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70만 인구, 700개 교회, 13만 명의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100년의 미래를 도약한 시간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천기총)가 50주년을 맞아 22일 천안중앙교회에서 희년기념대회를 방역지침을 준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천안시민을 그리스도에게로’
한 청년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신앙생활을 좀 자유롭게 하고 싶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그래서 나는 물어봤다. “너가 생각하는 자유는 뭐야?” 우리에게 자유란 무엇일까? 사전적인 의미의 자유[自由]는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상태. 구속이 될 수 있는 것은 유한(有限)한 존재로서의 인간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무엇인가?
차선우 전도사의 기독교 청년 칼럼. 청년! 하나님을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라. 청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억울한 상황들을 겪고 있을 때가 많아 보인다. 내가 들어 보아도 “이건 너무 불공평해!” 라고 생각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때론 허무함을 느낄때도 있으며 심하기는 절망 속에 있는 사람도 있었다.
올해로 광복 75 주년을 맞았다. 우리는 독립운동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독립기념관은 이달의 독립운동가 라는 제목으로 매달 포스터를 게시 하고 있다. 무심코 지나쳤을 이 포스트를 한번 찾아보자. 대전에서는 지하철을 타러 가면 게시판에 또 잠시 들른 편의점에서도 만나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