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여호수아 1:9]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자동차 왕 ‘헨리 포드’와 엔지니어 ‘스타인 맥스’와의 일화."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의 마음 속에” 란 제목의 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2025년도 마지막 날!'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집사가 무신론자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성탄절!'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월가에서 가장 신뢰받는 금융인 중 한 사람이었던 버나드 메이도프(Bernard Madoff)는 평생을 금융의 한가운데서 살아온 사람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께 이제 일주일을 남겨놓은 2025년을 돌아보니 여러 사건들이 머리를 가득 채우는데 변함없는 사랑으로 매 순간마다 인도하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한 순간도 평온한 날이 없는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있지만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 돌봄을 받고 있기에 우리의 생명이 유지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자리에 있음이 특별한 축복입니다. 특별히 멀시핸즈를 만나고 교제하며 함께 선교하게 하시니 저에게 크게 힘이 되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날마다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꽃재교회 예배당은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여든 성도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현장이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유튜브 링크) 12:08 환영사_ 전승영 감리사 (동대문지방회) 14:38 오프닝 영상 19:12 웜사운드 (기쁘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31:8]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앞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사람들로 가득 찬 시장 한복판에서 한 아이가 잠깐 신기한 물건들을 구경하다가 아버지의 손을 놓쳤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큰 기쁨, 작은 기쁨'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암미(AMMI)는 히브리어로 나의 백성(my people)이라는 뜻이자 아프리카 선교 목회 연구원의(Africa Mission & Ministry Institute)의 영어 이니셜이기도 하다. 오래 전부터 암미를 선교지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우리였는데 지금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여러 암미선교센터가 검색되는 것이 놀랍다. 좋은 이름이니 사용하는 것이야 문제 될 게 없지만 여기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처음 사용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밥 한끼, 작은 사랑을 실천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 캔자스시티의 겨울은 유난히 매서웠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