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의 역사를 간직한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천기총)가 12일 성은교회에서 제51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는 51대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신점 목사(성은교회)의 예배인도로 시작됐다. 말씀을 전한 49대
천안시 70만 인구, 700개 교회, 13만 명의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100년의 미래를 도약한 시간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천기총)가 50주년을 맞아 22일 천안중앙교회에서 희년기념대회를 방역지침을 준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천안시민을 그리스도에게로’
대전시가 8월 28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선제조치'를 발표했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은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수영장, 키즈카페,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 등 감염우려 큰 시설은 핵심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가 교역자 · 사모 세미나를 1차 8월 31일, 2차 9월 8일에 온라인생방송으로 개최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가 충청연회 목회정보위원회 주관 코로나 19 시대를 맞이해 목회자들을 위해서 미디어 사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미디어를 주제로 CTS기독교TV PD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실체 바로 알기'기 8월 14일, 2시 대전중부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전 헌법재판관 안창호 장로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교회'에 대해서,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사회자의 행사 개요 설명으로 시작되는 이번 생방송은 '한국에 온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를 주제로 한 대구동일교회 오현기 담임목사의 메시지와 '귀츨라프가 한국에 끼친 영향'을 설명하는 SyLvia Braesal 박사의 영상 메시지,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신수인 총회장의 메시지 및 축하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주우리교회(이황규 담임목사)에서 제 13기 세계비전 제자대학 졸업식이 지난 12일에 열렸다.
세계비전 제자대학은 두날개양육시스템을 도입하여 성도를 전도, 정착, 양육, 훈련을 거쳐 제자로, 군사로, 그리고 재생산 사역자로 세우는 양육시스템이다. 2018년
“교회만이 세상을 이기며, 교회만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교회만이 세상의 희망이다.”
박종철 목사(새소망교회 담임)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제74대 총회장 재임 중에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협력하여 예수 사랑의 정신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를 세우고, 교회들이
공주시기독교연합회가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운동'을 지난 19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열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회되면서 혈액 수급 위기에 직면했고 이에 공주시기독교연합회와 공주시기독교평신도연합회 및 20개 선교단체가 힘을 합쳐 헌혈운동을 펼친 것이다.
7월 무더운 날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망향기도원에서 남북한을 위한 뜨거운 기도 소리가 울려 퍼졌다. 2020 여름 탈북목회자 신앙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사영리 교육 및 신앙의 성숙과 출발 교재 교육이&
제3회 성시화Forum ‘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미래’ 영상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