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단순한 삶이 나를 승리하게 한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베소서 6:13~18]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하나님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황야지대에 방울뱀이 살고 있는데 이 뱀은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어서 물리면 치명적이라고 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