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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평화를 노래하다… ‘한캄 평화음악회’ 11월 25일 열린다

캄보디아

한국–캄보디아 평화를 노래하다… ‘한캄 평화음악회’ 11월 25일 열린다

‘한캄 평화음악회(Korea & Cambodia Peace Concert)’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링크 국제학교에서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우정과 선교적 연대를 기념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화를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얀마 칼로에서 다시 확인한 하나님의 화해 사역, 김승진 선교사 2025. 11. 22.

미얀마 칼로에서 다시 확인한 하나님의 화해 사역, 김승진 선교사 2025. 11. 22.

저는 북아일랜드에서 사역 중인 김승진 선교사입니다. 저는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난 20년간 사역을 했는데, 북아일랜드는 1969년 부터 30년 동안 내전을 겪은 아픔의 나라입니다. 북아일랜드를 화해와 평화 사역의 중심지로 하나님이 저와 가족을 보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아일랜드의 평화와 화해 뿐만 아니라, 분쟁과 갈등이 있는 곳, 예를 들어 지난 80년 무장 갈등을

한 번도 결혼식을 꿈꿀 수 없던 부부들.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그 날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바오 상영규 선교사

상영규 선교사

한 번도 결혼식을 꿈꿀 수 없던 부부들.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그 날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바오 상영규 선교사

필리핀 다바오의 강뚝 마을에는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한 번도 올리지 못한 채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웨딩드레스는 꿈꾸기조차 어려운 현실. 이들의 가정에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한 번도 결혼식을 해보지 못한 이분들에게 행복하고 축복된 결혼예배를 선물하면 어떨까?” “단 하루라도 신혼여행을 떠난다면 얼마나 기뻐할까?” 이 작은 질문에서 새로운 사역이

멀시핸즈 레터 💜 "그리스도의 생명복음을 전하자" 2025. 11. 18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그리스도의 생명복음을 전하자" 2025. 11. 18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30대 중반의 한 직장인은 ‘대기업에 입사하여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성과, 더 많은 연봉’만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10년 동안 모든 에너지를 일과

북아일랜드 김승진 선교사 이야기, 2025. 11. 18.

김승진 선교사

북아일랜드 김승진 선교사 이야기, 2025. 11. 18.

저는 북아일랜드에서 사역 중인 김승진 선교사입니다. 저는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난 20년간 사역을 했는데, 북아일랜드는 1969년 부터 30년 동안 내전을 겪은 아픔의 나라입니다. 북아일랜드를 화해와 평화 사역의 중심지로 하나님이 저와 가족을 보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아일랜드의 평화와 화해 뿐만 아니라, 분쟁과 갈등이 있는 곳, 예를 들어 지난 80년 무장 갈등을

멀시핸즈 레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자" 2025. 11. 15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자" 2025. 11. 15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과학자이자 의사였던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Sellers Collins)박사는 전 세계가 주목했던 인간 게놈 프로젝트 (Genome Project)를 총지휘했던, 그 시대 최고의 유전학자 중 한 사람이었다. 그는 젊었을 때부터 철저한 무신론자였다. “과학이 발달하면 하나님은 더 이상 필요 없어질 것이다.” 그는 그렇게

북아일랜드 김승진 선교사 이야기, 2025. 11. 14.

김승진 선교사

북아일랜드 김승진 선교사 이야기, 2025. 11. 14.

저는 지난 주일 밤 미얀마에 도착해서 DTS에서 화해 강의를 어제 잘 마쳤습니다. 학생 중 한 명은 반정부군에 입대 했다가 디티에를 하게 되었는데, 미얀마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밀림으로 들어가 반 정부군에 소속된 군인이 되곤 한다고 들었습니다. 강의 통해 학생들, 간사들이 혈과 육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영적 전쟁을 하는 하나님의 전사가 되기로

액트나우 광주대회 "교회와 국가", 한국 교회의 본질 회복을 향한 현실적 대안 제시

액트나우

액트나우 광주대회 "교회와 국가", 한국 교회의 본질 회복을 향한 현실적 대안 제시

액트나우가 주최한 ‘광주대회’가 최근 광주에서 열리며,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이번 대회는 설교와 신학 강의, 특강, 단체 소개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공공성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청을 분명히 드러냈다. 행사의 첫 메시지는 김종두 목사가 전했다. 그는 현재 한국 교회가 직면한 신뢰 위기와

멀시핸즈 레터 🩷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11. 03)

멀시핸즈 레터 🩷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11. 03)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11. 03) [골로새서 3:17]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소크라테스(Σωκράτης - Socrates)는 총각 시절에 여러 명의 친구와 비좁은 방에 같이 기거하고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미션숏챌 챌린지'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미션숏챌 챌린지'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 —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5개국 7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가 5개국 700여 명의 선교사와 현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교와 미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이 첫선을

멀시핸즈 레터 🩷 "나는 주님께 빚진 자다." (2025. 10. 30)

멀시핸즈 레터 🩷 "나는 주님께 빚진 자다." (2025. 10. 30)

[로마서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젊은 발명가가 있었다. 그는 스스로 모든 것을 이뤘다고 생각했다. 그의 이름을 딴 회사가 생겼고, 사람들은 그를 “21세기의 천재”라 부르며 박수쳤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마음이 허전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성공을 확인했지만, 밤마다

우간다 선교소식 및 기도편지 2025년 10월, 이헌도 선교사

암미선교센터

우간다 선교소식 및 기도편지 2025년 10월, 이헌도 선교사

시원하고 넉넉한 우기철 세계의 기후변화로 불안한 미래를 예측하고들 있지만 아프리카만큼 기후의 혜택도 혹은 기후의 위협도 큰 대륙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간 사막화 되어간다는 아프리카의 현실에 불안감과 불편함이 동시에 있었습니다. 모래마을이라고 명명되어 있는 저희 동네 아싱에(모래라는 뜻)는 우간다에서도 특히 메마르고 건조하며 뜨거운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위협이 혜택으로, 불안이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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