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C 밀양지회가 주최하고 밀양시기독교연합회와 클릭앤라이드(CNR)가 후원하는 밀양지역 다음세대를 위한 성탄 페스타가 23일 밀양시청소년수양관에서 열렸다. 콘서트는 CBMC 밀양지회(백용흠 회장)와 밀양기독교연합회가 함께 준비해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밝히고 청소년들이
얼마 전 한 청년을 심방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린 자연스럽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 이야기로 주제가 넘어갔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함께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왔었기 때문이다. 그 일들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참 마음이 아팠다.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들이 일어났고, 그로 인하여 많은 이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던 중 청년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목사님. 저는 요즘 평화의 왕 예수님을 기다려요. 지금 일어나는 이 전쟁, 그리고 전쟁같은 우리의 삶 가운데 평화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