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미선교센터 건기가 끝나면서 밭을 기경하듯이, 우간다 이헌도 선교사 우간다 동부지역의 건기는 황사와 바람과 뜨거움이 합작하여 생활하기가 연중 가장 어려운 때입니다. 아프리카에서 황사처럼 모래바람이 불고, 집안 곳곳에 바람을 타고 날아온 먼지가 겹겹이 쌓이는 계절입니다. 건기 시절 평균 온도는 35~40도 정도 됩니다. By 멀시핸즈 / 5 3월 2026
암미선교센터 건축은 전쟁이다, 우간다 이헌도 선교사 건축은 전쟁이다. 자신과의 싸움이자 일군들과의 전쟁이다. 자재 구입이 쉽지 않은 오지에서는 물건구입과 가격과도 전쟁이다. By 멀시핸즈 / 6 1월 2026
암미선교센터 암미 선교 센터(Ammi Mission Center) 우간다 이헌도 선교사 암미(AMMI)는 히브리어로 나의 백성(my people)이라는 뜻이자 아프리카 선교 목회 연구원의(Africa Mission & Ministry Institute)의 영어 이니셜이기도 하다. 오래 전부터 암미를 선교지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우리였는데 지금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여러 암미선교센터가 검색되는 것이 놀랍다. 좋은 이름이니 사용하는 것이야 문제 될 게 없지만 여기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처음 사용했다. By 멀시핸즈 / 22 12월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