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도의 사람이 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베드로전서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헌신하며 선교하고 계시는 한 권사님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만을 한결같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 나는 아이들과 동물원에 갔던일이 생각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