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시핸즈 > MERCY HANDS MAGAZINE Public Ghost content for AI and LLM tooling. This file includes a bounded export of public pages first, then recent public posts. Append `.md` to any post or page URL to get the content in Markdown (for example, `/example-post.md`). ## Pages ### MERCY HANDS URL: https://www.mhm.kr/about/ Last updated: 2026-07-11T14:38:26.000Z MERCY HANDS 소외된 곳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 > 누구나 멀시핸즈 매거진의 > **작가**가 되실 수 있습니다. #### 작가 신청 문의 [카카오톡 문의](http://pf.kakao.com/%5FxjxcPUxj/chat?ref=mhm.kr) #### 멀시핸즈 후원 선교사 신청하기 신청 후 카카오톡 채널로 연락 주세요 [신청하기](https://forms.gle/UzQm5VbcJ3RnTLiN6?ref=mhm.kr) ### <선교사님의 후원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멀시핸즈가 선교사님의 후원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매달 자동으로 출금되는 CMS 후원관리시스템을 선교사님을 대신해 셋업 해드립니다. 선교사님은 안정적인 후원을 받으실 수 있고 후원하시는 분들은 멀시핸즈를 통해 기부금 영수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후원시스템 사용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어떤방식 인가요?> • 정기적인 자동이체 후원금 연결 : 후원자가 설정한 금액 (매달 1만원\~지정금액)을 꾸준히 자동이체로 후원금이 선교사님께 전달됩니다. • 목표금액 설정 : 단기선교또는 지정헌금, 건축헌금 등, 목표금액 (예: 일본선교 100만원)을 설정하면 후원 목표금액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 단일 헌금 : 어디로 선교를 해야할지 모르시겠다면 멀시핸즈와 함께 미자립교회 선교, 원주민 학교설립, 소년가장아이들, 문화선교사님등 소개하고 원하시는 곳에 헌금하실 수 있도록 연결 드립니다. • 미자립교회 헌금 : 기부금 영수처리가 어려운 어르신 교회를 대신하여 기부금 영수 후 교회에 헌금을 전달합니다. ### <기부금 영수증 발행> 멀시핸즈를 통해 헌금하시는 모두에게 기부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기부영수증은 연봉의 10%까지 증빙 하실 수 있는 기부영수증 발행이 가능하여, 연말정산 시 돌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어떻게 신청하나요?> 멀시핸즈는 이단 및 불법적인 후원을 방지하기 위해 검증된 추천인을 통해서 다음 링크를 통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본 메시지를 받으신 분이라면 추천인을 함께 전해주시면 CMS 후원 시스템이 셋팅 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문의 해주세요. #### 신청 후 카카오톡 채널로 연락 주세요 [카카오톡 문의](http://pf.kakao.com/%5FxjxcPUxj/chat?ref=mhm.kr) --- ### 후원하기 [멀시핸즈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basic&ref=mhm.kr) [페이팔로 후원하기](https://www.paypal.com/paypalme/mercyhands?ref=mhm.kr) Powered by ![paypal](https://www.paypalobjects.com/paypal-ui/logos/svg/paypal-wordmark-color.svg) ### 함께 해주세요! URL: https://www.mhm.kr/support/ Last updated: 2026-07-11T14:38:54.000Z 복음이 닿아야 할 곳은 아직도 많습니다. 멀시핸즈는 미디어와 컨설팅을 통해 사역자들이 복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습니다. 당신의 후원이 그 손을 더 멀리 뻗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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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를 선택하면 로그인은 2주 지속됩니다. 계정을 로그아웃하면 로그인 쿠키는 제거됩니다. 글을 편집하거나 발행하면 추가적인 쿠키가 자신의 웹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이 쿠키는 비개인적인 데이터를 포함하며 단순히 편집한 글 ID를 지시합니다. 1일 후에 만료됩니다. ### 다른 웹사이트로부터 임베드된 콘텐츠 이 사이트의 글은 임베드된 콘텐츠(예: 비디오, 이미지, 기사 등)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웹사이트로부터 임베드된 콘텐츠는 방문자가 해당 다른 웹사이트를 방문한 것과 동일하게 작동됩니다. 이들 웹사이트는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쿠키를 사용하거나 추가적인 제 3자 트래킹을 임베드 하거나 해당 임베드된 콘텐츠와 상호작용을 모니터 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계정을 가지고 해당 웹사이트에 로그인했을 경우 임베드된 콘텐츠와 상호작용하는 추적이 포함됩니다. ## 데이터를 보존하는 기간 댓글을 남길 경우 댓글과 해당 메타데이터는 영구히 보존됩니다. 이것은 댓글에 관련 댓글이 있을 경우 검토중으로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지하고 자동으로 승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의 웹사이트에 회원가입한 사용자에 대해서 우리는 회원이 자신의 프로필에 제공한 개인정보를 저장합니다. 모든 사용자는 자신의 개인 정보를 언제든(회원이 자신의 사용자명을 변경할 수 없을 때는 제외) 열람하거나 편집,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관리자도 해당 정보를 보거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에 관해 갖는 권리의 종류 이 사이트에 계정을 갖고 있거나 댓글을 남길 경우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개인 데이터의 내보내기 파일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에게 제공한 모든 데이터를 포함합니다. 또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개인 데이터를 제거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관리용, 법률적인 또는 보안 목적으로 보존할 의무가 있는 데이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데이터를 보내는 장소 방문자 댓글은 자동화된 스팸 감지 서비스를 통해 점검될 수도 있습니다. ## 연락 정보 ### 카카오톡 채널 actsnews ### ACTS NEWS URL: https://www.mhm.kr/actsnews/ Last updated: 2026-09-01T01:49:14.000Z \[jnews\_element\_newsticker compatible\_column\_notice="" newsticker\_title="LIVE UPDATES" newsticker\_icon="fa fa-podcast" autoplay\_delay="4000" number\_post="5" post\_offset="0" enable\_autoplay="true"\] \[jnews\_block\_15 compatible\_column\_notice="" number\_post="4" post\_offset="0"\]\[vc\_widget\_sidebar sidebar\_id="default-sidebar"\] \[jnews\_element\_ads compatible\_column\_notice="" google\_publisher\_id="ca-pub-8199057404432840" google\_slot\_id="5506583342"\]\[/jnews\_element\_ads\]\[jnews\_widget\_popular compatible\_column\_notice="" title="주간 TOP NEWS" limit="5" order\_by="avg" range="weekly"\]\[vc\_raw\_html\]JTNDY2VudGVyJTNFJTBBJTNDaW5zJTIwY2xhc3MlM0QlMjJrYWthb19hZF9hcmVhJTIyJTIwc3R5bGUlM0QlMjJkaXNwbGF5JTNBbm9uZSUzQiUyMiUyMCUwQSUyMGRhdGEtYWQtdW5pdCUyMCUyMCUyMCUyMCUzRCUyMCUyMkRBTi10czU4OHp5aXRuYzUlMjIlMjAlMEElMjBkYXRhLWFkLXdpZHRoJTIwJTIwJTIwJTNEJTIwJTIyMzAwJTIyJTIwJTBBJTIwZGF0YS1hZC1oZWlnaHQlMjAlMjAlM0QlMjAlMjIyNTAlMjIlM0UlM0MlMkZpbnMlM0UlMjAlMEElM0NzY3JpcHQlMjB0eXBlJTNEJTIydGV4dCUyRmphdmFzY3JpcHQlMjIlMjBzcmMlM0QlMjIlMkYlMkZ0MS5kYXVtY2RuLm5ldCUyRmthcyUyRnN0YXRpYyUyRmJhLm1pbi5qcyUyMiUyMGFzeW5jJTNFJTNDJTJGc2NyaXB0JTNFJTBBJTNDJTJGY2VudGVyJTNFJTBB\[/vc\_raw\_html\]\[jnews\_widget\_tabpost compatible\_column\_notice="" limit="4" range="weekly"\] \[jnews\_block\_16 compatible\_column\_notice="" number\_post="5" post\_offset="0" sort\_by="random\_month" excerpt\_length="32" boxed="true"\] \[jnews\_element\_header compatible\_column\_notice="" header\_type="heading\_6" first\_title="PHOTO NEWS"\]\[jnews\_carousel\_1 compatible\_column\_notice="" number\_item="3" margin="20" number\_post="5" post\_offset="0" include\_category="339"\] \[vc\_raw\_html\]JTNDaW5zJTIwY2xhc3MlM0QlMjJrYWthb19hZF9hcmVhJTIyJTIwc3R5bGUlM0QlMjJkaXNwbGF5JTNBbm9uZSUzQiUyMiUyMCUwQSUyMGRhdGEtYWQtdW5pdCUyMCUyMCUyMCUyMCUzRCUyMCUyMkRBTi0xazF4OWZyamZqdzRrJTIyJTIwJTBBJTIwZGF0YS1hZC13aWR0aCUyMCUyMCUyMCUzRCUyMCUyMjMyMCUyMiUyMCUwQSUyMGRhdGEtYWQtaGVpZ2h0JTIwJTIwJTNEJTIwJTIyMTAwJTIyJTNFJTNDJTJGaW5zJTNFJTIwJTBBJTNDc2NyaXB0JTIwdHlwZSUzRCUyMnRleHQlMkZqYXZhc2NyaXB0JTIyJTIwc3JjJTNEJTIyJTJGJTJGdDEuZGF1bWNkbi5uZXQlMkZrYXMlMkZzdGF0aWMlMkZiYS5taW4uanMlMjIlMjBhc3luYyUzRSUzQyUyRnNjcmlwdCUzRQ==\[/vc\_raw\_html\]\[jnews\_block\_6 compatible\_column\_notice="" number\_post="10" post\_offset="0" excerpt\_length="20" pagination\_mode="scrollload" pagination\_number\_post="10" pagination\_scroll\_limit="0" ads\_type="googleads" ads\_position="3" ads\_random="true" first\_title="최신 뉴스" google\_publisher\_id="ca-pub-8199057404432840" google\_slot\_id="5506583342"\] \[/jnews\_block\_6\] \[vc\_widget\_sidebar sidebar\_id="default-sidebar"\] ### 액츠뉴스를 구독해주세요 URL: https://www.mhm.kr/subs/ Last updated: 2020-03-29T06:35:20.000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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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멀시핸즈 카카오톡](http://pf.kakao.com/%5FxjxcPUxj/chat?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WTN_Still_Graded1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WTN_Still_Graded2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WTN_Still_Graded26.jpg) ### [10.6] 태국, 한류 문화 URL: https://www.mhm.kr/261006/ Last updated: 2026-10-07T01:59:50.000Z 태국에서 한류 열풍은 2002년부터 본격화되었다. 이 시기 태국 지상파 채널들은 한국 드라마를 주요 시간대에 편성하기 시작했으며, '가을동화'를 비롯한 다양한 드라마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03년에는 14편의 한국 드라마가 골든 타임대에 편성되었고, 이후 6년 동안 약 40여 편의 드라마가 지속적으로 방영되었다. 특히 2008년과 2009년에는 86편이라는 대규모 한국 드라마가 태국 시장에 소개되면서, 한국 드라마가 일상 속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태국미디어연구원(TMI, 2022) 조사에 따르면, 태국인의 61%가 '한국 드라마를 통해 한국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응답했다. 이는 드라마가 한류 확산의 주요 촉진제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과 K-POP이 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되면서 한류의 영향력은 더욱 강화되었다. 태국 내에서는 '런닝맨', '무한도전' 등 한국 예능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었으며, K-POP 스타들은 태국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자리 잡았다. 태국 사회에서 한류 문화는 단순한 외래 문화 수용을 넘어, 생활 전반에 깊게 스며든 현상이 되었다. 드라마를 통한 감성적 공감, K-POP을 통한 세대별 연결, K-푸드를 통한 경제적 교류 확장은 태국 사회의 대중문화 패턴과 소비 트렌드에 변화를 가져왔다. 💡 ****기도(막 16:15)**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 한류 문화를 통해 한국과 태국 사이에 우정과 신뢰가 더욱 깊어지게 하시고, 한국 문화를 통해 전해지는 모든 것이 태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과 선한 열매를 맺도록. 2\. 한류 문화를 좋아하는 태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문화적 친밀감과 공감대를 잘 활용하게 하시고, 드라마, 음악, 음식 등을 통한 연결고리가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 [10.5] 베트남 | 대중문화 산업의 성장 URL: https://www.mhm.kr/261005-2/ Last updated: 2026-10-06T10:04:16.000Z 베트남의 대중문화는 최근 몇 년 사이 빠르게 성장하며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음악(V-pop), 영화, 웹드라마, SNS 콘텐츠 등이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K-pop과 한국 드라마의 영향으로 베트남 내 아이돌 문화와 팬덤 문화가 활성화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베트남 정부는 아오자이, 전통음악, 민속 예술 등 자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문화 외교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대중문화는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시대정신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통로가 되며, 교회는 이를 단순히 경계만 할 것이 아니라, 복음을 담는 문화의 그릇으로 활용해야 한다. 크리스천 문화 사역자들이 이 분야에 진입해, 예술과 콘텐츠를 통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대중문화 안에 복음적 가치가 스며들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이 절실하다. > **기도 (욜 2:28)**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며 젊은이들은 이상을 볼 것이며...' > 1\. 대중문화 안에 복음적 가치와 생명의 메시지가 담기도록. > 2\. 문화 사역자들이 창조성과 감각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풀어낼 수 있도록. > 3\. 교회와 문화 사역자들이 예술과 콘텐츠를 통해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창의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시도록. > 4\. 교회가 대중문화 속에서 단순한 경계자가 아니라, 창의적 참여자로서 복음의 영향력을 넓히고 사회적 가치를 세우도록. ### [10.4] 라오스 | 성경 주일 URL: https://www.mhm.kr/261004/ Last updated: 2026-10-06T10:11:15.000Z 라오복음교단(LEC)은 매년 10월 둘째 주일을 '성경주일'로 정하고 성경 제작과 효과적인 보급을 위해 총회 차원에서의 역량을 모으고 있다. 라오스에 성경이 처음 유입된 것은 스위스형제단이 도착한 1902년으로 프랑스어 성경이었다. 이후 승려의 도움을 받아 씨암어 성경을 라오어로 번역하기 시작하여 1906년에 마태복음, 1909년에 누가복음이 출판되었고, 1926년 신약성경, 그리고 1932년에 신구약 전체가 제작되었다. 1972년 신약성경 개정판이 완성되었고, 2012년에 최종적인 라오어 성경이 출판되어 헌정되었다. 지금도 조금씩 수정되고 있다. 1965년 라오성서공회(LBS)가 설립되어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1975년 공산화 후 2002년까지 정치적 여건으로 인해 활동이 중단되었다. 그러나 방콕에 설립된 태국성서공회가 라오스 성경의 제작과 보급을 대신 감당해 그 명맥을 유지하였다. 2000년 초 싱가포르에 있는 국제성서공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라오성서공회가 재건되어 다시 본격적으로 성경을 제작 보급하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라오스 성경은 현재 대한성서공회에서 제작되어 라오스로 들어오는데, 아직까지 성경이 정부의 공인된 서적이 아니어서 통관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며, 더 정확한 의미 전달을 위한 재번역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기도 (히 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서' > 1\. 라오스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 주님의 뜻을 알고 온전히 행하도록. > 2\. 라오스에서 성경이 공인되어 어디서나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 3\. 글을 읽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오디오 성경 제작이 각 종족어로 활발히 이뤄지고, 말씀을 통해 모든 라오스 종족이 구원에 이르는 복을 누리도록. > 4\. 라오성서공회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물질 지원이 풍성히 공급되어 성경을 번역하고 보급하는 일이 더 잘 진행되도록. ### [10.3] 한국 | 교회의 본질적 사명, 복음전도와 선교 URL: https://www.mhm.kr/261003/ Last updated: 2026-10-06T10:09:37.000Z 복음전도와 선교는 교회의 존재 이유이자 본질적인 사명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세상에 전하고,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은 교회의 거룩한 책임이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는 내부 문제나 성장 둔화에 의해 복음전도와 선교에 대한 열정과 동력이 약화되었고, 개인전도의 위축과 선교사 파송 감소 또한 심각한 고민거리이다. 한국 교회 성도들의 전도 경험 및 태도 조사에 따르면, '개인 전도를 시도해 본 경험이 없다'는 응답이 상당수를 차지하며, '전도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성도들이 많다고 한다(참고: 한국교회 전도 실태 및 인식 조사 보고서, 2023). 또한, 젊은 세대의 선교 비전 감소는 미래 한국 선교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낳는다. 교회가 복음 전도와 선교에 대한 소명을 다시 붙들고, 모든 성도가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복음의 능력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오랫동안 교회에 출석했지만 개인적으로 전도해 본 경험이 없는 김성도(가명)는 '나 같은 사람이 전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늘 망설인다. 교회를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 때문에 전도하기가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선교에 대한 열정이 뜨거웠던 청년 박미선(가명)은 취업 준비와 바쁜 일상에 치여 해외 선교 비전은 사치가 되었다. 교회 선교부도 재정 문제로 어려움을 겪으며 새로운 선교사를 파송하기 힘들다고 한다. 한국 교회가 복음 전도와 선교에 대한 본질적 사명을 다시 붙들고, 모든 성도가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하여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도록 기도가 절실하다. > **기도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1\. 한국 교회가 복음 전도와 선교에 대한 본질적 사명을 다시 뜨겁게 회복하도록. > 2\. 모든 성도가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도록. > 3\. 선교 동원이 활성화되고,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도록. ### [10.2] 미얀마 | 청년 이탈 현상 URL: https://www.mhm.kr/261002/ Last updated: 2026-10-06T10:08:30.000Z 미얀마 청년층의 대규모 이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2024년 미얀마 청년 조사(Myanmar Youth Survey 2024)에 따르면, 청년 인구의 40% 이상이 해외 이주를 희망하고 있으며, 이는 이미 떠난 인구를 제외한 수치다. 젊은 세대의 이주는 취업 기회 부족, 악화된 교육 시스템, 남성을 중심으로 시행되는 강제 징집법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청년층의 해외 유출은 국가의 인적자본과 경제 안정성에 큰 부담이 된다. 특히 교육받은 인력과 숙련 노동자가 빠져나가면서 생산성과 전문 기술 확보가 어렵고, 장기적으로 미얀마 경제와 사회 발전에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인적자원 유출은 지역 사회와 산업 전반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 하지만 희망적인 점도 있다. 조사에 따르면 청년의 90%는 정치·경제적 개혁이 이루어진다면 귀국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국가가 적절한 개혁과 안정적인 정책을 추진할 경우, 유출된 인적자원을 회복하고 청년층을 사회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안정적 교육과 일자리, 공정한 정책이 병행된다면 청년층의 귀국과 사회 참여가 현실화될 수 있다. > **기도 (시 110:3)** '주의 청년들이 힘을 얻고 힘 있는 일을 행할 것이라' > 1\. 청년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청년 때에 창조주를 기억하도록. > 2\.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말씀과 기도로 인내하고,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 3\. 거룩한 주의 청년들이 악을 이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청년들이 되도록. ### [10.1] 캄보디아 | TEE와 목회자 훈련 URL: https://www.mhm.kr/261001/ Last updated: 2026-10-06T10:07:11.000Z 캄보디아 교회 사역의 환경은 상당히 열악한 편이며, 그렇기에 교회를 개척하려는 마음과 헌신이 실제적인 교회 개척으로 이어지기는 매우 힘들다. 그중의 하나가 교회 사역을 전담할 경우, 그 사역자의 생활비와 자녀 교육비 등이 교인들의 헌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크며, 인근 지역이나 같은 소속의 동료 목회자 사이에 이런 어려움을 이길 만한 네트워크가 구성된 경우도 많지 않다. 1923년부터 캄보디아에서 개신교 선교를 거의 전담한 C&MA에서는 바탐방과 따크마우 성경학교를 통해 목회자를 양성하다가 2000년에 이르러서는 프놈펜성경학교를 지원하고 학생을 보내는 대신 깜퐁짬에 신학 훈련과 직업 훈련 과정을 열었고, 신학연장교육(TEE: 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과 같은 통신 프로그램을 열기도 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교회 목회자 훈련을 하던 목회자 훈련팀이 그 현장을 캄보디아로 변경하여, 캄보디아인 목회자를 대상으로 훈련 프로그램을 갖는다. 그런데 처음에는 목회에 도움이 되던 캄보디아인 목회자에게 계속되는 그리고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 시행되다 보니 같은 내용 반복과 중복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훈련 프로그램에 전도와 목양의 열매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 **기도 (딤전 4:8)**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 1\. 캄보디아인 목회자가 교회 사역과 함께, 개인 경건과 가정 그리고 자녀 교육 등에 조급함이나 비교 없이 든든히 서가도록. > 2\. 캄보디아인 대상으로 교회 사역하는 선교사와 캄보디아인 목회자가 지도력 이양과 자립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가지면서 넉넉한 공감대를 이루는 가운데 성경적인 모델이 세워지도록. > 3\. 캄보디아에 와서 티칭이나 훈련 사역을 갖는 한국인 목회자들이 캄보디아 현실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중장기 계획을 세워 섬기도록. ### GMS-TMN, 11월 태국 방콕서 'BAM 선교전략포럼' 개최 URL: https://www.mhm.kr/2026-gms-tmn/ Last updated: 2026-09-30T00:11:36.000Z > 자립·전문인 선교사와 MK, 다음세대 100명 초청 > MK·청년은 등록비 면제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산하 자립·전문인 선교 네트워크인 GMS-TMN(Tentmaker Mission Network, 회장 황진호 선교사)은 '2026년 GMS-TMN 태국 방콕 BAM 선교전략포럼'을 방콕의 한태글로벌문화센터에서 11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개최한다. '**모든 열방을 위한 하나님의 나라(For His Kingdom in All the Nations)**'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홀리스틱 미션(Holistic Mission)을 위한 선교사, 다음세대, MK, 평신도 선교 동원'을 부제로, 자립선교와 전문인선교, 비즈니스 선교(BAM, Business As Mission)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인원은 해외 참가자 50명과 태국 내 참가자 50명 등 모두 10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주최 측은 기존 자립선교 선교사와 선교적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이들에게 먼저 안내를 보내 등록을 받고 있다. 강의는 자립선교 현황과 정책, 선교적 교회, 성경적 BAM, 초기 한국교회와 자립선교, BAM의 현대적 동향, 다음세대 선교의 중요성과 자립선교 등 이론과 역사를 아우르는 주제로 구성됐다. 여기에 국내외 선교적 기업의 사례 발표, 선교사 BAM 사례 발표와 그룹 토의가 이어지며, 말씀과 부흥집회, 특별순서도 마련된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해외 참가자 가운데 신청자에 한해 파타야 문화 탐방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포럼은 다음세대 동원에 무게를 뒀다. MK(선교사 자녀)와 대학생·청년 등 다음세대는 등록비 없이 참석할 수 있다. GMS-TMN은 2011년 출범한 이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일본 도쿄 등 세계 각지를 순회하며 비즈니스 선교 전략포럼을 이어왔다. 전통적 선교사 비자 발급이 어렵거나 보안이 필요한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통해 현지 사회에 뿌리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전략을 연구하고,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것이 포럼의 핵심이다. 다음세대 사역자이자 한태글로벌문화센터 대표인 황 선교사는 취임 당시 다음세대 동원과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방콕 포럼은 황 회장 체제에서 처음 열리는 포럼으로, 그가 사역하는 현장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포럼은 GMS-TMN이 주최하고 GMS 총회세계선교회와 GMS 비즈니스위원회가 후원·협력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026-09-29-23-01-27-1.png) #### GMS-TMN 태국 방콕 BAM 선교전략포럼 존경하는 동역자 여러분! GMS-TMN 회장 황진호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GMS 총회세계선교회와 함께하는 2026 GMS-TMN 태국 방콕 BAM 포럼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GMS 선교사님들을 대상으로 자립선교 현황 파악을 위한 자료를 수집하고자 하오니, 이번 포럼에 참석하지 못하시더라도 GMS 선교사님들께서는 꼭! 설문에 응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포럼은 GMS-TMN 주최로 진행되지만 GMS 선교사가 아니더라도 자립선교, 전문인선교, BAM에 관심 있는 선교사, MK, 다음세대, 평신도 등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일시: 2026년 11월 9일(월) \~ 11월 13일(금) • 신청 인원(100명): 해외 50명 / 태국 50명 (선착순) • 등록: 토스뱅크 1001-6704-8630(이종혁 선교사 / GMS-TMN 서기/회계) • 등록비: 1인당 200불, 부부 300불 / 태국 내 참가자 50불 (호텔 이용 시 100불) ※ 1,350원 환율 적용 ※ 선교사/목회자 자녀, 대학생, 청년 무료 ※ 등록비 납부후 꼭! 저에게 송금표와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등록 전 참가 가능 여부를 황진호 선교사에게 문의해 주시고, 등록 후에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 문의: 태국 황진호 선교사 (카카오톡 ID: hjhmission) [등록하기](https://forms.gle/ksZqVdZHPCdvXdMfA?ref=mhm.kr) ### [9.30] 라오스 | 라오스-한국, 상호 매력적인 관광지로 부상 URL: https://www.mhm.kr/260930-2/ Last updated: 2026-10-06T10:03:10.000Z 한때 한국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라오스' 방영 이후 라오스는 한국인들에게 '청춘들의 여행 성지'로 떠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로 인해 한국인 관광객의 라오스 방문이 크게 증가했고, 아름다운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23년 상반기에도 5만 7천 명 이상의 한국인 관광객이 라오스를 방문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이제는 단순히 '꽃청춘 효과'를 넘어, 라오스 또한 한국을 매력적인 관광지로 인식하며 상호 간의 관광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라오스인들의 한국 방문도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K-POP과 K-드라마 등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문화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양국 간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 관광 교류는 단순한 경제적인 이익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국경을 넘어선 우정을 쌓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라오스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며 한국 교회를 만나고, 한국인 관광객들이 라오스를 방문하며 선교사들의 사역에 관심을 갖는 등 복음 전파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 > **기도 (마 28:19)**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 1\. 양국 국민들이 서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며 관광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쌓고, 건전한 관광 산업이 발전하도록. > 2\. 한국 관광객들이 라오스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 라오스인들도 한국에서 좋은 경험과 복음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 3\. 관광객들의 왕래가 활발해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복음이 전파될 기회가 많아지게 하시고, 선교사들이 현지 관광 산업과 연계하여 효과적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 탄자니아 중등학생 59개 팀, 4월부터 창업 여정 'JA 올해의 기업' 결선에 12개 팀 올라, 이지영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929/ Last updated: 2026-10-05T10:38:51.000Z > **E3empower Africa 멘토링으로 10개 중등학교 학생들 실력 겨뤄** > **이지영 선교사 "학생들은 이제 변화의 주역"** 탄자니아에서 중등학생들이 직접 회사를 세우고 운영해 보는 창업 교육 프로그램 'JA 올해의 기업(Company of the Year)' 결선 대회가 열려 10개 중등학교에서 올라온 12개 결선 팀이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였다. 학생들의 멘토링을 이끈 이지영 선교사는 "대회는 큰 성공이었다"며 참가자와 협력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825351309_10165831514479515_343871822395094763_n.jpg) 행사장에는 프로젝트경영연구소 교육재단(PMI Educational Foundation), JA 아프리카, E3empower의 로고와 함께 '창의적 해법으로 청소년에게 힘을'이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걸렸다. JA(Junior Achievement)는 1919년 미국에서 시작된 청소년 경제·창업 교육 단체로, 중등학생에게 창업을 가르치는 'JA 컴퍼니 프로그램'을 대표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4년 11월에는 두 기관이 주관하고 취리히재단이 후원한 제1회 아프린노베이트 유스 챌린지가 아루샤에서 열려 '스마트 인큐베이터' 팀이 우승했으며, 이 대회는 그해 탄자니아 청년 8천여 명을 지원한 사회형평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였다. 우승팀은 이후 7개국이 참가한 지역 결선에서 임팩트 아이디어상을 받았다. 2025년에도 계속되어, 탄자니아 21주에 있는 70 여대학에 4일 캠프가 열렸는데, e3empower 의 스탶들과 인턴팀이 3-4 곳에서서 90 캠프를 진행했다. 할렐루야. 총 21,000 명이 훈련을 받았고, 18000 명이 온라인 프로그램 (JA DEEP)를 마치어 국제 Certificate 을 받았다. 총 1500+ 이상의 프로젝트가 개발되었고, 곳곳에서 선발된 10팀의 결승전 후, 12월에 열린 2차 아프로인노베이트에서 탄자니아 skyverse 팀이 최고 우승상을 받았다. (cash award: 5000 블). 이들은 전문인 대학 학생팀으로 지금도 공부를 하면서 지방의 농산물 정리와 패킹을 돕고, 어린이 노동을 배재하도록 프로세스를 정립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825266826_10165831514324515_3526671466649330634_n.jpg) 이 선교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학생에게 스타트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했다. 그러나 학생들은 4월부터 지금까지 사업의 여러 영역을 이해하는 데까지 나아갔고, 결선에서는 5분 발표와 함께 트레이드 페어 부스를 통해 자신들이 맡은 분야와 최소기능제품(MVP), 고객 경험을 심사위원들에게 직접 보여줘야 했다. 그는 "모든 학교 대표들이 매우 진지하고 집중했다"며 "승패는 부차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아이디어를 시장으로 넓히고, 익숙한 자리를 벗어나 단위 원가를 계산하고, 가정 경제 속에서 가치를 발견하며 지역사회에 영향을 만들어 낸 과정 자체가 학생들에게 값진 여정이었다는 설명이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825266904_10165831514039515_5132949300514472757_n.jpg) 남자 텡게루 (Tengeru Boys) 중학교 팀 - 머리카락에서 오캐닉 질소 비료를 개발한 팀. 직접 화학 과정을 걸쳐 상품을 만들었고, 학교 농장에서 실험 중, 이번에 3등을 하였다. 처음 출전했는데 3등을 했다고 - 교장샘도 이들을 격려해 주셨다 결선에 이르기까지 E3empower Africa 스태프들은 59개 팀을 매주 쉼 없이 멘토링했다. 이 선교사는 "충분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다"며 "학생들은 이제 자신감과 열정을 갖춘 변화의 주역이 됐고, 크고 작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종일 팀들의 발표를 들은 심사위원과 코치들 대부분은 중등학생들이 내놓은 결과물의 수준에 놀라움을 나타냈다고 그는 전했다. 대회는 itec의 협조로 ATC에서 열렸으며, 도중에 정전이 있었지만 비상 전력 시스템이 가동돼 프로그램 전체가 차질 없이 진행됐다. E3empower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사회적기업으로 에너지와 교육, 창업을 통해 개발도상 지역 공동체의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15년 2월 탄자니아 아루샤에 현지 법인을 세웠다. 현지에서는 50곳이 넘는 공립 중등학교와 사립 교육기관, 국제학교와 국제기구를 대상으로 IT 교육을 진행해 왔다. JA 아프리카와의 협력도 이어지고 있다. 2024년 11월에는 두 기관이 주관하고 취리히재단이 후원한 제1회 아프린노베이트 유스 챌린지가 아루샤에서 열려 '스마트 인큐베이터' 팀이 우승했으며, 이 대회는 그해 탄자니아 청년 8천여 명을 지원한 사회형평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였다. 우승팀은 이후 7개국이 참가한 지역 결선에서 임팩트 아이디어상을 받았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825267003_10165831512699515_6970111732004852775_n.jpg) 이 선교사는 남편 이협승 선교사와 함께 2017년 미국 산타클라라 주님의 한빛교회에서 탄자니아 선교사로 파송됐다. 당시 이협승 선교사는 한국과학재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대와 탄자니아 정부가 함께하는 적정기술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현지 식량난과 전력 부족 해결에 힘쓸 예정이었다. 이후 부부는 IT·창업 교육과 함께 어린이 성경 캠프, 현지 교회 대상 성경 스토리텔링 훈련 등 교육과 말씀 사역을 병행해 왔다. 한 선교편지에 따르면 이 선교사 측은 JA 청년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탄자니아 전역에서 70회의 부트캠프를 진행해 1만5천 명 이상의 대학생에게 창업 훈련을 제공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825268038_10165831514029515_9113081916052922144_n.jpg) 이 선교사는 이번 대회를 "모두가 함께 만든 협업의 결과"라고 평가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신실하셨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말했다. ### 창일교회 청년부와 함께한 두 번째 이야기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928/ Last updated: 2026-09-27T23:20:31.000Z 동파융에서 정말 귀한 시간을 보내고 다음날이 되었어요. 밤늦게 까지 나눔을 하고 새벽 2-3시께 돼 잠이든 선교팀.. 머리만 땅에 닿았을 뿐인데 모두 깊은 잠에 들었답니다. 그러던 새벽 6시 반경.. 온유가 아빠를 깨우면서 하는말 "아빠 짜짜 언니 오빠들 인사하려고 왔어." 1박2일의 짧은 일정 동안 정말 정이 많이 든 짜짜 이른 아침 학교 가기 전 언니 오빠들한테 작별 인사 하려고 왔더라고요. 깊게 잠든 선교팀을 깨우는데 참 미안했어요. "짜짜가 마지막 인사 하려고 왔대요." 목사님 전도사님 비롯 언니 오빠들이 부스스한 얼굴이었지만 모두 일어났어요. 마지막 인사를 하러 온 짜짜를 맞이하러요.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입술만 깨물고 아무말 못하는 짜짜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akaoTalk_20260924_230620165_01.jpg) 눈물 그렁그렁한 짜짜를 보며 도무지 계속 잘 수 없었던 우리... 사진은 웃기게 나왔지만 진짜 이 날 짜짜의 눈망울을 본 사람들은 도저히 가만 있을 수 없었어요. 일찌기 동파융을 나와 다음 일정을 잡았었는데, 긴급히 회의를 했어요. "여러분 우리가 동파융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짜짜와 친구들에게 깜짝 추억을 선물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우리 깜짝 파티로 학교를 점심에 방문 하는 것 어때요?" 모든 선교 팀원의 동의로 우리는 다음 일정을 취소하고 학교로 향하기로 했어요. 이로 인해 오전시간을 동파융에서 더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akaoTalk_20260924_230620165_02.jpg) 또노와 또노 엄마 (어린 영혼의 미래를 위해 기도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학교로 향했어요. 학교에 점심시간쯤 도착 했는데요. 아이들이 벌떼같이 몰려왔답니다. 그리고 아이들 모두가 "짜짜! 너네 언니 오빠들 왔어!!"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리고 저 멀리서 걸어오는데 입가에 가득한 미소로 달려왔어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akaoTalk_20260924_230551634.jpg) 드디어 서운함이 조금 풀린 짜짜 다음을 기약하고 한번씩 안아주고 우리는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단기선교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역이 아니고 한 아이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동과 사랑이 전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우리의 삶 가운데 예수님 사랑 모습이 전해지는 순간이지요. 환경도 다르고 벌레도 많은 태국 시골까지 굳이 찾아와서 선교를 하는 이유, 섬기는 이유..시골마을에서 또래들 중 거의 혼자 예수님 영접한 짜짜에겐 신앙의 언니 오빠들이 누구보다 큰 힘이 된 것이라 믿어요. 그래서 눈물도 났을 거예요. 두어 달이 흐른 지금도 언니 오빠들 잘 지내느냐고 물어봐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akaoTalk_20260924_230620165.jpg) 동파융에서 마지막 사진 창일교회 단기선교팀과 함께한 동파융에서의 추억은 절대 잊지 못할거예요. 하룻밤 만에 울고 웃고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특히 외롭게 신앙생활하는 짜짜에겐 더 큰 힘이 되었을거예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akaoTalk_20260924_230620165_03.jpg) 방콕에서의 추억쌓기 정말 고마웠어요. 잊지 않고 기억하고 기도 할게요. 사랑해요. 창일교회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09-15-04-30-005-1.jpeg)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를 후원해주세요 - 태국 동북부 컨깬과 깔라씬에서 선교하고 있는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입니다. 컨깬에서는 대학생 선교를 깔라씬에서는 시골마을 어린이중심으로 교회개척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는 어디에,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을까? URL: https://www.mhm.kr/260926/ Last updated: 2026-09-26T04:49:33.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신명기 8:3\] >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어느 날 물고기들이 사람들이 대화하는 것을 들었다.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물’이라며 물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물고기들은 그토록 중요한 ‘물’이 어떤 것인지가 궁금했다. 그 소중한 물을 찾아 여기 저기를 찾아 다니다 나이 많으신 할아버지 물고기에게 물었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바로 그 ‘물' 속이란다. 물은 곧 생명이지. 우리 몸은 항상 물에 적셔져 있으며 날마다 그 속에서 살아. 단지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이란다" 이것은 톨스토이(Leo Tolstoy)의 우화다. 물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 물속인지 모르는 물고기들, 정말 어리석다. 그런데 나는 어떤가? > \[창세기 1:1\]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이 모든 우주와 천지를 창조했다고 명백히 알려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매일 매 순간 숨을 쉬며 살고 있으면서도 세상 사람들은 여전히 창조론을 부정하고 진화론을 주장한다. > \[이사야 41:10\]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고 영원히 도와주시겠다고 몇번이나 말씀하시는데도 나는 여전히 두려워하고 걱정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매일 매 순간 호흡하며 사는 그리스도인조차도 힘든 순간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하나님의 임재를 무시하거나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거나,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을 망각하며 살아가곤 한다. 생각해 보면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은가? 매일 쓰는 전기요금은 매달 내지만 하나님이 주신 햇빛은 무료다. 병원에서 산소마스크 사용하는 하루 비용은 30만원도 넘지만 마음껏 숨쉬는 공기는 무료다. 사람들과 통화하는 전화요금은 매달 내지만 하나님과의 통화(기도)는 수신율 100%에 무료다. 이렇듯 가만히 생각해 보면 주위에 감사거리와 주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나 많다. 그런데도 만족하지 못하고 부족하다 욕심부리며 더 가지려고 한다. 욕심의 안경을 낀 눈에는 부족한 것밖에 보이지 않고 감사의 안경을 끼면 감사거리가 아닌 것이 없다. 이쁜 어항에 물고기를 키우는 주인은 매일 아침 먹이를 준다. 먹이를 줄 때마다 먹이를 맛있게 받아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 물고기들이 잘 자라길 바라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바라본다. 그런데 그 물고기들은 그 주인의 마음을 알까? 어항속의 물고기들은 오직 ‘먹이’ 에만 관심을 둘 것이다. 자신들에게 먹이를 주는 분이 누구인지, 얼마나 주인이 자신을 사랑하는 지에는 관심이 없고 그저 먹기만 한다. 자신이 잘나서 똑똑하고 이뻐서 잘 먹고 있다고 잘난척한다. 그러다 조금이라도 늦게 주면 불평하고 비난한다. '나의 모습이 어찌 이리도 물고기와 똑같은가?' 이스라엘 백성들은 복 주시고 책임져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하며 만나를 매일매일 배불리 먹었다. 놀랍고 감사하고 감격했던 그 만나가 어느 순간 “또 만나야? 이제 지겨워죽겠네, 노예로 살 때도 고기는 먹고 살았는데, 매일 만나만 주시다니.” 하며 불평하고 고기를 요구했다. 그들의 원망을 들으신 하나님은 메추라기를 보내셨다. > \[출애굽기 16:8\] > 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하나님의 축복이었던 선물이 이젠 당연한 것이 되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감사와 감격보다는 하나님이 던져주시는 선물과 기적과 먹이에만 관심을 두는 것이다. 때로는 그 선물이 오히려 방해가 되어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실 것에만 집중한다. 사탄은 그것을 이용해서 예수님을 시험했다. > \[마태복음 4:3\] >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굶주려 계신 상황에서 마귀는 “인류 구원이고 뭐고 네 배부터 채워라”라고 유혹했다. 그때 예수님은 이렇게 답하셨다. > \[마태복음 4:4\] >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러자 마귀는 “너를 위하여” “인류 구원이고 뭐고 간에 일단 너부터 살아야 하지 않겠니? 너를 위하여 뛰어내려라”하고 유혹했다. > \[마태복음 4:5\~6\] >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이에 예수님은 이렇게 답하셨다. > \[마태복음 4:7\] >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하나님의 사랑은 나만을 위한 사랑이 아니라 아가페 사랑, 이타적인 사랑, 십자가의 사랑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용납할 수도 없는 ‘십자가’라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펼치시려고 하고 있다. 이 때 마귀는 그 사명을 잊게 만들며 “그런 엄청난 사랑 말고, 그저 네 배나 채우고 모든 것을 누리면서 잘 먹고 잘살면 안 되겠니?”라고 유혹했다. > \[마태복음 4:8\~9\] >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 \[마태복음 4:10\] >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오늘날까지도 마귀는 여전히 나를 공격한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기적을 행하시고 나의 삶을 책임져주시고 모든 것을 소유하시고 공급해주시고 통제하시는 분이지만 그 ‘공급’에만 집중하면 안된다. 내가 살아가는 데는 떡도 필요하고 선물도 필요하지만 그 선물 때문에 하나님을 잃어버리면 안된다. 떡을 구하는 기도도 필요하지만 떡을 주시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하나님이 왜 만나를 주시는지, 만나를 통해서 어떤 일을 하길 원하시는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사랑에 집중해야 한다. 나는 과연 어디에, 무엇에 관심을 두고 사역을 하며 선교사로 사역을 하고 있을까?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은혜에 감사하지 못하고 살고 있진 않았을까?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떡과 선물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의 나를 향한 뜻과 사명은 무엇인지 묵상하고,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작은 만나에도 감사하며 말씀 안에서 순종하며 오늘의 삶을 감사충만, 기쁨 충만으로 활기차게 살아가기를 간절히길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한 순간도 주님의 은혜 없이는 살아갈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하고 원망하며 더 좋은 것 더 큰 것을 바라기만 하였습니다. 주님이 부어주시는 떡과 선물에만 집중하느라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주님의 저를 향한 사명에 관심을 갖지 않았음을 회개합니다. 매일매일의 일상에 감사하고 작은 만나에도 감사하며 자족하고 말씀 안에서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깨닫게 하시고, 그것이 나의 삶을 통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헛된 것을 좇아 살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죄와 유혹으로부터 보호하시고 항상 깨어 기도하며 성령충만케 하사 한 순간도 낭비함이 없는 인생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akaoTalk_Photo_2026-09-26-13-48-18.pn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나우미션, "성도들의 선교일상을 깨워라" 담임 목회자 위한 '제2기 R&R' 성료 URL: https://www.mhm.kr/260916/ Last updated: 2026-09-22T09:13:25.000Z 나우미션(대표 송동호 목사)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담임 목회자를 위한 '제2기 R&R 목회자과정'을 개최했다. "성도들의 선교 일상을 깨워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과정은 지난 1월 큰 호응을 얻은 1기에 이어 한층 심화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60914-4.jpeg) R&R 목회자과정 2기 팀별 토의 모습 한국교회는 2024년 한국 선교사 현황(KRIM) 기준, 세계 171개국에 21,621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지난 수십 년간 서구교회로부터 복음을 전수받던 수혜국에서 세계 2위 규모의 선교사 파송국으로 우뚝 선 주요 주체로 성장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 한국교회는 선교 지형의 근본적인 변화라는 거대한 흐름에 직면해 있다. 서구 중심의 '글로벌 노스(Global North)' 선교 시대가 저물고,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를 아우르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가 기독교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며 새로운 선교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외부적 패러다임 변화와 함께 내부적 위기도 심화되고 있다. 저성장의 장기화, 청장년층의 대규모 이탈, 전통적 교회를 이탈한 '가나안 성도'의 증가로 교회의 동력이 크게 약화됐다. 매년 발표되는 기독교 호감도 수치 역시 타 종교 대비 현저히 낮게 나타나며 사회적 신뢰도 하락을 여실히 보여준다. ![upload in progress, 0](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60914-3.jpeg) R&R 2기 강의 중인 나우미션 대표 송동호 목사 더불어 인구 절벽 현상은 미래 교인 감소로 직결되고 있으며, 기존 장년층의 급격한 노령화는 사역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선교 영역 역시 예외는 아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다음 세대(청년)를 선교 동력으로 동원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한 선교사 후원 약화, 은퇴 선교사 대책 부재, 현지 개척교회의 미자립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전문가들은 목회자 및 교회개척 중심의 전통적 사역 모델이 한계에 다다른 지금,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미래지향적 전환을 이루지 못한다면 골든타임을 놓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러한 다층적 위기 속에서 비즈니스 선교(BAM)와 선교적 교회 모델을 제시해 온 나우미션 대표 송동호 목사가 대안을 모색했다. 여름 사역을 끝내고 잠시 쉼(Rest)을 챙기고, 사역적 조정(Reset)을 넘어 목회적 재창조(Re-creation)와 사역 재설계(Re-design)를 목표로, 담임 목회자가 '선교적 교회' 모델을 실제 목회 현장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새중앙교회에서 열린 프레시컨퍼런스를 비롯해 선교적 교회 세미나와 컨퍼런스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R&R 목회자 과정은 선교적 교회의 당위성을 넘어 "교회와 성도들의 선교적 삶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실제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ji_fly_20260915_175950_0440_1789462821877_photo_beautify.jpg) 평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담임 목회자들이 모여 깊이 있는 나눔과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강사로는 선교적 교회 운동을 이끌어온 나우미션 대표 송동호 목사와 전 상하이한인연합교회 담임목사인 엄기영 목사가 나섰다. 두 강사는 8개의 주제 강의를 통해 담임 목회자의 변화 의지가 교회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며, 이것이 성도들의 일상 속 선교적 삶을 위한 훈련으로 연결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담임 목회자가 주일 강단에서 성도들의 삶과 직결된 선교 일상을 살도록 돕는 설교와 구체적 양육을 위한 실천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60914-5.jpeg) R&R 2기 강의 중인 KWL 대표 엄기영 목사 엄기영 목사는 "하나님 나라는 죽어서 가는 막연한 장소가 아니라, 오늘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일터와 일상의 현장에서 통치와 다스림으로 나타나야 한다"며, 목회자들이 성도들의 삶의 현장을 하나님 나라의 전초기지로 바라보는 안목을 제시했다. 나우미션 송동호 대표는 "목회 사역의 본질은 결국 성도들이 세상 속에서 선교적 삶을 살도록 깨우는 것"이라며, "담임 목회자가 먼저 선교적 교회 모델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세우고 사역 현장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때 성도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60914-1.jpeg) R&R 목회자과정 2기 단체사진 한편 나우미션은 '우리는 모두 보냄을 받은 자로, 보냄을 받은 모든 곳이 선교지'라는 관점 아래 '일삶선교학교', '일삶코디네이션스쿨', 'R&R 목회자과정' 등을 통해 성도들의 일상과 일터 선교 훈련 및 성도들을 파송하는 선교적 교회를 세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 탄자니아 바바티(Babati) 8개 교회 목회자·리더, 1박 2일 성경 스토리텔링 훈련… "그들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됐다" URL: https://www.mhm.kr/260920/ Last updated: 2026-10-05T10:39:36.000Z > 이지영 선교사, 작년 이어 두 번째 훈련 진행 > 내년 교회 대항 '암송 대회' 결승전도 구상 탄자니아 바바티 지역 8개 교회의 목회자와 리더들이 1박 2일 동안 성경 이야기 10편을 암송하며 말씀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을 인도한 이지영 선교사(탄자니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 현장을 전하며 "가르치는 자는 또 배운다"고 소회를 밝혔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815267779_10165791044754515_501317182036434450_n.jpg) 8개교회 목회자들과 일군들이 스토리텔링 훈련에 전적으로 참여. 2-3시간 걸리는 거리라 건축 중인 건물에서 바바티 훈련 센타(홍향임 선교사) 에서 숙식을 하였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794992539_10165791045689515_8253895764261095749_n.jpg) 근처 교회의 목회자 사모님께서 삭개오 이야기를 하면서 감정과 행동으로 이야기를 더 살리고 있다. 그룹별로 다른 이야기를 외우고, 자세한 질문들을 서로 개발하다 보면 여러방면의 펄스펙티브가 깨달아지고, 적용 질문을 나누면서 자신들의 고백과 간증이 절로 나온다. 그리고 이야기를 자세하게 암송하게 된다. 이번 훈련은 홍향임 선교사가 지난해부터 건축해 온 센터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황량하고 메마른 광야 길을 지나 센터에 모였고, 이틀 동안 웃고 소리치며 이야기를 외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이 선교사는 전했다. 이 지역에서 스토리텔링 훈련이 열린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자들은 그사이 스스로 연습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경 스토리텔링은 본문을 이야기 형태로 암송하고 되새기며 그 안의 의미를 함께 발견해 가는 방식이다. 이 선교사는 본문 속 단어 하나하나와 인물의 표정과 감정, 인물이 내린 선택과 그 결과, 다른 선택지는 없었는지,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함께 묻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야기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이 지금 나에게는 어떻게 임할 수 있는지까지 나누다 보면 "캐고 캐도 더 나온다"며, 이야기 한 편에 거의 한 시간이 걸린다고 덧붙였다. 이 선교사는 "이럴 때마다 성령께서 새로운 것을 깨닫게 하신다"며 "컴퓨터나 창업 훈련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말씀 암송과 묵상이 유대인들이 이어 온 평생 교육과 같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 교회들은 내년에 8개 교회가 함께 모여 암송 대회 결승전을 열자는 데 뜻을 모았다. 어린이와 청년, 장년, 할머니까지 온 세대가 참여하는 교회 대항전 형식이다. 이 선교사는 두 달 뒤 다시 모여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곳곳에 말씀이 충만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훈련을 마친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스토리가 머리와 마음에 늘 윙윙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되고, 아버지의 이야기가, 여인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817096375_10165791045024515_7557104570492268171_n.jpg) 티 사역 (2년 프로그램) 을 담당하시는 최진규 선교사님 부부와 홍 선교사님이 동역해 주셨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10/817198010_10165791045549515_3152166221777810679_n.jpg)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두려워 하지 말자 URL: https://www.mhm.kr/260905-2/ Last updated: 2026-09-06T23:30:27.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이사야 41:10\]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성공과 행복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세상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싶고 당당하게 성공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현실은 나만 못난 것 같고 나만 불행한 것 같고 나만 실패자 같아서 초라해질 때가 있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하나님을 원망할 때도 있다. 하나님을 원망하며 자살까지 결심했다가 주님을 영접하고 선교사가된 “네가 나의 영광을 짓밟았다”의 저자 최요나 선교사의 이야기. 초등학교 때 피부에 이상한 반점이 생기면서 몸이 간지럽기 시작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피부 질환은 점점 심해지기 시작했는데, 밤에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가려워서 피가 나도록 긁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성한 곳이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문둥병 환자’ 였다. 한여름에도 항상 긴 팔과 긴 바지를 입고 다녀야 했고, 남들이 보지 못하게 손수건을 목에 두르고 학교를 다녀야 했으며, 체육 시간에는 몰래 화장실에 가서 옷을 갈아입어야 했다. 피부병에 좋다는 약과 용하다는 약초를 구해서 먹고, 무당 할머니를 데리고 와서 고통스러운 치료를 몇 개월 동안 받기도 했다. 그 무당은 몸 속에 나쁜 피가 있어서 생기는 병이라고 하면서 ‘몸의 악한 기운’을 쫓아내는 의식을 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늘로 온몸을 따고, 부황으로 피를 짜내고 그 위에 알코올을 발랐다. 치료가 끝난 뒤 추운 겨울바람이 부는 집 밖에 나가 하늘을 보며 우두커니 앉아 있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 세상에 버려진 고아와 같은 고독감이 휘몰아쳤고, 이렇게 태어나도록 한 부모에 대한 원망과 저주에 가슴을 쳤다. 대학교에 입학한 뒤 자살을 결심하였다. 평생 치료가 안 되는 만성 질환인 ‘소레아시스’(Psoriasis 심상선 건선 피부병)에 대한 원망, 자신과 부모에 대한 지독한 저주들, 그리고 지나온 삶의 고독감이 그를 감쌌다. 실패자라는 열등감으로 죽음 외에는 답이 없었다. 그러다 친구따라 MT를 간 여수 애양원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의 병을 치유해주시리라 믿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그는 38년째 그 병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너무 하신 것 아닙니까?” “왜 저만 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께 분노하고 눈물과 통곡으로 하나님께 엎드렸다. 그러다 그가 깨달은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그의 실패한 인생 속에 찾아오셔서 언제나 신실하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난 세월 동안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셨다. 하나님께서는 피부병이 낫고 낫지 않고는 더 이상 그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 마음을 가지게 하셨다. 예전에는 이 병을 고쳐달라고, 치료해달라고, 그리고 완치만 되면 모든 것을 드리며 주 앞에 헌신하겠다고 마음에도 없는 고백을 참 많이 했다. 그러나 지금은 이 질병이 낫지 않기를 기도하곤 한다. 왜냐하면 이 병으로 인해 주님을 만났고, 이 병은 주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귀한 축복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가장 큰 축복과 은혜는, 가려움으로 고통스러워 잠을 못 이루어도 주님을 향한 목마름과 갈급한 심령이 그 안에 부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얼마나 큰 감사한지를 고백한다. > \[히브리서 13:5\] >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세상 사람 다 저를 버려도 주님은 저를 버리지 않고 영원히 떠나지 않으신다는 이 한 가지 사실만으로도 저는 저의 인생을 주님께 올인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믿습니다." 나는 예상치 못한 여러 문제들과 고난이 닥쳤을 때 내 힘으로 해결해 보려고 고민하고 여기저기 쫓아다니다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찾는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 ‘왜 하필 나일까?’ 하나님을 원망하고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부르짖고 해결해주면 믿겠다고 거래를 한다. 이런 이기적인 나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제일 먼저 마음의 평안을 주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놀라지 말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강하게 하고 너를 도와주겠다. 나의 승리의 오른팔로 너를 붙들겠다” 눈물로 주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주님은 나의 작은 신음을 들으시고, 위로와 치유의 손길을 펼쳐 주신다. 세상사람들은 실패자라고 무시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실수투성이, 상처투성이인 나를 절대 무시하지 않으시고 떠나지 않으시고 사랑하신다. 그 위대하고도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 나는 어떤 두려움도 걱정 없이 충분히 멋지고 괜찮은 인생을 살 수 있다. 두려움, 절망, 낙심, 포기, 열등감.. 다 물리치고 대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구하자. 나는 약해도 괜찮다. 나의 아버지인 하나님은 강하시니까... 나는 실패자여도 실수투성이어도 괜찮다. 나의 주 예수님은 이미 승리하셨으니까. 하나님은 연약한 나를 통하여 일하신다. 세상을 빛낸 훌륭한 예술가나 과학자, 음악가들도 처음부터 유능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보물섬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은 결핵 말기의 고통 속에서 명작을 집필했고, 테레사(Teresa) 수녀는 평생 자신을 괴롭힌 만성두통을 참아가며 사랑을 베풀었다. 천재 수학자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은 청년 시절부터 괴롭힌 온몸의 통증을 이겨내고 ‘팡세’를 남겼으며,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은 청각장애의 고통 속에서 불후의 명곡을 만들었다. 파스퇴르(Louis Pasteur)는 반신불수 상태에서 질병에 대한 면역체를 개발했고, 에디슨(Thomas Alva Edison)은 청각장애자였으나 축음기를 발명했고, 영국의 시인 존 밀턴(John Milton)은 시각장애인임에도 깊은 신앙과 깊은 영성으로 ‘실낙원’을 저술했다. 나에게도 신체적인 약점과 고통, 현대의학으로는 치유 안되는 병, 홀로 콩고사역을 하며 살아온 뼈속 깊은 외로움, 절망스러운 콩고의 상황, 변하지 않는 선교와 사역의 환경 등, 여러 고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붙잡히면 위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은 자녀를 좌절과 절망속에 죽게 내버려두시는 분이 아니다. 나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시고 인생을 살아갈 이유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오늘 하루 충실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았다면, 그 축복은 내일로 연결된다. 내일은 또 다른 내일로 연결될 것이다. 그래서 평생동안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자! 근심과 걱정 때문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앞길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주님만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근심과 염려를 물리치고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오늘도 새 힘을 얻고 다시 일어나는 은혜를 누리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근심과 걱정 때문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앞길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주님만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근심을 물리치게 하옵소서. 나만 당하는 고난, 나만이 실패자 같은 절망 속에서도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위로와 평안으로 나의 마음을 지켜주시옵소서. 두려움이 밀려올 때마다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너를 붙들리라는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고, 그 말씀을 붙잡고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게 하옵소서. 나의 일상과 콩고에서의 사역을 통해 크고 작은일 가운데 어려움에 처해 앞길이 막막할때도 있지만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주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참 평안을 주실 임마누엘의 주님 손잡고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지금도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필리핀 팜팡가 홍수 피해 긴급 지원 요청, 권정자 선교사(샬롬순복음교회) URL: https://www.mhm.kr/260905/ Last updated: 2026-09-06T14:20:31.000Z 최근 계속된 몬순 폭우로 인해 필리핀 팜팡가 지역에 심각한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권정자 선교사님이 거주하고 계신 샬롬순복음교회 주변 지역도 물에 잠겼습니다. 이번 홍수는 교회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최근 몇 년 사이 겪은 가장 심각한 수해 중 하나로, 많은 가정이 침수되고 일상생활이 일시적으로 마비된 상황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4869a781-5301-47a1-b8f5-a2c8db564d4a.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8ae816bb-9371-49a1-bc8f-dfcf8a67142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cbba0685-0b5c-4709-9d5c-68d86bd0dce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bdb66db7-45c0-4346-83e4-28f8fe56a9ac.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dce49ba5-8473-401d-bb3d-3a29f098c305--2-.jpg) ****수위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교회의 현재 상황** 홍수만으로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폭우가 가장 거세게 쏟아지던 중 교회 주방에서 작은 화재까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 위기가 동시에 닥친 가운데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분명한 보호하심을 경험했습니다. 다행히 불길은 큰 피해로 이어지기 전에 신속히 진압되었고, 본당도 온전히 보존되었으며 모든 사람도 안전할 수 있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3014e8c3-32b3-4253-a042-a1b66b3d8da6.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e7c67480-26bd-4c2f-a376-2687f0b5347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c8e288a6-4fa1-48c9-b132-aec96bdc621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06abd839-fcf0-45a5-bdb7-c3e351b0de3f.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84602bc5-3236-4e20-a457-b21d657629d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8c6344df-f1d1-486a-8289-b5539f5da3ff.jpg) ****화재로 피해를 입은 교회 주방 모습**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1bc1c8bb-472d-40db-8b0c-d822833ed8d8-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44e43bca-7578-48de-9943-8e560b3e8c73-1.jpg) ****교인 심방 중 교회 사역용 오토바이가 진흙에 빠진 모습** 이번 시련 속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불어난 물도, 불에 그을린 교회 주방 벽도 아닙니다. 바로 이 공동체가 보여준 굳건한 회복력입니다. 교회 주변을 둘러보면 절망 대신 밝은 미소와 따뜻한 식사를 서로 나누는 모습,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흔들림 없는 굳건한 믿음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bea84bdc-b550-4938-a8bd-39c2eb262b3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0a739bcd-54a9-436b-bf77-b699cad8b41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35d11427-e1f9-4bf3-af2f-d44c53635b0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eb59796c-c979-4755-af6b-21114bff6e6c.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bc1f17bc-ed58-4ff4-88d6-d0ee13c6b7ff.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d95c1266-72f2-469b-922d-9d5fcc3a078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dd59d1d3-1251-4b3d-8bea-03d8e1566d5b.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214f87c6-c574-4e0d-8de6-5af67b955c23.jpg) ****교인 가정 심방 중 촬영한 침수 피해 현장**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c5d26726-62f9-4956-bc0a-8776cbe38eb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83ca6403-9d4b-4fe3-91cb-8dca4ccb973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a9ae33e4-2477-43be-8c94-7180044e6bd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0e57d606-d7a4-4859-90ef-bca5bd63ef6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f4311e2d-c1ac-4aa7-9662-8527a511ad0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59480e1c-1e4d-4772-a3ae-cc5c3d9da66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0e8ae925-9c15-497b-ab40-ef8fc7baa5f2.jpg) ****교인 가정 심방 중 홍수 피해를 입은 가정에 교회가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모습** ### 함께 도와주세요 이제 우리는 이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이번 폭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가정 지원:**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교회 성도들의 가정에 긴급 구호물품과 깨끗한 식수, 기본 생필품을 지원합니다. - **교회 복구:**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회 시설을 보수하고 주방을 복구하여, 교회가 계속해서 지역사회를 섬기고 이웃들의 피난처가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기도 지원:** 온전한 회복과 맑은 날씨, 그리고 삶의 터전을 다시 세워가고 있는 모든 가정에 힘을 주시도록 지속적으로 기도합니다. 재난이 우리의 거리를 물에 잠기게 할 수는 있지만, 우리의 소망까지 휩쓸어 갈 수는 없습니다.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권정자 선교사님과 샬롬순복음교회, 그리고 팜팡가 지역 공동체 전체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d8d8e757-ce8e-47bf-8a6e-484dbf672f38.jpg) #### 필리핀 살롬교회 긴급지원 - ****홍수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가정** 침수로 인해 식수와 생필품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정 - ****피해를 입은 샬롬순복음교회 성도 가정** 주택 침수와 생활 기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인 가정 - ****샬롬순복음교회** 폭우와 화재로 피해를 입은 교회 시설 및 주방 복구 지원금은 ****긴급 구호물품·식수·생필품 지원과 교회 시설 복구**를 위해 사용됩니다.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fgc&period=pledge&=&ref=mhm.kr) ### Call For Help Due To Pampanga Philippines Flooding URL: https://www.mhm.kr/call-for-help-due-to-pampanga-philippines-flooding/ Last updated: 2026-09-04T12:01:39.000Z Recently, relentless monsoon rains brought heavy flooding to our community in Pampanga, inundating the area surrounding Shalom Full Gospel Church where Missionary Kwon Jung Ja resides. For many of our church members and neighbors, this is one of the most severe floods we have experienced in years, leaving homes submerged and daily life temporarily brought to a standstill.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4869a781-5301-47a1-b8f5-a2c8db564d4a.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8ae816bb-9371-49a1-bc8f-dfcf8a67142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cbba0685-0b5c-4709-9d5c-68d86bd0dce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bdb66db7-45c0-4346-83e4-28f8fe56a9ac.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dce49ba5-8473-401d-bb3d-3a29f098c305--2-.jpg) Church Current Situation as water levels keep rising. As if the flooding wasn't test enough, a small fire broke out in the church kitchen during the height of the downpour. Yet, in the middle of two simultaneous crises, we saw God's undeniable protection. The fire was contained quickly before causing major destruction, preserving the main sanctuary and keeping everyone safe.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3014e8c3-32b3-4253-a042-a1b66b3d8da6.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e7c67480-26bd-4c2f-a376-2687f0b5347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c8e288a6-4fa1-48c9-b132-aec96bdc621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06abd839-fcf0-45a5-bdb7-c3e351b0de3f.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84602bc5-3236-4e20-a457-b21d657629d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8c6344df-f1d1-486a-8289-b5539f5da3ff.jpg) This is the damaged Kitchen Area damaged by the fire.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1bc1c8bb-472d-40db-8b0c-d822833ed8d8-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44e43bca-7578-48de-9943-8e560b3e8c73-1.jpg) Church Motorcycle Service got stuck on Mud during Church Members Visitation. What stands out most during this ordeal isn't the water level or the scorched kitchen wall—it is the resilience of this community. Look around the church, and you won't find despair; you will see bright smiles, shared warm meals, and a steady, unwavering trust in God.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bea84bdc-b550-4938-a8bd-39c2eb262b3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0a739bcd-54a9-436b-bf77-b699cad8b41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35d11427-e1f9-4bf3-af2f-d44c53635b0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eb59796c-c979-4755-af6b-21114bff6e6c.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bc1f17bc-ed58-4ff4-88d6-d0ee13c6b7ff.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d95c1266-72f2-469b-922d-9d5fcc3a078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dd59d1d3-1251-4b3d-8bea-03d8e1566d5b.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214f87c6-c574-4e0d-8de6-5af67b955c23.jpg) Church Members houses flooded photos are captured during visitation.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c5d26726-62f9-4956-bc0a-8776cbe38eb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83ca6403-9d4b-4fe3-91cb-8dca4ccb973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a9ae33e4-2477-43be-8c94-7180044e6bd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0e57d606-d7a4-4859-90ef-bca5bd63ef6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f4311e2d-c1ac-4aa7-9662-8527a511ad0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59480e1c-1e4d-4772-a3ae-cc5c3d9da66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0e8ae925-9c15-497b-ab40-ef8fc7baa5f2.jpg) This is during Church Members Visitation the Church provided Hot meals for those whose home affected by flood. How You Can Help Our heart now is to turn that faith into action. We are actively organizing outreach efforts to support those hit hardest by the storm: Family Assistance: Providing emergency relief goods, clean water, and basic supplies to affected local families and church members. Church Repairs: Fixing the storm damage to the church structure and restoring the kitchen area so we can continue serving as a haven for the community. Prayer Support: Holding continuous prayer for complete recovery, dry weather, and strength for every household rebuilding their home. Disasters may flood our streets, but they cannot wash away our hope. Thank you to everyone extending a helping hand, and please continue to keep Missionary Kwon Jung Ja, Shalom Full Gospel Church, and the whole Pampanga community in your prayers. ### 고백프로젝트 후원하기 URL: https://www.mhm.kr/goback/ Last updated: 2026-08-23T13:32:47.000Z > PROJECT INFO프로젝트 소개 ### 의미 (Meaning) **고백 :** 주님 앞에 전심을 드리는 신앙의 고백 **GO-BACK :** GO(가라) + BACK(돌아오라) **告白 :** 告(알릴 고) + 白(흰 백) ### 본질 (Essence) 이사야 선지자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응답하고 ‘가라’ 하시면 가고, ‘오라’ 하시면 오는 사람들의 순종의 예배입니다. 메인 아티스트 테너 안세권과 기획연출 박세혁 선교사가 주축이 되어 사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ss1-copy-1.jpg) #### 고백프로젝트 이사야 선지자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응답하고 ‘가라’ 하시면 가고, ‘오라’ 하시면 오는 사람들의 순종의 예배입니다. 메인 아티스트 테너 안세권과 기획연출 박세혁 선교사가 주축이 되어 사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goback&theme=goback&ref=mhm.kr) ### 제주 9천 필리핀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상영규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822/ Last updated: 2026-08-22T10:51:39.000Z 제주도에 9천여 명의 필리핀인이 일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일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제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주일에 제주 필리핀 교회에 참석해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성도 중 5명은 서귀포에서 버스를 타고 왕복 2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예배에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jeju2-1.jpg) 제주 필리피노교회에서,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 저희 현지 교회를 통해 한국으로 일하러 들어온 성도님들이 7명이 있었고, 민다나오 전역에서는 20여 명의 성도가 함께 예배하고 있었습니다. 이 공동체를 섬기는 목회자는 다바오 비전대학 신학과를 졸업하고 선교사로 파송된 리노 목사님입니다. 서귀포 지역에는 일하는 성도들이 많아 별도의 교회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리노 목사님 혼자서는 두 지역을 감당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봉고차가 준비되면 오전에는 제주에서, 오후에는 서귀포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겠느냐"고 제안했고, 리노 목사님은 좋은 제안이라며 기뻐하셨습니다. 이후 리노 목사님과 함께 제주 국제 순복음교회 박명일 목사님을 찾아가 이 일을 의논했습니다. 박명일 목사님께서는 자신의 교회에도 국제결혼을 하신 필리핀 성도 5명이 출석하고 있다며, 함께 예배드리면 더욱 좋겠다고 하시면서 교육관을 예배당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제주도에 이방인들을 보내신 하나님께서 앞서 행하시며 이미 모든 것을 예비하고 계셨습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10년 된 중고 스타렉스 한 대입니다. 종합보험을 포함하여 1,200만 원이 소요됩니다. 오는 추석 명절 동안 이들을 제자훈련하여, 제주도 9개 지역에서 예배가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다나오와 한국의 필리핀인들을 섬기는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 드림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jeju4.jp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의 편지** 10년 된 중고 스타렉스. 종합보험을 포함하여 1,200만 원이 소요됩니다. 오는 추석 명절 동안 이들을 제자훈련하여, 제주도 9개 지역에서 예배가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승합차 후원계좌** 국민은행 210-21-0862-984 상영규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 길을 여호와께 맡기자 URL: https://www.mhm.kr/260821/ Last updated: 2026-08-20T23:50:0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잠언 3:5-6\]**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2009년 1월 15일, 승객과 승무원 155명을 태운 US 에어웨이스 1549편이 뉴욕 라과디아 공항을 이륙했다. 기장은 오랜 비행 경력을 가진 체슬리 설렌버거(Chesley Burnett Sullenberger)였다. 그런데 이륙한 지 불과 몇 분 만에 비행기가 새 떼와 충돌하면서 양쪽 엔진이 모두 심각한 동력을 잃고 추락하기 시작했다. 고도는 빠르게 떨어졌고 공항으로 돌아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설렌버거 기장은 짧은 순간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우리는 허드슨강에 착수하겠습니다.” 비상착륙을 알리는 방송이 흘러나오자 승객들은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러나 그 순간 승객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그저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기장의 판단과 지시를 따르는 것뿐이었다. 승객들에게는 그 짧은 분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을까? 기내 방송을 통해 비상착륙에 대비하라는 지시가 내려왔고, 승객들은 몸을 숙인 채 충격에 대비했다. 오후 3시 31분경, 거대한 여객기는 뉴욕 맨해튼 옆 허드슨강 수면 위로 비상착수했다. 충격으로 기체에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지만 승객들은 날개와 구명보트 위로 대피했고, 주변의 페리와 구조선들이 빠르게 달려와 사람들을 구조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탑승자 155명 전원이 생존했다. 이 사건은 훗날 ‘허드슨강의 기적’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 **\[시편 37:5\]**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아무리 학식이 뛰어나고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지식과 능력을 내려놓고 기장의 판단과 조종을 믿고 따를 수밖에 없듯이, 나의 인생과 콩고의 선교와 사역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내가 많은 것을 알고, 경험하고, 내 힘으로 콩고의 현실과 사역의 문제들 그리고 내 인생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해도 나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존재다. 그런데 평소에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하다가도 조금만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면 다시 인생의 조종석으로 나는 뛰어 들어가곤 한다. “주님, 이 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법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주님, 잠시만 비켜주세요. 이번에는 제가 운전하겠습니다.” 입술로는 주님께 맡겼다고 기도하면서도 결국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운전대를 돌리려고 한다. 왜 그럴까? 내 삶의 통제권을 내려놓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요즘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운전자가 일일이 핸들을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주변 상황을 살피며 목적지를 향해 달려간다. 그런데 나는 때로 세상의 기술은 믿으면서도 나의 인생길을 가장 정확히 아시는 하나님께는 운전대를 맡기지 못한다. 주님께 맡긴다고 하면서도 두려워서 내가 계속 핸들을 붙잡고 있고, 주님이 가시는 방향이 내 생각과 다르면 다시 빼앗아 오려고 한다. 그러나 믿음이란 단순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을 넘어, 내 삶의 통제권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나는 눈앞의 현실과 길밖에 볼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내 인생의 출발점부터 목적지까지 모두 알고 계신다. 주님께 맡긴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해야 할 일에는 최선을 다하되, 인생의 방향과 결과에 대한 통제권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이다. 혹시 지금도 두 손으로 꼭 붙잡고 있는 콩고선교와 인생의 운전대가 무엇일까? 사역의 문제, 건강과 재정, UNISSON교회와 공동체, 인간관계와 미래의 계획까지…. 내가 붙잡고 있어야만 안전할 것 같지만, 그 운전대를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나의 마음에는 염려와 두려움이 가득해진다. 오늘 그 운전대를 주님께 맡겨드리자. 진정한 안식은 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될 때 찾아오는것이 아니라 내 인생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삶의 통제권을 온전히 맡길 때 참된 자유와 안식이 시작된다. > **\[이사야 30:21\]** > **너희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든지 왼쪽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 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며** > **\[마 19:26\]** >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오늘 내가 붙잡고 있는 콩고선교와 인생의 조종간을 주님께 내려놓고 참 자유와 참안식을 누리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입술로는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여전히 콩고의 현실과 사역의 문제들과 내 인생의 운전대를 붙잡고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내 앞에 보이는 현실이 암담하고 사역의 문제들이 내 앞을 가로 막고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몸부림치며 내 자신의 통제속에 몸부림치는 어리석은 실패자가 아니라 아무리 아픔이 깊고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감사하며 주님만을 신뢰하며 내 삶의 통제권과 사역의 모든 문제들을 온전히 맡기게 하시고,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에서 참된 자유와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십자가!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 죄로부터의 해방 URL: https://www.mhm.kr/260818/ Last updated: 2026-08-18T23:30:5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고린도전서 15:10\] >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1942년 5월, 필리핀 코레히도르 섬이 일본군에게 함락되었을 때 미 해병대원이었던 라이오넬 버소(Lionel A. Bertheaud)는 일본군의 포로가 되었다. 그날부터 포로가 된 그와 동료들은 일본이 점령한 여러 지역의 수용소로 옮겨져 길고 혹독한 생활을 견뎌야 했다. 제대로 된 음식조차 먹지 못한 채 강제노동과 질병, 굶주림을 견뎌야 했고, 수많은 포로들이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버소(Bertheaud)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하루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고, 다시 해가 바뀌었다. 그렇게 44개월이 흘렀다. 포로생활을 하는 동안 그의 몸은 처참하게 야위어 갔다. 몸무게가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해방될 무렵 그의 체중은 고작 80파운드, 약 36kg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던 1945년 8월 28일,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수용소 상공에 미군의 B-17 폭격기가 나타난 것이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폭탄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종이들이 눈송이처럼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다. 버소는 하늘에서 떨어진 그 전단 한 장을 주웠다. 그것은 단순한 종이가 아니었다. 연합군이 아직 구조되지 못한 포로들에게 전쟁이 끝났음을 알려주는 해방의 소식이었다. 하지만 너무나 오랫동안 고통 속에 살았던 사람들에게 그 소식은 쉽게 믿어지지 않았고 헛된 소문은 아닐까 불안했다. 그러나 정말 전쟁은 끝나있었다. 그들이 철조망을 무너뜨린 것이 아니었다. 그들이 적군을 물리쳐 스스로 자유를 쟁취한 것도 아니었다. 누군가가 이미 그들을 대신하여 싸웠고, 전쟁은 끝났으며, 승리는 이루어져 있었다. 그들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승리의 소식을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었다. “전쟁은 끝났다. 나는 더 이상 전쟁 포로가 아니다.” 버소는 그날 받았던 전단을 평생 간직했다. 그 전단지는 지금도 미국 국립 제2차세계대전 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다. > \[로마서 6:22\] >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한 장의 낡은 종이가 44개월의 포로생활이 끝났음을 알려준 해방의 증표였듯이 우리에게 복음도 이와 같다. 내가 죄와 싸워서 스스로 자유를 얻어낸 것이 아니다. 나의 노력과 선행으로 죄의 값을 갚은 것도 아니다. 내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찾아오셨고, 십자가에서 나의 죄 값을 대신 치르시고 승리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해방을 선포하셨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어 놓으신 자유를 선물로 받은 사람이다. 성경은 나에게 나라의 주권을 되찾는 것보다 더 근원적이고 영원한 해방, 바로 죄로부터의 해방을 선포한다.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단호하게 말씀한다. 야고보서에서는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결국 사망을 낳는다고 했고, 창세기에서 가인의 마음에 들어온 죄는 결국 동생 아벨을 죽이는 비극으로 이어졌다. 사망의 선언 뒤에 놀라운 반전이 있다.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은 영생이다. 영생은 내가 노력해서 얻어내는 보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다.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보여 주신 가장 확실한 증거이며, 죄의 종이었던 나를 자유롭게 하신 하나님의 해방 선언이다. > \[요한일서 1:9\]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렇게 죄는 숨길수록 나를 노예로 묶지만, 주님 앞에 고백할 때 그 죄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있다. 어제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죄의 권세에서 해방되었다는 놀라운 은혜를 묵상했다. 그러나 죄에서 해방되었다고 해서 이제 죄를 마음대로 지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성경은 은혜를 받은 내가 죄를 더욱 경계해야 한다고 말씀한다. > \[로마서 6:12-13\] >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내가 죄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죄는 나를 다시 노예로 만들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것은 나를 죄의 종에서 해방시키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유롭게 살아가게 하시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이미 해방된 사람이 다시 옛 주인에게 돌아가서는 안 된다. 죄가 나를 다스리게 하지 말고, 은혜가 나를 다스리게 해야 한다. 나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자유를 얻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로마서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혹시 아직도 내 마음속 깊은 곳에 감추어 둔 죄가 있을까?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반복하고 있는 습관이 있을까?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며 붙들고 있는 것이 있을까? 죄를 숨기면 죄의 힘은 점점 커지지만, 빛 되신 주님 앞에 가지고 나오면 죄의 사슬은 끊어지기 시작한다. 주님은 내가 죄에 매여 살아가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오늘, 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죄로부터 해방된 사람이고 자유를 얻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이라는 선물을 받은 사람임을 깊이 새기며 내 생각과 말과 행동을 죄에게 내어주지 말고 하나님께 드리며 살아가를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죄의 종이었던 나를 십자가의 은혜로 자유케하시고, 해방하시고, 영생을 선물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복음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며, 받은 은혜를 삶으로 나타내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감추어진 죄가 있다면 주님 앞에 정직하게 고백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이라는 선물을 받은 사람임을 깊이 새기며 내 생각과 말과 행동을 죄에게 내어주지 말고 다시는 죄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게 하시고, 날마다 은혜의 다스림을 받으며 생각과 말과 행동을 주님께 드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오늘은 광복절 URL: https://www.mhm.kr/260815/ Last updated: 2026-08-15T05:21:5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엘 2:28\] >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꿈 많은 한 소녀의 이야기. 그녀는 꽃다운 17세 여학생 시절, 머리카락을 잘라 팔고 행상으로 모은 돈을 상하이 임시정부에 독립 자금으로 전달했다. 그리고 19세가 되었을때에는 평양에서 3.1 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6개월간 옥살이를 하며 갖은 고초를 꿋꿋하게 견디었다. 평안남도 안주·진남포, 경성, 대구 등 전국 20여 곳에서 사회 개혁 운동을 추진하며 일제에 의해 '조선 용의자 133'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1920년 8월 3일 오후 9시 30분에 벌어진 평양 경찰서 폭파 작전에 참여하여 일본 경찰의 추적을 받았다. 1926년 7월, 중국 윈난 육군항공학교 1기 졸업생으로 한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가 되어, 이후 상하이 사변에서 일본군을 비행기 기총소사로 무찌르고 중국 정부로부터 무공훈장을 받았다. 광복 이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문위원, 여성 전문위원을 거치며 한국 공군 창설의 큰 역할을 했다. 한국전쟁 시기 국회 국방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1977년 건국 훈장 독립장을 받았다. 그리고 전 재산을 장학 사업을 위해 기부하고 장충동 2가의 낡은 목조 건물에서 여생을 보내다가, 1988년 4월 19일에 8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바로 독립운동가이자 한국 최초의 여성 출판인이었으며 한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이다. 그녀는 이렇게 고백했다. '열아홉 살 적 3·1 운동 때 내 목숨은 이미 나라에 바쳤으며, 이후는 덤으로 사는 삶이었습니다. 저는 죽음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나라를 위해 죽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꿈을 가지세요! 꿈이 없으면 죽은 사람과 다를 게 없기에 특히 젊은이들은 꿈이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세요. 못할 게 뭐가 있습니까.” 권기옥씨는 평생을 국가에 헌신하고 자신의 전 재산을 국가의 미래 주역에게 남겨 청년들에게 꿈을 가지고 나아가라고 말했다. > \[사도행전 2:16\~17\] >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집을 빼앗기고 길거리에 나앉아 눈과 비바람을 맞으며 밤을 지새워야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우리 민족도 이 집 없는 사람처럼 나라를 빼앗기고 수많은 시련을 겪어야 했던 쓰라린 과거와 상처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의 선열들은 포근한 집을 되찾아 자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간구하고 힘썼으며 그 결과로 비바람에 시달리지 않고 따뜻한 방에서 편안히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오늘은 광복절, 따뜻한 내 집을 되 찾은지 81년이 되는 날이다. 목숨을 아끼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의 외침 덕분에 지금 우리가 이 땅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살 수 있다. 1945년 이후에 태어나 집 잃은 고통을 겪지 않은 대부분의 우리들에게 광복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광복은 죄와 억압, 집, 고통으로부터의 자유함의 상징이다. 독립의 의지를 굽히지 않으며 수많은 주의 종들이 신앙으로 지켜온 대한민국이 일제의 쇠사슬에서 풀려나 자유와 해방을 누렸듯이… 죄의 종으로서 종의 멍에를 메고 죄책감, 무기력, 삶의 저주, 질병, 죽음에 싸인 절망, 두려움의 짐을 짊어지고 살아왔던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심으로 자유와 해방을 얻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피를 문설주에 바른 ‘순종’을 통해서 구원을 받은 유월절을 매년 기념하는 것처럼, 광복절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과 자유를 누리게 된 ‘은혜 체험의 날’을 매년 기념하는 날이다 > \[요엘 2:23\] >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를 부정적으로 보고 비난만 한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말씀과 기도와 선교의 이른 비의 축복을 받고 특별한 은혜를 누리고 있다. 그럼에도 한국교회는 물질주의와 세상적 인본주의, 다원화, 차별금지법 찬성 등 여러 문제들로 패배주의,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이제 늦은 비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 이 늦은 비의 축복으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풍성한 삶을 누려야 한다. 오늘은 81회를 맞이하는 광복절이다. 이제 하나님께 나아가 한국 교회와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실 것을 구하고, 이른 비의 축복에 감사하고 한국교회가 회복과 부흥과 통일의 늦은 비의 축복이 부어지길… 그리고 나의 삶과 콩고선교에도 finishing well 할 수 있는 늦은비의 축복의 신비을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36년 치욕의 일제치하에서 광복의 은총을 허락하시고, 우리 민족의 눈물을 씻겨주시고, 주님의 흘리신 십자가 보혈로 죄의 종이었던 저희를 자유케 하시고 죽음과 절망의 쇠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시니 감사합나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외면한채 여전히 우상을 숭배하며 세상의 쾌락을 사랑하기를 주님 사랑하기보다 더하고 있사오니, 우리 민족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고, 상한 이 땅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대한민국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사망의 속박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예수님의 향기로 진동하는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신앙을 지킨 믿음의 선진들을 본받아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평화와 사랑이 풍성한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리마 한식당 '카사 코레아', 페루 '프레미오스 소모스' 최고의 한식당 수상, 황종태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812/ Last updated: 2026-08-12T12:45:41.000Z 페루 리마의 한식당 '카사 코레아(Casa Corea)'가 현지 일간지 엘 코메르시오(El Comercio)가 주관하는 미식 시상식 '프레미오스 소모스(Premios Somos)'에서 2026년 최고의 한식당(Mejor Restaurante Coreano)으로 선정됐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73603600_1803381074444921_5607942620445620436_n-4.jpg) 프레미오스 소모스는 엘 코메르시오가 2023년부터 매년 수여해온 미식 부문 시상식으로, 이번이 네 번째 시상이다. 이 시상식의 핵심은 소수 심사위원단의 평가가 아니라 독자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는 점인데, 이는 곧 카사 코레아의 수상이 몇몇 전문가의 주관적 평가가 아니라 **리마 시민들이 실제 방문하고 체감한 결과**로서 **지역 사회 안에서 얻은 신뢰와 인정**을 뜻한다. 올해는 5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 투표에서 2만8천 표 이상이 집계됐고, 후보는 전문가 패널이 한 해 동안의 기사를 근거로 선정한 뒤, 최종 승자는 대중의 손에 맡겨지는 구조다. 한식당 부문은 한류 확산에 따른 한식의 위상을 반영해 이번 네 번째 시상식에서 처음 신설된 카테고리로, 그 첫 번째 승자로 선정됐다는 것은 신생 한식당이 짧은 기간 안에 리마의 일반 소비자층에게까지 폭넓게 인지되고 사랑받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72376154_1803381067778255_1977718254327368297_n.jpg) 카사 코레아를 운영하는 황종태 선교사는 페루 1.5세대 목회자로, 리마에서 NGO 만끼사역과 BAM(Business as Mission)사역을 병행하며 제자 훈련과 청년 동원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팬데믹 기간 준비하던 BAM 사업이 좌초되고 코로나19에 감염돼 한 달 가까이 투병하는 시련을 겪은 뒤, 2021년 10월 예배로 사업을 출발하며 무일푼으로 카사 코레아 문을 열었다. 개업 이후 시청률 30%를 넘는 현지 방송 프로그램의 섭외를 시작으로, 스트레이 키즈를 비롯한 유명 아이돌의 케이터링을 맡는 등 예상치 못한 기회들이 이어졌다는 것이 황 선교사의 설명이다. 신설 부문의 첫 수상이라는 점에서, 세계 50위권 레스토랑들이 다수 포진한 페루 외식업계 안에서도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식당이 거둔 성과로 눈길을 끈다. 황 선교사는 자신의 사업과 사역이 은혜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페루 현지에서의 선교 사역과 사업을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473243905_1346157933500573_7512824524995179676_n.jpg) 황종태 선교사의 카사 코리아 [Google Maps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web_maps_icon_32dp-01c31a5a-685c-48b3-9c67-f4881ce55a1b.ico)Google Maps![](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staticmap-dc5784da-5fee-4b58-ad2a-81aa2616fec2)](https://maps.app.goo.gl/6ooVXqYw9UHGxHFz8?ref=mhm.kr) 까사꼬레아 ### 필리핀 샬롬순복음교회 22주년 감사예배, 권정자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810/ Last updated: 2026-08-10T07:00:55.000Z 22년 전 권정자 선교사가 홀로 개척한 씨앗 하나가, 필리핀 팜팡가주 산페르난도시 라라 바랑가이 한 켠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교회 공동체로 자라났다. 샬롬순복음교회(Shalom Full Gospel Church Philippines)는 지난 7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설립 22주년 기념예배를 봉헌하고, "하나님의 신실하심 22년(22 Years of God's Faithfulness)"이라는 주제 아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43118343_1485560876935249_2727037532956153744_n.jpg) 이번 기념예배는 "선한 일을 위해 지음받았다(Created for Good Works)"는 표어로 진행됐으며, 성도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순서들로 채워졌다. 권정자 선교사는 22주년 기념예배 사진 속에 성도들의 풍성하고 성숙한 준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밝혔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0617449_1496127362545267_5880014054917682256_n.jpg) 샬롬교회 리더들이 권정자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49714067_1496127412545262_7165370651148193394_n.jpg) 감사패를 전달 받는 권정자 선교사 교회는 권정자 선교사에게 설립자로서 감사패를 전달하고 권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권 선교사는 천국에서의 상급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를 받았다며 자원봉사와 섬김으로 나타난 예수의 사랑이 교회 안에 넘쳐흘렀다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권 선교사가 개척 당시 세운 교회는 22년이 흐르는 동안 필리핀 앙헬레스와 산페르난도 일대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앙헬레스의 담사이트 쓰레기촌에서 시작된 사역은 라라스쿨과 시베라스쿨 지역까지 이어졌으며, 지금은 필리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수많은 청소년을 양육하는 사역으로 확장됐다. 권 선교사는 다음 세대를 이어갈 귀한 일꾼들의 신학 교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한 달 전부터 온라인 수업을 통해 신학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을 향해, 온라인 교육이 채우지 못하는 실천신학 부분은 자신과 부교역자들이 직접 보충하며 세심하게 지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과정이 진지하고도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그의 평가다. 샬롬순복음교회는 팜팡가주 산페르난도시 라라 바랑가이 푸록 7에 위치해 있으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쓰레기촌에서 시작해 매일 새벽 아이들의 손을 잡아 일으키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22년간 한 사람의 헌신과 성도들의 섬김이 쌓여 오늘의 샬롬순복음교회를 이루어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4497426_1496126295878707_8187180927349002713_n.jpg) 감사 인사를 받은 권정자 선교사와 이명주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2296494_1496414225849914_3778236729157922299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3557054_1496401429184527_1831009474213434087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2893647_1496127082545295_8766755931023590233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0632711_1496127022545301_6301905192098457355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4463026_1496129275878409_1830617128973219327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2822805_1496413399183330_1017099493235988512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2822805_1496413399183330_1017099493235988512_n-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2674541_1496405879184082_7222004743802213212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3255192_1496406012517402_27158399298678811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4126916_1496406322517371_464354684369835615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5171228_1496406442517359_6530413008889633560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752845941_1496406492517354_6081029082758871975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d8d8e757-ce8e-47bf-8a6e-484dbf672f38.jpg) #### 필리핀 살롬교회 정기후원 필리핀 앙헬레스 산페르난도에 위치한 샬롬교회는 권정자 선교사가 설립했습니다. 앙헬레스의 쓰레기촌 담사이트로부터 라라스쿨, 시베라스쿨까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며 지금은 필리핀 다음세대의 부흥을 기도하며, 수많은 청소년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fgc&period=pledge&=&ref=mhm.kr) ### "국민과 함께"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로하는 무대, 제3회 119메모리얼데이 기념 더브릿지 콘서트 URL: https://www.mhm.kr/260807/ Last updated: 2026-08-08T01:09:20.000Z ### "국민과 함께"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로하는 무대… 10월 17일 세종 중앙공원 소방청과 연예인자선봉사단 더브릿지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3회 119메모리얼데이 기념 더브릿지 콘서트'가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세종시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을 위로하고 소방관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자선음악회로, "국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사전공연은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본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총 두 시간 반에 걸쳐 펼쳐진다. >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더브릿지, 소방관 유가족 위한 자선콘서트 본공연 사회는 손범수, 백승주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무대에는 신효범, 박상민, 최정원, 박지헌, 알리 등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와 배우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공연에 앞선 사전공연에서는 이강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바리톤 임은택, 테너 안세권, 해금 연주자 성연영, 바이올리니스트 장한샘, 기타리스트 신주헌이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국악을 아우르는 연주로 관객을 맞이한다. ### 작은 사랑의 마음에서 시작된 섬김 더브릿지는 2017년 작은 사랑의 마음에서 출발해 그동안 탈북청소년, 미혼모, 순직 소방관 유가족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섬겨왔다. 활동 영역은 국내에 그치지 않고 일본,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해외로도 이어지며 사랑을 전하는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더브릿지 김예분 단장은 "그동안 탈북청소년, 미혼모, 순직 소방관 유가족 등 소외된 이웃을 섬겨왔고, 국내를 넘어 일본, 말레이시아, 캄보디아까지 사랑을 전하기 위해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사랑, 희망, 섬김, 믿음의 마음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메시지로 이번 콘서트를 준비한 이유를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소방청이 주최하고, 연예인자선봉사단 더브릿지가 주관한다. 순직·공상 소방관 유가족을 향한 국민적 관심과 위로를 함께 나누는 자리인 만큼, 세종 지역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5-10-54-43-016.jpeg) #### 더브릿지 정기후원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식사. 따듯한 손길. 그 작은 사랑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마음으로 섬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thebridge&theme=tb&ref=mhm.kr) ###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사단법인 글로벌호프와 업무협약 체결 URL: https://www.mhm.kr/260801-2/ Last updated: 2026-08-04T23:30:12.000Z 한인세계선교사회(대표회장 김종진)는 8월 1일(토) LA KWMC 본부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글로벌호프(대표 조영중)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260801-2.jpeg)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회복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은 것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국내외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데 힘을 합칠 예정이다. 한인세계선교사(KWMF)는 세계 재난재해지역 인도적 지원단체인 글로벌호프(Global Hope)와 업무협약을 맺음으로 재난구호기금이 보다 정직하고 투명성 있게 전달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260801-3.jpeg) ### 김종진 선교사, KWMF 대표회장 취임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 30년 미래 준비" URL: https://www.mhm.kr/26080103/ Last updated: 2026-08-07T06:33:32.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930.JPG)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으로 24년간 몽골에서 사역해 온 김종진 선교사가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KWMF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한인 선교사들의 연합·협력 단체다. 취임식은 8월 1일 오전 10시 30분 미국 LA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전임 대표회장인 송상천 선교사**(러시아 파송)가 이임하고 **김종진 선교사**가 향후 1년간 KWMF를 이끌 책임을 맡았으며, 국내외 한인 선교사와 교계·선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구 회장단을 격려했다. 이임사에서 송상천 선교사는 지난 임기 동안 세밀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며, 전 세계 200여 개국 선교 현장에서 헌신해온 동료 선교사들의 기도와 협력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시간이 은혜의 연속이었음과 동시에,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다음 세대 선교를 어떻게 올바르게 이끌지 늘 고민해온 시간이었다고 돌아봤다. 어려운 순간마다 동역자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되었다고 전한 그는, 이제 대표회장의 직임을 내려놓고 다시 한 사람의 선교사이자 동역자로 돌아가지만 세계 복음화를 향한 열정과 KWMF를 위한 기도는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탁월한 영성과 리더십을 갖춘 김종진 신임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KWMF가 이 시대의 선교적 사명을 더욱 창의적이고 역동적으로 감당해 나가리라는 기대를 전하며, 선교사들에게 신임 리더십을 위한 뜨거운 기도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전 세계 한인 선교사들의 가정과 사역, 그리고 이들을 보내고 동역하는 교회와 기관 위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하기를 축복하며 이임사를 마쳤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947.JPG)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신임 대표회장 김종진 선교사와 이임 대표회장 송상천 선교사 **김종진 대표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쟁과 분쟁, 이주와 난민 문제, 종교적 긴장,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기술의 발전 등으로 세계 선교의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한국 선교가 과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교는 선교사 개인의 힘만으로 이뤄질 수 없으며, 한국교회와 전 세계 한인교회, 여러 선교단체·기관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국 선교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그가 제시한 임기 중 가장 큰 과제는 2027년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입법중앙총회 및 지도력개발회의(LLDC)' 개최다. 대회 주제는 '2057 다가온 미래를 준비하라, 30년 후 대한민국 선교를 말하다'로, 급변하는 선교 환경을 진단하고 향후 30년의 한국 선교를 준비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전 세계 선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나누고, 현장 중심의 동반자 선교와 다음 세대 지도력을 세우는 자리로 준비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5031-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5075-1.JPG)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신임 대표회장 김종진 선교사와 이임 대표회장 송상천 선교사 김종진 선교사는 2002년 서울 종교교회의 파송을 받아 몽골 선교사로 사역을 시작해, 2003년 울란바토르에 '하나님의 어린양교회'를 개척한 것을 시작으로 몽골 각지에 13개 교회를 세웠다. 2022년까지 300여 명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그가 개척한 교회는 2022년 튀르키예의 오이가르족 복음화를 위해 몽골인 선교사를 직접 파송·후원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현지 교회와 지도자가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돕는 '자립선교'를 일관되게 추구해온 결과다. 이와 함께 후레대학교 교수·재정실장·부총장, MTBC 신학교 초대 학장(2017\~2019) 및 현 교수로서 몽골인 목회자와 지도자 양성에 힘써왔고, 울란바토르 MK스쿨 이사장으로 선교사 자녀 교육에도 기여했다. NGO '텡게링 니굴셀'을 설립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토요사랑의 학교'를 운영하며 학업과 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학력은 감리교신학대학교(B.A.),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미국 풀러신학교 선교학 박사과정(D.Min.)이며, 저서로 《선교현장 교회의 개척과 자립》(2019), 《하나님의 선교 시계》(2023), 설교집 《갑절의 복을 구하라》, 《성경적 조직신학》, 《창세기 원역사》 등이 있다. 일부 저서는 몽골어로 번역돼 현지 목회자와 신학생 교육자료로 쓰이고 있다. 그가 몽골 선교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는 2000년 몽골 단기선교에 참여했던 고(故) 김성호 청년이 현지 교회 지붕을 수리하다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일이었다. 이를 계기로 몽골을 향한 부르심을 받아들여 2002년 파송길에 올랐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에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가 수여하는 제22회 언더우드 선교상을 수상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62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62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62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64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663_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70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710_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719_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769.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_DSC4930-1.JPG)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를 넘어지게 하는 돌부리 URL: https://www.mhm.kr/260803/ Last updated: 2026-08-03T23:30:01.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누가복음 11: 4\] >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작은 숲이 있었다. 그 숲은 여름에는 아랫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 그늘을 만들어 주었고, 겨울에는 눈썰매를 탈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 동산이 되어 주었다. 숲 아랫마을에는 한 소년이 살고 있었다. 화창한 봄날 소년은 숲이 있는 언덕으로 올라갔다. 그런데 아름다운 자연과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며 걷다가 그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무릎에서 살이 까지면서 피가 나고 따갑고 아파지자 약이 오른 소년은 손으로 돌부리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무리 파도 끝이 없었다. 땅 위로 보이는 작은 돌은 빙산의 일각이었고, 땅을 파보니 큰 바위의 일부였던 것이다. 더 열을 받은 소년은 삽을 가지고 와서 파 내려갔다. 얼굴에서 땀방울이 흐르고 몸은 지쳐가기 시작했다. 그래도 괘씸한 돌부리에 대한 분이 풀리지 않았다. 어느 덧, 해가 뉘엿뉘엿 서산으로 지기 시작했다. 노을 속에서 새들도 제 집을 찾아 날아가고 있었다. 그제서야 큰 바위를 파내는 것을 포기하고 다시 흙으로 돌을 파묻기 시작했다. 다 묻고 나니 소년이 걸려 넘어졌던 돌부리까지도 땅에 묻혔다. 소년은 땅을 잘 다져놓고 내려오면서 아름다운 자연도 감상하지 못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한 자신의 어리석음을 한탄했다. > \[로마서 12: 17\~18\] >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 나에게 모욕감을 주고 자존심을 상하게 한 사람들…… 나를 넘어지게 하고 열 받게 하고 화나게 하는 인생의 돌부리들이 누구에게나 있다. 나는 소년처럼 그 돌부리 때문에 미워하고 분노하며 삶을 낭비하지는 않았을까? 그 돌부리 때문에 마음의 평안이 없고 얼굴에 웃음도 사라지고 우울하진 않았을까? 그것이 나로 인한 것이든, 다른 사람으로 인한 것이든 파헤치지 말고 덮어주어야 한다. 그것이 내가 사는 길이며 더 쉽고 온전한 방법이다. 미국 위스콘신대 연구 논문을 보면 인간은 용서하지 못할 때, 마음속에 분노와 미움, 복수심이 불타 오를 때 우울증, 고혈압, 위경련, 분노조절장애, 공황장애, 편집증 등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증상들은 용서할 때 치유가 된다고 한다. > \[베드로전서 3:9\] >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내 마음에 있는 모든 분노와 원통함을 품고 살지 말고 먼저 용서하고, 그 원수를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고 그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자. 그것이 바로 내가 사는 길이요 내가 복을 받고 내가 평안해 지는 길이다. > \[이사야 43:25\] >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도말’(מָחָה, māḥâ)이란 '닦다', '지우다' 동사로 단순 능동태형으로 직역하면 칠하여 지워 없애거나 위에 덧발라서 가린다는 뜻이다 즉 '완전히 덮어 없애버린다'는 의미다. 하나님은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나의 죄를 완전히 덮어 주심으로 나를 구원해 주셨고, 구원을 받았음에도 아직도 여전히 죄를 짓고 있는 나를 용서하시며 참고 인내하고 계신다. > \[마태복음 6:14\~15\] >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용서는 성취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한다. 그리스도를 향해 걷다 보면 나도 용서할 수 있다. 원수를 사랑하고 나에게 상처와 아픔을 준 사람을 사랑하는것은 고통스럽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행복하다. 그러므로 원수가 미울수록 주님을 사랑하자. 주님을 사랑하면 원수를 사랑하게 된다 원수를 묵상하지 말고 주님을 묵상하자. 그 원수 때문에 상처속에 힘들게 살 필요가 없다. 내 삶의 주인은 예수님이지 그 돌부리 같은 원수가 아니다. 심판은 주님께 맡기자. 지금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한 일을 떠올리지 말고, 그 사람을 긍휼히 여겨 주며 기도하자. > \[에베소서 4: 32\] >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 \[로마서 12:19\] >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오직 공의로 선악간에 판단하시고 그에 따라 갚아주시기 때문에 내 원수가 잘못되었을 때 나는 오히려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을 빌라고 말씀하신다. 그 사람이 복을 받을만하면 복을 받을 것이요 그 사람이 받을 만하지 않으면 그 복은 자신에게로 돌아온다고 말씀하신다. > \[누가복음 10:5\~6\] >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선교사로 이 땅에서 살아 가면서 수많은 돌부리가 나를 넘어뜨리고 지치게 한다. 하지만 사역의 돌부리, 내 인생의 돌부리를 묵상하면서 강퍅한 삶을 살지 말고 예수님을 묵상하면서 용서함으로 마음의 평안을 누리고 남은 인생 더 사랑하고 더 행복하고 더 웃으며 감사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좋은 글에서)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갖지 못함을 불평하는 대신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살아 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말입니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과 용서의 하나님 아버지, 나를 공격하고 상처를 주고 모욕하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증오하지 않고 주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복을 비는 거룩한 주님의 종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사랑하고 용서하여 주셨듯이 나를 힘들고 어렵게 했던 이들을 용서하고 섬김으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쁨이 되는 삶을 살며, 하나님의 아들답게 행동하고 말하게 하옵소서. 내 힘으로는 온전한 용서가 불가능하기에 주님께 의탁하오니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간구하며 나를 십자가의 보혈로 구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매일매일 생각하고 묵상하게 하옵소서.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라고 하신 말씀을 깊이 새기고, 용서가 내가 사는 길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한태글로벌문화센터' 한국어학당 학생들 한국 방문, 황진호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801/ Last updated: 2026-08-03T01:15:54.000Z 2026년 정기 선교편지 동역자님들께서는 꼭! 읽어주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2026-08-02-23-57-39.jpeg) ### '한태글로벌문화센터' 한국어학당 학생들 한국 방문 포스터 내용처럼 저희 ‘한태글로벌문화센터'에서는 매년 인재양성 등을 목적으로 태국 다음 세대들에게 때론 소수인원, 때론 그룹으로 3개월 동안 합숙하며 특별 신앙 훈련과 함께 한국어/문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번 2026년 학생들은 100% 2027학년 정식 유학 비자를 받아 한국 유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27년도 대학교 입학 전 대학교 방문/선택, 문화체험, 한국어 실습, 사전 적응 등의 목적으로 3개월 동안 한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이번 기수 10명도(인솔자 포함 13명) 태국 목회자 자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훈련 과정을 실시했습니다. 어떤 친구는 미얀마이주난민지역 출신으로 길게는 7년을 짧게는 3-4년 이상을 준비한 귀한 태국 다음세대들을 위해 기도와 관심가져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1. 한국방문 일정 : 7월 31일(금)-10월 28일(수) -->3개월 1. 이번 학생들은 사)여수 연안선교회가 함께하여 주로 여수지역교회에서 생활을 하게됨 2. 한국방문 내용 : 매주 교회방문 및 특별예배, 태국 문화(전통무용 등) 소개, 대학교방문, 한국어 1:1 매칭교육, 문화체험, 주중에 기독교인 사업장에서 현장체험 등 3. 학생 및 인솔자 총 13명 : 남자 5명, 여자 8명 4. 후원요청 : 의류(옷, 양말, 수건 등), 목욕용품, 여성용품(생리대 등), 음식(라면, 계란, 김, 밑반찬) 등(후원 전에 황진호 선교사에게 미리 연락부탁 드림) - 특별히 저희 태국 학생들을 초청해 주시는 교회의 경우 이동시 차량 지원과 함께 형편이 되신다면 장학금(체류비 등) 및 약간의 항공료 일부지원 부탁 등 - 다음세대 인재양성, 장학 헌금은 ‘홍길동(헌금자 성함) 장학’으로 기재 부탁 다시한번 부탁드리는 것은 부족한 저희에 헌신과 희생의 씨뿌림이 우리 시대는 아니라 할지라도 훗날 태국 선교와 우리 다음세대들에게 큰 열매와 축복의 통로로 나타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 농협 623 12 097312(황진호) ● KEB하나은행 010 04 06396 180 (황진호,송영임 - GMS 기부금영수증가능) ● 한국 방문시 황진호 선교사 : 010-9419-9727 송영임 선교사 : 010-7567-6239 2026년 7월 23일(목) 복음의 불모지 불교의 땅! 하지만 선교의 센터역할을(ASEAN 10개국) 하는... 태국에서 황진호 선교사 및 한태글로벌문화센터 공동체 식구들 드림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 혼자 감당하려 애쓰지 말자 URL: https://www.mhm.kr/260728/ Last updated: 2026-07-28T23:30:46.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사무엘상 16:7\]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2009년 영국의 한 오디션 프로그램, 무대 위로 한 중년 여성이 천천히 걸어 나왔다. 당시 나이는 마흔일곱 살. 헝클어진 듯한 머리와 수수한 원피스, 평범한 외모, 그녀가 무대에 서는 순간 객석에서는 여기저기 웃음이 터져 나왔다. 심사위원들도 미소를 지으며 물었다. "어떤 꿈을 가지고 오셨나요?" 그녀는 당당하게 대답했다. "일레인 페이지(Elaine Paige) 같은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그 말을 듣자 객석에서는 피식 웃는 소리가 더 커졌다. '저 아줌마가? 설마…' 그런데 반주가 시작되고 그녀가 첫 소절을 부르는 순간, 공연장은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조금 전까지 웃던 사람들은 모두 입을 다물었다. 심사위원들의 눈이 커졌고, 서로를 바라보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노래가 끝나자 객석에 있던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났다. 몇 분 동안 기립박수가 이어졌다. 그녀의 이름은 수잔 보일(Susan Magdalane Boyle) 그녀의 영상은 전 세계 수억 명이 시청했고, 그녀는 세계적인 가수가 되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hq720.jpg) @YouTube Susan Boyle’s Original Audition on Britain’s Got Talent! Simon Cowell was SHOCKED > \[고린도후서 10:7\] >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우리는 외모와 학벌, 직업과 재산, 성공과 실패를 보며 사람을 평가한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더 강한 척하고, 더 잘 사는 척하고, 더 행복한 척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완벽한 금그릇이 되라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성경은 나를 '질그릇'이라고 말씀한다. 질그릇은 흙으로 만든 너무나 평범한 그릇이고, 쉽게 깨질 수 있고, 볼품없고 너무나 약하고 평범한 그릇이다. 세상은 질그릇 같은 나에게 다이아몬드처럼 강해야 하고 금그릇처럼 화려하게 보여야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래서 는 너무 오랫동안 질그릇을 꾸미는 데 힘을 써 왔다. 혹시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 무시당할까, 실수하면 평가가 떨어질까 두려워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하고 가면을 쓴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의 겉모습보다 내 안에 누가 계시는지를 보신다. > \[고린도후서 4:7\] >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질그릇 같은 내 안에 세상이 줄 수 없는 가장 귀한 보배, 예수 그리스도를 담아 주셨다. 내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보다 중요한 것은, 내 안에 예수님이 살아 계시는가이다. 내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이, 내 자랑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삶, 그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질그릇으로 지으신 이유다. > \[고린도후서 12:9\] >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나는 아픈 상처를 감추려고 하고, 약한 모습을 숨기려고 한다. 넘어져도 괜찮은 척하고, 울고 싶어도 웃으며 버틴다. "나는 할 수 있다." "괜찮다."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티지만, 그렇게 꽉 움켜쥔 자존심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들어올 자리가 없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주님, 나는 할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순간, 하나님의 능력이 나의 연약함을 채우기 시작한다. 질그릇 같은 내가 어떻게 해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먼저, 내가 질그릇임을 인정해야 한다. 질그릇은 깨지는 것이 당연하다. 나도 넘어질 수 있고, 지칠 수 있으며, 때로는 무너질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깨지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깨어질 때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그때 비로소 나의 힘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살아가게 된다. 사도 바울도 자신의 연약함을 숨기지 않았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그는 자신의 힘이나 능력을 자랑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이 약할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머문다고 고백했다. 향유 옥합도 깨질 때 향기가 퍼졌다. 마찬가지로 나의 자존심이 깨지고, 내 힘으로 살겠다는 교만이 무너질 때, 비로소 내 안에 담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능력이 흘러나온다. 오늘도 '모든 것을 나 혼자 감당하려 애쓰지 말자.' 질그릇임을 인정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채우시고, 약함을 인정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능력을 머물게 하신다. 나의 깨어지고 무너짐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시작되는 자리임을 깨닫고 오늘도 내 부족함을 감추려고 애쓰기보다, 내 안에 계신 주님만을 의지하며 예수님을 자랑하는 나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내 모습을 꾸미고, 연약함을 감추며 살아왔던 나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는 강한 사람이 아니라 연약한 질그릇임을 고백합니다. 지금까지 내 힘과 의지로 버티려고 했던 교만을 내려놓게 하시고, 나의 약함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깨어질 때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그 순간이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 안에 나타나는 시작임을 믿게 하옵소서. 사람들의 시선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더 의식하며 살게 하시고, 겉모습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내가 질그릇임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시고, 내 안에 가장 귀한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바라보게 하옵소서. 내 삶을 통해 사람들이 나를 높이기보다, 내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고, 모든 영광이 주님께만 돌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내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내 삶을 통해 주님의 향기가 흘러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창일교회 청년부와 함께한 선교이야기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725/ Last updated: 2026-07-25T07:02:40.000Z 7월 16-22일 7박 8일간 서울 신정동에 위치한 창일교회 청년부와 함께 컨깬과 깔라씬 선교사역을 하였습니다. 1. 초등학교 사역 6년 정도 섬겨온 학교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김수현 선교사는 어린이 태권도사역 소연지 선교사는 어린이 무용사역을 하며 학교에는 특별수업의 혜택을 교회에는 주일학교 전도로의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서로 주안에서 돕는 관계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은 컨깬 크리스찬학교와 마리펀 크리스찬 학교, 반락유치원 세 곳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번 창일교회 청년부는 컨깬 크리스찬 학교와 마리펀 크리스찬 학교를 방문하여 문화 사역과 복음전도 사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학교를 위해 장학금 전달도 하였습니다. 학교 사역가운데 아이들의 마음이 열리고 그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 임재하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 방문사역에 그치지 않고 전도사역으로 이어지게 다음날 토요일에 물놀이장으로 학생들을 초대하였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44011028_0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44011028_0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44011028_0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44011028_06.jpg) 마리펀 크리스찬 초등학교와 컨깬 크리스찬 학교 방문 및 사역 1. 물놀이장 다음날이 되어 물놀이장을 컨깬 영광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장기결석한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왔어요. 전날 고된 사역으로 피곤했을 법한 언니오빠들일텐데 한번의 피곤한 기색 없이 즐겁게 아이들과 놀고 다음날을 약속했어요. 특별히 이번 물놀이장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기도한것은 첫째, 너무많은 아이들이와서 감당 안되지 않기 둘째, 감당 할 수 있는 만큼 아이들이 참석 셋째, 놀다만 먹다만 가지않고 교회로의 연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넷째, 가급적 장기 결석한 아이들이어서 다시 주의집으로 데려올 수 있기를 이 네 기도제목이었습니다. 기도한대로 이뤄지기도 때론 다르게 이뤄지기도 하되, 모든 결과는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저는 믿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기도제목은 그대로 이뤄져 언니오빠들과 교제하고 다시 우리 선교사 가정과 교제하여 다시금 교회로 돌아오게 할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025945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0259455_0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0259455_0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0259455_02.jpg) 워터파크에서 언니오빠들과 즐거운 한때 1. 컨깬대학교 방문 사역 김수현 선교사는 4년전부터 컨깬대학교 안에있는 태권도 동아리에서 대학생들과 같이 땀을 흘리며 운동하고 그 중심가운데는 관계전도를 품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렇게 4년이 흘러 졸업하고 또 졸업하고 입학하고 입학하는것을 매해 보며 학생들과 동아리실과 친해졌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0726019.jpg) 동아리 연합 체육대회 준비하는 학생들과 겨루기 상대로 함께 운동하던 사진입니다. 그 관계의 시간을 이번 선교팀과 함께하고자 미리 광고하고 기도로 준비해왔습니다. 이전엔 컴퓨터과학부 친구들과만 교제했는데 최근엔 연합 동아리에 같이하여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0949578-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0949578_01-1.jpg)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사역과 건강을 위하여 26의 나이차를 극복하며!!! 최대 26살차이까지 나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이번선교를 위해 두눈 질끈 감고 7.17 저녁 7시 (창일교회 청년부 방문약속일)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청년부가 방문하여 같이 운동하고 게임도 진행하면서 큰 응원을 받았고 주일 전도축제 광고를 하고 약속도 받았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1321346-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1321346_02-2.jpg) 동아리실에서 전도 공연 사역 마치고 마음이 열린 학생들을 교회로 초대했어요. 땀이 마르기도 전에 교회로 바로 초대하여 같이 시간을보내고 한번이라도 더 관계의 깊이를 갖게하고자 제안을했는데 피곤한 기색없이 청년부에서 기쁘게 섬겨주셔 참 감사했습니다. 1. 대망의주일 -1 선교사가정과 창일교회 청년부 예배 자칫 단기선교에 집중하다보면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림을 놓칠 수 있는데 19일 주일 오전엔 청년부와 우리 가정이 오직 주께 예배드리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2115407_0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211540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2115407_01-1.jpg) 주일 창일교회와 김수현 소연지선교사 가정의 주일예배 은혜가득 성령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선교가 선교사가정과 청년부만의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선교임을 확신할 수있는 선포와순종의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대망의 주일-2** 주일학교사역 주일학교에 한 15명 내외가 오길 바랬습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저희 부부선교사가 가르치고 돌보고 목양 감당이 가능한만큼 우선적으로 아이들을 보내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이번 주일학교 초청예배의 가장 큰 감사는 장기결석자 친구들과 오래 관계한 친구들이 참석하여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지속 돌봄이 가능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께서 닦아 주셨다는 것 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275048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2750484_0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2750484_0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2750484_0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2750484_04.jpg) 주일학교 사역 이모저모 그리고 태국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JK라는 유투버를 최근에 알게되어 형, 동생 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이날 본인도 마음이 열려 방문했는데 아이들과 정말 잘 놀아주어서 빈틈없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JK청년이 하나님 만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311665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3116657_02.jpg) ### JK 형(오빠)와 함께 즐거운 시간 **대망의 주일-3** 대학 청년사역 이틀전 부터 단단히 준비해온 대학사역의 꽃인 전도축제에 긴장도 많이되고 기도도 많이했습니다. 마찬가지로 10여명정도 방문해서 우선 소그룹부터 캠퍼스 심방부터 감당가능할 만큼 함께하길 기도했습니다. 10여명의 대학생과 청년이 함께해서 새 청년에겐 마음이 열리고 기존 학생과 선교팀에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우리보다 먼저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경험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374356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3743563_0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3743563_0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3743563_0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454005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3743563_06.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3743563_05.jpg) 찬양(태국어로)- 무언극과 복음설교- 레크레이션과 김밥 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은 서로의 삶을 나누며 기도했어요. ### 빠오와 JK 최근 교제하며 친해진 두 청년입니다. 빠오는 무에타이 선수이고 현재 컨깬대학교 3학년 재학중입니다. 시합준비를 할때 같이 러닝을하며 응원해주고 있었습니다. JK와 빠오 서로 친해서 이번 전도축제 참석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4223512_0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4223512_0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4223512.jpg) ### 한국어과 신입생들 이번 전도축제를통해 5명정도 한국어과 신입생들과 많은 교제를 하였습니다. 한국어과는 작년부터 꾸준히 심방가고 전도해오던 학과인데요이번에 2학년은 참석을 못했습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알던 렉과 이번에 친해진 1학년 신입생들이 점차 하나님을 알아가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해주세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4540055_0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20260724_154540055_03.jpg) 이번 기도편지는 너무길어 1부와 2부로 나누어 기록해야 할것 같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09-15-04-30-005-1.jpeg)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를 후원해주세요 - 태국 동북부 컨깬과 깔라씬에서 선교하고 있는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입니다. 컨깬에서는 대학생 선교를 깔라씬에서는 시골마을 어린이중심으로 교회개척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가 다 알고 있단다 URL: https://www.mhm.kr/260723/ Last updated: 2026-07-22T23:00:28.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히브리서 6:10\] > 하나님이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한 대형 회사 건물에서 20년 가까이 일한 청소 아주머니가 있었다. 아주머니의 하루는 새벽 4시 반에 시작됐다. 아직 직원들은 꿈나라에 있을 시간, 조용한 복도를 걸으며 쓰레기통을 비우고, 화장실을 청소하고, 바닥을 닦았다. 사람들이 출근할 때쯤이면 건물은 언제나 깨끗했다. 하지만 직원들은 그 깨끗함을 당연하게 여겼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쳐도 인사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바닥에 커피를 흘려도 누군가 치워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20년이 흘렀다. 퇴직하는 날, 아주머니는 조용히 사물함을 정리하고 아무도 모르게 떠나려 했다. 그런데 갑자기 회사 방송이 울렸다. "잠시 모든 직원들께서는 1층 로비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 내려가 보니,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모두 모여 있었다. 대표이사가 꽃다발을 들고 아주머니 앞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은 매일 깨끗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저는 매일 아침 누구보다 먼저 출근해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새벽에 흘리신 땀과 수고를 저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가 오늘까지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분 때문입니다." 순간 로비에는 박수가 쏟아졌다. 아주머니는 꽃다발을 꼭 안은 채 끝내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사실 저는 그동안 '아무도 내 수고는 모르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알고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지난 20년의 모든 피곤함이 다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태복음 6:6\]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나도 콩고선교사로서 주변의 사람들이나, UNISSON 교회 공동체와 함께 사역을 하는 이들이 나의 수고를 알아주지 않아 서운했었던 적 많이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서운함의 연속이다. 밤늦게까지 가족을 위해 애썼는데 당연하게 여기고 "고생했다" 는 말 한마디 듣지 못한다. 직장에서 성실하게 최선을 다했지만 인정은 다른 사람이 받고, 교회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섬겼는데 오해를 받고, 사람들 앞에서 눈에 띄게 사역한 사람은 인정받아 장로가 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 그렇게 서운함은 쌓이고, 섭섭함은 상처가 되며, 상처는 어느새 시험이 되어 우리의 믿음까지 흔들곤 한다. 성경 인물 나다나엘은 이러한 절망의 시대를 살았지만 낙담하지 않고 '무화과나무 아래'로 나아갔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나다나엘을 만나시자 뜻밖의 말씀을 하셨다. > \[요한복음 1:48\]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그 한마디에 나다나엘은 무너졌다. 왜냐하면 그 기도의 자리는 아무도 몰랐기 때문이다. 그에게 ‘무화과나무 아래’는 단순히 그늘에서 쉬는 장소가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던 자리였다. 아무도 모르는 눈물과 탄식, 메시아를 기다리며 드리던 간절한 기도의 현장이었다. 그의 눈물과 탄식, 외로움을 사람들은 알지 못했지만 주님은 이미 다 보고 계셨고 다 알고 계셨던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겉모습만을 본다. 그러나 주님은 아무도 모르는 새벽의 눈물도, 말 못할 고민도, UNISSON교회를 위한 기도도, 사역의 현실과 환경의 문제로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 앞에서 몸부림치는 나의 모습을 모두 보고 계시며 이렇게 말하신다. “내가 다 알고 있단다” 나는 금장 잊혀질 사람들의 인정 때문에 흔들릴 때가 많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사람이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시는 것이다. 주님은 오늘도 나에게 말씀하신다. "내가 다 알고 있다." 이 한마디면 충분하다. 눈물로 드린 기도, 포기하지 않고 걸어온 믿음의 걸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섬김, 아무도 모르는 콩고에서의 비참함과 고난속에서의 삶, 깊은 외로움과 아픔의 현실을 하나님은 하나도 잊지 않으신다. > \[시편 37:3\~5\] > 여호와를 의뢰하며 선을 행하라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출애굽기 15:18\] > 여호와께서 영원무궁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나님은 영원한 왕이시며 다스리시는 분시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도움을 주시는 분으로는 믿지만, 내 삶의 왕으로는 모시지 못한다. 문제가 생기면 내 방법을 먼저 찾고, 계산이 끝난 뒤 마지막에 하나님께 기도한다. 눈에 보이는 현실에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고 동서남북이 막혀있어 앞이 안보일때, '주님, 나의 삶의 현실과 UNISSON 교회 공동체와 콩고선교의 현실을 다스려 주옵소서.'라고 제일 먼저 기도해야 한다. 주님께서 다스리시면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 \[요한복음 1:49\] > 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하니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단순히 능력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다스리시는 왕으로 고백했다. 주님을 왕으로 모시는 사람에게는, 사람의 계산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통치와 역사가 시작된다. 왕은 조언자가 아니다. 왕은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다스리시는 분이다. > \[요한복음 1:49\] > 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하니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단순히 능력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다스리시는 왕으로 고백했다. 주님을 왕으로 모시는 사람에게는, 사람의 계산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통치와 역사가 시작된다. 왕은 조언자가 아니다. 왕은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다스리시는 분이다. 오늘 내가 절망 가운데서도 무화과나무 아래로 나아간 나다나엘처럼, 콩고의 현실과 곤고함과 아픔이 깊은 상황 속에서도 왕이신 주님께 삶의 통치권을 내어드리고, 절망의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 되어 "내가 너를 보았다" “내가 너를 안다”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새 힘을 얻고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선한 역사가 시작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다시 고백합니다. 내 생각과 계획보다 주님의 뜻을 신뢰하게 하시고, 해결되지 않는 모든 문제의 통치권을 주님께 맡기게 하옵소서. 왕이신 주님께서 제 삶을 다스리실 때, 절망의 자리도 은혜의 자리로, 눈물의 시간도 감사의 간증으로 바꾸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람의 인정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서 보고 계신다는 확신으로 오늘도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게 하옵소서. 절망 가운데서도 무화과나무 아래로 나아간 나다나엘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왕이신 주님께 삶의 통치권을 내어드리고, 절망의 자리에도 주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 되어 "내가 너를 보았다" “내가 너를 안다”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새 힘을 얻고 절망의 자리에도 하나님의 선한 역사가 이 땅에서 시작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북아일랜드를 떠나 중국, 한국을 방문하며 URL: https://www.mhm.kr/260717/ Last updated: 2026-07-22T15:22:56.000Z 지난 6월 이사 후 북아일랜드를 떠나 중국, 한국으로 온 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Visit to China & KoreaIt has now been a month since we left Northern Ireland after our move in June and traveled through China before arriving in South Korea. Fellowship and Ministry in China Since visiting China last year, I have wanted to return as often as possible to reconnect with former ministry partners![](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Type_F-1-d881fc03-4be4-4477-8195-00244e4f2b5e.png)멀시핸즈Seung Jin Kim![](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45E7CAEE-1827-4440-B85F-3584F5024199_1_105_c-fd4ba22b-6f59-4a28-bbfa-c745409618b8.jpeg)](https://www.mhm.kr/visit-to-china-korea/) ****This article is also available in English** **북아일랜드의 7월 12일** 매년 7월 12일은 개신교가 1690년 **보인 전투(Battle of the Boyne)**에서 개신교 왕인 윌리엄 3세(William of Orange)가 가톨릭 왕인 제임스 2세를 물리친 사건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을 전후해 퍼레이드와 축제가 열리고, 거리 곳곳에는 영국 국기인 유니언 잭이 걸립니다. 또한 전날 밤인 **'11일 밤(Eleventh Night)'**에는 대규모 모닥불을 피우는 전통이 이어집니다. 많은 북아일랜드 개신교도들에게는 자신들의 문화와 유산을 기념하는 자랑스러운 날이지만, 과거 북아일랜드 분쟁(The Troubles) 시기에는 가톨릭 공동체와의 갈등이 심화되던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정치적·종교적 긴장이 여전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오렌지 퍼레이드가 열렸고, 7월 11일 전야제에는 커다란 나무 판자를 높이 쌓아 모닥불을 피웠습니다. 규모가 큰 모닥불은 건물 4\~5층 높이에 이를 정도인데, 이번에는 벨파스트의 한 대형 모닥불이 민가로 번져 여러 채의 집이 불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언젠가는 개신교와 가톨릭이 함께 기쁨을 나누는 평화의 축제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D797E639-ABD9-40AE-99F7-064710DFD375_1_105_c.jpeg) ## 중국에서의 만남과 섬김 ![주를 위해 빛을 발하라](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E23A9356-2173-4F6B-9A98-0F0F2FDF211D_1_105_c-1-1.jpeg) 가정 교회에서 있던 족자 - 주를 위해 빛을 발하라! 지난해 ㅈㄱ 방문 이후, 교회 상황을 살펴보고 함께 사역했던 동역자들을 만나기 위해 가능한 한 중국을 자주 방문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 가족은 한국에 오기전에 먼저 ㅈㄱ을 갔습니다. 새벽에 중국에 도착하자마자 저는 심한 감기 몸살로 며칠 동안 거의 누워 지냈습니다. 아내도 이사 과정에서 발을 다쳐 염증이 생기는 바람에 며칠 동안 숙소에서 쉬어야 했습니다. 다행히 함께 ㅈㄱ까지 동행한 다빛이가 저희 부부의 약과 식사를 챙겨 주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며칠 후 몸을 추스른 뒤 함께 사역했던 동역자와 10여 년 전 함께 사역했던 ㅈㄱ 목사님을 만나기 위해 다른 도시를 방문했습니다. 목사님 가족 모두가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저희를 마중 나와 주셨습니다. 이사로 많이 지쳤을 뿐 아니라 북아일랜드에서 있었던 반이민 시위 소식을 듣고 저희 가족을 더욱 정성껏 환대하기로 마음먹으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저희를 위로하시고 환대하신다는 감사와 감격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동역자들을 만나 지난 10여 년의 삶을 나누며 교제할 수 있어 참 기뻤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큰아들은 10여 년 전 몇 차례 만났던 청년이었는데, 의료 선교를 위해 중의학을 공부한 후 이제는 중의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감기 몸살이 완전히 낫지 않았을 때 한 시간 반이나 지하철을 타고 찾아와 저와 아내에게 침 치료를 해 주며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한 몸이니 섬기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린 시절 보았던 아이가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사역자로 자라가는 모습을 보며 큰 감사가 있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E6F929DB-B464-4604-8081-F6F0EB5C4C15_1_105_c.jpeg) 동역자의 식사 초대 또한 가정교회 두 세 곳을 방문하며 교회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고, 수 백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온라인 기독교 플랫폼을 운영하는 대표도 만나 현재 ㅈㄱ 교회의 현실에 대해 더 깊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정부의 제약 속에서 ㅈㄱ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리더십 훈련이 얼마나 절실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 화해와 북아일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한국에 온 이후 매 주일 여러 교회에서 화해 사역과 북아일랜드에 대해 나눌 기회를 가졌습니다. 북아일랜드에는 교민이 약 50\~70명 정도만 거주하고 있습니다. 남 아일랜드에는 더블린에 한인교회가 하나 있지만, 북아일랜드에는 예전에는 한인교회가 하나 있었다고 들었지만 현재는 오프라인 한인교회도 없고, 한국인 선교사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 교회들은 북아일랜드의 현실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여러 교회와 중보기도팀을 찾아가 북아일랜드의 상황과 화해 사역에 대해 나누고 있습니다. 북아일랜드는 5\~8세기 켈틱 기독교를 통해 영국과 스코틀랜드, 웨일스는 물론 서유럽 여러 나라에 복음을 전했던 선교의 유산을 간직한 땅입니다. 그러나 13세기 이후 영국의 지배가 시작되면서 오랜 정치적·종교적 갈등이 이어졌고, 수 많은 무고한 희생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갈등은 지금도 완전히 끝나지 않았으며, 선교의 귀한 유산을 이어 가는 데에도 큰 어려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북아일랜드를 위한 지속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Screenshot-2026-07-16-at-10.55.58.png) 한편, 연로하신 어머니께서는 날이 갈수록 기력이 약해지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루아를 많이 보고 싶어 하셨는데, 이번에는 며칠 동안 거의 매일 찾아뵙고 함께 식사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루아는 선교사 자녀 여름 수련회에도 1주일 동안 참석했고, 영국에서 1년 동안 함께 살았던 가장 친한 친구와 슬립오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꼭 가 보고 싶어 했던 홍대도 방문하며 한국에서의 시간을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BA17FDBF-75D8-441A-941A-9A249C1F0D7C_1_105_c.jpeg) 전세계 80여객에서 온 선교사, 목회자 자녀들 ## 서울대학 병원에서 소뇌수축 검사와 진단 지난해부터 소뇌 위축으로 인한 어지럼증 때문에 여러 검사를 받아 왔습니다. 지난 14일 최종 검사 결과를 들었는데, 유전자 검사를 통해 소뇌와 척수 등에 퇴행성 변화가 생기는 희귀 유전 질환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당 교수님은 소뇌위축증을 비롯한 다양한 희귀 신경계 질환을 연구하고 진료하시는 분으로, 소뇌위축증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과 연구 논문을 발표해 오신 관련 분야의 전문가이십니다. 현재까지 완치 방법은 없지만, 백혈병 치료제와 몇 가지 약을 함께 복용하면 증상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임상 결과가 있어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앞으로는 이 약을 계속 복용해야 합니다. 다만 이 약은 아직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소뇌위축증 치료제로 승인되지 않아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결과 한 달 약값이 약 60만 원 정도 듭니다. 유전자 질환인 것을 고려해서 세 자녀인 다빛, 다솔, 루아도 한 번쯤 유전자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겠다고 권유하셨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B8AD3DA9-D26E-492B-AB4C-B768DDD9A7C3_1_105_c-1.jpeg) 지난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원인을 알지 못한 채 지내는 것이 참 답답했는데, 이제라도 정확한 진단을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의 건강과 아이들의 건강 모두를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맡겨 드립니다. **기도 제목** 1. **한국에서의 남은 일정** 1. 교회 설교와 중보기도팀 모임 등 남은 일정들을 잘 감당하며, 화해 사역과 북아일랜드의 상황을 잘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루아** 1. 루아가 7일간 진행되는 해외동포 초청 한국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깊이 배우고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풍성하게 세워 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소뇌위축증 치료약을 위한 재정** 1. 앞으로 매달 약 60만 원의 약값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재정을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고, 혹시 이 약값을 위해 일시적으로 또는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마음을 주신다면 함께 기도하며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2-2-1.jpeg) #### 기도부탁드립니다. - ****한국에서의 남은 일정** - - 교회 설교와 중보기도팀 모임 등 남은 일정들을 잘 감당하며, 화해 사역과 북아일랜드의 상황을 잘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루아** - - 루아가 7일간 진행되는 해외동포 초청 한국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깊이 배우고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풍성하게 세워 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 ****소뇌위축증 치료약을 위한 재정** - - 앞으로 매달 약 60만 원의 약값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재정을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고, 혹시 이 약값을 위해 일시적으로 또는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마음을 주신다면 함께 기도하며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Visit to China & Korea URL: https://www.mhm.kr/visit-to-china-korea/ Last updated: 2026-07-21T01:18:12.000Z It has now been a month since we left Northern Ireland after our move in June and traveled through China before arriving in South Korea. **Fellowship and Ministry in China** Since visiting China last year, I have wanted to return as often as possible to reconnect with former ministry partners and to better understand the current situation of the churches. For that reason, our family traveled to China before coming to Korea. As soon as we arrived in China in the early morning, I came down with a severe cold and was confined to bed for few days. My wife also had to remain at our accommodation after injuring her foot during the move, which became infected. Thankfully, Davit, who traveled with us, lovingly cared for us by buying medicine and meals.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6C672F7E-89F2-4DF9-9295-D7C39C5F0ACA_1_105_c.jpeg) Ancient water village After a few days of rest, we traveled to another city to visit ministry partners, including a pastor with whom we had served more than ten years ago. His entire family welcomed us at the station with a beautiful bouquet of flowers. They told us that after hearing about both the challenges of our recent move and the anti-immigrant unrest in Northern Ireland, they wanted to extend special hospitality to our family. We were deeply moved and felt that God Himself was comforting and welcoming us through His people.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6-11-39-41-001.jpeg) It was a great joy to reconnect with longtime ministry partners and share about God's faithfulness over the past decade. One particularly encouraging reunion was with the pastor's eldest son, whom we had met several times as a young boy. Inspired by a desire to serve through medical missions, he studie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and is now a practitioner. While I was still recovering from my illness, he traveled an hour and a half by subway to give acupuncture treatment to both my wife and me. He simply said, "We are all one body in Christ, and I wanted to serve you." It was such a blessing to see how God has raised him into a faithful servant.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E23A9356-2173-4F6B-9A98-0F0F2FDF211D_1_105_c-2.jpeg) On the wall in the church saying "shine the light for the Lord" We also visited few house churches and witnessed the diversity of the church in China today. In addition, I met the founder of a Christian online platform with several million subscribers, who shared valuable insights into the current realities facing the church. Once again, I was reminded of the urgent need for leadership training among church leaders as they continue to serve under significant government restrictions. **Sharing About Reconciliation and Northern Ireland** Since arriving in Korea, I have had opportunities almost every Sunday to speak at churches about peace and reconciliation and Northern Ireland.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D5E0057F-04E4-4F5B-A1AF-79106502879E_1_105_c.jpeg) There are only about 50–70 Koreans living in Northern Ireland. While there is one Korean church in Dublin, Republic of Ireland, there is currently no Korean church or Korean missionary serving in Northern Ireland. As a result, many Korean churches know very little about the region. Whenever I visit Korea, I make it a priority to meet with churches and prayer groups to share about Northern Ireland so that people can pray for Northern Ireland.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BA17FDBF-75D8-441A-941A-9A249C1F0D7C_1_105_c-1.jpeg) Korean MKs from 80 different countries We were also grateful to spend precious time with my elderly mother, whose strength continues to decline. She was really long to see Ruah, and we were able to visit her almost every day and enjoy meals together. Ruah also attended a week-long missionary kids' summer camp, enjoyed a sleepover with her closest friend from our year in England, and finally visited Hongdae, a place she had long wanted to see. He has truly been enjoying her time in Korea. **Diagnosi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Since December last year, I have undergone numerous medical tests because of dizziness and symptoms related to cerebellar degeneration. On July 14, I received the final diagnosis. Genetic testing confirmed that I have a rare hereditary neurodegenerative disorder affecting the cerebellum and spinal cord. My doctor specializes in rare neurological diseases, including spinocerebellar ataxia, and has conducted research and published studies on developing new treatments for this condition. Although there is currently no cure, recent clinical studies suggest that combining a leukemia medication with several other medications may help slow the progression of the disease. Based on these findings, my doctor has prescribed this treatment for me, and I will need to continue taking it on a long-term basis.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B8AD3DA9-D26E-492B-AB4C-B768DDD9A7C3_1_105_c-2.jpeg) Unfortunately, this medication has not yet been approved in Korea specifically for treating cerebellar degeneration, so it is not covered by health insurance. The monthly cost is approximately **600,000 KRW (£300, $430)**. Because this is a genetic condition, my doctor also recommended that our three children undergo genetic testing at least once. For more than six months, living without knowing the cause of my symptoms was difficult. Although this diagnosis brings new challenges, I am grateful to finally have clear answers. We entrust both my health and the health of our children into the faithful hands of our Heavenly Father. **Prayer Requests** **1\. Remaining Ministry in Korea** - Please pray that I may faithfully complete the remaining speaking engagements, church visits, and meetings with prayer groups, and that I may effectively share about reconciliation ministry and the needs of Northern Ireland. **2\. Ruah** - Ruah will participate in a seven-day program in Korea for overseas Korean youth. Please pray that this will be a meaningful time for him to deepen his understanding of Korean history, culture, and heritage, and to strengthen his sense of identity. **3\. Financial Provision for Medication** - My medication will cost approximately **600,000 KRW (about US$430) each month**. Please pray that God will faithfully provide for this ongoing need. If the Lord places it on your heart to contribute toward this expense, either as a one-time gift or as ongoing monthly support, we would be deeply grateful for your prayerful consideration.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2-2-1.jpeg) #### 기도부탁드립니다. - ****한국에서의 남은 일정** 교회 설교와 중보기도팀 모임 등 남은 일정들을 잘 감당하며, 화해 사역과 북아일랜드의 상황을 잘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루아** 루아가 7일간 진행되는 해외동포 초청 한국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깊이 배우고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풍성하게 세워 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 ****소뇌위축증 치료약을 위한 재정** 앞으로 매달 약 60만 원의 약값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재정을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고, 혹시 이 약값을 위해 일시적으로 또는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마음을 주신다면 함께 기도하며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브릿지,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과 키즈카페 나들이 진행 URL: https://www.mhm.kr/260716/ Last updated: 2026-07-21T01:34:52.000Z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브릿지(단장 김예분)가 오는 7월 30일(목),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하는 매월 정기 섬김 활동을 키즈카페에서 진행한다. ### 'The bridge 7월,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섬김' 더브릿지가 준비한 7월 행사는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과 1:1로 짝을 이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달에는 특별히 아이들과 키즈카페로 나들이를 떠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더브릿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봉사자들과 1:1로 교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섬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7월 사역을 위해 포천 소재 카페 '돌담집' 대표가 후원에 동참했다. 더브릿지 측은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덕분에 아이들에게 소중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브릿지는 이번 활동이 예수님의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정기적인 섬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행사 개요** - 날짜: 2026년 7월 30일(목) - 주최·주관: 연예인자선봉사단 더브릿지 - 장소: 키즈카페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5-10-54-43-016.jpeg) #### 더브릿지 정기후원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식사. 따듯한 손길. 그 작은 사랑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마음으로 섬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thebridge&theme=tb&ref=mhm.kr) ### 민다나오 무너진 9,900채, 상영규 선교사 '사랑의 집 지어주기' 프로젝트 시작 URL: https://www.mhm.kr/260714/ Last updated: 2026-07-21T01:34:53.000Z 필리핀 민다나오섬을 강타한 강진으로 주택 9,900여 채가 파괴되면서, 정부와 여러 NGO가 마련한 임시 텐트촌에서 살아가는 이재민이 6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되찾아 주기 위해, 현지에서 사역하는 상영규 선교사와 소속 교회가 '사랑의 집 지어주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인들이 힘을 모아 이재민 가정에 집 200채를 지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후원금 100만 원이면 한 가정에 안전하고 행복한 집 한 채를 마련해 줄 수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15-16-43-001.jpeg) 상 선교사는 이 사역이 단순한 구제를 넘어 전도의 통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는 "이 선한 사업을 통하여 주변의 믿지 않는 분들에게 감동을 주어 주님께로 나아오는 계기가 되어,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추수하는 전도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집을 잃고 텐트에서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는 6만여 명의 이재민에게 '내 집 마련'은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첫걸음이다. 상 선교사와 현지 교회는 이들에게 안전한 지붕과 희망을 함께 전하기 위해 후원자들의 기도와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사랑의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이들은 기도와 후원으로 이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다.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15-16-44-003.jpe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의 편지** 정부와 여러 NGO가 마련한 임시 텐트촌에서 살아가는 이재민이 6만여 명.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되찾아 주기 원합니다. ****후원계좌** 외환: 010-04-06395914 GMS 국민: 210-21-0862-984 상영규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15-16-47-009.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15-16-46-007-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15-16-46-006.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15-16-45-005.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15-16-45-004.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15-16-44-003-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15-16-47-008.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23-32-07-018.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23-32-06-016.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23-32-06-014.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4-23-32-06-017.jpeg) ### "강단에서 시작되는 부흥" 제21회 LMC 런던선교대회 선교포럼, 8월 웨일즈에서 개최 URL: https://www.mhm.kr/260713/ Last updated: 2026-07-21T01:34:54.000Z > **2026 LMC 선교포럼, 8월 11일\~14일 웨일즈 브리젠드 Union School of Theology서 열려** **"말씀 중심 사역으로 영국을 섬기다" 주제로 부흥의 땅 웨일즈서 은혜 나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런던선교대회(LMC)가 "강단에서 시작되는 부흥: 말씀 중심 사역으로 영국을 섬기다!"라는 주제로 오는 8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나흘간 영국 웨일즈 브리젠드에 위치한 Union School of Theology에서 열린다. 런던선교대회는 2017년부터 대중집회 성격의 선교대회에서 "영국 내 디아스포라 선교를 위한 선교포럼"으로 그 성격을 전환해 왔다. 2017년 "성경과 하나님의 선교", 2018년 "선교적 교회론", 2019년 "영국 내 한민족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자!"에 이어, 2020년에는 "영국선교, 소수민족 디아스포라 교회들과 함께"라는 주제로 나이지리아, 중국, 인도, 파키스탄, 터키, 이란 등 영국 내 디아스포라 교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는 3년에 걸쳐 "영국선교전략을 위한 지역연구"를 주제로 전문가들과 함께 체계적인 선교전략을 모색해 왔다. 올해 포럼은 이런 흐름 위에서 다시 '말씀과 부흥'이라는 근본으로 돌아간다. 18세기와 20세기 두 차례 큰 부흥을 경험한 웨일즈 땅에서, 부흥이 강단의 말씀 선포로부터 시작된다는 원리를 되새기고 영국 교회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13-14-11-06-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LMC--------------------------------2025--------------------------------------------------------------------1.jpg) #### LMC 런던선교대회포럼 등록하기 \* 일시: 2026년 8월 11일(화)\~14일(금) \* 주제: 강단에서 시작된 부흥: 말씀 중심 사역으로 영국을 섬기다! \* 강사: 조동천목사(서울 예수뿐인교회), 류철배목사(수원 보배로운교회), 전재규 명예총장 (대신대학교), 하재웅소장(레버리지연구소 AI전문가) \* 장소: Union School of Theology, Bridgend (Bryntirion House, A473, Bridgend CF31 4DX) \* 등록마감: 1차 6월 30일(토)까지 / 2차 7월 10일까지 선착순 조기마감 [등록하기](https://forms.gle/bWvef6qX1C7kfkyb7?ref=mhm.kr) ## 나흘간 일정… 말씀·강의·유적지 탐방으로 구성 포럼은 8월 11일 오후 등록과 방 배정, 시작 예배(조동천 목사 인도)와 오리엔테이션(김경량 위원장)으로 문을 연다. 첫날 저녁에는 **전재규 명예총장**이 "의사의 관점에서 본 성경적 복의 원리", 류철배 목사가 "말씀과 부흥"을 주제로 특강을 전한다. 12일과 13일에는 매일 아침 **류철배 목사**의 아침 예배로 하루를 시작하며, 전재규 명예총장의 "의사의 관점에서 본 성경적 복의 원리" 강의가 이어진다. 12일 오후에는 하재응 소장(레버리지연구소)이 "AI와 목회"를 주제로 강의하고, 저녁에는 류철배 목사의 "말씀과 부흥", 김경량 선교사의 "18세기와 20세기 웨일즈 부흥 유적지 소개" 특강이 마련된다. 13일에는 **웨일즈 부흥 유적지 탐방**이 진행된다. 18세기와 20세기 부흥의 현장, 그리고 웨일즈 출신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D. Martyn Lloyd-Jones) 목사 유적지를 둘러보며 부흥의 역사를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이다.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에는 하재응 소장의 "AI와 목회" 강의가 한 차례 더 이어진 뒤, 조동천 목사가 인도하는 마침 예배로 나흘간의 일정이 마무리된다. 매일 저녁에는 찬양과 저녁 집회(조동천 목사, 서울 예수뿐인교회)가 이어지며, 기도회와 광고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다. ## "함께 말씀을 통한 부흥을 꿈꾸는 자리 되기를" LMC 운영위원회는 초청의 글을 통해 "귀한 강사님들의 말씀과 웨일즈의 18세기와 20세기 부흥 유적지, 웨일즈 출신인 로이드존스 목사님 유적지 탐방을 통하여 부흥의 땅 웨일즈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통한 부흥을 꿈꾸며, 영국의 교회들이 다시 회복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사역으로 수고하시는 사역자 여러분들을 이 은혜의 자리에 초청하고자 한다"며 "오셔서 말씀과 토론과 교제를 통하여 함께 '말씀을 통한 부흥'을 꿈꾸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AI 전문가를 초청한 실제적인 강의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목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김경량 위원장 (전화: +44-7952271033, 카카오 ID: k8560320) 이규원 총무 (전화: +44-7952901248) ### LMC 운영위원회 **위원장** 김경량 목사 **총무** 이규원 목사 **서기** 김대우 목사 **회계** 이용식 목사 **운영위원** 김동일 목사 김성태 목사 송우석 목사 최성주 목사 최우영 목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LMC--------------------------------2025--------------------------------------------------------------------1.jpg) #### LMC 런던선교대회포럼 등록하기 \* 일시: 2026년 8월 11일(화)\~14일(금) \* 주제: 강단에서 시작된 부흥: 말씀 중심 사역으로 영국을 섬기다! \* 강사: 조동천목사(서울 예수뿐인교회), 류철배목사(수원 보배로운교회), 전재규 명예총장 (대신대학교), 하재웅소장(레버리지연구소 AI전문가) \* 장소: Union School of Theology, Bridgend (Bryntirion House, A473, Bridgend CF31 4DX) \* 등록마감: 1차 6월 30일(토)까지 / 2차 7월 10일까지 선착순 조기마감 [등록하기](https://forms.gle/bWvef6qX1C7kfkyb7?ref=mhm.kr) ### 한영혼이 주께 돌아오기까지, 짜짜 어린이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710/ Last updated: 2026-07-21T01:34:56.000Z >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 서정주님의 국화 옆에서.. 오늘 짜짜가 온유랑 하던 대화를 들어보니 자기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종교 기록할 때 기독교라 적겠다고 오늘 고백했어요.. > 자신은 크리스찬이고 예수님 믿는다고.. 짜짜 하나가 예수님 믿는다고 고백하기까지 선교사님 몇분을 거치고 단기선교팀을 만나고 전도축제 결신기도 눈물의 기도가 몇년간 이뤄졌는지.. 한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단 말씀이 골수를 쪼개고 파고드는 은혜를 받습니다. 많은 이야기중 하나를 말씀 드리면요. 6.19-20 금.토 스카웃 캠프 다녀온 짜짜(태국은 전교생이 보이스카웃 걸스카웃을 해야합니다) 캠프 끝나고 집도 안들르고 교회 부터 와서 신고! 캠프 기간중 영국 영어캠프팀(아마도 전도팀)이 왔었다고 합니다. 찬양곡 두곡으로 율동을했는데 친구들 중 혼자 전곡을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친구들 찬양도 가르쳐주고 율동도 가르쳐주었다고 해요. 주변 친구 사회에 예수님 믿는 아이가 혼자인 짜짜 그래도 예수님 아는것이 자랑스러운 짜짜 사랑하고 고맙다. 짜짜❤️❤️ 주님감사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09-15-04-30-005-1.jpeg)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를 후원해주세요 - 태국 동북부 컨깬과 깔라씬에서 선교하고 있는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입니다. 컨깬에서는 대학생 선교를 깔라씬에서는 시골마을 어린이중심으로 교회개척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09-15-04-30-002-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09-15-04-30-004-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Photo_2026-07-09-15-04-30-003-1.jpeg) ### MAJESTY, 함께 걷는 삶 |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다섯번째 소식" URL: https://www.mhm.kr/260707/ Last updated: 2026-07-21T01:34:57.000Z **6월은 잔잔함 속에서 '버팀'을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역적으로는 여름과 하반기 사역을 준비하는 시간이었고, 비즈니스 영역에서는 급변하는 말레이시아의 상황 속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또한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견뎌내야 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깊은 심해처럼 쉽게 흔들리지 않는 공동체 식구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참 감사하고, 대견했습니다. 청년의 때에 타문화권에서 선교사로 살아가는 삶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 속에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이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은혜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문제 앞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시선, 버팀의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믿음의 닻, 그리고 지금도 우리의 삶을 신실하게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실제를 향한 믿음의 고백. 그 한 걸음, 한 걸음이 선교지를 살아가는 우리 공동체의 삶에 더욱 깊이 새겨지고 있습니다. 이제 6월의 버팀을 지나 7월의 부르심을 향해 다시 달려갑니다. 말레이시아 곳곳에서 드려질 예배의 자리들, 그리고 7년 동안 멈추어 있었던 고국 대한민국에서 다시 시작되는 여름 사역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디로 이끄실지 기대하며, 그렇게 함께 걸어온 6월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2026-07-05--------------9.18.05-3.pn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KakaoTalk_Image_2026-07-05-20-45-58_002-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2026-07-05--------------9.16.02-2.png) ## MAJESTY UNITED WORSHIP > **“SUBANG & PUCHONG”** 수방과 푸총 땅을 품고 세움교회와 함께 드려온 연합예배가 어느덧 5년이 되었습니다. 같은 비전을 품고 도시와 디아스포라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걸어올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하나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하는 성도님 한 분, 한 분과 청년들, 그리고 청소년들을 만날 때마다 이제는 한 가족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 예배하며 연합을 이루어 온 참 귀한 동역자들입니다. 화려한 사역은 아닐지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맡겨주신 이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함께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이 걸음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귀한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2026-07-05--------------9.38.10.pn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2026-07-05--------------9.39.14.pn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2026-07-05--------------9.38.34.pn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2026-07-05--------------9.37.17.pn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2026-07-05--------------9.35.37.png) ## MAJESTY WORSHIP SCHOOL > **“Medan, Indonesia”** 인도네시아 Medan에 준비되고 있는 “Kingdom Worship” 사역에 동역하며 현지 예배팀 훈련에 함께 동역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음악과 예배를 함께 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Medan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와 예배팀이 세워지는 일에 함께할 수 있음이 큰 감사입니다. 원래는 6월에 직접 Medan을 방문하여 사역을 시작하고자 했지만,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먼저 영상을 제작하며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Medan의 귀한 지체들을 위해 예배와 레퍼런스 영상을 촬영하는 모든 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와 그 땅을 향한 마음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막 시작되는 이 사역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Kingdom Worship”이 아름답게 세워지고, 앞으로의 현지 사역과 방문을 위한 재정 또한 하나님의 때에 풍성하게 채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Black-and-Yellow-Grunge-Concert-Music-Poster---1.JPG) ### 2026년 7월 25일 \~ 8월 17일, 한국을 방문합니다. 감사하게도 여전히 저희를 기억해 주시고 초청해 주시는 교회와 사역자분들이 계셔서 이번 한국 사역의 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풍성하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이 한국교회와 함께 청년선교동원운동에 힘이되며,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에서 살아온 삶의 이야기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예배 가운데 함께 나누며, 그 간증을 통해 청년들이 선교사로 부르심 앞에 믿음으로 결단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일정도 있습니다. \[8월 2일(주일)/ 8월 14일(금요일)\] 남아 있는 일정에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교회와 만남을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아름답게 채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곧 한국에서 찾아뵙겠습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White-Modern-Fashion-T-Shirt-New-Items-Instagram-Post---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White-Modern-Fashion-T-Shirt-New-Items-Instagram-Post---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White-Modern-Fashion-T-Shirt-New-Items-Instagram-Post---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White-Modern-Fashion-T-Shirt-New-Items-Instagram-Post---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White-Modern-Fashion-T-Shirt-New-Items-Instagram-Post---5.JPG) ## MAJESTY GOODS T-SHIRT SALE! 2026년 MAJESTY의 새로운 굿즈 디자인이 출시되었습니다. 다가오는 7월 한국 방문에 맞춰 선주문을 진행합니다. 정성껏 준비한 신상 굿즈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MAJESTY의 마음과 이야기를 담아 준비한 이번 굿즈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선주문이 단순한 구매를 넘어, 함께 선교에 동참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기쁨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T-Shirts 구매 바로가기](https://tally.so/r/685vNP?ref=mhm.kr) --- ## **MAJESTY 후원 계좌 변경** > **\[후원 계좌 변경 안내\]** 보이스피싱 사건으로 인해 한 달여 동안 사용이 정지되었던 계좌가 감사하게도 정상적으로 해제되었습니다. 다만, 보이스피싱에 악용되었던 \[MAJESTY 카카오뱅크\] 계좌는 삭제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새롭게 개설한 \[토스뱅크\] 공동체 계좌를 통해 MAJESTY 선교공동체를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예기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MAJESTY 선교공동체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MAJESTY 정기 후원 - 토스뱅크 1002-6656-2711 - 하흥수 (MAJESTY) - 말레이시아 계좌 CIMB 80-1035911-9 / HA HEUNGSU [미션펀드 정기후원](https://go.missionfund.org/majesty?ref=mhm.kr)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7/--------------------------------------------------------------------------------------------------------------------------------------------------------------------------------------------------------------------------------------------------------------------------------1.jpg) ## **MAJESTY 기도 제목** ### 1\. 7월 한국 방문과 사역을 위하여 \- 방문하는 교회와 예배, 집회와 만남의 모든 자리마다 성령께서 먼저 일하시고, 선교지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이야기들이 한국교회 가운데 흘러가게 하소서. \- 특별히 청년들이 선교의 부르심 앞에 다시 한번 도전받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며, 한국교회와 선교지가 더욱 깊이 연결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 아직 채워지지 않은 일정까지도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만남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모든 여정 가운데 건강과 안전, 필요한 재정까지 풍성히 채워 주소서. ### 2\. 청년 선교사들의 비자와 재정의 돌파를 위하여 \- 공동체 청년 선교사들의 비자와 체류를 위한 모든 행정 과정이 은혜 가운데 순적하게 진행되게 하시고, 선교를 지속할 수 있는 재정의 길도 함께 열어 주소서. \- 또 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여 자비량 선교의 기반이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게 하시고, 청년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을 기쁨으로 후원하며 함께 동역할 교회와 후원자를 예비하여 주소서. \- 재정의 한계로 인해 선교가 멈춰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는 간증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새로운 길을 여시는 하나님을 공동체 모두가 함께 경험하게 하소서. ### 3\. M KCULTURE CENTER의 이전과 비즈니스 확장을 위하여 \- M KCULTURE CENTER를 위한 가장 적합한 새로운 공간을 예비하여 주시고, 모든 이전 과정이 하나님의 평안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소서. \- 새롭게 준비하는 한글학교가 지역의 다음세대와 디아스포라 가정들을 섬기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시고, 이를 통해 복음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선교의 장이 열리게 하소서. 또한 음악, 문화, 교육을 중심으로 새로운 비즈니스의 문들이 열리게 하시고, 이 사역을 함께 세워갈 전문성과 비전을 가진 동역자들과 협력자들을 예비하여 주소서. \- M KCULTURE CENTER가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청년 선교사들의 자립을 돕고, 다음세대를 세우며, 열방을 향한 선교적 플랫폼으로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게 하소서. ### 4\. MAJESTY 선교공동체를 위하여 \- 하흥수, 최설희, 이정호, 홍은애, 조형근, 율아, 온아에게 영육 간의 강건함과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고, 맡겨주신 사명을 끝까지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소서. \- 공동체 안에 언제나 예배가 중심이 되게 하시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이루어가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청년 선교사들을 MAJESTY 공동체 가운데 보내 주셔서, 같은 비전과 부르심으로 함께 살아갈 동역자들이 계속해서 세워지게 하시고, 말레이시아를 넘어 열방을 섬기는 선교공동체로 더욱 확장되게 하소서. ### KWL 2026 섬머 리트릿, Rest & Reflect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URL: https://www.mhm.kr/kwl2026summer/ Last updated: 2026-08-03T09:45:37.000Z > **KWL Summer Retreat 2026** > REST & REFLECT > **쉼은 멈춤이 아니라,** > **다시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님의 초대입니다.** 무더운 여름,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쉬어가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푸른 자연이 어우러진 **해밀리 포레스트**에서 말씀을 나누고, 함께 교제하며,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 나라를 다시 바라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 리트릿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신앙과 일상이 하나 되는 삶**을 함께 꿈꾸고, 서로를 격려하며 다시 삶의 자리로 나아가는 회복의 여정입니다. 쉼이 필요한 분, 함께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고 싶은 분, 하나님 나라를 삶 속에서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모든 분을 초대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KWL---------------------------------------------------4.png) ### 📅 일정 **2026년 8월 17일(월) \~ 19일(수)** ### 📍 장소 **해밀리 포레스트 (강원도 횡성 KTX 둔내역 5분 거리)** ### 강사 엄기영 목사 (KWL 대표) / 황성주 박사 (주) 해밀리 이흥훈 목사 (열방네트웍) / 이충동 목사 (코디엠교회) ### 특강 김예분 단장(더브릿지 연예인자선봉사단) 고영남 대표(언약의여정) 임송지 대표(J학원선교네트워크) / 임동재 PD(더웨이브) ### 워십 테너 안세권 / 하임워십(코디엠) / 웨이브워십 주일 하루만 아니라 평일 월-토요일의 일상 중에도 그분의 왕 되심과 통치가 드러나야 합니다. 십일조만 아니라 모든 물질 가운데도 그분의 주권과 다스림이 있어야 합니다. 일터의 일과 일상의 삶에서, 그 나라 백성으로서의 능력과 선교적 삶을 다시 발견하며 헌신하는 하나님나라와 일삶사역원 여름 캠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여러분을 KWL Summer Retreat에 초대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8/KWL---------------------------------------------------5.png) #### 지금 등록하세요! KWL 2026 SUMMER RETREAT \- 2026년 8월 19-21일 \- 해밀리 포레스트 (횡성) [등록하기](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Ar6m-yyktWrTsj8biSLMGhTw8MrqAXfOFR1Xe6ZIl5tNMMg/viewfor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UNISSON 교회 공동체가 오벧에돔이 되게 하옵소서 URL: https://www.mhm.kr/260630/ Last updated: 2026-07-21T01:34:5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에베소서 1:3-5\]*** >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어느 날 영국의 대 문호 세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가 식사를 하기 위해 런던의 한 식당에 갔다. 그러자 그의 명성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종업원들이 다 그에게 허리를 숙이고 경의를 표했다. 식당에 들어서는 사람마다 셰익스피어에게 정중하게 인사했고 손님들의 관심은 온통 대문호에게 집중되어 있었다. 그 때 한 구석에서 청소를 하던 한 청년이 힘없이 빗자루를 던지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본 셰익스피어는 식사를 멈추고 청년을 불러 왜 빗자루를 던졌는지 물었다. 청년은 이렇게 대답했다. "선생님은 같은 인생을 살면서 위대한 작품도 쓰시고 이토록 유명하시고 존경을 받고 있는데, 저는 이 곳에서 고작 바닥이나 쓰는 보잘것없는 일을 하고 있으니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한심해서 잠깐 추태를 보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말을 듣고 청년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세익스피어가 말했다. "여보게 젊은이, 그렇게 생각하지 말게. 나는 펜으로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한 부분을 표현하고 있고 자네는 지금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한 부분을 아름답게 청소하고 있지 않은가. 자네의 작은 진실을 세상 사람들은 몰라 주더라도 하나님은 알아줄 것이네. 자네나 나나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네." 이 말을 들은 청년은 힘을 얻어 다시 빗자루를 들고 기쁘게 식당 청소를 했다. > **\[누가복음 16:10\]**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 **\[마태복음 25:21\]** >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 **\[잠언 16:20\]** >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작은 일에 충성하고 힘든 일에 순종할 때 큰 일도 할 수 있다. 위대한 행동은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는다. 작은 벽돌 하나가 만리장성의 시작이고, 돌 하나가 거대한 피라미드의 시작인 것이다. 요즘 현대인들은 한꺼번에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 '대박'을 꿈꾸고 살아간다. 오늘은 성경에 기록된 인물 중 부담스럽고 힘든 일이었지만 충성스럽게 그 일을 감당하여 큰 복을 받은 인물이 있다. 역대상 26장에는 성전 문지기를 맡은 자들의 명단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오벧에돔과 그의 아들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 **\[역대상 26:4-8\]** > **오벧에돔의 아들들은 맏아들 스마야와 둘째 여호사밧과 \~ 이는 하나님이 오벧에돔에게 복을 주셨음이라 \~ 이는 다 오벧에돔의 자손이라 그들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은 다 능력이 있어 그 직무를 잘하는 자이니 오벧에돔에게서 난 자가 육십이 명이며** 하나님은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다. 문지기 오벧에돔은 하나님으로부터 어떠한 복을 받았으며, 그 복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오벧에돔에게서 난 자가 62명으로 자손이 번성하는 복을 받았고, 자손들 중에서 큰 인물이 나왔으며 자손들 모두 능력이 있는 유능한 사람들이었다. 오벧에돔은 하나님께로부터 자손의 복을 받았을 뿐 아니라 집안이 두루 형통하고 번성하는 복을 받은 사람이었다. 오벧에돔이 어떻게 이처럼 귀한 복을 받았을까? > **\[역대상 13:14\]** >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 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 오벧에돔은 가드 사람으로 기럇여아림과 예루살렘의 중간에 살고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웃사가 법궤에 손을 대었다가 죽은 근방이었다. 웃사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행렬이 더 이상 진행되지 못했고 그 인근에 있는 오벧에돔의 집에 잠시 머물게 되었다. 그 기간이 3개월이었다. 오벧에돔은 법궤 때문에 블레셋 사람들이 당한 엄청난 재난과 벳세메스 사람들이 어떤 재난을 당하였으며 특히 법궤를 운반하던 웃사가 소들이 뛸 때에 법궤를 붙들므로 재앙이 임하여 죽은 사건을 잘 알고 있었다. 더구나 법궤를 옮기는 일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던 다윗 왕 조차도 웃사의 죽는 사건을 보고 법궤 모시기를 두려워하고 포기한 때에, 오벧에돔은 담대하게 그리고 기꺼이 법궤를 자신의 집으로 맞아들였다. > **\[사무엘하 6:10-11\]** > **다윗이 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 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의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언약궤는 사울 시대에 아비나답의 집에서 20년간 보관 되었다. 다윗은 왕이 된 후 하나님의 임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언약궤를 모셔오려고 했고, 그 과정에서 웃사가 즉사하자 오벧에돔에게 언약궤를 맡겼다. 아비나답은 20년의 긴 세월 동안 하나님을 모셨지만 별로 축복 받았다는 말이 없고, 오벧에돔은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았다. 아비나답은 긴 시간동안 언약궤를 보관했지만 언약궤에 관심이 없었고, 웃사는 손을 대어 잘못 다루어 벌을 받았지만, 오벧에돔은 기쁨으로 언약궤를 영접하였고 또한 충성스럽게 그 법궤를 섬겼던 용기있는 신앙으로 큰 복을 받은 것이다. 언약궤를 통해 저주받은 자도 있고 오벧에돔과 같이 축복을 받은 이도 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복을 받지만,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자는 사단이 틈타는 고난을 받게된다. 오벳에돔의 순종은 큰 축복의 조건이 되고, 하나님을 가까이서 정성껏 열성으로 모실 때 축복을 받는다. > **\[시편 37:4\]** >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에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라** > **\[사무엘상 15:22\]** >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 **\[신명기 27:10\]** >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 명령과 규례를 행할지니라** 하나님은 나의 삶의 순간을 불꽃같은 눈동자로 살펴보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그래야 내가 하나님 앞에 칭찬을 받으며 복을 받게 된다. 나아가 내 후손들이 복을 받아 잘 되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내게 더 큰 일을 맡기신다. 나는 콩고에서 선교사로 사역을 하지만 항상 큰 일, 멋진 일, 사람들에게 드러나는 일을 찾으면서 지금하고 있는 작은 일, 사소한 일, 사람들이 알아주지않는 사소한 일은 소홀히 하는 어리석은 자는 아닌지.... 현재 내게 맡겨주신 보이지않는 작은 일일지라도 충성하면서 더 큰 일을 맡는 축복을 누리시길 소망한다. 콩고의 선교사역과 나의삶이 비록 척박하고 곤고한 삶으로 다른 사람들이 외면하고 알아주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일을 감당함에 있어 내 생각. 내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대로 행하며, 오벧에돔이 법궤를 그의 집에 모셔 들인 것처럼 콩고의 모든 사역의 중심에 하나님을 나의 삶의 중심에 모셔 들이자. UNISSON 교회 공동체가 오벧에돔이 되게 하자.오벧에돔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닫고 기쁘고 충성을 다하는 자들이 되어 UNISSON 교회 공동체와 믿음의 자손들까지 복을 받아 믿음의 모든 일들이 길이 기억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벧에돔이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충성스럽게 모심으로 대대손손 큰 축복을 받은 것처럼 UNISSON교회 공동체와 나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차 기쁨과 찬양과 기도로 가득 찬 복된 믿음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작은일에 충성된자 되기 원하오며 하나님께서 내게 맞겨주신 모든일에 기쁨과 감사로 사명 감당하여 복을 받게하시고 나와 함께하는 UNISSON교회 공동체와 모든이들이 잘되는 귀한 축복이 있게하여 주옵소서. 크고 작은 일 상관없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 하시고 주님의 크신 은혜에 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할 수 있도록 죽도록 충성하게 하옵소서. 지금하고 하고 있은 콩고에서의 작은 일, 사소한 일,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하기 싫어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기쁨으로 순종하고 담대하고 충성스럽게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섬기게 하옵소서. UNISSON 교회 공동체가 오벧에돔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구주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 ‘하나님 나라 비전으로 성장하는 교회 세미나’ 개최 URL: https://www.mhm.kr/260629/ Last updated: 2026-07-21T01:35:00.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3498598.png)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위성섭 목사)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동광제일교회에서 ‘하나님 나라 비전으로 성장하는 교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24532.png) 예성 국선위 위원장 위성섭 목사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중심으로 교회의 본질을 재확인하고, 건강한 교회 성장을 위한 방향과 리더십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24566.png) 동광제일교회 김덕정 목사 ‘하나님 나라 비전으로 성장하는 교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명확한 비전, 건강한 성장, 하나님 나라 리더십**’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제적인 성장 전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KWL 하나님 나라와 일삶사역원 엄기영 목사가 나선다. 엄 목사는 하나님 나라 신학과 일터 사역, 교회 리더십 분야에서 활발한 강의와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교회의 사명과 건강한 성장의 원리를 제시할 예정이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245.png) 강사 엄기영 목사(KWL 대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 관계자는 “교회의 성장은 단순한 숫자의 증가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분명히 세우고 그 비전을 실현해 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한국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이루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내선교위원회 교회성장분과가 주관한다. ### ■ 행사 개요 - 행사명 : 하나님 나라 비전으로 성장하는 교회 세미나 - 일시 : 2026년 6월 29일(월)\~30일(화) - 장소 : 동광제일교회(인천광역시 부평구) - 강사 : 엄기영 목사(KWL 하나님 나라와 일삶사역원) - 주최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 - 주관 : 국내선교위원회 교회성장분과 본 행사는 KWL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KWL 하나님나라와 일삶사역원하나님나라와일삶사역원(KWL)은 하나님 나라가 교회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일상과 일터에서 살아지도록 돕는 사역입니다. 예배와 삶이 나뉘지 않고, 주일의 신앙이 평일의 선택으로 이어지도록 성경적 세계관과 제자훈련을 나눕니다.![](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favicon_144x144-08d12503-99ed-42c8-b4b9-7697c968e1fb.png)YouTub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Az2f1kgrBnFvpCcQQurlpAX-ZREHd41Uy0ugvSAjQNDu8bFUgdEyFQPIEhBvTAK3X5rcv2oR09o-s900-c-k-c0x00ffffff-no-rj-5feb077e-fac3-47e2-ab99-10c7dcb3c454)](https://www.youtube.com/@kwl.official?ref=mhm.kr) ### 음악으로 건네는 따뜻한 손, 구현모 디지털 싱글 'it's raining' 발매 기념 재즈 콘서트 URL: https://www.mhm.kr/260627/ Last updated: 2026-07-21T01:35:02.000Z > 첫 재즈 싱글 발매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무대로 초청하다 싱어송라이터 구현모가 첫 재즈 디지털 싱글 *'it's raining'* 발매를 기념해,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카페 큐리어스에서 특별한 재즈 콘서트를 연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27-15-35-54-1.jpeg) 이번 공연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다. 구현모는 자립준비청년을 공연에 무료로 초청하고, 오프닝 무대는 자립준비청년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준이 직접 맡는다. 단순히 관객으로 초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대 위 연주자로 함께 선다는 점이 이번 콘서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호주 시드니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한 구현모는 감성적인 보컬과 위로의 메시지로 청소년·청년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사회연대은행 나눔대사로 활동하며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도 이어오고 있다. 구현모 싱글 앨범 'it's raining' 이번 싱글 **'it's raining'**에는 와이준(피아노), 멜로우키친(색소폰), 홍진성(드럼), 김현배(콘트라베이스)가 함께했다. > "음악으로 나눌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금융취약 청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구현모 자립준비청년은 사전 티켓 신청을 통해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d2bc830c-9639-487d-b127-c772f89eec46.jpg) #### 싱어송라이터 구현모와 함께 음악 한 곡이, 공연 한 무대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꿀 수 있습니다. 위로의 싱어송라이터 구현모 ❤️ 저의 목소리와 스토리로 섬길 수 있는 곳으로 아픈 영혼들을 섬길 수 있는 곳으로 향할 때 겨우 재정때문에 그 발 걸음이 멈추지 않도록 함께 해주신다면 그 일에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koomusic&background=koo&ref=mhm.kr) ### 새문안교회, 러시아 극동 복음화의 요람 '블라디보스톡신학교' 설립과 30년 역사 URL: https://www.mhm.kr/260617/ Last updated: 2026-07-21T01:35:03.000Z - 러시아 현지 선교사들의 염원으로 시작된 초교파 합작품 - 1996년 나호드까에서 첫발, 현재 러시아 극동지역의 유일무이한 합법적 신학 교육기관으로 우뚝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16-02-13-48-003.jpeg) 블라디보스톡신학교 30주년 기념식과 졸업식 현장 러시아 극동 지역과 동북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목회자 및 교회 사역자를 양성하는 ‘블라디보스톡 신학교’의 설립 배경과 역사가 다시금 교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블라디보스톡 신학교의 역사는 지난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새문안교회 김동익 목사와 황산성 사모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해 현지에 파송된 한국 선교사들과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목사는 “새문안교회가 이 지역에서 어떤 특별한 선교를 수행하면 좋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현지 선교사들은 한결같이 목소리를 모았다. > “러시아에는 현재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하나의 신학교가 절실합니다. 신학교를 세워주시고 전문 교육 선교사를 보내주십시오.” 선교사들의 간절한 염원에 새문안교회는 즉각 응답했다. 신학교 건물을 지원하는 한편, 전문 교육 선교사인 정균오 선교사를 파송했다. 이에 현지 선교사들이 적극 협력하며, 송상천 선교사의 자택에서 첫 준비위원회 모임을 가짐으로써 신학교의 위대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16-02-13-48-004.jpeg) 초기 블라디보스톡 신학교 설립에 기초를 세운 선교사들 ### 자비량 헌신과 열정으로 다진 초창기 기틀 초기 신학교 운영은 선교사들과 교수진의 눈물겨운 헌신으로 유지되었다. 초기 15명의 현지 파송 선교사들이 자신들의 선교비 중 각각 100달러씩을 각출하여 운영비를 감당했다. 교수진 역시 한국 내 각 교단의 신학 교수들이 자비량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이들은 일주일간 학생들과 함께 기숙하며 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마치는 이른바 ‘블록 강의’ 형태로 수업을 이끌어갔다. 첫 수업의 막을 올린 곳은 연해주의 동쪽 항구도시인 '나호드까'였다. 이후 학교가 성장함에 따라, 새문안교회는 1998년 연해주의 중심지인 블라디보스톡에 일반 건물을 매입했다. 그리고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마침내 신학교 자가 건물을 마련하고 이전하는 기쁨을 맞이했다. ### 러시아 정부의 정식 인가, 2026년 현재까지 극동 복음화 선도 신학교는 외형적 성장과 더불어 현지법에 따른 합법적 지위를 갖추기 위해 꾸준히 주 정부의 인허가를 추진했다. 그 결과, 설립 3년 만인 1999년 6월 연해주 법무성으로부터 ‘블라디보스톡 장로회 신학교’로 정식 허가를 받아 등록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2000년 5월에는 러시아 주 정부 교육부로부터 학교 설립 인가를 최종 취득했다. 이로써 종교 규제가 까다로운 러시아 땅에서 명실상부한 합법적 신학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블라디보스톡 신학교는 첫 발을 내딛은 지 30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러시아 극동 지역의 유일무이한 합법적 신학 기관으로서 동러시아와 동북아시아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수많은 목회자와 교회 사역자들을 배출하며 선교적 사명을 다하고 있다. ### 북아일랜드의 평안에 대해 감사하며, 김승진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616/ Last updated: 2026-07-21T01:35:04.000Z 많은 분들이 저희 근황을 물어 봐 주셨는데, 감사하게도 저희 마을은 첫 날을 제외하고는 계속 평안했습니다. 집이 메인 도로에 있기 때문에 이사할 때 신호를 기다리던 차들,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저희가 늘 눈에 띄는 것이 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이사도 다행이 잘 마쳤습니다. 이사 할 때 백인 한 두 명이라도 저희 근처에서 친구처럼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었기도 했지만, 하나님 보호하심에 대한 말씀들을 많이 나눠 주셔서 평안함이 있었습니다. 벨파스트에서도 이젠 잠잠해 졌습니다. 오히려 반인종주의 평화 시위가 열리기도 했는데,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들은 폭력을 원하지 않은 것을 확인하게 되면서 격려가 많이 되었습니다. [북아일랜드 반이민자 시위 업데이트6월 9일 벨파스트에서 시작된 반이민자 항의(대부분 폭력적인 폭동)가 점점 심해지고 있고, 북아일랜드를 넘어 런던, 버밍엄, 글래스고 등 영국 전역은 물론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 공화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9일 저녁, 우리 마을에서도 남동부 지역의 벨파스트 시위에 동참하자는 포스터가 소셜 미디어에 유포되면서 마을 광장에 사람들이 모이기도 했지만, 다행히 평화적인 시위로 끝났습니다.![](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Type_F-1-4ba87a65-1ce1-4978-b6b5-b6b91547a7ac.png)멀시핸즈Seung Jin Kim![](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KBS-News-----------------------------------------------------------------------------------------------------------------------------------------------------------------------------------KBS-2026.06.11.--lVtoZzQHM5I---1062x597---0m20s--f3962610-e427-41a2-827d-468eed4d7cc3.png)](https://www.mhm.kr/260611/) 북아일랜드의 상황을 기록한 지난 편지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54D4B840-9134-46B4-A920-8B2E36B512E5-1.jpeg) 이사 중 지난 토요일 이사, 이전 집 청소를 모두 마무리 하고 어제 교회에서 마지막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저희 교회 몇 명 리더들이 저와 가족의 중국, 한국 여행을 위해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저희는 오늘(영국 시간 15일 밤) 아일랜드를 떠납니다. 아직 이삿짐을 다 정리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여행 가방은 대충 다 마무리를 했습니다. 16일 12시 자정 비행기로 상해로 들어가면서 저희 가족의 중국, 한국 여정을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차후에 다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기도 제목은 : - 지난 2주 동안 정신 없이 이사 준비, 청소, 한국 여행 준비 해 왔고, 내일 새벽 비행기로 아테네 가서 8시간 경유를 하고 다시 10시간 비행기를 타고 상해로 들어 갑니다. 가족 모두 육체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데, 여행이 너무 힘들지 않도록 - 이전 함께 일을 했었던 몇 명 중국인들이 있어 상해, 항주로 갑니다. 주님이 예비하신 만남들 있도록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모든 분께 평화의 안부 전합니다. 샬롬. 샬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2-2-1.jpeg) #### 기도부탁드립니다. - 지난 2주 동안 정신 없이 이사 준비, 청소, 한국 여행 준비 해 왔고, 내일 새벽 비행기로 아테네 가서 8시간 경유를 하고 다시 10시간 비행기를 타고 상해로 들어 갑니다. 가족 모두 육체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데, 여행이 너무 힘들지 않도록 - 이전 함께 일을 했었던 몇 명 중국인들이 있어 상해, 항주로 갑니다. 주님이 예비하신 만남들 있도록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가 너와 함께 있다 URL: https://www.mhm.kr/260615/ Last updated: 2026-07-21T01:35:0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이사야 41:10\]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코로나가 한창 심했던 시기에 있었던 일이다.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일하던 30대 간호사는 매일 아침 방호복을 입을 때마다 두려움에 손이 떨렸다고 한다. 한번 들어가면 몇 시간 동안 땀에 젖은 채 숨쉬기도 힘들었고, 환자들은 산소호흡기에 의지한 채 죽음의 경계에 놓여 있었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환자들이 가족 한 사람 만나지 못한 채 홀로 죽어간다는 사실이었다. 어느 날 밤, 한 70대 할머니 환자가 위독해졌다. 산소 수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었고, 의료진은 더 이상 손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할머니는 떨리는 목소리로 간호사의 손을 붙잡고 말했다. “나는… 이제 죽는 건 괜찮은데… 너무 무서워… 혼자 가는 게 무서워…” 그 말을 듣는 순간 간호사는 마음이 무너졌다. 하지만 보호복 안에서 눈물조차 제대로 닦을 수 없었다. 그녀는 잠시 망설이다가 조용히 할머니 손을 꼭 붙잡고 말했다. “할머니… 혼자 아니세요. 하나님이 함께 계세요. 제가 잠깐 기도해드려도 될까요?” 그리고 중환자실 한복판에서 아주 짧게 기도했다. “주님, 이 어르신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세요.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해주세요…” 기도를 마친 뒤 할머니는 흐릿하게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제… 마음이 좀 편해졌어…” 몇 시간 뒤 할머니는 세상을 떠났다. 그날 퇴근 후 간호사는 병원 계단에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다. 그리고 이런 고백을 했다고 한다. “병원은 죽음과 절망의 장소라고만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그곳에도 먼저 와 계셨군요…” 그 이후 그녀는 매일 중환자실에 들어가기 전 이렇게 기도했다고 한다. “하나님, 오늘 제가 서 있는 이 자리가 절망의 장소가 아니라 주님의 임재가 머무는 거룩한 곳이 되게 해주세요.” > \[시편 46:1\]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환경은 달라지지 않았고, 여전히 죽음은 가까웠고, 현실은 두려웠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가장 차갑고 절망적인 중환자실조차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위로를 경험하는 성소가 된다. 여호수아도 거대한 여리고 성 앞에 서 있었다. 인간적으로 보면 두려움밖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먼저 말씀하셨다. > \[여호수아 5:15\] >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광야가 거룩해서도 여호수아가 대단해서도 아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그 자리가 거룩한 땅이 된 것이다. 나도 콩고선교사로서 사역을 하면서 종종 여리고를 만난다. 도무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 무너질 것 같은 선교의 환경과 현실,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책임, 끝이 보이지 않는 현실…. 그때 나는 먼저 성벽만 바라본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벽보다 더 중요한 것을 보게 하신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중요한 것은 ‘누가 내 편인가’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이다. 다니엘도 그랬다. 영적으로 가장 타락했던 바벨론 한복판에서 그는 하루 세 번 기도하며 자신의 처소를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거룩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환경은 바뀌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임재가 그 자리를 거룩하게 만들었다. 오늘도 콩고사역의 현실과 캄캄하고 두려움이 밀려오는 환경이든, 나의 삶과 건강의 문제든, 눈물의 자리든, 외로운 골방이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그곳은 거룩한 땅이 된다. 극한 상황은 하나님이 떠나신 증거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가장 깊이 만나는 절호의 기회다. 오늘도 하나님은 나의 여리고 앞에서 말씀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선 곳에 내가 함께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인생의 여리고 앞에서 두려움보다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오늘도 곤고하고 아픔이 깊은 콩고사역의 현실과 캄캄하고 두려움이 밀려오는 나의 환경이든, 건강의 문제든, 눈물의 자리든, 외로운 골방이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이 땅이 거룩한 땅이 됨을 고백합니다. 인생의 거대한 여리고 성 앞에서 내가 두려워 하지않고, 내 생각과 계산을 내려놓고 여호수아의 믿음을 본받아 겸손히 엎드려 순종하게 콩고선교의 현장이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룩한 처소가 되게 하옵소서. 내 앞의 현실과 해결되지 않는 문제와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과 극한 상황과 세상이 아무리 어둡고 거칠어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이 거룩한 땅임을 믿고,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신 주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오늘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2026 KWMF 3040 선교사대회, 뉴욕서 미래 선교 리더십의 장 열어 URL: https://www.mhm.kr/260614/ Last updated: 2026-07-21T01:35:06.000Z > 강의보다 대화, 세대보다 연대 > 젊은 선교사들의 연결과 협력 모색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주관한 ‘2026 KWMF 3040 선교사대회’가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거대한 전환의 시대, 변하지 않는 지상대명령(The Great Shift & The Great Commiss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아프리카, 남미, 중동, 중앙아시아,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30\~40대 선교사와 글로벌 MK(Missionary Kids)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KWMF(대표회장 송상천 선교사)는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젊은 세대 선교사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한국교회 선교의 미래 리더십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본 대회 준비위원장 윤은성 목사는 이번 대회는 기존의 강의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토론과 발표를 중심으로 준비해 진행했다. 특히 선교 현장의 고민과 도전, 미래 선교 전략 등을 함께 나누며 젊은 선교사들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전체** 집회 대회는 오전 주제강의와 저녁집회, 선교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준비위원장 윤은성 목사(어깨동무사역원)는 개회 세션에서 “한국교회 선교의 미래는 3040세대가 직접 그려가야 한다”며 “이번 대회에서는 정해진 아젠다보다 참가자들이 스스로 의제를 만들고 논의하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젊은 선교사들이 선배 세대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였다면, 이제는 여러분의 생각이 한국교회와 선교계 전체에 공유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저녁집회 설교를 맡은 조지훈 목사(기쁨이있는교회)는 대회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은 시대의 판이 바뀌고 있는 전환기”라며 “기존의 방식에 반응하는 수준을 넘어 미래를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Pre-Action’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상대명령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이를 수행하는 방식은 새로운 시대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상훈 총장(미성대학교·MiCA 대표)은 ‘조용한 부흥(Silent Revival)’을 주제로 강의하며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젊은 세대의 영적 각성을 소개했다. 그는 “교회의 미래를 비관하는 목소리가 많지만,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전 세계에서 일하고 계신다”며 북미와 남미 지역의 청년 부흥운동, 지역교회의 선교적 연합, 한국의 청년 선교운동 사례 등을 공유했다. 민준호 대표(IJM Korea)는 국제정의선교회(International Justice Mission)의 사역을 소개하며, 가나·과테말라·필리핀·캄보디아 등지에서 진행 중인 인신매매·성착취·강제노동 근절 활동을 설명했다. 그는 “29년간의 사역을 통해 법과 제도가 변화되고, 피해자들이 회복되어 다시 지역사회의 리더로 세워지는 열매를 보고 있다”며 “하나님의 진리와 헌신적인 섬김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변화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날 강의를 맡은 죤키 선교사는 다음 세대 선교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BST(Breakthrough Strategy Training, 돌파구 전략훈련)를 소개했다. 그는 “영적 다음 세대를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세대가 등장하게 된다”며 유럽과 미국, 한국의 사례를 언급했다. BST는 비전 배가, 전도 배가, 제자 배가, 교회 개척 배가, 리더 배가, 선교사 파송 배가 등 선교의 핵심 영역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부터 2026년 3월까지 전 세계 13,606명의 선교사와 목회자, 리더들이 훈련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17만여 명이 복음을 듣고 9만4천여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으며, 약 2천 개의 교회가 개척되는 성과가 보고됐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IMG_274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IMG_3392.jpg) 집회 모습 ##### **선택 강의** 선택 강의는 선교 현장의 실제적인 필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강의로는 △선교적 리더십(이상훈) △BAM & Beyond(이다니엘) △Arts in Mission(성보영) △사역자 정서 돌봄(조은경) △AI 시대와 선교(전생명·이준호·이요한) △120세 시대 선교사 은퇴 준비와 재정관리(김남순) △예배와 선교(조승현) △선교적 새로운 표현들과 모세오경 읽기(주상락) △역사적 교회생명의 네 가지 국면(죤키) △교회 개척과 재생산 전략(고명천) 등이 마련됐다. 각 강의는 30\~40대 선교사들의 관심사와 현장 사역의 필요를 반영해 실제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 라운드테이블과 조별 발표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IMG_3422.jpg) KWMF 3040 선교사대회 대회 강사진 이번 대회의 핵심 프로그램은 단연 라운드테이블이었다. 참가자들은 7\~8명씩 조를 이루어 이틀에 걸쳐 총 4시간 이상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도전과 고민, 사역의 기쁨과 어려움, 미래 선교에 대한 비전 등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IMG_3339.jpg) 조별 모임 중인 참가자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IMG_3403-1.jpg) 특히 비슷한 세대의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선교 현장의 변화, 가정과 자녀 교육, 재정, 리더십 계승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논의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젊은 선교사들 간의 연대와 협력의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3040 선교사들이 한국교회 선교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공유, 전문성 개발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다음 세대(Next Generation)’가 아닌 ‘지금 세대(Now Generation)’로서의 3040 선교사들의 역할과 책임을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남겼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지상대명령을 붙들고, 한국교회 선교의 미래를 함께 준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위해 장소와 식사, 숙소 및 교통 지원 등 전반적인 운영을 섬긴 퀸즈한인교회와 김바나바 목사, 그리고 교회 리더십과 성도들에게 참석자들의 감사가 이어졌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IMG_2692.jpg) KWMF 18대 회장단과 준비위원장 ##### 마무리하며 이번 대회를 주최한 KWMF 대표회장 송상천 선교사는 “3040세대 선교사들만을 위한 대회는 한국 선교 역사에서 사실상 처음 시도되는 자리였다”며 “이러한 모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IMG_2800.jpg) KWMF 대표회장 송상천 선교사 송상천 대표회장은 이어 “세계 곳곳에서 사역하는 젊은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고민과 비전을 나누고, 함께 웃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 선교의 미래에 대한 큰 기대를 품게 됐다”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행사로 끝나지 않고, 다음 세대 선교 리더십이 세워지고 연결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복음과 지상대명령은 변하지 않는다”며 “3040세대 선교사들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며 세계 선교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참가한 한 3040세대 선교사는 “같은 세대의 선교사들만 따로 모이다 보니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쏟아져 나왔다”며 “비슷한 삶의 단계와 사역 환경을 경험하고 있는 동료들이기에 서로 깊이 공감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앞으로의 선교 전략과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모임은 기성세대를 비판하거나 세대 간 차이를 강조하는 자리가 아니었다”며 “오히려 우리 세대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역할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협력하고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지를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참가 선교사는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귀한 선교사들을 만나 교제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러웠다”며 “믿음의 동지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동일한 사명을 품고 선교 현장을 섬기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 민다나오 7.8 강진, 무너진 교회 재건축을 위한 요청 상영규 선교사 URL: https://www.mhm.kr/p260613/ Last updated: 2026-07-21T01:35:14.000Z 2026년 6월 8일 오전,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 시 남쪽 약 58km 해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사라가니 주와 제너럴 산토스 시, 다바오 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수십 명의 사상자가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민다나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사역지들을 위해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이번 지진으로 제너럴 산토스 시와 사랑가니 주의 여러 사역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인들을 통해 도움 요청이 전해졌고, 쓸 것을 미리 아시는 하나님께서 채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후원이 필요한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불루탄 장로교회, 말라파탄 M 러닝센터, 제1회 민다나오 개혁신학교, 젠산 무슬림 러닝센터 (제자 부부 사역), 띠볼로 복음교회, 불루탄 침례교회 (전파 후 재건축 진행 중) 재건축과 회복을 위한 후원에 함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026\. 6\. 12. 민다나오 상영규 선교사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13-09-13-11-004-1.jpe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의 편지** 이번 지진으로 제너럴 산토스 시와 사랑가니 주의 여러 사역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갈 곳을 잃은 교인들은 노숙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하나님께서 채워 주실 것을 믿으며, 감동되시는 대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13-09-13-12-009.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13-09-13-11-007.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13-09-13-11-006.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13-09-13-11-00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13-09-13-11-00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KakaoTalk_Photo_2026-06-13-09-13-12-008.jpeg) ### MAJESTY, 함께 걷는 삶 |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네번째 소식" URL: https://www.mhm.kr/260613/ Last updated: 2026-07-21T01:35:15.000Z 2026년 5월을 지나며 문득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최근 말레이시아는 경제적 어려움과 고환율, 강화된 체류 규정 등으로 선교 현장 역시 적지 않은 도전을 겪고 있습니다. 때로는 앞으로의 길과 필요한 재정, 사역의 지속 여부를 염려하게 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한다”는 말씀으로 저희를 붙들어 주십니다. 요즘은 더욱 ‘당연한 것’이 없음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건강하게 지내는 것, 예배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는 것, 그리고 오늘도 복음을 전하며 다음세대를 섬길 수 있다는 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입니다. 쉽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님은 지금도 이 땅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동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걸어온 5월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1.jpg) ## MAJESTY UNITED WORSHIP “KL” 코로나 이후 오랫동안 기도해 왔던 쿠알라룸푸르 지역 교회들과 다음세대의 연합예배가 5월에 다시 세워졌습니다. 적은 인원이더라도 함께 예배할 수 있다면 감사하겠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대보다 큰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여러 교회의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했고, 교회는 달랐지만 한마음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 시간 기도해 왔던 예배가 다시 세워지고 다음세대가 함께 하나님을 찾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예배가 단순한 집회를 넘어 쿠알라룸푸르의 교회들과 디아스포라 다음세대가 함께 연합하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2.jpg) ## M.U.W “Indonesia, Jakarta” 2년 만에 다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자카르타의 디아스포라 다음세대와 교회, 그리고 여러 사역 단체들을 섬기며 함께 예배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자들을 위해 믿음으로 예배를 지켜가는 믿음교회, 오랜 시간 다음세대를 섬겨온 자유교회, 그리고 인도네시아 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훈련받고 있는 노아팀 훈련생들을 만나며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행하시는 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그곳에서 만난 예배자들과 다음세대들의 순수한 열정은 큰 도전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도 자카르타 가운데 살아 역사하고 계심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함께 예배할 수 있음이 큰 은혜였습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3.jpg) ## MAJESTY UNITED WORSHIP > 푸총·수방 지역 / 세움교회, KMKL 선교사 기도회 5월의 MAJESTY UNITED WORSHIP은 말레이시아 여러 지역의 교회들과 예배자들을 찾아갔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여전히 이 땅을 사랑하시며 일하고 계심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오랜 시간 말레이시아를 섬겨온 선배 선교사님들과 함께 기도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 큰 은혜였습니다. 각자의 사역은 다르지만 같은 부르심 안에서 이 나라와 열방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음이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MAJESTY UNITED WORSHIP을 통해 지역 교회들과 예배자들이 더욱 하나 되고, 다음세대가 예배 가운데 세워지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4.jpg) 2007년부터 시작된 LIKE JESUS CAMP와 다음세대 순회사역은 저희 사역의 중요한 시작점이었습니다. 전국을 다니며 교회와 학교, 수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을 만나 함께 예배했던 시간들은 지금도 소중한 은혜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선교지에 머물며 한국 다음세대를 향한 사역은 잠시 멈추어 있었지만, 이제 다시 그 걸음을 시작하려 합니다. 감사하게도 여전히 많은 교회와 공동체에서 기억해 주시고 초청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며, 그 귀한 요청들은 저희에게 큰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7월과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교회와 공동체, 수련회와 예배 집회 등을 통해 다시 대한민국의 다음세대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만남 가운데 다음세대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고 믿음 안에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5.jpg) ## 기도제목 1. 6월의 공동체의 삶을 위하여 - 말레이시아의 경제적 상황과 고환율, 그리고 외국인에 대한 강화된 규제와 제재 속에서도 MAJESTY 공동체가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서게 하소서. 불확실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더욱 깊이 신뢰하게 하소서. 2. 6월의 사역들을 위하여 - MAJESTY UNITED WORSHIP과 외부 집회들, 그리고 난민학교 사역 가운데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충만하게 하소서. 예배와 말씀, 만남의 모든 자리마다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게 하시고, 디아스포라 다음세대와 난민 아이들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3. 청년 선교사들의 비자와 재정을 위하여 - 공동체 청년 선교사들의 비자와 체류에 필요한 모든 과정이 은혜 가운데 열려지게 진행되게 하소서. 또한 사역과 생활에 필요한 재정을 채워 주시고, 말레이시아 국제면허 인정 제도 변경으로 인해 진행해야 하는 말레이시아 운전면허 취득 과정도 필요한 모든것을 채워주시고 이 모든 과정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4. M KCULTURE CENTER를 통해 비즈니스 미션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청년 선교사들이 선교적 삶과 사역을 지속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건강한 재정적 자립의 기반이 세워지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필요한 비즈니스와 사람들을 연결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만남과 협력의 기회들이 열려 다음세대를 세우고 열방을 섬기는 선교적 플랫폼으로 아름답게 사용되게 하소서. 5. 율아와 온아를 위하여 - 율아와 온아의 건강과 학업을 지켜 주시고, 선교지에서 살아가는 MK로서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소서.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믿음 가운데 자라가게 하소서. 6. MAJESTY 선교 공동체를 위하여 - 하흥수, 최설희, 이정호, 홍은애, 조형근, 율아, 온아 선교사에게 영육 간의 강건함과 지혜를 더하여 주소서.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시고, 서로를 사랑으로 세워가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또한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청년 선교사들을 일으키시고, 보내셔서 함께 열방을 섬길 다음 선교의 다음세대들을 더욱 채워주소서. --- ## MAJESTY 후원 계좌 지난 5월 입금형 보이스피싱 피해로 인해 기존 카카오뱅크 후원 계좌가 거래 정지 상태가 되었습니다.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후원 계좌를 임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속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거래 정지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변경된 후원 계좌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기도와 사랑, 그리고 귀한 후원으로 동역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MAJESTY 정기 후원 - 카카오뱅크 7942-3307-301 - 최설희 (MAJESTY) - 말레이시아 계좌 SC BANK 9104-0995-1482 HA HEUNGSU - 미션펀드 정기후원 - [HTTP://GO.MISSIONFUND.ORG/majesty](https://go.missionfund.org/majesty?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URL: https://www.mhm.kr/260612/ Last updated: 2026-07-21T01:35:16.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전도서 7: 13-14\]** >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믿음이 좋은 목수 할아버지가 계셨다. 어느 날 목수 할아버지가 다니는 '시카고 교회'에서 중국의 고아원에 옷을 보내기로 했다. 할아버지는 옷을 담을 나무 상자를 만들었다. 만든 상자에 옷을 담고 못질을 하고 일을 다 끝낸 후.. 할아버지는 안경을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윗옷 주머니에 넣어둔 안경이 몸을 숙이는 순간 나무 상자 안으로 들어가서 옷 속에 파묻힌 것을 할아버지는 몰랐던 것이다. 당시는 대 공황이라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 때였다. 그래서 밝은 눈으로 좋은 가구를 만들어야만 팔릴 것 같아서 거금 20불을 들여서 큰맘 먹고 구입한 안경이었다. 안경을 찾지 못한 할아버지는 낙심한 채 집으로 왔다. 그리고는 몇날 며칠을 잃어버린 안경 생각을 하며... ‘그 비싼 안경 하나도 간수하지 못하는 못난 놈’.이라며 자신을 자책하며 살았다. 몇 년의 세월이 흐른 후 교회에서 옷을 보내었던 중국의 고아원 원장이 교회를 방문하여 주일 저녁 설교 때 간증을 했다. 원장은 교회가 그 동안 고아원을 도와준 것에 정말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감사한 건 보내준 '안경'이라고 했다. 원장은 그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씀했다. “그 당시 공산당원들이 저희 고아원에 들이닥쳐 기물을 부수면서 제 안경도 부수었습니다. 안경을 잃어버린 저는 앞이 제대로 보이질 않아 신경을 쓰다 보니 두통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앞도 안보이고 애를 쓸수록 두통이 심해져 도저히 일을 할 수 없었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안경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때 시카고 교회가 보내준 옷 상자 속에서 새 안경을 발견했습니다. 할렐루야를 외치며 안경을 쓰니 그 안경이 마치 제 눈에 맞춘 것처럼 딱 맞았습니다. 그 이후 두통도 사라졌고 저에게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을 하며 원장은 다시 한번 안경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교인들은 원장의 안경 이야기가 무슨 이야긴지 몰랐지만 뒷자리에 조용히 앉아있던 할아버지는 그 이야기를 듣는 내내 하염없는 눈물이 흘렸다. 평범한 목수에 불과한 자신의 실수조차도 완벽하게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이 강하게 느껴졌다. 지난 날 동안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며 ‘나처럼 못난 놈’, ‘안경 하나도 간수하지 못하는 놈..’.이라며 자신을 꾸짖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과 계획 가운데 크고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심에 할아버지는 소리 없이 우시면서 하나님께 감사했다. > **\[마가복음 9: 23\]**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은 나의 실수조차도 귀하게 사용하신다. 나의 약하고 부족한 부분까지도 하나님의 계획의 도구로 사용하시어 아름답게 역사하신다. 하나님의 섭리는 나의 상상을 초월한다. > **\[잠언 29:26\]** > **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느니라** 믿음의 눈이 있는 사람은 현재의 환경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하나님의 섭리까지 미리 바라보고 감사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자녀된 나에게는 결코 우연이라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비록 힘들고 어려운 고난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을 찾아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면”** 기도의 무릎을 꿇으면 하늘 문이 열린다. 답답했던 삶에 환한 빛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기도하면 신기하게도 불가능한 일들이 가능해진다. 꼬였던 것들이 풀어지기 시작한다. 기도의 시간에 온갖 해결책이 떠오르고 신비한 섭리가 일어난다. 기도하면서 걷다 보면 어느 덧 함정도 지뢰밭도 무사히 지나갔음을 알게 된다. 기도하면 감추었던 내 미래와 축복들이 나타나고, 내 인생을 향한 크고 놀라운 계획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기도하면 천사의 손길이 돕는다. 기도하면 나를 위하여 누군가가 움직인다. 둘이서 기도하면 하늘 문이 열린다. 부부가 마음을 합해서 기도하면 그 가정에 불가능한 일이 사라진다. 그래서 기도하는 부부는 가장 강하고 부요한 사람들이다. 기도하면 문제가 작아진다. 문제를 내려다보게 됩니다. 기도하면 사람들의 인기와 인정에서 자유하게 된다. 기도하면 용서의 힘이 생긴다. 기도하면 상처가 치유된다. 기도하면 마음이 넓어진다. 기도하면 더 깊은 은혜의 사람, 더 놀라운 능력의 사람이 될 수 있다. > **\[에베소서 1:11\]** >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오늘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매일 깨닫게 고난과 아픔이 깊은 콩고의 현실과 문제들 앞에서 아무리 힘들고 지쳐 있을지라도 절망하지않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망각하지 않고, 지나온 시간들과 발자국을 보며 오직 주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며 감격할 수 있도록 오늘을 신실하게 채워가기를 소망한다. 나를 콩고의 선교사로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내 삶을 통해 온전히 이루어지며 나의 삶이 주님의 역사가 되고 나를 통하여 일하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의 삶을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내 인생의 시작과 끝이 되시고 인생을 향해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시며, 크신 사랑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내 인생의 참된 주인이 주님이심을 깨닫고, 오늘까지 수많은 풍랑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로 나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함께 해주신 분이 주님이심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매일 깨닫게 하시고 고난과 어려움으로 힘들고 지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망각하지 않게 하시고, 먼 훗날 지나온 발자국을 보며 오직 주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며 감격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신실하게 채워가게 하옵소서. 당신의 은혜로운 섭리 안에서 기쁨으로 살게 하시고, 고통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소망을 갖게 하옵소서.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내 삶을 통해 온전히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북아일랜드 반이민자 시위 업데이트 URL: https://www.mhm.kr/260611/ Last updated: 2026-07-21T01:35:17.000Z 6월 9일 벨파스트에서 시작된 반이민자 항의(대부분 폭력적인 폭동)가 점점 심해지고 있고, 북아일랜드를 넘어 런던, 버밍엄, 글래스고 등 영국 전역은 물론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 공화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9일 저녁, 우리 마을에서도 남동부 지역의 벨파스트 시위에 동참하자는 포스터가 소셜 미디어에 유포되면서 마을 광장에 사람들이 모이기도 했지만, 다행히 평화적인 시위로 끝났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9E5C5040-7AD5-45B6-8B4A-757B530C8D0C_1_105_c.jpeg) 집회 동참 요구 포스터 @[Kilkeel Unionist Club](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61580027911053&%5F%5Ftn%5F%5F=-UC%2AF) 어제 이삿짐을 옮겨야 할지 기도하는 가운데, 많은 분이 저희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어 주신 덕분에 평안한 마음으로 이삿짐을 잘 옮겼습니다. 새로 이사한 집은 교회 부속 주택으로 마을 중심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가 드나드는 모습을 누구나 볼 수 있는 상황이라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적당한 집을 찾지 못해 일단 잠정적으로 이곳에 거처를 마련했지만, 북아일랜드에서 장기적으로 사역하려면 저희 소유의 집이 절실히 필요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어제 아침 가족과 함께 기도하면서 제가 느낀 가장 큰 감정은 '슬픔'이었습니다. 아일랜드는 12세기 이후 영국과 아일랜드 사람들 사이의 인종 갈등, 소외, 착취, 불의를 겪어왔습니다. 19세기 감자 대기근으로 인해 백만 명이 굶어 죽었고, 백만 명이 생존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야 했습니다. 수년간의 독립 전쟁을 통해 1921년 아일랜드 공화국은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지만, 북아일랜드는 영국에 남기로 결정하면서 분단의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후 북아일랜드에서는 1969년부터 1999년까지 30년간 내전이 이어지며 모든 마을과 사람들이 전쟁의 상흔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아일랜드 사람들은 원래 따뜻하고 정이 많지만, 오랜 갈등의 역사 속에서 이방인과 타인에 대한 경계심과 배척이 깊어진 현실입니다. 이러한 인종적 갈등의 역사가 외부인 배척과 혐오 범죄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 수단 청년의 살인 미수 사건이 북아일랜드 극우 성향 젊은이들의 분노에 방아쇠를 당긴 격이 되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만 돌아보더라도 2024년 벨파스트 폭동과 방화, 2025년 밸리미나 폭동과 방화 등 해마다 이런 분노가 표출되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6/AA5641D5-E2BA-48AC-B2C6-0AF31AF55D92_1_105_c.jpeg) 킬킬(Kilkeel) 마을 중심부 어제 이사를 위해 마을 중심가를 운전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 공의, 그리고 치유와 위로가 이 마을에 홍수처럼 흘러넘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많은 분이 기도해 주시고 말씀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을 위한 기도를 넘어,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 전역에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가 차고 넘치도록, 그리고 이 섬 전체에 진정한 평화와 화해가 임하도록 다시 한번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 제목\]** - **가족의 평안:** 마을 중심부 거처에서 가족들이 안전하게 지내고, 하나님께서 눈동자처럼 보호해 주시기를. - 순조로운 일정 : 13일까지 완전하게 이사를 끝내고, 15일 중국, 한국으로 출국합니다. 바쁜 상황인데 순조롭게 할 수 있도록. - **사역의 기반:** 북아일랜드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거주 환경이 예비되기를. - **땅의 치유:** 반복되는 폭력과 증오의 고리가 끊어지고, 아일랜드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평화가 임하기를.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2-2-1.jpeg) #### 기도부탁드립니다. - ****가족의 평안:** 마을 중심부 거처에서 가족들이 안전하게 지내고, 하나님께서 눈동자처럼 보호해 주시기를. - 순조로운 일정 : 13일까지 완전하게 이사를 끝내고, 15일 중국, 한국으로 출국합니다. 바쁜 상황인데 순조롭게 할 수 있도록. - ****사역의 기반:** 북아일랜드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거주 환경이 예비되기를. - ****땅의 치유:** 반복되는 폭력과 증오의 고리가 끊어지고, 아일랜드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평화가 임하기를.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긴급 기도 요청 - 북아일랜드의 반이민자 폭동 URL: https://www.mhm.kr/260610/ Last updated: 2026-07-21T01:35:19.000Z > 급하게 기도 요청을 합니다. 어제 저녁 한 수단 청년이 북아일랜드 현지인을 살해 하려고 했던 사건을 계기로 수도인 벨파스트를 시작으로 반외국인 폭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저희가 살고 있는 마을에도 폭동이 있어나고 있는데, 차량이 불타고 동네 샵이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폭동에 참여한 사람들은 차량이나 집이 외국인 소유인지 확인하며 외국인을 상대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원래 내일 저희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할 계획 이었는데, 오늘 폭동이 저희 교회 근처에서 일어 났습니다. 이사는 일단 보류하고 내일 상황을 주시해야만 할 듯 합니다. 아일랜드는 수 백년간 인종 갈등과 지난 1999년까지 30년 내전으로 인해 이방인에 대한 경계심이 늘 있는데, 일 년에 한 차례씩 이런 폭동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도 외국인에 대한 경계가 심한 지역이라 막내 루아, 알바 하는 다빛이도 특별히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 저희의 안전을 위해 : 막내 루아가 학교에서 안전하길, 다빛이 알바를 가야 하는데 오가는 길 안전하길 … 13일까지는 이사를 해야 하는데, 안전한 이사를 위해, … 저희 베이스 간사들 거의 대부분이 외국인인데, 간사들의 안전을 위해, 그리고 아일랜드의 평화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2-2-1.jpeg) #### 기도부탁드립니다. - 저희의 안전을 위해 : 막내 루아가 학교에서 안전하길, 다빛이 알바를 가야 하는데 오가는 길 안전하길 - 13일까지는 이사를 해야 하는데, 안전한 이사를 위해, - 저희 베이스 간사들 거의 대부분이 외국인인데, 간사들의 안전을 위해, - 그리고 아일랜드의 평화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감사하며 살자 URL: https://www.mhm.kr/260604/ Last updated: 2026-07-21T01:35:20.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시편 136:1\]** >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골로새서 3:17\]** >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오래전에 모 일간지에 나온 기사 미국 중동부의 명문대 중에 노스웨스턴이란 대학이 있다. 그 대학에는 자랑스러운한 동문이 있다고 한다. 그 동문의 이름은 에드워드 스펜스(Edward Spencer) 다. 1860년 9월 무서운 폭풍우가 몰아친 어느 날 밤이었다. 미시간 호에서 여객선이 침몰하여 287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수영선수였던 스펜스는 물에서 800미터거리인 배에 가서 16차례를 오가며 헤엄쳐 17명의 목숨을 건졌다. 그는 국민적 영웅이 되었지만 탈진해서 쓰러졌고 제대로 회복이 안되어 평생을 휠체어에 의지하며 살아야 했다. 그가 죽기 전 1년 전인 80세 생일에 한 신문기자가 그를 찾아가 인터뷰했다. “그 비극적인 밤 이후 그 목숨을 걸고 구해준 생존자들과는 어떻게 지내시나요?” 그러자 그는 슬픈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구출해 준 17명 가운데 훗날 나를 찾아오거나 내게 감사를 표한 이는 단 1명도 없었답니다. 그러나 제가 한 일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그런 상황이라면 똑같이 했을 것입니다.” 그가 받은 상처는 몸에 입은 상처보다 더 컸다. 많은 사람들이 그 기사가 나가자 감사를 모르는 생존자들을 비난했다. 그런데.. 나는 과연 어떤가? 내가 그들을 비난할 자격이 있을까? 하나님이 독생자 아들을 내어 주시면서까지 나를 구원해주신 구원의 은혜, 오늘이 있기까지 나에게 베풀어주신 갚을 수도 없는 은혜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 나는 감사는 커녕 오늘도 남들과 비교하면서 더 많고 더 큰 것을 달라고 불평하면서 떼를 쓰고 있다. 지금은 감사를 모르는 사회, 은혜를 모르는 사회인 것 같다. 먼지와 같은 죄인인 나를 목숨 걸고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나를 목숨보다 더 사랑하며 애지중지 키워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불철주야 교회공동체와 성도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주님의 삶을 위해 애쓰는 주의 종들의 수고와 은혜를 망각하고 산다. 몸의 장애보다 더 무서운 것이 감사를 모르는 정신적 장애다. > **\[전도서 5:10\]** >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없는 인간은 감사 할 줄 모르는 인간” 이라 했고,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는 “세찬 겨울 눈보라는 감사하지 않는 사람의 마음보다 모질지 않다” 했으며, 라이피 곱스(Ripie Gobce)는 “감사할 줄 모르는 자를 벌하는 법은 없다. 왜냐하면 감사할 줄 모르는 삶 자체가 벌이기 때문이다. ” 라고 말했고, 세르반(Miguel de Cervantes)은 “인간이 범하는 가장 큰 죄는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자기 아들을 주셨다. 나는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 내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다 하나님의 것이다. 그런데도 나는 다 내 것이라고 내가 한 것이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산다. 날마다 나는 감사 할 것밖에 없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 감사할 줄 아는 교회 공동체와 국가가 더 큰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 > **\[시편 50:23\]**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하는 사람이 기도의 힘을 얻는다. > **\[빌립보서 4:6\]**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감사하지 않고 매일 불평과 불만으로 산다면 그 인생 자체가 우울하고 불행할 것이다. 그러나 똑 같은 상황이지만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성실히 임한다면 오히려 기쁨이 넘치고 행복하고 신나게 살게 된다. 하나님은 나에게 창고의 열쇠를 주셨다. 그 창고 안에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놀라운 재료들로 가득하다. 내가 할 일은 그 재료들을 사용하여 세상을 놀라게 할 것들을 만드는 것이다. 감사는 '선불'이다. 감사거리가 있어야 감사하는 '후불'이 아니라, 먼저 감사하고 기뻐하면 감사가 넘치게 되고 더 감사할 일이 생기게 된다. 또한 감사는 기적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오늘의 감사가 내일의 기적을 만든다. 주어지는 상황과 상관없이 매 순간 하나님께 감사하려는 마음이 하나님의 축복을 불러오는 거룩한 행동이다. 하나님은 절대 나의 감사를 외면하거나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나를 축복의 사람으로 만드실 것이다. 오늘은 6월의 첫날이다. 그동안 나와 콩고 선교사역 위에 부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께서 내게 주신 감사를 잃지 않으며, 감사의 제목을 찾아, 감사하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내 인생에게 베푸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내 평생 감사이신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한 일이 많은데도 감사하지 못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 받은 은혜를 당연한 것처럼 여기며 불평하고 살 때가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에 감사하고 부모님과 가족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고,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고 숨쉬고 기도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구원의 은혜를 늘 감사하며 일상 속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게 하시고,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늘 만족하며 살게 하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감사를 잃지 않게 하시고 내 곁에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게 하시고, 나만을 위해 사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게 하시고, 지금 달라져야 할 것이 있다면 새롭게 하시고 변화되게 하옵소서. 일상의 무게감으로 눌린 시간들로 인해 가끔씩의 작은 쉼과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오늘 하루를 보내 것이 바로 기적이었음을 고백하며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말라리아로 몇일전부터 힘이드네요.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5월 61호,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603/ Last updated: 2026-07-21T01:42:22.000Z > Cambodia Bory & Injung letter ### 캄새해 쫄츠남 사역자들이 쫄츠남 새해명절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절공양이 가득한 문화 속에서 고향에서 가정 예배를 드린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7-010.jpeg) ### 부모 돌봄을 받지못한 아이들 키우타 전도사가 명절 고향에 갔다가 돌봄을 받지 못하는 조카 김라이를(연두색옷) 데리고 왔습니다. 뽄르교회 잔띠(밑에 남색옷)도 부모가 프놈펜 공장에서 일해 명절때만 만납니다. 이런 아이들을 우리교회에서 품고 사랑 해주라고 보내주시는 것 같아 기도와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6-006.jpeg) ### 부활절 예배 항상 캄보디아 새해 명절 쫄츠남과 부활절이 한 주 차이가 나거나 겹칩니다. 보통 교회들이 부활절예배 일정을 쫄츠남 지나고 2, 3주 있다가 드리는데 저희는 정면돌파 합니다!! 명절은 명절이고!! 부활절 예배는 기독교 신앙에 중요한 절기예배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예배 우선순위 중심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7-014.jpeg) ### 부모섬김예배 오래전부터 자녀들이 예수를 믿으면 부모에게 불효한다는 소문이 사역을 방해 하였습니다. 예수 믿는 자녀들이 더욱 더 부모를 존경하고 사랑하며 효도한다는 가르침을 피부로 느끼시도록 매 년 부모섬김예배를 드립니다. 올해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사랑과 섬김으로 부모님께 세족식을 하며 감사와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7-012-1.jpeg) ### 흔들리지 않는 사역 갑작스런 저희의 안식년과 빈자리 때문에 사역에 공백이 생기고 흔들리면 어떻게 하지? 라는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사역자들이 사역을 잘 감당해주고 있습니다. 사역자들의 역량이 성장하는 시간이 되게해달라고 기도부탁 드렸는데 기도해주신 덕분에 기도응답의 현장을 목격 합니다! 옥선교사는 직장 퇴근 후 매일 온라인으로 방과후 영어수업과 큐티사역을 진행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7-012.jpeg) ### 꽃동산교회 행전도사 행 전도사 어머니 빚때문에 종종 공장에서 일하라는 강요를 받습니다. 최근에 빚이 더 생겼는데 행전도사 사례비 3개월치를 가불해달라고 안 그럼 신학공부도 멈추고 사역도 멈추고 공장에 보내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신학공부도 열심이고 전도도 어린이사랑하는 마음도 예쁜 전도사인데 종종 부모가 방해를 하고 언니 썸낭도 신학을 시작했다가 동생대신 희생하겠다고 공장으로 갔습니다. 최근에는 행까지 데려가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원칙상 가불은 안 되지만 워낙 부르심이 있고 현지인 사역자도 신학교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사역자라 원칙을 깨고 가불을 해주었습니다. 어머니께는 최소한 신학교 졸업할때까지는 방해하지 말라는 조건을 걸어 약속을 받았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7-008.jpeg) ### 옥선교사 9학기 공부 옥선교사가 직장다니랴 현지사역하랴 선교보고 설교사역하랴 공부하랴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알바를 하면서 현지사역과 후원자모집과 선교보고 설교사역 스케쥴 및 행정사역을 담당하고 있지만 저보다 옥선교사가 더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공부를 잠시 멈출까하다가 졸업이 꼬이는 것보단 조금 늦게 졸업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한 학기에 한 과목씩만 하기로 했습니다. 직장과 알바를 해도 등록금은 좀 버겁습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 이주민 성도 심방 우리와 신앙생활했던 이주민 성도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다들 이제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여 가정을 이뤄 신앙을 지키는 모습에 감사가 넘칩니다. 예전에 신앙생활하던 공동체가 없어져서 타교단 타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사역자가 신대원 유학생이라 예배사역 외에는 돌봄을 받지 못한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선교보고 없는 날에는 이주민 성도들 심방 및 야외 나들이를 가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 눈에는 이들의 영적인 필요들이 보이는데 몸은 하나고... 알고\~ 주님\~\~\~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6-003.jpeg) ### 우연한 만남 코썰형제 아내와 아들은 결국 귀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캄에 가기 전에 아들이 딸기체험농장을 가고싶다고 하여 공휴일에 같이 가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농장에 가기 전잠시 들른 식당에서 익숙한 캄보디아 사진을 봤습니다. 사장님께서 봉사활동 가서 찍으신 사진이었습니다. “와\~이거 캄보디아 사진이네요?” 질문이 자연스러운 대화를이어갔고 오래 전 부터 알았던 것처럼 친밀한 교제를 나눴습니다. 캄보디아는 그리운 땅이고 늘 마음에 품은 땅이라며 우리 코썰 가족에게 아낌없는 서비스를 주셨답니다. 우리 다윗이 손 모으고 예쁘게 감사기도하는 것 보세요^^ 예쁘죠?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6-002-2.jpeg) ### KWMF 3040 뉴욕선교대회 초교파 3040 선교사 180여명이 모였습니다. 2만명이 넘는 선교사 중 50%가 10년 내은퇴하면 남은 선교과제는 저희세대가 감당 합니다. 1020헌신은 보이지 않고 506070 은 곧 은퇴하고 3040이 남는데 초교파적으로 8% 침례교 2.5%입니다. 너무나 적은 인원인데 앞으로 선교는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AI시대사역, BAM사역, 새로운 선교적 표현들, 은퇴준비 등 요즘 핫이슈에 대한 논의들과 강의가 있었습니다. 마지막날은 FMB침례교 선교사들만 모여서 야식을 먹으며 안부도 전하고 대회 피드백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대회를 마치고 뉴욕에 한인교회에서 선교보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6-004.jpeg) ### 선교보고 설교사역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찬양합니다! 2월 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가라는 곳에 오라는 곳에 순종함으로 가겠습니다! 라고 고백한 날 부터 매 주 지역교회 선교보고 및 설교사역을 다녔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살아가는 선교사 부부가 되길 원합니다. 파송교회 소식은 아직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캄보디아 영혼을 사랑하고 함께 품고 선교할 교회를 만나게 해주실줄 믿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58-35-00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i_235a4ce63242.jpg) ####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와 함께 해주세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찬양합니다! 2월 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가라는 곳에 오라는 곳에 순종함으로 가겠습니다! 라고 고백한 날 부터 매 주 지역교회 선교보고 및 설교사역을 다녔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살아가는 선교사 부부가 되길 원합니다. 파송교회 소식은 아직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캄보디아 영혼을 사랑하고 함께 품고 선교할 교회를 만나게 해주실줄 믿습니다. 여러분! 개인후원자도 필요합니다. 정기후원자 및 동역자가 되어주세요!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bory&background=bory&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URL: https://www.mhm.kr/260602/ Last updated: 2026-07-21T01:35:22.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창세기 28:15\] >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 \[시편 121:4\~5\] >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프랑스 파리에 한 천재적인 조각가가 살고 있었다. 가난한 이 예술가는 초라한 다락방에서 살며 자기의 작품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조각을 했다. 그는 오랫동안 하나의 작품을 제작해 오던 중이었다. 매우 추운 어느 날 밤, 너무 피곤했던 그는 조각에서 손을 떼고 침대에 누웠다. 자기 옆에 서 있는 거의 완성된 조각품을 보자 뿌듯하기도 했지만 한가지 걱정이 생겼다. ‘이 추운 날씨에 점토에 섞여있는 물이 얼어서 작품을 버리지 않을까……’ 가난한 그의 방에는 난로도 없었다. 그는 자기가 덮고 있던 이불과 모포로 그 조각 작품을 잘 덮고 자기는 추위에 떨며 그냥 잠자리에 들었다. 이튿날 그 가난한 예술가는 안타깝게도 추위에 얼은 채 발견되었다. 그러나 그의 조각 작품은 무사히 잘 유지되어 지금도 파리의 한 유명한 미술관에 서 있다. > \[신명기 32:10\] >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나에게도 이 조각가처럼 내 목숨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며 소중히 여기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녀들이라고 말을 할 것이다. 그런데 나 자신도 이렇게 엄청난 사랑과 애착을 누군가로부터 받고 있다. 바로 하나님께로부터다. 하나님은 여느 작가, 여느 조각가 이상으로 당신의 최고의 걸작품인 나에 대하여 애착과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 나를 창조하시고 빚으시고 조각하신 하나님은 나를 위해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내어놓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셨고, 내가 어디에 있든지 나를 보호하시고 지키시고, 동행하시고, 함께 웃고 함께 울고, 내 눈물을 아시고 닦아 주신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광야요 황무지다. 특히 콩고에서 선교와 사역을 하고 있는 나의 현실은 안락함과 평안함 대신 도처에 사나운 짐승같이 나를 위협하고 고통과 상처를 준다.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한번도 끊이지 않고 있는 전쟁과 질병,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과 죽음, 여러 가지 실패들, 우리의 주변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일들까지 합쳐서 삶은 나를 단 한 순간도 편안하게 놓아두지 않는다. 육체의 아픔과 상처는 치료할 곳이 있지만 마음의 상처와 병은 누가 치료해 줄까? 전자제품이 고장 나면 제조 회사에 찾아가서 애프터 서비스를 받는데 내 마음의 상처, 외로움, 우울, 슬픔, 좌절에 대한 치료는 누구에게 가서 받아야 할까?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께서 해주신다. 전자제품이 고장 나면 제조 회사에 찾아가서 애프터 서비스를 받듯, 내 마음의 상처, 외로움, 우울, 슬픔, 좌절에 대한 치료는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때 황무지와 같은 내 영혼에 큰 기쁨과 자유로움이 오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보호자가 되신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시편 기자인 다윗은 놀라운 표현을 쓰고 있다. > \[시편 17:8\] >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를 눈동자처럼 지키신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그것은 완전하게 보호하심을 의미한다. 눈동자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예민하고 섬세한 부분이다. 눈동자는 엄청난 신비를 간직하고 있다. 가령, 위험이 닥치면 눈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눈꺼풀이 반사적으로 감긴다. 각종 이물질이 눈 안에 들어오려고 하면 눈썹과 속눈썹이 보호막이 되어 주며, 작은 먼지라도 들어갔다 싶으면 금세 눈물이 나와 먼지를 밖으로 밀어낸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사람의 눈에는 자그마치 30만개의 회로가 있고 1억만 개의 신경세포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무리 작은 그 무엇이라도 눈에 들어오려고 하면 이것을 눈동자가 감지하고 눈꺼풀에게 지시하여 자동으로 감겨 보호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바로 이렇게 나를 보호하신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를 용서받아 늘 그들의 삶에 성령을 모시고 살아가는 자들을 완전하게 보호하신다. 하나님의 품에 안긴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절망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엄청난 축복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항상 나를 돌보시고, 고통을 당하는 동안 나와 함께 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바로 내 옆에 내 등뒤에 계신다. 하나님은 내 삶의 아주 사소한 부분들까지도 알고 계신다. > \[마태복음 10:30\]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약한 종이 한 장은 새끼손가락으로도 쉽게 찢어지지만 성경책을 의지하면 주먹으로 쳐도 절대 찢어지지 않는다. 이와 같이 연약한 내가 예수를 믿고 영접하면 죄사함 받고 구원받을 뿐 아니라 이 세상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셔서 어떤 고난과 고통이라도 넉넉히 이기게 하신다. 죠지 뮬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들의 연약함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날 기회가 됩니다. 찬송을 받으실 그분은 절대로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시지를 않으십니다. 연약함이 크면 클수록 그는 자기의 힘을 나타내시려고 더 가까이 오십니다. 우리들의 궁핍이 크면 클수록, 그가 친히 우리의 친구이심을 믿을 수 있는 더 큰 근거를 우리는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시험이 크면 클수록, 난관이 크면 클수록, 나를 더 가까이 호위하시고,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더 가까이 나타나 도와주신다. 주님은 이미 콩고선교와 나의 문제와 아픔을 다 알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주님께 나아와 나의 아픔을 털어놓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나의 힘으로는 회복될 수 없는 중병이지만 낫고자 하는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간다면 주님은 나를 안전하고 쉴 만한 곳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주님은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나를 지켜주신다. 나를 진흙으로 소중히 빚어 생명을 불어넣으시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조각하여 만드신 그 사랑과 관심속에 나의 환경과 뼈속 깊이 파고드는 외로움과 고통이 나를 아프게 하고 슬품이 아무리 깊을지라도 주님은 나를 주님의 손으로 붙잡아 주시고 눈동자와 같이 지켜 보호하여 주신다. 오늘도 눈동자처럼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힘들고 무거운 짐들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고 주님을 더 전적으로 더 깊이 의지하고 기도하며 주님이 부어주시는 새 힘과 새 영으로 활기찬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의 피난처 되시고, 방패가 되시고, 요새와 산성이 되신 하나님 아버지, 연약한 나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주님의 날개 아래 보호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악한 세력들을 대적하게 하옵소서. 콩고선교의 현실과 나의 환경이 뼈속 깊이 파고드는 외로움과 고통이 나를 아프게 하고 슬픔이 깊을지라도 나를 주님의 손으로 붙잡아 주시고 눈동자와같이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대한 나의 믿음이 콩고의 현실과 나에게 닥쳐진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주의 의로운 손으로 나를 인도하여 주시고, 권능의 손으로 붙잡아 일으켜 세워 주시옵소서. 주님 안에 있을 때 고난까지도 축복의 통로가 됨을 기억하며, 세상을 좇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지는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말라리아로 몇일전부터 힘이드네요.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5월 선교보고, 장학금 사역 URL: https://www.mhm.kr/260531/ Last updated: 2026-07-21T01:35:24.000Z \*이번달에는 깔라씬과 컨깬 두곳에서 장학금 전달을 하였습니다. 선정대상은 신학교 입학하는 전도사님과 방학때 어린이들을 섬기고 있는 대학생 언니, 그리고 중학교 입학,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중 예배를 잘 드리고 교회생활을 잘하는 학생들을 기준으로하였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43-18-008-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43-18-007-1.jpeg) \*재정을 위해 후원해주세요. 이전에는 환율의 어려움으로 선교사인 저희 가정만 기도하며 버티면 되겠다 하었으나 중동사태 이후 기름값과 물가가 태국내에도 너무 올랐습니다, 대부분의 성도가정이 서민인 교회 식구들 상황을보며 정말 힘들다는것을 체감하고 있는 재정내에서 먼저 장학금 지급을하고 섬겼습니다. \*장학금 전달에 끝이 아닌 이들이 더 공부를 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신앙안에서 잘 자라며 세상의 학문에도 능한 사람으로 자라 이나라를 바르게 세워갈 수 있는 리더가 되는 것을 보는것이 꿈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43-18-007-2.jpeg)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를 후원해주세요 - 신앙안에서 잘 자라며 세상의 학문에도 능한 사람으로 자라 이나라를 바르게 세워갈 수 있는 리더가 되는 것을 보는것이 꿈입니다. - 장학금 전달에 끝이 아닌 이들이 더 공부를 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43-18-006.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43-17-00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43-18-004.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43-17-00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43-17-00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31-21-43-18-005.jpeg)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의 선택이 생명을 살리는가! URL: https://www.mhm.kr/260524/ Last updated: 2026-07-21T01:35:2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계시록 22:1-2\]** >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미국의 한 작은 마을에 유명한 제과점이 있었다. 그 집은 늘 손님들로 붐볐고, 하루 종일 빵 굽는 냄새가 골목을 가득 채웠다. 그런데 어느 겨울날, 한 노숙인이 가게 앞을 서성이고 있었다. 며칠째 제대로 먹지 못한 사람처럼 보였다. 직원들은 그를 보며 불안해했다. “사장님, 저 사람 계속 가게 앞에 있으면 손님들이 불편해할 것 같아요. 손님들이 다 도망가겠어요” “괜히 문제 생기면 어떡해요?” 사실 가장 쉬운 선택은 그 사람을 내보내는 것이었다. 장사에도 유리하고, 불필요한 오해도 막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장은 잠시 그 노숙인을 바라보더니 조용히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따뜻한 빵과 수프를 건네며 말했다. “추우시죠? 안으로 들어오세요.” 직원들은 깜짝 놀랐다. 하지만 더 놀라운 일은 그 다음부터였다. 며칠 뒤 단골 손님 한 사람이 사장에게 이렇게 말했다. “사장님, 사실 저도 젊었을 때 거리에서 힘들게 지낸 적이 있었습니다. 며칠 전 사장님 모습을 보고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 어떤 손님은 말했다. “빵 맛만 좋은 줄 알았는데, 사장님의 마음은 더 따뜻하시네요.” > **\[마태복음 25:35-36\]** >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사장은 큰 설교를 하지 않았다. 그저 손해처럼 보이는 순간에 사랑을 선택했을 뿐이다. 나는 매일 수많은 선택 속에서 살아간다. 무엇을 말할지, 어떻게 반응할지, 누구의 편에 설지, 손해를 감수할지 아니면 내 이익을 붙들지 끊임없이 결정하며 살아간다. 나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며 살고 있을까? “이게 내게 이익인가?” “손해 보지는 않는가?” 세상은 늘 숫자화하며 계산한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모든 선택을 두 나무 앞에 세워 놓았다. 바로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다. > **\[창세기 2:8\]** >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선악과는 단순히 “나쁜 열매”가 아니다. 하나님 없이도 내가 판단하고, 내가 옳고 그름의 기준이 되어 살아가겠다는 선언이다. 내 감정, 내 욕심, 내 기준이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반대로 생명나무는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길이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내 유익보다 생명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다. > **\[요한복음 14:6\]**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결국 생명나무는 예수님을 가리킨다. 예수님을 선택한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를 다니는 정도가 아니다. 삶의 기로마다 “무엇이 나를 더 높이는가?”보다 “무엇이 생명을 살리는가?”를 먼저 묻는 것이다. 세상은 끊임없이 나에게 말한다. “당한 만큼 갚아줘라.” “손해 보지 마라.” “네 성공이 가장 중요하다.” “네가 행복하면 그게 진리다.” 하지만 생명나무의 길은 다르다. 용서가 미움보다 어렵지만 생명을 살린다. 섬김이 높아짐보다 손해 같아 보여도 사람을 살린다. 정직이 때로는 불리해 보여도 영혼을 살린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도 그 길이었다. 십자가는 세상 기준으로 보면 실패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자기부인의 길을 통해 온 인류에게 생명이 흘러갔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질문은 달라야 한다. “이 선택이 생명을 살리는가?” “이 말이 사람을 살리는가?” “이 행동 속에 예수님의 생명이 흐르는가?” 나는 완벽해서 생명나무를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다. 넘어지고 흔들려도 다시 예수님께 나아가 생명을 붙드는 사람이다. 그리고 생명나무를 붙드는 사람 안에는 조금씩 변화가 일어난다. 원망 대신 감사가 자라고, 미움 대신 긍휼이 자라고, 세상 욕심 대신 영원을 바라보는 눈이 열리기 시작한다. 오늘도 하나님은 나에게 묻고 계신다. “너는 계산을 선택하겠느냐, 생명을 선택하겠느냐?” 오늘도 콩고선교와 나의 삶의 환경이 아무리 힘들고 고난의 아픔이 깊을지라도 나의 선택이 눈앞의 이익과 내 욕심보다 생명을 택하고, 내 자존심보다 생명을 택하고, 내 판단보다 예수님을 붙드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기준과 내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매 순간 선악과가 아니라 생명나무이신 예수님을 붙들게 하시고, 내 말과 행동과 선택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손해처럼 보여도 주님의 길을 선택할 믿음을 주시고, 콩고선교와 나의 삶의 환경이 아무리 힘들고 고난의 아픔이 깊을지라도 생명을 택하는 삶의 현장이 되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길 끝에 있는 참된 생명과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URL: https://www.mhm.kr/260521/ Last updated: 2026-07-21T01:35:27.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시편 39:4\]** >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어느 날 네 사람이 함께 산을 오르게 되었다. 네 사람 모두 정상에 도착했지만, 산을 오르는 모습은 모두 달랐다. 먼저 첫 번째 사람은 산에 오르기 위해 값비싼 등산화를 마련해서 산에 올랐다. 그런데, 등산화가 발에 잘 맞지 않아 산의 풍경보다 자기 발의 불편함에 더 집중했다. 결국 정상에는 올랐지만, 오르는 내내 불평 뿐이었다. 두 번째 사람은 산 중턱에서 경치를 바라보다 산 중턱에서 보이는 집들과 땅을 바라보며 계산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얼마에 사서 리모델링을 해서 얼마에 팔아 어떻게 돈을 벌지 생각하면서 산에 올랐다. 그의 눈에는 산의 아름다움보다 돈과 성공만 보였다. 세 번째 사람은 작은 구름만 봐도 비가 쏟아져 사고라도 나지 않을까 번개라도 치면 어떻게 피해야 할지 걱정하면서 올라갔다.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은 위험을 걱정하며 두려움 속에서 산을 올랐다. 그런데 마지막 네 번째 사람은 달랐다. 그는 걸음을 멈추고 계곡 물소리를 들었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바라보았고, 들꽃 하나에도 감탄했다. 힘든 오르막길에서도 감사했고, 숨이 차오를 때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정상에 올랐다 네 사람 모두 결국 정상에는 도착했지만 누구는 불평 속에 올랐고, 누구는 욕심 속에 올랐고, 누구는 두려움 속에 올랐고, 누구는 감사 속에 올랐다. 나의 인생도 이와 참 비슷하다. 모두 각자의 짐을 지고 인생이라는 산을 오르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오늘을 누리지 못한 채 살아간다. 불평, 욕심, 걱정으로 정작 하나님이 오늘 주신 은혜와 아름다움을 놓쳐 버린다. > **\[전도서 1:2\]** >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솔로몬은 세상이 부러워할 정상에 올랐던 사람이었음에도 이렇게 고백했다. 왜 그랬을까? 하나님 없이 정상만 붙들었기 때문이다. 등산의 기쁨보다 정상 자체에만 사로잡혔기 때문이다. 사실 인생의 진짜 행복은 정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오늘 내가 하나님과 함께 걷는 데 있다. > **\[시편 90:12\]** >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날을 계수한다’는 것은 실제로 어떻게 하라는 뜻일까? 하루가 지날 때 마다 달력에 표시하거나 숫자를 세라는 뜻일까? 성경이 말하는 날수 계수는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오늘을 해석하는 영적 행위다.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지금 무엇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보다 무엇을 더 붙들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 서라는 뜻이다.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오늘을 바라보는 것이다. 하루의 성공에 너무 들뜨고, 하루의 실패에 너무 무너지고,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온종일 마음이 흔들리고, 어떤 사건 하나가 인생 전체를 집어삼킬 것처럼 느끼며 절망 속에서 사는 것이 아니다. 하루를 온전히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가져다 놓는 것이다. 오늘을 영원 앞에서 바라보며, 내가 붙들고 있는 걱정이 정말 영원 앞에서도 그렇게 큰 일인지, 내가 집착하는 성공과 인정이 하나님 앞에서도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돌아보라는 것이다. 날수를 계수하는 것은 인간이 결국 티끌로 돌아가는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인간들은 스스로가 강한 것 같지만 쉽게 무너지고, 쉽게 흔들리고, 풀처럼 시들어 가는 존재다. 그런데 날수를 세기 시작하면 이상하게 절망하지 않다. 오히려 하나님을 더 찾게 된다. 인생이 짧고 덧없음을 탄식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기도한다. > **\[시편 90:14\]** >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허무주의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더 붙들게 되는 것이다. 날수를 세는 사람은 세상 흐름에 휩쓸려 살지 않는다. 오늘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은 무엇인지를 질문하며 하루를 하나님의 얼굴빛 아래 내려놓는다. 날수를 세는 사람은 하나님의 진노 아래에서 내 삶을 해석한다. 내가 콩고의 선교사로 사역을 하면서 고난을 겪을 때 자꾸 환경 탓, 사람 탓, 남 탓, 시대 탓을 한다. 그러나 날수를 세는 사람은 자기 고난을 단순히 억울함으로만 읽지 않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보고, 자신의 죄를 돌아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배운다. “오늘 나는 무엇을 가장 사랑했는가?” “오늘 나는 하나님보다 무엇을 더 붙들었는가?” 매일의 일상속에서 반복되는 하루 하루를 하나님과 동행하며 나를 도우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속에 세상의 염려와 근심을 버리고, 불평과 불만을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서 내게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세미한 읇조림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나의 날 수를 계수하며 나의 남은 인생길 끝에서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길이었다”라고 고백하는 오늘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정상만 바라보다 오늘 주신 은혜를 놓치고, 물질과 세상에 속한 것들과 걱정에 마음을 빼앗긴 채 살아왔던 모습을 돌아봅니다. 나에게 날수를 계수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루하루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오늘이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흐름에 떠밀려 사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내 안의 교만과 욕심을 내려놓게 하시고, 비교와 두려움 대신 감사와 평안을 배우게 하옵소서. 오르막길 같은 인생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작은 은혜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시고, 숨이 차고 지칠 때마다 주님의 손을 더욱 붙들게 하옵소서. 내 손이 행한 일이 헛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오늘 드리는 작은 순종과 눈물과 기도가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 맺게 하옵소서. 나의 남은 인생길 끝에서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길이었다”라고 고백하는 삶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오늘 나의 하루가 헛되지 않기를 기도하자 URL: https://www.mhm.kr/260519-1/ Last updated: 2026-07-21T01:35:28.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시편 90:10\]** >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 **\[야고보서 4:14\]** >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애플의 창립자이자 아이폰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방식까지 바꾸어 놓은 스티브 잡스 (Steve Jobs)는 수많은 부와 명예, 혁신이라는 이름이 그를 따라다녔다. 새로운 제품이 발표될 때마다 사람들은 열광했고, 그의 한마디는 세계적인 뉴스가 되었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피할 수 없는 시간이 찾아왔다. 병실 침대 위에 누워 긴 치료를 이어가야 했던 날들동안 그는 창밖을 오래 바라보았다고 한다. 젊은 시절 그는 세상을 바꿀 만큼 바빴지만, 정작 자신의 삶은 돌아볼 시간이 없었다. 성공을 향해 달리는 동안 가족과 조용히 식사했던 날보다 회의실에 앉아 있던 시간이 더 많았고, 사람들의 박수는 많이 받았지만 마음 깊은 곳의 평안은 쉽게 채워지지 않았다. 병실에서 생명 유지 장치의 작은 불빛과 기계음만 울리고 있을 때, 그는 곁에 있던 가까운 사람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전해진다. “사람들은 내가 모든 것을 가진 줄 알았지만… 지금 이 침대에 누워 보니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훨씬 많다는 걸 알겠어.” 그리고 한참 침묵하다 조용히 덧붙였다고 한다. “누군가는 내 회사를 대신 운영할 ,수 있고, 누군가는 내 차를 대신 운전할 수 있지만, 나 대신 아파해 줄 사람은 없지.. 잃어버린 물질적인 것들은 다시 찾을 수 있지만 “인생”은 한번 잃어버리면 절대 되찾을 수 없는 유일한 것이야.” “내 인생을 통해 얻은 부를 나는 가져갈 수 없어.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이 넘쳐나는 기억들뿐이야.” 그는 마지막 순간 가까이 있는 가족들의 얼굴을 오래 바라보았다고 한다. 평생 붙들었던 성공과 명예는 죽음 앞에서 희미해졌지만, 사랑했던 사람들의 얼굴만은 마지막까지 마음에 남았던 것이다. > **\[시편 90:4-5\]** >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는 것, 인생은 길지 않다는 것, 이 땅의 모든 것이 결국 지나간다는 것을 머리로는 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치 영원히 살 사람처럼 살아간다. 그리고 많은 것을 내 것이라 생각하며 붙잡는다. 몸이 약해지면 건강으로 시간을 붙잡으려 하고, 불안하면 돈과 자산으로 미래를 통제하려 한다. 더 높은 자리와 더 많은 성취를 통해 ,내 이름을 오래 남기고 싶어 한다. 사진과 영상과 기록으로 추억을 붙들고, 사람들의 좋은 평가와 종교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연약함과 죄를 가리려고도 한다. 하지만 모세는 시편 90편에서 아주 분명하게 말했다. 인간은 결국 티끌로 돌아가는 존재라고 말이다. 내가 그렇게 붙들고 있는 사회적 배경과 환경도, 재물도, 명예도, 젊음도, 기억도, 몸도 결국은 다 흘러간다. 아무리 움켜쥐어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남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에게 “날을 세라”고 말씀하신다. 날들을 세는 것은 죽음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인 내가,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지를 바로 알기 위해서다. 날들을 세는 것은 매일 불안에 떨며 초조하게 살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내 인생이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비로소 하나님 아닌 것을 영원한 것처럼 붙들지 않게 된다. 인생의 덧없음을 아는 사람만이 오늘이라는 하루를 하나님 앞에서 더욱 겸손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날들을 세기 시작하면 삶의 우선순위가 달라진다. 상처 주며 싸우던 시간을 아까워하게 되고, 사랑을 미루지 않게 된다. 나의 선교와 사역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며 전도와 예배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되고, 공동체와 함께하는 이들과 평범한 하루도 은혜임을 알게 된다. 무엇보다 “내가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해진다 > **\[시편 90:10\]** >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90편을 나는 “인생은 짧으니 시간을 아껴 써라”, “하루하루를 효율적으로 살아라” 하는 의미로 받아 들인다. 그런 의미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말씀은 단순히 인생의 덧없음을 노래하거나 시간 관리의 교훈이나 더 잘 사는 기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이 말씀은 광야를 지나며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영원하심을 깊이 경험했던 모세의 기도다. 그 기도 속에는 사라져 가는 인생에 대한 탄식도 담겨 있고, 무엇이 참된 지혜인지에 대한 깨달음도 담겨 있으며, 결국 하나님만 붙들 수밖에 없는 인간의 간절한 부르짖음도 함께 담겨 있다. 나는 늘 시간을 계산하며 살아간다. 몇 살이 되었는지, 앞으로 얼마나 더 일할 수 있을지, 언제까지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지 끊임없이 따진다. 그런데 모세의 기도는 조금 다르다. 모세는 “우리가 날아가나이다”라고 말했다. 세월만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 속에서 나의 인생도 함께 지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하루가 지나면 단지 날짜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하루의 기회와 사랑할 시간, 섬길 시간, 회개할 시간도 함께 지나가는 것이다. > **\[시편 90:12\]** >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모세는 하나님께 ‘연수를 늘려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지 않았고,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왜 ‘연수’보다 ‘날수’를 바라보게 했을까? 연수(年數) '몇 년 살았는가'를 뜻한다. 몇 살인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지, 얼마나 긴 경력을 가졌는지 즉, 연수는 “인생의 길이”에 초점이 있다. 날수(日數) 는 단순히 날짜 계산 이상의 의미가 있다. 남은 시간이 아니라, 주어진 하루를 어떻게 사용할지 깨어 있는 것이다. 모세는 이것을 누구보다 깊이 깨달았다. 젊음도, 건강도, 명예도, 인간의 자랑도 결국은 다 사라진다는 것을 보았다. 사람은 티끌로 돌아가고, 아침에 피어난 풀처럼 저녁이면 시드는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하루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고, 오늘이라는 시간을 하나님 앞에서 깨어 살아가기를 원했다. 날들을 세기 시작할 때 나는 비로소 내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붙잡고 있던 많은 것들이 결국 지나갈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영원하신 하나님만이 참된 소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의 인생은 바람처럼 지나가지만, 하나님 안에 드려진 하루는 결코 헛되지 않다. 오늘 하루도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기억하며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주님만 의지라며 살아 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아왔던 나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하루하루가 당연한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중한 은혜임을 깨닫게 하시고, 나의 날을 계수할 줄 아는 지혜로운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라질 것들에 마음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붙들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사랑해야 할 사람을 미루지 않게 하시고, 오늘 전해야 하는 생명복음을 전하고 오늘 드릴 예배와 기도와 섬김에 충성하게 하시며, 남은 인생이 하나님 앞에 후회 없는 삶 되게 하옵소서. 곤궁한 삶속에서도 UNISSON교회공동체와 이웃을 사랑하게 하시고,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아끼지 않게 하시며,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짧은 인생 가운데서도 하나님 안에 거하는 하루하루가 가장 복된 삶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지혜로운 하루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기도의 사람이 되자 URL: https://www.mhm.kr/260519/ Last updated: 2026-07-21T01:35:2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베드로전서 5:7\]**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헌신하며 선교하고 계시는 한 권사님이 있었다. 어느 날 한 교인이 권사님에게 물었다. “권사님,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무료로 치료해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면 많은 재정이 들 텐데 어떻게 충당하십니까?” 권사님은 한 켠을 가리키며 말했다. 권사님이 가리킨 곳은 방 한 켠에 있는 방석이었다. “저기 방석에 무릎 꿇고 조용히 하나님께 재정 청구를 하지요. 하나님은 필요하다 싶으시면 바로 재정 승인을 해주신답니다.” 내가 콩고에서 선교와 모든 삶이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는 주님을 믿고 모든것을 맡기고 기도하면 주님은 기적을 베풀어주시고 사역의 모든것을 이끌어 가신다. > **\[마태복음 6:6\]**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모든 사람들은 항상 크고 작은 걱정과 염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청소년기엔 학업에 대한 염려, 친구 관계 속의 갈등, 이성 문제 등이 있겠고, 결혼하면 부부간의 문제, 자식에 대한 문제, 이웃들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 물질적인 문제. 세월이 흘러 늙으면 건강에 대한 염려, 죽음에 대한 염려 등등, 우리는 이렇게 끊임없는 문제들과 더불어 살아간다. 때로는 문제가 너무 크고 앞이 안보여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과 갈등이 나 자신을 힘들게 한다. 이렇게 연약한 나에게 주님은 말씀하신다. “모든 염려를 나에게 맡기라….” 큰 기업체가 부도가 나면 대표이사와 이사진들이 책임을 지듯, 주님을 대표이사로 세우고 모든 세상의 짐을 맡기라고 말씀하신다. > **\[잠언 16:3\]**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주님이 어떤 분이기에 모든 것을 맡기라고 하시는 걸까? 주님은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 **\[역대상 29:12\]** >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부와 명예도 주님에게서 나오며, 주님이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주관하신다. 주님 손에 위대하고 강하게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창조하신 모든 것을 보존하시며 통치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자연계를 다스리시며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통치하실 뿐 아니라 개개인도 통치하신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성공만 주시는 분일까? 사업을 하면 다 성공하고 수험생들은 다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 **\[로마서 12:12\]** >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하나님은 오늘도 나의 간절한 기도를 원하신다. 기도하지 않는 곳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불청객이 되시기를 원치 않으시기 때문이다. 기도는 위대한 힘이 있다. 내가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하여 간절한 기도를 드릴 때 마귀의 진이 무너지고 하늘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기도는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사람을 강하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해 준다.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너는 선교사로서 왜 그렇게 사역을 했니" “너 왜 신앙생활을 그렇게 했니? 왜 그렇게 살았니? 왜 나를 기쁘게 하지 않았니?” 라고 물으신다면 “주님, 나는 가난했잖아요.” “나는 어려웠잖아요.” “나는 연약했잖아요” 등등 여러 변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변명을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기도에 관한 것이다. 왜냐하면 기도는 주님께서 수없이 가르치시고 보여주시고 경고하시고 깨우쳐 주셨던 내용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설교하는 법은 가르쳐 주지 않으셨으나 기도하는 법은 여러 차례 가르쳐주셨고, 그리고도 부족할까 봐 사랑하는 제자들과 나에게 하나님 나라와 나의 필요를 구할 수 있는 기도를 친히 가르쳐주셨다. > **\[마태복음 6:9-13\]**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은 내가 구하지 않아도 모든 필요를 아시지만 기도할 것을 요구하신다. 아버지와 자녀의 친밀한 관계와 소통을 원하시기 때문이다. > **\[마태복음 6:7-8\]** >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기도는 일방적 주문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다. 사랑하는 아버지는 나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며 채워주시고 공급해주신다. > **\[마가복음 11:24\]**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기도를 열심히 하는지 안 하는지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그것은 내 얼굴이 증명해 준다. 매일 하나님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의 얼굴에는 영혼의 아름다움이 없다. 늘 주님과 함께하는 사람에게서는 주님의 정원에 피어 있는 향기로운 꽃 향기가 난다. 그리고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이 깃들여 있다. 오늘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통치하시고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며 골방에 들어가 기도의 방석에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너무 바빠서 기도 할 시간이 없다고 핑계대고, 기도한다고 달라질게 무엇일까라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면서도 기도에 응답해주지 않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산 나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들을 다시 붙잡고 매일 아침 깨어서 기도의 방석에 무릎 꿇고 주님과 소통하며 주님만을 바라보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쉬지 말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내가 지칠 때에 다시 일으켜 세우셔서 주님께서 보여주실 결과들에 대해 소망을 가지고 끝까지 기도하게 하시며, 주님께 속하여 합당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콩고의 선교의 현실과 모든 상황마다 주님께 먼저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특히 나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결정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나의 의견이나 생각보다 주님의 마음과 뜻을 전하게 하옵소서. 진심으로 겸손히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URL: https://www.mhm.kr/260517/ Last updated: 2026-07-21T01:35:30.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복음 17:3\]**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 **\[고린도전서 5:10\]** >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나는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이며 목사이지만 예수님에 대해서 나는 얼마나 깊이 알고 있을까?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알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 **\[에베소서 4:13\]** >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내가 알고 경험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마태복음 16:13\~15\]** >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고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으셨다.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는 예수님의 질문에 세 가지 답변이 있다. 예수님을 반대하며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는 외식하는 종교지도자들에게 예수는 이단자요 선동자였으며, 세례 요한, 엘리야, 선지자 중 한 사람이라는 답변과 베드로의 장엄한 신앙고백인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답변이다. > **\[마태복음 16:16\]**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방인들은 '예수님은 인류 4대 성인중의 하나' 또는 여러 훌륭한 위인들 중의 하나라고 말한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은 예언자 선지자 중의 하나'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유대교에서도 믿고, 이름은 다르지만 이슬람교에서도 하나님(Allah)을 믿지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기독교의 핵심과 차이점을 동시에 알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그저 도덕적인 스승으로 대하기를 원하시지 않았다. 예수님은 참으로 사랑이 넘치시고 겸손하고 온유한 분이지만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자신이 하나님이시며 오로지 자신을 통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다. > **\[사도행전 4:12\]** >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며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하느냐는 기독교의 핵심이며 선교사로서 나의 사역과 신앙생활과 삶, 영생과 깊은 관련이 있기에 매우 중요하다. 예수님은 누구일까? 예수님은 4대성인 중 한 사람이 아니다. 유일한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 분은 이 세상이 존재하기 영원 전부터 계셨고,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다. 예수님만이 참하나님이며 죽음의 문제를 해결한 유일한 구원자다. 예수님은 예언자 중 한 사람이 아니다. 예수님이 예언 그 자체다. 예수님은 멀리 계시거나 무덤 속에 계신 분이 아니라, 내 곁에서 나의 사정을 낱낱이 살펴 알고 계시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분이시다. 예수님은 사랑이시다. 하늘의 은혜와 자비를 한량없이 내려주시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나의 친 아버지이시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 **\[요한복음 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직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이다. 그러나 예수님만 내가 곧 진리라고 말씀하셨다. 여러 길 중의 하나가 아니라, 유일한 길이라고 하신 것이다. 인생의 길은 꼭 한번 밖에 갈 수 없는 일방 통행의 길이다. 이 삶의 길은 유일한 생명의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서 가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에게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 **\[마태복음 1:21\]**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사도행전 13:23\]** >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예수(Jesus)’라는 이름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뜻이며 구약의 ‘여호수아’ ‘예수아’ ‘호세아’에서 유래되었다. ‘그리스도(Christ)’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으로 구약 히브리어의 ‘메시아’의 헬라식 표현이다. ‘주(Lord)’는 예수님에 대한 존경의 의미로 사용된 명칭으로, 주님이 교회의 성도의 주인이며 통치자 되는 분임을 강조하고 부활 승천하셔서 하나님과 같이 높아지신 그리스도의 신분을 나타내는 호칭이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이시다. 그 분은 이 세상이 존재하기 영원 전부터 계셨고,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다. 예수님은 죽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 하나님은 죽으실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 죽음은 비참하고 고통스런 죽음이었다. 예수님은 죄가 없지만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의 죄값을 대신 치르시기 위하여 죽으셨다. 내가 받아야 할 죄의 형벌을 대신 짊어지신 것이다. 예수님은 죽은 지 사흘 만에 살아나셨다. 하나님께서 그를 다시 살리셨다. 예수님의 승리이자 내가 다시 살아날 것을 친히 보여주신 것이다. 예수님은 하늘로 승천하셨고, 하나님 우편에서 사랑하는 나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 > **\[요한복음 11:25\~26\]**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님은 나의 피난처시다. 주님은 나의 로뎀나무이며, 나의 답답한 한숨과 나의 눈물을 보신다. 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나를 불쌍히 여기신다. > **\[시편 46:1\]**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오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예수님은 나의 생수이시다. > **\[요한복음 7:37-38\]** >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오랜 가뭄으로 거북이 등처럼 갈라진 대지위에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한 줄기의 비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영적 갈증에 허덕이는 죄인들의 목을 축여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물뿐이다. 예수님은 나의 모퉁이 돌이시다. > **\[사도행전 4:11\]** >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모퉁이 돌은 집을 지을 때 아주 중요하다. 모퉁이 돌을 기초로 집을 지어야 튼튼한 집을 지을수 있다. 또한 모퉁이 돌은 모든 건물을 연결시킨다. 어떤 건물이든지 모퉁이 돌에서 시작하여 계속 연결되어 지어진다. 나의 삶과 사역의 시작과 기초는 창조주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능력과 지혜와 영광이 무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모퉁이 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예수님 위에 삶을 세우면 든든하다. 예수님은 나의 치유자, 위로자이시며,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분이다. 예수님은 야이로의 죽은 딸을 살리셨고,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을 고치셨으며 시각장애인의 눈을 뜨게 했고, 귀신들려 말을 못하는 자를 고쳐주셨다. 예수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개입하시고 주관하셔서 가장 선한길로 인도해 주시며, 나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나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신다. 누구든지 믿음으로 주 예수께 나아가기만 하면 나의 무거운 짐을 대신 짊어지시고 쉼을 주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신다. 주님은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가장 적절한 때, 내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따라 해결해 주신다. 예수님만이 참 하나님이며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많은 종교지도자들이 좋은 가르침을 주었고 인간이 바르게 사는 도리에 대해서도 여러 좋은 교훈들을 남겼지만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했다. 그 어떤 종교 지도자도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고 나를 대신해서 죽어준 적이 없으며 또한 죽음에서 살아난 적도 없다. 예수님은 자신이 고난을 당하고 죽을 것임을 미리 예고했을 뿐 아니라, 자신을 배반하여 팔 사람이 누구인지도 예고했다. 그뿐 아니라 자신이 사흘 만에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리라고 예언하셨다. 예수님은 나무 막대기 두개와 못 세개로 죄인인 내가 하나님께로 가는 다리를 만드셨다. 십자가는 하늘을 가리키는 하나님의 나침반이다. 교회 안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교회는 나오지만 전혀 예수님과 관계없이 생활하는 자연인,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 봉사도 하지만 신앙고백은 없는 종교인, 마음과 입으로 확실하게 예수님은 그리스도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는 신앙인이다. 지금도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예수남, 지금도 나와 직통으로 대화하고 상의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나를 가장 특별한 존재로 여기시는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담대히 고백하며 전하는 신앙인, 예수님의 신실한 참제자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보잘것없는 나를 인도해 주시고 예수님을 나의 영원한 구원자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죄 가운데 살았던 나를 구원하시고 생명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종으로 삼아주시고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 날마다 간구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하시니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실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막연하게 살았던 나에게 베드로처럼 당당하게 고백할 수 있게 하시고 예수님에 대한 열망으로 나의 삶과 사역이 온전히감사를의 결실을 맺고 잘 자라나서 온전염려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세상의 염려와 죄악의 유혹이 내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게 하시고, 늘 깨어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고 더 깊은 묵상과 말씀을 사모함으로 말씀에 순종하여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실한 제자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URL: https://www.mhm.kr/260512/ Last updated: 2026-07-21T01:35:31.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신명기 8:10-14\]** >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 그의 통치는 초기에 안정적이었고, 전쟁도 없었으며 백성들의 삶도 점점 나아졌다. 왕은 매번 회의가 끝날 때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라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화가 찾아왔다. 백성들이 왕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하기 시작했고, 신하들은 회의 자리에서 “전하의 판단이 탁월합니다”라는 말을 반복했다. 왕은 기도실보다 왕의 침전 한쪽에 놓인 큰 거울 앞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하나님도 중요하지만, 사실 이 나라는 내 결단과 내 지혜로 여기까지 온 거지” 그 생각은 소리 없이 왕의 마음을 잠식했다. 감사는 줄어 들었고, 기도는 형식이 되었으며, 하나님께 묻던 일들을 이제는 스스로 결정하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라에 작은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부패가 보고되었고, 약자의 울음이 들렸지만, 왕은 하나님께 묻지 않았고, 사람들의 말도 듣지 않았다. 결국 나라는 흔들렸고, 그는 모든 것이 무너진 뒤에야 마지막에 이렇게 말했다. “내가 예배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나 자신이구나...” > **\[로마서 1:25\]** >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우상은 멀리 있지 않고, 가장 가까운 ‘나’로부터 시작된다.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는 존재가 아니다. 문제는 알고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는 데서 시작된다. 로마서는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세 가지 죄를 보여 준다. > **\[로마서 1:21-23\]** >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 첫째, 감사하지 않는 죄다. 휴대폰을 잃어버렸다가 누군가 찾아주었는데도 “감사합니다”라는 말 한마디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을 무례라 부른다. 하물며 나의 생명과 시간, 재능과 환경이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감사하지 않는다면, 그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일까?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나 중심에서 ‘MIG (Made in God)’, 모든 출처를 하나님께 돌리면 내 자랑이 줄어들고, 하나님이 주인 된 삶을 살게 된다. ### 둘째, 스스로 지혜 있다고 여기는 죄다.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었다”는 말씀은, 하나님 없이도 충분하다고 여기는 어리석은 자기 확신을 의미한다. 예수님을 거부하는 많은 이유 뒤에는 “예수님 없이도 나는 충분히 능력있고, 힘이 있고, 내가 내 삶을 컨추롤할 수 있다”는 생각이 숨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바라는 지성은 하나님 말씀 안에서 더 깊이 순종하고 더 신실하게 섬기는 지성이다. 참 지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에서 시작된다. ###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거부하는 죄다. 요한 칼빈(Jean Calvin)은 “인간의 본성은 끊임없이 우상을 만들어 내는 공장과 같다”고 말했다. 하나님 대신 자신을 우상으로 세우고, 그것을 합리적 선택이나 자아 실현이라고 포장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자신의 지혜 안에 가두는 그 선택의 끝에서, 성경은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진다고 분명히 말한다. 그 어두워진 마음의 결과는 개인의 내면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와 문화 전반에 왜곡된 열매로 드러난다. 하나님을 떠난 자유는 결국 생명을 가볍게 여기게 만들고, 관계와 질서를 무너뜨린다. 진리를 밀어낸 자리에 들어오는 것은 빛이 아니라 더 깊은 혼란이다. 나는 매일의 감사 속에 살고 있는가, 아니면 우상을 생산하는 어리석음으로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살고 있는가, 아니면 나의 지혜와 판단을 더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 > **\[시편 81:11-12\]** >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의 완고한 대로 내버려 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 **\[로마서 1:24\]**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 **\[로마서 1:26\]** >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본문에서 반복되는 무서운 표현이 있다. **“내버려 두사.”** 하나님은 바로 벌을 주시지 않고 그저 “그대로 살아보라”고 내버려 두신다. 하나님 없이, 말씀 없이, 기준 없이 살도록.. 그저 “그 길로 가 보라”고 내버려 두시는 것이다. 진짜 심판은 하나님이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는 것이다. > **\[이사야 5:20\]** >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가장 무서운 것은 죄 그 자체보다 죄를 옳다 하는 분위기다. 성적인 타락,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왜곡, 사회 전체의 붕괴, 동성애, 낙태, 결국 죄를 죄라 부르지 않는 시대가 된다. 로마서 1장 29-31절에는 불의, 탐욕, 시기, 분쟁, 교만, 부모 거역, 무자비… 21가지의 악덕이 나열된다. 이것은 단순한 목록이 아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민낯이다. 죄를 죄라 부르지 못하는 침묵은 결코 사랑이 아니다. 언어가 무너지면 양심도 무너진다. 양심이 무너지면 회개의 문이 닫힌다. 이 땅이 하나님의 경고를 계속 밀어낸다면 하나님께서 더 이상 말씀하지 않으실지도 모른다. 그것이 가장 두려운 악몽이다. 그러나 아직 희망이 있다. 오늘 내가, UNISSON교회 공동체가 이 시대의 교회가 경고의 말씀을 듣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내가 이 경고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불편하고 찔림이 있다는 것, 이것이 은혜다. 경고는 멸망을 위한 선언이 아니라 돌아오라는 초청이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셨다. 내버려 두시는 심판 속에서도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신다. 복음에 빚진 자로서 나는 침묵할 수 없다.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불의로 진리를 가로막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시대에 M.I.G. 인생으로 모든 출처를 하나님께 돌리며 생명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않았던 저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왔음에도 출처를 지우고, 스스로 주인 되려 했던 저의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죄를 죄라 부르지 못하는 시대 속에서 나의 양심을 깨워 주시고, 무너진 언어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이 시대가 만들어 내는 수많은 우상 앞에서 나의 마음을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다른 것으로 바꾸지 않게 하시고, 나 자신을 예배하는 어리석음에서 건져 주옵소서. 나의 인생이 M.I.G, Made in God의 인생이 되어 숨 쉬는 것부터, 오늘의 자리와 만남과 열매까지 모든 출처를 하나님께로 돌리는 참된 감사의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말씀 앞에 무릎 꿇는 겸손한 지성인이 되게 하시고, 나의 판단보다 하나님의 뜻을 묻고, 나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 모습 속에 남겨진 사랑 URL: https://www.mhm.kr/260508/ Last updated: 2026-07-21T01:35:38.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일서 4:11\]** >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콩고에서의 장례식은 며칠씩 음악을 틀어 놓고 노래하며 모든 가족들과 이웃들이 모여 슬픔을 함께 나눈다. 며칠 전, 이웃에 사는 성도의 가정에 사랑하는 어머니의 장례가 있었다. 장례를 마친 뒤 가족들은 한자리에 모여 조용히 식사를 하는 자리에 나도 그들을 위로하며 함께 하는 자리였다. 평소 같으면 어머니의 웃음소리가 들렸을 자리였지만, 그날 식탁에는 낯선 침묵만 흘렀다. 누군가는 주방을 보며 말했다. “엄마는 늘 우리 먹을 음식을 언제 준비해야 하는지 먼저 아셨지…” 또 누군가는 뉴스를 보다 말했다. “비만 내려도 너의 집은 괜찮냐고 꼭 전화하셨잖아…” 그제야 가족들은 깨달았다. 늘 곁에 있을 것 같던 어머니가 이제는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어머니의 마지막 얼굴이 떠오르자 식탁에 앉은 가족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살아계실 때 더 잘해드리지 못했던 시간들이 마음을 후벼 팠고, 모두가 고개를 숙인 채 밥그릇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막내아들이 조용히 입을 열었다. “우리… 서로 얼굴 좀 바라봐요.” 갑작스러운 말에 모두 어색해했지만 동생의 표정은 너무도 진지했다. 가족들은 하나둘 고개를 들어 서로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동생이 눈시울을 붉히며 말했다. “우리 얼굴 속에 엄마 모습이 있어요. 형 얼굴에도, 누나 웃는 모습에도, 말투와 눈빛에도 엄마가 남아 있어요. 이제 엄마가 보고 싶으면 서로를 바라봐요. 그리고 엄마께 다 못했던 사랑을 이제는 서로에게 해주면서 살아요…” 그 말을 듣는 순간, 가족들의 눈가에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떠난 줄만 알았던 어머니는 사실 가족들의 모습 속에, 사랑하는 방식 속에, 서로를 품는 마음 속에 여전히 살아 계셨던 것이다. > **\[에베소서 5:1-2\]** >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뒤에야 그 사람이 우리 삶에 얼마나 깊이 스며 있었는지를 깨닫게 된다. 어머니는 거창한 일을 하신 것이 아니었다. 자녀의 안부를 묻고, 밥을 챙기고, 걱정해주고, 기다려주는 평범한 사랑을 반복하셨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평범한 사랑이 사실은 한 가정을 붙들고 있던 가장 위대한 힘이었다. 하나님께서도 나에게 그렇게 사랑을 남기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고, 이제는 그 사랑이 나의 삶 속에서 흘러가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믿음은 단지 교회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가족을 품는 말 한마디, 상처 입은 사람을 이해해 주는 마음, 먼저 손 내미는 작은 행동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다시 살아 움직인다. 떠난 사람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이 남긴 사랑이 나의 삶 속에서 계속 이어질 때, 그 사랑은 오래도록 살아 있다. 오늘 하나님께서 나에게 묻고 계신다. “너는 네가 받은 사랑을 누구에게 흘려보내고 있느냐?” 로마서 8장 28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다고 했다. 나의 모습 속에 어머니의 사랑이 남아 있듯, 나의 삶 속에도 예수님의 사랑이 드러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늘 곁에 있을 것 같던 소중한 사람들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떠난 이들을 그리워하는 마음 속에서도 원망보다 사랑을 기억하게 하시고, 후회보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더 따뜻하게 품게 하옵소서. 나의 말과 행동 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가게 하시고, 서로를 바라볼 때 위로와 은혜를 느끼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열매가 있는 살아있는 믿음 URL: https://www.mhm.kr/260507/ Last updated: 2026-07-21T01:35:3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복음 15:5\]**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2014년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재래시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비가 갠 오후였다. 좁은 골목길 사이로 한 할머니가 손수레를 끌고 가고 있었다. 수레 앞에는 일곱 살쯤 되어 보이는 손자가 작은 두 손으로 수레를 함께 밀고 있었다. 수레 안에는 시장에서 막 사 온 콩나물 한 봉지와 바나나 한 송이가 들어 있었다. 아마도 손주가 좋아해서 사 달라고 졸랐던 바나나였을 것이다. 그런데 골목 모퉁이를 도는 순간, 아이의 서툰 손길 때문에 손수레가 길가에 세워진 검은색 외제차를 “쓱\~” 하고 긁고 말았다. 순간 할머니의 얼굴이 새하얗게 변했다. 아이는 놀라 울음을 터뜨렸고, 할머니는 떨리는 손으로 수레를 멈춰 세웠다. 그냥 모른 척 지나갈 수도 있었다. 시장 골목이었고, 보는 사람도 많지 않았다. 하지만 할머니는 한참 동안 그 자리에 서 계셨다. “차 주인한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나…” 그 표정에는 걱정과 미안함이 함께 묻어 있었다. 마침 지나가던 한 학생이 상황을 보고는 차 앞 유리창에 꽂혀 있던 연락처로 차주에게 전화를 걸어 주었다. 잠시 후, 차 주인 부부가 도착했다. 주변 사람들은 긴장했다. 비싼 외제차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차주가 다가오더니 오히려 할머니께 고개 숙여 말했다. “죄송합니다. 제가 길가에 차를 세워서 불편을 드렸네요.” 차주의 아내는 울고 있는 아이를 안아 주며 말했다. “괜찮아… 많이 놀랐지?” 그 순간 시장 골목에 있던 사람들의 마음이 조용해졌다. 돈보다 더 빛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본 것이다. 그런데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 사연이 인터넷에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아우디 코리아에서는 차주를 수소문해 이렇게 전했다고 한다. “고객센터로 연락을 주시면 수리비 전액을 회사에서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한 사람의 양심, 한 사람의 배려, 한 사람의 선한 행동이 또 다른 선함을 움직인 것이다. 그날 시장 골목에는 세 종류의 열매가 있었다. 가난했지만 양심을 잃지 않았던 할머니의 열매, 손해보다 사람을 먼저 품었던 차주의 열매, 그리고 어려운 상황을 외면하지 않았던 학생의 열매, 그리고 그 선한 이야기에 함께 마음을 보탠 자동차 회사의 나눔의 열매였다. > **\[마태복음 7:17\]** >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예수님은 나무는 열매로 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행위로 구원받지 않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하지만 진짜 믿음이 있다면 반드시 삶 속에 열매가 나타난다. 조금은 서툴 수 있다. 열매가 크지 않을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은 아직 설익은 열매처럼 부족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살아 있는 나무에는 결국 열매가 맺힌다. **사랑의 열매** **양심의 열매** **정직의 열매** **용서의 열매** **긍휼의 열매** 반대로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했는데도 전혀 변화가 없고, 회개도 없고, 사랑도 없고, 삶의 열매도 없다면 그는 자신의 영혼을 조심스럽게 돌아보아야 한다. 아직 참된 중생이 없었거나, 아니면 영적으로 매우 병들어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 **\[야고보서 2:26\]**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중생은 단순히 교회를 오래 다닌 경력이 아니다. 예수님을 만나 생명이 들어오는 것이다. 생명이 들어오면 반드시 변화가 시작된다. 오늘도 선교사로서 나의 사역과 삶이 입술의 신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사랑과 양심과 정직의 열매를 맺고, 작은 손해보다 사람을 먼저 품고,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으로.“내 안에 살아 있는 믿음의 열매를 맺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내 안에 살아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입술의 신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사랑과 양심과 정직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작은 손해보다 사람을 먼저 품게 하시고,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주옵소서. 나의 믿음이 병들고 메말라 열매 없는 신앙이 되지 않게 하시고, 성령 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져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설익은 열매일지라도 살아 있는 생명의 열매를 맺으며 내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향기가 드러나게 하옵소서. 선한 영향력이 또 다른 선함을 낳게 하시고, 이 세상이 아직 따뜻하다는 것을 나를 통해 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어리석은 자, 지혜로운 자 URL: https://www.mhm.kr/260506/ Last updated: 2026-07-21T01:35:40.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히브리서 9:27\]**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전도서 12:14\]** >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재산이 많은 한 남자가 꿈을 꾸었다. 꿈에서 그는 천국에 갔는데 천사가 여행 가방을 들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천사와 남자의 대화다. **“자, 이제 하늘 나라로 가야 할 시간입니다.”** “지금요? 나는 아직 해야 할 일과 목표가 많은데요...” **“유감스럽지만 이제 가야 할 시간입니다.”** “나는 아직 젊다구요.. 가다니요 절대 못 가요” **“때는 당신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들고 계신 그 여행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요?” **“이건 당신의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나의 것들요? 그렇다면 내가 아끼던 물건들과 돈과 옷들인가요?” **“그런 것들은 당신의 것들이 아니지요. 그것들은 땅에 남아 있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그러면 내 기억들이 들어 있는지요?” **“아닙니다. 그것들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그럼 내 재능들이 들어 있는지요?”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환경 속에 있는 겁니다.”** “내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있는 건가요?” **“아닙니다. 그들은 당신 인생의 과정 속에 있는 겁니다.”** “내 아내와 아이들은요?” **“아니요. 그들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을 뿐입니다.”** “그럼 내 몸은 내 것이니 내 몸이 들어 있나요?” **“아니요...그건 흙 먼지일 뿐입니다.”** “그럼 영혼은 내 것이겠지요?” **“미안하지만 당신의 영혼은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공포에 찬 마음으로 천사가 여는 여행가방을 바라 보았다. Empty... 텅 비어 있었다. 남자는 비탄에 잠겨 눈물을 흘리며 천사에게 물었다. “내 것은 아무것도 없나요?” **“맞아요. 당신의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 **\[창세기 3:19\]** >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 **\[전도서 5:15\]** >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시편 103:14\]** >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우리는 모든 것을 두고 떠난다. 이 세상의 것은 영원한 것이 없으며 결국 모두 소멸되고 만다. > **\[디모데전서 6:7\]** >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세상에는 두 종류의 부자가 있다. 재물을 쌓는데 집착하며 땅에 재물을 쌓아두고 그것들이 영원히 자신의 것이라고 착각하며 사는 어리석은 부자가 있는가 하면, 하늘나라를 위해서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는 지혜로운 부자가 있다. 비참한 인간, 돈의 노예가 된 인간, 돈에 목숨을 건 인간, 어리석은 인간, 성경은 어리석은 부자가 되지 말고 지혜로운 부자, 하늘나라에서 부한 부자,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그런 부자로 살아가라고 말한다. > **\[마태복음 6: 19-20\]** >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나는 청지기다. “청지기”(steward)란 말은 “주인의 것을 맡아 관리하는 자”란 뜻이다. 헬라어로 “짐”(ocko)이란 말과 “관리하다”(vouos)란 말이 합쳐져 만들어진 단어인데 경제(economy)란 말이 여기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옛날에는 자기의 재산을 관리하기 위하여 청지기를 두었다. 청지기는 주인에게 고용된 종이면서 수하에 또 다른 많은 종들을 거느리고 주인의 재산과 일꾼들을 관리하는 책임을 진다. 언젠가 올 인생의 결산의 날 심판주이신 주님이 나를 바라보면서 “착하고 충성된 나의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했구나. 이제 나와 함께 천국에서 영원을 즐기자”라는 말을 들으려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마태복음 25:21\]** >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 **\[역대상 29:11-12\]** >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나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나를 크게 하심과 감하게 하심, 부(富)와 귀(貴)는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 청지기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마음 자세는 모든것이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인이시고 나는 주님의 것을 맡아 관리할 뿐이라는 의식이다. 하나님은 창조자이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인이시다. 그러므로 내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것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것이므로 주인을 기쁘게 하고 주인의 유익을 위해서 써야지 내가 소유주인 양 내 멋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 **\[신명기 8: 17-18\]** >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유태인의 지혜서 탈무드에는 "돈 사용의 최고 우선순위는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있다"고 정확하게 가르치고 있다. 돈이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가 될 때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 > **\[마태복음 6:33\]**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John Davison Rockefeller)가 재계에서 물러났을 때 그의 나이는 50대 중반으로 죽을 병에 걸려있었고 의사는 1년도 살기 힘들다는 진단을 내렸다. 그는 남은 1년 동안 모은 재산을 의미 있게 쓰고 죽자는 생각으로 가는 곳마다 고아원을 세우고, 도서관을 세우고, 연약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했다. 시카고 대학 설립을 위해 6,0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고, 그 후에도 3억 5,000만 달러를 기부했고, 록펠러 재단, 일반교육재단, 록펠러 의학연구소 등을 설립하였다. 그는 죽을 병에 걸렸지만 너무 바빠서 죽을 시간조차 없었다. 그의 열정과 의욕적인 삶은 그에게 부와 명예와 건강을 가져다 주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다가 98세에 소천하였다. 노벨 평화상을 받았던 슈바이쩌(Albert Schweitzer)박사는 받은 상금으로 아프리카 한센병 환자들을 위하여 병원을 지어주었고 오늘날까지도 수백 명의 환자들이 그 병원의 혜택을 입고 있다. > **\[베드로전서 4: 9-10\]** >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재물은 나만을 위하여 사용할 때는 소비가 되지만, 공공의 이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쓸 때는 하늘나라에 저축하는 것이 된다. 성경에서의 부자는 많은 '위탁을 받은 자'이다.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위하여 더 많이 돕고 더 섬기라고 더 많은 '책임'을 주셨다.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사역과 불쌍한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나눈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이웃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자신도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된다. 작은 일 하나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계획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결정을 구하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모든 것을 맡기자. 하나님은 청지기인 나에게 맡기셨고 나를 통해 함께 일하시고 함께 즐거움에 참여하길 원하신다. 작은 것에 충성할 때 주님은 더 큰 것을 맡기실 것이다. 주님은 나의 청지기 삶을 통해 하나 하나 이루어가신다. 언젠가는 올 인생의 결산의 날, 심판주이신 주님이 나를 바라보면서 “착하고 충성된 나의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했구나. 이제 나와 함께 저 영원한 생명을 즐기자”라고 말씀하실 수 있을까? 영원히 내 것인줄 착각하며 집착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묵상하며 오늘 하루 선교사로써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잊지 않고 내게 허락하신 모든것에 감사하고 자족하며 착하고 충성된 청지기로서의 책임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오늘을 위한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나는 세상 속에서 많은 것들과 누리고 함께 살면서 그것들이 내 것인 줄 알고 내 마음대로 사용하고 섬기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이로부터 온전히 자유케 하시고 주님이 주신 물질을 나누고 베풀면서 지혜로운 부자로 살고 청지기로써 주님께 칭찬받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세상의 기준과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눈에 기쁨이 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세상에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이 땅에서 구별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한치 앞도 알 수 없고 죽음의 문제를 피해갈수 없는 인간의 연약함을 깨닫게 하시고 생명의 주인이시고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더욱 더 의지하고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섰을 때 부끄러움 없이 내 인생을 결산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주님으로부터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MAJESTY의 [함께 걷는 삶] URL: https://www.mhm.kr/majesty_ministry_63/ Last updated: 2026-07-21T01:35:41.000Z ###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세번째 소식"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지난 3개월을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특별히 3월에는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와 페낭 지역 유스캠프까지 이어지며 쉼 없이 사역의 현장을 걸어왔습니다. 그렇게 맞이한 4월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쉼과 회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잠시 사역의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 몸과 마음을 정비하며, 하나님 앞에서 삶과 사명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년의 사역을 지나오며 늘 뒤로 미뤄두었던 ‘쉼’이 사실은 다시 나아가기 위한 하나님의 중요한 은혜임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교지에서의 쉼은 단순한 멈춤이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대면하며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5월에는 MAJESTY UNITED WORSHIP “KL”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사역을 통해 디아스포라 다음세대와 교회들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밟는 모든 자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복음의 통로로 사용해주시도록 기도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jpg) ## 홍은애 선교사 한국 방문 선교지에서 4년 차를 맞이한 홍은애 선교사가 페낭 유스캠프를 마친 뒤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건강검진을 받고 가족들과 공동체 식구들을 만나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년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선교지의 삶 속에서는 쉽지 않은 부분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큰 이상 없이 검진을 잘 마칠 수 있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깊은 위로와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현재는 말레이시아로 무사히 복귀하여 다시 사역의 자리에서 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과 삶, 그리고 선교의 여정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2-.jpg) ## MAJESTY UNITED WORSHIP > 데사팍시티 - 데사팍시티한인교회 > 푸총.수방 지역 - 세움교회 말레이시아 여러 도시를 밟으며 디아스포라 교회와 다음세대 예배자들과 함께 예배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4월에도 여러 지역에서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보다 더 깊은 곳에서 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이 땅을 회복시키고 계심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함께 예배하는 순간마다 하나님 나라가 선포되고, 세대와 교회를 넘어 하나로 연결되어 가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밟는 모든 자리마다 예배가 세워지고, 그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36ed1a57-48ac-4d72-b12a-b6b4402da001-1.JPG) ## 선교차량 후원내역 너무나 감사하게도 보내주신 귀한 후원을 통해 선교 차량 수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기어박스(미션) 교체와 하부 부식으로 손상된 주요 부품들을 함께 수리했으며, 총 12,500링깃(한화 약 470만 원)의 비용이 사용되었습니다. 후원의 손길이 아니었다면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이었기에 더욱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전히 새로운 차량을 위해 기도하며 알아보고 있지만, 현재 차량을 다시 잘 정비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큰 감사와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차량이 다시 이 땅을 달리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귀한 통로로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맡겨진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겠습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5/KakaoTalk_Photo_2026-05-05-15-58-16-1.jpeg) ## 기도제목 1. 5월의 삶과 공동체의 삶을 위하여 - 5월 한 달의 모든 삶과 공동체의 걸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동행하시고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해야 할 일과 멈춰야 할 일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무엇보다 사역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우선에 두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2. 5월 사역들을 위하여 - KL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작되는 청년·청소년 연합예배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의 연합예배와 모든 사역 위에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각 예배 가운데 성령의 임재가 충만하게 나타나고, 디아스포라 다음세대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3. 선교사들의 재정과 비자 문제를 위하여 - 선교지의 경제 상황과 비자 문제 속에서도 어려움 없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필요한 모든 재정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비자의 모든 과정 또한 순조롭게 열리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4. 청년 선교사 동원을 위하여 - 선교지로 나아갈 청년 선교사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부르심에 응답하는 다음세대가 세워지게 하시고, 준비의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분명히 경험하게 하소서. 5. MAJESTY 공동체 선교사들을 위하여 - MAJESTY 공동체 선교사, 하흥수, 최설희, 이정호, 홍은애, 조형근, 하율아, 하온아, 모두의 영육 간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시고, 서로를 세워주는 건강한 공동체로 더욱 단단히 서게 하소서.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소서. --- ## MAJESTY 후원 계좌 > MAJESTY 정기 후원 - 카카오뱅크 3333-10-5684090 하흥수(MAJESTY) - 말레이시아 계좌 SC BANK 9104-0995-1482 HA HEUNGSU - 미션펀드 정기후원 - [https://go.missionfund.org/majesty](https://go.missionfund.org/majesty?ref=mhm.kr) > MAJESTY 특별 후원 1\. MAJESTY 선교차량을 위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현재 사용 중인 차량이 노후되어 잦은 수리와 유지 비용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선교의 현장에서 발이 되어 줄 차량 구입을 위해 함께 동역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 M KCULTURE CENTER 선교센터 이전을 위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새로운 비즈니스 사역을 위해 선교 센터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K-FOOD와 카페 운영이 가능한 인테리어와 장비까지 준비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이 비전을 함께 품고 한마음으로 동역해 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사명과 쉼 URL: https://www.mhm.kr/260504/ Last updated: 2026-07-21T01:35:42.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골로새서 3:23\]** >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미국의 어느 도시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부유한 사교계의 부인이 심한 병에 들었다. 교회에 이름만 올려놓고 거의 나가지 않던 사람이었지만, 그녀의 소식을 들은 교회 성도들은 마음을 모아 간절히 중보기도를 드렸다. 병세는 점점 악화되어 죽음의 문턱까지 이르렀지만, 놀랍게도 그녀는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했다. 의사들도 설명할 수 없는 회복이었다. 그녀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생명을 다시 얻게 된 것이다. 건강을 되찾자 옛날 사교 모임 친구들이 그녀를 위해 성대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연회를 마련한 친구가 말했다. “여러분, 우리에게 돌아온 친구를 위해 오늘 밤 마음껏 즐깁시다! 술과 카드 놀이로 이 밤을 기쁘게 보내세요!” 그동안 이런 자리를 누구보다 즐기던 그녀가 조용히 일어나 입을 열었다. “사랑하는 친구들, 이렇게 저를 위해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를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죽음의 문턱에 서 보았습니다. 그때 이 세상이 얼마나 짧고, 내가 붙잡고 있던 것들이 얼마나 덧없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분들과 저를 다시 살려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먹고 마시고 즐기는 일에 제 인생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다시 살려주신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나를 살리신 그분의 뜻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부름받은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 자리를 조용히 떠났다. 그날 이후 그녀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화려한 사교 모임 대신, 병든 이들을 찾아가 위로했고, 외로운 이들과 시간을 나누었으며, 기도로 사람들을 섬기기 시작했다. 사람들에게 그녀는 말했다. “저는 이미 한 번 죽었고, 이제는 하나님께 받은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 **\[갈라디아서 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모두는 이미 “두 번째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다. 십자가에서 나는 한 번 죽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그렇다면 이 인생을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창세기 1:28\]**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일은 저주가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거룩한 사명이다. 나는 콩고에서의 선교사로서의 나의 삶은 단순히 나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일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자이다. 그래서 성경 어디에도 “이제 충분히 했으니 쉬어라”라는 은퇴의 개념은 없다. 세상에는 은퇴가 있지만, 하나님 나라에는 은퇴가 없다.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교회에서든, 사람을 만나든, 내가 숨 쉬는 모든 순간은 사명의 자리다. 그러나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쉼도 사명의 일부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나를 기계처럼 사용하지 않으신다. 나를 사랑하는 자녀로 돌보신다. > **\[마태복음 11:28\]**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님은 “더 일하라”만 말씀하시지 않고 “내게 와서 쉬라”고도 말씀하셨다. 지치고 무너진 몸으로는 오래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 건강을 지키는 것, 적절히 쉬는 것, 마음을 돌보는 것, 이 모든 것은 게으름이 아니라 더 오래, 더 깊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준비다. 그러므로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 게으르게 쉬는 사람이 아니라 사명을 위해 잘 쉬는 사람, 자기 만족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 > **\[로마서 12:11\]** >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나의 사역과 선교사로서 열심히 일하되 주 안에서 쉬고, 쉬면서도 또 다른 주님의 일을 준비하는 은퇴 없는 사명자의 삶으로... 오늘도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 고백이 내 속에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나에게 두 번째 인생을 주시고 오늘도 살아갈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인생을 나를 위해 쓰지 않게 하시고 나를 살리신 주님의 뜻을 위해 사용하게 하옵소서. 게으름과 안일함을 내려놓고 어디에서든지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시며 은퇴 없이 끝까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늘 이 고백이 내 속에 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주님만을 한결같이 URL: https://www.mhm.kr/260501/ Last updated: 2026-07-21T01:35:43.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베드로전서 5:8\]**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오래전 나는 아이들과 동물원에 갔던일이 생각난다. ‘백수의 왕’ 호랑이에 대해 아이에게 나는 호랑이가 모든 짐승들 중에서 왕이며 용맹하고 강하다고 열심히 설명을 했다. 그런데 눈앞의 호랑이는… 전혀 달랐다. 그냥 그늘에 누워 하품만 하며, 아무런 긴장감도 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움직임도 느리고, 눈빛도 흐릿하고, 어딘가 힘이 빠진 모습이었다. 아이도 그런 모습이 보였는지, 이렇게 물었다. “아빠, 진짜 호랑이 맞아요? 그렇게 강해 보이기는 커녕 순해보이는데요” 그러자 옆에 있던 사육사가 이렇게 말했다. “맞습니다. 호랑이는 맞지만 사냥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배고프면 시간이 되면 고기가 들어옵니다. 위험도 없고,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된 겁니다.” 그때 문득, 예전에 TV에서 보았던 깊은 산속 시베이라 호랑이가 떠올랐다. 먹이를 찾기 위해 온몸을 낮추고, 작은 소리에도 귀를 세우며, 한 번의 기회를 위해 모든 집중을 쏟아내던 그 호랑이... 눈빛이 달랐고, 숨결이 달랐고, 살아 있음 자체가 달랐다. 아들에게 산속 깊은 곳에서의 호랑이와 동물원에서의 호랑이가 이렇게 다름을 설명해 주면서, 문득 나의 마음이 멈칫했다. “혹시… 저게 내 모습은 아닐까…” 나는 분명 하나님의 자녀이고, 영적 전쟁 가운데 사명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인데… 언제부터인가 기도는 형식이 되고, 말씀은 건너뛰기 시작하고, 예배는 익숙함으로 흘러가고… 위험이 없는 듯한 환경 속에서 긴장을 놓아버린 채 그저 ‘편안함’에 익숙해져 있었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하루는 지나가고, 굳이 기도하지 않아도 문제는 없는 것처럼 느껴지고, 굳이 하나님을 찾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은 착각… 그 순간 깨달았다. 동물원 호랑이가 싸울 필요가 없어져서 야성을 잃어버린 것처럼, 나도 영적으로 무감감해져 있음을… “주님… 나는 지금 살아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영적으로 잠들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 **\[요한계시록 3:16\]** >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원래 나는 영적 전쟁 가운데 부르심 받은 존재이고, 기도하고, 말씀 붙들고, 싸우며 살아야 하는 영적인 전사다. 그런데 마귀는 나를 편안함이라는 우리 안에 가둔다. 긴장하지 않게 만들고 기도하지 않아도 괜찮게 만들고 말씀 없이도 살 수 있게 만들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 겉모습은 목사인데 실제 삶은 무기력해지고, 미지근해지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적감각이 무디어져 아무런 감각이없는 상태가 되어버린다. > **\[요한계시록 18:4\]** >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마귀의 전략은 나를 넘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잠들게 만드는 것이다. 죄는 때로 자극적인 것이 아니라 편안함의 중독으로 다가온다. > **\[누가복음 21:35\~36\]** >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주님은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 왔으니 이제는 돌아서라 정신차리라고 경고하고 계신다. 우리 모두는 깨어서 기도하고 끈질기게 기도해야 한다. '세상에서 나오라'고 말씀하신다. 오늘의 교회도 물질주의, 세속주의, 인본주의가 판을 쳐 사람들이 실망하고 교회를 떠나 하나님을 등지며 살아가고 있다. 술취함과 방탕함과 안일함과 게으름에 빠져 있고 생활에서의 마음의 염려가 많다.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을 공격하여 교회에 나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주님은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으라고 말씀하셨다. 정신 바짝 차리고 기도해야 한다. 사탄과 씨름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불의한 세상과 싸우며 기도해야 한다. 두렵고 떨림으로 나의 구원을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하며 주님의 재림을 두 눈 부릅뜨고 기다려야 한다. 지금 이 순간, 주님은 내가 올 때에 세상에서 너의 믿음을 볼 수 있겠느냐고 묻고 계신다. 나는 대답할 말을 늘 준비하고 기다려야 한다. “주님, 어서 오세요.늘 깨어 기도하며, 주님만을 한결같이 변함없이 꾸준하게 충성되게 끝까지 믿겠습니다.” 오늘도 항상 깨어 기도하며 한결같이 변함없이 꾸준하게 충성되게 끝까지 구원에 이르는 삶으로 UNISSON교회 공동체가 동물원에 갇힌 야성을 잃은 호랑이가 되지 않고 마귀에게 먹잇감이 되지않도록 늘 근신하고 조심하고 깨어 모두 야성을 회복하고,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음으로 주님을 향한 나의 시선이 흐려지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나를 동물원 호랑이처럼 편안함 속에 잠들게 하지 않게 하옵소서. 다시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살아 움직이게 하시고, 영적 생기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재림을 확고하게 믿사오니 늘 깨어 항상 기도하게 하옵소서. 사탄의 어떤 공격에도 승리하고 세상사람들의 비난에도 기죽지 않고 담대하게 주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과 싸워 승리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항상 깨어 기도하며 한결같이, 변함없이, 꾸준하게, 충성되게, 끝까지 구원에 이르는 삶으로 UNISSON교회 공동체가 동물원에 갇힌 야성을 잃은 호랑이가 되지 않고 야성을 회복하고,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음으로 주님을 향한 나의 시선이 흐려지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액트나우, 제5회 전국대회 "우리가 배운 교회" 내일(5/1) 열려 URL: https://www.mhm.kr/260430/ Last updated: 2026-07-21T01:35:44.000Z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는 오랫동안 “우면동 교회나 잘 하자”라는 생각으로 목회했습니다. 그래서 노회에서 임원을 맡으라고 할 때도 거절했고, 외부의 설교를 부탁받을 때도 대부분 거절했습니다. > >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후배들이 찾아왔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느끼는 절망은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후배들에게 희망을 줘야겠다는 생각으로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선배들과 함께 <액트 나우>를 만들었습니다. > > 올해 5회 대회의 주제는 **“우리가 배운 교회(becoming church)”**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 **우면동교회 정준경 목사 드림** 함께 바른 교회 되기를 꿈꾸는 목회자·성도들의 모임 **액트나우(ACT NOW)**가 오는 5월 1일(금), 서울 서초구 우면동교회에서 **제5회 액트나우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우리가 배운 교회(Becoming Church)**"로, 에베소서 4장 20절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는 말씀을 토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고 실천하는 길을 함께 모색한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액트나우 공동대표 김동일 목사**가 예배 설교를 맡는다. 이어지는 발제 세션에서는 세 가지 핵심 주제가 다뤄진다. **정준경** 목사(우면동교회)가 '**바른 설교를 위하여**', **이진오** 목사(세나무교회)가 '**건강한 교회 운영을 위하여**',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가 '**지역 사회 섬김—마을 목회를 위하여**'를 각각 발제한다. 설교의 회복, 교회 운영의 건강성, 지역 사회와의 연대라는 세 축을 통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직면한 과제를 구체적으로 짚어볼 예정이다. 유튜브 라이브 링크 액트나우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바른 교회의 모습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이들의 연합 모임으로,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현장 목회자와 성도들이 교제하고 도전받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act.jpg) ACT NOW 제5회 액트나우 전국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가 배운 교회 (Becoming Church) 2026\. 5\. 1\.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우면동교회** 서울특별시 서초구 형촌2길 20 **후원계좌** 국민은행 85140 1000 76286 (액트나우) **정회원 등록** [https://box.donus.org/box/mercyhands/actnow](https://box.donus.org/box/mercyhands/actnow?ref=mhm.kr) **설교** 김동일 목사(액트나우 공동대표) **발제** 바른 설교를 위하여 정준경 목사(우면동교회) 건강한 교회 운영을 위하여 이진오 목사(세나무교회) 지역 사회 섬김(마을 목회)을 위하여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 ### 박원길 선교사 1분기 선교편지 (태국) URL: https://www.mhm.kr/260427/ Last updated: 2026-07-21T01:35:45.000Z 1. 옴꺼이마을 신년모임 2025년 12월26일-27일 문용남 목사님부부와 함께 옴꺼이 라후 세레 마을 신년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라후 세레족은 미전도종족입니다. 현재 태국의 34개 마을에 3만여명이 흩어져 생활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200년 전 서양선교사들이 소수민족중심의 선교를 하였고, 대부분의 소수민족들이 30%-70%까지 복음화되었습니다. 하지만 라후 세레족은 무척 배타적인 종족이라서 외부인의 출입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2개 마을에만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20여년전 타왓차이목사님은 라후세레 마을 중 후아이남린 마을에 교회를 개척하셨고, 우리와 함께 선교적 교회 훈련을 받으면서 라후세레 복음화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년 라후세레 마을을 돌아가면서 복음에 대한 마음을 품고 신년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매홍손 라후세레 마을에서 가졌고, 올해는 옴꺼이 지역의 라후세레 마을에서 신년행사를 가졌습니다. 라후세레족은 전통적으로 신년이 되면 마을광장에 마을 어른들을 모시고 함께 신년인사를 합니다. 작은 물통을 들고 앉아있는 마을 어른들의 손에 불을 뿌리면서 축복을 빌고, 마을 어른들은 덕담을 나눕니다. 그리고 모든 새해 인사를 마치면 함께 전통음악을 연주하면서 춤을 추는 풍속이 있습니다. 그 모임을 참석하며 옴꺼이 지역을 포함한 교회가 없는 32개의 라후세레 마을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하고 비전을 나누었습니다. 라후세레 복음화를 위한 교회개척 프로젝트로 매카짠에 기숙사를 준비하여 라후세레족 아이들이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며, 공부하면서 신앙훈련을 통해 라후세레종족에 복음이 흘러 들어가길 소망하는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미전도종족 라후세레족의 복음화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02-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01-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03-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2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05-1.jpg) 1. 선교신학포럼 및 MOU체결 1월7일 서울장로회신학대학 상담대학원과 세계선교사회가 선교사케어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선교사들 부부 및 자녀 상담의 필수가 비밀유지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그 규칙들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많은 선교사들이 상담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운 상담기법으로 전문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1월12일-14일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교단 선교거버넌스와 네트워크의 지속적 협력강화” 선교포럼이 있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장신대 선교연구원 주관으로 교단선교의 일치와 지속성 그리고 효율성을 위한 거버넌스를 형성을 위한 포럼이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학술적인 포럼을 넘어서 향후 교단신학교와 세계선교사회 그리고 세계선교부가 한 방향의 수레바퀴가 되어서 상호 신뢰와 효율적인 선교를 위한 거버넌스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과 구체적인 방안을 찾도록 하였습니다. 교단선교의 주체들간의 거버넌스가 잘 형성되어 더 효율적인 선교를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06.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1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0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08.jpg) 1. 매카짠 사랑채움교회 헌당식 1월20일 매카짠 사랑채움교회 헌당식이 있었습니다. 작년 구좌제일교회가 32주년을 맞이하여 해외선교를 위한 교회건축을 결정하였고, 라후세레족 선교를 위한 사랑채움교회를 건축하였습니다. 미전도종족 라후세레족 선교를 위해 타와차이 목사님은 작년에 2000평의 대지를 준비하였고, 그곳에 먼저 사랑채움교회부터 건축을 하였습니다. 구좌제일교회가 32주년을 맞이하여 이번 헌당식에 32명의 성도들이 참여 하였습니다. 제막식과 열쇠전달식 그리고 헌당예배에서 황호민목사님의 ‘하나님의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고, 서상현장로님(영락교회)의 축사와 문용남목사님의 격려사 그리고 라후세레교회의 감동있는 특송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고 감격스러운 일은 헌당예배의 반주를 앞이 안 보이는 시각장애인 자매가 하였습니다. 이번 건축일정은 참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타와차이 목사님이 비전을 품고 첫 번째 구입한 땅이 농지라서 건축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급하게 건축할 부지를 확보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건축비용도 부족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학교와 가까운 부지를 예비해주셨고, 부족한 건축비 2,000만원도 김세호집사님(영락교회) 가정을 통해서 채워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였습니다. 또한 구좌제일교회에서는 귀한 사역을 하시는 타와차이 목사님 부부를 4월24일-29일까지 제주도로 초청하여 쉼을 갖을 수 있도록 사랑의 섬김으로 초청해 주셨습니다. 매카짠 사랑채움교회가 라후세레선교를 위한 교도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1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1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15.jpg) 1. 영락선교훈련원 MOU체결 1월21일 영락선교훈련원 건립을 위한 협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주 스프링스가 세계최대 선교거점도시라며, 그 다음 큰 선교거점도시가 바로 치앙마이입니다. 그래서 영락교회는 작년 11월 당회에서 영락선교 거점지역으로 치앙마이에 영락선교훈련원 건축을 결의하였고, 구체적인 건축을 시작하기 전 선교부 김진우목사님, 서상현장로님 그리고 신동엽차장님이 치앙마이를 방문하여 협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월17일 선교훈련원 건립을 위하여 950평(3,135평방미터)의 대지를 3억5천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선교훈련원이 건립될 부지는 치앙마이 메인도로인 121도로에서 2분 거리이며, 도시계획에 의해서 개통될 80미터 신도로에서 150미터 떨어진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1차로 올해 811평방미터를 건축을 하고, 내년에 2차로 480평방미터를 건축할 예정입니다. 영락선교훈련원은 미션플랫폼 시스템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그동안 세계선교가 선교센터시스템으로 진행되어왔다면 대변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이 시기는 선교센터 시스템이 아닌 선교플랫폼 시스템으로의 새로운 변화로 진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락선교훈련원의 필요한 재정과 안전하게 건축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13.jpg) 1. 일산동안교회 비전트립 2월8일-13일 일산동안교회 청년들이 치앙마이로 비전트립을 왔습니다. 일산동안교회 청년들은 한 달간 매일 8시간 이상 선교훈련과 비전트립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참여하는 치앙마이 비전트립이지만 매일 기도로 준비하였고, 비전트립 일정동안 하나님께서 세심하게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첫째날 미얀마 난민촌을 방문하였습니다. 미얀마내전으로 인해서 태국국경 마을로 내려와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의약품과 침낭 그리고 화장실을 만들어 주었는데 올해는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는 기쁜 소식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후아이남린교회 축호전도를 하였습니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가정들이었지만 그들에게 복음제시와 영접기도를 하였는데 저녁 집회 때 교회에 나온 사람들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 학원선교의 문을 열기 위해서 치앙라이 민양배태중국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유치원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478명의 학생들과 함께 복음찬양과 율동, 태권도시범 그리고 16개 반으로 나누어서 센터학습을 하였습니다. 학교 이사장님과 교장선생님께서 식사제공을 해주셨고 감사를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비전트립을 통하여 이 지역과 학교사역을 위한 첫 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연속적으로 학교사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2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2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2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24.jpg) 1. 문성교회 선교물품 기증 문성교회 남형우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국제기아대책 후원자 방문을 위하여 치앙마이를 방문 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에 노트북과 핸드폰 그리고 모자를 사역을 위해 기증 해주셨습니다. 노트북은 이번에 헌당한 사랑채움교회 주일예배에 사용하도록 전달하였고, 중고핸드폰은 후아이 남린교회 성도님들께 기증하였습니다. 그리고 모자는 이번 달에 있을 기공예배때 현지인에게 기념품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귀중한 선교물품을 기증해 주신 문성교회 남형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2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2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2941213_26.jpg) 1. 반농야오학교 사역 태국에서 하나님의 기적의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항땀학교에 채플을 시작하였고, 매년 8월 저희 나눔팀에서 신앙수련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따른 학교에서도 채플의 기적을 이어가기 위해서 몇 몇 학교를 계속 두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반농야오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반농야오학교는 학교안에 큰 불상이 세워져있습니다. 태국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불교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원선교가 중요합니다. 어려서부터 예배를하며 기독교교육을 받는다면 아이들은 불교권이지만 기독교세계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반농야오학교에 채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채플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3136137_0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313613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3136137_0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203136137_0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2_021029718.jpg) 1. 가족소식 늘 저희 가족을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현이는 6월26일 칼빈신학교 채플실에서 결혼식을 갖게 됩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사돈선교사님과 줌으로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선교사 자녀들이 만나서 결혼을 하고, 부모님을 이어서 선교를 준비하는 가정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믿음의 가정을 통하여 이 땅에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그려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시찬이는 회사 팀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데이터센터 근무와 회사컴퓨터 관리자 권한의 보안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특정 앱 관리 시스템을 구축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찬이도 좋은 성품을 가진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서 믿음의 가정을 세울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소희는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인터내셔널데이때 한국민속 춤 공연을 하여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부모와 떨어져 사는 첫 학년을 감사하게도 씩씩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빠들이 같은 지역에 살고 있어서 막내 여동생을 세심하게 돌보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예배 반주를 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소희가 혼자서도 영적 질서를 잘 세우고, 하나님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동행하는 삶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족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예쁘게 그려나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3월26일 영락선교훈련원 기공예배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2. 거진중앙교회가 매카잔 남자기숙사 건축을 결정하고 이를 통하여 32개 라후세레족 마을에 교회가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3. 영락선교훈련원 건립을 위한 구청의 설계허가 및 시공사 선정 등이 잘 진행되게 하시고, 환율이 안정이 되어서 건축할 재정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4. 라오안교회, 퐁파캄교회 그리고 프라까루나교회를 통하여 미얀마, 라오스선교가 확장 되도록 5. 반넝야호학교에 채플이 시작될 수 있도록. 6. 새롭게 창립된 중국 CWMTC가 중국에서 스스로 더 선교를 확장할 수 있도록. 7.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그리고 티벳에 파송된 중국 선교사들의 안전과 지속적으로 교회개척이 일어나도록 8. 함께 사역하는 WMTC동역자, 미션플랫폼 나눔동역자, 현지인 동역자들이 늘 주님 안에서 강건하며 한 마음으로 주의 일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9. 세계선교사회 회장의 직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올해 한국에 은퇴선교사 은퇴관 건립을 위한 땅과 재정이 준비될 수 있도록 10. 가족들의 건강과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자녀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1. 하나님의 선교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교회들과 믿음의 가정들 위에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주님, 어서 오세요 URL: https://www.mhm.kr/260425/ Last updated: 2026-07-21T01:35:47.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계시록 21:20\~21\]**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목사의 <소망 있는 기다림> 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 엄마가 여섯살 난 아들과 바다로 가기 위해 기차여행을 하고 있었다. 아이가 “엄마, 얼마나 더 가야 돼요?”하고 질문을 했다. 엄마는 아이에게 이런 질문을 받고 난감했다. 왜냐하면 ‘400km를 더 가야 해’라거나 ‘서너 시간은 더 가야 해’하고 구체적으로 말해 봤자 시간과 거리에 대한 개념이 없는 아이는 엄마의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혜로운 엄마는 “네가 동화책을 세 번 읽을 만큼 더 가면 도착한단다”하고 설명을 했다. 그러자 아이가 기뻐하며 “네\~ 알았어요” 했다. 그런데 동화책을 세번 다 읽을 때 까지도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자 아이가 또 물어봤다. 엄마는 결국 이렇게 말했다. "그냥 엄마를 믿어! 조금 있으면 바다에 확실히 도착하니까 엄마 말 믿고 걱정하지마!" 이 엄마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기다림은 불확실 속에서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약속을 믿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시간이다. 확고한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께 두 번 세번 다시 물을 필요가 없다. 그저 믿고 기다리면 된다. > **\[누가복음 21:30\~31\]** >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무화과나무는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봄이 되면 가장 먼저 싹이 트는 나무 중 하나다. 겨울 동안에는 완전히 죽은 것처럼 가지가 앙상하고 생기가 전혀 없어 보이지만, 어느 순간 작은 싹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무화과 나무에 싹이 보이면 누구나 여름이 확실히 온다는 것을 알듯, 하나님 나라와 재림도 확실하다는 뜻이다. > **\[누가복음 18:8\]** >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그러나’라는 접속사를 사용하시면서, 인자가 올 때 세상에서 참 믿음은 보기 힘들거라고 말씀하신다. 왜 그럴까? 이 말은 마지막 때 나의 믿음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반증하는 말씀이기도 하다. 노아의 때에도 사람들은 맑은 날에 무슨 홍수가 오냐며 비웃고 세상의 일에만 푹 빠져 노아의 경고에 무덤덤했다. 롯의 때에도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여전히 술취함과 방탕함과 세상의 쾌락에 빠져 경고를 무시했다. 주님이 오시는 순간이 가까이 왔지만 지금도 세상 사람들은 주님의 경고를 무시한다. 영적으로 무뎌져서 그리스도인들 조차도 하나님의 경고에 마음이 둔해져, 세상 사람들의 비난에 기죽어 있고, 인권을 앞세워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정면으로 공격하는데도 눈치만 보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같은 그리스도인들끼리 비난하고 싸운다. > **\[누가복음 21:31\]** >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어떤 일이 일어나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것일까? > **\[누가복음 21:34\]**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방탕함은 영혼을 썩게 하고 오염시키는 쾌락, 술취함은 정신을 흐리게 하는 여러 중독증, 생활 염려는 과도한 염려와 걱정으로 내 마음을 채우고 있는 것을 말한다. 주님께서 미리 징조를 주시는 목적은 “두려움”일까? 두려움이나 위협이 아니라 미리 ‘준비’하라는 의미다. 기독교의 역사관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해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로, 창조로 시작해서 종말로 막을 내린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진지한 이유는 늘 종말론적인 삶을 살기 때문이다. 이 땅이 영원하다고 보지 않는다. 영원한 것은 천국 뿐이다. 이 땅은 점 하나 찍는 나그네의 삶일 뿐이다. 주님이 부르시면 언제든지 주님께 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삶은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진지할 수밖에 없다. 종말의식은 모든 생각과 가치관을 바꾸어 놓는다. 옛날에 좋았던 것들이 종말의 안경을 쓰고 보면 가치 없어 보이는 것이 많이 있다. 시시하게 보이는 것들이 귀하게 보일 수 있다. 죽는다고 생각하면 큰집이나 높은 지위도 별로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다. 죽는다고 생각하면 다 용서할 수 있다. 죽음 앞에서 삶을 새롭게 볼 수 있다. > **\[베드로전서 5:8\]**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요한계시록 3:16\]** >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원래 나는 영적 전쟁 가운데 부르심 받은 존재이고, 기도하고, 말씀 붙들고, 싸우며 살아야 하는 ‘영적인 사자’다. 그런데 마귀는 나를 편안함이라는 우리 안에 가둔다. 긴장하지 않게 만들고 기도하지 않아도 괜찮게 만들고 말씀 없이도 살 수 있게 만들고 결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 겉모습은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인데 실제 삶은 무기력해지고, 미지근해지고, 복음적가치를 잃어버리고 아무렇지 않은 상태가 되어버린다. > **\[요한계시록 18:4\]** >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마귀의 전략은 나를 넘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잠들게 만드는 것이다. 죄는 때로 자극적인 것이 아니라 편안함의 중독으로 다가온다. > **\[누가복음 21:35\~36\]** >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주님은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 왔으니 이제는 돌아서라, 정신차리라고 경고하고 계신다. 나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깨어서 기도하고 끈질기게 기도해야 한다. 세상에서 나오라고 말씀한다. 오늘날 교회에도 물질주의, 세속주의, 인본주의가 판을 쳐 사람들이 실망하고 교회를 떠나 하나님을 등지며 살아가고 있다. 술취함과 방탕함과 안일함과 게으름에 빠져 있고 생활에서의 마음의 염려가 많다. 세상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공격하여 세상에 빠져들어 교회에 나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주님은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으라고 말씀하셨다. 정신 바짝 차리고 기도해야 한다. 사탄과 씨름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불의한 세상과 싸우며 기도해야 한다. 두렵고 떨림으로 나의 구원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며 주님의 재림을 두 눈 부릅뜨고 기다려야 한다. 지금 이 순간, 주님은 내가 올 때에 세상에서 너의 믿음을 볼 수 있겠느냐고 묻고 계신다. 나는 대답할 말을 늘 준비하고 기다려야 한다. “주님, 어서 오세요. 늘 깨어 기도하며, 주님만을 한결같이 변함없이 꾸준하게 충성되게 끝까지 믿겠습니다.” 콩고선교의 한복판에서 계속되는 그 어떤 사탄의 공격에도 세상사람들의 비난에도 기죽지 않고 담대하게 주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과 불의한 세력들과 싸움에서 결코 승리하며 나의 영적생기가 회복되고, 복음의 능력이 회복하고, 더 깊이 기도하고,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음으로 주님을 향한 나의 시선이 흐려지지 않고 주님의 재림을 확고하게 믿고 늘 깨어 간절하게 기도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1.jpeg) ****콩고 사역지에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의료 선교의 기동력을 높여줄 교통수단인 '바자지'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콩고 현지에서 택시 대용으로 널리 쓰이는 이 바자지는 좁고 험한 길도 거침없이 달릴 수 있어, 아픈 이들을 돌보는 사역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 귀한 도구가 복음의 통로로 쓰일 수 있도록 함께 기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자 URL: https://www.mhm.kr/260424/ Last updated: 2026-07-21T01:35:48.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신명기 6:5\]** >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마태복음 22:36\~37\]**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조하문)🎶**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이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나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젖었던 내 마음 마르고 파아란 하늘이 감싸오네 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이 곡은 지금은 목회자가 된 그룹 마그마의 리더 조하문씨가 작사 작곡한 노래다. 나에게도 내 아픔을 아시고 내 눈물을 보시는 주님을 향해 내 모든 것을 드리고 내 모든 사랑과 마음을 드릴 뜨거운 열정이 있다. 사랑과 열정은 나에게 꿈을 꾸게 하고 목표를 세우게 하고 그것을 성취하도록 도와주는 동력이 된다. 열정 없이는 아무리 위대한 비젼, 거대한 꿈도 이루어낼 수 없다. 영혼의 불꽃처럼 안에서 타오르는 에너지, 그 무한대의 힘이 열정이다. 열정의 가장 무서운 적은 게으름과 자포자기다. 게으름은 인생을 부식시키는 독소다. 톨스토이(Leo Tolstoy)는 “게으른 자의 머릿속은 악마가 집을 짓기에 알맞은 장소”라고 말했다. 누가 해도 할 일이면 내가 하고, 언제 해도 할 일이면 지금 하고, 지금 할 일이면 더 열심히 잘해야 한다. 그러면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다. 사도바울은 비전과 영성을 갖추었고 열정을 소유했던 사람이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도 그의 열정은 뜨거웠지만, 비전과 영성이 부재하였기에 위험한 것이었다. 주님을 만난 후 그는 바른 비전과 영성으로 그 특유의 열정을 아름답게 승화시켰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 주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정말로 열심히 사셨다. 열심히 사랑하셨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셨다. 그리고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열심히 기도하셨다.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셨다. 그러기에 주님은 십자가에 달리실 때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실 수 있었다. 하나님은 열정의 하나님이시다. 온 천하와 우주는 하나님의 열정의 산물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뜨거운 구원의 열정이다. 성령도 불처럼 역사하신다. 성령은 비전의 영이요 열정의 영이다. 하나님은 열정 없이 대충, 적당히 믿는 사람을 기뻐하지 않는다. > **\[요한계시록 3: 15\~16\]** >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열정이 없는 사람은 미지근한 물로 인생이라는 기관차를 움직이려 드는 사람이다. 열정이 없는 사람은 할 일이 없기에 한가하다. 한가하니 이것 저것에 참견하고 낄 때와 안낄 때 분간 못하고 지적하고 잔소리만 한다. 그러니 사람들은 더 싫어하고 주위 사람들과도 소통이 안된다. 나에게도 과연 뜨거운 열정이 있을까? 자신이 미지근한지도 모르고, 곧 토하여 내쳐질 운명인지도 모르고 잘 믿는 듯 착각하며 살아가는 자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세상 무엇보다 더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가? 정말 은혜 받기를 원하고 주님께 칭찬받기 원한다면 주님 나라를 위해 무엇든지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희생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나의 마음에 불이 붙어야 한다. 나의 마음에 열정이 불타 올라야 한다. 만일 내 마음의 불이 꺼지면 내 인생은 불 꺼진 제철소 고로처럼 멈춰버리고 말 것이다. 마음속에 열정이 식으면 내 인생은 파산되고 만다. 그러나 열정을 갖되 올바른 곳에 열정을 불태워야 한다. 엉뚱한 곳, 잘못된 곳에 열정을 불태우면 안 된다. 히틀러(Adolf Hitler)와 스탈린(Joseph Stalin)의 잘못된 이데올로기에 대한 열정이 역사에 큰 오점을 남겼다. 개인의 잘못된 취미나 이단에 대한 열정이 그 인생을 망친다.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에 열정을 가져야 할까? > **\[시편 42:1\~2\]** >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 **\[잠언 8:17\]** >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 **\[갈라디아서 6:9\]** >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 **\[시편 37:24\]** >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알프레드 크랩스(Alfred Craps)는 “열정 없는 성공이란 있을 수 없다. 승리의 비결은 가슴을 열정으로 가득 채우는 데 있는 것이다. 열정이야말로 온갖 장애와 싸우게 하고 그것을 극복하여 인생의 순간 순간을 즐기게 한다”고 말했다. 인간의 가장 나쁜 습성중에 하나는 열정없이, 변화에 대한 노력없이 항상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만 하려는 것이다. 새로운 변화를 싫어하고 도전하지 않고 타성에 젖어 살던 대로, 하던 대로 현실에 안주하면서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고 불평만 한다. “어제와 같은 삶을 살면서 미래가 바뀌기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의 초기 증세이다”라고 누군가 말했다. 꿈을 꾸는 사람은 많지만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만큼 열정과 끈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는 열정을 갖되 올바른 곳에 열정을 불태워야 한다. 나는 어디에 열정을 불태워야 할까? ### **첫째, 하나님께 대한 열정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먼저 하나님께 대한 열정을 가져야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과 의사이자 산부인과 의사인 하워드 켈리(Howard A. Kelly)는 그가 의과대학을 졸업하는 날 밤, 다음과 같은 일기를 썼다. "주님, 내 자신과 나의 시간과 나의 능력과 나의 열정, 이 모든 것을 당신께 드립니다. 당신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원하오니 나를 정결케 하시고 내가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라면 세상에서의 어떠한 성공이라도 나에게 허락하지 마옵소서" 하나님은 최고의 정성을 기울여 섬기는 자를 기뻐하시고 크게 쓰시고 축복하신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고 선민의 조상이 된 것도, 세상에 둘도 없는 아들 이삭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바쳤기 때문이다. 제일 귀한 것 하나밖에 없는 것 제일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릴 때, 하나님은 그만큼 더 큰 상급을 주신다. 사르밧 과부가 마지막 식사인 생명과 같은 것을 드렸기에 그 무서운 흉년도 거뜬히 평안하게 지날 수가 있었고,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는 자기의 결혼 밑천을 아낌없이 깨뜨려 드렸기 때문에 칭찬과 축복을 받았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께 대한 열정으로 예배 드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기도하는 일에 생명을 걸어야 한다. ### 둘째, 사명에 대한 열정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 사명을 받는다. 한 달란트 받았거나 두 달란트 받았거나 다섯 달란트 받았거나 모두가 다 달란트를 받았다. 그 달란트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해야 한다. > **\[에스더 4:16\]** >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에스더는 외삼촌 모르드개의 말씀을 통해 사명을 깨닫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내기 위해 금식한 후에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왕에게 나아갔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져야 한다. 그 열정으로 죽음도 무릎 쓰고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이런 열정 때문에 역사가 변하고 이런 열정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교회가 부흥된다. ### 셋째, 일에 대한 열정이다. 하나님의 백성들도 이 세상에 살기에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 날까지 이 땅에서 일해야 한다. 농부는 농사를 지어야 하고, 직장인은 근무해야 하고, 가정주부는 가사 일을 해야 하고, 학생은 공부해야 한다. 이 일에도 성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콩고 선교사라는 사명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UNISSON교회 공동체를 맡기셨다. 그 일에 나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일이든지 열정이 있어야 한다. 열정이 있더라도 일이 풀리지 않을 때가 있다. 열정이 있더라도 앞 뒤 좌우 길이 막혀있을 때가 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고 그래서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래도 열정의 불을 끄지 말아야 한다. 그 불이 다시 일어날 불씨가 되기 때문이다. 그 불씨가 있어야 거기에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불씨를 쓰시는 것이다. 열악하고 곤고한 콩고의 선교사로서 나의 인생에 열정이 넘치고 하나님께 대한 열정, 사명에 대한 열정, 사역에 대한 열정이 넘쳐 예수님의 열정과 섬김과 사랑을 배워 내 마음과 뜻을 드리고 힘을 다하여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충성된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열정과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나의 인생의 주관자이시고 저의 미래에 희망과 사명을 주시는 분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마음에 불을 붙이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열정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내 주장과 내 뜻대로 적당히 하나님을 섬기지 않게 하시고 눈을 들어 주의 뜻을 보게 하시고, 진정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더욱 더 열심을 품고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게 하옵소서. 형식적이고 타성에 젖은 예배와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 생활 하지 않게 하시고, 게으르지 않게 하시고, 열정과 열심으로 뜨거운 성도가 되도록 성령의 불을 부어 주옵소서. 이 모든 것이 인간의 능력이나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고백하오니 내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께서 나를 도우사 날마다 영적으로 승리하고 성장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열정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첫사랑의 감격과 구원의 기쁨의 첫사랑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열정과 섬김과 사랑을 배워 내 마음과 뜻을 드리고 힘을 다하여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충성된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처음 시작을 기억하자 URL: https://www.mhm.kr/260422/ Last updated: 2026-07-21T01:35:4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계시록 2:4-5\]** >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대기업 CEO가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지방에 있는 한 작은 물류센터를 방문했다. 요즘 직원들의 태도와 조직 분위기가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곳에서 그는 한 젊은 직원을 보게 되었다. 그 청년은 누가 보든 안 보든 늘 묵묵하게 일했고, 동료들을 먼저 챙기며, 불평 한마디 없이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졌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그의 얼굴에 늘 평안이 있다는 것이었다. CEO는 그를 본사로 데려왔고, 그는 빠르게 승진하며 결국 회사의 핵심 임원이 되었다. 성과도 뛰어났지만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원칙을 지키는 태도였다. 그러자 주변 임원들의 시기가 시작되었다. “저 사람… 너무 깨끗한 척하는 거 아니야?” “분명 뭔가 숨기고 있을 거야…” 그들은 몰래 그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그 임원이 한 달에 한 번씩 외곽에 있는 작은 원룸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분명 비밀이 있다.” 임원들은 CEO에게 보고했다. “겉으로는 청렴한 척하지만, 거기서 뭔가 숨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CEO는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그의 원룸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한쪽 구석에 있던 작은 박스를 열었다. 그 안에는 낡은 작업복 한 벌, 헤진 운동화, 그리고 첫 월급으로 샀던 부모님 선물 영수증이 고이 들어 있었다. 임원은 조용히 말했습니다. “제가 어디서 시작했는지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걸 잊으면… 저는 지금의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순간, 아무도 말을 하지 못했다. > **\[고린도후서 11:3\]** >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사람은 자리가 높아질수록 처음 마음을 잃어버리기 쉽다. 처음에는 감사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익숙함이 되고, 처음에는 떨림으로 붙들었던 것이 나중에는 형식이 되기도 한다. 콩고에서의 나의 사역과 신앙생활도 이와 같다. 처음 콩고에서 사역을 시작했을때,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의 감격, 처음 말씀 앞에 울던 마음, 처음 기도하며 주님만 붙들었던 그 순전한 사랑이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신앙은 남아 있는데 사랑은 식어 버리고, 선교와 사역의 문제들과 환경 앞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감격은 사라지고, 봉사는 하는데 주님을 향한 떨림은 희미해질 때가 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을까?” 이 질문의 답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이다. 주님은 나의 능력보다 먼저 나의 사랑을 보신다. 얼마나 많이 했는가보다, 얼마나 오래 믿었는가보다, 지금도 한결같이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는가를 물으신다. 처음 사랑을 회복한다는 것은 과거의 감정을 억지로 끌어오는 것이 아니다. 내가 처음 은혜 받았던 자리, 처음 회개하던 자리, 처음 주님만으로 기뻤던 자리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어쩌면 나에게도 영적인 “낡은 작업복”이 필요하다. 내가 어떤 죄인이었는지, 주님이 나를 어디서 건지셨는지, 어떤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지를 기억하게 하는 거룩한 표식 말이다. **처음을 기억하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 **은혜의 시작을 잊지 않는 사람은 교만해지지 않는다.** **주님을 처음 만났던 그 사랑을 붙드는 사람은 다시 살아난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다. > **\[로마서 11:33\]** >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하나님의 사랑은 내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성령을 통해 ‘부어지는 것’이다. 이 사랑은 머리로 이해하는 지식이 아니라, 마음에 흘러 들어와 나를 잠기게 하는 은혜다. 이렇게 사랑이 큰데도 불구하고 그 사랑을 의심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일이다. 부모의 사랑을 의심하는 자식이 가장 큰 불효인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것은 가장 깊은 비극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계산되지 않고, 측량되지 않는 깊이다. 이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질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기쁨이 생긴다. > **\[로마서 5:11\]**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 이것이 신앙의 최고봉이다. 이 기쁨은 세상이 알 수 없다. > **\[베드로전서 1:8\]** >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설명할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기쁨, 사라지지 않는 기쁨, 시간이 갈수록 더 깊어지는 기쁨이다. 마치 어두운 방에 작은 빛이 들어오는 순간, 모든 어둠이 물러가듯이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면 우리 인생의 어둠은 더 이상 주인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이 사랑을 경험한 사람은 반응하게 된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사랑은 반드시 순종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앙은 의존과 순종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기대고, 그 사랑에 반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 **\[로마서 14:17\]**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선교사역과 믿음의 본질은 기쁨이다. 억지로 버티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다. 오늘도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여 잃어버렸던 기쁨이 돌아오고, 무너졌던 사역과 삶의 자리들이 회복되며, 하나님의 계산되지 않는 사랑을 믿고, 설명할 수 없는 기쁨으로 감사하며 나의 일상과 UNISSON교회 공동체가 다시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성령으로 내 마음에 부어주시는 그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여 처음 주님을 사랑하던 그 마음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죄인 되었을 때부터 시작된 그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사랑에 반응하는 순종의 삶을 살게 하시고 날마다 더 깊은 은혜와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세상에 보냄받은 자로서 영원히 함께하실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 신뢰와 순종으로 서로를 이해하여 품고 안아주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익숙함 속에 식어버린 마음을 깨우시고, 다시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옵소서. 환난 속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게 하시고,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게 하옵소서. 나의 삶이 기쁨이 되게 하시고, 그 기쁨이 UNISSON교회 공동체와 모든 자리로 흘러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모든 사람이 죄를 범죄하였으매 URL: https://www.mhm.kr/260420/ Last updated: 2026-07-21T01:35:50.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3:23\]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처칠(Winston S. Churchill)은 한참 전쟁의 막바지에 폐렴에 걸려 사경을 헤맸다. 이 때 알렉산더 프래밍(Alexander Fleming)이라는 의학박사가 페니실린(Penicillin)을 발명하여 처칠은 살아날 수 있었고,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신문 기자들은 알렉산더 프래밍을 찾아가 지금까지 발견한 것 중 가장 위대한 발견이 무엇인지 물었다. > “제가 발견한 것 중 가장 위대한 것은 제가 죄인이라는 것을 안 것이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죄를 용서받아 구원을 받았음을 발견한 것입니다” 당연히 페니실린이 가장 위대한 발견이라고 답할 거라 예상했던 기자들은 그의 의외의 답변에 놀랐다.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것... 이것이 왜 가장 위대한 발견일까? 나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고 강도나 살인도 저지르지 않았고, 착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성경에서는 '죄인'이라고 하는지 불쾌하고 억울할 수 있다. > ¤ 많은 사람들이 죄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질문 ### 질문1\.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드셨을까?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선악과’는 에덴동산 한가운데 있었다. 하나님은 동산의 각종 나무와 열매를 다 먹어도 되지만 이 선악과 나무의 열매만은 먹지 말라고 하셨으며,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하셨다. 선악과를 만들지 않았으면 죄를 짓지도 않았을 텐데,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드셔서 죄를 짓게 만드셨을까? **선악과는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인간의 경계를 상징한다.** 즉 선악과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인간은 피조물임을 매일 바라보며 기억하게 하는 경계선이다. 선과 악을 판단하는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지만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의 권위에 대항하여 선악을 판단하는 심판자가 될 자격은 없음을 알게 하는 최소한의 선이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드신 것은 인간이 죄를 짓도록 유혹하기 위함이 아니라, 인간이 먹어도될 것과 절대 먹어서는 안될 것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은 부모와 자식의 관계처럼 인간과 사랑의 관계를 맺기 원하셨다. 그러나 자녀를 사랑한다면서 아이가 갖고 싶어 한다고 칼이나 총같이 위험한 것들을 사달라고 다 사주지는 않듯이 하나님도 우리에게 선악과를 두시고 먹어도 될 것과 절대 먹어서는 안되는 명령에 순종하기를 원하셨다. 이것만 지키면 모든 열매를 먹을 수 있는 풍성함과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자유를 주신 것이다. 바위와 계란이 있다. 어느 날 바위가 계란에게 “계란아\~ 나한테 절대 덤비지 마. 나에게 부딪히면 넌 죽어”라고 말했다. 그런데 계란이 곰곰히 생각해보니 왜 바위가 자신에게 덤비지 말라고 하는지... 바위가 뭔데 자신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기분이 나빴다. 그리고는 자신이 바위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바위에게 덤벼들었다. 계란은 박살이 나고 말았다. 이것은 바위가 일부러 계란을 부순 것이 아니다. 바위가 사랑으로 경고했음에도 계란이 자신의 연약함과 분수를 모르고 바위에게 덤볐기 때문에 박살이 난 것이다. **선악과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기준으로 삼은 최소한의 선이었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실과를 다 먹을 수 있다는 전제를 해놓고, 그 중 하나인 선악과만을 먹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물고기가 자유롭고 싶다고 물 밖으로 나가거나, 기차가 레일위로만 다니는 것이 답답하여 레일을 벗어나면 자유가 아니라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 안에서 순종함으로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살길 원하셨다. ### 질문2: 과일 하나 먹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너무 심한 벌을 내리신 것은 아닌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행동은 단순히 과일 하나 먹은 것이 아니다. 사탄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고자 한 심각한 반역이었다. 하나님 말씀보다 뱀의 말을 더 믿었고, 하나님이 왜 열매를 따 먹었는지 묻자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기 보다는 하나님 탓을 했다. 아담은 하나님이 주신 하와 탓을, 하와는 하나님이 만드신 뱀 탓을 한 것이다. 하나님이 내 인생에 필요 없다는 것, 하나님이 더 이상 내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 내 마음대로 해보겠다는 뜻이었다.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의 권위에 대항하여 자신이 선과 악을 판단하고자 했고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고자 한 것이다. ### 질문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을 줄 몰랐을까? 왜 미리 막지 않으셨을까? 하나님은 인간을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존재로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은 인간을 진정으로 사랑하셨기에 모든 결정권을 인간에게 주셨다. 자유의지로 결정하고 살아가도록 하신 것이다. 그랬음에도 아담과 하와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갔고,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다. 그 결과로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오게 되었고, 인간과 피조물 세계가 함께 타락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신 것은 나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선택하며 살기를 원하셨다. 자유의지만큼 더 큰 사랑이 어디 있을까? 부모가 성인 자녀에게 돈을 맡겨 놓고 어디에 쓰는지 사사건건 관여하고 참견한다면 행복할까? 믿어주는 것만큼 더 큰 사랑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죄를 지을 때 고통 속에서 눈물을 흘리고 계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한다. ### 질문4: 얼굴도 모르는 아담이 지은 죄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라니… 선악과를 따먹지도 않은 우리를 죄인 취급하는 것은 부당하지 않은가? 인간은 하나님이 금지한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모두 원죄를 지니고 태어나게 되었다. 내가 겪고 있는 인간의 불행, 고통은 모두 이 원죄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대표로 세우신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범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후손인 모든 사람들이 죄인으로 태어나게 된 것이다. '나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인간은 날 때부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죄를 짓는다. 나에게는 욕심이 있고 시기심이 있다. 사촌이 땅을 사면 함께 기뻐해야 하는데 왠지 배가 아프다.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거짓말을 한다. 믿었던 사람의 배신, 부부의 문제, 고부간의 갈등, 재산 다툼, 거짓말, 불평, 불만, 이간질, 살인…. 등 이 모든 악한 것이 사람의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교회와 성경에서 죄 문제를 이야기를 하는 것은 죄의식을 느끼게 하거나 옛날에 지은 죄들을 일일이 끄집어 내고자 함이 아니다. 죄로 인해 인류에게 찾아온 끔찍한 불행을 제거하기 위함이요, 나같은 죄인을 살리신 그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지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 질문5: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위대한 발견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죄인 된 인간이 설 수가 없기에 죄 문제를 해결 받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고백하며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구원받기 위한 첫번째 단계가 바로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죄를 범하였기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죄인인 나를 죄의 구덩이에서 구원해주셨다. 오늘도 날마다 죄인됨을 고백하며 나 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나의 삶과 사역이 종이 위에 갇힌 글자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구원의 확신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의 능력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로 드러나는 살아있는 증거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선악과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피조물로 겸손하게 순종하며 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죄인됨을 고백하며 나 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내 안에 계신 예수님과 풍성한 생명의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어리석은 죄인을 살려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나의 삶과 사역이 종이 위에 갇힌 글자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구원의 확신과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드러나는 살아있는 증거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님의 조명 아래 진리를 매 순간 경험하게 하시고, 나의 전 생애가 주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성화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길이요 생명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MAJESTY의 [함께 걷는 삶] URL: https://www.mhm.kr/majesty_ministry_62/ Last updated: 2026-07-21T01:35:52.000Z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두번째 소식” 3월의 시간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함께 찾아온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07년 선교단체를 시작한 이후, 우리는 참 다양한 사역들을 감당하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MAJESTY라는 이름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은 언제나 ‘좁은 길’이었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 작고 좁으며 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는 자리… 그곳이 바로 우리의 사역의 무대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선교지를 향해 나아왔던 그 시작 또한 다르지 않았습니다. 파송교회도, 후원교회도 없이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 하나를 붙들고 무작정 말레이시아에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이곳에서 7년의 시간을 견디며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3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을 허락하셨습니다. 방송 사역을 통해 우리의 삶을 나누고, 우리가 살아가는 선교의 이야기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기로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지만, 우리의 부족한 이야기들이 청년 선교를 꿈꾸는 이들에게 작은 도전과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새로운 시작의 자리에서, 기도로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3월의 삶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 하흥수, 최설희 선교사 한국 방문 3월 3-11일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uuid-C5E0256D-CE6B-4899-8118-CEAE3D7A3637-code-001-library-1-type-1-mode-1-loc-true-cap-true-1.png) 하흥수, 최설희 선교사는 한 주간 한국을 잠시 방문했습니다. CTS 7,000 미라클 방송 녹화, 이랜드 아시안미션팀 미팅, 영종 미단교회 금요집회, 조이플교회 주일 예배, 그리고 병원 진료까지 쉴 틈 없이 한 주의 일정을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특별히 CTS 방송을 통해 MAJESTY의 청년 선교 동원 사역을 나눌 수 있는 귀한 기회가 있었고, 이랜드 아시안미션팀과의 만남을 통해 20\~30대 청년 선교 동원에 대한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영종 미단교회 집회에서는 오랜만에 한국의 공동체 식구들과 함께 인천 땅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었고, 그 시간이 우리에게는 더욱 특별하고 감사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조이플교회와의 만남은 단순한 집회를 넘어, 선교의 동역자로 이어지는 관계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풍성한 은혜를 깊이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 동역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TS 7,000 미라클 : MAJESTY 하흥수. 최설희 선교사 방송 --- #### 2026 Youth Kosta Malaysia 3월 23-25일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uuid-58455B7F-8A1D-4CDD-9C89-A78DF8053A9A-code-001-library-1-type-1-mode-1-loc-true-cap-true.png) 올해도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는 사랑이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수방·푸총, 조호바루, 페낭, 코타키나발루, 그리고 새롭게 함께하게 된 말라카까지… 말레이시아 전역의 도시에서 살아가는 다음세대 디아스포라 아이들이 다시 슬랑오르 수방에 모였습니다. 각 도시에서 흩어져 살아가던 아이들을 한 자리에서 다시 만나니, 모두가 내 새끼처럼 느껴집니다. 이제 말레이시아의 다음세대는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새겨진 소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30여 명의 스태프들과 한국에서 오신 9명의 강사님들, 마치 흩어져 있던 퍼즐 조각들이 이곳에서 하나로 맞춰지는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첫 예배의 순간부터 터져 나온 아이들의 함성과 기도는 마지막 시간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려가시는 아름다운 그림 속에 우리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님 나라의 한 장면을 만들어갈 수 있음이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보내신 곳에서 하나님의 디아스포라로 살아갑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보내셨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흩으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가며,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합니다. --- #### 2026 Penang Youth Camp 3월 27-29일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uuid-B0F14668-03C4-4030-82FB-BC6976D95083-code-001-library-1-type-1-mode-1-loc-true-cap-true-1.png)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를 마친 후, 우리는 다시 페낭을 향해 떠날 짐을 꾸렸습니다. 하지만 선교 차량이 장거리를 운행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 급하게 다른 차량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한 권사님을 떠올리게 하셨고, 조심스럽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감사하게도 권사님께서 차량을 기꺼이 빌려주셨고, 우리는 새 차량에 짐을 다시 옮겨 싣고 435km의 길을 달려 페낭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유스코스타에서 페낭 친구들도 일부 만날 수 있었지만, 다양한 지역과 많은 학교들의 일정이 맞지 않아 참석하지 못한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을 위해 우리는 페낭유스캠프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남은 자들을 위한 2박 3일의 은혜의 시간… 벌써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페낭유스캠프를 통해 이번에도 많은 은혜와 간증이 흘러나왔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아이들이 자라고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음에 큰 감사를 느낍니다. 지난 3년 동안 뿌려진 씨앗 위에 하나님께서 물을 주시고 빛을 비추셔서 자라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열매를 바라볼 수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도 페낭 지역의 디아스포라 다음세대들을 계속해서 섬겨갈 수 있도록, 기도로 함께 동역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MAJESTY In Malaysia “김광운, 백지은, 김아윤, 김대현, 이규창, 현세영, 박력”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uuid-9BBC2D28-A6C8-4426-A1F8-60DFD30EA331-code-001-library-1-type-1-mode-1-loc-true-cap-true.png) 사랑하는 MAJESTY 식구들이 말레이시아를 방문해주었습니다. 선교지에서 살아가며 가장 그립고 때로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사람’입니다. 청년의 시절을 함께 걸어왔던, 보고 싶은 얼굴들… 사랑하는 사람들… 그들이 이곳 말레이시아까지 찾아와 준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각자의 일정 속에서 쉼과 사역, 그리고 예배의 시간을 안고 이곳까지 달려와 주었지만, 우리에게는 그 어떤 이유보다도 ‘함께 있음’ 자체가 가장 소중했습니다. 함께한 하루하루가 그저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광운이와 지윤이, 아윤이는 이제 부부가 되어 가정을 이루고 가족 여행으로 말레이시아를 찾아와 주었고, 력이는 벌써 세 번째로 이 땅을 밟아주었습니다. 또한 대현이와 규창이, 세영이는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를 함께 섬기기 위해 달려와 아이들에게 큰 은혜의 시간을 선물해주었습니다. 모두가 떠난 후 남겨진 빈자리가 여전히 크게 느껴지지만, 이 땅을 밟고 돌아간 그들의 삶 위에도 동일한 은혜가 흘러가, 각자의 자리에서도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선교적 삶을 살아가기를 기대합니다. --- #### MAJESTY 기도제목 1\. 4월 사역과 공동체의 삶을 위하여 - 4월에 이어질 모든 사역과 공동체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 행하시며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해야 할 일과 멈춰야 할 일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사람의 계획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소서. 무엇보다 사역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우선에 두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2\. M KCULTURE CENTER와 새로운 공간, 한글학교 공사를 위하여 - M KCULTURE CENTER의 방향과 비전이 더욱 분명해지게 하시고, 새롭게 준비되는 센터 공간과 한글학교 공사가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소서. 필요한 재정과 인력, 기술적인 부분까지 채워주시고, 이 공간이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게 하소서. 3\. 선교지 재정과 경제 상황을 위하여 - 전쟁과 세계 경제의 불안정으로 인한 환율 상승과 말레이시아의 물가 상승 속에서, 선교사들의 삶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시고, 각 가정과 사역 위에 부족함이 없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또한 재정의 압박 속에서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나아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4\. 선교 차량을 위하여 - 현재 선교 차량의 필요를 하나님께서 아시고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채워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안전하게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차량을 허락해 주시고, 이동하는 모든 여정 가운데 보호하시며, 차량이 사역의 중요한 도구로 잘 사용되게 하소서. 5\. 청년 선교사 동역자들을 위하여 - MAJESTY 공동체와 함께 선교지를 살아갈 청년 선교사들을 보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부르심에 응답하는 청년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분명한 소명과 결단 가운데 준비되게 하소서. 비자, 재정, 언어와 문화 적응의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실제적인 도우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갈 거룩한 팀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6\. 공동체 선교사들을 위하여 - 하흥수, 최설희, 이정호, 홍은애, 조형근, 율아, 온아 공동체 선교사들의 영육 간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시고, 사역의 확장 속에서도 서로를 세워주는 건강한 공동체로 더욱 단단히 서게 하소서. 또한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소서.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uuid-E1332FD5-F7D1-41EB-8B8F-9EDF4F188E68-code-001-library-1-type-1-mode-1-loc-true-cap-true.png) ### 후원계좌 • 카카오뱅크 3333-10-5684090 하홍수(MAJESTY)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40도의 무더위를 뚫고 여름성경학교로! (태국 컨깬, 깔라씬) URL: https://www.mhm.kr/260418/ Last updated: 2026-07-21T01:35:53.000Z 지난 3월31-4월2일 3일간 태국 컨깬 ACT센터(송형관선교사)에서 2026 여름 성경학교 교사 강습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습회에는 우리 가족 4명과 떠, 이브 간사 부부, 그리고 떠 간사의 동생 팟 자매 이렇게 성인 4명 어린이 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20251107_002211.jpg) 컨깬에 사역하기로 헌신하고 막 도착한 날 (리빙박스 하나 들고 사역하겠다고 온 신혼부부) 성경학교는 두 군데에서 진행했습니다.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가 개척한 깔라씬 주에 위치한 동파융 영광교회와, 컨깬 주에 위치한 컨깬 영광교회 두곳에서 성경학교를 준비하였는데요, 기도하고 준비한 대로 하나님께서 일하시며 함께 하심을 통해 귀한 은혜를 나누었고, 또 나누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20260407_121557.jpg) 컨깬 영광교회에서의 성경학교 우선 컨깬 영광교회에서 4월5일-7일까지 성경학교를 섬겼습니다. 컨깬에서는 우리 컨깬 영광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 외에 지역 교회에 성경학교가 없는 어린이들도 초대하여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20260405_195812.jpg) 태국에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어린이가 있기에 이 나라에 소망이 있습니다. 특별히 저녁 기도회에 성령님께서 큰 은혜를 부어 주셨는데, 태국 땅에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어린이가 있기에 이 나라에 소망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날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음성을 들으시고 응답하실 미래를 소망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210711038_01.jpg) 앙빠오와 온유 온유랑 앙빠오랑 주니어랑 즐거운 한때를 보낸 영상 더더욱 감사한 것은 한동안 교회에서 만나지 못했던 온유친구 앙빠오와 그의 오빠 탐마, 그리고 탐마오빠 친구인 깔람이 함께 성경학교에 참석하여 2박3일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210711038_02-1.jpg) 탐마형아랑 함께 신유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20260405_152224.jpg) 탐마와 그의 친구 깔람 게다가 친구 깔람까지 함께 하여 잃은양을 다시 초대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성경학교 주제가 "나는 하나님을 예배해요" 2025년 파이디온 주제였는데, 예배자의 또 하나 역할인 "주님의 교회로의 초대"를 함께 이룰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210711038_04.jpg) 즐거운 물놀이 성경학교 마지막 날은 물놀이 시간을 갖고 함께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지역교회 친구들과 컨깬 영광교회 주일학교 친구들과 주 안에서 친해지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시각은 깔라씬 동파융 마을을 향해 갑니다. 컨깬에서 나눈 은혜를 동파융에서 배가 되길 소망하며 동파융 영광교회로 향해 갔습니다. 떠, 이브 간사 부부는 동파융 영광교회에서 준비하고 있고, 우리 가족은 동파융으로 향했습니다. 이 여정길에 우리 가족만이 아니라 지난 컨깬 영광교회에서 큰 은혜를 받은 깔람이 친구 콥터를 데리고 함께 동파융 여정길에 올랐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211740096.jpg) 동파융 원정대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211740096_01.jpg) 깔람은 많이 피곤했나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211740096_02.jpg) 신유와 맥 그렇게 도착한 동파융에서는 또 큰 은혜를 하나님께서 부어주고 계십니다. 주변15 키로 내에 교회는 동파융 영광교회 하나밖에 없는 복음의 불모지에서 열리는 성경학교의 의미는 이 땅에서 남다른 사명감을 갖고 임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20260416_181134-1.jpg) 성경학교 첫날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213046055_0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213046055_02.jpg) 깔람과 콥터 (컨깬에서 이미 하고 온 이유로 깔람은 보조교사라 불렸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213046055.jpg) 주안에서 너무 귀한 친구 짜짜와 온유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우리 짜짜를 소개합니다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저희 가족이 태국 깔라씬주 동파융 마을에서 사역을 시작하며 만난 특별한 인연, 짜짜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언어와 문화를 넘어선 ‘최고의 선물’ 짜짜는 제 딸 온유가 유치원에 다닐 때 처음 만난 친구입니다. 언어와 문화가 달랐지만, 두 아이는 지난 4년 동안 함께 놀고, 예배드리고, 율동하며 주 안에서![](https://static.ghost.org/v5.0.0/images/link-icon.svg)멀시핸즈Soohyun Kim![](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KakaoTalk_Photo_2026-03-11-11-01-57-1.jpeg)](https://www.mhm.kr/260309/) 성경학교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하시고 보여주신 밤입니다. 함께하는 동역자가 있어 사역에 동력이 생기고, 함께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하나님께 드릴 감사의 제목이 배가 되고, 이곳 아이들이 하루하루 하나님과 가까워져 가는 것을 보며 감사드리고 은혜라고 밖에 설명 할 수 없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195232162_07.jpg) 동파융 영광교회 어린이들의 물놀이 시간 (깔람은 공중에 떠 있네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17_195232162_12.jpg) 부디 주안에서 아름답게 자라가길 기도해 ♥ 꿈꾸고 기도했던 제목들이 현실이 되고 응답이 되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는 최전방에 있는 오늘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내일 성경학교를 마치고 이후 어린이들이 더욱 하나님과 가까이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2-00-17-38_01_.jpg)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를 후원해주세요 무용선교를 통해 가르치는 은사와 언제까지 일지 모르나 무대에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주의백성들에게 은혜를 나누는 전문인 선교사로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복음의 깊이를 깨닫자 URL: https://www.mhm.kr/260416/ Last updated: 2026-07-21T01:35:5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출애굽기 12:13\]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기 전날 밤에 일어난 일이다. 그날 밤, 애굽 땅에는 설명할 수 없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었다. 모세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오늘 밤, 죽음의 천사가 이 땅을 지나갈 것이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러 말했다. “오늘 밤, 사람이든 짐승이든 애굽의 처음 난 것은 모두 죽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피를 보시면 그 집은 넘어가실 것이다.”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주신 방법을 자세히 전했다.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를 그릇에 담고 우슬초에 적셔 문설주(문 양쪽 세로 기둥) 와 인방(문 위쪽 가로 나무)에 바르라는 것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급히 어린 양을 잡았고, 그 피를 그릇에 담아 문설주와 인방에 발랐다. 그 피는 “이 집에는 이미 대신 죽은 생명이 있다”는 표시였다. 한 아버지가 떨리는 손으로 피를 바르자 어린 아들이 물었다. “아버지… 이거 바르면 정말 괜찮아요?” 아버지도 사실 확신이 없었다. 밖에서는 불안한 소리가 들리고, 애굽 사람들은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보였다. 아버지는 잠시 침묵하다가 말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셨단다.” 그들은 문을 닫고 집 안에 들어왔다. 하지만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았다. 어머니는 아이들을 꼭 끌어안고 있었고 아버지는 계속 문을 바라보았다. 밤이 깊어질수록 밖은 점점 더 조용해졌다. 그리고 마침내… 어디선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한 집, 두 집, 점점 커져 갔다. 애굽 온 땅에 통곡 소리가 퍼졌다. 그 순간, 그 집 안의 아이는 아버지의 손을 꽉 잡았다. “아버지… 우리도 죽어요?” 아버지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아니야… 우리는 피 아래 있잖아…” 그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었다. 문을 열고 나가 보니 애굽 온 땅에는 울음이 가득했다. 그러나 피가 발라진 집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살아 있었다. 그 집 안에 있던 사람들의 공로 때문이 아니었다. 그들이 담대해서도 아니었다. 그들이 완벽해서도 아니었다. 단 하나, 문에 발라진 어린 양의 피 때문이었다. > \[로마서 5:1\] >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오늘 나도 그렇다. 나는 여전히 두려워하고 여전히 흔들리고 여전히 부족하다. 그러나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아래 서 있다. 그래서 나의 상태와 상관없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 그 밤, 피가 발라진 집 안에 있던 사람들이 아침을 맞이한 것처럼 나도 예수님의 피 때문에 이미 살아난 사람이다. 어린 양의 피가 심판을 막았던 것처럼 예수님의 피가 나를 살리기 때문이다. 로마서 5장 1절 말씀에서 핵심은 “그러므로”이다. 이 한 단어는 십자가와 부활을 모두 가리킨다. > \[로마서 4:25\] >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예수님의 십자가는 나의 죄를 완전히 담당하신 사건이고, 예수님의 부활은 내가 의롭다 함을 받았음을 선언한 사건이다. 그래서 “그러므로”라는 말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십자가가 완성되었고, 부활이 확증되었으니 그러므로 이제 너는 이미 의롭다 함을 받은 사람이다.” 오늘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아래 서 있다. 믿음이 크든 작든, 연약하든 강하든 피 아래 있으면 안전하다. 이 사실을 깨달을 때 내 안에 새로운 기쁨이 시작된다. 이 기쁨에는 세 단계가 있다. 첫 번째 단계는 믿음으로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하는 수준이다. > \[로마서 5:2\] >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믿음으로 서면 은혜 안으로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 마치 문이 열려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믿음은 은혜의 세계로 들어가는 접근권이다. 나는 이미 은혜 안에 들어온 사람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자격을 얻은 사람이다.' 이 은혜를 깨닫는 순간 찬양이 나오고 눈물이 흐르고 마음의 기쁨이 빠르게 회복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두려움에서 시작되는 삶이 아니라 기쁨에서 시작되는 삶이다. 죄책감보다 은혜가 크고, 연약함보다 십자가가 크고, 현재보다 부활이 더 크기 때문이다. > \[에스겔 11:19\~20\] >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 같은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 \[로마서 5:3\~4\] > 다만 이 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나의 삶에도 때로는 마음이 돌처럼 굳어버린 것 같은 순간이 있다. 기도도 나오지 않고, 소망도 보이지 않으며, 내 인생이 버려진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내가 스스로 내려놓은 자리에서 하나님은 다시 나를 들어 올리시고, 은혜로 적시고, 훈련으로 다듬으시며, 사랑으로 다시 빚어 가신다. 믿는 자의 고난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그 고난을 통해 나를 깊은 자리로 인도하신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아래 서 있음을 깨달으면, 내 안에 기쁨이 충만하게 된다. 두번째 단계는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는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환난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새롭게 만드시는 과정이다. 환난은 내 안에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나를 단단하게 다듬어 연단된 사람으로 세우며, 연단은 결국 흔들리지 않는 소망으로 이어진다. 이 인내는 단순히 참고 버티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끝까지 나아가는 용기다. 연단은 상처투성이가 되는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지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 끝에는 세상이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소망이 있다. 이 모든 과정의 중심에는 십자가의 신비가 있다. > \[로마서 8:28\]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난이 사라졌기 때문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고난 자체를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기 때문에 기뻐한다. > \[로마서 8:18\] >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나는 이미 예수님의 보혈 아래 있기에, 기쁨의 길 위에 서 있는 사람들이다. 중심을 지키는 것은 눈에 보이는 성공보다 훨씬 중요하며, 세속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진리만을 향한 순결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참된 복의 길이다. 과거의 영광과 승리에 안주하지 않고, 매 순간마다 자신을 비추어 보며 정체성을 바르고 견고히 세워 가야만 한다. 오늘 내 자신이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아래 서 있는 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은혜 안에서 하나님 영광을 바라보며 중심을 지키는 것은 눈에 보이는 성공보다 훨씬 중요하며, 세속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진리만을 향한 순결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참된 복의 길이다. 매 순간마다 나 자신을 비추어 보며 정체성을 바르고 견고히 세워 가야만 한다. 세상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진리만을 따라 순종하여, 기뻐하시는 신실한 선교사로서의 삶을 온전히 살아내며 두려움의 자리에서 내려와 환난 중에도 소망을 붙들고,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환난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신뢰하게 하시고, 굳어진 나의 마음을 만져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보혈로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자임을 깨닫고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는 이미 은혜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으로 두려움이 아니라 기쁨으로 살게 하시고, 정죄가 아니라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이 은혜를 깨닫는 순간 찬양이 회복되고, 기쁨이 회복되고, 평안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고난 가운데서도 인내하게 하시고, 연단을 통해 주님의 형상을 이루게 하시며, 흔들리지 않는 소망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는 이미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자임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굳게 서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영국 최초 코스타(KOSTA) "AI 시대의 그리스도인", 런던에서 첫발을 내딛다 URL: https://www.mhm.kr/260408/ Last updated: 2026-07-21T01:36:03.000Z 영국 땅에서 처음으로 코스타(KOSTA) 집회가 열렸다. 지난 4월 6-8일 런던 중심부 The Welsh Church of Central London에서 '2026 KOSTA WORLD in UK'가 개최됐다. '**AI 시대의 그리스도인(Spiritual Intelligence in the Era of AI)**'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영국의 한인 청년들이 기대를 안고 모였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2026-04-01-17-08-24_001.jpeg) KOSTA국제본부와 코스타월드영국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이 일상을 바꾸는 시대 속에서 그리스도인 청년들이 어떻게 정체성을 붙들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 시간표로 보는 집회 **집회**는 사흘간 세 강사가 각각 맡았다. 첫날 저녁은 **유임근 목사**(KOSTA 국제총무)가 출애굽기 3장 5절 '네가 선 곳, 거룩한 땅'을, 둘째 날은 **장재기 목사**(팔로윙 미니스트리)가 마태복음 7장 9\~11절을 바탕으로 '따라하는 기도'를, 마지막 날은 **라영환 목사**가 출애굽기 3장 11\~14절 모세의 이야기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선포했다.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선교사**의 특별콘서트도 열려 청년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우즈베키스탄, 일본 등 전쟁, 재난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박광식 선교사의 간증과 연주는 많은 청년들에게 감동을 더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193-1.jpg) 박광식 선교사 **특강**으로는 라영환 목사(총신대학교)가 'AI 시대의 크리스천'을, 장재기 목사가 '하나님을 움직이는 기도'를 나눴다. **선택 세미나**로는 라영환 목사 '반 고흐, 소명을 말하다' / 장재기 목사의 '응답받는 기도'(막 11:24) / 박광식 선교사의 '영향력? 형 말 들어!' / 임동재 목사가 'AI시대 미디어 선교전략'을 맡아 강의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276.jpg) 'AI 시대의 크리스천' 라영환 목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283.jpg) '응답받는 기도' 장재기 목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292.jpg) 'AI시대 미디어 선교전략' 임동재 목사 ### 저녁집회, 사흘의 메시지 **DAY 1 유임근 목사: 네가 선 곳, 거룩한 땅**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15.jpg) 유임근 목사(KOSTA 국제총무) 첫날 저녁 유임근 목사는 출애굽기 3장 5절을 본문으로 런던이라는 땅의 의미를 풀어냈다. 밴쿠버도, 시드니도, 캘거리도 아닌 이곳 런던에 있는 이유가 우연이 아니라는 것, 하나님이 각 사람을 이 땅으로 부르셨다는 것이 설교의 중심이었다. 17세기 화가 부르동(Bourdon)의 그림—떨기나무 앞에 선 모세와 그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아무리 평범하고 낯선 땅이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거룩한 땅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2년이든 10년이든 이 땅에 머무는 시간이 헛되지 않으며, 그 자리가 하나님의 일하심의 현장이 될 수 있음을 선포하며 첫날 집회의 문을 열었다. **DAY 2 장재기 목사: 따라하는 기도**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219.jpg) 장재기 목사 둘째 날 장재기 목사는 마태복음 7장 9\~11절을 중심으로 기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설교 전반부에는 자신의 신학교 시절을 나눴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환경에서 새벽부터 밤까지 기도원을 오르내리며 하나님께 매달렸던 날들,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기도를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는 개인 간증이었다. 후반부에는 시편 146편 5절 말씀을 통해 야곱의 이야기를 전했다. 거짓말하고 속이고 버림받은 야곱을 하나님이 굳이 자신의 이름으로 삼으셨다는 것, 그 하나님이 오늘 런던 청년들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신다는 내용이었다. 설교 말미에는 준비한 세 편의 기도문—마음을 치유하는 기도, 회개의 기도, 청년들을 위한 기도—을 함께 읽으며 집회장을 기도로 채웠다. **DAY 3 라영환 목사: 다시 시작할 용기**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514.jpg) 라영환 목사 마지막 날 라영환 목사는 출애굽기 3장 11\~14절을 본문으로 삼아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해 전했다. 설교는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난 모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졌다. 한때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될 것 같았던 모세가 살인자가 되어 도망치고, 40년의 세월을 광야에서 보낸 뒤 스스로를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여기게 된 그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오셨다는 이야기였다. 꿈을 잃고, 사명을 잊고, 자신에 대한 기대마저 내려놓은 모세에게 하나님은 다시 말씀하셨고, 그것이 바로 부르심이었다는 것이다. 라영환 목사는 비슷한 자리에 있는 청년들을 향해 그 이야기를 건넸다. 어렵고 막막한 지금의 시간이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다시 불러 세우시는 자리일 수 있음을 전하며, 잃어버렸던 꿈과 포기했던 소명을 다시 붙들도록 청년들을 초청하는 것으로 사흘간의 집회를 마무리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518.jpg) 집회 마지막날 강사 인사 ### 가장 복음이 들어가기 적합한 환경 유임근 목사(KOSTA 국제총무)는 영국에서의 첫 집회가 가진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 "유럽 전체에 코스타가 있지만 영국은 또 다른 하나의 지역입니다. 그동안 열리지 못했다가 이번에 처음 열리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기대 속에 찾아오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Untitled-2-copy.jpg) 인터뷰 중인 유임근 목사 (KOSTA 국제총무) 특히 집회를 시작하며 영국에 더 뜨거운 마음을 갖게 됐다고 했다. "처음 영국에 도착했을 때 캐나다나 호주와 비슷한 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집회가 시작되고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보니 여기 있는 청년들에게 신앙의 뜨거움, 갈망, 또 외로움이 있더라고요. 가장 복음이 들어가기 적합한 환경 속에 처해 있는 친구들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코스타는 1986년 창립 이후 올해로 40년을 맞는 디아스포라 청년 신앙 운동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연간 30여 개의 캠프가 열리며, 강사들은 모든 비용을 스스로 지불하고 사례비를 받지 않는다. 유임근 목사는 "강사님들이 설교 스테이지의 스피커가 아니라 청년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찾아오는 캠프"라며 코스타의 독특한 정신을 전했다. "얘들아, 힘내라! 끝까지 신앙의 경주를 하자. 네가 서있는 곳이 거룩한 땅이 될 것이다. 그렇게 말하는 캠프입니다." 그는 앞으로의 비전도 밝혔다. "영국이 코리안 디아스포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민족이 와서 코스타 하는 부흥의 장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영어를 주 언어로 열어 다양한 민족의 청년들이 이 자리에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405.jpg) ### 나중 됐지만, 가장 먼저 될 수 있는 영국 코스타 이번 집회를 준비하고 호스트로 섬긴 **이영주 목사**(영국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는 런던이라는 도시가 가진 가능성을 강조했다. "런던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도시 중 하나이면서 멀티컬쳐 도시입니다. 코스타의 역사에서 보면 영국이 제일 늦었지만, 열방의 젊은이들이 함께 모여 선교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영국 코스타는 의미 있습니다. 나중 된 것이 먼저 되고 먼저 된 것이 나중 된다는 말씀처럼, 나중 됐지만 가장 먼저 될 수 있는 놀라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는 비전의 코스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Untitled-2-copy3.jpg) 이영주 목사(영국 꿈이있는교회) 집회를 직접 진행하며 그는 예상치 못한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한 순서도 은혜를 받지 않은 순서가 없었습니다."며 "벌써부터 내년 날짜부터 생각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 코스타에는 한인 청년뿐만 아니라 더 많은 외국 청년들이 함께하는 집회가 되기를 기대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42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40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44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374.jpg) ### 청년들의 목소리 참가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임페리얼공대 재학중인 강민혁 형제는 "별 기대 없이 왔는데 하나님이 가장 큰 은혜를 주셨다"고 했다. 그는 특히 라영환 목사와 임동재 목사의 AI강의를 통해 "AI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며, 그동안 공부와 신앙을 따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다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 할 수 있는 동기와 비전을 찾았다"고 말했다. 다음 코스타에는 무슬림, 힌두 출신 친구들을 함께 데려오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자원봉사자로 섬기러 왔던 이서진 자매 역시 "섬기러 왔는데 오히려 큰 은혜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히드로 공항을 떠날 때 하나님께서 '너는 이 땅에 무엇을 남겼느냐'고 물으신다면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됐다"며 런던에 있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나눴다. ### 내년을 기약하며 영국 최초의 코스타는 말씀과 기도, 음악이 어우러진 가운데 깊은 울림을 남겼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를 시작으로 코스타 월드 인 UK를 매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임근 목사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 변치 않는 복음을 이 시대의 언어로 전할 수 있는 젊은이, 예수 믿는 청년들이 이 시대에 메신저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AI 시대의 한복판에서 '내가 선 곳이 거룩한 땅'임을 붙든 영국의 한인 청년들. 그 발걸음이 내년에도 런던에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21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39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37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43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24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45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446.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OSTA-191.jpg) **사진제공** 박우일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비둘기 같이 임하시는 성령님 URL: https://www.mhm.kr/260413/ Last updated: 2026-07-21T01:36:04.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창세기 8:11\~12\]** >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세상이 온통 물로 덮였던 홍수의 시간,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 안에서 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창문 밖을 바라보면 끝없는 물뿐이었다. 어디가 땅인지, 언제 끝나는지 알 수 없는 기다림과 막막함이었다. 어느 날 노아는 창을 열고 까마귀를 내보냈다. 까마귀는 돌아오지 않았다. 노아는 비둘기를 내보냈다. 비둘기는 한참을 날다가 다시 방주로 돌아왔다. 노아는 그 비둘기를 조용히 품에 안았다. 그리고 다시 기다렸다. 며칠 후 다시 비둘기를 내보냈다. 모두가 숨을 죽이고 기다렸다. 시간이 흐르고 멀리서 작은 날갯짓이 보였다. 비둘기가 돌아오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냥 돌아온 것이 아니었다. 부리에 작은 감람나무 잎을 물고 있었다. 방주 안에 있던 사람들의 마음은 너무나 기뻤다. 절망 속에 있던 사람들에게 비둘기 한 마리가 희망을 물고 온 것이다. > **\[마태복음 3:16\]** >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신다는 것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끝이 보이지 않을 때, 감람잎을 물고 오는 비둘기처럼 성령님은 내 마음에 희망을 가져다 주시고, 새로운 시작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 **\[누가복음 3:22\]** >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실 때 놀라운 장면이 펼쳐진다.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시며, 하늘로부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는 음성이 들린다. 이 장면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나타나는 성경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합의 순간이다. 하늘이 열릴 때 성령이 임하고, 성령이 임할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온다. 어떻게 하면 내 삶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께서 비둘기 같이 임하는 역사가 나타날까? 하나님은 순종과 기도를 통해서 하늘 문을 열어 주신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지만 인간의 자리로 내려와 순종하셨고, 기도하실 때 하늘이 열렸다. 그런데 성령은 왜 ‘독수리’가 아니라 ‘비둘기’의 모습으로 임하셨을까? 비둘기는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노아의 홍수 후 비둘기가 감람잎을 물고 돌아온 것처럼 심판이 끝나고 새 생명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상징이다. 성령이 임하시면 나의 인생의 과거가 끝나고 새로운 시작이 열린다. 그리고 온유와 화평의 상징이다. 비둘기는 거칠지 않고 평화를 좋아한다. 성령이 임하면 상처로 가득한 마음에 치유와 화평이 흐르기 시작한다. 갈등이 있던 관계에도 부드러움과 회복이 나타난다. 비둘기는 한 곳만 바라보고, 한 번 짝을 맺으면 끝까지 바라보는 특징이 있다. 성령이 임하시면 나의 시선이 세상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 고정된다. 분산된 마음이 하나로 모이고 진심과 전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하늘문이 열리면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성령이 임하면 가장 먼저 회복되는 것은 정체성이다. 실패했을 때도 넘어졌을 때도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음성은 이것이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성령님은 내 안에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고,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게 하신다. 이것이 성령이 이미 내 안에 계신다는 증거다. 성령이 임하면 나의 호흡도 달라진다. 탄식의 기도가 나오고 감사의 찬양이 이어진다. 기도와 찬양이 흐르는 삶이 바로 성령 충만한 삶이다. 비둘기는 가장 가난한 사람도 드릴 수 있는 제물이었다. 이것은 성령이 특정한 사람만이 아니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신다는 뜻이다. 상처가 많아도 연약해도 준비되지 않아도 성령님은 사모하는 자에게 임하신다. 오늘도 성령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비둘기 같은 온유함과 평안으로 나의 삶 가운데 임하신다. 특히, 현실세계와 환경은 나라와 백성에게 상처가 되고 전쟁과 갈등이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경제와 사회가 흔들리며, 국가들 사이의 긴장과 내부의 분열이 깊어지고 있는 지금, 지도자들의 무지와 교만이 권력의 지배도구로 삼지 않고, 섬김의 자리로 은혜의 보좌로 나오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오늘도 콩고라는 나의 환경과 현실이 세상 어디에서도 견딜수 없는 아픔이 깊고 곤고함 속에서도 내가 주님께 속한자임을 고백하며 나의 시선이 주님께 고정되고 내 삶의 모든것들이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다시 사는 삶, 그 삶 속에서 성령님의 위로와 능력이 충만하게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끝없는 홍수 같은 인생 속에서 방주 안에 갇힌 것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어 마음이 지치고 흔들릴 때, 감람잎을 물고 돌아온 비둘기처럼 성령님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보게 하시고 두려움 속에서도 평안을 주시며 기다림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환경이 먼저 변하지 않아도 성령님이 임하셔서 내 마음에 새로운 시작을 알게 하시고 홍수가 끝났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특히 나라와 모든 백성들에게 상처가 되고 전쟁과 갈등이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경제와 사회가 흔들리며, 국가들 사이의 긴장과 내부의 분열이 깊어지고 있는 지금, 이 땅의 모든 지도자들의 무지와 교만이 자신들의 권력지배의 도구로 삼지 않고, 섬김의 자리로 은혜의 보좌로 나오게 하옵소서. 오늘도 비둘기 같이 임하시는 성령님께서 내 마음에 머무시고, 지친 영혼을 위로하시며 새로운 땅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 양을 먹이라 URL: https://www.mhm.kr/260412/ Last updated: 2026-07-21T01:36:06.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시편 100:3\] >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한 젊은이가 큰 뜻을 품고서 복숭아 과수원을 매입했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열심히 일했으며 복숭아 재배자로 꼭 성공해야겠다는 꿈을 가지고 꽃이 만발한 복숭아 과수원에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다 잘되어가는 듯했으므로 청년은 자신감을 가졌다. 그런데 그만 뜻하지 않은 일이 발생했다. 나무마다 탐스러운 복숭아가 주렁주렁 열리기 시작할 무렵 기상이변으로 된서리가 내리고 만 것이다. 그 모든 수고와 정성이 한 순간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말았다. 낙심한 청년은 주일에 교회에 가지 않았다. 그 다음주에도, 또 그 다음주에도 그는 교회에 가지 않았다. 목사는 청년에게 찾아가 그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젊은이는 시무룩해서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교회에 나가지 않겠습니다. 애써 키운 복숭아들을 서리를 내려 다 죽게 할 정도로 가혹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목사는 아무 말 없이 청년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조용히 말했다. “하나님은 자네 복숭아들보다 자네를 더 사랑하시네. 물론 그 분은 서리가 내리지 않아야 복숭아들이 잘 자란다는 것을 알고 계시지. 하지만 서리 없이는 인간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없다는 것 또한 알고 계신다네. 그분의 관심은 사람을 키우는데 있지 복숭아를 키우는데 있는 것이 아니거든” > \[요한복음 21:15\] >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 \[요한복음 21:16\] >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 \[요한복음 21:17\]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주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 번이나 반복해서 물으신 후 베드로에게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고 세 번 말씀하셨다. ‘내 어린양을 먹이라’는 말씀은 어릴 때부터 주님의 말씀 안에서 양육되도록 어린 양들을 먹이라는 것이고, ‘내 양을 치라’는 말씀은 부정적인 것들과 훼손하는 것들로부터 내 양들을 보호하라는 것이며,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은 풍성한 말씀의 꼴로 양을 먹이라는 뜻이다. 주님이 주신 최대의 사명인 ‘**양을 먹이는 삶**’은 가장 먼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베드로에게 사명을 맡기면서 “네가 앞으로 얼마나 충성할래? 어떻게 사역을 할 것이며, 힘들어도 사명을 버리지 않을 거냐?”하는 질문을 하지 않고, 그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다. 내가 주님께 쓰임받는 귀한 그릇이 되려면 먼저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있어야 한다. 내가 선교사로서 주님의 일 할 수 있는 오직 하나의 조건은 내 실력이나 능력, 재력이나 학벌이 아니다. 오직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다. 나에게 주어진 첫 번째 사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지만 두 번째 사명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모든 목자에게 양은 내 양이 아니라 주님의 양이다. 심지어는 내가 낳은 자녀도 내 자녀가 아니라 주님의 자녀다. 모든 소유도 내 소유가 아니라 주님의 소유다. 이 세상에 내 것은 없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의 미래에는 저주와 불안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게 된다. 반대로 모든 것이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위임받아 잠시 맡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놀라운 평안과 신비한 축복이 찾아오게 될 것이다. 왜 예수님은 베드로의 사랑고백을 받은 다음에 바로 양을 먹이라고 하셨을까? 결국 ‘예수님 사랑’은 ‘양떼 사랑’과 똑같다는 말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표시는 양떼를 사랑하는 모습에 잘 나타나 있다. 양떼 사랑은 결국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이며, ‘십자가를 지라!’는 말이다. 십자가에서 죽음을 선언할 때 내 상처도 치유되고, 내 아픔도 치유되고, 내 분노도 사라지고, 내 과거도 치유된다. 그런데 주님께서 3번이나 반복해서 양떼를 먹이라고 하신 것은 이웃 사랑이 쉽지 않음을 잘 보여준다. 처음에는 다 사랑하겠다고 결심했다가 나중에는 귀찮고 힘들고 실망해서 사랑을 포기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그런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미리 단단한 마음을 먹도록 주님은 계속 내 양을 먹이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신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최고의 인격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인격이다. 천하를 얻고도 사람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사람을 무시하면 자신의 가치도 떨어지고, 하나님의 외면을 당하게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관심 중의 관심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잘 믿을수록 내게 나타나는 것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교사로서 나의 사역 또한 외적인 성장과 사역의 내용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그 어떤것보다도 본질은 사람을 존중히 여기는 태도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교만과 이기적인 삶은 이웃을 무시하는 행위로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의 대상이 될 것이다. 내가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사람을 무시하는 일이다. 주님의 겸손한 성육신의 사랑이 배신자 베드로를 일으켜 세웠듯이 과거의 수치를 이기고 깨진 관계를 회복시켜 주님께 받은 사랑을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웃들과 이 땅의 모든이들을 위해 주님의 신실한 사랑을 베풀고 나누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강시원의 생각 한줌, 글 한줌에서)**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살면서 가장 축복받는 사람은 베품을 미덕으로 여기며 순간의 손해가 올지라도 감수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 욕심을 부릴 줄 모르고 비움이 곧 차오름을 아는 사람이다. 살면서 가장 존경 받는 사람은 덕을 베풀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다. 살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사람은 일에 대한 보상과 이득을 따지지 않는 사고를 가진 사람이다 살면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남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다. 살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세상을 욕심없이 바라보는 마음의 눈과 맑은 샘물처럼 깨끗하고 아랫목처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이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을 하면서 바쁘고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이웃을 돌보지 않고 누군가를 미워하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인줄 안다고 하셨는데 사랑을 베풀지않고 섬김을 받으려고만 하였음을 회개합니다. 나약하고 교만한 나의 성품이 사랑의 본질을 회복하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않게 하시고 이웃들을 주님의 사랑하심같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모든 일을 할 때 내가 드러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예수님 안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배워 사랑을 실천하고 UNISSON교회 공동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예수님과 연합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예수님이 감동받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태국 김도형, 홍주희 선교사 소식 URL: https://www.mhm.kr/260411/ Last updated: 2026-07-21T01:19:02.000Z **두 교회 연합 성경학교** 펫차부리교회와 싸뭇쁘라깐교회 아이들이 함께 모여 말씀으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움전도사를 중심으로 태국청년들이 교사로 섬기며 두 교회의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사는 아이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01724804-2.jpg) **단기팀을 통해 주신 은혜** 2026년을 시작하면서 단기팀을 통해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합니다. 많은 재정과 시간을 통해 주님께 드려지는 이 순간이 누구에게는 아무 의미 없는 일처럼 느껴질지 몰라도 선교사에게는 큰 힘이 되는 시간입니다. 한번도 복음을 듣지 못한 태국 영혼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이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01844773.jpg) **태국감리교신학교 음악캠프** 지난 한 학기 동안 태국감리교신학교 학생들에게 음악이론 찬양인도 피아노를 가르치고, 신학생들 방학을 맞이해 4박 5일 간의 음악캠프를 열게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도 없이 오전 9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힘들 일정이었지만 태국의 교회를 책임져 나갈 신학생들과 함께 하는 일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04246531-1-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01944961.jpg) **태국복음주의연맹(E.F.T.) 총회** 2년 마다 열리는 태국복음주의연맹 (The Evangelical Fellowship of Thailand) 총회가 지난 3월 나컨나욕에서 열렸습니다. 선교사들과 현지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All In One) 이라는 주제로 태국 복음화를 위해 함께 동역하기를 다짐했습니다. 주님 안에서 귀한 동역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05837054.jpg) **방콕크리스천병원 방문** 태국주재한인선교사회 중부지회 임원들과 함께 방콕크리스천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1949년 장로교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된 병원으로 앞으로 선교사들을 지원하며 함께 협력해 나아갈 방향을 논의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02030555.jpg) **부활주일 예배** 주님께서 다시 사신 그 날을 기억하며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기뻐하며 성찬식를 진행하고, 성찬식의 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02126441.jpg) **경제 회복을 위해** 전쟁과 경제의 어려움으로 태국바트 환율과 유가가 너무나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바트 47원, 경유 1리터 2,400원)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11211816.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1125945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7_202126441-1.jpg) #### 태국 김도형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1. 펫차부리양정교회가 움 전도사님을 중심으로 잘 성장 되도록 2. 싸뭇쁘라깐양정교회가 주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로 채워질 수 있도록 3. 무더운 날씨 속에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4. 태국의 정치와 경제가 안정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kdh&ref=mhm.kr) ### 샬롬~ 사이판 안익현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URL: https://www.mhm.kr/260410/ Last updated: 2026-07-21T01:36:08.000Z 샬롬\~ 사이판 안익현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2026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지난 것 같은데 3월을 지나 벌써 4월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목련 소식이 들려오고 이제 벚꽃이 만발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곧 벚꽃이 지면 새로운 봄이 오겠지요. 이곳 사이판은 약간의 우기가 지나고 있습니다. 간혹 비가 내리기는 하지만 이곳에도 몸을 알리는 비인듯합니다. 이번 비가 지나면 망고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리겠지요. 매년 망고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달리듯이 우리의 사역에도 열매가 많이 맺혀지는 이번 한 해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321_134743462-2-1.jpg) < 한국에서 사이판까지의 거리는 4시간 30분 거리 / 시차= 1시간 한국이 느림> - **가정교회 원형 목장 소식** 가정교회 원형목장으로 섬기던 제레미야 가정은 하와이(샤나)로 괌(제레미야)으로 이사를 가서 더 이상 원형목장으로 섬길 수 없어서 새로운 리더로 세울 교인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실망하고 힘이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지 안에 다음 세대를 위한 가정교회 리더(목자 목녀)를 위한 섬김은 계속될 것입니다. 새로운 원형목장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으며 곧 다른 헌신자가 세월 질 것입니다. 다음 세워질(원형목장으로섬길) 리더 위해 기도해 주세요. 타이슨 가정을 원형목장으로 다시 섬기려 합니다. 기도 중에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Screenshot-2026-04-09-at-01.22.27.JPG) 사이판항공선교회 교회 성도들을 향한 안익현 선교사의 축도 - **세워질 원형목장과 싱글목장을위해 기도해 주세요.** 원형목장과 싱글목장 리더가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타이슨 가정(원형목장)과 다시 섬기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싱글목장도 함께 진행하려 합니다. 싱글목장 리더로는 아이스맨입니다. 다시 섬김의 모습으로 섬기려 합니다. 타이슨 가정에도 어린아이들이 있어서 다소 어려움은 있겠지만 최선으로 진행을 하려 합니다. 순조롭게 원형목장이 다시 시작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55--------18--------------19---------------------------------------..jpg)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더욱 심각해 지는 사이판 경제 소식** 국적기 결항 소식 및 경제가 더욱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4월 한 달간은 제주항공이 비행을 하지 않습니다. 더 심각한 상황은 5월부터 10월까지 티웨이 항공은 결항으로 발표가 났고 항공사 이름 마저 바뀐다는 소식입니다. 사이판에 대표적인 월드 리조트도 5월11일 부로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이 내려졌고, 사이판은 2018년 태풍이후 코로나를 거치면서 더욱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으며 선교지에 사역하는 선교사들은 고환율과 저 경제로 더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58------------------------18--------------19------------------------------------.--------------------------------------------------------------------------------------..JPG) 경제가 여려워져도 우리는 오늘도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 편지로 송구한 소식 – 도움이 필요합니다. > 저의 성격상 아무리 어려워도 참고 이겨내자는 정신으로 선교 사역지를 지금까지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계점 임계점에 다다라 서야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펜을 들어야 하는 고통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차량 수리가 필요합니다 > 저희가 주일날 사용하는 차량이 4대입니다. 1대(10년된차)만 빼 놓고 모두 상태가 좋지 않은 중고차들 입니다. 그래서 작게 작게 고장이 난 부분은 저 안 선교사가 직접 고쳐쓰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대의 차량이 한 대 고장이 나면 다른 차량으로 좀 더 메꾸어 운행을 하고 또 다른 한 대가 더 고장이 나면 남은 두 대의 차량으로 더욱더 수고하고, 이렇게 하기를 2년 이상 한 듯합니다. 그러나 그나마 잘 버티어 주던 남은 한 대도 고장이 나서 이제는 부득불 수리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작은 고장이 아니라 제 손으로 할 수 없는 자동차 정비공장에서만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고장 부위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4_171006369_01.jpg) 파워스트어링(파워모터)고장 교체. /저기 보이는(사진)의 차량이 현재 윈도우와 냉각장치가 문제임 1차량: 7인승(국산 세도나) - 엔진 헤드 개스킷에 엔진오일이 흘러나와서 운행 5분이 지나면 엔진 열로 인하여 타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이제는 헤드 개스킷을 교환해야만 하는 상황 입니다. 2차랑: 5인승 자가용- 차량 컴퓨터 박스의 문제인 듯합니다. 수리하시는 분께 의뢰를 해 놓았지만 깜깜무소식입니다. 5인승 자가용이라서 주일에는 많이 사용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고유가 고환율로 기름값이 오른 상태라서 작은 소형차량인 자가용 수리가 필요한 상태 입니다. 3차량: 7인승(닛산) 오래전에 와이퍼가 고장이라서 비가 오는 때는 운행을 할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라디에이터(냉각)에서 까지 냉각수가 누수가 시작되어 약간의 수리를 했으나 결국은 작은 문제가 아닌 큰 문제가 있어서 부품을 갈아야 합니다. 작은 문제일 줄 알았는데... 부품을 갈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총: 약 3천불이(환율4백50만)정도가 필요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Screenshot-2026-04-09-at-01.36.32-3.JPG) 브레이크도 터져나가고(수리완료). 냉각수 호스와 주입구가 노후되어서 금이가고(수리 미완료). ### <이모저모 소식들> 지난달에는 한국 구미 G-food 회사에서 사이판에 밀 떡볶이를 2톤(1박스10키로-200박스)를 저희 교회에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사이판에 있는 사사모(사이판 영사업무 대행하시는 분)으로 부터 연결이 되어 저희 교회에 도네이션을 해 주셨는데 사이판교역자 협의회 목사님(선교사)들에게 골고루 분배를 해 드리는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사이판 교민사회에서는 항상 좋은 일에 앞장서는 목회자, 선교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KakaoTalk_20260406_224627125-1.jpg) 구미 G-FOOD와 사사모 김보철(현 사이판 영사대행)님과 연결이 되어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 기도해 주세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4---------dml-------------------------------26--------------------------------------3-copy.jpg) #### 안익현 황복선 선교사 가정과 선교현장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1. 언어(영어)를 더 잘 하여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2\. 가정교회 원형목장과 싱글목장 리더들을 세우기 위하여 섬깁니다. 리더들이 잘 세워지도록 2. 차량이 수리가 꼭 필요합니다. 고장난 차량 수리비(약 3천불- 450만원)가 채워지도록 3. 2026년의 전반기 선교사역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기름부음이 있도록,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도록. 4. 저희 안익현. 황복선 선교사와 저희 자녀들 은종, 은영가정들과 , 막내 현종-군 생활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6\.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임하도록 [안익현 선교사 정기후원](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ihahn&theme=ihhan&ref=mhm.kr) ### 안익현 황복선 선교사 가정과 선교현장을 위하여. 1. 언어(영어)를 더 잘 하여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2\. 가정교회 원형목장과 싱글목장 리더들을 세우기 위하여 섬깁니다. 리더들이 잘 세워지도록 2. 차량이 수리가 꼭 필요합니다. 고장난 차량 수리비(약 3천불- 450만원)가 채워지도록 3. 2026년의 전반기 선교사역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기름부음이 있도록,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도록. 4. 저희 안익현. 황복선 선교사와 저희 자녀들 은종, 은영가정들과 , 막내 현종-군 생활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5.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임하도록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가 있는곳에서 하나님 나라를... URL: https://www.mhm.kr/260409/ Last updated: 2026-07-21T01:36:0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데살로니가후서 3:10\] >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 \[잠언 6:10\~11\] >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많은 것을 변화시켰는데, 그 중 하나가 '노동'에 관한 생각이다. 전통적으로 한국사람들은 유교의 영향으로 노동을 천하게 생각했다. 일은 양반의 체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노비나 천민들의 몫이라 생각했고, 자신이 일하지 않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고귀한 신분을 증명해주는 것이었다. 그래서 조선의 양반들은 자신은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이기 위하여 손톱을 길게 기르고 잘 손질하여 광택을 냈다고 한다. 선교사들은 한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노동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선교사들은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는 말씀을 가르치며 일할 것을 강조했다. 복음이 들어가자 점점 한국인들의 사고에 변화가 일어났다. 전북 부안의 관동마을에 신경운이라는 양반은 가늘고 긴 손톱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곳을 순회하던 테이트 선교사로부터 성경을 얻어 읽은 후 감동을 받아 기독교인 되었다. 몇 년후 테이트 선교사가 이 마을을 다시 방문했을 때 그의 손톱은 짧고 추하게 변해 있었다. 그는 빈둥거리며 사는 양반의 삶으로부터 완전히 이탈하였다. 그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물어보았더니, 그는 성경에 ‘엿새 동안 열심히 일하고 이레 되는 날은 안식일로 지키라’는 말씀을 읽고 그리스도인은 빈둥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빈둥거리기만 하는 양반노릇을 청산하고 충성된 청지기 노릇을 감당했다고 말했다.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이브는 일도 안하고 놀고 먹기만 했을까? > \[창세기 2:15\]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일'은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한 저주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죄가 세상에 들어오기 전 에덴 동산이라는 완전한 곳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 일하고 경작하고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저 먹고 놀면서 편하게만 살도록 하지 않으셨다.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이유는 노동하는 동물이라는 것아다. 내가 일을 하는 것은 단지 생계의 수단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나의 자아가 그 일을 통해 실현되는 것이다. 노동을 통하지 않고 얻은 재산은 쉽게 사라진다. 비록 노동하지 않고 성공해 많은 돈을 벌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쉽게 사라지거나 정신을 병들게 하는 독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러한 부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백성들의 삶을 책임지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일할 때 그 일을 통해서 역사하신다. 감나무 아래 누워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처럼,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그저 하나님께서 알아서 다 해주시리라고 믿는 것은 옳지 않다. 내가 현재 지금 위치에서 하고 있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사역은 완성된다. 게으름은 인생을 부식시키는 독소다. 톨스토이(Lev Nikolayevitch Tolstoy)는 “게으른 자의 머릿속은 악마가 집을 짓기에 알맞은 장소”라고 말했다. 누가 해도 할 일이면 내가 하고, 언제 해도 할 일이면 지금 하고, 지금 할 일이면 더 잘해야 한다. 그러면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다. > \[골로새서 3:22\~23\] >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 내가 버려야 할 18가지 1 . 최대의 강적 -"게으름" 2\. 나는 괜찮고 남은 안된다는 - "안일함" 3\.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 "무책임함" 4\. 작심삼분 - "무기력" 5\. 남의 단점을 부각시키고 나의 단점은 보지도 않는 - "거만함" 6\. 제대로 하지도 않고 빌려보는 - "미련함" 7\. 뻔뻔하게 하는 - "거짓말" 8\.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는 - "질투심" 9\. 구질구질한 - "핑계 변명" 10\. 남에게 의존하려는 - "어리석음" 11\. 조금만 힘들어도 도중에 포기하는 - "냄비근성" 12\. 우유부단한 성격을 착한 성격으로 착각하는 - "무분별력" 13\. 세속적이고 계산적이고 잔머리 굴리는 - "얍삽함" 14\. 충고나 듣기 싫은 소리는 귀 기울이지 않고 좋은 소리만 듣는 - "얄팍함" 15\. 약한 자는 무시하면서 강한 자에게는 아부하는 - "비굴함" 16\. 화가 나면 이성을 상실하는 - "무통제력" 17\. 남을 내 기준에 맞추는 - "고집불통" 18\. 겉만 보고 판단하는 - "편견" 이 18가지를 내 삶에서 없애고 내가 콩고에서 선교사로서 행복하게 선교와 사역을 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칭찬받는 일꾼, 주님 나라 확장에 쓰임받는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부지런한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나의 게으름 때문에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시간들을 헛되게 사용했던 것을 용서해 주시고 내 안에 있는 게으름의 요소들을 철저히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기도하는 습관을 갖게 하시고, 부지런히 일하는 충성된 일꾼이 되게 하시며,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서 하루를 시작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충만하게 채우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나에게 맡겨진 콩고 선교사로서의 일들을 성실히 감당하여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리고, 주님 앞에 서게 될 그날에 부끄럽지 않도록,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액트나우, 제5회 전국대회 "우리가 배운 교회" 개최 URL: https://www.mhm.kr/actnow/ Last updated: 2026-07-21T01:36:10.000Z 함께 바른 교회 되기를 꿈꾸는 목회자·성도들의 모임 **액트나우(ACT NOW)**가 오는 5월 1일(금), 서울 서초구 우면동교회에서 **제5회 액트나우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우리가 배운 교회(Becoming Church)**"로, 에베소서 4장 20절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는 말씀을 토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고 실천하는 길을 함께 모색한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액트나우 공동대표 김동일 목사**가 예배 설교를 맡는다. 이어지는 발제 세션에서는 세 가지 핵심 주제가 다뤄진다. **정준경** 목사(우면동교회)가 '**바른 설교를 위하여**', **이진오** 목사(세나무교회)가 '**건강한 교회 운영을 위하여**',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가 '**지역 사회 섬김—마을 목회를 위하여**'를 각각 발제한다. 설교의 회복, 교회 운영의 건강성, 지역 사회와의 연대라는 세 축을 통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직면한 과제를 구체적으로 짚어볼 예정이다. 액트나우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바른 교회의 모습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이들의 연합 모임으로,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현장 목회자와 성도들이 교제하고 도전받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4/actnow5th.jpg) **행사 개요** - **명칭:** 액트나우 제5회 전국대회 - **일시:** 2026년 5월 1일(금) 오전 10시 – 오후 5시 - **장소:** 우면동교회 (서울특별시 서초구 형촌2길 20) - **문의:** 010-3321-4814 - **등록:** [actnow.or.kr](http://actnow.or.kr/?ref=mhm.kr) ### 초대의 글 “함께 바른교회되기 ACT NOW”는 지난 2022년 10월 31일 “건강한 공동체, 환대와 섬김, 교회의 연대, 사회적 책임, 미셔널 라이프”를 꿈꾸며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빠르게 가지는 못했어도 멈춤 없이 걸어왔습니다. 더딘 걸음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매해 두 번의 전국대회를 개최하며 역량을 키워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노동절인 5월 1일, ACT NOW 전국대회가 열립니다. 다섯 번째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의 전체 주제는 “우리가 배운 교회”입니다.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엡4:20)”는 말씀을 새깁니다. 오늘 날 한국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교회에서 멀리 벗어나 있습니다. 부패하고 세속적입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본래 우리가 배운 교회는 어떤 것이었는지 다양한 시각으로 살피며 다짐하는 시간을 삼고자 합니다. 특별히 이번 전국대회는 이전의 대회들과 다른 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체적으로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함께 토론에 참여함으로 우리가 추구해야할 교회의 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보조 주제어인 Becoming Church는 “교회가 되어가는 것은 고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삶의 모든 현장에서 예수의 제자로 살아가며 계속해서 교회의 참된 모습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임을 분명히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에 역행하며, 주님의 가르침으로부터 멀어진 교회와 목회자들로 인해 머리를 들기조차 부끄러운 시대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안에 예수가 선명해야 합니다. 개인적 이익이 아닌 교회의 공공성을 강화시켜야 합니다. 이 일은 다른 어떤 사람의 몫이 아닌 우리 모두의 책무입니다. ACT NOW는 교회가 바른 길 위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가 믿고 기댈만한 교회가 되기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샬롬. **액트나우 공동대표 김동일 목사** 등록 링크 [https://forms.gle/7xaWqXVxpDjdtfJC6](https://forms.gle/7xaWqXVxpDjdtfJC6?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URL: https://www.mhm.kr/260401-2/ Last updated: 2026-07-21T01:36:11.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8:33\]** >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기독교 청년 모임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한 청년이 있었다. 그의 얼굴은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밝고 평안했다. 사람들은 궁금했다. “저 청년은 어쩜 저렇게 환할까?” 그때 나이 많은 권사님이 웃으며 조용히 이야기를 꺼냈다. “저 청년이… 원래 저런 아이가 아니었어. 그는 고등학생 때 이미 삶을 포기한 아이였지. 왜 살아야 하는지… 공부도, 미래도, 꿈도 그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었어.” “결국 그 아이는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며 본드를 흡입하고, 점점 무너져 갔어. 학교에서도 쫓겨났고, 결국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지. 그곳은 인생의 끝처럼 보였어. 그런데 어느 날, 한 중년 여성이 찾아왔어. 아무 연고도 없는 사람이었지. 그 분은 성경 한 권을 건네며 ‘네가 찾던 답이 여기에 있을 거야’ 하면서 꼭 읽어 보라고 말했어. 청년은 처음엔 어이가 없어하며 무시했지, 그러나 할 일이 없어 심심해서 성경을 펼치기 시작했지. 그러던 어느 날, 그 청년의 마음을 뒤흔드는 말씀이 눈에 들어왔다는 구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로마서 8:1)” 그는 그 자리에서 멈춰버렸지. “정죄함이… 없다고? 의롭게 된다고?” 그는 자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지. 망가진 인생, 버림받은 존재, 돌이킬 수 없는 죄인. 그런데 성경은 “정죄함이 없다.” 말하고 있었어. 그날, 그 청년은 처음으로 깨달았어. “아…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이 대신 죄값을 치르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의롭다고 하시는구나… 나 같은 죄인도 예수님을 믿으면 더러운 죄가 깨끗하게 되는구나” “ 그 사실을 깨달은 그 청년은 펑펑 울기 시작했어. 처음으로 자신이 용서받았다는 사실이 믿어졌기 때문이야. 그날 이후, 그 청년의 삶은 달라졌지. 누가 시켜서가 아니었어. 억지로 바뀐 것도 아니었어. 청년은 ‘나는 더 이상 아무렇게나 살 수 없다. 나 같은 죄인을 의롭다 하신 분이 계신데…’ 이렇게 말하며 감옥 안에서 그는 가장 성실한 사람이 되었어. 말투가 바뀌고, 눈빛이 바뀌고, 삶의 태도가 바뀌었어. 결국 그는 모범수로 인정받아 특별사면으로 나오게 되었어” 그 이야기를 들은 한 사람이 그 청년에게 가서 지금의 꿈이 무엇인지 물었다. 그 청년은 이렇게 대답했다. “제 꿈은 단 하나입니다. 예전의 저처럼 방향을 잃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은혜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 청년에게 성격책을 건네줬던 중년 여성은 바로 자신이었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저 아이는… 내가 바꾼 게 아니야. 하나님이 ‘의롭다’ 하셨고 그것을 믿었기 때문에 바뀐 거지…” > **\[로마서 3:27\]** >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랑하고 싶어한다. 내가 잘했기 때문에, 내가 노력했기 때문에, 그래서 얻었다고 말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복음은 이 모든 자랑을 무너뜨린다.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의 첫 말씀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마 5:3)라고 말씀한다. 여기서 “가난”은, 하나님 앞에 내 놓을 것이나 자랑할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철저한 가난뱅이를 의미한다. 믿음의 삶이란 무슨 일을 행해야 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자신이 어떤 상태에 있는가를 깨닫고 인정하고 고백하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 **\[로마서 3:28\]** >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내가 의롭게 되는 길은 단 하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이것을 칭의(稱義)라고 한다. 칭의는 죄인이었던 나를 하나님께서 “의롭다”라고 선언하시는 사건이다. 이것은 나의 변화 이전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법적인 판결이다. 마치 재판장에서 유죄가 확실한 죄인에게 판사가 “무죄”를 선고하는 것과 같다. 그 근거는 나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하나님이 의롭다 하셨다면 그 누구도 정죄할 수 없다. 칭의는 단순히 신분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칭의를 진짜로 깨달은 사람은 더 이상 함부로 살 수 없게 된다. 칭의는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은혜다. 나는 원수였는데 하나님은 나를 자녀라 부르신다. 이것은 조건 없는 호의, 파격적인 사랑, 이해할 수 없는 은혜다. 그래서 우리는 자랑할 수 없다. 행위로 받을 수도 없다. 오직 감사할 뿐이다. 복음 앞에서 자랑도 내 의도 다 무너지고 오직 믿음으로, 오직 성경으로, 오직 예수님만으로 살아가는 인생 되어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자녀됨을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아간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 나는 주님의 은혜로 UNISSON 교회공동체와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파격적인 사랑받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아무리 삶이 곤고하고 아픔이 깊은 삶일지라도 세상에 눈 돌리지않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겸손히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는 삶으로 살아가기를 기도다. "주님! 죽어가는 그들의 불쌍한 영혼을 살려주시고, 주님 얼굴만 구하며 주님만을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때로는 사역의 현실과 아픔앞에서 내 마음의 중심을 지키지 못하고 스스로를 낮추고 겸손하던 모습을 버리고, 유혹 앞에서 잔인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나의 연약한 의지가 환경과 기회가 주어질 때 본성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경고하는 것이다. 내면에 숨겨진 탐욕을 경계하며, 선함을 과신하지 않고, 매 순간 겸손히 나 자신을 낮추어, 오직 도우심을 구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오직 은혜로 주어진 이 칭의를 잊지 않고, 쓰러지고 넘어져도 현실과 사역의 깊은 고난과 유혹 앞에서도 주님의 십자가 은혜 앞에서 겸손히 섬김과 콩고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정죄받아 죽어 마땅한 나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의롭다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를 의롭다 하신 그 사랑 때문에 더 이상 함부로 살지 않게 하시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 자신이 아니라 십자가의 은혜 위에 서게 하시고,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때로는 콩고의 현실과 사역의 아픔 앞에서 내 마음의 중심을 지키지 못하고 스스로를 낮추고 겸손하던 모습을 버리고, 유혹 앞에서 잔인함을 드러내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하옵소서. 나의 연약한 의지가 환경과 기회가 주어질 때 내면에 숨겨진 탐욕을 경계하며, 선함을 과신하지 않고, 매 순간 겸손히 나를 낮추어, 오직 주님의 도우심만을 구하게 하옵소서. 오직 은혜로 주어진 이 칭의를 잊지 않고, 쓰러지고 넘어져도 현실과 사역의 깊은 고난과 유혹 앞에서도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 앞에서 겸손히 섬김을 다하는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3월 60호,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331/ Last updated: 2026-07-21T01:36:12.000Z > **"캄보디아를 하나님께"**3월 60호 >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19:38 사) 빛과물나눔 단체지원으로 페인트 사업 및 양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동역으로 학교가 새건물처럼 변신했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웃음꽃이 확짝 피었습니다. 신입생 1학년과 새로운 아이들이 예배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7-016.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6-015.jpeg) 페인트 사업 전과 후 ### 한국에 오자마자.. 그동안 먹고싶었던 순대국, 딸기, 유행지난 두쫀쿠를 맛보았습니다. 다시금 한국 생활에 적응하며 몸과 마음의 회복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음식!! 사랑해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8-022-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8-025.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8-023.jpeg) 사역자 회의, 방과후 영어교실은 여전히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안쉴년이지만! 저희에게 맡겨진 4교회 4사역자 30리더 300성도들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방과후교실은 상반기 개근상 영화관람을 하였습니다. 성실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5-009.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5-008.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5-005.jpeg) ### 옥선교사 직장생활 파송받기 전에 다니던 조경회사 직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장님께서 배려해 주셔서 현재 사임한 파송교회와 일부 후원자님들의 후원중단으로 공백이 생긴 사역비와 교회운영비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의 배려로 회사 차도 빌려주셔서 출퇴근과 주말엔 사역보고 및 설교 사역할때 어려움이 없습니다. 5년만에 만난 소장님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는데 현재는 예수님도 믿으시고 옥선교사에게 정기후원도 약속하셨다네요!! 할렐루야!! 주님의 인도하심과 일하심에 감사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4-004.jpeg) 사장님과 부장님은 파송 전부터 옥선교사의 정기후원자이십니다^^ 주변에 좋은분들과 하나님의 동역자들을 붙여주셔서 감사한 안식년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6-01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6-012.jpeg) 주말엔 주님의 인도하심대로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는! 믿음으로 선교보고 및 설교사역을 합니다. 선교보고도 좋고 설교로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불러주세요!! ### 이주민 성도 심방 선교사 파송받기 전 사역했던 이주민 성도를 만났습니다. 현재는 비자변경하여 아내와 자녀도 초대해서 함께사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체류변경하여 가족과 함께사는 것은 좋지만 그만큼 생활비 부담과 고국에 보내는 비용이 줄어 삶의 어려움도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한국어도 못하고 자녀는 유치원에 보낼 사정이 안 되고 퇴근하는 남편만을 기다리는 현실을 보면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해봅니다. 4월 벚꽃이 피는 계절에 함께 신앙생활했던 지체들과 꽃 구경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우리의 작은 섬김과 사랑이 고단한 타국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7-02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22-37-020.jpeg) ### 8학기 공부중 옥선교사 졸업까지 1년 반 정도 남았습니다. 정말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지금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것,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앞으로도 인도해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남은 학기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곧 9학기를 신청해야 합니다. 파송교회, 협력교회, 개인후원자 문제도\~ 신대원 공부도 모두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옥보리 선교사가 한국어로 공부할 때 어려움 없도록, 성령께서 지혜를 주시도록, 사역과 일과 공부의 균형을 잘 맞춰서 감당하도록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i_235a4ce63242.jpg) ####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와 함께 해주세요. • 지난 12년 사역을 은혜로 마무리하고, 앞으로 25년 이상 함께할 ****새로운 파송교회**를 순적히 만나게 하소서. • ****안식년**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이 온전히 회복되어, 더 깊은 영성으로 다음 사역을 준비하게 하소서. • **학교 섬김과 축구 사역**이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현지 동역자들의 가정과 사역 위에 성령의 은혜가 넘치게 하소서.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bory&background=bory&ref=mhm.kr) ### 태국복음주의협회(EFT) 2026-2030 정기총회, 오세관 선교사 최고위원 선출 URL: https://www.mhm.kr/260325/ Last updated: 2026-07-21T01:36:13.000Z ## 태국복음주의협회(EFT) 2026-2030 정기총회 개최 > **"All In One" — 태국 교회, 하나된 비전으로 미래를 열다** 태국복음주의협회(EFT, Evangelical Fellowship of Thailand)가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나콘나욕 주 로열힐스 리조트에서 2026-2030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AI ONE(All In One)"을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태국 전역의 교회 지도자, 선교사, 교단 대표자 약 500명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eft2026-4-1.jpg) EFT 정기총회는 4년마다 개최되는 태국 복음주의 교회 연합의 최고 의결기구다. 1969년 6월 19일 공식 법인으로 인가를 받은 EFT는 2023년 기준 3,090개의 회원 교회를 보유한 태국 최대 복음주의 연합 기관이다. 특히 태국 정부로부터 800여 선교사 수용 권한을 가진 최상위 공인 기독교 단체 인정받고 있다. EFT는 다양한 소규모 교단, 교회, 선교 단체, 준교회 사역 기관들을 아우르는 복음주의 연합체로, 단일 교단이 아니라 정부와 초교단적 협력을 위해 여러 그룹이 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eft2026-1.jpg) ### "Four P Words" — 정체성, 우선순위, 실천, 목적 이번 총회 강사로 초청된 **한국CCC(K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Four P Words'를 주제로 이틀간 말씀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도전을 안겼다. 박 목사는 사역자가 붙들어야 할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했다. - **Personhood(정체성)** —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 **Priority(우선순위)** — "우리는 부르심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 **Practice(실천)** — "우리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사역해야 한다" - **Purpose(목적)** — "우리는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AI 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사역자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는 태국 교회 지도자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졌다. 박성민 목사는 2003년 한국CCC 대표로 취임, 국제CCC 동아시아 부총재직을 겸임하고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eft-1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eft-24.jpg) 투표 용지, 최고위원 출마 중인 오세관 선교사(20번) ### 새 중앙위원회 선출, 오세관 선교사 3선 당선 총회의 또 다른 핵심 일정은 향후 4년을 이끌 신임 최고위원회 구성이었다. 총 24명의 후보자 중 15명을 선출하는 이 선거에서, 유일한 한국인 최고위원인 **오세관 선교사**가 당당히 당선되며 3선 최고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감리교 선교사로 태국 땅에서 36년째 헌신해 온 오세관 선교사는 이미 두 차례 EFT 최고위원을 역임하며 태국 교회 연합운동에서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 그는 EFT 내 유일한 한국인 최고위원으로서, 태국에서 사역하는 수많은 한국인 선교사들의 비자 문제를 비롯한 각종 사역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태국 선교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한국 교회와 EFT 사이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감당해 온 것이 태국인 지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가다. 수십 년에 걸친 현장 사역과 태국 교회를 향한 진심 어린 섬김이 이번 3선 당선의 밑바탕이 되었다. ### 한국어로 진행 된 특강, 한국인 최고의원 외국인 선교사가 태국 최대 복음주의 연합 기관의 운영위원으로 세 번 연속 선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태국 현지 교회 안에서 한국 선교사의 섬김과 존재감이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다. 특히 금번 총회는 영어권 강사가 아닌 한국인 강사가 한국어로 4번의 강의를 진행하게 한 총회의 파격적인 결정 그리고 한국인 최고위원이 당선으로 한국의 태국 선교의 진정성을 존중 받았다고 평가 된다. 박성민 목사의 특별 강의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IMG_8800.jpeg) 새로 선출 된 EFT 15인 최고위원과 강사 박성민 목사 ### 555 운동 — 2028년까지 5천 교회, 50만 성도, 5만 지도자 이번 총회는 EFT가 추진 중인 '555 운동'의 비전을 재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EFT는 **2028년까지 5천 교회 개척, 50만 성도 양육, 5만 교회 지도자 훈련**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담은 555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체 인구의 1% 미만이 기독교인인 태국에서, 이 목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태국 교회의 간절한 기도이자 믿음의 선언이다. "All In One" — 모두가 하나로. 이번 총회의 주제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었다. 교단과 언어와 문화를 넘어, 태국 복음주의 교회가 한 주님 아래 하나된 비전으로 나아가겠다는 결단의 선언이었다. 총회 마지막 날 진행된 커미셔닝 예배에서 새롭게 세워진 지도자들을 향한 안수와 기도가 이어지며, 3일간의 총회는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 EFT(태국복음주의협회)는 방콕 람캄행 로드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태국 문화부 산하 종교청으로부터 공인된 5개 기독교 단체 중 하나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eft2026-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eft2026-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eft-25.jpg) 최고위원 선출 투표소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IMG_8757-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eft2026-6.jpg)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여름 성경 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URL: https://www.mhm.kr/260330/ Last updated: 2026-07-21T01:36:14.000Z 태국은 3-5월이 가장 더운 시기입니다. 태국 학교는 대부분 이 시기에 방학 기간입니다. 방학 기간에 맞춰 성경 학교를 준비합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 컨팬 영광교회 주일학교 4.5-7 - 동파융 영광교회 주일학교 4.16-18 기존 두 해와 달라진것은 컨깬영광교회 주일학교가 추가되어 두 교회에서 여름 성경학교를 진행합니다. 기도의 손을 모아주세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14-13-001.jpeg) 아울러 성경학교에 필요한 교재와 식사 준비, 그리고 야외 활동을 위해 섬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태국 다음 세대 아이들이 성경학교를 통해 은혜 받는 귀한 시 간 되길 소망하며 여러분의 섬김이 이를 더욱 아름답고 풍성 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주안에 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14-13-002-2.jpeg)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를 후원해주세요 태국 다음 세대 아이들이 성경학교를 통해 은혜 받는 귀한 시 간 되길 소망하며 여러분의 섬김이 이를 더욱 아름답고 풍성 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주안에 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13-26-00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13-29-003-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31-13-13-27-002.jpeg)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를 낮추고 소리 내지말자 URL: https://www.mhm.kr/260322/ Last updated: 2026-07-21T01:36:1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마가복음 10:45\]**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 뉴욕항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애썼는지 알고 환영해 주는 인파인 줄 알고 가슴이 벅찼다. 그런데 이 인파들은 노부부를 환영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이 아닌 다른 사람을 환영하기 위한 인파였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미국 최초의 여류 비행사 앤 모로 린드버그가 비행기로 대서양을 횡단한 후 자신들과 같은 배로 돌아온 것이었다. 평생을 하나님을 위해 일하고 돌아온 노부부는 실망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불평했다. “하나님, 우리는 아프리카 오지에서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파했고, 부귀영화를 다 포기하고 평생 젊음과 열정을 주님을 위해서만 일했는데.. 저희를 위해 환영 나온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타고 놀러 다닌 린드버그(Charles Augustus Lindbergh)를 위해서는 전 뉴욕 시민이 환영하고 있으니.. 해도 너무 하십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노부부에게 말씀하셨다. “린드버그는 고향에 돌아왔지만, 너희는 아직 본향에 돌아오지 않았잖느냐? 너희가 본향에 돌아올 때 천군 천사가 나팔을 불고 먼저 와 있던 사람들이 모두 마중 나갈 것이니라. 또 내가 직접 너희 부부의 손을 잡고 인도할 것이다” > **\[데살로니가전서 4:16\~17\]** >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 선교사 부부의 섭섭함이 충분히 이해가 된다. 나도 선교사로 사역을 하고 어렵고 곤고한 이웃들을 섬기고 그들과 함께 아파하는 나의 삶이 주변의 이웃들과 목회자들이 알아주기를 바란다. 대가를 바라는 것은 아니더라도 내가 이렇게 수고한 만큼 인정받고 싶고, 헌신한 만큼 보상받고 싶고, 마음 다해 섬긴 뒤에는 최소한 감사는 들어야 한다고 생떄하기도 한다. 살아가다 보면 정말 억울하고 섭섭할 떄가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예수님은 섬긴 뒤에도 “나는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라고 고백한다고 한다. 이 말씀은 세상의 가치관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세상은 높아지라고 말하고, 드러나라고 말하고, 인정받으라고 말한다. 그러나 주님은 낮아지라, 섬겨라,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충성하라고 하신다. > **\[누가복음 17:10\]** >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여기서 “무익한 종”이란 쓸모없다는 뜻이 아니다. 내 섬김과 충성이 내 공로가 아니라, 이미 받은 은혜 앞에서 마땅히 드려야 할 반응임을 뜻한다. 그래서 종의 섬김은 의지의 산물이 아니라 은혜의 열매다. 참된 믿음의 혈관에는 자기 과시가 흐르지 않는다. 거기에는 겸손, 의존, 순종, 감사가 흐른다. 주인의 일을 하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 억울해도 주님 때문에 견디는 마음, 알아주지 않아도 주님의 시선이면 충분하다는 고백이 흐른다.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그 길을 먼저 걸으셨다. 섬김을 받으려 온 것이 아니라 섬기려 오셨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다. 예수님은 종의 형체를 가지셨다. 주님은 높은 자리에서 명령만 하신 분이 아니라, 낮은 자리로 내려오셔서 친히 섬기신 분이셨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고, 마침내 십자가에서 자기 목숨까지 내어주셨다. 그러므로 종의 섬김은 비굴함이 아니다. 억지 희생도 아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길이며, 내 속 깊은 곳에 뿌리내린 자기중심성을 뽑아내는 거룩한 훈련이다. 믿음은 나를 강하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나를 낮추어 주인의 뜻에 순종하는 자리로 들어가게 하는 은혜다. 믿음이 깊어질수록 사람은 자기 확신으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겸손해지고, 더 의존하게 되고, 더 순종하게 된다. 섬김은 한두 번의 감동으로 되지 않는다. 억울한 순간에도, 오해받는 자리에서도, 아무도 몰라주는 자리에서도 계속되어야 한다. 내가 선교사로 섬기며 사역을 하면서 어떠한 환경과 삶의 문제와 현실의 무게 앞에서도 “나는 무익한 종이라” 고백하며 나를 낮추고 소리 내지말고 끝까지 겸손과 헌신과 순종으로 섬기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콩고 선교 현장에서 독충으로 인한 다리 괴사라는 큰 시련이 있었으나, 성도님들의 중보기도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병원 치료를 잘 마쳤습니다. 현재는 독소가 제거되고 눈에 띄게 회복 중임을 기쁜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질병의 고통은 컸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선교 현장으로 복귀하는 항공편 마련을 위해 간절한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난 끝에 다시 시작하는 이 걸음이 콩고에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도록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십자가는 구원이다. 하나님의 의는 선물이다. URL: https://www.mhm.kr/260320/ Last updated: 2026-07-21T01:36:16.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3:26\]** >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어느 주일 아침이었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 교회 안에는 조용한 기도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앞자리에 한 성도가 앉았습다. 그는 교회에서 존경받는 사람이었고, 사업도 성공했고, 교회 봉사도 열심히 했다. 십일조도 빠짐없이 드리고, 선교헌금도 많이 했다. 사람들은 그를 보며 늘 ‘신앙 좋은 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눈을 감고 기도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를 이렇게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세상 사람들처럼 살지 않았습니다. 술도 안 하고, 남을 속이지도 않았습니다. 교회를 위해 헌신하며 거룩하게 살고 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장로가 되어야 합니다. 장로가 되어 더 큰 일을 하게 하소서” 기도는 점점 길어졌다. 하지만 그의 마음 속에는 자신이 얼마나 잘 살았는지에 대한 확신이 가득했다. 그 때 한 남자가 조용히 예배당으로 들어왔다. 그는 맨 뒷자리 끝에 앉았다. 그는 고개를 들지도 못하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겨우 말했다. “하나님… 제가 너무 많이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교회에 와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저를 좀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의 기도는 길지 않았지만 그의 마음에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깊은 깨달음이 있었고, 그저 하나님의 자비만 구할 뿐이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떤 사람이 더 의로운 사람일까? 놀랍게도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사람이 저 사람보다 의롭다고 인정을 받는다.” 왜 그럴까? 앞의 사람은 자기의 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섰고, 뒤의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붙잡고 하나님 앞에 섰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십자가는 자신이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나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사람에게 십자가는 구원의 문이 된다. > **\[로마서 3:24\]**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복음은 선물이다. 그러나 그 선물은 믿음으로 받아야 하는 선물이다. '하나님의 의'는 착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보상이 아니다. 종교적으로 열심인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상도 아니다. “모든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문제는 자격이 아니라 '수용'이다. 선물이 눈앞에 놓여 있어도 받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않는다. 손을 내밀어 받아야 한다. 믿음은 바로 그 손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전적 부패를 가벼운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으셨다. 한 마디 말씀으로 “죄를 없던 일로 하자”라고 하지 않으셨다. 죄의 값은 너무나 무거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완벽하게 거룩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그 값을 치르게 하셨다. 값 없이 받았지만 값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나는 값 없이 받았지만 그 대가는 예수님의 보혈이었다. 그래서 믿음은 공로가 아니다. 믿음은 “내가 잘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신 일을 내가 받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 **\[갈라디아서 2:16\]** >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 이 진리를 깨닫는 순간 나에게 놀라운 자유가 찾아온다. 이제 나는 자신의 의를 증명하려고 애쓰는 삶에서 자유한다. 또한 실패할까 두려워하는 삶에서도 자유한다. 왜냐하면 구원의 기준이 “내가 얼마나 의로운가”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의를 얼마나 받아들이는가” 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의롭게 살아라”라고 명령만 하시는 분이 아니다. 그분은 의롭게 살 수 있는 의를 내 안에 부어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믿음으로 그 선물을 받은 사람은 이제 질문이 달라진다. “내가 얼마나 인정받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 은혜를 주신 주님을 더 기쁘시게 할까?” 이것이 바로 은혜가 만든 삶이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선물을 받은 하나님의 의를 붙잡아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누가복음 18:14\]**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나는 선교사로 사역을 하면서 종종 바리새인처럼 나 자신의 선함과 노력으로 하나님 앞에 서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는 길은 오직 하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 **\[로마서 3:25\]** >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이것이 내가 믿는 믿음의 핵심이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화목제물’이라고 표현했다. 헬라어로는 ‘힐라스테리온 ἱλαστήριον (hilastērion)이라는 단어다. 이 단어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첫째는 속죄다.** 죄에는 반드시 댓가가 따른다. 하나님의 공의는 죄를 그냥 넘어갈 수 없다. 그래서 죄의 값을 치르는 희생 제물이 필요했다. **둘째는 화목이다.** 죄로 인해 끊어졌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다시 회복되는 것이다. 구약 시대에는 이 일을 위해 대속죄일이 있었다. 대제사장이 짐승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소 위에 피를 뿌리며 백성의 죄를 대신 속죄했다. 그러나 그 제사는 완전한 해결이 아니었다. 해마다 반복해야 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하셨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단 한 번의 완전한 대속제였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죽으실 때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다. 이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죄의 장벽이 예수님의 피로 무너졌다는 선언이었다. 이 사건은 어떤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었다. 갈보리 십자가는 전 인류 앞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구원의 사건이었다. 그래서 복음은 2000년이 지나도록 사라지지 않고 계속 전해지고 있다. 나의 삶도 마찬가지다. 죄로 인해 찢어지고 상처로 무너진 인생일지라도 갈보리 십자가 앞에 나아가면 다시 회복되는 은혜가 있다. 십자가는 죄인을 정죄하는 자리가 아니라 죄인을 살리는 자리다. 지금은 사순절이다. 오늘 내가 구원의 중심에 있는 화목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의를 붙잡아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으로 예수님의 참제자로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졌던 나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다시 품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화목제물이 되어 주셨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내 의로 서려고 애쓰던 마음을 내려놓고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값을 치르신 은혜의 선물을 믿음의 손으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씻김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이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십자가의 사랑을 평생 찬양하는 인생 되게 하옵소서. 내 공로가 아니라 주님의 의를 의지하며 살게 하시고 이 은혜를 받은 사람답게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바울이 쓴 로마서(書), 내가 쓰는 콩고서(書) URL: https://www.mhm.kr/260319/ Last updated: 2026-07-21T01:36:17.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에베소서 2:8\~9\]** >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젊은 시절 방탕한 삶을 살았던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은 지적인 능력은 뛰어났지만 마음은 늘 공허했다. 철학을 공부하고 명성을 얻었지만 그의 내면에는 설명할 수 없는 갈증이 있었다. 어머니 모니카(monica)는 그런 아들을 위해 평생 눈물로 기도했다. 어느 날 어거스틴은 밀라노의 한 정원에서 깊은 절망 가운데 앉아 있었다.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 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그때 어디선가 어린아이의 목소리 같은 노래가 들려왔다. “집어 들고 읽어라. 집어 들고 읽어라.” 어거스틴은 이상한 마음이 들어 옆에 있던 성경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펼쳐진 곳을 읽었다. > **\[로마서 13:13\~14\]** >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그 말씀을 읽는 순간 그의 마음이 무너졌다. 그는 훗날 이렇게 기록했다. “말씀을 읽는 순간 내 마음에 빛이 들어왔고 모든 의심의 어둠이 사라졌다.” 그날 이후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그는 평생 하나님을 연구하며 기독교 사상을 체계화 한 위대한 신학자가 되었다. 또 다른 사람, 음악 천재였던 요한 세바스찬 바흐(Johann Sebastian Bach)는 자신의 음악을 단순한 예술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에게 음악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였다. 바흐는 곡을 쓰기 시작할 때마다 악보 맨 위에 이렇게 적었다. **“J.J.”** 이것은 라틴어로 “Jesu Juva“ ‘예수님, 도와주십시오’이다. 그리고 곡을 완성하면 마지막에 이렇게 적었다.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 어느 날 한 제자가 물었다. “선생님, 어떻게 그렇게 위대한 음악을 쓰십니까?” 바흐는 조용히 말했다. “나는 단지 하나님이 주신 질서를 음악으로 옮길 뿐입니다.” > **\[고린도전서 10:31\]**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이 두 사람의 삶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바로 '은혜'다. 은혜가 어거스틴의 사상을 낳았고, 은혜가 바흐의 예술을 낳았다. 사람은 은혜를 오래 기억하지 못한다. 시간이 지나면 감격이 식고, 처음 가졌던 결심도 흐려진다. 그러나 복음의 은혜가 마음 깊이 뿌리내리면 그 은혜의 유통기한은 길어지고 그 은혜는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사도 바울이 그랬다. 그는 복음의 깊이를 깨닫자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 핍박자가 사도가 되었고, 자신의 능력이나 열심이 아니라 은혜가 자신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고린도전서 15:10\]** >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바울은 누구보다 많이 수고했다. 안디옥, 에베소, 고린도, 빌립보, 로마까지 복음의 길을 걸었다. 유라굴라 광풍 같은 인생의 폭풍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그는 한 번도 “내가 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의 고백은 언제나 하나였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은혜가 그의 존재를 바꾸었고, 그 은혜의 감격이 사명을 낳았으며, 그 사명이 창조적인 복음 사역을 낳았다. 그래서 바울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졌다. 은혜는 사람을 멈추게 하지 않는다. 은혜는 사람을 살게 하고, 움직이게 하고, 창조적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한다. 바울이 "로마서"를 썼던 것처럼 오늘 나도 이 은혜로 이 시대의 "콩고서"를 써 내려가야 한다.나의 삶이 복음의 편지가 되는 것이다. 은혜가 말씀이 되어 임하고 치유와 사명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은혜가 내 안에서 오래 머물 때 나의 인생은 하나님이 쓰시는 한 편의 복음서가 된다. 오늘도 곤고하고 아픔이 깊은 콩고에서의 나의 사역이 하나님의 신실하신 뜻을 이루며 나의 삶으로 주님의 은혜에 붙들린 도구가 되어 사도바울이 삶으로 복음의 편지 '로마서'를 썼던것 처럼 나도 삶으로 주님의 은혜 안에서 '콩고서'를 써 내려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콩고 선교 현장에서 독충으로 인한 다리 괴사라는 큰 시련이 있었으나, 성도님들의 중보기도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병원 치료를 잘 마쳤습니다. 현재는 독소가 제거되고 눈에 띄게 회복 중임을 기쁜 마음으로 보고드립니다. 질병의 고통은 컸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선교 현장으로 복귀하는 항공편 마련을 위해 간절한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난 끝에 다시 시작하는 이 걸음이 콩고에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도록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배우고 받고 듣고 본바를 행하라 URL: https://www.mhm.kr/260317/ Last updated: 2026-07-21T01:36:18.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일서 3:18\]** >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빌립보서 4:9\]** >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한 선비가 나룻배를 타고 건너는데 갑자기 폭풍이 불어 닥쳤다. 배가 심하게 흔들리자 겁에 질린 선비의 얼굴이 새하얗게 되었다. 그 모습을 본 사공이 무서우냐고 묻자 선비는 자존심이 상했다. 그래서 선비는 사공을 향해 허세를 부리기 시작했다. "사공 총각! 당신 혹시 논어를 읽었소?" "아니오. 들어보지도 못했는데요." "참, 한심하군! 남자로 태어나 논어를 모른다면 1/4은 죽은 생명이요. 그렇다면 맹자는 읽었소?" "아니오 그것도 처음 듣는 소린걸요." "허허 큰일이군! 그렇다면 당신은 반은 죽은 목숨이요. 어떻소? 혹시 시경은 알고 있소?" "미안합니다. 그것도 처음 들었습니다." "이거 정말 큰일이군! 그렇다면 당신은 3/4이나 죽은 생명이요." 폭풍은 계속 불었고 배는 더욱 흔들렸다. 잠시 후 이번에는 사공이 먼저 입을 열었다. "선비님, 혹시 헤엄칠 줄 아십니까?" "아니오, 난 공부하느라 헤엄 같은 것은 배우지 않았소." "그렇다면 당신 목숨은 완전히 죽은 거나 다름없습니다." 이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사공은 강물 속으로 뛰어 들었다. 그 배는 물이 새어 가라앉고 있었던 것이다. 아무리 가진 것이 많고 아는 것이 많다 할지라도 생명의 진리를 아직까지 만나지 못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오늘 우리 사회는 지식 과잉시대이자 지식 포화상태다.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우는 AI와 인터넷 사용 인구가 우리나라는 인구 비례로 세계 1위다. 머리 똑똑하고 말 잘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자기주장만 하고, 다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교묘하게 말을 하기에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다 남만 잘못한 것 같다. 그러나 덕을 갖추지 못한 채 머리에 지식만을 쌓으면 위험하고 무서운 함정이 동시에 자라게된다.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하며 하나님 없는 지식과 거듭나지 못한 지식은 위험하다. > **\[고린도전서 8:1\]** >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머리로 지식을 아는 것만으로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왜냐하면 믿음은 지식을 근거로 하지만 지식이 곧 믿음은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 지식을 알듯이 한갓 자신이 가진 얄팍한 지식으로 성경을 해석하거나 성경책 몇번 읽었다고 다 아는것처럼 교만해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 기독교 신앙은 올바른 성경적인 지식에 토대를 두고 있지만 지식 이상의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한 가족이 놀러가다 교통사고로 7살 된 아들이 중상을 입었다. 응급수술에 급히 피가 필요했는데, 아들과 같은 혈액형은 5살난 딸밖에 없었다. 다급한 아빠가 딸에게 말했다. “얘야, 오빠가 급히 피가 필요한데 네 피를 좀 줄 수 없겠니?” 딸은 눈물을 머금고 곧 고개를 끄덕였다.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아빠가 침대에 누운 딸에게 말했다. “얘야! 네 덕분에 오빠가 살았다. 너무 고맙구나!” 그 말을 듣고 딸이 고개를 끄덕이며 조용히 말했다. “그런데 아빠! 저는 언제쯤 죽어요?” 알고 보니 딸은 자기가 피를 뽑으면 죽는 줄 알았고 그러면서도 오빠에게 피를 준 것이다. 어린 딸은 지식은 부족했지만 사랑이 충만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은 머리로만 아는 지식보다 따뜻한 가슴 속 사랑이다. 지식은 반드시 내가 익히고 배워야하고 성공을 위해 중요한 요소가 되지만 또한 제일 방해요소가 될 수도 있다. 사람들 사이에서의 갈등은 대개 “내가 더 많이 안다! 내가 더 잘 안다! 내가 옳다”는 생각에서 생긴다. 자신이 지식이 많다는 생각은 가장 위대한 착각이고, 가장 지식이 없는 태도다. “내가 아는 바에 의하면 그것은 분명히 틀렸다.”와 같은 비판적 말은 절망을 낳고, “저는 잘 모르지만 열심히 도와 드릴게요.” 라는 겸손한 고백은 희망을 낳는다. 손으로 일하는 사람을 '노동자'라고 한다. 손과 더불어 머리로 일하는 사람을 ‘장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손과 머리뿐만 아니라 가슴으로 일하는 사람을 '예술가'라고 부른다. 내가 곤고하고 아픔이 깊은 콩고에서 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는 것은 말씀을 읽을 때마다 세상이 줄수 없는 참된 지혜와 행복, 평안과 위로가 성령의 감동으로 말씀의 참 의미를 깨닫기 때문이다. 오늘도 기도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는 삶을 통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역의 길을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하고**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한다.** **머리는 딱딱한 것을 좋아하고** **가슴은 부드러운 것을 좋아한다.** **머리는 걱정하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하고** **가슴은 여유를 좋아한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한다** **머리는 질러가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돌아가기를 좋아한다.** **머리는 엄숙함을 좋아하고** **가슴은 편안함을 좋아한다.** **머리는 권위를 좋아하고** **가슴은 친절을 좋아한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하고** **가슴은 과정을 좋아한다.** **머리는 말하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침묵하기를 좋아한다.** **머리는 등수를 좋아하고** **가슴은 우정을 좋아한다.** **머리는 앞서가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함께 가기를 좋아한다.** **머리는 현실을 좋아하고** **가슴은 꿈을 좋아한다.** **머리는 만족을 좋아하고** **가슴은 부족도 좋아한다.** **머리는 받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주기를 좋아한다.** **머리는 충고를 좋아하고** **가슴은 눈물을 좋아한다.** **머리는 개성을 좋아하고** **가슴은 조화를 좋아한다.** **머리는 신념을 좋아하고** **가슴은 성실을 좋아한다.** **머리는 후회하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희망하기를 좋아한다.** **머리는 거창한 일을 좋아하고** **가슴은 작은 일을 좋아한다.** **머리는 자랑하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겸손을 좋아한다.** **머리는 정죄하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용서하기를 좋아한다.** **머리는 판단하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인내를 좋아한다.** **머리는 곱하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나누기를 좋아한다.** **머리는 성공을 좋아하고** **가슴은 사랑을 좋아한다.** > **\[요한1서 4:11\]** >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요한1서 4:16\]** >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유일한 구원의 길이자 생명의 길인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선교사로서의 나의 삶과 사역을 통해 무슨 일을 하든지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고 나만의 유익이 아닌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웃들의 유익을 위해 일하게 하옵소서. 얄팍한 세상 지식으로 교만하여 나만 옳고 나만 깨끗한 것처럼 남을 판단하고 질책하고 정죄하고 비난한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고, 하나님 말씀앞에 순종함으로 겸손하게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말씀 안에 세상이 줄수 없는 참된 지혜와 행복, 평안과 위로가 있음을 기억하고 꿀송이보다 단 말씀의 은혜를 날마다 맛보게 하옵소서. 말씀을 읽을 때마다 성령의 감동으로 말씀의 참 의미를 깨닫게 하시고 기도와 묵상으로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더 깊이 만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URL: https://www.mhm.kr/260316/ Last updated: 2026-07-21T01:36:24.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10:17\]**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잠언 12:15\]** >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인도 사람들은 갠지스강을 거룩한 강으로 생각하여 신성시하고 신으로 숭배한다. 그들은 죽어가는 사람의 몸을 그 강에 던지면 천국에 간다고 믿고, 그 강에서 목욕을 하면 병이 낫는다고 믿는다. 미국의 한 과학자가 그 강물을 보니 시체와 쓰레기로 인해 오염되어 있었고, 현미경에는 병을 일으키는 독한 세균들이 많이 보였다. 그 과학자는 인도인들에게 강물의 세균들을 현미경으로 보여 주었다. 그리고 그는 강물을 끓이기 전에는 먹지 말고 피부에 좋지 않으니 피부병이 있는 사람은 그 강에서 씻지 말라고 인도인에게 강력히 권했다. 그러나 오히려 인도인들은 그것을 보고도 인정하지 않았고 신을 모독한다며 세균을 명확히 보여 준 현미경을 악한 물건이라며 깨뜨려 버렸다. > **\[마태복음 11:15\]** >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많은 매체와 SNS를 통해서 수 많은 정보와 뉴스들을 보고 들으며 살아간다. 홍수에 먹을 물이 없듯이 정보의 홍수속에서 무엇이 진리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분별하기란 쉽지 않다. 나는 들어야 할 말은 안듣고 듣지 말아야 할 말은 귀담아 듣는 실수를 자주 한다. 중국 근대화의 선각자인 손문(孫文)선생은 지적 감각을 기준으로 사람을 세가지 종류로 나누었다. 먼저 알고 깨닫는자, 나중에 알고 나중에 깨닫는자, 아무리 이야기하고 가르쳐도 깨닫지 못한자 라고 했다. **첫째, 사람은 뛰어난 사람이요** 두번째 사람은 보통 사람이요, 세번째 사람은 어리석고 미련한사람이다. 남보다 먼저 아는 사람을 선지자, 남보다 먼저 깨닫는 사람을 선각자, 남보다 먼저 달려가는 사람을 선구자, 남보다 앞장서서 남을 인도하는 사람을 선도자, 남보다 먼저 보는 사람을 선견자라고 한다.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나 반드시 선각자와 선구자, 선도자가 있다. 그들은 내가 잠잘 때에 먼저 일어난 자요,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할 때에 먼저 깨달은 자요, 내가 우왕좌왕하며 방황하고 있을 때 먼저 앞장서서 달려간 사람들이다. 그들은 역사의 십자가를 진 자요, 민족의 방향을 제시한 자요, 역사의 진로를 밝힌 자요, 피와 눈물과 땀을 많이 흘린 자다 > **\[요한복음 5:24\~25\]**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인간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게 하고 영생을 알게 하고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이다. 예수님은 언제나 새로워진 것을 가르쳤고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지혜로운 사람이 있는가하면,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밭으로 비유해 말씀하신 적이 있다.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은 길바닥 같은 것이며 듣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돌밭이라고 비유하셨다. 들으면서도 진리가 아닌 생활에 얽매여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은 가시덩굴이 무성한 밭이라고 하였고, 듣고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며 사는 사람의 마음은 옥토로 비유하셨다. 나는 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깨닫고 바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 **\[디모데후서 4: 3∼4\]** >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쉬운 성경 : 사람들이 참된 진리는 들으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들을 즐겁게 해 주며 마음에 드는 말만 하는 선생들을 찾으려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들은 진리에 귀기울이기보다는 거짓된 이야기와 가르침을 따를 것입니다.) 나는 진리는 듣지 않고 헛된 이야기나 거짓 선각자, 이단,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허탄한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진실은 듣지 않고 속임수로 지어낸 이야기, 다른 사람의 신상털기나 인격 모독적 과거사나 허물 등 남얘기 듣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나는 선택적 청취를 한다. 똑같이 들어도 나중에 보면 이해한 것이 다 다를때가 있다. 각자 듣고싶은 말만 듣기 때문이다. 듣는다고 다 듣는 것이 아니고 들려진다고 다 깨닫는 게 아닌 것이다. 많은 소리 중에도 내가 듣고 싶고 좋아하는 이야기, 눈앞에 필요한 이야기, 나에게 당장의 유익을 주는 이야기에만 선택적으로 듣는다. 이것은 마치 입맛과도 같다. 내 입맛에 달고 맛있는 것만 듣고, 쓰거나 정말 건강에 좋은 것은 안듣는다. 예수님의 말씀을 똑같이 듣고도 깨닫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깨닫지 못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보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과 들어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꾸짖으셨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은 바로 보라는 뜻이며, 깨달을 줄 아는 머리를 가진 사람은 바로 깨달으라는 말씀이다. 듣는 자세가 중요하고 듣는 마음이 중요하고 전적으로 믿고 받아들이며 듣는 인격이 중요하다. 말씀의 능력이 들음이라는 통로를 통해서 인격 속에 역사하고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간다. 듣는 믿음, 듣고 순종하는 게 아니라 순종하고 듣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마음을 비우고 믿음으로 들을 뿐만 아니라 경청하고 집중하고 청종하고 순종할 때 말씀의 위대한 역사가 바로 그 심령 속에서 그 인격 안에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잘 분별하고 순종할 수 있을까? 먼저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 되심을 철저히 고백해야 한다. “나의 인생과 내 삶과 내 신앙의 참 주인은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십니다” 라고 철저히 고백해야 한다. 나는 진정으로 예수님이 내 인생의 참 주인이 되신다는 것을 늘 고백해야 한다. **둘째, 성령님께서 내 안에 살아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내 영혼에 전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예배 중에, 말씀 듣는 중에, 기도하는 중에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이 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말씀하신다. 때로는 말씀의 감동으로, 때로는 내면의 음성으로, 때로는 깨달음으로, 때로는 믿음의 사람의 음성을 통해, 때로는 사건을 통해 말씀하신다. **셋째, 들은 다음에는 순종하고 믿음으로 행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내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자 하는 것은 듣고 순종하기 위함이다. 순종하지 않는 것은 말씀하신 것을 무시한 것이다. 내 안에 역사하시는 예수의 영인 성령님이 소멸되면 은혜와 축복이 소멸된다. **넷째,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방법을 갖고 계신다. 예수님은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다. **다섯째, 신실한 믿음의 동역자들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 같이 기도하고, 같이 신앙적으로 의논하고, 서로 믿음으로 붙들어줄 믿음의 동지가 필요하다. 신앙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신앙생활과 영적인 면에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 오늘도 나의 삶과 내 인생의 참주인이 예수님이심을 고백하며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고, 진리와 거짓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기를 구하고 주님의 음성만 분별해서 듣는 복된 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천지가 진동하는 것 같이 강하게 말씀하시건만 내 마음과 귀가 어두워서 듣지도 보지도 깨닫지도 못하는 때가 많습니다. 어리석은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들을 수 있는 귀, 들려지는 귀, 복된 귀를 가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은혜요, 듣는 마음도 은혜요, 듣게 하시는 것도 주님의 은혜인줄 압니다. 주님의 크고 위대한 역사를 나타내 주셔서 참으로 들을 귀를 가진 복된 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그대로 실천하도록 나의 마음밭을 옥토로 만들어주시어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잘 듣고 깨달아 삶에서 실천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향기 나는 삶을 살자 URL: https://www.mhm.kr/260313/ Last updated: 2026-07-21T01:36:2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창세기 2:7\]**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코에 생기(숨)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영, '생령"이 되게 하셨다. '숨'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요 은혜다. '숨'은 하나님에게서 왔고, '숨'은 생명의 근원이다. 성령님은 숨을 활기차게 하시는 분이다. 숨으로 사는 것이 사람인데, 삶의 질이 다 같지는 않다. 어떤 사람의 숨은 탁하고 약하다. 또 어떤 사람의 숨은 맑고 힘차고 생명의 기운이 넘친다. 숨을 역동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돈이나 지위, 명예가 아니다. 숨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영이 숨을 힘차고 맑게 한다. 숨이 드나드는 기관지에 장애가 생기는 병을 천식이라 한다. 들이마실 때는 문제가 없는데 공기를 내뿜으려 하면 잘 나가지 않고 소리만 요란하다. 영혼의 호흡인 기도에 장애가 생기면 나의 죄를 고백하지 못하게 되고 나는 겉모습만 요란한 외식적인 삶에 빠지게 된다. 어떤 사람이 헐값으로 조그마한 토기를 샀다. 그 토기 속에 장미 향수를 넣어 두었는데 얼마 후에 보니 향수가 다 없어져 버렸다. 어느날 그 토기를 실수로 마루 위에 떨어뜨려 산산조각이 났다. 그런데 그 파편 하나하나에서 장미 향기가 났다. 보잘것 없는 토기에 장미향수가 들어있었기에 작은 조각에서도 장미향이 난것이다. 사람은 토기처럼 평범한 흙으로 지어진 질그릇과 같다. 그 질그릇 속에 무엇이 담겨 있느냐에 따라 향기의 내용이 각양각색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를테면 질그릇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으면 그의 말이나 눈짓이나 얼굴, 행동에는 온통 사랑의 향기가 풍겨 나올 것이다. 그러나 시기, 질투, 미움이 담겨있다면 말이나 눈짓이나 얼굴, 행동에는 온통 미움의 악취가 풍겨 나올 것이다. 솔로몬은 성전을 지을 때 멀리 레바논에 가서 백향목을 가져다가 성전을 지었다. 백향목이란 나무는 나무만 좋은 것이 아니라 좋은 향기가 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솔로몬의 성전에 들어가면 언제나 아름다운 백향목 향기가 가득했다. 또한 성전 안에는 향단이 있고 그 향단에는 향을 피움으로 그 아름다운 향기가 성전 안에 가득했다. 모세가 성막을 지을 때도 향단이 있었고, 동방 박사들이 예수님을 경배하고자 할 때 귀한 세 가지 예물을 드렸는데 그 중에 유향과 몰약은 향기를 내게 하는 향품이다. 또 베다니에서 마리아가 좋은 옥합을 깨뜨려서 그 향기로운 기름을 예수님의 발에 붓고 머리털로 그 발을 씻으니 향기가 온 방에 가득 찼다고 했다.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에 가서 시체에 바르기 위해 향품을 준비해 가지고 갔다고 한다. 이렇듯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향기는 거룩한 것, 사랑, 충성과 정성, 믿음의 상징으로 생각되어 오고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향기로 생각할 뿐만 아니라 성도(고린도후서 2:15)와 헌금(빌립보서 4:18), 성도의 기도(요한계시록 5:8)도 향기로 비유되고 있다. > **\[고린도후서 2:15\~16\]** >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 **\[빌립보서 4:18\]** >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 **\[요한계시록 5:8\]** >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대체로 나는 인격이 고약할 때는 ''냄새''라는 말을 그대로 쓰고, 인격이 아름다울 때에는 ''향기''나는 말을 쓴다. 예수님께서는 내면이 병들고 불의로 가득 차 있으면서 겉은 경건하고 의로운 척 역겨운 냄새를 풍기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사망에 이르는 냄새'라고 책망하셨다 > **\[고린도후서 2:16\]** >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향기는 소리도 빛깔도 없지만, 그 냄새를 통하여 주위를 상쾌하게 해 주기도 하고 그 주위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기도 한다. > **\[아가서 4:10\~11\]** > **내 누이, 내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향기는 때로는 사랑으로 풍성하게 하는 향기이고, 기쁨으로 넘치게 하는 향기이고, 평화와 즐거움을 넘치게 하는 향기이고, 감사와 찬양을 넘치게 하는 향기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치는 곳에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즐거움,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삶이 창조되는 것이다. 그러면 내가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첫째,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야한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 라고 했다. 그리스도의 향기는 생명의 냄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 받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생명에 이르게 하는 냄새를 풍기게 된다. 둘째, 향기 나는 삶을 살기 위해 나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성경을 읽는 생활과 기도의 삶이다. 확신 있는 믿음과 함께 영적 양식인 말씀과 영적 호흡인 기도로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지고 살면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 된다. 셋째, 그리스도안에서 이기는 자가 되어야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김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에게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것이다. 전쟁에서 승전한 장수의 행진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는 삶의 행진을 계속하는 사람에게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것이다. 죄와 악과 싸워서 패하면 고약한 냄새가 나고 죄악과 싸워 승리하는 곳에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쳐나는 것이다. 바울은 육체의 본능을 따라가는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은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 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방탕함"이라고 했다. 바로 이런 것들이 나오는 그곳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인간본능인 성품과 싸워 이길 때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것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그가 떠난 자리에 머무는 향기로서 알 수 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그의 말과 행동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낸다. 즉 나의 품행에서 용서와 양보, 인자함, 희생, 온유, 겸손과 봉사하는 섬김의 모습과 태도가 언제 어디서나 나타나야 참된 그리스도인이다. 오늘도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콩고의 현실과 사역의 문제들이 아무리 곤고하고 아플지라도 환경과 육체의 소욕에 따라 살지 않고 겸손하여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으로 나의 뒷모습이 아름다운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며 나의 인격과 말과 행동에서 온유와 겸손한 자세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을수있게하시고 범사에 감사하며 UNISSON교회 공동체와 나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먼지같은 나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의 삶 속에 깊이 배어들게 하옵소서. 욕심과 거짓을 버리고 낮추는 자가 되게 하시고 섬기는 종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향기로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웃들을 향해 관심과 사랑을 베풀며 복음에 열정을 가지고 환경과 현실을 극복하며 최선을 다해 선교와 사역에 힘쓰게 하옵소서. 온유와 겸손과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과 사람들을 만나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평화를 구하는 여정, 그리고 북아일랜드로의 귀가를 앞두고, 김승진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312/ Last updated: 2026-07-21T01:43:59.000Z [A Journey Seeking Peace, Preparing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Missionary SeungJin Kim in Northern IrelandA Journey Seeking Peace, Preparing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I recently visited the UN Memorial Cemetery in Busan. Listening to the guide’s stories, I thought of the 40,000 young souls who sacrificed their lives during the Korean War. Standing before the records of those who were precious![](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Type_F-1-5.png)멀시핸즈멀시핸즈![](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KakaoTalk_Photo_2026-03-11-15-11-41-005-1-1.jpeg)](https://www.mhm.kr/260311/) You can also view this content in English. - 북아일랜드에서 사역 중인 김승진 선교사입니다. 부산 UN기념공원을 방문했습니다.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한국전쟁 당시 산화한 4만 명의 젊은이들을 떠올렸습니다. 누군가의 귀한 아들이자 남편, 그리고 아버지였을 그들의 삶을 마주하며 전쟁이라는 참상이 얼마나 많은 이들의 세계를 파괴했는지 깊이 체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1-15-11-41-004-1.jpeg) 최근 세계 곳곳의 분쟁 소식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아려옵니다. 폭력이 또 다른 폭력을 낳는 끊이지 않는 굴레 속에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현실을 보며 마음이 소진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이 땅에 평화와 화해의 물결이 들불처럼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1-15-11-40-00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1-15-11-40-002.jpeg) 지난 12월 북아일랜드 집을 떠나온 지 벌써 3개월이 흘렀습니다. 지난 2월 서울대병원에서 소뇌 위축 증상에 대한 검사를 받았지만, 7월 추가 검사 전까지는 정확한 원인과 진행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꾸준히 치료를 이어오며 일부 진전이 있었으나, 안타깝게도 어지럼증은 여전히 저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향후 거취에 대해 간절히 하나님의 뜻을 구한 끝에, 오는 3월 25일 북아일랜드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터키항공이라 이스탄불을 경유해서 가야 하기 때문에, 이란 등 중동의 무력 갈등이 인접국인 터키와 여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 예정대로 귀국길에 오르려 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면 5월 말까지 이사를 마쳐야 합니다. 현재 지내는 집은 가구가 다 마련되어 있는 집이라 저희 가구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사는 물론, 가구도 구입해야 하고 한국처럼 포장 이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이사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입니다. 게다가 5월 초부터 막내 루아의 입시가 시작되기에 5월이 되기 전 이사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 중입니다. 이후 루아의 시험이 끝나는 6월 말쯤, 다시 가족과 함께 한국을 찾으려 합니다. 생존해 계신 어머니를 뵙기 위해 2년마다 한국을 방문해왔는데, 올해가 바로 그해입니다. 그때 7월 서울대병원 검사와 함께 추가적인 치료 방법도 찾아볼 계획입니다. 늘 기도로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2-2-1.jpeg) #### 함께 마음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치유의 은혜**: 3월 25일 출국 전까지, 어지럼증이 낫고 기적적인 치유가 일어나도록 - ****중동의 평화**: 중동 지역의 전쟁이 멈추고 속히 평화가 임하며, 귀국 여정이 안전하도록 - ****새로운 거처**: 이사할 집을 순조롭게 찾고, 루아의 입시와 이사 과정이 평안하게 진행되도록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A Journey Seeking Peace, Preparing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Missionary SeungJin Kim in Northern Ireland URL: https://www.mhm.kr/260311/ Last updated: 2026-07-21T01:44:00.000Z A Journey Seeking Peace, Preparing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I recently visited the UN Memorial Cemetery in Busan. Listening to the guide’s stories, I thought of the 40,000 young souls who sacrificed their lives during the Korean War. Standing before the records of those who were precious sons, husbands, and fathers, I deeply felt how the tragedy of war destroys not only individual lives but the entire worlds of their families.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1-15-11-41-004-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1-15-11-41-005-2.jpeg) UN Memorial Cemetery – The final resting place of British soldiers who served in the Korean War. Whenever I hear news of the conflicts and strife occurring worldwide today, my heart aches. Watching the endless cycle where violence breeds more violence—leaving everyone a victim—can be emotionally exhausting. Yet, I hold onto the hope of Jesus Christ, who overcame the power of death, and I pray for waves of peace and reconciliation to spread like wildfire across this land.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1-15-11-40-001.jpeg) Choryang Church – The first church established south of the Han River (Founded in 1892). It has been three months since I left my home in Northern Ireland last December. In February, I underwent test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regarding the atrophy of my cerebellum. However, we will not know the exact cause or whether it is progressive until further testing in July. While there has been some progress with treatment, the dizziness, unfortunately, remains a significant struggle.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1-15-11-40-003-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1-15-11-40-002-1.jpeg) Daffodils – Spring flowers that remind me of Northern Ireland and sign post symbolising the road home. After earnestly seeking God's will for my next steps, I have decided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on March 25th. Since I will be flying with Turkish Airlines via Istanbul, I plan to proceed as scheduled, provided the military conflicts involving Iran and neighboring countries do not escalate to affect Turkey or our travel safety. Upon returning, we must complete our move by the end of May. Our current house came fully furnished, so we own very little furniture of our own. This means we not only need to move but also purchase new furniture. Since "full-service moving" (like in Korea) is not an option there, the process is expected to take quite some time. Moreover, our youngest, Ruah, begins entrance exams in early May, so I am praying we can finish the move before even May. Once Ruah’s exams are over in late June, we plan to visit Korea again as a family. I have made it a point to visit every two years to see my mother while she is with us, and this year marks that visit. When we return this summer, I will undergo further testing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July and explore additional treatment options. ### I humbly ask for your prayers: - For Healing: That a miracle of healing occurs and the dizziness subsides before our departure on March 25th. - For Peace in the Middle East: That peace swiftly comes to the warring regions and that our journey home remains safe and unobstructed. - For a New Home: That we find a suitable house to move into, and that both the relocation and Lua’s exam preparations proceed smoothly and peacefully. Thank you once again for standing with us in praye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2-4.jpeg) #### I humbly ask for your prayers: - For Healing: That a miracle of healing occurs and the dizziness subsides before our departure on March 25th. - For Peace in the Middle East: That peace swiftly comes to the warring regions and that our journey home remains safe and unobstructed. - For a New Home: That we find a suitable house to move into, and that both the relocation and Lua’s exam preparations proceed smoothly and peacefully. [Support SeungJin Kim](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 눈을 열어 주소서 URL: https://www.mhm.kr/meolsihaenjeu-maeilmugsang-nae-nuneul-yeoleo-jusoseo/ Last updated: 2026-07-21T01:36:2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시편 119:18\]** >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 **\[마태복음 6: 22\~23\]** >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캄캄한 밤에 사막을 걷던 나그네가 목이 말라 죽어가고 있었다. 물 한 병만 있어도 생명을 건질 수 있으나 어디에서도 물을 찾을 수 없었다. 너무 어두워 앞뒤 분간조차 할 수 없었다. 결국 나그네는 방황하다 지쳐 쓰러졌다. 다음 날 아침 해가 돋았다. 그런데 나그네가 쓰러져있는 바로 몇 발자국 앞에는 샘이 있었다. 빛이 있었더라면 물을 찾았을 것이요 그는 생명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아무리 아름답고 화려한 것이라도 캄캄한 밤에는 보이지 않는다. 밝은 빛 가운데서 아름다움도 더 빛나는 것이며 화려함도 돋보이는 것이다. 예수님은 나의 영적인 눈이 어두우면 빛이 없어 어두움 속에서 헤매듯 나의 영혼도 헤맬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신다. 구 소련의 우주 비행사 티토브(Gherman Stepanovich Titov)는 우주 여행에서 돌아온 뒤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우주에서 하나님을 찾아 보려고 애를 썼지만 그 어디에서도 하나님을 볼 수 없었습니다” 육의 눈으로는 우주에 나가 아무리 살펴본들 하나님을 볼 수 없다. 그러나 똑같이 우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미국의 우주 비행사 맥디브(James McDivitt)는, “나는 우주의 신비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이 분명히 계시다는 것을 확실하게 영안으로 보고 느끼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신령한 눈이 아니면 볼 수 없다. 미국의 우주 비행사 맥디브는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서 영안이 열린 사람이었고, 그 눈으로 우주에 나가서 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보였던 것이다. 이처럼 같은 것을 보아도 육의 눈으로 보는 사람과 영의 눈으로 보는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페니 크로스비(Fanny J, Crosby)는 시각장애인으로 9000여 편에 달하는 찬송시를 썼다. 그녀는 태어난지 6개월 때 다른 사람의 실수로 앞을 못보게 되었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할머니가 들려주는 성경이야기를 듣고 영의 눈이 열려서 신앙을 가지게 되었고 기도하는 중에 신령한 노래들을 많이 썼다. 내가 좋아하는 찬송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녀가 썼다. 이렇게 사람의 눈에는 두 가지가 있다. 눈 앞의 것만 보는 육신의 눈과 보이지않는 것을 보는 ‘마음의 눈이다. 이 마음의 눈을 영적인 눈이라고도 하며 ‘영안’이라고 한다. 사람은 보는 불여일견(不如一見)'한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라디오를 듣는 것보다 TV를 보는 것을 "더본다" 고 한다. 또 "맛을 본다" "만져 본다" "맡아 본다" "들어 본다"..등 "본다"는 말을 붙여서 많이 쓴다. 이렇듯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보기를 잘해야 세상은 잘 살아간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이 너무도 많이 있다. 공기, 사랑, 행복, 믿음, 원자나 양자, 전자, 핵, 전기 등은 육안으로는 볼 수 없다. 육신의 눈은 가까운데 있는 것은 보이지만 멀리있는 것은 볼 수가 없다. 겉에 있는 것은 볼 수 있으나 속에 있는 것은 볼 수 없다. 물질적인 것은 볼 수 있으나 영적인 실재는 볼 수 없다. 사람들은 흔히 보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알고 보여 달라고 하는데 육신의 눈은 부정확하다. 똑바른 젓가락을 맑은 물그릇에다 집어 넣고 보면 똑바른 것이지만 구부러져 보인다. 내가 보기에는 분명히 태양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태양은 그대로 있고 지구가 도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눈만을 가지고 판단했다가는 큰 잘못을 저지를수 있다. 근시안을 가지고 가까운 것만 보고 멀리 볼 줄 모르면 인생을 바로 살 수 없고 성공적으로 살 수 없다. 인생을 사는데도 멀리 바라볼 줄 알아야 바로 살 수 있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면을 볼 줄 알아야 참으로 지혜있는 사람이고 그런 사람이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가 있는 것이다. > **\[고린도후서 4:18\]** >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 **\[로마서 11:33\~36\]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영안이 열리면 하나님의 능력을 볼수있다. 영안이 열리면 마음의 문이 열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담대히 나아가게 된다. 인생의 앞길에 거친 홍해 바다가 넘실거려도 영안이 열리면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고 홍해 바다가 갈라지는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믿음의 길에 목마름으로 갈증을 느끼더라도 영안이 열리면 하나님께서 반석에서 넘치는 샘물을 경험하게 하실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나의 영안이 열리고 내가 영의 눈으로 바라볼수 있을까? > **\[누가복음 11:34\~35\]** >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내가 하나님을 보려면 영안이 열려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셔야 한다. 나의 믿음의 눈을 뜨게 해 주셔야 한다. 나의 영안이 열리지 않으면 하나님을 볼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고, 말씀대로 살 수도 없다. 하나님께서 나의 영안을 열어 주실 때에 성경의 여러 기적들과 예언들, 말씀이 믿어지고 감동을 받게된다. 그리고 새로운 결단을 하게 되고 새롭게 살려고 노력한다. 나의 영안이 열려 영의 눈으로 바라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욕심을 버려야 한다.** > **\[마태복음 6:19\~21\]** >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눈은 몸의 등불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 **\[마태복음 6:22\]** >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이 세상 물질만 사랑하고 욕심으로 가득찬 사람은 미래를 볼 줄 모르고 영안이 밝을 수가 없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선입견이나 교만, 증오심을 버려야 마음의 눈이 밝아진다. 선입견은 마치 색안경과 같다. 파란 안경을 쓰면 파랗게 보이고 빨간 안경을 쓰면 빨갛게 보이는 것처럼, 마음 속에 이미 들어와 있는 다른 사상이나 자기 나름의 어떤 철학 사상이 틀어 박혀 있으면 그것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볼 수가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바로 보고 영안이 열리기 위해서는 선입견도 교만과 증오심도 버려야 한다. **둘째, 회개하고 거듭나야 한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박사 학위를 많이 가졌다 할지라도 회개하고 그 영혼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을 바로 볼 수가 없다. 마음이 청결한 자가 하나님을 본다. 죄가 마음에 가득한 사람은 아무리 똑똑해도 아무리 일류 학교를 나왔어도 바로 볼 수가 없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의 피로 죄사함 받고 거듭나게 될 때에 영의 눈이 밝아져서 바로 볼 수가 있다. **셋째, 바른 자리에 서야한다.**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높은 데 올라가야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맑은 날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온 시내를 멀리까지 다 볼 수 있는 것 같이, 심령이 맑고 죄악의 구름과 안개가 다 벗겨져 나가야 다른 사람이 능히 볼 수 없는 것을 멀리 바라 볼 수가 있는 것이다. **넷째, 성령님의 도움으로 성령충만함을 받고 믿음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 믿음이란 눈에 안 보이지만 보이는 것과 똑같이 생각하고 나가는 것이다. 지금 눈앞에 안나타났지만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보는 것 같이 믿고 나가는 것이다. "나의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하는 이것이 나의 진정한 기도가 되어야한다. > **\[에베소서 1:18\~19\]** >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하나님 안에서 나를 새롭게 하고 새로운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주님은 내 마음의 눈을 밝히사 마음의 신령한 눈을 떠서 더 근본적이고 신비한 것을 알아가게 하신다. 영안이 열리면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부르심의 소망은 나의 사역과 삶이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소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나를 부르시는 소망이 무엇인지 알면 행복해 진다. "하나님이 나를 왜 곤고하고 힘든 콩고에 선교사로 보내셨나? 나를 왜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나? 그리고 지금 내게 바라시는 소망이 무엇인가?" 여기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나를 부르신 분명한 목적은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하나님 나라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소망을 갖고 계신다. 그러므로 절대로 낙심하면 안 된다.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소망을 갖고 계시는데 내가 나에 대해서 절망하는 것은 죄다. 하나님이 베푸신 큰 능력 안에서 죄와 죽음을 이기고, 근심과 염려를 이기고, 영적전쟁에서 승리할수있는 큰 능력을 주님이 주셨다. 오늘도 영안이 열리어 주님이 이미 주신 능력을 깨닫고 콩고를 향한 하나님의 소망을 갖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 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하나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세워주시고, 나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시고 미래에 대한 소망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근시안으로 눈에 보이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더 멀리 더 높이 더 깊이 보는 눈을 가지게 하옵소서. 겉만 보지 말고 속을 볼 줄 아는 눈, 부정적인 면을 보지 말고 긍정적인 면을 보는 눈, 물질과 육신만 보지 말고 내면과 영적인 실재를 보는 눈, 현재만 보지 말고 장래를 볼 줄 아는 눈을 갖게 하옵소서. 헛된 욕심과 선입견을 버리고 회개하고 바른자리에 서서 성령충만함을 받고 믿음의 눈을 가지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나의 영안을 열어 주셔서 하늘의 소망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소망 가운데 참고 견디고 승리하고 담대하게 전진하는 믿음의 사역이 되게 하옵소서. 고난 가운데서도 영의 눈으로 더욱 멀리 보게 하시고 소망 가운데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참고 견디고 승리하고 담대하게 전진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사모하고 기도와 묵상에 게으르지 않게 하시고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마음의 문이 열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담대히 나아가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 안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우리 짜짜를 소개합니다 URL: https://www.mhm.kr/260309/ Last updated: 2026-07-21T01:36:30.000Z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저희 가족이 태국 깔라씬주 동파융 마을에서 사역을 시작하며 만난 특별한 인연, **짜짜**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 언어와 문화를 넘어선 '최고의 선물' 짜짜는 제 딸 온유가 유치원에 다닐 때 처음 만난 친구입니다. 언어와 문화가 달랐지만, 두 아이는 지난 4년 동안 함께 놀고, 예배드리고, 율동하며 주 안에서 함께 자라왔습니다. 때론 다투고 토라질 때도 있지만, 금세 다시 웃으며 손을 잡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은혜였습니다. 교회에서 동파융 마을까지 왕복 4시간이 오가는 사역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돌이켜보니 **짜짜는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기다리고 있을 짜짜를 생각하면 그 먼 길도 늘 행복한 마음으로 달려갈 수 있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5-36_01_.jpg) 4년 전 짜짜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5-57_05_.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5-38_04_.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5-55_02_-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6-48_01_-2.jpg) 함께 성장하는 짜짜와 온유 ### ⛪️ 교회에서 꽃피는 신앙의 삶 최근 **떠**와 **이브** 전도사 부부가 동파융 마을 사역에 헌신하며 아이들에게 더 풍성한 신앙의 환경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셨어요. 특히 짜짜는 이브 전도사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는 껌딱지가 되어, 일주일 내내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i_79d06360917c.jpg) 떠, 이브 전도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6-20_01_.jpg) 이브 전도사와 짜짜 자연스럽게 기도와 찬양, 말씀이 삶에 배어든 짜짜는 이제 **찬양팀과 율동팀에서 알아서 척척 섬기는 든든한 어린이**로 성장했습니다. 벌써 네 번의 성탄절을 함께하며 아이의 키가 자라는 만큼 믿음의 분량도 함께 자라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6-37_01_.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6-38_02_.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6-39_03_.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KakaoTalk_Photo_2026-03-09-14-26-39_04_-1.jpg) 4년 동안 함께 한 성탄예배 짜짜가 앞으로도 예수님 안에서 바르게 자라, 가족과 친구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믿음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 **짜짜와 온유가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신실한 동역자로 자라나도록** - **동파융 마을의 아이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 **헌신하는 현지 사역자 부부에게 지혜와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시도록** 함께 마음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동역자님의 기도와 사랑 덕분에 동파융 마을의 작은 영혼들이 희망을 꿈꿉니다. 늘 감사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2-00-17-38_01_.jpg)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를 후원해주세요 무용선교를 통해 가르치는 은사와 언제까지 일지 모르나 무대에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주의백성들에게 은혜를 나누는 전문인 선교사로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마라나타 URL: https://www.mhm.kr/meolsihaenjeu-maeilmugsang-maranata/ Last updated: 2026-07-21T01:36:31.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계시록 22:20\~21\]**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시골 마을들을 찾아가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꾸미는 T.V. 프로그램이 있었다. 몇몇 할아버지 할머니는 스튜디오 위로 올라가 퀴즈대회에 참가했다. 진행자가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어느 쪽이 이길까요? 라고 묻자 어떤 팀은 호랑이, 어떤 팀은 사자라고 대답했다. “왜 호랑이가 이긴다고 생각합니까?” 그 이유를 물었더니 대답을 못했다. 사자라고 대답한 팀에게 왜 사자가 이긴다고 생각합니까? 물었더니 할머니 한 분이 자신만만하게 대답했다. “사자가 무섭지요. 호랑이든 사람이든 다 잡아 가는 건 저승 사자(使者)예유.” 스튜디오 안은 한바탕 웃음 바다가 되었다. > **\[창세기 3:19\]** >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어떤 사람들은 역사나 인생이 돌고 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윤회니 전생이니 운명이니 하는 말을 한다. 그러나 기독교의 역사관, 시간 개념은 직선적이다.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 > **\[히브리서 9:27\]**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리스도인들은 영원한 목적지, 천국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다. 천국에 대한 분명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나는 그 목표를 향해서 오늘도 힘차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며 살아간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진지한 이유는 종말론적인 삶을 살기 때문이다. 즉 주님이 부르시면 언제든지 주님께 가야 하고, 이 땅이 영원하다고 보지 않는다. “어떻게 죽어야 할지를 배우게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배울 수 있다.” 죽는다고 생각하면 큰집이나 높은 지위도 별로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죽는다고 생각하면 다 용서할 수 있다. 죽음 앞에서 삶을 새롭게 볼 수 있다. > **\[마가복음 8:36\]**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자신을 되돌아보는 진지한 반성이며, 이는 삶에 대해 보다 진실한 자세를 갖게 한다.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남은 시간을 의미있고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죽는 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사고 확률 0.0001%를 위해서 보험을 든다. 하지만 확률 100%인 죽음 이후에 대해서는 보험을 들지 않을 뿐 아니라 외면하고 산다. 지혜로운 사람은 언젠가 끝이 있음을 알고 살아가지만 미련한 사람은 마지막이 있음을 잊고 살아간다. 살았으나 죽을 날이 있고, 건강하나 병들 날이 있고, 성공해도 실패할 날이 있고, 높은 자리에 올랐으나 내려올 날이 있다. 문제는 시작이 내 뜻대로 되지 않았듯이 끝나는 날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해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로 끝이 난다. 창조로 시작해서 종말로 막을 내린다. > **\[창세기 1:1\]**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요한계시록 22:20\~21\]**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안 믿는 사람과는 다른 점이 많다. 주일이면 산으로 들로 놀러 가는 대신 교회에 나와 예배 드리고, 특별한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죄인이라며 매주 회개하고, 새벽에 단잠에서 일어나 새벽기도 나가고, 내 돈으로 내가 밥을 먹으면서도 예수님께 감사하다고 식사 기도하고, 이런 것들은 외형적인 차이점들 것이다. > **\[요한일서 2:15\]** >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 **\[레위기 11:44\]** >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성경은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하지 말고 거룩하게 살라고 말씀한다. 왜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본받지 말고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할까?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내 능력이나 나의 선행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려주심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특권을 가졌고, 하나님께 직통으로 전화할 수 있는 기도라는 통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에 걸맞게 의롭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살아야 할 또 다른 이유는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 **\[고린도전서 16:22\]** >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 **\[요한계시록 22:20\]**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이 땅에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세기 초대교회는 능력 있는 교회, 생명력 넘치는 교회였다. 그들은 소수의 사람들이었지만 로마를 복음화했고 세계를 살려냈다. 그 생명력의 근원은 바로 주님의 재림에 대한 기대였다. 그래서 그들은 아침에 눈을 뜨며 “주여 오늘 오십니까?”라고 물었고, 밤에 커텐을 닫으며 “이 밤에 오십니까?”라고 물었다. 그들은 만나고 헤어질 때마다 늘 “마라나타” - “주께서 다시 오십니다”라고 인사했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모든 성도가 그토록 소망하는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 이전 것은 다 지나가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다스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마라나타\[Maranatha\]는 아람어, 마란아콰\[Maran aqa\]는 헬라어로 ‘우리 주님이 오셨다’, 또는 ‘우리 주님 오소서’라는 뜻이다. 성경에서 "마란아콰(Maran aqa)"라고 하는 용어가 \[고린도전서 16:22\]에 쓰였는데, 이것은 본래 아람어 마라나 (Maranatha)를 헬라어로 표기한 것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앞두시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주의 재림과 세상 끝날에 대하여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 > **\[마태복음 25:1\~13\]** >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이것은 예수님의 열처녀 비유다. 열 처녀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갔는데, 그 중 다섯은 미련했고 다섯은 슬기로왔다. 슬기 있는 처녀들은 등과 여분의 기름을 충분히 그릇에 담아 가지고 나갔기에 신랑이 더디 와도 기름이 떨어질 염려가 없었다. 그러나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불은 있었지만 기름을 넉넉히 준비하지 않았기에 신랑이 더디 오자 있던 기름이 다 없어지고 등불이 꺼지게 되었다. 그때에야 기름을 준비하러 나갔다. 그 순간 신랑이 왔고 잔치 문은 굳게 닫혔다. 손님들도 이미 다 들어갔다. 미련한 처녀들이 뒤늦게 돌아와서 문을 열어 달라고 졸라댔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게으르고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음에도 미리 준비하지 않아 결국 신랑 맞이를 하지 못한 것이다. 나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억하며 주님의 다시 오실 그날을 준비해야 한다. 나는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첫 번째로, 영적으로 깨어 믿음으로 준비해야 한다.** 지금이 졸며 잘 때가 아니다. 성경은 나에게 이같이 경고한다. > **\[로마서 13:11\~14\]** >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영적으로 졸다가도 즉시 말씀으로 깨닫고 다시 바른 믿음생활로 돌아와야 한다. 각각의 사람은 자기의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이지, 다른 사람의 믿음으로 구원 받지 못한다. 각 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해야 한다. 도적이 밤중에 침입할지라도 주인이 깨어있으면 절대로 집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주님께서는 영적으로 캄캄한 밤중에 도적같이 오실 것이다. 그런즉 나는 항상 영적으로 깨어서 믿음을 준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제 강림하시든지 당황하지 아니하고 기쁨으로 맞이하는 내가 되어야 한다. > **\[베드로후서 3:10\]** >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 **\[요한계시록 1:7\]** >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둘째, 형식보다는 내용에 충실해야 한다.** 열 처녀 모두 외형상으로는 등불을 준비한 것 같지만 다섯 처녀는 기름이 충분히 예비 되어 있지 않았다. 형식은 있으되 내용이 없었던 것이다. 마찬가지로 오늘 나의 신앙생활과 삶도 겉모습은 다 그리스도인이며 제자인 듯하지만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없다. 믿음의 모양보다는 내 삶에 복음의 능력, 주님의 인격, 사랑의 수고가 나타나야 한다. **셋째, 상급을 준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누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셨다. 주님의 재림을 증언하는 성경 구절은 너무나 많다. 내 해야 할 일은 주님 앞에 설 때 받을 상급을 준비하는 것이다. > **\[고린도후서 5: 10\]** >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 **\[요한계시록 22:12\]**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넷째, 성령의 기름을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외식을 삼가고 빛 된 삶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름’을 채워야 한다. 곧 ‘성령 충만’이다. 미련한 다섯 처녀도 처음에는 기름이 있었지만 신랑이 올 무렵에는 기름이 떨어져 기쁨의 잔치에 참여하지 못했다. 과거 어느때 갑자기 뜨거워졌다가 식어버린 냄비신앙이 아니라 오늘의 성령충만이 중요하다. 성령 충만의 불쏘시개는 ‘기도’다. 힘써 기도할 때 성령 충만을 받아 세상을 이기게 되고 그 날에 거룩한 신부로서 기쁨으로 주의 잔치에 참여할 수 있다. 내가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만 더 하나님께 바치라. 내가 족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만 더 열심을 내라. 내가 가능하다고 보는 것보다 조금만 더 높은 목표를 잡으라. 내가 지금 유지하고 있는 하나님과의 거리를 조금만 더 가까이 하라. 나의 불평 불만보다 조금만 더 하나님께 감사하라. 내가 땅의 것을 내려다보는 것보다 조금만 더 위의 것을 사모하라. 이렇게 매일매일 ‘조금만 더’ 수고할 때 종말은 분명 나에게 최고의 날, 승리의 날, 축배를 드는 날이 될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 그 날은 진정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다. 천국에 대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오늘도 힘차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게 하시고,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말자. 오늘도 주님을 다시 만나는 영광을 기다리는 가운데 성령충만하고 정결하고 아름답게 살아가자.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이 심판의 날, 두려운 종말의 날이 아니라 생애 최고의 날, 내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이 날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의 능력으로 사망 권세를 무너뜨리시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나의 심령이 천국을 경험하게 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확장하는 사명을 잘 감당케 하옵소서. 죽음의 문제를 통해 인간의 나약함을 깨닫게 하시고, 생명의 근원이시며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더 의지하고 바라보게 하옵소서. 헛된 것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항상 깨어 '마라나타'를 외치고,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아름답게 쓰임받으며 주님께 칭찬받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천국에 대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오늘도 힘차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게 하시고,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을 다시 만나는 영광을 기다리는 가운데 성령충만하고 정결하고 아름답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이 심판의 날, 두려운 종말의 날이 아니라 생애 최고의 날, 내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이 날이 되게 하옵소서. 항상 깨어 마라나타를 외치며 예수님을 기다리는 정결한 신부로 몸과 마음을 준비하고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건기가 끝나면서 밭을 기경하듯이, 우간다 이헌도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305/ Last updated: 2026-07-21T01:36:32.000Z 우간다 동부지역의 건기는 황사와 바람과 뜨거움이 합작하여 생활하기가 연중 가장 어려운 때입니다. 아프리카에서 황사처럼 모래바람이 불고, 집안 곳곳에 바람을 타고 날아온 먼지가 겹겹이 쌓이는 계절입니다. 건기 시절 평균 온도는 35\~40도 정도 됩니다. 그래도 평생을 이곳에서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이들을 보면 대단한 사람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이 뜨거운 열기와 열악한 환경속에서 삶의 소리가 터져나옵니다. 3\~4개월의 건기 시절이 지나고 올해는 몇 주 빨리 찾아온 우기에 맞춰 대부분이 농사일에 생계를 의존하고 있는 이들이 새벽부터 소를 겨리로 삼아 밭을 갈고 생명을 심는 파종의 시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황량한 풀과 메마른 대지 위에 촉촉이 젖어있는 흙 위로 옛날 어린 시절 시골에서나 보았던 소를 몰아 밭을 가는 모습이 현재 이곳의 풍경입니다. 희망의 모습이요, 생명의 모습이요, 먼지가 사라지고 뜨거움이 사라지고 추수를 희망할 수 있는 멋진 3월의 풍경이 감사하기 그지 없습니다. 특히 금년은 우간다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지방자치장들을 선출하는 선거가 있어 연초부터 나라 전체에 긴장과 사고가 많이 일어났으며 200명 가까이가 사망할 만큼 긴장되는 위기의 시절이었지만 이곳 선교센터는 아무 사고 없이 신학교 사역, 유치원, 초등학교 사역, 교회 건축 사역, 유치원, 초등학교 건축 사역, 암미 천사 학교의 학생, 직원 식당 건축 사역, 염소은행사역, 무료 진료실 사역, 장학 사역, 구제 사역, 손님 사역 등 여러 방면의 사역들이 무리없이 진행되어 감사하였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9-1.jpg) 결혼식을 집례하는 이헌도 선교사 > 과로로 쓰러지기도 했지만 누워 있을 수도 없을 만큼 진행되고 있는 공사들과 일들 속에 이 한해를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도 잊을 만큼 역사와 성장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이만큼 일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만큼이라도 감당해 내고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혈소판이 부족하여 건강이 좋지 않은 아내 현여진 선교사를 위해서, 매일 과로로 심신의 탈진 직전을 경험하고 있는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교단 산하 교회들의 부흥과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신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교회가 늘어나고 있으며, 암미의 선교사역은 계속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그간의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 1\. 신학교 강의 사역 현재 제 4기 신학생 40여명이 매월 일주일씩 집중 강의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5회차, 6회차 강의가 완료되었고, 7회차 강의가 다음 주면 진행하게 됩니다. 강의하는 저와 알렉스 목사(감독)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늘어나는 신학생들과 함께 좋은 강의, 필요한 강의가 전달되어 좋은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2.jpg) ### 2\. 암미 그레이스 아카데미(유치원, 초등학교) 건축 중 이현중 장로님(효촌교회시무)의 후원으로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공정은 약 85% 정도이며, 초등학교 본관 건물과 유치원 본관 건물 지붕공사가 완료되었으며 내부 작업과 책걸상 제작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교사관사와 식당 건물도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이 학교는 지역주민들이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세라 지역의 교육과 신앙의 전초기지가 되는 좋은 기독교 학교로 세워지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4.jpg) ### 3\. 부키리(Bukiri) 교회 헌당식 완료 대구목민교회 은퇴 장로님이신 양호정 장로님의 후원으로 건축된 부키리 목민교회(담임: 아브라함목사)는 양장로님과 함께 하신 손님들이 오셔서 거창하고 은혜로운 헌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부소가 부족들인 이 지역에 복음의 중심 센터가 되어서 복음 확장의 중심지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후원하신 양장로님은 점심 식사와 생필품을 현지인 참석자들 전원에게 제공해 주셨으며 저희 교단에서는 감사패를 증정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6.jpg) ### 4\. 아데아(Adea) 교회 헌당식 완료 대구화계교회(담임 이동진목사님)의 후원으로 아데아 교회(담임: 피터 전도사)가 건축을 완료하고 후원하신 교회 목사님, 장로님과 더불어 뜨거운 헌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점심과 생필품까지 지원해 주신 화계교회에 감사를 드리며 저희 교단에서는 감사패를 증정했습니다. 특히 이 날은 우간다 전통 악단까지 갖추어져 아프리카 속으로 깊이 들어간 특별한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아데아교회 지역은 우간다 최후의 원시 부족이라고 일컫는 까라모종 지역이라 태소 부족과 더불어 까라모종 전도에도 큰 활성 화가 일어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해서, 까라모종과 태소 부족의 구원화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1.jpg) ### 5\. 구제 사역 (지역내 노인, 과부, 장애인 대상) 교육과 휴식 김은형대표님께서 강사비 130여만원을 보내주셔서 인근의 70세 이상 노인분들, 과부들, 장애인들을 초청하여 식량과 돋보기, 현금을 보조하였습니다. 사회복지제도가 전혀 없는 이 나라에서 고령층들과 생활이 어려운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김대표님은 불교도이시지만 아프리카 우간다 선교지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시는 분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9.jpg) ### 6\. 학생, 청년 연합 수련회 강사로 2026년 1월 초에 약 200여명의 학생, 청년 수련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비전, 미션, 엠비션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간다는 평균 나이가 세계적으로도 한 손안에 드는 젊은 나라입니다. 이 나라의 어린이, 학생, 청년들이 복음화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6.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7.jpg) ### 7\. 부부 세미나 강사로 2026년 1월 말에 인근 지역 교회 연합 부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련회가 이틀간 아싱에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부부로서의 사명과 하나님 나라의 일군으로 충성하는 부부가 되도록 강의했습니다. 복음의 역사가 가정에서 출발하여 온 세상에 편만해 지도록 그 출발 선상에서의 부부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2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2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23.jpg) ### 8\. 제 8 회 유치원 졸업식 거행 어느듯 유치원, 초등학교가 개교한지 10년이 되면서 졸업식을 하지 못한 코비드 시절을 제외하면 벌써 8회째 졸업식을 은혜가운데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유치원 학생들도 많이 증가하여 현재는 약 12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지역 최고의 유치원이 되었습니다. 말씀과 교육을 병행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양성하는 소중한 기관이자 지역의 자랑스런 유치원이 되고 있습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2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26.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25.jpg) ### 9\. 결혼식, 장례식 설교 오세라 교회를 담임하는 조셉 전도사 부부의 늦은 결혼식이 동료 목회자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군생활하던 청장년 성도가 갑작스레 사망하여 안타까운 마음으로 4천여 명이 넘는 허다한 무리 앞에서 장례식 설교를 했습니다. 교단 산하 여러 교회를 순회 설교하며 동시에 수십명의 갓난아기들에게 헌아식을 집례하였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19.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2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3/ug21.jpg) ### 10\. 기타 사역들 - 아뚜라이교회 건축 진행중 : 까라모종 지역에 위치한 아뚜라이 교회 공사는 현재 지붕공사가 완료되고 미장 공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 암미 천사 아카데미 새 학년 개학 : 암미천사아카데미의 유치원, 초등학교가 개학하여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270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있으며 올해부터 교체된 새로운 교장과 교사들이 잘 적응하고 충실하게 업무를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학교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재정 상황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학교 운영비가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 암미 천사 아카데미 학생, 직원 식당 및 다목적 홀 건축 중 : 아싱에에 위치한 천사초등학교에 현재 학생, 직원을 위한 각기 식당 건물 및 다목적 활용 건물이 건축중에 있습니다. 서울의 윤의숙 집사님께서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에 지붕공사가 완료되고, 다음 주면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기도 제목 : 1. **우간다 성결대학 사역과 교단 발전을 위해** : 현재 제 4 기 신학생들 약 40여명이 매월 일주일씩 집중 강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사들과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우간다 성결교단 소속의 교회들이 50개가 넘어섰습니다. 좋은 목회자들과 좋은 교회들이 계속 성장하고 발전되어서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세요. 2. **암미 천사 아카데미(유치원, 초등학교) 사역을 위해** : 유치원, 초등학생들 약 270여명 이상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신앙과 교육에 최고의 학교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암미 은혜 아카데미 건축이 잘 마무리 되도록** : 학교 건축공사가 간단치가 않지만 현재 마무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봉헌식과 개교를 앞두고 진행되는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저희 선교사의 건강을 위해서** : 계속되는 공사들과 사역들로 쉴 틈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내 현여진 선교사가 혈소판이 부족하여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온전히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5. **준비된 동역자를 위해** : 중단기 선교사들도 필요한데 준비된 일군들이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신학교사역, 유치원, 초등학교 사역, 교회 건축사역 등에 은사가 있는 선교사님들을 필요로 합니다.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600340962_10232412143431909_2325963615460865733_n.jpg) ****이헌도 선교사**는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복음을 전하며 현지 사역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우간다 암미 성결대학교를 설립하여 현지 목회자들을 교육하고 목회자 양성에 헌신하고 있다. ▫카카오톡 아이디 : hazinsa38 ▫우간다폰 : +256-759-376-777, +256-775-857-011 ▫페이스북 : Lee Hun Do 혹은 https://www.facebook.com/hazinsa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성경이 나의 삶이 되게 하자 URL: https://www.mhm.kr/260303/ Last updated: 2026-07-21T01:36:33.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여호수아 1:8\]** >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14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 아이는 상점의 점원으로 일했다. 그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했다. 손님들에게 솔직하게 상품의 장단점을 설명해 주었다. 이런 모습을 본 주인이 그에게 말했다. “너처럼 팔다 가는 돈을 벌 수 없어. 정직하게 장사해서는 돈을 벌 수 없단 말이야!” 그러나 그 아이는 당당하게 말했다. "주인 아저씨! 걱정하지 마세요. 당장은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정직하게 팔면 손님은 다시 우리 가게를 찾아 올꺼예요.” 그 아이의 말은 맞았다. 정직한 가격과 꼼꼼한 품질 관리로 판매한 그의 방식은 많은 손님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그 소문이 퍼져 그 상점은 갈수록 장사가 잘 되었다. 주인은 세상을 떠나면서 그 가게를 그에게 물려주었고, 그는 이것을 발판으로 23세에 남성용 의류 상점을 개설하여 31세 때 백화점을 세웠다. 그는 필라델피아와 뉴욕에 백화점을 세워 백화점 왕이 되었다. 가난한 상점 점원에서 백화점왕으로 인생 역전한 그 주인공은 바로 존 워너메이커(John Wanamaker)다. 훗날 체신부 장관이 된 그는 어느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장관은 부업이고 주일학교 교사가 본업입니다” 이 유명한 말을 남길 만큼 교회 주일학교 교사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60년간을 주일학교에서 봉사했다. 그는 수많은 교회를 세웠고, YMCA 총재가 되어 65년 동안 헌신하며 세계 곳곳에 수많은 YMCA 건물을 지어 주었다. 한국의 민족운동과 사회운동에 큰 업적을 남긴 한국의 황성기독교 청년회(한국의 YMCA)의 종로 2가 회관도 1907년에 그가 기증한 것으로 건축이 시작되었다. 그가 투자하는 것은 항상 최고의 가치를 창출했다. 그가 성공하는 데는 **7가지의 습관**이 있었다. 1. **새벽형 인간** 2. **긍정적인 삶의 태도** 3. **절약하고 저축하는 습관** 4. **독서하는 습관** 5. **기도하는 습관** 6. **메모하고 정리하는 습관** 7. **칭찬하고 격려하는 습관** 그러나 진짜 인생역전의 비결은 다른데 있었다. 한 신문 기자가 그에게 지금까지 투자한 것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것은 무엇인지 묻자 그는 분명한 어조로 말했다. “제가 열 두 살 때 최고의 투자를 한 적이 있지요. 그 때 나는 2달러 75센트를 주고 성경 한 권을 샀습니다. 이것이 가장 위대한 투자였어요. 왜냐하면 이 성경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으니까요.” 그가 84살 때 주일학교에서 이런 간증을 했다. “저는 지난 75년 동안 주일학교에서 생활했습니다. 주일학교는 제 평생의 학교였고, 성경은 제 인생의 교과서였습니다. 저는 날마다 성경을 먹고, 성경과 더불어 제 인생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을 배우고, 성경을 가르칠 때, 제 인생은 가장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여러분이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성경 읽는 습관을 소중히 여기시기 바랍니다.” 워너메이커의 성공 비결은 세상 사람이 찾지 못한 그의 교과서, 바로 성경 속에 있었던 것이다. > **\[여호수아 1:8\]** >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세상을 올바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어두움의 권세, 사탄의 공격, 세상적 욕심과 유혹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어떻게 살아야 성공과 행복, 진정한 즐거움과 형통의 복을 누리며 살수 있을까? 하나님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삼아야 완악한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다. 말씀을 늘 주야로 묵상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전신갑주 중 마지막 장비인 예리한 성령의 검을 가질 수 있다. 사탄은 영적인 존재이므로 성령님의 칼로만 물리칠 수 있다. 보혜사 성령님은 성령의 검으로 사탄을 대적하므로 연약한 나를 승리의 삶으로 인도해 주신다.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아야 늘 안전하며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성경은 나의 삶을 변화시킨다. 성경 말씀은 나의 언어와 생각과 행동과 습관을 변화시킨다.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는 것은 마음의 그릇에 보배를 쌓는 것이다. 성경 말씀은 창조력이고 구원의 능력이며 치유와 회복과 선한 영향력이다. 성경 암송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섭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자 말씀의 맛을 경험하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성경 암송과 말씀 묵상은 내 삶속에서 말씀을 따라 살 수 있는 지혜를 얻도록 도와준다. 내가 말씀을 붙잡을 때 말씀이 나를 붙잡아준다. 내가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면 생각의 근력이 키워지고 위기에 처할 때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분별력을 키워준다. 감정이나 충동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말씀을 따라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소는 풀을 먹은 후에 사람들에게 젖을 준다. 풀이 젖이 되는 과정이 깊은 묵상이다. 딱딱한 씨와 같은 말씀이 깊은 묵상을 통해 풍성한 열매가 되고 순전한 젖이 되는 것이다. 오늘의 환경과 사역의 모든 환경의 문제들 속에서도 달고 오묘하여 꿀보다 더 달고 황금보다 더 존귀한 말씀을 내 안에 새기고 각인시켜서 말씀과 늘 동행하여 영적으로 풍성한 은혜 속에 콩고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이 풍성한 열매로, 말씀이 나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오늘도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머리로 이해하기 전에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꿀보다 더 달고 오묘한 말씀의 맛을 느끼게 하옵소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씀을 내 마음에 새기고 항상 내 안에 모시고 살며 언제 어디서든지 읊조리게 하옵소서. 말씀을 가까이하는데 더욱 부지런하며, 갓난아이처럼 순전한 마음으로 말씀을 보고, 말씀이 늘 내 입술에서 떠나가지 않게 하옵소서 말씀 묵상과 암송을 통해 참지혜와 참지식을 소유하여, 참 자유와 참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콩고의 현실과 삶의 문제들이 내 앞에서 요동칠지라도 말씀을 내 안에 새기고 각인시켜서 말씀과 늘 동행하여 영적으로 풍성한 은혜 속에 콩고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이 풍성한 열매로, 말씀이 나를 채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생각을 바꾸면 URL: https://www.mhm.kr/260302/ Last updated: 2026-07-21T01:36:34.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12:3\]** >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작고 왜소한 체구에 척추 장애를 가진 한 남자가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그는 늘 움츠러들어 살아왔지만, 어느 날 한 아가씨를 보는 순간 깊은 사랑에 빠졌다. 그는 큰 용기를 내어 그녀의 집을 찾아갔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차가운 냉대와 외면이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그는 눈물만 흘리며 괴로워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한 번 거절당했다고 포기한다면, 나는 내 외모보다 더 초라한 사람이 되는 게 아닐까?” 그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또 한 번 그녀를 찾아갔다. 이번에도 그녀는 그를 외면했다. 부끄러움과 떨림 속에서 그는 조심스럽게 물었다. “당신은 결혼이 하나님이 맺어주는 것이라고 믿나요?” “물론이죠.” “네, 저도 믿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하나님께서 제게 미래의 아내를 정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대의 아내는 척추 장애를 지닌 여인이 될 것이다.” 그 순간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안 됩니다. 차라리 제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게 해 주십시오. 제 아내에게는 고통 대신 아름다움을 주십시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의 말을 들은 아가씨는 그의 지혜와 자신을 향한 사랑을 깨닫고 마음의 문을 열었다. 그들은 결혼했고 그의 아내는 평생 헌신적으로 남편을 사랑하며 내조했다. 이 이야기는 독일의 사상가이자 학자인 모세 멘델스존(Moses Mendelssohn) 과 그의 아내 프롬체(Frommet)의 실제 이야기다. 그의 외모는 초라했을지 모르지만, 그의 생각은 누구보다 고귀했다. 일그러진 몸 안에 담긴 지혜와 사랑이 한 사람의 인생을 움직인 것이다. > **\[사무엘상 16:7\]**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나는 종종 콩고선교와 인생의 무게를 환경과 조건에서 찾는다. 외모, 건강, 배경, 지적인 능력, 실패의 경험이 나를 규정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콩고선교와 나의 인생을 그렇게 정의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언제나 상황보다 생각을 먼저 다루시는 분이시다. 예화 속 모세 멘델스존은 자신이 가진 조건을 부인하지 않았다. 이 조건을 없애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 조건에 의미를 새로 부여했고, 불행으로만 여겨질 수 있는 현실을 사랑과 헌신의 이야기로 해석해 냈다. 이것이 바로 지혜다. 지혜란 단순히 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관점으로 현실을 바라보는 능력이다. > **\[로마서 12:3\]** >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사람은 사는 대로 생각하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는 존재다. 생각이 바뀌면 해석이 달라지고, 해석이 달라지면 인생의 결이 달라진다. 그래서 문제는 사건이 아니라 생각의 방향이다. 같은 상황 속에서도 어떤 사람은 불평에 잠기고, 어떤 사람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신뢰한다.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태도에서 갈라진다. 지혜로운 사람은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상황을 통해 무엇을 빚고 계실까?”라고 묻는다. 발상의 전환은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현실을 하나님의 손 안에서 다시 해석하는 믿음의 선택이다. 그 순간, 인생은 더 이상 피해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무대가 된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절실해지는 것은 외적인 조건의 변화가 아니라 생각의 깊이와 영혼의 태도다. 겉사람은 후패해 갈지라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다. 그 비밀은 지혜에 있고, 그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오늘 나는 무엇을 붙잡고 생각하고 있는지, 불평으로 하루를 채우고 있는지, 아니면 믿음으로 해석하며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지 조용히 묵상해 본다. 콩고선교의 환경과 나의 상황, 고난을 바꾸기 전에 주님께서 나의 생각을 먼저 바꾸어 주시길, 불평 대신 지혜를, 체념 대신 믿음을 선택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생각이 불평이 아니라 지혜로 가득 차게 하옵소서. 내 생각이 나의 사역과 인생의 한계를 결정하지 않게 하시고, 믿음의 분량대로 바르게 생각하게 하옵소서. 불평과 비교의 생각이 올라올 때마다 하나님의 지혜로 내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조건이 아니라 믿음의 분량대로 생각하게 하시고, 약함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발견하는 눈을 열어 주옵소서. 오늘도 내 삶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하며 지혜로운 태도로 현재 콩고선교의 환경과 내가 처해 있는 상황 속에서 늘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섭리 안에 있는 뜻을 구하며 믿음의 눈을 들어 주를 바라 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의 삶과 사역은 URL: https://www.mhm.kr/260301-2/ Last updated: 2026-07-21T01:36:3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3:23\]**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18세기 유럽, 최강국이었던 프랑스와 영국은 모두 불의와 억압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외쳤다. “이 사회는 잘못되었다.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프랑스에서는 한 사상가의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이름은 장자크 루소 (Jean-Jacques Rousseau) 시계공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던 그는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드니 디드로(Denis Diderot)와 교류하며 파리 지성계에 진입했다. 그는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주장하며 철학자이자 작가, 교육학자로, 계몽주의 시대의 대표 사상가로 활동했다. 그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탐구하며, 프랑스 혁명과 근대 민주주의의 이론적 기초를 마련했다. 그는 문명과 사유재산 제도가 인간의 타락을 초래했다고 보았으며, 본래 인간은 선하고 자유로운 존재라고 주장했다. “인간은 본래 선하다. 사람을 악하게 만드는 것은 사회 구조다.” 사람들은 그 말에 환호했다. “그래, 문제는 내가 아니야. 왕정이 문제고, 제도가 문제고, 사회가 문제야.” 그 순간부터 자기 성찰은 사라졌다. “나는 죄인입니다”라는 고백 대신 “나는 피해자입니다”라는 말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죄는 더 이상 내 안의 문제가 아니라 밖에서 제거해야 할 ‘적’이 되었다. 그리고 광장에 단두대가 세워졌다. 처음에는 왕이었고, 그 다음에는 귀족이었고, 그 다음에는 혁명 동지가 올랐다. 심판의 기준은 계속 바뀌었고 결국 모두가 심판자가 되고, 모두가 희생자가 되었다. 피가 흐를수록 정의는 사라졌고, 공포는 법이 되었다. 결국 죄를 부정한 혁명은 피의 폭주로 끝났다. 한편, 같은 시기, 바다 건너 영국에서는 전혀 다른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광장이 아니라 들판에서, 칼이 아니라 말씀으로 사람들이 모였다. 한 설교자가 서서 외쳤다. 그의 이름은 조지 위필드(George Whitefield) 그의 설교는 체제를 무너뜨리자는 외침이 아니었다. 사람들의 심장을 향한 외침이었다. “우리 자신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거듭나야 합니다. 교회에 속해 있는 것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다릅니다. 인간은 스스로 의로워질 수 없으며, 오직 십자가의 은혜로만 새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돌을 들지 않았다. 대신 고개를 숙였다. 주먹을 쥐지 않았다. 대신 가슴을 쳤다. “주여, 저는 죄인입니다.” 그때 교회와 들판에서 찬송이 울려 퍼졌다. “내 죄의 권세 깨뜨려 그 결박 푸시고 이 추한 맘을 피로써 곧 정케 하셨네” 사람들은 서로를 심판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서 무너졌다. 단두대가 세워지는 것 대신 무릎이 세워졌다. 피가 흐르지 않았다. 대신 눈물이 흘렀다. 그 눈물이 영국을 바꾸었다. 급진적 혁명이 아니라, 회개에서 시작된 점진적 개혁이 사회를 변화시켰다. 프랑스는 “악을 제거하라.”고 주장했다면 영국은 “주여, 내 안의 죄를 제거하소서.”라고 고백했다. 단두대가 “누군가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고 말한다면 십자가는 “내가 대신 죽겠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단두대를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 **\[에스겔 18:32\]** >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오늘 나도 같은 갈림길 앞에 서 있다.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환경과 세상을 탓하는 길을 갈 것인가, 아니면 대각성의 길을 갈 것인가… 심판을 외치되 그 심판이 나에게는 오지 않길 바라는 내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내 죄 앞에서 먼저 무릎 꿇는 내가 될 것인가… 화려한 외관보다 중요한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바닥아래 기초다. 나의 삶과 사역 또한 보이는 성과보다, 정직한 마음과 견고한 그리스도를 향한 나의 믿음의 삶이 우선이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묵묵히 오늘 나에게 맡겨진 수고를 아끼지 않는 것이다. 세상과 현실을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원칙 위에 삶의 기초를 세울 때,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치가 내 안에서 자라나게 된다. 오늘의 시대와 현실은 모두가 나에게 관대하고 남에게 민감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나는 예외일거란 마음을 내려놓고 회개의 자리, 대각성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심판을 외치되 그 심판이 나에게는 오지 않기를 바라는 내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내 죄 앞에서 먼저 무릎 꿇는 나가 될 것인가! 세상의 화려함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주어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에게 맞겨진 콩고선교와 삶을 가장 귀한 정성으로 매일 매일 믿음의 기초석을 다듬어 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내가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세상의 문제를 말하기 전에 먼저 내 자신의 죄 앞에 서게 하옵소서. 남을 심판하는 손을 내려놓고 십자가 앞에서 무릎 꿇게 하시며,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참된 회개로 주님께 돌아가게 하옵소서. 이 땅이 단두대의 나라가 아니라 십자가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의 시대와 현실은 모두가 나에게 관대하고 남에게 민감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나는 예외일거란 마음을 내려놓고 회개의 자리, 대각성의 자리로 하시고게 하옵소서. 이 땅에 다시 한 번 대각성의 은혜를 허락하셔서 돌아오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게 하시고, 십자가의 은혜로 살아가는 나의 삶과 사역이 되게 하시고 UNISSON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자 URL: https://www.mhm.kr/260227/ Last updated: 2026-07-21T01:36:36.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2:1\]** >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라**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 회사에 불공정과 편법이 많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기 때문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이 오갔다. “이번엔 제대로 조사해야 해.” “이번엔 그냥 넘어가면 안 되지.” “정의가 살아 있어야 회사가 성장하지.” 그런데 며칠 후, 감사팀에서 공지가 하나 내려왔다. “전 직원 대상 전수 조사 실시.” 그 순간, 사람들의 마음이 달라졌다. “이건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선의로 한 행동까지 다 문제 삼으면 어떡해?” “업무상 어쩔 수 없는 사정이라는 게 있지 않나…” 감사는 찬성했지만, ‘전 직원’이라는 말이 나오자 불편해진 것이다. 사람들은 정의를 원했다. 정의라는 저울은 필요하지만, 그 저울 위에 자기 자신의 삶이 올라가는 것은 불편해했다. 결국 회사 전반에 팽배해있던 부정부패, 안일함, 뇌물 등이 드러났고 많은 사람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았다. > **\[로마서 2:3\]** > **그러므로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을 판단하고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모든 사람들은 정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그 정의가 나를 포함할 때는 두려워한다. “나는 괜찮다” “나는 안걸릴꺼야” “나에게는 이유가 있어”라는 마음으로 남의 허물에는 민감하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는 관대해지기 쉽다. 하나님을 공의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이라 부르면서도 그 심판이 나에게는 예외가 되길 바라는 마음, 이것이 내로남불의 가장 솔직한 얼굴이다. 그 뿌리에는 심판을 실제로 믿지 않는 마음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흐릿한 기준으로 세상을 다스리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각 사람의 삶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말이 아닌 행한 대로, 변명이 아닌 실제로 살아낸 모습대로 보응하신다. 사람들은 겉모습을 본다. 그러나 하나님은 질문하신다. “네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 하나님은 내가 어떤 말을 하는지보다 어떤 마음으로 선택했고, 어떤 방향으로 걸어왔는지를 보신다. 사람 앞에서의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한 내면을 보신다. 하나님은 한결같으시다.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기준을 바꾸지 않으신다. 동일한 저울, 동일한 기준, 동일한 공의다. 그러나 이 심판의 말씀 속에는 소망도 함께 담겨 있다. > **\[로마서 2:7\]** >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하루아침에 완전해지는 삶이 아니라, 참고, 견디며, 포기하지 않고 선을 선택하는 삶. 그 삶을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그리고 그 은혜의 흐름을 끊지 않으시고, 오히려 영원으로 이어 주신다. 반대로, 진리를 외면한 선택은 반드시 방향을 잃게 한다. 불의를 따라가는 삶은 당장은 편해 보여도, 결국 하나님의 다스림 앞에 서게 된다. > **\[로마서 2:8\]** >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그 다스림은 사랑이 없는 분노가 아니라, 거룩을 거부한 삶에 대한 공의로운 응답이다. > **\[로마서 2:9\]** >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때로는 성도들과 이웃들에게 비판의 잣대를 들이대면서 정작 '나는 괜찮다 난 이만하면 되었지...' 사람을 판단하고 같은 일을 행하고는 '하나님의 심판이 나는 피해가리라.' 정말 깨몽이다. 남에게는 관대하게 내게는 더 엄하게, 내로남불에서 좀 자유로와지길 소망한다. 말이 아닌 행함으로, 변명이 아닌 실제의 모습을 보시고 반드시 판단하시고 보응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늘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내 속에 이중적인 악독으로 가득찬 나를 내려놓으라고 하신다. 선교사로서 이중적인 나의 모순됨을 하나님 앞에서 더욱 진실한 모습으로 다가가야 한다. 사역의 힘듬이, 선교와 현실의 삶이 아무리 고달파도 늘 참고 견디며 포기하지 않고 선을 선택하는 삶을 살아내리라는 또 다짐이 나에게 필요하다. 진리를 따르는자 되고, 진심과 전심의 삶을 살아내며 늘 나 자신을 돌아보는 삶, 진실된 내면의 인생 살기를 소망하며 더욱 낮아진 모습으로 선교사로서 섬김의 삶 살아가야 한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다. 과연 남을 판단하는 데 익숙한 사람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동일한 저울 앞에 나 자신을 먼저 세우는 사람인지, 나를 뒤돌아보며 겉모습의 신앙이 아니라 내면이 진실된 삶으로 선교사로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공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나는 정의를 말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과 그 정의가 나 자신에게까지 이르기를 원치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남의 죄에는 날카로운 기준을 들이대면서 정작 내 삶 앞에서는 예외가 되길 바랐던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심판을 입술로만 말하는 자가 아니라 그 심판 앞에 먼저 서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변명하지 않고 정직하게 자신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말씀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게 하시고, 참고 선을 행하며 하루하루 삶으로 진리를 선택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먼저 나 자신을 세우며, 나를 뒤돌아보며 겉모습의 신앙이 아니라 내면이 진실된 삶으로 선교사로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로남불의 신앙을 버리자 URL: https://www.mhm.kr/250224/ Last updated: 2026-07-21T01:36:37.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마태복음 7:3\]** >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어떤 성도가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유는 가족 행사였다. 그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주일은 하나님께 드리는 날인데… 가족행사 때문에 주일을 안지켜? 쯧쯧… 신앙이 아직 약하군.” 그런데 몇 주 뒤, 그는 안 믿는 가족의 집안행사로 주일 예배를 빠지게 되었다. 그 순간, 그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했다. “가정도 하나님이 주신 거잖아.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것도 신앙이야. 하나님은 어디나 계시니 꼭 현장 예배를 안드려도 되지" 그는 남이 예배에 빠지면 신앙의 연약함, 내가 빠지면 성숙한 판단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 **\[마태복음 7:1-2\]**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이렇게 같은 행동에 대해서 해석이 다른 경우는 너무나 많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가? 본인이 지각을 하면 어제 야근을 하느라 늦은거니 회사가 이해해 줘야 한다고 말하고, 젊은 후배 직원이 늦으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책임감이 없다고 말한다. 자녀들에게는 “휴대폰 좀 그만 봐라.” 라고 얘기하면서 정작 본인은 하루종일 휴대폰을 본다. 내가 하는 실수는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지.”라고 하고, 다른 사람의 실수는 “저건 믿음이 없는 거야. 조심성도 없고, 덤벙대는 군” 이라고 말한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다. 남이 새벽기도에 못 나오는 것은 게으르기 때문이고, 내가 새벽 기도에 못 나오는 이유는 새벽형이 아니기 때문이다. 남이 손뼉 치며 찬송하는 것은 세상적 유치한 신앙이기 때문이고, 내가 손뼉 치며 찬송하는 것은 어린 아이같이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남이 눈물로 기도하면 유별난 신앙이고, 내가 눈물로 기도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 때문이다. 남이 기도를 길게 하면 주책이 없는 까닭이고, 내가 기도를 길게 하는 까닭은 정성을 다하기 때문이다. 남이 헌금을 적게 하는 것은 인색하기 때문이고, 내가 헌금을 적게 하는 것은 하나님은 과부의 엽전 두 푼을 칭찬하셨기 때문이다. 남이 전도를 하지 못하는 것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고, 내가 전도를 하지 못하는 것은 아직 때가 안되었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이다. 남이 교회를 비판하는 것은 마귀 짓이고, 내가 교회를 비판하는 것은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남이 교회공동체와 목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가시 노릇이고, 내가 말하는 것은 교회공동체와 목회자가 성숙해지기를 바라는 충정이기 때문이다. 남이 교회에서 직분을 받으면 "벌써?" “저런 사람이?”인데, 내가 직분은 받으면 "이제야........." “당연하지” 라고 한다. 남이 봉사하지 않는 것은 이기적이기 때문이고, 내가 봉사하지 못하는 것은 부족하기 때문이다. 남이 예배 시간에 졸면,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눅22:46)는 말씀이 생각나고, 내가 졸면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 도다"(시127:2)라는 말씀이 떠오른다. 이렇게 ‘내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문제 삼는 마음’ 타인의 행동에는 엄격하지만, 자신의 행동에는 관대함을 설명하는 말로 ‘내로남불’이라는 표현이 자주 사용된다. 심지어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에서도 한국 사회의 naronambul 현상을 다룬 적이 있을 만큼, 이 단어는 정치·사회·경제 전반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이 말은 위선, 이중잣대, 자기합리화를 꿰뚫는 날카로운 풍자다. 이런 이중잣대와 자기합리화는 늘 ‘정당한 이유’라는 얼굴을 하고 다가온다. 그러나 바울은 단호하게 “바로 그 판단으로 네가 정죄를 받는다.”라고 말한다. > **\[로마서 2:1\]** >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내로남불의 가장 큰 착각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심판은 있겠지만, 나는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은 예외가 없다. > **\[로마서 2:2\]** >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 **\[로마서 2:3\]** >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 **\[누가복음 13:3\]** >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하나님의 심판은 감정이 아니라 진리 위에 서 있다. 사람의 기준은 흔들리지만, 하나님의 기준은 흔들리지 않는다. 성경은 “죄를 지으면 망한다”고 하지 않는다.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말한다. 죄는 회개로 끝낼 수 있지만, 회개하지 않는 상태는 죄를 끝낼 길이 없다. 내로남불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안의 문제다. 주님과 나만 아는 그 엄밀한 영역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내려놓는 은혜가 오늘 선교사인 나에게 필요하다. 하나님의 참으심은 영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오늘은 아직, 돌아올 수 있는 날이다.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내 마음 안에 있는 내로남불의 어리석은 신앙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용납하심과 오래 참으심에 합당한 참된 회개의 삶을 통해 먼저 나 자신을 말씀 앞에 비추며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남을 판단할 때는 날카롭고, 나 자신을 바라볼 때는 한없이 관대했고, 같은 행동 앞에서도 남에게는 정죄를, 나 자신에게는 변명을 허락해 왔던 내로남불의 마음을 회개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의 거울이 아니라 자기합리화의 방패로 사용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앞에서 살아가게 하시고, 남을 재는 잣대가 아니라 먼저 나 자신을 비추는 말씀 앞에 서게 하옵소서. 주님의 침묵을 당연함으로 오해하지 않게 하시고, 지금 돌이키라는 부르심으로 듣게 하옵소서. 나의 부족한 판단과 흔들리는 세상의 기준을 내려놓고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진리 앞에 겸손히 무릎 꿇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절망 중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 URL: https://www.mhm.kr/260221/ Last updated: 2026-07-21T01:36:38.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욥기 23:10\]** >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콩고선교와 사역을 위한 신년도 계획과 UNISSON교회 공동체를 위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그 날 저녁부터 고열과 온 몸의 통증으로 견디기 어려운 아픔이 시작되고 계속된 구토와 온몸에 힘이 빠져 일어설수도 앉을수도 없어서 기어서 화장실에 갔다. 오른쪽 다리는 움직일수 없는 통증과 다리에 독이 퍼져서 빨갖게 부어올랐다. 말라리아와 함께 독충에 물린것이었다. 다음날 저넉에는 주사를 맞다가 쇼크가 일어나 의식을 잃었다. 그날은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느껴졌다. 문제는 하나가 아니라, 사역의 환경과 현실은 앞날을 계획할수 없는 상황에서, 육체적 질병이 한꺼번에 몰려와 몸과 마음은 가눌수 없을 만큼 동시에 지쳐 있었다. 기도하려고 하지만 몸을 세울수가 없고 밀려오는 고통으로 의식 조차도 몽롱해서 기도가 나오지 않았다. 머릿속에는 이런 의문만 맴돌았다. “하나님,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습니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상황은 바뀌지 않았고,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날 밤, 나는 조용히 찬양 하나를 틀어 놓았다. 기도할 힘도 없어서, 그저 흘러나오는 가사를 듣고만 있었다. 그런데 찬양의 가사가 내 마음을 흔들었다. 🎶 주 사랑은 끝이 없네 🎶 주 사랑은 끝이 없네 거친 바람속에 나를 안으시네 지친 마음 주 품에 쉬며 내 영혼 평안히 숨쉬네 주 은혜가 내 삶을 적시네 메마른 땅 위에 단비처럼 깨어진 나를 일으켜 새 소망으로 채우시네 어둠속 빛 되신 주 내 걸음 인도하시네 🎶 그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붙잡고 있었을까? 문제 너머에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설교하고 성도들을 가르치면서 나는 과연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거지? ’ 그날 이후로 내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나는 더 이상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묻지 않았다. 대신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했다. “하나님, 이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반응하기를 원하십니까?” 연약함은 여전했고, 고통과 아픔속에서 눈물도 계속 났고, 자신감은 쉽게 돌아오지 않았다. 그런데 바로 그 연약함 속에서 사람들의 아픔이 이전보다 더 깊이 보이기 시작했다. 성도들에게 전에는 해 줄 수 없었던 말이 나왔고, 이해하지 못했던 눈물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찬양은 상황을 바꾸지 않았고, 여전히 고통속에 몸부림을 치지만 나를 하나님 앞에 다시 세워 주었다. 하나님의 임재는 문제 바깥이 아니라, 문제 한가운데서 경험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 그 절망의 자리는 나를 무너뜨린 자리가 아니라 나를 빚으신 자리였다는 것을, 나의 연약함이 나를 부끄럽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머무는 자리가 되었다는 것을... 나는 지금도 여전히 문제가 많은 삶속에서 사역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히 말할 수 있다.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으셨고, 억울함의 시간도 헛되지 않았다는 것, 감옥 같았던 시간은, 내 인생의 학교였다는 것을요.” 오늘 하나님은 육체적 고통을 치료하게 하시고 선교와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역에 하나님의 사람들로 동역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미래를 보게 하신 것이다. > **\[창세기 50:20\]** > **너희는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콩고의 선교와 사역, 그리고 나의 인생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생각보다 영향력이 크지 않다. 사건은 약 20%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기도하고, 어떻게 찬양하며,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나머지 80%를 결정한다. 요셉에게 감옥은 끝이 아니라 준비의 장소였다. 해석을 잘하니 감옥은 총리직을 준비하는 학교가 되었다. 모세에게 광야는 실패의 장소가 아니라 사명의 학교였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지도자를 빚으셨다. 그리스도인에게 최악의 순간은, 나를 무너뜨리는 시간이 아니라 영원한 반석 되신 하나님께 더 깊이 밀어붙여지는 시간이다. 절망의 자리는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자리다. 하나님은 고통을 없애는 마술사가 아니라, 고통을 녹여 최선으로 바꾸시는 연금술사이시다. 하나님은 지금도 큰 그림을 그리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콩고의 선교와 나의 인생을 명품 인생, 걸작품 인생으로 반드시 완성하실 것이다. 콩고선교를 향한 큰 그림을 그리시는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오늘도 활기차게 전진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나의 인생을 조각조각으로만 보지 않으시고 큰 그림으로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연약한 나는 여러 예상치 못한 사건들, 이해되지 않는 일들, 설명할 수 없는 억울함과 기다림 앞에서 쉽게 낙심하고 주저앉습니다. 절망의 자리에서 도망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을 놓지 않게 하옵소서. 기도가 막히는 순간에도 찬양으로 주님 앞에 머물게 하시고, 침묵 속에서도 주님의 임재를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세우는 교사 훈련의 장이 태국 동북부에서 열린다. 2026년도 22차 CMT 교사강습회, 태국 ATC센터서 열려 URL: https://www.mhm.kr/260217/ Last updated: 2026-07-21T01:36:39.000Z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박 3일 동안 태국 컨깬 ATC센터(송형관 선교사)에서 **제22차 CMT 교사강습회**가 개최된다. 이번 강습회는 태국 전역의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성경적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는 집중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제는 **내가 하나님을 예배합니다!**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교사 자신의 신앙 회복과 예배자의 삶을 세우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강습회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성경 교육 방법, 공과 지도법, 예배 인도, 어린이 신앙 양육 실제 등 다양한 강의를 통해 교사 사명을 재정립하게 된다. 이번 모임은 태국 각 지역에서 사역하는 교회학교 교사 및 관계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등록비는 1인 500바트로 숙소와 식사, 교재, 교사 지침서, 명찰, 티셔츠가 제공된다. CMT 교사강습회는 매년 태국 교회학교 사역자들을 깨우고 재훈련하는 사역으로 이어져 왔으며, 어린이 세대를 말씀 위에 세우기 위한 중요한 사역적 거점 역할을 감당해 왔다. 이번 22차 강습회 역시 현장 교사들의 영적 회복과 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실제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년도 22차 CMT 교사강습회 안내 • 주제: "내가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 일시: 2026년 3월 31일(화) 오후 1시이후 - 4월 2일(목) 오후 1시경 • 장소: 동북부 컨깬 ATC센터 • 참석 대상: 교회학교 교사및 관계자 100명(선착순) • 등록비: 1인 500바트(숙소. 식사. 공과. 교사북. 명찰. 티셔츠 제공)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2-08-07-45.png) ### ■ 강사진 • 저녁집회 강사: 두란노교회 이상문목사 (통역: 송형관 선교사) • 공과학습및 활동 지도강사: 파이디온 집필강사 (통역: 김미숙 선교사) • 율동찬양 강사: 박정선 전도사(통역: 최유미선교사) • 만들기 강사: 김성수교수(인형극단 친구들 대표) • 레크레이션 지도: MC1호 (최일호전도사) • 콘서트: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선교사 외 공연 게스트 2003년 3월 태국 동북부 컨깬(Khon Kaen) ATC센터에서 1차 교사강습회를 시작으로 1년에 한번씩 전국에서(방콕.치앙마이. 치앙라이. 컨깬) 현재까지 22차 강습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2-08-07-27-021-1.jpeg) #### 🙏 함께 마음을 모아주세요 (중보기도 제목) - 제자훈련의 열매를 위해: ATC에서 훈련받는 이들이 태국의 바울과 디모데가 되어 각자의 현장을 변화시키게 하소서. - 개척 및 원주민 교회 보호를 위해: 외부의 압박이나 환경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도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교회마다 자립의 은혜를 주소서. - CMT 교사강습회 준비를 위해: 강사들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시고, 참석하는 모든 교사가 다음 세대를 향한 눈물을 회복하게 하소서. 필요한 재정과 인력이 적시에 채워지게 하소서. - 선교사 가족의 강건함을 위해: 영육 간의 강건함을 주시고,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들이 되게 하소서. - 특별히 사랑이와 드림이가 하나님의인도하심 가운데 병원에 취직 힐 수 있도록 [송형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ngrit&ref=mhm.kr) 21차 CMT(Children Ministry of Thailand 태국 어린이 사역원)교사강습회 모습 (2025) ### การอบรมครู CMT ครั้งที่ 22 ประจำปี 2026 • หัวข้อ: "ฉันจะนมัสการพระเจ้า!" • วันที่: วันอังคารที่ 31 มีนาคม 2026 เวลา 13:00 น. \-จนถึงวันพฤหัสบดีที่ 2 เมษายน 2026 เวลา 13:00 น. • สถานที่: ศูนย์ ATC ขอนแก่น(Google map:ศูนย์ATC) • ผู้เข้าร่วม: ครูและผู้ช่วยเด็กรวีฯ 100 คน (ลงทะเบียนก่อนได้ก่อน) • ค่าลงทะเบียน: 500 บาทต่อคน (ที่พัก.อาหาร.บทเรียนเด็ก.คู่มือครู.ป้ายชื่อ.เสื้อค่าย) ### ■ แนะนำวิทยากร 1. วิทยากรฟื้นฟู: ศจ.ดร.ลี ซัง-มูน(คริสตจักรดูรันโน) ล่าม: ศจ.ดร.ทรงทธิ์ ทรง(ผอ.ศูนย์ATC) 2. สอนบทเรียน: จากองค์กร Pidion Mission ล่าม: อาจารย์ มีสุข คีม 3.สอน เต้นรำ: อาจารย์ปาร์ค จอง-ซอน ล่าม: ศจ.ยูมี แช 3. สอนหุ่นกระบอก: คิม ซอง-ซู ซีอีโอ(ประธานโรงละครหุ่นกระบอกเพื่อน) \-ล่าม: 4. สอนนันทนาการ: MC อิล-โฮ \-ล่าม: 5. คอนเสิร์ต: นักแซกโซโฟน ปาร์ค กวาง-ซิก และเพื่อนๆ \-ล่าม: ศจ.ดร.ทรงทธิ์ ทรง(ผอ.ศูนย์ATC)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2-08-07-27-019.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2-08-07-27-02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2-08-07-27-02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2-08-07-24-009.jpeg) 21차 CMT(Children Ministry of Thailand 태국 어린이 사역원)교사강습회 모습 (2025)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URL: https://www.mhm.kr/260219/ Last updated: 2026-07-21T01:36:4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6:10\]** >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설날 아침이었다. 집안에는 떡국 냄새가 가득했고, 사촌들은 새 옷을 입고 웃으며 모여 있었다. “어느 대학 갔어?” “전공은 뭐야?” 그 질문이 오갈 때마다 그 아이는 고개를 숙였다. 그해, 그는 대학 입시에 실패한 상태였다. 세배하는 시간이 되었을 때, 그는 끝내 어른들 앞에 서지 못했다. 방 안에 들어가 이불을 뒤집어쓰고, 핸드폰도 끄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때 어머니가 조용히 방문을 열고 들어오셨다. 아무 말없이 떡국 한 그릇을 내려놓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괜찮다. 너 인생에도 곧 설날이 올꺼야… 너무 낙삼하지 마.” 그 말에 아이는 참고 있던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다. 그해 봄, 그는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친구들이 캠퍼스 사진을 올릴 때 그는 계산대에 서서 컵라면을 찍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작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엔 그냥 시간을 때우려 갔다. 그곳에서 그는 말이 느린 아이,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났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힘들지 않았다. 한 아이가 처음으로 문제 하나를 풀고 눈을 반짝이며 “형, 나도 할 수 있네?” 라고 말하자, 그 순간, 그의 가슴이 뛰었다. 자신이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그는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번엔 ‘대학’을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의 삶을 돕기 위해서’였다. 몇 년 후, 당당히 대학에 합격했고, 졸업 후 느린 아이들의 학업을 돕는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여 당당한 교육 사업가가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했다. “그때 대학에 떨어졌을 땐 하나님이 제 인생을 버리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길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겁니다. 가장 힘들었던 고난이 제 인생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방향이 되었습니다.” > **\[예레미야 29:11\]**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열악하고 곤고한 콩고에서 선교사로 사역을 하며 인생을 살다 보면 더 이상 내려갈 수 없을 것 같은 절벽 앞에 서게 될 때가 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것처럼 느껴지고, 이 상황이 끝일 것 같아 보일 때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두 가지 태도를 보인다. “최악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태도와 “최선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태도다. 나는 종종 전자에 익숙하다. 역사적 상처와 불안, 그리고 두려움에 익숙해진 마음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후자의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끝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룻기는 바로 그 사실을 보여주는 책이다. 룻기는 사사기와 사무엘상 사이에 놓인 짧은 책이지만, 절망에서 소망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구속의 다리다. 사사 시대는 영적으로 가장 혼란스럽고, 도덕적으로 가장 어두운 시대였다. 그러나 룻기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난다. > **\[룻기 4:22\]** >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야만의 시대 한복판에서 다윗 왕조의 여명이 열린다. 하나님은 가장 어두운 시기에 가장 밝은 미래를 준비하신다. 룻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최악’을 경험한 사람들이다. 나오미는 이름의 뜻이 ‘기쁨’이지만,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은 인생이었다. 룻은 율법적으로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올 수 없는 모압 여인이었고, 남편을 잃은 과부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들의 인생을 ‘최악’으로 끝내지 않으셨다. > **\[룻기 4:14\]** >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다”는 이중 부정의 표현은 강한 긍정이다. 즉, 하나님은 반드시 회복의 길을 예비하셨다는 선언이다. 최악의 인생이 ‘찬송할지어다’의 인생으로 바뀌는 순간,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다.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위로 올리신다. 기생 라합, 이방 여인 룻. 사람이 보기에는 부끄러운 가문이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부러운 가문으로 바꾸셨다. 어떤 인생도 복음이 들어가면 최악으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최악을 제거해서 최선을 만드시는 분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반응하는 사람을 통해 최선을 빚으시는 분이다. 그 절정이 십자가다. 십자가는 인간 역사에서 가장 수치스럽고 최악의 사건이었지만,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최선의 구원을 이루셨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최악’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이미 최선을 준비하고 계신다. 그리스도인의 최선은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서 빚어지는 구원의 이야기다. 오늘도 주님은 콩고선교와 나의 인생을 향해 말씀하신다. **“아직 끝이 아니다. 최선은 아직 오지 않았다.”** **From the worst to the best..**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처참한 콩고의 어두운 현실과 선교와 사역의 환경에서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는 하나님을 믿고 십자가에서 최선의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오늘도 소망을 향해 한 걸음 내딛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더 이상 내려갈 수 없을 것 같은 자리 앞에 설 떄에도 말씀을 통해 우리 인생의 최선은 아직 오지 않았음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형편 때문에 낙심하지만 주님은 그 자리에서 새로운 길을 여시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룻과 나오미의 인생처럼 최악으로 보이는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원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음을 믿게 하옵소서. 고난을 당하지 않게 해 달라고만 구하는 믿음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올바르게 반응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나를 무너뜨리려 했던 상황조차 선으로 바꾸셔서 생명의 통로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콩고선교와 나의 인생을 끝까지 책임지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엄기영 목사와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와 일삶', 매주 월요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URL: https://www.mhm.kr/260219-2/ Last updated: 2026-07-21T01:36:46.000Z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일까요. 우리는 죽음 이후의 천국을 믿지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단지 내세의 장소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주일 하루의 예배만이 아니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일상 속에서도 그 분의 왕되심이 드러나야 합니다. 십일조의 1/10만이 아니라 우리의 시간과 관계, 선택과 태도까지 삶 전체 위에 하나님의 다스림이 놓여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 나라에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엄기영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와 일상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신앙을 삶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2026-02-19--------------6.39.01.png) 엄기영 목사 말씀과 예배, 그리고 깊은 나눔 속에서 위로와 방향을 발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도록 서로를 격려하는 모임입니다. 잠시 멈추어 서서 내가 선 자리를 다시 해석하고 싶은 분, 신앙과 삶의 간격을 좁히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 KWL 월요정기모임 - 일시: 2월 23일 월요일 오후 7시 (6시에 오시면 식사와 나눔이 있습니다.) - 장소: 디올리브가든 2층(경기도 의왕시 백운로 418)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unnamed--1--2-1.webp) #### KWL 월요정기모임, 디올리브가든 2월 23일 오후 7시 (6시에 오시면 식사와 나눔이 있습니다.) 디올리브가든 (경기도 의왕시 백운로 418) [네이버 지도](https://map.naver.com/p/entry/place/2090040098?ref=mhm.kr) KWL 정기모임에서 함께 예배하고 나눕니다.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 ### 동일본대지진 15주기 더브릿지 3.1절 콘서트, 음악으로 잇는 한일 화해의 다리 URL: https://www.mhm.kr/260301/ Last updated: 2026-07-21T01:36:47.000Z > 세상은 서로를 멀어지게 하지만, > 우리는 사랑으로 벽을 넘는 길을 선택했다 ### 더브릿지 3.1절 콘서트, 작전중앙교회에서 개최 오는 2026년 3월 1일 오후 2시 30분, 작전중앙교회(인천 계양구)에서 동일본대지진 15주기를 맞아 ‘더브릿지 3.1절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더브릿지 미니스트리가 주최하며, 일본 재해 지역을 15년간 찾아 위로의 음악을 전해온 사역의 여정을 한국 교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본 사회에는 여전히 트라우마와 상실의 기억이 남아 있다. 더브릿지는 지난 2013년부터 매달 재해 지역을 방문해 연주와 교류를 이어오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기도의 손길’로서 음악을 전해왔다. 음악을 통해 복음을 나누고, 현지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사역이다. 더브릿지 미니스트리는 “가깝지만 마음은 멀어진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미움을 넘어 사랑으로 화해를 노래하는 것이 이번 콘서트의 의미”라고 설명했다. 특히 3.1절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역사적 아픔을 기억하는 날에 화해와 회복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3-17-26-53-1-1.png) ### **정상급 연주자 참여** 이번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색소포니스트 박광식**은 이탈리아 색소폰 명가 Rampone & Cazzani의 아시아 최초 국제 아티스트로, UN 평화 콘서트와 BBC·CNN 생중계 무대 등 세계 무대에서 활동해온 연주자다. **피아니스트 공민**은 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본으로 이주해 전국을 돌며 위로 연주를 이어온 연주자로, ‘더브릿지’를 설립해 한일 뮤지션들과 함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쿠니타치음악대학에서 수학했으며, 슈퍼주니어·임재범·이문세 등의 라이브 세션 연주에 참여했고, 안테나뮤직 레이블 콘서트에서 밴드마스터를 맡았다. 또한 KBS 「열린음악회」,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MBC 「김동률의 포유」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하며 연주 활동을 펼쳐왔다. **테너 안세권**은 JTBC 「팬텀싱어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크로스오버 그룹 에델 라인클랑의 멤버로, 방송과 공연 무대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성악가다. 한국교회봉사단, GOOD TV, 글로벌호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아대책 협력 아티스트로도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결단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사랑으로 벽을 넘어** 15년 동안 일본 땅에서 이어진 위로와 선교의 열매를 한국 교회와 나누고, 음악을 통해 서로를 향한 오해와 상처를 넘어서는 길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올해는 3.1절 107주년이다. 일제 치하에 있었지만 자유와 존엄을 포기하지 않았던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다. 더브릿지는 그날을 다른 방식으로 살아내고자 한다. 과거를 되새기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 상처 가운데 살아가는 일본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을 선택하는 자리로 의미를 넓힌다. “세상은 서로를 멀어지게 하지만, 우리는 사랑으로 벽을 넘는 길을 선택했다”는 메시지가 이번 콘서트의 핵심 주제다. 기억의 날을 원망이 아닌 중보로, 역사적 상처를 화해의 출발점으로 바꾸어 보려는 시도다. 이번 더브릿지 콘서트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한일 양국의 아픔과 회복을 함께 기억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콘서트 안내 - 동일본대지진 15주기 더브릿지 3.1절 콘서트 - 작전중앙교회 / 2026년 3월 1일 오후 2시 30분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3--1.jpg) #### 함께 마음을 모아주세요 이번 콘서트는 일반 공연과 달리 모든 뮤지션들이 출연료 없이 참여합니다. 누군가의 아픔을 위로하는 일 앞에서, 음악이 먼저 헌신하기로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15년 동안 일본 재해 지역을 찾아가 이어온 위로의 발걸음은 한 번의 행사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계속되어야 할 사명입니다. 이번 공연 역시 수익을 남기기 위한 무대가 아니라, 다음 발걸음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공연을 돕는 것을 넘어 상처 입은 사람들에게 전달될 또 한 번의 방문과, 또 한 번의 연주와, 또 한 번의 기도가 됩니다. 기억하는 마음을 넘어 함께하는 마음으로, 이 사역의 다음 이야기를 이어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콘서트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gsp&theme=gsp&ref=mhm.kr) --- ### 후원안내 멀시핸즈 계좌: 국민은행 803501-00-126517 (Mercy Hands) 무통장 입금시 후원 명을 반드시 기록해주세요. (예: 더브릿지-ㅇㅇㅇ) \* 이미 입금 하셨다면 아래 카카오톡채널로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멀시핸즈 카카오톡 문의](http://pf.kakao.com/%5FxjxcPUxj/chat?ref=mhm.kr) ### 말람본 복음교회 주변 화재 피해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필리핀 상영규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218/ Last updated: 2026-07-21T01:36:48.000Z 지난 12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가옥 143채가 전소되고 약 840명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현재 이들은 시에서 마련한 피난민 센터의 천막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어린 학생이 있는 가정이나 출산한 지 13일 된 아기가 있는 가정 등 일부는 방을 임대해 어렵게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7.jpg)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상영규 선교사 저는 교단에서 은퇴한 후 조용히 사역하려 했지만, 예배당을 세워주신 보성예당교회에서 보내주신 헌금으로 식료품과 쌀을 나누고 주택 건축에 일부를 보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해 규모에 비해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현장을 돌아보며 주님이 주시는 눈물을 멈출 수 없어 이렇게 도움을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기를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저희 교회에 출석하는 네 가정의 주택이 속히 건축되어 다시 안정된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4.jp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의 편지** 성령님께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기를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저희 교회에 출석하는 네 가정의 주택이 속히 건축되어 다시 안정된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 ### 후원안내 멀시핸즈 계좌: 국민은행 803501-00-126517 (Mercy Hands) 무통장 입금시 후원 명을 반드시 기록해주세요. (예: 상영규-ㅇㅇㅇ) \* 이미 입금 하셨다면 아래 카카오톡채널로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멀시핸즈 카카오톡 문의](http://pf.kakao.com/%5FxjxcPUxj/chat?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8-19-37-08-004-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8-19-37-13-012-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8-19-37-13-013-2.jpeg) 말람본 복음교회 주변 화재 피해 현장 ### 태국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송형관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216/ Last updated: 2026-07-21T01:36:49.000Z > 샬롬! 태국의 뜨거운 복음의 현장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6년의 두 번째 달, 여전히 식지 않는 태국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이곳 ATC(Antioch Training Center)와 선교 현장 곳곳에 흐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기도와 사랑 덕분에 거친 땅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싹이 트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 2월의 사역들을 후방의 동역자님들과 나눕니다. ### 🇹🇭 2월, 태국 땅에 흐르는 은혜의 물줄기 1. ATC 제자훈련 사역-“하나님의 군사로 세워지다” 복음의 불모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의 참된 제자를 세우는 일입니다. ATC 센터에서 진행되는 제자훈련을 통해 현지 청년들과 리더들이 말씀 앞에 바로 서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삶의 변화를 목격하는 이 시간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감격입니다. 2. 원주민 목회 사역-“산 소망이 넘치는 공동체” 타이씰라 교회 & 벧엘반무앙 교회: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원주민 성도들의 모습은 오히려 저희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예배를 사모하며 먼 길을 달려오는 그들의 발걸음 속에 태국의 소망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3. 개척교회 사역-“광야에 길을 내는 발걸음” 푸위양 아가페 교회(3년) & 논팟타나 교회(2년) 갓 태어난 아기와 같은 개척 교회들이 큰 부흥과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우상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그 자리에 찬양의 소리가 울려 퍼지는 기적이 매일 일어나고 있습니다. 4. KTS 신대원 사역-“미래의 영적 지도자를 양성하다” 태국 복음화의 핵심은 준비된 현지 목회자입니다. KTS 신대원 강의를 통해 신학적 기초를 다지고 사명감을 고취하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각자의 임지로 흩어질 때 태국 전역에 복음의 불길이 타오를 것입니다. 5. 준비하는 사역-CMT 22차 교사강습회 다가오는 3월 말, 다음 세대를 세우는 중요한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정: 3월 31일(화) \~ 4월 2일(목) / 2박 3일 장소: ATC 센터 내용: 태국 전역의 주일학교 교사들을 깨우고 훈련하여, 아이들을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돕는 집중 강습회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6-15-15-48.jpeg) #### 🙏 함께 마음을 모아주세요 (중보기도 제목) - 제자훈련의 열매를 위해: ATC에서 훈련받는 이들이 태국의 바울과 디모데가 되어 각자의 현장을 변화시키게 하소서. - 개척 및 원주민 교회 보호를 위해: 외부의 압박이나 환경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도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교회마다 자립의 은혜를 주소서. - CMT 교사강습회 준비를 위해: 강사들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시고, 참석하는 모든 교사가 다음 세대를 향한 눈물을 회복하게 하소서. 필요한 재정과 인력이 적시에 채워지게 하소서. - 선교사 가족의 강건함을 위해: 영육 간의 강건함을 주시고,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들이 되게 하소서. - 특별히 사랑이와 드림이가 하나님의인도하심 가운데 병원에 취직 힐 수 있도록 [송형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ngrit&ref=mhm.kr) >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늘 빚진 자의 마음으로 사역하겠습니다. 동역자 여러분의 가정과 삶 위에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태국 선교지에서 송형관, 배명실 선교사 드림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16-15-03-11-2.jpeg)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는 방관자일까 아닐까? URL: https://www.mhm.kr/260213/ Last updated: 2026-07-21T01:36:50.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일서 3: 18\]** >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500여 명의 직원이 일하는 어느 군수품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공장에는 아주 훌륭한 휴게실과 매점이 딸려 있어서 점심식사 마치고 난 직원들은 이곳에 모여 일상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어느 날 한 무리의 젊은이가 기독교와 위선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었다. 몇몇 젊은이가 그리스도인을 위선자라고 신랄하게 공격했다. 그 무리에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라는 그리스도인이 있었는데, 그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런 공격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일어나서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크리스찬들을 비난하는 온갖 심한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 위선자가 많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진실한 크리스찬들도 많이 있습니다. 나도 보잘것없는 사람이지만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 진실하게 믿고 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일어나서 제임스에게 이렇게 도전했다. "잠깐만! 제임스, 자네의 말이 틀렸다는 것은 아니지만, 자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네. 지금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는데, 자네는 정말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가?” 제임스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그 청년은 다시 물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는 모조리 잃어버린 자식이고 철저히 어둠에 속해 있다는 성경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는다는 말이지?" 제임스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 청년은 제임스에게 물었다. "한 가지 더 묻겠는데, 자네는 기도의 능력을 믿는가? 그리고 기도 응답을 받은 적이 있는가?" 제임스는 "나는 과거에도 기도 응답을 받은 일이 여러 번 있고, 지금도 열심히 기도하고 있네"라고 대답했다. 그 청년은 다시 제임스에게 물었다. "자네는 여기서 얼마 동안 일했는가?" 제임스가 4년 되었다고 말하자 그는 다시 물었다. "자네는 예수를 믿지 않는 우리가 어둠 가운데 있는 저주의 자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나. 그런데 자네는 여기서 4년 일하는 동안 믿지 않는 수많은 사람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기도했는가? 얼마나 멸망의 자식들을 위해 기도했는가? 하룻밤이라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한 적이 있는가?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자네가 한 번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보지 못했네." 이 말에 윌리엄 제임스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는 자기 자신이 위선자임을 깨달았다. 그는 자기가 자신의 동료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죄를 짓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자기의 경건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자기와 가까운 사람의 행복을 위해 기도한 적은 있지만, 자기와 함께 일하는 수많은 믿지 않는 사람, 불신앙으로 죄악에서 죽음의 저주를 향해 가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한 번도 진정성있게 진심으로 기도하지 않았던 자신을 회개했다. 그는 그 청년에게 정중히 잘못을 시인하고 이제 그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그들의 구원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 **\[요한복음 15:12\]** >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입으로만 예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다고 떠들었던 나 자신도 위선자였음을 시인하며 회개한다. 오늘의 시대는 각 개인의 행복과 의견을 존중하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자체를 포기하고 살고 있다. 그러나 무엇이 진정 이웃을 사랑하는 것일까? 그들이 어둠 가운데서 방황하고 저주의 자식으로 지옥에 가는 것을 방관하는 것이 진정한 존중이고 사랑일까? 그것은 “제노비스 경우”처럼 폭행을 당하는 것을 보고도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것과 같은 방관죄다. 믿음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다. 믿음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 이상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은 자기를 뛰어넘어 이웃을 향해 나아가고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향한 영혼 구원을 위해 생명을 바친다. > **\[골로새서 1:13\]** >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고,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고 그들을 어둠에서 건져내어 사랑의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려고 자기의 독생자를 아끼지 않고 세상에 보내고 십자가에 죽게 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어둠에 빠진 사람, 죄를 짓는 사람, 불행한 사람을 이처럼 사랑하시고 그들을 구원하시고자 한다. 오늘 내가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나의 신앙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이 구원하시고자 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함께 사랑하며 그들의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든 것을 바치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한 영혼이라도 주님에게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내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누리는 이 기쁨과 감격을 나 혼자만 누리지 않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담대하게 전하게 하옵소서. 그들에게도 영원한 생명의 기쁨과 구원의 감격을 누리게 하옵소서. 힘들고 귀찮고 연약하고 능력이 없다는 여러 핑계로 복음 전파에 게으르지 않게하시고, 이웃 사랑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항상 복음을 전하는 삶에 깨어있게 하시고, 한 마리 길 잃은 양을 찾아 온 산을 헤매는 목자의 간절하고 애타는 심정을 갖게 하옵소서. 삶의 현실과 환경으로 바로 응답하지 않는다고, 전도의 열매가 바로 열리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그들을 위해 쉬지 않고 매일 기도하고, 성령님이 동행하심으로 그들의 마음과 귀를 열어 주시어 복음과 교회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들이 사라져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Made in God URL: https://www.mhm.kr/260212-2/ Last updated: 2026-07-21T01:36:51.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신명기 8:10-14\]** >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 그의 통치는 초기에 안정적이었고, 전쟁도 없었으며 백성들의 삶도 점점 나아졌다. 왕은 매번 회의가 끝날 때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라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화가 찾아왔다. 백성들이 왕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하기 시작했고, 신하들은 회의 자리에서 “전하의 판단이 탁월합니다”라는 말을 반복했다. 왕은 기도실보다 왕의 침전 한쪽에 놓인 큰 거울 앞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하나님도 중요하지만, 사실 이 나라는 내 결단과 내 지혜로 여기까지 온 거지” 그 생각은 소리 없이 왕의 마음을 잠식했다. 감사는 줄어들었고, 기도는 형식이 되었으며, 하나님께 묻던 일들을 이제는 스스로 결정하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라에 작은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부패가 보고되었고, 약자의 울음이 들렸지만, 왕은 하나님께 묻지 않았고, 사람들의 말도 듣지 않았다. 결국 나라는 흔들렸고, 그는 모든 것이 무너진 뒤에야 마지막에 이렇게 말했다. “내가 예배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나 자신이구나...” > **\[로마서 1:25\]** >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우상은 멀리 있지 않고, 가장 가까운 ‘나’로부터 시작된다.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는 존재가 아니다. 문제를 알고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는 데서 시작된다. 로마서는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세 가지 죄를 보여 준다. > **\[로마서 1:21-23\]** >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첫째, 감사하지 않는 죄다.** 휴대폰을 잃어버렸다가 누군가 찾아주었는데도 “감사합니다”라는 말 한마디를 하지 않는다면, 나는 그것을 무례라 부른다. 하물며 나의 생명과 시간, 재능과 환경이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감사하지 않는다면, 그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일까?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나 중심에서 ‘MIG (Made in God)’, 모든 출처를 하나님께 돌리면 내 자랑이 줄어들고, 하나님이 주인 된 삶을 살게 된다. **둘째, 스스로 지혜 있다고 여기는 죄다.**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었다”는 말씀은, 하나님 없이도 충분하다고 여기는 어리석은 자기 확신을 의미한다. 예수님을 거부하는 많은 이유 뒤에는 “예수님 없이도 나는 충분히 능력있고, 힘이 있고, 내가 내 삶을 컨추롤할 수 있다”는 생각이 숨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바라는 지성은 하나님 말씀 안에서 더 깊이 순종하고 더 신실하게 섬기는 지성이다. 참 지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에서 시작된다.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거부하는 죄다.** 요한 칼빈(Jean Calvin)은 “인간의 본성은 끊임없이 우상을 만들어 내는 공장과 같다”고 말했다. 하나님 대신 자신을 우상으로 세우고, 그것을 합리적 선택이나 자아 실현이라 포하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자신의 지혜 안에 가두는 그 선택의 끝에서, 성경은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진다고 분명히 말한다. 그 어두워진 마음의 결과는 개인의 내면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와 문화 전반에 왜곡된 열매로 드러난다. 하나님을 떠난 자유는 결국 생명을 가볍게 여기게 만들고, 관계와 질서를 무너뜨립니다. 진리를 밀어낸 자리에 들어오는 것은 빛이 아니라 더 깊은 혼란이다. 나는 감사의 공장으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우상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살고 있는가, 아니면 나의 지혜와 판단을 더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 > **\[로마서 1:24\]**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 **\[로마서 1:26\]** >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 본문에서 반복되는 무서운 표현이 있다. “내버려 두사.” 하나님은 바로 벌을 주시지 않고 그저 “그대로 살아보라”고 내버려 두신다. 하나님 없이, 말씀 없이, 기준 없이 살도록.. 그저 “그 길로 가 보라”고 내버려 두시는 것이다. 진짜 심판은 하나님이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는 것이다. > **\[이사야 5:20\]** >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가장 무서운 것은 죄 그 자체보다 죄를 옳다 하는 분위기다. 성적인 타락,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왜곡, 사회 전체의 붕괴, 동성애, 낙태.. 결국 죄를 죄라 부르지 않는 시대가 된다. 로마서 1장 29-31절에는 불의, 탐욕, 시기, 분쟁, 교만, 부모 거역, 무자비… 21가지의 악덕이 나열된다. 이것은 단순한 목록이 아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민낯이다. 죄를 죄라 부르지 못하는 침묵은 결코 사랑이 아니다. 언어가 무너지면 양심도 무너진다. 양심이 무너지면 회개의 문이 닫힌다.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 땅이 하나님의 경고를 계속 밀어낸다면 하나님께서 더 이상 말씀하지 않으실지도 모른다. 그것이 가장 두려운 악몽이다. 그러나 아직 희망이 있다. 오늘 내가 이 경고의 말씀을 듣고 있다는 사실이 희망이다. 지금 내가 이 경고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불편하고 찔림이 있다는 것, 이것이 은혜다. 경고는 멸망을 위한 선언이 아니라 돌아오라는 초청이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셨다. 내버려 두시는 심판 속에서도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신다. 복음에 빚진 자로서 나는 침묵할 수 없다. UNISSON 교회가 기준을 붙들고 사랑으로 말하되 죄를 죄라 부를 용기를 가져야 한다. 동시에 죄인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영혼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 낭떠러지 앞에 서 있을 때 누군가는 이 길이 아니라고 외쳐야 한다. 나는 더 이상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는 악몽을 경험해서는 안 된다. 지금 방향을 돌리면 경고는 심판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이 된다. **“주님, 우리를 그냥 두지 마옵소서.”** 나의 이 기도가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 땅의 마지막 소망이 되며, 불의로 진리를 가로막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시대에 M.I.G. 인생으로 모든 출처를 하나님께 돌리는 참된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않았던나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죄를 죄라 부르지 못하는 시대 속에서 나의 양심을 깨워 주시고, 무너진 언어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왔음에도 출처를 지우고, 스스로 주인 되려 했던 나의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대가 만들어 내는 수많은 우상 앞에서 나의 마음을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다른 것으로 바꾸지 않게 하시고, 저 자신을 예배하는 어리석음에서 건져 주옵소서. 나의 인생이 M.I.G, Made in God의 인생이 되어 숨 쉬는 것부터, 오늘의 자리와 만남과 열매까지 모든 출처를 하나님께로 돌리는 참된 감사의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말씀 앞에 무릎 꿇는 겸손한 주님의 종이 되게 하시고, 나의 판단보다 하나님의 뜻을 묻고, 나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책임지시는 하나님 URL: https://www.mhm.kr/260211/ Last updated: 2026-07-21T01:36:52.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신명기 31:6\]** >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조선 시대 동래현,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관청 뒤편에는 늘 고개를 숙인 채 일하던 한 관노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장영실이었다. 머리는 누구보다 뛰어났지만, 신분이 노비였다. 노비라고 무시하는 사람들의 말은 날카로운 화살처럼 그의 가슴에 꽂혔고, 장영실은 점점 자신의 재능조차 숨기며 살아갔다.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작은 아이디어와 정교한 손기술이 왕의 귀에 들어갔다. 세종대왕은 그를 불러 직접 눈을 마주보며 물었다. “네가 이 모든 것을 만들었느냐?” 떨리는 목소리로 고개를 끄덕이는 장영실을 보며 세종은 확신했다. “이 아이는 신분이 아니라 재능으로 쓰여야 할 사람이다.” 그러나 신하들은 노비에게 벼슬을 내린다면 나라의 법도와 질서가 무너질 것이라며 강력히 반대했다. 궁궐 안은 술렁였고, 누구도 왕의 결정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세종은 단호하게 말했다. “나는 신분이 아니라 재능을 보았다. 나라를 살리는데 쓰임 받을 사람이라면, 출신이 무슨 상관이냐.” 왕은 노비였던 장영실을 무려 여덟 계급이나 뛰어넘어 정5품 벼슬에 올렸다. 세상은 수군거렸고, 비웃음은 더 커졌다. “노비가 물시계를 만든다고?”“며칠 못가서 포기하겠지.” 그러나 장영실은 달랐다. 자신을 믿어준 임금의 눈빛이 밤마다 그의 등을 떠밀었다. 잠을 줄이고, 손에 물집이 터져도 멈추지 않았다. 수없는 실패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장영실은 부력으로 밀려 올라간 잣대가 구슬을 떨어뜨려 시간을 알려주는 정교한 물시계를 완성했다. 설계와 구동 원리까지 완벽하게 증명해 낸 그의 실력은 모두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비웃던 이들의 얼굴엔 놀라움이, 의심하던 이들의 눈엔 경외가 담겼다. 한 사람의 믿음이 한 인생을 일으킨 것이다. > **\[시편 37:23-24\]**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장영실의 인생을 바꾼 것은 재능보다 믿어준 한 사람의 신뢰였다. 누구에게나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 단 한 사람만 있다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다. 나에게도 편견 없는 믿음을 보내는 조력자가 누구인가? 또한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조력자가 되어주고 있는가? 나의 인생을 끝까지 붙드시고 결코 포기하지 않고 믿어 주시는 분이 계신다. 세종대왕보다 더 크고 위대하고 전능하신, 왕중의 왕, 바로 하나님이시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판단하고, 작은 말 한마디에도 마음을 닫고, 잘될 때는 곁에 있다가도 유익이 사라지면 조용히 등을 돌린다. 작은 성공에도 축복보다 시기와 질투가 먼저 자라고, 응원 대신 상처 주는 말과 이간질, 배신으로 끌어내리려 한다. 아흔아홉 번의 눈물 어린 수고는 잊어버리고 단 한 번의 실수만을 붙들고 평생의 낙인처럼 기억하는 것이 연약한 인간의 모습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다. 내가 넘어질 때도, 자신감을 잃을 때도, 세상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해도, 심지어 스스로를 포기하고 싶을 때조차 하나님은 나를 놓지 않으신다. 내가 보기에 실패처럼 보이는 시간도 하나님 손에선 준비의 시간이 되고, 멈춘 것 같은 순간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는 전진이다. 장영실이 몰랐던 미래를 세종이 보고 있었듯, 내가 보지 못하는 내일을 하나님은 이미 완성된 그림으로 보고 계신다. 하지만, 혹시 나 스스로를 작게 여기고 있지는 않았을까? “나는 안 돼”, “이미 늦었어”, “내 인생은 이 정도야” 이런 마음으로 낙담하고 절망속에 있지는 않았을까? 그러나 기억하자. 하나님은 처음 부르실 때도, 넘어졌을 때도,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한결같이 나를 믿고 인도하고 계신다. > **\[이사야서 58:11\]** >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마르지 아니하는 샘 같으리라**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나는 콩고의 현실과 사역의 환경을 보고 사람들의 평가가 무엇이든지 그 판단과 재능은 주님의 몫임을 더욱 깊이 깨닫고 무슨일이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주님의 선하심을 바라보며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나아가자. 내게 단 한분 주님의 신뢰가 있으면 된다. 믿음의 조력자가 내가 먼저 손들고 나아가 내게도 손들어주는 그 한분 주님외에 그 한 사람도 내가 먼저 본을 보이고 묵묵히 주님을 의지하고 더욱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 되어야 한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끝까지 책임지시고 인도하시는 은혜의 여정임을 믿고 앞으로 걸어가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끝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붙들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내가 넘어질 때에도 손을 놓지 않으시고, 길을 잃을 때에도 조용히 앞서 가시며 인도해 주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스스로를 나를 작게 여기며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주님의 믿음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게 하시고, 사람의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으로 제 인생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선택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손을 굳게 붙드는 믿음을 주옵소서. 끝까지 책임지시고 완성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시선으로 내 인생을 주님께 전적위탁하는 그런 믿음으로 나의 모든 발걸음과 콩고의 사역을 주님께 맡겨 드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기도를 다시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URL: https://www.mhm.kr/260208/ Last updated: 2026-07-21T01:36:54.000Z **‘아빠! 아빠한테 기도하세요’** 기도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익숙한 언어이지만, 동시에 가장 멀어지기 쉬운 신앙의 영역이기도 하다. 기도를 포기했다기보다,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게 된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김동일 목사의 영상 '기도를 다시 시작하려는 당신에게'는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기도를 더 열심히 하라고 권하기보다, 사람들이 왜 기도 앞에서 멈추게 되었는지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김동일 목사는 먼저 기도를 ‘영혼의 호흡’이라는 익숙한 비유로 설명하면서 우리가 기도를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질문한다. 숨을 쉬기 위해 계산이 필요 없듯, 기도 역시 먼저 ‘잘하려는 시도’보다 ‘다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출발점, **주기도문**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특히 김동일 목사는 주기도문을 단순한 기도문이 아니라 **예수를 따르는 공동체의 정체성을 담은 기도**로 해석한다.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라는 제자들의 요청은 기도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는 누구이며, 어떤 사람들로 살아야 합니까”라는 정체성의 질문이었다는 것이다. 이 맥락에서 김동일 목사는 주기도문의 첫 단어가 ‘위대한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라는 친밀한 부름**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THE-WAVE-TV--------------------------TV--------------------------------------------------------------------------------------------------------------------------------------------------------wRbZc2gVKWw---1062x597---36m58s-.png)](https://youtu.be/wRbZc2gVKWw?ref=mhm.kr) 주기도문은 '아빠'로 시작된다. 기도는 전능하신 존재를 설득하는 행위가 아니라, 아버지에게 다가가는 자녀의 언어라는 설명이다. 또한 기도가 부담이 되어버린 이유로 두 가지 왜곡된 기도의 형태를 짚는다. 하나는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기도, 다른 하나는 무언가를 얻기 위한 거래로 변질된 기도다. 이 두 방식 모두 기도를 관계가 아닌 행위와 결과 중심으로 만들고, 결국 기도를 지치게 만든다. 특히 ‘중언부언하지 말라’는 말씀에 대한 오해를 풀며, 기도의 반복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기도를 주문처럼 사용하는 태도가 문제임을 성경 본문을 통해 설명한다. 김동일 목사는 기도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의 자리를 먼저 이해하고, 기도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가장 낮은 문턱으로 안내한다. 기도를 쉬고 있는 이들, 기도가 부담이 되어버린 이들, 그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몰랐던 이들에게 김동일 목사의 메세지는 하나의 정리된 관점과 방향을 제시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THE-WAVE-TV--------------------------TV--------------------------------------------------------------------------------------------------------------------------------------------------------wRbZc2gVKWw---1062x597---11m18s--1.png) #### 기도를 다시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00:00:03](https://www.youtube.com/watch?v=wRbZc2gVKWw&t=3s&ref=mhm.kr) 기도의 정의와 중요성: 신비와 실제 [00:22:17](https://www.youtube.com/watch?v=wRbZc2gVKWw&t=1337s&ref=mhm.kr) 주기도문의 위치와 누가복음적 해석: 제자됨의 정체성 [00:36:26](https://www.youtube.com/watch?v=wRbZc2gVKWw&t=2186s&ref=mhm.kr) 마태복음 구조와 주기도문의 중심성: 산상수훈의 헌법적 의미 [00:51:46](https://www.youtube.com/watch?v=wRbZc2gVKWw&t=3106s&ref=mhm.kr) 주기도문의 첫 단어 '아빠'와 청원 내용 [01:04:08](https://www.youtube.com/watch?v=wRbZc2gVKWw&t=3848s&ref=mhm.kr) 잘못된 기도와 진정한 기도의 관계: 외식과 중언부언 [영상 보기](https://youtu.be/wRbZc2gVKWw?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9788932823812.jpg) #### 예수로 기도하기, 김동일 ★★★ 기도의 본령을 찾기 위한 치열한 열정이 돋보이는 역작! ★★★ “기도의 길을 잃은 오늘날의 교회에 귀한 지침이 될 것이다.”국내교회, 이민교회, 개척교회, 대안교회, 액트나우 등 다양한 목회 현장에서 갈고닦은 저자의 사유와 역량이 응집된 책으로 35년간의 기도 관련 집회와 강의에 기초해 썼다. 기도를 수단시하는 한국 교회 기도 문화의 병폐를 밝히면서 오롯이 성경이 말하는 기도란 무엇인지, 어떻게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솔하고도 힘있는 글쓰기를 선보인다. 기도에 대해 머리로만 알고 있는 신자들을 실제 기도의 자리로 이끄는 실천적 안내서다. [구매하기](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080700?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복음의 능력으로 내가 산다 URL: https://www.mhm.kr/meolsihaenjeu-maeilmugsang-bogeumyi-neungryeogeuro-naega-sanda/ Last updated: 2026-07-21T01:36:5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고린도전서 4:20\]** >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OMF(Overseas Missionary Fellowship)에서 오랫동안 중국·아시아 선교를 이끈 선교사 딕 힐리스(Dick Hillis)가 실제 겪었던 이야기다. 그는 중국의 한 깊은 산골 마을에서 복음을 전했다. 어느 날 마을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며 한 사람을 데리고 왔다. 그 사람은 온몸을 떨며 괴성을 지르고 있었고, 눈빛은 전혀 사람의 것이 아니었다. “이 사람은 오래전부터 귀신에 사로잡혔습니다. 많은 이들이 손을 써봤지만 아무도 고치지 못했습니다.” 딕 힐리스 선교사가 조용히 다가가 기도를 시작하려고 하자 그 사람의 입에서 비웃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 “네가 무슨 힘이라도 있는 줄 착각하냐? 네 기도가 나를 쫓아낼 수 있을 것 같으냐? 어림없어!!” 그는 선교사를 큰 소리로 조롱했고, 주변 사람들은 두려움에 더 뒤로 물러섰다. 하지만 딕 힐리스 선교사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크게 소리치지 않았고, 감정적으로 싸우지도 않았다.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기도했다. “하나님,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된 사람임을 확신합니다.” “사탄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그 순간, 귀신 들린 사람의 몸이 심하게 경련하더니 갑자기 바닥에 힘없이 쓰러졌다. 잠시 후… 그는 조용히 눈을 뜨며 정상적인 목소리로 말했다. “제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난 건가요?” 사람들은 숨을 삼킨 채 서로를 바라보았고, 곧 울음과 탄성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 그날 마을 사람들은 복음은 말이 아니라 능력이라는 것, 그리고 이론이나 지식이 아니라 현실을 바꾸는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깨달았다. > **\[데살로니가전서 1:5\]** >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복음은 오늘도 모든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이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면, 복음은 말로만 머물거나 달콤한 위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새롭게 하는 능력으로 증명된다. 예수님을 만난 삭개오는 탐욕의 사람이 나눔의 사람으로 바뀌었고, 나병환자는 회복되었으며, 혈루병 여인은 수치에서 자유를 얻었다. 귀신 들린 자는 해방되었고, 상처 입은 영혼은 치유를 경험했으며, 걷지 못하던 자는 일어나 걸었다. 인생에는 수많은 아픔과 무너짐이 있지만,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될 때 그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만져짐을 받는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약도 선반 위에 올려 두기만 하면 아무 효력이 없듯이 듣고 감동하고 인정만 하는 ‘선반 신앙’ 으로는 삶이 변하지 않는다. 성령의 능력을 통해 복음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삶으로 내려와야 한다. > **\[야고보서 1:22\]** >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선을 그어 놓고 여기까지만 순종하겠다는 신앙은 능력을 제한한다. 복음을 믿되 통치 받지 않겠다는 태도는 결국 변화 없는 신앙으로 남는다. 이제 선반 위에 올려두었던 복음에서 깨어나, 심장이 뛰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한다. 복음을 매일 먹고, 삶으로 체화하고, 선택의 순간마다 복음의 능력을 붙드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바꾸듯, 오늘 복음을 어떻게 붙드느냐가 내일의 영적 깊이를 결정한다.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복음이 실제로 나를 바꾸고, 선교사역을 바꾸고, 현장을 바꾸는 하나님의 불길이 되길, 선반 위 복음이 아니라 심장 속에서 뛰는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나의 사역이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목요일 콩고 킨샤사를 출발하여, 금요일 오후 인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현재는 전주 대자인병원의 도움으로 정밀 진단과 검사를 받기 위해 전주로 이동한 상태입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콩고의 선교 현황과 사역 간증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불러주시는 교회나 단체가 있다면 어디든 기쁘게 달려가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기도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한인세계선교사회, 2026 KWMF 3040 선교사 대회 5월 뉴욕에서 개최 URL: https://www.mhm.kr/260206/ Last updated: 2026-07-21T01:36:56.000Z 한인세계선교사회(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는 금번 KWMF 3040 선교사 대회를 통해 한국 교회가 30–40세 젊은 세대에게 선교의 바통을 실제로 넘기는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본 대회는 단순한 선교 컨퍼런스가 아니라, 3040 세대 선교사들이 직접 한국 선교의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 전략을 제안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전략적 플랫폼으로 기획되었습니다. ■ 대회 개요 2026 KWMF 3040 선교사 대회 주제: The Great Shift & The Great Commission (대전환 시대의 선교) 일정: 2026년 5월 21일(목) – 23일(토) 장소: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 및 Vaughn College 대상: 30–40대 선교사 약 150명 / MK 및 차세대 사역자 약 50명 / 총 200명 규모 ■ 강의 중심이 아닌 “라운드테이블 토의 / 패널 디스커션 / 분야별 전문 트랙(AI & Tech, BAM, Arts in Mission, 가정·재정) 을 통해 현장 중심·세대 중심의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 왜 ‘3040 선교사’인가 현재 한국 선교의 현장에는 30–40대 선교사가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선교의 열매는 이어져야 하나,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세우는 구조는 매우 취약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KWMF는 이번 3040 선교사 대회를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한국 선교의 세대 전환을 실제로 일으키는 전환점으로 삼고자 합니다. ■ 한인세계선교사회(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 대표회장 **송상천** 공동회장 **김종진 박광수 장순현** 사무총장 **고덕현** ■ 등록 마감 안내 - 1차 3월 10일(지역교회 연결 가능 시한) - 2차 3월 30일 - 3차 4월 10일 - 최종마감 4월 30일 등록비 **15만원** 계좌번호 **국민은행 828201-04-241237**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문의 KWMF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5FxoxckzX/chat?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2026kwmf-1.jpg) #### 2026 KWMF 3040 선교사대회 주제: The Great Shift & The Great Commission (대전환 시대의 선교) 일정: 2026년 5월 21일(목) – 23일(토) 장소: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 및 Vaughn College 대상: 30–40대 선교사 약 150명 / MK 및 차세대 사역자 약 50명 / 총 200명 규모 [신청하기](https://forms.gle/jmVCgmJCa4HhWyXJ6?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에게 복음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다 URL: https://www.mhm.kr/260205/ Last updated: 2026-07-21T01:36:57.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1:16\]**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언제나 교실 맨 뒤에 앉아 있었다. 선생님은 아이의 이름을 부르기보다 성적표를 보며 한숨부터 쉬었다. “또 꼴찌네… 넌 늘 우리 반 평균을 깎는구나” “넌 왜 이것 밖에 못 하니?”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그 아이의 존재는 늘 숫자로 설명되었다. 몇 점 짜리 아이, 몇 등 짜리 인생. 친구들이 꿈을 말할 때 그는 고개를 숙였다. 꿈을 꿔본 적이 없었기 때문다. 어차피 자신은 “못하는 아이”로 정해져 있다고 믿었다. 어느 날, 억지로 끌려가듯 교회에 앉아 있던 아이는 목사님의 한마디에 고개를 들게 된다. “너희들은 성적표로 정의되는 존재가 아니야. 너희는 하나님이 자기 아들의 생명으로 값을 치르신 하나님의 자녀야. 이 세상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란다” 그 순간 아이의 눈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누군가가 점수가 아니라 존재 자체를 이야기해 준 순간이었다. 예배가 끝나고도 자리에 한참 앉아 있다가 아이의 입에서 조용히 이런 말이 흘러나왔다. “하나님… 그럼… 저도… 소중한 사람인가요?”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평생 처음으로 “나는 괜찮은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 날 이후 아이의 얼굴빛이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졌다.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났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야. 하나님이 내 아버지야”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어.” 복음이 그의 인생 설명서가 되기 시작한 것이다. 세월이 흐른 후, 그 아이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었다. 그리고 성적이 낮아 고개 숙인 아이들에게 꼭 이렇게 말해준다. “너는 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설명되는 사람이야.” > **\[에베소서 2:8-9\]** >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세상 사람들은 나를 성과, 실적, 스펙으로 판단하지만, 복음은 나를 은혜로 정의한다. 복음이 ‘정보’일 때는 위로에 그치지만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는 순간 인생의 방향이 바뀐다. > **\[로마서 1:1\]** > **\~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 **\[로마서 1:9\]** >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 **\[로마서 2:16\]** >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 **\[로마서 16:25\]** >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복음, 그의 아들의 복음, 그리고 담대하게 ‘나의 복음’이라고 말했다. 바울에게 복음은 설교 주제가 아니라 존재의 이유였고, 신앙의 한 부분이 아니라 전부였다. 그래서 그는 말할 수 있었다. “이 복음은 나의 복음이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면 인생이 달라진다. 나의 실패, 과거의 상처, 문화적 차이도 복음 아래 둘 수 있다. 나를 판단하는 기준이 세상이 아니라 십자가의 피요, 하나님의 은혜가 되기 때문이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면 더 이상 부끄러움이 지배하지 않는다. 사람들의 시선보다 하나님의 능력이 더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된 사람은 실패자가 없다. 환경이 무너져도 정체성은 흔들리지 않고, 세상이 등을 돌려도 하나님은 여전히 붙드신다. 바울에게서 복음을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바울 - 복음=0** 복음이 있는 바울은 감옥에서도 자유했고, 죽음 앞에서도 담대했다. 오늘 나에게도 이 질문이 울린다. 복음은 여전히 “교회만의 이야기”인가? 아니면 “나의 인생”인가?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나에게 복음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다. **나에게서 복음을 제거하면 nothing**임을 늘 기억하게 하고 복음이 나의 삶이 되어 선교와 사역이 의무가 아니라 생명이 되고, 예배가 습관이 아니라 고백이 되며,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증거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나를 성과와 실패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세상의 기준에 흔들려 내 스스로를 작게 여기던 나의 인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품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복음이 머리 지식에 머무는 말씀이 아니라 나의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살게 하옵소서. 넘어질 때마다 정죄가 아니라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시고,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 된 담대함으로 다시 일어서게 하옵소서.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내 삶이 은혜로만 설명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그리하면... URL: https://www.mhm.kr/260204/ Last updated: 2026-07-21T01:36:58.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잠언 3:1\~10\]** >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삶의 변화가 없고 받은 은혜가 별로 없다며 투덜거리던 한 집사가 있었다. 어느날 그는 소록도를 방문해서 한센병 환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예배 후 통성기도 시간에 옆에서 한 형제가 통곡하며 투박한 충청도 사투리로 기도하고 있었다. “하나님! 이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어찌 다 갚는데유\~\~" 울면서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에 “도대체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기에 그러나?”하고 그를 자세히 쳐다보았다. 그의 한쪽 눈은 골아서 없었고, 귀와 코는 문드러져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입은 돌아간 상태였고, 손가락은 다 없어져 뭉뚝한 두 팔뚝만 보였다. 그 팔뚝으로 예배당 바닥을 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어찌 다 갚느냐?”고 울며 기도하는 것을 보고 그 집사는 충격을 받아 그를 붙들고 함께 통곡하며 기도했다. 예배 후에 그에게 물었다. “도대체 어떤 은혜를 그렇게 크게 받으셨나요?” 그러자 그가 말했다. “제가 병들자 제일 먼저 7년 연애하고 결혼한 아내가 저를 버렸고, 곧 형제들도 저를 버렸고, 나중에는 저를 보고 눈물 짖던 부모님도 저를 버렸어요. 그래서 죽으려는데 그때 하나님이 저를 만나 주셨어요. 하나님은 찬송할 때마다 저를 반겨주셨고, 성경을 펼칠 때마다 저를 위로하셨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셨고, 저를 사랑하신다고 하셨으니 그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다 갚나요?” 그의 고백을 들으며 그 집사는 마음의 고민과 상처가 다 녹아내리는 체험을 했다. 그 한센병 환자가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는데 신체 건강하고 직장에 잘 다니고있는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는 얼마나 더 크고 많은지, 그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사람이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겸손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크게 보이고, 마음의 각종 상처도 다 씻어지게 된다. 어떤 사람이 피아노를 치면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내지만 어떤 사람은 소음을 낸다. 이때 어느 누구도 피아노에 잘못이 있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인생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것을 바르게 연주하면 아름다움을 누리지만, 잘못 연주하면 불협화음과 추함만이 남는다. 그러나 인생 자체에는 잘못이 없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지라도 사람답게 살지 못한다면 행복할 수 없고 삶의 가치도 찾기 어려울 것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것일까? 어떻게 나의 인생을 연주하면 아름답고 멋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인생이 될까?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때부터 그 해답을 나에게 이미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그 해답...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아름답고 복있는 인생이 되는 비결, 가장 사람답게 사는 길은 무엇일까? > **\[잠언 3:1\~2\]** >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무병장수, 만수무강을 원했다. 그래서 장수를 위한 풍습이나 미신이 참 많다. 예를 들면 코와 입 사이의 인중이 길어야 오래산다든가, 또는 손금의 명금이 손바닥의 엄지가락을 싸고 팔목을 돌아가야 오래 산다든가, 귀 바퀴가 넓적하게 커야 오래 산다든가, 음력 정월보름 날은 국수를 먹어야 오래 산다든가, 아기 돌에는 목에 실 꾸러미를 걸어줘야 오래 산다고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결코 장수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생명의 복을 받아 누리고 평강한 삶을 살려면 하나님의 법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마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교만을 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배우고 순종할 줄 알아야 한다. > **\[잠언 3:3\~4\]** >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인자와 진리가 나를 떠나지 않도록 마음판에 새겨야 한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을 받고 귀중히 여김을 받기를 원한다면 인자와 진리가 나를 떠나지 않게 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웃에게 실천하는 일을 계속해야 한다. > **\[잠언 3:5\~6\]**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범사에 그를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의 길을 늘 인도해 주시고 지도해 주시기를 원한다면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한다. 이때 나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마음을 다한다’는 말씀은 80%나 혹은 90%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다. 반은 나의 능력과 힘을 믿고 아니면 내가 의지하는 그 무엇인가를 믿고 나머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100%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온전히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전적으로 의탁할 때 나를 책임져주시고 나의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 > **\[잠언 3:9\~10\]** >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해야 한다. 나의 창고가 가득히 차고 늘 새로운 하늘의 공급이 끊이지 아니하는 비결은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는 일이다. 이것은 나의 물질을 구별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의미한다. 나의 나된 모든것은 주님의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선한 청지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삶 가운데 그리스도의 향기가 피어나고, 내 이웃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통하는 삶이되어야 한다. 오늘도 하나님의 법을 잊지 말고 순종하며, 이웃사랑 실천으로 인자와 진리가 떠나지 않게,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인정하며, 물질을 구별하여 신실함으로 주님을 섬기며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콩고선교와 나의 삶이 풍성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할렐루야! 콩고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로 선교의 자리를 함께 지켜주시는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덕분에 치료와 검사를 위해 잠시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내일 콩고에서 출발하여 내일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독충에 물린 오른쪽 다리가 아직 해독되지 않아 많이 부어있고 통증이 심합니다. 긴 비행시간 동안 통증을 잘 이겨내고, 한국 도착 후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회복하여 다시 복음의 전선에 설 수 있도록 힘써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1월의 깊은 묵상과 2월의 캄보디아·홍콩 여정을 위해, 캄보디아 오석환&제니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203/ Last updated: 2026-07-21T01:19:49.000Z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 여러분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의 첫 달, 1월을 마무리하며 이 한 달의 여정을 간단한 간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이 달의 시작과 함께 제 마음 깊이 자리 잡은 말씀은 바로 이 구절이었습니다. > **\[학2:4\]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저는 2025년 초에 이미 학개서 주석을 마쳤지만, 2025년 12월에 다시 그 책으로 돌아가 개정판을 준비하며 한국어 번역을 추가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 한 구절이 제 마음을 놓아주지 않았고, 결국 2026년의 주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는 2026년을 ‘붉은 말의 해’라고 말합니다. 저는 소망과 떨림 속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붉은 말처럼 심판과 피 흘림의 해가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또 다른 ‘붉은 말’의 해가 되기를 말입니다. 저의 기도는 단순하지만 분명합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강건해지고, 소처럼 한 자리에 머무르며 일하는 것이 아니라 말처럼 목적을 가지고 달리되, 결코 제 힘으로가 아니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는 약속 안에서 일하기를 소망합니다. 1월은 조용한 은혜와 ‘첫 열매’로 시작되었습니다. 1월 1일, 가족이 함께 모여 떡국을 먹으며 웃고 감사했습니다. 한 사람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지만, 함께할 수 있음 자체가 은혜였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ng) 같은 날, 올해 첫 책인**『자기모순(Self-Contradiction)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한국어가 추가되었고, 2026년 봄 학기 미국복음대학교(AEU) 수업 교재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한국의 앤드류 가 목사님의**『거룩한 죽음(Holy Death)』**을 영어로 번역·출판할 수 있었고, 그 책의 동반 교재로**『날마다 죽을 용기(The Courage to Die Daily)』**를 집필했습니다. 또한 욥기 주석 4권과 시편 주석 5권을 영어와 한국어로 출판했습니다. 작업 속도는 느려졌지만, 더 목회적이고 더 깊은 길을 걷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흩어진 순종을 모아 하나의 작품으로 엮어 가신다는 사실을 다시금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astedGraphic-4.png) ****거룩한 죽음(Holy Death)**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astedGraphic-5.png) ****날마다 죽을 용기(The Courage to Die Daily)** 이달 내내 만남과 사역도 풍성했습니다. 자살 예방을 주제로 한 의미 있는 대화가 있었고, 하나님께서 사람과 일정과 사명을 얼마나 섬세하게 엮어 가시는지를 느꼈습니다. 여러 모임에서 말씀을 전하며 섬길 수 있었고, 오랜 신앙의 동역자들과 어른들을 공경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졌습니다. 어머니의 88번째 생신을 온 가족이 집에서 함께 축하했는데, 단순한 선택이 오히려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아흔이 되신 저의 영적 아버지, 최일식 목사님과의 식사 시간은 감사와 함께 마음 깊은 기도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분의 건강과 평안,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여정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astedGraphic-6.png) 리더십의 책임도 계속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학생 등록 상황으로 AEU 강의 녹화를 촉박한 일정 속에서 진행해야 했고, 평소 안식일로 지키던 하루가 집중적인 강의 준비의 날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2009년부터 섬겨온 OCMS USA 이사회 화상 회의에 참여하며, 이제 제가 유일한 초기 멤버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개인적 성취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책임이라는 생각이 깊이 들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하나님은 기쁨을 허락하셨습니다. 제니와 함께 결혼 42주년을 디즈니랜드 여행 으로 감사로 기념했고, 오랜 세월 함께 걸어올 수 있었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다시 고백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astedGraphic-7.png) 월 말에는 한국으로 이동해 세종시에 도착했고, 이어 제주도로 향해 카리스 치유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이 시간은 예상보다 훨씬 더 깊고 무거운 영적·정서적 여정이었습니다. 제주 4·3 평화공원을 방문하며, 설명으로 해결될 수 없는 역사적 트라우마와 공동체적 절망을 마주했습니다. 키에르케고르의 ‘절망’에 대한 통찰이 더 이상 이론이 아니라, 땅과 기억과 몸에 새겨진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감정적 위로보다 ‘신실함’을 구하며 기도했습니다. 고통을 미화하지 않고, 너무 빨리 신학화하지 않으며, 상처를 지우지 않은 채 치유를 말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마지막 집회에서 저는 다시 한 번 1979년 8월 3일, 제가 처음 만났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거룩하고 두려우신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신을 느꼈습니다. 그분은 설명의 대상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 계신 분이심을 다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astedGraphic-8.png) ****카리스 힐링 캠프 제주** 1월 31일에는 AI 선교 세미나에 온라인으로 참여했는데, 제주에서 나누었던 모든 대화가 확인되는 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오늘의 선교는 기술이나 효율, 도구만으로 지속될 수 없습니다. 핵심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존재가 되어 가느냐’입니다. 진리는 살아낼 때에만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이 세미나는 새로운 내용을 주기보다,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가르치고 계신 방향을 확증해 주는 자리였습니다. 살아내지 않는 객관적 진리는 치유하지 못하지만, 몸으로 사는 주관적 진리는 생명을 낳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astedGraphic-9.png) 사랑하는 여러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결코 주변에 계신 분들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제가 전하는 모든 말씀, 쓰는 모든 책, 떠나는 모든 여정, 그리고 강건해지는 모든 영혼 속에 함께 담겨 있습니다. 학개의 해를 본격적으로 걸어가며,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몸과 마음과 영혼의 강건함을 위해, 조급함 없는 성실한 사역을 위해, 이동과 사역 가운데 보호하심을 위해, 그리고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진리를 살아내는 인생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과 감사로, 오석환 & 제니 드림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1.png) #### ****2026년 2월 일정 및 기도 제목** ****2/1** 카리스 교회 예배 인도 후 캄보디아로 이동 ****2/2** 이규욱 교수님을 위한 캄보디아 장신대학교 모임 ****2/7–9** 홍콩 – Solomon’s Porch Church 사역 ****2/17** AEU 줌(Zoom) 미팅 #1 ****2/24** 매일 복음 – 말라기서 강해 종료 ****2/25** 매일 복음 – 욥기 강해 시작 기도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Dr. Bob Oh TV:** [****https://tinyurl.com/y68dxvrr**](https://tinyurl.com/y68dxvrr?ref=mhm.kr) ****◆ 인터넷:** [****www.blesscambodia.com**](http://www.blesscambodia.com/?ref=mhm.kr) **(신용카드 후원 가능)** ****◆ 한국: KEB 하나은행, 계좌번호: 166-18-07737-7, 예금주: 오석환** ### 광야의 시간, 만나를 기다리며.. 저희는 캄보디아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202/ Last updated: 2026-07-21T01:37:00.000Z >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연합송구영신 및 신년예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는 한대희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돈퍼으미사강변에서 짝엉래교회 및 7개교회 식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새해 첫날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롬돌레악스마이 초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섬김사역을 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비포장 도로를 따라 한참 들어간 깊은 시골에 위치한 학교를 섬기면서 정말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귀한 사역에 동참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02-15-24-37-002.jpeg) 교회 사역 ### **아모이 사모 생일** 뽄르교회 식구들과 키우타 전도사 아내 아모이 사모 생일을 축하하였습니다. 이곳 시골에 와서 잘 적응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아모이 사모를 진심으로 축복하고 격려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02-15-24-30-001-3.jpeg) 아모이 사모 생일 ### **뽄르/쎈쏙 친선축구대회** 뽄르/쎈쏙 어린이, 청소년, 여성팀이 새해 첫 달에 만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며 친선 축구대회를 가졌습니다. 축구사역을 위해 늘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신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KakaoTalk_Photo_2026-02-02-15-24-37-003.jpeg) 축구 사역 ### **파송교회 사임** 수원중앙교회에서 이주민 사역 7년, 캄보디아 선교사 사역 5년 총 12년 동안 사역했습니다. 깊이 기도하며 고민하던 중,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게 주신 마음에 따라 파송교회 12년 사역을 정리하고 사임하기로 하였습니다. 캄보디아 사역을 중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도 선교사역을 이어나가기 위해 저희와 좀 더 전략적으로 캄보디아 선교사역을 함께할 새로운 파송교회를 찾고자 합니다. 지난 5년 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신 파송교회와 후원자 분들과의 이별이 너무나 아쉽고 마음이 무겁지만, 앞으로 저희는 최소 25년을 더 선교 현장에서 소명을 감당해야 하기에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당분간 사임으로 인한 행정적인 절차가 정리되면 몸과 마음의 회복과 새로운 파송교회와 협력교회를 찾기 위해 안식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때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i_d0c27f09b394-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i_235a4ce63242.jpg) ####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와 함께 해주세요. • 지난 12년 사역을 은혜로 마무리하고, 앞으로 25년 이상 함께할 ****새로운 파송교회**를 순적히 만나게 하소서. • ****안식년**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이 온전히 회복되어, 더 깊은 영성으로 다음 사역을 준비하게 하소서. • **학교 섬김과 축구 사역**이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현지 동역자들의 가정과 사역 위에 성령의 은혜가 넘치게 하소서.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bory&background=bory&ref=mhm.kr) ### 기도와 후원으로 열린 생명의 길, 콩고 김바울 선교사 항공권 예매 완료 URL: https://www.mhm.kr/260201/ Last updated: 2026-07-21T01:37:07.000Z 동역자 여러분, 먼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며칠 전, 콩고 현지에서 사역 중이던 김바울 선교사님이 말라리아와 독충 감염으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많은 분들께서 기도와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사랑과 응답 덕분에 선교사님은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모인 후원금을 긴급 송금하여 선교사님이 한국으로 나올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길을 여셨음**을 고백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hoto_2026-02-02-00-31-22.jpeg) 김바울 선교사가 심방하다 독충에 물렸던 교회 ### 아직 모든 펀딩이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선교사님은 한국 도착 즉시 **정밀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태**입니다. > **앞으로 추가로 모이는 후원금은 전액 병원 검사비와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이 여정에 함께 기도하고 손을 모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과 가정, 사역 위에 더 큰 은혜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hoto_2026-02-02-00-33-1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2/Photo_2026-02-02-00-31-09-1.jpeg) 김바울 선교사가 준비한 식사를 함께 나누는 모습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congo-2.jpeg) #### ****함께 기도해 주세요** • 독과 감염이 완전히 제거되도록 • 장기 손상이 없도록 • 사역의 자리로 다시 회복되도록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box.donus.org/box/mercyhands/congo?ref=mhm.kr) ### 긴급기도요청, 콩고 김바울 선교사 생명의 고비 가운데 있어 URL: https://www.mhm.kr/260126/ Last updated: 2026-07-21T01:37:08.000Z **긴급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멀시핸즈와 함께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이 현지 사역지에서 **생명의 위기를 넘기는 사건**을 겪었습니다. 3주 전, 선교사님은 인근 시골 마을을 방문했다가 **독충에 물려 오른쪽 다리에 독이 퍼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어 말라리아까지 겹치며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으셨습니다. ### 그러던 지난 토요일 저녁 **의식불명 상태로 쓰러졌습니다.** 쓰러져 있는 김바울 선교사를 말라리아 및 해독 주사를 투여하기 위해 들어온 간호사가 발견했고, 즉시 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생명을 붙드셨습니다.** 다행히 **어제 오전 의식이 회복**되었고 오후에는 교회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종합 정밀검사와 추가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상태**입니다. 현지 의사들도 **신속히 한국에서 정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님은 “이제 겨우 손을 움직여 이 글을 씁니다” 라고 전해 왔습니다. 지금 이 시간, **기도가 절실합니다.** 그리고 **긴급 의료비와 항공 이동, 치료 준비를 위한 재정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김바울 선교사님은 **은퇴 자금까지 모두 콩고 선교에 헌신**하신 상태로 한국으로 나올 **항공권 비용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여 있습니다. 콩고에서 한국으로 나오는 데 필요한 비용은 **편도 200만원**입니다. 김바울 선교사님이 다시 일어나 사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와 작은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congo-2.jpeg) ####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 독과 감염이 완전히 제거되도록 • 장기 손상이 없도록 • 한국 이동과 치료 과정이 지체되지 않도록 • 사역의 자리로 다시 회복되도록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box.donus.org/box/mercyhands/congo?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어둠의 땅에서 울리는 찬양 URL: https://www.mhm.kr/260124/ Last updated: 2026-07-21T01:37:0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10:10\] >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찬양) 🎶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있도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북한 정권이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들라는 특명을 받고, 보위부 장교 박교순을 중심으로 그들이 방문하기 2주 전 급하게 악단을 모아 찬양단을 꾸렸다. 찬양도, 기도도, 성경책도 금지되어 있는 북한에서 악단 단원들은 살기 위해, 명령에 복종하기 위해 그저 입술로만 찬양을 흉내 내야 했다. 장교 박교순도 정권의 지시 때문에 억지로 찬양을 연기했다. 가사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았다. 마음이 움직일까 봐, 혹시라도 눈물이 날까 봐 스스로를 단단히 잠갔다. “우린 연기만 하면 된다.” “진심은 필요 없다.” “상부 명령에 복종하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 같은 찬양이 반복되었다. 어느 날, 노래하던 한 사람이 가사를 더 이상 삼키지 못했다. 목이 메어 소리가 흔들렸다.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이 먼저 떨어졌다. 그 순간, 그들은 깨닫다. 입술이 마음보다 먼저 하나님께 가버렸다는 사실을... 찬양은 더 이상 연기가 아니었다. 하나님은 그 입술을 통로 삼아 마음 깊은 곳까지 들어오셨다. 🎶(찬양)🎶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이 찬양을 부를 때, 장교 박교순은 더 이상 노래를 이어갈 수 없었다. 한 사람의 얼굴이 떠올랐다. 바로 어머니... 그의 어머니는 예수를 믿었다는 이유로 사형당했다. 그것도 자신의 실수로 발각되었다. 그에게 ‘은혜’는 가장 잔인한 단어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입술은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라고 노래하고 있었다. 그 순간, 그는 처음으로 깨닫다. 어머니가 붙들었던 믿음은 죽음을 부르는 신앙이 아니라, 죽음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게 한 은혜였다는 것을... 찬양 가사를 통해 은혜는 고통이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이 떠나지 않으셨다는 증거임을… > \[시편 103:2\] >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몇일전 유튜브를 통해서 찬양을 듣다가 우연히 '신의 악단'과 '평양의 찬양'을 듣게 되었다. 찬양의 배경과 영화 제작과정이 나의 마음을 흔들었다. 영화 “신의 악단”은 1994년 북한 평양에 있는 칠골교회에서 미국의 복음 전도자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연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감독 '김형협'은 말했다. 이 영화는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한다. “기도가 금지된 곳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하시는가?” 영화감독은 주인공 박교순이란 이름도 순교하는 사도바울을 떠올리며 ‘교순’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예수를 믿었다는 이유로 총살당했고, 기도는 가장 위험한 범죄가 되는 북한에서 외부 세계를 속이기 위해 만든 찬양단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찬양은 감사의 노래이기 전에 눈물의 고백이다. 찬양은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 뒤에 드리는 노래가 아니라, 상황 한가운데서 드리는 기도다. 기도하지 못할 때도 부를 수 있고, 믿음이 흔들릴 때도 입술에 남아 있으며, 눈물조차 나오지 않을 때 대신 울어 주는 기도이기 때문에 찬양은 파워풀(Powerful)하다. “주는 나의 산 소망”이라 노래할 때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모든 것이 은혜였소”라 고백할 때 내가 미처 이해하지 못한 시간까지 은혜로 덮어주신다.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이며, 하나님이 가장 빠르게 내 마음에 도달하시는 길이다. 오늘 내가 부르는 찬양이 형식이 아니라 고백이 되게 하시고, 입술의 고백이 마음의 믿음으로 이어져 콩고의 모든 이들에게 찬양의 은혜와 기쁨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영화 '신의 악단' 가슴을 울리는 '평양의 찬양' 🎶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울림이 있는 영화 <신의 악단>을 통해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과 찬양의 힘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찬양은 막을 수 없었고, 연기처럼 시작된 노래도 주님 앞에서는 진실한 기도가 되었음을 보게 하시니 또한 감사드립니다. 기도가 막히고 말이 나오지 않을 때에도 찬양을 통해 가야 할 길을 내어 주옵소서. 찬양 속에 주님이 거하시고, 찬양 속에 마음이 열리며, 찬양 속에서 상처가 녹고 믿음이 다시 살아나는 은혜를 알게 하옵소서. 북한 지하교회에서 숨죽여 믿음을 지키고 있는 성도들을 기억하시고, 북한 땅에도 말씀의 날이 밝게 떠오르게 하시고, 마음껏 찬양하는 그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내가 누리는 예배의 자유를 당연히 여기지 않게 하시고, 더 소리 높여 찬양하며 믿음을 굳건히 하게 하옵소서. 찬양 중에 임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복 주시길 원하나이다 URL: https://www.mhm.kr/260123-2/ Last updated: 2026-07-21T01:37:10.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룻기 2:4\]** >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어느 부부가 베들레헴에서 살다가 흉년이 들어서 두 아들과 함께 이방 땅인 모압으로 건너 갔다. 이방의 풍속과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 나라의 며느리를 받아들이며 그 땅에 적응하며 살았다. 그러나 불행히도 두 아들과 남편이 죽었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두 명만 남았다. 시어머니는 두 며느리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제 아버지가 계신 고향 땅으로 가야 되겠다. 국경을 넘어서 주님에게로 가야 되겠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되겠다. 너희들은 너희들이 가고 싶은 곳으로 가거라.” 그러자 며느리 둘 가운데 한 명은 자기 길을 떠났고 한 명은 어머니를 따라가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 저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싶습니다. 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겠습니다. 어머니의 신앙을 저도 갖겠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살겠습니다. 어머니 계시는 곳으로 따라가겠습니다.” 며느리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시어머니를 모시고 이방땅인 베들레헴으로 갔다. '남편도 죽고 어린 나이에 이게 무슨 꼴이야. 에구 내 팔자야\~ 난 이방인인데 나가봤자 멸시와 천대를 받을께 뻔한데..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어야겠다.' 며느리는 이렇게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지 않았고 불평하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어머님을 대접하기 위해서 밭에 나가서 부지런히 일을 했다. 이삭을 주우러 밭에 갔는데 우연히 시아버지 집안의 밭에서 일하게 된다. 그 밭의 주인은 베들레헴의 유력한 지주이며, 재산이 많은 부자이면서도 겸손했고 후덕한 사람이었다. 그 주인은 사환에게 저 소녀가 누구냐고 물었고 사환은 이렇게 말했다. “시어머니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아침부터 와서는 부지런히 일하고 있습니다.” 주인은 일꾼들에게 그녀를 돕도록 당부했고 그녀를 괴롭히지 않도록 권고했다. 그리고 주인은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그녀를 아내로 맞이했고 아들을 낳았다. 그들은 후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까지 오르는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았다. 영화 같은 이 이야기는 너무나 잘 알려진 성경 속 가장 아름다운 보리밭 러브 스토리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는 엘리멜렉과 나오미요, 나오미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간 며느리는 룻이며, 룻이 이삭을 주웠던 밭의 주인은 보아스다. > **\[룻기 2:3\]** >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룻이 친족 보아스의 밭에서 일한 것은 우연이었을까?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은 우연히 누군가를 만나게 하시고, 우연히 문제를 해결하게 하시고, 우연히 복을 내려주시고, 우연히 건강하게 하신다. 오늘도 하나님은 낯설은 콩고 땅에서 내가 걷는 발걸음을 우연하게 인도하셔서 의의 길로 인도하시고 형통한 길로 인도하신다. 그러나 우연은 없다. 하나님의 뜻이었다. 우연을 가장한 하나님의 뜻이자 인도하심이다. 유교의 예법은 아랫사람이 인사를 하고 어른들은 받는 것이지만, 성경의 예법은 윗사람이 먼저 인사한다. 지주 보아스는 소작인들에게 먼저 이렇게 인사했다.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러자 소작인들이 그에게 인사를 한다.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 **\[룻기 2:4\]** >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성경속 인물 중 최고의 신랑감인 보아스,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기원전 1390- 1050년의 사사 시대 당시의 이스라엘은 도덕적으로나 종교적으로 극도로 타락해 있었다. 그리고 이웃을 돌보고 나그네를 대접하는 인정많은 풍습도 거의 사라진 때였다. 이스라엘에는 사회 빈민자를 구제하기 위한 이삭 줍기의 율법 규례가 있었는데, 일부 백성들은 이러한 규례를 무시한 채 자기 배를 채우기에 급급하여 가난한 자들의 이삭 줍기를 금지였다. 그러나 믿음과 덕을 소유한 대지주 보아스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율법의 규정을 신실히 이행했을 뿐만 아니라, 나오미와 룻과 같이 타국에서 이민 생활을 하다가 불행을 당해 돌아온 과부들을 힘써 돌보았다. 보아스는 타락한 사회 속에서 신실한 자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한 인물이자, 겸손과 고결한 성품을 소유한 사람이다. 아무 것도 가진 것 없으며, 의지할 데 없는 가난한 룻에게 조금도 거만한 태도를 보이지 않았고,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룻기2:8\~9)고 말하면서 가장 따뜻한 말로서 인격적으로 대하였다. 룻은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있으면서 날마다 복을 입게 된다. 거기는 보아스의 소년들이 그의 지시를 따라 룻을 위해 양식을 밭에 뿌려 두는 곳이었다. 밭에 뿌려진 이삭은 보아스의 마음이었다. 룻은 이삭을 주운 것이 아니라 보아스의 사랑을 날마다 주웠다. 보아스에게 속한 밭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밭이다. 예수님 안에 있는 나는 날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준비하신 것을 거두는 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바로 보리밭 사랑 이야기, 주님과의 사랑이야기다. 룻은 참으로 아름다운 효성과 겸손한 태도를 가진 부지런한 여인이었다. 룻은 모압의 이방 여인임에도 불구하고 베들레헴 모든 사람들로부터 효성과 겸손에 대하여 칭찬을 받았다. > **\[룻기 1:16-17\]** >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오늘도 지쳐있는 영혼을 향해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는 나를 향해서 다가오는 보리밭 러브 스토리를 기억하며 말씀을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해 본다. “주님, 내게 예수님을 떠나며 예수님을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예수님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예수님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예수님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예수님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예수님을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연약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룻이 보아스를 만남으로 복을 받고 예수님의 족보에 올랐듯이, 가장 위대하신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나의 모든 허물과 죄를 씻고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신실한 제자로 거듭나게 하심으로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게 하심을 ㆍ 감사드립니다.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는 역전의 드라마와 같이 놀라운 기적이 내 삶에서도 일어나게 하시고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보아스처럼 겸손하고 고결한 성품으로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시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 뜻에 순종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고 복 주시기를 서로 축복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URL: https://www.mhm.kr/260122-2/ Last updated: 2026-07-21T01:37:11.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민수기 14:8\] >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이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 \[민수기 14:9\] >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학자였던 에밀 쿠에(Émile Coué)는 사람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무엇인지 고민했다. 그가 내린 결론은 놀랍게도 환경이나 능력이 아니라 ‘말’이었다. 그는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문제 행동이 잦은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실험을 했다. 그 아이들은 늘 혼나고, “너는 안 돼”, “넌 왜 그렇게 말썽만 피우니”라는 말을 들으며 자라, 본인 스스로를 ‘문제아’라고 여기고 있었다. 쿠에는 그 아이들에게 공부를 더 시키거나 훈육을 강화하지 않았다. 단 하나의 규칙만 정했다.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 모두가 큰 소리로 이 말을 반복하게 한 것이다. > “Day by day, in every way, I’m getting better.” > (“매일매일, 나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처음 아이들은 “이렇게 말한다고 뭐가 달라져요?” 라고 낄낄대며 흉내만 냈다. 그러나 이 말을 수십 번, 매일같이 반복하는 동안 아이들 안에서 조용한 변화가 일어났다. 아이들은 조금 더 참아 보려 하고, 조금 더 잘해 보려 하고, 조금 더 자신을 믿기 시작했다. 환경은 그대로였지만, 아이들은 더 이상 예전의 아이들이 아니었다. 쿠에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자신이 반복해서 말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 \[민수기 14:28\] >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가 말한 그대로 내가 행하겠다.’는 매우 두렵고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다. 이 말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라, 말이 곧 인생의 방향이 된다는 선언이었다.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온 열두 명중 열명의 입에서 나온 말과 두 명의 입에서 나온 말은 전혀 달랐다. > \[민수기 13:33\] > 거기서 네피림의 후손인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 \[민수기 13:31\] >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열 명의 정탐꾼이 말한 ‘우리는 그들 앞에서 메뚜기 같고 우리는 결코 올라갈 수 없다.’고 한 말은 자신들을 가두는 말이 되었고, 백성들의 마음에 공포를 퍼뜨렸으며, 그 공포는 곧 “가지 않는다”는 불순종이라는 선택으로 이어졌고, 그 선택은 결국 광야 40년이라는 현실이 되었다. “우리는 광야에서 죽을 것이다.”라고 말했던 그들은 정말로 광야에서 죽었다. “우리 자녀들이 포로가 될 것이다.”라고 외쳤던 그들은 그 자녀들이 가나안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반대로,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고 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의 말은 약속의 땅을 여는 말이 되어 그 땅을 직접 밟았고,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는 사람이 되었다. 같은 현실, 같은 출발선. 그러나 말이 달랐고, 말이 선택을 낳았고, 선택이 운명을 갈랐다. > \[잠언 18: 21\]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하나님은 나의 형편보다 나의 말, 나의 고백을 더 주의 깊게 들으신다. 말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미래를 여는 영적 열쇠이기 때문이다. 내가 관점을 바르게 가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면서 미래를 꿈꾸는 말을 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도 묻고 계신다. “너는 지금 어떤 말을 하고 있느냐? 그 말이 머지않아 너의 현실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상황보다 입술의 고백을 먼저 들으신다. 현재 나의 모습으로 자신을 규정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 위에 미래를 그리고, 그 미래를 향해 말씀으로 말하기 시작하며,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하나님이 인도해주실 나의 미래를 기대하길 간절히 기도한다. - 말라리아가 완전히 회복되지않고 어젯밤에 조금 심해서 글이 늦었습니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현실의 크기보다 약속의 크기를 보게 하시고, 입술로 불평을 쌓지 않게 하시고, 말씀으로 미래를 열게 하옵소서. 콩고의 현실이 아무리 어둡고 힘들어도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는 믿음으로 현재의 모습에 나를 가두지 않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미래를 향해 믿음으로 말하게 하시며, 부정적인 상황의 포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오늘의 나를 통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게 하실 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두려움의 시작은 망각이다 URL: https://www.mhm.kr/260123/ Last updated: 2026-07-21T01:37:12.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신명기 8:2\]** >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건기가 길어지면, 초원은 점점 메말라 간다. 평소에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던 풀도 바싹 말라 사라지고, 초식동물들은 하루 종일 풀을 찾아 이동해야 한다. 이 시기에 사슴들이 가장 경계하는 시간은 배가 고플 때라고 한다. 먹을 것이 귀해지기 때문에, 사슴들은 조금만 싱싱한 풀을 발견해도 ‘지금 이 풀을 놓치면 또 언제 먹을 수 있을까?’ 하며 정산없이 하나 둘 고개를 숙이기 시작한다. 문제는 그 순간이다. 머리를 숙인 사슴은 주변을 볼 수 없다. 귀는 있지만 바람 소리를 듣지 못하고, 눈은 있지만 주변을 보지 못한다. 그때를 노리는 존재가 있다. 바로 사자다. 사자는 달려오지 않는다. 풀숲에 몸을 낮추고, 사슴이 완전히 몰입할 때까지 기다린다. 사슴의 시선이 눈앞의 풀로만 가득 찬 그 순간, 사자는 이미 공격 거리에 들어와 있다. 사슴은 눈앞의 곡식이 전부가 되어 맹수를 볼 여유를 잃어버린 것이다. > **\[잠언 14:12\]** >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어리석은 사슴의 모습이 혹시 나의 모습은 아닐지? 눈앞의 이익, 당장의 안전, 지금 해결해야 할 현실에 시선이 붙잡히면 나는 더 크고 본질적인 위험, 더 중요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지 못하게 된다. > **\[신명기 1:29\~32\]** >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이 신명기 말씀은 출애굽 2세대, 즉 광야에서 태어나고 자란 새로운 세대에게 주어진 말씀이다. 모세는 요단강을 건너기 직전,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 과거를 다시 들려주며 유언에 가까운 신앙 고백이자 마지막 당부를 했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열두 정탐꾼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낙 자손이 있는 땅, 견고한 성읍, 험한 현실을 12명이 같이 보았으나 열 명은 현실 앞에서 절망하며 하나님을 잊었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현실을 보되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보았다. 그래서 열 명은 “우리는 메뚜기 같다”고 말했고, 두 명은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면 능히 이기리라”고 고백했다. 하나님은 이미 말씀하셨다. > **\[신명기 1:30\]** >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열 명의 보고에는 과거가 없었다. 그들은 애굽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신 하나님의 역사를 전혀 기억하지 않았다. 눈앞의 현실만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키아밸리(Niccolò Machiavelli)는 인간을 가리켜 ‘눈앞의 곡식에 정신이 팔려, 맹수가 지켜보는 것도 모르는 존재’라고 말했다. 이것이 인간의 연약함이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달랐다. 그들도 현실을 보았다. 성읍이 견고하고, 거인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들은 이렇게 고백한다.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이 담대한 고백의 근거는 현실이 아니라 기억이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나를 어떻게 인도하셨는가’에 대한 분명한 기억이었다. 내가 관점을 바르게 가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관점을 새롭게 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며 역사를 기대해야 한다. > **\[신명기 8:2\]** >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믿음은 현실도피가 아니다. 믿음은 초이성(超理性)이다.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과 약속을 바라보는 능력이다. 사람은 모든 것을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먼저 직관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그 다음에 그 결론을 정당화할 이유를 찾기위해 이성을 사용한다. 그러므로 이미 ‘안 된다’라고 생각한 사람은 안 될 이유만 보게 되고,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될 이유를 찾다. 나의 직관은 어떻게 바뀔 수 있을까? 하나님 말씀에 근거할 때만 가능하다. 두려움의 시작은 언제나 망각이다. 말씀을 잊으면 현실이 전부가 된다.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는지, 어떻게 여기까지 인도하셨는지를 잊어버릴 때 상황은 커지고 하나님은 작아진다. 그러나 말씀을 기억하면 같은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길이 보인다. 오늘 나는 콩고선교사로서 어떤 보고서를 쓰고 있는가? 콩고의 현실적인 환경과 문제들을 보며 “안 된다”라고 말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열악하고 질병과 고통으로 좌절과 나약한 현실을 “불가능합니다” 라고 단정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말씀에 근거한 사람은 현실을 부정하지 않지만 현실보다 크신 하나님을 먼저 본다. 그래서 관점은 훈련이 아니라 말씀으로 채워진 기억의 결과다. > **\[로마서 12:2\]**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이 말씀은 단순한 사고방식의 수정이 아니다. 직관의 변화를 말한다. 말씀이 내 생각의 기준이 될 때, 나에 대한 믿음이 바뀌고 미래를 바라보는 기대가 달라진다. 태도가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결국 인생의 방향이 바뀐다. 그래서 말씀 묵상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 **\[히브리서 4:12\]**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나는 아침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내 생각을 말씀 속에 잠기게 하하루는면 나의 하루는 다시 세상의 관점으로 흘러가 버린다. 문제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역사를 기억하는 사람은, 오늘의 광야 속에서도 내일의 가나안을 기대하며 살아간다. 나와 콩고의 모든 선교와 사역을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반드시 인도하실 것.” 을 선포하고 오늘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을 선포하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 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같은 현실을 보면서도 두려움의 결론을 내렸던 열 명의 정탐꾼처럼 저 역시 상황을 먼저 보고 주님을 잊어버렸던 순간들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가 믿음의 기준이 됨을 다시 깨닫게 하옵소서. 광야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안듯 나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앞서 가시며 길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게 하시고,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여 저의 생각과 직관이 변화되게 하옵소서. 보이는 문제와 상황이 전부가 아니라 그 너머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계산보다 보이지 않는 약속을 붙드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현실을 부정하지 않되, 현실 위에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담대한 믿음을 나에게 주옵소서. 오늘도 나의 시선을 들어 콩고사역의 현실과 문제들만을 바라보지 말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게 하시고, 과거에 행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붙들어 다가올 새 일을 기대하며 살게 하옵소서. 하루의 시작마다 말씀에 잠기게 하시고, 말씀이 나의 판단이 되고 기준이 되게 하셔서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의 결론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몸을 멈추게 하신 하나님 다시 숨을 고르는 시간, 북아일랜드 김승진 선교사 2026. 1. 21. URL: https://www.mhm.kr/260121/ Last updated: 2026-07-21T01:44:46.000Z [Missionary SeungJin Kim. Jan 1, 2026It has been a while since I last shared an update. After returning from Myanmar last November, I began to experience, from December onward, a constant sensation similar to being on a boat and a feeling that I might lose my balance. Because of these symptoms, I underwent a brain![](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Type_F-1-4.png)멀시핸즈멀시핸즈![](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2026-01-21-20-04-48-002-3-1.jpeg)](https://www.mhm.kr/260121-2/) You can also view this content in English. - 북아일랜드에서 사역 중인 김승진 선교사입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합니다. 지난 11월 미얀마를 다녀온 이후, 12월부터 배를 타고 다니는 듯한 느낌과 균형을 잃을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 북아일랜드에서 뇌 CT 촬영을 받았습니다. 그때 소뇌가 수축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뇌 MRI 촬영이 필요했지만, 북아일랜드에서는 MRI를 찍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었기에 가족들과 기도한 끝에 급하게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개입하심으로 한국에 오자마자 대학병원에서 MRI를 바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MRI 상에서는 소뇌와 정두엽의 수축이 분명히 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방향 감각, 행동, 언어 등을 담당하는 소뇌와 정두엽의 기능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이후 귀, 심장, 내과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검사를 진행하며 거의 2주를 보냈습니다. 명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의사들은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해 저의 증상인 비회전성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7-001-1.jpeg) > 단순한 어지럼증뿐만 아니라 심해지는 이명, 두통, 수면 장애 등 여러 증상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제가 잘 아는 한의사 한 분은 과로와 스트레스가 심하면 목에서 귀 뒤로 이어지는 ‘흉쇄유돌근’이 긴장하게 되고, 이로 인해 뇌로 가는 혈류가 원활하지 못해 제가 겪고 있는 여러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난 10년 이상 많은 스트레스 상황들이 있었고, 때로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내몰리기도 했습니다. 지난 7\~8년 동안 이명, 수면 장애, 두통 등이 지속되어 왔는데, 어쩌면 제 뇌가 몸을 통해 계속 신호를 보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한 신체적 연약함을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노화의 과정으로만 여기며, 스스로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제 와서 돌아보니, 몸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한의원에서 침 치료를 받고 있는데, 손바닥에 놓는 침은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에게는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손바닥 침을 맞을 때마다 많이 따끔거려, 한의사 선생님께 “저는 별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데 왜 침이 아플까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그렇게라도 생각해야 버틸 수 있었기 때문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다고 여기며 살아왔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현재는 뇌혈관을 풀어주고 몸과 마음을 다시 회복·업그레이드하는 치료, 그리고 좌우로 틀어진 얼굴과 몸의 균형을 교정하는 과정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누적된 증상들이기에 회복은 더딘 편이어서, 최소 한 달은 치료에 전념하려고 합니다. 육체적인 치료뿐 아니라 생각과 삶의 태도, 생활 습관 역시 바꾸어야 할 필요성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과 삶,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믿는 비전과 사역조차도 제 힘으로 이끌어 가려 하기보다, 창조주요 절대자이신 하나님께서 이끄시도록 제 힘을 빼고 긴장을 내려놓는 법을 배워야 할 때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이 시기를 강권적으로 허락하시고, 제 몸을 통해 단지 육체적인 점검을 넘어 정서적·영적 중간 점검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3-1.jpeg) > 그래서인지 이전에는 성가시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 상황들이 오히려 너무 감사하게 다가오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조차도 참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감사와 기쁨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저의 가족들, 한국의 형제자매들, 친구들과 지인들, 그리고 한국과 중국, 일본, 북아일랜드의 교회들에서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며 동행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격려가 크게 느껴집니다. 이 시간을 통해 몸과 마음, 그리고 저의 영이 다시 한 번 새롭게 회복되고 업그레이드될 수 있으리라는 소망을 품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2-2-1.jpeg) #### ****함께 기도해 주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올바른 치료, 정확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 저와 영국·아일랜드에 있는 가족들, 그리고 한국에 있는 가족들 모두가 계속 평안과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 제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차량 문제 등 여러 현실적인 일들을 감당하고 있는 아내에게 하나님께서 위로와 평안을 부어 주시도록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URL: https://www.mhm.kr/260120/ Last updated: 2026-07-21T01:37:16.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사무엘상 16:7\] >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어느 교회에 담임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청빙위원회가 조직되었다. 교회의 장로들과 집사들, 여러 성도들이 기대와 긴장 속에 모여 있었다. 청빙위원들은 각자가 생각한 화려한 스펙의 후보자들을 추천했다. 그들의 추천을 다 들은 후 청빙위원장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청빙위원 여러분, 저도 아주 훌륭한 분을 한 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분에게는 몇 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회의실 안이 순간 조용해졌다. “첫째, 이 분은 한 교회에 오래 머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이곳저곳 교회를 옮겨 다니셨고, 우리 교회도 섬기시다 떠나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몇몇 성도들의 얼굴에 미묘한 표정이 스쳤다. “둘째, 설교를 하실 때도 성도들이 듣기 좋아하는 복 받는 설교보다는 늘 예수님의 십자가 이야기만 하십니다. 은혜롭기는 하지만, 요즘 시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설교나 재미있는 설교는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회의실에 작은 웅성거림이 일기 시작했다. “셋째, 이 분은 정규 신학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박사 학위는커녕 학위라고 내세울 만한 것이 없습니다.” “넷째, 결혼을 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혼자 독신으로 지내고 계십니다.” “다섯째, 목회를 하다가 생활비가 부족해지면 잠시 일을 하러 나가 돈을 벌어오곤 하셨습니다.” “여섯째, 이분은, 감옥에도 몇 번 다녀온 적이 있는 분입니다.” 회의실 안의 공기가 눈에 띄게 차가워졌다. “일곱째, 솔직히 말씀드리면 외모도 썩 훌륭하지 않습니다.” 작은 웃음과 함께 불편한 침묵이 흘렀다. “여덟째, 간질이라는 질병이 있어 가끔 발작을 겪기도 하십니다.” “아홉째, 말이 유창하지 않아 설교 전달력도 뛰어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열째, 현재는 이름 없는 아주 작은 개척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 여기까지 듣자 회의실은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동요로 가득 찼다. ‘아니, 우리 같은 대형교회에…’ ‘도대체 왜 이런 분을…’ 실망과 불만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그때 위원장 장로님이 잠시 말을 멈추고, 천천히 고개를 들며 말했다. “성도 여러분,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 목회자는 바로…” 잠시 정적이 흘렀다. “여러분이 그렇게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도 바울'입니다.” 회의실이 조용해졌다. 조금 전까지 고개를 흔들던 성도들이 하나둘 고개를 끄덕이기 시작했다. 그 순간 모두가 깨달았다. 만일 사도 바울이 오늘날 교회에 담임목회자 청빙원서를 냈다면, 아마도 서류심사에서 조차 통과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 \[사무엘상 16:7\] >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하나님께서 바울을 쓰신 이유는 그의 화려한 배경이나 능력이 아니라 완전히 하나님께 사로잡힌 중심 때문이었다. 사람은 눈에 보이는 조건을 보지만,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다. 사도 바울에게는 분명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육신의 질병도 있었고, 부족해 보이는 이력도 많았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의 연약함에 머물지 않았다. 그는 약점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는 사람이었다. 사도 바울은 연약함을 붙잡고 낙심한 사람이 아니라, 연약함 속에서도 은혜를 신뢰한 사람이 하나님의 위대한 도구가 되었다. 바울은 자신을 이렇게 고백했다. > \[고린도후서 12:9\] > 주께서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사도 바울은 흠 없는 사람이어서 쓰임 받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연약함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끝까지 신뢰했기 때문에 쓰임 받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이름 앞에는 ‘성공한 사람’이라는 말이 아니라 ‘사도’, 곧 보냄 받은 자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콩고선교사로서 콩고현실이나 삶의 문제들 앞에서 수많은 조건들과 외적인 것들에 앞에 의로 가득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보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자신의 죄인됨을 깨닫고 애통하며 기도하는 세리와 같은 모습으로 비록 볼품없고 초라한 나이지만 나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애통함과 회개함으로 정결한 모습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사람의 외모와 조건 보다는 마음의 중심을 보고, 부족함 속에서도 은혜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말씀 앞에 내 마음을 다시 내려놓습니다. 사도 바울을 부르신 이유가 그의 능력이나 스펙이 아니라 온전히 주님께 붙들린 중심이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의 평가와 기준에 흔들리며 겉모습과 결과로 나 자신을 증명하려 했던 연약한 중심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비록 세상은 나를 알아주지 않는 비록 볼품없고 초라한 모습지만 나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애통함과 회개함으로 정결한 모습으로 나아게 하옵소서. 사람의 외모와 조건 보다는 마음의 중심을 보고, 부족함 속에서도, 약함 가운데서도, 은혜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겸손한 종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Sharing an update. Missionary SeungJin Kim in Northern Ireland. January 21, 2026 URL: https://www.mhm.kr/260121-2/ Last updated: 2026-07-21T01:44:48.000Z It has been a while since I last shared an update. After returning from Myanmar last November, I began to experience, from December onward, a constant sensation similar to being on a boat and a feeling that I might lose my balance. Because of these symptoms, I underwent a brain CT scan in Northern Ireland, where I was told that there appeared to be shrinkage in my cerebellum. For a more accurate diagnosis, a brain MRI was required; however, in Northern Ireland the waiting time for an MRI can be extremely long. After much prayer with my family, I decided to come to Korea urgently. By God’s gracious intervention, I was able to undergo an MRI at a university hospital immediately upon arriving in Korea. The MRI clearly showed shrinkage in both my cerebellum and parietal lobe. However, I am deeply thankful that the functions related to orientation, behaviour, and language—governed by these areas—do not appear to be significantly impaired. Following this, I spent nearly two weeks undergoing comprehensive examinations in multiple departments, including ENT, cardiology, and internal medicine. Although no definitive cause was identified, most doctors explained that my symptoms—particularly non-rotational dizziness—could be caused by prolonged stress and overwork.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7-001-2-1.jpeg) In addition to dizziness, I experienced worsening tinnitus, headaches, and sleep disturbances, with multiple symptoms appearing simultaneously. A Korean medicine doctor whom I know well explained that when stress and overwork are severe, the sternocleidomastoid muscle—running from the neck to behind the ear—can become tense. This tension may interfere with proper blood flow to the brain, potentially leading to the range of symptoms I have been experiencing. Over the past ten years, I have lived through many stressful situations, at times being pushed into extreme circumstances. For the past seven to eight years, I have dealt with tinnitus, sleep problems, and headaches. Looking back, it may be that my brain had been sending warning signals through my body all along. Yet I tended to dismiss these physical weaknesses as a natural part of aging and believed that I was not someone who was particularly affected by stress. Now, in hindsight, I realize that my body may have reached a point where it could no longer endure. I am currently receiving acupuncture treatment at a Korean medicine clinic. I was told that acupuncture in the palm is usually not painful for those who are not under much stress. However, each time I receive this treatment, I feel a sharp sensation. When I mentioned to the doctor that I did not think I was under much stress, he gently suggested that perhaps I had learned to think that way simply in order to survive and keep goin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3-3.jpeg) Although the exact cause is still unclear, my current treatment focuses on improving cerebral blood flow, restoring and “rebooting” both body and mind, and correcting imbalances in my posture and facial alignment. Because these symptoms have accumulated over a long period of time, recovery has been slow, and I plan to devote at least one full month to treatment. Alongside physical healing, I have come to deeply recognize the need to change my patterns of thinking, my lifestyle, and my overall attitude toward life. I am also learning not to carry my life, vision, and even the ministry I believe God has given me by my own strength alone, but rather to release control and allow the Creator and Sovereign God to lead. In this sense, I am convinced that God has intentionally allowed this season, using my physical condition not only as a medical checkup, but as an emotional and spiritual mid-course examination as well. Perhaps because of this, situations that might once have felt burdensome now feeĺ deeply grateful for small things, and even people I pass by seem precious and lovable. I find myself experiencing a sense of gratitude and joy similar to when I first encountered God. The love, prayers, encouragement, and companionship from my family, brothers and sisters in Korea, friends and acquaintances, and churches in Korea, China, Japan, and Northern Ireland are being felt very deeply during this time. I hold onto the hope that through this season, my body, mind, and spirit will be renewed and strengthened once again.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026-01-21-20-04-48-002-4.jpeg) #### I would be grateful if you could pray with me for the following: - That the right and most accurate treatment may be given - That my family in the UK and Ireland, as well as my family in Korea, may continue to have peace and hope - That God would grant comfort and peace to my wife, who is carrying many practical responsibilities—such as car-related issues—while I remain in Korea Thank you sincerely for walking with me in prayer. [Support SeungJin Kim](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 URL: https://www.mhm.kr/26119/ Last updated: 2026-07-21T01:37:17.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시편 51:10\]**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 앱을 열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사진은 찍혀도 저장속도가 유난히 느렸다. **“요즘 텝북이 왜 이렇게 안 되지?”** **“기종이 너무 오래돼서 그런가?”** 나는 텝북으로 아침부터 사용하는 일들이 많다. 그래서 새것으로 바꿔야하는것 아닌가? 내가 있는 이곳 콩고의 현실은 서비스를 믿고 맡길데가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샀던 센터에 텝북의 문제들을 영상통화를 했다. 센타 기사는 사진이나 동영상 등, 필요 없는 파일들로 메모리가 꽉 찬것 같으니 저장 공간을 확보하라고 말했다. 그래서 오래된것과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삭제했다. 그러자 텝북은 다시 빠르고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요즘 말라리아로 고열과 살을찢는 통증과 어지러움증으로 일어설수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서 조용히 눈을 감고 누워 있을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텝북의 내용들과 내가 정리했던 일을 떠올리며 나 스스로에게 조용히 질문해 보았다. **“내 삶에도 이렇게 불필요한 것들이 가득 차 있는 것은 아닐까?”** **“빨리 지워야 할 것은 무엇일까?”** 곰곰이 돌아보니, 살아온 시간들과 콩고선교사로서 삶의 무게와 누르던 현실과 환경에 대한 원망과 좌절,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 놓지 못한 자존심, 습관처럼 품고 있는 염려와 불평, 하나님 앞에 솔직히 내려놓지 못한 작은 죄들이 마음의 저장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말라리아와 통증의 고통속에서도 또 한번 깨달았다. 내가 은혜가 없는 하루를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은혜가 머물 자리를 스스로 비워 두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이다. 통증과 어지러움증이 너무심해 움직일수 없어서 침대에 누워서 나는 다윗의 기도를 조용히 되뇌었다. **“하나님, 내 마음을 깨끗하게 새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불필요한 것을 바로 제거할 수 있는 결단력을 주시어 새 영을 부어주옵소서”** > **\[야고보서 1:21\]** >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나는 하나님께 무언가를 더 달라고 구하기보다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은혜가 머물 수 있도록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결함이란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불필요한 것을 내려놓는 용기다. 그리고 그렇게 비워진 자리 위에 하나님은 다시 은혜와 평강을 채워 주신다. > **\[로마서 1:7\]** >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평강을 주시지만 내 마음에 염려와 근심, 비교와 미움, 비교, 죄책감으로 가득 차 있으면 은혜가 들어올 자리가 없다. 은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담을 공간이 없는 것이다. 회개는 무엇을 더 채우는 일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비워 은혜가 머물 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마귀는 나에게 파괴하는 근심을 심는다. 후회만 남기고, 나를 무너뜨리는 근심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설 때 나는 전혀 다른 근심을 경험하게 된다. > **\[고린도후서 7:10\]** >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이 거룩한 근심은 나를 정죄하지 않고, 삶을 정결하게 하며, 은혜가 다시 흘러 들어올 공간을 만들어 준다. 그래서 회개는 단지 나를 고치는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다시 살아나는 자리로 나아가는 결단이다. 부르심을 얻기 위해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그 은혜가 너무 귀하기에 자신을 정리하는 것이다. 콩고 선교사로서 나의 1월은 더 채우는 달이 아니라, 비우고 정리하기에 가장 좋은 달이다. 은혜를 더 달라고 구하기 전에, 은혜가 머물 자리를 먼저 준비하는 시간이다. 다시금 병상에 누워 로마서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삶과 사역을 통해 주어지는 복에 머무는 자가 아니라, 누려지는 복의 대상으로 살아가며, 하나님 앞에서 신뢰받는 인격으로 다시 세워지는 은혜의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지난 몇일 동안 말라리아로 고통이 너무심해서 움직일수가 없어서 글을 올려드리지 못했습니다. 연약한 저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속에 정결한 마음을 창조해 주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다시금 로마서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삶과 사역을 통해 주어지는 복에 머무는 자가 아니라, 누려지는 복의 대상으로 살아가며, 하나님 앞에서 신뢰받는 인격으로 다시 세워지게 하시고, 은혜의 출발점이 되고, 불필요한 것들을 내려놓고 주님의 은혜가 머물 자리를 비우게 하시며, 오늘도 은혜와 평강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연약한 나의 육체를 다시 일으켸 세워주셔서 더욱 경건함으로 말씀의 자리에 머물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김바울 선교사 항공권 후원 요청" 현재는 현지에서 임시 치료를 받으며 버티고 있지만 **한국에서의 정밀 치료와 회복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콩고에서 한국으로 나오는 데 필요한 비용은 **편도만 200, 왕복은 300만원**입니다. 김바울 선교사님이 다시 일어나 사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와 작은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WINTER CHRISTIAN JAZZ MUSIC ### 말라리아로 쓰러져 있습니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117/ Last updated: 2026-07-21T01:37:18.000Z 멀시핸즈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오시던 묵상이 최근 멈췄습니다. 김바울 선교사님께서 **말라리아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보내오셨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오늘의 기도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입니다.** 말라리아로 작년에는 거의 3주동안 고생을 했고 그 후유증으로 오랫도안 힘들었어요. 금년 들어 또 다시 말라리아 때문에 지난 수요일 저녁부터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아우것도 할 수 없고 다 토해내고 몇일동안 몹시 힘들었습니다. 거기에 다리에 해충으로 인한 독성으로 퉁퉁 붓고 통증이 심해서 걸을수 조차 없네요. 오늘 겨우 의식이 조금씩 회복되어서 처음으로 카톡을 보았습니다. 다행히 병원 이층에 저의 방이 있어서 직원들이 처방과 치료를 해줘서 그나마 조금 나은편입니다. 콩고의 환경이 극심한 빈곤과 열악한 환경에서 현지인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 저녁식사는 직원들이 퇴원하기 때문에 혼자 저녁식사를 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아마도 나이가 있다보니 건강에 필요한 영양이 많이 부족하고 건강상태가 좋지 못한것 같습니다. 기도부탁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님은 **고령의 연세에도 은퇴를 미루고** 콩고 현지에서 복음 사역을 계속 이어오고 계십니다. 현지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식사를 나누는 환경은 대부분 **좋지 않은 기름과 밀가루를 튀긴 음식**이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이로 인해 체력 저하와 면역 약화가 지속되어 건강한 사람이라면 가볍게 지나갈 질병들이 선교사님의 몸을 계속 괴롭히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말라리아로 쓰러지셨습니다.** 현재는 현지에서 임시 치료를 받으며 버티고 있지만 **한국에서의 정밀 치료와 회복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7-18-25-46.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7-18-25-28-1.jpeg) 현지인과 함께하는 식사는 대부분 좋지않은 기름과 밀가루를 튀긴 음식이다. 그러나 김바울 선교사님은 **은퇴 자금까지 모두 콩고 선교에 헌신**하신 상태로 한국으로 나올 **항공권 비용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여 있습니다. 콩고에서 한국으로 나오는 데 필요한 비용은 **편도만 200, 왕복은 300만원**입니다. 김바울 선교사님이 다시 일어나 사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와 작은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congo-2.jpeg) #### 김바울 선교사 항공권 후원 현재는 현지에서 임시 치료를 받으며 버티고 있지만 **한국에서의 정밀 치료와 회복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김바울 선교사님이 다시 일어나 사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와 작은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바흐의 건반 위에서 펼쳐지는 깊은 울림” 피아니스트 이수연, 바흐 건반음악 독주회 개최 URL: https://www.mhm.kr/260122/ Last updated: 2026-07-21T01:37:20.000Z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새해 관객들을 찾아온다. 피아니스트 **이수연**이 오는 **2026년 1월 22일(목) 오후 7시**, **신불당아트센터 아트홀**에서 **‘Bach – Keyboard Music’** 독주회를 연다. 이번 무대의 프로그램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S. Bach)의 대표적인 건반 작품들로 구성된다.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BWV 988)를 시작으로,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 중 전주곡과 푸가 다장조(BWV 846), 프랑스 조곡 3번 나단조(BWV 814), 반음계적 판타지와 푸가 라단조(BWV 903), 그리고 이탈리아 콘체르토 바장조(BWV 971)까지 바흐 건반 음악의 다양한 양식과 정수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피아니스트 이수연은 5세에 피아노를, 10세에 오르간을 시작하며 일찍이 교회음악가의 길을 꿈꿨다.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와 합창지휘 전공을 거쳐, 영국 Westminster Choir College에서 합창지휘와 오르간, 교회음악을 심도 있게 수학했다. 이후 예일대학교와 University of Alabama에서 합창지휘 박사과정을 밟으며 국제 콩쿠르 입상과 연주 활동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져왔다. 귀국 후에는 천안을 중심으로 오르간 독주회와 하우스콘서트, 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힘써왔다. 특히 바흐의 음악을 통해 건반음악의 본질과 구조적 아름다움을 전하는 데 집중해 왔으며, 이번 독주회는 그 음악 여정의 결실을 만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신불당아트센터 관계자는 “공모 선정 공연답게 높은 완성도의 프로그램과 연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선물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바흐 음악이 지닌 질서와 깊이, 그리고 건반 위에서 피어나는 섬세한 울림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독주회는 새해를 여는 품격 있는 문화의 시간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본 공연은 신불당아트센터 공모 선정 1월 공연으로, **전석 무료 초대 공연**으로 진행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Photo_2026-01-17-20-05-12-001.jpeg) 이수연 피아노 독주회 'Bach Keyboard Music'에 초대합니다. ◆공연일시: 2026.01.22\. (목) 7:00 PM ◆공연장소: 신불당아트센터 아트홀 ◆공연티켓: 전석초대(50명) ◆공연문의: 1533-8771, 010-9155-8968, 010-3229-4444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Photo_2026-01-17-20-05-12-002.jpeg) ◆아티스트 프로필 - 연세대학교 음대 학사 - Westminster Choir College 석사 -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 석사 - University of Alabama 박사 - 천안 성정동 성당 오르간 독주회, 대한성공회성당 정오음악회, 멍때림채플 오르간 독주회, 문암예술공간 하우스콘서트 등 전문 연주가로 활동중 ◆ 프로그램 -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 BWV 988 -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 중 전주곡과 푸가 다장조 BWV 846 - 프랑스 조곡 3번 나단조 BWV 814 - 반음계적 판타지아와 푸가 라단조 BWV 903 - 이탈리아 콘체르토 바장조 BWV 971 ◆ 공연 관람 신청하기: [https://naver.me/FaOEOEhW](https://naver.me/FaOEOEhW?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 URL: https://www.mhm.kr/260114/ Last updated: 2026-07-21T01:37:21.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1:5\] >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의 이름표에는 이름 옆에 또 다른 것이 적혀 있었다. “입양대기아동” 그러던 어느 날, 김씨 부부가 그 아이를 찾아왔다. 아이를 오래 바라본 뒤 말했다. “저 아이를 우리 아이로 맞이하겠습니다.” 그 순간 아이의 이름표가 바뀌었다. ‘입양대기아동’에서 ‘김OO씨의 아들’로… 부부는 아이에게 말했다. “너… 우리랑 집에 갈래?” 아이는 바로 대답하지 못했다.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법을 너무 일찍 배웠기 때문이다. 괜히 고개를 끄덕였다가 또다시 버려질까 봐, 아이는 끝내 고개를 숙였다. 부부는 아이를 꼭 안아주며 “넌 이제부터 우리 아들이야. 우린 가족이야” 라고 말해주었다. 아이는 처음으로 울음을 터뜨렸다. 그날 이후 그 아이는 실수해도 쫓겨나지 않았고, 떼를 써도 버려지지 않았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아들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누렸다. > \[로마서 1:6\] >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아이의 신분은 행동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라, 부르심과 선택으로 결정되었다. 나는 종종 이렇게 묻는다. “어떻게 하면 신뢰할 만한 인격이 될 수 있을까?” 그 답은 “내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불러주셨는가”에서 시작된다. 나는 스스로 선택한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이다. 내가 잘해서 내가 거룩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니라, 죄와 상처 그대로 있을 때 불러주심을 받은 자이다. 이 부르심은 나의 결단이나 열심의 결과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시고, 먼저 불러주신 은혜의 사건이다. 이 부르심의 신비가 내 고백이 될 때 성도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연약해도 정죄에 머물지 않는다. 바울은 사도의 직분조차도 자신의 공로로 설명하지 않았다. 사역도, 부르심도 모두 자기 결단이나 자격 때문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일이라는 것이다. > \[로마서 1:5\] >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나 역시 마찬가지다. 디모데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사도는 아닐지라도 은혜로 말미암아 사도적 사명으로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자다. 이 시대를 향해 복음을 품고 살아가도록 부르심 받은 존재다. > \[고린도전서 1:2\]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 거룩함은 내 안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확고한 근거 위에 붙들려 있기 때문이다. > \[디모데후서 1:9\] >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이 은혜를 아는 사람은, 괴로울 때도 주를 찬양하고 즐거울 때도 자신을 자랑하지 않는다. 신뢰할 만한 인격은 스스로를 높이는 데서 자라지 않는다. 부르심의 신비를 날마다 고백하며, “나는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사람 앞에서 신뢰받는 그리스도인이 되어간다. 오늘도 정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며 나의 시작이 은혜였음을 기억하고,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조용히, 그러나 담대하게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불러 주셨기에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로 서 있음을 고백합니다. 넘어질 때마다 자격을 묻지 않게 하시고, 부르심의 은혜를 붙들고 겸손과 감사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내가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신뢰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시고, 오늘도 사역의 환경과 콩고 현실의 아무리 힘들고 곤고함이 깊을지라도 나의 시작이 은혜였음을 기억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담대하게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옵소서. 넘어져도 또 일어나게 해주시는 주님으로 인해 오늘도 승리를 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사람답게 오늘의 자리에서 신뢰받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WINTER CHRISTIAN JAZZ MUSIC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다시 로마서를 본다 URL: https://www.mhm.kr/260113/ Last updated: 2026-07-21T01:37:22.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로마서 1:16\]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성 어거스틴(St. Augustine 354\~430, 아우구스티누스) 은 4세기가 낳은 대 성자이며 바울 이후 신학을 가장 잘 집대성한 사람이다. 그는 젊은 시절 누구보다 지적이었고, 철학과 수사학에 능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가 암브로시우스를 만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까지 그는 문제아였고 인생을 방황하며 시간을 낭비했다. 그는 대학 시절 쾌락과 정욕의 노예가 되어 18세에 사생아를 낳았고, 급기야는 잘못된 진리 추구에 사로잡혀 혼합 이단종교인 마니교에 빠져들어 20대의 청춘을 보냈다. 마니교는 방탕을 합리화하는 이단이었다. 방탕은 인간의 가장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능임을 강조하는 마니교의 교리에 심취한 그는 편안하게 마음대로 죄를 지었다. 그는 탁월한 웅변을 통해 자기의 저질적 행동과 부도덕한 삶을 합리적으로 변증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의 양심까지 평안할 수는 없었다. 그렇게 쾌락을 즐기고 죄를 지으면서도 행복하기는커녕 그의 양심은 늘 허탈하고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라는 깊은 내적 분열로 불안하고 공허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자기의 집 바깥의 정원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었는데 "펴서 읽으라, 펴서 읽으라(Tolle, lege) "는 소리를 들었다. 깜짝 놀라서 보니 마침 자기 앞에 성경이 있었다. 그 성경을 펼쳤는데 마침 로마서 13장 11절 이하의 말씀이 그의 눈 앞에 들어왔다. > \[로마서 13:12\~14\] >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그는 이 말씀 앞에 충격을 받았고, 마음이 움직였으며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그 순간을 어거스틴은 이렇게 고백했다. > “더 읽을 필요가 없었다. 마음에 빛이 들어왔고, 모든 의심이 사라졌다.” 로마서 13장은 그의 지성을 깨운 말씀이 아니라, 자기 의지를 산산이 깨뜨린 말씀이었다. 이렇게 로마서는 단순한 교리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길을 잃었을 때, 길이 되어 주었다. 성 어거스틴 외에도 마틴 루터는 하나님을 죄의 심판자로 생각하여 두려운 분이라고만 느꼈다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롬1:17)”를 깨닫게 되었다. 교리적 신앙은 있었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던 요한 웨슬레는 교회에서 로마서 서문을 낭독하는 소리를 듣고 마음의 울림이 생겨 회심을 하고 조지 위필드와 함께 대각성 운동을 주도했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렸던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도 그가 감옥에 있으면서 로마서를 읽다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어 작성하게 되었습다. 이렇게 로마서는 개인의 회복과 함께 공동체와 교회 안에 재부흥의 촉매제가 되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의 문을 이렇게 연다. > \[로마서 1:1\] >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바울은 자신을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소개하고,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라고 고백한다. 이 한 절은 로마서 전체의 무게를 지탱하는 메신저의 신뢰성을 보여 줍니다. 메신저가 신뢰받을 때, 메시지는 더욱 강력해진다. 이어 바울은 말한다. > \[로마서 1:2\] >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 복음은 새로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이미 약속하신 하나님의 계획이다. 참 가치는 화려한 형식이나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고, 마음을 다해 반응하는 정직함에 있다 성숙한 삶은 자신의 유익과 체면을 위해 부분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신뢰로 자신을 전부 맡기는 것이다. 자신을 앞세우고 드러내기보다 진리의 음성에 귀를기울이며, 삶의 모든 순간에 겸손한 순종의 열매를 맺어 기쁨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한다. > \[사무엘상 15:22\] >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026년, 올 한해 동안 다시 보는 로마서를 통하여 나의 신앙과 사역이 다시 정돈되고, 나의 시선이 복음으로 돌아오며, 나의 삶이 복음의 품격을 닮아 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다시 보는 로마서 말씀이 나의 인생과 사역의. 모든것을 바꾸는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선교사로 콩고에서의 나의 섬김과 삶이 화려한 형식이나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 반응하는 정직함에 있게 하옵소서. 나 자신의 유익과 체면을 위해 부분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신뢰로 사역의 현실과 나의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며 나를 앞세우고 드러내기보다 진리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삶의 모든 순간마다 겸손한 순종의 열매를 맺어 기쁨이 되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정결함과 회개함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완전정복이라 불릴 만큼 믿음의 정석이 담긴 이 로마서를 통하여, 나의 신앙에도 새로운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WINTER CHRISTIAN JAZZ MUSIC ### 멀시핸즈 매일묵상 💜 그 한 사람 URL: https://www.mhm.kr/260112-2/ Last updated: 2026-07-21T01:37:24.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마태복음 18:10\]** >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 **\[야고보서 2:26\]**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이해할 수 없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은 그와는 무관한 다른 나라의 이야기일 뿐이었다. 그녀는 도시의 가장 부유층 자녀들이 다니는 사립학교 교사로 20년 동안 재직했다. 그런 어느 날, 길을 가던 그녀가 한 여인의 비명소리를 들었다. 그녀는 위독한 환자를 안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첫번째 병원에서는 ‘돈없는 환자의 치료는 불가능하다’고 했고, 두번째로 간 병원에서는 ‘신분이 낮은 사람은 치료해줄 수 없다며 거절했다. 두 병원으로부터 문전박대를 당하고 세번째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환자는 낯모르는 여인의 품에서 숨졌다. 그녀는 여인은 주검을 안고 결심했다. ‘이제부터 내가 서 있을 곳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의 곁이다.’ 이 여인이 바로 테레사(Mother Teresa) 수녀다. 그녀의 결단이 그녀의 삶을 ‘이기적인 높은 곳’에서 ‘헌신적인 낮은 곳’으로 옮겨놓았다. 그녀가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으면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울리고 감동을 주었다. 그는 극빈자, 병자, 고아, 죽어가는 사람, 노인들을 불러서 모아놓고 자선을 베풀었다. 그가 노벨 평화상을 받을 당시, 그의 사업은 전세계적으로 펴졌다. 126개국에 600여 곳 이상 되는 사랑의 집을 만들어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을 돌보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녀의 리더쉽이 탁월하고 뛰어난 경영기법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움직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의 임무가 대중을 돌보는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전혀 없습니다. 나는 한 개인을 돌보고 있습니다. 나는 한 번에 한 사람 밖에 사랑할 줄 모릅니다. 나는 단 한 사람만 인도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42,000명이 넘는 사람을 인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가 한 모든 일은 바다의 물 한 방울을 보탠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물 한 방울을 보태지 않는다면 바다는 물 한 방울이 모자랄 것입니다. 당신 자신, 당신의 가정, 당신이 다니는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하나, 하나에서부터 시작하십시오." > **\[마태복음 25:40\]**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 **\[마태복음 25:45\]**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그녀는 입으로만의 봉사와 구제가 얼마나 위선적인가를 경고하면서 이렇게 당부했다. "여러분, 자랑삼아 일하거나 돕지 맙시다. 저 가난한 사람들의 배고픔은 주님의 굶주림이며 저 아픈 이들의 질병은 주님의 아픔입니다." > **\[야고보서 2:14\]** >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마태복음 7:21\]**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차 세계대전 중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가난한 홀어머니 품에서 성장했다. 모녀는 전쟁의 와중에서 먹을 것이 없어 아사(餓死)상태에 이르렀다. 그때 한 구호단체 직원이 모녀를 찾아내 음식을 제공했다. 모녀는 구호품을 받아 먹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로부터 2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구호품을 얻어 먹던 소녀는 세계적인 영화배우로 성장했다. 그녀는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유엔아동기금(UNICEF)의 홍보대사가 돼 전 세계를 누볐다. 그녀는 말했다. “이제 내가 받았던 사랑의 빚을 갚을 차례입니다. 나를 구해준 단체를 위해 일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저는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 영화배우가 바로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이다. 사랑의 손길이 없었다면 그녀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고, 누군가의 자선이 없었다면 명배우의 화려한 연기를 보지못 했을 것이다. 사랑을 베푸는 손길은 아름답다. 그리고 내가 받은 사랑을 누군가를 위해 베풀고 섬기는 손길은 아름답고 숭고하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실천이 따르지 않는 말은 공허한 구호일 뿐이다. 작은 일이라도 말을 앞세우기 보다는 몸소 실천에 옮기는 것이 보다 더 중요하다. > **\[고린도전서 13:1\]**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 **\[마태복음 20:28\]**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힘들고 지쳐 있을 때 그의 손을 잡아주는 한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한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 누군가 그립고 사랑이 배고플 때 양어깨를 감싸주며 어깨 두드려주는 한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포근할까?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함께 걸어주는 한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따뜻할까? 누군가에게 그 한사람이 되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그 한사람이 바로 내가 콩고선교사로서 말이 아닌 진정으로 마음을 열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굶주림과 질병으로 허덕이며 고통당하는 이들을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나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이버지, 내가 어떻게 사랑하고 섬기고 베풀며 살아야 하는지 테레사 수녀와 오드리 햅번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다시 한번더 힘을 얻고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되고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기도하며 살아 갈수 있게 하옵소서. 많은 일 큰 일을 하기보다 내 주변의 한 사람부터, 작은일부터 마음을 다해 전심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섬기는 일에 신앙의 초점을 맞추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나의 죄를 사하시고 품으시고 안아주시며 용서하신 것처럼 이웃을 더욱 잘 섬기고 실수와 허물을 품어주는 사랑의 관계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그 한사람이 바로 내가 되어 콩고선교사로서 말이 아닌 진정으로 마음을 열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굶주림과 질병으로 허덕이며 고통당하는 이들을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나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태국 소연지 선교사의 무용선교 💜 무용을 통한 하나님의 계획 URL: https://www.mhm.kr/260112/ Last updated: 2026-07-21T01:37:34.000Z 소연지 선교사는 8살 처음 무용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발레를 시작하였지만 5학년때 현대무용을 전공으로 하였습니다. 청소년 시절 무용을 그만 두고 싶고 좌절도 많이 겪었던 당시 소연지 학생이었습니다. 다시는 무용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어요. 그토록 싫었던 무용, 다시 가고 싶지 않았던 연습실은 오래지 않아 소연지 선교사를 불러들였고 다시금 연습실 문을 열게 한 데에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계획이 있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2-19-59-48.jpeg) 컨깬교회에서 특별공연 현대무용을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하였고 졸업 후 필라테스 강사와 무용 선생님으로 직업을 갖던 중 선교사 지망생이었던 현재의 남편 김수현 선교사를 만났습니다. 당시에는 부교역자 아내의 삶으로 진짜 선교사로 파송을 받을 수 있을지 몰랐지요. 미래가 아직 오지 않았으니까요. 그러던 중 파송교회 김제 영광교회를 만나고 은혜의 시간을 보내며 선교사 파송을 준비하였습니다. 태국으로 파송 받은 뒤 언어를 연수할 때 까지만 해도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언어공부 하기에도 벅찼고 또한 코로나 시기가 겹쳐 하루하루 살아남는 것이 은혜였어요. 시간이 흘러 동북부 컨깬(지금 사역하고 있는)으로 이사를 오고 무용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아들이 다니는 반락 유치원과 딸이 다니는 마리펀 초등학교 그리고 컨깬 시내에 있는 컨깬 크리스찬 학교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다시 무용을 가르치며 어렸을 때 기억도 새록새록 돋아나기 시작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2-00-19-45_03_.jpg) 학예발표연습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2-19-44-24-1.jpeg) 딸과 함께 감사한 것은 딸 온유가 엄마와 함께 무용을 배울 수 있는 점이었어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선교지에서 활용할 수 있고 또 딸에게 가르칠 수 있어서 또한 감사했어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2-00-16-34_01_.jpg) 주태 한인선교사회 동북부 지회 수련회 특별공연 총회 선교부 GMS에서 선교사 훈련 받을 때 인도네시아에서 무용선교를 하시는 배애리 선교사님을 만나게 되어 인준식때 특별공연으로 섬겼어요. 그때 교제한 시간이 선교지에서도 이어져서 방콕에 태국 한인교회와 태국 현지교회 갈보리교회에서 문화사역도 할 기회가 주어졌고, GMS지역 총회 특별 공연을 비롯하여, 인도차이나 선교대회 등 많은 총회와 선교사회 모임에서 무대에 찬양과 무용으로 섬길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에서 무용으로 섬기는 소연지 선교사 가르칠 수 있는 기회는 교회 개척 이후 어린이들과 부모님을 초청할 수 있는 기회로 연결됐습니다. 특히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학교 발표회 준비를 통해 발레 발표회를 준비하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와 그 시간 가운데 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은혜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함께 보내는 시간과 연습의 기간을 개척 이후 주일학교를 세워가는데 좋은 거름이 되어 교회를 세워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2-00-19-44_02_.jpg) 성탄절 초청잔치 컨깬영광교회에서 더불어 공연사역은 선교사님들 에게는 위로의 시간을,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문화 사역을 통한 접점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2-00-19-46_04_.jpg) 유치원 친구들 학예발표회 단지 무용실에서 음악을들으며 몸을 움직이는것이 즐거워서 시작했던 어린시절,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었던 청소년기 결국 다시 돌아와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선교사로 파송 받고 사역하고 있는 지금, 이 모든 시간들이 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확신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6-----------------------------------03.15.236.jpg) 소연지 선교사 앞으로도 무용선교를 통해 가르치는 은사와 언제까지 일지 모르나 무대에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주의백성들에게 은혜를 나누는 전문인 선교사로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KakaoTalk_Photo_2026-01-12-00-17-38_01_.jpg)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를 후원해주세요 무용선교를 통해 가르치는 은사와 언제까지 일지 모르나 무대에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주의백성들에게 은혜를 나누는 전문인 선교사로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6-----------------------------------03.17.07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6-----------------------------------03.13.98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26-----------------------------------03.15.486.jpg)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에서 무용으로 섬기는 소연지 선교사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단순한 삶이 나를 승리하게 한다 URL: https://www.mhm.kr/260110/ Last updated: 2026-07-21T01:37:3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에베소서 6:13\~18\] >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미국의 황야지대에 방울뱀이 살고 있는데 이 뱀은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어서 물리면 치명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방울뱀이 다람쥐를 잡는 방법은 특이하다. 먼저 꼬리를 흔들어서 소리를 낸다. 이 때 나무 위에 있던 다람쥐가 그 소리를 듣고 호기심이 발동하여 소리 나는 곳을 내려다본다. 그 순간 다람쥐의 눈과 독사의 눈빛이 마주치게 된다. 다람쥐가 겁을 먹고 떨고 있을 때 독사는 입을 쩍 벌리고 기다린다. 떨던 다람쥐는 비실비실 중심을 잃고 나무 아래로 떨어지고, 이 때 독사는 다람쥐를 한 입에 꿀꺽 삼켜버린다. 인간이 죄의 함정에 빠지는 것도 이와 같다. 먼저 인간은 소리의 유혹에 달려든다. 달콤한 소리, 그럴듯한 소문, 나를 현혹케하는 대박의 꿈,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음성에 귀를 기울인다. 그러다가 이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욕망을 갖게 되고, 눈이 욕망의 대상에 고착되면 자기도 모르게 그 대상에 이끌려 죄의 덫에 걸리고 마는 것이다. 일단 죄의 덫에 걸리면 빠져 나오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콩고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살아가지만 내 주위에는 항상 마귀의 시험과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내가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지혜는 무엇일까? 먼저 단순한 삶을 살아야 한다. 단순한 마음과 단순한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단순한 환경이 필요하다. 조용하고 소박한 환경 속에서 하루를 단순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의 마음과 영혼을 치유하는 치료제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나를 만나서 대화하기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마다 그분과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와 시간이 허락되는 환경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진리와 의와 사랑과 은혜에 대해서 묵상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 단순한 삶을 사는 것ᆢ 너무나 단순해 보이고 시시하고 쉬워 보일지 모르겠으나, 단순한 삶을 위해서는 나를 변화시켜야 하고 나의 습관과 가치관을 변화시켜야 하고, 뼈를 깎는 듯한 결정과 선택이 이루어져야 한다. 진리는 항상 단순한 것에 있다. 복잡한 도시 속에서 사탄이 던진 그물에 잡힌 꽁치처럼 살아가서는 안된다. 단순한 삶을 위해서는 단순한 삶의 경제가 필수다. 생활과 삶이 더 소박해져야 하고, 마음의 탐욕과 욕심을 버려야만 단순한 삶이 실현될 수 있다. 사탄은 항상 나의 약한 곳을 공격한다. 오늘도 나의 약한 곳이 어디인가를 깨달아서 마귀로 하여금 틈을 공격하지 못하게 신앙을 잘 지켜야 한다. 그리고 완전무장을 하고 서야 한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빛의 갑옷을 입고 의의 병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선교사로 사역을 하며,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크고 작은 시험을 만나게 된다. 시험이 다가오는 것은 나의 욕심이 원인이 될 수 있다. 혹은 나의 신앙을 향상시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기도 한다. 사탄의 덫에 빠지지 않고 사탄과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해야 한다. 마귀가 교묘하게 올무를 놓아도 말씀을 마음속에 잘 간직하고 있으면 즉시 분별하고 물리칠 수 있다. > \[히브리서 4:12\]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 \[에베소서 6:17\]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둘째, 기도해야 한다. > \[베드로전서 4:7\]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셋째,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 \[마가복음 9:23\] >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 \[야고보서 5:15\] >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넷째, 범사에 불평과 원망을 하지 말아야 한다.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구원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 \[데살로니가전서 5;18\] >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시편 50:23\]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다섯째, 성령 충만해야 한다. > \[갈리디아서 5:16\]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내가 선교사로서 이 땅에서 사탄의 권세아래 있는 세상과 복음적 삶을 살아가며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위해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 늘 말씀 충만, 성령 충만과 근신하여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오직 믿음의 삶으로, 단순한 삶의 습관으로 세상을 이겨 나갈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승리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말씀과 믿음으로 성령 충만하게 하사 사탄의 어떤 시험과 덫에 빠지지 않고 승리케 하옵소서. 나를 시험에 들지 않도록 모든 죄의 영향력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고,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헛되고 일시적인 세상적인 일로 시간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단순한 삶을 통해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매일매일 주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주님과의 관계를 가로막는 것을 과감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와 믿음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얻기 위해 어떤 것도 내려놓게 하시고, 주님으로 채우기 위해 어떤 것도 비울 수 있게 하옵소서. 말씀과 기도 생활에 집중하게 하시고 범사에 원망과 불평을 물리치고 감사하는 생활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믿음으로, 범사에 감사하며, 성령을 따라 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에겐, 오직 한가지 예수님뿐! URL: https://www.mhm.kr/260109/ Last updated: 2026-07-21T01:37:36.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히브리서 12:2\] >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미국 펜실베니아주 동부 리하이밸리에는 성경에서 딴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약 300년 전인 1741년 모라비안 형제(Moravianism) 들이 그곳을 방문했다. 유럽(체코·독일 지역)에서 온 모라비안 공동체는 선교와 신앙 공동체 건설을 목적으로 정착했고, 그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도하기 시작을 했고, 센트럴 모라비안 교회(Central Moravian Church)를 세웠다. 천 명 정도 들어가는 교회인데, 지금도 그 교회가 남아있다. 놀라운 것은 그 당시 베들레헴 도시의 인구가 800명 정도였다는 것이다. 즉 800명 밖에 되지 않는 인구지만 앞으로 하나님이 보내실 영혼들을 바라보며 1,000석이 되는 예배당을 세웠던 것이다. 그들의 눈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의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있었다. 모라비안 공동체는 어떻게 현재가 아닌 미래를 바라보며 큰 꿈을 향해 기도할수 있었을까? 유럽의 작은 마을, 독일 헤른후트 (Herrnhut), ‘복음은 멈출 수 없다’는 확신으로 '모라비안 공동체의 기도운동'이 시작되었다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하늘의 문이 열리고 하늘의 영이 그들 위에 임하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고 하나님의 영이 임하게 되자 그들 가운데 일어난 것이 ‘기도의 영’이었다. 기도를 하기 시작하자 그들의 눈이 그들 자신만 아니라 전 세계 열방을 향해서 열리기 시작하여 선교가 시작되었다. 끊임없이 기도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자, 기도의 불꽃을 계속 이어 가기 위해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각자의 담당 시간을 정해서 릴레이 기도를 하게 되었고, 그 기도운동이 1주일, 1년, 10년이 되었고 20년이 되었고 100년 이상 그 기도의 불꽃이 이어지게 되었다. 교인들은 평신도 자비량 선교사들로 목공기술, 농업기술 등을 배워 이것을 선교지에서 가르쳐 주며 복음을 전하였다. 그들은 1732년 아프리카 흑인들을 위한 선교를 위해 자신의 신분을 노예로 만들어서까지 그곳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어떻게 이런 역사가 일어날 수가 있었을까? 한 백작이 하나님 앞에 변화를 받고 그가 받은 유산으로 그 땅에 교회를 세웠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기를 시작한 것이다. 그가 백작으로서의 사회적인 지위와 조건들을 다 내팽개쳐 버리고 복음을 위해서 맨발로 거리로 뛰쳐나가자 많은 사람들이 물었다. "당신은 무엇 때문에 그 많은 것들을 다 버리고 복음을 외치면서 떠돌아다니는 것입니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내게는 오직 한가지 열정,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입니다." (“I have only one passion, and that is Christ.”) 그는 바로 진젠도르프 (Nikolas Ludwig Zinzendorf, 1700-1760) 백작이다. 그는 9살때 서인도에 관한 선교보고서를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세계에 전파하는 것을 자기 삶의 목적으로 삼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다섯명의 친구들과 '겨자씨 모임'이라는 기도 모임을 만들었다. 19세때에는 졸업여행에서 뒤셀도르프 미술관에 전시된 '이 사람을 보라'는 제목의 그림을 보게 되었는데, 그 그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모습이었다. 그 그림의 아래에는 '나는 너를 위하여 목숨을 버렸건만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하였느냐?'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었는데, 그 문구를 읽고 자신의 일생을 예수님께 헌신하겠다고 확실하게 결단하였다. 그의 인생에 한가지 소원이자 좌우명이자 유일한 꿈이자 유일한 관심은 오직 십자가, 오직 예수님이었다. > \[히브리서 12:3\] >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내가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하면서 나의 인생 길에 넘어짐과 피곤함이 반복된다. 열심히 달려왔지만 더 이상 힘이 남아 있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때, 마음이 낙심하여 깊은 좌절감으로 주저앉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이럴때 성경은 나에게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고 말씀 하신다. 십자가의 고난을 지나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예수님, 그리고 고통 너머에 있는 역설의 기쁨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 그분의 임재를 반복하여 묵상하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내가 온전히 달음박질 할 수 있도록 하나님 우편에 앉아 나를 위해 기도해주신다. 내게는 오직 한가지 열정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임을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새기며, 오늘도, 나와 함께 UNISSIN교회 공동체가 오늘의 모라비안이 되어 큰 꿈을 품고 예수님을 향해 달려가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영적 차안대를 쓰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만 집중하며 끝까지 달려가게 하시고, 오늘의 모라비안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험난하고 곤고한 콩고의 현실과 사역의 높은 벽 앞에서 넘어질 때마다 다시 예수님을 생각하고, 낙심할 때마다 주님의 기쁨으로 회복되는 2026년이 되게 하옵소서. 내게는 오직 한가지 열정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임을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새기며, 오늘의 모라비안 불침번으로 기도에 나 자신을 내어드리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온전함을 향해 달려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십자가 너머에 있는 기쁨 URL: https://www.mhm.kr/260128/ Last updated: 2026-07-21T01:37:38.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시편 126:5\] >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콩고선교와 사역을 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운영중인 Unisson Medical Center에서는 출산을 위해 산모들을 돕고 있다. 한 산모가 유독 오랜 진통 끝에 분만실에 누워 있었다. 몇 시간째 이어진 고통에 숨이 가빠지고, 온몸은 땀으로 젖어 있었다. 의사와 간호사들은 힘을 더 내라고 재촉했지만, 고통이 극에 달하자 산모는 울며 말했다. “더 이상 못 하겠어요… 진통제를 놔주거나 제왕절개 해 주세요” 그때 의사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이 가장 힘든 순간입니다. 조금만 더 힘을 주세요. 곧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 산모는 이를 악물고 마지막 힘을 다했다. 잠시 후, 분만실에 아기의 첫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 순간, 산모의 눈에는 눈물이 흘렀다. 조금 전까지의 눈물은 고통의 눈물이었지만, 이제 흘러내리는 눈물은 설명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의 눈물이었다. 며칠 후, 내가 병실을 찾았을 때 아기를 품에 안은 산모는 조용히 이렇게 고백했다. “처음 아이를 안았을 때, 조금 전까지 저를 짓누르던 고통이 또렷이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제 품에 안겨 젖을 빨며 평안히 잠든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순간, 분명히 겪었던 아픔이 있었음에도 아이를 통해 느껴지는 기쁨이, 그 모든 아픔을 조용히 덮어 주나봅니다.” > \[요한복음 16:21\] >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해산의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지만, 생명이 태어나는 기쁨이 그 모든 고통을 덮어 버린다. 이것을 '역설의 기쁨'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 고난을 참으셨다. > \[히브리서 12:2\] >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당시 십자가는 가장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형벌이었고, 고통과 부끄러움, 버림받음의 상징이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그 어디에도 기쁨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그 십자가를 참으신 것이다. 이 기쁨은 세상이 말하는 즐거움이나 희락이 아니다. 자기 희생을 통해 구원을 완성하는 기쁨,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끝까지 이루는 기쁨, 하늘과 땅을 가르는 영원한 기쁨이다. 십자가를 지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셨고, 마침내 승리의 기쁨을 누리신 것이다. 주님께서 이 역설의 기쁨을 바라보셨기에, 나는 고난 가운데서도 믿음의 경주를 멈출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고백한다. No cross, No crown. No pain, No gain. (십자가 없이는 면류관이 없고, 고난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사도 바울은 역설의 기쁨을 이렇게 표현했다. > \[고린도후서 6:10\] >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이것이 바로 내가 곤고하고 고난속에서도 은혜의 준마를 타고 달리는 신앙의 기쁨이며 콩고에서 선교와 사역의 기쁨이다. 때로 주님은 이 기쁨을 나에게 주시기 위해 나를 환란속으로 몰아 붙이시기도 하신다. 그러나 그럴수록 나는 눈 앞의 고난이 아니라, 그 앞에 있는 기쁨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No cross, No crown. No pain, No gain. 내 앞에 놓여있는 콩고의 현실과 사역의 문제들이 나를 찌르는 눈 앞의 고난에서 물러서지않고 그 너머에 있는 기쁨, 역설의 기쁨으로 끝까지 달려가는 믿음으로 나의 작은 섬김을 통해 구원을 완성하는 기쁨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기쁨, 영원한 기쁨이 충만한 올 한해 되도록 주님께 나의 시선을 고정하고 역설의 기쁨으로 끝까지 달려가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의 고난 앞에서 물러서지 않으시고 그 너머에 있는 기쁨을 바라보며 끝까지 순종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 나의 삶에도 이해되지 않는 고통과 버거운 시간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눈앞에는 아픔만 보이고, 기쁨은 멀게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콩고의 현실이 사역의 발목을 잡고 고난속에 고통이 나의 심장을 찌르는 깊은상처와 현실이 나를 멈추게 하지만 출산의 고통이 생명을 낳는 통로가 되듯 나의 눈물과 인내 또한 헛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나의 섬김과 희생을 통해 구원을 완성하는 기쁨,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기쁨, 영원한 기쁨이 충만한 올 한해 되게 하옵소서. 세상 사람의 비난에 얽매이지 않고, 고난 가운데서도 넘어지지 않도록 은혜의 준마를 타고 기쁨을 향해 끝까지 달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예수님만 바라보자" URL: https://www.mhm.kr/260107/ Last updated: 2026-07-21T01:37:3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잠언 28:13\] >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나는 선교사로 나름대로 쉽지않은 아프리카 콩고에서 최선을 다해 사역을 하고 주님을 위한 섬김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의 삶을 드리며 곤고하고 고난속에 있는 이들을 위해 나누며, 질병으로 고통속에 있는 이들을 치유하며, 삶을 이끌어가며, 봉사하고 있어서, 사람들 보기에는 믿음의 경주를 잘 달리는 사람처럼 보였다. 그런데 내 마음 한구석에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작은 죄 하나가 있었다. 큰 죄는 아니라고 스스로를 위로했고,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그냥 덮어 두었다. 처음엔 정말 괜찮은 것 같았다. 기도도 했고, 말씀도 들렸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상하게 기도의 자리에서 자꾸 마음이 무너졌다. 기도하려고 눈을 감으면 주님의 얼굴이 아니라 내가 숨기고 있던 그 죄가 떠올랐다. 말씀을 읽을 때마다 마음속에서는 이런 소리가 들렸다. “너는 지금 이 말씀을 들을 자격이 있니?” 나는 점점 더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나 자신만 바라보게 되었다. 겉으로는 여전히 주님을 섬기며 사역을하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이미 발목이 묶여 있었던 것이다. 어느 날, 기도 중에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이렇게 울며 고백했다. “주님… 회개하오니 용서해 주옵소서” 그날 깨달았다. 나를 넘어뜨린 것은 사람도, 환경도, 큰 시험도 아니었다. 주님과 나만 아는, 아주 작은, 별것 아니라고 여겨 방치해 둔 얽매이기 쉬운 죄 하나였다. 그 죄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나서야 비로소 마음이 가벼워졌고, 다시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 \[누가복음 12:2\]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사람들 앞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주님과 나만이 아는 은밀한 죄일 때가 많다. 이 죄는 단번에 나를 쓰러뜨리기보다 조금씩 발목을 붙잡아 결국 주저앉게 만든다. 고질적으로 반복되는 죄, 상습적으로 넘어지는 죄, “이번 한 번쯤은 괜찮겠지” 하며 쉽게 범하는 죄들, 이것들이 바로 영적인 덫이다. 한 번 덫에 걸리면 다시 일어나 경주를 이어 가는 것이 이전보다 훨씬 힘들어진다. 그래서 사탄은 나를 쓰러뜨리기보다 계속 묶어 두려 한다. > \[히브리서 12:1\] >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이렇게 예수님을 바라보며 온전함을 위해 믿음의 경주를 달릴 때, 달리지 못하게 하는 방해물은 얽매이기 쉬운 죄다. 얽매이기 쉬운 죄는 나를 단번에 쓰러뜨리지 않는다. 대신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선을 빼앗아 간다. “별거 아니니까 문제없겠지” 하며 가볍게 여기고 계속 달리면 어느 순간 나의 발목을 꽉 붙잡아 더 이상 믿음의 경주를 이어 갈 수 없게 만들고 결국 나를 넘어뜨린다. > \[요한일서 1:9\]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용서와 회개를 하고 그 죄를 끊어야 다시 가볍게, 다시 자유롭게 믿음의 경주를 달릴 수 있다. > \[히브리서 12:15\] >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또한 해결되지 않은 상처, 용서하지 못한 마음, 억울함과 분노가 쌓여 생긴 쓴 뿌리는 개인의 신앙 성장을 막을 뿐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까지도 함께 달리지 못하게 만든다. 겉으로는 잘 달리고 있는 것 같아도 마음 깊은 곳에 쓴 뿌리가 자리 잡고 있다면 어느 순간 영혼은 지쳐 멈추게 된다. 주님은 오늘 나에게 묻고 계신다. “지금 네가 벗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네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무엇이냐?” 얽매임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나는 다시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다. 정죄가 아니라, 회복을 위해 주님은 오늘도 나를 부르고 계신다. 순간 순간 무너지며 얽매이기 쉬운 죄, 모두 벗어 버리고 예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며, 다시 한 번 마음의 모든 시선을 주님께 고정하며 가볍게, 자유롭게, 끝까지 달려가는 오늘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과 나만 아는 죄를 내려놓지 못한 채 믿음의 경주를 달리려 했던 나를 용서해 주옵소서. 작다고 여겼던 죄가 내 발목을 묶고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했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게 하시고, 예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며, 다시 한 번 마음의 모든 시선을 주님께 고정하며 가볍게, 자유롭게, 끝까지 달려가는 나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자" URL: https://www.mhm.kr/260106/ Last updated: 2026-07-21T01:37:3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에스겔 36:26\] >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한 달에 한번 만나는 여고동창 모임에 그녀가 나타나면 화기애애하던 친구들이 입을 다문다. 그녀는 “나는 아픈 몸을 끌고 나왔는데 너희들은 무엇이 그다지도 희희낙락 즐거우냐?”로 시작해 한 달 동안 병원을 전전한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모임의 회장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지라 “그렇게 아프면 집에서 쉬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말했다가 그녀는 노발대발… 결국 그로인해 여고동창 모임은 해체되고 말았다. 병원에서는 멀쩡하다는데 그는 아파서 잠을 이룰 수 없다. 돈 많은 그를 사람들은 ‘마님 병’이라고 진단했다. 돈의 세력을 믿고 안하무인인 그의 마님 근성을 사람들을 참지 못해 그의 곁에는 사람들이 없다. 중년이 된 대학친구들모임에서 한 남자의 별명은 ‘그때’이다. 그는 말끝마다 “그 때는 겨울마다 따뜻한 해외로 여행을 다녔는데… 그 때는 주말마다 골프를 다녔는데…그 때는 내 밑에 부하 직원들이 수백명이 있었는데.. 그 때는 내 말 한마디면 세계가 움직였는데… ” 등등 그때로 시작해서 그때로 끝난다. 그에게는 과거만 있고 현재는 없다. 햇빛 찬란한 오후 3시, 산책에 나설 동행인을 찾지만 모두 피한다. 그의 ‘그때’ 타령에 질렸기 때문이다. 100세라도 육신의 병은 고칠 수 있지만 이런 자기 중심의 ‘마님병’과 과거 지향적인 ‘그때병’은 고치기 힘든 병이다. > \[마태복음 9:17\] >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물이 부족했던 팔레스타인 지역에서는 과거 양가죽으로 만든 주머니에 포도주를 넣었다고 한다. 양가죽은 아주 부드럽기에 포도주를 담으면 발효되기 시작하면서 부피가 팽창하게 된다. 새 양가죽 부대의 포도주는 발효하는 만큼 얼마든지 거기에 맞춰서 늘어나기에 좋은 포도주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헌 가죽부대는 안에 당분이 묻어 있어서 가죽이 딱딱해진다. 그런 가죽부대에 새 술을 담으면 발효되도 부피가 팽창하지 못하여 터져 버리고 만다. 그래서 새 포도주는 새 양가죽 주머니에 담아야 좋은 포도주를 만들수 있다.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인 것 같지만 이 안에는 예수님의 큰 교훈이 숨겨져 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이 말은 하나님이 내 안에서 새 일을 행하시고 새 역사를 하실 때 옛 것이 남아 있는 딱딱한 그릇은 사용할 수 없다는 뜻이다. 나의 옛 습관과 고집, 나의 의, 교만한 내 자아, 고정관념, 편견, 고리타분함, 그리고 해도 안된다는 부정적 과거의 경험이 하나님의 일과 새 역사를 방해하고 결국 자신의 그릇도 터져 버리는 비참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언제나 새 부대를 원하신다. 매일 새 영과 새 마음과 새 몸 안에 하나님의 새 일들이 담겨지기를 원하신다. > \[이사야 43:18\~19\] >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새로운 새해가 출발 되었다. 새로운 사역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음의 그릇이 새롭게 준비되어야만 한다. 준비하지 않은 마음에는 새해의 수많은 축복의 기회가 스쳐 지나가지만, 준비된 마음의 그릇에는 새해의 좋은 일들이 가득히 담기게 된다. 2026년, 새해를 나는 어떤 마음의 준비를 했을까? 새해에는 주님의 뜻 안에서 꿈과 소망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마음의 각오와 준비가 있어야 한다. 나는 꿈이 있어야 하고 소망이 있어야 한다. UNISSON교회 공동체와 콩고선교에 대한 비전과 꿈도 소망도 없으면 살아갈 에너지가 사라져 버리고 만다. 사냥꾼이 사냥을 하러 갈 때 많은 사냥개를 데리고 간다. 그러다 사냥개 한 마리가 토끼를 보고 쏜살같이 뛰어 나가면 다른 사냥개들이 뒤따라간다. 장애물을 뛰어넘고 멀리 뛰다가 다른 개들은 그만 숨을 헐떡거리고 뒤로 돌아선다. 그러나 토끼를 본 사냥개는 끝까지 뛰어가서 토끼를 잡는다. 왜 그럴까? 다른 개들은 토끼를 보지 않고 그냥 덩달아 뛰었기 때문에 목표가 없다. 빨리 지치고 포기도 쉽다. 그러나 목표를 분명히 본 개는 아무리 피곤해도 끝까지 따라가서 토끼를 잡고야만다. 많은 사람이 열심히 나름대로 살지만 분명한 목표없이 남이 하는대로 시류에 따라 분위기대로 덩달아 살아간다면 낙심하고 쉽게 포기하겠지만,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목표를 향해 가는 사람은 끝까지 참고 견디며 목표를 이룬다. 목표가 없이 떠나는 길은 기필코 방황하고 만다. 길도 사람도 목표가 있어야 희망을 성취할 수 있다. 나는 콩고선교와 사역에 대한 분명한 계획과 목표가 있다. 비록 콩고의 환경과 사역의 현실이 침울하고 어둡고 아무것도 준비된것이 없는 열악한 모습이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분명하고 구체적인 꿈과 목표를 정해야 한다. 계획을 세워봤자 소용없다는 부정적 생각보다는 '반드시 하겠다'는 굳센 의지가 필요하다. 어느 산악 등반가는 해발 4700미터의 히말라야 산맥을 오를 때 고산병으로 무척 힘들었는데, 그럴때마다 한가지 진통제를 개발해 먹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긍정적인 생각'이라는 진통제였다. ‘힘들다, 괴롭다, 두렵다, 무겁다, 짜증난다, 왜 이렇게 길이 멀까? 내가 어쩌자고 여기를 왔을까?’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프고 숨이 답답하고 심장이 터질 것 같다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괜찮다, 할 만하다, 자신 있다, 잘할 수 있다, 주위를 둘러봐라, 얼마나 아름답냐? 더 높이 올라가자! 내 몸 참 대단하구나! 지금이 아니면 언제 히말라야를 올라 보겠느냐!’ 이런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 \[시편 146: 5\] >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 \[시편 37: 4\] >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라 하나님은 콩고선교를 향한 나와 UNISSON교회 공동체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이루어 주시는 분이시다. 단, 조건은 하나님을 기뻐해야 하고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 \[히브리서 12:2\] >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은 나에게 다른 모든 것을 보지 말라고 하시지 않으셨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지 말라고 하셨다.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방해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히브리서 기자는 분명히 말한다. > \[히브리서 12:1\] >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 주님은 내가 많은 것을 메고 달리길 원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내려놓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달리길 원하신다. 무거운 것은 반드시 죄는 아니다. 그러나 달리려 할 때 마치 바짓가랑이를 붙잡는 것처럼, 무거운 베낭을 매고 달리는 것처럼 나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것들이다. 사람들의 시선과 말, 평가, 비교, 염려,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자기 합리화, 주님보다 앞서 있는 관계와 감정들, 이것들에 마음이 붙잡히는 순간 나의 영혼은 무거워진다. 주님에 대한 사랑이 중심에 설 때, 나의 사랑은 왜곡되지 않고 흘러가야 할 곳으로 흘러간다. 혹시라도 내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백하며 달려가면 좋겠다. > “주님, 오직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올해의 경제 전망은 비록 어둡고 체감 경기 또한 힘들지만, 세상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 세상이 믿지 않는 것을 믿고, 세상이 갖지 못하는 꿈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꼭 붙들어야 한다. 2026년 한 해를 콩고의 현실과 사역의 환경을 탓하지 말고, 하나님이 부어주실 힘과 에너지로 어떤 상황에도 콩고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비젼과 승리할 수 있다는 소망과 꿈을 가지고 힘차게 나아가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소망을 두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2026년에 새 영과 새 마음과 새 몸으로 꿈과 소망을 생각하고 바라보고 말하고 믿고 기도하면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어두운 밤이나 폭풍우, 험한 광야를 건너더라도 하나님이 입혀주신 아름다운 오색무지개 색깔의 옷과 축복의 두루마기로 넉넉히 이기게 도와주시고, 다시 일어나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게 하옵소서. 새해를 맞아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여오니, 내 안에 있는 마님병 그때병, 안일함, 나태함, 한탕주의 등을 없애 주시고, 큰 소망과 꿈을 갖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믿음의 태도를 갖게 하옵소서. 주님을 기뻐하고 주님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건강한 믿음의 사역이 콩고를 향해 이루어 날수 있도록 붙둘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예수님만 바라보자 URL: https://www.mhm.kr/260105/ Last updated: 2026-07-21T01:37:41.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히브리서 12:2\]** >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고대 로마의 거대한 경기장, 수만 명의 관중이 돌계단을 가득 메우고, 전차 네 대가 출발선에 나란히 서 있었다. 태양빛이 모래 위에 반사되고, 관중의 함성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출발 신호와 함께 말들이 일제히 달리기 시작했다. 초반 속도는 비슷했다. 그러나 첫 번째 코너에 들어서는 순간, 한 전차의 말이 갑자기 고개를 틀었다. 옆에서 달려오는 전차, 채찍이 허공을 가르는 소리, 관중석에서 흔들리는 깃발과 팔짓들, 말은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보았다. 순간 말의 발걸음이 흐트러졌고, 전차는 균형을 잃고 뒤쳐졌다. 전차를 몰았던 기수는 자신의 말이 체격도 좋고, 근육도 단단했고, 훈련 기록도 늘 상위권 이었는데 이상하게도 실전 경주만 나가면 제 실력을 못 내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면서 말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기 시작했다. 며칠을 지켜보다가 그는 한 가지를 깨달았다. 말이 약한 것이 아니라, 너무 많은 것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말은 사람보다 훨씬 넓은 시야를 가진 동물이다. 거의 350도에 가까운 시야로, 앞뿐 아니라 옆과 뒤의 움직임까지 동시에 본다. 이 넓은 시야는 자연에서는 생존을 위한 축복이었지만, 경주에서는 오히려 약점이 되었다. 경주가 시작되면 말들은 옆에서 달리는 다른 말의 움직임, 관중의 소리, 깃발이 흔들리는 것, 작은 그림자 하나에도 놀라 속도를 잃곤 했다. 앞으로 달려가야 하는데, 자꾸 옆을 보다가 리듬이 깨지고, 겁을 먹어 멈추거나 방향을 틀어버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훈련사는 결단을 내렸다. 말의 눈 옆을 가볍게 가리는 작은 가죽 조각을 만들어 씌웠다. 사람들은 수군거렸다. “저러다 더 겁먹는 거 아니야?” “시야를 가리면 더 위험하지 않나?” 하지만 경주 당일,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출발 신호가 울렸고, 말은 달리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고개가 흔들리지 않았다. 옆에서 말이 붙어도, 관중의 함성이 터져도 말의 시선은 오직 앞, 결승선에만 고정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날, 그 말은 처음으로 끝까지 속도를 잃지 않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 이후 전쟁터와 마차, 그리고 훗날 경주마에게까지 눈 옆을 가리는 장치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내려왔다. 이것을 '차안대'라고 한다. > **\[고린도전서 9:24\]** >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사도 바울은 인생과 신앙을 ‘경주’에 비유하고 있다. 운동장에서는 많은 사람이 함께 달리지만, 상을 목표로 두고 끝까지 집중하며 달리는 사람이 상을 받는다. 신앙생활은 그냥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과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말하는 ‘상’은 다른 사람을 이기기 위한 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충성의 보상, 그리고 주님을 닮아가는 열매를 의미다. 나의 신앙생활도 말과 많이 닮아 있다. 나는 능력이 부족해서 멈추는 경우보다, 너무 많은 것을 동시에 보느라 흔들리는 경우가 더 많다. 세상의 소리, 경쟁, 비교, 평가를 너무 많이 생각하며 마음이 흔들려 속도를 잃는 경우가 더 많다.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는 나에게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말한다. > **\[히브리서 12:1\~2\]** >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이 경주는 아무 방향으로 달리는 경주가 아니다. 분명한 초점이 있어야 한다. 나 무엇을 보고 어떻게 달리고 있을까? 오늘도 주님은 나에게 더 빨리 달리라고 재촉하시기보다 이렇게 말씀하신다. “차안대를 써라. 옆을 보지 말고, 나만 바라보아라.” “차안대를 쓰고 각자에게 맡겨진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가라” 오늘 나의 콩고선교와 사역의 환경에 연연하지 않고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고 차안대를 쓰고 세상과 말씀을 분별하는 삶으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나에게 맡겨진 콩고선교와 사역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그동안 너무 많은 것을 보며 살아가느라 정작 바라봐야 할 주님을 놓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변의 환경과 옆 사람의 속도와 세상의 평가에 마음이 흔들리고, 비교와 두려움 때문에 믿음의 경주에서 속도를 잃을 때도 있었습니다. 콩고선교와 사역의 열악하고 곤고한 환경을 바라보며 방향을 잃고 좌절하며 낙심할때도 있었으나, 세상의 소리에 연연하지 않고, 귀 기울이지 말고, 차안대를 쓰고, 세상과 말씀을 분별하는 삶으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나에게 맡겨진 콩고선교와 사역의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건축은 전쟁이다, 우간다 이헌도 선교사 URL: https://www.mhm.kr/260104/ Last updated: 2026-07-21T01:20:33.000Z 건축은 전쟁이다. 자신과의 싸움이자 일군들과의 전쟁이다. 자재 구입이 쉽지 않은 오지에서는 물건구입과 가격과도 전쟁이다.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하는 전쟁이고 이겨내야 하는 전쟁이다. 때가 되면 승리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인 싸움이다. 할 수만 있다면 이 건축의 잔을 피하고 싶어한다. 건축없는 선교만큼 속 편하고 겉 편한 사역이 없을듯 한데 건축의 ㄱ도 배우지 않은 나는 설계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총괄하기를 여러번이다. 어떻게 보면 은혜이고 어떻게 보면 도전이다. 보기 나름이고 겪기 나름이겠지만 건축은 할 수록 어렵다. 그리고 할 수록 성취감은 높아지겠지만 육신은 피폐해진다. 아무나 할 수 없고 누구나 피해가고 싶은 일을 당당히 진두지휘하고 있으니 내공도 보통 이상이 아니면 감당하기 힘들다. 그래도 쉽지는 않다. 늘 공사현장에 출퇴근한다. 예전같이는 못 해도 뭔가의 일은 함께 하면서 일군들을 독려한다. 연말이라고 일군들이 들쭉날쭉한다. 페이스보드(face biard)라고 안면 널판지, 얼굴 널판지라고 하는데 지붕 함석이 끝나는 지점에 9\*1인치 목재판을 붙인다. 지붕목수들이 해야 할 일인데 마무리하기전에 다 잘라 버리는 바람에 페이스 보드가 수십장 남아 있었다. 건조하면서 변형되면 사용하기 어렵기에 하는 수 없이 수양 딸과 둘이서 부착하기로 작심하고 흔들거리는 사다리 위로 수십번을 오르내리며 마무리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607480951_10232569627488912_3770078152457313782_n-1.jpg) 얼굴 판자라고 했지만 영 형편없는 얼굴의 건물이 되게 하고 말았지만 60대의 외국인 선교사가 직접 마무리 했다는 기록을 간증의 소재로 남기고 싶었다. 어쨌든 몸살 직전까지 가는 상태였지만 잘 살아 남았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1/608026294_10232569609368459_7711153497319529420_n.jpg) 공사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빨리 끝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려본다. 우간다 동부지역 쿠미군에서 암미 은혜 학교; Ammi Grace Academy 의 유치원, 초등학교 건축현장 이야기입니다. 사진촬영은 까망 손녀 5살짜리 샤론이의 작품입니다..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600340962_10232412143431909_2325963615460865733_n.jpg) 이헌도 선교사는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복음을 전하며 현지 사역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우간다 암미 성결대학교를 설립하여 현지 목회자들을 교육하고 목회자 양성에 헌신하고 있다.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동파융의 크리스마스 URL: https://www.mhm.kr/251231/ Last updated: 2026-07-21T01:37:44.000Z ### 동파융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에는 태국 동북부 깔라씬 주 안에 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제가 벌어졌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30-15-01-02_03_.jpg) 지금으로 부터 3년 6개월전 깔라씬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께서 국내로 들어가시게 되어 시골마을 어린이들을 믿음안에서 돌보고 섬길 선교사로 헌신하여 이곳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지금..... 태국 현지 간사 부부가 이곳으로 이사와서 아이들을 주중에는 공부방으로 주말과 주일에는 성경공부와 예배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 시간이 흐르고 쌓여 불교의 나라에서 신앙고백을 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쌓여감에 따라 > *잠언 16:9*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말씀을 붙들고 나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30-15-01-01_01_.jpg) 아직 신앙이 없는 부모님들도 주중에 아이들을 위탁하는데요, 다른 이유보다 휴대폰을 갖고 놀 시간이 줄어들고 공부방에서 미술활동과 부족한 학교 수업을 보충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아이들을 위탁하시기도 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30-15-01-02_02_.jpg) 간사 떠형제와 이브자매 부부의 헌신이 이곳을 아름답게 가꿔가도록 하나님께서 사용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이브자매는 사범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여 아이들에게 보습 수업을 해 줄 수 있어 주신 은사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30-15-01-03_04_.jpg) 음악연주에 달란트를 가진 떠 형제는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 기타를 가르쳐주고 찬양 연주도 지도해주고 있습니다. 장차 이 아이들을 통하여 찬양팀도 구성하고 함께 하나님께 찬양드릴 날을 꿈꿔봅니다. 키가 자람과 동시에 지혜와 믿음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30-15-01-03_05_-2.jpg) #### 동파융 영광교회를 위해 후원해주세요 동파융 영광교회의 공부방이 원활하게 운영 될 수 있도록 이들을 위해 섬겨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섬김의 사용 용도는 필요한 교보재 구입과 아이들 간식, 그리고 음악 수업에 필요한 소모품 등을 구입하는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섬김에 감사를드리며 축복합니다.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 URL: https://www.mhm.kr/260103/ Last updated: 2026-07-21T01:37:4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여호수아 1:9\]** >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시편 103:5\]** >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한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 고기를 잡으면 30cm 자를 가지고 고기의 길이를 잰 다음에 30cm 보다 크면 그냥 살려주고, 작으면 바구니에 담았다. 옆에 있던 사람이 그 광경을 보고는 너무 이상해서 물었다. “아니 왜 기껏 잡은 큰 고기는 놓아주고 작은 고기만 가져가세요?”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집에 제일 큰 후라이팬이 30cm 라서 큰 것은 가져가봤자 요리할 수도 없어요. 그러니 그냥 놓아 주어야죠” 참 어이없는 일이지만 어쩌면 나도 30cm도 안되는 나의 이성 속에 하나님을 가두고 나의 좁은 생각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고, 나의 얕은 경험 속에 성령님을 가두고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다.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관상어 가운데 '고이'라는 물고기가 있다고 한다. 이 물고기는 어항 속에 키우면 5cm 정도 자라고, 연못에서 키우면 25cm나 자라고 흐르는 강물에 방류해서 키우면 무려 100cm인 20배나 성장을 한다고 한다. 나의 믿음은 어떤 물에서 성장하고 있을까? 내가 노는 물은 세상 사람들과 달라도 아주 달라야 하다. 성령의 바다에서 나의 믿음과 신앙의 용량이 커져서 20배 60배 100배로 자라서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축복과 은혜를 마음껏 받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평화의 대제전’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SNS를 뜨겁게 달구었던 이승훈 선수의 신앙 이야기가 국민일보 2018년 2월 26일자 “하나님이 함께 달리신다- 믿음의 질주”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이승훈선수는 (2009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했다. 실망이 컸다. 탈락 후 3개월간 운동을 하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잘 섬긴 내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 며 반항심에 잠시 교회를 떠났다. 그런 이 선수를 보며 어머니 윤기수 집사는 ‘때가 되면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이라며 매일 기도했다. 지난해 가을 작고한 그의 할머니 이갑진 권사는 이 선수를 위해 새벽기도를 드렸다. 할머니는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준비해 놓고 계실 것이니 낙심하지 말라”며 “혼자 빙판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달리신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이 선수를 격려했다. 결국 그는 올림픽 출전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꿨다. 패배의 나락에서 다시 일어선 이 선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굳게 믿었기 때문이다. 당시 이 선수는 가족들에게 “올림픽 후보라도 됐으면 좋겠다. 보이지 않는 손이 나를 이끄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나님은 어머니와 할머니의 기도대로 더 좋은 것을 예비하고 계셨다. 마침내 이 선수는 7개월 만에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0m와 1만m에서 은메달과 금메달을 잇달아 획득하며 세계 빙상계를 놀라게 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성적이고 메달이었다. 그리고 8년 뒤, 스케이팅 선수로는 노장에 속하는 그는 24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남자스피드스케이팅의 자존심을 살렸다. 이번 금메달 획득으로 그가 올림픽에서 받은 메달은 총 5개가 됐다. 아시아 선수 중 최다이다. 매스스타트 경기는 평창올림픽에서 처음 공식 종목이 돼 ‘매스스타트 초대 챔피언’이란 타이틀도 얻었다. 명실상부한 아시아 빙속 장거리 최강자가 된 것이다. 3만7400m. 결혼 후 신혼여행도 미룬 그가 이번 올림픽에서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을 달린 총 거리다. 이 선수는 증조부 때부터 내려온 4대째 신앙 가정에서 자랐다. 어릴 때부터 서울 종로구 창신성결교회에 출석하는 그는 경기 전후 기도와 묵상으로 평안을 얻는 ‘기도하는 선수’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늘 응답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박철승(전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천선수촌교회 목사는 “하나님은 꿈을 통해 축복하신다”며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정상에 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넘어졌을 때 진면목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 **\[시편 42:5\]** >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마태복음 28:20\]** >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나와 함께 달리신다. 콩고선교와 나의 성공을 위해서는 눈물과 땀이 필요하지만 나의 노력만으로 성공하려고 할때 나는 항상 두려움 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최선을 다하지만 암담하고 불확실한 콩고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떠나지 않기 때문에 늘 불안해 하고 중요한 순간에 흔들려 버린다. 그러다가 결국 모래 위에 쌓은 성처럼 한 순간에 무너져 버리고 좌절하고 만다. > **\[잠언 16:3\]**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그러나 하나님께 맡기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은 반드시 있다. 빨리 빨리에 익숙한 나는 지금 당장 내 꿈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기도가 응답되지 않으면 실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지만, 절대 실망하지 말자. 하나님의 방법과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응답해 주시고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내 꿈을 더 크고 더 위대하게 이루어 주실것이다. > **\[시편 94:14\]** >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자기의 소유를 외면하지 아니하시리로다** > **\[시편 20:4\~5\]** >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모든 생사화복은 하나님 손에 달려있다.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고 하나님이 닫아 놓으면 열 자가 없다. > **\[창세기 18:14\]** >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나님은 꿈꾸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신다. 그 꿈은 나 혼자 잘 먹고 잘살겠다는 개인적 욕심을 채우는 꿈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와 능력으로 곤고하고 질병과 굶주림으로 허덕이는 콩고의 이웃을 위해 나누고 함께한다면 하나님께서는 30배 60배 100배로 채워 주실 것이다. 믿음은 내가 구한 그것을 진짜로 믿는 것이다. 말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믿는 것이다. 기적을 만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며 2026년 콩고선교와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이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이사야 41:10\]**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빌립보서 4:6\~13\]**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보잘것없는 나의 이성속에 하나님을 가두고, 나의 좁은 생각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고, 나의 얕은 경험 속에 성령님을 가두고 살아가고 있진 않은지 점검해 봅니다. 성령의 바다에서 우리의 믿음과 신앙의 용량이 커져서 부어주시는 축복과 은혜를 마음껏 받아 누리며 흘려보내는 삶이 되게하소서.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기대합니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의 꿈을 이루어주실 하나님 아버지, 콩고선교와 사역에 어떤 고난과 힘든 환경 속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고 희망을 갖고 꿈을 갖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나는 너무나 약하여 쓰러지거나 넘어질때가 많지만 주님이 부어주시는 놀라운 힘으로 절망의 상황에서도 소망의 하나님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보잘것없는 나의 이성속에 하나님을 가두고, 나의 좁은 생각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고, 나의 얕은 경험 속에 성령님을 가두고 살아가지 않게 하옵소서.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주님께서 콩고를 향한 주님의 비전을 향해 전진하게 하옵소서. 성령의 바다에서 나의 믿음과 신앙의 용량이 커져서 부어주시는 축복과 은혜를 마음껏 받아 누리며 흘려보내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URL: https://www.mhm.kr/250102/ Last updated: 2026-07-21T01:37:46.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복음 14:6\]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잠언 19:21\] >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 \[잠언 20:24\] >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자동차 왕 ‘헨리 포드’와 엔지니어 ‘스타인 맥스’와의 일화. 스타인 맥스는 난쟁이였지만 최고의 전기 분야의 전문가다. 그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있는 헨리 포드의 첫 번째 공장에 큰 발전기를 설치했다. 어느 날 이 발전기가 고장나서 공장 가동이 중단되었다. 많은 엔지니어들과 기술자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고칠 수가 없었다. 공장이 멈춰있는 동안의 손해는 엄청났다. 그들은 결국 비싼 스타인 맥스를 불렀다. 그는 도착하자 발전기의 여기저기를 두드려보고 살피면서 힘들이지 않고 일하더니 마침내 스위치를 올리자 그 큰 공장이 가동되었다. 며칠 후에 헨리 포드는 스타인 맥스로부터 1만 달러의 서비스대금 청구서를 받았다. 포드는 대단히 부자였지만 대충 몇 군데 두드려 보고 고친 임금치고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청구서에 이렇게 메모를 붙여서 돌려보냈다. “이 청구서의 금액은 당신이 잠깐 여기저기 두드리면서 고친 노력에 비해 너무 비쌉니다.” 그랬더니 스타인 맥스로부터 이렇게 답장이 왔다. "발전기를 두드리며 일한 임금이 10달러, 어디를 두드려야 할지를 알아낸 것이 9,990달러, 합계 1만 달러입니다!" 결국 포드는 그 금액을 다 지불했다. 포드 공장의 발전기를 설치한 스타인 맥스가 발전기의 고장이 어디고 무엇이 문제인지 간단히 두드려만 봐도 바로 알 듯이, 내 인생의 문제와 콩고선교의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할지 정확히 아시는 분이 계신다. 눈 덮인 거대한 산에서 어디로 가야 할 지 길을 알 수 없을 때 나침반이 되어주시고, 불안한 선교의 방향과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희망이 되어주는 분이 있다.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지으시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그 분,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춰주시고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는 분,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아야 이 험난하고 곤고한 콩고선교와 나의 삶을 세상으로부터 이길수 있다. 또한 '사역의 성장과 행복, 마음의 평안’까지 세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 > \[신명기 1:11\] >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새로운 한 해를 선물로 주셨다. 2026년은 주님이 주신 희망의 선물이자 사랑의 선물이다. 새해를 맞고 새 마음과 새 영으로 새 출발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 다른 동물이나 피조물과 다른 점이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 마음과 새 영과 새 몸으로 새로운 다짐과 목표로 활기찬 2026년이 되시길 축복한다. 올 한해 아직도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많은 이 땅과 콩고의 이웃들을 품고 그들이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 설 때까지 기도하고 격려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성령의 공동체 안에서 각자가 맡은 사명들 잘 감당하시며 기쁘고 복된 2026년이 되길 기도한다. 새해가 되면 만나는 이들과 이웃들에게 덕담을, 나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Bonne année."(행복한 새해 되세요) 라고 새해 인사를 하면서 서로에게 복을 빌어준다. 누구나 받길 원하는 그 복(福) 무엇이 진정한 복일까? 그 복은 과연 누가 주시는 것일까? > \[민수기 6:24\~27\] >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 성경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복은 내가 누군가에게, 또는 누군가가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다. 복은 내가 내 뜻대로 만들 수도 없고 가지고 싶다고 내 마음대로 가질 수도 없다. 복은 보이지 않지만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모든 생사화복, 부와 귀, 권세와 능력,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님의 손에 달려있다. > \[역대상 29:12\] >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은 어떤 복일까? 하나님이 나를 ‘항상’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얼굴을 ‘나에게 비추어주시고’, 나에게 ‘크고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복이다.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즉 하나님의 얼굴이 나를 향하여 드셨다는 것은 놀라운 친교와 교제를 의미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친한 사람과 대화할 때 서로 얼굴을 바라보듯, 하나님은 나를 향하여 얼굴을 들고 나를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시며 대화할 수 있는 복을 주신다. 또한 하나님은 놀라운 평강을 주신다. 세상이 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참 평강, 세상그 어떤 것도 그 어떤 사람도 줄 수 없는 ‘마음의 평강’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복에는 제한이 없다. 사람이 주는 축복은 한 줌의 모래와 같이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은이나 금으로 헤아릴수 없는 풍성하고 영원한 복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영접한 모든 사람에게 기쁨과 영광을 가져다 주신다. 이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약속하신 복이다. 이렇듯 모든 축복이 다 하나님께로 나옴에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새해가 되면 토정비결을 보거나 점집이나 무속인, 오늘의 운세 등으로 점을 치곤 한다. > \[에베소서 2:2\] >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공중 권세 잡은 사탄에게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축복을 받아 누릴 충분한 크기의 깨끗한 그릇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 \[시편 119: 105\] >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하나님을 그냥 머리로 아는 것과 제대로 믿고 확신하며 함께 사는 것은 다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따라 애굽을 떠나 홍해까지 왔을 때 건너갈 다리도 없고 배도 없었으며 바로 왕의 대군대가 그들을 다시 포로로 잡기 위해서 쫓아 오고 있을 때,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매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시고 바다에 길을 만드는 전대미문의 역사를 이루어 주셨다.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시고 길을 만드는 분이시다. > \[이사야 43:19\] >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나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연약한 존재이기에 하나님께 길을 열어 달라고 기도로 간구해야 한다. 길을 이미 아시고 없는 데서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께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여 주실 것이다. > \[신명기 1:33\] >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하나님은 길을 만드실 뿐 아니라 길을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 \[잠언 16:9\]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아무리 길을 잘 만들어 놓아도 인도해 주시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넜더라도 어떻게 광야를 지날 수 있었겠는가? 눈덮힌 산속에서 아무리 우수한 장비를 가지고 많은 훈련을 쌓았다 할지라도 능숙한 현지인의 안내가 없으면 사고를 당하듯,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하나님이 나를 인도해 주셔야 잘 살수있다. > \[신명기 1:29\~30\] >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하나님은 나보다 항상 먼저 가셔서 길을 준비하시는 분, 예비하시는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시다. 또 나 보다 앞서 가셔서 싸우시는 하나님이시다. 지금도 하나님은 나보다 앞서 가셔서 먼저 일을 하신다. 그러므로 그 하나님을 믿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 \[예레미야 33:2\~3\] >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콩고선교와 내 인생의 일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일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이다. 모든 일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을 행하시기 위해 내가 기도하기를 원하신다. 크고 비밀한 일을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았는데 내가 기도해야 응답하여 주시는 것이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산을 옮길만한 큰 기적을 일으켜 주시는 것이다. > \[마가복음 11:23\]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하나님과 함께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는 일을 지으시고 이루시고 승리하신다. 시련이 있을 수 있다. 어려움도 고난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길이 열리고 길을 찾으며 성취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같이 계시기 때문이다. 나의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과거에서 지금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 지금 나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 지금 이후로 나의 삶을 인도하실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시다. > \[사무엘상 7: 10∼12\] >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 \[마태복음 1:23\]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 \[창세기 22:14\] >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과거부터 미래까지 인도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고 영원히 인도하실 에벤에셀 하나님, 임마누엘 하나님, 여호와 이레 하나님과 함께 내 뜻보다는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2026년,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영광스런 2026년, 새해를 열어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모든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 새해를 맞이하여 누구를 의지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였지만 깊은 수렁과 아픔이 깊은 콩고선교와 사역이 눈 덮인 산과 같이 어디로 가야 할 지 나는 길을 모릅니다. 오직 주님만이 생사화복과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믿습니다. 길을 만드시고, 길을 인도하시고,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 올 한해 나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이 새해에도 주님의 손길로 나를 만져주시고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옵시고, 새 영과 새 마음과 새 몸으로 그리스도의 정결한 제자로 살아가게 하시고, 세상적 화려함에 집착하기 보다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는 거룩한 인생이 되게하옵소서.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나의 영혼이 이전보다 더욱 주님을 갈망하므로 주님과 친밀해지는 영적 소통의 해가 되게 하소서. 기도할 때마다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하시고, 어렵고 힘든 일들이 닥쳐와도 말씀의 능력으로 승리하게 하시며 매 순간 찬양의 감동과 감격 속에서 은혜로 살아가는 신실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에벤에셀 하나님 임마누엘 하나님 여호와 이레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올해 콩고선교와 UNISSON교회 공동체를 위한 목표와 소원들, 각자의 처소에서 맡은 역할과 사역들 잘 감당할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주님이 개입하시고 주님이 주인되셔서 하나님의 위대하신 섭리로 매일매일 기적을 이루며 나갈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주님 감사합니다" URL: https://www.mhm.kr/251229/ Last updated: 2026-07-21T01:37:47.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12:9\] >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나의 마음 속에” 란 제목의 시다. 나의 마음 속에 소망이 있네 그리스도가 주셨다네 근심 중에 있어도 변함이 없네 아직 안 보이는걸 기다리는 소망 나의 마음 속에 기쁨이 있네 그리스도가 베풀어 주셨다네 세월 흘러 간데도 소멸치 않네 세상에서 얻지 못할 기쁨 있다네 내가 전진해 나갈 한 길이 있네 그리스도가 활짝 열어 주셨다네 어둠이 드리워도 헤매지 않네 저 천국에 이르는 기쁨이 있는 그 길 미즈노 겐조(Mizuno Genzo)는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시를 지을 수 있었을까? 그는 초등학교 4학년인 10살 때 뇌성마비를 앓아서 갑자기 전신마비 장애인이 창자다. 위와 창자의 기능 외에는 모든 기능이 정지 되어서 눈을 깜박거리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다. 움직일 수가 없어 죽고 싶어도 죽을 수가 없고, 울고 싶어도 맘 놓고 울 수가 없었다. 그 눈물을 누군가 닦아줘야 했다.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온 몸이 마비된 상태로 누워만 있어야 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images-2.jpg) Mizuno Genzo 水野源三 1937\~1984 그의 두 번째 시집인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중에 실린 시다. <불구인 이 몸> 불구인 이 몸 마르다처럼 일은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마리아처럼 조용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배우겠습니다 오직 이 은혜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갑작스런 전신 마비로 우울과 절망스러울 것 같은 그의 현실과는 달리 그의 수많은 작품 속에는 세상의 아름다움, 그리고 세상과 자신을 창조하시고 자신과 항상 동행하시고 그리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사로 가득 넘쳐있다. <힘들지 않았다면…> 만일 내가 힘들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을 테지.. 만일 많은 형제 자매들이 힘들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전해지지 못했겠지… 만약 주 되신 예수님이 고난 받지 않으셨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낼 수 없으셨겠지… > \[시편 136:1\~4\] >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홀로 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는 삶의 모든 순간이 감사의 순간이라고 한다. 혼자라고 느끼지만 혼자가 아니고, 괴로울 때나 슬플 때나 하나님이 동행하시기에 웃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했다. 절망 가운데 힘들게 살던 미즈노씨가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을까? 전신마비인 그가 어떻게 시집을 쓸 수 있었을까? 그가 12살 때 어머니가 운영하던 조그마한 가게에 빵을 사러 온 목사가 있었다. 그 목사는 어머니에게 성경책을 주었고 이 성경책을 어머니는 매일같이 아들에게 읽어주었다. 성경 말씀을 매일 듣던 아들은 어느 날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 구절은 어머니가 외출하셔서 성경책을 넘길 수 없어 하루 종일 같은 페이지를 읽다가 마음에 와 닿은 구절이라고 한다. 그 전에는 죽고 싶어서 눈물을 흘렸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는 구원의 기쁨과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는 겐조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일본어 글자표를 벽에 붙이고 한자 한자 짚어갔다. 겐조는 마음속의 글자가 나올 때마다 눈을 깜박여 자신을 표현하였고 10년 뒤 그는 시집을 펴내게 됐다. 겐조는 1984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47년 동안 모두 4권의 시집을 썼다. <내 평생의 소원> 고맙습니다 하고 소리내어 엄마에게 말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하고 소리내어 나를 찾아오는 분들께 말하고 싶다. 하나님 아버지 라고 소리내어 크게 불러보고 싶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소리 내어 부르고 싶다 소리 내지 않고 부르지 않아도 들어 주신다고 믿고 있어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소리 내어 부르고 싶다 이렇게 힘든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미즈노 겐조는 역대 일본인 중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과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전파한 사람이라고 한다. 나의 몸이 전신이 마비되어 온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눈만 깜박일수 있다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울까?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일할 수 있고, 원하는 데 갈 수 있는 튼튼한 다리도 있는데, 나는 왜 감사하지 않고 자족하지 않고 여전히 욕심을 부리고 있을까? 온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눈만 깜박이는 미즈노 겐조도 그렇게 넘치는 감사로 살며 복음을 전파하다 주님 앞에 갔는데, 왜 나는 주신 은혜에 만족하기는 커녕 순종하지 않고 매일매일 더 달라 더 채워달라고 떼를 쓰며 살고 있을까? 하나님은 인간의 눈을 만드실 때 가운데의 까만 부분과 바깥쪽의 하얀 부분을 만드셨다. 하나님께서는 검은 자위를 통해서 사물을 바라보며 식별하도록 만드셨다. 탈무드는 그 의미를 이렇게 풀이해주고 있다. “너의 인생이 아무리 어둡다고 할지라도.. 너의 현실이 눈동자와 같이 캄캄하다고 할지라도ᆢ 낙심하지 말아라. 절망하지 말아라. 그 어둠을 통해 오히려 밝은 미래를 볼 수 있느니라” 누구에게나 고통스런 가시가 있다. 어떤 사람은 육체의 질병 때문에, 어떤 사람은 자녀나 가족의 문제 때문에. 어떤 사람은 경제적 문제 때문에, 남모르는 아픔을 삼키고 있는 사람도 있다. 인생의 삶속에 가시가 있음은 나를 더 성숙하게 만드시기 위한 주님의 깊은 사랑이 담겨있다. 콩고선교를 하면서 지나온 2025년 한 해동안 가슴치는 고통과 뼈속 까지 파고드는 질병으로 피폐한 나의 영혼을 위한 눈물과 처참한 한계점을 힘들게 지나온것 같으나 나의 길을 뒤돌아 보니, 주님의 도우심이 아닌것이 없다. 곤고함과 굶주림으로 오늘을 살아가야하는 현실을 상처와 아픔으로 채우고 있는 이 땅을 위해 콩고선교와 사역의 무게가 아무리 무겁고 힘들어도 나의 눈물이 교회를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가 능력이 되어야 한다. 나를 사랑하셔서, 믿음의 사람으로 세우시고,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사용하심을 찬양하며, "주님 감사합니다." 지난 2025년을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나에게 능력을 더해주시는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감사하며 콩고선교와 사역의 환경을 이끌어 가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2025년을 감사로 마무리 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날에 대하여 감사하고 미래에 대하여 믿음으로 더 감사하며 나의 삶이 주님께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끝나는 일생이 되게 하옵소서. 나 같은 죄인이 구원 받아서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은데 그 많고 많고 많은 감사꺼리를 두고도 감사하지 아니하고 조그마한 걸 가지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남을 탓하고 상처를 주고받고 살았던 부끄러운 인생을 회개 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을 믿는 그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예수를 믿은 이후 오늘까지의 모든 삶이 감사하고, 나의 남은 여생도 감사의 삶으로 이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2025년도 마지막 날! URL: https://www.mhm.kr/251231-2/ Last updated: 2026-07-21T01:37:4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4:18\] >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한 집사가 무신론자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 그러자 그 무신론자는 이렇게 말했다. “내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나요? 나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집사는 그에게 조용히 물었다. “그럼 바람이 있다는 것은 믿으십니까?” “물론이죠. 바람은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바람 자체를 본 적은 없으시지요? 바람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뭇잎이 흔들리고, 파도가 일고, 구름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아무도 바람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집사는 또 이렇게 물었다. “그럼 공기와 산소는 믿으시나요? 공기와 산소 역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는 그것이 없으면 단 몇 분도 살 수 없습니다.” 잠시 후, 그 사람의 휴대폰을 가리키며 말했다. “이 휴대폰 안에 전파나 와이파이가 보이십니까? 보이지 않지만 전파가 끊기면 전화도, 메시지도, 연결도 모두 멈춥니다. 사랑과 양심을 눈으로 본 적 있으세요? 우리는 사랑을 사진으로 찍을 수 없고 현미경으로 볼 수도 없지만 자녀에 대한 사랑, 연인에 대한 사랑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양심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을 밤에 잠 못 이루게도 하고, 어떤 선택 앞에서 멈추게도 하지요.” 그리고 이렇게 이어갔다. “우리는 이미 보이지 않는 것들에 의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바람, 공기, 산소, 전파, 사랑과 양심처럼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덧붙였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안 계신 것은 아닙니다. 사람을 살리고, 인생을 바꾸고, 무너진 마음을 다시 일으키시는 분이십니다.” > \[히브리서 11:3\] >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기에 더 깊이 나를 붙드시는 것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미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가장 분명한 ‘보이지 않는 실체’이시다. 이사야 선지자는 구약의 선지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환상과 비전을 본 사람이다. 계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보여주시는 환상과 비전이다. 이사야에게 주신 계시는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기도 하다. 당시 유다는 강력한 왕 웃시야가 죽자 큰 혼란에 빠졌다. 사람들의 마음에는 패배주의, 냉소, 회의, 비관이 가득 찼다. 그런데 바로 그 해, 이사야는 하나님을 뵙고 소명을 받았다. > \[이사야 64:4\] >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또 사도 바울은 말했다. > \[고린도전서 2:9\~10\] >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으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라 믿음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제를 인정하는 것이다. 성령님은 나의 영의 눈을 열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하신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은 보이는 세상까지도 바꾸는 힘을 가진다. 어제는 좌절하고 마음이 무너졌어도, 오늘 하나님은 새 마음과 새 영을 주신다. 오늘은 2025년도 마지막 날이다. 이제 새로운 날을 향해 달려 나아가야 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보이는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지난 시간들 때문에 고개 숙이고 한숨 쉬며 좌절하며 인생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 고개를 들고, 주님과 함께 당당하게 새로운 날들을 향해 걸어가면 된다. > \[이사야 65: 17\] >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 \[이사야 65:25\] >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주님이 예비하신 나라는, 해함도 없고 상함도 없는 나라다. '해함'이란 권력이나 폭력으로 피해를 주는 가해자를 말하고 '상함'이란 억울함과 불안으로 상처를 입는 피해자를 말한다. 하나님 나라는 가해자도, 피해자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왜냐하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온 세상에 충만해지기 때문이다. > \[이사야 11:9\] >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요한계시록은 그 나라의 모습을 이렇게 전한다. > \[요한계시록 21:4\]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주님께서 친히 나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다시는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게 하신다고 하신다. “다시는”이라는 말씀이 반복된다. 한 번 사라진 아픔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고통의 기억은 지나간 옛것이 되고, 저주조차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나라가 펼쳐진다. 이 소망은 단지 미래의 위로가 아니다. 이 소망이 오늘의 나를 바꾼다. 2025년도 마지막 날이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콩고의 문제들과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난속에 살아가야 하는 현실에 가슴 졸이고 말라리아로 연약해진 육체가 힘에겨워 아파하고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고난의 연속이었으나 주님께서 지나가게 하시고 새로움을 준비하셨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눈이 열려 세상의 프레임과 두려움에서 자유해지고, 세상일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주님 안에서 참 기쁨과 침 평안을 누리며, 세상의 오해와 상처에 굴복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해함도 없고 상함도 없는 나라를 바라보며 주님 안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며 내일을 향해 나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눈에 보이는 것만 붙들며 살아왔던 나를 회개합니다. 정작 나를 살리고 이끌어 오신 것은 보이지 않는 주님의 은혜였음을 이제 깨닫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보이지 않는 말씀으로 나를 살려주시고, 보이지 않는 성령의 역사로 무너진 마음을 다시 일으켜 주셨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보이는 상황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주님의 뜻을 묻게 하시며, 어떤 자리에서도 “주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라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하면서 내 마음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고,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관계 속에서 아파하며, 억울함과 두려움으로 마음이 굳어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나 또한 의도하지 않았던 말과 태도로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순간들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더 이상 상처를 주는 말로 살지 않게 하시고, 상처에 매여 살아가지도 않게 하시고, 나의 마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시고, 해함도 없고 상함도 없는 하나님 나라의 영안을 열어 주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그 소망으로 오늘을 견디게 하시고, 그 소망으로 내일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으로 나를 살리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지난 한 해 동안 콩고 선교를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교회와 목사님, 장로님,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사역이 이 땅을 살리는 영적소망이 될수 있도록 힘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콩고 유니송 교회를 위한 기도와 후원 요청" 현지 교회 사역과 다음 세대 양육, 기본적인 예배 환경 유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후원도 현지 성도들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성탄절!" 2025. 12. 24. URL: https://www.mhm.kr/251224/ Last updated: 2026-07-21T01:37:50.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잠언 3:5\~6\]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월가에서 가장 신뢰받는 금융인 중 한 사람이었던 버나드 메이도프(Bernard Madoff)는 평생을 금융의 한가운데서 살아온 사람이었다. 나스닥증권거래소 비상임 회장까지 지냈고, 유대인 공동체와 자선단체, 교회와 재단들이 전적으로 그를 믿었고, 수많은 투자자들은 그의 이름만 보고도 안심했다. 그는 1960년 설립한 ‘버나드 메이도프 투자증권’을 통해 투자자에게 연 10% 수준의 안정적 수익을 약속하며 자금을 유치했다. 실제로는 신규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의 배당을 지급하는 전형적인 폰지 사기였다. 그는 스스로를 믿었다. “나는 전문가다." "이 정도는 관리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 해, 예상치 못한 손실이 생겼다. 그는 잠시 고민하다가 이렇게 생각했다. “이번 한 번만 메우자. 다음 분기에 수익이 나면 바로 정리하면 된다.” 그는 아무도 모를 것 같았고, 실제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손실은 반복되었고, 그는 다시 메워야 했다. 언젠가 멈출 수 있을 거라 믿었지만, 이미 그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있었다. 그의 탁월한 지식과 능력은 죄를 멈추게 하지 못했고, 오히려 죄를 더 정교하게 숨기는 데 사용되었다. 마침내 모든 것이 드러났고, 그는 11건의 중대 금융범죄를 자백했다. 피해액이 무려 약 65조 원이었다. 그는 2009년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징역 150년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또한 부동산과 자산 몰수 및 1,700억 달러의 벌금을 명령했다. 무너진 것은 돈만이 아니었다. 믿고 투자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노후, 가정, 신뢰, 그리고 그의 가족까지 함께 무너졌다. 그는 감옥에서 말했다. “저는 제가 통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 \[야고보서 1:14\~15\] >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욕망은 통제의 대상이 아니다. 욕망은 결국 나를 지배하고, 그 욕망이 주인 자리에 앉을 때 인생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이 말은 들으면 멋있지만, 실상은 위험한 고백이다. 그것은 마치 닭장을 굶주린 늑대에게 맡기는 것과 같다. 내 안의 본능, 내 안의 자아, 내 안의 욕망이라는 늑대에게 인생의 열쇠를 쥐여주는 일이다. 의지는 중요하다. 하지만 하나님을 떠난 의지는, 나를 지키는 힘이 아니라 나를 해치는 흉기가 된다. 그래서 의지는 하나님을 의지할 때에만 나를 살리는 순종의 도구가 된다. 나는 예수님을 믿으며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이면서도 상처를 받는다. ‘자아’가 살아 있기 때문이다. 내가 주인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이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자아의 항복이다. 자아실현이 아니라 자기부인, 공로의식이 아니라 은혜의식이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 내가 보지 못하는 만 가지 일을 지금도 행하고 계신 분, 어린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그분께 인생의 주권을 이양해 보자.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모든 일을 하고 계신다. 포기 각서와 권리 이양은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믿음의 결단이다. 이제 닭처럼 날갯짓하느라 지친 어깨를 멈추고, 주님과 함께 독수리처럼 비상해보자. 그분은 독수리의 눈을 주실 것이다. 나의 본능과 자아가 늑대가 되어 인생을 해치는 일이 없기를, 오늘도 이 땅의 구원의 주로 오신 예수님의 어깨에 온전히 기대는 은혜가 있기를…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성탄절! 하늘의 영광이 나의 삶과 콩고의 사역과 UNISSON교회 공동체에 비추고 이 땅의 모든 걸음마다 주님의 축복과 평강이 머무르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이 땅에 아기로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종종 내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려 하며 욕망과 자아에게 주인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 착각하며 주님보다 내 판단을 더 의지했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내 인생의 주권을 다시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욕망은 종이 되게 하시고, 의지는 주님을 의지하는 순종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기묘자이신 주님의 어깨 위에 나의 짐과 염려와 미래를 내려놓습니다. 주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게 하시고, 섭리 가운데 인도하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성탄절에 하늘의 영광이 나의 마음을 채우고,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 땅의 모든 걸음 위에 주님의 평강과 축복이 깃들게 하옵소서. 나의 참된 주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댕기열 죽음 앞에서 살리신 하나님, 필리핀 임창남 선교사 크리스마스 편지 URL: https://www.mhm.kr/251225-2/ Last updated: 2026-07-21T01:37:51.000Z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께 이제 일주일을 남겨놓은 2025년을 돌아보니 여러 사건들이 머리를 가득 채우는데 변함없는 사랑으로 매 순간마다 인도하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한 순간도 평온한 날이 없는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있지만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 돌봄을 받고 있기에 우리의 생명이 유지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자리에 있음이 특별한 축복입니다. 특별히 멀시핸즈를 만나고 교제하며 함께 선교하게 하시니 저에게 크게 힘이 되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날마다 기도를 잊지 않고 있으니 기도 가운데 교통함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줄 압니다. 세우신 멀시핸즈가 새해에는 믿음의 가족들로 더 가득 채워져서 든든히 세워지기를 진심으로 원하며 기도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39-14-1.jpeg) 댕기열로 입원 중인 임창남 선교사 올 한해 사역했던 내용 중 제가 댕기열병으로 죽음의 자리까지 내려갔었던 일로 필리핀에서 입원치료를 받았고 다시 살아난 것에 모두가 기적이라고 했던 사건은 많은 동료 선교사님들이 함께 기뻐했던 일 중의 하나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40-11.jpeg) 필리핀 30년 선교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그 후 한국방문 후 돌아와서 선교지 예배당을 더 깔끔하게 페인트도 하고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12월 3일에는 특별 중보기도 날로 정하여 가까이 교류하는 교회 여전도 회원들과 함께 예배와 기도 아침식사를 같이 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길게 성탄절을 지킨다는 필리핀은 9월부터 준비하여 12월은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크게 느끼게 됩니다. 필리핀은 성탄절 전 주일에 성탄예배를 드리게 되고 성탄절 날은 가장 큰 명절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가족이나 친지들을 찾아 인사를 드리러 가므로 예배의 자리를 비우게 됩니다. 저희 은혜와 평강교회는 21일에 성탄축하예배를 드렸습니다. 오전 주일학교 예배부터 어른 예배 후 각자 준비해 온 음식을 나누며 교제했고, 오후 2시부터는 그동안 외웠던 성경말씀을 외우게 했고, 모든 교인들이 즐겁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주일은 올해의 마지막 주일이니 한 해 동안의 모든 것을 평가하고 격려하며 새해를 위한 계획과 일꾼을 세우고 새해를 맞이할 것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32-22-00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32-22-001.jpeg) 중보기도회 모습 새해 첫 주일에는 성례식을 하며 믿음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오후에는 추수감사와 성탄감사 때 모아진 쌀 80kg와 생선 캔, 라면, 커피 등을 가지고 가정을 방문하며 전도의 기회로 삼으려고 합니다. 지난해에도 가정방문을 통해 새로운 가정이 교회에 나와서 교회의 일꾼으로 잘 섬기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32-33-004.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32-33-00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32-33-00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32-38.jpeg) 성탄예배 모습과 전도 물품 때때로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저를 염려해 주시며 기도해 주시는 숨겨진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언제나 힘을 얻고 마음이 훈훈한데 저도 날마다 기도 가운데 기도의 동역 자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은혜 베풀어주시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멀시핸즈가 성령의 지배 가운데 기쁘고 감사가 넘치는 성탄절과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한 축복의 새해를 맞으시길 기도합니다. ``` 2025년 12월 23일, 필리핀에서 임창남 선교사 드림. ```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32-22-002-1.jpeg) #### 임창남 선교사 후원 기도제목은 저와 함께 사역할 동역자를 빨리 보내주시기 원하며, 저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들어가긴 하지만 댕기열병을 앓고 난 후유증으로 기운이 없으며 쉽게 피곤하고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임창남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lcn&ref=mhm.kr) --- > 댕기열 죽음에서 살리신 하나님, 임창남 선교사 간증 [댕기열 죽음 앞에서 살리신 하나님, 필리핀 임창남 선교사임창남 선교사 간증 | “죽지 않고 살아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리로다” 필리핀 선교지에서 사역하던 중, 저는 갑작스러운 고열과 전신 통증으로 쓰러졌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몸살인 줄 알았지만, 검사 결과 댕기열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는 급격히 악화되었고, 혈액검사에서 혈소판 수치가 빠르게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상 수치에서 점점 내려가던 혈소판은 결국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감소했습니다.![](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Type_F-1-3.png)멀시핸즈멀시핸즈![](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KakaoTalk_Photo_2025-12-25-11-39-14-3.jpeg)](https://www.mhm.kr/251020/) ###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꽃재교회서 성탄의 빛 밝혔다 URL: https://www.mhm.kr/251225/ Last updated: 2026-07-21T01:37:58.000Z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꽃재교회 예배당은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여든 성도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현장이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IMG_4536.jpeg) ###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유튜브 링크)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12:08](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728s&ref=mhm.kr) 환영사\_ 전승영 감리사 (동대문지방회) [14:38](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878s&ref=mhm.kr) 오프닝 영상 [19:12](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1152s&ref=mhm.kr) 웜사운드 (기쁘다 구주 오셨네) [39:37](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2377s&ref=mhm.kr) 대회소개\_ 박승일 감리사 (중구용산지방회) [44:40](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2680s&ref=mhm.kr) 축사\_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 [46:51](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2811s&ref=mhm.kr) 장한이 (행복) [1:04:47](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3887s&ref=mhm.kr) 꽃재소년소녀합창단 [1:18:37](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4717s&ref=mhm.kr) 러빔 (하나님의 열심) [1:28:16](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5296s&ref=mhm.kr) 안세권 (Nessun dorma) [1:46:17](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6377s&ref=mhm.kr) 선한사마리아인 시상 ‘사랑누리 권송미 원장’ [1:54:06](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6846s&ref=mhm.kr) 헤리티지 (오 해피데이) [2:09:14](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7754s&ref=mhm.kr) 축도\_ 홍기섭 감리사(서대문지방회) [2:09:52](https://www.youtube.com/watch?v=q5zwK4AtxXo&t=7792s&ref=mhm.kr) 다같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 행사는 아나운서 최슬기의 사회로 시작되어 전승영 감리사의 환영사와 박승일 감리사의 광화문 크리스마스 역사 소개로 이어졌다. 구미경 서울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성탄의 나눔과 희망을 강조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1336_208188_3913.jpg) 사회 최슬기 아나운서 이날 무대는 웜사운드, 장한이 사모, 꽃재소년소녀합창단, 러빔, 테너 안세권, 혼성그룹 헤리티지 등 다양한 장르의 찬양 사역자들이 출연해 성탄의 기쁨을 노래했다. 참석자들은 "장소는 달라졌지만 성탄의 본질과 광장을 향한 마음은 변함없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1336_208199_441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1336_208194_4229.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1336_208235_543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1336_208217_4819.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1336_208224_4939.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1336_208213_472.jpg) 사진 심자득(당당뉴스) 이날 현장은 단순한 성탄 축하 행사를 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조명하고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날 행사의 백미는 단연 ‘선한 사마리아인상’ 시상식이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1336_208229_519.jpg) 인터뷰 중인 권송미 원장 ### **"장애인들의 '두 번째 집'이 되기를..." 권송미 원장의 헌신** 서울연회는 이날 한 해 동안 그리스도의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 온 이들을 발굴해 시상했다. 영예의 1등 수상자로 호명된 이는 대전 서구 변동에서 ‘사랑누리 장애인 단기보호센터’를 운영하는 권송미 원장이었다. 단상에 오른 권 원장의 사연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침묵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권 원장은 단순히 직업으로서 복지 시설을 운영하는 복지사가 아니었다. 그는 오랜 기간 장애인 인권과 복지를 위해 헌신해 왔을 뿐 아니라, 실제 장애가 있는 아동을 직접 입양해 키우고 있는 ‘어머니’이기도 하다. 권 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센터가 발달장애인들에게 단순한 보호 시설이 아닌, 가족처럼 지낼 수 있는 ‘두 번째 집’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발달장애인 친구들이 시설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 속에서 당당한 이웃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통로가 되고 싶다"며 수상의 공을 장애인 가족들과 직원들에게 돌렸다. 화려한 조명보다 더 빛난 그의 진정성 있는 고백에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IMG_4528.jpeg) ### **나눔으로 완성된 크리스마스** 성탄의 온기는 행사장 밖으로 이어졌다. 서울연회는 이날 비전교회(미자립교회)와 외국인 노동자, 이주민 공동체를 위한 성탄 선물을 별도로 마련해 전달했다. 화려한 축제 이면에 소외될 수 있는 이들을 챙기며 '나눔'이라는 성탄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었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수많은 성도와 시민들에게 '빛으로 오신 예수'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각인시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IMG_4549.jpeg) ### 멀시핸즈 매일묵상 💜 "기묘자" 2025. 12. 23. URL: https://www.mhm.kr/251223/ Last updated: 2026-07-21T01:37:59.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신명기 31:8\] >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앞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사람들로 가득 찬 시장 한복판에서 한 아이가 잠깐 신기한 물건들을 구경하다가 아버지의 손을 놓쳤다. 순식간에 시야는 낯선 얼굴들로 가득 찼고, 아무리 소리쳐도 아버지는 보이지 않았고, 무서움에 아이는 울기 시작했다. ### 그때 멀리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아이에게 달려와 혼내지 않으시고 꼭 안아주셨고, 아이를 번쩍 들어 자신의 어깨 위로 올려놓았다. 놀랍게도 아이는 울음을 그치고 아버지의 어깨위에서 시장을 바라보았다. 시장은 여전히 시끄러웠고 사람들은 여전히 바쁘게 오갔지만, 아이의 바라본 세상은 놀라웠다. 높아진 시야, 아버지의 숨결 단단한 어깨의 감촉 아이가 문제를 해결한 것이 아니었다. 길을 다 알게 된 것도 아니었다. 그저 아버지의 어깨 위에 올라간 것뿐이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했다. 그 순간 아이에게는 설명할 수 없는 평안과 말로 하지 않아도 되는 위로와 다시 웃을 수 있는 기쁨이 찾아왔다. > \[마태복음 11:28\]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나는 지금, 주님의 어깨가 아닌, 내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고 살고 있진 않았을까? 내가 인생의 한복판에서 길을 잃고 주저 앉아있을 때, 주님은 왜 넘어졌는지, 왜 약해졌는지, 왜 여기까지 왔는지 묻지 않으신다. 그저 나를 들어 당신의 어깨 위에 올려놓으신다. 그 어깨 위에서 나는 다시 숨을 쉬고, 다시 평안을 누리고, 다시 기쁨을 회복한다. 그곳이 바로 기묘자의 어깨, 위로와 능력과 기쁨이 시작되는 자리다. > \[이사야 9:6\] >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말씀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기’로 오셨고, 그 연약한 어깨 위에 온 세상의 통치가 놓여 있다는 복음의 신비가 담겨있다. 어깨는 책임과 권위를 상징한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통치권을 어린 예수의 어깨 위에 올려놓으셨다. 가장 연약해 보이는 모습 안에 가장 전능한 통치가 담겨 있다. 이것이 세상의 방식과 완전히 다른 하나님의 방식이다. > \[요한복음 19:17\] >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예수님은 왕좌에 앉아 힘으로 다스리지 않으셨다. 그분의 통치는 십자가를 지는 어깨에서 시작되었다. 세상은 사람들의 어깨에 짐을 얹지만, 예수님은 나의 모든 짐을 자신의 어깨에 메셨다. 그 십자가가 바로 능력이 되었고, 구원이 되었다. > \[누가복음 15:5\~6\] >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예수님은 길 잃은 양을 꾸짖지 않으시고, 어깨에 메셨다. 내가 연약하고 지쳐 쓰러질 때, 주님은 나를 밀어내지 않으시고 당신의 어깨 위에 올려놓으신다. 그 순간 나는 주님의 생명과 은혜, 통치 아래로 들어간다. 이것이 복음이다. > \[이사야 9:6\]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말씀에서 ‘정사’란 세상을 다스리는 모든 권한과 책임을, ‘어깨에 정사를 메었다”는 말은 전적으로 책임지고 감당한다는 의미다. 즉 이 아이가 세상의 모든 통치와 책임을 짊어질 왕이 되신다는 선언이다. ‘기묘하다’는 말은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인간의 지혜를 넘어 꼭 필요한 답을 정확히 주시는 분이라는 고백이다. 주님은 언제나 기묘한 방식으로 일하셨다. 앞에는 바다, 뒤에는 애굽 군대가 있던 홍해 앞에서 하나님은 길을 만드셨다. 가뭄의 땅에는 하늘에서 비를 내리셨고, 무덤 속에 있던 나사로를 “나오라”는 한 말씀으로 다시 살리셨다. ### '기묘자'란 Wonderful Counselor 이다.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나를 위해 간구하시며, 내가 무너질 때마다 말없이 어깨를 내어주시는 Wonderful Counselor이시다. 때로는 침묵으로, 때로는 기다림으로, 우리보다 더 깊은 지점에서 일하면서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상담자이시다. > \[요한계시록 1:17\] >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두려움에 엎드러진 요한에게 예수님은 손을 얹으시며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어디에서 위로와 능력과 기쁨을 찾고 있을까? 세상이 아닌, 기묘자의 어깨다. 오늘 내가 할 일은 완벽한 기도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분의 어깨에 조용히 기대어 보는 것이다. 그곳에서 기묘한 평강이 시작된다. 세상은 크리스마스가 되면 소비와 축제로 이 계절을 채우지만, 나는 보이지 않는 왕을 경배한다. 이 자체가 이미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기묘한 은혜다. 세상의 왕들은 힘과 권력으로 다스리지만,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십자가를 어깨에 메고 세상을 통치하셨다. 피 흘림과 낮아짐으로, 죽음으로 생명을 여는 방식이었다. > \[이사야 9:7\] >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오늘도 이 말씀은 살아 있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나의 불안과 두려움, 연약함을 덮고 마침내 나를 붙드실 것이다. 그러니 애써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말고, 기묘자의 어깨에 기대어 보자. 그 어깨에는 십자가의 흔적이 있고, 그 십자가 위에는 나의 삶 전체가 이미 얹혀 있다. 그분은 이미 알고 계시고, 이미 일하고 계시며, 이미 나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 콩고선교의 무거움과 고난 속에서 밀려오는 두려움과 좌절, 그리고 나의 자아와 무거운 인생을 주님의 어깨 위에 올려놓고, 참된 안식과 통치가 그 기묘한 은혜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의 힘과 결단이 아니라 주님의 어깨에 기대어 살도록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치고 무거워 더 이상 걸을 힘조차 없을 때에도 나를 나무라지 않으시고 조용히 들어 올려 주님의 어깨 위에 올려놓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도 살아 계셔서 나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주님, 십자가를 어깨에 메고 사랑으로 통치하신 주님, 내 삶의 무게를 주님의 어깨에 올려놓게 하옵소서. 눈물로 드리는 이 침묵의 기도를 주님께서 귀하게 받아 주시고, 말할 수 없는 탄식 속에서도 기묘한 평강으로 덮어 주옵소서 세상의 소음과 두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어깨 위에서 위로를 누리게 하시고, 십자가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게 하시며,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내가 붙들고 있던 자아와 염려를 내려놓고 기묘자이신 주님의 어깨에 내 인생을 온전히 맡기오니, 주님의 통치 아래 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 2000×30명=60,000원(학용품) -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 500×150명=75,000원(음료수) -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큰 기쁨, 작은 기쁨" 2025. 12. 22. URL: https://www.mhm.kr/251222/ Last updated: 2026-07-21T01:38:00.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고린도전서 15:58\] >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 뉴욕항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애썼는지 알고 환영해 주는 인파인 줄 알고 가슴이 벅찼다. 그런데 이 인파들은 노부부를 환영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이 아닌 다른 사람을 환영하기 위한 인파였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미국 최초의 여류 비행사 앤 모로 린드버그(Anne Morrow Lindbergh)가 비행기로 대서양을 횡단한 후 자신들과 같은 배로 돌아온 것이었다. 평생을 하나님을 위해 일하고 돌아온 노부부는 실망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불평했다. “하나님, 우리는 아프리카 오지에서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파했고, 부귀영화를 다 포기하고 평생 젊음과 열정을 주님을 위해서만 일했는데, 저희를 위해 환영 나온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비행기타고 놀러 다닌 린드버그를 위해서는 전 뉴욕 시민이 환영하고 있으니 해도 너무 하십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노부부에게 말씀하셨다. “린드버그는 고향에 돌아왔지만 너희는 아직 고향에 돌아오지 않았잖느냐? 너희가 고향에 돌아올 때 천군 천사가 나팔을 불고 먼저 와 있던 사람들이 모두 마중 나갈 것이니라. 또 내가 직접 너희 부부의 손을 잡고 인도할 것이다” > \[골로새서 3:23\~24\] >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 \[히브리서 11:6\]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창세기 15: 1\] >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성경은 주 안에서의 어떤 수고도 헛되지 않으며 하나님은 나에게 상을 주시는 분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콩고의 선교사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기업의 상을 주님께 받을 줄 확신한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런데 그 기업의 상을 이 땅에서도 받을 수 있고 이 땅이 아닌 영생의 삶에서 받을수도 있다 나는 어디에서 상을 받기를 원할까? > \[베드로전서 2:11\] >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 \[전도서 5:15\] >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창세기 3:19\] >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 \[전도서 3:20\] >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 성경은“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라고 말한다. 이것은 성경이 아니더라도 만고불변(萬古不變)의 진리다. 인생은 나그네와 같다고 한다. 인생은 이 세상에서 얼마 동안 나그네와 같이 살다가 떠난다. 인생은 안개와 같이 잠깐이라는 뜻이다. 어린 시절은 아침과 같고, 젊은 시절은 낮과 같고, 늙은 시절은 저녁과 같이 잠깐 지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 \[시편 90: 10\] >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인생은 나그네이기에 세상에서 떠나갈 때에 모든 것을 두고 가야한다. 내가 호텔의 손님으로 있는 동안에는 최고급의 시설과 서비스를 누리지만 아무리 호텔이 좋다고 한들 나는 떠나야 하고 일단 떠날 때는 모든 것을 놓고 가야한다. > \[디모데전서 6:7\] >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의 고향은 오직 한 곳, 하나님이 예비하신 고향, 하늘나라이다. 그곳이 본래의 고향이라서 성경은 본향이라고 한다. 나그네와 같은 인생길이 정처 없는 죽음과 멸망의 길이냐 아니면 목적지가 있는 영생과 천국의 길이냐에 따라 전혀 다른 길이다. 내가 콩고 선교사로서 고난과 아픔이 깊은 역경속에서 걷는 이길이 죽음의 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 천국을 향해 걷는 길이다. 점 하나 찍는 이 세상보다 영원히 살 세상에 더 큰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나에게는 이 세상에서 보상이 있으면 '작은 기쁨'이고, 이 세상에서 보상이 없다면 '큰 기쁨'이다. 열심히 노력하여 세상에서 금메달을 따고 무궁화 훈장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모두 육신이 썩을 때 같이 썩어 없어지고만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을 얻고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지속되는 상을 받도록 사는 것이 더 지혜있는 사람이다. 종만한 크기의 빵을 지금 받겠는가, 아니면 조금 참았다가 종만한 황금덩어리를 받겠는가? 영으로 살고, 믿음으로 살며, 영원한 차원에서 사는 사람은 항상 하늘의 영원한 상급을 받는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의 청지기다. 콩고에서의 선교와 사역도, 재물도, 재능도, 다 하나님이 나에게 잠시 맡긴 것이다. 내 것이 아니라 다 하나님의 것이다. 내가 맡아 있는 동안에 부지런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나누고, 베풀며,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한다. 내가 가야 할 최종 목적지, 나의 본향인 천국을 향하여 지금의 콩고선교와 환경이 고통스럽고 당장 상급이 없다고 서운해 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영원한 나라에서의 상급인 큰 기쁨를 확신하며 살아가자. 나그네와 같은 짧은 인생을 쾌락과 물질적 욕심으로 살지 않으며 인간의 모든 행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두려움으로 살아 하나님께 칭찬받는 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를 하늘 본향을 찾아가는 이 땅의 나그네로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 내가 어디서 왔고 무엇을 위해 살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명확히 제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거룩한 믿음의 나그네로써 이 땅을 살 때에 헛되고 일시적인 즐거움을 붙잡으며 허망한 세월을 살지 않고, 하나님이 나를 향해 계획하신 것들을 사명감을 가지고 기쁘고 감사하며 살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이 뜻하신 대로 살게 하옵소서. 이 땅의 나그네요 하늘나라 순례자인 나에게 믿음과 지혜와 축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왕실 친위대로, 성령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대리인으로, 나그네 같은 인생을 겸손하게 살게 하옵소서. 세상에서의 부자가 되기 보다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부요하게 하시고, 세상에서의 쉬운 길을 달라고 기도하기 보다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의 길을 살아가도록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 2000×30명=60,000원(학용품) -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 500×150명=75,000원(음료수) -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암미 선교 센터(Ammi Mission Center) 우간다 이헌도 선교사 URL: https://www.mhm.kr/251222-2/ Last updated: 2026-07-21T01:38:02.000Z 암미(AMMI)는 히브리어로 나의 백성(my people)이라는 뜻이자 아프리카 선교 목회 연구원의(Africa Mission & Ministry Institute)의 영어 이니셜이기도 하다. 오래 전부터 암미를 선교지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우리였는데 지금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여러 암미선교센터가 검색되는 것이 놀랍다. 좋은 이름이니 사용하는 것이야 문제 될 게 없지만 여기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처음 사용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600511561_10232412137591763_7564809463842578282_n.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601937110_10232412135871720_4162719158750462497_n.jpg) 암미는 사람을 키우는 사역이다. 선교사가 선교사를 낳고, 목회자가 목회자를 낳아 현지인 지도력과 일군을 세우는 것이 기본 출발이었고 근본 철학이었다. 지금의 많은 건물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덤으로 받은 하드웨어 선물이다. 소프트웨어를 굴리기 위한 장치였으니 든든한 센교센터와 교단까지 세워지게 되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604836463_10232412139991823_5215468624261595574_n-1.jpg) 지금은 우간다 성결대학(Uganda Ammi Evangelical College)이 중심에 서 있다. 매월 1주일씩 집중 강의를 진행한다. 지금까지 2년 과정 110명의 졸업생을 3회 배출했고, 현재는 4기 40여명 이상이 강의를 듣고 있다. 지난주에는 알렉스 목사가 리더쉽을, 제가 세계 교회사를 강의했다. 학생들이 많이 늘었다. 이번 6차 세션에만 5명의 새로운 신학생이 들어왔다. 전체 24과목이상, 48학점과 기타 세미나 등을 이수하면 2년 과정의 신학교 기본 과목을 마쳐 전도사로 사역할 수 있고 목회 과정 후 목사 안수를 주고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600890929_10232412141831869_1245397183701223933_n.jpg) 뿐만 아니라 암미선교센터 안에는 우간다성결대학, 암미천사아카데미(유치원, 초등학교), 우간다성결교단본부, 선교사관 및 손님숙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는 지금 한창 건축중인 암미은혜아카데미(유치원, 초등학교)도 있다. 그간의 결실로는 우간다 성결교단이 세워지게 되었고, 지금까지 약 50여개의 교회에 수십명의 교단 목회자들이 담임과 부교역자로 사역하고 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주님의 역사하심이다.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600340962_10232412143431909_2325963615460865733_n.jpg) 이헌도 선교사는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복음을 전하며 현지 사역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우간다 암미 성결대학교를 설립하여 현지 목회자들을 교육하고 목회자 양성에 헌신하고 있다. ▫카카오톡 아이디 : hazinsa38 ▫우간다폰 : +256-759-376-777, +256-775-857-011 ▫페이스북 : Lee Hun Do 혹은 https://www.facebook.com/hazinsa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밥 한끼, 작은 사랑을 실천하자 2025. 12. 20. URL: https://www.mhm.kr/251220/ Last updated: 2026-07-21T01:38:03.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복음 13:34\]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미국 캔자스시티의 겨울은 유난히 매서웠다. 어느 해 성탄절을 앞둔 밤, 한 남자가 낡은 외투 하나에 의지한 채 식당 문을 열고 들어왔다. 래리 스튜어트(Larry Stewart)는 한 때는 성공한 사업가였지만, 사업 실패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노숙자가 된 사람이었다. 그는 배고픔을 참지 못해 음식을 주문했지만, 계산할 돈이 없었다. 잠시 머뭇거리던 그는 지갑을 잃어버린 척하며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그때 주방장이 조용히 다가와 바닥을 가리키며 말했다. “손님, 바닥에 돈을 떨어뜨리신 것 같습니다.” 주방장의 손에는 20달러가 쥐어져 있었다. 아무 말도 덧붙이지 않은 그 한마디, 그 따뜻한 배려가 래리의 마음 깊은 곳을 울렸다. 그는 그날, 세상에 아직 선함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다시 믿게 되었다. 이듬해 크리스마스, 래리는 거리로 나섰다. 추운 날씨 속에서 외투도 없이 일하던 한 여종업원에게 20달러를 건네며 조용히 미소만 남겼다. 그 여인은 돈을 받아 들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이 돈이 제게 어떤 의미인지 선생님은 모르실 거예요.” 그 순간 래리는 깨달았다. 크리스마스는 ‘받는 날’이 아니라 ‘나누는 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 이후 26년 동안 그는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얼굴을 숨긴 채 거리로 나가 어려운 이들에게 돈을 건넸다. 그가 나눈 금액은 약 150만 달러. 식도암으로 투병하던 2007년, 인생의 마지막 성탄절에도 그는 여느 때처럼 거리로 나가 선행을 멈추지 않았다. 그가 세상을 떠난 뒤, 그의 뜻을 이어 ‘비밀 산타 재단’이 세워졌고, 지금도 미국 곳곳에서는 또 다른 ‘얼굴 없는 산타’들이 조용히 사랑을 전하고 있다. ![toddler in black sweater standing in front of Santa Claus](https://images.unsplash.com/photo-1481481525014-91e77115eace?crop=entropy&cs=tinysrgb&fit=max&fm=jpg&ixid=M3wxMTc3M3wwfDF8c2VhcmNofDZ8fHNhbnRhfGVufDB8fHx8MTc2NjM2Mjg5MHww&ixlib=rb-4.1.0&q=80&w=2000) Photo by [Mike Arney](https://unsplash.com/@mikearney?ref=mhm.kr) / [Unsplash](https://unsplash.com/?utm%5Fsource=ghost&utm%5Fmedium=referral&utm%5Fcampaign=api-credit) > \[마태복음 25:40\]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고, 가장 깊은 사랑은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피어난다. 래리 스튜어트의 선행이 특별했던 이유는 액수 때문이 아니라, 이름도 얼굴도 남기지 않았다는 점에 있다. 그는 박수와 칭찬을 원하지 않았고, 오직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 덜 추워지기를 바랐을 뿐이다. 보이는 자리에서의 선행도 귀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외면해 버리는 것이야말로 나의 신앙을 가난하게 만든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시선보다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 \[마태복음 6:3\~4\] >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지금 내가 사역을 하며 살아가는 콩고에도, 굶주림과 질병과 아픔 속에서 말없이 울고 있는 이웃들이 너무도 많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기록되지 않아도, 하나님 앞에서 드려지는 작은 친절 하나가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된다. 2025년도 성탄절이 몇날 남지 않았다. 굶주림과 고난속에 살아가는 콩고의 이웃들과 성도들에게 UNISSON교회 공동체와 함께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 한끼"를 나누려고 한다.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함께 동참하여 작은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오늘 하루, 나만 아는 작은 선행 하나를 실천해 보자. 그 조용한 사랑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씨앗이 될지도 모른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로서 비록 작고 보잘것없는 것이지만 드러나지 않는 사랑의 실천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사람의 눈에 보이는 선행보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드려지는 작은 사랑을 더 기뻐 받으시는 주님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지극히 작은 자에게 건넨 한 번의 친절, 말없이 내민 손길 하나를 주님께 드린 것처럼 여기신다는 말씀 앞에 내 마음을 다시 낮춥니다. 칭찬을 구하지 않게 하시고, 보상을 바라지 않게 하시며, 다만 주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내가 지나치는 자리마다 누군가의 추위를 덜어 주는 작은 불빛이 되게 하시고, 숨은 중에 보시는 아버지의 기쁨을 나의 가장 큰 상급으로 삼게 하옵소서. 오늘도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께 한 것'임을 믿고, 조용히, 그러나 끝까지 멈추지않는 사랑을 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 2000×30명=60,000원(학용품) -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 500×150명=75,000원(음료수) -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반갑수다! 2026년 1월 제주도에서 만나요 🏝️ 카리스 힐링 캠프 제주 URL: https://www.mhm.kr/karis-jeje-2026/ Last updated: 2026-07-21T01:38:04.000Z ### 카리스아카데미에서 드디어 힐링 캠프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1월 26-30일 제주도 입니다. > 여행 + 힐링 + 키르케고르? 그동안 키르케고르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은 여전히 키르케고르가 잘못 소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은 이미 1933년 젊은 시절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밝힌 바와 같습니다. 드러커는 젊은 시절 키르케고르를 공부하면서, 철학자로 알려진 키르케고르는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는 한 "예언자"로서 키르케고르를 소개합니다.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The Unfashionable Kierkegaard(유행에 뒤처진 키르케고르) > 지난 몇 년간 이어져 온 키르케고르 붐은 이제 피로의 첫 징후를 보이고 있다. > 키르케고르를 위해서라면, 나는 이 붐이 조속히 꺼지기를 바란다. 문학적 유행 속의 키르케고르는 재치 있는 동료이자 현대인으로서, 세련된 지적 집단의 다른 구성원들과 구별되는 점이라곤 단지 백 년 먼저 살았다는 사실뿐이다. > 그러나 심리학자들, 실존주의자들, 그리고 각종 탈(脫)마르크스주의자들이 만들어낸 이 키르케고르는, 심리학이나 변증법에는 아무런 관심도 두지 않았던 ― 오히려 그것들이 불충분하고 무의미함을 드러내기 위해서만 사용했던 ― 참된 키르케고르와는 거의 닮은 점이 없다. > 그의 관심은 오직 종교적 경험에만 있었다. 그리고 현대 세계가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지금, 의미를 지니는 것은 바로 이 참된 키르케고르이다. > 우리는 더 이상 우리의 경험의 파편들을 하나로 묶어 줄 성인도 시인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키르케고르 안에서 우리는 적어도 한 명의 예언자를 갖고 있다. > 모든 종교 사상가들과 마찬가지로, 키르케고르는 다음의 질문을 중심에 둔다. > 인간의 실존은 어떻게 가능한가? 이 질문은 한때 서구 사상의 핵심이었으나, 19세기 내내 철저히 유행에서 밀려났을 뿐 아니라, 무의미하고 무관한 것으로까지 여겨졌다. > 그 시대를 지배한 것은 전혀 다른 질문이었다. > 사회는 어떻게 가능한가? > 루소가 이 질문을 던졌고, 헤겔이 던졌으며, 고전파 경제학자들도 이를 던졌다. 마르크스는 한 방식으로, 자유주의 개신교는 또 다른 방식으로 이 질문에 답했다. > 그러나 어떤 형태로 제기되든, 이 질문은 언제나 하나의 결론으로 귀결된다. 곧, 인간의 실존은 사회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것, 다시 말해 사회를 떠난 인간 실존은 불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저는 피터 드러커의 이런 판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에 더하여 키르케고르는 기독교적으로, 신앙적으로 소비될 때에만 올바른 가치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링크 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카리스 힐링 캠프 역시 이런 점에서 그동안 전혀 찾을 수 없어던 기독교적 인간학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실존적 자기 회복으로의 초대 “절망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얼마나 솔직해질 수 있을까요? 키르케고르의 ‘죽음에 이르는 병’을 통해 우리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을 응시하고, **진정한 자기(Self)의 회복**을 경험할 **카리스 힐링 캠프 제주**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번 캠프는 단순히 지식을 얻는 강좌를 넘어, 제주도의 실존적 공간을 직접 순례하며 키르케고르의 철학을 몸으로 체화하는 ‘**실존적 순례**‘입니다. ### 다마스커스TV 소개영상 '키르케고르만 평생 파신 박사님 결국 이런걸 해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time-1.jpg) ### ### 대회 자세히 보기 이창우 박사 강의, Robert Oh 목사의 집회 그리고 웨이브처치의 예배인도까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사이트를 통해 캠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리스 아카데미카리스 힐링 캠프 제주 일시: 2026년 1월 26\~30일장소: 헤리티지 훈련원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광로 530)대상: 내적 치유를 원하시는 분, 기독교적 치유에 관심이 있는 분 실존적 자기 회복으로의 초대 ”절망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얼마나 솔직해질 수 있을까요? 키르케고르의 ‘죽음에 이르는 병’을 통해 우리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을 응시하고, 진정한 자기(Self)의 회복을 경험할 카리스 힐링![](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kar.jpg)카리스 아카데미 - KARIS ACADEMY![](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img-2.png)](https://karisacademy.xyz/?ref=mhm.kr) ### ### 사전등록 할인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2025-12-18-----------------9.55.04.png)](https://karisacademy.xyz/?ref=mhm.kr#regist)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ris-26.jpg) #### 12월까지 등록하시면 - 공식 후원 기관 ‘멀시핸즈’를 통해 40만원을 후원하시면 캠프에 자동으로 등록 됩니다. - ****항공권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제주 공항에서 숙소로 셔틀이 운행 됩니다.** (항공 일정은 향후 취합 합니다.) - 등록시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을 꼭 기록해주세요. [사전등록](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karis-jeju&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기도를 멈추지 말자.(믿음의 기도는 사람을 세운다)" 2025. 12. 18. URL: https://www.mhm.kr/251218-2/ Last updated: 2026-07-21T01:38:0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골로새서 1:29\] >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유럽의 작은 마을, 독일 헤른후트 (Herrnhut)에 전쟁과 박해로 고향을 잃은 신앙인들이 하나 둘 이곳으로 모여들었다. 가진 것은 많지 않았고, 미래는 불확실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복음은 멈출 수 없다’는 확신이었다. 그들은 어느 날, 한 말씀 앞에 멈춰 섰다.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마28:19) 그 말씀은 그들에게 단순한 명령이 아니라, 살아야 할 사명이 되었다. 그리고 그 사명 앞에서 그들은 한 가지 결단을 한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우선 일은, 기도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바로 '모라비안'(Moravian) 공동체의 기도운동'이었다. 1727년, 그들은 작은 방 하나에 모여 기도를 시작했다. 하루 한 시간, 누군가는 새벽을 맡고 누군가는 한밤을 맡았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병이 들어도 기도의 자리는 비워지지 않았다. 처음에는 “얼마나 갈까” 하는 시선도 있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도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10년이 지나고 30년이 지나고 50년이 지나도 기도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세대가 바뀌어도 약 100년 동안 한 시간도 끊어지지 않는 기도를 이어갔다. 놀라운 것은 그 다음이었다. 기도가 깊어질수록, 그들의 마음에는 움직임이 생기기 시작했다. “우리가 기도한 이 복음을, 누가 전하러 갈 것인가?” 어떤 이는 가족과 생업을 내려놓고 먼 땅으로 떠났다. 어떤 이는 이름도 남기지 못한 채 바다를 건넜다. 어떤 이는 평생 돌아오지 못했다. 그러나 그들의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았다. 그 불씨는 세대를 건너 선교사들의 심장에 옮겨 붙었고, 마침내 토마스 선교사를 거쳐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를 통해 이 땅, 조선에까지 전해졌다. 오늘 내가 누리는 복음의 은혜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다. 이름 없는 성도들의 끊어지지 않은 기도, 포기하지 않은 파수꾼의 무릎 위에 쌓인 열매다. > \[데살로니가전서 5:17\] > 쉬지 말고 기도하라 100년 동안 한 시간도 멈추지 않았던 모라비안 공동체의 기도처럼, 하나님은 오늘도 묻고 계신다. “이 시대를 위해, 누가 다시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느냐?” 모라비안 공동체는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들은 믿었다.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기도는 결코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오늘 나에게도 멈추지않는 기도위에 세워진 그 믿음이 필요하다. 지식을 넘어, 체면을 넘어, 상황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자를 세우기 위해 힘을 다해 수고하는 믿음이 내게 필요하다. > \[골로새서 1:24\] >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나에게는 채워야 할 사명이 있다. 복음을 전파하고, 이 땅에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일이다.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전파하며 실천하는 삶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루신다. 오늘도 주님은 나를 붙들고 계신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를 통해, 콩고의 UNISSON교회 공동체를 통해서 다시 소망을 주길 원하신다. 오늘도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콩고의 선교사로서 믿음의 기도와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을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 수고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안에는 능력이 없으나,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한 시간도 끊이지 않고 기도의 자리를 지켰던 모라비안 공동체처럼 이 시대를 위한 파수꾼으로 서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어도 무릎을 꿇는 자리를 떠나지 않게 하시고, 기도로 역사를 준비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기쁨으로 채우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며, 듣는 데서 멈추지 않고 전파하며 제자를 세우는 삶으로 나의 걸음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가 작은 등불이 되어 이웃과 공동체를 비추게 하시며, 고통과 두려움 속에 있는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저희는 지난10월 20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 2000×30명=60,000원(학용품) -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 500×150명=75,000원(음료수) -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이다" 2025. 12. 18. URL: https://www.mhm.kr/251218/ Last updated: 2026-07-21T01:38:06.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복음 8:12\] >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깊고 긴 동굴 안을 여러 사람이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빛이라고는 전혀 없는 어둠 속에서 각 사람의 손에는 손전등 하나씩 들려 있었다. 누군가는 최신형 손전등을 들고 있었다. 빛의 밝기를 자랑하며 말했다.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제 손전등이 제일 멀리 비춰요.” 다른 이는 오래된 손전등이었지만 배터리를 아끼는 법, 비추는 각도를 조절하는 법 등을 열심히 설명했다. 또 어떤 이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손전등 사용법을 차근차근 가르쳤다. 켜는 법, 끄는 법, 고장 나지 않게 관리하는 법까지 설명은 아주 훌륭했다. 사람들은 서로의 손전등을 비교하고, 누가 더 잘 가르치는지, 누가 더 설득력 있는지 이야기하며 꽤 오랫동안 그 자리에서 머물렀다. 그러다 어느 순간, 동굴 끝에서 희미한 빛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그러나 한 발짝, 또 한 발짝 나아가자 손전등 불빛이 점점 의미를 잃기 시작했다. 마침내 동굴 밖으로 나왔을 때, 눈부신 태양이 온 세상을 밝히고 있었다. 그 순간 사람들은 깨달았다. 손전등은 길을 찾기 위한 도구였을 뿐, 궁극적인 목적은 태양을 만나는 것이다. 태양 앞에서는 아무리 밝은 손전등도 내려놓을 수밖에 없다. 더 이상 비교할 필요도, 설명할 필요도 없다. 태양이 모든 것을 밝혔기 때문이다. > \[고린도후서 4:5\~6\] >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어두운 데에서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복음의 중심은 '내'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다. 내가 선교사로 사람을 설득하는 데에만 집중하거나 가르침 자체가 목적이 되면, 어느새 예수님이 아닌 ‘내 생각’, ‘내 기준’, ‘내 열심’이 앞에 서게 된다. 손전등은 나의 말이고, 나의 설명이며, 나의 경험일 뿐이다. 그러나 복음의 중심은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복음은 머리로만 이해하는 지식이 아니라, 마음을 밝히는 생명의 빛이다. 손전등을 내려놓을 때, 나를 드러내지 않을 때, 비로소 태양의 영광이 온전히 드러난다. > \[골로새서 1:28\] >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권함과 가르침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고, 목적은 오직 하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분명히 말한다. 주어는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다. 전파의 중심도, 메시지의 핵심도, 열매의 주인도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께서도 마지막으로 이렇게 명령하셨다. > \[마태복음 28:19\]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내가 가서 가르치고 세례를 베푸는 모든 것은 제자 삼기 위해서이다. 내가 척박하고 곤고한 콩고에서 복음을 전하는 나의 모든 사역의 이유는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그분의 제자를 세우기 위함이다. 교회는 은혜만 받고, 위로만 얻고 돌아가는 곳도 아니다. 교회는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제자를 양육하는 사명의 현장이다. 절망과 낙심은 불신에서 시작된다. 골리앗 앞에서 떨던 이스라엘 백성들, 열 명의 정탐꾼의 부정적인 보고 앞에 무너졌던 광야 세대는 하나님이 안 계셔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지 않았기 때문에 무너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의 물맷돌 하나로 시대의 실패와 패배주의를 깨뜨리셨고, 여호수아와 갈렙의 믿음으로 불신의 보고를 뒤엎으셨다. 오늘 나에게도 동일한 도전이 주어진다. 구경꾼의 자리에서 제자의 자리로, 회의에서 확신으로, 생존의 삶에서 사명의 삶으로 옮겨가라는 부르심이다. 지금도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내가 염려할 때, 하나님은 일을 시작하신다. 내가 작게 볼 때, 하나님은 크게 일하신다. >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이다" 오늘도 복음의 물맷돌을 다시 손에 쥐고, 척박한 콩고와 이 시대 앞에 담대히 서서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나를 드러내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전하게 하옵소서. 손전등 같은 나의 말이 아니라 태양이신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시고, 주님이 흥하시고 우리는 쇠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구경꾼이 아니라 제자로, 설명이 아니라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복음의 빛을 전하는 종으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임을 고백하며 복음의 물맷돌을 다시 손에 쥐고, 척박한 콩고와 이 시대 앞에 담대히 서서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저희는 지난10월 20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2000×30명=60,000원(학용품)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500×150명=75,000원(음료수)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말씀이 능력이다" 2025. 12. 16. URL: https://www.mhm.kr/251216/ Last updated: 2026-07-21T01:38:07.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골로새서 1:27\]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어떤 부자가 있었다. 그는 재산이 많았지만 아들이 아버지의 돈을 믿고 방탕한 삶을 살까 걱정되었다. 그래서 그는 생전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하나의 금고에 정리해 두었고, 그 금고를 여는 방법도 준비해 두었다. 다만 아들이 스스로 삶의 중심을 배울 때까지는 그 비밀을 드러내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부자는 그 뜻을 다 설명해 주기도 전에 세상을 떠났다. 장례 후, 자녀에게 남겨진 것은 작은 집과 최소한의 생활비, 그리고 아버지가 평생 곁에 두던 낡은 성경책 한 권이었다. 자녀는 그 성경을 유품으로 받아들고도 깊이 들여다보지 않았다. 세월이 흘러 아들은 빠듯한 삶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법무법인에서 연락이 왔다. “아버님의 유언 집행과 관련해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상담 자리에는 아버지와 오랫동안 함께 일했던 재무 책임자가 동석해 있었다. 그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사장님은 생전에 늘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아이에게는 이미 열쇠를 줬다. 다만, 말씀이 열리기 전에는 금고도 열리지 않을 것이다’라고요.” 아들은 법무 법인에서 건네준 서류를 받고 집으로 돌아와 책장 깊숙이 꽂혀 있던 그 낡은 성경책을 다시 펼쳤다. 수없이 지나쳤던 페이지 사이, 시편과 잠언 사이에 얇은 봉투 하나가 끼워져 있었고, 그 안에는 작은 금속 열쇠 하나와 아버지의 손글씨 메모가 들어 있었다. >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가진 가장 큰 유산은 돈이 아니라 말씀 안에 숨겨진 열쇠를 알아보는 지혜란다. 이 성경을 붙들기 시작할 때, 내가 준비해 둔 것도 열리게 될 것이다.” 그제야 자녀는 깨달았다. 자신의 문제는 하나님을 외면한 채 말씀을 펼치지 않았던 삶이었음을 깨달은 것이다. 성경책은 늘 자신의 곁에 있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열쇠로는 사용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날 이후, 그는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말씀을 통해 삶의 방향이 정리되었고, 두려움보다 지혜가 자라났다. 그리고 때가 되었을 때, 말씀 속에서 길을 배운 그에게 아버지가 준비해 둔 금고도 자연스럽게 열리게 되었다. > \[골로새서 2:3\] >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살아가는 나도 성경은 항상 내 손안에 있지만, 삶의 열쇠로는 사용하지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 늘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염려 속에 살아간다.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있으면서도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그 안에 어떤 보화가 있는지 깊이 깨닫지 못하면 영적으로는 늘 “빈손”처럼 패배주의로 비관하며 살아가게 된다. 패배주의와 냉소주의, 회의와 비관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오직 복음이다. 성경은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답을 알려주셨다. 그 비밀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 위대한 주님이 지금 내 안에 계신다는 사실이 내 인생의 가장 깊은 비밀이다. 내 안의 그리스도를 얼마나 깊이 깨닫는가가 내 인생의 깊이를 결정한다. "말씀이 능력이다"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다" 오늘도 나의 인생과 콩고선교와 사역의 길을 열어가는 열쇠인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영적으로 풍성한 삶으로 겸손히 주님의 발 앞에 나아가 그리스도의 사랑과 감사의 향기를 흘려보내 그 향기가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웃들에게 가득 퍼져 나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성경을 곁에 두고도 삶의 열쇠로 사용하지 않았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말씀 안에 지혜와 능력의 모든 보화가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환경과 콩고선교와 사역들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살게 하시고, 폭풍 속에서도 주님 때문에 평안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성경을 펼칠 때마다 내 인생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생각이 새로워지고 속사람이 날마다 강건해지게 하옵소서. 말씀이 되시고 능력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나의 삶의 비밀이 되게 하시고, 나의 힘이 되게 하시며, 나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인생과 콩고선교와 사역의 길을 열어가는 열쇠인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영적으로 풍성한 삶으로 겸손히 주님의 발 앞에 나아가 그리스도의 사랑과 감사의 향기를 흘려보내 그 향기가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웃들에게 가득 퍼져나가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저희는 지난10월 20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2000×30명=60,000원(학용품)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500×150명=75,000원(음료수)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꽃재교회서 열려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URL: https://www.mhm.kr/2nd_ghm_xmas/ Last updated: 2026-07-21T01:38:09.000Z >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가 오는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꽃재교회**(서울 성동구)에서 열린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ghm.jpeg) 이번 행사는 성탄의 의미를 음악과 이야기, 140년 전 전해진 복음의 빛이 오늘까지 흐르고 있음을 말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아나운서 최슬기의 사회로 시작되며, 김성복 감독의 환영 메시지를 통해 성탄의 의미와 행사의 취지를 전한다. 이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색깔의 성탄 이야기를 들려준다. 젊은 감각, 세련되고 힘찬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웜사운드**의 힘찬 음악으로 무대를 열고, **장한이**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진솔한 메시지로 성탄의 온기를 전한다. 다음 세대를 대표하는 **꽃재소년소녀합창단**은 맑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성탄의 순수한 기쁨을 노래한다. **러빔**은 현대적인 감각과 메시지를 결합한 무대로 관객과 소통하며, **안세권**은 클래식과 신앙 고백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장르를 넘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헤리티지**는 풍성한 하모니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성탄의 기쁨을 극대화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행사의 마지막은 모든 출연진과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시간으로 이어지며, 성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자리로 마무리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는 “광화문 크리스마스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이 땅에 전해진 복음의 빛이 오늘의 도시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성탄의 고백”이라며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 성탄의 빛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행사는 서울 성동구 마장로 164에 위치한 꽃재교회에서 열리며, 지하철 상왕십리역 1-1번 출구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 행사안내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7:30 꽃재교회(성동구 마장로 164, 상왕십리역 1-1번 출구) ### 출연 꽃재소년소녀합창단 러빔([@luvim\_official](https://www.instagram.com/luvim%5Fofficial/?ref=mhm.kr)) 안세권([@edel\_ansekwon](https://www.instagram.com/edel%5Fansekwon/?ref=mhm.kr)) 웜사운드([@warmsound\_official](https://www.instagram.com/warmsound%5Fofficial/?ref=mhm.kr)) 장한이([@hani.good](https://www.instagram.com/hani.good/?ref=mhm.kr)) 헤리티지([@heritage.ministry](https://www.instagram.com/heritage.ministry/?ref=mhm.kr)) ### 광화문 크리스마스 인스타그램 이벤트 안내 [https://www.instagram.com/xmas\_ghm](https://www.instagram.com/xmas%5Fghm?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1-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2-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3-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4-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2.jpg) ### ✨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빛이 되어준 그 사람을 찾습니다 ✨ 올 한 해, 당신 주변을 조용히 밝혀준 한 사람이 있었나요? 작은 선함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당신의 이야기는 누군가에게 또 하나의 온기가 됩니다. 우린 그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사연 신청은 DM으로! 💥사연마감 12/19(금) · 500자 내외 사연 · 성함 / 나이 / 연락처 · 12월 24일 음악회 사연 주인공, 작성자 참석 여부 🎁 시상 안내 · 선한 사마리아상 올해 가장 빛난 1인(사연 주인공) - 30만원 · 사연 작성자 시상 - 1등 20만원 / 2등 10만원 · 추첨 10명 - 이요셉 작가 2026 캘린더 [@lovenphoto](https://www.instagram.com/lovenphoto/?ref=mhm.kr) 📍 장소 : 꽃재교회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 164) 📅 일시 : 12월 24일(수) 저녁 7시 30분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빛을 밝혀요. 당신이 만난 ‘빛나는 한 사람’을 소개해주세요.💛 ⠀ [@xmas\_ghm](https://www.instagram.com/xmas%5Fghm/?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2025. 12. 15. URL: https://www.mhm.kr/251215-2/ Last updated: 2026-07-21T01:38:11.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종교개혁의 한복판에서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늘 생명의 위협 속에 있었다. 교황청의 파문, 황제의 추적, 동료들의 체포 소식까지, 내일을 보장할 수 없는 밤을 맞이해야 했다. 사람들은 그에게 물었다. “루터 선생, 이렇게까지 싸워야 합니까? 이제는 그만 물러나는 것이 지혜롭지 않겠습니까?” 그날 밤, 루터는 성경을 펼쳤다. 그의 눈에 들어온 말씀은 시편 46편이었다. \[시편 46: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는 종이를 꺼내 들고, 두려움을 토해내듯 멜로디 위에 고백을 얹기 시작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찬송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 되시니 큰 환난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 이 찬송은 상황이 좋아서 나온 노래가 아니었고, 문제가 해결된 후의 감사도 아니었다. 내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나 대신 싸우시는 큰 장수는 오직 그리스도’라는 믿음에서 나온 노래였다. 루터는 스스로를 격려하듯 이렇게고백합한다. “내 힘만 의지할 때는 패할 수밖에 없도다.” 그러나 곧이어선포한다. 힘 있는 장수 나와서 날 대신하여 싸우네 이 장수 누군가 주 예수 그리스도🎵 그의 상황은 여전히 위태로웠지만, 그의 마음은 이미 무너지지 않는 성 안에 들어가 있었다. \[스가랴 4:6\]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마틴 루터는 이 찬송을 통해 “힘있는 장수가 나와서 날 대신하여 싸우는데, 그 장수는 “주 예수 그리스도, 만군의 주.” 임을 강조했다. 내가 싸워 이기는 인생이 아니라, 주님께서 대신 싸우시기에 이기는 인생이다. 문제의 크기가 아니라, 누가 싸우시는가가 승패를 결정한다. 내 지혜, 내 경험, 내 열심만 붙들 때는 반드시 한계에 부딪히지만, 오직 그리스도만 붙들 때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살아가게 된다. 그럼에도 내 마음속에 그리고 콩고선교와 사역에 패배주의, 냉소주의, 회의주의, 비관주의… ‘패냉회비’가 만연하다. 곤고한 콩고의 현실과 냉소적인 비아냥과 외면으로 무시당할 때 찾아드는 고독함과 깊은 상처들이 나를 무너지게 한다. 우리 시대는 서로 다름을 욕하고 비난하며 사역의 전체를 비난한다. 그러나 이 패냉회비는 믿음의 기쁨을 갉아먹고 사명의 불을 꺼뜨린다. 기억해야 한다. 선교와 사역을 이끌어 가시는 분,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시다. 역사를 이끄시는 분, 콩고선교와 사역을를 붙드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루터의 외침처럼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의 영광!! 이 ‘오직’이 분명해질 때, 수많은 문제는 한꺼번에 사라지지 않아도 문제를 바라보는 나의 눈이 달라진다. 내 힘을 내려놓고 강한 성이 되시는 주님 안으로 피할 때, 나는 다시 노래할 수 있다. “당할 자 누구랴, 반드시 이기리로다.” 모든것이 내 힘이 아니라, 나 대신 싸우시는 큰 장수이신 주님을 신뢰하며 패냉회비가 아닌, 모든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음으로 간절히 고백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강한 성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내 힘과 내 능력을 의지하려 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나 대신 싸우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패냉회비' 주의와 두려움이 마음을 덮을 때마다 오직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시고,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주옵소서. 콩고선교와 사역에 패배주의, 냉소주의, 회의주의, 비관주의, ‘패냉회비’가 나를 누르며 실패의 모습에 절망에 빠져들게 하는 곤고한 콩고의 현실과 냉소적인 비아냥과 외면으로 무시당할 때 찾아드는 고독함과 깊은 상처들이 나를 무너지게 할지라도 내주는 강한 성이며 방패가 되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일어서게 하옵소서. 오늘도 콩고선교와 내 삶의 전쟁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오니, 오직 성경, 오직 예수만 믿고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나를 반드시 이기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저희는 지난10월 20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2000×30명=60,000원(학용품)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500×150명=75,000원(음료수)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함께 걸어온 7년, 그리고 새로운 동역과 기도 제목 URL: https://www.mhm.kr/251215/ Last updated: 2026-07-21T01:21:04.000Z > 태국 김수현,소연지(온유,신유)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15-20-20-50_01_.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15-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15-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4.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5.jpg) 김수현,소연지 선교사와 자녀(온유,신유)들의 모습 ### 기도로 함께해주시는 동역자분들께 선교지에 온 지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모든 시간은 우리보다 앞서 가시고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은혜 덕분에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7년간 (언어 공부, 코로나 시기, 둘째 신유 출산, 학교 사역, 선배 선교사님과의 동역, 깔라씬 전도처 개척, 대학 전도, 컨깬 개척)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신 파송교회 김제영광교회와 하재삼 담임목사님, 선교부,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외에 기도해 주신 모든 분께 동일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6-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7.jpg) 교회의 모습 ### **새로운 동역자, Tor & Eve 부부 (태국 국내 선교사)를 위한 기도** 지난 10월, 태국 북부 시골에서 귀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Tor(떠) 형제와 Eve(이브) 자매**의 결혼식이었습니다. 이 둘은 결혼식을 마치고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깔라씬에서 헌신하기로 한 신혼부부입니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약속한 날짜에 맞춰 고속버스를 타고 컨깬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신혼 살림이라고 리빙 박스 하나 들고 왔더라고요. 한편으로 뭉클하고 다른 한 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예전 기도 편지에 람빵 교회 청년 태국 국내 선교팀 이야기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람빵 교회에서 두 부부를 국내 선교사로 동북부 지역에 파송하였습니다. 귀한 결단의 길 위에 축복해 주시고 기도로 섬김으로 함께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미 람빵에서 부터 잘 훈련 받은 청년부부라 깔라씬 주일학교와 장년 전도를 주로 맡아서 사역하기로 했고, 주중에는 공부방을 운영하며 성경공부도 같이 배우고 있습니다. 컨깬에서도 같이 동역하기로 했는데, 제가 지난 학기부터 전도해온 컨깬 대학교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는데, 떠 형제가 만난 예수님에 대해 자신있게 전하는 모습에 은혜가 되었고 또 이 고백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해 주세요. 지난 학기에 거의 홀로 대학생 예배를 지켰던 느이에게 언니 오빠가 생겨서 참 고마웠습니다. 느이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좋은 믿음의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8.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9.jpg) Tor, Eve 간사 부부 ### **차량을 위한 기도** 컨깬에서는 주로 주일학교 아이들을 태워 이동해야 하는 일이 많아, 때로는 짐칸까지 활용해 운행할 때도 있습니다. 이 또한 감사한 일이지만, 이제는 교회 운행용으로 사용할 봉고차를 놓고 기도를 시작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요즘 환율이 좋지 않아 여러모로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선교의 영역을 넓히시며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로 준비하려 합니다. 예전에 우리 가족이 타던 승용차가 있었습니다. 이 차량을 김인태 선교사님 가정이 2년 간 잘 사용하시고 차를 반납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연식이 오래 된 차량이라 잔고장도 많고 수리비도 많이 들었을텐데, 차량을 잘 돌봐주셔서 오래되었지만 건강하게 돌아왔습니다. 예전에 우리 가족이 사용하던 승용차가 한 대 있었습니다. 이 차량을 김인태 선교사님 가정이 약 2년 동안 사용하신 후 반납해 주셨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이라 잔고장도 많고 수리비도 적지 않았을 텐데, 차량을 정성껏 잘 돌봐주신 덕분에 오래되었지만 건강한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저희 가정을 후원해 주시는 한 교회에서 차량 비용으로 200만 원을 헌금해 주셨고, 이를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지 기도하며 고민하던 중 당장 봉고차를 마련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어 현재 차량을 전체적으로 수리해 떠, 이브 간사 부부에게 양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차량을 후원해 주신 교회에서도 이 결정에 동의해 주셨고, 보험을 새로 들고 필요한 부분을 정비하여 앞으로 깔라씬 사역 가운데 잘 사용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차량 수리와 봉고차 사역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10.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11.jpg) Tor, Eve 간사 부부 ### **컨깬 영광교회에 부흥을 위한 기도** 컨깬대학교를 지난 학기 내내 전도를 다니던 중 한국어과에 집중하여 전도를 하고 교회로 초대하여 주일 저녁에 전도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한 친구를 통해 13명의 학생들과 가까워지게 되었는데, 계속해서 복음을 거침없이 전할 수 있는 선교사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나아가 지난 2년 간 대학교 내 태권도 동아리 학생들과 교제를 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때를 기다려왔는데, 한국어과 학생들에 집중하느라 잠시 뒤로 미뤄뒀었습니다. 이제 다시 정비하여 동아리 학생들에게도 전도할 계획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지치지 않고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하나님의 때를 따라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1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1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14.jpg) 주일 저녁 전도모임 컨깬 영광교회 주일 학교가 하나님 은혜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온유한테 참 고맙습니다. 교회 친구들과 너무 잘 지내주고 있고 또 학교 친구들 전도에도 열심이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자녀를 길러주심을 느끼며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15.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16.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17.jpg) 교회 아이들 ### **환율과 경제를 위한 기도** 사역에는 많은 감사와 기쁨이 넘치지만, 환율 안정과 대한민국 경제를 위한 기도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단 한번도 보지 못한 바트를 보며 재정적으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 대비 20% 가까이 오른 환율은 후원이 줄어든 것과 같은 체감을 주고 있으며, 태국 물가 상승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느끼는 무게가 상당합니다. 두 교회를 개척하고 사역을 하다 보니 아직 자립할 때까지는 먹이고 섬기는 데 힘을 써야 합니다. 교회에서 사용하는 재정이 부족함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어려울 때 일수록 걱정하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더더욱 주님께 맡겨야 할 줄 믿습니다. ### 📩 후원 안내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2025-12-15-7-1.jpg) #### ****기도요청** - 떠와 이브 간사부부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시간 기도해 왔는데 주 안에서 서로 섬기며 사랑하고, 눈물과 기도로 함께 동역하며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차량을 위한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현재 수리 중인 차량이 잘 마무리되어 간사 부부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또한 교회 운행에 사용될 봉고차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컨깬대학교 전도 (한국어과 학생 + 태권도 동아리 학생)와 주일학교 (동파융과 깔라씬 어린이들의 믿음성장)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환율 안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정기적으로 함께 섬겨주실 동역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oohyun&ref=mhm.kr) ### 멀시핸즈 매일묵상 💜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2025. 12. 13. URL: https://www.mhm.kr/251214/ Last updated: 2026-07-21T01:38:12.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요한일서 4:7\~8\]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깊은 산 오솔길 옆에 자그마한 연못 하나가 있었다.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고 있지 않다. 그러나 옛날에는 이 연못에 예쁜 붕어 두 마리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붕어끼리 서로 물어 뜯고 싸움을 했다. 이 깨끗하고 평화로운 연못을 혼자서 독차지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결국은 한 마리가 죽어 물 위에 떠오르고, 그 죽은 붕어의 살은 썩어 들어갔다. 그러자 연못의 물도 같이 따라 썩어 들어갔다. 이긴 줄 알았던 붕어, 영원히 혼자 이 아름다운 연못을 독차지하며 행복하게 잘 살 줄 알았던 붕어는 썩은 물을 먹게 되자 얼마 후에 그 붕어도 죽고 말았다. 그래서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게 되었다. > \[요한일서 3:15\] >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고, 남을 돕는 것이 결국은 자기 자신을 돕는 것이란 말이 있다. 그런데 그 말은 반대의 경우에도 타당하다. 즉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결국은 나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요, 남을 죽이면 결국 나도 죽는다는 사실이다. > \[잠언 24:17\~19\] >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하지 아니하사 그의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우니라 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극심한 생존경쟁의 세상에서 남을 죽여야 내가 산다는 말이 진리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모두가 잘살기 위한 길은 서로 남을 잘살게끔 도와주는 길이다. 다른 사람을 욕하고 비난하고 미워하고 원망하고, 단점이나 약점을 찾아 세상에 공개하여 인격을 모독하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될 뿐이다. > \[잠언 24:28\~29\] > 너는 까닭 없이 네 이웃을 쳐서 증인이 되지 말며 네 입술로 속이지 말지니라 너는 그가 내게 행함 같이 나도 그에게 행하여 그가 행한 대로 그 사람에게 갚겠다 말하지 말지니라 어제의 동지가 오늘 적이 되고, 오늘의 심복이 내일 원수가 되는 세상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사랑이란 말을 즐겨 사용하지만 정작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고린도전서 13장을 언급하고, 얼마나 실천하느냐고 물으면 인간의 연약함을 합리화하곤 한다. 과연 진실한 사랑, 참사랑이란 무엇일까? 첫째, 사랑은 아까워할 줄 모르는 것이다.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부어드리면서 추호의 아까운 마음을 갖지 않았다. 아까워하지 않는 참사랑을 입증한 것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이다. 둘째, 사랑은 조건이 없는 것이다.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부어드릴 때 무슨 칭찬을 바랐거나 어떤 상급이나 보수를 바라지 않았다. 주님은 마리아의 행동이 이토록 순수했고 아무런 조건을 바라지 않은 것이었기에 기쁘게 받으셨고 칭찬과 함께 기념토록 하셨다. 주님은 아무런 조건 없이 나의 죄를 사하시고자 대속재물로 희생하셨다. 셋째, 사랑은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이다. 당시 여인이 남자들 앞에서 머리를 푼다는 것은 창기나 하는 지극히 부끄러운 행동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마리아는 주님과 제자들 앞에서 부끄러운 줄 모른 채 머리를 풀어 주님의 발을 씻어드렸다. 주님은 나를 사랑하사 십자가위에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온갖 수치를 당하셨다.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복음전하는 것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로마서 1:16\]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진실한 사랑은 불우한 이웃을 돌보고 사랑한다. 여리고 길에 쓰러진 사람을 향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이 바로 이 사랑이었다. 나의 사랑을 목마르게 요구하는 소위, 사랑 받을 자격조차 없는 여리고 길의 쓰러진 이웃들과 같은 콩고의 곤고하고 고난과 아픔이 깊은 그들이 예수님의 친구 그리고 나의 친구들인 것이다. 진실한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는 것이다. > \[로마서 13:10\] >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거짓말쟁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고 큰 소리로 떠들 수는 없다는 것이다. > \[요한일서 4:20\] >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자기의 형상대로 창조해 주신 인간을 사랑하지 못하고, 그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고는 할 수가 없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다같이 '사랑'이라고 같은 말을 쓰고 있지만 사랑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 그 차원과 질이 다르기에 헬라 사람들은 다른 단어로 표현했다. 젊은 시절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열정적인 사랑은 ‘에로스'(Ἔρως),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혈연적인 사랑은 '스토르게'(στοργή), 그리고 친구간에 사랑, 나라 사랑과 같은 수평적인 사랑은 ‘필로스'(φίλος) '필아델피아'(Φιλαδέλφεια)혹은, '필아델포스' (Φιλάδελφος)이렇게 '필'자를 붙여서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향한 사랑, 그리스도께서 계시해주신 사랑, 절대적인 사랑, 희생적인은 ‘아가페’(ἀγάπη)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나는 에로스에서 태어나고 스토르게에서 자라고 필로스에서 성숙되고 아가페에서 완성된다. 우리 인간은 한평생 사랑 속에 살고 사랑을 배우며 살아간다. 문제는 어디까지 배웠느냐 몇 학년이나 되었느냐 얼마까지 배웠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실천하느냐 그것이 문제다. 희생적인 사랑, 하나님의 사랑,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아가페적인 십자가의 사랑을 이해하게 될 때,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오늘”🎶(찬양) 가사를 묵상하며 나를 뒤돌아보고 기도하며, 내 안에 있는 미움과 분노, 시기, 질투를 뽑아버리고, 콩고민주공화국 선교사로 사역을 하면서 지난, 2026년 한해 동안 받은 은혜를 세어보고, 감사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수님의 참 사랑을 닮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찬양 - "오늘"🎶 오늘 내가 미워한 사람이 있고 오늘 나와 다툰 사람 있으며 오늘 내가 시기한 사람 있으니 난 주님을 사랑 안한 사람 나를 미워한 사람을 용서 못했고 내게 화낸 사람을 이해 못했고 나를 시기한 사람을 싫어했으니 난 주님을 사랑 안한 사람 매일 이렇게 살아가면서 입술론 주님을 사랑한다하니 난 참으로 행함이 없는 사람 주님을 사랑 안한 사람 오늘 나의 마음은 재물에 있고 오늘 나의 생각은 자녀에 있으며 오늘 나의 발길은 세상 향했으니 난 주님을 사랑 안한 사람 나의 생각은 항상 주님을 앞섰고 나의 찬양은 항상 빈 마음이었고 나의 생활은 언제나 감사를 잊었으니 난 주님을 사랑 안한 사람 매일 이렇게 살아가면서 입술론 주님을 사랑한다 하니 난 참으로 믿음이 없는 사람 주님을 사랑 안한 사람 오늘 하루의 시작은 기도로하고 오늘 말씀의 은혜로 하루를 살고 오늘 내 입이 하나님 찬양을 하면 난 주님의 사랑 받을 사람 나의 형제에게 사랑을 베풀고 나의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의 자녀를 위하여 기도를 하면 난 주님의 사랑 받을 사람 매일 이렇게 살아간다면 주님의 신실한 청지기 될 것이니 주여 내 삶을 인도하소서 주님의 제자 되렵니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진노의 자녀였던 나를 먼저 사랑하시고 나를 먼저 용서하시고 사랑으로 모든 원수되었던 것을 소멸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사랑과 용서함을 받았음에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로 인해 상처를 받으며 미움과 분노에 사로잡혀 괴로워 할 때가 많았던 나를 용서하시고, 내 안에 있는 미움이 사라지게 하시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허락하옵소서.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죄인 되었던 나를 용서하신 십자가의 사랑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내게 있는 영적 교만, 영적 편견을 회개하오니 선으로 악을 이기는 거룩한 힘을 주사 사랑과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나를 용납하고 품으시며 사랑하시듯 콩고의 곤고하고 깊은 아픔과 고난속에 허덕이는 이들과 UNISSON교회공동체와 이웃들을 더욱 섬기고 이들의 실수와 허물을 품어주는 사랑의 관계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저희는 지난10월 20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2000×30명=60,000원(학용품)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500×150명=75,000원(음료수)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레터 💜 "하늘문을 여는 기도" 2025. 12. 11. URL: https://www.mhm.kr/251212/ Last updated: 2026-07-21T01:38:13.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이사야 58:9\] > 네가 부를 때에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인근을 등반하던 한국인 산악가 장민호(가명)씨는 예상치 못한 눈사태로 고립되고 말았다. 무전은 끊기고, 해발 5,000m의 기온은 급격히 떨어졌다. 체온은 빠르게 내려갔고, 정신은 흐려지기 시작했다. 그때 그의 마음에서 아주 오래 잊고 지냈던 말이 튀어나왔다. “하나님 아버지\~ 살려주세요. 아직… 가족들에게 해줘야 할 말이 많습니다.” 그 부르짖음은 영혼 깊은 곳에서 마지막으로 올라오는 간절한 기도였다. 그 시각, 그의 어머니는 저녁을 차리던 중 갑자기 손에 들고 있던 접시를 떨어뜨렸다.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강한 울림이 심장을 쳤기 때문이다. “지금… 지금 기도해야 해.” 그녀는 손을 닦을 겨를도 없이 방으로 뛰어 들어가 무릎을 꿇자마자 눈물이 터졌다. “하나님 아버지, 제 아들 민호를 좀 붙잡아주세요. 어디에 있든, 어떤 위험에 있든… 지켜 주세요. 제발… 민호를 기억해 주시고, 민호를 살려주세요.” 그녀는 그날 자신이 왜 그렇게 울며 기도했는지 지금도 설명하지 못한다. 다만 주님이 급히 부르신 것 같은 느낌만 또렷하게 남아 있다고 했다. 민호씨는 의식을 잃어가던 중 멀리서 조금씩 들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처음엔 바람 소리인 줄 알았다. 그러나 점점 더 가까워졌다. 눈발 사이로, 믿기지 않게도 구조 헬기의 불빛이 나타난 것이다. 구조 대원은 훗날 “기상 상황이 너무 악화돼 오늘은 수색을 중단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한 지점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쪽으로 가보자고,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정확히 그 지점에서 반쯤 얼어붙은 민호를 발견했다. 민호군은 치료를 받으며 의식을 회복한 후 가장 먼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어머니는 전화를 받자마자 울며 이렇게 말했다. “민호야… 엄마가 그 시간에 널 위해 기도했어. 너무 이상하게 가슴이 조여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 민호는 그 말을 듣자 더 크게 울었다. “엄마… 나 그 순간… 누군가 나를 위해 울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 진짜로 들렸어… 엄마의 기도가.” 그는 자신이 그날 살아난 이유를 “하나님의 초월적 개입과, 어머니의 중보기도”라고 고백했다. > \[시편 34:17\] >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이렇게 우리의 중보기도는 하나님께서 하늘을 가르고 개입하시는 통로다. 내가 드리는 기도 중에 가장 특별한 기도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주여, 모든 상황에서 우리 아버지가 되어 주십시오.” 라는 중보기도다. > \[이사야 63:16\] >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 사람들이 나를 몰라주고 나를 잊어도 상관없다. 하나님이 나를 아시면, 그걸로 충분한 것이다. 내가 “아버지”라고 부르는 순간, 하나님은 자녀의 기도에 귀를 기울신다. 예수님도 기도하실 때 하나님을 계속해서 아버지라 부르셨다. > \[요한복음 17:21\] >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내가 기도할 수 있는 이유는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아버지라고 부르는 순간, 나는 더 이상 고아가 아니라 하나님의 돌보심 아래 있는 자녀가 된다. 또한 중보기도는 단순한 부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현실에 초월적으로 개입하시길 구하는 강청의 기도다. 성경은 곳곳에서 그 장면을 보여준다.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교회의 간절한 기도는 감옥문을 열었고, 구약에서는 불 가운데 강림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온 산이 흔들렸다. > 하나님이 움직이시면, 흔들리지 않을 환경과 현실은 없다. 콩고선교의 현실과 환경 앞에서 나의 마음에도 감옥 문이 있을 때가 있다.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생각들, 닫혀 있는 관계들, 여전히 메어 있는 마음들… 그러나 내가 중보기도하면 하늘이 찢기듯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고, 닫혀 있던 문들이 열리기 시작한다. 나의 중보기도는 하늘의 문을 열어 절망의 순간을 생명의 순간으로 바꾸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오늘도 닫혀있고 상처와 아픔이 깊은 콩고와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 땅의 이웃들을 위한 “아버지여” 부르짖는 기도로 하늘문이 열리고 주의 불같은 임재가 임하여 주님의 영광이 콩고 선교의 현실과 나의 삶과 이웃들 위에 드러나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내가 주님을 “우리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시간들속에 콩고에서의 선교와 나의 삶을 돌이켜 돌아보니, 수많은 순간 기억의 편린 속에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로 지켜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세상사람은 몰라도 아버지께서 아시면 충분하오니 나의 삶과 이 민족을 주님의 손에 맡겨 드립니다. 하늘을 가르고 우리 가운데 임하여 주옵소서. 닫혀 있는 마음의 문과 무너진 관계들,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문제들 위에 하나님의 초월적인 개입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나의 중보기도가 누군가의 생명을 붙잡게 하시고, 무너진 가정과 교회공동체와 이 나라를 향한 주님의 마음과 연결되게 하시고, 주님의 능력으로 열어 주시고, 새로운 자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저희는 지난10월 20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2000×30명=60,000원(학용품)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500×150명=75,000원(음료수)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레터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2025. 12. 10. URL: https://www.mhm.kr/251211/ Last updated: 2026-07-21T01:38:1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마태복음 6: 33\]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의 <고셰 신부의 불로장생주> 라는 단편 소설의 내용. 프레몽트르 수도원은 가난과 검소, 깨끗하고 순수한 청렴결백을 미덕으로 삼았던 수도사이다. 심지어 기도 시간을 알릴 종을 살 돈이 없어 나무로 된 딱따기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가난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수도원이 떼돈을 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불로 장생주'라는 술 덕분이었다. ‘불로장생주’는 고셰라는 수도사가 여러 가지 약초를 제조해서 만든 훌륭한 약주였다. 그 술이 날개 돋친 듯 팔리게 되자 수도원은 생기를 되찾았다. 모든 건물이 깨끗하게 단장되었고 신부들도 비싼 옷으로 바꾸어 입었다. 고셰는 그 공적으로 인해 신부까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만취된 고셰가 미사중인 성당에 뛰어들어 괴상한 소리를 질러댔다. 그는 손수 만든 술을 시음하다가 알콜중독자가 되어 버렸다. 이후부터 고셰는 성당에 나오지 못하고 주조장 안에서 혼자 기도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고셰는 자신의 영혼이 걱정되어 원장을 찾아가 술 제조를 그만두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원장을 비롯한 신부들은 이건 바로 하나님을 위한 선한 사업이므로 이를 그만둔다면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라며 고셰를 설득하였다. 순진한 고셰는 할 수 없이 계속 술을 만들었다. 그 수도원은 술로 인해 더 바빠졌다. 신부나 수도사 전체가 술병을 포장하고 상표를 붙이고 또한 그것을 운반하느라고 미사를 거를 때까지 있었다. 그리고 예배당 안에는 아주 작은 소리지만 고셰 신부의 술주정하는 소리와 고함치는 소리가 점차 더 자주 들려 왔다. 고셰 신부나 프레몽트르 수도원은 처음에는 순수한 동기에서 술을 제조하였고 술로 번 돈으로 하나님을 위한 선한 사업을 한다고 합리화시켜 열심히 돈 버는 일에 집중하였다. 그러나 돈의 맛을 안 다음부터는 가난했던 시절 순수했던 기도나 하나님께 대한 사랑,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진정한 예배.. 등을 모두 잊어버렸다. 오로지 술을 팔아 돈을 벌기에만 급급하였던 것다. > \[마태복음 6: 24\]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소설에 나오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나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나는 늘 무엇인가로부터 자유로와지고 싶은 열망을 갖고 있다. 콩고에서의 곤고한 삶과 사역을 하는 나에게 현실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선교와 사역을 할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스웨덴의 오페라 가수 제니 린(Jenny Lind)은 우선순위를 안 그리스도인이었다. 스웨덴에서 최고의 명성을 날리며 뉴욕으로 진출했다가 그곳에서 한 교회의 예배에 참석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그녀의 인기는 날로 커졌고, 사회적으로 유명해졌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는 과감히 은퇴를 선언하고 무대를 떠났다. 무대를 떠난 이유를 묻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 “하루하루 지날수록 무대에 오르는 일 때문에 성경을 묵상할 시간을 갖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생 너머에 있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 생각할 시간도 전혀 없었죠. 그러니 제가 더 이상 뭘 할 수 있었겠어요..” ### 많은 그리스도인들 조차도 흔히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간다. “하나님, 이번 일만 잘되면 주일에 빠지지 않고 예배 드리겠습니다” “돈을 열심히 벌어서 교회 건축도 하고 헌금도 많이 할 테니 이번 사업만 잘되게 도와주십시요” “자녀가 어려서 지금은 힘이 듭니다. 자녀를 키울 때까지만 기다려 주십시오”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을 좀 더 누리고 나이 들면 그때 잘 믿겠습니다.” “지금은 평탄하니 고난이 닥치면 그때 하나님 앞으로 가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씀 하신다. > “네가 먼저 예배 드려라. 그러면 너의 삶을 책임지리라. 네가 먼저 영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는 삶을 살아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나머지 삶의 일들을 인도하겠다” ### 삶에는 우선 순위가 있다. 내가 영적인 것,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할 때 나머지는 하나님이 채워주신다는 말씀이다. 지금 나의 사역과 콩고선교 또한 마찬가지다. 콩고선교와 사역을 책임져 주시고 나의 삶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 누구일까? 내 삶을 책임져 주시고 주관하시고 나에게 시간과 기회를 줄 수 있는 분이 누구일까? ### 오직 하나님이시다. 우선순위 목록 맨 위에는 하나님이 올라야 한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예수님께 가장 중요한 것은 나에게도 가장 중요한 것이 되어야 한다. 영원히 계속될 것이 잠시 있을 것보다 중요함은 당연하다. 영적인 것은 물질적인 것보다 중요하고, 하늘에 속한 것은 땅에 속한 것보다 더 중요하고, 거룩하게 사는 것은 세속적으로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도움을 필요로 한 콩고의 곤고하고 굶주림과 질병으로 허덕이는 이들과 함께 살아는 것은 나에게 선택이 아니라 나의 삶이 되어야 한다. 나는 내게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살고 있는지.. 그리고 그 중요한 일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고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나의 정력과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시간관리도 중요하지만 인생 방향을 잘 잡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마음속의 나침반을 잘 따르고 있다면 시계에는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중요하지 않은 바쁜 일'로 인생의 에너지를 낭비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는가? ### 그렇다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우선순위의 삶'을 살면 어떤 축복이 있을까? > \[마태복음 6: 33\]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아무 취미 생활도 하지 말고 금욕주의자처럼 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다만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추구하는 삶을 산후에 나의 할 일을 하라는 것이다. ### ‘먼저’란 처음 할 일을 말한다. 일을 할 때는 먼저 할 일이 있고 나중 할 일이 있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이 있으면 먼저 할 일은 건져주는 일이다. 그리고 나서 인공호흡을 하고 마른 옷을 준비한다.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바쁜 일정에 쫓기며 “시간이 없어요”를 연발하며 살아간다. “시계가 하나인 사람은 시간을 정확히 알지만 시계가 두 개인 사람은 결코 확실한 시간을 알지 못한다.” 라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나는 끊임없이 주의력이 분산 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 \[잠언 27: 20\] > 음부와 유명은 만족함이 없고 사람의 눈도 만족함이 없느니라 > \[전도서 5:10\] >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함이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그러나 하루하루 쌓이는 이 바쁜 일상생활은 나중에 나의 영혼이 심판받는 날에 이르면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 이다. “너무 바빠서 정말로 너무 바빠서 무릎 꿇어 기도할 시간이 없었다. 어떤 때는 예배를 위한 설교가 그리스도가 아닌 나의 말이 되기도 했다. 진심으로 준비를 하지 못하고 했다. 선교사로서 의무는 다했다 싶어 그래도 마음만은 편했다. 하루가 다 가도록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해줄 시간이 조금도 없었다. 그리스도에 관해 이야기할 시간도, 전도할 여유도 전혀 없었다. 세상이 나를 비웃을까봐 겁이 나기도 했었다. “시간이 없어요.” "환경이 너무 열악해요" 이것이 항상 나의 외침이었다. 드디어 생명이 다하는 시간이 되었다. 하나님 앞에 불려 갔을 때 하나님의 손에는 한 권의 책이 들려 있었다. 하나님은 생명록을 펼치시더니 말씀하셨다. “네 이름은 여기 없구나! 한때 너의 이름을 기입하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없었단다.” > \[시편 127: 1\~ 2\] >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내가 먼저 할 일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 나의 삶을 채워주시겠다고 했다. 하나님 나라는 천국이다. 거기에는 의와 평안과 희락과 기쁨이 넘치는 나라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이루어진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닮는 삶을 살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나는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 땅에 이루어 성취코자 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능력을 가지고 이 세상을 복음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 이런 우선순위의 삶을 살면 어떤 축복을 부어 주실까? ### 염려에서 해방된다. 염려가 생기는 이유는 어려운 환경 때문이 아니라 집중하지 못하는 내 마음 때문이다. 우선순위의 삶을 살면 좋은 일에 대한 집중력이 생겨서 염려를 쉽게 물리치게 된다. ### 믿음이 성장하게 된다. 말로는 하나님을 찾으면서 실제로는 하나님 없이 사는 것 처럼 사는 부끄러운 그리스도인이 안되려면 참된 믿음의 삶을 살아야한다. 우선순위의 삶은 하나님에 대한 충분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삶이다. ### 풍성하고 복된 열매를 얻을 것이다. 참된 믿음은 타인에게 일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실천하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축복의 열매가 나타나게 된다. ‘중요하지 않은 바쁜 일'로 인생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바쁘게 살면서 육적인 욕망을 위해 살기보다 하나님 우선적인 삶을 살면서 주님이 부어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하나님 우선적인 삶을 통해 끝이 더 아름다운 콩고 선교사의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우리가 날마다 주님을 닮아가며 세상의 빛된 삶을 살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멀게 하는 모든 것을 버리게 하시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 주님을 더 많이 아는데 집중하게 하옵소서. 주님 한분 만으로 만족하게 하시고 헛되고 일시적이고 보이기 위한 것으로 시간과 인생을 허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나의 연약함과 게으름과 옛습관으로부터 새마음과 새 영과 새 능력을 부어주셔서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게 하옵소서. 최우선 순위를 잃지 않고 세상의 헛된것과 일시적인 것을 위해서 인생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선적인 삶을 살면서 주님이 부어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하나님 우선적인 삶을 통해 끝이 더 아름다운 콩고 선교사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저희는 지난10월 20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2000×30명=60,000원(학용품)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500×150명=75,000원(음료수)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김태권 선교사 “캄보디아 선교,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 한국교회의 기도·참여 요청” URL: https://www.mhm.kr/251210/ Last updated: 2026-07-21T01:38:22.000Z 캄보디아에서 23년째 사역 중인 김태권 선교사는 최근 사회적 논란으로 인해 캄보디아와 한국 사회 간의 관계가 다소 소원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최근 여러 사건으로 캄보디아를 염려하며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캄보디아 내 불법 세력과 조직이 정리되고,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주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회가 개최한 **‘한**·**캄평화음악회’** 를 소개하며, “캄보디아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음악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위로를 얻는 시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 선교사는 캄보디아 태초공항에서 인터뷰 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있는 현장 상황을 전했다. 그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앞으로도 단기선교, 기도, 후원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선교사는 선교의 지속성을 설명하며 “고난과 문제들이 선교를 가로막는 듯 보여도, 메콩강 물이 흐르듯 선교의 역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캄보디아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 멀시핸즈 레터 💜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 2025. 12. 9. URL: https://www.mhm.kr/251209/ Last updated: 2026-07-21T01:38:23.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이사야 62:6\] >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 \[역대하 7:14\]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1904년, 영국 웨일즈는 깊은 영적 침체 속에 있었다. 탄광촌마다 욕설이 난무했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광부들은 매일같이 싸움과 폭력에 휘말렸다. 가정은 무너지고, 교회는 텅 비었다. 목회자들마저 “이 땅은 끝났다”고 탄식하던 시대였다. 그때, 스무 살 청년 에반 로버츠(Evan Roberts)는 어두운 방에서 홀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님, 웨일즈를 다시 불태워 주옵소서. 이 땅의 영혼들을 살려 주옵소서. 필요하다면 …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는 밤마다 무릎으로 바닥을 적시며 자신의 민족을 위해 울었다. 얼마 후,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네 가지 메시지를 붙들었다. - 모든 죄를 철저히 고백하라 - 의심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신뢰하라 - 성령께 전적인 순종을 드려라 - 공개적으로 예수를 시인하라 그리고 이 메시지를 들고 작은 교회에서 간증을 시작했다. 그날 밤, 예배는 30분으로 끝나야 했지만 성령의 임재가 교회를 가득 채워 3시간 넘게 찬송과 눈물이 계속되었다.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누군가는 자리에서 울부짖었고, 누군가는 죄를 고백하며 무릎을 꿇었다. 누군가는 “주님, 지금 아니면 안 됩니다”라고 외쳤다. 그 불길은 단 하나의 마을에서 시작해 근처 도시로, 또 그 다음 지역으로 불처럼 번져나갔다. 모임은 새벽 4시까지 이어졌고, 술집은 손님이 없어 문을 닫고, 광부들은 거룩한 찬송을 부르며 일터로 돌아갔고, 경찰들은 할 일이 없어 합창단을 만들어 교회 집회에서 찬양을 불렀다. 채무자와 채권자가 서로 용서를 구했고, 가정들이 회복되어 다시 모여 앉게 되었다. 역사가들은 말한다. “단 2년 사이, 10만 명 이상이 회심했다. 그러나 그 중심에는 어떤 프로그램도, 대형 집회도 없었다. 단지 한 청년의 무릎에서 시작된 기도가 있었다.” 에반 로버츠는 나중에 이렇게 고백했다. “부흥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나는 단지 그분이 지나가실 길을 무릎으로 닦아 놓았을 뿐입니다.” > \[에스겔 3:17\] >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 \[사무엘상 12:23\] >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부흥은 큰 사람이 아니라, 무릎을 꿇은 사람이 일으킨다. 어떤 조직이나 전략, 프로그램보다 더 강력한 것은 한 사람의 뜨거운 중보기도다. 때로는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예전처럼 뜨겁게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사야는 그 순간 이렇게 외쳤다 > \[이사야 63:15\] > 주여 하늘에서 굽어 살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옵소서 주의 열성과 주의 능하신 행동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주께서 베푸시던 간곡한 자비와 사랑이 내게 그쳤나이다 주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에도 그분의 얼굴을 다시 구하는 것이 믿음이다. 하늘에서 굽어보시는 하나님은 나를 잊지 않으시고, 사랑을 거두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주님의 자비는 멈추지 않으며 주님의 사랑은 결코 끊어진 적이 없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향한 배신이며, 맡겨진 사명을 저버리는 것이며, 나라와 교회를 위험하게 하는 일이다. 그래서 이 시대에 기도하는 파수꾼 한 사람이 너무나 필요하다. 성벽 위 파수꾼이 잠들면 도시 전체가 무너지는 것처럼, 성도들의 기도가 멈추면 이 땅의 희망이 사라진다. 하나님은 지금도 한 사람의 중보자를 찾고 계신다. “이 나라를 위해, 이웃을 위해, 교회를 위해 서줄 파수꾼이 어디 있느냐?”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의 시대, 복잡계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신뢰는 흔들리고, 유튜브의 가짜 뉴스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무너뜨리고, 온갖 미혹이 세상을 덮고 있다. 마치 예수님께서 장차 무너질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우셨던 것처럼, 오늘의 시대도 눈물로 기도할 사람을 찾고 있다. 아프리카의 가난하고 곤고한 삶속에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콩고를 위해,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웃들을 위해, 두 손 들고 중보할 파수꾼이 필요하다. 파수꾼은 깨어 있는 사람이다. 나 혼자의 안위보다 공동체의 위험을 먼저 보고, 적이 다가올 때 경고의 나팔을 부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에는 직무유기하는 파수꾼도 있었다. > \[이사야 56:10\~11\] >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보아야 할 때 보지 않고, 울어야 할 때 울지 않고, 지켜야 할 때 자기를 지키는 데만 바빴던 사람들. 그 모습은 오늘 이 시대에도 심각한 경고가 된다. 오늘 그 자리에 내가 서고, 성령의 탄식과 함께 호흡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이 땅을 회복시키실 것이다. 흔들리는 시대를 향해 믿음의 깃발을 드는 사람, 이 시대에 진정으로 깨어있는 파수꾼이 되어 가난하고 곤고한 삶속에 질병으로 고통받고 무너져가는 콩고를 위해,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웃들을 위해, 두 손 들고 중보할 파수꾼이 필요하다. 이 땅 콩고와 교회 공동체와 이웃들을 위해 눈물의 기도가 있는 파숫꾼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 시대에 기도하는 파수꾼을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에 내가 먼저 응답하게 하여 주옵소서. 어둠이 짙어질수록 더욱 무릎 꿇게 하시고, 성령님의 탄식과 같은 호흡으로 콩고와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 땅의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웨일스의 한 청년의 기도가 민족을 살렸듯, 나의 작은 기도도 주님의 손에 들려 킨샤사와 이 땅에 평강을 이루는 씨앗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안개 같은 인생이지만 그 시간을 귀하게 쓰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이 흐려지지 않고 영적으로 깨어 있는 파수꾼으로 살게 하시고, 무너져 가는 세상과 이 땅 콩고와 교회를 위해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저희는 지난10월 20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2000×30명=60,000원(학용품)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500×150명=75,000원(음료수)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성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URL: https://www.mhm.kr/251208/ Last updated: 2026-07-21T01:38:24.000Z > 김동일 목사님의 글입니다. 성영이가 수술을 받은 것이 11월 5일이니 이제 한 달째입니다. 수술은 가족들의 간절함과 탁월한 박철기교수님의 집도와 수많은 분들의 기도 그리고 무엇보다 성영군의 굳센 신앙과 의지가 응집되어 암의 95%를 걷어내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성영군의 아빠 공인식목사님은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저와도 계속 소통하고 있습니다. 수술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암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제거하기 어려운 부분에 남아있는 암은 조직검사 결과 교모세포종(GBM)으로 밝혀졌습니다. 기대하지 않은 결과지만 예상한 것이기도 했습니다. 향후 치료 계획은 6주간의 방사선 치료와 그 후 6개월간의 약물치료입니다. 첫번째 치료가 12월 9일이고 메주 5일간 진행된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왼쪽 눈의 시신경이 잘려 시야 확보가 어렵고, 뇌의 1/3을 덜어내 그 비워진 공간에 감염이 생기거나 피가 고이면 안되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큰 감사는 인지력에는 지장이 없다는 점입니다. 지난 11월 21일, 미국대학의 심사를 맡으신 교수진의 양해로 비대면 논문 디펜스가 있었고, 성영군이 그 어려운 과정을 잘 통과했습니다. > "아빠, 나 이제 박사야" 아버지 공인식목사님에게 전화로 "아빠, 나 이제 박사야"라고 말하더리는 이야기를 전해듣는데 성영이가 응축해 표현한 이 말이 담고 있는 의미들을 생각하니 저도 아빠 마음으로 눈물이 닜습니다. 많은 구체적인 기도 제목들이 있지만 특별히 두 가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91697726_25348309798155702_7006731422050614572_n-1.jpg) ### 치료와 재정입니다. 방사선 치료가 잘되어 유펜으로 돌아가 포닥 연구원으로 당당하게 연구를 시작 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재정적 필요가 채워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치료는 대부분 국가가 책임을 지지만 본인 부담 부분과 기타로 들어가는 치료 비용이 상당한 실정이고 가난한 목사로서는 대책이 없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한 기독 청년이 꿈을 꾸었고, 부모로부터 어떠한 경제적인 서포트도 받지 못한채 기특하게도 박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꿈의 성취가 눈 앞인 상황에서 급브레이크가 걸리고 성영이가 멈춰섰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이 청년이 지금까지 믿음으로 살아왔던 그 걸음이 좌절로 끝나지 않도록, 마지막 그 장벽을 넘어갈 수 있도록 우리가 성영군의 등을 밀어주고 마음을 모아주길 부탁드립니다. Mercy Hands와 협업으로 후원구좌를 개설합니다. > 함께 바른교회되기 ACT NOW도 성영군 후원에 동참합니다. 액트나우 대표 김동일 목사 ### 📩 후원 안내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592521912_25348311231488892_5051798575454110553_n-1.jpg) #### 함께 해주십시오. 이 청년이 지금까지 믿음으로 살아왔던 그 걸음이 좌절로 끝나지 않도록, 마지막 그 장벽을 넘어갈 수 있도록 우리가 성영군의 등을 밀어주고 마음을 모아주길 부탁드립니다. - 멀시핸즈는 액트나우 공식 후원기관입니다. - 후원금은 수수료를 제외한 전액이 기부되며 기부금 영수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영이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y&theme=sy&ref=mhm.kr) ### 수술 후 아버지 공인식 목사님의 글 샬롬!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덕분에 성영이의 9시간에 걸친 뇌종양수술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성영이의 입원-수술 여정에 사랑과 격려로 도움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과 교회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일 면회시 현재 의식이 돌아왔고, 힘들지만 말도 조금 할수 있는 상황입니다. 살짝 뇌경색이 왔는데 더 오지 않도록 현재 의료진이 조치하고 있는데, 뇌경색이 더이상 오지 않고 치료되어야 합니다. 중환자실에서 1-2일 더 있으면서 경과를 보고 일반실에 내려갈 예정입니다. 수술전반적 상황 •종양 95퍼센트가 제거 되었습니다 •좌우뇌 연결하는 3개 정맥 중 그중 2개만 정상기능 했는데 그 중 하나에 암이 걸쳐있어서 제거 할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 결과로 왼쪽 시야가 절반 정도만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기도해주세요. 1. 정맥 하나를 제거한 결과로 살짝 오고 있는 뇌경색에 대해 좌우뇌를 연결하는 새로운 정맥, 실핏줄 등이 생겨서 혈액 흐름을 통한 영양분,산소 등을 충분히 공급하게 되어 더 이상 뇌경색이 진행되지 않고 또 눈의 시야가 넓게 또렷하게 보일 수 있게 되고 완치되도록. 2. 종양제거한 빈공간 부분에 피가 고이지 않고(피가 차면 재수술해야함) 물이 차지 않고, 건강한 뇌세포의 폭발적 증식으로 그 공간에 꽉 차도록 3. 온몸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온전히 정상으로 회복되도록 4. 암세포 조직검사가 교모세포종이 아니어서 암세포가 침투하거나 번식하는 일이 없도록 (2-3주뒤에 결과나옴). 5. 그후 5%남은 해마에 걸쳐있는 뇌종양이 약물과 방사선 치료로 재발 위험없이 완치할수 있는 상황이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멀시핸즈는 액트나우 공식 후원기관입니다. \*후원금은 수수료를 제외한 전액이 기부되며 기부금 영수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영이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sy&theme=sy&ref=mhm.kr) 기도해주신 목사님, 성도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성영이 엄빠, 큰사랑교회 담임 공인식 목사 이은경 드림. --- 주님은 우리의 작은 사랑으로 큰 기적을 이루십니다. 이 절망의 밤이 지나고, 성영이가 다시 **빛을 연구하고 세상을 밝히는 자리**로 돌아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손을 모아주세요. #성영이를위해 #기도해주세요 #생명의기적 #믿음의동역 #사랑의나눔 #큰사랑교회 ### 멀시핸즈 레터 💜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 2025. 12. 6 URL: https://www.mhm.kr/meolsihaenjeu-reteo-hananimeun-nareul-geunghyulhi-yeogisinda-2025-12-6/ Last updated: 2026-07-21T01:38:25.000Z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느헤미야 9:31\] >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그 주변은 몹시 지저분하여 악취마저 풍기고 있었다. 회의론자인 이발사는 "만약 하나님이 계시고 그 분이 정말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면 세상에 어찌 저렇게 사람들이 불쌍하고 처참하게 살도록 내버려두신단 말입니까?" 라고 따졌다. 바로 그 때 머리가 어깨까지 내려오고 너덜거리는 옷을 입은 청년 하나가 지나가는 것을 본 목사는 이발사에게 물었다. "저 친구가 보이십니까? 저 친구는 수염도 깍지 않고 머리는 어찌나 긴지 어깨를 완전히 덮어버렸군요. 어떻게 당신같이 훌륭한 이발사가 젊은이들이 저렇게 이발도 하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도록 내버려두십니까?" 그러자 이발사는, "그야 저 친구가 이발해달라고 이발소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죠. 이발해달라고 들어오기만 한다면이야 아주 미남으로 만들어줄 텐데 말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목사님은 조용히 입을 열었다. "하나님께서도 당신과 마찬가지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인간들이 하나님께 나아가서 기도하고 간구한다면.. 하나님이 일하실 기회를 드리기만 한다면..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으실 것입니다." 우리는 타성과 죄성에 젖어 있기 때문에 더러운 죄악 중에 빠져 있으면서도 그것을 훌훌 털고 주님께 나아가려는 결단을 못하고 있다. 밭에 콩도 심지 않은 채 콩이 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콩부터 심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싹트게 하시고 길러 주신다. 생수와 같은 주님의 은혜는 물통을 내리는 자에게 값없이 주어질 것이다. 믿음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주님은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치유의 손길로 나를 구원하시고 만지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 \[에베소서 2:8\] >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복을 누릴 수 있을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데 가장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으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 사람이다. > \[요한복음 7:37\] >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주님은 ‘내게로 와서’ 생명의 물을 마시라고 했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주님이 생명의 물을 내 입에 넣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주님에게 다가가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한다. > \[마태복음 7:7\~8\]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그리고 문을 열어야 한다. > \[요한계시록 3:20\] >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주님은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신다고 하셨다. > \[출애굽기 33:19\] >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주님은 어떤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을 베푸실까? 은혜와 긍휼을 받는 비결은 무엇일까? 첫째, 죄짓던 장소를 과감히 떠나는 것이다. > \[출애굽기 33:1\]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께 여기를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네 자손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주님은 모세에게 ‘여기를 떠나라'고 했는데 ‘여기’는 어디일까?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놓고 죄를 지었던 불순종의 장소다. 나의 자아, 고집, 아집, 편견, 과거의 관습과 경험, 오래된 옛 습관과 잘못된 가치관에 얽매여 주님을 모른척하고 주님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우상들을 섬기는 장소다. 그곳에서 떠나야 은혜와 긍휼을 받을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도 축복하시기 전에 아브라함에게 "너는 네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 아브라함이 살던 땅은 우상으로 죄짓는 땅이었다. 그렇기에 아브라함도 그 자리를 떠나라고 하신 것이다. 누구든지 죄짓던 장소를 떠날 때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받을 수 있다. 둘째,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바르게 회개하는 방법이 있다. > \[출애굽기 33:4\] > 백성이 이 준엄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여 한 사람도 자기의 몸을 단장하지 아니하니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회개의 첫걸음이고 더 나아가서 내적인 회개가 외적인 거룩한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 온전한 회개다. 말로만 회개하고 행동으로 변하지 않는 회개는 진정한 회개가 아니다. 온전한 회개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은혜와 긍휼을 받을 수 있다. 셋째,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에 있는 것이다. > \[출애굽기 33:7\] >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모세는 하나님과 은밀히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고 거기서 하나님을 앙모하며 교제를 나누었다. 그곳은 세상적 방해를 받지 않는 장소였다. "진과 멀리 떨어져" 있었다. 잠시라도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은밀하게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장소가 있는 사람은 은혜와 긍휼을 받을 수 있다. 그곳은 오늘날의 교회요, 예배당이요, 기도처라고 할 수 있다. 그곳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장소"다. > \[마태복음 6:6\]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그리고 회막을 떠나지 않는 자가 은혜를 받을 수 있다. > \[출애굽기 33:11\] >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모세의 뒤를 이은 여호수아는 어느 날 갑자기 후계자가 된 것이 아니다. 모세와 함께 회막을 떠나지않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서 순종한 하나님의 일꾼이었다. 하나님의 교회를 가까이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받을 수 있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콩고선교와 사역의 환경과 나의 삶을 완전히 바꾸실 주님만을 의지하며 나를 누르고 곤고함으로 이끌어가는 환경과 어두움의 세력들을 벗어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사역의 환경과 삶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하심을 받으며 값없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에 항상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복된 하루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긍휼의 하나님 아버지, 고통과 아픔, 불안과 슬픔, 혼돈과 상처로 신음하는 나 불쌍히 여기시고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며 저의 눈물을 닦아주시어 저희를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나의 인생길을 지켜주시는 주님께서 나의 피난처가 되시어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손길로 나의 인생을 풍성히 채워 주시옵소서. 곤고하고 아픔이 깊은 콩고선교와 사역의 환경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하심을 받으며 값없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에 항상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던 긍휼의 삶을 실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이웃을 돌아보며 긍휼히 여기는 아름다운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17-40-11-1.jpeg) #### "밥 한끼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동안에도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콩고선교를 위해서 부족한 저를 위해 수많은 기도 동역자들과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들과 수 많은 교회의 아낌없는 헌신과 섬김입니다. 저희는 지난10월 20일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콩고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빈곤과 질병으로 수많은 이들이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탄절에 밥한끼 대접하는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에게 학용품과 먹을것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굶주림과 허기에 시달리고 있는 콩고의 성도들과 이웃들에 사랑의 밥한끼 제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드립니다. ※성탄절 밥한끼 제공을 위한 내용 3000원 ×150명=45만원(식사) 2000×30명=60,000원(학용품) 1000×150명=150,000원(교통비) 500×150명=75,000원(음료수) 전체금액: 73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 캄보디아 선교사 대표 “최근 사건으로 어려움 있지만 사명 멈추지 않아. 기도와 관심 필요”, 박영주 선교사(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URL: https://www.mhm.kr/251203-2/ Last updated: 2026-07-21T01:38:26.000Z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박영주 선교사는 최근 사건으로 인해 캄보디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데 대해 “캄보디아 선교사들은 이번 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명을 변함없이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의 아니게 많은 이들이 캄보디아를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한국교회가 기도와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신임회장 박영주 선교사 인터뷰 영상 그는 20년 넘게 캄보디아를 섬겨온 선교사로서 최근 사회적 논란이 캄보디아 전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확산된 점을 우려했다. “킬링필드의 이미지를 벗어나 ‘앙코르와트의 나라’로 이해되고 있던 캄보디아가 다시 범죄의 나라로 오해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선교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으로 “캄보디아 선교가 위축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으며, 최근 사건을 계기로 드러난 정치 구조의 부패가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캄보디아 정치 지도자들에게 변화가 일어나고, 악에 대한 미움을 갖게 되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선교사는 끝으로 “캄보디아를 향한 한국 사회의 인식이 다시 바로 세워지고 새롭게 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1FE23D51-5385-474A-A3AB-FDE2F6B84355_1_102.jpeg)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신 임원들이 인사하고 있다 >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는 지난 11월 25일 정기총회를 갖고 박영주 선교사가 회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IMG_3123.jpeg)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신임회장 박영주 선교사 ### 미얀마의 현실, 김승진 선교사 2025. 12. 6. URL: https://www.mhm.kr/251206/ Last updated: 2026-07-21T01:45:51.000Z [Share the realities of Myanmar, Missionary SeungJin Kim December 6, 2025Because the local people featured in the post could face negative consequences if exposed, please understand that the photos in the post cannot be copied or used. I would like to share the realities of Myanmar that I newly came to see during my recent visit. Myanmar has been in![](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Type_F-1-2.png)멀시핸즈멀시핸즈![](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4-1.jpeg)](https://www.mhm.kr/share-the-realities-of-myanmar-missionary-seungjin-kim-december-6-2025/) You can also view this content in English. 저는 북아일랜드에서 사역 중인 김승진 선교사입니다. 저는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난 20년간 사역을 했는데, 북아일랜드는 1969년 부터 30년 동안 내전을 겪은 아픔의 나라입니다. 북아일랜드를 화해와 평화 사역의 중심지로 하나님이 저와 가족을 보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아일랜드의 평화와 화해 뿐만 아니라, 분쟁과 갈등이 있는 곳, 예를 들어 지난 80년 무장 갈등을 겪고 있는 미얀마 등 지역에 “화해 세미나” 등의 사역도 병행 하고 있습니다. > 포스트에 있는 현지인들이 노출이 되면 안 좋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으니, 포스트의 사진들이 부득이하게 복제나 사용이 가능하지 않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 이번 미얀마 방문을 통해 새롭게 보게 된 미얀마의 현실을 나누고자 합니다. 미얀마는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지금까지 심각한 혼란과 고통 속에 있습니다. 작년 방문 때만 해도 정부가 언론과 인터넷을 장악하며 소셜 미디어 접속을 차단하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그 상황이 더 악화되었습니다. 제3국 VPN을 통하지 않으면 소셜 미디어 접속이 거의 불가능하고, VPN을 사용해도 끊기기 일쑤입니다. 심지어 인터넷 자체가 끊어지는 날도 많았습니다. 사람들은 오는 12월 28일 총선을 앞두고 군부가 인터넷과 미디어를 더욱 강하게 통제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때문에 해외에서는 미얀마에 대한 소식이 거의 보도되지 않고, 들을 수 있는 정보도 매우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미얀마는 마치 “원수가 가리고 덮어 놓은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제가 보고 들은 것들을 조금 나누려 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2-1.jpeg) ### 미얀마는 한반도의 3배가 넘는 땅을 가진 큰 나라입니다. 하지만 인구는 약 5,500만 명으로 남한 인구와 비슷합니다.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 라오스, 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산악 지형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동남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자원 부국입니다. 천연가스, 석유뿐 아니라 비취·루비·사파이어 같은 보석류, 구리·텅스텐 등 광물자원, 그리고 비옥한 토지와 풍부한 수산물까지… 자연 자원이 매우 많은 나라입니다. > 그러나 현실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과거 공산 국가였던 라오스나 캄보디아보다도 경제 수준이 낮습니다.이웃한 태국과 비교하면 그 차이는 더욱 두드러집니다. 태국보다 자원도 많고, 다양한 지형과 기후,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미얀마는 관광 산업에서도 큰 잠재력을 가진 나라입니다. 태국은 제2차 세계대전의 피해가 적었고 정치적 안정이 있었던 반면, 미얀마는 풍부한 자원을 갖고도 끊임없는 무력 갈등, 군부 독재, 부정부패로 인해 경제가 한 번도 제대로 성장한 적이 없는 나라입니다. 이들에게는 평화와 화해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생존하기 위한 필수 수단이 되어버린 현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양곤 시내의 화려함 뒤에는 극심한 빈부격차가 그림자 처럼 숨겨져 있는데, 조금만 시내를 벗어나면 난민촌과 극심한 빈곤 지역이 이어집니다. 저는 달라(Dala)를 방문했는데, 너무 가난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마음이 아파 사진을 찍을 엄두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미얀마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은 결국 제국주의의 부정의와 탐욕의 결과라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다가오는 12월 21일 총선에 대해 국민들은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군부가 이미 다 정해놓은 선거”라고 생각하며, 그래서 투표 자체를 포기하려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7.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6.jpeg) ****이번 양곤 방문 동안 새롭게 알게 된 미얀마의 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12월 총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전혀 없으며, 투표하지 않겠다는 사람이 매우 많다. - 주민등록증에는 출신 부족, 종교, 직업을 기재해야 한다. 그 결과 불교가 아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각종 불이익을 당하며, 취업 기회가 막히는 경우도 많다. - 교회 건물을 얻기 어렵다. 주거지역 건물을 교회로 사용하면 불법이다. 공공 부지는 교회에 매매하려 하지 않고, 교회는 은행 대출도 받기 어렵다. - 젊은이들이 교회에서 사라지고 있다. 징집령을 피하려 해외로 도피하거나, 정글에 숨어 지내거나, 아니면 반군에 자원입대한다. - 양곤 외곽에는 난민촌이 많고, 최근에는 하루 한 끼만 겨우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 최근 몇 년간 물가가 급격히 상승했다. 예: 계란 1개 10짯에서 현재 150짯. - 환율은 쿠데타 이전 1달러 = 1,300짯 → 현재 암시장 4,000\~4,300짯. - 군부 독재 이후 더 많은 마을이 파괴되고 난민이 증가했다. 이런 난민들은 결국은 도시로 모여 들고 도시에서 빈곤층으로 정착하게 된다. - 주요 부족마다 자체 방어군이 있다. (영국 식민 시절 현지인 부대를 부족별로 조직했던 구조가 독립 후 갈등의 뿌리가 된 것으로 보임. 추가 리서치 필요) - Chin 주(고산지대)는 영국 식민 시절 복음이 들어가 6년 만에 첫 신자가 생겼고, 지금은 80\~90%가 기독교인이다. 그러나 화해와 평화에 대한 가르침을 거의 들어본 적이 없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1-1-1.jpeg) #### 기도 요청 - 12월 총선이 미얀마 내 갈등을 더욱 악화시키는 기폭제가 되지 않도록. - 젊은 세대가 사라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믿음을 잃지 않고,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 앞으로 제가 미얀마에서 어떤 모습으로 사역을 이어가야 할지, 주님의 분명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도록.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8-008-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4-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7-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5-1.jpeg) ### Share the realities of Myanmar, Missionary SeungJin Kim December 6, 2025 URL: https://www.mhm.kr/share-the-realities-of-myanmar-missionary-seungjin-kim-december-6-2025/ Last updated: 2026-07-21T01:45:53.000Z > Because the local people featured in the post could face negative consequences if exposed, please understand that the photos in the post cannot be copied or used. I would like to share the realities of Myanmar that I newly came to see during my recent visit. Myanmar has been in severe turmoil and suffering since the military coup in 2021\. When I visited last year, the government had already begun controlling the media and the internet by restricting access to social media. This year, the situation has worsened even more. Without using a third-country VPN, access to social media is nearly impossible, and even with a VPN the connection often drops. People say that as the general election scheduled for December 28 approaches, the military is tightening its control over the internet and media. As a result, very little news about Myanmar is reported internationally, and the information available is extremely limited. It felt as if Myanmar had become “a country the enemy has covered and hidden.” For this reason, I want to share a little of what I have seen and heard.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2-1.jpeg) ### Myanmar is a large country About three times the size of the UK. Its population is about 55 million. It borders China, India, Bangladesh, Laos, and Thailand, and much of the land is mountainous. Above all, it is one of the most resource-rich nations in Southeast Asia. It has natural gas, oil, jade, rubies, sapphires, copper, tungsten, abundant agricultural land, and rich marine resources. But in reality, it has become the poorest country in Southeast Asia. Its economic level is now lower than that of Laos and Cambodia, which were once communist nations. The gap becomes even more stark when compared with neighboring Thailand. Myanmar has more natural resources, diverse landscapes and climates, and beautiful nature—giving it huge potential for tourism. While Thailand suffered less damage during World War II and enjoyed political stability, Myanmar—despite its abundant resources—has been unable to develop due to continuous armed conflicts, military dictatorship, and deep-rooted corruption. It became clear to me that for Myanmar, peace and reconciliation are no longer optional—they are essential for survival. > Behind the seemingly vibrant streets of Yangon lies severe inequality. Just a short distance outside the city are refugee settlements and extreme poverty. I visited Dala and saw people living in such desperate conditions that I couldn’t bring myself to take photos. Once again, I felt that what has brought Myanmar to this state is the legacy of imperial injustice and greed. As for the upcoming election on December 21, the people have no expectation whatsoever. Most believe it is “an election whose results the military has already decided,” and many say they will not vote at all.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7.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6.jpeg) ****During my time in Yangon, I learned several new realities:** - There is no public expectation for the December election, and many people say they will not vote. - National ID cards list ethnicity, religion, and occupation. As a result, people who are not Buddhist face various disadvantages, including reduced job opportunities. - It is very difficult for churches to rent buildings. Using a residential building as a church is illegal. The government refuses to sell public land for church use, and churches also struggle to get bank loans. - Young people are disappearing from the church. Many flee abroad to avoid conscription, hide in the jungle, or join resistance groups. - There are many refugee camps on the outskirts of Yangon, and recently more people survive on only one meal a day. - Inflation has skyrocketed in recent years. For example: one egg was 10 kyat, now it is 150 kyat. - Exchange rate: before the coup, 1 USD = 1,300 kyat → now 4,000–4,300 kyat on the black market. - Since the military takeover, more villages have been destroyed and the number of displaced people has increased. These refugees eventually move to the cities and become part of the urban poor. - Most major ethnic groups have their own armed militias. (It appears this structure began during British rule, when local forces were organized by ethnicity—this became a root cause of future conflict. Further research needed.) - In Chin State (a highland region), the gospel entered during the British colonial era, and within six years, the first converts appeared. Today, 80–90% of the population is Christian. However, they say they have rarely been taught about reconciliation and peace.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1-1-1.jpeg) #### Prayer Requests - That the December election would not become a catalyst for worsening conflict in Myanmar. - That the younger generation—who are disappearing under current conditions—will not lose their faith, but instead encounter God, the sovereign Lord, more deeply. - That I may clearly discern the Lord’s guidance regarding how I should continue serving in Myanmar in the future. [Support SeungJin Kim](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8-008-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4-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7-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09-07-005-1.jpeg) ### 멀시핸즈 레터 💜 "새것이 되었도다" 2025. 12. 3. URL: https://www.mhm.kr/251203-3/ Last updated: 2026-07-21T01:38:30.000Z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5:17\]** >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여년 동안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며 박수를 받던 배우, 추상미의 간증. 사람들은 저를 “성공한 배우”라 불렀지만, 저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허전함이 늘 한 켠에 남아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 삶에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결혼 4년 만에 찾아온 임신. 그리고 이어진 달콤한 행복, 마치 모든 것이 회복되고 새로워지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의 가장 행복해 보이는 순간에 가장 깊이 숨겨진 상처를 들춰 내기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출산 후 저에게 산후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은 극도의 공포, 매일 찾아오는 악몽, 그리고 끝없이 내려가는 불안의 계단, 우울증은 불면증으로 이어졌고, 잠을 못자는 고통은 자살충동으로 이어졌습니다. 매일 죽음을 묵상하며, 남편과의 갈등은 깊어지고, 삶에 대한 의욕은 점점 사라져 갔습니다. 마침내 어느 날, 저는 아파트 11층 창문 앞에 서서 ‘오늘이 끝낼 날인가…’ 하는 위험한 생각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 순간, 가수면 상태에서 제 마음 가장 깊은 곳을 울리는 낯설고도 분명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내가 너의 아버지고, 내가 너의 남편이다. 내가 너의 진짜 아빠고 내가 너의 진짜 남편이란다”**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이나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왔습니다. 어린 시절, 저의 아버지는 유명한 배우라 바빠지시면서 가족에게 소홀했었고 어머니와의 관계도 좋지 않아 저는 불안정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아버지를 투명인간 취급하며 아버지와는 말도 섞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제가 14살 때 아버지가 갑자기 과로로 돌아가셨고, 임종을 보지 못한 죄스러움과 엄마아빠처럼 결혼생활이 비극적인 결말이 될까, 아버지와 비견할 만한 내 아이도 언제 갑자기 죽어버릴지 모른다는 불안감,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꽁꽁 숨겨져 있던 저의 상처를 하나님은 드러내셨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한 시간을 울었습니다. 저도 인식하지 못했던 제 안에 뻥 뚫린 큰 구멍이 있었고 결핍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연결되고 싶었던 마음. 그런데 아버지와 화해하지 못하고 아버지를 떠나보내야 했던 상실감. 그리고 현재 남편과 연결되고 싶은 마음. 그 두 가지 마음을 주님이 채우시고 어루만져 주신 그 음성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그날 이후 잠들지 못하던 밤이 깃털처럼 가벼워지고, 죽음에 머물던 마음에 다시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저 어떻게 살아요? 이 세상에서 이루고 싶고 하고 싶은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상적인 욕구가 다 사라졌어요. 어떻게 뭘 하면서 살아야 돼요?” “주님, 저를 창조하신 목적이 있나요? 제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그때 하나님이 주신 답은 놀라웠습니다. **“내가 너를 상처 입은 자의 마음을 아는 자로 세웠으니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어라. 세상의 언어로 복음을 담은 작품을 만들어라. 나의 마음을 담아내고 하나님의 나라를 담는 컨텐츠, 그런 영화, 연극 네가 만들어 주길 바란다”** 그 후 저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손길 속에서 전쟁 고아를 사랑했던 상처 입은 폴란드 교사들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고, 그 이야기는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로 탄생했습니다. 그 영화가 상영되는 곳마다 눈물과 위로, 북한을 향한 마음의 변화, 치유의 역사가 이어졌습니다. 저는 깨달았습니다. 예수님 역시 ‘상처 입은 치유자’이셨다는 것, 그리고 그분의 상처가 우리의 상처를 회복시킨다는 것. 지금도 저는 남편과 함께 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작품을 만들며 상처 입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예배자이자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깊은 상처를 정확히 알고 계세요. 우리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분은 결코 실수하지 않으시는 완벽한 영혼의 명의이십니다.” > **\[이사야 61:1\]** >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임하셨으니 \~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주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고, 그 상처로부터 새롭게 태어나게 하신다. 잃어버린 정체성을 되찾아 주시고, 마음 깊은 곳을 채우는 ‘참된 아버지’로 내게 다가오신다. 새롭게 태어나는 신비란 하나님의 음성이 나의 심장에 스며드는 그 순간에 일어난다. 그 음성이 사람을 다시 살리고, 삶의 방향을 바꾸고, 사명을 깨우고, 한 생애를 하나님 쪽으로 돌려놓는다. 사명은 단지 직업의 전환이 아니라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자에게만 주어지는 새로운 길이자 하나님이 나를 새롭게 빚으시는 영적 탄생의 자리다. > **\[고린도후서 5:16\]** >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새로운 인생을 사는 사람은 눈이 달라진다. 겉모습 대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바라보게 된다. 순종과 헌신이 더 이상 “부담”이 아니라 “은혜”가 된다. 왜냐하면 순종하기 때문에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오늘도 콩고선교와 내적인 내 삶의 수많은 묶임과 반복되는 문제들은 ‘옛 자아의 그림자’ 때문이었던 것이다. 내 안 깊은 상처를 아시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찾아오셔서 내가 알지 못했던 마음의 어둠과 상처를 치유해 주시고. “내가 너의 아버지다” 말씀하시며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심을 통해서, 이 땅의 상처와 고난속에서 처절한 아픔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하는 주님의 치유의 사람으로, 참된 자유를 누리며 나를 다시 살아나게 하신 주님을 향해 기쁨으로, 새로운 사역, 새로운 길을 향해 달려가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안 깊은 상처를 아시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찾아오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내가 알지 못했던 마음의 어둠과 상처를 치유해 주시고. “내가 너의 아버지다” 말씀하시며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옵소서. 이 땅에 고난과 아픔으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품고 위로하는 주님의 치유의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나의 옛 자아가 완전히 죽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사역의 목표를 품게 하옵소서. 십자가에서 함께 죽은 나의 옛 자아가 날마다 완전히 사라지게 하시고, 주님의 빛으로 내 마음 깊은 그늘까지 비춰 주옵소서. 분노보다 온유를, 두려움보다 평안을, 내가 중심이 아닌, 주님 중심을 선택하는 영적 결단의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육신의 눈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하셔서 순종이 기쁨이 되고, 헌신이 감사가 되게 하옵소서. 콩고선교와 사역이 고난과 풍랑속을 지나가는 고통의 날들 같지만 UNISSON교회 공동체와, 나의 일도, 사명도 전혀 새로운 생명관점으로 보며 오늘도 이 길을 가게 하옵소서. 이 땅의 상처와 고난속에서 처절한 아픔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하는 주님의 치유의 사람으로, 참된 자유를 누리며 나를 다시 살아나게 하신 주님을 향해 기쁨으로, 새로운 사역, 새로운 길을 향해 달려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jpeg) #### ****후원안내**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Blessing Cambodia, 2025년 11월 제57호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URL: https://www.mhm.kr/251203/ Last updated: 2026-07-21T01:38:31.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02-17-01-24-005.jpeg) ### 제11회 침례교 청소년 연합수련회 “NOT A FAN” 이라는 주제로 뽄르, 쎈쏙, 꽃동산, 생명나무교회 사역자 및 청소년 리더들과 함께 건기를 알리는 물축제 기간 11월 4-6일 2박 3일 동안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예수님의 펜이 아니라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자는 결단과 함께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대회 시간도 있었는데 약 200여명 10개 교회가 참석한 가운데 1등 쎈쏙교회 분히응(키우타전도사 아들)/3등 뽄르교회 쓰레이닛이 수상하였습니다. 할렐루야!!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02-17-01-24-004.jpeg) ### 성경 66권을 공부하는 그날까지!! 하루 2시간 공부의 저력!! 제자양육은 기도, 말씀 외에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매일 꾸준히 리더들과 말씀 공부하고 기도 훈련 한지 약 2년 되었습니다. 대가족, 벌레꼬임, 어른들 술모임, 핸드폰, 도박, 카드놀이 등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가정 환경이었지만 교회에서 기숙하며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교회에서 공부할때 습관이 안되서 힘들어하던 아이들이 조금씩 습관이 들고 말씀을 먹으면서 영적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말씀대로 살려고 시작한 제자훈련인데 덤으로 얻은 결과는 반에서 40-50등 하던 아이들이 학업 성적이 상위권으로 올라가고 침례교 청소년 연합수련회에서도 성경퀴즈대회 1,3등을 수상했습니다. 이 두 아이는 10월 4교회 바이블 올림피아드에서도 1,2등을 한 아이들입니다. 결승전에서도 약 15명 아이들이 남았는데 절반 이상이 우리교회 아이들이었습니다. 생각지 못한 결과를 보면서 하루 2시간 공부한 저력의 결과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경공부 제자양육을 통해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쓰레이닛은 수련회에서 복음듣고 변화된 삶을 나누면서 최근에 친구 3명을 전도한 간증을 수련회에서 나눴습니다.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리더들을 축복하며 주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02-17-01-23-003.jpeg) ### 사역자 설교세미나 리더 성경공부 선물나눔 파리, 모로코, 러시아 기념선물 저희가 외부 일정으로 자리를 비웠을때 수고한 사역자와 리더들에게 기념 선물을 나눴습니다. 파리 회의에서 선교사 공감게임을 했는데 제가 생각지도 못하게 공감 1등을 하면서 러시아 초코렛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선물을 성도들과 나누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사역자 설교세미나는 에베소서를 마쳤고, 리더 성경공부는 요한삼서를 마쳤습니다. 늘 말씀과 기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역자와 리더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02-17-01-24-006.jpeg) ### 새학년 새학기 시작 방과후 영어교실, 유치원 시작 우기가 끝나는 싯점 11월에 캄보디아는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예전부터 계획했던 유치원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이고 사역자 인원이 적은 관계로 많은 아이를 받을 수 없어 10명으로 시작했습니다. 방과후 영어교실은 마을에 입소문을 타면서 광고하지 않아도 많은 아이들이 신청했습니다. 3년 전부터 배웠던 아이들이 지금까지 정착하여 함께 영어공부를 이어가는 기존 20명 새등록 30명 유치원 10명 총 60명이 되었습니다. 교육사역을 통해서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02-17-01-24-009.jpeg) ### 2025년 사역평가회 및 2026년 사역계획 회의 범사에 감사하라!! 우리교회는 회기 년도가 11월입니다. 예결산 정리로 제일 바쁜 달이기도 합니다. 작년엔 엎친데 덮친격으로 쎈쏙교회 인수받기 직전에 담당자가 우기때 물차는 지역에 건물을 얻으셔서 저희는 인수하자마자 급하게 이전 장소를 알아보고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느라 정말 바빴습니다. 사역자들도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하랴 정신없는 1년을 보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을 잘 지나와서 감사하고 함께 걸어와줘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여유롭게 외부에서 올해 사역을 돌아보고 사역자들과 내년사역을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범사에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2026년이 될 것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02-17-01-24-007.jpeg) ### 모교회 목사님 성도님 방문 코코넛 첫 수확 기념사진!! 모교회 송탄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님 담임목사님 선교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제가 엄마 뱃속에서 부터 27세까지 출석한 교회입니다. 송중침 파송 한대희선교사님이 세우신 짝엉래교회 20주년 감사예배에 참석하시고 저희교회에도 방문해주셔서 기도와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마침 한선교사님이 재건사역 시작 때 소망을 갖고 사역하라며 선물해주신 코코넛나무에 첫열매가 맺어서 첫수확한 코코넛을 마시며 4년 동안 저희부부를 통해 역사하신 일들과 영적인 열매를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님께 감사 영광!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hoto_2025-12-02-17-01-24-008.jpeg) ### 11월 등굣길 인사사역 키우타 전도사 아모이 사모 쓰레이론 전도사 키우타 전도사 부부와 쓰레이론 전도사가 뽄르교회로 온지 두 달이 되어갑니다. 뽄르마을에 거주하는 것 사역하는 것에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모든 선교사의 꿈은 현지인 자립 자전 자치하여 토착화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자전 먼저 실천되도록 사역자 중심 사역으로 구조를 세우고 있습니다. 저희는 내년부터 뽄르교회 사역에서 조금씩 빠지고 4교회를 순회하며 사역할 예정입니다. 등굣길 인사사역도 사역자 중심으로 사역이 진행되며 11월 부터 사역자들이 교회 아이들에게 축복기도와 도시락을 나눠 주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30-48-002.jpeg) ### 신대원 8학기 등록금 조직신학 1,2 공부!! 교회개척 및 제자양육 사역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말씀 공부의 중요성과 조직신학 공부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것입니다. 조직신학 공부를 통해서 신학이 탄탄해지고 체계적인 말씀을 가르칠 수 있도록 조직신학 한국어 강의가 잘 들리고 이해할 수 있도록 신학을 잘 정립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옥선교사가 이제 8학기를 향해 달려갑니다. 2027년 여름이 졸업 예정인데 조금만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이번 학기 등록금 2000불 주님께서 주실 줄 믿으며 기도로 간구하며 나아갑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06-00-30-49-003.jpeg) ####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와 함께 해주세요. 옥선교사가 이제 8학기를 향해 달려갑니다. 2027년 여름이 졸업 예정인데 조금만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이번 학기 등록금 2000불 주님께서 주실 줄 믿으며 기도로 간구하며 나아갑니다!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정기후원](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bory&background=bory&ref=mhm.kr) ### 오석환 선교사 12월 사랑의 편지 URL: https://www.mhm.kr/251202/ Last updated: 2026-07-21T01:38:32.000Z > **오석환**, 오제니 **선교사**님은 캄보디아의 오아시스 하우스 상담 센터를 통해 상담 및 내적 치유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오석환 선교사**님은 아시아 및 세계 각 지역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집회 인도 및 강의 사역, 캄보디아 신학교 강의, 집필 등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와 평강을 전합니다. 캄보디아 사역을 위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넉넉한 후원,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속적인 중보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1월은 하나님의 깊은 은혜와 의미 있는 사역의 순간들,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 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역사하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경험하는 한 달이었습니다. 월초에는 *The Road Between Crowds*, *Living Like Kierkegaard: October*, *Bob Oh’s World Record* 등 올해의 **54권, 55권, 56권째 책**이 같은 날 출간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각각의 책은 분열된 시대 속 화해의 길, 매일의 순종, 그리고 평생 여행과 신앙 여정을 담아낸 간증과도 같았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81kE6bAPfJL._SL1500_-2.jpg) #### The Road Between Crowds [AMAZON KINDLE](https://www.amazon.com/-/ko/dp/B0FYDFFSH5?ref=mhm.kr) [The Road Between Crowds - Kindle edition by Oh, Bob . Politics & Social Sciences Kindle eBooks @ Amazon.com.The Road Between Crowds - Kindle edition by Oh, Bob . Download it once and read it on your Kindle device, PC, phones or tablets. Use features like bookmarks, note taking and highlighting while reading The Road Between Crowds.![](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favicon-5.ico)From the BrandFrom the Author![](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ATVPDKIKX0DER-133-6988857-8963807-0D71TKRCTMAMTEVJPEFN-uedata-s--2Frd-2Fuedata-3Fstaticb-26id-3D0D71TKRCTMAMTEVJPEFN-0)](https://www.amazon.com/dp/B0FYDFFSH5?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71Lmx-ZePAL._SL1500_.jpg) [Amazon.com: Bob Oh’s World Record eBook : Oh, Bob: Kindle StoreBuy Bob Oh’s World Record: Read Kindle Store Reviews - Amazon.com![](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favicon-3.ico)From the BrandFrom the Author![](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ATVPDKIKX0DER-130-2010622-3326465-1RMHNKQGNM0RK3SX20GX-uedata-s--2Frd-2Fuedata-3Fstaticb-26id-3D1RMHNKQGNM0RK3SX20GX-0)](https://www.amazon.com/-/dp/B0FYQ18BBB?ref=mhm.kr) 그날 저녁 한국 세종시 에서 Dr. Oh 가정과 함께 아름다운 오마카세 저녁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들의 희생적 섬김 이야기는 “주는 자에게 더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다시금 확인하게 해주었습니다. 다음 날 미국으로 귀국했는데, 아이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는 기쁨과 함께, 오랫동안 우리 가족을 위로해 주었던 토끼 코코가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평안히 숨을 거두는 슬픔도 함께 맞이했습니다. 이른 11월에는 AEU 줌 강의를 마무리했으나, 서머타임 시간 변경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한 시간 일찍 접속했다 떠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함께한 학생들과 나눈 토론은 깊고 은혜로웠습니다. 이후 대상포진 진단을 받으며 극심한 신경통을 경험했는데, 그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제게 속도를 늦추고 주님 안에서 더 깊이 쉬라는 초대를 주심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중에도, Hudson, NY에서 열린 가족 모임, Phil & Andrea의 결혼식, 이어진 딸 Patty의 약혼 소식 등 가족과 관련된 기쁜 사건들이 계속되었습니다. 자녀 한 명 한 명의 삶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며 마음이 벅찼습니다. ![PastedGraphic-3.png](https://mail.google.com/mail/u/0?ui=2&ik=d598f84d8b&attid=0.1.3&permmsgid=msg-f:1850364234566901182&th=19add077ba729dbe&view=fimg&fur=ip&permmsgid=msg-f:1850364234566901182&sz=s0-l75-ft&attbid=ANGjdJ-bCqp6SWIBy8Ouslk_PvkLz7zcuPhSH_JMVkbvPkS7-vhqVBGAh2FOvc8uMpA4pIyeV3LAk1jwL_naaYY-1AFsZ04IDgYzV3184pTOthF8ugJdsoCybaB1jhs&disp=emb&zw) 월 중순에는 시애틀에서 열린 KIMNET 20주년 회의에 참석해 마지막 강의를 맡았습니다. 비행 지연과 대상포진의 통증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강하게 붙들어 주셨습니다. 약 80명의 글로벌 선교 지도자들이 모인 그 자리는 은혜와 교제가 넘쳤고, 특히 저의 영적 부모와 같은 최일식 목사님 가정을 다시 만나며 깊은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PastedGraphic-4.png](https://mail.google.com/mail/u/0?ui=2&ik=d598f84d8b&attid=0.1.4&permmsgid=msg-f:1850364234566901182&th=19add077ba729dbe&view=fimg&fur=ip&permmsgid=msg-f:1850364234566901182&sz=s0-l75-ft&attbid=ANGjdJ9XG7jCqwv946GUKEeG9GndcIB8xDRGaa7diUXOgSbFPpH13EW_wOzTsQrylc7T9q3fby8hKf7zOTMpdp-6sDPe_cS3OapXSaF9C3yIajqAHls0z46CdMqepi4&disp=emb&zw) ![PastedGraphic-5.png](https://mail.google.com/mail/u/0?ui=2&ik=d598f84d8b&attid=0.1.5&permmsgid=msg-f:1850364234566901182&th=19add077ba729dbe&view=fimg&fur=ip&permmsgid=msg-f:1850364234566901182&sz=s0-l75-ft&attbid=ANGjdJ-CNM5ML2JMLT8QdyBt_1dVjuqEaCBzuZDFjbVnBaQWq2LbDCXb0G-eSCaLDsJbtZVVOSmgofdrUFpr_EIboA9MMhrBu6xcM_bHuRevN_zBNz_q4alhFgFlN54&disp=emb&zw) 며칠 후 Catalyst 교회에서 설교를 전했는데, 제니가 “오늘 설교가 정말 은혜로웠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아내의 말은 언제나 솔직하기에, 그 칭찬이 더욱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PastedGraphic-6.png](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astedGraphic-6-1.png) 이후에도 여러 목회적·관계적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Paul & Julia의 결혼식에서는 두 사람의 사랑을 축복하는 동시에, 그들의 가정 안에 하나님이 더욱 중심이 되시길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애틀랜타에서는 29년 전 제가 방문했던 교회의 송 목사님을 뜻밖에 만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억을 넘어 스토리를 엮어가시는 신비를 경험했습니다. 이어진 Atlanta Agape Church 리더십 수련회에서는 성령님의 강한 임재와 예언, 치유, 눈물의 역사들이 넘쳤습니다. 한 부부는 남편이 실직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 선교를 위해 1,000달러를 헌금하기로 순종했는데, 다음 날 새 직장을 얻고, 그다음 날 부모님으로부터 정확히 같은 금액의 금전적 도움을 받았다는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쓰실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PastedGraphic-7.png](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PastedGraphic-7-2.png) 월 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추수감사절을 보냈고, 말씀을 함께 읽으며 지난 한 해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29일에는 UC 버클리 동문들이 모여 40여 년의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오랜 친구들을 보며, 선교는 결국 “오랜 시간, 한 걸음 한 걸음의 순종”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PastedGraphic-8.png](https://mail.google.com/mail/u/0?ui=2&ik=d598f84d8b&attid=0.1.8&permmsgid=msg-f:1850364234566901182&th=19add077ba729dbe&view=fimg&fur=ip&permmsgid=msg-f:1850364234566901182&sz=s0-l75-ft&attbid=ANGjdJ_9rfp4OOWVt2SaYD5VbruEwDeZhHcbvNrF-KvdcvTfhvTuUkThmWSt_8nVS6HjzRGY7IQvFe2kRUFxMcRe5i4QY4-g-1q2iHpHLz2f6vRblRFWIhBjwZ5HCCo&disp=emb&zw)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있었기에 캄보디아에서의 사역—기독교 상담가 양성, 지도자 훈련, 크메르어 자료 개발, NGO·목회자 상담 돌봄—이 가능했습니다. 여러분의 동역이 우리의 발걸음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 **2025년 12월 일정 및 기도 제목** **12/4** 캔자스 방문 – 졸업 축하 만찬 **12/5**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졸업식 – 이창우 목사님 PhD **12/7** Catalyst Church 주일예배 (이창우 목사님 가정과 함께) **12/8** Disneyland Day (이창우 목사님 가정과) **12/14** 에피포도 교회 주일예배 사역 **12/25** Merry Christmas! **12/27** KIMNET – Dr. Lee 과의 미팅 ****기도 제목** - 자살 예방 사역 자료가 캄보디아와 그 외 지역의 많은 청년들에게 실제적인 생명의 열매로 이어지도록 - 강의, 사역, 출판으로 이어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예수님과의 깊은 친밀함이 유지되도록 “능력으로도, 힘으로도 아니요 오직 나의 영으로” 이루어지기를 (슥 4:6) 여러분의 기도 제목도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저희에게 큰 특권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감사 속에서, 오석환 & 제니 오 드림 ◆ Dr. Bob Oh TV: [https://tinyurl.com/y68dxvrr](https://tinyurl.com/y68dxvrr?ref=mhm.kr) ◆ 인터넷: [www.blesscambodia.com](http://www.blesscambodia.com/?ref=mhm.kr) (신용카드 후원 가능) ◆ 한국: KEB 하나은행, 계좌번호: 166-18-07737-7, 예금주: 오석환 ### ### 멀시핸즈 레터 💜 "새로운 길, 새로운 사역" 2025. 12. 2. URL: https://www.mhm.kr/251205/ Last updated: 2026-07-21T01:38:33.000Z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5:15\] >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어느 농촌 마을에 평생 농사를 지어온 농부가 있었다. 봉사하러 온 대학생이 물었다. “어르신, 씨앗은 왜 꼭 땅 속에 묻혀야 해요? 밝은 데서 자라면 더 좋지 않을까요?” 농부는 미소를 지으며 작은 밀알 하나를 손바닥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천천히 말하기 시작했다. “이 밀알이 살아 있으려면 먼저 죽어야 한다네. 땅 속은 캄캄하고 습하고, 다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이지. 씨앗 입장에서는 그게 ‘죽음’ 같은 자리야.” 그러더니 그는 삽으로 조심스레 흙을 파고 밀알을 묻었다. 그리고 그 위에 부드러운 흙을 덮으며 계속 설명했다. “하지만 그 어둡고 답답한 시간이 사실은 새 생명의 뿌리가 내려가는 시간이라네. 겉에서 보면 아무 일도 없는 것 같지만 땅 속에서는 이 작은 씨앗이 터지고, 부서지고, 자기 모양을 잃어가며 새 생명을 준비하고 있지.” “만약 밀알이 ‘나 이대로 살래요. 죽기 싫어요!’ 하고 흙 속으로 들어가길 거부하면… 평생 한 알짜리로 남는 거야. 하지만 흙 속에 묻혀 부서지는 순간, 이 한 알은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낳는 거지.” 그 말을 듣던 봉사자는 자기도 모르게 손에 쥐고 있던 작은 씨앗을 꼭 쥐었다. 마치 하나님께서 “너도 죽어야 산단다”라고 속삭이시는 것처럼 마음이 울컥했다. 농부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은 늘 그렇단다. 겉껍질이 깨져야 생명이 드러나고, 자아가 죽어야 그리스도의 생명이 자라지. 죽음 같은 시간을 통과해야만 비로소 열매가 되는 법이야.” 그해 가을, 밀밭에는 농부가 뿌린 그 작은 밀알 하나에서 시작된 황금빛 물결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 \[고린도후서 5:14\] >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세례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옛 자아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새로운 삶으로 초대받는 자리다. 세례는 단순한 ‘신앙의 통과의례’가 아니라 순종의 첫걸음이다. 세례의 신비는 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적으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바로 옛 자아가 죽고 새로운 생명이 시작되는 사건이다. > \[갈라디아서 5:24\]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나의 옛 자아도 함께 못 박혀 죽었다. 그래서 세례식은 사실 옛 자아의 장례식이다. 과거의 분노, 자존심, 상처로 반응하며 살던 삶은 묻히는 것이다. 예전 같았으면 말 몇 마디에 폭발하고, 서로간에 상처 주는 말이 쏟아졌다면, 세례 이후에는 더 이상 그렇게 할 수 없다. 죽은 자는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 \[고린도전서 15:31\] > 나는 날마다 죽노라 이미 죽었지만, 또 죽어야 하는 것… 이것이 신앙의 역설이자 영적 전쟁의 현실이다. 세례는 시작이다. 그리고 매일의 선택은 ‘내가 살 것인가, 주님이 내 안에 사시게 할 것인가’ 이 선택의 싸움이다. 옛 자아는 그림자와 같다. 빛이 비추면 그림자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듯, 주님의 빛에 가까이 갈 때 옛 자아의 힘은 약해진다.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로 마음을 채우고, 말씀에 머무르면 옛 자아의 그림자는 점점 희미해진다. > \[갈라디아서 5:24\]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예수님을 믿는 순간, 나는 “죽었는데 살아 있는 사람”이 된다.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주님을 위해 사는 삶으로 초대된다. 자아가 죽을 때 참 평안이 찾아오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 때 진짜 살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 세상은 허무하다. 삼성그룹의 창업주였던 이병철 회장은 막대한 부와 성공을 이룬 말년,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신부님에게 25개의 질문을 던졌다.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는가?” “왜 인간은 고통을 겪는가?” “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죄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되는가?” “사람은 왜 선을 갈망하면서도 악을 행하는가?” 수십 조의 자산을 움직였던 그도 죽음 앞에서는 밑바닥의 허무와 영혼의 공허를 피할 수 없었다. 아무리 큰 부를 가져도, 성공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나를 다시 살리신 예수님을 위해 살아가는 삶은 허무할 틈이 없다. 콩고선교와 사역이 고난과 풍랑속을 지나가는 고통의 날들 같지만 UNISSON교회 공동체와, 나의 일도, 사명도 전혀 새로운 관점으로 보이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이 길을 가고 있다. 옛 자아는 나를 위해 살고, 새 자아는 주님을 위해 산다. 주님을 위해 사는 순간 나는 더 이상 내 욕심을 따라 움직이지 않게 되고, 주님의 대리사역을 맡은 사람처럼 살아가게 된다. 세상의 GPS (Global Positioning System)는 길을 안내하지만, 믿는 자들의 GPS는 God Positioning System, 즉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영적 위치 시스템이다. 나의 걸음을 하나님이 인도해 주신다. > \[고린도후서 5:16\] >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새로운 인생을 사는 사람은 눈이 달라진다. 겉모습 대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바라보게 된다. 순종과 헌신이 더 이상 “부담”이 아니라 “은혜”가 된다. 왜냐하면 순종하기 때문에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오늘도 내 삶의 수많은 묶임과 반복되는 문제들은 ‘옛 자아의 그림자’ 때문이었던 것이다. 이제 나의 옛 자아가 죽이고, 참된 자유를 누리며 나를 다시 살아나게 하신 주님을 향해 기쁨으로, 새로운 사역, 새로운 길을 향해 달려가길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나의 옛 자아가 완전히 죽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사역의 목표를 품게 하옵소서. 나를 위해 살던 습관을 버리고 오직 나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위해 살게 해 주옵소서. 이미 십자가에서 함께 죽은 옛 자아가 날마다 완전히 사라지게 하시고, 주님의 빛으로 내 마음 깊은 그늘까지 비춰 주옵소서. 분노보다 온유를, 두려움보다 평안을, 내가 중심이 아닌, 주님 중심을 선택하는 영적 결단의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육신의 눈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하셔서 순종이 기쁨이 되고, 헌신이 감사가 되게 하옵소서. 나의 삶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거룩한 GPS(God Positioning System)에 맞추고, 하루하루 주님의 영광을 향해 걷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콩고선교와 사역이 고난과 풍랑속을 지나가는 고통의 날들 같지만 UNISSON교회 공동체와, 나의 일도, 사명도 전혀 새로운 생명관점으로 보며 오늘도 이 길을 가게 하옵소서.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순종의 길로 걷게 하시고, 참된 자유 안에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캄보디아한인회 “심각한 타격” 프놈펜 여행경보 해제 간곡히 부탁, 정명규 한인회장 URL: https://www.mhm.kr/251130/ Last updated: 2026-07-21T01:38:34.000Z • 최근 불법 취업 문제로 여행경보가 격상되며 한인 경제 활동·비즈니스·선교 일정 전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 여행경보는 조정까지 최소 3개월이 걸려 장기화될 경우 교민 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 한인회는 경보 해제를 위해 정부기관과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한인회 정명규 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공동체가 회복과 평화, 희망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한인회에 따르면 최근 불법 취업 문제와 함께 여행경보가 격상되면서 여행금지 구역이 지정됐고, 이로 인해 한인 비즈니스와 경제 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또한 단기선교와 봉사활동, 교회 및 기관 방문 일정이 연이어 취소되며 선교계 역시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여행경보는 한 번 발령되면 조정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이번 경보가 유지될 경우 캄보디아 선교와 교민 사회 전반에 심각한 타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인회는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외교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여행경보 해제 관련 건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도 관련 서명운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인회장은 캄보디아와 한국의 교류, 그리고 현지에서 활동 중인 선교사들의 안정적인 사역을 위해서는 여행경보 완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음악회가 공동체 연대의 강화와 지역 안정 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멀시핸즈 레터 💜 "내게 부르짖으라" 2025. 12. 1 URL: https://www.mhm.kr/251201/ Last updated: 2026-07-21T01:38:36.000Z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예레미야 33: 2\~3\] >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기도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바로 영국 고아의 아버지 조지 뮬러(George Muller)다. 그는 일생 동안 3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았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그걸 일일이 세면서 기도하셨나?' 하면서 조지 뮬러가 기도 응답에 대해 자기 과시가 지나치다라고 오해하기도 한다. 과연 그럴까? 어느 날 조지 뮬러가 영국의 브리스톨 거리를 걷다가 수많은 고아들을 보게 되었다. 그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어 고아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하겠다고 결심하고 호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그런데 호주머니에는 2펜스밖에 없었다. 그 2펜스를 가지고 고아원을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그는 60년 동안 만 명의 고아들을 돌본 영국 고아의 아버지가 되었다. 어떻게 그가 그 많은 고아들을 돌볼 수 있었을까? 60년 동안 그는 어느 누구에게도 후원금을 요청하지 않았다. 여기 저기 강연을 다니며 "제가 고아 돌보는 사역을 합니다!"고 알리지도 않았다. 대신에 그는 기도에 헌신했다. 수많은 고아들을 돌보며 절박한 기도제목이 너무 많았기에 기도제목을 잊어먹지 않도록 기도 노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기도 제목이 생길 때마다 기도 노트에 기도 제목을 기록한 후 끈질기게 기도했고, 기도 제목이 응답되면 응답된 표시를 하거나 감사의 글을 적었다. 그 기도 노트에 수많은 기도 제목들이 3000 페이지 이상 빽빽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그가 죽은 후에 그의 기도 노트를 후세 사람들이 면밀하게 검토한 후에 약 3만 번 이상의 기도가 응답된 것을 알게 되었다. 그가 자기 스스로 "내가 3만 번 이상 기도가 응답 받았소!"라고 자기를 드러내고 다닌 것이 아니라, 후세 사람들이 그의 기도 노트를 보고 그를 일생 3만 번 이상 응답 받은 위대한 기도자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그 기도 노트에는 수많은 사연이 적혀 있었는데 한 곳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다. 어느 날, 그는 고아들에게 아침을 줄 음식이 없었다. 그래서 전날 밤부터 새벽까지 간절히 기도했다. 그런데 새벽 3시에 갑자기 빵 공장 주인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목사님! 오늘은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잠을 자려고 하면 자꾸 누가 저를 깨우는 것 같습니다.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아 지금 공장에 나가 빵이나 구우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아침 목사님에게 빵 좀 갔다 드려도 되겠습니까?" 결국 그날 아침 고아들은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게 되었다. 또 어느 날은 고아원에 우유가 떨어졌다. 목사님은 간절히 기도했다. 몇 시간 기도하는데 누군가 목사님 사무실 문을 두드렸다. 나가 보니 한 트럭 운전사가 서 있었다. 그가 말했다. "목사님! 제 트럭이 고아원 앞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고장나서 꼼짝 못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우유를 싣고 가던 중이었는데 이러다가 우유가 다 상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우유를 좀 가져갈 수 있습니까?" 그의 기도 노트에는 그런 일들이 무수히 기록되어 있다. 60년 동안 하나님은 사심 없는 조지 뮬러의 기도를 한번도 외면하지 않으셨다. > \[히브리서 4:16\] >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도 외면하지 않으실 것이다. 나도 조지 뮬러와 같은 기도 노트는 아니지만 매일의 삶을 통해 나의 기도와 콩고선교를 위한 기도제목들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나의 기도도 무수히 응답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것이다. 때로 내가 기도하고 나서 나 자신은 그 기도한 것을 잊어버릴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잊어버리시지 않고 신비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에 다 응답해주실 것이다. 기도의 능력과 기도가 주는 축복을 결코 과소평가 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에는 우연이란 없다. 하나님은 사소한 기도라도 다 듣고 계신다.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해주실 뿐만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의 것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 \[에베소서 3:20\] >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하나님은 내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 넘치도록 주시는 분이다. 그런데도 왜 많은 믿는 사람들이 기도를 안할까? 또 기도를 하다가 왜 중간에 포기할까? 그것은 기도가 응답된다는 것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믿지 못할까? 기도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만약 기도한 대로 척척 이루어진다면 누구나 기도할 것이다. 그러나 기도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도해도 별 수 없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도를 안하고 결국 기도의 축복을 놓치는 것이다. 그것은 기도가 무엇인지를 오해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분명히 응답하시지만 그 응답이 "하나님께서 내가 기도한 그대로 주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예스!(Yes)" 이상의 어떤 것이다. 하나님의 주심은 나의 구함보다 훨씬 지혜롭고 다양하다.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나의 기도에 응답하실까? 첫째,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노!(No)" 하고 응답하실 때도 있다. 내가 잘못 구할 때는 "노!" 하고 응답하신다. "하나님!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이번 노름판에서 따게 해주세요!" "하나님! 고난이 전혀 없게 해주세요!" 라고 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 어떤 고난이 있어도 이길 힘을 주세요!"하고 기도해야 한다. > \[로마서 8:26\] >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나는 더 '크게' 사역을 하도록 능력을 구하지만 하나님은 더 '순종'하도록 약함을 주실 때도 있다. 나는 더 '큰 일'을 하도록 건강을 구하지만 하나님은 더 '좋은 일'을 하도록 병을 주실 때도 있다. 나는 더 '즐겁게' 살도록 부를 구하지만 하나님은 더 '현명하게' 살도록 가난을 주실 때도 있다. 나는 더 떵떵거리며 살도록 많은 것을 구하지만 하나님은 더 기도하며 살도록 나에게 아주 적게 주실 때도 있다. 나중에 따져보면 내가 구한 것을 얻지 못해도 나는 더 큰 것을 얻은 셈이 된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기도한 대로 응답되지 않아도 하나님의 크신 뜻을 생각하고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실까? 둘째,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기다려라!" 하고 응답하신다. 우리는 초스피드 AI 시대에 살고 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것을 찾을수 있고 해답을 구할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30초 이상 기다리면 참지 못하는 시대다. 모든 것이 빨리 처리되고 빨리 결과가 나타나기를 원한다. 기도도 빨리 응답되기를 원한다. 나는 결과를 중요시하지만 하나님은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하나님은 과정을 통해서 내가 더 많은 교훈을 얻기를 원하신다. 기도가 바로 응답되면 나는 내 힘으로 된 것처럼 교만해지기만, 기다린 후에 응답되면 그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 나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은 기도 응답뿐만 아니라 그 기도 응답을 주시는 과정 속에서 나에게 많은 은혜를 보너스로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기도 응답을 지체하시는 경우도 많다. 그러므로 이 타이밍에 대한 열린 시야를 가져야 한다. 나는 기도응답이 지체되는 이유를 잘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완전한 지혜와 능력으로 어느 시간이 가장 좋은 시간인지를 잘 알고 계신다. 셋째,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좀더 성숙해라!" 하고 응답하실 때가 있다. 나의 기도 응답을 막는 가장 큰 장벽은 대개 나 자신이다. 나는 주로 하나님께 어떻게 해 달라고 강하게 요구하면서 회개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은 변화시켜 달라고 부르짖으면서 자신은 변화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도 응답을 주시기 전에 내가 좀더 성숙하기를 원하신다. 기도 응답은 나의 믿음의 성장과 깊은 관련이 있다. 만약 나의 기도가 응답 받기를 원하면 먼저 내 안에 있는 불신과 죄를 떠나보내야 한다. 기도에는 바른 기도가 있고 잘못된 기도가 있다. 누가 바른 기도를 드리고, 누가 잘못된 기도를 드리는지 사람이 그 차이를 정확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 바른 기도를 드릴 때 꼭 한 가지 나타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삶의 변화'다. '기도'라는 말의 헬라어 '프로쉬케 (προσευχῇ')는 내 소원을 이뤄달라고 떼를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나를 조율한다는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사람은 자연히 변하게 되어 있다. 많이 기도해도 삶의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대개 일방적으로 내 욕심만 이루어달라고 주문했기 때있이다. 기도에 주문만 있으면 자칫하면 무속 신앙에서 그들의 방식대로 중얼중얼 대는 주문이 될 수 있다. 기도는 내가 원하는 것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의 중심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내 소원만 아뢰지 말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많이 드려야 한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에서 하나님을 높이며 기도를 시작하셨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그렇게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로 기도를 채워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 앞에서 나의 요구를 주장하고 관철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가지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풍성한 관계를 통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얻게 된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이다. 지난 한해 동안 콩고선교와 사역을 통해서 나의 기도에 은혜와 기쁨으로 응답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더 깊은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 이름을 거룩히 여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고 먼저 나의 태도를 바꾸고, 하나님의 때에 맞는 응답을 확신하며 하나님과 깊고 풍성한 관계를 가지기로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오늘 피었다 지는 들풀도 입히시고 하늘을 나는 새도 먹이시는 하나님 아버지, 나의 삶 속에 온갖 염려와 걱정이 밀려와 주저 앉아 눈물짓고 싶을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력함과 나의 한계 때문에 지치고 상한 나의 몸과 영혼이 처절한 몸부림속에 콩고의 선교와 사역을 위해 감당할수 없는 현실에 연약한 나의 몸이 부서지는 고통속에서 부르짖는 나를 불쌍히 여기사 세상이 줄수 없는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주시옵소서. 말씀을 붙잡고 주님 앞에 나와 기도할 때 염려가 떠나고 온전한 기쁨만 가득하게 하시고 때를 따라 돕는 주님의 은혜로 나의 필요를 채워주시옵소서. 주님을 온전히 전적으로 믿고 의탁하며 기도하기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기도의 능력을 확신하게 하시어 언제 어디서든지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와 찬양을 쉬지 않게 하시고 기도를 방해하는 장애물들을 제거하셔서 온전히 하나님과의 풍성한 만남에 집중하게 도와주옵소서. 먼저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로 함께 합심하여 UNISSON교회 공동체와 중보기도함으로 기도를 통해 모든 것을 더하시는 역사와 은혜를 맛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멀시핸즈 레터 💜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 2025. 11. 29 URL: https://www.mhm.kr/251129/ Last updated: 2026-07-21T01:38:37.000Z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시편 128:1\] >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오래전, ‘에셀라’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 넓고 비옥한 평야와 강을 따라 백성들은 평화롭게 살았지만, 밤이면 늘 적들의 기습을 경계해야 했다. 그래서 마을에서는 5년마다 모두가 광장에 모여 가장 중요한 직책인 ‘성문지기’를 뽑는 전통이 있었다. 성문지기는 밤새 깨어 성문 앞을 지키며 백성의 생명과 도시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리였다. 그해에도 세 명의 후보가 나왔다. 첫 번째는 라이언(Ryan), 젊은 병사, 창과 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누구보다 용맹했다. 두 번째는 사일러스(Silas), 장사와 협상에 능한 상인으로 말재주가 뛰어나 사람들을 설득하고 관계를 만드는 데 능했다. 세 번째는 엘든(Eldon), 나이가 지긋한 농부로 조용한 성품에 매일 아침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눈에 띄지 않는 사람이었다. 광장은 후보를 두고 떠들썩했다. “전쟁이 나면 라이언 같은 용사가 필요하오!” “지금은 지혜로운 협상력이 필요한 때요! 사일러스가 적임자라네!” 사람들의 의견은 끝없이 엇갈렸다. 그때, 마을의 지혜자 라멜(Lamel)이 천천히 일어나 말했다. “여러분, 깊은 밤 적이 몰래 다가올 때 등불을 들고 성문 앞에서 깨어 있어야 할 이는 누구입니까? 누구의 마음이 잠들지 않고, 누구의 눈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백성을 사랑하여 자기보다 이들을 먼저 생각하겠습니까?” 순간 광장은 조용해졌다. 용맹도 언변도 귀하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라는 걸 사람들은 깨닫기 시작했다. 결국 사람들은 엘든을 성문지기로 뽑았다. 그날 밤부터 엘든은 늘 등불을 들고 성문 앞을 지키며 조용히 기도했다. “하나님, 이 성을 지켜주소서.” 그가 성문을 지키던 동안 에셀라는 단 한 번도 침입을 허락하지 않았고 백성들은 오래도록 평안한 밤을 누릴 수 있었다. > \[마가복음 13:37\] >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은 어떤 사람일까? 에셀라의 성문지기로 뽑힌 이는 칼을 잘 쓰는 라이언도, 말을 잘하는 사일러스도 아니었다. 사람들 눈에는 평범하고 조용해 보였던 엘든… 하지만 그는 매일 아침 말씀 앞에 머물고, 밤이 되면 성문 앞에서 기도로 자리를 지키던 사람이었다. 하나님은 눈에 잘 드러나는 능력보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재능보다 그 사람의 중심을 먼저 보신다. > \[사무엘상 16:7\] >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내가 맡은 콩고의 선교사라는 자리는 보잘것 없고 힘들고 어려워서 쉽게 갈수 있는 자리는 아니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시는 일꾼의 모습은 한 가지다. '깨어 있는 사람' 자기의 자리를 믿음으로 지키는 사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맡겨진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 오늘 나의 삶에도 작은 성문이 있다. UNISSON교회 공동체의 성문, UMC(병원)의 작은 일터의 성문, 그리고 콩고의 이웃과 마음의 성문까지 하나님은 묻고 계신다. “누가 잠들지 않고 깨어 기도하며 내가 맡긴 자리를 끝까지 지킬 사람인가?” 하나님은 하루 하루를 성실히 드리고, 보이지 않는 그 자리에서 충성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찾으신다. 조용하지만 끝까지 맡은 곳을 지키는 사람, 남들이 보지 않아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사람, 재주보다 중심을, 힘보다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능력보다 순종을 드리는 사람을 찾으신다. 지금 내가 사역있는 이 땅 콩고는 심히 곤고하고 열악한 이 땅에서 이름없이 내가 하는 일이 보잘것 없어 보일지라도 주 앞에서 순전하고 기도하며 성실한 나의 사역이 오늘도 진행 되어지기를 소망한다.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주님께 늘 정직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온유하신 주님의 성품을 닮아 작은 일일지라도 맡겨진 일에 충성하며 늘 깨어 기도함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고대하며 소망중에 신실한 일꾼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내 삶의 성문을 맡겨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기보다 주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믿음으로 깨어 있게 하시고, 조용하고 성실함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맡겨진 콩고선교사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게 하옵소서. 나도 내 삶의 성문 앞에서 Unissson교회 공동체와 UCM(병원)를 위해, 맡겨진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며 서 있는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심히 곤고하고 열악한 콩고 땅에서 이름없고, 내가 하는 일이 보잘것 없어 보일지라도 주 앞에서 순전하고 기도하며 성실한 나의 사역이 오늘도 진행 되어지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나를 사용하시고, 콩고선교사로 주님의 나라를 위해 충성되게 일하게 하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 어제는 비가 많이 오고 전기가 끊겨서 말씀묵상을 보내드리 못했습니다. - 정기적인 콩고선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Peace Building Seminar report, Missionary SeungJin Kim November 28, 2025 URL: https://www.mhm.kr/251128-3/ Last updated: 2026-07-21T01:46:01.000Z > Because the local people featured in the post could face negative consequences if exposed, please understand that the photos in the post cannot be copied or used. After two and a half weeks in Myanmar, I returned home safely on Thursday morning, the 26th. Thank you so much for your prayers.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Photo_2025-11-28-10-19-31-001.jpeg) Map of the tribes of Myanmar It is officially known that Myanmar currently has 136 ethnic groups. After colonizing Myanmar, the British administration classified the population into these 136 categories by intentionally subdividing various ethnic peoples. They also brought migrants from India and Bangladesh and placed them in administrative positions, effectively making the Burman majority a subordinate class. After Myanmar gained independence, the tensions created by this structural inequality only deepened. Since independence in 1948, these conflicts have never truly ceased. In particular, after the 2021 military coup, armed clashes between the junta and non-Buddhist minority groups have intensified. Last year, the military began forcibly conscripting young people, prompting many to flee abroad, hide in the jungle, or join the resistance forces to fight against the military dictatorship. I led a youth meeting at a church in Yangon last year where more than 50 young people were present, but this year hardly any of them remained. In Myanmar today, an entire young generation is disappearing. The two-day reconciliation seminar held on November 14–15 was completed with much grace, and I returned safely to my home in Northern Ireland yesterday with a grateful heart. On the first day, 56 people attended—about one-third were students from Myanmar’s most prominent theological schools, MIT (Myanmar Institute of Theology) and MEGST (Myanmar Evangelical Graduate School of Theology). The rest were youth leaders from various churches in Yangon. Together we explored Scripture, learning the idea that “the gospel is reconciliation,” and reflected on the threefold meaning of the gospel: Gospel = Reconciliation = Mission.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1-00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1-004.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2-006.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1-00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1-005.jpeg) On the second day, along with academic content, I shared my personal journey of becoming a reconciler. I also apologized on behalf of the United Kingdom for its historical role in fostering ethnic divisions in Myanmar. Ironically, most Myanmar people are unaware of the British “divide and rule” policy, and many seemed shocked when I explained the historical background. Several expressed gratitude for the public apology and repentance offered before God. During the feedback session, some participants confessed with tears their hatred and unforgiveness toward other ethnic groups. Others repented on behalf of their own group for sins committed against other tribes. One by one, participants committed themselves to becoming reconcilers, ambassadors of reconciliation, and spiritual warriors who fight—not against flesh and blood—but in God’s kingdom. After the seminar, the local leader and I held a debriefing and agreed that, even though this was our first attempt, it had successfully planted a spark of reconciliation in many hearts. Personally, this seminar has given me two particular prayer directions: 1. Collaboration with theological schools in Yangon Several seminaries in Yangon appear to have reconciliation/peace centers, but they do not seem active. Seeing the students who attended, I began hoping to offer a three- to five-day intensive course on reconciliation and peace at these schools. I plan to contact them soon. 2. Expansion of reconciliation seminars I hope to conduct similar one- or two-day seminars not only in Yangon but also in other regions—especially in areas where ethnic conflict is severe. Local leaders are also strongly recommending this.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2025-11-28-10-19-32-008.jpeg) A view of downtown Yangon After the lectures and seminar, I stayed in Yangon for few more days. On Sunday, I attended an English-speaking service at a church where many expatriates worship. An international prayer team happened to be visiting that day, and they led a time of intercession for Myanmar. When they invited us to pray against the strongholds that the enemy has established over this land, I felt a deep burden in my spirit. The reason was clear: Myanmar’s armed conflict and extreme poverty are direct consequences of the structural systems created by British colonial policies.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Photo_2025-11-28-10-19-32-007.jpeg) Sunday English worship Holding on to 2 Chronicles 7:14 (“If my people who are called by my name humble themselves, pray, seek my face, and turn from their wicked ways, then I will hear from heaven, forgive their sin, and heal their land”), I publicly asked forgiveness on behalf of the United Kingdom for the past policies of division and discrimination. I repented before God and cried out that He would break the spiritual consequences of the British Empire’s injustice—the deep ethnic divisions and severe poverty—and bring healing and restoration to Myanmar. After the service, several people approached me and said the prayer had been impactful and powerful. I believe it helped Christians living in Myanmar think more deeply about reconciliation. Yet for me, the moment revealed how urgent God’s heart is for the healing and restoration of this land. During my last 2–3 days in Yangon, I met with some locals, listened to their stories, and witnessed the reality of the nation firsthand. It was painful and heartbreaking. Yet in the midst of that suffering, I sensed strongly that God is still planting seeds of hope in Myanmar. With that conviction, I prayed even more earnestly, believing that God will surely restore this land. In my next update, I will share a broader overview of the situation in Myanmar and the specific prayer needs for this nation. Personally, this seminar has given me two particular prayer directions: 1. Collaboration with theological schools in Yangon Several seminaries in Yangon appear to have reconciliation/peace centers, but they do not seem active. Seeing the students who attended, I began hoping to offer a three- to five-day intensive course on reconciliation and peace at these schools. I plan to contact them soon. 2. Expansion of reconciliation seminars I hope to conduct similar one- or two-day seminars not only in Yangon but also in other regions—especially in areas where ethnic conflict is severe. Local leaders are also strongly recommending this.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양곤에서 “화해 세미나(Peace Building Seminar)를 마치며, 김승진 선교사 2025. 11. 28. URL: https://www.mhm.kr/251128-2/ Last updated: 2026-07-21T01:21:31.000Z 저는 북아일랜드에서 사역 중인 김승진 선교사입니다. 저는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난 20년간 사역을 했는데, 북아일랜드는 1969년 부터 30년 동안 내전을 겪은 아픔의 나라입니다. 북아일랜드를 화해와 평화 사역의 중심지로 하나님이 저와 가족을 보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아일랜드의 평화와 화해 뿐만 아니라, 분쟁과 갈등이 있는 곳, 예를 들어 지난 80년 무장 갈등을 겪고 있는 미얀마 등 지역에 “화해 세미나” 등의 사역도 병행 하고 있습니다. > 포스트에 있는 현지인들이 노출이 되면 안 좋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으니, 포스트의 사진들이 부득이하게 복제나 사용이 가능하지 않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2주반 미얀마의 일정을 마치고 26일 오전(목요일) 집에 잘 돌아 왔습니다. 기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Photo_2025-11-28-10-19-31-001.jpeg) 미얀마 부족 지도 현재 미얀마에는 공식적으로 135개의 부족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국이 미얀마를 식민지화한 이후, 독립전쟁을 피하고자 다양한 종족을 세분화하여 135개의 부족으로 공식 분류한 것입니다. 또한 영국은 인도와 방글라데시로부터 인구를 이주시켜 행정직에 배치하면서, 미얀마의 주류 민족인 버마족을 피지배 계급으로 두었습니다. 이후 미얀마가 독립하게 되자, 이 구조적 불평등 속에서 형성된 종족 간의 갈등은 더욱 심화되기 시작했습니다. 1948년 독립 이후 지금까지도 그 갈등은 멈춘 적이 없습니다. 특히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군부 정권과 비(非)불교 소수민족 간의 무력 충돌은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는 젊은이들을 강제로 징집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청년들이 징집을 피해 해외로 도피하거나 정글에 숨어 지내거나, 아니면 반군에 자원입대해 군부 독재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작년에 양곤의 한 교회에서 유스 모임을 인도한 적이 있는데, 그때 50명 넘게 모였던 청년들을 올 해는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지금 미얀마에서는 젊은 세대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북아일랜드의 갈등도 마찬가지로,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이주 정책 이후 이주민(개신교)이 토착 아일랜드인(가톨릭)보다 더 많은 특혜와 기득권을 얻게 되면서 발생한 갈등입니다. 결국 미얀마와 아일랜드의 오래된 분쟁은, 대영제국이 사용한 동일한 분할·지배 정책에서 비롯된 셈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1-00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1-004.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2-006.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1-00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8-10-19-31-005.jpeg) 11월 14\~15일 이틀간 진행된 화해 세미나는 은혜롭게 잘 마무리 되었고, 감사한 마음으로 어제 북아일랜드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첫날에는 56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약 1/3은 미얀마에서 가장 유명한 신학교인 MIT(Myanmar Institute of Theology)와 MEGST(Myanmar Evangelical Graduate School of Theology)의 학생들이었고, 나머지는 양곤의 여러 교회에서 온 유스 리더들이었습니다. 함께 성경을 살펴보면서 ‘복음은 곧 화해’라는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복음 = 화해 = 선교라는 복음의 삼중적 의미에 대해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학문적인 내용과 함께, 제가 화해자로 걸어온 개인적 여정을 간증으로 나눴습니다. 또한 영국을 대신하여 미얀마의 종족 갈등을 조장한 역사적 책임에 대해 용서를 구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미얀마 사람들은 영국의 분리 정책(종족 분리·차별 전략)을 잘 알지 못하고 있었고, 제가 그 역사적 배경을 나누었을 때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은 듯했습니다. 제가 공개적으로 용서를 구하며 하나님 앞에서 회개했을 때, 이에 대해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피드백 시간에는 몇몇 참가자들이 마음 아픈 고백을 하며, 다른 부족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했던 죄를 회개하고, 어떤 이들은 자기 부족을 대신해 부족이 저지른 죄를 대표로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한 사람씩 모두가 화해자로, 화해의 대사로, 혈과 육이 아닌 거룩한 영적 싸움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군사로 서겠다고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 후, 함께 준비한 현지 리더와 디브리핑을 했고, 이번 시도가 첫 번째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화해의 불씨가 심겨졌다는 점에서 매우 성공적인 세미나였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기도하고 있는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양곤 신학대학교들과의 협업 양곤에는 화해·평화 센터를 운영하는 몇몇 신학교가 있지만, 활동이 활발해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에 신학생들이 참석한 것을 보며, 앞으로 신학교에서 3\~5일간의 ‘화해/평화 집중 강의(인텐시브)’를 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 여러 신학교에 연락해 보려고 합니다. 2. 화해 세미나 확장 양곤뿐 아니라 다른 지역들, 특히 종족 갈등이 뚜렷한 지역으로 가서 하루 또는 이틀 동안 화해 세미나를 진행하기 원합니다. 현지 리더들도 같은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2025-11-28-10-19-32-008.jpeg) 양곤 시내 모습 강의와 세미나 이후 며칠간 양곤에 머물렀습니다. 주일에는 한 교회의 영어 예배에 참석했는데, 양곤에 거주하는 많은 외국인들이 모이는 예배였습니다. 마침 국제 기도팀이 방문하여 미얀마를 위해 중보하는 시간이 있었고, “미얀마 안에 원수가 쌓아 온 강력한 진을 대적하여 기도하자”는 요청이 나왔을 때 제 마음 깊은 곳에서 강한 기도의 부담이 솟아올랐습니다.지금 미얀마의 무장 갈등과 극심한 빈곤이 결국 영국 식민정책의 구조적 결과라는 사실이 너무도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Photo_2025-11-28-10-19-32-007.jpeg) 주일 영어 예배 역대하 7장 14절 말씀(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을 붙잡고, 많은 외국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저는 영국인을 대신해 공식적으로 과거의 분리·차별 정책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대영제국의 부정의가 남긴 열매—미얀마의 깊은 종족 갈등과 절대 빈곤—로부터 이 나라를 풀어 달라고, 회복의 은혜를 부어 달라고 마음을 찢으며 울며 기도했습니다. 예배 후 몇 분들이 개인적으로 찾아와, 그 기도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강력했다고 격려를 해 주었는데, 미얀마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로서 화해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지금 이 땅을 치유하고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이 그만큼 절박하다는 사실을 다시 깊이 깨달는 시간이었습니다. 양곤에서 보낸 마지막 2\~3일 동안 여러 현지인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직접 현실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 속에서 여전히 하나님께서 소망의 씨를 심고 계신 나라임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땅을 회복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붙들고 더욱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음 소식에서는 미얀마의 전반적 상황과, 지금 이 나라를 위해 특별히 필요한 기도 제목들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요청 1. 양곤 신학대학교들과의 협업 양곤에는 화해·평화 센터를 운영하는 몇몇 신학교가 있지만, 활동이 활발해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에 신학생들이 참석한 것을 보며, 앞으로 신학교에서 3\~5일간의 ‘화해/평화 집중 강의(인텐시브)’를 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 여러 신학교에 연락해 보려고 합니다. 2. 화해 세미나 확장 양곤뿐 아니라 다른 지역들, 특히 종족 갈등이 뚜렷한 지역으로 가서 하루 또는 이틀 동안 화해 세미나를 진행하기 원합니다. 현지 리더들도 같은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한국–캄보디아 평화음악회, 캄보디아 국영방송(TVK) 통해 보도, 국경 분쟁·경제적 어려움 극복 염원! URL: https://www.mhm.kr/251128/ Last updated: 2026-07-21T01:38:45.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93-1.jpeg) ### 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경제적 어려움 극복 염원! 평화 기원 음악회 성황리 개최 ### '2025 한국-캄보디아 평화 콘서트' 박광식·안세권 등 출연으로 양국 국민 마음 치유 ### > 캄보디아 국영방송(TVK) 2025년 11월 27일 방영분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계속해서 전해드릴 다음 소식은 2025년 한국과 캄보디아의 평화를 위한 기도 음악회입니다. 지금부터 상세한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캄보디아 한인선교사회 김태권 회장은 기술, 인터넷, 범죄 조직을 통한 사기 상황, 특히 캄보디아가 태국과의 전쟁을 겪으면서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한국인과 캄보디아 국민 모두가 경제 문제와 한국-캄보디아 관계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김태권 회장**은 양국 국민을 위로하고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 **재캄보디아한인회 정명규 회장**은 캄보디아에 있는 모든 한인 지도자 및 스태프와 선교사들이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학교 글로링크에서 열린 한-캄보디아 평화 음악회를 함께 준비하고 참석해준 데 대해 깊이 감사했습니다. 회장은 이곳이 단순한 콘서트장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모여 마음을 달래고 격려하며 우리의 안녕을 새롭게 되찾을 수 있는 만남의 장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c.png) 캄보디아와 태국 간의 최근 국경 분쟁이 아직 정상화되지 않아 한국 국민과 우리 선교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늘 음악회에서 정명규 회장은 준비에 힘쓴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며, 이 음악회가 신으로부터 오는 안녕과 평화가 가득한 콘서트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김태권 씨의 설명에 따르면, 한국과 캄보디아의 평화를 기원하는 이 날 저녁 음악회에는 선교사들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색소폰 연주자 박광식 씨, 그리고 한국의 유명 가수 안세권 씨가 초청되어 참여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206-1.jpeg) 한캄평화음악회 출연진과 제작진 이 음악회는 캄보디아 한인회, 한국 교회,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협회의 후원으로 전액 개인 기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콘서트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많은 한국인이 시청했고, 우리는 이것이 양국 간의 긴장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참가자들은 인터넷 광고를 보고 자원한 캄보디아인과 한국인들이며, 약 150명의 한국 및 크메르 형제자매들이 프놈펜 국제 쿨링 학교에서 직접 콘서트를 관람했습니다. 추가적인 행사는 지속적인 기금이 마련되면 다음 해에도 계획될 예정입니다. 회장은 이 시간의 음악회, 우리의 언어를 통해 한국 및 크메르 형제자매들의 마음을 영원한 평화로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캄보디아의 국영 방송 TVK)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93-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89-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96.jpeg)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신임회장 박영주**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62.jpeg) ****재캄보디아한인회 정명규 회장**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7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66.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78.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8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IMG_3184.jpeg) - 멀시핸즈를 통해 '한캄 평화음악회'를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은 기부금영수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캄 평화음악회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kc-concert&ref=mhm.kr) ### 멀시핸즈 레터 💜 "감사가 내게 힘이다" (2025. 11. 27) URL: https://www.mhm.kr/251127/ Last updated: 2026-07-21T01:38:46.000Z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이사야 12:6\] >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경기도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 오래된 교회가 있었다. 성도는 20명 남짓, 재정은 바닥이었고, 청년들은 모두 도시로 떠났다. 그 교회에 다니던 김집사는 큰 고민을 안고 있었다. 회사에서는 실적 압박이 심해져 매일 긴장이 이어졌고, 가정에 돌아오면 작은 일에도 온몸이 예민하게 반응했다. 아이들도 어느 순간부터 아빠와의 눈맞춤을 피하기 시작했다. 가정도, 마음도, 신앙도 모두 벼랑 끝에 서 있는 듯한 날들이었다. 그러던 어느 수요일 저녁, 교회에선 ‘감사 보고 기도회’를 하기로 했다. 성도들은 “지금 형편에 무슨 감사냐”고 투덜거렸지만, 목사님은 조용히 이렇게 말했다. “감사는 상황 때문에 하는 게 아니고,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때문에 드리는 겁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한 번, 하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만 붙잡아 봅시다.” 마지못해 모인 성도들 가운데 한 권사님이 먼저 입을 열었다. 그 권사님은 몇 주 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분이었는데, 뜬금없이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저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저는 요즘 평안합니다. 고통이 줄어든 건 아닌데, 주님이 제 옆에 계신다는 게 더 크게 느껴져요. 그래서… 저는 감사합니다.” 그 말을 듣던 김집사는 그 자리에서 울음이 터졌다. 그동안 회사의 스트레스, 가정의 문제, 미래의 불안 때문에 기도조차 사라진 자신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날 밤, 집에 돌아온 그는 책상 앞에 앉아 오랜만에 무릎을 꿇었다. “주님… 상황보다, 문제보다 주님이 더 크신 분임을 믿습니다. 지금, 저에게 주님이 필요합니다. 저와 함께 해 주세요” 눈에 보이는 변화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날 새벽, 기도 중에 설명할 수 없는 위로가 찾아왔다. 마치 누군가 조용히 옆에 서서 등을 토닥여주는 듯한 위로. “내가 너와 함께 있단다.” 음성이 가슴 깊이 새겨졌다. 다음 주일 예배 시간에 김집사는 이렇게 성도들 앞에서 감사보고를 했다. “문제가 먼저 해결된 게 아니었어요. 하나님이 ‘제 안에’ 계신다는 걸 믿게 된 순간, 제가 먼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우리 가정도 바꾸고, 공동체도 살렸습니다.” 그 변화의 시작은 단 하나였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지금 여기, 우리 가운데 계신다.” > \[요한복음 14:18\] >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 \[마태복음 28:20\] >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내 안에, 나의 일상 깊숙이 들어오셔서 임재하시는 분이시다.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의 복’이다. 모든이들이 흔히 말하는 위로는 상황이 나아지는 것, 문제 해결이 되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성경은 참된 위로가 크신 하나님이 나의 삶 가운데 함께하시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사야는 이렇게 고백했다. > \[이사야 12:1\] >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내가 걸어가는 길은 광야처럼 보여도 그 길은 이미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에 있다. 고난의 순간에도 주님은 내 곁에서 나를 빚어주시고, 신앙 공동체 속에서 함께 영적 전쟁을 싸워주시며, 절망 가운데 있는 나와 UNISSON공동체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신다 환경이 변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변하고, 상황이 달라지기 전에 내 존재가 새로워진다. 이 변화를 경험할 때 비로소 나는 “감사 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감사 보고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내 미래를 결정짓는 믿음의 고백이다. 나는 '기도'라고 쓰지만, 사실은 영혼의 숨결이라 읽는다. '믿음'이라고 적지만, 그 속에는 순종이라는 발걸음이 담겨 있다. '공동체'라고 부르지만,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이라 읽는다.” 그렇다면 나의 감사 보고는 무엇일까? '감사 보고'라고 쓰고,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임마누엘의 축복'이라고 읽는다. '감사 보고라'고 쓰고 나의 미래라고 읽는다. '감사보고' 라고 쓰고 '콩고선교의 미래'라고 읽는다. '임마누엘의 복' 나는 '기도'라고 쓰지만,사실은 영혼의 숨결이라 읽는다. '믿음'이라 적지만 순종이라는 발걸음이다. 주님의 임재가 나의 가장 큰 힘이되고 위로가 된다. 콩고선교와 사역의 현실과 상황을 보지않고 '너희 중에 크신 하나님'이 계심을 잊지 않고 나의 시선이 주님께 고정하게 하시고 평생 감사와 찬송이 끊어지지 않는 삶을 살아가면서 오늘도 감사로 살아가게 하시고, 나의 노래가 되고 힘이 되고 미래가 되기를 소망한다. 오늘 드리는 이 감사가 불멸의 감사, 평생 감사, 초월적 감사로 이어져 나의 모든 삶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나는 때때로 내 힘과 내 감정으로 하루를 버티려 했습니다.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만 울부짖었지, 정작 내 존재가 주님 안에서 새로워져야 한다는 사실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상황이 바뀌기 전에 먼저 내가 변화되게 하시고, 주님의 임재가 나의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되게 하옵소서. 콩고 사역의 환경과 곤고함에 흔들리고 마음이 지칠 때에도 '너희 중에 크신 하나님'이 계심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나의 시선을 상황이 아니라 함께하시는 주님께 고정하게 하시고, 평생 감사와 찬송이 끊어지지 않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그 감사로 살아가게 하시고, 그 감사가 나의 노래가 되고, 콩고선교의 힘이 되고, 미래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God’s ministry of reconciliation confirmed once again in Kalaw, Myanmar Missionary SeungJin Kim November 22, 2025 URL: https://www.mhm.kr/251122-3/ Last updated: 2026-07-21T01:21:34.000Z I have ended all my teachings with the conclusion of the Revelation lectures, and everything was completed by God’s grace. Most of the students and staff had been hesitant to read Revelation because they found it “frightening and intimidating,” but through the lectures they were able to see anew the victorious Lamb and the vision of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We finished our time with worship and prayer, as they committed themselves to stand as worshipers in every circumstance. For me as well, unlike last week in Yangon, this week’s schedule was much more relaxed physically and emotionally, and I was grateful for the chance to observe the students, staff, and the community here more closely. > Because the local people featured in the post could face negative consequences if exposed, please understand that the photos in the post cannot be copied or used.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9.jpeg) Kalaw, where I taught, is located at an elevation of 1,300 meters, so mornings and evenings are quite chilly. The day after I arrived, I was surprised by the cold and damp weather that reminded me so much of Ireland. As I brewed tea to warm myself, it almost felt like being back home in Ireland. Because of this cool mountain climate, the British Empire built a railway up to this area and developed it as a hill station during colonial times. During railway construction, people from India and Nepal were brought in, and even now this small town is home not only to local ethnic minorities but also to Indian and Nepali residents, as well as a mosque. The British rebuilt the town and left behind several buildings, including a church. However, most of the base staff and students knew very little about this historical background.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3-1.jpeg) One student drove me around on his motorbike as I explained the history of this town and we were able to find some of the places where traces of the British Empire remain. He originally came as a bamboo construction technician to help build the base, but during his time here he encountered Jesus personally and is now in discipleship training and the Bible school. After touring the town, we went to the highest viewpoint overlooking Kalaw, read Colossians, and proclaimed that “Jesus is the true Lord of Kalaw.” I also prayed, asking God’s forgiveness for the roots of ethnic division planted during British rule, and interceded for unity among all the tribes in Kalaw.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7-1.jpeg) During the two days he accompanied me, I shared with him—almost like informal discipleship—about reconciliation, and taught him how to pray. I prayed that this 23-year-old brother would become one of God’s soldiers for the future of Myanmar. Though it was just the two of us quietly praying on the mountain, we believed and proclaimed that God has something He desires to accomplish.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2-1.jpeg) That evening, a base staff member told me a meaningful story. Many ethnic minorities live around Kalaw, and about 20 years ago, an outreach team tried to visit one of the villages but was denied entry. So they went to a nearby mountain overlooking the village and prayed with tears that people in that tribe would come to know Jesus. Last year, the sister who prayed that day returned and showed a picture from that time. One of the current staff members said, “That is my tribe.” This tribe has about 150 households. The brother himself came to know Jesus only a few years ago and is currently the only Christian in his entire tribe. He is now serving at the Kalaw base, in the Discipleship Bible School where I am teaching. He and the sister who prayed 20 years ago embraced each other in tears. Though she could not enter the village and prayed only from a distance, God heard their prayer and raised someone from within the tribe. This strengthened my conviction that in the midst of ethnic conflict and ongoing military oppression in Myanmar, God will raise ambassadors of reconciliation—His soldiers.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8-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4-1.jpeg) Thus, the past week in Kalaw was a time of healing for me, and a moving time of rediscovering God’s heart for Myanmar. I sense that God will send me here again. For now, I am heading back to Yangon. I will stay in Yangon until next Tuesday. I have a meeting to debrief the reconciliation seminar, and I will revisit a church where I preached last year to meet the congregation and better understand the local situation. While in Yangon, I also plan to continue my research about Myanmar and the city. Prayer requests: • The staff brother from that tribe is the only Christian in his family and among his people and he has great burdens for his family and tribe. Please pray that his family and tribe will encounter Jesus. • That I may remain sensitive to the voice of the Holy Spirit and experience the God-prepared meetings during my time in Yangon. Thank you for your prayers. Once again, I send you shalom. [Support Missionary SeungJin Kim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멀시핸즈 레터 💜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으신다" 2025. 11. 22 URL: https://www.mhm.kr/251122-2/ Last updated: 2026-07-21T01:38:48.000Z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누가복음 15:4\] >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전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블랙호크다운(Black Hawk Down)>의 줄거리. 이 영화는 1993년 10월 3일, 소말리아 수도인 모가디슈에서 발생한 실제 전투 ‘모가디슈 전투’를 배경으로 한다. 미국은 유엔 주도로 가난한 소말리아인들을 위해 구호식량을 보냈는데 이것을 소말리아 민병대가 빼돌리면서 이를 통제하기 위한 작전을 수행했다. 작전의 목표는 유엔구호품을 탈취해 사리사욕을 채우는 소말리아의 민병대군 지도자인 ‘아이디드(Mohamed Farrah Aidid’)를 체포하는 것이었다. 작전은 처음에는 잘 진행되었지만, 미군은 만만하게 보았던 소말리아 군벌세력의 거센 저항으로 맹렬한 소말리아 민병대의 반격을 받았다. 특히 지원 헬리콥터인 ‘블랙호크’ 헬리콥터 2대가 추락하면서 조종사 혼자 적진에 남게 되었다. 이로 인해 작전은 체포작전에서 <적진에 한 명의 전우도 남겨두지 않는다; No man left behind>는 구출 작전으로 변경되어 한 사람의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하여 육군 부대가 출동했다. 전투는 18시간 동안 계속되었으며, 미군은 전투 중에 부상을 입은 동료들을 구출하고 생존을 위해 험난한 싸움을 벌여야 했다. 최종적으로 미군은 이 작전에서 18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는 큰 피해를 보게 되었다. > \[누가복음 15:4\~6\] >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한 명의 조종사를 구하기 위해 육군 부대가 출동한 이 실화는 예수님이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기 위해 아흔아홉 마리의 양을 들에 둔 것과 흡사하다. 예수님은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부으셨다. 예수님은 한 영혼에 집중하셨고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셨다. 예수님은 왜 한 마리의 양에 집중하실까? 다수결의 원칙에 익숙한 우리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보잘 것 없는 단 한 사람의 희생이라 할지라도 그 한 사람이 만약 사랑하는 자녀라면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 부모가 자녀를 포기할 수 없듯이,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한 사람을 포기할 수 없다. 성경은 결코 하나의 가치, 그리고 작은 것을 작다고 하지 않는다. ‘잃어버린’이라는 단어에는 인생의 실전의 아픔을 보여주고 있다. ‘잃어버린’이라는 단어에는 파괴된, 영원한 죽음의 라는 뜻이 담겨있다. 영원한 죽음은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어 지옥으로 가고 다시는 구원받을 수 없는 상태다. 즉 ‘잃어버린’이라는 뜻은 지옥에 영원히 거하게 될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다. 하나님은 소중한 자녀 한 사람이라도 심판으로 지옥에 거하게 하고 싶어하지 않으시며, 속히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구원받아 하나님 나라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길 원하신다. 나도 얼마 전 까지 잃어버린 양과 같았던 그런 나에게 예수님께서 찾아오셨다. 내 마음대로 살았던 나 한 사람을 찾아오셔서 설득하고 달래셨다. 그리고 끝내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사명을 주셨다. > \[누가복음 15:4\] >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이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도 소홀히 하지 않으시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찾아오셨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 나는 깨지기 쉬운 질그릇과 같으나 하나님이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주님이 늘 함께 하시기에 나의 고난도 아픔도 실패도 내 삶의 놀라운 간증이 될 것이다. 이렇게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받은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까? 주님께 사랑과 감사 헌신을 드려야 한다. 그리고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잃어버린 양들을 찾는 일에 내가 함께 나서야 된다. 목자의 포기하지 않는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나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셨다. 한 사람의 존재 이유를 바로 알고 주님이 주신 필생의 사명을 소망 가운데 사랑으로 실천하는 선교사로서의 사역을 이제 주님의 목자의 심정으로 잃어버린 콩고의 양들을 찾는 일에 나의 필생의 삶을 드릴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복음을 들은 내가 이제는 주님의 목자의 심정으로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잃어버려진 양들을 찾아가는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할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UNISSON교회 공동체와 이 땅의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나로 인해서 구원을 받고 누군가에게 삶의 기쁨과 희망과 힘을 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한 그들의 인생에 회복의 역사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위대한 일들이 콩고의 이웃들을 살린 사람들을 통하여 전개되는 것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한 사람의 존재 이유를 바로 알고 주님이 주신 필생의 사명을 소망 가운데 사랑으로 실천하는 선교사로서의 사역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한국–캄보디아 평화를 노래하다… ‘한캄 평화음악회’ 11월 25일 열린다 URL: https://www.mhm.kr/ck251125/ Last updated: 2026-07-21T01:38:50.000Z ‘한캄 평화음악회(Korea & Cambodia Peace Concert)’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링크 국제학교에서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우정과 선교적 연대를 기념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화를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한 문화 공연을 넘어, 분쟁·재난 지역 사역자와 현지 공동체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출연진** **● 박광식 문화선교사(색소폰)** 세계 50여 개국에서 단독 콘서트와 초청 공연을 진행해온 박광식 선교사는 람폰앰카자나 국제 아티스트이자 SHURE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박광식 뮤직인스티튜트 대표로서 음악 교육과 문화 사역을 병행하며, 팀앤팀 인터내셔널 홍보대사로 인도주의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 안세권 테너** JTBC *팬텀싱어 시즌3*에서 TOP3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안세권 테너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실력파 성악가다. 평창 동계올림픽 결단식에서 애국가 독창을 맡았으며, GOOD TV·글로벌 호프·한국교회봉사단(KNCC) 등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문화·선교 영역에서 폭넓은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 **“작은 울림이 큰 평화로 이어지길”** 주최 측은 이번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위로와 연합, 그리고 선교적 연대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참석자의 기도와 관심, 작은 후원 한 가지가 이 땅의 평화를 흐르게 하는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며 동참을 요청했다. 행사를 준비한 김태권 선교사(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는 “상처받은 이웃에게 위로가 되고, 캄보디아와 한국 사이에 하나님 나라의 평화가 흐르는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한캄 평화음악회 (Korea & Cambodia Peace Concert) - **일시:** 2025년 11월 25일(화) 오후 6시 - **장소:** 글로링크 국제학교 9층 강당(Glolink International School 9th auditorium)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251125-2.jpg) - 멀시핸즈를 통해 '한캄 평화음악회'를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은 '주캄보디아한인선교회'로 전액 전달되며 기부금영수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캄 평화음악회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kmac&ref=mhm.kr) ### 미얀마 칼로에서 다시 확인한 하나님의 화해 사역, 김승진 선교사 2025. 11. 22. URL: https://www.mhm.kr/251122/ Last updated: 2026-07-21T01:21:47.000Z 저는 북아일랜드에서 사역 중인 김승진 선교사입니다. 저는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난 20년간 사역을 했는데, 북아일랜드는 1969년 부터 30년 동안 내전을 겪은 아픔의 나라입니다. 북아일랜드를 화해와 평화 사역의 중심지로 하나님이 저와 가족을 보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아일랜드의 평화와 화해 뿐만 아니라, 분쟁과 갈등이 있는 곳, 예를 들어 지난 80년 무장 갈등을 겪고 있는 미얀마 등 지역에 “화해 세미나” 등의 사역도 병행 하고 있습니다. > 포스트에 있는 현지인들이 노출이 되면 안 좋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으니, 포스트의 사진들이 부득이하게 복제나 사용이 가능하지 않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9.jpeg) 계시록 강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학생들과 간사들 대부분이 계시록을 “무섭고 두려운 책”이라 읽기를 망설였지만, 강의를 통해 승리하신 어린 양, 새 하늘과 새 땅의 비전을 새롭게 보게 되었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예배자로 서겠다는 다짐으로 예배하고 기도하며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지난주 영곤에서와는 달리 마음과 몸이 한결 여유로운 일정이어서 감사했고, 학생들과 간사들, 그리고 이곳 공동체를 더 깊이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3-1.jpeg) 제가 강의한 Kalaw 마을은 해발 1,300m에 위치해 아침·저녁으로 꽤 쌀쌀합니다. 도착한 다음 날에는 아일랜드와 비슷한 냉기와 습기가 느껴져 깜짝 놀랐고, 차를 끓여 마시며 마치 아일랜드 집에 돌아온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고산지대의 서늘한 기후 때문에, 대영제국 시절 이곳까지 철도를 놓고 휴양지로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철도 공사를 위해 인도·네팔 등지에서 인력을 이주시키면서 작은 마을임에도 현재 토착 소수민족뿐 아니라 인도·네팔 출신 주민들이 공존하고 있고, 모스크도 있습니다. 영국이 마을을 재정비하며 교회를 포함해 여러 영국식 건물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베이스 간사들이나 학생들은 거의 모르고 있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7-1.jpeg) 한 학생이 저를 오토바이에 태우고 다니면서 대영제국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들을 함께 방문했습니다. 그는 베이스 건축을 위해 파견된 대나무 기술자였지만, 베이스에서 지내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지금은 제자훈련과 성경학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함께 마을을 둘러본 후,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가장 높은 곳에 올라 골로새서를 읽고 “칼로의 참된 주인은 예수님이심”을 선포했습니다. 또한 대영제국이 심어놓은 부족 갈등의 뿌리에 대해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며, 칼로 마을 안에 모든 부족의 화합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2-1.jpeg) 이틀 동안 그 형제가 동행할 때 제 나름대로 제자훈련을 하듯 화해에 대해 가르치고 기도하는 방법을 나누었습니다. 23살의 이 형제가 앞으로 미얀마에서 일어날 하나님의 군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세워지길 소망하며 기도했습니다. 비록 우리 둘만이 산위에서 조용히 기도했지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시고자 하는 일이 있음을 믿으며 선포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8-1.jpeg) 그날 저녁, 베이스 간사 한 형제로부터 뜻깊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지역 주변에는 많은 소수민족들이 있는데, 20년 전 어떤 전도팀이 한 부족 마을로 들어가려 했지만 거절당해, 그 마을이 보이는 산봉우리에서 울며 그 부족 안에 예수님을 아는 사람들이 생기도록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때 기도했던 자매님이 작년에 다시 이곳을 방문해 당시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간사 중 한 명이 “그 부족이 바로 제 부족입니다”라고 말했답니다. 그 부족은 약 150가구가 사는 공동체인데, 이 형제는 몇 년 전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현재 그 부족에서 유일한 기독교인입니다. 지금은 칼로 베이스에서, 제가 강의하는 예수제자 성경학교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 형제와 20년 전 기도했던 자매님은 서로 감격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s-04-1.jpeg) 비록 직접 들어가지 못해 산에서 멀리서 기도했던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사람을 일으키신 것처럼, 종족 갈등과 군부 독재가 끊이지 않는 미얀마에도 화해의 대사들, 하나님의 군사들을 일으키실 것이라는 확신이 더해졌습니다. 그래서 지난 일주일 칼로에서의 시간은 저에게 힐링이자, 미얀마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확인하는 감격의 시간이었습니다. 어제밤 다시 양곤으로 돌아 왔습니다. 양곤에는 다음 주 화요일까지 머무를 예정입니다. 먼저 지난 화해 세미나에 대한 디브리핑을 위해 만남이 있고, 작년 양곤의 한 교회에서 설교한 적이 있어 이번 주일에는 그 교회를 방문해 교인들을 만나며 이곳의 현실을 더 알고자 합니다. 또한 양곤에 있는 동안 미얀마와 양곤 전반에 대한 리서치도 계속할 계획입니다. 기도 요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그 부족 출신 간사 형제는 가족과 부족들 가운데 유일한 기독교인입니다. 가족들과 부족 공동체가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양곤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만남들을 잘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샬롬을 전합니다.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안드로이드 "에어드랍" 된다! 구글 픽셀 10부터 아이폰에 사진 보내기 가능하다 발표 URL: https://www.mhm.kr/-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97-90-ec-96-b4-eb-93-9c-eb-9e-8d--eb-90-9c-eb-8b-a4--ea-b5-ac-ea-b8-80--ed-94-bd-ec-85-80-10-eb-b6-80-ed-84-b0--ec-95-84-ec-9d-b4-ed-8f/ Last updated: 2026-09-01T01:45:13.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1121-1.jpg) GOOGLE, Android and iPhone users can now share files, starting with the Pixel 10 family. 가족·친구와 사진 하나, 영상 하나 주고받는 일. 그동안은 기종이 다르면 괜히 번거롭고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그 불편이 끝납니다. 구글이 **Quick Share와 Apple AirDrop의 직접 호환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제 아이폰 ↔ 안드로이드 간 파일 전송이 자연스럽게 ‘그냥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 혁신은 **Pixel 10 시리즈부터 즉시 적용**됩니다. 이번 기능은 **보안을 최우선**으로 설계됐습니다. 독립 보안 전문가들의 테스트도 통과한 강력한 보호 체계를 갖추고 있어 파일을 보내는 순간까지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RCS, 미확인 추적기 알림 등 OS 간 호환성을 넓혀온 구글이 드디어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던 조치를 내놓은 것입니다. 구글은 앞으로 더 많은 안드로이드 기기로 확대할 계획이며, Pixel 10 Pro에서 실제 작동하는 시연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이제 직접 써볼 차례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벽, 오늘부터 무너집니다.** https://storage.googleapis.com/gweb-uniblog-publish-prod/original\_videos/Android\_Quick\_Share\_and\_iOS\_AirDrop\_compatibility.mp4 ### 한 번도 결혼식을 꿈꿀 수 없던 부부들.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그 날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바오 상영규 선교사 URL: https://www.mhm.kr/251120/ Last updated: 2026-07-21T01:38:52.000Z 필리핀 다바오의 강뚝 마을에는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한 번도 올리지 못한 채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웨딩드레스는 꿈꾸기조차 어려운 현실. 이들의 가정에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한 번도 결혼식을 해보지 못한 이분들에게 행복하고 축복된 결혼예배를 선물하면 어떨까?” “단 하루라도 신혼여행을 떠난다면 얼마나 기뻐할까?” 이 작은 질문에서 새로운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585251886_10162187265353176_2439866185261563215_n.jpg) > **웨딩드레스는 꿈도 꾸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일하시는 방식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예식을 준비하는 동안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교회에 나오지 않던 남편들이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고, 부부 세미나에 참여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결혼예배를 앞두고 진행한 ‘행복한 결혼생활 세미나’가 가정을 회복시키는 통로가 된 것입니다. 이제 그들에게도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축복의 날’이 필요합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davao0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davao2.jpeg) ### 12월 9일, 우리는 **16쌍의 합동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12쌍의 비용이 채워졌고, 지금 **4쌍**을 위한 후원이 필요합니다. **1가정 후원에 : 70만원이 필요합니다.** (결혼예배, 예식 준비, 식사, 웨딩 촬영, 1일 신혼여행 포함) > 그들의 결혼식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가정을 회복시키는 복음의 역사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구원의 열매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한 가정을 새롭게 세울 수 있습니다.**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20-21-37-40-1.jpe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의 편지** 12월 첫 주 16 쌍의 합동결혼식에 필요한 재정과 1일 신혼 여행에 큰 은혜 내려주시고 행복한 삶 살게하소서. 한국교회 방문 중 후원하여 주셔서 12쌍의 비용이 준비되었습니다. 4쌍의 비용도 주님께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웨딩드레스도 입어보지 못하고 자녀를 낳고 살아가는 다바오 강뚝 마을 성도님들이 행복하고 축복된 결혼예배와 신혼여행을 하게 되는 꿈을 꾸면서 진행하였습니다. 믿지 않던 남편들도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였고 부부생활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기족들이 얼마나 행복해할까 생각하면 저도 기뻐 눈물이 납니다. 이 복된 잔치에 부족한 비용 1쌍당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위해 70만원씩 소요되는데 사랑의 마음을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분들이 행복하게 웃음지으며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웨딩사진을 찍을 모습을 생각해보며 후원교회 및 후원자분들에게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후원계좌** 국민은행 210-21-0862-984 상영규 - 아래 멀시핸즈를 통해 후원하시면 기부금 영수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영규 조미순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davao&ref=mhm.kr) ### 멀시핸즈 레터 💜 "그리스도의 생명복음을 전하자" 2025. 11. 18 URL: https://www.mhm.kr/251118-2/ Last updated: 2026-07-21T01:38:53.000Z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누가복음 12:15\] >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30대 중반의 한 직장인은 ‘대기업에 입사하여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성과, 더 많은 연봉’만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10년 동안 모든 에너지를 일과 매출 올리기에 투자했다. 주말도 없이 일했고, 연봉이 오를 때마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했다. “조금만 더 올라가면, 이제 행복할 거야.” 그러나 어느 날, 건강 검진에서 ‘중증 스트레스성 위염’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의사는 조용히 말했다. “지금 이대로 가면… 행복을 누릴 시간이 남아 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때 그는 깨달았다. ‘내가 붙든 것은 양식이 아니었다.’ ‘배부르게 하지 못하는 것을 위해 내 인생을 갈아 넣었구나.’ 그날 이후 그는 하나님 앞에 다시 나아가 무너졌던 마음을 회복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했다. “내가 놓친 건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생명이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바쁘잖아… 조금만 더 여유가 생기면, 제대로 시작하자. “ 하지만 그 여유로운 '때'는 오지 않았다. 어느 날, 그는 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책에는 대장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조카 웜우드에게 이렇게 조언하는 장면이 있었다. “인간들에게 굳이 ‘하나님을 믿지 말라’ ‘교회에 나가지 말라’고 할 필요가 없단다, 그냥 ‘나중에’, ‘언젠가’로 계속 미루게 해라. 미룸이 지속되는 한 그는 우리 편에 서게 될 것이다.” 청년은 마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본 것 같아 등골이 서늘했다. 자신이 그동안 귀 기울였던 그 ‘부드러운 속삭임’이 사실은 사탄의 전략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C.S. 루이스는 성도가 신앙을 드러내지 않고,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복음을 말하지 못하고, 겉으로만 그리스도인인 척하며 살 때, 그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사탄이 원하는 자리, 즉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자리”로 서게 된다고 말했다. > \[히브리서 3:15\] >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하나님은 내가 미루지 않고 ‘지금’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신앙은 ‘언젠가’가 아니라 순간순간의 결단으로 자라기 때문이다.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고, 해야 할 줄 알지만 미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외면하는 태도가 바로 완고한 마음, 굳어진 마음이다. 그러면 점점 더 하나님의 음성에 둔감해지고, 결국 죄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게 된다. > \[이사야 55:8\] >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흔히 ‘복음’이라고 착각하는 것들이 있지만, 복음은 인간의 생각, 인간의 의, 인간의 기준에서 절대 나올 수 없다.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나는 죄를 ‘크고 작은 것’으로 나누고, 스스로 ‘괜찮다’는 기준을 만들며 살아간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죄는 죄일 뿐이며, 누구도 자기 의로 설 수 없다. 복음은 내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복음은 내가 잘 살아서 얻는 것도 아니다. 복음은 오직 예수님의 생명이 내 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것, 죽은 내가 다시 살아나는 것, 그것이 복음의 진수다. 나는 지금 어디에서 목마름을 해소하려 하고 있을까? 내가 붙잡고 있는 “양식 아닌 것들”은 무엇인가?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을까? ‘그대로의 나’를 주님께 드릴 용기를 다시 회복하여 오늘도 예수님의 생기가 내 안에 충만히스며들고, 주님의 숨결이 따뜻하게 스며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16-10-46-28.jpe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값 없이, 자격 없이, 나를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세워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쓸데없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게 하시고 참된 생명의 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갈증난 마음에 물을 주시고, 지친 영혼에 젖을 주시며, 무너진 마음에 기쁨의 포도주를 부어 주옵소서. 나의 생명은 오직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겉모습이 아니라, 주님과 연결된 뿌리에서부터 참된 생명과 능력이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주님과의 관계를 절대로 놓치지 않게 하시고, 잠시의 화려함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님께 붙어 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성령의 생기가 내 안에 가득 흘러나와 UNISSIN교회 공동체와 이 땅의 죽은 영이 다시 살아나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북아일랜드 김승진 선교사 이야기, 2025. 11. 18. URL: https://www.mhm.kr/251118/ Last updated: 2026-07-21T01:21:50.000Z 저는 북아일랜드에서 사역 중인 김승진 선교사입니다. 저는 화해와 평화를 위해 지난 20년간 사역을 했는데, 북아일랜드는 1969년 부터 30년 동안 내전을 겪은 아픔의 나라입니다. 북아일랜드를 화해와 평화 사역의 중심지로 하나님이 저와 가족을 보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아일랜드의 평화와 화해 뿐만 아니라, 분쟁과 갈등이 있는 곳, 예를 들어 지난 80년 무장 갈등을 겪고 있는 미얀마 등 지역에 “화해 세미나” 등의 사역도 병행 하고 있습니다. > **포스트에 있는 현지인들이 노출이 되면 안 좋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으니, 부득이하게 복제나 사용이 가능하지 않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cl2.jpeg) 샨(Shan) 주의 북부 지방에 잘 도착하여 요한복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강의하고 있는 YWAM(예수전도단) 베이스는 깔로(Kalaw)라는 타운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30분 더 이동해야 하는 산속 오지 지역에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이곳에서 성경 강의 요청이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깔로 타운에 마련된 숙소에 머물면서, 강의를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베이스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베이스가 위치한 곳은 샨 주와 만달레이(Mandalay)의 접경 산악 지역이고 마을들이 아주 드물게 있는 오지 지역입니다. 이 지역 사람들은 여전히 지역 신들의 존재를 믿으며, 사람이 죽은 장소나 서로 다른 지역을 다스리는 신들을 두려워해 다른 지역의 땅을 사거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선교 베이스는 이 지역에 땅을 사서 건물을 하나둘씩 짓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모든 건물이 친환경적이고 아름답고 독창적입니다. 이 건물을 지을 때 일하던 믿지 않는 현지 형제 한 명은 건축 현장에서 선교사님들과 훈련생들을 보며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DTS(예수제자훈련학교) 과정을 마친 후 지금은 제가 강의하는 성경 공부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샨 주의 북부 지역은 정부의 공격으로 지난 몇 년 동안 마을들이 많이 파괴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집과 고향을 잃은 많은 사람이 깔로 지역으로 피란 왔습니다. 한 목사님도 100명이 넘는 십 대 청소년들을 데리고 왔는데, 여기 YWAM 베이스는 그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건축, 요리, 바느질 등을 가르치는 직업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업 학교는 난민들뿐만 아니라 베이스 주변에 흩어져 사는 소수 민족 학생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불과 3\~4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하나님께서 이미 너무나 많은 일을 하고 계심을 보고 놀랍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cl1.jpeg) 현재 진행 중인 성경학교는 이번 주를 끝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 학생들의 졸업식이 있습니다. 22명의 학생과 4명의 간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모두 미얀마 전역에서 왔으며, 이 학교를 인도하는 부부의 비전은 주변의 미전도 종족과 미얀마 모든 주에 이러한 훈련 학교를 세우는 것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알아 온 부부인데, 미얀마와 미전도 종족을 향한 이들의 마음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양곤은 7백만 명이 사는 크고 복잡한 도시이고, 그곳에서의 강의와 세미나로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의 시간은 제게 힐링이 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과 요한일서, 이서, 삼서, 요한계시록을 강의하는데, 성경 강의는 항상 저를 새롭게 하고 치유하는 듯합니다. 학생들 역시 말씀에 대한 열정과 소망이 넘칩니다. 많은 이들은 양곤에서 부터 알던 사람들이고 제가 DTS에서 강의할 때 할생들이라 더 반갑기도 합니다. 남은 3일 강의 동안 정보를 잘 전달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잘 전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cl5.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cl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cl4.jpeg) 사진은 강의실과 베이스 모습들입니다. 늘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샬롬! 기도해 주시면 좋을 것들은 : - 화해의 메시지가 DTS 학생들의 마음속에 진정으로 깊이 뿌리내려 그들이 화해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세미나에 합당한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화해의 씨앗이 심어질 수 있도록. - 성령님이 한 사람 한 사람들 마음의 문을 열고 화해를 구축하는 하나님의 군인이 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멀시핸즈 레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자" 2025. 11. 15 URL: https://www.mhm.kr/251115/ Last updated: 2026-07-21T01:38:55.000Z > \[예레미야 29:13\] >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과학자이자 의사였던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Sellers Collins)박사는 전 세계가 주목했던 인간 게놈 프로젝트 (Genome Project)를 총지휘했던, 그 시대 최고의 유전학자 중 한 사람이었다. 그는 젊었을 때부터 철저한 무신론자였다. “과학이 발달하면 하나님은 더 이상 필요 없어질 것이다.” 그는 그렇게 믿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인간의 삶과 세계는 단지 우연과 물리 법칙이 맞물려 돌아가는 기계라고 보았다. 그런데 의사로서 병원에서 말기 환자들을 돌보던 어느 날, 한 중년의 여성이 세상을 떠날 준비를 하면서 조용히 말했다. “선생님… 저는 곧 천국에서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 죽음이 두렵지도 않아요.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신다고 믿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무엇을 믿으세요?” 그 질문 앞에서 콜린스 박사는 한 마디도 할 수 없었다. 마음 깊은 곳은 텅 비어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 순간, 그는 속으로 생각했다. “나는 이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질문에는 대답할 수가 없구나.” 그는 고민 끝에 한 권의 책을 집어 들었다. ![a book sitting on top of a wooden table](https://images.unsplash.com/photo-1639690283395-b62444cf9a76?crop=entropy&cs=tinysrgb&fit=max&fm=jpg&ixid=M3wxMTc3M3wwfDF8c2VhcmNofDd8fGNzJTIwbGV3aXN8ZW58MHx8fHwxNzYzMjU3Nzk4fDA&ixlib=rb-4.1.0&q=80&w=2000) Photo by [Bree Anne](https://unsplash.com/@breebuddy?ref=mhm.kr) / [Unsplash](https://unsplash.com/?utm%5Fsource=ghost&utm%5Fmedium=referral&utm%5Fcampaign=api-credit) 바로 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의 <순전한 기독교> 였다. 그 책을 통해 그는 깨닫기 시작했다. 과학은 ‘만물의 작동 방식’을 설명할 수 있지만, ‘나는 왜 존재하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사람이 왜 사랑을 느끼고 양심을 갖는가’는 설명할 수 없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는 결국 이렇게 고백했다. “나는 DNA 속에서 하나님을 보았다. DNA는 하나님이 쓰신 언어다.” 그는 이후 평생, 과학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더욱 선명하게 증언하고 있다고 말했다. > \[시편 19:1\] >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내가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하지만 나는 종종 하나님을 멀리 계신 분으로 생각할 때가 있다. 사역의 현실은 내 눈 앞에 있고 나의 연약함과 가진것이 없어 아무것도 할수 없는 무력함과 아픔이 신앙은 마음의 문제이고, 과학과 현실은 눈에 보이는 사실의 영역이라고 구분하며 “믿음은 감정, 과학은 진리”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나님은 하늘도, 별들도, 생명의 가장 작은 세포 하나도, 나의 양심과 영혼 속에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흔적을 드러내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을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그분이 침묵하고 계신 것은 아니다. 내가 느끼지 못하고 내 마음이 닫혀 있을 뿐, 하나님은 늘 내 곁에서 속삭이고 계신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너를 만들었다. 너는 우연이 아니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오늘 하루는 조용히 내 안에 새겨진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보면 좋겠다.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영혼들, 특별히 UNISSIN교회 공동체와 주변에 있는 이웃들의 마음의 눈이 열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언어와 능력을 깨달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덤불같은 연약한 존재이지만 내가 진정 이 땅의 복음의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나를 창조하시고 숨을 불어넣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내 삶 가운데 조용히 말씀하시고 찾아오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눈으로만 보이는 세계에 갇혀 살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자연 속에서도, 과학 속에서도, 나의 영혼 깊은 곳에서도 말씀하시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현실만을 바라보는 분주했던 내 마음을 잠시 멈추고 하나님이 생명 속에 적어놓으신 사랑의 언어를 다시 바라보게 하소서.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UNISSON교회 공동체와 주변에 있는 이웃들의 굳어진 마음이 부드러워지게 하시고 닫혀 있는 영의 눈이 열려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그들의 마음에 찾아가 주시옵소서. 덤불같은 미약한 내가 또한 복음의 통로가 되어 말 한 마디, 표정 하나, 작은 친절 하나라도 주님의 향기와 사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선교사 김바울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16-10-46-28.jpe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발전기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사역의 전반적인 문제로 심각한 상황이며 네트워크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서 사정이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콩고는 전기사정이 매우 좋지 못해서 제가 있는 Bibwa지역은 최근에 5주째 전기가 전혀 들어오지 않아서 환자 진료가 매우 어렵고 통신까지 연결되지 않으니 매우 힘들고 어렵습니다. 모든것이 중단 되어서 핸드폰만 외부에서 충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회예배와 병원의 수술과정에서 전기가 없어서 검사와 치료를 할수가 없습니다. 콩고선교를 위해 발전기가 매우 필요합니다. 태양열 발전기 설치비가 이곳에서 약5,000$(약700만원) 정도하며, 경유로 사용되는 발전기는 약2,100$(약300만원) 합니다. 전기가 없어서 악기를 연주없이 드리는 찬양과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과 치료를 받지못하고 돌아가는 환자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주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북아일랜드 김승진 선교사 이야기, 2025. 11. 14. URL: https://www.mhm.kr/251114/ Last updated: 2026-07-21T01:38:56.000Z 저는 지난 주일 밤 미얀마에 도착해서 DTS에서 화해 강의를 어제 잘 마쳤습니다. 학생 중 한 명은 반정부군에 입대 했다가 디티에를 하게 되었는데, 미얀마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밀림으로 들어가 반 정부군에 소속된 군인이 되곤 한다고 들었습니다. 강의 통해 학생들, 간사들이 혈과 육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영적 전쟁을 하는 하나님의 전사가 되기로 마음의 결정한 듯 합니다. 올 때 마다 짠한 마음이 들고, 여기도 한류가 있어 미얀마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한국 음식이라 한 번 밥을 해서 대접하고 싶긴 했지만 이번은 사역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몸 컨디션 조정을 하느라 그냥 간식만 사 주려고 했습니다. 헌데, 다들 떡복이를 너무 좋아한다고 해서, 택시를 타고 장을 봐서 떡복이 쿠킹 클래스를 열었습니다. 앞으로는 먹고 싶을 때 그들이 직접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14-08-52-20-001.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14-08-52-21-003.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14-08-52-21-002.jpe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14-08-52-21-004.jpeg) 오늘 DTS 강의 후 세미나를 하는 근처로 숙소를 옮겼습니다. 11월 14일, 15일(금, 토) 이틀간 리더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해 세미나를 시작합니다. 소식 편지를 통해 미얀마에 대해 마음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 많이 생기면서 다행이 필요한 모든 재정이 채워 졌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14-08-52-21-005.jpeg) 내일 세미나에 35명이 등록했다고 들었습니다. 등록하지 않고 오는 분들도 아마 더 있을 것입니다. 참가자의 대다수는 25세에서 35세 사이이며, 신학대학원/신학대 학생이거나 졸업생이고, 대부분 이미 사역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세대는 현재 미얀마에서 불의에 맞서 일어나고 있는 사람들이며 정치에도 많이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이 세대는 다른 부족, 정부들에 대한 강한 증오심도 가지고 있어 평화 구축을 위한 핵심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이 세대가 세미나에서 참석한다는 소식을 들어 매우 기쁩니다. 세미나는 오전 8시 아침 식사와 함께 시작하며, 점심 식사가 제공되고, 오후 3시경에 마칠 예정입니다. 기도해 주시면 좋을 것들은 : - 화해의 메시지가 DTS 학생들의 마음속에 진정으로 깊이 뿌리내려 그들이 화해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세미나에 합당한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화해의 씨앗이 심어질 수 있도록. - 세미나 동안 많이 피곤할 것 같아 좀 염려가 되는데, 피곤치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 대로 잘 순종하며 진행 할 수 있도록 [김승진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chesedlove&theme=chesed&ref=mhm.kr) ### 액트나우 광주대회 "교회와 국가", 한국 교회의 본질 회복을 향한 현실적 대안 제시 URL: https://www.mhm.kr/251104/ Last updated: 2026-07-21T01:38:57.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actnow_DSC_1283-1.JPG) 액트나우가 주최한 ‘광주대회’가 최근 광주에서 열리며,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이번 대회는 설교와 신학 강의, 특강, 단체 소개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공공성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청을 분명히 드러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JPG) 행사의 첫 메시지는 김종두 목사가 전했다. 그는 현재 한국 교회가 직면한 신뢰 위기와 도덕적 무너짐을 언급하며, 교회가 다시 복음의 본질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회의 자기 성찰과 공동체적 책임 회복을 통해만 신뢰가 회복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actnow_DSC_1279-1.JPG) 이어 신약학자 김세윤 박사의 주제 강의가 뒤를 이었다. 김 박사는 액트나우 선언문의 배경과 신학적 의미를 설명하며, 복음의 핵심인 ‘칭의’를 다시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랫동안 기독교 신앙이 개인적 차원의 ‘영혼 구원’에 머물렀던 한계를 지적하며, 바울이 말한 칭의는 “사탄의 통치에서 하나님의 통치로 옮겨지는 총체적 변화”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해는 개인의 윤리 변화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actnow_DSC_1306-1.JPG) 액트나우 대표 김동일 목사는 액트나우가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한국 교회 전체가 잃어버린 ‘교회다움’을 되찾기 위한 실천적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특강 시간에는 두 명의 연사가 교회의 공적 역할과 그리스도인의 실천을 다른 관점에서 풀어냈다. 이창우 목사는 키르케고르의 사상을 인용하며, 악과의 싸움은 정치적 구호나 제도 개혁 이전에 ‘자기 상실’이라는 실존적 문제를 직면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회가 국가 권력과 결탁할 때 신앙이 어떻게 왜곡되어 왔는지를 짚으며, 지금의 한국 교회 역시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태영 교수는 현대 사회의 구조적 불의 속에서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제시했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사적 영역에만 머무를 수 없으며, 사회적 약자와 공동선에 책임을 지는 형태로 드러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개인의 경건과 사회적 참여는 대립되는 개념이 아니라, 복음이 실제로 구현되는 두 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한국 교회의 방향성, 정치적 판단 기준, 공적 신앙의 실천 방식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질문이 오갔다. 강사들은 단일한 해답보다, 교회와 성도가 함께 고민하며 구체적 실천을 모색해야 한다는 공동의 원칙을 제시했다. 이번 액트나우 광주대회는 교회의 몰락에 대한 단순한 비판이 아니라, 현실적 대안과 신학적 근거를 함께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지금 행동하라”는 단체의 이름처럼, 대회 전반에 흐른 메시지는 교회가 말이 아닌 실제 행동을 통해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요구로 귀결되었다. 액트나우는 앞으로도 전국적인 연합과 실천 운동을 이어가며, 한국 교회가 사회 속에서 다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사진 임성원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actnow_DSC_1288-1.JP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actnow&theme=actnow&ref=mhm.kr) - 멀시핸즈는 액트나우 공식 후원기관 입니다. - 모든 후원은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액트나우 정기후원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actnow&theme=actnow&ref=mhm.kr) > 대회는 더웨이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대회 라이브 다시 보기 ### 멀시핸즈 레터 🩷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11. 03) URL: https://www.mhm.kr/meolsihaenjeu-reteo-geureomedo-gamsahaja-2025-11-03/ Last updated: 2026-07-21T01:38:58.000Z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11\. 03) > \[골로새서 3:17\] >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5:18\] >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소크라테스(Σωκράτης - Socrates)는 총각 시절에 여러 명의 친구와 비좁은 방에 같이 기거하고 있었다. 어떤 사람이 물었다. “그 좁은 방에 여럿이 살면 불편해서 짜증이 날 텐데 뭐가 즐거워 그렇게 웃고 다닙니까?” 소크라테스는 대답했다. “친구와 함께 사니 즐겁습니다. 서로 경험을 나누고 지식도 나누고 돕기도 하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 뒤에 같이 있던 친구들이 결혼을 해서 하나씩 떠나고 소크라테스 혼자 남았다. 그때 그 사람이 물었다. “여럿이 살아 좋다더니, 지금은 혼자가 됐으므로 나빠졌다고 해야 할 텐데 여전히 웃고 있으니 그 까닭이 무엇입니까?" “지금은 여기 있는 많은 책들을 내 마음대로 언제나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선생님들을 내가 독차지한 셈이지요. 이렇게 감사한데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 뒤 소크라테스가 결혼을 했는데 건물의 제일 아래층에 살았다. 친구가 물었다. “아래층에 살면 위층에서 물도 쏟고 쓰레기도 던지고 쥐도 많고 냄새도 나는데, 자네는 뭐가 좋아서 그리 웃고 다니나?” “1층에 사니까 채소도 내 손으로 심을 수 있고 꽃도 가꿀 수 있고, 친구가 와도 찾기 쉽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수고도 안 해도 되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 뒤 위층에 사는 친구의 아버지가 다리가 나빠져서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지자 소크라테스와 집을 바꾸게 되었다. 친구가 또 물었다. “전에 1층이 좋다 했는데, 지금은 위층으로 옮겼으면 불만일 텐데 여전히 웃고 있으니 어찌 된 건가?” “위층에 있으니 조용하고ᆢ 멀리 좋은 경치도 보이고, 계단을 오르내리니 운동이 되어 건강에도 좋고……. 이렇게 좋은 것이 많으니 감사할 따름이네.” 그 친구가 소크라테스 제자인 플라톤(Πλάτων - Plato)에게 물었다. “자네 선생은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하면서 살고 있으니, 그 연유가 무엇인가?” 플라톤은 대답했다. “사람의 기분은 그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지요.” \[하박국 3: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감사할 환경인데 감사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감사할 수 없는 상황과 갑작스런 고난과 시련 가운데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것은 가장 높은 수준의 감사요 높은 신앙과 인격이다. ‘지선아 사랑해’ 중에서 나오는 이지선씨의 간증. 저는 짧아진 여덟 개의 손가락을 쓰면서 사람에게 손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1인 10역을 해내는 엄지 손가락으로 생활하고 글을 쓰면서는 엄지 손가락을 온전히 남겨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눈썹이 없어 무엇이든 여과 없이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경험하며 사람에게 이 작은 눈썹마저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알았고, 막대기 같아져 버린 오른팔을 쓰면서 왜 하나님이 관절이 모두 구부러지도록 만드셨는지, 손이 귀까지 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온전치 못한 오른쪽 귓바퀴 덕분에 귓바퀴라는 게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나님이 정교하게 만들어주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잠시지만 다리에서 피부를 많이 떼어내 절뚝절뚝 걸으면서는 다리가 불편한 이들에게 걷는다는 일 자체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한 피부가 얼마나 많은 기능을 하는지, 껍데기일 뿐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피부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남겨주신 피부들이 건강하게 움직이는 것에 감사했으며 하나님이 우리의 몸을 얼마나 정교하고 세심한 계획아래 만드셨는지 온몸으로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감히 내 작은 고통 중에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백만분의 일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고, 너무나 비천한 사람으로, 때로는 죄인으로, 얼굴도 이름도 없는 초라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그 기분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지난 고통마저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그 고통이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남들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할 가슴이 없었을 테니까요. 그 누구도, 그 어떤 삶에도 죽는 게 낫다라는 판단은 옳지 않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장애인들의 인생을 뿌리째 흔들어놓는 그런 생각은, 그런 말은, 옳지 않습니다. 분명히 틀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날 아무런 희망 없이 길 위에 고꾸라져 잠을 청하는 노숙자도, 평생을 코와 입이 아닌 목에 인공적으로 뚫어놓은 구멍으로 숨을 쉬어야 하는 사람도, 아무도 보는 이 없는 곳에 자라나는 이름 모를 들풀도, 하나님이 생명을 허락하신 이상 그의 생명은 충분히 귀중하고 존중 받아야 할 삶입니다. "저러고도 살 수 있을까...?" 네...이러고도 삽니다. 몸은 이렇지만 누구보다 건강한 마음임을 자부하며, 이런 몸이라도 전혀 부끄러운 마음을 품지 않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런 몸이라도 사랑하고 써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감사드리며... 저는 이렇게 삽니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시편 118: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영국에 유명한 트렌취(Trench)라는 감독은 그의 책에서 그는 "모든 은혜 가운데 감사할 줄 아는 은혜는 제일 드문 은혜라"고 말했다. '원수는 돌에 새기고 은혜는 물에 새긴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은혜는 곧 잊어버린다는 말이다. 나는 작은 은혜는 잊어버리기 쉽지만 큰 은혜는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말하곤그한다. 그러나 실제는 큰 은혜를 잊어버리고 산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크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다. 요즘 이곳 콩고에는 전기가 너무 자주 정전이 되고 때로는 몇일동안 들어오지 않아서 온 집안이 캄캄해지고 어둠속에서 작은램프 하나에도 감사한다. 그러다 전기가 들어오면 너무 기뻐서 환호성을 지른다. 일상의 삶속에서 너무도 당연한 것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모른다. 그런데 매일 아침 온 세상을 밝히는 햇빛을 보면서 나는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 드리며 살고 있을까 ? 갑자기 호흡이 어려워졌을 때 어떤 분이 산소를 한 통 보내면서 그 호흡하는 것을 도와주었다면 아마 그 은혜를 오래오래 기억하며 감사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지구에 넉넉한 공기를 주셔서 불편 없이 호흡하면서도 숨쉴 때마다 하나님께 나는 감사드리는 삶을 살고 있을까?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보자. 심장의 박동으로 온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 있다는 증거다. 그런데도 나는 날마다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하고 있는 심장을 고마워하지 않는다. 나는 큰 은혜를 잊고 산다. 나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고 은혜 속에 살고 있다. 심장이 멈추지 않고 숨이 끊기지 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나는 매일은 삶이 하늘로부터 공급되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콩고선교사로서의 나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주님의 사랑으로 공급되어지는 은혜다. 이제부터는 아침에 눈을 뜨면 잠시만이라도만 내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자.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지켜주세요." "오늘 하루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고 함께하는 사역의 공동체와 이웃들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콩고에서의 선교사로 살면서 내 인생에 폭풍이 있었기에 주님을 더 깊게 부르짖으며 가까이 나아갈수 있었으며, 십자가를 지게 해 주셨기에 주님의 마음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가 한다. 나를 위해 기도와 주님의 사랑으로 힘이 되어주신 이들에게 감사하고 나를 공격하고 상처와 아픔을 준 이들에게도 감사하며 더 인격적으로 성장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역을 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때때로 가시를 주셔서 나의 무든 영혼을 깨워 주시고, 한숨과 눈물을 통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 배우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어떤 실수와 실패도 감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오늘 하루도 콩고 선교사역의 환경과 어떤 상황의 고난과 환경속에서도 주님께 감사하며 이전에 없었던 만가지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감사하는 자에게 기적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고통 중에도 부끄럽지 않고 쓰임 받는것에 감사하고 행복하게 사는 이지선씨처럼 내 몸을 사랑하고 귀한 성전으로 여기며 건강한 육체를 주님과 이웃과 고난과 아픔속에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해 쓰임받게 하옵소서 그동안 욕심이 채워지지 않음을 불평했고, 내 마음대로 안된다고 원망했으며, 내 비위에 맞지 않는다고 화를 냈고, 이해하기보다는 비판에 앞섰고, 덮어 주기보다 들추기를 즐겼으며, 싸매주기 보다는 아픈 데를 건드렸고, 별 것 아니면서 잘난 체 했음을 고백하오니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감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내 인생에 폭풍이 있었기에 더 깊이 주님께 부르짖을수 있었으며, 십자가를 지게 해 주셨기에 주님의 마음을 배울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나를 사랑해 준 사람에게 감사하고 나를 공격하고 상처를 준 사람에게도 감사하며 더 인격적으로 성장하고 겸손한 내가 되게 하옵소서. 때때로 가시를 주셔서 나의 무든 영혼을 깨워 주시고, 한숨과 눈물을 통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 배우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어떤 실수와 실패도 감사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찬양을 들을 수 있는 귀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과, 편리한 세월에 태어난 것과, 세어도 세어도 끝이 없는 만가지 감사와 이전에 없었던 감사로 매일매일 기쁨속에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콩고 민주공화국 선교사 김바울 [멀시핸즈 후원안내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멀시핸즈![](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49aae301-bf9d-4a88-a70f-f75e9454d11d-2.png)logo![](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104a3825-0832-420c-a53c-23f645a695a2-2.jp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후원하기,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미션숏챌 챌린지'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URL: https://www.mhm.kr/251031/ Last updated: 2026-07-21T01:46:23.000Z ###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 —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5개국 7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가 5개국 700여 명의 선교사와 현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교와 미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이 첫선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251030__7.00_34_15_09.Still009-1.jpg) 이번 챌린지는 SNS 기반 숏폼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젠지(Gen Z)와 알파세대(Alpha Generation)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참가자들은 선교 현장과 일상의 순간을 15\~30초 내외의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했으며,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인기 작품을 선정했다. 특히 상위 3개 작품의 누적 투표수만 1,100표를 돌파하는 등 총 3,500표 이상이 집계되어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251030__7.00_32_06_09.Still007.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251030__7.00_34_18_33.Still010.jpg) ### **“선교와 미디어, 새로운 접점을 열다”** ‘미션숏챌 챌린지 시상식’에는 인도차이나 선교사협의회 주요 인사들과 현지 청년 리더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축하했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젊은 세대가 **복음을 ‘즐기며 전하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줬다”며 “참여와 재미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선교 시대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운영진은 “숏챌 플랫폼이 단순한 챌린지를 넘어 ‘신앙과 문화의 융합 무대’로 발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향후 아시아와 미주 등 **글로벌 한인선교사 대회와의 연계를 통해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251030__7.00_31_40_21.Still006-1.jpg) ### **베트남·미국으로 이어질 ‘글로벌 네트워크’** 이번 대회를 계기로 미션숏챌은 태국을 넘어 **베트남, 미국 LA, 뉴욕** 등지의 현지 교회 및 선교 단체로부터 연이은 초청을 받았다. 운영진은 “이번 경험을 통해 **현지 리더 중심의 자발적 참여 구조**가 글로벌 확장성의 핵심임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미디어를 통한 참여형 선교 모델**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 **“현장에 답이 있고, 재미에 가치를 더하다”** ‘미션숏챌’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슬로건 아래, 숏폼 콘텐츠와 미션 수행을 결합해 신앙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추구한다. 참여자들이 직접 사역지와 거리, 교회 현장에서 제작한 영상은 “**재미로 시작해 가치로 끝나는 선교 콘텐츠**”라는 평가를 받았다. 운영진은 “선교지의 이야기를 숏폼으로 전하는 것이 젊은 세대에게는 가장 자연스러운 신앙 표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언어** 태국에서 시작된 이번 ‘미션숏챌’은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선교의 언어가 바뀌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말로 전하던 복음이 이제는 영상과 음악, 콘텐츠로 전해지는 시대, 그 최전선에 선 **‘미션숏챌’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 멀시핸즈 레터 🩷 "나는 주님께 빚진 자다." (2025. 10. 30) URL: https://www.mhm.kr/251030/ Last updated: 2026-07-21T01:39:01.000Z > \[로마서 13:8\] >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젊은 발명가가 있었다. 그는 스스로 모든 것을 이뤘다고 생각했다. 그의 이름을 딴 회사가 생겼고, 사람들은 그를 “21세기의 천재”라 부르며 박수쳤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마음이 허전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성공을 확인했지만, 밤마다 이유 모를 공허함에 시달렸다. 어느 날, 그가 어릴 적 자주 찾던 시골 마을에 들렀다. 그곳엔 어린 시절 자신에게 과학의 꿈을 심어준 노인이 살고 있었다. 그는 노인을 찾아가 말했다. “스승님, 저는 성공했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공허한 걸까요?” 노인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건 자네가 세상에서 성공은 했지만, 하늘에는 아직 빚을 지고 있기 때문이네.” “하늘에요? 제가 빚을 졌다구요?” “그래. 자네가 숨 쉬는 공기, 자네가 밟는 땅, 자네의 머릿속에 떠오른 그 영감과 지혜, 그 모든 게 자네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빌린 거지.” 그러면서 노인은 굳은살 박힌 손을 들어 보이며 말했다. “자네가 어렸을 적 처음 배터리를 보여줬을 때, 그건 내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나눈 거야. 우리가 은혜를 많이 받을수록 빚이 커지는 법이네. 그 빚을 갚는 길은, 자네의 이름을 높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빛내는 거야.” 그날 밤, 젊은 발명가는 일기장에 이렇게 적었다. “나는 내 지식으로 성공했다고 믿었지만, 알고 보니 숨 한 번 쉬는 것조차 하나님의 은혜였다. 나는 하나님께 빚진 자로 살고 있다.” \[로마서 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그렇다. 나는 하나님께 빚진 자다.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나의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서 멀어졌다. 그 영광을 다시 입혀주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창세기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완전하라”고 하셨다. 죄로 물든 내가 과연 온전해 질수 있을까? 온전하신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인간에게 ‘온전하라’ 명령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내가 스스로 완전해 질 수 있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온전함이 어디서 오는가”를 배우게 하시기 위함이다. 아브라함도, 다윗도, 욥도 완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온전하다” 하셨다. 그 비밀은 ‘하나님께 빚진 자의 마음’에 있다. 온전함의 첫 걸음은 “나는 하나님께 빚진 자입니다”라는 고백에서 시작된다. 그 마음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은 내 안에 그분의 빛과 영광을 다시 비추신다. ‘온전하게 산다’는 것은 죄 없는 완벽함이 아니라, 하나님께 진 영광의 빚을 갚으며 사는 삶이다. \[고린도전서 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께 영광의 빚을 진 존재다. 내가 하나님께 빚졌을 뿐 아니라, 서로에게 사랑의 빚진 자다. 오늘 내가 콩고선교사로 사역을 하며 평안히 숨 쉬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먹으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흘린 누군가의 땀과 눈물의 기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수고와 헌신과 섬김 위에 나의 하루가 세워진다 \[로마서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다. 예수님이 나를 먼저 사랑하셨기에, 나는 그 사랑을 ‘갚는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해야 한다. 교회가 병드는 이유는 “내가 빚진 자”라는 마음이 아니라 “상대가 나에게 빚졌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사랑의 빚을 진 자로 살면 UNISSON교회 공동체는 회복되고, 영성이 자라난다. 그리고 나는 세상에 빚진 자다. 그것은 곧 복음의 빚이다. 예수님을 아는 기쁨을 세상과 나누지 않는다면, 나는 여전히 빚을 갚지 않은 자로 남게 된다. 복음의 빚은 단순히 ‘전도’의 의무가 아니라 주님이 나에게 먼저 주신 십자가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영광에 빚진 자로서, 서로 사랑의 빚을 지고, 세상에는 복음의 빚을 지며 살아갈 때 나는 점점 더 온전한 제자, 온전한 사랑의 사람으로 빚어져 간다. 온전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빚을 기억하는 마음’이다. 오늘도 하나님께 빚진 자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빚을 사랑으로 갚아가며 주님께서 허락하신 콩고의 선교와 사역을 통해 온전히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을 위한 Paul Kim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나를 먼저 사랑하시고 복음의 빚을 지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누군가에게 사랑의 빚을 갚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복음의 향기를 흘려보내는 제자로 살게 하옵소서. 온전하지 못한 나를 불러 “온전하라” 말씀하신 주님, 나의 부족함을 감추려 하기보다 주님께 빚진 자로 겸손히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빚진 자로서 그 영광의 빚을 갚으며 사는 삶,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겸손하게 온전하신 주님처럼, 사랑으로 온전해지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 내 삶을 통해 콩고의 곤고하고 아픔이 깊은 이 땅에 진정으로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시고 그 영광의 빚을 조금씩 갚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멀시핸즈 후원안내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멀시핸즈![](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icon/49aae301-bf9d-4a88-a70f-f75e9454d11d.png)logo![](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thumbnail/104a3825-0832-420c-a53c-23f645a695a2.jp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후원하기: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발전기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사역의 전반적인 문제로 심각한 상황이며 인터넷과 네트워크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서 사정이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콩고는 전기사정이 매우 좋지 못해서 제가 있는 Bibwa지역은 최근에 5주째 전기가 전혀 들어오지 않아서 환자 진료가 매우 어렵고 통신까지 연결되지 않으니 매우 힘들고 어렵습니다. 모든것이 중단 되어서 핸드폰만 외부에서 충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회예배와 병원의 수술과정에서 전기가 없어서 검사와 치료를 할수가 없습니다. 콩고선교를 위해 발전기가 매우 필요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을 주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 우간다 선교소식 및 기도편지 2025년 10월, 이헌도 선교사 URL: https://www.mhm.kr/251021/ Last updated: 2026-07-21T01:39:02.000Z #### 시원하고 넉넉한 우기철 세계의 기후변화로 불안한 미래를 예측하고들 있지만 아프리카만큼 기후의 혜택도 혹은 기후의 위협도 큰 대륙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간 사막화 되어간다는 아프리카의 현실에 불안감과 불편함이 동시에 있었습니다. 모래마을이라고 명명되어 있는 저희 동네 아싱에(모래라는 뜻)는 우간다에서도 특히 메마르고 건조하며 뜨거운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위협이 혜택으로, 불안이 정상으로 돌아온 듯 좋은 계절을 지나고 있습니다. 비가 와야 될 때 오지 않는 이상 기후가 수년간 계속되었는데 드디어 오랜만에 8월 우기 때 적절하게 비가 내려주면서 한국과 반대되는 이곳의 계절이지만 시원하고 상쾌한 기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어려움이 있어도, 우간다 국가의 사정이 있어도 저희 암미 사역지는 은혜 가운데서 여전히 바쁘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학교 사역, 교단 사역, 어린이 교육 사역, 건축 사역 및 기타에 이르기까지 초능력을 발휘해야 되는 여러 일 들이 있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은혜이고 감사입니다. 함께 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기도와 물질로 필요한 곳 에서 필요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암미선교센터를 위해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가 시골 주민들에게는 생명이요 젖줄이요 돈줄이 되듯이, 하늘로서 임하는 은혜의 비가 이곳 선교지와 한국 교회에 더욱 풍성히 내리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아울러 더 큰 승리와 감사와 행복한 간증이 늘 끊임없이 이어지시기를 기도드리며 이에 선교 소식을 함께 나누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 신학교 사역계속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5.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4.jpg) 6월에 목회자부부 세미나와 1,2,3 부흥운동 특강이 선한 영향력을 끼친 가운데 신학교 사역도 힘을 얻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4기 4차 신학교 집중교육이 8월 초에 일주일간 숙식하며 진행되었습니다. 복음서 개론(알렉스목사)과 기독교 교리(이헌도목사) 두 과목이 진행되었습니다. 우간다 성결대학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 2\. 암미 그레이스 아카데미(유치원, 초등학교) 건축중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7.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6.jpg) 이현중 장로님(효촌교회시무)의 후원으로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공정은 약 65% 정도이며, 초등학교 본관 건물과 유치원 본관 건물이 각기 링빔까지 진행되었으며 담장 공사는 절반 정도가 진행되었습니다. 안전하고 잘 완공되어 지역사회의 교육의 산실이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학교명은 은혜 학교, 암미 그레이스 아카데미로 확정되었습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가 놀라울 뿐입니다. #### 3\. 부키리(Bukiri) 교회 건축 중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9.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8.jpg) 대구목민교회 양호정장로님의 후원으로 건축 중인 부키리교회(아브라함목사)는 공정률 98%, 일부 마무리와 페인트 공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역민들과 교인들이 많이 행복해 하고 있는데 지역 복음화와 교회 발전의 전진기지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재 공정률 99%입니다. 이 지역 사미아 부족들의 중심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4\. 아데아(Adea) 교회 건 중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8.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7.jpg) 군위화계교회(담임 이동진목사님)의 후원으로 아데아 교회가 건축중에 있습니다. 우간다 성결교단의 북동부 까라 모종 지역의 선교거점이 될 중요한 교회가 건축될 수 있어 귀하고 감사한 일이 되었습니다. 담임 피터 목사님을 비롯한 신자들이 더욱더 부흥과 복음 확장에 힘쓰는 일군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현재 공정률 95%입니다. (신·구 교회 사진입니다.) #### 5\. 제15차 31명 연합 침례 예식 집례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6.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5.jpg) 암미선교센터에서 북동쪽 케냐 국경이 가까운 곳으로 150킬로미터를 달리면 까라모자 지역이 나옵니다. 이곳으로 새로 이주한 태소부족들이 주류를 이룬 소속교단 3개 교회 새신자들에게 침례 예식을 집례했습니다. 다행히 간이 댐 같은 곳이 있어서 31명의 신자들에게 침례를 집례하였습니다. 지경이 넓어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까라모자 부족과 태소 부족의 부흥을 기도드립니다. #### 6\. 염소 기증 사역 (염소은행)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2.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1.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0.jpg) 꿈꾸는 아이들(대표 허요한목사님), 대전의 교육과 휴식(대표 김은형님), 울산의 고진욱 님 등의 후원으로 염소기증사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 기관들과 단체들이 이 사역에 동참하면서 염소구입하는 일과 가격이 많이 올라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지만 염소를 통한 미래의 희망과 받을때의 그 행복한 얼굴들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여러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 7\. 아뚜라이(Aturai) 교회 건축 중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4.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3.jpg) 사랑과 나눔 인터내셔널(대표 정마리아권사)에서 후원하여 우간다 동부지역 까라모종 지역에서 교회 건축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태소 부족을 중심으로 이주민들이 많이 생기면서 우간다 북동부를 위한 복음의 중요한 전초기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필요하다고 기도요청을 간절히 하고 있습 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공정률 45%입니다. #### 8\. 헌아식 및 어린이, 어른 안수기도 및 치유기도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9.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20.jpg) 사랑과 나눔 인터내셔널(대표 정마리아권사)에서 후원하여 우간다 동부지역 까라모종 지역에서 교회 건축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태소 부족을 중심으로 이주민들이 많이 생기면서 우간다 북동부를 위한 복음의 중요한 전초기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필요하다고 기도요청을 간절히 하고 있습 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공정률 45%입니다. #### 9\. 선교사 파송식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1.jpg) ![](https://ammimissio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uganda22.jpg) 청주 효촌교회(김연홍목사님)에서 임직하시는 분들이 헌금을 모아 2후원 파송을 받았습니다. 귀한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몇 개월간의 행사와 공사로 많이 지쳐 있었는데 잠시 오아시스같은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파송식은 은혜가운데 잘 치루어졌습니다. 효촌교회와 임직하신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 제목 1. 선교지를 위해 안식년 이후 각종 공사들과 행사들이 많아 건강에 지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진행되는 여러 공사와 행사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2. 건축 중인 건물들을 위해 암미 그레이스 아카데미(유치원, 초등학교) 건물, 부키리교회, 아데아교회, 아뚜라이교회 건축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공사 자재비와 인건비가 많이 올라 있습니다. 건축비가 부족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또한 수고하는 일군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3. 우간다 성결대학 사역과 교단 발전을 위해 우간다 성결교단 소속의 교회들이 48개입니다. 잘 훈련되고 교육받은 사명자들이 목회 전선에서 승리의 사역을 감당하도록 현지 목회자들과 2개 지방회 감독(알렉스목사, 나사로목사)와 교단 설립과 총회장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이헌도 선교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4. 암미 천사 아카데미(유치원, 초등학교) 사역을 위해 유치원, 초등학생들이 기독교 신앙안에서 잘 성장하고 좋은 교육을 받아 이 나라와 각기 자기 부족을 위해서 귀하고 소중하게 쓰임받는 일군들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학교 운영비와 장학금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모금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5. 암미 천사 아카데미 초등학교 식당 건물을 위해 지난 7월 기도편지에 이 기도제목을 올렸었는데 제 선교편지와는 상관없는 타교회 연로하신 윤ㅇ숙집사님께서 5천만원의 헌금을 보내오셨습니다. 적절한 때에 하나님의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식당과 암미그레이스학교의 기숙사 2동을 건축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헌금을 보내주신 윤ㅇ숙집사님의 남은 생애와 건강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6. 저희 선교사의 건강을 위해서 여러 공사들과 행사들로 많이 지쳐있습니다. 저의 건강을 위해서, 특히 아내 현여 진 선교사가 혈소판이 많이 부족합니다. 현재 치료와 투약을 병행하고 있는데 완전히 회복되어서 사역에 중단이 없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댕기열 죽음 앞에서 살리신 하나님, 필리핀 임창남 선교사 URL: https://www.mhm.kr/251020/ Last updated: 2026-07-21T01:39:03.000Z 댕기열, 죽음 앞에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 임창남 선교사 간증 > **임창남 선교사 간증 | “죽지 않고 살아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리로다”** 필리핀 선교지에서 사역하던 중, 저는 갑작스러운 고열과 전신 통증으로 쓰러졌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몸살인 줄 알았지만, 검사 결과 **댕기열**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는 급격히 악화되었고, 혈액검사에서 **혈소판 수치가 빠르게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상 수치에서 점점 내려가던 혈소판은 결국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감소**했습니다. 의료진조차 상황을 예의주시할 수밖에 없었고, 병원 환경 역시 충분한 치료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저 수액을 맞으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때 제 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필리핀과 한국, 미국 각지에서 함께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동역자들이 제 소식을 듣고 병실로 모였고, 밤낮으로 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저는 그저 하나님께 한 가지 기도만 드렸습니다. “주님, 수혈 없이도 살려주실 수 있다면 그렇게 해 주십시오.” 사람의 눈으로 보면 희망이 거의 없는 상태였지만, 하나님은 제 생명을 붙드셨습니다. 바닥까지 내려갔던 수치가 멈추더니, 조금씩 다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수혈 없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고**, 저는 병원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 병상에서 저는 깨달았습니다.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를 붙들고 기도하는 **믿음의 가족**이 있다는 것, 그리고 아직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일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지금도 제 마음에 새기고 사는 말씀이 있습니다. >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시 118:17) 하나님은 저를 다시 살려 주셨고, 저는 다시 선교지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생명은 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생명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살아 있음 자체가 간증이 되기를 소망하며 선교의 현장에 서 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2/KakaoTalk_Photo_2025-12-25-11-32-22-002-1.jpeg) #### 임창남 선교사 후원 기도제목은 저와 함께 사역할 동역자를 빨리 보내주시기 원하며, 저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들어가긴 하지만 댕기열병을 앓고 난 후유증으로 기운이 없으며 쉽게 피곤하고 머리가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임창남 선교사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lcn&ref=mhm.kr) ### "노는 네가 저어야 한다" 김동일 목사 신간 『예수로 기도하기』 출간 기념 북토크 10월 21일 열려 URL: https://www.mhm.kr/-eb-85-b8-eb-8a-94--eb-84-a4-ea-b0-80--ec-a0-80-ec-96-b4-ec-95-bc--ed-95-9c-eb-8b-a4--ea-b9-80-eb-8f-99-ec-9d-bc--eb-aa-a9-ec-82-ac--ec-8b-a0-ea-b0-84--e3-80-8e-ec-98-88-ec-88-98-eb-a1-/ Last updated: 2026-09-01T01:45:13.000Z **“노는 네가 저어야 한다”** 김동일 목사 『예수로 기도하기』 출간 기념 북토크 10월 21일(화) 오후 7시, IVF 좋은땅에서 개최 아름다운 가을밤, 기도의 본질을 다시 묻는 자리가 마련된다. 액트나우(ActNow) 대표 김동일 목사의 신간 『예수로 기도하기』 출간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21일(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마포구 동교로 156-10, B1에 위치한 IVF 좋은땅에서 독자와의 만남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김동일 목사의 오랜 기도 여정과 신학적 사유를 직접 나누는 북토크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김 목사의 짧은 강연이, 2부에서는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사회는 정모세 목사(IVP 대표)가 맡으며, 조샘 선교사(LAMS 간사, 전 인터서브코리아 대표)가 대담자로 함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책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사전 신청은 10월 2일(목)부터 17일(금)까지 IVP 공식 SNS DM을 통해 받는다.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개별 안내가 제공된다. **저자의 여정과 집필 배경** 김동일 목사는 1980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뒤, 역사학을 전공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미국에서 25년간 목회하다가 2017년 귀국해 ‘역사와 교회, 그리고 다른 교회’를 주제로 한 단체 ‘액트나우(ActNow)’를 설립했다. 그는 “20대에는 통성기도와 산기도에 열정적이었지만, 30대 이후 기도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품게 되었다”며 “수도원 영성과 사막 교부들의 기도를 탐구하며, 결국 자유로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이러한 오랜 탐구의 결실로, “기도에 대해 질문하고 고민하는 이들이 자유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고 말했다. **책의 구조와 핵심 주제** 『예수로 기도하기』는 예수를 기도의 중심에 두며, 기도를 하나님의 마음과 말씀, 나라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총 3부로 구성된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1부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이다’에서는 기도의 본질을, 2부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에서는 말씀에서 벗어난 기도의 위험을, 3부 ‘기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기도의 궁극적 방향성을 다룬다. 김 목사는 “기도에 관한 성경 본문들을 직접 주석하며, 말씀과 나라의 흐름 속에서 기도의 본령을 회복하고자 했다”며 “신학생, 목회자, 평신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를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추천의 글** 와싱톤사귐의교회 김영봉 목사(『사귐의 기도』 저자)는 추천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도의 본령을 찾기 위한 치열한 열정이 돋보이는 역작이다. 이 책은 저자가 향유하고 있는 기도의 즐거움을 독자에게 전하고, 기도의 신비로 이끄는 아주 매력적인 초청장이다.” 기도와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깊은 사유가 흐르는 이번 북토크는 ‘기도의 본령’을 다시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뜻깊은 배움과 나눔의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북토크는 [**더웨이브 TV**](https://www.youtube.com/@tv.thewave?ref=mhm.kr) ([유튜브 링크](https://www.youtube.com/@tv.thewave?ref=mhm.kr)) 를 통해 라이브 송출할 예정이다. --- **『예수로 기도하기』 출간 기념 북토크 “노는 네가 저어야 한다”** - 일시: 2025년 10월 21일(화) 저녁 7시\~9시 - 장소: IVF 좋은땅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56-10, B1) - 저자: 김동일 목사 (액트나우 대표) - 대담: 조샘 선교사 (LAMS 간사, 전 인터서브코리아 대표) - 사회: 정모세 목사 (IVP 대표) - 참가비: 무료 (책 소지 필수, 현장 구매 가능) - 신청 기간: 10월 2일(목)\~17일(금) [북토크 참가신청](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DJ0z5MOGXs6HFumszf49ihBhrfW315nFUfKzzH-R07kr74Q/viewform?ref=mhm.kr) --- ■ 도서 정보 『예수로 기도하기: 기도를 다시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김동일 지음 | IVP | 300면 | 20,000원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080700](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080700?ref=mhm.kr) ### 긴급 기도제목 |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말라리아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URL: https://www.mhm.kr/251003/ Last updated: 2026-07-21T01:39:04.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10-14-48-16-1.jpeg) 할렐루야!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여러분들과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함께 했으나 제가 말라리아로 너무 힘든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곳은 우기철이라 말라리아가 극심한 때입니다. 선교지에서 말라리아로 선교사들이 생명을 잃는다는 말이 사실로 제가 너무 극심한 고열과 구토와 머리가 터질듯한 고통속에 온 몸이 찢기듯한 고통스러움은 참으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몸에 예수의 흔적, 즉 십자가의 고난과 고통을 나타내는 상처들을 가졌다고 밝히며, 이것이 자랑스러운 이 흔적은 십자가 복음을 전하다가 겪은 고난의 결과이며, 십자가에 대한 그의 헌신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미말의 연약한 저 아주 작은 제가 견디기 매우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혼자 일어서고 앉으려면 도움을 받아야 해요 음식은 거의 먹지 못해서 탈진상태에 오늘 주일예배를 겨우 마치고 콩고선교를 사랑하시는 목사님,장로님. 성도님듵께 저의 건강회복은 위해 기도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5년 11월 9일 콩고에서 김바울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CTA Image](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5/11/KakaoTalk_Photo_2025-11-10-14-48-45-1.jpeg)](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아래 링크를 통해 김바울 선교사님을 직접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pastordrkim&ref=mhm.kr) ###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50주년 TF팀 출범식 URL: https://www.mhm.kr/2025-gms--ed-95-84-eb-a6-ac-ed-95-80--ec-a7-80-ec-97-ad-ec-84-a0-ea-b5-90-eb-b6-80-50-ec-a3-bc-eb-85-84-tf-ed-8c-80--ec-b6-9c-eb-b2-94-ec-8b-9d/ Last updated: 2026-09-01T01:45:16.000Z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50주년 TF팀 출범식** **“그 은혜를 기억하며, 새로운 50년을 향해”**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930-2_074.jpg)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50주년 TF팀 출범식 GMS(Global Mission Society) 필리핀 지역선교부가 9월 30일부터 3일간 서울 목동제일교회에서 선교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선교대회는 2027년 필리핀 선교 50주년을 앞두고 준비되는 중요한 이정표로, 첫날 저녁에는 ‘50주년 TF팀 출범식’이 거행되며 의미 있는 시작을 알렸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930-2_073-1.jpg)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50주년 TF팀 출범식, 진행 금동철 선교사 #### 복음의 유산을 계승하는 믿음의 선언 1977년, 한 알의 밀알처럼 필리핀 땅에 심겨진 복음은 50년 가까이 자라나 오늘날 풍성한 열매로 나타나고 있다. 선교 초기, 눈물과 땀으로 복음을 전했던 1세대 선교사들의 헌신은 필리핀 전역에 교회와 현지 리더들을 세우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왔다. 이제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는 이 영적 유산을 기억하며, 2027년 희년(禧年)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이번 TF팀 출범은 단순한 조직 구성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복음의 계보를 다음 세대에 잇기 위한 ‘믿음의 선언’이며, 한국교회와 필리핀 교회가 연합하여 다시금 복음 앞에 겸손히 서는 ‘은혜의 서약’이기도 하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img_0220.jpg) 빛의 계승 퍼포먼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img_0218.jpg)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찬양으로 다짐하는 복음 계승 결단 #### 출범식 순서… 복음의 빛, 다음 세대 출범식은 감동적인 오프닝 영상 「그 은혜를 기억하며」로 시작됐다. 이어 대표 선교사의 비전 선포와 함께, 50주년 준비의 방향이 공식적으로 선언되었다. 세 가지 핵심 선언은 다음과 같다: 1. “우리는 필리핀 땅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을 기억합니다.” 2. “우리는 그 열매로 일어난 현지 교회와 리더를 축복합니다.” 3. “우리는 다음 세대를 위한 선교적 유산을 준비합니다.” 이어 PCP(필리핀 현지 교단) 총무의 간증이 무대에 진한 감동을 더했고, 상징적인 ‘빛의 계승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1세대 선교사인 이동백 선교사가 점화한 횃불은 필리핀 현지 교회 지도자에게, 그리고 다시 차세대 선교사에게 전달되며 ‘복음의 빛’이 세대를 넘어 계승됨을 보여주었다.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헌신의 고백 마지막으로 전 회중이 함께 찬양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는 한국과 필리핀 교회의 하나됨을 노래하며, 복음의 세대 계승에 대한 공동의 결단을 담아냈다. TF팀은 2026년 있을 50주년을 위해 기념책자 출판과 선교 역사 정리 등 희년대를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사진** 강지희 ### “한국교회여, 일어나 함께 가자!”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선교대회 개최 URL: https://www.mhm.kr/-ed-95-9c-ea-b5-ad-ea-b5-90-ed-9a-8c-ec-97-ac--ec-9d-bc-ec-96-b4-eb-82-98--ed-95-a8-ea-bb-98--ea-b0-80-ec-9e-90-2025-gms--ed-95-84-eb-a6-ac-ed-95-80--ec-a7-80-ec-97-ad-ec-84-a0/ Last updated: 2026-09-01T01:45:17.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img_0894.png)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선교대회 개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목동제일교회서 열려… 한국교회와 선교사 함께하는 부흥의 장**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선교대회가 오는 9월 30일(화)부터 10월 2일(목)까지 2박 3일간 목동제일교회(담임목사 김성근)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국교회여,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한국 교회와 필리핀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회복하고 세계 선교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대회 목적과 의미** 이번 선교대회는 ▲한국교회의 선교적 정체성 회복 ▲선교사와 파송 교회의 파트너십 강화 ▲필리핀 선교 현장의 도전 공유 ▲차세대 선교 인재 발굴 ▲팬데믹 이후 단절된 교류 회복 등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필리핀 선교 50주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모임은, 한국교회가 다시 선교적 교회로 일어서도록 도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 프로그램과 강사** 개회예배는 양대식 목사(GMS 이사장)가, 폐회예배는 김일영 목사(GMS 필리핀 지역위원장)가 인도한다. 주강사로는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이관형 목사(대구내일교회)가 나서며, 마민호 교수(한동대), 이준호 목사(장흥중앙교회), 이문선 목사(두루제자선교회), 허성회 선교사(GMS 선교사무총장) 등이 특강 강사로 함께한다. 또한 장봉생 목사(총회장)와 문대원 목사(동신교회) 등이 영상으로 격려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 특별히 10월 1일 오후에는 대학·청년 초청 특별행사 “청년, 선교의 미래를 만나다!”가 열려, 청년들이 필리핀 선교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선교적 비전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 **결단과 헌신의 자리** 준비위원장 금동철 선교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선교적 교회로 다시 서고, 필리핀 선교와 세계 선교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참석자가 하나님 나라의 간증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 GMS 필리핀 지역선교부 선교대회는 한국교회와 선교사가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헌신하는 자리다. 이번 모임을 통해 새로운 선교 역사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 속에 한국 교회를 성도들을 초청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025-gms-timetable.jpg) ### 코리아씨이오서밋(박봉규 이사장), 난퉁시 치둥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와 양국무역 문화산업합작 양해각서 (MOU) 체결 URL: https://www.mhm.kr/-ec-bd-94-eb-a6-ac-ec-95-84-ec-94-a8-ec-9d-b4-ec-98-a4-ec-84-9c-eb-b0-8b-eb-b0-95-eb-b4-89-ea-b7-9c--ec-9d-b4-ec-82-ac-ec-9e-a5--eb-82-9c-ed-89-81-ec-8b-9c--ec-b9-98-eb-91-a5-ea-b2-bd-e/ Last updated: 2026-09-01T01:45:18.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cs250614-1.jpg) > **박봉규 KCS 이사장, 난퉁시 치둥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와** > **양국무역 문화산업합작 양해각서 (MOU) 체결**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6월 1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장쑤성 난퉁시 치둥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와 양국무역문화산업 합작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난퉁시(南通市)는 중국 장쑤성(中国江苏省)의 지급시로, 상하이(上海)에서 서북으로 80km, 쑤저우(苏州)에서 동북으로 70km 떨어져 있는 인구 780만명의 공업도시이자 항구도시 입니다. 이날 박봉규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짱수성 난퉁시 과기국 경제무역 대표단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한 뒤, "대한민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 인사 8,600여명의 각계 지도자들과 CEO들로 구성되어 있는 저희 코리아씨이오서밋(KCS)이 장쑤성 난퉁시 치둥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와 양국무역문화산업 합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cs250614-2.jpg) 박 이사장은 이어, "2014년 서울시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에서 '동방지혜(東方智慧)'란 슬로건으로 '한°중창조도시문화대전 CICON 2014'를 개최했고, 2015년엔 중국 시안(西安)에서 'CICON Xian 2015'을 개최" 했다고 말하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 KCS와 장쑤성 난퉁시 및 치둥시가 앞으로 'CICON Nantung' 을 개최하여 무역문화산업 발전시키고 진정한 공동발전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한편, 코리아씨이오서밋은 오는 6월 25\~26일 양일간에 거쳐 난퉁시 치둥경제개발구에서 "한°중양국무역문화산업포럼과 치둥시 산업시찰"을 갖습니다. 이날, 중국에선 가오지(高吉, Gao Ji) 난퉁시 과기국 부국장, 우용펑(吳永峰, Wu Yong Feng) 난퉁시 과기국 고신기술처장, 리샤오쥔(李曉軍, Li Xiao Jun) 난퉁고신구 관리위원회 부주임), 황하이옌(黃海燕, Huang Hai Yan) 난퉁시 치둥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 부주임, 청리룽(程李荣, Cheng Li Long) 난퉁경제기술개발구 인재과기국 부국장, 판신(潘신, Pan Xin) 시북고신구 과기인재국장, 이혜진(李慧珍, Lee Hye Jin) 북경청년국제문화예술협회 주임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는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을 비롯하여, 김종석 전 대통령직속 규제개혁위원장, 양향자 전 국회의원, 조은경 다손 회장(전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 박래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 조봉희 KCS 대표, 안연만 나라기획 대표, 정의석 KCS 운영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cs250614-3-1.jpg) ### 미얀마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 강의실 마련, 교육이 선교다 '김균배 교수' URL: https://www.mhm.kr/-eb-af-b8-ec-96-80-eb-a7-88--ec-a0-80-eb-93-9c-ec-8a-a8--ea-b5-ad-ec-a0-9c--ec-8b-a0-ed-95-99-eb-8c-80-ed-95-99-ec-9b-90--ea-b0-95-ec-9d-98-ec-8b-a4--eb-a7-88-eb-a0-a8--ea-b5-90-ec-9c-a/ Last updated: 2026-09-01T01:45:20.000Z 2007년, 양곤의 작은 아파트에서 시작된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Judson International Seminary, J.I.S)’이 2025년 현재까지 16회 졸업식을 마치며 미얀마 현지 목회자 양성과 복음 전파의 중요한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신학교는 성경적 복음 증거를 위한 현지 사역자 훈련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코로나19와 군부 쿠데타 등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사역을 멈추지 않고 지속해왔다. 어려움 중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약 150평 규모 부지 내에 50평 규모의 강의실을 마련하게 됐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judson-1-1.jpg) 새로 마련된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 강의실 '선교는 사람이다'라는 사명 아래, 신학교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 복음 사역과 제자훈련, 현장 선교사 양성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10년 전 부터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일꾼을 배출하기 위한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과 더불어, 각종 외형이 아닌 소프트웨어로 접근하는 선교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그 결과 양곤국립대학교 중앙도서관에는 김균배, 최기숙 기념 열람실이 있어 기독교 서적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육 선교가 진행 되고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kb-1.jpg) 미얀마에서 대학 교수로 활동하며, 교육을 통한 선교를 말하는 김균배 선교사 저드슨 신학교의 학교명은 미국 개신교 최초의 해외 선교사로 미얀마 양군에 도착한 아도니람 저드슨(Adoniram Judson)의 이름에서 따왔다. ‘Jesus Is Savior’의 약자로도 해석되는 J.I.S는 현지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동시에 학문과 영성을 겸비한 목회자 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김균배 선교사는 “2025년 안에 두 손을 모으는 기도와 물질의 후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의 지속적 발전과 지원을 요청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kb-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kb-2.jpg) ### 인도차이나대회 한인선교사 전임회장단, 2025 태국대회 준비 위한 모임 개최 URL: https://www.mhm.kr/-ec-9d-b8-eb-8f-84-ec-b0-a8-ec-9d-b4-eb-82-98-eb-8c-80-ed-9a-8c--ed-95-9c-ec-9d-b8-ec-84-a0-ea-b5-90-ec-82-ac--ec-a0-84-ec-9e-84-ed-9a-8c-ec-9e-a5-eb-8b-a8-2025--ed-83-9c-ea-b5-ad-eb-8c/ Last updated: 2026-09-01T01:45:21.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00249.jpg) 인도차이나대회 한인선교사 선교대회 전임회장단 모임이 5월 20일 태국 방콕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제26차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를 앞두고, 대회를 이끌어온 전임 회장들이 다시 모여 대회의 방향성과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준비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6차 대회는 오는 10월 28일부터 방콕 메이플 호텔에서 열리며, 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등 인도차이나 반도 5개국의 한인 선교사 약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그룹별 맞춤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또한 여성 선교사(사모)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사역 환경 속에서의 실제적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선교 및 목회 경험이 풍부한 명사들의 메시지, 각 분야 전문 강사들의 특강, 선교지에서의 신앙 간증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인도차이나 지역 선교의 방향성과 전략을 다루는 특별 강의가 포함돼, 장기적인 선교 협력과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목된다.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구성됐다. ‘시와 그림’ 김정식 목사를 비롯해 박광식(색소폰), 피아니스트 공민, 크리스천 공연팀 ‘더 가스펠’의 뮤지컬, 중부 조이풀 합창단, 북부 선교사 합창단 등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으며, 선교사 가족들과 자녀들의 재능 나눔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00266-1.jpg) 대회장 송형관 선교사 이번 대회는 선교사들의 영적 회복뿐 아니라 건강한 사역 지속을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 의료, 침술, 이미용, 예술사진, 중보기도, 간식 제공 등 총 100여 명의 봉사팀이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선교사 가족들을 섬긴다. 다음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평택 어린이전도협회가 주관하는 유초등부 수련회,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가 이끄는 중고등부 수련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청소년 사역자와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MK(선교사 자녀)들의 정체성과 신앙 성장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는 10월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인도차이나 지역의 한인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역의 열매를 나누고, 지역 선교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1028.jpg) 제26차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는 오는 2025년 10월 28일(화)부터 31일(금)까지 3박 4일간 태국 방콕 메이플호텔(Maple Hotel)에서 개최된다. ### 태국에서 울려 퍼진 존 웨슬리의 삶, 오세관 선교사의 저서 '존 웨슬리의 생애와 사명' 출판기념회 열려 URL: https://www.mhm.kr/-ed-83-9c-ea-b5-ad-ec-97-90-ec-84-9c--ec-9a-b8-eb-a0-a4--ed-8d-bc-ec-a7-84--ec-a1-b4--ec-9b-a8-ec-8a-ac-eb-a6-ac-ec-9d-98--ec-82-b6--ec-98-a4-ec-84-b8-ea-b4-80--ec-84-a0-ea-b5-90-ec-82-/ Last updated: 2026-09-01T01:45:24.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515-1.jpg) #### 오세관 선교사의 태국어 저서 존 웨슬리의 생애와 사명, 출판기념회 성료 태국인 주도로 기획·운영, 감리교를 태국에 새롭게 조명한 역사적 행사 방콕 중심가에 위치한 태국기독교총회 본부(The Church of Christ in Thailand, Phayathai Road)에서 15일 태국에서 35년간 사역해 온 **오세관 선교사**(Rev. Dr. Sea Kwan Oh, President of Thailand Union Methodist Church)의 저서 『**존 웨슬리의 생애와 사명**(Biography and Mission of John Wesley)』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무엇보다 **기획과 준비, 운영까지 전 과정을 태국 현지인들이 주도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오세관 선교사가 개척한 랏끄라방교회(Lat Krabang Church)와 루암팟타나교회(Ruam Phatthana Church) 소속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행사를 구성했으며, 참석자 역시 대부분이 태국 교회 지도자, 신학생, 문화예술계 인사들이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515-5-1.jpg) ### 태국 문학의 관습을 깬 실험, 태국어로 쓰인 감리교 전기 『존 웨슬리의 생애와 사명』은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의 생애를 총체적으로 정리한 전기이자, **태국어로 쓰인 첫 감리교 신학 전기 저술**이다. 특히 이 책은 **기존 태국 종교 문헌에서 잘 사용되지 않던 구어체 표현을 적극 도입**해, 정제된 문어체 중심의 문학적 관습을 깨고 독자와의 직접적인 대화를 시도한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북 리뷰에 참여한 태국 문학계 인사들은 이 책이 단순한 전기를 넘어 "읽는 이를 삶으로 이끄는 설득의 텍스트"라며, “문학적으로도 의미 있는 도전이며 태국 기독교 문예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515-4.jpg) ### 태국 각계 인사들이 말하는 ‘존 웨슬리의 생애와 사명’ 이어진 북 리뷰 세미나는 제임스 목사(랏끄라방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5인의 북리뷰어가 초청되어 책의 내용과 감동을 공유했다. - **반촌 보라사타리(Banchorn Vorasataree)**: 방콕대학교(Bangkok University) 영상예술 특임강사이자 영화·드라마 감독 - **차차완 차룬폰(Chachawan Charoenphon)**: ‘진리의 포도원 교회’(True Vine Church) 장로이자 기독교 전문서점 대표 - **피롬 핫야논(Phirom Hatyanon)**: ‘팔로우 미 교회’(Follow Me Church, The Church of Christ in Thailand) 목사, 태국 개신교 연합회 간사 - **모르데 파올로(Morde Paolo)**: **농촉감리교회(Nongchok Methodist Church)** 담임목사, 웨슬리신학교 인도네시아(Wesley Methodist School of Theology, Jakarta, Indonesia) 석사 과정 중 - **라완 피탁톤(Lawan Pitakton)**: **라차테위교회(Ratchathewi Church)** 교사, 웨슬리신학교 석사 과정 중 이들은 책의 주요 감동 포인트로 △읽기 쉬운 서술 구조와 구어체 활용, △존 웨슬리의 헌신적 삶과 영적 회복의 여정, △평신도와 목회자 모두에게 주는 도전과 영감 등을 들었다. 차차완 씨는 “이 책은 단순한 감리교 전기가 아니라 태국 사회 속 그리스도인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천적 지침서”라고 평가했고, 피롬 목사는 “특히 신학생들에게 반드시 권장해야 할 필독서”라고 덧붙였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515-6.jpg) #### 예배로 시작해 찬양과 기도로 마무리된 복음 중심 행사 행사는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의 찬송가 「And Can It Be」(태국어 번역: ‘주님의 놀라운 사랑’)로 시작해, 기도와 말씀 낭독, 리뷰 토론, 저자와의 질의응답, 마무리 찬양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행사 내내 따뜻하고 영적인 분위기 속에서, 웨슬리의 삶을 통해 자신들의 신앙과 사역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관 선교사는 “태국 형제자매들이 주도해 준비한 이 세미나가, 단지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복음의 삶이 어떻게 각 나라에서 열매 맺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 아름다운 모범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515-2.jpg) ### 태국 교회가 직접 만들어낸 복음의 이야기 이번 출판기념회와 세미나는 한국인이 쓴 책에 대해 **태국 교회가 스스로 관심을 갖고 기획·진행한 좋은 사례**이자, **태국 감리교의 자생적 신학 운동의 시작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다. 오세관 선교사의 오랜 사역의 열매 위에 자라난 태국 교회의 자율적 참여는, 단순한 문화 교류를 넘어 복음 안에서의 진정한 ‘공동체적 성장’을 증명했다. 이제 태국어로 기록된 웨슬리의 신앙 여정은, 태국 교회의 해석과 선포를 통해 더욱 깊은 복음의 열매로 이어질 것이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515-3.jpg) ### 제3회 ACT NOW 전국대회, 탄핵 이후 한국 교회의 나아갈 길 URL: https://www.mhm.kr/8318/ Last updated: 2026-09-01T01:45:24.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501.jpg) 12.3 내란과 그 이후 전개된 파면 정국으로 대한민국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극심한 혼란에 빠졌습니다. 비록 파면이 확정됨으로 내란 사태는 종식되었지만 이로서 모든 것이 종결된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풀어내야할 난제들이 첩첩산중입니다. 기독교는 태극기 극우 세력들이 내란범을 옹호하는 반시대적, 반역사적 선택을 함으로 큰 상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시민들의 모습에 투영된 기독교는 최소한의 종교성조차 찾아볼 수 없는 무도하고 안하무인적인 집단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가 할 일은 한탄하고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교회로 재건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ACT NOW가 준비했습니다. “탄핵이후, 기독교의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5월1일, 우면동교회입니다. 대신학자이자 행동하는 지성이신 김세윤교수와 사회학자이신 정재영교수 그리고 변상욱대기자를 모셨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모여서 지혜를 모아 바른교회가 되는 길을 찾아내고 강력한 실천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대표 김동일 목사 [등록하기](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cIaH9D9B6F6f4cTU9jRD-bSUCtfLKOfOXGRZmOQXNhCiMLA/viewform?ref=mhm.kr) ### 제3회 ACT NOW 전국대회 **“탄핵 이후 한국 교회의 나아갈 길”** ACT NOW는 함께 바른 교회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2025년 5월 1일(목), 한국 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시대적 전환점에서 ‘ACT NOW 전국대회’가 세 번째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탄핵 이후 한국 교회가 감당해야 할 공적 책임과 미래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 📌 행사 정보 - **일시**: 2025년 5월 1일(목) 오전 10시 – 오후 5시 - **장소**: 우면동교회당 (서울시 서초구 형촌2길 20) #### 🎤 주요 프로그램 - **주제 강의**〈바울 신학의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함축 의미들〉 - 강사: 김세윤 교수 (풀러신학교 신약학 은퇴교수) - **특강 1**〈탄핵 이후 한국 교회의 공적 책임〉 - 강사: 변상욱 대기자 (전 CBS 대기자) - **특강 2**〈탈 기독교 시대의 미래 목회 전략〉 - 강사: 정재영 교수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 교수) --- 절실한 마음으로 마련된 이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문의: 📞 010-3321-4814 [등록하기](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cIaH9D9B6F6f4cTU9jRD-bSUCtfLKOfOXGRZmOQXNhCiMLA/viewform?ref=mhm.kr) ### 태극기 기독교 어떻게 봐야하나? 신앙과 정치의 경계를 다시 묻다 URL: https://www.mhm.kr/-ed-83-9c-ea-b7-b9-ea-b8-b0--ea-b8-b0-eb-8f-85-ea-b5-90--ec-96-b4-eb-96-bb-ea-b2-8c--eb-b4-90-ec-95-bc-ed-95-98-eb-82-98--ec-8b-a0-ec-95-99-ea-b3-bc--ec-a0-95-ec-b9-98-ec-9d-98--ea-b2-b/ Last updated: 2026-09-01T01:45:25.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228-1.jpg)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극우 집회와 계엄 논란이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 기독교 집단이 태극기와 결합한 정치적 행보를 보이며, 교회의 역할과 신앙의 본질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기독교 신앙과 태극기 운동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강연이 마련된다. **더웨이브TV, "태극기 기독교 어떻게 봐야 하나?" 특별 강연** 오는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더웨이브TV는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태극기 기독교 어떻게 봐야 하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미국과 한국의 극우 기독교 운동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으며,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은 2025년 2월 28일(금) 저녁 8시, 더웨이브 스튜디오(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일 대표**(액트나우 대표, "예수로 성경읽기" 저자)가 강사로 나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역사적, 신학적 통찰을 나눈다. **미국 극우 기독교와의 연관성** 미국의 극우 기독교 운동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기반으로 정치와 밀착된 행보를 보여왔다.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정치적 영향력은 2021년 1월 6일 미 국회의사당 폭동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 이러한 미국 극우 기독교의 흐름이 한국에도 영향을 미치며, 일부 한국 교회가 극우 정치 세력과 결합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태극기 기독교"로 불리는 현상 역시 미국 극우 기독교와 유사한 방식으로, 민족주의적 요소를 결합해 정치적 신념을 종교적 신앙과 동일시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 [Embed from Getty Images](http://www.gettyimages.com/detail/1209136110?ref=mhm.kr) **교회 개혁을 위한 방향 모색** 최근 일부 교회가 특정 정치 세력과 결합하여 신앙의 본질을 왜곡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더웨이브TV는 신앙과 정치의 관계를 올바르게 정리하고, 건강한 교회 개혁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이번 강연을 기획했다. 단순히 극우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가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Embed from Getty Images](http://www.gettyimages.com/detail/1244165261?ref=mhm.kr) 이 강연은 한국 교회가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시대적 흐름 속에서 건강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신앙과 사회, 교회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일시**\_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_ 더웨이브TV (세종특별자치시 마음로 67, 근생 2-210호) **오프라인 참석 문의**\_ 더웨이브 (문의전화 0507-1350-1782) **유튜브 라이브**\_ 더웨이브TV ([https://www.youtube.com/@tv.thewave](https://www.youtube.com/@tv.thewave?ref=mhm.kr)) #태극기기독교 #극우기독교 #교회개혁 #신앙과정치 #더웨이브TV #김동일대표 #한국교회 #기독교강연 #미국극우기독교 #백인복음주의 #정치와신앙 ### 기독교 인문학 컨퍼런스 '2025 카리스아카데미 겨울캠프, 홀로 걸으라' 31일 옥천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2025--ec-bd-94-eb-9e-8c-eb-8d-b0-ec-98-a4--ea-b2-a8-ec-9a-b8-ec-ba-a0-ed-94-84--ed-99-80-eb-a1-9c--ea-b1-b8-ec-9c-bc-eb-9d-bc-31-ec-9d-bc--ec-98-a5-ec-b2-9c-ec-97-90-ec-84-9c--ec-97-b4-/ Last updated: 2026-09-01T01:45:26.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250131-1.jpg) **2025 카리스아카데미 인문학 캠프, 신앙의 깊이를 더하다** ‘2025 카리스아카데미 인문학 캠프’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충북 옥천 좋은동산에서 ‘홀로 걸으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키르케고르의 철학을 중심으로,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해 신앙의 본질과 삶의 원리를 탐구하는 독특한 형식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석환 목사: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한 시작”** 한국키르케고르연구소 소장 오석환 목사는 “이번 기독교 인문학 콘퍼런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의 원리를 자유토론과 나눔을 통해 더욱 본질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며, “대부분의 주제 토론과 나눔에는 주 강사가 없으며, 저명한 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귀 교회의 청년들이 이 캠프를 통해 리더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캠프 정보** - **일시**: 2025년 1월 31일(금) \~ 2월 2일(일) - **장소**: 충북 옥천군 환산로 411 좋은동산 - **참가비**: 10만 원 - **신청 방법**: 아래 신청하기 / 전화 문의 (010-7203-0436, 류요한) 이번 캠프는 **카리스 아카데미**가 주최하고 **한국 키르케고르 연구소**가 주관하며, 아림인터텍스, 덕화푸드, 키에르커피가 협력한다. 주최 측은 “혼자 걸으며 신앙의 깊이를 고민하고, 나아가 공동체적 삶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아래 신청 버튼과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하기](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eJ%5Fl1LaOLJninrvugqjKRfVFfUTXieoKdmOyqyvImVDhQZQ/viewform?ref=mhm.kr) 캠프 시간표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250131-2.jpg) #2025겨울캠프 #카리스아카데미 #홀로걸으라 #기독교인문학 #신앙캠프 #옥천좋은동산 ### 청년! 복음으로 정면돌파, 2월 6일 개최 URL: https://www.mhm.kr/-ec-b2-ad-eb-85-84--eb-b3-b5-ec-9d-8c-ec-9c-bc-eb-a1-9c--ec-a0-95-eb-a9-b4-eb-8f-8c-ed-8c-8c-2-ec-9b-94-6-ec-9d-bc--ea-b0-9c-ec-b5-9c/ Last updated: 2026-09-01T01:45:27.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50206.jpg) #### 2025 청년연합 겨울수련회 청년! 복음으로 정면돌파, 2월 6일 개최 오는 2025년 2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2025 청년연합 겨울수련회가 ‘복음으로 정면돌파’를 주제로 금광청소년문화의집(담임목사 김영삼)에서 열린다. 이번 수련회는 소규모 청년부를 위한 맞춤형 수련회로, 깊이 있는 강의와 열정적인 찬양, 그리고 교회별 연합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새롭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강사진 및 프로그램** - **6일(목)** 저녁 강의: 이요셉 대표 (다큐멘터리 작가, 백석대학교 겸임교수) / 오후 강의: 양승훈 목사 (DNA네트워크 대표) - **7일(금)** 저녁 강의: 고은식 목사 (미래세대 트레이닝센터 대표) - **8일(토)** 오전 강의: 윤지원 대표 (한국문화교육연구소장) 청년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하는 집회는, 강사들의 폭넓은 경험과 깊이 있는 말씀으로 참가자들에게 복음의 핵심을 다시 한번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참가 정보** - **기간**: 2025년 2월 6일 \~ 8일 - **장소**: 금광청소년문화의집,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613 - **참가비**: 50,000원 - **신청**: 최양호 목사(010-7382-3337) - **문의**: 이충문 목사(010-2350-7568) 이번 수련회는 소규모 청년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강사들의 깊이 있는 메시지와 교회 간 연합을 통해 참가자들이 새로운 비전을 얻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최양호 목사 (010-7382-3337) **문의** 이창근 목사 (010-2350-7568) #2025겨울수련회 #복음으로정면돌파 #청년연합 #금광교회 #복음중심 #청년사역 ### Apple ‘나의 찾기’ 네트워크, 2025년 봄 대한민국에 도입 URL: https://www.mhm.kr/apple--eb-82-98-ec-9d-98--ec-b0-be-ea-b8-b0--eb-84-a4-ed-8a-b8-ec-9b-8c-ed-81-ac-2025-eb-85-84--eb-b4-84--eb-8c-80-ed-95-9c-eb-af-bc-ea-b5-ad-ec-97-90--eb-8f-84-ec-9e-85/ Last updated: 2026-09-01T01:45:27.000Z Apple ‘나의 찾기’ 네트워크, 2025년 봄 대한민국에 도입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apple_iphone12pro_detailcard-screen_040721-1.jpg) Apple이 2025년 봄 ‘나의 찾기(Find My)’ 네트워크를 국내 도입할 예정이다. 한국 내 사용자들도 곧 나의 찾기 앱을 이용해 개인정보가 보호된 상태에서 자신의 Apple 기기와 개인 소지품을 찾고, 친구 및 가족 등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나의 찾기는 사용자가 자신의 Apple 기기는 물론, AirTag 또는 나의 찾기 네트워크 액세서리를 부착해 둔 소지품의 위치까지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기기나 소지품을 분실한 경우, iPhone, iPad, Mac의 나의 찾기 앱 또는 Apple Watch의 기기 찾기(Find Devices) 및 물품 찾기(Find Items) 앱을 활용하여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고, 해당 위치로 가는 경로를 안내받으며, 가까이 접근할 때 사운드를 재생하여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나의 찾기를 통해 사용자가 친구 및 가족과 위치를 공유해 보다 쉽게 서로를 찾고 연락을 유지할 수도 있다. 붐비는 기차역이나 혼잡한 공원 등에서 나의 찾기로 친구를 찾아야 하는 경우, iPhone 15 또는 iPhone 15 Pro 사용자는 정밀 탐색(Precision Finding) 기능을 통해 친구가 있는 위치까지 안내받을 수 있다. ### 목회컨설팅연구소, 전략적 교회개척 세미나 9월 10일 개최 URL: https://www.mhm.kr/-eb-aa-a9-ed-9a-8c-ec-bb-a8-ec-84-a4-ed-8c-85-ec-97-b0-ea-b5-ac-ec-86-8c--ec-a0-84-eb-9e-b5-ec-a0-81--ea-b5-90-ed-9a-8c-ea-b0-9c-ec-b2-99--ec-84-b8-eb-af-b8-eb-82-98-9-ec-9b-94-10-ec-9d/ Last updated: 2026-09-01T01:45:28.000Z ![](https://img2.stibee.com/115125_2345259_1723985610749927959.jpg) 대상: 교회개척에 관심있는 목회자 누구나 장소: 와\~우리교회 (담임목사 박만규)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역말길 115 모집 인원: 100명(선착순) 접수마감: 2024\. 08\. 31.(토) 문의: 목회컨설팅연구소 T. 031-719-0674 / 010-3204-7749 등록비: 1만원 (중식,도서 증정\_「Church Planting」) 입금계좌: 국민은행 283701-04-005708 목회전략컨설팅연구소 등록 링크 : [https://ifmsc.org](https://ifmsc.org/?ref=mhm.kr) --- > **전략이 없는 전술이 없고** > **전략이 없는 전투는 百戰必敗** 교회는 영적 전쟁을 치루는 최전선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지혜를 총망라한 전략이 수립되어야 합니다. ‘전략’은 ‘정치, 경제 따위의 사회적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책략’ 또는 군사적 용어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전략은 ‘지혜’의 또 다른 말이며, ‘특정한 목적과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계획’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교회개척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작은교회(개척교회)들을 컨설팅으로 섬기다 보면 많은 난관에 처해있고,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목회자들을 만날 때마다 마음이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나름대로 기도로 준비하여 개척했다고는 하지만 개척교회가 성장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상황을 목도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체 인구의 85%에 해당하는 비기독교인들을 위하여 ‘건강한 교회개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섬기는 교회를 해석하고 지역을 이해하며, 목회자 자신의 강점을 충분히 파악한 후, 목회의 본질을 근간으로 전략적인 개척준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의 작은교회들과 또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을 섬기고자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前哨基地의 역할을 하는 영적 공동체이며, 또한 사람들이 모이는 조직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교회사역 즉 목회는 매우 ‘전략적’이어야만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국교회의 대사회적 신뢰도가 저하(低下)된 지금, 새로운 변환점을 이루고자 뜻을 합하여 “전략적 교회개척” 제1회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적합한 교회개척의 이론과 실제 그리고 개척교회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목회 본질 사역인 ‘교회와 지역의 객관화와 이해, 설교, 교회의 사회적 책임(CSR), 전도와 멘토링’에 대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강사** 김성진 목사 목회컨설팅연구소(MSC) 소장 양현표 목사 총신대학원 실천신학 교수 윤문기 목사안중교회 담임 김호권 목사동부광성교회 담임 박만규 목사\_와\~우리교회 담임 **강의 소개** 전략적 교회개척 컨설팅 Process 사도적 교회개척 (상황화 기반의 유일무일한 교회를 개척하라) 설교 컨설팅의 실제 CSR(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교회 전도, 멘토링 목회 ### 이주민 선교세미나 『지역교회 이주민 선교, 시작에서 진행까지』 URL: https://www.mhm.kr/-ec-9d-b4-ec-a3-bc-eb-af-bc--ec-84-a0-ea-b5-90-ec-84-b8-eb-af-b8-eb-82-98--e3-80-8e-ec-a7-80-ec-97-ad-ea-b5-90-ed-9a-8c--ec-9d-b4-ec-a3-bc-eb-af-bc--ec-84-a0-ea-b5-90--ec-8b-9c-ec-9e-91/ Last updated: 2026-09-01T01:45:28.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gms240928.jpg) **목회 패러다임의 변화** 목회와 선교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청되고 있습니다. 천재지변, 내란과 전쟁 그리고 경제적 이유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는 국제이주(Diaspora)현상, 체류외국인의 급격한 증가로 목회 환경이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교회로 하여금‘이주민 선교’라는 목회와 선교 패러다임의 변화를 직시하고, 이주민 목회의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을 습득하여 목회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와 통찰력을 나누고자 합니다. **세미나 개최 목적** 1. 교회가 이주민 사역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시작하고,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거대 담론이나 이론은 가능한 배제하고 현장 사례 중심으로 쉽고 분명한 사역 시작 solution을 제공하는 것이 세미나의 목적입니다. 2. 전국 160개 노회, 12,000 교회 대상 최초의 공개세미나(비대면)입니다. **주제** 『지역교회 이주민 선교, 시작에서 진행까지』 **일정** 9월 28일(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송출기관** CTS 기독교 TV 컨벤션홀(11층) 서울 영등포구 노량진로 100(노량진역 6번 출구) ☎ 02-6333-1000 **참가대상** 목사, 장로, 안수집사, 권사, 청년 등 이주민 선교 관심자 **송출 유튜브** [https://www.youtube.com/@diasporamission](https://www.youtube.com/@diasporamission?ref=mhm.kr) **참가등록** - 신청 바로가기 [https://forms.gle/est1RjEG5x8yN5mn7](https://forms.gle/est1RjEG5x8yN5mn7?ref=mhm.kr) - e메일 신청: [sangki@hanmail.net](mailto:sangki@hanmail.net) **참가비** 온라인 참석자 \_ **없음** (교재 PDF 파일 제공) CTS 현장참석자 \_ **1만원**(교재, 선착순 100명, 중식제공) **입금 계좌**\_농협 351-1218-4557-23 지엠에스이주민선교연합회 **주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세계선교회(GMS) **공동주관** GMS이주민선교연합회 CTS기독교TV **▶ CTS 현장참석자 참고사항** 1\. 현장 참석 100명 선착순 양해바랍니다.(중식준비) 2\. 등록자명과 입금자명을 같이 작성바랍니다 3\. 문의: 010-8434-2480 김백석목사 010-6620-7366 하상기목사 --- [일정](null) 9월 28일(토) 오전10시 - 오후5시 오전) 10:00 - 10:40 예배 10:50 - 11:30 주제발제 11:30 - 12:10 1강 오후) 13:20 - 14:00 2강 14:10 - 14:50 3강 15:10 - 15:50 4강 16:00 - 16:40 5강 --- [영역별 발제](null) **주제 발제** ‘이주민 선교, 시작에서 진행까지’ (부산 대청교회 이석호 목사) **분과 발제** 1강: 평신도와 이주근로자 사역(조신기 장로. 경산외국인센터) 2강: 몽골인 사역과 지역교회(최고수 목사, 인천공촌교회) 3강: 유학생 선교와 지역교회(문성주 목사, 글로벌비전교회) 4강: 러시아 & 고려인 목회(김동원 목사, 양산하나인교회) 5강: 이주민 사역과 해외 field 사역(김경태 목사, 군산기쁨나눔교회) ▶간증: 황하람 권사(부천 몽골교회), 황미경 선교사(장충교회) --- [강사 소개](null) **주제 발제** 이석호 목사(부산 대청교회) 한국성서대학교, 총신대학신학대학원과 선교대학원을 졸업, 캐나다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Trinity Western University)에서 신약학으로 신학석사, 그리고 남아공 프리토리아 대학(Pretoria University)에서 마가복음 전공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분과발제** **1\. 평신도와 이주근로자사역: 조신기장로(경산외국인센터)** 대구 봉덕교회 시무장로(대구중노회), 경산외국인센터 설립(2004년) 신성테크 대표, 대구·경북장로연합회 부회장 대구광역시장로회총연합회 총무,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총회장 표창(이주민 선교 모범, 2020년) 합동 헤럴드)“총회장상 수상 조신기 장로 신앙 여정” **2\. 몽골인 사역과 지역교회: 최고수 목사(인천공촌교회)** 인천공촌교회(1992\~현재)담임, 공촌외국인사랑방, 칼빈대, 총신대 신대원, 안양대학원(Th.M), 한영신학대 대학원(Ph.D.cand), 한영대 평생교육원 부설, 국내이주민선교훈련원장(현) 기독신문) “공촌교회 외국인 돌봄 계속된다”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741](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741&ref=mhm.kr) **3\. 유학생 선교와 지역교회: 문성주 목사(글로벌비전교회)** 글로벌비전 교회(2013년), 부산외국어고, 경북대중어중문과, 총신대선교대학원, 총신대 신학대학원, 백석대(Ph.D) 기독신문) “급증하는 외국인 유학생, 세계선교의 또 다른 동력”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385](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385&ref=mhm.kr) **4\. 러시아 & 고려인 목회: 김동원목사(양산하나인교회)** 경북대 노어노문학과,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 총신대 일반대학원(Th.M, 조직신학), GMTI72기(GMS) 2003-2007 선한사마리아인교회(창원) 평신도선교사(러시아이주민), 2008-2011 충현교회 몽골팀, CIS팀 담당 2014-20 양산삼양교회 다문화팀(영어, 러시아어예배), 현재하나인교회(2020년), 양산 러시아선교회, 양산 고려인통합지원센터 사역 중 The Asian) \[양산 고려인마을\] 구심체 역할, 하나인교회와 고려인마을학원 [http://kor.theasian.asia/archives/338930](http://kor.theasian.asia/archives/338930?ref=mhm.kr) **5\. 이주민 목회와 해외 사역 김경태 목사(군산 기쁨나눔교회)** 원광대 무역학과, 총신대 신학대학원, 군산기쁨나눔교회 개척(2012년) 오식도 외국인 지원센터 대표 기독신문) “개척 4개월 비전은 더욱 단단해졌다”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83](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83&ref=mhm.kr) 매거진 군산) “갈 곳 없는 근로자들의 멘토 김경태 목사” [https://blog.naver.com/magazinegunsan/221818475405](https://blog.naver.com/magazinegunsan/221818475405?ref=mhm.kr) □**간증: 황하람 권사** 부천 몽골교회(동인천노회, 서기원 목사) 몽골인 전문사역자(15년) □**간증: 황미경 선교사** 장충교회(수도노회) 이주민 사역자, 태국 선교사(6년) 우리들의 사진 - 장충 황미경 자매 태국 선교사 파송 예배 [https://www.bbb.or.kr/bbbchungmuro/board\_10/628114](https://www.bbb.or.kr/bbbchungmuro/board%5F10/628114?ref=mhm.kr) ### 2024 런던미션포럼 노샘프턴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2024--eb-9f-b0-eb-8d-98-eb-af-b8-ec-85-98-ed-8f-ac-eb-9f-bc--eb-85-b8-ec-83-98-ed-94-84-ed-84-b4-ec-97-90-ec-84-9c--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5:29.000Z 2024 런던미션포럼이 23일 영국 노샘프턴에서 시작됐습니다. 더웨이브 임동재 대표는 오픈 특강으로 ‘AI시대의 선교전략’과 ‘미디어를 통한 선교‘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런던미션포럼은 우리 사역자들이 실제로 지역연구가 가능하도록 Field Research 전문가이신 미전도종족선교연대 대표이신 정보애 교수님을 모시고 실제적인 field research 방법으로 진행 합니다. 영국에서의 선교전략을위한 지역연구를 우리가 직접 수행할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정확한 지역연구를 통한 효과적인 선교전략을 만드는 일은 영국선교가 획기적으로 진행되는데 있어서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획을 긋는 아주 중요한 사역입니다. 주 강사: 김익신 목사, 이재호 목사, 곽에스더 목사 주제 강사: 정보애 대표 특강: 상영규 선교사, 임동재 대표 LMC 위원장 김경량 선교사는 “내년 열릴 2025 런던미션포럼은 더웨이브와 함께 더 강력한 미디어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어린이를 위한 혁신적인 스마트워치, Fitbit Ace LTE 출시 URL: https://www.mhm.kr/-ec-96-b4-eb-a6-b0-ec-9d-b4-eb-a5-bc--ec-9c-84-ed-95-9c--ed-98-81-ec-8b-a0-ec-a0-81-ec-9d-b8--ec-8a-a4-eb-a7-88-ed-8a-b8-ec-9b-8c-ec-b9-98-fitbit-ace-lte--ec-b6-9c-ec-8b-9c/ Last updated: 2026-09-01T01:45:29.000Z 자녀가 성장하며 세상을 탐험할 때, 부모는 자녀를 격려하면서도 가까이 두고 싶어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주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준비가 안되었다면 다른 옵션이 있습니다. Fitbit Ace LTE는 만 7세 이상을 위한 Fitbit의 첫 번째 연결된 어린이용 스마트워치로, Android와 iOS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전용 Fitbit Ace 앱을 통해 부모가 통제할 수 있습니다. Google은 이 장치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 아동 심리학, 공중 보건, 프라이버시 및 디지털 웰빙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자녀의 활동을 독려하고 가족 간의 연결을 유지하는 스마트워치를 개발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fitbit-ace-lte-2.webp) **Fitbit Ace LTE의 주요 기능** - **활동 유도 게임**: 아이들이 놀이처럼 느끼는 운동을 통해 더 많이 움직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게임은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아이들이 화면을 오래 보지 않고 활동할 수 있게 합니다. - **보안 기능**: 응급 상황 시 부모나 지정된 긴급 연락처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부모는 자녀의 활동과 위치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운동 목표 설정**: 아이들이 스스로 운동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함으로써 독립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 **교체 가능한 밴드**: 친구들과 밴드를 교환하며 새로운 게임과 디지털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안전과 프라이버시** Fitbit Ace LTE는 아이들의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부모는 자녀가 스마트워치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언제든지 자녀와 연락할 수 있습니다. **활동적인 자녀를 위한 동기부여** 부모들은 자녀에게 운동과 건강한 활동의 중요성을 가르치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Fitbit은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느끼는 운동을 선호한다는 것을 빠르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Fitbit Ace LTE는 놀이의 힘을 활용해 어린이의 웰빙에 중점을 두고 자녀가 더 많이 움직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Fitbit Ace LTE는 아이들이 운동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도록 동기부여하며, 부모는 전용 앱을 통해 자녀의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응급 상황 시 긴급 연락처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Apple, 세계에서 가장 앞선 디스플레이와 막강한 성능의 M4 칩을 탑재한 신규 iPad Pro 및 Apple Pencil Pro 공개 URL: https://www.mhm.kr/apple--ec-84-b8-ea-b3-84-ec-97-90-ec-84-9c--ea-b0-80-ec-9e-a5--ec-95-9e-ec-84-a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9-80--eb-a7-89-ea-b0-95-ed-95-9c--ec-84-b1-eb-8a-a5-ec/ Last updated: 2026-09-01T01:45:30.000Z #### 얇고 가벼운 신규 디자인, 한계를 돌파한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 강력한 AI 역량을 발휘하는 초고속 M4 칩의 성능까지 갖춘 iPad Pro가 눈부신 도약을 이뤄낸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apple-ipad-pro-hero-240507-1.jpg) Apple, 세계에서 가장 앞선 디스플레이와 막강한 성능의 M4 칩을 탑재한 신규 iPad Pro 및 Apple Pencil Pro 공개 얇고 가벼운 신규 디자인, 한계를 돌파한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 강력한 AI 역량을 발휘하는 초고속 M4 칩의 성능까지 갖춘 iPad Pro가 눈부신 도약을 이뤄낸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Apple이 오늘 놀랍도록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갖추었으며, 한 단계 향상된 휴대성과 성능을 자랑하는 혁신적인 iPad Pro를 새롭게 공개했다. 실버와 스페이스 블랙 마감으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iPad Pro는 화면이 넓은 13 모델과 놀라운 휴대성이 돋보이는 11 모델의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된다. 두 사이즈 모두 세상에서 가장 앞선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한계를 돌파한 신규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는 최첨단 탠덤 OLED 기술로 설계되어 탁월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새로운 iPad Pro는 비약적으로 향상된 성능과 역량을 선사하는 차세대 Apple Silicon인 새로운 M4 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M4 칩은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의 정밀한 색감과 밝기를 구현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디스플레이 엔진을 탑재한다. 새로운 CPU, M3 칩에 처음 선보였던 GPU 아키텍처를 발전시킨 차세대 GPU, 현재까지 가장 강력한 Neural Engine을 모두 선보이는 신규 iPad Pro는 AI 시대에 걸맞은 초강력 기기다. 또한 iPad Pro의 다양한 사용성과 첨단 기능을 활용하는 경험이 완전히 새로운 액세서리로 한층 더 향상된다. Apple Pencil Pro는 새로운 제스처 등 강력한 제어 기능을 탑재해 새로운 차원의 펜슬 경험을 선사하며, 더욱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Magic Keyboard 역시 놀라운 기능들을 담고 있다. 일부 국가 및 지역 내 고객들은 오늘부터 새로운 iPad Pro, Apple Pencil Pro 및 Magic Keyboard를 주문할 수 있으며, 5월 15일 수요일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Apple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존 터너스(John Ternus)는 “iPad Pro는 궁극의 iPad 경험을 지향하는 사용자에게 제격인 제품으로, 세계 최고의 디스플레이, 최신 M 시리즈 칩이 제공하는 비범한 성능, 첨단 액세서리의 조합이 휴대하기 좋은 디자인에 집적되어 다양한 업계 프로들에게 힘을 실어 주어왔다. 오늘 우리는 한발 더 나아가 놀랍도록 얇고 가벼운 신규 iPad Pro를 선보인다. 이는 iPad Pro 사상 가장 대대적인 업데이트라고 할 수 있다”며, “한계를 돌파한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 차원이 다른 성능의 M4 및 놀라운 AI 역량에 더해 완전히 새로운 Apple Pencil Pro 및 Magic Keyboard에 대한 지원까지 갖춘 새로운 iPad Pro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전했다. **역대 가장 얇은 Apple 제품** Apple 역대 가장 얇은 제품인 새로운 iPad Pro는 놀랍도록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자랑하며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휴대성을 선보인다. 11 모델의 두께는 5.3mm, 13 모델은 그보다도 더 얇은 5.1mm라는 놀라운 두께를 자랑하며, 두 모델 모두 이전 모델만큼 견고하다. 11 모델의 무게는 450g도 채 되지 않고, 13 모델은 이전 세대보다 무려 100g 넘게 가벼워진 무게를 자랑해 프로 사용자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보다 다양한 장소에서 워크플로를 처리할 수 있다. 새로운 iPad Pro는 실버와 스페이스 블랙의 우아한 두 가지 마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두 외장 모두 100% 재활용 알루미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앞선 첨단 디스플레이** 새로운 iPad Pro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앞선 디스플레이로 한층 탁월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Ultra Retina XDR이 처음 공개된다.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는 최첨단 탠덤 OLED 기술을 탑재한다. 두 개의 OLED 패널을 사용하며 두 패널의 조명을 조합해 경이로운 수준의 전체 화면 밝기를 선사한다. 새로운 iPad Pro는 SDR 및 HDR 콘텐츠에 대해 1,000니트의 전체 화면 밝기를 지원하며, HDR 콘텐츠에 대해 1,600니트의 부분 최대 밝기를 지원한다. 여느 기기에서는 갖출 수 없는 극강의 다이내믹 레인지 성능이다. 탠덤 OLED 기술이 픽셀 하나하나의 색상 및 휘도를 서브밀리세컨드 수준까지 제어하도록 만들어주며 그 어느 때보다 탁월한 XDR 성능을 자랑한다. 사진과 동영상의 반사광 하이라이트가 더욱 밝게 표시되고, iPad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빛이 부족한 부분과 암부의 디테일을 살려준다. 또한 움직이는 콘텐츠에 대한 반응성도 한층 향상되었다. 색상 처리가 중요한 정교한 워크플로를 다루거나 주변 조명 여건이 매우 까다로운 환경에서 작업하는 프로 사용자를 위해 iPad Pro 중 처음으로 새로운 Nano-texture 글래스 옵션을 선보인다.1 Nano-texture 글래스는 나노미터 단위로 정밀하게 식각 처리되어 뛰어난 화질과 명암비는 그대로 유지한 채 주변광을 산란시켜 반사광을 더욱 줄여준다. 혁신적인 탠덤 OLED 기술, 극강의 밝기, 놀랍도록 정밀한 명암비, 생생한 색상 및 Nano-texture 글래스 옵션을 갖춘 새로운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는 세상에서 가장 앞선 디스플레이로 iPad Pro 고객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M4 칩에서만 실현 가능한 혁신** 새로운 iPad Pro의 놀랍도록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디스플레이는 비약적인 성능을 선사하는 차세대 Apple Silicon인 M4 칩 덕분에 실현되었다. 2세대 3나노미터 공정으로 제작된 M4 칩은 신규 iPad Pro의 디자인에 알맞게 한층 향상된 전력 효율을 자랑한다. 완전히 새로운 디스플레이 엔진이 탑재된 M4 칩은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의 놀라운 정밀도, 색 정확도, 밝기를 구현하는 선구적인 기술까지 도입했다. 새로운 CPU는 최대 4개의 성능 코어와 6개의 효율 코어를 갖출 수 있으며2, 차세대 머신러닝(ML) 가속기까지 더해져 이전 세대 iPad Pro의 M2 칩 대비 최대 1.5배 빠른 CPU 성능을 선보인다.3 M4 칩은 M3 칩의 GPU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이 10코어 GPU 덕분에 iPad 최초로 Dynamic Caching, 하드웨어 가속형 메시 셰이딩과 레이 트레이싱 등의 강력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확장된 통합 메모리 대역폭 덕분에 Octane을 비롯한 전문 렌더링 앱에서도 M2 칩 대비 최대 4배 빠른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3 M4 칩은 이 외에도 효율성이 대폭 향상되어 업계 최고 수준의 와트당 성능을 자랑한다. M4 칩은 M2 대비 절반의 전력, 그리고 얇고 가벼운 노트북에 탑재된 최신 PC 칩 대비 4분의 1의 전력만으로도 동일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4 새로운 첨단 미디어 엔진은 AV1 디코딩을 지원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더욱 전력 효율적으로 고화질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놀랍도록 강력한 AI 역량을 갖춘 기기** M4 칩이 탑재된 새로운 iPad Pro에는 Apple 사상 가장 강력한 Neural Engine이 탑재되어 있다. 이 덕분에 초당 38조 회에 달하는 연산 처리 능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A11 Bionic 칩 탑재 Apple 최초의 Neural Engine 대비 60배 향상된 속도다.CPU의 차세대 ML 가속기, 고성능 GPU, 확장된 메모리 대역폭, iPadOS의 스마트한 기능 및 강력한 개발자 프레임워크와 함께, Neural Engine은 새로운 iPad Pro를 놀랍도록 강력한 AI 역량을 갖춘 기기로 거듭나게 한다. M4 칩이 탑재된 iPad Pro로 사용자는 탭 한 번만으로 4K 동영상 속 배경과 피사체를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는 Final Cut Pro의 장면 제거 마스크를 비롯한 AI 기반 작업을 더 빨리 수행할 수 있다. 이토록 수준 높은 성능을 갖춘 M4의 Neural Engine은 현존하는 어떤 AI PC의 신경처리장치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장한다. 또한 iPadOS가 Core ML과 같은 첨단 프레임워크를 갖추고 있어, 개발자가 손쉽게 Neural Engine을 활용하여 강력한 확산형 AI 모델 및 생성형 AI 모델 같은 경이로운 AI 기능들을 탁월한 성능을 갖춘 기기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iPad Pro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들도 지원하기 때문에 Microsoft 365용 Copilot, Adobe Firefly와 같이 AI의 역량을 이용하는 강력한 생산성 및 창의성 앱도 구동할 수 있다. **프로급 카메라** 새로운 iPad Pro의 업데이트된 카메라 시스템은 iPad Pro의 다재다능함을 한층 더 끌어올리며, 스튜디오급 마이크가 제공하는 풍성한 오디오까지 활용해 촬영부터 편집, 공유 등 기기 하나로 일련의 과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12MP 후면 카메라로 저조도에서도 색감, 질감 디테일을 보다 생생히 담아낸 생동감 넘치는 스마트 HDR 이미지와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후면 카메라는 새로운 적응형 True Tone 플래시까지 갖추고 있어 새로운 iPad Pro에서 그 어느 때보다 향상된 문서 스캔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iPad Pro는 AI를 바탕으로 카메라 앱에서 문서를 자동으로 인식하며, 문서 위로 그림자가 지는 경우 새로운 적응형 플래시를 사용해 즉시 이미지를 여러 장 촬영한 다음, 이를 합성해 극적으로 향상된 스캔본을 완성한다. 전면의 TrueDepth 카메라 시스템이 새로운 iPad Pro에서는 가로형으로 배치된다. 덕분에 센터 스테이지 기술이 적용된 이 12MP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는 특히 iPad를 Magic Keyboard 또는 Smart Folio에 부착했을 때 향상된 영상 통화 경험을 선사한다. **프로급 연결성** iPad Pro에는 Thunderbolt 3 및 USB 4를 지원하는 고성능 USB-C 커넥터가 장착되어 최대 40Gb/s에 달하는 고속 유선 연결성을 선사한다. Thunderbolt는 최대 6K 해상도의 Pro Display XDR를 비롯한 외장 디스플레이부터 외장 스토리지까지, 고성능 케이블과 Dock으로 연결하는 방대한 고성능 액세서리 생태계를 지원한다. iPad Pro는 초고속 Wi-Fi 연결을 위한 Wi-Fi 6E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동 중에도 프로급 워크플로를 다룰 수 있다. 5G를 탑재한 Wi-Fi + Cellular 모델에서는 이동 중에도 파일을 열어보고, 동료와 소통하고, 눈 깜짝할 사이에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 새로운 iPad Pro의 셀룰러 모델의 경우, 실물 SIM 카드 대신 더욱 안전한 eSIM으로 개통하게 된다. 사용자는 기존 요금제를 온라인으로 빠르게 옮길 수 있으며, 하나의 기기에 여러 셀룰러 요금제를 보관할 수 있다. 사용자는 전 세계 19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현지 통신사의 실물 SIM 카드를 구매하지 않고도 새로운 iPad Pro에서 손쉽게 무선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다. **Apple Pencil Pro** Apple Pencil Pro는 더욱 마법 같은 역량과 새롭고 강력한 조작 기능으로 Apple Pencil 경험을 한층 더 확장시킨다. 배럴의 새로운 센서는 사용자의 스퀴즈 제스처를 감지해 도구 팔레트를 띄워줌으로써 창작 과정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도구, 선 굵기, 색상 등을 빠르게 변경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가 스퀴즈하거나, 두 번 탭하여 도구 전환 기능을 사용하거나, Smart Shape로 도형을 완성하면 맞춤형햅틱 엔진이 가볍게 두드리는 듯한 신호로 피드백을 제공해 놀랍도록 직관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자이로스코프는 사용자가 Apple Pencil Pro를 돌려 사용 중인 도구를 정교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실제 펜으로 종이에 작업할 때와 마찬가지로, 배럴을 돌리면 다양한 형태의 펜 및 브러시 도구의 방향이 변경된다. Apple Pencil 호버 기능으로 사용자는 마킹을 하기 전에 도구가 향하고 있는 정확한 지점을 눈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진보한 기능을 바탕으로, Apple Pencil Pro 사용자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으며, 개발자 또한 맞춤형 조작 기능을 생성할 수 있다. Apple Pencil Pro는 Apple Pencil 최초로 나의 찾기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가 Apple Pencil Pro를 잃어버렸을 때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Apple Pencil Pro는 iPad Pro의 새로운 자석 인터페이스로 페어링하고, 충전하며, 보관할 수 있다. iPad Pro는 필기, 스케치, 주석 달기, 일기 쓰기 등에 적합한 놀라운 가격의 Apple Pencil(USB-C) 또한 지원한다. **완전히 새로운 Magic Keyboard 및 Smart Folio** 새로운 iPad Pro를 위해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Magic Keyboard는 iPad Pro에 그 어느 때보다 뛰어난 휴대성과 다양한 사용성을 선사한다. 새로운 Magic Keyboard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마법과 같은 플로팅 디자인에 더해 화면 밝기 및 음량 제어를 비롯한 유용한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능 키 열까지 선보인다. 또한 세련된 알루미늄 팜레스트와 확장된 크기에 햅틱 피드백으로 한층 더 뛰어난 반응성을 선사하는 트랙패드까지 갖추고 있어 마치 MacBook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Magic Keyboard는 자석 방식으로 부착되고, 그 즉시 Smart Connector가 Bluetooth 없이도 전력과 데이터를 바로 연결해 주며, 기계 가공된 알루미늄 소재의 힌지에는 충전을 위한 USB-C 커넥터가 갖추어져 있다. 새로운 Magic Keyboard는 iPad Pro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사용자는 스페이스 블랙 알루미늄 팜레스트를 갖춘 블랙 색상 또는 실버 알루미늄 팜레스트를 갖춘 화이트 색상 중 선택 가능하다. 새로운 iPad Pro용 Smart Folio는 자석으로 부착되며, 이제 향상된 유연성으로 다양한 각도를 제공한다. 블랙, 화이트 및 데님 색상은 새로운 iPad Pro의 색상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강력한 iPadOS 기능** iPadOS는 iPad의 가능성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기능들을 가득 담고 있다. iPadOS의 레퍼런스 모드는 Ultra Retina XDR 디스플레이의 색상 요구 사항에 정확히 맞춰주는 기능으로 검토, 승인, 색상 그레이딩 및 합성 등 색 정확도와 일관된 이미지 품질이 필수적인 작업에 유용하다. 스테이지 매니저를 사용하면 여러 윈도우를 한 화면에 포개두거나, 윈도우의 크기를 조절하고, 탭 한 번으로 앱을 전환하는 등의 동작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6K 해상도를 구현하는 디스플레이까지 연결 가능한 완벽한 외장 디스플레이 지원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iPad Pro 사용자가 워크플로를 확장할 뿐만 아니라 외장 디스플레이에 탑재된 카메라를 사용해 향상된 영상 통화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사용자는 iPad Pro의 강력한 AI 역량뿐 아니라 시각 정보 찾아보기, 피사체 추출, 라이브 텍스트나 실시간 자막, 개인 음성 등의 손쉬운 사용 기능을 비롯한 iPadOS의 스마트한 기능들도 활용할 수 있다. iPadOS 17을 바탕으로, 사용자는 광활한 iPad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잠금 화면을 사용자화하고 개성을 뽐낼 수 있으며, 인터랙티브 위젯으로 각종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고 탭 한 번만으로 즉시 여러 동작을 수행할 수도 있다. 메모 앱은 사용자가 PDF 문서를 정리하고, 읽고, 주석을 달고, 다른 사용자와 협업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 완성 기능이 스마트하게 PDF 양식의 필드를 인식하고 채워주어 PDF 작업이 한층 더 수월해진다. **iPad용 Logic Pro 2** 5월 13일 월요일부터 이용 가능한 iPad용 Logic Pro 2는 놀라운 Studio Assistant 기능을 선보인다. 이 기능은 음악 제작 과정을 향상시키고 아티스트에게 온전한 창작 권한을 보장해 주는 한편, 필요 시에는 즉각 도움을 제공한다. Studio Assistant에는 Logic에서 많이 사용되는 Drummer의 기능에 더해 새로운 Bass Player와 Keyboard Player까지 확장된 Session Players, 트랙에 즉시 생기를 불어넣는 ChromaGlow, 하나의 오디오 레코딩을 파트별로 분할해서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 Stem Splitter 등이 포함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apple-ipad-pro-final-cut-pro-live-multicam-240507.jpg) **iPad용 Final Cut Pro 2** 올 상반기에 출시되는 iPad용 Final Cut Pro 2는 iPad를 궁극의 모바일 프로덕션 스튜디오로 탈바꿈시키는 실시간 멀티캠이라는 신규 기능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최대 4개의 iPhone 또는 iPad를 제어 및 녹화할 수 있다.5 실시간 멀티캠을 지원하기 위해 iPad 및 iPhone에 완전히 새로운 촬영 앱인 Final Cut Camera도 도입한다.6 사용자는 이 앱을 사용해 화이트 밸런스, ISO, 셔터 속도 등을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노출 과다 표시기 및 초점 피킹을 비롯한 모니터링 도구도 활용할 수 있다. Final Cut Camera는 단독 촬영 앱으로 사용하거나 실시간 멀티캠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iPad용 Final Cut Pro 2는 외장 스토리지 프로젝트를 생성하거나 열 수 있도록 지원하여 편집자는 한층 더 유연하게 작업할 수 있으며, 여기에 새로운 콘텐츠 옵션들도 제공된다.7 **iPad Pro와 환경** 새로운 iPad Pro는 외장에 100% 재활용 알루미늄을, 모든 자석에 100% 재활용 희토류 원소를, 각종 인쇄 회로 기판의 도금 및 솔더에 각각 100% 재활용 금 및 주석을 사용하는 등 환경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다. 새로운 iPad Pro는 Apple의 높은 에너지 효율 기준을 충족하며, 수은, 브롬화 난연제(BFR), PVC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포장재는 100% 섬유 기반 소재로, 이로써 Apple은 2025년까지 모든 포장재에서 플라스틱을 제거하겠다는 목표에 더 가까워졌다. 현재 Apple은 글로벌 기업 활동에 대해 탄소 중립화를 달성했으며, 2030년까지 제조 공급망 및 모든 제품 수명 주기를 포함하는 기업 활동 전반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할 계획이다. **가격 및 공개 일정** - M4 칩을 탑재한 새로운 iPad Pro는 미국을 포함한 29개 국가 및 지역에서 5월 7일 오늘부터 [apple.com/store](https://www.apple.com/kr/store/?ref=mhm.kr)및 Apple Store 앱에서주문할 수 있으며, 5월 15일부터 매장을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 새로운 iPad Pro 11 및 13 모델은 실버 및 스페이스 블랙 마감으로 출시되며, 256GB, 512GB, 1TB 및 2TB 용량 중 선택 가능하다. - iPad Pro 11 Wi-Fi 모델의 가격은 **1,499,000원**부터, Wi-Fi + Cellular 모델의 가격은 **1,799,000원**부터 시작하며, iPad Pro 13 Wi-Fi 모델의 가격은 **1,999,000원**부터, Wi-Fi + Cellular 모델의 가격은 **2,299,000원**부터 시작한다. Nano-texture 글래스 옵션 등 더욱 자세한 사양은 [apple.com/store](https://www.apple.com/kr/store/?ref=mh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교육용으로 새로운 iPad Pro를 구입할 경우 11 모델 가격은 **1,350,000원**, 13 모델 가격은 **1,850,000원**부터 시작한다. 교육 할인 혜택은 대학교 재학생 및 입학 예정자, 그들을 대신하여 구매하는 학부모, 교직원에게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apple.com/kr-edu/shop](https://www.apple.com/kr-edu/shop/?ref=mh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새로운 Apple Pencil Pro는 새로운 iPad Pro와 호환된다. **195,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교육용 Apple Pencil Pro는 **180,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 Apple Pencil(USB-C)도 새로운 iPad Pro와 호환되며, **11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교육용은 **104,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 새로운 Magic Keyboard는 새로운 iPad Pro와 호환되며, 블랙 및 화이트 마감으로 출시된다. 새로운 11 모델용 Magic Keyboard는 **449,000원**에, 새로운 13 모델용 Magic Keyboard는 **519,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30개 이상의 언어로 자판 배열이 제공된다. 교육용으로 구매할 경우 11 모델용 Magic Keyboard는 **420,000원**에, 13 모델용 Magic Keyboard는 **490,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 새로운 iPad Pro 11용 Smart Folio는 **119,000원**에 블랙, 화이트 및 데님 마감으로 구매 가능하며, 새로운 iPad Pro 13용은 **14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 iPad용 Logic Pro 2는 5월 13일부터 기존 사용자를 위한 무료 업데이트 형태로 제공된다. 신규 사용자는 App Store에서 월 **6,900원** 또는 연 **6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1개월은 무료 체험 기간으로 제공된다. iPad용 Logic Pro 2는 iPadOS 17.4 및 후속 버전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apple.com/kr/logic-pro-for-ipad](https://www.apple.com/kr/logic-pro-for-ipad/?ref=mh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iPad용 Final Cut Pro 2는 올 상반기 App Store에서 월 **6,900원** 또는 연 **6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1개월은 무료 체험 기간으로 제공된다. - Apple은 부담 없이 최신 iPad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고객은 [온라인 Apple Store](https://www.apple.com/kr/store/?ref=mhm.kr), Apple Store 앱 또는 Apple Store 매장을 방문해 현재 사용 중인 iPad를 보상 판매하고 새 모델 구입 시 쓸 수 있는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apple.com/kr/shop/trade-in](https://www.apple.com/kr/shop/trade-in/?ref=mhm.kr)을 방문하면 쓰던 기기의 가치와 이용 약관을 확인할 수 있다. **Apple 정보** Apple은 1984년 Macintosh를 시작으로 개인 기술에 혁신을 이뤄왔다. 오늘날 Apple은 iPhone, iPad, Mac, AirPods, Apple Watch 및 Apple Vision Pro로 세계 혁신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Apple의 6대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iOS, iPadOS, macOS, watchOS, visionOS 및 tvOS는 모든 Apple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며 App Store, Apple Music, Apple Pay, iCloud 및 Apple TV+는 사용자들에게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열어 가기 위해 15만 명 이상의 Apple 직원들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1. Nano-texture 글래스는 iPad Pro 11 및 13 모델의 1TB 및 2TB 구성 선택 시 제공되는 옵션임. 2. 256GB 또는 512GB 저장 장치를 갖춘 iPad Pro 모델은 9코어 CPU를 탑재한 Apple M4 칩으로 구성되며, 1TB 또는 2TB 저장 장치를 갖춘 iPad Pro 모델은 10코어 CPU를 탑재한 Apple M4 칩으로 구성됨. 3. 2024년 3월 및 4월에 Apple에서 테스트함. 자세한 내용은 [apple.com/kr/ipad-pro](https://www.apple.com/kr/ipad-pro/?ref=mhm.kr) 참조. 4. 테스트는 2024년 3월 및 4월 Apple에서 10코어 CPU 및 16GB RAM을 탑재한 iPad Pro 13(M4 모델) 시제품을 사용해 진행함. 성능 테스트는 업계 표준의 특정 벤치마크를 사용해 실시함. PC 노트북 칩 성능 데이터는 Core Ultra 7 155H 및 32GB RAM을 탑재한 ASUS Zenbook 14 OLED(UX3405MA)를 테스트한 결과임. 성능 테스트는 특정 컴퓨터 시스템을 사용해 실시되었으며 iPad Pro의 대략적인 성능을 반영함. 5. iPad용 Final Cut Pro 2는 M1 칩 이상을 탑재한 iPad 모델과 호환되며, iPad용 Logic Pro 2는 A12 Bionic 칩 이상을 탑재한 iPad 모델이 필요함. 6. Final Cut Camera는 iOS 17.4 이후 버전이 설치된 iPhone XS 및 후속 기종과 호환되며, iPadOS 17.4 이후 버전이 설치된 iPad 모델과 호환됨. 7. 외부 프로젝트 지원은 iPadOS 17.5 및 후속 버전이 필요함. ### Apple, iPad의 실시간 멀티캠과 Mac의 신규 AI 기능으로 혁신적인 영상 제작 경험을 선사하는 Final Cut Pro 공개 URL: https://www.mhm.kr/apple-ipad-ec-9d-98--ec-8b-a4-ec-8b-9c-ea-b0-84--eb-a9-80-ed-8b-b0-ec-ba-a0-ea-b3-bc-mac-ec-9d-98--ec-8b-a0-ea-b7-9c-ai--ea-b8-b0-eb-8a-a5-ec-9c-bc-eb-a1-9c--ed-98-81-ec-8b-a0-ec-a0-81-/ Last updated: 2026-09-01T01:45:32.000Z #### iPad용 Final Cut Pro 2는 외장 드라이브의 프로젝트 지원 기능은 물론, iPhone 및 iPad용 신규 앱 Final Cut Camera를 통해 동시에 다양한 앵글에서 촬영 가능한 실시간 멀티캠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Mac용 Final Cut Pro는 새로운 AI 기능으로 편집 속도를 향상시켜준다 *Apple, iPad의 실시간 멀티캠과 Mac의 신규 AI 기능으로 혁신적인 영상 제작 경험을 선사하는 Final Cut Pro 공개* iPad용 Final Cut Pro 2는 외장 드라이브의 프로젝트 지원 기능은 물론, iPhone 및 iPad용 신규 앱 Final Cut Camera를 통해 동시에 다양한 앵글에서 촬영 가능한 실시간 멀티캠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Mac용 Final Cut Pro는 새로운 AI 기능으로 편집 속도를 향상시켜준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Apple이 오늘 iPad용 Final Cut Pro 2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토대로 새로운 iPad Pro의 놀라운 성능을 극대화하며 창의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iPad용 Final Cut Pro 2는 iPad를 멀티 카메라 프로덕션 스튜디오로 만들어주는 실시간 멀티캠 기능을 적용한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한 장소에서 최대 네 대의 카메라를 한 번에 연결 및 미리보기 할 수 있으며, 이 덕분에 촬영 효율이 극대화된다. 실시간 멀티캠을 지원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영상 촬영 앱 Final Cut Camera를 iPhone 및 iPad에 도입한다. 이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가 무선 연결을 통해 강력한 전문가 수준의 제어 기능으로 각기 다른 각도의 영상을 원격으로 연출할 수 있다. Final Cut Camera는 iPhone 및 iPad를 위한 단독형 전문 영상 촬영 앱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외부 프로젝트 지원은 사용자가 iPad Pro의 신속한 Thunderbolt 연결을 통해 외장 드라이브에서 프로젝트를 직접 편집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M4 칩을 탑재한 새로운 iPad Pro에서 Final Cut Pro로 프로젝트를 편집 및 완성하는 작업은 그야말로 경이롭다. 사용자는 색상 그레이딩, 다양한 효과 적용, 고사양 그래픽 타임라인의 렌더링 등을 더욱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iPad용 Final Cut Pro 2에는 사용자 정의가 가능한 콘텐츠가 대폭 추가되어, 개성 넘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편집 및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배럴 롤과 스퀴즈 등 완전히 새로운 Apple Pencil Pro의 첨단 기능을 활용한 실시간 그리기 역시 가능하다. 한편 Mac용 Final Cut Pro 10.8은 새로운 인공지능 기능을 제공한다. 편집자는 클릭 한 번으로 영상이나 사진의 스타일을 사용자화할 수 있고, 비주얼의 타이밍을 조정하는 기능도 그 어느 때보다도 간편해졌다. 또한 워크플로의 효율을 높여주는 중요한 도구는 색상 수정 및 비디오 효과 관리뿐만 아니라 타임라인 검색 및 탐색을 손쉽게 하는 새로운 방법 역시 제시한다. Apple의 앱 월드와이드 제품 마케팅 수석 디렉터인 브렌트 추 왓슨(Brent Chiu-Watson)은 “iPad용 Final Cut Pro 편집 작업의 휴대성과 유연성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줄곧 높게 나타났다. iPad용 Final Cut Pro는 iPad가 제공하는 모든 특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설계했으며, 이러한 개발 철학은 Apple Pencil Pro와 M4 칩과 같은 신제품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며, “이제, 더욱 강력해진 iPad용 Final Cut Pro가 창작자의 제작 워크플로에 혁신을 가져다줄 것이다. iPad를 워크플로의 중심에 두고, 스튜디오, 외부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신속하게 프로젝트를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Mac용 Final Cut Pro 역시 한층 스마트하고 빨라진 신규 기능을 통해 편집자의 작업 효율을 꾸준히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iPad용 Final Cut Pro의 최신 업데이트는 iPad를 한층 더 강력한 프로덕션 스튜디오로 탈바꿈시키고, 완전히 새로운 영상 워크플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새롭게 출시된 Apple Pencil Pro와 결합하여 더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iPad Pro에 탑재된 M4 덕분에 최종 렌더링 속도가 M1 탑재 모델 대비 최대 2배 향상된다. 또한 편집자는 M1 탑재 모델 대비 최대 4배 더 많은 ProRes RAW 스트림을 지원받을 수 있다. iPad용 Final Cut Pro 2는 실시간 멀티캠이라는 혁신적인 신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제 자신의 기기, 또는 동료와의 협업을 통해 하나의 장면을 최대 네 가지 다른 앵글에서 동시에 촬영할 수 있다. 실시간 멀티캠은 신규 영상 촬영 앱인 Final Cut Camera를 통해 무선으로 연결하여 최대 4개의 iPhone 또는 iPad를 확인하면서 각 카메라를 감독의 시각에서 실시간으로 조망할 수 있게 해준다. 각각의 라이브 카메라 피드는 iPad용 Final Cut Pro 2에서 바로 제어 가능하기 때문에, 완벽한 장면 연출을 위한 노출, 초점, 줌 등의 설정값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편집 가능한 미리보기 클립이 iPad용 Final Cut Pro로 즉시 전송되어 백그라운드에서 원본 해상도 파일로 전환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제작에서 편집 과정으로 매끄럽게 넘어갈 수 있다. **Final Cut Camera** iPad용 Final Cut Pro 2의 실시간 멀티캠을 지원하기 위해, iPhone 및 iPad에 Final Cut Camera를 도입한다. 이 앱은 각 영상 피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Final Cut Camera는 iPhone과 iPad의 탁월한 카메라 시스템을 활용해 화이트 밸런스와 수동 초점 등의 설정값을 조정하는 것은 물론, 지브라 패턴 기능과 오디오 미터로 녹화분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제 사용자가 ISO와 셔터 속도도 조정하고 초점 피킹도 활용할 수 있어, iPad Air와 iPad Pro 카메라 시스템에 한층 강력한 성능을 누릴 수 있다. 또한 Final Cut Camera를 단독형 영상 촬영 앱의 형태로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iPhone 및 iPad에서 정밀한 수동 제어 기능을 통해 전문적인 수준의 영상을 촬영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apple-ipad-pro-final-cut-pro-live-multicam-240507-1.jpg) **외부 프로젝트 지원** 이제 iPad용 Final Cut Pro 2가 스토리지를 더욱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외부 프로젝트도 지원한다. 외장 스토리지 장치를 이용해 손쉽게 프로젝트를 생성하거나 열 수 있고, iPad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도 미디어를 가져올 수 있다. 외부 프로젝트를 다른 편집자에게 빠르게 전송하거나 Mac용 Final Cut Pro로 가져오기, 외장 스토리지 장치에서 새 프로젝트 생성하기, 고해상도 파일 및 ProRes와 Log 등 전문 코덱 매끄럽게 불러오기 등의 작업 역시 가능하다. **다채로워진 사용자 맞춤 설정** iPad용 Final Cut Pro 2는 프로젝트에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12개의 새로운 색상 그레이딩 프리셋으로 녹화분을 멋지게 꾸미고, 8개의 기본 텍스트 타이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고, 20개의 새로운 사운드트랙으로 음악을 입히고, 다이내믹 배경을 추가하여 효과 오버레이와 타이틀 시퀀스를 만들 수도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강력한 Apple Pencil Pro는 iPad용 Final Cut Pro 2 사용자에게 더욱 향상된 정밀도를 선사한다. 이제 실시간 그리기 기능은 배럴 롤과 스퀴즈 제스처를 지원한다. 배럴 롤은 사용자가 선택한 도구를 보다 정밀하게 제어하게 해주며, 스퀴즈는 다양한 브러시와 설정을 빠르게 불러온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apple-final-cut-pro-for-mac-10-8-and-apple-final-cut-pro-for-ipad-2-hero-240507_big-large_2x-jpg.jpg) **Mac용 Final Cut Pro 10.8** 한편, 편집자는 Mac으로도 전문적인 워크플로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릴 수 있다. Apple Silicon의 Neural Engine을 활용한 새로운 AI 기능과 체계적인 정리 도구가 Final Cut Pro 10.8에 도입된다. 기존 사용자에게 무료 업데이트 형태로 제공되는 Final Cut Pro 10.8은 조명 및 색상 강화 기능을 선보인다. 이는 색감, 색상 균형, 명암비, 밝기를 한 번의 간단한 단계로 개선할 수 있는 기능으로, SDR, HDR, RAW, Log 인코딩 미디어에 최적화되어 있다. 부드러운 슬로 모션을 사용하면 영상 프레임이 자동으로 생성 및 병합되므로 프로젝트에 고품질의 모션과 드라마틱한 효과를 더해준다. 후반 작업 워크플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제 인스펙터에서 색상 수정 및 비디오 효과에 사용자 지정 이름을 지정하여 클립에 적용된 변경 사항을 손쉽게 식별할 수 있으며, 효과를 인스펙터에서 타임라인 또는 뷰어의 다른 클립으로 드래그할 수 있다. 또한 타임라인 인덱스에서는 미디어 또는 효과가 유실된 클립을 검색하고 해당 클립으로 이동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그리고 이제 텍스트 기반 타임라인 검색에 릴, 장면, 카메라 앵글 등 중요한 정보가 포함된다. **가격 및 공개 일정** - iPad용 Final Cut Pro 2는 올 상반기에 기존 사용자를 위한 무료 업데이트 형태로 제공된다. 신규 사용자는 App Store에서 월 **6,900원** 또는 연 **6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1개월 동안 무료로 체험 가능하다. - Final Cut Camera는 올 상반기에 단독 앱의 형태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 Mac용 Final Cut Pro 10.8은 기존 사용자의 경우 무료로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신규 사용자는 Mac App Store에서 **44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모든 신규 사용자는 Final Cut Pro를 다운로드하여 90일간 무료 체험으로 이용할 수 있다. **Apple 정보** Apple은 1984년 Macintosh를 시작으로 개인 기술에 혁신을 이뤄왔다. 오늘날 Apple은 iPhone, iPad, Mac, AirPods, Apple Watch 및 Apple Vision Pro로 세계 혁신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Apple의 6대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iOS, iPadOS, macOS, watchOS, visionOS 및 tvOS는 모든 Apple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며 App Store, Apple Music, Apple Pay, iCloud 및 Apple TV+는 사용자들에게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열어 가기 위해 15만 명 이상의 Apple 직원들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1. iPad용 Final Cut Pro 2는 iPadOS 17.4 이후 버전 및 M1 칩 이상을 탑재한 iPad 모델이 필요함. 2. Final Cut Camera는 iOS 17.4 이후 버전이 설치된 iPhone XS 및 후속 기종 그리고 iPadOS 17.4 이후 버전이 설치된 iPad 모델에서 사용 가능함. 3. 외부 프로젝트 지원은 iPadOS 17.5 및 후속 버전이 필요함. 4. Mac용 Final Cut Pro 10.8은 macOS 13.5 이후 버전, 8GB RAM(16GB 권장), Metal 지원 그래픽 카드(Intel 기반 Mac 컴퓨터만 해당), 6.5GB의 여유 디스크 공간이 필요함. ### 총선과 함께 "거룩한 세대를 위한 12시간 연속 기도회" 김해서 열린다 URL: https://www.mhm.kr/-ec-b4-9d-ec-84-a0-ea-b3-bc--ed-95-a8-ea-bb-98--ea-b1-b0-eb-a3-a9-ed-95-9c--ec-84-b8-eb-8c-80-eb-a5-bc--ec-9c-84-ed-95-9c-12-ec-8b-9c-ea-b0-84--ec-97-b0-ec-86-8d--ea-b8-b0-eb-8f-84-ed-9/ Last updated: 2026-09-01T01:45:32.000Z ENN 독수리둥지네트워크는 우리는 총선이 열리는 4월 10일 오전 6부터 "거룩한 세대를 위한 12시간 연속 기도회"를 개최한다. 대한민국의 22대 총선과 정치 영역을 위해, 김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사역을 위해 그리고 김해 지역에 연합과 동역을 이루어 예배하며 기도하는 사역을 통해 김해의 부흥과 변화(Transformation)를 소망하며 12시간 연속 기도회를 진행한다. ENN대표 강갈렙 선교사는 "6.25 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과 부산까지 밀려 내려갔던 절체절명의 시간에 부산에서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의 연합 기도회를 통해 반전의 기적을 경험했던 것을 기억한다"며 "이번 김해에서의 기도회는 한국 교회에 또 다시 부흥의 불을 붙여달라고 기도하며, “Great Breakthrough(위대한 돌파)”가 일어나도록 연합으로 예배와 기도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말했다. 기도회는 영광의 임재 교회에서 12시간 현장 기도회로 진행되며 실시간 유튜브 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 거룩한 세대를 위한 12시간 연속 기도회 - 일시 : 4월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12시간) - 장소 : 부산 김해의 영광의 임재 교회(김해시 김해대로 2517번길 1, 3층) #### 일정 - 6시 – 8시 : 김해 부흥과 변화를 위한 ‘태풍의 눈 모임’(ENN) - 8시 – 10시 : 김해 우즈벡 센타와 다문화 사역을 위한 연합팀 - 10시 – 12시 : 김재호 교수와 거룩한 세대 부산 예배팀 - 12시 – 오후 2시 : ENN(Eagles Nest Network) 예배팀 - 오후 2시 – 4시 : 김해 김한보 목사와 아브라함 이주민 사역 연합 기도 팀 - 오후 4시 – 6시 : 영광의 임재 교회와 하나임 예배 팀 ### KWMF 선교대회 위한 ENN 특별기도회 워십퍼스와 함께 열어 URL: https://www.mhm.kr/kwmf--ec-84-a0-ea-b5-90-eb-8c-80-ed-9a-8c--ec-9c-84-ed-95-9c-enn--ed-8a-b9-eb-b3-84-ea-b8-b0-eb-8f-84-ed-9a-8c--ec-9b-8c-ec-8b-ad-ed-8d-bc-ec-8a-a4-ec-99-80--ed-95-a8-ea-bb-98--ec-97-b4/ Last updated: 2026-09-01T01:45:33.000Z ENN에서 KWMF 선교대회 앞두고 준비한 “한국 교회의 선교 미래와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기도회” 그 첫번째 기도회가 지난주 목요일(3/28) 공간메이킹(김포)에서 열렸다. 워십퍼스 무브먼트 주찬영 전도사의 예배인도, 이주만 선교사와 강갈렙 선교사의 메세지가 이어졌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40328-2.jpg) 이주만 선교사는 “우리의 문화가 우리 가운데 있지 않고 밖으로 나가야 한다”며 “삶을 통해 삶이 예배가 되고 문화가 되어 빛과 소금으로 영향력을 줘야 한다”며 진정한 부흥은 세상을 변화 시킨다고 강조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40328-3.jpg) 강갈렙 선교사는 “하나님의 부르심, 사명과 소명에 반응해야 하며, 하나님은 그것을 모아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시는데 그게 연합”이며 “우리 각자에게 주신 현장에서 그 사명을 이루어갈때 하나님은 모두 엮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작은 교회들이 연합해 뜨겁게 기도하는데 이 것을 통해 하나님의 부흥의 시작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제목을 나눴다. 워십퍼스 무브먼트 주찬영 전도사는 “개교회를 뛰어넘는 연합이 필요한데, 지금 우리가 사역하고 있는 김포에서는 특히 연합이 어렵다”며 “오늘 기도의 용사들이 여기 모였는데 김포의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뜨거운 기도의 열기는 오는 목요일(4/4) 두번째 기도회로 이어진다. 두번째 기도회는 4월 4일 오후 8시 웨이브처치(세종)에서 열리며 이휘범 목사의 예배 인도, 강갈렙 선교사의 메세지로 진행 된다. 모든 예배는 유튜브로 동시에 진행된다. \*ENN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enn4293](https://www.youtube.com/@enn4293?ref=mhm.kr) \*Great Breakthrough 기도회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enn&background=enn&ref=mhm.kr)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40328-4.jpg) 사진 남현제 ### ENN 강갈렙 선교사, KWMF 선교대회 앞두고 "한국 교회의 선교 미래와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기도회" 연다 URL: https://www.mhm.kr/enn--ea-b0-95-ea-b0-88-eb-a0-99--ec-84-a0-ea-b5-90-ec-82-ac--ed-95-9c-ea-b5-ad--ea-b5-90-ed-9a-8c-ec-9d-98--ec-84-a0-ea-b5-90--eb-af-b8-eb-9e-98-ec-99-80--eb-8b-a4-ec-9d-8c-ec-84-b8-eb-/ Last updated: 2026-09-01T01:46:38.000Z ![](https://actsnews.com/wp-content/uploads/2024/03/240328-Poster.jpg) 한국 교회의 선교 미래와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열린다. ENN대표 강갈렙 선교사는 "올해 대한민국에서 세 차례 커다란 선교대회가 개최 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에서 KWMF가 진행하는 2024년도 세계한인선교사대회”이며 "이 대회의 중보기도 지원팀 코디를 맡아 중보기도 지원을 진행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이 기도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10년이면 한국 선교사 숫자는 현재 수준에서 50% 이하로 줄어들 것이며 이로 인해 이미 파송되어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10년 내에 50% 정도가 은퇴할 것이기 때문에 기도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한국 교회의 선교를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며, 다음세대가 선교적 자원들로 일어날 수 있는 부흥과 하나님의 개입 “Great Breakthrough”가 필요함을 느끼며 이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강사로 이주만, 강갈렙 선교사가 나서며, 예수의 젊은이들 무브먼트와 이휘범 목사, 브렉스루워십(이승재 목사), 임은만 목사가 예배 인도로 참여해 기도의 열기에 불을 지핀다. 기도회는 3월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4주간 진행 되는데 이주만 선교사가 강사로 서는 첫째주(3/28)는 7시에 시작 된다. 모든 기도회는 ENN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 되며,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후원 할 수 있다. \*ENN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enn4293](https://www.youtube.com/@enn4293?ref=mhm.kr) \*Great Breakthrough 기도회 [후원하기](https://secure.donus.org/mercyhands/pay/step1%5Fdirect?dontype=enn&background=enn&ref=mhm.kr) ### 어웨이커스 김해에서 다음세대 위한 '마커스워십 초청집회' 연다 URL: https://www.mhm.kr/-ec-96-b4-ec-9b-a8-ec-9d-b4-ec-bb-a4-ec-8a-a4--ea-b9-80-ed-95-b4-ec-97-90-ec-84-9c--ec-b2-ad-ec-86-8c-eb-85-84--ec-9c-84-ed-95-9c--eb-a7-88-ec-bb-a4-ec-8a-a4--ec-9b-8c-ec-8b-ad--ec-a7-9/ Last updated: 2026-09-01T01:46:39.000Z **어웨이커스**가 다음달 13일 영남지역 다음세대를 위한 **마커스워십 초청집회**를 연다. 지난해 **위러브**와 함께 ' Welove On Gimhae 찬양 콘서트'를 개최하며 지역의 다음세대와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연 어웨이커스는 지속적인 사역을 약속했고 올해 마커스 초청 집회를 개최하게 됐다. 어웨이커스는 "교회 수평이동을 방지해 개척 교회도 함께 할 수 있고, 교회가 어색한 다음세대가 접근 하기 쉽도록 일반 공연장에서 집회를 준비했다."며 "많은 비용이 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는 마음으로 수많은 교회가 함께하고 있다."고 말하며 지역 교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집회는 마커스 소진영 간사의 인도와 김영한 목사(품는교회)의 메세지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어웨이커스 홈페이지([https://awakers.net](https://awakers.net/?ref=mhm.kr))를 통해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어웨이커스 | Awakers** 김해지역 5개 교회(다음세대교회, 은혜교회, 열방선교교회, 예수사랑교회, 영광의임재교회)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세운 연합단체다. 다섯 교회 담임목사들은 ‘잠자는 영혼을 깨우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닌 Awakers 설립하고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김해지역 교회 중고, 대학, 청장년층 품을 찬양 콘서트를 마련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40413.jpg) ### 카카오 이거 때문에 이모지 없애려 했나? '미니 이모티콘' 공개 URL: https://www.mhm.kr/-ec-b9-b4-ec-b9-b4-ec-98-a4--ec-9d-b4-ea-b1-b0--eb-95-8c-eb-ac-b8-ec-97-90--ec-9d-b4-eb-aa-a8-ec-a7-80--ec-97-86-ec-95-a0-eb-a0-a4--ed-96-88-eb-82-98--eb-af-b8-eb-8b-88--ec-9d-b4-eb-aa-/ Last updated: 2026-09-01T01:46:40.000Z **\- 카카오톡 대화 속에서 텍스트와 함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미니 이모티콘’** **\- 다양한 크기로 여러가지 사물이나 효과 표현 가능, 조합/연결을 통해 대화의 재미 증대** 카카오가 3월 19일(화) 카카오 이모티콘의 미니 버전인 ‘미니 이모티콘’을 공개했다. ‘미니 이모티콘’은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사물을 표현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이모티콘이다. 이번에 선보인 미니 이모티콘은 춘식이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춘식이의 하루’, 러블리한 어피치가 모여있는 ‘핑크핑크 어피치’, 다양한 도구 이미지가 포함된 ‘미니 문방구’까지 총 3종이다. 카카오톡 이용자는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미니 이모티콘 3종을 다운 받아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고: 프로모션 페이지 URL - [https://e.kakao.com/mini\_open](https://e.kakao.com/mini%5Fopen?ref=mhm.kr)) 미니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대화 말풍선 안에서 텍스트와 함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독으로 사용 시 기존 이모티콘처럼 큰 크기로도 사용이 가능해 다양한 크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미니 이모티콘끼리 조합해 재미있는 대화 콘텐츠로 사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춘식이 얼굴’ 미니 이모티콘에 ‘춘식이 다리’ 미니 이모티콘을 조합해 춘식이가 뛰어가는 모습을 구현하거나 텍스트 중간중간 다양한 사물 미니 이모티콘을 포함시켜 텍스트를 재미있게 꾸밀 수도 있다. 누리꾼들은 얼마전 카카오톡 이모지 삭제 이슈는 '미니 이모티콘' 공개를 위한 수순이었나 해석하고 있다. 카카오톡은 이미지를 삭제했다 사용자들의 항의로 복원시켜 놓았다. ###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우리에게 멸시를 당한 자 / 사순절 #2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b-aa-a9-ec-82-ac--ec-b2-ad-eb-85-84--ec-b9-bc-eb-9f-bc--ec-9a-b0-eb-a6-ac-ec-97-90-ea-b2-8c--eb-a9-b8-ec-8b-9c-eb-a5-bc--eb-8b-b9-ed-95-9c--ec-9e-90--ec-82/ Last updated: 2026-09-01T01:46:40.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img_7654.jpg) 차선우 목사님은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액츠청년뉴스 <사순절을 보내며 #2> 2000년 전 메시아는 이 땅 가운데 왔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은 ‘예수=여호와는 구원이시다’ 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다고 나옵니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으며” 이사야 53:3* \[멸시\] 라는 뜻은 사전적인 의미로 ‘업신 여기거나 하찮게 여기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시기위해 오신 예수님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받아 버림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일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왜 멸시하고 버렸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정말 많은 것들을 누리고 받게 됩니다. 오병이어 사건을 통해 배부름의 풍족함을 누렸고 아픈 자가 치유되는 것들을 보기도 하고 실제로 자신이 그런 병 고침의 은혜를, 오병이어 군중 속에 한 사람이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표적들로 예수님을 따르는 행렬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자신을 왜 따라다니는지 말이죠. 바로 자신들의 삶의 풍요로움과 회복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었고 그 일을 예수님께서 하실 수 있다고 여긴 것입니다. 물론 그분은 우리의 삶에 풍요로움과 안정을 가져다주실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부와 명예도 허락해 주시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런 일들만을 위해 존재하는 분이 아니라는 것이죠. 시간이 지나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이 땅 가운데 온 목적을 이야기하십니다. 나는 너희들의 풍요로움만을 위해서 온 자가 아니라고 말이죠. 너희들의 배만 부르게 해주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고. 그러시면서 자신을 이 땅의 죄악을 끊어내기 위해 온 메시아임을, 생명의 떡임을 나타내시며 본래 온 목적들을 하나씩 이야기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런 메시아를 원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바라고 원하던 신의 모습이 아니었고 자신들이 기도하고 있던 기도 제목이나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지도 않고 자꾸 생명의 떡이니, 구원자니 하는 소리에 오히려 예수님을 붙잡는 것이 아닌 그 자리를 떠나가려 합니다.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더 이상예수님께 얻을 것이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죠.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바라보더라도 누군가는 그 관계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어떠한 목적만을 갖고 만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바라고 원하던 목적을 이루지 못하거나 얻지 못하게 되면 관계를 정리하려 합니다. 이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예수님과의 관계에 있어 메시아인 예수가 아닌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그를 만나고 마주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얻을 것이 없어지니 더이상 삶에 예수님이 필요 없다고 여겼습니다. 그를 멸시하고 그를 고통 가운데 넣고 그를 조롱했습니다.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우리의 메시아라고 외친 자들이 하루 아침에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라 외칩니다. 얻을 것이 없으니 그를 멸시하고 버렸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멸시하고 버리고 있습니다. 그를 떠나고 있습니다. 떠났는 것은 우리가 교회를 나오고 안 나오고 가 아닌 예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이 예수를 떠난 것입니다. 삶에 예수님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것이 예수를 떠난 것입니다. 예수는 나를 위해 전부를 주셨는데 나는 적당히 믿고 적당히 교회 다니고 적당히 하려고 하는 그것이 예수를 떠난 것입니다. 나의 삶에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니, 내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나의 기도 제목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교회를 떠나고 신앙을 져버립니다. 예수님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 일을 우리가 반복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얻을 것이 없다고 여깁니다. 믿음의 자리를 떠나려 합니다. 예수님이 없어도, 기도하지 않아도, 말씀을 읽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고 여깁니다. 내가 예수를 버린 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멸시한 것입니다. 삶에서 예수님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것이 해결되어야 그다음 나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여러 가지 핑계들을 대곤 합니다. 내가 예수를 버린 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가장 귀하게 여기지 않은 것입니다. 예수는 나를 위해 전부를 주셨고 그는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지만 나는 적당히 믿고 적당히 살아가려 합니다. 내가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고 있는 것입니다. ### 제주 도정 뉴스에 AI 아나운서 도입 URL: https://www.mhm.kr/-ec-a0-9c-ec-a3-bc--eb-8f-84-ec-a0-95--eb-89-b4-ec-8a-a4-ec-97-90-ai--ec-95-84-eb-82-98-ec-9a-b4-ec-84-9c--eb-8f-84-ec-9e-85/ Last updated: 2026-09-01T01:46:41.000Z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직자들이 챗GPT 등 인공지능(AI)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대폭 확대하고, 도정 정책 홍보에도 적용해나가고 있다. 특히 제주도는 도정정책 영상뉴스인 ‘위클리 제주(Weekly JEJU)’에 인공지능(AI) 아나운서를 도입해 도민과 공직자들에게 다양한 정책 정보를 알리고 있다. ### SKT, 세계 최초 온디바이스 AI 제공 웨어러블 기기 선보인 휴메인과 AI 협력 맞손 URL: https://www.mhm.kr/skt--ec-84-b8-ea-b3-84--ec-b5-9c-ec-b4-88--ec-98-a8-eb-94-94-eb-b0-94-ec-9d-b4-ec-8a-a4-ai--ec-a0-9c-ea-b3-b5--ec-9b-a8-ec-96-b4-eb-9f-ac-eb-b8-94--ea-b8-b0-ea-b8-b0--ec-84-a0-eb-b3-b4-/ Last updated: 2026-09-01T01:46:42.000Z SKT가 AI 시장의 미래로 각광 받는 PAA(Personalized AI Assistant; 개인형 AI 비서) 분야 고도화에 나선다. SK텔레콤은 MWC24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AI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휴메인(Humane),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과 PAA 사업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휴메인은 애플사의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담당들이 독립해 설립한 회사다. 세계 최초로 온디바이스(On-Device) AI를 탑재한 옷핀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 ‘AI Pin’을 선보여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humane-ai-pin-business-jpeg-1.jpg) **Humane’s Ai Pin** 특히, ‘AI Pin’은 스마트폰의 뒤를 이을 차세대 모바일 기기로 주목 받으며 지난해 3월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샘 알트먼 오픈AI 창업자,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휴메인에 투자한 바 있다. SKT는 28일(현지시간) MWC24 전시장 내 SKT 부스 미팅룸에서 유영상 SKT 사장과 임란 쵸드리(Imran Chaudhri) 휴메인 창립자이자 대표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휴메인의 ‘Ai Pin’의 한국 출시와 양사간 진행 가능한 다양한 협력방안들을 함께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image-1.png) SKT와 휴메인은 양사가 보유한 AI 역량을 결합해 스마트폰이 아닌 새로운 기기를 통해 PAA 서비스 품질 제고와 함께 관련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휴메인은 ‘Ai Pin’의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SKT의 PAA 서비스 에이닷(A.)을 적용하고, SKT는 ‘Ai Pin’의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한 통신 네트워크 및 요금제, 유통망 제공 등에 대해 검토할 계획이다. 임란 쵸드리 휴메인 대표는 “양사의 이번 협력을 통해 AI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상호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이 비전을 실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상 SKT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향후 AI 시장의 핵심이 될 PAA영역에서 SKT의 역량을 크게 높일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분야에서 최고 역량을 갖춘 기업들과 글로벌 PAA 분야를 선도하는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밝혔다. ###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자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b-aa-a9-ec-82-ac--ec-b2-ad-eb-85-84--ec-b9-bc-eb-9f-bc--ed-9d-a0-eb-aa-a8-ed-95-a0--eb-a7-8c-ed-95-9c--ec-95-84-eb-a6-84-eb-8b-a4-ec-9a-b4--ea-b2-83-ec-9d-/ Last updated: 2026-09-01T01:46:43.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img_6992.jpg) 차선우 목사님은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액츠청년뉴스 <사순절을 보내며 #1> 우리는 어떤 사람을 믿는다고 한다면 적어도 그 대상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를 알아가려 합니다. 그 사람을 알지 못하는데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나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라고 말한다는 것은 어쩌면 굉장히 모순 된 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은거냐면 우리는 열심히 교회를 다니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우리에게 와서 “당신이 믿는 예수님은 어떤 분이세요?” 라는 질문에 우린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쉽게 말해 우리는 예수가 누구인지 알고 믿는지에 관한 부분입니다. 내가 믿는 예수. 나의 구원자인 예수. 내가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그렇게 매주 외치고 찬양하고 고백했던 예수. 우리는 그 분의 삶을 알고 있을까요? 우리는 그 분이 걸었던 인생의 순간들을 알고 있을까요. 우리는 그 분의 마음을 정말 바라보고 있을까요. 우리는 그 분의 눈물의 의미를 정말 알고 있을까요. 20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성경의 예언 처럼 자신들을 살릴 메시아가 올 것임을 소망했습니다. 세상은 더 어려워지고 자신들의 자리는 점점 더 사라져가고 로마의 핍박으로 부터 어려움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왕을 기다렸던 것이죠. 그리고 그토록 기다렸던 메시아가 이 땅 가운데 드디어 왔습니다. 그의 이름은 ‘예수’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 이상합니다. 사람들은 그를 반기지 않습니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아하지 않고 기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는 메시아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는 우리의 구세주가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메시아처럼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생각한 메시아의 모습과 전혀 달랐기 때문입니다. 누가 봐도 강한 힘과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하는 분이 사람들에 이끌리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 처럼 보이고, 누가봐도 아름다운 모습과 좋은 옷을 입고 있어야 하지만 먼지 가득한 옷과 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이사야의 예언 처럼 그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이사야 53:2* 연한 순 같다는 것은 갓 나온 싹이어서 깨끗하고 순수하지만 어떠한 힘도 없어보이는 그런 연약한 존재 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 고운 모양도 없다는 것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모양을 갖고 있다는 것이죠. 풍채도 없다는 것은 그럴 듯한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도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이 예수의 모습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예수는 강한 잎사귀 같고,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여야 하고 가장 좋은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누가봐도 고운 모양으로 존재하고 있어야 했고 풍채는 남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윤기가 나고 누가 봐도 그를 바라보고 따라가고 싶은 모습의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있는 자. 그런 자가 메시아 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보여지는 모습을 보며 메시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 자신들이 생각한 신의 형상에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예수의 모습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믿음의 모습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의 형상과 모습을 우리가 정해놓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예수는 이래야 한다고 말이죠. 내가 생각하는 예수는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있어야 한다고 말이죠. 우리는 누구를 보고 무엇을 믿으며 살아갈까요. 예수는 여러분들에게 어떤 존재로 계셨으면 좋겠나요? 그 분은 우리의 꿈과 소원을 이루어주는 요술램프도 아닙니다.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아닙니다. 연한 순 같으시고 마른 땅의 뿌리 처럼 보이시고, 흠모할 만한 대상 처럼 보이지 않으시고 세례요한에게 똑같이 세례를 받고 걸어가는 그의 뒷모습은 외적으로 전혀 빛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가장 빛나는 곳에서 가장 어두운 곳으로 오신 분.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분.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오신 분. 이제는 죄 가운데 있는 자신의 자녀들의 고통을 끊어주실 분. 자신이 죽어 우리를 살리시기 까지 사랑하신 분. 우리는 그 분을 믿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예수는 어떤 존재입니까. ### “AI로 또 한번 혁신한 화질과 음향” 2024년형 LG 올레드 TV ∙ QNED TV 출시 URL: https://www.mhm.kr/ai-eb-a1-9c--eb-98-90--ed-95-9c-eb-b2-88--ed-98-81-ec-8b-a0-ed-95-9c--ed-99-94-ec-a7-88-ea-b3-bc--ec-9d-8c-ed-96-a5-2024-eb-85-84-ed-98-95-lg--ec-98-ac-eb-a0-88-eb-93-9c-tv--e2-88-99/ Last updated: 2024-02-26T02:12:42.000Z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2024년형 LG 올레드 TV∙QNED TV를 내달 13일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가 AI 성능을 강화한 신규 프로세서로 더 선명한 화질과 풍성한 공간 음향을 제공하는 2024년형 LG 올레드 TV와 QNED TV를 출시한다. 모델들이 2024년형 LG 올레드 TV로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4/02/1lg-7.jpg) 2024년형 LG TV 혁신의 핵심 요소는 AI 성능을 대폭 강화한 신규 프로세서다. 한층 강화된 AI 딥러닝 성능을 기반으로 더 선명한 화질과 풍성한 공간 음향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올해 ▲압도적인 자발광 화질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올레드 TV ▲합리적인 가격에 초대형 시청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QNED TV를 선보이는 ‘듀얼 트랙 전략’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 올레드 TV: 4배 강해진 AI 프로세서 탑재… 무선 라인업에 65형 추가해 선택 폭 넓혀 LG전자는 연내 출시 예정인 세계 최초 무선 투명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를 필두로 ▲밝고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LG 올레드 에보(시리즈명: M4/G4/C4)’ ▲올레드 화질을 원하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일반형 올레드 TV(B4) ▲라이프스타일 올레드 TV 포제(Posé)와 플렉스(Flex) 등 업계 최다 라인업을 앞세워 ‘11년 연속 올레드 TV 1위’의 명성을 이어간다. LG전자는 무선 올레드 TV(M4)의 라인업을 지난해 97/83/77형에서 올해 65형을 추가한다. 전원 외 모든 연결선이 없어진 공간에서 누리는 자유로움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다. 무선 올레드 TV에 적용한 AV 무선 전송 솔루션은 지난해 4K·120Hz에서 올해 4K·144Hz로 더욱 고도화했다. 특히 올해 올레드 에보 전 라인업은 144Hz 가변 주사율 지원에 대한 엔비디아(NVIDIA) 지싱크(G-sync) 인증을 업계 최초로 받았다\*. 이로써 빠른 화면 전환이 중요한 슈팅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 97형 모델은 120Hz 가변 주사율 지원 ![LG전자가 AI 성능을 강화한 신규 프로세서로 더 선명한 화질과 풍성한 공간 음향을 제공하는 2024년형 LG 올레드 TV와 QNED TV를 출시한다. 모델들이 2024년형 LG 올레드 TV로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4/02/2lg-5.jpg) 2024년형 LG 올레드 에보(M4/G4) 시리즈에 적용되는 알파11 프로세서는 지난해 알파9 프로세서 대비 4배 향상된 AI 딥러닝 성능을 갖췄다. 기존에는 프레임 단위로 영상을 분석해 업스케일링 했다면, 알파11은 프레임 내 픽셀 단위까지 더욱 세밀하게 보정한다. 특히 넷플릭스, 애플TV+ 등 OTT 콘텐츠까지 실시간으로 업스케일링하는 기능은 LG TV 중 최초다. 알파11은 화면을 분석한 후 원작자의 의도를 더 잘 느끼도록 색을 보정한다. 예를 들어 웜톤이 많이 쓰인 화면에서는 빨간색과 노란색을 더 선명히 표현해 따뜻한 분위기를 살린다. 시청경험의 주요 요소인 음향 또한 강화했다. 알파11은 2채널 음원을 가상의 11.1.2 채널로 변환해준다. 알파9 대비 빗소리 등 주변 음향을 담당하는 2개 채널이 추가돼 더욱 풍성한 공간 사운드를 들려준다. 배경음에 묻힌 등장인물의 음성을 선명하게 보정하는 기능도 처음 적용했다. 2024년형 LG 올레드 TV 국내 출하가는 65형 기준 359만(B4)\~489만원(G4). 77형 기준 650만(B4)\~900만원(G4)이다. 무선 올레드 TV인 M4는 6월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13일부터 LGE.COM에서 진행하는 사전 판매의 고객에게는 모델에 따라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캐시백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LG전자가 AI 성능을 강화한 신규 프로세서로 더 선명한 화질과 풍성한 공간 음향을 제공하는 2024년형 LG 올레드 TV와 QNED TV를 출시한다. 모델들이 2024년형 LG QNED TV로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4/02/3lg-4.jpg) ■ QNED TV: 98형 신제품으로 초대형 시청 경험 제공… AI 기반 화질·음질도 강력 LG QNED TV는 퀀텀닷(Quantum Dot)과 나노셀(Nanocell) 두 기술을 사용해 정확하고 풍부하게 색을 표현하는 프리미엄 LCD TV다. LG QNED TV 라인업 중 미니 LED를 적용한 ‘LG QNED 에보’는 8K 모델(QNED99)과 4K모델(QNED91/90)이 있으며, 이 외 일반형 QNED TV(QNED85/80)로 구성된다. LG QNED 에보(QNED91/90)는 일반 LCD TV 대비 64배 높은 명암 표현력을 기반으로 영상 속 명암의 단계를 100만 개로 정교하게 구분해 표현한다. LG QNED 에보(QNED91/90)에 적용되는 알파8 프로세서는 알파7 대비 1.3배 강력한 AI 성능으로 각 장면을 세분화해 밝기를 세밀하게 조절하고, 영상 장르와 화면 속 인물 등을 분석해 화질을 알맞게 보정한다. 알파7에서 구현한 5.1.2채널 대비 대폭 강화된 9.1.2 채널의 풍성한 공간 음향도 구현한다. LG전자는 올해 초대형·프리미엄 LCD TV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98형 QNED TV를 처음 출시한다. 이로써 중소형부터 초대형까지 아우르는 QNED TV 풀 라인업(43, 50, 55, 65, 75, 86, 98형)을 갖추게 됐다. 일반 QNED TV(QNED85/80)는 LG전자 LCD TV 가운데 가장 얇은 디자인을 갖춰 거실 인테리어와의 조화와 공간효율성이 높다. LG QNED TV의 국내 출하가는 75형 기준 319만(QNED80)\~449만원(QNED91), 86형 기준 459만(QNED80)\~619만원(QNED91)이다. 8K 모델(QNED99)은 75형 929만원, 86형 1,140만원이다. ![LG전자가 AI 성능을 강화한 신규 프로세서로 더 선명한 화질과 풍성한 공간 음향을 제공하는 2024년형 LG 올레드 TV와 QNED TV를 출시한다. 모델들이 2024년형 LG QNED TV로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4/02/4lg-3.jpg) ■ 10주년 맞은 webOS, AI 기반 목소리 구분해 가족 각각에 맞춤 서비스 경험 제공 10주년을 맞은 LG 스마트 TV 플랫폼 webOS는 AI로 가족 구성원 목소리를 구별해 각각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 경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매직 리모컨에 “재미있는 TV 프로그램 보여줘”, “축구 결과 알려줘” 등을 말하면, 목소리 주인공의 시청 이력이나 계정에 등록된 관심 스포츠 팀을 기반으로 결과를 보여준다. “내 계정에 로그인해 줘”라고 말하면 목소리를 인식해 해당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 된다. 내 취향에 맞게 설정한 화질 모드와 자주 사용하는 콘텐츠로 구성된 홈 화면을 사용할 수 있다. 2024년형 LG 스마트 TV는 애플 에어플레이(AirPlay)와 구글 크롬캐스트(Chromecast)를 지원해 스마트폰에서 보던 콘텐츠를 초대형 TV 화면으로 몰입감 넘치게 이어 즐길 수 있다. 시각∙청각 장애인 등 TV 사용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전용 메뉴 설정 ▲수어 아바타 ▲리모컨 배우기 ▲빠른 해결을 위한 가이드 등 다양한 접근성 기능도 지원한다. LG전자는 고객이 매년 진화하는 webOS의 신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5년간 webOS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webOS 리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2022년 올레드 TV 전 제품과 포제 등 라이프스타일 올레드 TV, QNED 에보 8K 제품에도 업그레이드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 박형세 HE사업본부장은 “2024년형 LG 올레드 TV와 QNED TV는 더 강력해진 AI 프로세서와 더 고도화된 webOS 플랫폼을 탑재했다”며 “글로벌 고객에게 다른 TV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압도적인 시청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후지필름 X100VI 정식 발표 URL: https://www.mhm.kr/-ed-9b-84-ec-a7-80-ed-95-84-eb-a6-84-x100vi--ec-a0-95-ec-8b-9d--eb-b0-9c-ed-91-9c/ Last updated: 2026-09-01T01:46:43.000Z **후지필름(사장 겸 대표이사, 대표이사: 고토 테이치)은 후지필름 X100VI 디지털 카메라("X100VI")의 출시를 발표했다.** **후지필름의 X시리즈 디지털 카메라 제품군의 최신 모델인 X100VI는 뛰어난 화질, 컴팩트한 크기, 가벼운 바디감과 더불어 후지필름의 전설적인 색상 재현 기술을 제공한다.** 2011년 후지필름은 X100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로 후지필름 X100을 출시했다. X100 시리즈는 트렌드세팅 하이브리드 뷰파인더, 세련된 디자인, 직관적인 조작성, 독특한 색상 재현과 높은 이미지 품질로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독특한 입지를 구축했다. X100VI는 X100 시리즈의 6세대 모델이다. X100VI는 대중적인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4020만 화소 X-Trans™ CMOS 5 HR센서와 고속 X-Processor 5 이미지 처리 엔진을 탑재하여 높은 화질과 고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X100 시리즈 제품 최초로 최대 6.0 스톱2의 새롭게 개발된 차체 이미지 안정화 기능을 통합함과 동시에 이전 모델인 X100V보다 최소한으로만 증가한 시리즈의 특징적인 컴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여 매우 넓은 환경과 상황에서 X100VI와 함께 촬영을 즐길 수 있다. X100VI는 "The One and Only" 디자인과 조작성을 뛰어난 기능과 결합한 디지털 카메라로, 카메라를 소유하는 기쁨과 사진의 경이로움으로 전문 사진작가에서 열정적인 크리에이티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자를 제공한다. X100VI 가격은 약 28만 1,600엔. 3월 말에 발매한다. 이를 본 한국 커뮤니티는 "가격봐라. 환장하겠다.", "엔저라는데 못해도 250만원은 넘겠다.", "디자인은 미쳤는데 가격도 미쳤다.", "이돈씨 라이카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 구글 바드, 제미나이로 명칭 변경 URL: https://www.mhm.kr/-ea-b5-ac-ea-b8-80--eb-b0-94-eb-93-9c--ec-a0-9c-eb-af-b8-eb-82-98-ec-9d-b4-eb-a1-9c--eb-aa-85-ec-b9-ad--eb-b3-80-ea-b2-bd/ Last updated: 2026-09-01T01:46:43.000Z 지난 해 바드(Bard)가 처음 출시된 이후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은 인공지능(AI)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협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용자들은 취업 면접 준비부터 처음으로 디버깅 코드를 작성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굴하며, 지난주 발표한 새로운 이미지 생성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바드를 통해 이용자들이 AI 모델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여기서 제미나이는 구글의 가장 유능한 AI 모델군입니다.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이제 ‘바드’는 ‘제미나이’가 됩니다. 오늘부터 이용자들은 제미나이 프로 1.0 모델을 230여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40개 이상의 언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이에 더해 더욱 쉽게 구글의 역대 최고 성능의 모델과 쉽게 협업할 수 있는 ‘제미나이 어드밴스드(Gemini Advanced)’와 제미나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출시라는 새로운 두 가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img_6842-width-1600-format-webp-jpeg-1.jpg) 오늘 구글은 가장 강력한 최신 AI 모델인 제미나이 울트라 1.0을 이용할 수 있는 제미나이 어드밴스드를 출시했습니다. 제3자 평가 기관들과 함께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제미나이 어드밴스드는 현재 챗봇들 중 가장 선호되는 제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제 제미나이 울트라 1.0 모델 기반의 제미나이 어드밴스드를 통해 코딩, 논리적 추론, 뉘앙스를 고려한 후속 명령 이해, 창의적인 협업과 같은 더욱 복잡한 업무를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어드밴스드는 이용자가 작성한 긴 프롬프트 뿐만 아니라, 이전 대화의 맥락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세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제미나이 어드밴스드는 개인 과외교사가 되거나 복잡한 시나리오를 롤 플레이 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학습 스타일에 맞춘 단계별 지침, 샘플 퀴즈 또는 양방향 토론 등을 만들어 드립니다. 또한 고급 코딩 시나리오를 지원하여, 앱 아이디어를 초기 콘셉트 단계에서부터 프로토타입 완성까지 도와줍니다.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기업가가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고, 최근 트렌드를 분석하며, 잠재고객을 늘리기 위한 개선된 방법을 브레인스토밍하는 등 아이디어에서 제작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제미나이 어드밴스드의 첫 번째 버전에는 현재 개선된 AI 추론 기능이 반영돼 있으며, 지속적으로 향상될 예정입니다. 향후 새롭고 고유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제미나이 어드밴스드 이용자는 확장된 멀티모달 기능, 더 많은 대화형 코딩 기능, 더 심층적인 데이터 분석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어드밴스드는 오늘부터 15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영어로 제공되며, 향후 더 많은 언어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 Apple Music Classical, 한국 출시 URL: https://www.mhm.kr/apple-music-classical--ed-95-9c-ea-b5-ad--ec-b6-9c-ec-8b-9c/ Last updated: 2026-09-01T01:46:44.000Z 클래식 음악에 특화한 별도 앱인 Apple Music Classical이 한국에 출시됐다. 오늘부터 Apple Music 구독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기존의 구독권으로 Apple Music Classical 앱을 다운로드하고 즐길 수 있다. Apple Music Classical은 최적화된 검색 기능을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에서 쉽고 빠른 레코딩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청취자들은 최고 수준의 음향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몰입감 넘치는 공간 음향을 통해 평소에 즐겨 듣는 클래식 명곡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Apple Music Classical과 Apple Music의 만남은 클래식 음악 팬부터 입문자까지 모두에게 완벽한 음악 감상 경험을 선사한다. Apple Music Classical은 수백 개의 엄선된 플레이리스트, 수천 개의 독점 레코딩, 깊이 있는 작곡가 소개, 주요 작품 소개, 직관적인 브라우즈 기능 등으로 궁극의 클래식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apple-music-classical-kr-composer-beethoven.jpg) Apple Music Classical은 다음을 제공한다. - 신보부터 명작에 이르기까지, 500만 개 이상의 트랙 및 작품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 - 작곡가, 작품, 지휘자, 악기, 시대, 오케스트라 또는 합창단으로 분류된 둘러보기와 검색을 통해 특정 레코딩을 즉시 찾아주는 기능 - 완전하고 정확한 메타데이터로 어떤 아티스트가 어떤 작품을 연주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클래식 음악을 위한 인터페이스 - 수천 개의 레코딩을 몰입감 넘치는 공간 음향과 함께, 최고 음질(최대 192kHz/24비트 고해상도 무손실)로 감상 가능 - 수천 개의 독점 레코딩 - 작곡가 소개, 중요 작품의 설명 등이 들어 있는 수천 개의 에디터 노트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apple-music-classical-kr-listen-now.jpg) Apple의 Apple Music 및 Beats 담당 부사장인 올리버 슈서(Oliver Schusser)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음악을 향한 깊은 사랑에서 비롯된다”며, “클래식은 모든 장르의 음악에 기반이 돼주지만, 지금까지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스트리밍 서비스가 전무했다. 세계 최대의 클래식 음악 셀렉션과 최고의 검색 및 브라우즈 기능, 공간 음향을 활용한 최고의 프리미엄 청취 경험, 세계 탑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수천 개의 독점 레코딩 등을 갖춘 Apple Music Classical 앱이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리라 믿는다. 이 앱을 출시하게 돼 무척 뿌듯하고, 오늘부터 전 세계의 더 많은 청취자를 만날 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윤찬은 “Apple Music Classical은 이 세상의 수많은 음악 중 미처 존재하는지조차 몰랐던 숨겨진 음반으로 나를 이끌어준다”며, “특히 앨범 커버와 트랙리스트를 자유롭게 골라, 마치 내 앨범을 만들듯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 Apple Music Classical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음질과 방대한 음악 카탈로그 덕분에 가능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이자 행복의 원천이다. 나는 음악을 들을 때, 삶에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다. 음악을 통해 우리는 산 정상에 부는 바람을 상상해 보고, 꽃이 피는 소리도 듣고, 아름다운 사람과 함께 산책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음악은 우리를 꿈꾸게 한다. 음악은 경계를 초월하여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에, 음악으로 말한다면 모두가 이해할 수 있다. 나는 이러한 메시지를 내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하며, Apple Music Classical이 있기에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Apple Music Classical과함께 전 세계적으로 협업하고 내 음악적 꿈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Apple은 많은 작품을 배출하는 전 세계의 클래식 음악 아티스트, 유명 클래식 음악 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Apple Music Classical 출시 이후부터 청취자들에게 새롭고 독특한 독점 콘텐츠 및 레코딩을 제공한다. 랑 랑(Lang Lang), 힐러리 한(Hilary Hahn) 등의 해외 아티스트에 더해, 피아니스트 임윤찬, 손열음, 조성진이 Apple Music Classical의 협업 아티스트 대열에 합류한다. 또한 베를린 필하모닉, 카네기 홀,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뉴욕 필하모닉, 파리 국립 오페라,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빈 필하모닉 등의 내로라하는 기존의 파트너 국제 공연장 및 오케스트라에 더해,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통영국제음악제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앱에서는 임윤찬, 손열음, 정재일, 조성진이 엄선한 독점 플레이리스트, 손열음과 에스메 콰르텟 (Esmé Quartet)의 클래시컬 세션과 더불어, 협업 아티스트 및 파트너 기관의 독점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 제주다음세대연합(JNA)설립과 스페이스 팡(SpacePang)개원 감사예배 20일 열려 URL: https://www.mhm.kr/-ec-a0-9c-ec-a3-bc-eb-8b-a4-ec-9d-8c-ec-84-b8-eb-8c-80-ec-97-b0-ed-95-a9jna-ec-84-a4-eb-a6-bd-ea-b3-bc--ec-8a-a4-ed-8e-98-ec-9d-b4-ec-8a-a4--ed-8c-a1spacepang-ea-b0-9c-ec-9b-90--ea-b0-9/ Last updated: 2026-09-01T01:46:45.000Z 제주다음세대연합(이하 JNA)가 20일 다목적 청소년 문화공간 '스페이스 팡'을 개원한다. JNA 공동대표 윤진철 목사는 "제주어로 '팡'은 해녀들이 물질하다 급하게 숨을 내쉬기 위해 발을 디딛는 곳이라는 의미를 갖는다."며 "스페이스팡은 제주의 다음세대들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성령이 주시는 생기로 숨 쉬는 공간이면서 동시에 불신자들이 교회 문화에 적응할 수 있는 복음의 인큐베이트같은 기능을 하기 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JNA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백두에서 땅 끝까지 이 시대의 다음 세대로 주님 오실 길을 예비케 하라'를 목표로 다음 세대가 예배적 인격과 영성을 갖추도록 교회와 학교는 물론 학교 밖 청소년 그리고 아비 세대에 이르기까지 제주 복음화를 위해 다양하게 섬기는 제주의 연합단체다. JNA는 이날 스페이스 팡 개원과 함께 JNA가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함을 알린다. 스페이스 팡(Space Pang)은 서귀포 가장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75평의 공간에서 녹음실과 합주실을 완비하고 있으며 공연과 강연이 가능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제주다음세대연합(JNA)설립과 스페이스 팡(SpacePang)개원 감사예배** - 일시: 2024년 1월 20일(토) 오후 3시 - 장소: 스페이스 팡 (기업은행 서귀포지점 3층)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pang5-2.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pang6.jpg) **제주다음세대연합 공동리더십** 박영부 집사, 송성환 목사, 윤진철 목사, 한용옥 장로 (ㄱㄴㄷ순) **JNA 자문위원** 박명일 목사(제주국제순복음교회), 박창건 목사(동홍교회), 이종한 목사(아름다운교회), 이기원 목사(서귀포성결교회), 이정우 목사(시온교회), 권순현 목사(보목교회) ### 애플 비전 프로 2월 2일 미국 출시 URL: https://www.mhm.kr/-ec-95-a0-ed-94-8c--eb-b9-84-ec-a0-84--ed-94-84-eb-a1-9c-2-ec-9b-94-2-ec-9d-bc--eb-af-b8-ea-b5-ad--ec-b6-9c-ec-8b-9c/ Last updated: 2026-09-01T01:46:46.000Z ##### 공간 컴퓨팅의 시대가 밝았다. 예약 판매는 1월 19일 금요일부터 시작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apple-vision-pro-availability-lifestyle-eyesight.jpg) 애플은 오늘 애플 비전 프로를 2월 2일 금요일부터 미국의 모든 애플 스토어와 미국의 애플 스토어에서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비전 프로는 사람들이 일하고, 협업하고, 연결하고, 기억을 되살리고,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방법을 혁신적인 공간 컴퓨터이다. 비전 프로는 디지털 콘텐츠를 물리적인 세계와 원활하게 혼합하고, 사용자의 눈, 손, 음성과 같은 가장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입력에 의해 제어되는 강력한 공간 경험을 비전 OS에서 해제한다. 완전히 새로운 앱 스토어는 사용자들에게 비전 프로의 독특한 기능을 활용하는 새로운 경험뿐만 아니라 iOS와 아이패드OS 전반에 걸쳐 백만 개 이상의 호환되는 앱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애플 비전 프로의 사전 예약은 1월 19일 금요일 오전 5시(PST)부터 시작된다. "공간 컴퓨팅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라고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 쿡이 말했다. "애플 비전 프로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전제품 중 가장 진보된 제품입니다. 그것의 혁명적이고 마법 같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우리가 어떻게 연결하고, 만들고, 탐험하는지를 재정의할 것입니다." ##### 혁신적인 운영체제와 사용자 인터페이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apple-vision-pro-availability-visionos-home.jpg) 애플 비전 프로(Apple Vision Pro)는 macOS, iOS 및 iPadOS에서 수십 년 동안의 엔지니어링 혁신을 기반으로 구축된 비전 OS(vision OS)에 의해 구동된다. 비전 OS는 강력한 공간 경험을 제공하여 직장과 가정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 완전히 사용자의 눈, 손, 음성에 의해 제어되는 새로운 3차원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입력 시스템이 특징인 네비게이션은 마법처럼 느껴진다. 직관적인 제스처는 사용자가 앱을 보기만 하거나, 손가락을 두드려 선택하거나, 손목을 튕겨 스크롤하거나, 가상 키보드 또는 받아쓰기를 사용하여 앱과 상호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시리(Siri)를 사용하여 사용자는 앱을 열거나 닫을 수 있고, 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다. ### 레고 2024 디즈니 스티치(43249) 신제품 출시 URL: https://www.mhm.kr/2024-eb-85-84-3-ec-9b-94-ec-97-90--ec-a0-9c-ec-9e-91--ea-b0-80-eb-8a-a5-ed-95-9c--eb-a0-88-ea-b3-a0--ec-8a-a4-ed-8b-b0-ec-b9-9843249-ec-99-80--eb-8d-94--eb-a7-8e-ec-9d-80--ec-97-94-ec-b/ Last updated: 2026-09-01T01:46:48.000Z 루머로 알려졌던 레고 스티치 콜라보 제품의 정식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이것은 스티치의 첫 라이선스 세트(디즈니 시리즈 1에 등장하는 스티치 미니피규어) 중 하나이며, 이 세트는 움직일 수 있는 모양으로 보인다. 레고 도트의 영혼을 간직한 43239 미라벨의 포토 프레임과 쥬얼리 박스, 43237 이사벨의 화분이 레고의 보타니컬 세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다른 엔칸토 세트 2종도 공개된다. 이 세트는 2024년 3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43249-stitch-box-back-lowres.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43249-stitch-box-lowres.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43249-stitch-lifestyle-display-lowres-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43249-stitch-lifestyle-display-lowres-1-2.jpg) ### 2024 드러머 리노와 함께하는 더웨이브 캠프, 제주 스페이스팡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2024--eb-93-9c-eb-9f-ac-eb-a8-b8--eb-a6-ac-eb-85-b8-ec-99-80--ed-95-a8-ea-bb-98-ed-95-98-eb-8a-94--eb-8d-94-ec-9b-a8-ec-9d-b4-eb-b8-8c--ec-ba-a0-ed-94-84--ec-a0-9c-ec-a3-bc--ec-8a-a4-ed/ Last updated: 2026-09-01T01:46:48.000Z 드러머 리노와 함께하는 더웨이브 캠프가 2024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제주 스페이스팡 센터에서 열립니다. 일시\_ 2024년 1월 5 - 7일 장소\_ 스페이스팡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284-32 메트로 빌딩 3층) ### 메리어트 그룹, 브래드 이발소 패키지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선보여 URL: https://www.mhm.kr/-eb-a9-94-eb-a6-ac-ec-96-b4-ed-8a-b8--ea-b7-b8-eb-a3-b9--eb-b8-8c-eb-9e-98-eb-93-9c--ec-9d-b4-eb-b0-9c-ec-86-8c--ed-8c-a8-ed-82-a4-ec-a7-80--ec-89-90-eb-9d-bc-ed-86-a4--ea-b7-b8-eb-9e-9/ Last updated: 2026-09-01T01:46:49.000Z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이 브레드 이발소 특별 객실을 공개했다. 애니메이션 속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와 베이커리 타운을 그려낸 브레드 이발소 전용 객실을 열었다. 메리어트는 어린이 미니바와 봉제 인형, 키즈 텐트 등 다양한 키즈 어메니티를 준비했다고 특별한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레드 이발소 패키지는 2024년 4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혜택은 아래와 같다. - 브레드 이발소 테마 객실 1박 (디럭스 또는 이그제큐티브 패밀리 객실) - 이그제큐티브 패밀리 객실 투숙 시, 클럽 라운지 성인 2인 이용 혜택 - 피스트 조식 최대 성인 2인 및 어린이 2인까지 (만 12세 이하), 디럭스 객실은 조식 포함으로 예약 시 제공. - 여행용 키즈 배스 어메니티 - 브레드 이발소 미니바 - 브레드 이발소 스티커와 스티커북 세트 - 호텔 시그니처 키즈 베스로브 (투숙당 1개) - \[대여\] 브레드 이발소 키즈 텐트와 봉제 인형 - 브레드 이발소 리테일 상품 10%할인 @오뜨 파티세리 - 쉐라톤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입장 (1박 당 1회) - 무료 주차 - 브레드 이발소 및 어메니티 관련 혜택은 투숙 당 1회에 한함 ### 밀양 다음세대를 위한 성탄 페스타, 드러머 리노와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눠 URL: https://www.mhm.kr/-eb-b0-80-ec-96-91--eb-8b-a4-ec-9d-8c-ec-84-b8-eb-8c-80-eb-a5-bc--ec-9c-84-ed-95-9c--ec-84-b1-ed-83-84--ed-8e-98-ec-8a-a4-ed-83-80--eb-93-9c-eb-9f-ac-eb-a8-b8--eb-a6-ac-eb-85-b8-ec-99-8/ Last updated: 2026-09-01T01:46:51.000Z CBMC 밀양지회가 주최하고 밀양시기독교연합회와 클릭앤라이드(CNR)가 후원하는 밀양지역 다음세대를 위한 성탄 페스타가 23일 밀양시청소년수양관에서 열렸다. 콘서트는 CBMC 밀양지회(백용흠 회장)와 밀양기독교연합회가 함께 준비해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밝히고 청소년들이 누릴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기획 됐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1.jpg) 김태군 목사 오프닝 무대로 밀양의 파바로티 김태군 목사가 '별이 되어'를 부르며 콘서트가 시작 됐다. 이어 등장한 드러머 리노는 자신의 아픔과 성장을 고백하는 진솔한 토크와 화려한 드럼 연주로 연말을 맞아 찾아온 밀양 시민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2-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lino-2.jpg) 공연 중인 드러머 리노 드러머 리노는 자신의 대표곡 'Back into the Light', 'David Dance'와 'Arirang of Grace'를 연주했다. 특히 드러머 리노는 자신의 삶에 찾아온 어려움들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고백하며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6.jpg) CBMC 밀양지회 백용흠 회장 CBMC 밀양지회 백용흠 회장은 "우리가 어렸을 때는 성탄의 모든 문화가 교회에 있었고 거리에서는 캐롤이 텔레비전에서는 예수님에 대한 영화가 나왔는데 지금은 그런걸 찾기 어렵다"며 "콘서트를 준비해 우리 청소년들에게 좋은 성탄절의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고 말하자 청중들은 고마움을 환호로 답했다. 지역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CBMC 밀양지회는 제주 BMW모토라드 얼리블랙 숙박권, LG그램 최신 노트북과 스탠바이미 등 많은 경품도 준비해 성탄의 기쁨을 지역 청소년들과 나눴다. 한편 특별순서로 드러머 리노의 멀시핸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다. 드러머 리노는 2023년 누적 후원금 1억원을 돌파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는 삶을 먼저 실천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lino-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5-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4-1.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3.jpg) ### 드러머 리노 멀시핸즈에 1억원 후원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1호 회원으로 가입해 URL: https://www.mhm.kr/-eb-93-9c-eb-9f-ac-eb-a8-b8--eb-a6-ac-eb-85-b8--eb-a9-80-ec-8b-9c-ed-95-b8-ec-a6-88-ec-97-90-1-ec-96-b5-ec-9b-90--ed-9b-84-ec-9b-90-ed-95-98-eb-a9-b0--ec-95-84-eb-84-88--ec-86-8c-ec-82-/ Last updated: 2026-09-01T01:46:53.000Z ##### 멀시핸즈의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 '멀시핸즈 아너 소사이어티'에 드러머 리노 1호 회원으로 가입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lino-1-2.jpg) 23일 다음세대를 위한 크리스마스콘서트(밀양청소년수련원)에서 드러머 리노가 임동재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멀시핸즈는 밀양에서 열린 드러머 리노의 다음세대를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특별순서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다. 밀양 CMBC와 밀양시기독교연합회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밀양시청소년수양관 대강당을 청소년으로 가득 채우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시작했다. 드러머 리노는 자신의 아픔과 성장을 고백하는 진솔한 토크와 화려한 드럼 연주로 연말을 맞아 찾아온 밀양 시민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lino-3.jpg) 콘서트에서 드러머 리노 콘서트 마지막 순서는 멀시핸즈의 드러머 리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이 있었다. 멀시핸즈는 다음세대를 위해 멀시핸즈를 통해 드러머 리노가 후원한 기부금이 1억을 넘었다며 다음세대를 위한 헌신에 감사한다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에 대해 설명했다. 드러머 리노는 다음세대를 위한 열정으로 각종 음향, 영상 장비 기부는 물론 크리스천 아티스트 생활지 지원까지 다양한 사역에 멀시핸즈를 통해 지원했다. 드러머 리노는 "하나님이 주신 물질을 많은 사람들에게 흘려보내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크리스천 기부문화가 활성화 되면 더 많은 사역자들이 살아나고 다음세대 사역도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며 "멀시핸즈를 통해 건강한 기부를 실현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23-10.jpg) 멀시핸즈 대표 임동재 멀시핸즈 임동재 대표는 "우리는 오늘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모여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을 기억하는 날"이라며 "여기 모인 청소년들이 드러머 리노의 인기와 명예보다 한 사람의 크리스천으로서 예수님을 따라 나누는 삶을 살아낸 것에 도전 받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멀시핸즈는 새로운 크리스천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세워진 단체로 다음세대 사역과 선교사들을 위한 후원을 하고 있다. ### “금융을 새롭게, 신한이 한다” 슈퍼앱 『신한 슈퍼SOL』출격 URL: https://www.mhm.kr/-ea-b8-88-ec-9c-b5-ec-9d-84--ec-83-88-eb-a1-ad-ea-b2-8c--ec-8b-a0-ed-95-9c-ec-9d-b4--ed-95-9c-eb-8b-a4--ec-8a-88-ed-8d-bc-ec-95-b1--e3-80-8e-ec-8b-a0-ed-95-9c--ec-8a-88-ed-8d-bcsol/ Last updated: 2026-09-01T01:46:53.000Z **\- 주요 그룹사 금융앱의 핵심 기능 탑재해 고객 편의성 및 만족도 제고** **\- 그룹사 간 금융 서비스 연계 및 확장 통한 고객 접점 확대 및 Lock-in 효과 극대화** **\- 신규 광고 론칭과 함께 신한금융그룹 통합 모델 ‘뉴진스’ 전격 발탁**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15-1.jpg)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내일(18일) 오전 8시 **“금융을 새롭게, 신한이 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개발한 슈퍼앱 **『신한 슈퍼SOL』**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한 슈퍼SOL』**은 신한금융의 주요 그룹사인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저축은행 등 5개사 금융앱의 핵심 기능을 결합해 **‘한 곳에서 빠르게’, ‘다양한 기능을 융합해 편리하게’**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는 통합앱이다. **『신한 슈퍼SOL』**은 은행이체, 카드결제, 주식투자, 보험가입 등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통합 인터페이스를 통해 개별 앱 사용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고객 편의성 및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또한 그룹사 간 다양한 금융 서비스의 연계 및 확장을 통해 완결성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Lock-in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금융은 지난 1일부터 보름간 **『신한 슈퍼SOL』**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한 40만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오늘 **『신한 슈퍼SOL』**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총 세 가지로 진행되는 출시 이벤트는 ▲앱 설치 고객 모두에게 최대 5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슈퍼SOL 설치 이벤트' ▲출석퀴즈 등에 참여한 고객 중 5만명에게 1천 포인트를 지급하는 '포인트 모으기 이벤트' ▲금융 서비스 체험 고객 5만명에게 3천 포인트를 지급하는 '금융 서비스 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신한 슈퍼SOL』**에서는 내년 1월부터 **『신한 슈퍼SOL』**을 통한 예적금, 전용 신용카드 등의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그룹사별 특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심플(simple)’**, **‘이지(easy)’**, **‘패스트(fast)’**라는 수식어를 통해 **‘슈퍼 Solution’**을 표방하는**『신한 슈퍼SOL』**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앱 출시와 함께 론칭하고, **‘신한의 금융 네트워크를 한 곳에 모아 금융을 새롭게 한다’**는 신한금융의 슈퍼앱 전략을 담았다. 이번 **『신한 슈퍼SOL』** 광고는 글로벌 아티스트 그룹 **‘뉴진스’**가 맡았다. 앞으로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모델로 활동하게 될 **‘뉴진스’**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혁신적인 이미지’로 미래세대에게 다가가기 위한 신한금융의 디지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한 슈퍼SOL』**은 TV 및 인쇄, 옥외광고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광고 예정이며, 내일(18일) 오전 8시부터 그룹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shinhangroup\_official)를 통해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신한금융은 내일 **『신한 슈퍼SOL』** 출시와 함께 각 그룹사 디지털 앱의 명칭을 통합해 ▲\[은행\] 신한 SOL →**신한 SOL뱅크** ▲\[카드\] 신한 Play →**신한 SOL페이** ▲\[증권\] 신한 알파 → **신한 SOL증권** ▲\[라이프\] 신한 스퀘어 → **신한 SOL라이프**로 각각 변경되며, 색상 및 폰트 표준화도 함께 진행된다. 끝.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연합집회 홀리파이어(HOLY FIRE - MEETING MYSTERY) 드러머 리노와 함께 열린다 URL: https://www.mhm.kr/-ea-b8-b0-eb-8f-85-ea-b5-90-eb-8c-80-ed-95-9c-ec-84-b1-ea-b2-b0-ea-b5-90-ed-9a-8c--ec-b2-ad-ec-86-8c-eb-85-84-ec-97-b0-ed-95-a9-ec-a7-91-ed-9a-8c--ed-99-80-eb-a6-ac-ed-8c-8c-ec-9d-b4-ec/ Last updated: 2026-09-01T01:46:56.000Z #### 성결교단 최초로 단독강사 '드러머리노' 투어 전국 10개 대표 성결 교회에서 진행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1216.jpg) 전국 10대 권역에서 열리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이하 기성) 청소년 연합집회 홀리파이어가 시작됐다. 기성 제117년차 총회임원회, 총회청소년부, 권역별 지방와 교회들이 뜨겁게 기도하며 준비한 이번 집회는 '드러머 리노'가 단독 강사로 세워졌다. 지난 7월 영남지역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시작으로, 지난 16일 충청지역 집회로 동대전교회에서 그 불길을 이어갔다. 청주지방 청소년 부장 조장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행사에서 기성 교단 총무 문창국 목사는 "오늘 이 집회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주님을 경험하는 귀한 집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명의 빛 되신 주님을 만나 청소년들이 살아나는 복된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김연오 전도사가 인도하는 동대전교회의 찬양과 총회 청소년부 서기 박정규 장로의 기도가 마치고 찬양콘서트가 시작됐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02993-1.jpg) 드러머 리노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03279.jpg) 강사로 나선 드러머 리노는 대표곡 'Back into the Light', 'David Dance', '아리랑' 등을 연주하며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이어 드러머 리노는 고난의 시간들을 간증으로 나누며 "모세를 가장 힘들게 했던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었다. 우리에게 고난이 있음에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 수 있고 하나님은 우리를 리더로 세워가실 것"이라며 "우리 청소년들에게 고난이 늘 올 수 있지만 포기 하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걷는 인생이 되라"고 격려했다. 집회를 마치며 기성총회 청소년부장 정삼열 목사는 "이제 시작이다. 10개 지역에서 찬양과 예배가 살아나는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길 소원한다"며 "내년에는 좋은 강사들과 함께 2박 3일로 준비하는 집회를 열기 원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청지역에서 시작되는 이 집회는 드러머 리노를 강사로 호남, 강원과 서울을 비롯한 10개 지역에서 이어진다. 기성교단은 "전국 집회를 단독 강사와 함께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청소년, 청년들의 회복과 부흥을 간절하게 바라며 준비한 집회로 청소년, 청년 세대가 살아나도록 많은 기도와 참석 독려한다"고 말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02776.jpg) 기성 총회 총무 문창국 목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02826.jpg) 청주지방 청소년부장 조장현 목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03307.jpg) 기성총회 청소년부장 정삼열 목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03340.jpg) 축복기도 동대전교회 최도훈 목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03404.jpg) 사진 유백현 --- ###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모델 디자인 공개 URL: https://www.mhm.kr/-ec-a0-9c-eb-84-a4-ec-8b-9c-ec-8a-a4-g80--eb-b6-80-eb-b6-84-eb-b3-80-ea-b2-bd--eb-aa-a8-eb-8d-b8--eb-94-94-ec-9e-90-ec-9d-b8--ea-b3-b5-ea-b0-9c/ Last updated: 2026-09-01T01:46:57.000Z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3일(수) 럭셔리 대형 세단 G80 부분변경 모델(이하 G80)의 디자인을 최초 공개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genesis-g80-1.jpg) G80는 2020년 3월 출시된 3세대 모델의 상품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려 3년 9개여월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이다. G80는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이라는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기존 모델에 정교하고 화려한 디테일을 더해 더욱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전면부 크레스트 그릴에는 이중 메쉬 구조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는 MLA(Micro Lens Array : 초정밀 제조기술로 구현한 얇은 두께의 투 라인 헤드램프로 작은 크기의 램프로 헤드 램프의 광량을 낼 수 있는 최첨단 기술) 기술을 탑재한 램프로 재탄생해 첨단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준다. 측면부는 비행기의 프로펠러가 도는 듯한 역동성을 품은 5 더블 스포크 타입 20인치 신규 휠이 파라볼릭 라인의 프로파일과 어우러져 완벽한 밸런스를 선보인다. 또한 후면부 리어 디퓨저에 히든 타입 머플러를 적용하고, 제네시스 크레스트 그릴의 디자인에서 착안한 크롬 재질의 V형상을 담아 깔끔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G80의 실내는 한국적인 ‘여백의 미’에 하이테크 감성을 더해 고차원의 럭셔리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G80는 편안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강조한 수평형 레이아웃에 클러스터와 AVN 화면이 하나로 연결된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세련된 첨단 공간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에서 가니시로 이어지는 센터페시아에는 심리스한 디자인을 적용해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하는 한편 터치 타입 공조 장치를 적용해 조작감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크리스탈 디자인을 적용한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과 통합 컨트롤러(CCP)는 편리한 조작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각적 고급감을 극대화한다. 이날 제네시스는 G80에 다이내믹한 내∙외장 요소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극대화한 ‘G80 스포츠 패키지’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G80 스포츠 패키지의 전면부 헤드램프에 G80와 마찬가지로 MLA(Micro Lens Array) 타입 LED 램프를 탑재하고 크레스트 그릴에는 ‘더블 레이어드 지-매트릭스(Double Layered G-Matrix)’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확장된 에어 인테이크 그릴을 적용해 고성능 차량 이미지를 강조했다. 후면부의 존재감 있는 신규 범퍼와 디퓨저 디자인은 G80 스포츠 패키지의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며, 하단부를 감싸는 다크 가니시는 윤곽을 뚜렷하게 해 스포츠 세단으로서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실내엔 G80 스포츠 패키지 전용 ▲D컷 스티어링 휠 ▲고급스러움을 더한 2종의 카본 가니쉬(레드/실버)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더했다. G80와 G80 스포츠 패키지는 신규 색상인 ‘브루클린 브라운’을 포함한 총 10종의 외장 색상과 각 4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80는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차종인 만큼, 이번에도 완성도 높은 내·외장 디자인과 경쟁력 있는 상품성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출시에 맞춰 G80의 자세한 사양을 공개할 예정이다. ###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대림절, 분쟁 속의 평화의 빛으로 오신 예수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b-aa-a9-ec-82-ac--ec-b2-ad-eb-85-84--ec-b9-bc-eb-9f-bc--eb-8c-80-eb-a6-bc-ec-a0-88--eb-b6-84-ec-9f-81--ec-86-8d-ec-9d-98--ed-8f-89-ed-99-94-ec-9d-98--eb-b9/ Last updated: 2026-09-01T01:46:57.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akaotalk_photo_2023-12-12-09-59-42-jpeg.jpg) 차선우 목사님은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액츠청년뉴스 얼마 전 한 청년을 심방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린 자연스럽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 이야기로 주제가 넘어갔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함께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왔었기 때문이다. 그 일들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참 마음이 아팠다.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들이 일어났고, 그로 인하여 많은 이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던 중 청년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목사님. 저는 요즘 평화의 왕 예수님을 기다려요. 지금 일어나는 이 전쟁, 그리고 전쟁같은 우리의 삶 가운데 평화의 주님이 빨리 오셔서 우리를 평화로 인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다.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모든 이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평화를 원할 것이다. 그 누구도 분쟁 속에서 살고 싶지 않을 것이고 전쟁 같은 삶을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그리 쉽지 않다.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바라보면 평화롭지는 않다. 큰 전쟁 뿐이겠는가? 내 삶이 일어나는 여러 일들로 부터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회를 보면 잘못된 경쟁의식, 서로를 향한 오해, 미움, 시기, 질투, 참 많은 분쟁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이런 일들은 세상 뿐만이 아닌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나는 것을 바라보며 안타까움을 느낀다. 예수님께서 이 땅 가운데 오시는 그 때. 그 때도 세상은 분쟁 속에, 전쟁 속에 살아갔었다. 이스라엘 사회는 혼란스럽고 어지럽고 불안했다. 끊임없는 힘의 싸움이 있었다. 헤롯왕의 통치 시절 그는 강한 힘을 갖고 왕으로 군림하고 있었고 그의 말이라면 그게 옳지 않아도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못했다. 대부분이 광야고, 생계는 농업이나 목축업 등이었고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는 어부들도 많았다. 그런 상황 가운데 로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세금까지 걷어갔다. 종교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다. 지속적인 우상 숭배가 만연했으며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여도 서로의 생각이 달라 자신만의 믿음을 지키며 서로 정죄하는 일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루 빨리 메시아가 오시길 바라였다. 그 이유는 ‘왕의 오심’ 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왕’ 이란 큰 힘을 갖고 있는 존재였기 때문에 메시아가 이 땅 가운데 오신다면 이 모든 것은 해결될거라 생각했을 것이다. 더 큰 힘을 발휘하여 자신들을 살려줄거라 생각했고, 더 큰 능력으로 모든 것을 안전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줄거라 생각했다. 헤롯도 메시아가 오심을 두려워했다. 만약 두렵지 않았다면 신경도 쓰지 않았을텐데, 메시아의 소식을 듣고 찾아 죽이려고 했으니 말이다. 혼란의 시기. 미움과 질투가 있는 시기.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시기. 바로 그 때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가운데 오셨다. 그런 그는 어떤 모습으로 이 땅에 왔을까?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1)어깨에 정사를 메었다는 것은 세상을 통치한다는 뜻이다. 2)기묘자, 모사라 하는 것은 우리의 생각과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크고 놀라우신 분이라는 뜻이다. 3)그는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4)그런데 한 가지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평강의 왕’ 이라 한다는 것이다. 7절을 이어서 읽어보면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 9:7-* 무슨 말일까? 우리에게 메시아, 이스라엘의 왕, 세상의 왕이 올텐데 그 분은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고 기묘자이자 모사이시고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신데 그 분은 ‘평강의 왕’ 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나라는 점점 더 굳게 세워지는데 그것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함으로 이루어진다고 이야기를 한다. 조금은 이상하다. 평화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그 분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세상이 말하는 평화는 ‘힘’ 이다. ‘권력’ 이고 ‘능력’ 이다. 그것으로 평화를 이루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메시아의 역할이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자신들이 겪는 고통에 벗어나게 해주는 더 큰 힘을 원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어지러운 내 삶 가운데 분쟁 속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평화의 빛으로 오셨다는 예수그리스도는 어떻게 평화를 이루어가셨을까? 세상의 힘 보다 더 큰 힘으로 장악하셔서 평화를 이루어가셨을까? 세상의 왕들 처럼 무력으로 무엇인가 끌어내어 평화를 만들어갔을까? 아니다. 힘도 아니었고, 권력도 아니었다. 바로 ‘사랑’ 이었다. 그리고 가장 낮은 곳에서의 ‘섬김’ 이었다. 예수그리스도가 이 세상의 평화를 가지고 오는 방법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되고 그의 왕권이 점점 더 커지며 나라를 굳건히 세우는 방법은 가장 낮은 곳으로 가서 아무도 찾지 않는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것이며, 아무도 마주하기 싫은 병자들을 찾아가 만지셔 치유하신 것이고,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신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그리스도가 선포하는 하나님 나라와 하나남 나라의 평화는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질투가 없는 곳이어야 한다. 시기가 없는 곳이다. 미움이 없는 곳이고, 슬픔이 없는 곳이다. 눈물이 없는 곳이고, 아픔이 없는 곳이다. 사랑만이 남아있고 사자와 어린양이 함께 뛰노는 곳이다. 이것이 우리가 꿈꾸는 평화의 하나님 나라이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선택한 평화의 방법이다. 평화가 무너지는 이유는 ‘사람의 욕망과 욕심’ 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란 존재를 찾아가셔서 사랑하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엔 평화가 필요하다. 안타깝게도 물론 우리가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일을 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 땅 가운데 내 삶 가운데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은 많다. 내 삶 가운데 평화가 필요한 곳은 어디일까. 관계, 경쟁, 사회, 차별, 시기, 질투, 분쟁이 생겨나는 곳 가운데 우리는 서로를 사랑함으로 평화를 만들어갈 수 있어야한다. 차별이 없고, 분쟁이 없고, 시기와 질투가 없고 슬픔과 고통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만들어가는 노력이 있어야한다. 분쟁 속의 평화의 빛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자. 그리고 내 삶의 평화를 그 분과 함께 만들어가자. ### ‘드러머리노’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2023 렛츠고코리아에 출연 URL: https://www.mhm.kr/-eb-93-9c-eb-9f-ac-eb-a8-b8-eb-a6-ac-eb-85-b8--eb-8b-a4-ec-9d-8c-ec-84-b8-eb-8c-80--eb-b6-80-ed-9d-a5-ec-9d-84--ec-9c-84-ed-95-b4-2023--eb-a0-9b-ec-b8-a0-ea-b3-a0-ec-bd-94-eb-a6-ac/ Last updated: 2026-09-01T01:46:58.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img_0562-jpeg.jpg) 리갈팁선정 아시아인 최초 월드뮤지션 대표명단에 등재된 드러머리노가 오는 12월 9일 토요일 저녁 오산리 기도원 대성전에서 열리는 ‘2023 렛츠고코리아’에 함께한다. 작년 8월 27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렛츠고 코리아에는 3만여명이 참여하며 펜데믹으로 인해 침체된 다음세대의 예배 분위기를 전환 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드러머 리노는 “이제는 집회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도 의미가 있겠지만 하나님을 만나 변화되는 다음세대를 통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영리더들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 이라고 전하면서, 오산리 기도원은 수 많은 성도님들이 인생의 벼랑끝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하던 곳이고 그 곳에서 수 많은 응답을 받았던 기도의 성지와 같은 곳 이기에 이번 집회에서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영성을 회복하고 기도의 응답을 받는 시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드러머 리노는 작년 렛츠고코리아 집회전날 리허설 후 교통사고를 당한 상태에서도 스테이지에 오르며 예배를 하였고, 집회를 마친 뒤에도 난임가운데 가졌던 23주차 태아를 사산하면서 화장을 치루면서도 다음세대를 위한 마음이 더욱 뜨거워져 목숨을 걸고 다음세대의 복음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렛츠고 코리아’는 2023년 12월 9일 토요일 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 기도원 대강당에서 오후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드러머 리노는 7시경 강당에 서게 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letsgo.jpg) ##### 12월9일(토) 1시 오산리로 초대합니다! 렛츠고코리아2023 ##### 장소 | 오산리기도원 대성전 일시 | 2023.12.09 토요일 ​시간 | 13:00\~20:00‍ [http://litt.ly/letsgokorea](http://litt.ly/letsgokorea?ref=mhm.kr) ### 메타도 AI 기반 이미지 생성기 내놓는다 URL: https://www.mhm.kr/-eb-a9-94-ed-83-80-ai--ea-b8-b0-eb-b0-98--ec-9d-b4-eb-af-b8-ec-a7-80--ec-83-9d-ec-84-b1-ea-b8-b0--ec-b6-9c-ec-8b-9c/ Last updated: 2026-09-01T01:46:59.000Z 메타는 사용자가 자연어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Imagine with Meta' 를 출시했다. OpenAI의 DALL-E, Midjourney 및 Stable Diffusion과 유사한 'Imagine with Meta'는 메타의 기존 Emu 이미지 생성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텍스트 프롬프트에서 고해상도 이미지를 생성한다. 현재 미국의 사용자들에게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롬프트 당 네 장의 이미지를 생성한다. "우리는 Imagine, 메타 AI의 텍스트에서 이미지로의 생성 기능을 통해 어떻게 사람들이 채팅에서 재미있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을 즐겼습니다. 오늘, 우리는 imagine의 액세스를 채팅 외부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이날 아침에 발표한 블로그 글에서 쓰고 있습니다. "우리의 메시징 경험은 더 재미있고 교차 대화를 위해 설계되었지만, 이제 웹에서도 무료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메타의 이미지 생성 도구는 최근 회사에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다. (메타는 인종적으로 편향된 AI 스티커 생성기를 선보였던 적이 있다). 이로 인해 Imagine with Meta에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예방 조치가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메타는 Imagine with Meta로 생성된 콘텐츠 내에 워터마크를 추가하기로 했다. (이미 시각적인 워터마크가 있습니다.) 이 워터마크는 가시적이지 않으며, 메타는 해당 모델로 감지할 수 있는 AI 모델을 사용하여 생성될 것이라고 한다. 이 워터마크는 사람에게 보이지 않지만 추적이 가능하게 만들어져 이미 생성에 책임감을 더하게 할 것이다. 기술 기업들에게 기술이 AI로 생성된 작품임을 명확히 알리도록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가자 전쟁에서의 딥페이크와 필터 우회 AI 생성 어린이 학대 이미지의 쇄도를 고려할 때이다. 최근 중국 사이버 공간 행정이 생성적 AI 공급업체가 사용자 사용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생성된 콘텐츠에 표시를 남겨야 한다는 규정을 발표했다. 미국 상원 위원회의 최근 청문회에서는 크리스틴 시네마 상원의원이 AI 생성에 투명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워터마크를 사용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직 한국에서는 서비스 되지 않는다. ### 새로운 아이폰 기능 15분 만에 목소리를 영원히 보존한다 - 장애인 인권 운동가의 목소리를 담아낸 iPhone URL: https://www.mhm.kr/-ec-83-88-eb-a1-9c-ec-9a-b4--ec-95-84-ec-9d-b4-ed-8f-b0--ea-b8-b0-eb-8a-a5-15-eb-b6-84--eb-a7-8c-ec-97-90--eb-aa-a9-ec-86-8c-eb-a6-ac-eb-a5-bc--ec-98-81-ec-9b-90-ed-9e-88--eb-b3-b4-ec-a/ Last updated: 2026-09-01T01:46:59.000Z ##### 아이폰에는 목소리를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숨겨진 기능이 있습니다. 몇 가지 문의 내용을 15분 동안 읽기만 하면 해당 순간의 목소리를 항상 듣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일부 기술 전문가들에게는 재미있을 수 있지만, 어떤 이유로든 언어 능력을 잃게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여 애플은 개인 음성(Personal Voice)을 소개했습니다. 이 기능은 처음에는 WWDC 2023 이전에 언급되었지만, 최종적으로 iOS 17의 일부로 채택되었습니다. 애플은 이 기능이 목소리를 잃을 위험이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합니다. 회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사용자는 iPhone이나 iPad에서 무작위로 선택된 텍스트 프롬프트와 함께 15분 동안 오디오를 녹음하여 개인 음성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음성 접근성 기능은 기기 내 기계 학습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정보를 개인적이고 안전하게 유지하며, 실시간 음성과 원활하게 통합되어 연인들과 연결될 때 사용자가 개인 음성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라이브 음성은 사용자가 말하고 싶은 내용을 입력한 다음 전화나 FaceTime 통화에서 그 내용을 말해줍니다. 개인 음성을 사용하면 상대방은 상대방의 목소리로 해당 내용을 듣게 됩니다. ##### 의사이자 장애인 인권 운동가인 트리스트람 잉햄에게 Apple의 새로운 말하기 관련 손쉬운 사용 기능은 불안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리스트람 잉햄(Tristram Ingham)은 영어로 자신을 소개를 하기 전에 종종 마오리어로 '티 리오'라고 인사말을 건네곤 한다. 뉴질랜드 원주민인 잉햄은 모든 단어를 세심하게 골라 정돈된 어순으로 부드럽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한다. 의사이자, 학계 연구자이자, 장애인 커뮤니티 리더인 잉햄에게 말은 그의 힘이다. 잉햄에게는 안면견갑상완 근육퇴행위축(FSHD)이라는 병이 있는데, 이 병은 얼굴, 어깨, 팔에서부터 점차 근육이 퇴화하기 시작하면서, 종내에는 말도 하지 못하고, 혼자서 먹지도 못하게 되며, 일부 심각한 경우에는 눈도 깜빡이지 못하게 된다. 2013년에 잉햄은 휠체어를 타기 시작했고, 최근 몇 년 사이에 목소리가 변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잉햄은 최근에 겪은 당혹스러운 일화를 떠올리며 말한다. "기나긴 하루를 보내고 나면 목소리를 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지난달에는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했어야 했는데, 그날따라 호흡에 문제가 있어서 발표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다른 사람에게 제 발표를 대신 부탁했죠. 글은 제가 썼는데 말이에요." 앞으로 잉햄은 목소리를 영영 사용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잉햄은 "목소리를 내기가 갈수록 어려워질 거라는 사실을 전문가 수준에서 무척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피곤할 때는 더 말수가 적어지고, 무언가를 이해하기도 어려워지죠"라며, 진행성 질환으로 나타나는 인지 부조화 증상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한 인간으로서는 그냥 그 사실을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신경 쓴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어요?" 트리스트람 잉햄은 Apple이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작한 “잃어버린 목소리(The Lost Voice)”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올가을, Apple은 iOS 17, iPadOS 17, macOS Sonoma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인 '개인 음성'을 출시했다. 목소리를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는 사용자들이 약 15분간 제시되는 텍스트를 읽으면, 개인 음성 기능이 그 오디오를 포착해 사용자의 목소리와 유사한 소리를 만들어 준다. Apple은 오랜 시간 뉴럴 TTS 기술의 선봉을 지켜왔다. 개인 음성 기능과 함께, Apple은 뉴럴 네트워크를 온전히 온디바이스로 훈련해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동시에, 말하기 지원 기능을 진일보시킬 수 있었다. 잉햄은 "장애인 커뮤니티에서는 자신의 말을 전달하는 대체 음성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역사적으로, 의료인과 가족들이 장애인들을 대신해 말해왔죠. 기술을 활용해 목소리를 보존하고 유지할 수 있다면, 그건 자율성과 자기 결정권을 보존하는 일입니다"라고 전했다. 잉햄은 iPhone의 개인 음성 기능을 활용해 Apple의 “잃어버린 목소리”를 만들었다. 개인 음성 기능을 처음 사용해 본 잉햄은 음성을 만들기가 이렇게나 쉬우면서도 만들어진 음성이 자신의 목소리와 똑 닮았다는 사실에 놀랐다. 잉햄은 iPhone에서 흘러나오던 목소리를 떠올리며 "정말 간단했어요. 꽤 든든했죠. 미국인 음성, 호주인 음성, 영국인 음성이 아니라 내 음성, 내 어투로 나오는 말을 들으니 무척 기뻤습니다"고 말한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image.png) 개인 음성과 실시간 말하기 기능으로 목소리를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는 사용자들은 자신의 목소리와 비슷한 음성을 생성한 뒤, 원하는 말을 타이핑해 음성으로 전달할 수 있다. Apple이 올가을 선보인 또 다른 말하기 지원 기능인 실시간 말하기는 사용자들이 하고자 하는 말을 타이핑하면 자신의 개인 음성이나 내장된 시스템 음성 중 원하는 소리로 말을 전달할 수 있게 해준다. 신체, 행동, 언어 장애가 있는 사용자들은 물리적 접촉이 아닌 대안적 방식으로 기기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주는 스위치 제어, AssistiveTouch와 같은 기능들을 실시간 말하기와 함께 사용하면 자연스럽고 편안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다. 비영리단체 Team Gleason의 사무총장 블레어 케이시(Blair Casey)는 "한 사람의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보존하는 데 있어 기술은 무척 중요합니다"고 말한다. Team Gleason은 또 다른 진행성 질환인 근위축성측색경화증(ALS)을 지닌 사람들을 지원하는데, 이 병을 진단받은 사람의 3명 중 1명은 음성 손실을 겪는다. 케이시는 "목소리는 우리 정체성의 일부입니다. ALS 같은 질병이 말하는 능력을 앗아가려 할 때, 개인 음성과 같은 도구는 모두가 계속해서 진정한 자신만의 목소리로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고 말한다. Apple의 글로벌 손쉬운 사용 정책 및 이니셔티브 수석 책임자인 사라 허링거(Sarah Herrlinger)는 "Apple은 모두를 위한 제품을 만듭니다. 그 '모두'에는 물론 장애인도 포함되죠"라며, "소통은 인간을 인간이게 만드는 데 중요한 부분입니다. Apple은 언어 장애가 있는 사용자와 목소리를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는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한다. 잉햄에게 개인 음성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수많은 도구 중 하나에 불과하다. > 무척 귀중한 *타옹가*, 즉 보물을 지니고 있으면 그 보물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이든 해야만 해요. > 트리스트람 잉햄, 오타고, 웰링턴 대학교 의학부의 선임 연구원 > > > [![트리스트람 잉햄의 개인 음성으로 실시간 말하기 문구가 재생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iPhone.](https://www.apple.com/newsroom/images/2023/11/a-disability-advocate-preserves-his-voice-with-iphone/article/Apple-accessibility-The-Lost-Voice-behind-the-scenes_big.jpg.large.jpg)](https://www.apple.com/newsroom/images/2023/11/a-disability-advocate-preserves-his-voice-with-iphone/article/Apple-accessibility-The-Lost-Voice-behind-the-scenes.zip?ref=mhm.kr) “잃어버린 목소리”에서 장애인 인권 운동가 트리스트람 잉햄은 실시간 말하기(사진) 기능을 포함한 Apple의 새로운 말하기 지원 기능을 사용해 자신만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는다. 잉햄은 "전 집에 가만히 앉아 있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일하고, 커뮤니티에서 봉사하고, 의미 있는 기여를 하려고 하죠. 기술 덕분에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고 말한다. 잉햄은 '코로나 버블'이라는 널리 통용되는 역학적 개념을 탄생시키는 데 기여하는 직업적 성취를 이뤘다. 처음에 그는 팬데믹 초기에 장애인과 면역 체계가 약화된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 개념을 제안했다. 잉햄은 또한 마우리족 장애인을 대표하는 국가 단체의 의장을 맡고 있고, 뉴질랜드 보건부에 자문을 제공한다. 보건부는 오타고, 웰링턴 대학교 의학부의 선임 연구원인 잉햄의 연구를 높이 사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건, 목소리 상태와 상관없이 친구나 가족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잉햄은 "제겐 손자가 3명이 있습니다. 전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동화를 읽어주는 걸 좋아해요. 아이들은 종종 집에 들러 하룻밤 자고 가곤 하는데, 바다 괴물이나 쓰나미 같은 이야기들을 무척 좋아하더군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일어날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무척 귀중한 *타옹가*, 즉 보물을 지니고 있으면 그 보물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이든 해야만 합니다"고 전했다. ### LG전자, 프리미엄 정수 가습기 '하이드로타워' 출시 URL: https://www.mhm.kr/lg-ec-a0-84-ec-9e-90--ed-94-84-eb-a6-ac-eb-af-b8-ec-97-84--ec-a0-95-ec-88-98--ea-b0-80-ec-8a-b5-ea-b8-b0--ed-95-98-ec-9d-b4-eb-93-9c-eb-a1-9c-ed-83-80-ec-9b-8c--ec-b6-9c-ec-8b-9c/ Last updated: 2026-09-01T01:47:00.000Z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29일 가습기를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 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를 출시한다. ![LG전자가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은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사진)를 29일 출시했다. ](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3/11/1.lg_-22.jpg "LG전자가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은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사진)를 29일 출시했다.") LG전자가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은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사진)를 29일 출시했다. 하이드로타워는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아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한다. ■ 더 깨끗한 가습 위해 빈틈없는 3단계 과정 적용 하이드로타워는 더 깨끗한 가습을 위해 ▲정수 필터 ▲고온 살균 ▲청정 필터 등 빈틈없는 3단계 관리과정을 적용했다. 1단계는 고객이 제품에 넣은 물을 정수 필터로 거르는 과정이다. 정수 필터는 물 속에 있는 유해 물질은 물론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을 걸러낸다. 일반적으로 가습기 사용 시 미네랄이 포함된 물을 사용하면, 물이 마르고 난 후 스케일이라 불리는 하얀 잔여물이 끼는 현상이 발생한다. 신제품은 정수 필터를 거쳐 미네랄까지 걸러낸 물을 사용함으로써 스케일 원인 물질을 99.9% 제거한다. 2단계는 정수된 물을 가열수조에서 100도로 끓여 고온 살균하는 과정이다. 고온 살균을 통해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녹농균 등 유해균이 99.999% 감소되는 것을 공인시험기관을 통해 확인했다. 마지막 3단계로 제품 하단에서 흡입된 공기는 청정 필터를 거친 다음 제품 상단으로 불어넣어져 깨끗한 가습을 완성한다. 제품에 탑재되는 청정 필터는 LG전자 최신 공기청정기에 사용하는 ‘G필터’다. 극초미세먼지를 거르고 생활냄새의 원인이 되는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등 5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강력한 탈취 성능이 장점이다. ![LG전자가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은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사진)를 29일 출시했다. ](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3/11/2.lg_-13.jpg "LG전자가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은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사진)를 29일 출시했다.") LG전자가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은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사진)를 29일 출시했다. ■ 철저한 위생관리 기능으로 안심하고 사용 하이드로타워는 자동 살균, 내부 세척 등 안전·위생을 중요시 하는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는 철저한 위생관리 기능을 탑재했다. 하이드로타워의 자동 건조 기능은 가습이 끝나면 수분 입자가 지나간 통로의 물기가 마르도록 돕는다. 또 고객은 가습기를 사용하기 전,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든 스팀으로 이 통로를 케어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팀 살균은 원할 때마다 가능하다. 스테인레스 물통을 포함해 수분이 닿는 각종 부품은 손쉽게 분해해 간편하게 물세척하면 된다. 또 신제품은 가습기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한국공기청정협회가 가습능력, 소비전력, 소음, 미생물 오염도 등을 시험해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에 부여하는 ‘HH인증’을 획득했다. ![LG전자가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은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사진)를 29일 출시했다. 모델들이 하이드로타워를 사용하고 있다. ](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3/11/3.lg_-5.jpg "LG전자가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은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사진)를 29일 출시했다. 모델들이 하이드로타워를 사용하고 있다.") LG전자가 가습기 본연의 성능은 기본이고 편리한 관리와 철저한 위생을 위한 혁신 기술을 담은 신개념 프리미엄 정수가습기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하이드로타워’(사진)를 29일 출시했다. 모델들이 하이드로타워를 사용하고 있다. ■ 사람과 공간에 맞춘 섬세한 가습과 사용 편의성 향상 하이드로타워는 터보모드 작동 시 수분 입자를 시간당 700cc까지 분사해 풍부한 분사량으로 고객이 설정한 희망 습도에 빠르게 도달시킨다. 신제품은 가습, 가습청정, 공기청정 등 세 가지 운전모드로 동작한다. 가습 모드에서 포근 가습을 선택하면 35도 정도의 따뜻한 수분 입자가 분사된다. 가습을 해도 실내 온도가 낮아지지 않아 겨울철에 제격이다. 또 습도가 높아 실내 가습이 필요하지 않은 시기에는 공기청정기로 활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다. 취침 모드를 설정하면 소음은 23데시벨(dB) 수준이다. 통상 시계 초침 소리나 나뭇잎 부딪치는 소리를 20데시벨 수준으로 보는 데 신제품에서 나는 소리는 이와 유사한 정도로 한밤중에도 조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신제품은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오브제 디자인에 무드 조명까지 갖춰 공간 분위기를 더한다.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LG ThinQ)’ 앱을 이용하면 무드 조명의 색상과 밝기 조정, 가습 온도·가습량 설정 등을 원격으로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색상은 에센스 화이트, 클레이 브라운, 네이처 그린 등 세 가지이고 가격은 출하가 기준 139만 원이다. 신제품은 구독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계약 기간은 3년부터 6년까지 선택할 수 있다. 월 구독료는 계약 기간과 구독 옵션에 따라 다양하며 34,900원부터 시작한다. 구독 시 기본적으로 12개월마다 정수 필터와 청정 필터를 배송 받고, 케어 매니저의 꼼꼼한 관리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LG전자는 내달 1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더현대 대구, 더현대 서울 등에서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고객들이 프리미엄 정수 가습기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재성 부사장은 “공기의 질을 높이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고객이 언제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2023 THN 코리아 글로벌 컨퍼런스 열려 URL: https://www.mhm.kr/2023-thn-korea--ea-b8-80-eb-a1-9c-eb-b2-8c--ec-bb-a8-ed-8d-bc-eb-9f-b0-ec-8a-a4--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7:01.000Z 주제 강의 중인 올리비에 플러리(Olivier Fleury, Founder of JC2033)와 통역 중인 조동욱 원장 2023 THN KOREA GLOBAL CONFERENCE가 11월 20일부터 3일간 열리고 있다. 대회는 히말라야 지역의 미전도 방언 종족들을 위한 선교 현황을 나누고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를 위해 KWMC대표의장 이승종 목사, 한동대학교 히말라야센터장 마민호 교수 등이 메인스피커로 나서 히말라야 선교와 연구결과를 나눴고 현장 사역자 10여명이 사례보고와 비전을 공유한다. 특별히 둘째날 강사로 나선 올리비아 플러리는 선교사역 JC2033을 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신지 2천년이 되는 2033년을 목표로 함께 모이고 연합하자고 말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thn2023.jpg) **THN(Trans-Hymalaya Network)**은 2014년부터 시작된 히말라야 지역의 사역자들의 네트워크로 '성령, 방언족속, 협력' 이란 세가지 가치를 모토로 하고 있다. THN은 중국, 인도, 네팔, 부탄과 스탄지역과 동남아의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선교의 전략을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하여 협력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새로운 지역을 개척하는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r3.jpg) **JC2033**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2000년 되는 해를 기념하며 '연합(Unity)'하고 '증인이 되고(Withness)' 기념하는(Celebration)' 전세계적인 운동입니다. ###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종교개혁과 믿음의 민낯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b-aa-a9-ec-82-ac--ec-b2-ad-eb-85-84--ec-b9-bc-eb-9f-bc--ec-a2-85-ea-b5-90-ea-b0-9c-ed-98-81-ea-b3-bc--eb-af-bf-ec-9d-8c-ec-9d-98--eb-af-bc-eb-82-af/ Last updated: 2026-09-01T01:47:01.000Z 차선우 목사님은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액츠청년뉴스 돌아오는 10월 마지막 주는 개신교에서 ‘종교개혁주일’로 지키고 있다. 독일의 신학자이자 종교개혁의 중심 인물인 마르틴 루터 (Martin Luther)가 그 당시 종교개혁을 일으킨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어떠한 새로운 것을 바라고 꿈꾼 것이 아닌 ‘올바른 복음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함’ 이었다. 사실 ‘올바른 복음’ 이라고 말하는 것도 참 이상하다. 그렇다는 것은 ‘올바른 복음’과 ‘올바르지 않은 복음’ 이 존재한다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복음은 복음 자체의 능력과 완전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의 잘못된 믿음과 마음. 욕심과 탐심으로 인하여 복음을 이용하고 그것을 마치 진리로 치장하기 때문다. 지난 몇년 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우린 어려움을 겪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기 가운데 삶의 어려움도, 세상의 어려움도, 교회 공동체의 어려움도 존재했다. 그 시기가 지난 이후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무엇인가 더 나은 삶을 마주하게 되었을까? 다행스럽게 모든 것은 일상으로 돌아가고 사람들은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우리의 신앙은 어떠할까?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대로의 회복이 내 삶에, 교회 공동체 안에 이루어졌을까. 코로나 시기를 겪으면서 교회 공동체는 어떤 것의 어려움을 느꼈을까? 인원이 줄어드는 것일까? 재정이 어려워지는 것일까? 사람들에게 교회가 덕이 되지 못하여 상처를 주는 것일까? 물론 그런 일들은 우리의 눈에 선명히 보였고 드러났다. 하지만 그 시기를 겪으며 우리에게 진정으로 보여진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보여지지 않았던 내 안에 믿음의 민낯’ 이다. 예배가 멈춰지게 되면서 나의 신앙 생활의 민낯이 드러났었다. 이웃 사랑을 외치던 목소리에 결국 나만 살고자 하는 이기적인 삶의 민낯이 드러났었다. 이정도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던 신앙 생활의 민낯이 드러났었다. 보여지지 않았던 교회들의 부정과 부패의 모습들이 수면 위로 드러났었다. 우린 이 시기에 신앙의 본질을 찾기 위해 참 많이 노력했었다. 그리고 외쳤다. 1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100년 전에도 500년 전에도 교회 공동체와 신자들은 어려움을 마주 하고 있을 때 마다 우리의 신앙을 다시 점검해보고 회복되어야 한다고 외쳤고 코로나 시기에도 외쳤고 코로나가 끝난 지금의 시기에도 다시 복음 앞으로 돌아가자 외치고 있었다. 하지만 우린 외치기만 했을 뿐. 또 다시 내게 주어진 상황에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다시 한 번 신앙의 민낯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코로나 시기 가운데 교회 공동체가 모이지 못함으로 인하여 슬퍼하고 어려웠던 우리의 마음. 이 시기가 지나면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해보겠다고 다짐했던 나의 마음은 어쩌면 다시 이 생활에 익숙해져 예배를 드리는데에 소중함을, 공동체가 편하게 모이는것의 감사함을 잊어버리진 않았는가? 종교개혁주일을 앞두고 우리의 시선과 마음이 주를 향하여 올바르게 있기를 소망한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크고 놀라우신 그 은혜 아래, 긍휼의 목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하심 아래, 이끌어가시는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 우리는 나아가야한다.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보여지는 교회 공동체들의 잘못된 것을 반박하기 위한 것 만은 아니었다. 그것을 넘어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서야하는지를 말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즉, 외적인 것이 회복되어 내적인 것이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신자들이 올바른 본질 안에 살아갈 때 교회 공동체의 바른 개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사야 55:6-7*\- ### LG전자 6G 테라헤르츠 대역 실외 500m 무선 데이터 송수신 쾌거 URL: https://www.mhm.kr/lg-ec-a0-84-ec-9e-90-6g--ed-85-8c-eb-9d-bc-ed-97-a4-eb-a5-b4-ec-b8-a0--eb-8c-80-ec-97-ad--ec-8b-a4-ec-99-b8-500m--eb-ac-b4-ec-84-a0--eb-8d-b0-ec-9d-b4-ed-84-b0--ec-86-a1-ec-88-98-ec-8b-/ Last updated: 2026-09-01T01:47:01.000Z **■ 마곡 LG사이언스파크서 LG유플러스와 세계 최장거리 수준 무선 송수신 공동 시연** □ 지난해 獨 프라운호퍼와 공동 개발한 송수신 모듈 대비 출력 50% 이상 향상된 장비 개발 □ 500m는 도심 기지국 기준간격에 해당...다양한 통신 시나리오 기반 6G 사용성도 함께 검증 □ 6G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메타버스, 스마트홈,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사업에 다양하게 활용 **■ 미래 기반기술인 6G 통신분야서 선행 연구개발 이어가며 원천기술 확보 박차** □ 2019년 LG전자-KAIST 6G 연구센터 설립 시작으로 국내외 연구기관과 폭넓게 협업 **■ CTO 김병훈 부사장 “미래사업의 핵심 기반기술 가운데 하나인 6G 통신분야에서 자체 선행 연구개발은 물론이고 다양한 역량을 갖춘 연구기관,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하며 표준 기술을 선점하고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해 나갈 것”**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미래사업의 유력 기반기술로 평가받는 6G 통신분야 선행 연구개발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일대에서 시험 주파수를 할당받아 진행한 6G 테라헤르츠(THz) 대역 무선 데이터 전송 테스트에서 도심지역으로는 세계 최장거리 수준인 실외 500미터(m) 데이터 송수신에 성공했다. 테스트는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LG유플러스와 공동 진행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프라운호퍼 하인리히-헤르츠 연구소에서 실외 320m 거리 6G 무선 송수신에 성공한 이후 1년만에 얻은 쾌거다. 당시 LG전자는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다채널 전력 증폭기 ▲저잡음 수신신호 증폭기 ▲적응형 빔포밍 솔루션 등 6G 핵심 송수신 장비를 공동 개발한 바 있는데, 최근 성능 최적화 등을 거쳐 이들 장비의 무선 전송 출력을 50% 이상 추가 향상시켰다. 또한 이번 결과는 도심 지역 고출력 기지국의 기준간격에 해당하는 500m 거리 무선 송수신에 성공한 것뿐 아니라 ▲건물과 건물 ▲건물과 지상 단말 ▲지상 단말간 등의 다양한 통신 시나리오에 기반한 테스트를 진행하며 6G의 활용성을 검증한 것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 실내·외를 포함한 도심 전반 환경에서 6G 테라헤르츠 통신 상용화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의미다. 6G는 몰입형 실감 콘텐츠 전송, 초저지연/고신뢰 전송, 통신-AI 결합, 통신-센싱 결합 등이 가능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메타버스, 스마트홈, 스마트팩토리 등 LG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오는 2025년경 표준화 논의를 시작으로 2029년께 상용화가 예상되는 만큼 선행 연구개발 단계부터 기술력을 축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LG전자는 2019년 카이스트(KAIST)와 국내 최초 6G 산학협력 연구센터인 ‘LG전자-KAIST 6G 연구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국내외 우수 대학과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6G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키사이트(Keysight Technologies Inc.) 등과도 6G 핵심기술 R&D 협력 벨트를 구축, 원천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LG전자는 지난 2021년부터 미국통신산업협회(ATIS)가 주도하는 6G 기술단체 넥스트 G 얼라이언스(Next G Alliance)에서는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의장사로 활동하며 6G 통신기술의 활용 사례 발굴 및 기술적 요구사항 제정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내달 LG유플러스와 공동 주최하는 ‘LG 6G Tech Festa’ 행사에서 그간의 다양한 6G 통신기술 분야 개발 성과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김병훈 부사장은 “미래사업의 핵심 기반기술 가운데 하나인 6G 통신분야에서 자체 선행 연구개발은 물론이고 다양한 역량을 갖춘 연구기관,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하며 표준 기술을 선점하고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테라헤르츠(THz) 무선 송수신 기술: 0.1 THz (100GHz) \~ 10THz 사이의 테라헤르츠 주파수 대역을 활용해 초당 최대 1테라비트(1T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6G 이동통신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킬 핵심 기술로 손꼽히고 있음. ### [차선우 목사 청년 칼럼] 나는 순종할 수 있는가?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b-aa-a9-ec-82-ac--ec-b2-ad-eb-85-84--ec-b9-bc-eb-9f-bc--eb-82-98-eb-8a-94--ec-88-9c-ec-a2-85-ed-95-a0--ec-88-98--ec-9e-88-eb-8a-94-ea-b0-80/ Last updated: 2026-09-01T01:47:03.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026a6191-2.jpg) 차선우 목사님은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액츠청년뉴스 순종(順從) 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로는 ‘순순히 따르다.’ 라는 의미를 갖고있다. 삶을 살아가며 필요한 순종의 모습도 있지만 신앙을 갖고 있는 신앙인들에게도 가장 중요한 한가지의 행위는 아마 ‘순종’ 일 것이다. 누구를 향한 순종인가? 바로 하나님을 향한 순종이다. 무엇을 위한 순종인가? 하나님의 뜻이 내 삶 가운데 이루어지길 원하는 순종이다. 그러나,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순종하기 어려울 때가 참 많을 것 같다. 때론 내가 기도하고 있는 기도의 제목들이 내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길 바라고 원할 때가 있을 때 상황과 환경은 오히려 반대로 흘러갈 때도 있다. 또한 내가 못한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순종을 명령하실 때도 있는 것 같다. 때론 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맞아 기쁨으로 순종하고 싶을 때가 많지만 사실 그런 상황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순종 하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 같고, 솔직히 기쁘지 않을 때도 있다. 더불어 신앙의 순종으로 인하여 내가 피해보는 일들이 있다면 그 누구도 순종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지난 6월 청년들과 함께 이스라엘과 요르단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다양한 곳을 다니며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다. 그리고 우리는 한 교회에 들리게 되었다. 그 곳은 바로 ‘수태고지기념교회’ 이다. 수태고지란 마리아가 성령에 의하여 잉태할 것을 하나님의 천사 가브리엘로 부터 고지를 받은 일이다. 그리고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난 장소 위에 교회를 세운 곳이 바로 이 수태고지기념교회이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026a1160-1.jpg) 이스라엘에 있는 \[수태고지기념교회\]의 외부 전경 이다. 제공: 거룩한빛광성교회 청년부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026a1162.jpg) 이스라엘에 있는 \[수태고지기념교회\]의 내부 전경 이다. 제공: 거룩한빛광성교회 청년부 다시 돌아와 천사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말한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마리아야, 그대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다.* *보아라,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눅 1:30-31* 우리를 구원하실 예수그리스도가 마리아에게 잉태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순간이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순간이 그저 기쁠 수 없었다. 그리고 두려웠다.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눅 1:34* 이 사실은 그저 남자와의 동침이 없었는데 어찌 잉태를 할 수 있냐는 의문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안에는 마리아의 두려움 또한 있었을 것이다. 그 당시 처녀가 잉태를 한다는 것은 1) 율법적으로 잘못 된 일이며 돌로 맞아 죽어야하는 일이었다. 2)약혼자 요셉에게 뭐라 이야기해야 할지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자신은 요셉과의 동침이 없었는데 임신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3) 마리아는 율법을 어긴 것 처럼 비춰지며 많은 이들에게 질타를 받는 삶을 살아가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리아는 하나님으로 부터 온 천사의 고지를 듣고 그 어려운 순간 가운데에도 순종하기로 결심했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눅 1:38* 이 순종은 사실 마리아에게 기쁨의 순종은 아닐 것이다. 앞으로 닥쳐오는 삶의 실제적인 문제들과 해결해야하는 일들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순종할 수 있는 방법, 순종 했을 때의 일하심, 그리고 참 된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셨다. 첫 번째. 순종할 수 있는 방법 무조건적인 강압에 의해 순종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마리아에게 순종을 말씀하시고 그녀가 두려워 하는 순간 엘리사벳의 이야기를 하면서 임신하지 못했던 자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임신하여 하나님께 기쁨이 되었고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시다고 설명하였다. 지금까지 모든 이들을, 특히 내 삶을 인도해오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그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말씀해주신다. 두 번째. 순종 했을 때의 일하심 마리아가 걱정했던 요셉.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마음을 바꿔주셨다. 마태복음에서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마리아의 잉태 소식을 알게 된 후 그에게 부끄러움을 주지 않기 위해 파혼하려 했다. 하지만 꿈에 천사가 나타나 이 모든 일들에 대한 것을 설명해주었고 요셉은 잠에서 깨어나 마리아를 아내라 맞아들였다. 세 번째. 참 된 기쁨 마리아에게 참 된 기쁨의 순종은 자신의 삶을 자신의 계획대로 이루어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기쁨’의 기준이 되었다. 기쁨은 그저 감정적인 것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내 삶이 가장 가치있게 빛나는 순간을 마주하는 것이 ‘기쁨’ 일 수 있다. 마리아는 자신의 몸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잉태가 이루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 되었다. 수태고지기념교회에서 마음 속에 주신 질문은 ‘너는 순종할 수 있겠느냐’ 였다. 무엇을 순종할 수 있을까에 대해 수많은 고민을 했었다. 앞으로의 나의 삶? 해결해야하는 문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순종을 원하실 때가 있으시다. 사실, 매 순간이 순종의 삶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나는 과연 순종할 수 있을까? 그리고 지금 순종하고 있는가? 하나님 앞에 순종은 우리의 삶을 가장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 청소년들의 건강한 축제, 나와 X 놀자! 2023 위틴즈페스티벌 24일 열린다 URL: https://www.mhm.kr/-ec-b2-ad-ec-86-8c-eb-85-84-eb-93-a4-ec-9d-98--ea-b1-b4-ea-b0-95-ed-95-9c--ec-b6-95-ec-a0-9c--eb-82-98-ec-99-80-x--eb-86-80-ec-9e-90-2023--ec-9c-84-ed-8b-b4-ec-a6-88-ed-8e-98-ec-8a-a4-e/ Last updated: 2026-09-01T01:47:04.000Z 2023년 위틴즈페스티벌이 오는 24일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다. ‘위틴즈페스티벌’은 ‘10대가 될, 10대인, 10대를 경험한’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축제라는 뜻을 담고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wt_poster.jpg) 이번 페스티벌은 ‘나와x놀자’를 부제로, ▲위틴즈 경연 대회(대상: 청소년 아티스트) ▲P.P(Play Place: 10대가 기획하는 놀이부스) ▲WE STAGE: BUSKING ▲체험부스(주체: 기업, 기관 등)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wt_pic2-1.jpg) 행사는 이 날 오후 1시부터 막을 연다.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위틴즈 경연대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예선을 통과한 청소년 아티스트들의 준결승이 메인 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며 6시부터는 결승 무대가 진행될 예정으로 쟁쟁한 경합이 예상된다. 경연 무대의 참가 장르는 보컬, 치어리딩, 워십, 댄스, 랩, 밴드, 비트박스, 개인 연주, 개그 등 다양한 공연 관련 분야이며 심사위원 및 현장투표로 1등부터 3등까지 현장에서 우승자(팀)를 가리게 된다. 우승자는 1등 300만 원, 2등 150만 원, 3등 50만 원으로 총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별히 본선 이상 진출자 중 4명을 선발하여 심사위원과 함께 떠나는 2박 3일 멘토여행의 전 비용을 지원한다. 경연대회 사이사이 메인 무대에서는 해외 CCM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가수 Zero(최의선), ‘잇쉬가 잇샤에게’, ‘사마리아 여인에게’의 싱어송라이터 김복유, 클래시컬 쇼콰이어 튀김소보체, Mnet 보이스코리아 2 준우승자 이시몬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2023 위틴즈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는 아시아인 최초 월드 아티스트 대표 50인에 등재된 드러머 리노와 월드클래스 비보이 쇼리포스, 국내 음악방송에서 가장 이름을 알리고 있는 최영호 음악감독도 공연과 심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경연대회 심사위원들의 특별공연도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날 메인 무대의 특별공연들은 드러머 리노가 MC로 진행하는 CCM 온라이브 시즌 2 공개방송(갓피플 채널 방영)과 함께 진행된다. WE:STAGE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현장에서 신청하여 바로 참여할 수 있다. WE:STAGE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3wt_pic1.jpg) 경연대회와 동일한 시간에 진행되는 놀이부스와 체험부스도 있다. 놀이부스 P.P는 Play Place, 10대가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놀이체험을 뜻한다. 놀이부스는 인생네컷, 키링 만들기 등 약 20개 이상의 10대가 직접 고안한 놀이부스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놀이부스 체험비는 완전 무료이다. 이 ‘새로운 놀이문화(P.P)’는 청소년 비행문화와 스마트폰 중독으로 대표될 수 있는 現 10대의 놀이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틴즈페스티벌과 뜻을 같이하는 기업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홍보부스 약 30개가 마련되어 있어 행사장 내에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기업의 굿즈를 살펴볼 수 있으며, 청소년 관련 교육 및 진로 등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무료 상담 센터도 마련될 예정이다. 2023위틴즈 페스티벌 심사 위원장인 월드 아티스트 드러머 리노는 "위틴즈 페스티벌은 2019년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 시기를 제하고 2년간 시청 앞 광장에서 규모 있게 진행하였고, 이번에도 청계 소라광장이라는 큰 무대에 청소년이 직접 주인공으로 설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귀한 인재들이 발굴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작년 2022위틴즈 페스티벌에 참여한 참가자들과 지금도 연합하여 사역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며 멘토가 되어주고 있어 일회성이 아닌 비전과 양성을 제시하는 유일한 페스티벌 중 하나로 정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2023 위틴즈페스티벌은 2024년 대한민국 13개 도시와 세계 각 국에서 열릴 위틴즈페스티벌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참여하는 10대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소개하는 축제로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행사는 2023년 9월 24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청계천 소라광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채널세븐 연합 사역팀이 서포트한다. ### 불후의명곡 623회 김수철편 라포엠 우승 대북으로 ‘드러머 리노’ 출격 URL: https://www.mhm.kr/-eb-b6-88-ed-9b-84-ec-9d-98-eb-aa-85-ea-b3-a1-623-ed-9a-8c--ea-b9-80-ec-88-98-ec-b2-a0-ed-8e-b8--eb-9d-bc-ed-8f-ac-ec-97-a0--ec-9a-b0-ec-8a-b9--eb-8c-80-eb-b6-81-ec-9c-bc-eb-a1-9c/ Last updated: 2026-09-01T01:47:05.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023-09-11-23-23-30-001.jpg) 지난 9일 방송된 KBS 2불후의 명곡 623회는 45주년 김수철 특집으로 꾸며졌다. 라포엠은 월드아티스트 ‘드러머 리노’를 대북연주로 섭외하여 2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양동근&팝핀현준, 크라잉넛, 라포엠, 몽니&오은철, 김기태가 참여하여 김수철의 명곡을 각팀만의 색으로 표현하여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물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023-09-11-23-23-30-002-1.jpg) 불후의명곡 다수 우승곡을 편곡했던 최영호(핸섬피플) 편곡가는 1984년 발표한 김수철의 ‘왜 모르시나’ 를 라포엠만의 파워풀하고 풍성한 음색위에 더 깊은 울림을 표현하기 위하여 전통대북 연주자로 드러머 리노를 앞장세웠고 해금, 가야금, 피리 등 한국 전통악기의 조화로 현장에 있는 관중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2부 우승을 차지하였다. 한편 드러머 리노는 불후의명곡 571회 임재범 편에서 김기태와 함께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 에도 대북으로 참여하여 최영호(핸섬피플)편곡에 함께한 적이 있다.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2024학년도 신입생 전액 장학금 지급 URL: https://www.mhm.kr/-ed-95-9c-ea-b5-ad-ec-b9-a8-eb-a1-80-ec-8b-a0-ed-95-99-eb-8c-80-ed-95-99-ea-b5-90-2024-ed-95-99-eb-85-84-eb-8f-84--ec-8b-a0-ec-9e-85-ec-83-9d--ec-a0-84-ec-95-a1--ec-9e-a5-ed-95-99-ea-b8/ Last updated: 2026-09-01T01:47:05.000Z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2024학년도에 입학하는 학부 신입생 전원에게 1년간 전액 장학금(국가장학금 신청완료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피영민 총장은 “역량을 갖춘 목회자를 양성함과 아울러, 평신도로서 교회를 섬기되 영향력 있는 기독교 글로벌리더를 배출하는 데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성적우수장학금, 목회자(자녀, 배우자)장학금, 군종사관후보생장학금, 국외학생장학금, 전공실기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침신대는 2022년 대학알리미 공시정보 기준(국공립사립대학 500명 이상) 교내외 전체 반영 1인당 장학금 수혜 금액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전국 200여 4년제 국공립사립대학 중 2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풍부한 장학제도와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교육의 질을 높이는 한편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있는데, 이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소속 교회와 전세계 동문의 지속적인 후원과 기도가 뒷받침되어 가능했다. 한편, 침신대는 9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2024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총 6개 학과 총 17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입학 안내 홈페이지(https://ipsi.kbtus.ac.kr)를 통해 참고할 수 있으며, 입학 상담은 042-828-3222로 하면 된다. ### BMW 모토라드 코리아, 전 세계 라이더 대상 제주 모터사이클 투어 프로그램 운영 URL: https://www.mhm.kr/bmw--eb-aa-a8-ed-86-a0-eb-9d-bc-eb-93-9c--ec-bd-94-eb-a6-ac-ec-95-84--ec-a0-84--ec-84-b8-ea-b3-84--eb-9d-bc-ec-9d-b4-eb-8d-94--eb-8c-80-ec-83-81--ec-a0-9c-ec-a3-bc--eb-aa-a8-ed-84-b0-ec/ Last updated: 2026-09-01T01:47:06.000Z BMW 모토라드의 제주 라이딩 라운지는 화산섬 특유의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도에서의 특별한 라이딩 경험과 편안한 휴식을 결합한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투어다. 올해 7월 오픈한 이래 많은 라이더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왔으며, 그동안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부터 전 세계 라이더 대상 투어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제주 라이딩 라운지는 BMW 모토라드의 글로벌 모터사이클 투어 플랫폼 ‘퓨얼 포 라이프(Fuel for Life)’를 통해 전 세계 라이더에게 공식적으로 소개되며, 참가자들의 장거리 여정을 고려해 프로그램 기간을 연장하고 구성도 한층 풍부하게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제주 라이딩 투어는 BMW 모토라드의 크루저 모터사이클 라인업인 ‘BMW R 18 시리즈(R 18, R 18 B, R 18 TC 기종에 한함)’로 진행되며, 4박 5일간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명소 곳곳을 누비면서 제주만의 특색이 가득한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코스는 모터사이클 라이딩만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푸른 바다와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해안도로, 그리고 굽이치는 한라산 와인딩 로드 위주로 구성됐다. 또한 성산일출봉, 천지연 폭포, 알뜨르 비행장, 한라산 국립공원 등 여러 여행지를 방문해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제주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총 700km에 달하는 여정 동안 참가자들의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전문 인스트럭터가 항시 동행하는 만큼 모터사이클 초심자들도 부담 없이 참가 가능하며, 제주 강정에 위치한 호텔 ‘얼리 블랙(Early Black)’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제주 강정 앞바다의 일몰 감상과 바비큐 파티 등을 즐길 수 있다. 제주 라이딩 라운지 프로그램에는 ▲호텔 얼리 블랙 4박 5일 숙박권 ▲식음료(주류 제외) ▲공항 픽업앤딜리버리 서비스 ▲R 18 시리즈 렌탈 ▲전 코스 인스트럭터 가이드 동행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참가 비용은 2,000유로(약 290만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모토라드의 ‘퓨얼 포 라이프’ 공식 웹사이트([https://www.fuelforlife.bmw-motorrad.com/en/travel/jeju-riding-lounge.html?variantId=x88d076de](https://www.fuelforlife.bmw-motorrad.com/en/travel/jeju-riding-lounge.html?variantId=x88d076de&ref=mh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Apple, 3분기 실적 발표 - 서비스 부문에서 역대 최대 매출 달성 URL: https://www.mhm.kr/apple-3-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ec-84-9c-eb-b9-84-ec-8a-a4--eb-b6-80-eb-ac-b8-ec-97-90-ec-84-9c--ec-97-ad-eb-8c-80--ec-b5-9c-eb-8c-80--eb-a7-a4-ec-b6-9c/ Last updated: 2026-09-01T01:47:06.000Z WWDC23에서 Apple Vision Pro를 공개하는 팀 쿡 Apple은 오늘 2023년 7월 1일로 마감된 2023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81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희석주당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26달러다. Apple의 CEO 팀 쿡(Tim Cook)은 “서비스 부문에서 역대 3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10억이 넘는 유료 구독을 통해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며, iPhone의 탄탄한 매출 덕분에 신흥 시장에서 강세가 계속될 것으로 본다”며, “교육부터 환경에 이르기까지, Apple은 고객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보다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한 혁신의 선두주자가 되어 우리의 가치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pple의 CFO인 루카 마에스트리(Luca Maestri)는 “Apple의 전년 동기 대비 3분기 사업 실적은 2분기에 비해 향상되었다. 활성 설치 기기(AIB) 규모는 모든 지역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해당 분기 동안 Apple은 약 260억 달러의 매우 건실한 영업 현금 흐름을 창출했고, 약 240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으며, 장기 성장 계획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했다"고 전했다. Apple 이사회는 자사 보통주 1주당 0.24달러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배당은 2023년 8월 17일 증시 마감 기준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2023년 8월 14일 지급된다. Apple은 2023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2023년 8월 3일 오후 2시(태평양 표준시)부터 [apple.com/investor/earnings-call](http://apple.com/investor/earnings-call?ref=mhm.kr)에서 제공하며, 해당 웹캐스트는 그 후 약 2주 동안 시청 가능하다 ### JNA 2023 비전드림캠프 열려, 500명 청소년이 제주에서 꾸는 꿈 - 한라에서 백두까지 URL: https://www.mhm.kr/2023--eb-b9-84-ec-a0-84-eb-93-9c-eb-a6-bc-ec-ba-a0-ed-94-84-500-eb-aa-85--ec-b2-ad-ec-86-8c-eb-85-84-ec-9d-b4--ec-a0-9c-ec-a3-bc-ec-97-90-ec-84-9c--ea-be-b8-eb-8a-94--ea-bf-88--ed-95-9c/ Last updated: 2026-09-01T01:47:08.000Z 제주 지역의 다음세대를 위한 초교파 모임, 제주다음세대연합(JNA)이 개최한 '2023 비전드림캠프'가 8월 1일부터 3일간 제주청소년수련원(한림읍)에서 열렸다. 'FIRE STORM, 성령의 불을 받으라'를 주제로 500여명의 청소년·청년들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제주의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갖도록 다음세대를 교육하고, 제자 삼아 예배자로 세워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뉴라이프미니스트리 대표 정이호목사, 쥬빌리구국기도회 이스라엘 공동대표 채완병선교사,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 대표 최새롬 목사, 성남청운교회 이요한 목사, 샬롬샘선교회 서동훈 목사, 드러머 리노, 쇼리포스, 제로 등이 강사로 참여했고 7차례의 예배와 워십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마지막날 캠프에서 정이호 목사는 "하나님께서 제주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꿈꾸게 하신데는 이유가 있다."며 "제주는 마치 갈릴리와 같아서 이 땅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계획이 있으신데 바로 온 나라와 세계의 부흥을 이룰 시작을 이 제주에서 하게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에서 시작되는 성령의 불꽃이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퍼포먼스를 연출하며 비전드림캠프가 열방을 품어내는 선교의 중심이 될 것을 선언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6222-3.jpg) 제주에서 전세계로 부흥의 불길이 번져나가는 퍼포먼스를 온 회중이 연출하고 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3272-6.jpg) 찬양인도하고 있는 윤진철 목사 JNA 공동리더 윤진철 목사는 "2023 비전드림캠프는 제주 연합캠프로는 가장 많은 등록 인원인 450명의 사전 접수가 마감되며, 대회가 열리기도 전에 부흥의 불길이 시작 됐음을 알렸고, 캠프에서는 더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다."며 "벌써 내년 캠프 날짜를 확정하고 기도에 들어가기에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기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비전드림캠프는 2024년 캠프 일정을 8월 6-8일로 확정하며, 수용인원 1천명 이상의 집회 장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비전드림캠프에 CH7(채널7)이 참여해 IBC MEDIA와 함께 전체집회를 실시간 송출했다. 모든 대회는 유튜브를 통해 다시 시청 할 수 있다. JNA 유튜브 다시보기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6162-3.jpg) 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브레이크쓰루워십(리더 이승재 목사)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dsc3144-3.jpg)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는 이요한 목사(성남청운교회)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023-08-28-16-24-10-003.jpg)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2023-08-28-16-24-10-002.jpg) 간증집회 중 드럼을 연주하는 드러머 리노 ### [단신] 전세계 비보이 대회 'BBIC 월드파이널 2023'에서 서울스킬즈(SEOUL SKILLZ) 우승 URL: https://www.mhm.kr/bbic--ec-9b-94-eb-93-9c-ed-8c-8c-ec-9d-b4-eb-84-90-2023--ec-a0-84-ec-84-b8-ea-b3-84--eb-b9-84-eb-b3-b4-ec-9d-b4--eb-8c-80-ed-9a-8c-ec-97-90-ec-84-9c--eb-8c-80-ed-95-9c-eb-af-bc-ea-b5-ad/ Last updated: 2026-09-01T01:47:09.000Z 전세계 비보이들이 춤을 겨루는 대회 BBIC WORLD FINAL 2023에서 대한민국팀 서울스킬즈(SEOUL SKILLZ)가 우승했다. 대회는 7월 2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SEOUL SKILLZ 멤버 Shorty Force, KILL, ZOOTY, POCKET ### LG전자,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스탠바이미 Go’ 출시 URL: https://www.mhm.kr/lg-ec-a0-84-ec-9e-90--ec-8b-a0-ea-b0-9c-eb-85-90--ed-8f-ac-ed-84-b0-eb-b8-94--ec-8a-a4-ed-81-ac-eb-a6-b0--ec-8a-a4-ed-83-a0-eb-b0-94-ec-9d-b4-eb-af-b8-go--ec-b6-9c-ec-8b-9c/ Last updated: 2026-09-01T01:47:09.000Z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배두용)가 원하는 곳 어디든 이동하며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LG 스탠바이미(StanbyME) Go’를 출시한다. ![사진은 실내∙외 어디서나 즐기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3/05/1.lg_-25.jpg "사진은 실내∙외 어디서나 즐기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 LG 스탠바이미 Go(모델명: 27LX5)는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와 함께 고객이 TV 시청을 즐기는 공간의 경험을 확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다. 거실, 침실 등 기존 실내 공간뿐만 아니라 공원,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싶은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이동 편의성을 강화했다. 화면과 스탠드, 스피커 등을 모두 탑재한 일체형 디자인의 제품은 레디백 스타일의 여행 가방을 닮았다. 케이스 상단에는 손잡이가 있어 들고 이동하기 편리하다. 내부에는 리모컨, 전원 케이블 등 액세서리도 보관할 수 있다.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전원 연결 없이 최장 3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또 미국 국방성 내구성 테스트(Military Standard)의 11개 항목(저압 2종, 고온 2종, 저온 2종, 먼지, 진동, 염무, 충격, 낙하)을 통과해 내구성도 탁월하다. ![LG 스탠바이미 Go는 화면과 스탠드, 스피커 등을 모두 탑재한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케이스 상단에는 손잡이가 있어 들고 이동하기 편리하고 내부에는 리모컨, 전원 케이블 등 액세서리도 보관할 수 있다.](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3/05/%EC%A0%9C%ED%92%88%EC%98%81%EC%83%81-LG-%EC%8A%A4%ED%83%A0%EB%B0%94%EC%9D%B4%EB%AF%B8-Go-2.gif "LG 스탠바이미 Go는 화면과 스탠드, 스피커 등을 모두 탑재한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케이스 상단에는 손잡이가 있어 들고 이동하기 편리하고 내부에는 리모컨, 전원 케이블 등 액세서리도 보관할 수 있다.") 별도의 조립이나 설치 과정 없이 케이스를 여닫기만 해도 화면이 켜지고 꺼진다. 27형 터치 화면은 ▲위로 최대 90도까지 기울이는 틸트(Tilt) ▲시계 방향으로 90도까지 회전하는 로테이팅(Rotating) ▲최대 18cm 내 높낮이 조절 등을 지원한다. 고객은 시청 환경에 따라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거나 테이블 모드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화면을 눕혀 사용하는 테이블 모드에 특화된 게임과 테마 스킨 등 색다른 콘텐츠를 기본 제공한다. 화면을 터치하며 체스, 틀린그림찾기 등 보드게임을 하거나 전용 스킨을 적용해 나만의 디지털 턴테이블로 음악을 감상하는 레트로(retro)한 이색 경험도 즐긴다. ![LG 스탠바이미 Go는 고객이 TV 시청을 즐기는 공간의 경험을 확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다. 실내뿐만 아니라 공원,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시청 환경에 따라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거나 테이블 모드 등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 모델들이 LG 스탠바이미 Go의 다양한 모드를 체험하고 있다.](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3/05/2.lg_-19.jpg "LG 스탠바이미 Go는 고객이 TV 시청을 즐기는 공간의 경험을 확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다. 실내뿐만 아니라 공원,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시청 환경에 따라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거나 테이블 모드 등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 모델들이 LG 스탠바이미 Go의 다양한 모드를 체험하고 있다.") 제품에 탑재된 20와트(W) 출력의 스피커는 자동으로 화면 모드에 맞춘 최적의 음향을 화면 앞쪽으로 발산해 소리가 보다 또렷하게 들린다. 돌비社의 최신 영상기술 돌비비전(Dolby Vision)과 입체 음향기술 돌비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해 몰입감 넘치는 시청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를 탑재하고 에어플레이와 화면 미러링 등을 지원해 iOS 및 안드로이드 OS 기기와 간편하게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음성인식을 지원해 집에서 요리, 청소 등을 하거나 캠핑 중 텐트를 설치하는 등 야외 활동 중에도 음성만으로 채널 변경, 음향 조절, 콘텐츠 검색 등이 간편하다. ![LG 스탠바이미 Go는 고객이 TV 시청을 즐기는 공간의 경험을 확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다. 실내뿐만 아니라 공원,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시청 환경에 따라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거나 테이블 모드 등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 모델들이 LG 스탠바이미 Go의 다양한 모드를 체험하고 있다.](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3/05/3.lg_-5.jpg "LG 스탠바이미 Go는 고객이 TV 시청을 즐기는 공간의 경험을 확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다. 실내뿐만 아니라 공원,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시청 환경에 따라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거나 테이블 모드 등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 모델들이 LG 스탠바이미 Go의 다양한 모드를 체험하고 있다.") LG전자는 내달 7일 LG전자 온라인브랜드샵(OBS)의 라이브방송 ‘엘라쇼’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LG 스탠바이미 Go를 순차 판매할 계획이다. 출하가는 117만 원.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김선형 상무는 “어디서든 자유롭게 즐기는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는 나만의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와 함께 고객에게 보는 것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새롭게 즐기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더 밝아진 LG 프로빔 프로젝터, 예술경험에도 최적 URL: https://www.mhm.kr/-eb-8d-94--eb-b0-9d-ec-95-84-ec-a7-84-lg--ed-94-84-eb-a1-9c-eb-b9-94--ed-94-84-eb-a1-9c-ec-a0-9d-ed-84-b0--ec-98-88-ec-88-a0-ea-b2-bd-ed-97-98-ec-97-90-eb-8f-84--ec-b5-9c-ec-a0-81/ Last updated: 2026-09-01T01:47:09.000Z LG전자가 비즈니스 공간에 특화한 프로젝터 ‘LG 프로빔’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 상업용 프로젝터 'LG 프로빔'이 미술관의 벽과 바닥에 파노라마 형태로 미디어아트 작품을 구현한 연출 이미지](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3/02/%EC%82%AC%EC%A7%84-1-%EB%8D%94-%EB%B0%9D%EC%95%84%EC%A7%84-LG-%ED%94%84%EB%A1%9C%EB%B9%94-%ED%94%84%EB%A1%9C%EC%A0%9D%ED%84%B0-%EC%98%88%EC%88%A0%EA%B2%BD%ED%97%98%EC%97%90%EB%8F%84-%EC%B5%9C%EC%A0%81-2.jpg) 최근 미술관, 박물관 등 문화체험공간에서 영상을 활용한 콘텐츠 관람이 늘어나면서 뛰어난 화질과 초대형 화면으로 예술작품을 구현할 수 있는 고성능 프로젝터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LG전자가 이번에 출시하는 LG 프로빔 신제품(모델명: BU70QGA)은 회의실뿐만 아니라 미디어아트 상영에도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4K 고해상도와 3,000,000:1 압도적인 명암비를 갖췄다. 최대 7,000 안시 밝기로 LG전자의 프로젝터 가운데 가장 밝다. 신제품은 가로나 세로로 최대 9대를 연결해 파노라마 영상 등을 구현한다. 특히 LG전자가 이 제품에 처음 탑재한 ‘엣지 블렌딩’ 기능은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함께 사용할 때 각각의 화면이 겹치는 부분의 색이 왜곡되는 현상을 줄여 하나의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신제품은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빛을 투사하는 벽의 곡률, 면적 등을 인식해 초점과 화면크기 등을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미술관, 박물관 등 곡면벽이 많은 건축물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상업용 프로젝터 'LG 프로빔' 신제품 이미지](https://live.lge.co.kr/wp-content/uploads/2023/02/%EC%82%AC%EC%A7%84-2-%EB%8D%94-%EB%B0%9D%EC%95%84%EC%A7%84-LG-%ED%94%84%EB%A1%9C%EB%B9%94-%ED%94%84%EB%A1%9C%EC%A0%9D%ED%84%B0-%EC%98%88%EC%88%A0%EA%B2%BD%ED%97%98%EC%97%90%EB%8F%84-%EC%B5%9C%EC%A0%81.jpg) 한편 LG전자는 지금까지 사이니지 제품 위주로 적용해온 B2B 제품 관리 솔루션을 프로젝터 제품에도 처음 적용해 서비스 고객만족도를 높인다. 사용 중 이상을 발생했을 경우 제품에 탑재된 소프트웨어가 이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신속히 조치되도록 돕는다. 또한 여러 장소에 설치된 프로빔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 회사 고객은 각 매장에서 LG 프로빔 신제품을 통해 상영하고 있는 영상이나 상품 정보를 일괄 수정할 수 있다. 제품 관리 서비스는 유료 가입 고객에게 제공된다. 고객들은 LG전자 B2B 홈페이지([www.lge.co.kr/kr/business](http://www.lge.co.kr/kr/business?ref=mhm.kr))에서 LG 프로빔 관련 상담 신청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김선형 상무는 “회의실뿐만 아니라 미술관, 박물관 등 예술공간에 최적화한 LG 프로빔 신제품을 앞세워 압도적인 시청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2년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정기총회서 박수진 목사 회장으로 선출 URL: https://www.mhm.kr/2022-eb-85-84--ec-a1-b0-ec-b9-98-ec-9b-90-ec-a7-80-ec-97-ad-ea-b5-90-ed-9a-8c-ec-97-b0-ed-95-a9-ed-9a-8c--ec-a0-95-ea-b8-b0-ec-b4-9d-ed-9a-8c-ec-84-9c--eb-b0-95-ec-88-98-ec-a7-84--eb-aa/ Last updated: 2026-09-01T01:47:10.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2/221230-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2/%EB%B0%95%EC%88%98%EC%A7%84.jpg) 연합회장 박수진 목사 2022년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정기총회가 조치원제일침례교회에서 열렸다. 먼저 열린 예배에서 박수진 목사는 사무엘상 30장을 본문으로 '승자 독식의 위험성'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이어 두란노교회 장원옥 목사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에서 2023년을 이끌어갈 임원 선출이 있었다. 조치원제일침례교회 박수진 목사가 회장으로 부회장에 인치은 목사로 선출됐다. 전체 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한편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연합회로 1930년 10월 16일 김동훈 전도사(조치원성결교회) 순절 2주기에 조치원성결교회에서 조치원장로교회(여현기 영수), 조치원감리교회(김세용 목사), 조치원성결교회(천세봉 전도사)의 신자들이 모여 주를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기로 작정하며 장,감,성교회가 충성단(조치원장감성교회연맹)을 조직하며 시작됐다.(성결교단 활천97호에 기록)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2/221230-2.jpg)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2023년 임원단 ####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2023년 임원단 - 회장 박수진 목사 조치원제일교회 (기침) - 부회장 인치은 목사 (장로교 통합) - 총무 홍영자 목사 합동개혁 - 서기 윤근호 목사 (쌍류교회)예장 통합 - 회계 양동순 목사 (기침) - 전도부장 민영주 목사 (만나교회) 예장 통합 - 사회부장 박치율 목사(영락교회)예장 통합 - 기획부장 김동익 목사(예장 백석) - 교육부장 박경규 목사 (외국인 다문화 선교쎈타) 초교파 - 동원부장 민명식 목사(하늘사랑) 예장 합동개혁 - 친교부장 김장성 목사 (새삶교회) 예장 합동 ### 기성 청소년 연합집회의 숨은 주역 URL: https://www.mhm.kr/-ea-b8-b0-ec-84-b1--ec-b2-ad-ec-86-8c-eb-85-84--ec-97-b0-ed-95-a9-ec-a7-91-ed-9a-8c-ec-9d-98--ec-88-a8-ec-9d-80--ec-a3-bc-ec-97-ad/ Last updated: 2026-09-01T01:47:11.000Z 드러머 리노와 함께 열리는 집회가 스크린 문제로 지연될 위기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케이블 연결 문제로 드러머 리노의 컴퓨터가 연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때 어디선가 나타난 이들이 있다. 이들은 전혀 교회 관계자도 아니었고 시설 관리자도 아니었다. 이들은 사다리를 꺼내라며 퍼포먼스를 하고 교회 구석구석을 뒤지고 다녔다. 어떤 장비는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동대전교회 관계자들을 애타게 했다. 사람들은 사다리 퍼포먼스가 과하다고 불평할만 했지만 사안이 워낙 긴박한지라 다들 군소리 없이 그 큰 사다리를 가져왔다. 결국 마지막으로 구해진 구형 컨버터를 싱겁게 들고 왔다. 연결 되는 순간 사람들은 소리 없는 환호성을 질렀다. '됐다!' 송출을 확인하고 나서 이 사람들은 다시 홀연히 사라졌다. 관계자들은 그자리에 있던 박리노씨의 사진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누가 왔는지 추측도 못했을 것이라며 스크린을 연결하고 떠난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겸손하게 그 자리를 떠나갔다고 말했다. 대회를 준비하던 동대전교회 최바울 목사는 '이 분들이야 말로 은인"이라며 "이 분들로 인해 오늘 집회가 제 시간에 열리게 됐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photo_2023-12-17-12-10-14-001-1.jpg) 사진제공 박리노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photo_2023-12-17-12-10-14-002.jpg) ### [차선우 칼럼] 예수의 오심이 나에게 왜 기쁨인가?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c-b9-bc-eb-9f-bc--ec-98-88-ec-88-98-ec-9d-98--ec-98-a4-ec-8b-ac-ec-9d-b4--eb-82-98-ec-97-90-ea-b2-8c--ec-99-9c--ea-b8-b0-ec-81-a8-ec-9d-b8-ea-b0-80/ Last updated: 2026-09-01T01:47:1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2/IMG_8530-2.jpg) 차선우 목사는 현재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 하와이 GBS 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을 통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다 ©액츠청년뉴스 거리를 거닐다보면, 반짝이는 전구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로 거리가 아름답게 꾸며져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앞에서 사진도 찍고 좋은 시간들을 보내는 것을 보면 “아, 연말이구나, 성탄절이 곧 다가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기쁜 찬송 부르자!” 교회에서도 성탄 찬양들이 울려 퍼지고, 각 부서에서는 성탄절 칸타타를 준비하면서 아기 예수의 오심을 기쁨으로 준비한다. 예수가 오심이 우리에게 ‘기쁘다는 것이다’ 기쁨이란 무엇일까? 사전에서는 \[욕구가 충족 되었을 때의 흐뭇하고 흡족한 마음이나 느낌\] 이라고 말하고 있다. 최근에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개인적으론 대한민국 축구가 16강에 올라갔을 때 너무 기뻤던 것 같다. 사람은 어떠한 순간에 기쁨을 누리고 있을까? 좋은 사람들과의 교제, 맛있는 음식들을 먹었을 때, 걱정했던 것들이 해결 되었을 때, 공부하던 시험에 합격했을 때, 원하던 직장에 취직 되었을 때. 여러가지의 모습과 형태로 우리는 기쁨이라는 것을 누릴 것이다. 이처럼 기쁨이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이 충족 되었을 때 좋은 마음이나 느낌이라고 하는데 성탄절을 앞두고 있는 지금 우리는 매 년 기쁜 찬송을 부르고 아기 예수의 오심을 기쁘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정말 그 사실이 기쁜지, 혹은 무엇 때문에 기뻐해야하는지를 모른다면 큰 의미가 없지 않을까. • **기쁘지 않은 상황** 이 당시 이스라엘의 상황은 정말 혼돈의 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페르시아가 이스라엘을, 그 이후 헬라가 이스라엘을, 그 다음 로마가 이스라엘을 통치하게 되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너무나 어려운 시기를 살고 있었다. 그렇기에 구약의 약속처럼 자신들을 구원해 줄 메시아를 간절히 고대 했던 것이다. 그 때 한 소식이 들려온다. 바로 유대인의 왕이 나셨다는 것이다. 동방의 박사들은 헤롯에게 가 유대인의 왕이 어딨는지 물었지만 헤롯은 알지 못했고 혹시 만나서 경배하게 된다면 자신들에게도 가르쳐달라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동방의 박사들은 아기 예수를 만난 이후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않았고 이 사실을 안 헤롯은 왕은 자신 뿐이여야 한다는 생각에 베들레헴에 있는 2년 안에 태어난 모든 남자 아이를 죽이라고 명령하게 된다. 그 이후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했던 메시아의 모습과는 달랐다. 자신들을 구원해 줄 메시아가 왔다는 것은 로마를 무찔러 줄 메시아, 자신들을 살려 줄 메시아의 존재가 필요했을 것이고 그래야 그들은 다시 회복 되어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참 된 기쁨을 누릴 수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은 그리 큰 기쁨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유대인의 왕으로 온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었고 끌려가는 예수의 모습을 본 제자들은 저 사람을 모른다 말하고, 어떤 이는 세 번이나 부인하고, 어떤 이는 멀리 서 그저 바라만 보았다. • **예수의 오심은 왜 우리에게 기쁨이 되는 것일까** 혼돈의 시대, 어려움의 시대에 그는 이 땅 가운데 내려오셨다. 이 사실이 왜 우리에게 기쁨이 되는 것일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도 쉽지 않다. 늘 경쟁하는 사회, 물질이 우선인 사회, 살아남아야 하는 이 세상 속에 기쁨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런 삶 속에 매 년 성탄절을 앞두고 “기쁘다 구주 오셨네” 라는 찬양이 우리에겐 얼마나 기쁨이 되길래 기쁘다 구주 오셨다고 외치는 것일까.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 가운데 아기 예수가 오심이 정말 기쁜 것일까. 그렇다면 이 기쁨은 무엇일까 아기 예수의 오심은 우리가 알고 있는 기쁨과는 다르다. 내가 잘 되는 것.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오심이 우리에게 기쁨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그가 임마누엘 예수로 오셨기 때문이다.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완전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 하나의 신으로써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직접 들어오셔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려울 때나 어느 순간에도 함께하시기 위해 임마누엘 주님으로 오신 것이다. 즉,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 기쁠 수 있는 이유는 나의 것이 이루어지고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떠한 상황을 살아가도 그 가운데 임마누엘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이다 나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오신 주님. 어느 상황 가운데에 있어도 내 옆에 계시는 주님. 앞이 보이지 않는 그 순간에도 길을 내어주시기 원하셔서 내 손 꼭 잡고 가시길 원하시는 주님. 좌절하고 낙심하고 낙망하는 그 순간에도 나보다 더 힘들어하시고 아파하시며 내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주시는 주님. 나의 모든 순간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주님 그 주님은 우리에게 ‘임마누엘’ 로 오셨고, 마태복음 마지막에도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자신이 내려온 이유도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올라가실 때에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신 주님이 우리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진정으로 기뻐할 수 있는 이유이다. ### 엘드림교회 '월리엄 차고라니 목사'초청 금요성령집회 열려 URL: https://www.mhm.kr/-ec-97-98-eb-93-9c-eb-a6-bc-ea-b5-90-ed-9a-8c--ec-9b-94-eb-a6-ac-ec-97-84--ec-b0-a8-ea-b3-a0-eb-9d-bc-eb-8b-88--eb-aa-a9-ec-82-ac-ec-b4-88-ec-b2-ad--ea-b8-88-ec-9a-94-ec-84-b1-eb-a0-b9-/ Last updated: 2026-09-01T01:47:1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2/IMG_9037.jpg) 엘드림교회(임병재 목사)에서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사역하고 있는 윌리엄 차고라니 목사 초청 금요성령집회를 열었다. 차고라니 목사는 마태복음 14장 28-33절, 요한계시록 22장 17절 말씀을 통해 '주님이시거든'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차고라니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볼 때 평범함에 그치던 삶에서 예수님을 향한 변화가 일어난다'며 '평범한 어부였던 베드로가 믿음의 현장의 역사에 남은 것처럼 오늘밤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영혼을 향해 명령하고 계시다'며 믿음으로 도전받고 순종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끄러움 없는 삶을 강조하며 사단의 계획 속에 흑암의 세력이 오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엘드림교회와 이날 집회에 모인 성도들에게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동시 통역은 차고라니 목사의 아내인 한인 배한선 사모가 맡았다. 한편 차고라니 목사는 우간다에서 순복음 미라클 리치 라이프 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A/G 한국 총회 영성훈련 강사, 아프리카 복음주의 협회 임원, 차고라니 미니스트리 대표로 있다. 차고라니 목사의 한국 부흥집회는 2023년 1월부터 전국을 순회로 이어질 예정이다. **차고라니미니스트리** 홈페이지 : [https://kyagulanyi.modoo.at/](https://kyagulanyi.modoo.at/?ref=mhm.kr) 집회문의 : 070-8225-9169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9029.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9106.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8979.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918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2/IMG_897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2/IMG_9249-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2/IMG_9208.jpg) ### 세종지방회 김용복 교수 초청 '침례교회의 신앙고백과 규약' 특강 열어 URL: https://www.mhm.kr/-ec-84-b8-ec-a2-85-ec-a7-80-eb-b0-a9-ed-9a-8c--ea-b9-80-ec-9a-a9-eb-b3-b5--ea-b5-90-ec-88-98--ec-b4-88-ec-b2-ad--ec-b9-a8-eb-a1-80-ea-b5-90-ed-9a-8c-ec-9d-98--ec-8b-a0-ec-95-99-ea-b3-a0/ Last updated: 2026-09-01T01:47:12.000Z 기독교한국침례회 세종지방회(회장 문영호)는 15일 '침례교회의 신앙고백과 규약'을 주제로 세종선한목자교회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221115.jpg) 기독교한국침례회 세종지방회(회장 문영호)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용복 교수는 강의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가 세워진 이후 총회 차원의 공식적으로 신앙고백을 표현한 적이 있는지 찾아보았다”며 “한국 침례교인은 어떤 신앙 고백을 가지고 살아왔는가를 정리해보려 했다."고 말했다. 김용복 교수는 1906년 말콤펜윅 선교사에 의해 발표된 "대한기독교회"의 규약, 1952년 대한기독교침례회 연맹규약, 1981년 기독교한국침례회 규약을 연구하며 침례교회가 침례교회 답게 행정과 정체성을 공유하고 다른 교단과 차별화 된 부분이 나타나길 원한다면 이런 원론적인 부분이 더 보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3517.jpg)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용복 교수 사진ⓒ양영광 침례교회의 신앙고백은 "침례교회의 이상과 주장" 10개조를 1981년 그대로 반영해 채택했다. 현실적으로 섞여 있어 교회가 혼합된 몸이라 주장하는 타교단과 다르게 침례교회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임이라고 선언한다. 이는 침례교회의 '신자들의 교회(believer's church)' 정신에 상응한다. 또 다른 강조점으로 침례교회는 신약성서의 모든 명령에 순종한다. 교회는 신약에 근거해야 한다. 예를 들면 유아세례는 구약의 할례에서 온 예전으로 침례교회는 반영하지 않는다. 침례교회의 예전은 침례와 만찬으로 상징적 기념일 뿐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특히 카톨릭에서 근원된 '성례전주의'로 왜곡되는 것을 차단한다. 침례교회는 민주정치로써 행정만 할 뿐 입법은 하지 않는다. '침례교인의 신앙과 주장'과 '침례교회의 토대와 규약' 이라는 부록을 제시하며 기독교한국침례교회가 우리의 목소리로 정리된 신앙고백과 규약을 갖기를 원하고 본인이 준비한 이 문서가 침례교회에서 이를 위한 논의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 김용복 교수의 침례교회 신앙고백 전문을 첨부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3515.jpg) 세종지방회에서 강의 중인 김용복 교수 사진ⓒ양영광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3525.jpg)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용복 교수 사진ⓒ양영광 <부록1> **침례교인의 신앙과 주장(가칭)**, 김용복 **제1조 성경** 1.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모든 피조물의 구원을 목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기록목적으로 볼 때 전혀 오류가 없는 최종적 계시다. 2. 성경은 신앙과 삶에서 모든 문제를 판단하고 인도하는 최고의 권위를 지닌다. 3. 성경의 계시는 점진적이며, 그 해석의 최종적 권위는 신약성경에 있다. 4. 모든 신자는 성경 해석의 권리를 가지며, 성경을 해석하는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다. **제2조 삼위일체 하나님** 하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로 존재하시는 한 분 하나님이시며, 거룩, 사랑, 진리, 생명, 완전, 전능 등의 동일한 속성을 지니시면서, 서로의 협력을 통해 각자의 역할을 완전하게 수행하신다. 1. 성부 하나님 성부 하나님은 성자와 성령과 함께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권적으로 보존하시며 섭리하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2. 성자 하나님 성자 하나님은 완전한 인성과 신성을 지니셨으며,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심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으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시기 위해 다시 오실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3. 성령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복음의 도를 깨닫게 하여 죄인들이 중생하도록 도우시고, 믿는 자들의 모임인 교회에 필요한 은사를 주시며, 교회를 교회답게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 만물을 궁극적으로 새롭게 창조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제3조 인간과 죄** 1.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어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를 돌보고 가꿀 청지기로서 사명을 지닌 특별한 존재다. 2. 최초의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하여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를 범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 등 모든 관계를 파괴했다. 3. 그 결과 모든 인간은 죄로 물든 본성과 환경을 물려받게 되었으며,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4. 인간이 본래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특별한 구원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제4조 구원** 1.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으로 시작되고 완성되지만, 죄인인 인간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믿고 받아들임으로써 이루어진다. 이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음으로 가능해진 놀라운 사랑의 결실이며,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다. 2. 구원은 회심으로부터 시작하여 칭의, 중생, 성화를 거쳐 영화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를 포함한다. 3.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은 주권적이지만 인간의 자유의지를 배제하지 않는 인격적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4.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는 참된 신자를 구원의 길에서 결코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보호하고 인도하신다. **제5조 교회** 교회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특별한 사명을 가진 그리스도 제자들의 모임이다. 이 모임은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 조직되었으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성령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공동체라는 정체성을 가진다. 교회의 존재와 사명은 신약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신앙의 원리가 적용된다. 1. 회중정체: 회중정체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신약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모든 지체가 유기적 관계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정치체제다. 따라서 교회에서 의사결정의 주체는 모든 회원이며, 회원 간에는 서로 등등한 권리와 의무가 있다. 교회의 행정 방식은 그리스도의 주권과 성령의 인도로 진행되는 회중주의의 원칙에 따른다. 2. 지역교회의 자치: 모든 지역교회는 자치적이며 독립적이다. 그 점에서 교회 위에 교회가 군림해도 안 되고 교회 아래 교회가 종속되어도 안 된다. 이는 하나의 교회가 다른 교회를 지배하거나 통제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지방회나 총회 등 어떤 기관이나 조직도 지역교회를 통제하고 군림하는 권위를 가질 수 없다. 3. 신앙의 자유: 지역교회의 모든 회중은 성령의 내주로 건강한 신앙이 형성되고 유지된다. 회중의 신앙은 외부의 어떤 힘이나 권위에 의해 간섭이나 제재를 받아서는 안 된다. 신자의 신앙은 절대적으로 자유로워야 하며, 신앙의 문제에서 교회와 국가는 서로 분리되어야 한다. 4. 교회와 세상의 관계: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고 구별된 신자들의 모임이므로, 일차적으로 세상과 분리되어야 한다. 이는 교회가 세상의 방법과 논리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하지만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사명을 가지고 다시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 그리하여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고 평화를 실천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것이 교회에 주어진 빛과 소금의 사명이다. 5. 교회 직분: 교회의 성경적 직분은 안수로 세워지는 목사와 집사다. 두 직분은 주종의 관계가 아니라 서로 돕는 관계로 동역하는데, 목사는 말씀과 기도로, 집사는 권면과 봉사로 교회와 세상을 섬긴다. 6. 교회예전: (1) 침례는 교회 회원권의 기본 자격조건으로서, 신자들이 자신의 믿음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물속에 잠겼다가 다시 일어나는 방식으로 행하는 고백과 헌신의 예전이다. 따라서 침례가 구원의 수단이거나 조건이 될 수 없으며, 그것을 통해야만 하나님의 구원하는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사상을 거부한다. (2) 주의 만찬은 교회 회원이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그의 교회공동체 안에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소망 가운데 기다리는 상징적 교회 예전이다. 따라서 주의 만찬은 침례를 받은 신자들이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주의 만찬에서 사용되는 빵과 포도주는 그 자체에 신비적 힘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상징이다. 7. 교회의 의무: 모든 교회는 위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안으로 회중을 돌보고, 밖으로 세상을 섬길 의무가 있다. 교회는 교회뿐 아니라 사회를 개혁하는 일,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 평화를 심어 정의를 거두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8. 교회의 협력: 지역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사역, 즉 교육, 선교, 구제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임(지방회, 총회)을 가질 수 있다. 이를 통해 교회는 서로 협력함으로써 이기적 개교회주의를 극복할 수 있으며, 거대교회를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폐단을 해결할 수 있다. **제6조 마지막 일들** 1. 하나님이 정하신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창조 사역은 온전히 이루어질 것이다. 2. 이 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유를 회복하기 위해 영광중에 다시 오실 때 우주적으로 시작된다. 3. 그때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남은 자들은 변화된 몸으로 심판대 앞에 서며, 만유는 썩어짐의 종노릇에서 해방될 것이다. 4. 최종적으로 모든 사람은 각각 생명과 사망의 영원한 세계로 들어갈 것이다. 생명의 세계에서는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함으로써 슬픔과 고통과 죽음을 경험하지 않을 것이다. ### 국산 전투기 KF-21 시제2호기 최초비행 성공 URL: https://www.mhm.kr/-ea-b5-ad-ec-82-b0--ec-a0-84-ed-88-ac-ea-b8-b0-kf-21--ec-8b-9c-ec-a0-9c2-ed-98-b8-ea-b8-b0--ec-b5-9c-ec-b4-88-eb-b9-84-ed-96-89--ec-84-b1-ea-b3-b5/ Last updated: 2026-09-01T01:47:12.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221110-1.jpg) 포토ⓒ방위사업청 방위사업청은 2022년 11월 10일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 시제 2호기의 최초비행에 성공했다. 이번 2호기의 최초비행 성공에 따라 앞으로 한국형전투기는 2대의 항공기로 비행시험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시제 3\~6호기는 지상시험과 비행시험 준비를 마치면, '22년 12월 말부터 '23년 전반기까지 순차적으로 비행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221110-2.jpg) 포토ⓒ방위사업청 시제 2호기는 1호기 대비 조금 더 어두운 색상으로 동체에 도색이 되어있으며, 수직꼬리 날개 또한 검정색 바탕에 노란색으로 도색 되어 있다는 부분이 1호기와의 차이점이다. 한국형전투기 시제기는 향후 양산될 전투기에 적합한 도색을 검토하기 위해 시제기별 각각 다른 도색이 적용되어 있다. ###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URL: https://www.mhm.kr/-eb-93-9c-eb-a6-bc-ed-92-80--eb-b6-80-ec-8a-a4-eb-9f-ac-ea-b8-b0-ec-82-ac-eb-9e-91-eb-82-98-eb-88-94-ed-9a-8c--eb-8c-80-ec-a0-84-eb-8c-80-ed-95-99-ea-b5-90-ec-99-80--ec-97-85-eb-ac-b4-e/ Last updated: 2026-09-01T01:47:12.000Z \-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건강한 지역공동체 역할 감당**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는 지난 10일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 LINC3.0사업단(단장 겸 산학부총장 이영환),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남미애 교수)와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건강한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충분한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협의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8692-2.jpg) 왼쪽부터 윤종선 대표(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영환 단장(대전대학교 LINC3.0) 남미애 학과장(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상호간의 전문성과 활성화를 도모하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한 발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대전대학교와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전문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밝혔다. 남미애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함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배우고 이를 다시 연구와 교육, 현장에 적용함으로서 지역아동의 복지 및 인권 향상에 기여하고 더불어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환 대전대학교 LINC3.0단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인적·물적 자원 등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하고 공유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정주환경 개선 및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대전대학교 LINC3.0사업단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시작된 이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갖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다음 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꿈을 채우고자 36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 중심, 현장 중심, 후원자 중심의 원칙 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8742-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8753-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8727-2.jpg) ### 요셉의 창고, 2023 목회버전업 개최해 URL: https://www.mhm.kr/-ec-9a-94-ec-85-89-ec-9d-98--ec-b0-bd-ea-b3-a0-2023--eb-aa-a9-ed-9a-8c-eb-b2-84-ec-a0-84-ec-97-85--ea-b0-9c-ec-b5-9c-ed-95-b4/ Last updated: 2026-09-01T01:47:1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8606.jpg) 한국 교회 최초 커뮤니티형 교육 플랫폼 요셉의창고에서 2023 목회버전업 세미나를 이달 1일 서울 세에덴교회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 강연을 시작했다. 2023 목회버전업 세미나는 각 분야 전문강사들과 함께 뉴노멀 시대 목회자, 실무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며 코로나 이후 목회 방향과 교회의 새로운 동력과 비전을 제시한다는 취지의 아카데미형식 세미나이다. 강사로는 총회교회자립개발원 교육팀장 김태훈 목사(한주교회 담임), 교회친구다모여와 요셉의창고가 속한 비전링크 대표 이종민 목사(세에덴교회 교무국장), 비전링크 이사 김천 목사(양목교회 담임), 칼라미디어 이동길 전도사, 요셉의창고 유백현 전도사가 참여했다. 주프로그램은 '2023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목회영역 버전업 세팅', '목회 사역팀빌딩',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하는 팀빌딩'이란 주제의 강연이며 교회의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2023년 목회의 업그레이드 방법과 대안을 제시했다. 기조강연을 펼친 김태훈 목사(한주교회 담임)은 '새 시대 새 언어로 소통하면 한국 교회에 부흥의 시대로 이끌어 갈 수 있다'며 '(작은 교회도) 복음 하나로 대형교회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졌으며 지금은 콘텐츠가 아니라 플랫폼의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시기에서 이제 '어떻게 복음을 전할까?' 라는 접근을 뛰어넘어 '어떻게 복음에 참여 시킬까?'라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목회버전업 세미나를 통해 콘텐츠 구축, 활용법을 알면 성도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킬 수 있다'고 강연을 펼쳤다. 이어진 선택강의는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 목회버전업, 교육부서 담당자들을 위한 교육부서 버전업, 성도들과 함께 사역팀을 이루기 위한 성도관리 버전업, 미디어사역 담당자들을 위한 온라인 사역버전업 등 네가지 분야 버전업을 제시하여 교회에서 필요한 모든 분야를 담은 강의를 펼쳤다. 한편 요셉의창고는 2023 목회버전업을 시작으로 무료세미나, 심화아카데미 등 목회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와 교육 컨텐츠를 전달하며 온/오프라인으로 교회들을 연결해 선을 이루어가는 반응형 아카데미를 펼칠 계획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1-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8608.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2-5.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IMG_8607-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3-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8-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5-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9-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10-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7-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13-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13-1-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11/11-4.jpg) ###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 3년 만에 개최 URL: https://www.mhm.kr/2022--ec-a0-84-ea-b5-ad-ec-83-9d-ed-99-9c-ec-b2-b4-ec-9c-a1-eb-8c-80-ec-b6-95-ec-a0-84-3-eb-85-84--eb-a7-8c-ec-97-90--ea-b0-9c-ec-b5-9c/ Last updated: 2026-09-01T01:47:13.000Z 전국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이 3년 만에 개최됐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9/2022-09-19-10-16-08-001.jpg) 이번 대축전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순연함에 따라 올해 개최지가 선정되지 않아 11월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종목별 분산 또는 겸임대회로 열리게 됐다. 올해 체조대회는 대전에서 개최되어 충남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9월17일\~18일 이틀간 진행되었다. 각 시·도 일반부, 어르신부, 청소년부 선수단은 생활건강체조와 생활댄스체조분야로 구분하여 43개팀, 총 800여명이 경연에 참여하였다. 대전시 청소년부 선수단은 구암지역아동센터와 1318HappyZone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10명이 한팀이 되어 생활체조댄스 종목에 출전하였다. 리더인 이하영(중1)은 “잘하는 다른 팀들을 보니까 내년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서 나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준비 기간이 짧아 아쉬움도 있었지만 센터 친구들과 함께해서 즐거웠다” 고 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9/2022-09-19-10-16-08-002.jpg) 코로나19로 인하여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생활체조을 통한 운동을 실천하며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여 경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9/2022-09-19-10-16-08-003.jpg) 구암지역아동센터와 1318HappyZone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10명이 한팀으로 출전했다. ### ‘드러머 리노’ YWAM 주최 ‘렛츠고 코리아’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 참여 URL: https://www.mhm.kr/-eb-93-9c-eb-9f-ac-eb-a8-b8--eb-a6-ac-eb-85-b8-ywam--ec-a3-bc-ec-b5-9c--eb-a0-9b-ec-b8-a0-ea-b3-a0--ec-bd-94-eb-a6-ac-ec-95-84--ec-9e-a0/ Last updated: 2026-09-01T01:47:1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8/FE356ECE-F69B-4F97-A52D-4E41010D51A9.jpg) ‘드러머 리노’ 가 오는 8월 27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렛츠고 코리아’에 참여한다. YWAM (예수전도단)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사역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초교파로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한국의 다음세대를 위하여 YWAM 사역팀이 주최하는 ‘렛츠고 코리아’는 영적회복과 비전을 위한 뜨거운 말씀과 찬양으로 진행된다. ‘드러머 리노’는 환상적인 드럼 연주는 물론 실명의 위기와 두발목 수술로 7년을 재활 해야했지만 월드뮤지션으로 사용하시는 삶을 간증하며 다음세대와 비전을 나누려 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8/F6F4B0CD-915E-4557-8D39-BF34D1935CAA.jpeg) 드러머 리노 이번 집회는 YWAM(예수전도단)주최 이외 전 출연진을 공개하지 않고 오직 대한민국의 다음세대를 위한 하나의 목적으로만으로 준비하고 있다. ‘드러머 리노’는 주최측과 함께 한국의 다음세대를 위한 이 집회를 위하여 해외에서도 적극 참여하고 있고 청소년과 청년 이외에도 다음세대를 위한 모든 분들 누구나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리노는 장소의 크기와 출연진의 유명도에 관심을 두기보다 어느때 보다 중요한 이 시기에 한자리에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렛츠고 코리아(Let's Go Korea) 2022 잠실 대회’가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 까지 서울 잠실 주 경기장에서 열리며 홈페이지를 통하여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https://www.letsgokorea2022.com/](https://www.letsgokorea2022.com/?ref=mhm.kr) ### 세종특별자치시 8살 초등학생 코로나19로 입원 치료 중 숨져 URL: https://www.mhm.kr/-ec-84-b8-ec-a2-85-ed-8a-b9-eb-b3-84-ec-9e-90-ec-b9-98-ec-8b-9c-8-ec-82-b4--ec-b4-88-eb-93-b1-ed-95-99-ec-83-9d--ec-bd-94-eb-a1-9c-eb-82-9819-eb-a1-9c--ec-9e-85-ec-9b-90--ec-b9-98-eb-a3/ Last updated: 2026-09-01T01:47:1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7/220720.jpg)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초등학생이 코로나19로 입원 치료를 받다 하루만에 숨졌다. 세종시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인 A(8) 양이 지난 15일 지역 한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은 뒤 고열과 경련 증상을 보여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상태가 악화해 다음 날 새벽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깨어나지 못했다. 세종시는 A양에게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었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으며 사망원인은 코로나19로 인한 다발성 장기 부전이라고 말했다. 현재 세종에서는 2,437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지금까지 누적 사망자는 37명이다. 한편 과학방역으로 방역 체계를 바로 잡겠다던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신규 변이로 재유행 빨라져서 어려움이 있다며 국가주도 방역이 지향할 목표 아냐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코로나19 국내 발생 일일 확진자 현황은 7월 19일을 기준으로 7만명이 넘어섰다. 이는 약 3달만에 7만명대를 회복한 것으로 확진자 폭증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천안시복지재단으로부터 기능 보강 사업 받아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b2-ad-ec-86-8c-eb-85-84-ec-9e-90-eb-a6-bd-ec-a7-80-ec-9b-90-ea-b4-80--ec-b2-9c-ec-95-88-ec-8b-9c-eb-b3-b5-ec-a7-80-ec-9e-ac-eb-8b-a8-ec-9c-bc-eb-a1-9c-eb-b6-80-ed-/ Last updated: 2026-09-01T01:47:14.000Z 사단법인 청소년만세(이사장 정덕진)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관장 염지혜)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시행된 시설 기능보강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 생활시설 일부를 보수했다. \[사진 : 천안시 서북구 개목5길 34에 위치한 사단법인 청소년만세 건물의 2층에서는 천안남자단기청소년쉼터가, 3층에서는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이 운영되고 있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1997년 착공된 3층의 단독주택 건물 3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동일 건물 2층에는 청소년복지시설인 천안남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최성근)가 운영 중이다. 2022년 2월 경 2층 건물에 누수가 발생되며 어려움을 겪던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금 번 사업을 통해 화장실과 주방에 각각 온수기를 설치하였고, 외부에 노출된 발코니의 방수 공사를 진행하였다. 본 사업을 통해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누수의 염려를 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동일 건물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과 실무자들에게도 건물의 누수에 대한 걱정과 염려를 덜 수 있게 되었다. 염지혜 관장은 “생활관에서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청소년에게 보다 쾌적한 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비가 올 때면 실무자들이 밤낮 물을 정리하며 청소년의 안전을 염려했는데 이번 공사로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진 : 화장실 온수기 설치 전, 후\]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2005년 11월 천안남자중장기쉼터로 개소하여 운영되었으며 2020년 6월 1일 유형을 변경하여 운영 중이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기관으로써, 청소년 쉼터 및 보호시설을 퇴소한 19세 \~ 24세 청소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도우며, 일상생활 훈련 및 자립에 필요한 기복교육을 돕고 있다. 또한 생계지원 및 주거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 041-578-1380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 foryou1380 ### 알렉사가 죽은 사람의 목소리를 되살린다, 아마존 AI 알렉사 신 기술 발표 URL: https://www.mhm.kr/-ec-95-8c-eb-a0-89-ec-82-ac-ea-b0-80--ec-a3-bd-ec-9d-80--ec-82-ac-eb-9e-8c-ec-9d-98--eb-aa-a9-ec-86-8c-eb-a6-ac-eb-a5-bc--eb-90-98-ec-82-b4-eb-a6-b0-eb-8b-a4--ec-95-84-eb-a7-88-ec-a1-b4/ Last updated: 2026-09-01T01:47:15.000Z 아마존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리마스(re:MARS)' 컨퍼런스에 알렉사 신기능을 발표했다. 알렉사의 신 기술은 약 1분 정도 사람의 목소리를 입력하면 필터를 통해 그 사람의 목소리 필터를 통해 알렉사가 음성으로 대답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키노트 시연 영상에서 침대 머리맡에 놓인 테이블 위에 놓인 에코닷은 "알렉사, 할머니가 '오즈의 마법사'를 다 읽어주실 수 있나요?"라는 과제를 완성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알렉사의 전형적으로 명랑한 목소리가 팬더 디자인의 스마트 스피커에서 터져 나왔다: "좋아요!" 그리고 알렉사는 용기를 구걸하는 겁쟁이 사자의 장면을 나레이션을 사람의 목소리로 읽어주기 시작했다. 알렉사의 인공지능 수석 부사장이자 수석 과학자인 로히트 프라사드는 "책을 읽고 있는 소리는 알렉사가 아니라 아이의 할머니 목소리입니다"라고 수요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조연설에서 흥분해서 설명했다. 이 데모는 알렉사의 최신 기능을 처음으로 엿볼 수 있는 것이었는데, 음성 비서는 아직 개발 중이지만 짧은 오디오 클립에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복제할 수 있었다. 프라사드는 인공지능에 '공감과 영향'이라는 인간의 속성을 불어넣어 사용자와 더 큰 신뢰를 쌓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프라사드는 이 새로운 기능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억을 오래도록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죽은 친척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전망은 심금을 울릴 수도 있지만, 그것은 또한 수많은 안보와 윤리적인 우려를 불러일으킨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보도를 통해 이 기술의 위험을 경고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Social Proof Security의 최고 경영자인 Rachel Tobac은 "나는 우리 세계가 사용자 친화적인 음성 복제 기술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워싱턴 포스트에 말했다. 그녀는 그러한 기술은 가짜 오디오나 비디오 클립을 통해 대중을 조종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이버 범죄자가 작은 음성 샘플로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쉽고 믿을 수 있게 복제할 수 있다면, 그들은 다른 개인을 사칭하기 위해 그 음성 샘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사이버 보안 전문가인 토박은 덧붙였다. "그 나쁜 행위자는 다른 사람을 속여 자신이 가장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믿게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사기, 데이터 손실, 계정 탈취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호주 커틴 대학의 인터넷학 교수인 타마 리버는 "사람과 기계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나 할아버지의 목소리, 또는 잃어버린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나누면 아마존의 깊은 곳과 데이터 수집 서비스를 떠올릴 수 없을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그것은 '블랙 미러'의 한 에피소드와 같다"고 말했다. ### 발달장애 예술가 5인이 참여하는 '팔레트:우리가 사는 세상'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eb-b0-9c-eb-8b-ac-ec-9e-a5-ec-95-a0--ec-98-88-ec-88-a0-ea-b0-80-5-ec-9d-b8-ec-9d-b4--ec-b0-b8-ec-97-ac-ed-95-98-eb-8a-94--ed-8c-94-eb-a0-88-ed-8a-b8-ec-9a-b0-eb-a6-ac-ea-b0-80--ec-82-a/ Last updated: 2026-09-01T01:47:15.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6/palette.png) 세종시립도서관은 지난 3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발달장애 예술가 5인이 참여하는 기획전시 ‘팔레트(PALETTE) : 우리가 사는 세상’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팔레트 위에서 다양한 색이 모이고 섞이듯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과 공감을 통해 경계와 편견 없이 모두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다. 경기 화성시 소다미술관에서 시작한 이번 전시는 세종에서 이어서 개최되며, 시립도서관 지하1층 전시존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작품은 강선아, 김기정, 금채민, 이다래, 정도운 작가의 작품 44점이며, 참여 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 프로그램과 작업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 상영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외에도 다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북큐레이션, 발달장애를 이야기하는 특강 및 북토크 시간도 마련돼 있다. 특히 오는 18일에는 도슨트 프로그램과 함께 시청각장애 첼리스트 박관찬의 ‘청년은 오늘도 첼로를 연주합니다’ 특강이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ㅇ **(전 시 명)** PALETTE : 우리가 사는 세상 ㅇ **(전시기간)** 2022\. 6\. 3.(금) \~ 8\. 21.(일) ㅇ **(전시장소)** 세종시립도서관 지하 1층 전시존 ㅇ **(참여작가)** 강선아, 김기정, 금채민, 이다래, 정도운 ㅇ **(전시내용)** 발달장애 작가 5명의 작품 44점 전시, 전시 연계 북큐레이션․프로그램․체험공간 운영 ### [차선우 칼럼] 내 안에 있는 악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c-b9-bc-eb-9f-bc--eb-82-b4--ec-95-88-ec-97-90--ec-9e-88-eb-8a-94--ec-95-85/ Last updated: 2026-09-01T01:47:16.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5/KakaoTalk_Photo_2022-05-18-21-10-37.jpeg) 차선우 목사는 현재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 하와이 GBS 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을 통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다 ©액츠청년뉴스 우리 안에는 악이 있다. 그리고 평생 이 악의 굴레 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는가? 나 스스로 죄를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불가능할것이다. 나는 악하며, 죄 가운데 늘 있으며, 영화를 이루기 전까지 성화의 과정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한다. 우리의 악함의 가장 근본적인 죄는 무엇인가? 성경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순간부터 사람에게 죄가 들어왔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의 가장 큰 잘못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한 것을 마음대로 한 것? 물론 맞을 수 있으나, 뱀은 하와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openDict%28'3255',%20'%ED%95%98%EB%82%98%EB%8B%98'%29)과 같이 되어 [선악](openDict%28'1859',%20'%EC%84%A0%EC%95%85'%29)을 알 줄 [하나님](openDict%28'3255',%20'%ED%95%98%EB%82%98%EB%8B%98'%29)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5- 이 선악과를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하나님 처럼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주인이 된다는 것이다. 내 생각만으로 살고, 내가 원하는대로만 살고, 내 판단으로 행동하는 교만이다. 즉, 죄의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하는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는 것이다. 죄인인 내가 죄를 이겨내려고 하는 주체가 되고 있다. 내가 주인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늘 죄 가운데 머물러 있으며 이겨내지 못하고 지속된 악함으로 인하여 때론 좌절하고 절망 하기도 한다. 죄를 짓고 싶지 않아도 컨트롤 하지 못하고 흘러들어오는 여러가지 유혹과 악함으로 인하여 낙망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나아가야하는가? 누가복음 21장에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의 멸망과, 재림을 말씀하고 계시며, 더불어 마지막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써 조심해야하는 것에 대한 권면을, 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34-36- 첫 번째는 악에 대적하기 위해 애써야한다. 스스로 조심할 수 있는 나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성화의 과정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인하여 이루어진다. 그러나 사람의 노력과 애씀이 동일하게 필요하다. 두 번째는 그러기 위해서 방법을 한 가지 말씀해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는 것이다. 악을 대적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늘 하나님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어야한다.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은 쉽게 말해 말씀을 통해 우리를 비춰볼 수 있어야하고, 우리를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죄를 범했을 때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하기 보다는 어두운 곳으로 더 들어가려한다. 들키지 않고 싶어하여 어두움으로 들어가고, 그렇지 않은척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마치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어디있냐고 물으셨을 때 그들이 뒤에 숨은 것 처럼 말이다.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정확하게 바라보지 못한다. 그 곳은 어둡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나아가면 나아갈 수록 빛이신 그 분이 우리를 비추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습이 정확하게 보인다. 그 빛으로 인하여 나의 죄성, 나의 악함, 나의 연약함 말이다.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정확하게 바라보지 못한다. 그 곳은 어둡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나아가면 나아갈 수록 빛이신 그 분이 우리를 비추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습이 정확하게 보인다. 그 빛으로 인하여 나의 죄성, 나의 악함, 나의 연약함 말이다. 나의 실제적인 악함, 영적인 악함.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이 악함들을 나의 힘으로 이겨내는 것이 아닌 언제나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을 통해 비추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 대전광역시 윤종명, 홍종원, 김영미 의원 무소속 연대 출범, 더불어민주당 공천시스템 강력 비판 URL: https://www.mhm.kr/-eb-8c-80-ec-a0-84-ea-b4-91-ec-97-ad-ec-8b-9c--ec-8b-9c-ec-9d-98-ec-9b-90--eb-ac-b4-ec-86-8c-ec-86-8d--ec-97-b0-eb-8c-80--ec-b6-9c-eb-b2-94--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 Last updated: 2026-09-01T01:47:1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5/2022-05-12-17-14-28.jpg) 왼쪽부터 김영미, 윤종명, 홍종원 의원 / 사진 송복희 더불어민주당 대전지역 공천 후폭풍이 거세다. 12일 대전광역시 의원 윤종명(동구 제3선거구), 홍종원(중구 제2선거구), 김영미(서구 제2선거구) 현직 의원이 6·1 지방선거 대전시의원 공천 배제에 반발하며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대전광역시 시의원 윤종명, 홍종원, 김영미는 기자회견을 열고 각 정당의 현 공천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했다. "현재 각 정당이 줄세우기와 편가르기를 통한 공천을 자행하고 있으며 당리에 의한 후보를 세우고 있다."며 "이러한 공천으로 지역은 진정한 일꾼을 뺏길 수 밖에 없는 불합리와 불공정의 전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한 시의원이 국회의원의 뜻에 따르지 않는다고 공천에서 배제 시키는게 과연 민주주의인가 반문한다며 당리와 사심으로 오염된 공천을 거부하고 당당하게 시민 추천 후보로 등록한다고 말했다. --- --- **선언문 전문** --- 당당한 시민추천 시의원 후보로 등록합니다.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 동구 시의원후보 윤종명, 중구 시의원후보 홍종원, 서구 시의원후보 김영미는 정당의 사사로운 공천을 거부하고 당당하게 시민여러분의 추천을 받아 시민추천 시의원 후보로 등록하고자 합니다. 정당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자행된 지방정치 죽이기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그동안 진행되어온 각 정당의 공천 과정은 그야말로 줄세우기와 사천논란, 불합리와 불공정의 전형을 보여주었습니다. 마땅히 당원과 지역주민에게 돌아가야 할 공천권은 소위 힘있는 이들의 전유물로 전락하였고 그렇게 마구잡이로 휘둘러진 칼날 아래 여러 선량한 후보들이 영문도 모른채 스러졌습니다. 사실 그 칼은 후보들에게만 내민 것이 아니라 지역의 유권자들에게도 내민 칼이었고 그렇게 지방정치 마저 스러졌습니다. 이에 저희들은 지방정치를 되살리라는 대전시민의 요구를 받아 안고 시민추천후보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방정치의 독립을 선언하며 무소속후보가 아닌 당당한 대전소속 후보임을 천명합니다. 나쁜 정치, 확 바꾸겠습니다. 정당 눈치 보는 정치 하지 않겠습니다. 줄서는 정치 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지역주민과 대전시민만을 바라보며 의정활동에 나서겠습니다. 의회 본연의 모습인 행정부 견제와 감시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추천권자인 대전시민만 바라보고, 대전시민의 충실한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아직도 두렵고 또 두렵습니다. 대전시민분들의 기대에 못미치게 될까봐 두렵고 이대로 죽어가는 지방정치를 되살려내지 못할까 두렵습니다. 대전시민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 누군가를 떨어뜨리기 위한 저격출마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어부리지를 주기 위함도 아닙니다. 당당한 대전소속의 시민추천후보로서 대전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할 당선을 목표로 한 시민추천 시의원 선거 출마입니다. 지방정치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이고 공천권 또한 당원과 지역주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선언해 주십시오. 공천은 민주주의의 시작입니다. 공정한 공천은 민주주의를 완성합니다. 이 단순한 진리를 각 정당에서 깨닫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구 시민추천 시의원후보 윤종명(대전 동구 제3선거구) 중구 시민추천 시의원후보 홍종원(대전 중구 제2선거구) 서구 시민추천 시의원후보 김영미(대전 서구 제2선거구) ### 구글 글래스 아직 죽지 않았다. 스마트 안경에 두번째 도전하는 구글, 실시간 통역기능 제공 URL: https://www.mhm.kr/-ea-b5-ac-ea-b8-80--ea-b8-80-eb-9e-98-ec-8a-a4--ec-95-84-ec-a7-81--ec-a3-bd-ec-a7-80--ec-95-8a-ec-95-98-eb-8b-a4--ec-8a-a4-eb-a7-88-ed-8a-b8--ec-95-88-ea-b2-bd-ec-97-90--eb-91-90-eb-b2-/ Last updated: 2026-09-01T01:47:1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5/google-passe-par-une-tablette-et-une-v2-des-google-glass.jpg) 구글은 I/O 컨퍼런스 말미 구글은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을 통한 즉석 번역을 제공하는 단편 영화를 선보였다 . Google Glass의 새 버전이 될 수 있는 안경의 통합 솔루션이다. 그 당시에는 너무 혁신적인 첫 번째 모델은 완전히 개발되지 않은 기술로 여론의 비판을 받고 2015년 단종됐다. 하지만 구글은 구글 글래스의 개발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두번째 버전을 준비하고 있음을 말했다. 외형은 비슷하고 번역 기술이 가장 중요한 쟁점이다. 프레임은 여전히 ​​고전적이며 렌즈가 있으며 무엇보다 관자놀이가 돌출되지 않는다. 안경을 착용하면 착용자의 눈앞에 바로 번역이 표시된다. ### 대전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윤종명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URL: https://www.mhm.kr/-eb-8c-80-ec-a0-84-ea-b4-91-ec-97-ad-ec-8b-9c-ec-9d-98-ec-9b-90--ec-9c-a4-ec-a2-85-eb-aa-85--ed-9b-84-eb-b3-b4--ec-84-a0-ea-b1-b0-ec-82-ac-eb-ac-b4-ec-8b-a4--ea-b0-9c-ec-86-8c/ Last updated: 2026-09-01T01:47:1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5/220511-2.jpg) 대전광역시 지방선거 시의원 (가양1,2동/성남동/용전동) 윤종명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11일 열렸다. 사무실을 가득 매운 동구 시민들은 한 마음으로 윤종명 후보의 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5/220511-1.jpg) 대전시의원 김인식 전의장 대전시의원 김인식 전의장은 "16년동안 지방 의회에서 일을 해왔지만 초선의원으로 운영위원장을 하시는 일은 흔치 않다."며 "초선이신데 운영위원장으로 일하시는 윤종명 의원은 그만큼 그 능력을 인정받는 의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의장은 "윤종명 후보가 못 다이룬 지역의 여러 사업들을 마무리 하기위해 투철한 각오로 출마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후보가 한번 더 일 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5/220511-4.jpg)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 동구지회 박헌철 회장 이어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 동구지회 박헌철 회장은 “원래 경로당은 중립을 지키기 때문에 선거사무실 방문을 하지 않지만 윤종명 후보는 정말 우리 노인들을 섬겨주고 진심으로 대해주며 앞장서서 민원을 처리해 주셨기에 감사한 마음에 방문했다."며 "꼭 다시한번 의회로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종명 의원은 "제2시립도서관 건립, 용수골-남간정사 연결 도로 터널 개설 사업,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더퍼리근린공원 조성 또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용전근린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등 지역에서 국회의원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해왔다"며 "다시한번 동구를 위해 더 큰 일을 해낼 수 있게 시민여러분이 함께 해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5/220511-5.jpg) 윤종명 의원 윤종명 의원은 현재 대전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6월 1일 열리는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후원 받아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b2-ad-ec-86-8c-eb-85-84-ec-9e-90-eb-a6-bd-ec-a7-80-ec-9b-90-ea-b4-80--ec-82-ac-ed-9a-8c-eb-b3-b5-ec-a7-80-ea-b3-b5-eb-8f-99-eb-aa-a8-ea-b8-88-ed-9a-8c-eb-a1-9c-eb-/ Last updated: 2026-09-01T01:47:18.000Z 오미크론의 확산이 심각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를 통해 지난 4월 5일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관장 염지혜)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후원하였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기관 내 생활관에서 청소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감염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이에 자가진단키트 검사가 일상화 되어있어 금번 후원은 사업운영과 청소년의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었다. 이번 후원으로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160여개를 지원하게 되며, 생활관 및 독립 주거 청소년들과 기관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염지혜 관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가정 밖 청소년에게 자가진단키트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자립준비청소년들의 보건위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기관으로써, 청소년 쉼터 및 보호시설을 퇴소한 19세 \~ 24세 청소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도우며, 일상생활 훈련 및 자립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 생계지원 및 주거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4/noname01-1.jpg)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후원받아 자립청소년에게 전달하고 있다. ### Apple, Shot on iPhone 접사 챌린지 수상작 발표 URL: https://www.mhm.kr/apple-shot-on-iphone--ec-a0-91-ec-82-ac--ec-b1-8c-eb-a6-b0-ec-a7-80--ec-88-98-ec-83-81-ec-9e-91--eb-b0-9c-ed-91-9c-ef-bf-bc/ Last updated: 2026-09-01T01:47:18.000Z > 수상작,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는 iPhone 사진작가 조명 올해 초 몇 주 동안 전 세계 iPhone 사진작가들이 Shot on iPhone 접사 챌린지에 참여해 자신이 찍은 최고의 접사 사진을 응모했다. iPhone 13 Pro 및 iPhone 13 Pro Max로 촬영한 이미지를 통해 아주 미세한 디테일까지 인상적으로 포착해냈다. 오늘 Apple은 10명의 Shot on iPhone 접사 챌린지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중국, 헝가리, 인도, 이탈리아, 스페인, 태국 및 미국 출신으로, iPhone 사진작가가 세계 각지에서 다채로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수상작은 apple.com 및 Apple 인스타그램(@apple)에 소개되며 일부 도시에서 옥외광고로도 전시될 예정이다. iPhone 13 Pro 라인업은 iPhone 사상 최강의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사용자는 최초로 어디서든 선명하고 근사한 접사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이 덕분에, 이전에는 전문 카메라 장비를 보유한 사람만 활용하던 사진 촬영 테크닉에 이제 좀 더 많은 사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수상작은 접사 촬영의 핵심이 아주 작은 피사체를 크게 확대 포착해 평범한 피사체를 비범한 이미지로 변신시키는 과정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거미줄에 맺힌 이슬방울, 강아지털에 내려앉은 눈송이, 동굴의 모습을 한 히비스커스 꽃, 자그마한 탄산수 거품에 둘러싸인 딸기 등 맨눈으로는 자칫 간과하기 쉬운 놀라운 자연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아난드 바르마(Anand Varma), 아펙샤 메이커(Apeksha Maker), 피터 매키넌(Peter McKinnon), 패디 차오(Paddy Chao), 리 익 킷(Yik Keat Lee), 아렘 듀플레시스(Arem Duplessis), 빌리 소렌티노(Billy Sorrentino), 델라 허프(Della Huff), 카이앤 드랜스(Kaiann Drance), 패멀라 첸(Pamela Chen) 등 전 세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수상작을 선정한 이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4/Apple-Shot-on-iPhone-macro-Guido-Cassanelli_inline.jpg.large_2x.jpg) “바다 유리,” 귀도 카사넬리(Guido Cassanelli) (@laion.ph). iPhone 13 Pro Max로 촬영. #### “바다 유리,” 귀도 카사넬리(Guido Cassanelli)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사진작가의 소감: “바다에 버려진 유리는 해안에 실려오기까지 바닷속에서 수천 마일을 여행하면서 파도에 의해 표면이 깎인다.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며 바닷가를 거닐다가, iPhone 13 Pro Max로 접사 촬영을 시도해보기 위해 작은 바다 유리 파편을 줍기로 마음먹었다. 사진 중앙의 유리 내부에서 신비로운 일이 일어나는 것 같았다. 호박색처럼 보였다. 그 질감이 마음에 쏙 든다."“잘 촬영한 사진은 우리를 상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귀도 카사넬리의 아름다운 이미지는 영묘하고, 비현실적이며, 신비롭기까지하다. iPhone 접사 렌즈로 찍은 게 분명하지만, 완성된 결과물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졌다. 사이키델릭한 색채가 대단히 매력적이다." — 빌리 소렌티노“접사 기능을 사용하면 작은 세상이 확대되는데, 이 사진이 바로 완벽한 예시이다. 솔직히 피사체가 정확히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렵지만, 혼돈 속에 대칭이 있고, 여러 가지 선명한 색상과 어우러져 굉장히 흥미로운 이미지가 완성되었다." — 리 익 킷 iPhone 13 Pro 및 iPhone 13 Pro Max는 새로운 울트라 와이드, 와이드 및 망원 카메라 등 진보된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 모든 시스템은 Apple이 설계한 A15 Bionic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새로운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는 한층 넓어진 ƒ/1.8 조리개를 탑재해 저조도 환경에서 92% 향상된 성능으로 더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새로운 렌즈 디자인, iPhone의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에 최초로 적용된 오토포커스 성능, 첨단 소프트웨어는 피사체가 실제보다 더 크게 보이는 인상적인 접사 이미지 및 동영상을 사용자가 촬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나만의 접사 사진을 시도하기 위해 출사를 나가야겠다는 영감을 받은 iPhone 13 Pro 및 iPhone 13 Pro Max 사용자를 위한 팁을 소개한다. - 피사체에 충분히 가까이 다가간다. 최대 2cm(약 1인치)까지 가까이할 수 있다. - 주요 초점을 프레임 중앙 근처에 맞춘다. iPhone 접사 촬영 시 가장 선명한 초점이 바로 그곳이기 때문이다. - 특정 초점을 설정하고 싶을 경우, 뷰파인더 영역을 탭한다. - 울트라 와이드 시야각을 포착하려면, 배율을 5배로 확대해 촬영한다. 또는 피사체를 프레임 가득 채워 여백이 남지 않게 포착하려면 1x 배율로 촬영해본다. 1x 배율로 프레임 설정을 유지한 채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면 iPhone은 자동으로 카메라를 전환한다. iPhone 카메라 기능 및 더 자세한 iPhone 촬영 팁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의 Apple Store 매장에서는 사용자가 좋아하는 제품으로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영감을 주기 위해 기획한 무료 교육 세션인 Today at Apple 세션을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를 기념하기 위해, 빌리 소렌티노, 델라 허프, 패멀라 첸은 Apple 뉴욕 5번가에서 고객과 접사 촬영 기술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iPhone으로 매력적인 비주얼을 완성하는 비결도 공유한다. 참석자는 사진 촬영에 대한 대담은 물론, 관련 팁을 배우고 iPhone 13 Pro로 직접 접사 사진을 찍어보는 실습도 경험하게 된다. 고객은 apple.com/today를 방문하여 거주 지역과 가까운 매장의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고 강명순 목사 1주기 추모음악회 24일 개최 URL: https://www.mhm.kr/-eb-b6-80-ec-8a-a4-eb-9f-ac-ea-b8-b0-ec-82-ac-eb-9e-91-eb-82-98-eb-88-94-ed-9a-8c--ea-b3-a0--ea-b0-95-eb-aa-85-ec-88-9c--eb-aa-a9-ec-82-ac-1-ec-a3-bc-ea-b8-b0--ec-b6-94-eb-aa-a8-ec-9d-8/ Last updated: 2026-09-01T01:47:18.000Z > 3.24(목) 故 강명순 목사 1주기 추모음악회… 현장과 온라인 동시 개최. > > 故 강명순 목사는 1986년 1천원 생명씨앗으로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설립. > > 아동 청소년과 가정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빈곤 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 만들기 <빈나 2020> 운동을 통해 빈곤 문제를 해결에 앞장 서.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3/kangms-bw.jpg) 故 강명순 목사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윤종선 대표)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설립한 故 강명순 목사의 1주기를 맞이해 추모음악회 '부스러기가 꽃이 되다'를 3월 24일(목) 개최한다. 마지막까지 아이들 곁에 함께 하셨던 강명순 목사가 걸어온 길을 회고하며 고인의 뜻을 기리고 추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는 “**빈나 2020**이라는 슬로건 아래, 빈곤현장의 아동 청소년의 목소리를 듣고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떡을 떼고 발을 씻기는 사랑을 나눴다”며 ‘이러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난 36년간 故 강명순 목사님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으며, 오직 하나님의 진리를 붙잡고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그들의 가정을 위해, 그리고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섬기셨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모음악회는 개그우먼 김지선의 진행으로 찬양사역자 김명식, 헤리티지, 하니, 지저스미션(JM)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꿈장학생 박성재 학생이 참여하는 공연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비전 선언 및 위시히어로 임명식이 진행된다. 추모음악회는 CTS아트홀에서 열리며, 유튜브 채널 ‘드림풀’를 통해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1천원 생명 씨앗으로 시작되어 절대적 빈곤 결식에 놓인 채 쓰레기더미 속에서 놀던 아이들을 먹이고 씻기고 보호하는 데서 시작됐다. 실천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빈곤아동을 위한 정책 제안에 앞장서 2004년 ‘지역아동센터 법제화’를 이루었고 이후 빈곤 환경의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새로운 사명 '드림풀 -아이들의 꿈을 채웁니다-'을 통해 아이들의 굶주린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심리 정서적 지원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채워가는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故 강명순 목사 1주기 추모음악회 - 일시 : 2022년 3월 24(목) 19:00\~21:00 - 장소 : CTS아트홀 / 온라인(유튜브 채널 ‘드림풀’) - 대상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후원가족, 직원 및 故 강명순 목사를 기억하는 이들 - 문의 : 02-365-1265 / www.busrugy.or.kr / [카카오톡채널](http://pf.kakao.com/%5FiWQxab/chat?ref=mhm.kr) - [드림풀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hjujPdHEFXZ%5FPA9O2stK3Q?ref=mhm.kr) ### 청와대, 문재인정부 5년 담은 공개 URL: https://www.mhm.kr/-ec-b2-ad-ec-99-80-eb-8c-80--eb-ac-b8-ec-9e-ac-ec-9d-b8-ec-a0-95-eb-b6-80-5-eb-85-84--eb-8b-b4-ec-9d-80--ea-b3-b5-ea-b0-9c-ef-bf-bc/ Last updated: 2026-09-01T01:47:19.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3/report-president.jpg) 청와대는 문재인정부 5년의 이야기를 담은 <문재인정부 국민보고>웹페이지를 국민 여러분께 공개했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인수위원회'를 출범해 국민 의견을 모아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100대 국정과제를 수립했듯이 추진결과도 국민께 보고드리기 위해 준비한 온라인 국정 백서"라고 말했다. <문재인정부 국민보고>는 국민 누구나 접근가능하도록 온라인에 공개하며, 정책 내용을 알기 쉽게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됐다. 변화50+, 스토리+, 미디어텔링 등을 통해 5년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국민#공감에서 대표정책에 대한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다. <문재인정부 국민보고>는 임기 종료 후에는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될 예정이다. [https://report.president.go.kr/main.do](https://report.president.go.kr/main.do?ref=mhm.kr) ### 리디, 싱가포르투자청 등에서 1200억원 투자 유치 URL: https://www.mhm.kr/-eb-a6-ac-eb-94-94--ec-8b-b1-ea-b0-80-ed-8f-ac-eb-a5-b4-ed-88-ac-ec-9e-90-ec-b2-ad--eb-93-b1-ec-97-90-ec-84-9c-1200-ec-96-b5-ec-9b-90--ed-88-ac-ec-9e-90--ec-9c-a0-ec-b9-98/ Last updated: 2026-09-01T01:47:19.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3/ridi.jpg) 사진 출처 \_ 리디북스 홈페이지 리디는 1조 6천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국내 콘텐츠 플랫폼 스타트업으로는 최초로 유니콘에 등극했다. > 기업가치 1조 6천억원으로 국내 콘텐츠 플랫폼 스타트업 최초 유니콘 등극 > 해외 투자 유치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는 다수의 투자사로부터 12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싱가포르투자청(GIC)이 주도했으며 산업은행, 엔베스터,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 리디는 1조 6천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국내 콘텐츠 플랫폼 스타트업 최초로 유니콘에 등극하게 됐다. 특히, 이번 투자는 리디의 첫 해외 투자 유치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싱가포르투자청(GIC)은 리디의 콘텐츠 산업에서의 탄탄한 입지와 경험, 글로벌 웹툰 구독 서비스 ‘만타(Manta)’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단행했다. 기존 투자사인 산업은행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역시 리디가 K-콘텐츠의 기세를 몰아 글로벌 기업으로 크게 성장할 거라는 확신과 기대감에 계속해서 후속 투자에 참여하고 있다. 리디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리디는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리디의 주요 IP를 통해 웹소설 및 웹툰, 영상, OST 등 콘텐츠 벨류 체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배기식 리디 대표이사는 “리디는 이번 투자 유치로 그동안 쌓아온 콘텐츠 사업 경쟁력을 인정받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를 확보했다”면서, “앞으로 리디가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사업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제103주년 3.1절 기념예배 매봉교회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ea-b8-b0-eb-8f-85-ea-b5-90-eb-8c-80-ed-95-9c-ea-b0-90-eb-a6-ac-ed-9a-8c--ec-b6-a9-ec-b2-ad-ec-97-b0-ed-9a-8c--ec-a0-9c103-ec-a3-bc-eb-85-84-3-1-ec-a0-88--ea-b8-b0-eb-85-90-ec-98-88-eb-/ Last updated: 2026-09-01T01:47:19.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3/220301.jpg)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는 제 103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매봉교회에서 열었다. 여인달 감리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먼저 대한민국의 안정과 대선을 위해 교회의 사회적 역할 감당을 위해 연회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했다. **대표기도** 대한민국의 국가 안정 및 대통령 선거 / 박 봉 순 감리사 (아산지방회) 3\. 1운동 연합정신과 기독교(교회)의 사회적 역할 감당 / 김 유 천 감리사 (홍성지방회) 충청연회 교회부흥과 교역자와 평신도 지도자의 사명 / 이 강 웅 회장 (남선교회연합회) 다음세대(자녀들)의 비전 / 박 종 무 회장 (장로회연합회) 이어 유명권 감독은 '묶임을 풀어 예배하게 하시는 하나님(출애굽기 3장 7-12절)'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독립선언문은 천안지방회 최승원 감리사가 낭독했다. 행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 장한이(하니)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1호 위시히어로 되다 URL: https://www.mhm.kr/-ec-9e-a5-ed-95-9c-ec-9d-b4-ed-95-98-eb-8b-88--eb-b6-80-ec-8a-a4-eb-9f-ac-ea-b8-b0-ec-82-ac-eb-9e-91-eb-82-98-eb-88-94-ed-9a-8c-ec-9d-98-1-ed-98-b8--ec-9c-84-ec-8b-9c-ed-9e-88-ec-96-b4-/ Last updated: 2026-09-01T01:47:20.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IMG_2456.jpg) 윤종선 대표가 위시히어로 팔찌를 전달하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제22차 정기총회를 통해 아이들의 상대적 빈곤을 해결하기 위한 슬로건인 '드림풀(dreamfull)'을 전면에 세웠다. 드림풀은 상대적 빈곤에 더 취약한 소외 계층의 아동에서 심리, 정서적 지원과 함께 재능지원 사업을 강화 시킬 예정이다. 이를 위해 빈곤 아동의 꿈을 찾아주는 캠패인 '위시히어로'를 시작한다. '위시히어로'는 '우리 모두는 평범한 시민 한 아동에게는 영웅이 될 수 있다'를 명제로 한 사람, 한 사람 시민들이 모여 취약 계층 아동들의 절대적 빈곤과 상대적 빈곤을 함께 없애가자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비전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IMG_2557.jpg)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 '당신이 위시히어로 입니다'의 첫번째 영웅으로 찬양사역자 장한이(하니) 사모를 소개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는 위시히어로의 상징인 팔찌를 전달하며 "빈곤아동의 꿈을 채우는데 함께 해달라"고 요청했다. 장한이 사모는 "자신도 한 아이의 어머니"라며 "빈곤계층의 아이들을 돕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한이 사모는 자신의 대표곡 '행복'을 부르며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함게 꿈꾸고 싶다"고 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IMG_2563.jpg) 장한이 사모 '위시히어로'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빈곤 아동의 꿈을 함께 채워가는 일에 동참할 수 있다. 사진 유백현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제 22차 정기총회 개최, 드림풀의 비전을 말하다 URL: https://www.mhm.kr/-eb-b6-80-ec-8a-a4-eb-9f-ac-ea-b8-b0-ec-82-ac-eb-9e-91-eb-82-98-eb-88-94-ed-9a-8c--ec-a0-9c-22-ec-b0-a8--ec-a0-95-ea-b8-b0-ec-b4-9d-ed-9a-8c--ea-b0-9c-ec-b5-9c--eb-93-9c-eb-a6-bc-ed-92-/ Last updated: 2026-09-01T01:47:20.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IMG_2642.jpg)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 제 22차 정기총회가 22일 CTS기독교TV 중부본부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정기총회 개회에 앞서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장기근속자 시상으로 법인사무국 사업개발팀 강보경 팀장 감사패를 받았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IMG_2393.jpg) 감사패를 받은 강보경 팀장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총회 사업보고를 통해 2021년 한해 140억 예산이 집행됐고 이중 94.9%를 아동을 위해 사용하였다고 밝혔다. 윤종선 대표는 “이 숫자가 아이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역의 열매”라며 “각 기관에서 한 해동안 사역하신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하다"고 격려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IMG_2412.jpg)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 이어 윤종선 대표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빈나 2020'으로 대표 되었던 ‘빈곤아동이 한명도 없는 나라 만들기’에서 이제는 아이들의 심리정서적 지원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채워주는 비전을 선포한다"며 “이 비전이 드림풀(dreamfull)”이라고 설명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dreamfull-eng-logo2x.png) 드림풀(dreamfull)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빈곤 현장의 청소년이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의미의 슬로건으로 2014년부터 시작한 운동이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이 운동을 더욱 확산 시켜 상대적 빈곤을 해결해가는 NGO로의 사명을 다하겠다며 드림풀 그 이름대로 아이들의 꿈을 채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유백현 ### 오미크론 치명률은 델타에 비해 1/4 수준, 예방접종 완료시 오미크론 치명률은 계절독감과 유사하거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 URL: https://www.mhm.kr/-ec-98-a4-eb-af-b8-ed-81-ac-eb-a1-a0--ec-b9-98-eb-aa-85-eb-a5-a0-ec-9d-80--eb-8d-b8-ed-83-80-ec-97-90--eb-b9-84-ed-95-b4-1-4--ec-88-98-ec-a4-80--ec-98-88-eb-b0-a9-ec-a0-91-ec-a2-85--ec-/ Last updated: 2026-09-01T01:47:20.000Z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오미크론 대응 관련 코로나19 검사와 재택치료체계 빠르게 현장 안착하고 있다며, 예방접종 여부에 따른 오미크론의 치명률 분석 결과를 공유하였다. 본부는 예방접종 완료시 오미크론 치명률(0.08%)은 계절독감과 유사하거나 낮은 수준을 보인다고 발표했다. 특히 3차 접종을 완료한 경우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0.08%로 계절 독감 치명률 0.05~0.1%와 동일한 수준(미접종시 오미크론 치명률 0.5%로, 계절독감의 5~7배)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60세 이상 연령대에서 3차 접종자의 오미크론 치명률은 0.5%, 미접종시에 비해 1/10(5.39%), 미접종 60세 이상의 델타 치명률에 비해 1/20 수준(10.19%)으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정부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예방접종을 받아 주시길 당부했다.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SPC와 함께 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에 파란꿈을 선물하다, '내꿈은 파티시에 진로카페 현판식' URL: https://www.mhm.kr/-eb-b6-80-ec-8a-a4-eb-9f-ac-ea-b8-b0-ec-82-ac-eb-9e-91-eb-82-98-eb-88-94-ed-9a-8c-spc-ec-99-80--ed-95-a8-ea-bb-98--ed-8c-8c-eb-9e-80-eb-b0-94-eb-8b-a4-ec-a7-80-ec-97-ad-ec-95-84-eb-8f-9/ Last updated: 2026-09-01T01:47:2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DSC02313-1.jpg) 28일, 강릉에 있는 1318해피존 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에 ‘진로카페’가 문을 열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SPC그룹은 아동청소년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공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과제빵을 실습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1층을 카페로 만들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220127-05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220127-065.jpg)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강보경 팀장은 "SPC그룹과 함께하는 '내 꿈은 파티시에'를 통해서 1318 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가 많은 수상을 통해 조명 받게 되었고, 제과제빵의 꿈을 갖고 있는 아동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SPC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오늘 '진로카페'를 열게 되었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DSC02291.jpg) 현판식의 의미를 설명하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강보경 팀장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DSC0228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220127-041.jpg) 현판을 올리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표 윤종선와 SPC해피봉사단 박미선 과장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spc_0914.jpg) 제9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에서 'Make Sweet'팀의 '커피향이 감도는 커피 파이'가 청소년부 대상을 차지했다. 센터의 제빵 동아리 'Make Sweet'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SPC그룹과 함께 11년째 열고 있는 '내 꿈은 파티시에'에 참가해 다수의 수상을 하며 카페 창업의 꿈을 키워왔다. SPC그룹은 동아리가 보여준 잠재력을 보다 체계적으로 펼쳐갈 수 있도록 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 1층을 카페 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지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220127-067.jpg) SPC그룹 ESG경영팀 박근영 차장 SPC그룹 ESG경영팀 박근영 차장은 "강릉이라는 도시는 유명한 것들이 많지만 커피 도시로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런 강릉에 저희가 청소년들이 커피를 직접 만들 수 있고 또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이나 장비를 공간을 제공 할 수있도록 지원을 했다는 데 대해서 좀 의미 있게 생각을 한다."며 "주문진 지역에서 파란바다 지역 아동센터가 인근에 있는 학생들이나 센터 이용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지역에 있는 다른 커피의 뜻이 있는 학생들까지 같이 와서 교육을 받고 체험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원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SPC그룹에서는 진로카페 1호점으로 파란바다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한 이유는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의지와 그동안 보여줬던 많은 실력들을 통해 첫 번째로 시설개선사업의 대상으로 선정이 됐다"며 "학생들이 많이 자부심을 가지셔도 좋을 것 같다"고 격려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IMG_2520.jpg) 주문진에 위치한 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220127-002.jpg) 1318해피존 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 김계성 대표 1318해피존 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 김계성 대표는 "저희 10년의 꿈이 이루어졌다"며 "처음 제빵 동아리를 시작 할 때 오븐도 없어서 전자레인지로 빵을 만들며 연습하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카페까지 생기게 됐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SPC그룹에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DSC02299.jpg) 선물을 전달하는 윤종선 대표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는 "강릉 하면 바다를 생각하게 되고 요즘은 강릉에 파도를 타는 서퍼들이 많이 생겼다. 좋은 파도가 들어와도 준비되지 않은 서퍼는 그 파도를 탈 수 없는데, 오늘 여기 와서 보니까 우리 친구들이 이미 준비되어져 있는 서퍼들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며 "그 동안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참여하면서 전문 역량을 또 키웠고 또 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역량을 입증했다"며 "이제 우리 파란바다의 친구들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이 모인 이 카페 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의 청소년들의 자립에 대한 꿈들을 펼쳐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파란바다의 제빵동아리 Make Sweet의 멤버 김남율(고3)은 "이렇게 SPC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통해 후원을 받아서 이렇게 예쁜 카페가 생기니 열심히 커피를 만들 생각에 너무 신난다"며 "파티시에로서 제빵사가 되어 가게를 차려보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그 꿈을 위해서 이 카페에서 연습하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2/220127-001.jpg) MAKE SWEET 멤버, 김남율 학생 (고3) '내 꿈은 파티시에' 파트너로 11년간 함께 해온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올해도 SPC그룹과 함께 대회를 개최한다. '내 꿈은 파티시에는' 3월부터 참가 기관 접수를 받아 9월에 대회가 진행된다. 올해는 창업과정을 진행하면서 참가 학생들의 팝업 스토어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 예람워십(YERAM WORSHIP)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열정 URL: https://www.mhm.kr/-ec-98-88-eb-9e-8c-ec-9b-8c-ec-8b-ad--ed-95-98-eb-82-98-eb-8b-98-ec-9d-84--ed-96-a5-ed-95-9c--ec-98-88-eb-b0-b0-ec-9d-98--ec-97-b4-ec-a0-95/ Last updated: 2026-09-01T01:47:2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KakaoTalk_20220118_150714531_01.jpg) 2021년 12월11일에 있었던 예람워십 오픈집회 사진 (1) 예람워십은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배팀입니다. 꾸준히 영상과 음원을 내고 있으며 특별히 청소년 청년들 사이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팀이기도 합니다. 본 기사에서는 예람워십에 대한 소개와, 코로나 19 상황 가운데에도 위드코로나가 되었을 때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진행되었던 집회와 앨범 이야기를 들오보도록 하겠습니다 **Q. 예람워십은 어떤 팀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부산에서 찬양사역을 하고 있는 예람워십이라는 찬양팀이라고 합니다. ‘복음’과 ‘전 세대가 함께 드릴 수 있는 예배’를 중점으로 예배곡 제작, 찬송가 편곡, 해외 워십곡 번안 및 편곡을 하고 있습니다. **Q.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찬양 사역이 쉽지 않습니다. 코로나19를 경험하게 되면서 예람워십의 사역에서 어려웠던 점들은 어떤 부분들이 있었을까요?** 사적모임 제한과 예배의 제약 등으로 모이지 못하는 부분이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 찬양이나 예배를 준비하거나 계획하려고 해도 인원수와 공간, 거리두기 등 여러 부분을 고려해야하고 가장 큰 것은 매주, 매달 거리두기에 대한 규정이 변경이 되다보니 계획 된 것이 미루어지고 음원 작업을 할 때에도 최소한의 인원으로 여러 번 작업을 해야 하는 부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KakaoTalk_20220118_150714531_02.jpg) 2021년 12월11일에 있었던 예람워십 오픈집회 사진 ((2) **Q.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 집회를 준비하셨습니다. 계획하게 되신 계기는 어떻게 될까요?** 오픈 집회를 진행하고 계획하게 된 계기는 ‘예배에 대한 갈급함’이었습니다. 코로나 전부터 많은 예배자분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집회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코로나라는 전염병이 확산되었고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게 되었어요. 그 속에서 교회를 가지 못하고, 기도회를 하지 못하고, 모일 수 없고 이런 부분들이 장기화되면서 ‘예배에 대한 요청’들이 있어왔습니다. 예람워십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다시 모여 예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를 고민하게 되었고, ‘위드코로나’가 시작되자마자 고민했던 예배를 할 수 있는 오픈 집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KakaoTalk_20220118_150714531_03.jpg) 2021년 12월11일에 있었던 예람워십 오픈집회 사진 (3) **Q. 집회를 통하여 예람워십이 느끼게 된 것은 어떤 부분들이 있을까요?**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집회를 준비부터 마무리되는 과정까지 그리고 서울과 제주도, 경기도 등 전국에서 모인 예배자들의 오고 가는 걸음에 대한 안전과 집회 이후 전염병의 우려 없이 마무리 된 것 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고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회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예배자분들의 ‘예배에 대한 갈망과 뜨거움’이었습니다. 기독매체들이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청년세대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지만 집회 현장에서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와 청년세대가 하나님은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예배와 신앙에 대한 열망과 뜨거움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되었고, 저희도 예배자분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KakaoTalk_20220118_150714531_04.jpg) 예람워십 앨범 WON'T STOP NOW You'll Never Walk Alone **Q. 이번에 앨범이 나왔습니다. 앨범에 대해서 소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픈 집회 현장에서 예배자분들과 함께 부른 찬양들이 수록된 <모든 걸음 되시네(부제 : 주님 내 길 아시네)> 앨범을 발매하였습니다. 타이틀 곡이 예람워십의 네 번째 자작곡 <모든 걸음 되시네>입니다. 본문 말씀은 잠언 16:9절 말씀으로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우리의 삶 속에 힘든 일이 찾아오고, 길이 막힌 것 같은 상황이 찾아올 때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 속에서 주님께서 내 길을 인도하시고, 주님이 우리의 걸음 되심을 고백하는 찬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곡은 예람워십 지도하시는 전혁 목사님이 작곡하셨는데, 곡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은 유튜브 NAM D(예람워십 편곡자)에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많은 청소년 청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계십니다. 앞으로 어떤 예배 사역을 꿈꾸고 계신가요?** ‘복음’이라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예배, 다음 세대부터 장년 세대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찬양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예배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바람과 꿈이 있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오픈 워십을 준비해서 한국교회 예배자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20220120_115238.jpg) 예람워십 교역자와 멤버 **Q. 마지막으로 인사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로 사역하고 있는 예람워십입니다. 좋은 기회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2022년에 예람워십은 컨퍼런스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부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많은 예배자분들과 만나 함께 예배하고, 컨퍼런스를 통해 예람워십의 배경과 과정 그리고 사역에 대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예배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예람워십이 계속해서 주님을 전하는 귀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포토뉴스] 대전 시민교회, 목사위임 및 장로 은퇴예식 개최 URL: https://www.mhm.kr/-ed-8f-ac-ed-86-a0-eb-89-b4-ec-8a-a4--eb-8c-80-ec-a0-84--ec-8b-9c-eb-af-bc-ea-b5-90-ed-9a-8c--eb-aa-a9-ec-82-ac-ec-9c-84-ec-9e-84--eb-b0-8f--ec-9e-a5-eb-a1-9c--ec-9d-80-ed-87-b4-ec-98-8/ Last updated: 2026-09-01T01:47:2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160.jpg) 대한예수교 장로회 대전노회(노회장 양상배 장로) 산하 대전 시민교회(위임목사 김영모)는 ‘목사위임 및 장로 은퇴예식’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개최했다. 1부 예배는 부노회장 김성천 목사(인동교회)의 인도로 부노회장 빈중옥 장로(금산제일교회)의 기도와 노회서기 이기용 목사(동대전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전 노회장 전민량 목사(대전성남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21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221.jpg) 설교를 전한 정민량 목사는 “예수님이 살아계신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복음적 전통, 평신도 지도자 양성, 사회봉사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거듭나야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회가 새롭게 될 때 새로워지는 것이다”고 전했다. 정목사는 이어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굳건한 교회가 되기 위해 온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가르침 받고 주님을 그리스도라 고백하며 새롭게 거듭나는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부 위임예식에서 시민교회 위임목사로 위임받은 김영모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운반하고 목회하면서 날마다 하나님께 뜻을 묻는 목회를 하겠다”라며 “지역을 대표하며 하나님의 바른 복음만을 증거 할 수 있는 참된 예수님의 제자를 양육해 가겠다”고 다짐하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장로은퇴예식은 장로(허을범) 은퇴자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고 은퇴 장로로 선포했다. 한편 창립 39주년을 맞는 시민교회는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세계선교의 비전으로 이웃을 섬기며 지역 사회 복음화를 위해 힘써 왔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17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17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2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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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25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36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397-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420-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42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50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45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48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526.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54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55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batch_batch_batch_IMG_2572.jpg) ### 문재인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가져, 한교총 류영모 대표회장 참석 URL: https://www.mhm.kr/-eb-ac-b8-ec-9e-ac-ec-9d-b8--eb-8c-80-ed-86-b5-eb-a0-b9--ec-a2-85-ea-b5-90--ec-a7-80-eb-8f-84-ec-9e-90--ec-b4-88-ec-b2-ad--ec-98-a4-ec-b0-ac--ea-b0-84-eb-8b-b4-ed-9a-8c--ea-b0-80-ec-a0-/ Last updated: 2026-09-01T01:47:22.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XZKRHWPATH164196976678942.jpeg)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7대 종단 지도자들과 함께한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간담회는 신년을 맞이하여 국민 통합과 국정 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a48f30d0cc31059e6ab62236128e9294.jpeg) 문재인 대통령은 "백신접종에 대한 불신이나 불안 해소에 종교계의 역할이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며 “백신접종 확대를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어 "각 종단마다 정부의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하여 신앙 활동을 자제해 주셨고, 부처님 오신 날 경축법회와 연등회 같은 가장 중요한 종교 행사까지 방역을 위해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셨다"면서 "그 같은 협조 덕분에 이번의 4차 유행에서는 종교시설 관련 감염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G7 국가에 버금가는 명실상부한 선진국이라는 사실을 공인받기까지 종교의 역할이 매우 컸다고 생각한다"며 "나라를 근대화하고, 민주화하고, 남․북의 화해를 도모하고, 국민의 복지를 확대해 나가는 데 종교가 매우 큰 역할을 해 주었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한 가지 더 욕심을 부린다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에서 남은 마지막 과제가 국민들 사이의 지나친 적대와 분열을 치유하고, 통합과 화합의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통합의 사회, 통합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종교 지도자들께서 잘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186543dcc9626b81b7a95e92a2531967.jpeg)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공동대표의장으로 연임한 원행 스님은 "대통령님 그리고 정부, 국민, 종교 지도자님들이 힘을 합쳐서 K-방역을 이뤄냈다"고 말한 뒤 "남북의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많이 해서 역할을 담당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한 올해 선거를 언급하며 "국민들이 분열되지 않도록, 상생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영모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은 "전방위적인 위기의 시기에 종교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기후위기, 저출생 문제, 통일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국 교회가 함께할 것이며 대선 이후 분열된 사회를 치유하고 정부와 국가의 어젠다를 깊이 품고 기도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용훈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은 "탄소중립을 위해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점과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로드맵에서 발달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말했다. 이어 2019년 4월 헌법재판소의 결정 이후 낙태법이 아직도 제정되지 않은 입법 공백 상태라며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은 "촛불시민혁명을 기반으로 출범한 정부가 기대에 부응하여 잘 운영되었고, 코로나19로 동력이 떨어지는 듯했지만 유엔이 인정하는 선진국으로 도약했고 무역에서의 큰 성과와 K-방역, K-컬처 등 우리 국민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문재인 정부는 국내외적으로 다사다난한 시기인데 대과없이 국정을 운영해 왔으며, 코로나 어려움도 잘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사드린다"면서 "전국의 1,000여 개가 넘는 향교와 서원에서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를 자체적으로 생산함으로써 전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국정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범두 천도교 교령은 "코로나는 인간이 자연을 생각하지 않는 데서 비롯되었으며,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연을 공경하는 게 필요하며, 탄소중립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우므르 종교에서도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범창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은 "나라의 번영과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웃 종교와 힘을 합쳐 정부 방역에 협조하고, 탄소중립이라는 국가 목표를 달성하는 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발달장애인의 교육에 대해 언급하며 "공주대, 부산대 등 국립대학에 부속학교 형태로 특수학교를 착공하고 있는데, 대학의 학과들과 연계하여 전문적인 교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재활병원도 차근차근 확충하고 있다"고 말한 뒤 "마지막까지 귀를 열고 종교계 어른들의 말씀을 듣고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행 스님(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문덕 스님(한국불교 종단협의회 수석부회장), 류영모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홍정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용훈 의장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정순택 대주교(천주교 서울대교구장), 나상호 교정원장(원불교), 손진우 성균관장(유교), 송범두 교령(천도교), 이범창 회장(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 김정숙 여사, ACEP 2022 발달장애예술인 초대특별전 관람 URL: https://www.mhm.kr/-ea-b9-80-ec-a0-95-ec-88-99--ec-97-ac-ec-82-ac-acep-2022--eb-b0-9c-eb-8b-ac-ec-9e-a5-ec-95-a0-ec-98-88-ec-88-a0-ec-9d-b8--ec-b4-88-eb-8c-80-ed-8a-b9-eb-b3-84-ec-a0-84--ea-b4-80-eb-9e-8c/ Last updated: 2026-09-01T01:47:22.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220107.jpg) 김정숙 여사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 '붓으로 틀을 깨다, 한국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초대전'에서 작가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내 발달장애 예술인 43명의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이 전시는 'Getting Close(다가가다, 가까워지다)'라는 주제로 꿈을 향해 다가가는 장애인 예술가들의 열정을 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거리를 그림으로 가깝게하려는 취지를 담아 마련됐다. 2022.01.07. > 장애 아이의 그림이라고만 인식됐었는데, 이제 내면을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 > 양진혁 작가 어머니 김정숙 여사는 1월 7일(금),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발달장애예술인 초대특별전’을 관람했다. 공식 전시 개막을 하루 앞두고 작가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사전 공개 행사’에 발달장애예술인들의 작품을 사랑하는 팬의 한사람으로서 함께한 것이다. 청와대 본관에는 발달장애인 작가 최차원 님이 그린 ‘바다거북과 산호’라는 그림이 걸려 있다. > 김정숙 여사, 'ACEP 2022 발달장애예술인 초대특별전' 참석해 작가∙가족들과 대화 김정숙 여사는 약 서른 명의 작가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한 분 한 분 뵙고 작가들이 들려주는 작품 소개와 작품의 의미를 경청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17b5d242e49295218de2379b3b23b0ed.jpg) 김정숙 여사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 '붓으로 틀을 깨다, 한국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초대전'에서 작가에게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국내 발달장애 예술인 43명의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이 전시는 'Getting Close(다가가다, 가까워지다)'라는 주제로 꿈을 향해 다가가는 장애인 예술가들의 열정을 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거리를 그림으로 가깝게하려는 취지를 담아 마련됐다. 2022.01.07. 이규재 작가는 '해피 숲속' 작품 앞에서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에 "해피하다"고 대답했고, 김정숙 여사는 밝게 웃으며 "나도 해피함이 느껴진다"고 감상을 말했다. 김다혜 작가는 'Deam(꿈)' 작품 앞에서 "아빠가 엄마 무릎에 누워계신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였다"며 "성인이지만 아들처럼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2018년 청와대 영빈관 전시 이후 김정숙 여사와 두 번째 만남을 가진 박혜신 작가의 가족은 "(박혜신 작가가) 사람들한테 칭찬받으며 행복해한다"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꿈을 꾸다'라는 작품을 그린 양진혁 작가의 어머니는 김정숙 여사에게 "저희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그냥 일반적으로 장애 애들이 그린 그림이라고 전에는 인식했는데, 지금은 이제 내면을 봐주셔서 이런 전시도 할 수 있다"며 "일반 작가들과 평등하게 대해주는 분위기가 되어서 더욱 반갑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전시를 모두 관람한 후, 김정숙 여사는 작가들과 부모님들의 요청으로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느라 몇 번이나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김정숙 여사는 "이런 전시를 일상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국가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지역아동센터에 아동 건강을 위한 '잭과 홍나무' 전달 URL: https://www.mhm.kr/-eb-b6-80-ec-8a-a4-eb-9f-ac-ea-b8-b0-ec-82-ac-eb-9e-91-eb-82-98-eb-88-94-ed-9a-8c--ec-a7-80-ec-97-ad-ec-95-84-eb-8f-99-ec-84-bc-ed-84-b0--ec-95-84-eb-8f-99-ec-9d-98--ea-b1-b4-ea-b0-95-e/ Last updated: 2026-09-01T01:47:22.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2/01/220103.jpg)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에서 디홈바이오의 ‘잭과 홍나무’ 영양보조제를 나누고 있는 모습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은 1월 3일 디홈바이오로부터 '잭과 홍나무' 1005세트(시가 2억 1백만원 상당)를 기증 받아 서울, 경기, 인천, 안산, 경북, 대전 광주 지역의 지역아동센터와 학대피해아동쉼터의 아동 500여명에게 나눔을 진행하였다. 디홈바이오는 뷰티 및 생활건강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후원물품으로 전달된 '잭과 홍나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HACCP 안전관리인증을 받은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을 도와주는 홍삼추출물을 기반으로 특허물질인 초유단백분획물과 가시오갈피숙지황 복합추출물 외 브로콜리, 수세미오이, 사과, 감귤 농축액이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어린이 성장 보조 영양제로, 어린이의 균형 잡인 영양 공급을 위한 전문 제품이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는 "코로나 19가 장기간 지속되며 보호와 돌봄이 취약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인스턴트 식품 위주의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성장기의 영양불균형이 심각해지고 있었는데 이번 디홈바이오의 잭과 홍나무의 영양보조제 지원으로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여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육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2018년부터 4년간 지속적으로 인연을 맺고 물품을 후원해 준 디홈바이오 이승찬 대표는 "아동 영양 섭취 제품에 관심을 가져주신 소비자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외받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양제를 통해 균형잡힌 영양 공급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영양 불균형의 위험에 처한 아동이 많아졌다고 들었는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소비자분들의 제품에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을 위한 기부로 지속될 수 있도록 제품에 대한 구매가 더 많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1,000원의 생명 씨앗으로 시작하여 '빈곤 환경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미션을 가지고 36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 중심, 현장 중심, 후원 가족 중심의 원칙 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2021년 정기총회 개최 URL: https://www.mhm.kr/-ec-a1-b0-ec-b9-98-ec-9b-90-ec-a7-80-ec-97-ad-ea-b5-90-ed-9a-8c-ec-97-b0-ed-95-a9-ed-9a-8c-2021-eb-85-84--ec-a0-95-ea-b8-b0-ec-b4-9d-ed-9a-8c--ea-b0-9c-ec-b5-9c/ Last updated: 2026-09-01T01:47:2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2/DSC00006-1.jpg)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정기총회가 22일 두란노교회(세종 고운동)에서 열렸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2/DSC00007.jpg) 총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부회장 장원옥 목사는 “예수를 전하기 위해 태어난 바울이라는 고백”처럼 “우리가 어떤 큰 일을 도모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전하는데 마음을 쏟기 원한다”고 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2/73E3A538-5375-4210-8F04-53FF225262C9.jpeg) 이동원 회장(세계로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신임 임원이 선출 됐다.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신입 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한편,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는 2022년 신년하례회를 다음달 26일(수요일) 오전 11시에 두란노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는 1930년 조치원의 장로, 감리, 성결교회가 연합해 세운 조치원 최초의 기독교 연합회다. ####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2022년 임원 회장 장원옥 목사 부회장 박수진 목사 총무 강창구 목사 서기 김장성 목사 회계 김동은 목사 ### 세종시 새터민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 나눠요, 세종선한목자교회 URL: https://www.mhm.kr/-ec-84-b8-ec-a2-85-ec-8b-9c--ec-83-88-ed-84-b0-eb-af-bc-eb-93-a4-ea-b3-bc--ed-95-a8-ea-bb-98--ec-84-b1-ed-83-84-ec-9d-98--ea-b8-b0-ec-81-a8--eb-82-98-eb-88-a0-ec-9a-94--ec-84-b8-ec-a2-8/ Last updated: 2026-09-01T01:47:2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2/211220.jpg) > 새터민들에게 라면 80박스 전달 세종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문영호, 세종시 연기면)는 12월 11일, 성탄의 기쁨을 나누고자 세종경찰서와 세종하나된 통일가족봉사회를 통해 세종시에 거주하는 새터민들에게 라면 80박스를 전달했다. 교회에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준비된 라면은 새터민의 리도가 되는 가정으로 운반하여 다시 세종경찰서 관계자 및 새터민 봉사단체 회원들을 통해 새터민 각 가정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이에 새터민 대표는 "세종목자교회의 성탄 나눔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새터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것" 이라며 "해마다 계속되는 교회의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세종선한목자교회 문영호 담임목사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시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신 예수님처럼, 앞으로도 교회가 이웃들을 찾아가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선한목자교회(www.sgsbc.org)는 복음을 통한 민족통일을 교회의 중요 기도 제목으로 삼고 꾸준히 세종시 새터민들을 섬기는 일들을 감당하며 통일을 준비 하는데 힘쓰고 있다. ### 장애인예술가들의 미래를 만들어가다, 2021 국제아트페스티벌&학술심포지엄 17일 개최 URL: https://www.mhm.kr/-ec-9e-a5-ec-95-a0-ec-9d-b8-ec-98-88-ec-88-a0-ea-b0-80-eb-93-a4-ec-9d-98--eb-af-b8-eb-9e-98-eb-a5-bc--eb-a7-8c-eb-93-a4-ec-96-b4-ea-b0-80-eb-8b-a4-2021--ea-b5-ad-ec-a0-9c-ec-95-84-ed-8a/ Last updated: 2026-09-01T01:47:2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2/lahaph2021.jpg) > **장애인예술가들의 미래를 만들어가다** 2021 국제아트페스티벌&학술심포지엄이 2021년 12월 17-18일 “장애 예술가들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 가다” 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문화예술원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후원으로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라하프가 주최한다. >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의 기회가 적어진 장애예술가들** > **이들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장이 라하프 국제 아트페스티벌을 통해 열리길 기대** 한국, 영국, 일본, 이스라엘 등의 발달장애 예술가 및 기관들의 예술작품들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월 17일 오픈한다. 한국의 이다래, 이지원(국악자매), 최현빈, 이병찬, 조재현, 김태영, 스프링샤인(이상욱, 박진호), 드림위드앙상블, 얼쑤사회적협동조합, 이스라엘의 미카엘, 노가, 닐, 쟈미르 작가, 일본의 안단테코베, 듀얼링 29, 장고 등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본 국제 아트 페스티벌은 문화예술 활동 기회와 국제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 **장애 예술가들의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에 대한 지원 방안 검토** 2021년 12월 18일 ZOOM&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세계 다양한 나라의 장애 예술을 위한 정책과 지원서비스, 장애 예술가, 장애 예술단체를 위한 학술지원을 위해 연구, 자문하는 전문가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였다. 나사렛대학의 우주형 교수와 고베 대학 쯔다에이지 교수를 좌장으로 강남대 이준우 교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이정주 센터장, 신카와 슈헤이 카타이마공방장애인예술시설 소장, 오오츠카 치에 장애인문화예술계획추진관, 영국문화원 박윤조 이사, Tim Wheeler CEO(Mind the Gap, One in Four, Musical ARC, Fabric)등이 참여하여 장애 예술가들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에 대한 지원 방안을 나누고자 한다. \- 한국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교육과 뮤지컬공연을 선도하는 사단법인 라하프(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문화예술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 2021 국제 아트 페스티벌 & 학술심포지엄 개최 \- 일정: 2021년 12월 17일(아트 페스티벌-유튜브), 18일(학술심포지엄) \- 장소: 플레이스디(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길 26-9 / 26-9, World Cup buk-ro 1gil, Mapo-gu, Seoul, Republic of Korea) 문의: 02-337-2004 ### 리디, 프리미엄 이북리더기 ‘리디페이퍼 4’ 내년 1분기 출시 URL: https://www.mhm.kr/-eb-a6-ac-eb-94-94--ed-94-84-eb-a6-ac-eb-af-b8-ec-97-84--ec-9d-b4-eb-b6-81-eb-a6-ac-eb-8d-94-ea-b8-b0--eb-a6-ac-eb-94-94-ed-8e-98-ec-9d-b4-ed-8d-bc-4--eb-82-b4-eb-85-84-1-eb-b6-84/ Last updated: 2026-09-01T01:47:2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2/ridipaper-4.jpg)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리디페이퍼 4’는 전작 대비 성능을 한층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이북리더기로는 처음으로 생활방수를 적용했다. > 국내 이북리더기 중 최초 생활방수 적용해 사용성 강화 > 독서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보일 것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는 프리미엄 이북리더기 ‘리디페이퍼 4’를 내년 1분기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리디페이퍼’는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사이즈, 눈이 편한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를 갖춘 이북리더기로, 언제 어디서든 탁월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디는 2015년에 1세대 제품을 출시한 이후 꾸준히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성능과 디자인 변화를 거듭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프리미엄 이북리더기 ‘리디페이퍼 4’는 전작보다 넓어진 7인치 전자잉크 디스플레이와 인체공학적인 페이지 넘김 버튼, 안드로이드 10 OS, 엑시노스 옥타코어 AP 등을 탑재해 사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여기에 국내 이북리더기로는 최초로 IPX8 등급(최대 수심 2m, 최장 60분) 방수 기능을 적용해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의 독서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 디자인은 리디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반영했다. 특히, 2020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3세대 모델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구현하여 한층 완성도를 높였다. 리디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일 ‘리디페이퍼 4’는 프리미엄 제품 라인으로 기능 개선은 물론 디자인까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면서, “최적의 독서 환경을 선사할 이번 ‘리디페이퍼 4’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천안 광덕면 200여명 교회발 집단감염 비상, 이단 시비 문제 있어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a-b4-91-eb-8d-95-eb-a9-b4--ea-b5-90-ed-9a-8c-200-ec-97-ac-eb-aa-85--ec-a7-91-eb-8b-a8-ea-b0-90-ec-97-bc--eb-b9-84-ec-83-81--ec-9d-b4-eb-8b-a8--ec-8b-9c-eb-b9-84--eb/ Last updated: 2026-09-01T01:47:2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gd.jpg) 천안 광덕면 교회에서 집단감염 발생했다. 마을 주민 209명 확진되며 충남 지역 하루 최다 확진자 수를 76일 만에 경신하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각종 뉴스에 전면으로 보도되며 교회의 방역에 문제가 있음이 지적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예배당과 경로당에서 공동생활을 했으며 최근 김장을 하면서 감염이 크게 확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초 확진자는 근육통과 오한 등의 코로나19 의심증세 발현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자발적으로 검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22일 오전 4명, 오후 4명이 추가 확진됨에 따라 천안시에서 긴급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소'를 운영, 주민 289명을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지금까지 마을 주민 427명 중 2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23일 예배 중단과 긴급 폐쇄조치를 실시했다. 천안시 박상돈 시장은 긴급브리핑을 통해 "집단발생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해당 마을은 종교시설을 기반으로 공동 생활하는 곳으로 폐쇄적이고 외부와의 교류가 적은 특징을 가지고 있어 보다 철저한 방역으로 추가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cheonan.jpg) 천안시기독교연합회관 전경 이번에도 교회발 대형 확산으로 평판이 매우 안 좋은 가운데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천기총)가 입장을 내놓았다. 현재 확진자가 나온 교회는 이단시비의 문제로 교계와 교류가 금지되어 있으며 천기총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천기총 관계자는 “이번 사태로 기독교 안에서 교류 되지 않은 특정한 단체로 심려를 끼쳐드리고 이로 인해 기독교계가 오해를 받고 비난 받고 있는 상황이 유감스럽다"며 “천기총 소속 교회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시행하고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코스타리카 알바라도 대통령, 전기차·수소차로 교체 예정인 대중교통 분야에 한국차를 우선 고려 URL: https://www.mhm.kr/-ec-bd-94-ec-8a-a4-ed-83-80-eb-a6-ac-ec-b9-b4--ec-95-8c-eb-b0-94-eb-9d-bc-eb-8f-84--eb-8c-80-ed-86-b5-eb-a0-b9--ec-a0-84-ea-b8-b0-ec-b0-a8-c2-b7-ec-88-98-ec-86-8c-ec-b0-a8-eb-a1-9c--ea-/ Last updated: 2026-09-01T01:47:25.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cheong1123.jpg)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2021.11.21.\~24.간 대한민국을 국빈 방문한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코스타리카공화국 대통령은 11.23\. 정상회담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전 국빈 방한 중인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행동지향적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심화시키기로 합의하는 등 양국 관계와 글로벌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문 대통령은 “알바라도 대통령이 COP26 정상회의 계기에 코스타리카의 기후·환경 정책을 설명하고 각국 지도자들의 행동 변화를 촉구한 것이 인상적이었다”면서, “탄소중립 과정에서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여 정책 목표 달성을 촉진하고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코스타리카의 ‘3D 경제 달성 정책’\*과 우리나라의 그린 뉴딜 정책을 연계시키고, 이번에 체결하는 ‘환경 협력 양해각서’를 기반으로 양국 간 녹색기술, 생물다양성 연계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양국 간 디지털 전환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양국은 디지털, 과학기술, 우주항공, 관광, 영화, 수소전지, 전기모빌리티 분야에서 협력을 하고 있고, 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생물다양성과 관련해 인비오 국립연구소와 한국생명과학연구소가 2008년부터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데, 오늘 맺게 되는 디지털 정부,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요한 기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알바라도 대통령은 전기차·수소차로 교체 예정인 대중교통 분야에 한국차를 우선 고려하겠다고 언급했다.문 대통령은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와 관련해 바이오 기술, 우주항공, 수소경제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도 협력 잠재성이 크다고 말했다. 정상회담을 통한 협의에 이어 양해각서 체결이 진행 됐다. 환경부 한정애 장관은 11월 23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코스타리카의 로돌포 솔라노 외교부 장관과 순환경제, 무공해차, 탄소중립 등 환경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은 한-코스타리카 정상의 임석 아래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이번 양해각서는 양국 간 탄소중립과 환경분야 전반에 대한 정보교환, 기술 및 정책경험 공유 및 실질적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양국은 앞으로 폐기물 관리를 포함한 순환경제 이행, 수소차·전기차 등 재생에너지 기반 무공해차\* 전환 및 기반시설 보급, 탄소중립 정책\*\*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코스타리카는 2050 탄소중립 선언 및 국가 탈탄소화계획(2018-2050)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99%로 유지하고 있는 국가로, 특히 내륙 50여 개 강의 풍부한 수자원을 토대로 한 수력(68%), 바다와 인접한 지대의 풍력(17%), 화산지대를 이용한 지열(13%) 등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있다. 코스타리카는 세계적인 생물다양성 부국 중 하나로, 태평양과 대서양을 동시에 접하고 있는 지리적 특성에 따라 독특한 생물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 국토의 25% 이상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에서 '생물다양성보호지역 확대 우호국 연합\*(High Ambition Coalition)' 을 주도하여 보호구역 확대를 위한 국제협력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이날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중남미의 탄소중립 및 생물다양성 선도국이라 할 수 있는 코스타리카와 환경협력의 저변을 넓힐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특히 순환경제 및 무공해차 등 우리나라가 강점을 갖고 있는 분야를 중점 협력분야로 추진하여 양국의 정책공유과 함께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검토할 예정으로, 앞으로 활발한 정책교류와 더불어 국내 환경산업의 중남미 시장진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나이키 로블록스에 메타버스 세계 창조하다 URL: https://www.mhm.kr/-eb-82-98-ec-9d-b4-ed-82-a4--eb-a1-9c-eb-b8-94-eb-a1-9d-ec-8a-a4-ec-97-90--eb-a9-94-ed-83-80-eb-b2-84-ec-8a-a4--ec-84-b8-ea-b3-84--ec-b0-bd-ec-a1-b0-ed-95-98-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7:25.000Z 나이키는 로블록스에 나이키랜드를 창조했다고 발표했다. 나이키 팬들이 서로 연결, 창조, 경험 공유,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장소가 로블록스에 존재하게 됐다. 나이키는 본부를 배경으로 로블록스의 몰입형 3D 공간 내부에 스포츠와 플레이를 생활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맞춤형 세상을 만들었다. 나이키 팬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나이키 아이템들을 자신의 아바타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나이키는 실제로 운동 데이터를 적용시켜서 가상현실이 증강현실이 되도록 설계했다. 실제 움직임이 로블록스에 반영되어 멀리뛰기나 빨리 달리기를 할 수 있다. 아래는 나이키에서 밝히는 Roblox의 NIKELAND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사항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Ho21_Kids_Roblox_AV_Game_Overview_16x9-low_original.gif) 첫째: 나이키의 WHQ는 모두에게 경쟁과 창의성이 풍부한 곳인 NIKELAND로 변신했다. (NIKE WHQ = Nike Worldwide Headquarters는 미국 오리건 주 비 버튼 근처에 위치한 Nike, Inc.의 글로벌 본사.) 나이키랜드 내부의 건물과 필드들은 나이키의 실제 본사에서 영감을 받아 로블록스 커뮤니티가 다양한 미니 게임에서 경쟁하는 그들의 기술을 시험할 수 있도록 세부 경기장을 갖추고 있다. 출시 시, 방문객들은 친구들과 태그, 바닥이 용암, 피구와 같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창의력은 무한하다. 나이키랜드 도구 키트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은 인터랙티브 스포츠 재료로 자신만의 미니 게임을 쉽게 디자인할 수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Ho21_Kids_Roblox_Game_Overview_Still_NikeLandFull_16x9_native_1600.jpg) 사진 출처: 나이키 본사 둘째: 나이키랜드는 실제 움직임에 의해 강화되어 방문객들이 더 활동적이 되도록 장려한다. 나이키랜드 관람객은 모바일 기기의 가속도계를 활용해 오프라인 움직임을 온라인 플레이로 전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실 세계의 몸을 장치에 연결해 이동하여 멀리뛰기나 스피드 런과 같은 멋진 게임 내 움직임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Ho21_Kids_Roblox_Game_Overview_Still_RunningTrack_16x9_native_1600.jpg) 셋째, 디지털 쇼룸을 통해 NIKELAND 아바타를 나이키 특수 제품으로 꾸밀 수 있다. 머큐리얼 축구화의 공식 로블록스 컬러웨이에서 글로벌 축구를 경험해볼 수 있다. 에어포스 1과 나이키 블레이저와 같은 클래식과 에어포스 1 폰탄카, 에어맥스 2021과 같은 새로운 장비를 아바타가 신을 수 있다. ACG와 나이키 테크팩과 같은 나이키 의류 제품들과 함께 디지털 쇼룸에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Nike_x_Roblox_Showroom_1_native_1600.jpg) 넷째: NIKELAND는 누구나 로블록스를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스포츠의 가장 큰 장벽 중 하나인 접근권을 허물고 있다. NIKELAND에서는 개인의 무한한 창의성이 뒷받침되고 고무된다. 플레이어들은 마당에서 경쟁하고, 마당을 짓고, 이스터 에그를 탐험하고, 발견한 것에 대해 블루 리본과 금메달을 받는다. 블루리본은 야드용 건축자재를 구하는 데, 골드메달은 아바타용 가상제품을 잠금 해제하는 데 쓰인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Nike_x_Roblox_Showroom_2_original.jpg) 다섯 번째: 디지털 세계는 스냅챗을 통해 뉴욕시에 있는 나이키의 하우스 오브 이노베이션(HOI)에서 살아난다. 특별한 스냅챗 렌즈로 뉴욕 나이키의 HOI(Nike House of Innovation)에서 로블록스와 NIKELAND의 몰입형 세계를 살리면서 스포츠 경험의 미래를 위한 움직임을 고무하고 혁신하려는 나이키의 헌신은 올 12월에도 계속된다. 이 렌즈는 어린이 층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NIKELAND의 시그니처 아바타, 재미있는 게임, 그리고 NIKELAND에서 영감을 받은 부활절 달걀을 포함하여 NIKELAND의 증강현실 버전으로 바뀐 공간을 볼 수 있게 해준다. ### Apple, 셀프 서비스 수리 프로그램 발표 URL: https://www.mhm.kr/apple--ec-85-80-ed-94-84--ec-84-9c-eb-b9-84-ec-8a-a4--ec-88-98-eb-a6-ac--ed-94-84-eb-a1-9c-ea-b7-b8-eb-9e-a8--eb-b0-9c-ed-91-9c/ Last updated: 2026-09-01T01:47:25.000Z iPhone 12 및 iPhone 13을 시작으로, Apple 부품, 도구, 매뉴얼을 일반 소비자도 이용할 수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Apple_Self-Service-Repair_hero_11172021.jpg) 캘리포니아 쿠퍼티노Apple은 오늘 셀프 서비스 수리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기의 직접 수리를 원하는 고객들은 Apple의 정품 부품과 도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먼저 iPhone 12 및 iPhone 13 라인업을 시작으로, 곧 M1 칩을 탑재한 Mac 컴퓨터로 이어질 셀프 서비스 수리 프로그램은 내년 초 미국에서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2022년에 다른 국가로 지원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고객들은 5,000곳 이상의 Apple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AASP) 및 2,800곳 이상의 개별 수리 서비스 제공업체와 마찬가지로 Apple의 정품 부품, 도구 및 매뉴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의 시작은 가장 일반적으로 수리되는 부품인 iPhone 디스플레이, 배터리, 카메라에 집중할 예정이다. 그 밖의 수리는 내년 하반기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Apple의 최고 운영 책임자 제프 윌리엄스(Jeff Williams)는 “Apple의 정품 부품에 대한 더 많은 접근성을 제공함으로써 수리가 필요한 고객에게 훨씬 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며, “지난 3년 동안 Apple은 Apple 정품 부품, 도구,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지를 두 배 이상 확장했고, 이제는 기기를 직접 수리하고 싶어하는 고객에게 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Apple은 일상 속 생활 마모를 견뎌낼 수 있는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을 제조한다. Apple 제품에 수리가 필요하면, 숙련된 테크니션이 Apple 정품 부품을 이용해 Apple(매장 접수 또는 우편 접수), Apple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 또는 개별 수리 서비스 제공업체 등 수천 곳의 서비스 업체에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제 제품 소유자 역시 직접 수리를 할 수 있게 된다. **셀프 서비스 수리** 고객이 직접 안전하게 수리를 하려면 우선 수리 매뉴얼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후, Apple 셀프 서비스 수리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Apple 정품 부품과 도구를 주문한다. 수리가 끝난 후에, 사용된 부품을 재활용을 위해 반납하면 향후 새 제품을 구입할 때 사용 가능한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새로운 온라인 스토어는 200개 이상의 부품과 도구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고객은 iPhone 12 및 iPhone 13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수리를 직접 진행할 수 있다. 셀프 서비스 수리 프로그램은 전자기기 수리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개인 테크니션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대부분의 고객은 Apple 정품 부품을 이용하는 공인 테크니션이 있는 전문 수리 서비스 제공업체를 방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수리 방법이다. 국내 도입 시기는 미정이다. ### 2021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KCMC) 코로나19 이후 교회의 미래를 제시하다 URL: https://www.mhm.kr/2021--eb-8c-80-ed-95-9c-eb-af-bc-ea-b5-ad--eb-aa-a9-ed-9a-8c-ec-bb-a8-ed-8d-bc-eb-9f-b0-ec-8a-a4-kcmc--ec-84-b1-eb-a3-8c/ Last updated: 2026-09-01T01:47:26.000Z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준비한 '2021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KCMC)'가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CTS_0028.jpg) '**뉴노멀 에클레시아, 교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를 주제로 열린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래 교회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에 대해 3일간 치열한 논의를 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CTS_0004.jpg) 전병철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첫째날은 노나존스, 필쿡, 김태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미디어에 융합된 현재 사회의 커뮤니티를 점검했다. 둘째날은 사람, 사회, 교회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팬데믹 등 급변하는 지금의 시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3명의 강사가 전달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CTS_0384.jpg) 마지막날은 그렇다면 한국교회는 이제 어떤 것을 준비해야하는가를 주제로 나누었다. 여기 선정된 주제는 교육과 저출산 그리고 자살예방을 위시로한 사회 참여였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CTS_0560.jpg)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의 교회의 저출산 대책에대한 강의는 유튜브를 통해 많은 목회자가 댓글로 동감을 표시했다. 이수훈 목사는 교회가 아니면 지금 저출산을 해결 할 방법이 없다며 이미 지자체와 정부에 협조를 구하는 길을 연구해 놓고 실행하고 있으니 이 사역에 동참하기 원하시는 교회는 꼭 문의 해달라고 당부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CTS_0531.jpg) > 우리가락찬송가소개-이종덕​ > 이수훈목사님 강의를 차량 이동 중에 들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고맙습니다. > > 정지연​ > 당진동일교회 이수훈목사님 다음세대를 향한 비젼에 기대하고 기도로 협력합니다 > > > 당진 동일교회에서 두자녀를 어린이집과 비젼스쿨에 보내면서 이 과정들을 함께 하였기에 이수훈목사님께서 하신 말씀들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위기가 기회이다!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1/cts_1117.jpg) KCMC의 강의는 지금도 계속 조회되며 각 강의마다 수천회의 조회를 기록하고 있다. 강의는 아래 링크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Oe7mkbBBigBDzo6ojtgXZA?ref=mhm.kr) ###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공간문화개선사업으로 쾌적한 환경 제공 받아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97-ac-ec-9e-90-eb-8b-a8-ea-b8-b0-ec-b2-ad-ec-86-8c-eb-85-84-ec-89-bc-ed-84-b0-ec-95-84-eb-aa-a8-eb-a0-88-ed-8d-bc-ec-8b-9c-ed-94-bd-eb-b3-b5-ec-a7-80-ec-9e-ac-eb-8/ Last updated: 2026-09-01T01:47:26.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0/coy001.jpg)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이옥주)는 가정밖 청소년들의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기능보강사업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공간문화개선사업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1층 프로그램실 공간의 철거작업, 천정공사, 바닥공사, 실내 인테리어, 데코타일 부착, 실크벽지 작업, 조명 작업, 빔프로젝터 설치, 교육환경 조성(책상 및 의자지원, 냉난방기 설치), 화장실 리모델링 등이 진행됐다. ‘공간문화개선사업’은 열악한 여성 생활·이용 시설 및 비영리 여성 단체의 시설을 삶의 질을 높이는 아름답고 건강한 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여자 청소년들의 삶의 변화를 위해 정리수납 컨설팅 부분도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로 인해, 청소년의 교육 욕구에 맞는 최적화된 교육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수 있게 되었다. 2002년 개소한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가출, 가정폭력 피해, 학교 부적응 등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보호·복지 지원, 의료 지원, 상담 지원, 문화 활동 지원, 교육 지원, 취업 지원 등의 통합복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옥주 소장은 “지난 3월에 기관을 이전하고 6개월 되는 시점에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공간문화개선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라며 “도움을 주신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차선우 칼럼] 청년 '쉼'을 누려라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c-b9-bc-eb-9f-bc--ec-b2-ad-eb-85-84--ec-89-bc-ec-9d-84--eb-88-84-eb-a0-a4-eb-9d-bc/ Last updated: 2026-09-01T01:47:26.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10/%EC%B0%A8%EC%84%A0%EC%9A%B0-1.jpg) 차선우 강도사는 현재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 하와이 GBS 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을 통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다 ©차선우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고를 겪곤 한다. 수고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면 수고 : 일을 하느라고 힘을 들이고 애를 씀. 또는 그런 어려움 이라고 나와있다. 우리가 잘 아는 것 처럼 ‘수고’ 는 무엇을 했을 때 느끼는 마음이기도 하며, 육체의 애씀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수고’ 라는 단어는 나쁜 단어가 아니다. 수고를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들은 수고를 하고 있다. 나는 학생 때는 공부를 하면서 수고를 했다. 지금은 사역을 하면서 수고를 하고 있다. 여러 수고들이 있다. 특히 청년의 때에 공부를 하면서, 직장에 다니면서, 미래를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결혼을 위해 수없이 많은 수고들이 존재한다. 이처럼 세상을 살아갈 때 ‘삶의 수고로움’ 이 존재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또 하나의 수고로움은 하나님을 믿는 자로써 살아가는 수고로움 일 것이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우리는 이 거룩한 수고로움을 행하며 살아간다. 세상의 수고로움은 어쩌면 그 순간 지나면 회복이 되는 것들도 있겠지만 내 삶의 믿음을 지켜가는 것과 말씀 안에 거하여 사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평생의 수고로움일 것이다. 그렇기에 때론 내가 그렇게 살지 못하는 연약함과 부족함을 마주할 때 참 마음이 아플 때도 있다. 이처럼 우리의 삶에서 수고로움은 다양한 방법으로 존재하고 있다. 그런 우리들에게 오늘 말씀은 ‘쉼’을 주시겠다고 하신다. 더 명확하게는 내가 너희의 쉼이 되어주겠다 라고 말씀하고 계시다. 본문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이 성경구절을 보고 쉼을 누리고 찾길 원한다. 특히 전도를 할 때 지친 사람들을 찾아가 예수님께서 당신의 쉼이 되십니다. 예수님께 나아오세요 라고 말을 하는 것도 보았을 것이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수고하고’ 원어의 뜻은 “지쳐있으며 불안해 있는 상황과 상태” 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 무거운 짐은 ‘율법과 죄’를 이야기하고 있다. “쉽게말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는 “믿음의 싸움을 해나가고 있는 자들아” 라고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런데 이 다음 구절이 우리에게 의아함을 주고 있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우리가 하루를 살아간다. 그 하루를 살고 많은 수고로움을 했을 때 우리는 집으로 돌아와 쉼을 취하게 된다. ‘쉼’ 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누워있기도 하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기도 한다. 맛있는 식사를 할 수도 있다. 이처럼 우리가 생각할 때 ‘쉼’ 이라는 것은 내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나의 육체 또한 편안한 상태를 말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29절을 보면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는 것 = 쉼\] 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나에게 와서 쉬어라” 라고 말씀하실 때 우리는 이렇게 생각했을 수 있다. ‘수고한 내 삶 속에 주님 앞에 나아가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내 짐을 벗어 던지고, 내 수고를 그 분 앞에 내려놓고 나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의 신앙적인 쉼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해보자면 이런 것이다. “수고하고 짐진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겠다. 그 쉼은 나의 멍에를 너가 메고 내게 배우는 것이다” 멍에를 지는 것이 쉼이라고 표현하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쉼’ 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쉼’ 이다. 오늘 말씀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아무것도 안하는 쉼, 편안한 쉼, 쉬는 쉼이 아닌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는 쉼을 말씀하고 계시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쉼’ 의 본질적인 의미는 무엇일까? 우린 이 ‘멍에’ 를 잘 봐야한다. 이 당시 멍에는 한마리의 소에게만 씌우는 것이 아니다. 소 두마리가 짝을 이루어 멍에를 메었다고 한다. 즉 짝을 지어서 멍에를 매고 일을 하는데 한마리의 소는 주로 어미소였고 한마리는 어린소 였다. 즉, 나의 멍에를 메고 배우라는 것은 ‘예수님과의 동행’ 을 의미하고 있다. 쉼이라는 것은 예수님과의 동행이다. 그저 우리를 편안하게 쉬게 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쉼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쉼은 내게로 와서 나와 함께 걸어가자 라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쉼이다. 믿는 자들의 쉼이다. 주님과 함께 나아가는 삶.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 우리의 멍에는 무엇인가? 세상의 어려움이요, 죄다. 그러나 예수님의 멍에는 십자가요, 사랑이요, 우리를 생명으로 건져내신 생명이다. 그 분의 멍에가 우리에게 짊어진다는 것은 우리에게 짐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를 이끌어 간다는 의미가 된다. 마치, 어미소가 어린소와 함께 멍에를 지고 앞을 인도하는 것 처럼 말이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이것이 쉼 이다. 우리는 쉼 이라는 것을 통해 편안한 삶을 추구했을 것이다. 과연 이 세상을 살아가며 완전한 쉼을 누릴 수 있을까?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과 동행할 때 우리는 쉼을 누릴 수 있다. 우리 보다 먼저 앞서 가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 어린소가 어미소를 쫓아가는 것. 그건 모든 것을 맡기는 삶이기 때문이다. 이 땅을 살아가며 어려움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고, 삶의 수고로움, 거룩한 수고로움이 존재할 것이다. 그로 인해 내 삶은 결코 편안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함으로 비록 ‘편안할 수는 없어도 평안할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 참된 쉼 이다. ### 킹스톤대학교 목사안수 감사예배 4일 열려 URL: https://www.mhm.kr/-ed-82-b9-ec-8a-a4-ed-86-a4-eb-8c-80-ed-95-99-ea-b5-90--eb-aa-a9-ec-82-ac-ec-95-88-ec-88-98--ea-b0-90-ec-82-ac-ec-98-88-eb-b0-b0-4-ec-9d-bc--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7:27.000Z 미주 국제성경장로회 총회가 주관하는 킹스톤대학교(서요한 이사장) 목사안수 감사예배가 9월 4일 열린다. 임직자는 킹스톤대학교를 졸업해 모범적으로 사역 하고 있는 전도사로 엄격한 기준으로 안수 대상자가 선발 되었다. 행사는 9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 대전새에덴교회(김모세 목사) 예배당에서 열리며 본 행사는 자이온티비 유튜브([채널 링크](https://www.youtube.com/channel/UC5WU6991MZ8sxmQwZrc7cWA?ref=mhm.kr))로 생방송 될 예정이다. 임직자: 유지영, 송오영, 장진욱 안수위원: 서요한, 안춘근, 박성근, 김모세, 이종걸 일시: 2021년 9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대전새에덴교회(유성구 원내동 347-9)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8/210904-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8/210904-4.jpg) ### [차선우 칼럼] 기도. 응답 받으셨습니까?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c-b9-bc-eb-9f-bc--ea-b8-b0-eb-8f-84--ec-9d-91-eb-8b-b5--eb-b0-9b-ec-9c-bc-ec-85-a8-ec-8a-b5-eb-8b-88-ea-b9-8c/ Last updated: 2026-09-01T01:47:2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8/KakaoTalk_Photo_2021-08-11-15-59-23.jpeg) 차선우 강도사는 현재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으며, \[헤븐뮤직 코리아(예배사역 단체)\] 와 미국 하와이 GBS 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을 통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다 ©차선우 **우리는 늘 기도하는 삶을 살아간다** 살아가면서 기도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 대상이 다를 뿐 사실 모든 사람은 ‘기도’ 라는 것을 해봤을 것이다. 우리는 언제 기도할까? 생각해보니 대부분 기도의 출발은 ‘고민’ 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특별히 청년의 때는 고민의 시기이기 때문에 기도제목도 참 많다. 청년 사역을 하다 보니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기도제목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부터 시작하여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고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도 있다. 앞으로의 일들도 고민하고 걱정한다. 나의 꿈은 무엇일까, 내가 다니는 회사나 직장이 과연 나에게 정말 맞는 곳일까, 내가 하는 이 일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 일까? 삶의 ‘일’ 적은 부분들도 고민하지만 관계에 대하여서도 많은 고민을 한다. 배우자에 대한 기도도 있고, 친구들, 동역자, 가족들과의 관계도 있다. 그리고 나의 기도를 응답받고 싶어한다. 당연할 것이다. 기도를 하는 것은 응답되어지길 바라기 때문이다. 응답되어지지 않는다면 과연 기도를 누가 할까? 하지만 나의 기도가 응답이 되지 않는 나의 삶의 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우리는 하나님께 되물어보곤 한다. “하나님 내가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왜 나의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하나님 회사에서 저 상사가 저를 괴롭혀요. 어떻게좀 해주세요! 하나님 나의 환경과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하나님 제게 물질이 없습니다. 하나님 내게, 하나님 제 것이, 하나님 제가 생각하기엔, 하나님 제가 바라보기엔..” 여기서 무엇을 느끼는가? 우리는 기도를 한다. 그러나 기도의 답 또한 내가 정해놓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기도를 하면서 내가 원하는 답을 달라고 하나님께 말하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하는가, 그리고 우리에게 기도의 응답은 무엇일까.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해 이 땅 가운데 오셨다. 그 이유는 궁극적으로 십자가의 사역을 감당하시기 위한 것이다. 그와 더불어 중요하게 볼 수 있는 것은 말씀 자체이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지키시고 행하시고 사랑으로 나아가시는지를 직접 보여주셨다. **예수님의 기도** 오늘의 본문은 예수님께서 로마 군병들에게 잡히시기 전 예수님께서는 마음의 큰 근심과 고난이 있으셨다 .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마태복음 26:38)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는 것은 원어의 뜻으로 '극도의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연할 것이다. 육체적인 고통과 함께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진다는 것 영적인 무게 까지도 동반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상황 가운데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이어가신다.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마태복음 26:39) 예수님의 기도다.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과 상황 속에 계시다. 자신의 마음을 구하였다. 우리의 기도와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도 우리의 것을 구한다. “하나님 이것을 해결해주세요. 이 일이 나에게서 얼른 지나가게 해주세요. 하나님 나의 꿈은 이것인데 이 일을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하나님 이 일 감당하는 것이 참 쉽지 않네요. 이 잔이 내게서 옮겨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우리의 기도는 나의 기도제목은 여기서 끝이 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이어 기도하신다.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39) **기도 응답은 누가 하는 것인가?** 우리의 기도가 그저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것에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 자신의 기도를 올려드리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구해야 하는 것들, 필요한 것들을 충분히 구해야한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나의 기도 수준은 내 것을 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나의 기도 응답의 주권이 하나님 아버지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기도의 응답은 내가 구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인가? 예수님의 기도는 이 잔이 옮겨지길 기도하고 원하셨다. 우리는 내가 A를 기도했다면 A를 받아야지 ‘응답’ 이라고 여긴다. A를 기도했는데 B가 응답 됐다면 우리는 응답 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기도의 응답과 기준을 나에게 맞춰 살아가고 있다. 내가 기도 응답의 기준을 정하고 있으며 내가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하나님의 일하심이라 이야기한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았을 때 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응답이 없다 이야기하고 낙심하며 절망한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기만 하시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그런 분이라고 생각한다. 기도의 응답자. 그것은 너무나도 작은 생각이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을 넘어서서 그 분의 뜻을 나를 통해 펼치시고 일하시길 원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길 기도한다. 기도의 응답은 늘 있었다. 내가 원하는 기도의 응답도 있었고, 다른 방향의 응답도 있었다. 그 응답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다면 그것이 응답이다. ### 오늘의 묵상 [111Q. 대적하라] URL: https://www.mhm.kr/-ec-98-a4-eb-8a-98-ec-9d-98--eb-ac-b5-ec-83-81-111q--eb-8c-80-ec-a0-81-ed-95-98-eb-9d-bc/ Last updated: 2026-09-01T01:47:2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8/photo-1552072092-7f9b8d63efcb.jpeg) **오늘의 묵상 \[111Q. 대적하라\]** \_ 노네임선교회 서양섭 전도사 \[약 4:7\] 7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 당하실 때 성경 말씀을 통해 마귀를 대적하여 물리치셨다. 우리의 삶가운데 마귀의 시험과 세상의 유혹가운데 예수님이 보여주신 것처럼 말씀과 기도로 대적해야 한다 ‘피하리라’ 헬라어 원뜻은 ‘달아나다", ‘도망하다’ 라는 뜻이다 마귀는 말씀의 권위에 의해 두려움으로 도망칠 수 밖에 없다 어설프거나 완전하지 못한 인간의 방법, 노하우로 이겨내려하지 말고 예수님이 보여주신대로 말씀으로 대적하여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자! ### 제2회 한국선교 189주년 기념대회 22일 보령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ec-a0-9c2-ed-9a-8c--ed-95-9c-ea-b5-ad-ec-84-a0-ea-b5-90-189-ec-a3-bc-eb-85-84--ea-b8-b0-eb-85-90-eb-8c-80-ed-9a-8c-22-ec-9d-bc--eb-b3-b4-eb-a0-b9-ec-97-90-ec-84-9c--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7:2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7/EE9A1DB6-32C9-4A7D-B646-64D21480236F.jpeg) 보령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회 한국최초의 선교지 보령(고대도)와 귀츨라프 한국선교 기념대회가 22일 보령 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열린다. 행사는 투데이N(유튜브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방송 된다. 1부 축하연주회 \_ 보령비바앙상블 2부 예배 설교 \_ 최태순 목사(대천중앙장로교회) 3부 사회 \_ 이인환 목사(귀츨라프위원장) 4부 CTS중부방송 특별영상 방영 한국최초의 선교지 고대도와 귀츨라프 \_ 박노문 목사 세미나\_ 장창수 선교사 ### 오늘의 묵상 [111Q. 빈곤포르노] URL: https://www.mhm.kr/-ec-98-a4-eb-8a-98-ec-9d-98--eb-ac-b5-ec-83-81-111q--eb-b9-88-ea-b3-a4-ed-8f-ac-eb-a5-b4-eb-85-b8/ Last updated: 2026-09-01T01:47:2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7/photo-1514907161513-1f1631a84140.jpeg) 이미지 출처 unsplash.com **오늘의 묵상 \[111Q. 빈곤포르노\]** \_ 노네임선교회 서양섭 전도사 아프리카나 동남아 지역의 사람들이 흙탕물을 마시거나 온몸에 파리가 붙어있는 모습 굶주리고 더럽고 쓰러져 가는 최악의 환경과 모습을 보여주며 후원자를 모집하는 영상들이 있다. 그래야 후원이 잘 들어오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깨끗한 물이 있는 지역인데 일부러 흙탕물을 먹게하고 영상을 찍어 문제가 됐던 일도 있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한 심리학자가 연구한 결과 상대적 우월감 그리고 최악의 상태를 보며 후원할 때 만족감 때문에 자극적인 영상으로 후원자를 모집하는 단체들이 후원자 모집이 잘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영상을 빈곤포르노라 부른다. 긍휼한 마음이나 사랑의 마음이 아닌 자신의 만족과 성취감을 위해 후원하는 사람들을 향한 용어이다. 진짜 사랑의 실천은 자신의 만족감을 위해서가 아니라 긍휼함으로 어려움에 처한 자들을 돕는 것이다. 만족감, 성취감 자체가 나쁜것이 아니라 자신의 만족과 성취감을 위해 후원을 하는 것은 겉보기엔 좋아보이고 결과적으로 어쨋든 도움은 되니 좋아보이지만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결과를 위한 삶이 아닌 과정을 통한 믿음의 삶이 되어야 한다. **결과가 좋다고 올바른 일이 아니다 결과가 좋다고 좋은 일이 아니다.** 만족감을 위해 성취감을 위해 행하는 것은 그들에게 밥한끼 해결해줬다고 해서 선한 일이 아니라 그저 빈곤포르노를 시청하는 자신의 욕구해결을 하는 자일 뿐이다. 그리스도으로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나의 성취감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만족감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희생적인 사랑이어야 한다. 헌신적인 사랑이어야 한다. 조건없는 사랑이어야 한다. 그저받은대로 !! ### 인천공항공사, 가상 해외여행 체험 게임 앱 출시 URL: https://www.mhm.kr/-ec-9d-b8-ec-b2-9c-ea-b3-b5-ed-95-ad-ea-b3-b5-ec-82-ac--ea-b0-80-ec-83-81--ed-95-b4-ec-99-b8-ec-97-ac-ed-96-89--ec-b2-b4-ed-97-98--ea-b2-8c-ec-9e-84--ec-95-b1--ec-b6-9c-ec-8b-9c/ Last updated: 2026-09-01T01:47:28.000Z > **“가상공간에서 즐기는 공항체험 & 해외여행”** > **인천공항공사, 가상 해외여행 체험 게임 앱 출시 !!!**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6/20210618164622828_0.jpg)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인천공항의 스마트체크인 절차 및 해외여행 가상체험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즐길 수 있는 '인천공항 방구석 해외여행' 게임을 출시했다. 공사의 '인천공항 방구석 해외여행'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천공항 방구석 해외여행'으로 검색 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스마트체크인 등 비대면 공항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등에 따른 항공수요 회복시기에 대응해 여객 분들께 인천공항의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쉽게 안내하기 위해 이번 게임 앱을 출시하게 되었다. 이번에 출시한 '인천공항 방구석 해외여행' 앱에서는 셀프체크인, 셀프백드랍 등 인천공항의 다양한 스마트체크인 서비스를 가상공간에서 체험해봄으로써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스마트체크인 서비스의 이용방법을 게임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다. 또한 게임 속에서 스마트체크인 체험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면 해외여행 콘텐츠로 이동해 가상 해외여행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미션 완료 후 지급되는 포인트를 이용해 공사가 진행하는 여행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여행 경품 이벤트는 7월 말까지 진행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 앱을 향후 웹체크인, 식음료시설 등의 실제 공항 서비스와 연계하는 한편, 여객이 가상공간 속에서 체크인카운터를 직접 제작하고 운영하는 등의 메타버스 게임으로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다운로드 링크 애플 [https://apps.apple.com/kr/app/id1571094600](https://apps.apple.com/kr/app/id1571094600?ref=mhm.kr) 구글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ncheonInternationalAirport.IncheonAirportSmartService](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ncheonInternationalAirport.IncheonAirportSmartService&ref=mhm.kr) ### KB국민은행 사칭 정부특별보증대출 사기 주의 URL: https://www.mhm.kr/-ea-b5-ad-eb-af-bc-ec-9d-80-ed-96-89--ec-a0-95-eb-b6-80-ed-8a-b9-eb-b3-84-eb-b3-b4-ec-a6-9d-eb-8c-80-ec-b6-9c--ec-82-ac-ec-b9-ad--eb-8c-80-ec-b6-9c--ec-82-ac-ea-b8-b0--ec-a3-bc-ec-9d-98/ Last updated: 2026-09-01T01:47:29.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6/IMG_6204.jpg) 정부특별보증대출을 미끼로 유혹하고 있는 문자가 오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 문자는 국민은행과 상관이 없고 정부하고도 상관이 없는 금융 사기 문자다. 아래는 문자 전문이다. KB국민은행 \[Web발신\] (광고)"「KB국민은행」은 우리이웃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귀하께서는 정부특별보증대출 신청대상이지만 아직 신청하지 않은것으로 확인됩니다. 신청기한은 06.21(월) 16시까지이오니 아래를 확인하신 후 신청접수 바랍니다. ▶상품개요: 민생경제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발생된 이자 정부에서 지원됩니다. ▶상품특징: 소득활동이 없는 분들도 충분히 유리한 한도와 이율로 혜택. ※제출서류 안내: 본인신분증(추가 제출서류가 필요시 개별 안내) \-신청접수- ☏:02-867-9424 ① 수신번호로 통화후 1번을 눌러서 안내ARS 에 따라서 상담신청. ② 상담가능시간: 09:00\~18:00(토,일,공휴일 제외) ③ ARS를 통한 신청접수는 24시간 운영됩니다. ※한시적 지원상품으로서 지원기간 소진 시 까지 운영됩니다. ▣상품안내 협약은행: KB국민은행 지원자금: 버팀목자금 플러스(생계), 대환자금, 고용안정자금 보증비율: 100%(정부보증지원) ▣상품요약 지원한도: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2억까지 긴급승인대출: 최대 5000만원(선착순 진행) 은행금리: 연 1.62% \~ 3.58%(시행일 기준 1년간 무이자) 일시상환 :1년단위로 10년 이내 만기 설정가능 원리금균등상환: 5년 만기(거치 2년, 상환 3년) ※유의사항 1\. 신용등급 영향없이 즉시 가능여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금리기준 책정은 당사 CB기준에 따라 차등적용 될수 있습니다. 모든 상담은 1:1맞춤상담으로 이루지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상담원을 통해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KB국민은행-무료수신거부 0805906555 ###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 이상민 의원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 발의를 강력히 반대한다 URL: https://www.mhm.kr/-eb-8d-94-eb-b6-88-ec-96-b4--eb-af-bc-ec-a3-bc-eb-8b-b9--ec-9c-a0-ec-84-b1-ea-b5-ac-ec-9d-84--ec-9d-b4-ec-83-81-eb-af-bc--ec-9d-98-ec-9b-90-ec-9d-98--e3-80-8e-ed-8f-89-eb-93-b1--eb-b0-8/ Last updated: 2026-09-01T01:47:29.000Z **평등 및 차별금지법 반대 대전시민연대**(대표 정세윤)는 오늘 이상민 의원의 차별금지 법률안 발의를 반대하는 집회를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진행한다. • 일시 : 2021년 5월 14일(금) 오전 10시 • 장소 : 이상민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대전 유성구 지족로373) • 주제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발의 반대 성명서 전문은 아래와 같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5/20200726_150017.jpg) 지역 사무실에서 차별금지법 관련 면담을 하고 있는 이상민 의원 (블로그 게시 사진) ##### 더불어 민주당 유성구(을) 이상민 의원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 발의를 강력히 반대한다. 최근 한국사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유례없는 고통을 겪고 있고, 거주와 회합의 자유마저 제한당하는 어려움에 속에서도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왔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유성(을) 이상민 의원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안) 발의를 강행하겠다는 발언으로 인해 시민들은 전염병의 위험을 무릎 쓰고 4계절을 거리에 나와 이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이 의원이 법안발의 철회를 위해 호소해 왔으나 이 의원은 철저히 무시하고 기만하는 태도를 취하고 있어 시민들의 분노를 키우고 있다. 이상민 의원의 법안은 지난 정의당과 범 여권 국회의원 10여명이 제출했던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이름만 바꿔놓은 동일 법안으로 그동안 시민단체와 대전교계는 물론 전국교회가 이 법안의 위험성과 폐해에 대해서 수없이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독선적으로 강행하겠다는 언급에 분노의 한계를 넘어 치욕스럽다는 입장을 밝힌다. 겉으로는 기독교계와 시민들의 정서를 담아 합리적으로 문제에 접근하겠다는 약속을 하면서도 실제로는 이전의 법안들보다 더 강화된 ‘문화의 공급·이용에서의 차별금지’조항까지 포함시킨 그 저의가 무엇인가를 묻고 싶다. 이러한 법안이 ‘문화차별금지’와 결합하게 되면 대중문화가 국민들의 건전한 윤리의식과 양심을 해제시키는 것은 물론 동성애와 성전환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동성애의 유해성과 성전환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국민들을 평등법을 위반했다는 명목으로 무거운 법적 책임이라는 굴레에 가둠으로서 평등법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로 하여금 병폐적인 성문화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게 만들고 동성애와 성전환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만들 수 있다는 우려에 아찔할 뿐이다. 특히 국민들의 정서상 동성애를 비정상적인 사랑으로 인식하고 있고, 1천만의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양심을 구속하는 것은 물론 이러한 법안을 관철시키기 위해 국민들의 알권리를 제한하고, 인권과 동성애와 관련된 부정적인 폐해에 대해 지적하는 언론과 방송을 실제적으로 통제제하고 양심의 자유를 심각하게 억압함으로서 우리 사회를 성적 타락으로 귀결시켜버릴 위험에 처하고 있음을 강력하게 지적한다. 이상민 의원의 평등법은 학교교육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동성애 교육을 합법화 하여, 성적 타락과 왜곡된 성문화를 사회에 조장 하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정상적인 가족의 해체를 촉진하고, 비정상적인 성문화를 확산시킴으로서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의 성문화를 퇴폐적으로 이끌게 될 우려를 확산시킬 것이 분명하다. 그 뿐인가! 현재 한국사회는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현저하게 낮은 국가로 출산율의 감소는 향후 한국사회와 산업 현장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함으로서 국가의 미래를 암울하게 할 것이 자명하며 이는 국가의 출산장려 정책과도 배치되는 악법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다. 이에 이상민 의원은 동성애와 성전환 문화혁명의 독약이 탑재된 평등법안 발의를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무시할 경우 그 횡포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경고하며, 법안이 발의한다면 각계각층의 시민들로부터의 감내하기 어려운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미명하에 정의당에서 발의한 차별금지법은 국회법사위 전문위원 보고서에서 조차 현행 법률과 충돌이 있다고 분명히 언급하고 있다. 이에 우리 40여개의 대전 시민단체들은 이상민 의원에게 분명히 경고한다. 이상민 의원은 대전교계 지도자와 면담 시에 종교계가 우려하는 내용이 담기지 않도록 충분한 논의와 사회 다양한 구성원들을 초청해 방송과 언론을 통한 공청회와 토론 등을 통해 국민 다수의 동의를 전제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으나 종교계와의 약속을 저버린 채 철저히 기만하고 무시하고 있다. 그 뿐인가! 이 의원의 발의안은 대다수 종교계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위험한 내용을 담고 있어 1년 여 넘게 수없는 집회와 1인 시위를 통해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여론을 보여주었음에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독선적으로 추진한다는 사실은 그만큼 이상민 의원과 더불어 민주당이 종교계를 무시하는 오만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으로 간주하고 그에 상응하는 단호한 대응을 다음과 같이 이행해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1. 대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윤리적이고, 반문화적이며, 반교육적인 내용과 독소조항이 담긴 발의안을 시민들의 강력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독선적으로 펼쳐가고 있는 이상민 의원의 행태를 보다 강화된 지속적인 집회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민들에게 알려 나갈 것이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또한 이 의원의 평등법안 발의를 방조한다면 감당하기 어려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2. 이상민 의원의 평등법안 발의에 동참한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도 해당 지역구 시민들과 연계하여 이상민 의원과 동일한 조치를 취함으로 국민의 뜻을 무시하며 오만불손하게 도전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행동으로 물을 것임을 밝힌다. 3. 이상민 의원의 지역구인 대전 유성구의 더불어민주당 당원협의회 및 대전시당에 대해서도 엄중 경고한다. 만약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시민들의 정서를 무시한 채 일부 계층들의 시녀노릇을 하면서 국민을 탄압하는 악법 발의에 방조할 경우 순수한 시민들의 힘으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도록 모든 방법과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밝힌다. 4. 이에 이상민 의원은 더 이상 시민들을 기만하지 말고 발의안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2021년 5월 14일 대전자유시민연대. 평등및차별금지법반대대전시민연대. 대전학부모연합회, 건강한가정바로세우기연합회. 건강한대전을만들어가는범시민연대. 헌법사랑국민연합, 진평연대전지부. 군인권연구소. 대수천. 대전기독교연합회. 대전성시화운동본부등 40개 단체 ### 미얀마 민주화운동, 왜 대한민국을 롤모델로 정했나? 이원주 선교사 액츠인터뷰 #2 URL: https://www.mhm.kr/-eb-af-b8-ec-96-80-eb-a7-88--eb-af-bc-ec-a3-bc-ed-99-94-ec-9a-b4-eb-8f-99--ec-99-9c--eb-8c-80-ed-95-9c-eb-af-bc-ea-b5-ad-ec-9d-84--eb-a1-a4-eb-aa-a8-eb-8d-b8-eb-a1-9c--ec-a0-95-ed-96-88/ Last updated: 2026-09-01T01:47:29.000Z 미얀마 청년들이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있다. 이들이 그렇게 뛰어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언론이 이야기 하지 않는 미얀마 이야기 두번째 시간 이원주 선교사 인터뷰 #2 미얀마 민주화운동, 왜 대한민국을 롤모델로 정했나? 촬영 조안나 / 타이틀 류전도사 ### 포브스, 한국은 다시 한번 해냈다: 혼란스러운 회의론자들 URL: https://www.mhm.kr/-ed-8f-ac-eb-b8-8c-ec-8a-a4--ed-95-9c-ea-b5-ad-ec-9d-80--eb-8b-a4-ec-8b-9c--ed-95-9c-eb-b2-88--ed-95-b4-eb-83-88-eb-8b-a4--ed-98-bc-eb-9e-80-ec-8a-a4-eb-9f-ac-ec-9a-b4--ed-9a-8c-ec-9d-9/ Last updated: 2026-09-01T01:47:30.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5/960x0.jpg)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C) cheers during the celebration of the 75th anniversary of the ... \[+\] CHUNG SUNG-JUN/GETTY IMAGES 포브스는 한국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성장을 회복, 올해 1/4분기는 1.6%를 성장했다고 말했다. 민간소비의 가속화, 기업투자 증가, 정부지출 증가로 한국은 2020년부터 워싱턴에서 도쿄에 이르는 경제보다 더 빨리 코로나 위기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 아래는 기사 일부 원문의 번역이다. Now, Korea has joined China in returning to its pre-Covid growth levels. 이제 한국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성장을 회복하였다. “Teflon Korea” is again proving the bears wrong by beating forecasts and growing an annualized 1.6% in the first three months of the year. Accelerating private consumption, increased corporate investment and rising government expenditures has Korea exiting the wreckage from 2020 faster than economies from Washington to Tokyo. 한국은 올해 첫 석 달 동안 예상을 깨고 연간 1.6% 성장하며 곰들의 잘못을 다시 증명하고 있다. 민간소비의 가속화, 기업투자 증가, 정부지출 증가로 한국은 2020년부터 워싱턴에서 도쿄에 이르는 경제보다 더 빨리 그 잔해를 벗어났다. The good news is that Korea’s rebound adds spring to the step of President Moon Jae-in’s government, which is in its last year. Since May 2017, Moon has talked big about building a more innovative growth model. 좋은 소식은 경제의 반등이 문재인 정부의 혁신 성장 모델의 가속을 더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문재인 정부는 혁신 성장 모델을 건설하는 것에 대해 취임 때부터 강조해 왔다. In recent decades, Korea beat the dreaded “middle-income trap” by becoming a leader in consumer electronics, digital devices, petrochemicals, semiconductors and popular culture exports. More recently, Seoul tried to diversify an economy historically driven by autos and ships. Moon set out to recalibrate growth engines from exports to innovation and services. 최근 수십 년간 한국은 가전제품, 디지털 기기, 석유화학, 반도체, 대중문화 수출 분야에서 선두주자가 되어 '중진국 함정'을 극복했다. 보다 최근, 한국은 역사적으로 자동차와 선박에 의해 주도된 경제를 다각화하려고 노력했다. 문 대통령은 수출에서 혁신과 서비스로 가는 성장동력을 재조정하기 시작했다. A major focus has been diverting economic oxygen away from chaebols to startups that disrupt the local business culture and develop into tech “ unicorns” that create new jobs and wealth. 다양성을 지닌 경제 환경을 만드는데 있어 중요한 점은 재벌에서 스타트업으로의 전환이다. 이는 (전통적) 지역 비즈니스 문화를 해체하고, 기술 유니콘을 성장시켜 새로운 직업과 부를 만들었다. [https://www.forbes.com/sites/williampesek/2021/04/30/south-korea-is-doing-it-again-confounding-the-skeptics/?sh=26a783ea2148](https://www.forbes.com/sites/williampesek/2021/04/30/south-korea-is-doing-it-again-confounding-the-skeptics/?sh=26a783ea2148&ref=mhm.kr) ### 액츠인터뷰 | 미얀마가 민주화를 꿈꾸게 된 진짜 이유, 이원주 선교사 URL: https://www.mhm.kr/-ec-95-a1-ec-b8-a0-ec-9d-b8-ed-84-b0-eb-b7-b0--eb-af-b8-ec-96-80-eb-a7-88-ea-b0-80--eb-af-bc-ec-a3-bc-ed-99-94-eb-a5-bc--ea-bf-88-ea-be-b8-ea-b2-8c--eb-90-9c--ec-a7-84-ec-a7-9c--ec-9d-b/ Last updated: 2026-09-01T01:47:30.000Z 미얀마 청년들이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있다. 이들이 그렇게 뛰어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언론이 이야기 하지 않는 미얀마의 이야기, 이원주 선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본다. 두번째 이야기 예고 #2 왜 한국인가? ### 동성애문제 이대로는 안된다, 충청연회 평신도연합회 성명서 발표 URL: https://www.mhm.kr/-eb-8f-99-ec-84-b1-ec-95-a0-eb-ac-b8-ec-a0-9c--ec-9d-b4-eb-8c-80-eb-a1-9c-eb-8a-94--ec-95-88-eb-90-9c-eb-8b-a4--ec-b6-a9-ec-b2-ad-ec-97-b0-ed-9a-8c--ed-8f-89-ec-8b-a0-eb-8f-84-ec-97-b0-/ Last updated: 2026-09-01T01:47:30.000Z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평신도 단체가 연합해 22일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동성애법대책위원 박해서 장로의 사회로 성명서는 남선교회연합회 이강웅 회장이 낭독했다. 이어 성명서를 충청연회 노광현 총무에게 전달해 그 뜻을 연회와 본부에 알려달라 요청했다. 아래 전문과 실황 영상을 게재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210422.jpg) 이강웅 회장이 충청연회 노광현 총무에게 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210422-1.jpg) 성명서 발표 사회를 보고 있는 충청연회 동성애법대책위원 박해서 장로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210422-2.jpg) 성명을 발표하는 이강웅 회장 ##### 충청연회 평신도연합회 성명서 "동성애 문제 이대로는 안된다" 최근 감리교회에서 뜨거운 주제는 "동성애 퀴어축제 행사장"에서 축복기도를 함으로 "감리교의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감리교 목사인 이동환 목사 고발사건이다. 우리 평신도들의 눈에 비쳐지는 이 사건을 처리하는 방법에 한심함을 금할 수 없다. 신학교육을 받지 않은 평신도들도 성경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는 동성애 문제를 목사님들이 복잡한 신학 이론 내세우며 동성애를 합리화 하려는 얄팍한 인본주의 신학으로 더 이상 평신도들을 헷갈리게 해서는 안 된다. 성경은 우리 기독교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바, 분명하게 동성애는 죄라고 하였을 뿐만 아니라 감리교의 교리와 장정에도 동성애 문제는 단호하게 잘못이라고 제정되어 있다. 때문에 위반 시 엄격하게 처리하면 될 것을 평신도들을 헷갈리게 왜 이리 재판을 질질 끄는가? 지금 사회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과 "건강 가정 기본법 개정"등을 추진하려는 움직임까지 있는 현 상황에서 우리 감리교회가 정신 차리고 하나가 되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있다. 이러한 혼란한 시기를 맞고 있는 현실에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을 말로 다 할 수 없는 입장이다. 이에 우리 충청연회 평신도 단체에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데 의견을 같이하며 감리회 본부의 감독회장님, 각 연회 감독님 그리고 모든 목사님, 교역자님들이 각성하고 회개하므로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하여 바른 감리회의 위상과 거룩성 회복을 기대하며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 **\- 아 래 -** 1. 이동환목사의 퀴어축제 행사장에서의 "동성애 축복식" 범과는 성경과 교리와 장정에 의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 2. 금번 중부연회에서 안수식에서 동성애 옹호로 정직의 징계를 받은 이동환목사가 보좌로 참여한 것 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또 하나의 범죄행위이다.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중부연회 정연수 감독은 행정책임자로서 진정으로 사과하고, 그 목사안수를 취소하며 이동환 목사의 가중처벌을 총 회재판부에 요청하라! 3. 동성애를 옹호하는 감리교회내의 목회자는 설 곳이 없도록 각 지방별 평신도 단체장들이 주도하여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지지하는 목회자를 철저히 반대한다. 4. 목회자 인사 이동시(청빙포함) 동성애 옹호사실 등을 철저히 파악하여 개 교회에 부임할 때 사전에 철저히 검증하도록 한다. 5. 평신도 지방 단체장들이 충청연회 동성애 대책위원회에 적극 참여하여 세미나를 주최하고 모든 평 신도들에게 위기의식을 고취시켜서 동참하게 한다. 6. 차별금지법 제정 건, 건강가정 기본법 개정 건, 학생인권조례 등 모든 악법 제정 저지에 온힘을 다 해 막는데 적극 앞장선다. 7. 차별금지법 찬성과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하는 NCCK와 WCC의 탈퇴운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천명한다. 8. 교단 본부는 동성애 대책 위원회와 이단 대책 위원회의 활동에 발 벗고 나설 것을 요구한다. 9. 위 언급 내용을 충청연회와 함께 감리교 전체 연회에 전파하여 감리교 전체 평신도 운동으로 확 산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 2021년 4월 22일 기독교 대한 감리회 충청연회 평신도 연합회 일동 남선교회 연합회 회장 이 강 웅 장로 여선교회 연합회 회장 장 분 자 권사 교회학교 연합회 회장 이 엽 장로 청 장 년 연합회 회장 송 정 훈 권사 장 로 회 연합회 회장 박 종 무 장로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210422-4.jpg) 자유발언, 충청연회 장로회 연합회장 박종무 장로 ##### 자유발언, 충청연회 장로회 연합회장 박종무 장로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은 모든 면에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암울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국가안보가 불안하며 경제도 어려운데 코로나-19까지 진정되지 않아 많은 국민들이 신음하며 지쳐가고 있습니다. 정치지도자들은 앞장서서 모범을 보이기는커녕 내로남불식의 정치 형태를 보여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고 담담합니다. 이러한 어렵고 힘든 시기에 국민들의 화합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정치인들이 오히려 분열과 반복을 일삼는 동성애를 옹호하는 차별금지법 제정, 학생인권조례 제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 등 여러 가지 악법들을 만들어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음에 분통을 참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시국에 우리 감리교회 일부 목회자들도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찬성한다고 하니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성경에 분명 동성애는 죄라고 규정되어 있으며, 교리와 장정에도 정확하게 잘못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과 교리와 장정을 어겨가며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다원주의를 주장하여 평신도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WCC는 우리 감기교회 성도들의 소중한 헌금으로 분담금을 감당하는데도 불구하고, 잘못된 내용들이 시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감리교회가 탈퇴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210422-3.jpg) 자유발언, 충청연회 여선교 연합회장 장분자 권사 ##### 자유발언, 충청연회 여선교 연합회장 장분자 권사 태초에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인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면서 땅에 충만하고 번성하며 정복하라는 명령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일부이긴 하지만 성경을 공부하고 믿고 가르치며 따른다는 목회자들이 이상하고 해괴망측한 논리를 펴가며 동성애를 옹호하는 현실 앞에 평신도로써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동성애가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 창조 질서는 실패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과연 맞는 말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감리교회 내 동성애를 옹호하는 목회자들에게 부탁을 드리고자 한다. 동성애자들을 진정 사랑한다면 동성애의 유혹에서 빠져나오도록 탈동성애를 위하여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동성애자가 되면 말할 수 없는 피폐된 삶과 더불어 90% 이상 에이즈에 걸리게 되는데 이 때 수명이 단축되며, 엄청난 치료비는 국가에서 건강보험과 세금으로 전액 감당한다. 과연 이러한 재정부담이 보편타당한 일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사회를 좀 먹고 미풍양속을 해치며 인구의 절벽문제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동성애 문제는 절대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 땅에서 동성애가 사라질 때까지 국가와 교회가 협력하여 적극 나서야 한다. ### 세종선한목자교회, 기아대책 부활절 희망상자 캠페인에 82박스의 희망상자 기탁 URL: https://www.mhm.kr/-ec-84-b8-ec-a2-85-ec-84-a0-ed-95-9c-eb-aa-a9-ec-9e-90-ea-b5-90-ed-9a-8c--ea-b8-b0-ec-95-84-eb-8c-80-ec-b1-85--eb-b6-80-ed-99-9c-ec-a0-88--ed-9d-ac-eb-a7-9d-ec-83-81-ec-9e-90--ec-ba-a0-/ Last updated: 2026-09-01T01:47:3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210417-001.jpg) > 17일 세종 지역 총 후원물품(13,700,000원 상당) 전달 세종선한목자교회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 미션네트워크 3본부(고후남 본부장)와 함께 2021년 부활절을 맞아 금일(17일) 세종 경찰서(조치원읍)에 희망상자 82박스(13,700,000원 상당)를 쾌척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기아대책의 부활절 희망상자 캠페인에 세종선한목자교회(문영호 목사)가 동참하여 진행되었다. 전달식에는 세종경찰서 김종일 보안외사 계장 및 담당 직원, 새터민 전현직 회장 및 회원들, 세종선한목자교회 북한사역팀장, 세종시 기아대책 이사회 회장 오영일 목사와 기아대책 박희진 차장이 참석했다. 세종선한목자교회는 매년 마다 부활절과 성탄절 전후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섬겨오고 있으며 특별히 세종시에 거주하는 새터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활동하고 있다. 문영호 목사(세종선한목자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 있는 세종시 새터민을 돕기 위해 ‘부활절 희망상자’를 성도들과 함께 기부하게 되었다.”며 “새터민들이 작은 나눔이지만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는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하며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희망상자는 식료품과 생필품, 화장품, 방역용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희망상자는 새터민들이 좋아하는 마른 오징어를 주문진에서 주문해 개인당 17만원 상담의 맞춤형으로 준비되었다. ### 기감 충북연회 제23회 연회서 차별금지법 반대 선언 발표해, 연회 단위로는 처음 URL: https://www.mhm.kr/-ea-b8-b0-ea-b0-90--ec-b6-a9-eb-b6-81-ec-97-b0-ed-9a-8c--ec-a0-9c23-ed-9a-8c--ec-97-b0-ed-9a-8c-ec-84-9c--ec-b0-a8-eb-b3-84-ea-b8-88-ec-a7-80-eb-b2-95--eb-b0-98-eb-8c-80--ec-84-a0-ec-96/ Last updated: 2026-09-01T01:47:3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210413-001.jpg) 회무를 진행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 안정균 감독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는 지난 13일 열린 연회에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선언문을 공개했다. 충북연회 안정균 감독(제천제일감리교회)은 "교단 차원에서 발표하기 어려운 문제를 지금 시점에 누군가 이야기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연회원들에게 동의를 구한다"며 "연회원이 동의할 경우 연회 이름으로 선언을 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교회에도 동성애자들이 다니고 있다. 저는 동성애자를 거부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을 안아줘야합니다. 하지만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지 못한다면 그건 큰 문제 입니다.”라고 강조하며 선언문의 취지를 설명했다. 코로나19로 분산으로 열린 4개 회의장은 금새 소란스러워졌다. 선언문 발표를 거부하는 일부 연회원들의 질의와 발언이 이어졌다. 진통 끝에 거수로 결정하자 했고 안정균 감독은 2/3가 아니라 4/5도 괜찮으니 표결에 따르겠다고 했다. 거수 결과 절대 다수가 손을 들었고 안정균 감독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통과를 외치자 연회원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집계 결과 450명 중 412명이 찬성해 선언문이 효력을 갖게 됐다. 이는 감리교 연회 단위로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해 처음 발표되는 선언문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210413-002.jpg) 표결 진행 중인 4개 회의장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210413-004.jpg) 회원들에게 화면으로 공개 된 선언문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 선언문 Pandemic(펜데믹, 전 세계적인 유행병) 상황을 맞은 우리사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대적하는 반성경적이며 반기독교적 풍조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그 풍조 가운데 특히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대적하는 동성애를 사랑으로 포장하여 옹호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그것이 정상이라고 주장하는 거짓이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그 거짓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남자와 여자의 두 성(sex)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성(gender)이 존재하며 성평등(gender equality)을 실현해야 한다는 주장을 포함하고 있다. 이런 반성경적인 거짓된 사상의 풍조는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깊이 퍼지고 있다. 심지어 기독교 안에 까지 그리고 우리 감리교회 안에도 침투하여 동성애와 성평등을 옹호하는 목소리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또한 이러한 사회적 풍조를 빌미로 정치권에서는 동성애를 비롯한 갖가지 성적 타락과 우리 사회를 무너뜨리는 갖가지 악에 대해 비판하거나 반대하면 처벌하는 것이 핵심인 차별금지에 대한 법률(평등법)을 제정하려고 하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는 제23회 연회를 맞이하여 이런 반성경적 시대의 풍조의 뒤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사탄이 역사하고 있음을 영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이에 대해 경종을 울리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다음의 사항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선언함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이에 근거한 감리교회 정신을 지키는데 헌신하고자 함을 아래와 같이 선언하는 바이다. 하나, 우리는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부정하는 명백한 죄임을 선언한다. 하나,우리는 동성애에 빠진 이들을 배척하지 않으며 그들도 우리의 이웃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회복 될 수 있음을 믿는다. 하나, 우리는 성경을 왜곡해 동성애와 성평등(gender equality)을 옹호하며 차별과 혐오라는 용어를 앞세워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며 복음을 변질시키려는 세력을 단호히 배격한다. 하나, 우리는 차별금지에 대한 법률(평등법)은 명칭과 반대로 다수가 역차별을 받게 되며 우리의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고 동성애를 비롯한 각종 성적인 방종과 반성경적 풍조를 옹호, 조장하는 악법이기에 결사 반대 한다. 하나, 우리는 이 땅에 복음 전파의 선구자 역할을 감당해온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이 시대의 반성경적 반기독교적 풍조로부터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야 할 사명이 있음을 믿는다. 하나, 우리 충북연회는 우리의 신앙의 자유를 빼앗고 기독교를 무너뜨리려는 이러한 반성경적인 풍조에 단호히 맞설 것을 선언한다. 2021년 4월 13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 제 23회 연회 안정균감독 외 연회원 일동 ### 광교꿈의교회,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구제사역 후원금 전달해 URL: https://www.mhm.kr/-ea-b4-91-ea-b5-90-ea-bf-88-ec-9d-98-ea-b5-90-ed-9a-8c--ed-95-99-eb-8c-80-ed-94-bc-ed-95-b4-ec-95-84-eb-8f-99-ec-9d-84--ec-9c-84-ed-95-9c--ea-b5-ac-ec-a0-9c-ec-82-ac-ec-97-ad--ed-9b-84-/ Last updated: 2026-09-01T01:47:3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4/batch_IMG_9876-%EC%82%AC%EB%B3%B8.jpg) 왼쪽 굿네이버스 용인지부 김미애 지부장, 오른쪽 광교꿈의교회 김문겸 목사, 출처 광교꿈의교회 **광교꿈의교회**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여 펼쳤던 사순절 구제사역 후원금을 지난 13일에 전달했다. 하나님 나라 회복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삶에서 전하기 위해 펼쳤던 이번 구제사역은 특별히 폭력과 억압으로 고통받고 있는 학대피해아동들을 위한 헌금으로 모금됐다. 최근 연이어 불거지고 있는 아동학대 사건들 속에서 피해받고 있는 어린 자녀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어서서 다시 희망을 갖도록 북돋우어 자립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를 원한 것이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한 **광교꿈의교회 김문겸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 생명으로 모두가 위로와 회복이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구제사역을 통해 여전히 폭력의 그늘 아래 고통받는 아이들이 하루 빨리 구출되고 제대로 된 치료와 깨어진 가정 가운데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학대피해아동지원 캠페인은 아동학대 신고를 접수 받아 현장으로 출동해 조사하고, 학대 받은 아동과 학대행위자,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 치료 등 전문적인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 릴 나스 엑스, 사람의 피를 섞어 사탄의 신발을 내놓다 URL: https://www.mhm.kr/-eb-a6-b4--eb-82-98-ec-8a-a4--ec-97-91-ec-8a-a4--ec-82-ac-eb-9e-8c-ec-9d-98--ed-94-bc-eb-a5-bc--ec-84-9e-ec-96-b4--ec-82-ac-ed-83-84-ec-9d-98--ec-8b-a0-eb-b0-9c-ec-9d-84--eb-82-b4-eb-86/ Last updated: 2026-09-01T01:47:32.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3/lil-nas-x-airmax-01.jpg) >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 > 누가복음 10장 18절 미국이 유명 래퍼 릴 나스 X가 스트리트웨어 회사인 MSCHF와 손잡고 사탄 슈즈(Satan Shoes)를 제작하고 발매한다. 나이키 에어 맥스 97s를 개조한 것으로 보이는 이 신발은 펜타그램 펜던트로 장식되어 있고, 사탄이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성경 구절인 누가복음 10장 18절을 언급하고 있다. 가격은 1,018달러이며 666개만 판매한다. 심지어 이 운동화에는 사람의 피가 한 방울씩 들어가있다고 한다. 피를 어디서 구했냐는 말에 MSCHF 직원 6명의 피가 들어가있다고 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3/lil-nas-x-airmax-06.jpg) 이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나이키는 성명을 발표해 본 신발의 제작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나이키는 성명에서 "우리는 리틀 나스 엑스나 MSCHF와는 관계가 없다. Nike는 이 신발을 디자인하거나 출시하지 않았으며 우리는 이 신발을 보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탄 슈즈의 발매는 릴 나스 X의 최신 싱글인 "Montero (Call Me By Your Name)"와 뮤직비디오와 일치한다. 이 영상에서 릴 나스 엑스는 에덴 동산으로 보이는 곳에서 유혹되어 지옥에 떨어져 악마에게 랩 댄스를 선사한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금요일 공개된 이후 2900만 번 이상 조회되었다. 논란이 거세지자 릴 나스 X는 '릴 나스X가 사탄 슈에 대해 사과한다'는 제목의 짧은 유튜브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운동화를 들고 있는 동안, 릴 나스 엑스는 말을 하기 시작하고, 광고된 사과에 도달하기 전에, 비디오는 그가 악마에게 랩댄스를 추는 "몬테로"의 클립을 잘라버린다. 사과 영상은 조롱 영상이었다. 이 신발 역시 신곡을 위한 거대한 홍보 수단의 일부인 것이며 사과는 없었다. 더욱 강한 비난에 릴나스 엑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한복음 3장 16절이 새겨진 신발을 올리며 이 신발을 발매하기로 했다며 조롱하기도 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3/lil-nas-x-airmax-03.jpg) 결국 이 신발은 MSCHF 사이트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릴 나스 엑스는 게이로 커밍아웃을 하며 자신의 입장을 더욱 강화 시키는 방향으로 팬층을 모으고 있으며 노골적인 사타니즘을 통해 그 위치를 공교히 다지고 있다. ###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8차 기도회 및 세미나 '구약성서를 통해 비춰 본 동성애' 감리교본부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ea-b0-90-eb-a6-ac-ed-9a-8c--ea-b1-b0-eb-a3-a9-ec-84-b1--ed-9a-8c-eb-b3-b5-ec-9d-84--ec-9c-84-ed-95-9c-8-ec-b0-a8--ea-b8-b0-eb-8f-84-ed-9a-8c--eb-b0-8f--ec-84-b8-eb-af-b8-eb-82-98--ea-b/ Last updated: 2026-09-01T01:47:32.000Z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8차 기도회 및 세미나 '구약성서를 통해 비춰 본 동성애'가 22일 감리교본부에서 열린다. 동성애,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이 모임은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협의회(감기협)과 감리교회 바르게 세우기 연대(감비연) 그리고 웨슬리안 성결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한다. 먼저 열리는 예배는 최승호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세미나 강사로는 총신대 구약학 황선우 교수가 나선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210222.jpg) ### 기감 충청연회 2021 희망봉사단 정기총회 천안남산교회서 열려 URL: https://www.mhm.kr/-ea-b8-b0-ea-b0-90--ec-b6-a9-ec-b2-ad-ec-97-b0-ed-9a-8c-2021--ed-9d-ac-eb-a7-9d-eb-b4-89-ec-82-ac-eb-8b-a8--ec-a0-95-ea-b8-b0-ec-b4-9d-ed-9a-8c--ec-b2-9c-ec-95-88-eb-82-a8-ec-82-b0-ea-b/ Last updated: 2026-09-01T01:47:33.000Z 기감 충청연회 2021 희망봉사단 정기총회가 천안남산교회에서 열렸다. 말씀을 전한 충청연회 유명권 감독은 “먼저 열린 예배에서 유명권 감독은 ‘우리는 희망을 낚는 어부가 되어야 한다. 고난과 절망 가운데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희망을 전하는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총회에서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등이 진행됐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0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0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03-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0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05.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06.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0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08.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09.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0.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5.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6.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8.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19.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20.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2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022.jpg) ### 대한한국이 세계 혁신을 주도한다, 블룸버그 선정 2021년 세계 혁신 지수 1위 URL: https://www.mhm.kr/-eb-8c-80-ed-95-9c-ed-95-9c-ea-b5-ad--eb-b8-94-eb-a3-b8-eb-b2-84-ea-b7-b8--ec-84-a0-ec-a0-95-2021-eb-85-84--ec-84-b8-ea-b3-84--ed-98-81-ec-8b-a0--ec-a7-80-ec-88-98-1-ec-9c-84-eb-a1-9c/ Last updated: 2026-09-01T01:47:33.000Z #### 싱가포르, 스위스, 새로운 블룸버그 지수에서 2, 3위를 차지 #### 상위 10개 국가 중 7개국이 유럽 국가, 중국은 제외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1400x-1.jpg) 세계 혁신 지수 국가 순위 (bloomberg.com) 한국은 최근 블룸버그 혁신지수에서 1위에 올라섰다. 미국은 유럽 국가들의 클러스터를 특징으로 하는 상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4위로 떨어진 독일로부터 왕관을 되찾았고 싱가포르와 스위스는 각각 한 계단 올라 2, 3위를 차지했다. 2021년 순위는 Covid-19와의 싸움이 대유행을 억제하려는 정부 노력에서부터 이를 통해 경제가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인프라, 그리고 이를 끝낼 수 있는 백신 개발 경쟁에 이르기까지 혁신을 가져온 세상을 반영한다. 씨티그룹의 글로벌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캐서린 맨은 "코로나19와 기후 변화의 긴급성에 직면하면서 혁신 바탕의 중요성은 높아지기만 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혁신은 종종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제품, 새로운 서비스에 의해 측정된다"고 말했지만, 진정한 성공의 척도가 되는 것은 그들의 "확산 및 채택"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의 혁신지수 순위는 아래와 같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1400x-1-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1400x-1-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2/1400x-1-3.jp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02-03/south-korea-leads-world-in-innovation-u-s-drops-out-of-top-10](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02-03/south-korea-leads-world-in-innovation-u-s-drops-out-of-top-10?ref=mhm.kr) ### 기감 충청연회 2020 교역자자녀 장학금 전달식 URL: https://www.mhm.kr/-ea-b8-b0-ea-b0-90--ec-b6-a9-ec-b2-ad-ec-97-b0-ed-9a-8c-2020--ea-b5-90-ec-97-ad-ec-9e-90-ec-9e-90-eb-85-80--ec-9e-a5-ed-95-99-ea-b8-88--ec-a0-84-eb-8b-ac-ec-8b-9d/ Last updated: 2026-09-01T01:47:3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007.jpg)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유명권 감독) 2020 교역자자녀 장학금 전달식이 25일 충청연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장학금은 감리사 추천으로 23개 지방 24명의 학생에게 총 23,500,000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 한교총, 대전 IEM 국제학교 확산사태 ‘송구하다’ 표명 회원교단에 교회밖 활동 금지 및 자제 지도 요청 URL: https://www.mhm.kr/-ed-95-9c-ea-b5-90-ec-b4-9d--eb-8c-80-ec-a0-84-iem--ea-b5-ad-ec-a0-9c-ed-95-99-ea-b5-90--ed-99-95-ec-82-b0-ec-82-ac-ed-83-9c--ec-86-a1-ea-b5-ac-ed-95-98-eb-8b-a4--ed-91-9c-eb-aa-85/ Last updated: 2026-09-01T01:47:3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35_1611645451_0.jpg)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이하 한교총)은 26일 최근 대전 IEM 국제학교와 지방 기도원 등 시설을 중심으로 감염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관 관련하여 회원 교단에 공문을 통해 한교총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 공문에서는 ‘대전 IEM 국제학교를 통한 코로나19 확산사태에’ 대하여 ‘송구’함을 표하고, “3차 유행단계를 낮추기 위해 모든 국민들이 불편함을 감내하고 있는 시기에 집단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음에 아쉬움을 금할 수가 없다”고 말하고, “관련 시설 책임자는 즉시 사과하고, 방역 당국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제공하고 협력함으로써 상황악화를 막아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 공문에서는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양상을 보면 교회의 예배를 통한 감염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 반면, 교회와 연관된 시설에서 방역 지침을 준수하지 않으므로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는 방역당국이 지적해온 대로 3밀(밀집, 밀접, 밀폐) 시설 등 방역 사각지대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교인 관련 시설들을 통한 확산은 그 시설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곳을 찾는 교인들이 각각 모든 교회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결국 모든 교회의 문제”라고 지적하고, 교인들의 정규예배 이외의 외부 활동을 적극 지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한교총은 “예배의 완전회복을 바라는 한국교회 모두를 위하며, 또한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시고, 정규예배 이외의 모든 집회 및 교회 밖 집합 활동을 중단하도록 적극 지도해 줄 것”도 요청했다. 한교총 관계자는 “한국교회는 교인들이 활동하는 모든 공간과 모임이 교회의 활동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을 직시하고 교단이나 교파, 소속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교인들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특히 지도자들은 수련회 등의 소모임이나 숙박 등 확산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속보] 대전 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서 125명 확진으로 방역 비상 URL: https://www.mhm.kr/-ec-86-8d-eb-b3-b4--eb-8c-80-ec-a0-84--ec-a2-85-ea-b5-90--ea-b4-80-eb-a0-a8--eb-b9-84-ec-9d-b8-ea-b0-80--ea-b5-90-ec-9c-a1-ec-8b-9c-ec-84-a4-ec-84-9c-127-eb-aa-85--ed-99-95-ec-a7-84/ Last updated: 2026-09-01T01:47:3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24-4.jpg) 24일 대전광역시의 한 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12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졌다. 광주 TSC에이스국제학교는 함께 합숙생활을 했던 광주빛내리교회를 통해 18명이 확진이 됐다. 이 국제학교는 IM선교회라는 이름으로 전국에 네트워크가 있다. MBC뉴스데스크에서 오늘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TSC국제학교의 입학설명회가 개최됐고 이로인한 확진자 확산을 우려하는 보도를 했다. 하지만 보도 후 한시간도 되지 않아 대전에서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현실이 됐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24-2.jpg) MBC뉴스데스크 캡처 화면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24-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24-5.jpg) 붉은색 표시는 이미 세워진 학교, 파란색 표시는 새로 세워질 학교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중구 TCS국제학교 학생인 전남 순천 234번과 경북 포항 389번이 확진된 데 이어 대전에서 학생과 교직원 125명이 더 확진 판정을 받았다. TCS국제학교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이다. 방역 당국은 기숙사에서 전남 순천과 포항 확진자와 함께 생활한 학생과 교직원 146명의 검체를 채취했고, 이 가운데 125명이 확진됐다.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대전광역시 코로나 발생은 안정세를 유지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집단감염이 발생되 매우 안타깝다"고 브리핑에서 전했다. 현재까지 학생과 교직원까지 총 146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시설은 폐쇄 된 상태다. 대전광역시 **집단감염 발생관련 대전시장 긴급 브리핑** - 중구소재 ㅇㅇ선교회운영, ㅇㅇ국제학교(비인가학교) 학생 및 교직원 125명 집단 감염 - 순천 #234, 포항 #389가 1월24일 확진되었고, 이들이 대전 중구 소재 ㅇㅇ선교회 운영 ㅇㅇ국제학교 학생임이 확인되어 1차 7명 검사결과 6명 확진(#961\~#966) 2차 84명 검사결과 77명 확진(#967\~#1043) 3차 55명 검사결과 42명 확진(#1044\~#1085) 총 대상자 146명(학생 122, 교직원 등 24) 중 양성 125명, 음성 18명, 미결정 3명 ### 애플 아이폰12로 찍은 사진 공개 Shot on iPhone 12 URL: https://www.mhm.kr/-ec-95-a0-ed-94-8c--ec-95-84-ec-9d-b4-ed-8f-b012-eb-a1-9c--ec-b0-8d-ec-9d-80--ec-82-ac-ec-a7-84--ea-b3-b5-ea-b0-9c-shot-on-iphone-12/ Last updated: 2026-09-01T01:47:3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Apple_ShotoniPhone_NIKCHU_hero_011221_big.jpg.large_2x.jpg) Shot on **iPhone 12 Pro Max** by NKCHU, China. 애플은 오늘 (미국시간 19일) 전세계에서 아이폰 12로 찍은 사진들을 발표했다. iPhone 12 라인업은 고급 카메라 시스템과 스마트폰에서 가장 빠른 칩인 A14 Bionic을 통해 모든 사용자에게 강력한 컴퓨터 사진 기능을 제공한다. 전 세계의 사진작가들은 낮부터 밤까지 도시 풍경, 풍경, 사람 등의 놀라운 이미지를 포착하기 위해 iPhone 12 mini, iPhone 12 Pro Max를 사용하고 있다. iPhone 12와 iPhone 12 mini는 광대한 Ultra Wide 카메라를 탑재한 강력한 듀얼 카메라 시스템과 저조도 환경에서 향상된 사진과 비디오를 위해 27% 더 많은 빛을 제공하는 ➡/1.6 조리개가 장착된 새로운 Wide 카메라를 특징으로 한다. 두 모델 모두 모든 환경에서 향상된 사진을 위해 나이트 모드와 더 빠른 성능을 갖춘 딥 퓨전을 포함한 새로운 컴퓨터 사진 기능을 도입했다. 스마트 HDR 3은 기계 학습을 사용하여 눈에 띄게 자연스러워 보이는 이미지에 대해 사진의 화이트 밸런스, 대비, 텍스처 및 포화를 지능적으로 조정한다. 아이폰12 프로와 아이폰12 프로맥스의 재상영된 프로카메라 시스템은 울트라와이드, 와이드, 텔레포토 카메라로 더욱 다재다능하고 사용자에게 더욱 창조적인 제어력을 제공하며, 아이폰12 프로맥스는 65mm 초점거리 텔레포토 카메라로 프로카메라 경험을 한층 더 강화해 유연성을 높이고 광학 줌 범위를 5배 확대했다. 또한 47% 더 큰 센서를 자랑하며 저조도 조건에서 87% 더 크게 향상시킨 고급 와이드 카메라는 1.7µm 픽셀을 자랑한다. 또한 LiDAR 스캐너는 로우라이트 장면에서 최대 6배 더 빠른 자동 포커스와 야간 모드 초상화 등 Pro 모델을 위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https://www.apple.com/newsroom/images/product/iphone/lifestyle/Apple_ShotoniPhone_abdullah_shaijie_011221_inline.jpg.large_2x.jpg) Shot on **iPhone 12 Pro** by Abdullah Shaijie, Kuwait. --- ![](https://www.apple.com/newsroom/images/product/iphone/lifestyle/Apple_ShotoniPhone_neal_kumar_011221_inline.jpg.large_2x.jpg) Shot on iPhone 12 Pro Max by Neal Kumar, United States. --- ![](https://www.apple.com/newsroom/images/product/iphone/lifestyle/Apple_ShotoniPhone_abdullah_shaijie-middle-east_011221_inline.jpg.large_2x.jpg) Shot on iPhone 12 Pro by Abdullah Shaijie, Kuwait. --- ![](https://www.apple.com/newsroom/images/product/iphone/lifestyle/Apple_ShotoniPhone-nilay_ornek_011921_inline.jpg.large_2x.jpg) Shot on **iPhone 12** by Nilay Örnek, Turkey. --- ![](https://www.apple.com/newsroom/images/product/iphone/lifestyle/Apple_ShotoniPhone-calogero-agro_12172020_carousel.jpg.large_2x.jpg) Shot on **iPhone 12 Pro Max** by Calogero Agrò, Italy. --- ![A person casts a long shadow on a city street.](https://www.apple.com/newsroom/images/product/iphone/lifestyle/Apple_ShotoniPhone_matti_haapoja_011221_inline.jpg.large_2x.jpg) Shot on iPhone 12 mini by Matti Haapoja, Canada. --- ![](https://www.apple.com/newsroom/images/product/iphone/lifestyle/Apple_Shot_oniPhone_ikuchika_aoyama_011221_inline.jpg.large_2x.jpg) Shot on **iPhone 12 Pro** by Ikuchika Aoyama, Japan. --- ### 빌게이츠 음모론, 그 발원지는 어디인가? URL: https://www.mhm.kr/-eb-b9-8c-ea-b2-8c-ec-9d-b4-ec-b8-a0--ec-9d-8c-eb-aa-a8-eb-a1-a0--ea-b7-b8--eb-b0-9c-ec-9b-90-ec-a7-80-eb-8a-94--ec-96-b4-eb-94-94-ec-9d-b8-ea-b0-80/ Last updated: 2026-09-01T01:47:3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kykim.jpg) 김경열 목사 김경열 목사가 페이스북에 빌게이츠 음모론에 대한 글을 게시해 화제다. 이 글은 현재 좋아요 600개를 넘기고 공유도 260회를 넘기며 많은 분들이 공유하고 있다. 그 글이 가치가 있어 공유 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18.jpg) 빌게이츠 음모론의 발원지… 이상한 기독교의 음모론의 출처는 대부분 미국입니다. 무슨 666, 프리메이슨, 베리칩, 일루미나티, 바코드, 세계 정부, 등등 …다 거기서 온 겁니다. 극단적인 이단적 세대주의 신학에 기반한 미국의 특정 집단, 교회에서 발생된 겁니다.(건전한 세대주의는 문제가 없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종말론 중에 미국발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한국에 상륙해서 기승을 부리다 항상 한국에서 결국 대형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이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1992년 10월 28일 휴거, 재림을 주장한 다미 선교회가 가장 후유증이 큰 사건이었죠. 그때도 이미 그 이전부터 미국발의 이상한 종말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가 전 세계적 해프닝이 터진 겁니다. <펄시 콜레>라는 자의 천국 사기극부터, 바코드가 짐승의 표이며 종말의 징조라는 썰이 점점 퍼지고 유럽연합(EU)이 현대의 바벨론 제국(혹은 로마 제국)이 되어 초대 EU 대통령이 적그리스도가 된다는 주장이 퍼졌습니다. 심지어 미국 국방부 장관 키신저가 적그리스도로 적시되었습니다. 키신저의 영문 철자를 숫자로 환산하면 666이라는 것이 근거였습니다. 1992년 12월 28일 12시, 다미 선교회의 재림 대망 집회는 전 세계로 생중계되어 정말 한국 교회는 전 세계의 쪽팔림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정도로 혼쭐이 났으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하지만 그걸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후에도 거의 10년 주기로, 그런 해괴한 주장들이 반복되었습니다. 즉 666, 짐승의 표, 바코드, 프리메이슨, 베리칩, 일루미나티… 백투 예루살렘… 레퍼토리가 완전히 똑같습니다. 다만, 날짜만 정해놓지 않았지 완전히 똑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이단적 종말론의 반복입니다. 10여년전 <데이비드 차>라는 친구가 저런 주장을 하며 한국 교회를 쓸고 다녔습니다. 얼굴도 공개 않고 신비주의 전략을 구사하며 전국 방방곡곡에서 집회를 했습니다. 그 아류들이 박성업과 홍혜선, 그리고 일부 무당 수준의 예언가들이었습니다. 여기에 땅굴 광신자들까지 가세해서 한반도 전쟁설까지 퍼트려 가며 수많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혹세무민했습니다. 데이비드 차는 도대체 어디서 신학을 공부했는지도 파악이 안된 정체불명의 인물이었는데, 그토록 바코드를 짐승의 표라 주장하더니 자신의 책을 전부 바코드를 찍어 팔아먹는 행태를 서슴지 않았습니다. 제 글이 약간 거칩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금 정말 너무 화가 나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콥에서 결국 똑같은 문제가 또 터졌으니까요.. 데이비드 차를 비롯한 사이비들은 이장림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한국 교회를 대혼란에 빠트렸습니다. 데이비드 차는 날짜만 지정하지 않았을 뿐 이장림식 종말론을 널리 퍼트렸고, 홍혜선과 박성업은 한반도 전쟁, 땅굴 운운을 덧붙이며 데이비드 차와 거의 비슷한 주장을 퍼트렸습니다. 공통점은 모두 이단적 세대주의 신학에 근거하여 거의 제대로 된 성경신학의 기본 지식조차도 없이 예언, 직통 계시를 내세우며 한국 교회를 농락한 점입니다. 그렇게도 물의를 일으키던 홍혜선은 어느 날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어떤 여성 목사는 홍혜선과 똑같은 주장을 하며 추종자들과 미래를 대비한다며 집단을 구성했습니다. 땅굴과 한반도 전쟁 심판설을 유포하며 미국 어디론가 집단이주 도피해서 자기들끼리 집단 생활을 했습니다. 여전히 직통계시 운운하며 페북에 올리던데, 저도 관심을 끊어 지금은 모릅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이 전부 거짓과 사기, 허위로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런 선동을 한 자들이 누구도 사과를 하거나 회개를 하지 않고 교회만 후유증을 크게 앓았다는 겁니다. 확인해보니 데이비드 차는 최근 반성을 하는 성명을 냈더군요. 그리고 선교회를 결성해 여전히 적극적 활동을 하고 있군요. 하지만 더 지켜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제 생각엔 그 정도로 한국 교회에 엄청난 피해를 끼쳤으면 일체의 활동을 멈추고 몇년 간은 스스로 자숙해야 합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138660046_3981454295212517_4476872011448332334_o.jpg) 저는 그가 여전히 뻔뻔해 보입니다. 그러나 박성업 류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똑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모습을 봅니다. 더욱 큰 문제는 이런 사이비들에게 농락당하는 한국교회의 수준입니다. 이게 더 큰 문제인 것입니다. 앞서 말한대로, 지금 인터콥의 최바울 때문에 결국 또 터졌습니다. 최바울의 신학도 위에서 말한 것과 단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 이단적, 파행적 신학의 결과가 현재의 사태입니다. 다른 점은 사람이 야무지고 강한 보스 기질이 있어서 박성업, 데이비드 차가 따라올 수 없는 엄청난 언변과 선동술로 비교할 수 없이 큰 판으로 일을 벌였다는 점입니다. 이단적 종말론으로 무장된 극단적 세대주의가 주기적으로 파행적 결과를 초래한다는 사실이 이번에 또 증명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한발 나아가 빌게이츠가 세계를 장악하려고 코로나를 퍼트렸고 백신 만들어 주입시켜 인류를 노예로 만든다고 말하며 깨어 있으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미국발입니다. 미국발 이단적 종말론은 역시 미국발 이상한 주장과 사상으로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제가 예전에 한번 글을 올렸습니다. 빌게이츠 음모론의 진원지가 어디, 누구냐하면, 미국의 극우 기독교 정치 세력 "큐어넌"과 어빈 백스터 목사입니다. 백스터 목사는 코로나가 혼전 성관계와 동성애, 음란한 세대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계속 주장하다 정작 본인이 몇 달전 코로나로 사망했습니다. 물론 코로나가 이 세대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아무 잘못도 없는 빌게이츠를 뜬금없이 적그리스도로 만들고 그러는지 이해불가입니다. 빌게이츠는 몇년전 강연에서 앞으로 인류가 당면할 문제는 식량과 기후보다 더 무서운 바이러스와 같은 신종 전염병일 수 있다고 경고했을 뿐입니다. 그게 과거와 달리 수십배나 빠른, 그리고 전 지구적으로 연결된 광범한 교통수단으로 순식간에 병균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 대처할 시간이 없이 인류가 대재앙을 겪을 것을 경고한 겁니다. 그리고 이 경고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 한마디로 빌게이츠는 졸지에 코로나 퍼트려 지구를 지배하려한 적그리스도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걸 이상한 미국의 극우 기독교 목사들이 설파하고, 그게 미국에서 기독교 방송을 타면서 꽤 먹히고, 한국에 상륙해서 한국에서 제대로 먹힌 겁니다. 그 중계소가 바로 제가 누차 말씀드린 브래드TV(김종철)입니다. BradTV에서 백스터 목사의 설교, 특강을 계속 중계해서 한국에 소개했습니다. 브래드TV가 설파하는 주장과 신학은 인터콥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생략하나, 예루살렘에 제3성전이 세워지면, 그때 예수님 재림의 시계가 카운트 다운된다고 말합니다. 제 정신이 아닙니다. 그런데 수많은 목회자들이 그 주장에 동조하고 빠져있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고 부탁하건대, 제발 이런 이상하고 해괴한 주장에서 벗어나주십시오. 그리고 책꽂이에 꽂혀있는 언약신학에 대한 책 한권만 제대로 읽어주세요. 저건 그냥 이단입니다. 참 성전으로 오셔서 건물 성전을 부셔버리시고, 교회를 이제 진정한 성전으로 세우신 예수님을 모욕하는 이단입니다. 브래드TV에서 백스터 목사의 코로나 음모론 설교는 무려 13만명이 넘게 시청했습니다. 이게 한국 교회의 수준 그대로입니다. 거기 달린 수많은 댓글들을 보면 답이 안나옵니다. 정말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ㅠㅠ 일루미나티 어쩌고, 짐승의 표 어쩌고, 666 어쩌고, 베리칩 어쩌고, 세계 정부 어쩌고, 빌게이츠가 만든 코로나 백신 절대 맞지 말자.. 이러고….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인터콥에서 코로나가 연발로 터진 건 우연이 아닙니다. 바로 이런 사악하고 해로운 신앙과 신학의 결과입니다. 신자는 종말 의식을 갖고 언제나 지금이 종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종말의 현상에 민감해야 합니다. 하지만 결코 이런식은 아닙니다. 한국 교회,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 인터콥과 빌게이츠 음모론, 백신을 맞으면 노예가 된다? URL: https://www.mhm.kr/-ec-9d-b8-ed-84-b0-ec-bd-a5-ea-b3-bc--eb-b9-8c-ea-b2-8c-ec-9d-b4-ec-b8-a0--ec-9d-8c-eb-aa-a8-eb-a1-a0--eb-b0-b1-ec-8b-a0-ec-9d-84--eb-a7-9e-ec-9c-bc-eb-a9-b4--eb-85-b8-ec-98-88-ea-b0-80/ Last updated: 2026-09-01T01:47:35.000Z 빌게이츠는 2015년 TED 강연을 통해 팬더믹을 예언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Bill-Gates-Ted-Talk-Pandemics-2015.jpg) > “만약 앞으로 몇십 년간 무엇인가가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죽인다면 그건 아마 전쟁이 아니라 전염성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일 겁니다. 경계해야할것은 미사일이 아니라 미생물일 겁니다.” > > 빌게이츠 당시에는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5년이 지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를 예언한 것으로 보고 있다. 빌게이츠는 “가장 두려운 재난이 핵무기나 기후변화가 아닌 바이러스”라고 경고했다. 의사도 아닌 병리학자도 아닌 빌게이츠의 경고가 현실이 된 지금 빌게이츠의 TED강연은 조회수가 폭발하고 있다. 하지만 빌게이츠는 코로나19 발발 직후 2월 초 1억달러를 기부했으며 코로나 백신 개발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고, 회사 재산이 아닌, 개인재산 즉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투자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빌게이츠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국 지원에만 5천달러, 말라리아 퇴치 사업에는 30억 파운드(약 4조 5천억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빌게이츠는 기부에 대해 빌&멜린다 부부의 가장 보람있는 일이 기부이며, 지금의 세상은 예전 기부자들의 헌신으로 인함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빌게이츠는 왜 음모론의 중심이 됐을까? 음모론의 시작은 한국이 아니다. 야후 뉴스와 유거브(YouGov) 설문 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4분의 1과 공화당 지지자의 44% 이상이 빌 게이츠가 코로나19 백신을 이용해 사람들의 피부 아래 마이크로 칩을 심으려 한다는 음모 이론을 믿는다.(BBC뉴스) 사람들의 음모론은 로스차일드가나 록펠러가 처럼 유명 인사들을 이동하며 계속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빌게이츠가 코로나19의 중심에 있다는 음모론은 미국에서도 120만번 이상이 언급되며 계속 퍼져나가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타고 퍼진 음모론은 한국에도 공공연한 비밀처럼 전파되었다. 하지만 이번 인터콥 사태를 통해 빌게이츠는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14-1.jpg) MBC 뉴스데스크 화면 캡처 최바울 선교사는 “백신이 다른 사람들이 했던 거랑은 달라. 그 백신으로 DNA구조를 바꿔.”라며 “백신을 맞으면 세계가 뭐가 돼? 그들의 노예가 됩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로인해 인터콥 신도의 코로나 검사율은 40%가 되지 않았고 대부분 집회 참여자들은 잠적한 상태다. 음모론에 대해 현대종교 탁지일 편집장은 “만약 이러한 음모론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믿는다면, 당연히 안전 불감증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방역당국의 지침과는 무관하게, 상주열방센터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 참석할 수 있고, 감염 예방에 소홀할 수 있으며, 백신을 거부할 수도 있다. 음모론은 팩트체크가 불가능한 주장이다. 음모론을 꾸미기 위해 성경의 언어들이 그럴 듯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실상은 비성경적인 오류와 정치편향적인 주장으로 점철되어있다. 성경의 내용을 취사선택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자신의 정치적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예언과 해석’이 아니라, 대립과 분노와 위기를 조장하는 ‘비성경적인 미혹’이다.”라며 현대종교 지면을 통해 전달했다. ### 인터콥, 집단감염 퍼뜨려 놓고'해외선교 출국' 경악 URL: https://www.mhm.kr/-ec-9d-b8-ed-84-b0-ec-bd-a5--ec-a7-91-eb-8b-a8-ea-b0-90-ec-97-bc--ed-8d-bc-eb-9c-a8-eb-a0-a4--eb-86-93-ea-b3-a0-ed-95-b4-ec-99-b8-ec-84-a0-ea-b5-90--ec-b6-9c-ea-b5-ad-ed-98-84-ec-9e-a5/ Last updated: 2026-09-01T01:47:35.000Z 집단감염 600명을 넘기며 사상 초유의 방역 비상 사태를 만든 인터콥이 해외선교까지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JTBC가 이를 취재해 13일 방역 했으며 누리꾼들은 인터콥의 행태에 분노를 넘어 경악하고 있다. 금번 인터콥 사태는 아프간 피랍 사태까지 회자되며 한국교회 이미지에 더할 수 없는 심각한 타격을 입히고 있다. --- JTBC 뉴스 보도 캡처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13-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13-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13-5.jpg) ### 한교총 공식 성명발표, 인터콥은 반사회적 행동을 중단하고 방역에 협조하라 URL: https://www.mhm.kr/-ed-95-9c-ea-b5-90-ec-b4-9d--ea-b3-b5-ec-8b-9d--ec-84-b1-eb-aa-85-eb-b0-9c-ed-91-9c--ec-9d-b8-ed-84-b0-ec-bd-a5-ec-9d-80--eb-b0-98-ec-82-ac-ed-9a-8c-ec-a0-81--ed-96-89-eb-8f-99-ec-9d-84/ Last updated: 2026-09-01T01:47:35.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30_1610518313_0.jpg) 한국교회총연합회는 인터콥 일련의 사태에 대한 공식 성명을 13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 한교총 성명서 > 인터콥은 반사회적 행동을 중단하고, 방역에 협조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직면하여, 감염확산을 막고 교회의 예배가 회복되기를 바라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의 노력에 반하는 행동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상주 BTJ 열방센터를 운영하는 인터콥선교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1\. 인터콥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엄중한 상황하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하며, 다중이 참가하는 집회를 진행하였고, 집회 참가자들로 인해 감염확산이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를 숨기고 감염검사에 응하지 않는 등 반사회적 행동을 보이므로 스스로의 믿음의 정당성을 훼손하고 있다. 2\.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인터콥의 사역 방식에 대하여 심각하게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최바울 선교사는 이의 개선을 약속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고 있다. 그동안 인터콥에 대해 예장합동교단은 ‘참여금지’, 예장통합교단은 ‘예의 주시, 참여자제’, 기하성교단은 ‘참여금지’, 기성교단은 ‘예의주시, 경계대상’, 예장고신교단은 ‘불건전 단체로 보고 참여금지’, 예장합신교단은 ‘이단적 요소가 있으므로 참여 및 교류 금지’ 등의 결의를 통해 독선적인 이념과 폐쇄적인 활동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해왔다. 3\. 이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상임회장회의(2021.1.12)의 결의로 “BTJ 열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인터콥이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반사회적 행태를 보이고 있는 점에 대하여 깊은 유감과 함께 개선을 촉구”하며, “인터콥은 불건전 단체로서 한국교회 교인들의 신앙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모든 교인들의 참여를 제한하고 금지”할 것을 회원교단에 요청한다. 2021년 1월 13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소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 철,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장 장종현 상임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총회장 신정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박문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기채,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장 박영호,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총회장 안성삼,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김윤석,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장 박병화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총회장 이상재 ### 신축년 새해 첫 날 내리던 함박눈, 장순성 URL: https://www.mhm.kr/-ec-8b-a0-ec-b6-95-eb-85-84--ec-83-88-ed-95-b4--ec-b2-ab--eb-82-a0--eb-82-b4-eb-a6-ac-eb-8d-98--ed-95-a8-eb-b0-95-eb-88-88--ec-9e-a5-ec-88-9c-ec-84-b1/ Last updated: 2026-09-01T01:47:36.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1/01/210101.jpg) 신축년 새해 첫 날 내리던 함박눈 ### [차선우 칼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살아라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c-b9-bc-eb-9f-bc--eb-82-b4-ea-b2-8c--eb-8a-a5-eb-a0-a5-ec-a3-bc-ec-8b-9c-eb-8a-94--ec-9e-90--ec-95-88-ec-97-90-ec-84-9c--ec-82-b4-ec-95-84-eb-9d-bc/ Last updated: 2026-09-01T01:47:36.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KakaoTalk_Photo_2020-12-28-22-29-53.jpg) 차선우 전도사는 (현)헤븐뮤직코리아(예배사역 단체) 와 (전)소울브릿지커뮤니티교회/ (전)광교 시은소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하였으며 현재 거룩한 빛 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다. ©차선우 식당을 가보면 가끔 성경구절이 붙어 있는 식당을 보게 될 때가 있다. 구절을 보면 ‘아 예수님 믿으시는 분이신가보다’ 라고 생각이 될 때도 있지만, 가끔은 본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사용하는 구절들이 붙어 있을 때에는 아쉽기도 하다. 얼마전 어떤 청년과 대화를 하면서 나는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나는 요즘 다짐한 것이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하고 싶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우리는 우리의 시선에 성경 말씀의 본래의 뜻을 모르고 나누거나 전하거나 사용할 때가 있다. 그런 구절이 참 많다. 그러나 그 중 하나는 오늘의 제목의 구절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는 뜻이 아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성경구절이다. 청년들이 삶에서 정말로 많이 쓰는 구절이기도 하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얼마나 좋은 외침인가. 하나님과 함께라면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라고 외치는 것 같아 보인다. 마치 이 말씀을 조금 더 쉽게 말하자면 이런 것 처럼 느껴진다. ‘“불가능은 없다!” 맞는 말이다. 하나님과 함께라면 불가능이 어디 있겠는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가능해질 것이다. 그가 일하시면 말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오해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는 뜻이 아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말은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뜻이 아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흔히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주 안에서 ‘해낼 수 있다’ 라는 뜻으로 알고 있다. 식당이나, 사업장이나, 내가 무엇을 원할 때 우리는 늘 이렇게 외친다.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어! 하나님이 도우시니까!” 그러나 이 도우심은 내가 무엇인가 더 잘 되고, 성공하기 위함에 사용하는 구절이 아니다. 단순히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 에 시선이 갇혀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말씀을 볼 때는 앞 뒤 문맥을 봐야한다. 그 구절이 무엇을 말하는지, 어떤 뜻을 갖고 이야기를 하는지 봐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입맛대로 말씀을 보고 해석하면 큰 오류를 범할 수 있다. 13절 이전에 11-12절을 본다면 13절 말씀의 뜻이 다르게 다가 올 것이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빌립보서 4:11-12 바울의 고백은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나는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이 아니다. 먼저 바울의 상황은 어떠한가? 빌립보서는 사도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 교회 교인들에게 보낸 서신이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다. 상황적으로 바라봤을 때에는 희망적이지 않다.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그러나 바울은 먼저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라고 말한다. 즉 ‘모든 상황’ 을 의미하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다" 비록 내 상황이 어려울지라도, 풍족할지라도 바울은 어떠한 경우에도 적응 할 수 있는 비결을 배웠는데 그것은 바로 ‘자족하는 것’ 이라고 말한다. 자족(αὐτάρκης) ‘아우타르케스’ 는 상황 속에서 ‘스스로 서다’ ‘스스로 만족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자족하는 것** 자족 이라는 것은 형편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을 자족하다. 즉 감사하는 것이다. 바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라는 뜻이 아니다. 내게 주어진 상황이 어려워도, 풍족하여도 그 어떤 모습일지라도 우리는 모든 상황에 자족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의 역사하심을 인정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문제가 다가 왔을 때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고, 풍족한 삶을 살아갈 때에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니라” 는 우리 삶에 진정한 소망은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 이 아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 거하는 것이다. Copyright [ⓒ액츠뉴스](http://actsnews.ibc.icu/?ref=mhm.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종시 새터민들과 성탄의 기쁨 나눠요, 세종선한목자교회 URL: https://www.mhm.kr/-ec-84-b8-ec-a2-85-ec-8b-9c--ec-83-88-ed-84-b0-eb-af-bc-eb-93-a4-ea-b3-bc--ec-84-b1-ed-83-84-ec-9d-98--ea-b8-b0-ec-81-a8--eb-82-98-eb-88-a0-ec-9a-94--ec-84-b8-ec-a2-85-ec-84-a0-ed-95-9c/ Last updated: 2026-09-01T01:47:36.000Z > 세종시 경찰서 통해 새터민들에게 라면과 마스크 전달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20-12-28-13-09-37.jpg) 세종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문영호, 세종시 연기면)는 12월 23일 성탄의 기쁨을 나누고자 세종경찰서와 세종하나된 통일가족봉사회를 통해 세종시에 거주하는 새터민들에게 라면 70박스와 마스크 등 성탄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2018년 5월 세종지역 새터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된 정부 세종청사 기독연합선교회 주관 통일학교에 문영호 목사 등 교회가 참여하여 통일선교의 첫걸음이 지역사회 새터민들을 돌아보는 것이라는데 공감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날 교회는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드린 수요예배 후 준비한 라면과 마스크를 새터민 리더가 되는 가정으로 먼저 운반하고, 그곳에서 다시 세종경찰서 관계자 및 새터민 봉사단체 회원들을 통해 새터민 각 가정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통일가족봉사회의 이연주 前 회장은 “이번 세종목자교회의 성탄 나눔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새터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해마다 계속되는 교회의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세종경찰서 지철기 보안계 주임은 “새터민 중에 기초생활수급 가정이나 도움이 더 필요한 이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교회나 지역단체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들을 더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선한목자교회 문영호 담임목사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시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신 예수님처럼, 앞으로도 교회가 이웃들을 찾아가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선한목자교회(www.sgsbc.org)는 복음을 통한 민족통일을 교회의 중요 기도제목으로 삼고 그동안 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 통일학교 참가, 새터민 초청 특강 및 북한선교 특강 개최, 새터민과 함께하는 자살예방 생명 살리기 캠페인 진행, 추수감사절 특별 후원 및 탈북청소년 생활시설인 우리홈과 통일선교단체 N2KM을 정기 후원하는 등 통일을 준비하는데 힘쓰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20-12-28-13-09-41.jpg) ### 천안세계크리스마스축제 전야제 24일 열려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84-b8-ea-b3-84-ed-81-ac-eb-a6-ac-ec-8a-a4-eb-a7-88-ec-8a-a4-ec-b6-95-ec-a0-9c--ec-a0-84-ec-95-bc-ec-a0-9c-24-ec-9d-bc--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7:37.000Z 크리스마스이브 전야제가 오는 24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개그우먼 김선정의 사회로 다양한 연주팀이 참여해 사회적거리두기로 얼어있는 크리스마스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아이패드와 갤럭시버즈라이브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CICF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CICF천안세계크리스마스축제 카카오톡**](https://pf.kakao.com/%5FixdVfK/chat?ref=mhm.kr) **\[ 크리스마스이브축제 \] 2020.12.24\. 목. 오후6-9시** - 유투브 라이브 “천안세계크리스마스축제” - 진행: 개그우먼 김선정 - 아카펠라 다이아 Acappella DIA - 오카리나 “소리애” - 충남음악창작소 오디션 입상팀 “신부로드” - 충남음악창작소 오디션 입상팀 “수향” - 에슈아트 – 어린이선교합창단(천안중앙교회) - 이수민 **\[ 돌발이벤트 \] YouTube 온라인생중계 콘서트 도중 진행** - 아이패드미니 / 갤럭시버즈라이브 / 천안호두과자 - 치킨, 피자, 커피 상품권50 / 택배 발송 GIFT ### 이사라 대표,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 URL: https://www.mhm.kr/-ec-9d-b4-ec-82-ac-eb-9d-bc--eb-8c-80-ed-91-9c--eb-af-b8-ea-b5-ad--eb-8c-80-ed-86-b5-eb-a0-b9--ec-9e-90-ec-9b-90-eb-b4-89-ec-82-ac-ec-83-81--ec-88-98-ec-83-81/ Last updated: 2026-09-01T01:47:3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20-1.jpg)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하는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에 이사라 대표(하와이 88마트)가 선정 됐다. 이사라 대표는 7년 전부터 하와이 노숙자들을 섬기는 봉사를 해왔다. 3주에 한번씩 100명 이상의 노숙자들의 식사를 섬겨오며 사랑을 전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직접 만나지 못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와 함께 500명에서 1천명까지 노숙자들을 위한 생필품 키트를 제작해 쉼터에 3개월에 한번씩 지원하고 있다. 이 대표가 노숙자들을 돕게 된 것은 교회 권사님의 권유가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도와주는 마음으로 몇번 갔던 것이 지금은 고정 사역이 됐다. 사역을 시작하며 노숙자가 불쌍하다는 마음 보다는 이들이 말 할 사람이 없는 외로운 사람이라는걸 알게 됐다.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어 대화를 하게 되자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노숙자들도 하나님을 알고 있고 필요로 했다. 몇 번을 만나니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고 함께 울기도 했다. 이 대표는 눈을 보면 참 이상했다며 천사 같았던 노숙인들의 눈동자에 더 많이 끌리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사라 대표는 지금은 코로나19로 대면 사역을 할 수 가 없기에 이 상황이 끝나게 되면 음식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복음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밥에서 끝나지 않고 한 시간이라도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나누고 싶다' 바로 이사라 대표의 기도제목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20-12-22-08-47-05.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20-12-22-08-47-12.jpg) 대통령 자원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은 2003년 미국의 힘과 국가 정체성에 있어 자원봉사자들의 중요한 역할을 인정하기 위해 '대통령 봉사 및 시민 참여 위원회(President’s Council on Service and Civic Participation)를 통해 제정됐다. 이 상은 전국 각지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들을 기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행동을 취하도록 격려한다.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봉사를 많이 한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봉사시간과 성격 등을 고려해 동상, 은상, 최고상인 금상으로 등급이 정해져 있다. ### 코로나19 백신 맞은 미국 간호사 17분만에 실신 URL: https://www.mhm.kr/-ec-bd-94-eb-a1-9c-eb-82-9819--eb-b0-b1-ec-8b-a0--eb-a7-9e-ec-9d-80--eb-af-b8-ea-b5-ad--ea-b0-84-ed-98-b8-ec-82-ac-17-eb-b6-84-eb-a7-8c-ec-97-90--ec-8b-a4-ec-8b-a0/ Last updated: 2026-09-01T01:47:37.000Z 미국에서 화이자 백신을 가장 처음 맞고 있는 간호사 티파니 폰테스 도버(30)간호사가 인터뷰 도중 실신하는 모습이 그대로 TV화면에 잡혔다.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공개 접종을 맞았고 인터뷰도 진행했지만 질문에 대답하던 중 '어지럽다, 미안하다'는 말을 하며 이내 실신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려의 반응을 보이며 성급한 접종에 대한 걱정과 함께 정부의 백신 마련을 위한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언론과 야당의 메세지에 반감을 표했다. > "우리 정부가 이런 것 때문에 조심스럽게 백신을 구매하고 있는데 무능해서 못 샀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국민의짐(원조공주)" > "백신 구하라고 난리치는 것들아 저거 보면 백신 구해도 국민들 안맞을꺼다. 우린 기레기들이 독감 백신 난리친 기억이 생생하다. 난리치는 것들에게 먼저 제공해서 마루타 먼저 해보자(iphone30)" > "종종 발생한데,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저런일이 한건만 발생했으면 기레기들의 융단 폭격에 대통령 물러나야 했을것이다(칭찬칭찬)" 한편 중앙안전대책본부는 18일 백신관련 브리핑을 통해 4천 4백만 명분(COVAX 1천만 명 + 개별 기업 3.4천만 명)의 백신을 이미 확보 했다고 말했다. 백신 공급에 문제가 없으며 부작용을 면밀히 검토해 국민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20.jpg) ### 기침 세종지방회 제43차 정기총회, 강찬기 목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 URL: https://www.mhm.kr/-ea-b8-b0-ec-b9-a8--ec-84-b8-ec-a2-85-ec-a7-80-eb-b0-a9-ed-9a-8c--ec-a0-9c43-ec-b0-a8--ec-a0-95-ea-b8-b0-ec-b4-9d-ed-9a-8c/ Last updated: 2026-09-01T01:47:3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20-12-18-09-08-05.jpg) 기독교한국침례회 세종지방회(회장 박수진)는 15일, 세종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문영호)에서 제 43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먼저 열린 경건예배는 부회장 김윤태 목사(번암)의 사회로 진행됐다. 세종지방회장 박수진 목사(조치원제일)는 사도행전 27장 20\~44절의 말씀을 통해 “리더십”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수진 목사는 설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교회 리더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하다."며 "사도 바울처럼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믿음과 용기, 비전을 잃지 않는 목회자들이 되자”고 선포했다. 이어진 2부 정기총회에서는 세종지방회장 박수진 목사의 사회로 각부서 보고, 2020년 결산과 규약 수개정, 2개 가입교회(주향교회-양동순 목사, 글로벌비전세종2채플-고영훈 목사) 인준을 진행했다. 또한 신임 임원 선거를 실시하여 2021년 의장단과 임원을 아래와 같이 선출 했다. **기침 세종지방회 2021년 신임원** 회장 강찬기 목사(세종월산) 부회장 문영호 목사(세종선한목자) 총무 임명성 목사(세종송담) 전도부장 안병열(조치원중앙), 교육부장 김윤태(번암), 사회부장 김진천(세종중앙), 재무부장 김원호(석삼), 평신도부장 박수진(조치원제일), 청소년부장 남철우(나성), 공보부장 이창호(시냇가), 체육부장 강신욱(소망주는), 감사 손경희(희망찬), 오영일(양문). 세종지방회는 2020년 12월 현재, 25개 교회와 29명의 회원이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20-12-18-09-07-59.jpg) 세종지방회 2021년 신임원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20-12-18-09-08-03-1.jpg) 신구회장 인사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20-12-18-09-08-15.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20-12-18-09-08-11.jpg) 세종지방회 전체 회원 모습 **사진제공 세종지방회** ### 구글, 유튜브 전체 서비스 접속 장애 약 한시간 이어져 URL: https://www.mhm.kr/-ea-b5-ac-ea-b8-80--ec-a0-91-ec-86-8d--ec-9e-a5-ec-95-a0--ec-95-bd--ed-95-9c-ec-8b-9c-ea-b0-84--ec-9d-b4-ec-96-b4-ec-a0-b8/ Last updated: 2026-09-01T01:47:3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6_0022.jpg) 현재 검색을 제외한 대부분의 Google 서비스에 대한 접속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 현상은 14일 저녁 8시 30분 정도에 시작되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광범위한 지역에 발생했다. 로그인 되지 않은 상태에서 검색과 유튜브 시청은 가능했던 상황으로 계정 서버가 터진 것으로 보고 있다. ###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단풍길 성탄트리 점등식 URL: https://www.mhm.kr/-ec-84-b8-ec-a2-85-ed-8a-b9-eb-b3-84-ec-9e-90-ec-b9-98-ec-8b-9c--eb-8f-84-eb-8b-b4-eb-8f-99--eb-8b-a8-ed-92-8d-ea-b8-b8--ec-84-b1-ed-83-84-ed-8a-b8-eb-a6-ac--ec-a0-90-eb-93-b1-ec-8b-9d/ Last updated: 2026-09-01T01:47:38.000Z 도담동에도 성탄트리와 은하수 터널에 불이 켜졌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6_002.jpg) 세종시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현수동 목사)는 6일 세종시교회연합회, 조치원교회연합회와 함께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단풍길에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이웃과 함께 나누는 성탄절'을 주제로 열린 점등식은 갓페라가수 김민석, 색소포니스트 박종선 등 오프닝 무대의 열정의 노래들로 광장을 가득 채웠다. 이어 먼저 열린 예배에서 세종시교회연합회 수석공동회장 최명덕 목사(조치원성결교회)는 '우리의 아르케고스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전해준 아르케고스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이 지역에서 우리 역시 아르케고스와 같은 삶을 살자'고 말했다. 세종시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현수동 목사의 성탄트리 점등선언을 외치고 점등위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카운트다운과 점등을 외치자 도담동 성탄트리에 불이 들어왔다. 세종시교회연합회 사무총장 오경훈 목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자리가 있기 까지 도움 주신 교회와 성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도담동 단풍길 성탄트리는 싱싱장터 도담점(세종특별자치시 보듬6로 16/도담동 654) 주차장 옆에 마련 됐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6_001.jpg) ### 2020 조치원역 광장 성탄트리 점등식 열려 URL: https://www.mhm.kr/2020--ec-a1-b0-ec-b9-98-ec-9b-90-ec-97-ad--ea-b4-91-ec-9e-a5--ec-84-b1-ed-83-84-ed-8a-b8-eb-a6-ac--ec-a0-90-eb-93-b1-ec-8b-9d--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7:39.000Z **세종시기독교연합회**(이하 세기연)가 주최하고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 성탄트리 점등 예배**' 가 12월 4일 조치원역 광장에서 열렸다. 세기연 회장 임공열 목사는 누가복음 2장 11절을 본문으로 '성탄의 기쁨'이란 말씀을 전했다. 이어 강창구 목사(소망교회)의 사회로 진행 된 점등식은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회장 이동원 목사의 점등선포와 함께 조치원역을 환하게 밝혔다. 추운 날씨였지만 조치원제일교회(박수진 목사)에서 차와 음료를 대접하며 사랑의 온기를 전했고 특별히 점등식을 위해 소망지업사 고명숙 권사(소망교회)가 성탄기념선물을 마련해 그 의미를 더 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5_005.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5_00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5_00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5_008.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5_00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5_006.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5_004.jpg)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관계자들이 모여 케이크 컷팅을 하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201205_007.jpg) 사진제공 박수진 ### 랩(RAP)으로 부임인사를 전한 사역자들?! URL: https://www.mhm.kr/-eb-9e-a9rap-ec-9c-bc-eb-a1-9c--eb-b6-80-ec-9e-84-ec-9d-b8-ec-82-ac-eb-a5-bc--ec-a0-84-ed-95-9c--ec-82-ac-ec-97-ad-ec-9e-90-eb-93-a4/ Last updated: 2026-09-01T01:47:39.000Z 새롭게 부임하게 되는 교회에 색다르게 부임 인사를 전한 목사님과 전도사가 등장하여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거룩한빛광성교회의 **최재욱 목사**와 **차선우 전도사**이다. 두 사람은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워진 상황 가운데 부임 인사를 고민하다가 청년들에게 최근 Ment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로 이슈인 '랩(rap)'으로 인사를 전하기로 마음 먹은 것이다. 여기에 힙합 위주의 음악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딩고 프리스타일'처럼 백그라운드 조명까지 더한 스튜디오 촬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총 3곡이 담긴 이번 영상에는 부임한 교회 청년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내용도 있지만 청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곡마다 다르게 담겨 많은 이들에게 환호를 받고 있다. 최재욱 목사는 2007년 한국CCM힙합 연합공연의 시작이였던 포크쇼 (4 Christ Show)에 출연한 홀리크루(Holy Crew)의 리더로 차세대 사역자이며 차선우 전도사는 CTS라디오조이 '차선우의 러브레터'에서 라디오 진행자로 근무했고 현재 액츠뉴스 청년칼럼을 연재중인 청년사역자이다. 다윗아미듀오(David army duo)라는 재치있는 그룹명과 함께 힙합 아티스트처럼 B.JoHN & Char.D라는 예명까지 만든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해하고 있을 청년들에게 조금이라도 즐거움과 기쁨과 위로와 행복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KakaoTalk_Photo_2020-12-03-10-40-48.jpeg) 출사표 외 2곡 / 최재욱 & 차선우 (거룩한빛광성교회 청년부) 01\_출사표 \[ Vasco - 첫 느낌 / MP HIPHOP:풍류 \] (2002) 02\_청년을 위로해줘 \[ Nafla - Smile / ANGELS \] (2017) 03\_Growin' (자라고 있어) feat P.H \[ I.F - 연애편지 / 연애편지(single) \] (2006) Lyrics l B.JoHN l Char.D Producer l B.JoHN l GFU Featuring l P.H Studio l Geeky Ground Video Shooting l Ha eun l Hyun wook Video Editing l sun studio ### [차선우 칼럼] 청년! 영적 마스크를 써라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c-b9-bc-eb-9f-bc--ec-b2-ad-eb-85-84--ec-98-81-ec-a0-81--eb-a7-88-ec-8a-a4-ed-81-ac-eb-a5-bc--ec-8d-a8-eb-9d-bc/ Last updated: 2026-09-01T01:47:39.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2/%E1%84%89%E1%85%A1%E1%84%8C%E1%85%B5%E1%86%AB.jpg) 차선우 전도사는 (현)헤븐뮤직코리아(예배사역 단체) 와 (전)소울브릿지커뮤니티교회/ (전)광교 시은소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하였으며 현재 거룩한빛 광성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다. ©차선우 잠잠해 질 것 같았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겨울이 되자 다시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하였다.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도 조금 괜찮아졌던 시기가 있었지만 다시 500-600명대로 진입 하면서 각 단계가 올라가고 있다. 우리나라 뿐 만인가? 미국과 유럽은 여전히 하루에 몇만명씩 걸린다고 한다. 얼마 전 뉴스를 보고 마음이 참 아팠다. 이탈리아에서는 하루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는데 병원이 모자르고, 화장실에 시신들이 그대로 있다고 전하는 뉴스였다. 참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그렇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마스크를 쓰는 것’ 이다. 여러 방면으로 옮을 수 있겠지만 주로 호흡기로 전해지는 이 바이러스를 막는 유일한 방법이자 가장 안전한 방법은 ‘마스크를 쓰는 것’ 이다. 그래도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조금이라도 괜찮은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를 10만원 정도 낸다고 한다. 실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꼭 쓰고 들어가야한다. 지하철을 탈 때도, 버스를 탈 때도, 카페를 잠깐 드릴 때도, 교회에 갈 때도, 우리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사람들이 벌금을 내고 싶지 않아서 마스크를 쓰는 것일까? 아니다.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단 하나. ‘나의 생명을 지키고 싶어서’ 이다. 그렇기에 경각심을 갖고 행동하며 나의 건강을 위하여 마스크를 쓰는 것이다. 우리는 이처럼 나의 건강을 위해 내 목숨을 위해 현재 ‘마스크를 쓰고 있다.’ 마스크를 벗는 순간 마치 우리는 감염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고 외부에서 마스크를 벗으면 나쁜 바이러스가 우리를 헤칠 것이라는 생각에 경각심을 높여 최선을 다해 우리를 보호하고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영적인 건강이다.’ 질문 드리고 싶다. 당신의 영적 상태는 어떠한가? 내 육체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것 처럼, 외부에 있는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처럼, 우리를 죄 가운데 빠지게 하는 죄악들을 막기 위해 영적인 마스크를 쓰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우린 육체의 생명은 목숨 처럼 여기지만 영적인 생명은 목숨처럼 여기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육체를 상하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지만 나를 죄로 부터 지켜내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는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린 어떻게 해야할까?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 **첫 번째로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야한다.** 이 세대는 세상을 말한다. 시대가 지날 수록 예수를 믿는 것은 어려워지고 있다. 악한 것은 이 세상에 많이 존재하다 ‘악함’ 의 근본적인 원인은 내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 못하는 것들’ 이다. 우리가 세상을 본받고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것은 거룩한 삶이 아니다. 구별된 삶이 아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거룩함을 지켜내는 것’ 이다. 악한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것은 ‘거룩함의 상징’ 이다. **두 번째로**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한다.** 그것은 성화의 과정이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우리는 새롭게 나아가야한다. 그 이유는 구원 받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행위가 구원은 아니지만, 구원 받은 자로써 행위는 합당하게 행하여야한다. 이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라고 나오는데 원어로는 메타모르푸스데. 이것은 현재 명령형으로 우리가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행하여야 하는 것이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 것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노력해야하는 그리스도의 삶을 뜻한다. **세 번째로**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기 위함이다.** 이 모든 이유는 결국 하나님의 듯을 알아가는 것이다. 거룩함을 지켜내는 것.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아 그렇게 살기 위함이다. 영적인 마스크로 나를 지켜내며 방해하는 악한 것들이 틈타지 못하게 노력하여 오직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나를 건강하게 지켜낼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 드림즈 에이젯원 복지취약계증 천안청소년쉼터에 나눔실천 URL: https://www.mhm.kr/-eb-93-9c-eb-a6-bc-ec-a6-88--ec-97-90-ec-9d-b4-ec-a0-af-ec-9b-90--eb-b3-b5-ec-a7-80-ec-b7-a8-ec-95-bd-ea-b3-84-ec-a6-9d--ec-b2-9c-ec-95-88-ec-b2-ad-ec-86-8c-eb-85-84-ec-89-bc-ed-84-b0-e/ Last updated: 2026-09-01T01:47:40.000Z 드림즈에이젯원·에이젯원(주)(회장 김상한)이 최근 천안청소년쉼터를 방문해 복지취약계층의 천안청소년쉼터 청소년에게 사용해 달라며 의복(후드티 60벌)을 전달했다. 드림즈에이젯원·에이젯원(주)는 일반건설공사와 부동산 개발 건물 건설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 내 대표 우수기업으로, 김상한 회장은 천안시복지재단에 꾸준히 기부를 펼치고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등 천안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김상한 회장은 “아너소사이어티로서 올해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 속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 심해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도움이 필요한 쉼터 청소년들을 위해 에이젯산업개발·에이젯원의 나눔실천과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EB%93%9C%EB%A6%BC%EC%A6%88%EC%97%90%EC%9D%B4%EC%A0%AF%EC%9B%90-%EC%97%90%EC%9D%B4%EC%A0%AF%EC%9B%90%EC%A3%BC-%EB%B3%B5%EC%A7%80%EC%B7%A8%EC%95%BD%EA%B3%84%EC%A6%9D-%EC%B2%9C%EC%95%88%EC%B2%AD%EC%86%8C%EB%85%84%EC%89%BC%ED%84%B0%EC%97%90-%EB%82%98%EB%88%94%EC%8B%A4%EC%B2%9C-1.jpg) (사)청소년만세 정덕진 이사장은“쉼터의 청소년들이 이번에 지원된 후드티를 입고 몸과 마음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 되었다.”며 함께 동행해 준 에이젯산업개발과 천안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청소년쉼터는 천안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는 청소년복지시설로 부모의 이혼, 가정폭력, 학대, 학교 부적응으로 인해 유해환경에 노출된 위기·가출청소년이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해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하며 상담·주거·학업·자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EC%A0%9C%EB%AA%A9-%EC%97%86%EC%9D%8C1.jpg) ### 2020 조치원교회연합회 총회 하늘비전교회서 열려 URL: https://www.mhm.kr/2020--ec-a1-b0-ec-b9-98-ec-9b-90-ea-b5-90-ed-9a-8c-ec-97-b0-ed-95-a9-ed-9a-8c--ec-b4-9d-ed-9a-8c--ed-95-98-eb-8a-98-eb-b9-84-ec-a0-84-ea-b5-90-ed-9a-8c-ec-84-9c--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7:40.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01.jpg) 2020 조치원교회연합회 총회가 26일 하늘비전교회에서 열렸다. 총회에 앞서 열린 경건예배에서 직전회장 장래원 목사는 고린도전서 10장 31-33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특히 ‘순수 복음을 전하는 조치원교회연합회가 되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하지 않는 조치원교회연합회가 되자’며 ‘하지 말아야 할 일 즉 우상숭배, 이단, 믿지 않는 자들 앞에서 고소 고발을 하지 않는 연합회자 되어야 하며 해야할 일,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자’고 전했다. 이어 열린 총회에서 신임 임원을 증경회장 전세광 목사가 발표 했고 회원들이 그대로 받아 선출 됐다. 임원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증경회장 전세광 목사는 ‘우리가 교단은 다르고 신학도 다르지만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며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이 세종시에서 사명을 감당 하는 우리가 되자’고 말했다. 고문 박복수(조치원장로교회 원로) 진창덕(아름다운교회 원로) 박화원(낮은자리교회 원로) 전세광(세상의빛교회) 최명덕(조치원성결교회) 증경회장 전세광(세상의빛교회) 대표회장 장래원(하늘비전교회) 부회장 현수동(세종중흥교회) 감사 진영선(조치원장로교회) 강석근(세종드림교회) 총무 오경훈(세종주님의교회) 운영위원장 김연상(세종전원교회) 서기 백현창(푸른초원교회) 회계 김상호(솔샘교회) **행사 안내** 조치원지역 성탄트리점등식 11월 29일 오후 5시, 조치원 죽림오거리 세종지역 성탄트리점등식 12월 6일 오후 4시, 세종 도담동 단풍길 다음 월례회 12월 17일 세종중흥교회(현수동 목사)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02.jpg) 서기 백현창 목사(푸른초원교회)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0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1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05.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03.jpg) 증경회장 전세광(세상의빛교회)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06.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0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12.jpg) 세종시교회연합회장 고동환 목사(광민교회)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08.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1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15.jpg) 총무 오경훈 목사(세종주님의교회)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16.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1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09.jpg) 조치원교회연합회 신임 임원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1126_011.jpg) 신임 대표회장 장래원 목사(하늘비전교회) ### 액츠인터뷰 | 교회에 희망을 빌려드립니다, 통영복음신협 공명준 이사장 URL: https://www.mhm.kr/-ec-95-a1-ec-b8-a0-ec-9d-b8-ed-84-b0-eb-b7-b0--eb-8f-88-ec-9d-b4--ec-95-84-eb-8b-88-eb-9d-bc--ed-9d-ac-eb-a7-9d-ec-9d-84--eb-b9-8c-eb-a0-a4-eb-93-9c-eb-a0-b8-ec-8a-b5-eb-8b-88-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7:40.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batch_IMG_9963-1.jpg) > 교회들이 대출이 어려워서 교회를 잃게 되는 것을 보셨나요. 대출금이 부족해 사라지는 교회들, 목회를 포기하시는 목사님들. 교회에 희망을 주는 금융기관이 있습니다. 통영에서 통영복음신협협동조합 공명준 이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질문 / **통영복음신협? '복음'이라니요?** 공명준 이사장 / 우리는 지역 신협으로 인가를 받으며 시작 됐다. 그런데 신협을 발기하신 분들이 믿음의 사람들이었다. 말 그대로 통영 지역에서 빛 되고 소금 된 역할을 하자,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기관이 되자는 마음으로 '복음' 이라는 이름을 넣고 기도하며 세운 기관이다. 1980년대 신협이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그 때 김승상 장로님은 매일 아침 예배로 시작하며 기독교 정신을 살리기 위해 '복음'이라는 단어를 신협 이름 안에 넣고 기도로 준비했다. 1988년 입사해 조합의 가장 어려운 시간을 함께 이겨내 오늘에 다달았다. 제대 하자마자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신협의 일. 이 일을 시작하며 단순히 은행의 업무 처럼 돈을 빌려주고 받는 일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 매력에 빠져들어갔다. 첫째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인격적 체험 없이 시작된 신앙생활이 신협을 통해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됐다. 예수를 다시 만나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조합원들을 만나러 갈때마다 그들을 전도하겠다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또한 입사 초기 상인들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대부분 소외 받는 이들에게 금융 업무를 지원하는 것이 신협의 일이었다. 조합원들을 오래 관계 하다보니 큰 정이 느껴졌다. 리어카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대야에 놓고 장사하시던 분들, 이 분들이 열심히 일하셔서 자립해가며 신협에서 대출을 받아 더 큰 사업장으로 이전하고, 그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자녀들 이제는 대학등록금도 대출하고, 성인이 되어 잘된 아이들... 이런 과정을 함께 하며 보람을 느낀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batch_IMG_9983-1.jpg) *통영복음신협협동조합 공명준 이사장* > 저는 돈을 빌려드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 제 1 금융권에서는 교회를 상대하고 싶지 않아 합니다. 자잘한 문제도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쉽게 말해 돈 빌려 줬다 받지 못할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 > 저희는 지금까지 교회에 대출 해드리고 문제가 생긴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교회들이 대출에 어려움이 많은데..** 저희는 정통 교단에서 정상적인 목회를 하고 계신 교회들 이라면 대부분 대출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교회의 대출은 대부분 1 금융권의 기피 대출 상품입니다. 물론 저희는 설립때부터 교회 장로님 목사님들이 시작하셨고 교회를 돕기 위해 준비도 했습니다. 하지만 복음신협이기 때문에 교회 대출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 업무 지침에 교회 대출 규정이 있고 또 저희는 교회의 생리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자금이 필요하다고 할 때 저희는 그 자금이 어떤 성격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교회들이 돈을 갚지 않아 어려움을 겪으신적은?** 현재까지 저희가 대출 해드린 교회들의 연체율은 제로입니다. 단 한 곳도 연체하고 있지 않습니다. 연체가 될 징조도 거의 없습니다. 매일 체크 하고 있습니다. 왜그러냐, 저희는 교회 대출을 통한 부가가치를 생각하기 보다는 교회가 새로운 사역을 하는데 이 자금을 쓰게 될 때 다른 부가가치보다 훨씬 높지 않느냐는 생각입니다. 쉽게 말해 같은 돈이 어딘가 투자 될 때 우리가 교회에 투자 하게 되면 이는 사역을 위해 쓰이게 된다는 것이죠. 교회라고하면 세상 금융권에서 볼 때 매우 특이한 조직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지 책임은 누가 지게 되는지. 하지만 저희는 교회라는 곳을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목사님들이 대출을 필요해 하실 때 그 대출은 어떤 대출인지 저희는 잘 알죠. 또 사회의 각기 다른 구성원들이 모여 있지만 누구보다 책임감이 있게 교회를 지켜갈 사람들이라는 것도 알고 있죠. 그것이 저희가 교회 대출을 할 수 있는 이유 입니다. **그래도 교회에서 대출을 받으려면 최소한의 과정이 필요하지 않나요?** 저희가 교회를 방문 합니다. 교회를 방문하게 되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의 재정, 교인 수 등 여러가지 상황을 알 수 있죠. 그리고 교회 대출이라는 것은 한 개인의 유익을 위해 하지 않습니다. 용도가 정확하죠. 정상교회, 정확한 사용 목적. 이 두가지만 부합하면 대출이 가능하십니다. 특히 상가교회는 1금융에서 아예 취급을 하지 않습니다. 20-30명 되시는 분들이 예배를 구하기 위해 상가를 찾으시죠. 1-2억 작은 대출은 또 더더욱 1금융에서는 어렵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저희는 도움을 드리고 있고 많은 분들이 고마워 하십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상가 대출도 연체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듣다보니 신기하네요. 교회는 내 유익을 위해 하는 대출은 거의 없잖아요. 성도들이 체무에 대해서 어떻게든 갚으려하고 노력한다는 부분이요.** 그렇죠. 일반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는거죠. 이거 연체나면 누가 갚지? 하지만 교회라는 공동체는 믿음의 공동체 아닙니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라는 것이 바탕에 있기 때문에 누구나 공동의 책임을 지려고 하는 것이죠. 그런 부분을 잘 알기 때문에 대출을 한다 해도 염려는 하지 않습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batch_IMG_1059-edited-1.jpg) 공명준 이사장이 임동재 PD 질문에 답변 중이다. **그래도 답사는 가시죠?** 그럼요 **지역이 통영이 아니어도 의뢰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이 지역이 아니어도 위에 말씀 드린 절차대로 진행됩니다. **통영복음신협을 통한 꿈이 있으시다면?** 저는 직원들에게 자주 이런 말을 합니다. 의사는 하루에 만나는 사람이 환자들이고, 판검사는 하루에 만나는 사람들이 죄지은 사람들이다. 우리는 남녀노소 이런 저런 모든 사람을 만나는 조직이다. 빈부와 나이 상관 없이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좋으냐. 사람이 실제로 살아가는 정을 알 수 있는 곳이 이 곳이다. 라고 말합니다. 저는 신협을 통해 다시 예수를 만났기에 신협이 저에게 주는 의미는 남다릅니다. 그 고마움에 먼저는 내가 가지고 있는 이 믿음의 바탕 위에 이사장으로서 신협 정신과 3대 과제에 충실하게 수행하는게 비전입니다.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신협을 통해 제가 속해 있는 지역이 복음화 되는데 쓰임 받고, 교회가 연합되어지고, 성도와 교회에 소망을 줄 수 있는 신협으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신협 거래를 하시는 분들이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약자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이 우리 신협을 통해 금융적 필요을 채워주기도 하지만 사회적 지위와 상황도 향상시켜드리기 원하는 꿈이 있죠. 신협의 지상목표는 **복지사회건설** 입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 원하는 것이 바로 신협의 지상 목표죠. 그 목표에 충실한 삶, 그것이 제 소망입니다. 문의 통영복음신협본점 055-645-5550 ### 바로서기 함께서기,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URL: https://www.mhm.kr/-eb-b0-94-eb-a1-9c-ec-84-9c-ea-b8-b0--ed-95-a8-ea-bb-98-ec-84-9c-ea-b8-b0--ec-b2-9c-ec-95-88-ec-b2-ad-ec-86-8c-eb-85-84-ec-9e-90-eb-a6-bd-ec-a7-80-ec-9b-90-ea-b4-80/ Last updated: 2020-11-25T01:40:47.000Z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관장 염지혜)은 2020년 11월 16일(월) 부터 17일(화)까지 1박 2일간 자립 훈련을 하는 있는 생활관 청소년과, 외부에서 독립생활을 하고있는 청소년의 자립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바로서기, 함께서기(자립캠프)’ 프로그램을 계획하였고,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활동이 제한되어있는 가운데, 생활 방역과 개인 위생에 각별히 주의하며 활동을 진행하였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KakaoTalk_20201117_085929637-2.jpg)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자립캠프 “바로서기 함께서기” ‘바로서기, 함께서기’는 자립, 독립생활을 하는 청소년에게 정서적으로 안정된 지지기반을 마련해주며, 자립생활은 혼자 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함께하는 것을 인지함으로 건강한 자립 생활을 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며,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자립생활에 있어 다양한 놀이, 문화활동 역시 자립생활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뿐안 아니라 청소년이 직업군의 다양함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KakaoTalk_20201117_085625765_07.jpg) ‘감성교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홍○현 군은 “놀이공원은 놀러만 와봤었는데, 이 놀이공원 안에도 다양한 직업군이 있었다. 나도 기회가 된다면 이러한 직업군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실무자 역시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자립훈련을 하는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고, 청소년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염지혜 관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선생님을 챙기고, 주변 친구들이 필요한 것이 없는지 살피는 모습을 보며 우리 청소년들의 성장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KakaoTalk_20201117_085702093_02.jpg) “바로서기 함께서기” 프로그램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이처럼 다양한 자립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청소년에게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바로서기 함께서기’와 같은 다양한 자립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20201117_101220.jpg)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기관으로써, 청소년 쉼터 및 보호시설을 퇴소한 19세 \~ 24세 청소년 및 가정밖 청소년의 자립을 도우며, 일상생활 훈몇 및 자립에 필요한 기복교육을 돕고 있다. 또한 생계지원 및 주거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세종시교회연합회 창립총회 세상의빛교회서 열려 URL: https://www.mhm.kr/-ec-84-b8-ec-a2-85-ec-8b-9c--ec-97-b0-ed-95-a9-ed-9a-8c-ea-b0-80--ec-83-88-eb-a1-ad-ea-b2-8c--ec-b6-9c-eb-b0-9c-ed-95-98-eb-8b-a4--ec-84-b8-ec-a2-85-ec-8b-9c-ea-b5-90-ed-9a-8c-ec-97-b0-/ Last updated: 2026-09-01T01:47:4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3J9A9984.jpg) 세종시교회연합회 창립총회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3J9A0031-edited.jpg) 대표회장 **고동환 목사** 세종시교회연합회(이하 세교연)가 창립총회를 19일 세상의빛교회(전세광 목사)에서 개최했다. 먼저 열린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고동환 목사(광민교회)는 “하나님께서 창립총회를 갖게 하신 목적은 교회들이 모여 하나가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고 거룩한 영광을 드러내게 하시기 위함에 있다.”며 "세종시교회연합회가 굳건히 세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로 진행된 2부 총회는 전세광 목사(세상의빛교회)가 임시 의장직을 수락하며 시작됐다. 준비위원장 이준호 목사(송덕교회)는 지난 6월부터 세교연의 창립을 위해 기도하고 고민했다며 계속 되는 지역 교회간 갈등과 시정 협의 무산으로 세종특별자치시 내에서 개신교 사업이 맥을 이어가지 못하는 등의 작금의 안타까운 현실을 해결하고자 세교연을 발기하게 됐다며 경과를 설명했다. 이어 고동환 목사(광민교회)를 대표회장으로 추대하며 창립 임원단을 발표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시장은 영상을 통해 “세종에 있는 교회가 방역에 적극적으로 힘써줘서 종교시설에서 감염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 곁에서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연합회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전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김철민 목사(대전제일교회)는 “교회가 어려운 이 때 교회가연합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때”라며 “교회들이 하나가 되어서 교회가 다니 일어나기 위한 중심역할을 하는 중점적인 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전종서 목사(대동교회)는 “모든 일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은혜로운 연합회가 되길 바란다”며 “선을 목표로 모든 일을 잘 이루어내는 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메세지를 전했다. 세교연은 오는 29일 조치원 죽림오거리에서 세워지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첫 사업으로 12월 5일에는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에서 두번째 트리 점등식을, 내년 1월에는 세종시청에서 수년간 개최하지 못했던 신년기도회를 다시 열 예정이다. 오경훈 사무총장은 "죽림오거리에 세워지는 성탄트리는 10미터 높이에 아름다운 모습을 뽐낼 것이라며 이를 위해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회연합회는 29일 **조치원교회연합회**를 산하조직으로 세운다. 조치원교회연합회 창립총회는 26일 하늘비전교회에서 열린다. **성탄트리점등식** 🎄 11월 29일 오후 5시, 조치원 죽림오거리 12월 6일 오후 5시, 도담동 싱싱장터 공원 ### 세종시교회연합회 임원 대표회장 **고동환 목사**(광민교회) 수석공동회장 **최명덕 목사**(조치원성결교회) 공동회장 **조강수 목사**(금남교회) 사무총장 **오경훈 목사**(세종주님의교회) 서기 **장래원 목사**(하늘비전교회) 부서기 **김재현 목사**(세종벧엘교회) 회계 **최희수 목사**(행복꿈동산교회) 부회계 **백현창 목사**(푸른초원교회) 감사 **류경남 목사**(주사랑교회) **진영선 목사**(조치원장로교회) 고문 박복수 목사(조치원장로교회 원로), 진창덕 목사(아름다운교회 원로), 박화원 목사(낮은자리교회), 전세광 목사(세상의빛교회), 전용환 목사(전동교회), 이준호 목사(송덕교회)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902.jpg) 세종시교회연합회 창립총회가 세상의빛교회에서 열렸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896-edited.jpg) 말씀을 전하고 있는 광민교회 고동환 목사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3J9A0031.jpg) 대표회장 **고동환 목사**(광민교회)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954.jpg) 축사를 전하고 있는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전종서 목사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912.jpg) 세종시교회연합회 창립총회에 참석한 목회자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3J9A9999.jpg) 2부 총회를 인도하고 있는 세상의빛교회 전세광 목사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0013-edited.jpg) 세종시교회연합회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3J9A9979.jpg) 오경훈 사무총장 ### 2020년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총회 열려 URL: https://www.mhm.kr/2020-eb-85-84--ec-a1-b0-ec-b9-98-ec-9b-90-ec-a7-80-ec-97-ad-ea-b5-90-ed-9a-8c-ec-97-b0-ed-95-a9-ed-9a-8c--ec-b4-9d-ed-9a-8c--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7:41.000Z ![](https://blog.kakaocdn.net/dn/bvYOdN/btqNMfVS1ir/cbX1oknXjF8Z1bjxo8q9h0/img.jpg)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총회가 18일 소망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총회에 앞서 직전회장 오영일 목사(양문교회)가 느혜미야 1장 5절을 본문으로 ‘지도자의 리더쉽!’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서기 강창구 목사(소망교회)는 광고를 통해 앞으로 세종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는 회비를 내지 않으면 참정권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12월 4, 5일 이틀간 열릴 성탄트리 점등식을 위해 물질이 필요한데 채워질 수있도록 목사님들이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연합회 신규임원이 아래와 같이 선출 됐다. 이동원 신임회장은 “힘을 함께 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 작지만 적은 힘이라도 합쳐서 큰 일을 이루는 연합회자 되자.”며 “부족한 저를 위해 많이 기도해주시고 힘써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회장 이동원 목사(세계로침례교회) 부회장 장원옥 목사(두란노교회) 총무 강창구 목사 (소망장로교회) 서기 김장성 목사(새삶교회) 회계 김동은 목사(아름다운교회) ####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행사 일정 성탄트리 점등행사 2020\. 12\. 4\. 금 오후 4시 30분, 조치원역 광장 2020\. 12\. 5\. 토 오후 4시 30분, 호수공원 후원계좌 농협 205013-56-152499 강창구 (문의 010-3388-0646) 2021 신년하례회 2021\. 1\. 27\. 수 오전 11시, 세계로교회(이동원 목사 시무) 세종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 2020\. 12\. 8\. 화 오전 11시, 세종온누리교회 (선우권 목사 시무) 입당감사예배 2020\. 11\. 21\. 토 오전 11시, 꿈이있는교회(김용원 목사 시무) 조치원읍 산막2길 24 ![](https://blog.kakaocdn.net/dn/d2mmIV/btqNLoZ4uPl/zkRSdKWQiUforvwRkTMZ3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VyI0I/btqNLP4bpFh/nCcS1huKR3RkAhXRss9b2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rO9c2/btqNH0ZZhx0/TTh14rd1RVt8xeiajSSbc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uP3A1/btqNHpySmqu/2KdinEqlHOV5ZYRBcj99jK/img.png) ![](https://blog.kakaocdn.net/dn/bfGn0p/btqNH0MpKcx/JQtu039iRcdcXL0lR5onK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cxKcpN/btqNHpMq3IP/GXiOy1Cyjs8ZbnvM9ADak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uh9cq/btqNF9QQyE9/7qNIfoc4E06N36xkBEsey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crKclj/btqNEeLB3cl/4zc0Vqeff2pYxeu1PAwI4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hx2Yb/btqNH0S9LK5/0BUZ751YjUzk6pyPBZk6z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DMa0n/btqNF8kaqsL/kA4fZDOS7F7sdJXPYY5ia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sLW7B/btqNLoZ5bs9/2KGwLNNd86bNeU6HxsIor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cEyM0V/btqNHqkgQub/2OaayXzZFW7dAtTyZTtl0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Xj1rk/btqNG1yfVwf/HGa7IDGZOTWrI6MeaWDnd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cOyEaN/btqNLRnpG9b/0ZUdPEQXesYVodYZzknj0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HREwR/btqNLPwn636/i5anbJUq6KVtNQPMsp3hC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0ea8p/btqNMf2EZss/Z1Wqzs6TCqM1YoKNN8KC0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sG0ZQ/btqNMhlSy4S/Z8ZMavC6oCw2YErz23bxp0/img.jpg) 사진 류백현 ### 포토샵 꿀팁, 하늘을 바꿔보자 (하늘 대체, Sky Replacement) URL: https://www.mhm.kr/-ed-8f-ac-ed-86-a0-ec-83-b5--ea-bf-80-ed-8c-81--ed-95-98-eb-8a-98-ec-83-89-ec-9d-84--eb-b0-94-ea-bf-94-eb-b3-b4-ec-9e-90/ Last updated: 2026-09-01T01:47:41.000Z 요즘은 카메라의 HDR 기술이 발전해 이런 일이 많지 않다. 하지만 예전 사진을 보면 밝은날 하늘이 하얀색으로 날아가버리는 일들이 종종 있다. 혹은 흐린 날 어쩔 수 없이 중요한 사진을 찍었는데 우중충한 하늘에 생기를 불어 넣고 싶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004.jpg) 하늘이 하얗게 나온 사진 포토샵은 지난달 업데이트를 통해 '**하늘 대체**'라는 기능을 공식 발표했다. > 사진에서 하늘을 빠르게 선택하고 교체하여 새 하늘에 맞게 풍경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촬영 조건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사진에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005-1.jpg) 이 기능은 포토샵의 Edit 메뉴 안에 있다. 클릭!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002.jpg) 설명이 필요 없을만큼 단순한 이 기능은 메뉴를 클릭해 실행하면 즉시 렌더링을 통해 대체된 하늘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어울리는 하늘을 선택하고 'OK'만 눌러주면 끝이난다. 사진으로 다 보여주지 못했지만, 푸른 하늘, 장관인 하늘, 노을 이렇게 3가지 테마의 하늘로 바꿔볼 수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001.jpg) 마음에 드는 하늘 사진을 고르고 저장 하면 끝. 죽은 사진을 살리는 'Sky Replacement' 꼭 활용해서 어도비 업데이트를 활용하시길 기대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003.jpg) 하늘을 수정한 사진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2021년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 예배 진행해 URL: https://www.mhm.kr/-ec-95-84-ec-82-b0-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2021-eb-85-84--ec-a0-95-ea-b8-b0-ec-b4-9d-ed-9a-8c--eb-b0-8f--eb-8c-80-ed-91-9c-ed-9a-8c-ec-9e-a5--ec-9/ Last updated: 2026-09-01T01:47:42.000Z **인주사랑교회 홍석용 목사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 **홍석용 목사 “하나님 나라 확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 아산시기독교연합회(이하 아기연)가 12일 인주사랑교회에서 2021년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 예배를 진행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601.jpg) 12일 인주사랑교회에서 열린 2021년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 총회 1부 개회예배는 신임 대표회장인 홍석용 목사(인주사랑교회)의 인도로 시작됐다. 말씀을 전한 아기연 대표회장 김병완 목사(배방중앙침례교회)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올 한해 코로나19 속에서도 많은 도움의 손길을 통해서 연합회를 세워주셨다”며 함께해주신 목사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IMG_9564.jpg) 개회예배 사회를 맡은 신임 대표회장 홍석용 목사(인주사랑교회) 2부 정기총회에서는 사업, 회의록, 감사, 회계와 아산시기독교연합회봉사회의 보고가 진행됐으며 신임 대표회장으로 인주사랑교회 홍석용 목사, 신임 상임회장으로 둔포순복음교회 임정대 목사, 온양성결교회 이의중 장로, 신임 사무총장으로 유곡교회 박성화 목사가 임명됐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639.jpg) 2020년, 2021년 임원 이어진 이∙취임 예배는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말씀을 전한 양문교회 이승수 목사는 “하나님의 일을 서로 연합하여 거룩한 도성을 만들어 나가는 아산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IMG_9651.jpg) 대표회장 이취임 예배 사회를 맡은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 대표회장 김병완 목사는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귀한 분들을 만나 행복했고 협력해주셔서 이번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임기가 끝나도 열심히 기도하며 아산시의 복음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섬길 것”이라고 이임사를 전했다. 곧바로 신임 대표회장 홍석용 목사에게 연합회기를 전달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IMG_9677.jpg) 대표회장 김병완 목사가 이임사를 전하고 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691.jpg) 김병완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 홍석용 목사에게 연합회기를 건내고 있다. 신임 대표회장 홍석용 목사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일에 있어 행동으로 앞장설 것이며 목사님들 개개인이 여호수아가 되고 나(홍석용 목사)는 갈렙이 되어서 서로 협력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산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IMG_9562.jpg) 취임사를 전하는 신임 대표회장 홍석용 목사 이후 신임 대표회장인 홍석용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섬긴 김병완 목사와 상임회장으로 섬김 차영한 장로, 사무총장으로 섬긴 이기언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720.jpg) 왼쪽부터 신임 대표회장 홍석용 목사, 대표회장 김병완 목사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732.jpg) 상임회장으로 섬긴 차영한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741.jpg) 사무총장으로 섬긴 이기언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761.jpg) 완쪽부터 신임 대표회장 홍석용 목사, 신임 상임회장 이의중 장로, 대표회장 김병완 목사, 상임회장 차영한 장로 마지막으로 온양순복음중앙교회 황창익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합하는 아산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771.jpg) 축사를 전하고 있는 온양순복음중앙교회 황창익 목사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783.jpg) 온양시온교회 김수홍 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다음달 6일 성탄절 연합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1년도 사역을 시작할 예정이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789.jpg) ###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제51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 개최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8b-9c-ea-b8-b0-eb-8f-85-ea-b5-90-ec-b4-9d-ec-97-b0-ed-95-a9-ed-9a-8c--ec-a0-9c51-ec-b0-a8--ec-a0-95-ea-b8-b0-ec-b4-9d-ed-9a-8c--eb-b0-8f--eb-8c-80-ed-91-9c-ed-9a-8/ Last updated: 2026-09-01T01:47:42.000Z 희년의 역사를 간직한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천기총)가 12일 성은교회에서 제51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429.jpg)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제51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열린 천안성은교회 1부 개회예배는 51대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신점 목사(성은교회)의 예배인도로 시작됐다. 말씀을 전한 49대 대표회장 임종원 목사(명문그리스도의교회)는 ‘복된 직분’이라는 주제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맡기신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임종원 목사가 50대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그동안 천기총 간사로 수고한 최은경 간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IMG_9456.jpg) 1부 개회예배 인도를 맡은 신임 대표회장 김신점 목사(성은교회) 제2부 회무처리에선 감사,회계,사업과 회관관리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천기총 신임 대표회장으로 성은교회 김신점 목사가, 상임회장으로 참아름다운교회 안병찬 목사, 사무총장으로 천안장로교회 김철수 목사가 제51대 임원으로 임명됐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473.jpg) 50대, 51대 임원 신임 사무총장인 김철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제3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선 증경회장인 서재철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IMG_9478.jpg) 신임 사무총장 김철수 목사(천안장로교회) 이임축사를 전한 천기총 자문위원 민경진 목사는 “코로나라는 유래없는 상황 가운데서 희년 대회라는 중요한 일을 잘 마쳤다”며 “전국에서 모범적인 연회로 자리매김한 것 같아 기쁘다”며 1년 동안 수고한 안준호 목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준호 목사는 “다른 시・군에서 볼 수 없었던 천기총의 희년의 역사를 되새기며 되살펴볼 것”을 강조하며 “지금 이 시기가 50년을 역사를 넘어 51대가 세워지는 새 역사의 장을 열어가는 기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선배 목사님들의 지도와 모습을 통해서 뒤를 따라가고 연합회를 위해 힘쓰고 기도하겠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IMG_9434.jpg) 이임사를 전하고 있는 50대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열매맺는교회) 이어 취임사를 전한 천기총 신임 대표회장 김신점 목사는 “천안시 교회의 일치와 연합, 천안시 복음화와 거룩한 교회를 지켜나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섬기고 선배님들의 업적에 누가되지 않도록 선한 싸움에 힘을 쓰겠다”고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3J9A9502.jpg) 왼쪽부터 신임 대표회장 김신점 목사, 안준호 목사 희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역사의 장을 써내려 갈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 역사 탐방 ‘BEST TOUR’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97-ac-ec-9e-90-eb-8b-a8-ea-b8-b0-ec-b2-ad-ec-86-8c-eb-85-84-ec-89-bc-ed-84-b0--ec-97-ad-ec-82-ac--ed-83-90-eb-b0-a9-best-tour/ Last updated: 2026-09-01T01:47:42.000Z ### 고려시대 역사 탐방 1박 2일 캠프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2020-11-11-14-53-06.jpg)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2020-11-11-14-43-19.jpg) **수덕사 대웅전과 삼층석탑** 설명을 읽고 있는 입소 청소년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이옥주)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태안군과 예산군 일대에서 월드비전 위기아동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BEST TOUR’ 2회차 ‘고려시대 편’을 개최했다. ‘BEST TOUR’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교육하여 역사에 대한 흥미도를 증진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삼국, 고려, 조선, 근현대사 시대의 테마로 4회기에 걸쳐 문화유적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역사를 배울 기회를 가진다. ‘고려시대’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입소생 및 실무자 등 총 12명이 참여하였다. 태안과 예산 일대를 돌며, 국보 제49호 수덕사대웅전, 강민첨장군묘, 태안해양유물전시관 등을 관람하고 전통어업 방식인 독살체험 기회를 가졌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2020-11-11-14-43-10.jpg) **수덕사 대웅전 전경**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2020-11-11-14-44-14.jpg) **태안군 ‘별주부마을’에서 ‘독살체험’을 진행하였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1/2020-11-11-14-43-25.jpg) 별주부마을 독살체험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 이옥주 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프로그램 준비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협력으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며 “이번 여행을 통해 입소 청소년들이 역사에 더욱 흥미를 가지는 것은 물론,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행복감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해체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호, 상담, 교육문화 활동을 지원하여 가출청소년의 비행과 일탈을 예방하고 가정복귀 및 사회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에 대한 입소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입소생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청소년들과 소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의: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 041-576-1316 ### 긴급기도요청 | 앙겔레스 판단지역 태풍 강타로 빈민가 마을에 큰 피해 (필리핀 이명주 선교사) URL: https://www.mhm.kr/-ea-b8-b4-ea-b8-89-ea-b8-b0-eb-8f-84-ec-9a-94-ec-b2-ad--ec-95-99-ea-b2-94-eb-a0-88-ec-8a-a4--ed-8c-90-eb-8b-a8-ec-a7-80-ec-97-ad--ed-83-9c-ed-92-8d--ea-b0-95-ed-83-80-ed-95-84-eb-a6-ac-/ Last updated: 2026-09-01T01:47:4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104377614_3165583753500971_7413991310940660436_o.jpg) 필리핀 이명주 선교사 **올해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평가되는 제19호 태풍 '고니'가 최대 풍속 시속 225km(140 mph)의 강풍을 타고 필리핀에 상륙했다.** 현지 기상 당국은 태풍이 지난 1일 오전 4시 50분(현지 시각)에 카탄두아네스 섬을 강타했다고 밝혔다. 이후 '고니'는 수도 마닐라가 있는 루손 섬으로 향했고 이로 인해 주민 약 백만 명이 대피한 상태다. 하지만 빈민촌은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마땅히 대피 할 수 있는 장소도 없으며 얇은 철판으로 대어 놓은 가벽들은 태풍에 다 휘어졌다.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고있는 필리핀 어린이의 모습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필리핀 앙겔레스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명주 선교사는 루손에 올라온 태풍 고니로 인해 마닐라는 물론 팜팡가까지 광범위한 지역에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이동제한에 정전까지 겹쳐 현장의 피해가 더욱 심한 상황이라며 성도님들의 긴급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 이명주 선교사의 긴급 기도 요청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20-11-12-15-30-51.jpg) > 긴급 기도 요청 합니다! > 저희 지역을 태풍이 바로 강타하고 있습니다, 선교지를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 > 제가 어제 저의 이웃에 코로나 확진자가 생겨서 이동제한된 상태여서, 선교지를 가 볼수 없어서 교회리더들과 전화와 메신저로 연결하고 조치를 취하는 상황입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있는 상황이여서 더 큰 피해 없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 선교 나온 후 제일 큰 태풍을 맞고 있네요! 도심도 곳곳에 나무가 쓰러져 정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 필리핀 이명주 선교사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20-11-12-15-30-29.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20-11-12-15-30-3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20-11-12-15-30-4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20-11-12-15-30-45.jpg) ### [차선우 칼럼] 청년! 관계가 어려울 때 URL: https://www.mhm.kr/6059/ Last updated: 2026-09-01T01:47:4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KakaoTalk_Photo_2020-11-11-21-40-01-1.jpeg) 차선우 전도사는 헤븐뮤직코리아(예배사역 단체) 와 (전)소울브릿지커뮤니티교회/ (전)광교 시은소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며 현재 청년 사역자로써 활동하고 있다. ©차선우 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는 ‘관계 문제’ 일 것이다. 청년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전도사님!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저도 사람인지라 살아가다 보면 미운 사람도 있고, 마주치기 싫은 사람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그 사람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요! 그러나 바뀌는 것은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는 어떤 사람과 관계의 어려움이 생기게 되면 감정도 상하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된다. 때론 정죄(定罪) 하기도 하며 그와 거리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대상은 많을 것이다. 가까운 친구가 될 수도 있으며, 때론 부모님과의 관계 속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청년들을 만나게 된다. 어느날 두명의 청년이 따로 따로 나를 찾아온 일이 있었다. 서로에게 비밀로 하고 말이다. 내용을 들어보니 가장 친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틀어졌다. 둘의 관계가 너무 가까웠는지 자신의 속 이야기를 할 때도 있으며 서로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에는 거리낌 없이 말하곤 했었다고 하였다. 그래도 몇번은 사과하고 넘어가 관계가 지속 되었지만 이들의 마음 가운데에는 이미 서로를 향한 상처가 생겼고 그것이 쌓였었다. 어느날 두 청년은 의견 다툼을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쌓였던 것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관계가 틀어졌던 것이다. 그 이후 두 청년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물어봤다. “어떤 기도를 어떻게 하고 있어?” 한명의 기도는 이러하였다. “그 친구가 욕을 자주 했어요. 친해서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저를 친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저를 싫어한건지 모르겠어요. 먼저 욕 좀 안할 수 있게 기도해요. 그것 때문에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친구가 제 기도를 통하여 변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다른 한명의 기도는 이러하였다. “제 친구는 너무 답답해요. 뭐 하자고 하면 너무 느려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막 욕하게 된 것 같은데 친구가 시원 시원한 성격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며칠이 지난 후 한 그 청년들을 다시 만났다. 다행스럽게도 서로에게 사과를 하고 연락을 지속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두명의 청년의 마음 가운데에는 여전히 이런 마음이 남아있었다. “친구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데 친구가 변하지 않네요. 한 달 정도 뒤에 또 다른 청년을 만났다. 그 청년은 부모님과 관계 문제를 갖고 나왔다.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었다. 부모님께서 아직 어린 아이 처럼 자녀를 대하는 것이 청년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온 그런 내용이었다. 청년에게 물어봤다. “그래서 너는 어떻게 하고 있어?” 청년은 이렇게 말했다. “기도하고 있어요! 부모님의 마음이 바뀌길” 이 일들을 통하여서 우린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처음에 찾아온 두명의 청년. 그리고 부모님과의 관계 문제를 갖고 나온 청년. 이들은 관계가 회복되길 원하고 있다. 이 부분은 참 감사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기도제목을 보면 모두가 상대방이 변하길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너무나 좋다. 하지만 진정으로 ‘좋은 관계’ 가 이루어지기 위해선 상대가 바뀌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내가 변화 되어’ 이루어져가는 것이 되어야한다. **첫 번째로 우린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할때에 그 사람을 사랑 할 수 있는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22:37-39) 이것은 순서이다. 사람의 마음 만으로는 상대를 온전히 사랑할 수 없을 것이다. 친구, 부모님, 동역자들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그 안에 먼저 거하여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갖고 있다면 그 마음 그대로 나의 친구, 나의 부모님, 나의 동역자들을 사랑해야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마음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두 번째로 나의 모습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 에서 티를 빼리라.”(마태복음 7:3\~5) 관계가 틀어지는 순간 나의 잘못 보다는 상대방의 잘못을 더 크게 본다. 그 이유를 나에게 찾는 것 보다 상대방에서 찾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찾고 비방하고 정죄하고 악한 마음을 품는 것 보다 나를 먼저 돌아볼 수 있어야한다. 관계가 어긋난 부분에 있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나는 어떻게 상대를 대하였는지, 혹시 상처 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는 않았는지 말이다. 이것은 ‘지는 것’ 이 아닌 ‘성숙해 지는 것’ 이다. 상대가 연약한 만큼 나 또한 연약하다. 상대가 죄를 지은 것 만큼 나 또한 죄를 지었던 것이다. 좋은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며 회개해야 한다. **세 번째로 주를 대하듯 해야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3:23)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대할 때 주님께 하듯 진심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도 주님의 자녀인 것 처럼 상대방도 주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오던 우리는 그를 주님 대하듯이 해야한다. 누군가는 억울할 수도 있다. “제가 왜 그래야 하나요!” 그러나 우리가 상대방을 주님 대하듯 하였을 때 앞으로의 모든 관계에서 ’성숙해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성품’ 이다. 그렇다면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나의 기도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 **상대방이 바뀌기 위한 기도보다 내가 변화 되길 힘쓰는 기도를 해야한다.** 1\. 내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여 상대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2\. 나를 먼저 돌아보고 주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을 주십시오. 3\. 상대를 주님 대하듯이 대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청년들에게도 똑같이 이야기하였다. “상대가 변화 되길 기도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변화 되길 힘쓰며 기도하자.” 우리의 모든 관계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 올바른 관계가 되길 원한다. ### 송내사랑의교회 가가오톡 콘서트로 온라인 콘서트의 새 지평 열어 URL: https://www.mhm.kr/-ec-86-a1-eb-82-b4-ec-82-ac-eb-9e-91-ec-9d-98-ea-b5-90-ed-9a-8c--ea-b0-80-ea-b0-80-ec-98-a4-ed-86-a1--ec-bd-98-ec-84-9c-ed-8a-b8-eb-a1-9c--ec-83-88--ec-a7-80-ed-8f-89--ec-97-b4-ec-96-b4/ Last updated: 2026-09-01T01:47:43.000Z 송내사랑의교회에서 온라인 콘서트 가가오톡이 지난 31일 토요일 저녁 열렸다. **행복나눔 家가오톡 콘서트**를 준비한 송내사랑의교회 박명배 목사는 “코로나 사태로 얼굴을 맞대고 함께할 순 없지만, 영상으로라도 성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 시간을 통해 예수님으로 만나 느끼는 진정한 행복을 우리의 가족 또는 지인과 나누며 교제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songnae.jpg)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과 찬양사역자 달빛마을이 게스트로 참여해 토크와 노래가 어우러진 콘서트로 진행됐다. 박재연 소장(리플러스 인간연구소)은 대인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를 위한 올바른 연결의 대화가 무엇인가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달빛마을은 ‘이 시간 너의 맘 속에’와 ‘검으나 아름답다’ 등 대표곡을 연주했다. 달빛마을 특유의 따뜻한 멜로디와 목소리에 유튜브와 줌으로 참여한 성도들과 새신자들은 함께 축복하고 위로하며 행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songnae-6.jpg) 달빛마을 특히 이번 행사는 ZOOM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 됐다. 송내사랑의교회 박명배 목사 행사를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하며 동시에 줌을 통해 쌍방향 소통을 시도하며 교회 콘서트에서 좀처럼 시도하기 어려운 수준의 행사 연출로 많은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방송 연출을 **CTS문화컨텐츠국**(박대훈 국장)에서 진행하며 퀄리티를 높일 수 있었다. 현장을 연출 진행한 CTS기독교TV 김수지 PD는 "어려운 기획과 시도를 교회가 했고 CTS가 함께 해 멋진 행사가 진행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교회는 "CTS가 영상으로 섬겨주셔서 줌으로, 유튜브로 시청하시는 성도들에게 준비한 내용이 잘 전달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songnae-2-edited.jpg)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songnae-5-edited.jpg) 송내사랑의교회 박명배 목사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1/IMG_8776-edited.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2020-11-04-19-43-23.jpg) [가가오톡 유튜브 다시 보기](https://youtu.be/akFq7YJDAYY?ref=mhm.kr) ### 2020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 오는 11월 7일, 온오프라인 개최 URL: https://www.mhm.kr/2020--ea-b8-b0-eb-8f-85-ea-b5-90--eb-b3-80-ec-a6-9d--ec-bb-a8-ed-8d-bc-eb-9f-b0-ec-8a-a4--ec-98-a4-eb-8a-94-11-ec-9b-94-7-ec-9d-bc--ec-98-a8-ec-98-a4-ed-94-84-eb-9d-bc-ec-9d-b8--ea-b0-9/ Last updated: 2026-09-01T01:47:44.000Z >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와 성경의 하나님 신론 비교** **2020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서문교회**에서 열린다. 9회째를 맞는 컨퍼런스는 ‘어느 신이 참 하나님인가?’라는 주제로 김성원 교수(서울신학대학교 교수)가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 안환균 목사(변증연구소 소장)가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 백상현 기자(국민일보)가 ‘신천지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가 ‘도올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을 각각 강연한다. 오프라인 참석은 선착순 100명이며 **CTS충북방송**(이승희 지사장)을 통해 **청주서문교회 유튜브 채널**로 통해 생방송 된다. **강의 안내**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 **김성원** 교수(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 **안환균** 목사(**변증연구소** 소장) 신천지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 **백상현** 기자(**국민일보**) 도올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 --- 행사 신청 링크 [http://www.seomoon.kr/main/sub.html?mstrCode=8](http://www.seomoon.kr/main/sub.html?mstrCode=8&ref=mhm.kr) --- 행사 소개 영상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image_21834.png) > **기독교 변증 소개** > > 많은 사람들의 경우,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확신하지 못해 기독교신앙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곤 합니다. > 특히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 지성인들에게는 기독교신앙에 대한 논리적 증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기독교신앙은 다른 그 어떤 종교와 비교해보더라도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기에 > 그것을 함께 나누고자 ‘기독교변증컨퍼런스’를 시작하였습니다. > 기독교변증컨퍼런스는 기독교신앙을 지성적으로 변증하는 장입니다. > 철학적, 과학적, 신학적으로 기독교신앙이 얼마나 타당하며 믿을만한 것인지 증거합니다. > 기독교변증컨퍼런스는 기독교신앙에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지성적 변증을 통해 > 기독교신앙에 깊이 뿌리를 내리게 합니다. > 기독교변증컨퍼런스는 무신론자들에게 기독교신앙에 대한 분명한 증거들을 전해 전도하는 기회가 됩니다. > 기독교변증컨퍼런스는 안티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신앙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변증의 장이 됩니다. > 기독교변증컨퍼런스는 현대 지성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 힘쓰는 전도자들에게도 좋은 배움의 터전입니다. ### 당진동일교회, 또 한번 사고치다?! URL: https://www.mhm.kr/-eb-8b-b9-ec-a7-84-eb-8f-99-ec-9d-bc-ea-b5-90-ed-9a-8c--eb-98-90--ed-95-9c-eb-b2-88--ec-82-ac-ea-b3-a0-ec-b9-98-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7:44.000Z 당진, 시골도 도시도 아닌 어정쩡한 그 곳에 지난 8월 30일, 이름도 생소한 **<생각숲 하브루타교육연구소>**가 창립되었다. > **Havruta?* 둘씩 짝을 지어 토론하고 논쟁하며 친구가 친구를 가르치기도 하며 질문에 질문을 더 해, 그 속에서 하나의 참 진리를 찾아가는 유대인만의 공부법을 말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E3%85%8E%E3%84%B2-1.jpg) 20.08.30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 20명만으로 진행한 창립식 당진인구 3프로, 그들만의 핫플 당진동일교회에서 또 한번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이다. 아이들이 유난히 많은 지역특성상 맞벌이 부부들이 많아 자녀들을 맡길곳이 없어 부모들의 걱정근심이 눈덩이처럼 쌓여갈때, 당진동일교회 담임 이수훈목사님께서 다음세대를 위한 비전, 다세운공동체 V.C.A(Visionary Christian Academy)비전스쿨을 세우셨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EB%B9%84%EC%BF%A8%EB%B3%B8%EB%B6%80.jpg) 2002.01.20 다음세대세우기운동공동체, VCA비전스쿨이 설립되었다 \_ 사진출처 blog꿈마을이야기 그때 누군가는 그랬다. 논 밭이 전부인 그 곳, 밤이면 빛조차 없는 그 곳으로 과연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찾아와 함께 뛰어놀며 공부할까. '허무맹랑한 소리야'라며. 18년이 지난 지금 그 곳엔, 출산율 걱정하는 대한민국 세상과는 다른, 상상할 수도 없는 세상이 만들어져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EB%B2%84%EC%8A%A4.jpg) 하교 후 맞벌이 엄마들을 대신해 엄마들이 서로서로 우리네 아이들을 VCA버스 승차를 도와주고있다\_사진출처 blog 꿈마을이야기 방과 후 아이들은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비전스쿨버스를 타고 시간 맞춰 속속들이 도착한다. 수업이 시작되기 전 다함께 바깥놀이로 학교에서 못다 푼 에너지를 발산하고 각자의 교실로 돌아와 뛰어 논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한다. 주일에만 시끌벅쩍거리는 일반적인 교회의 모습과는 다른. 평일, 주말 상관없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ED%99%A9%EA%B8%88.jpg) 20.10.15 가을을 느끼며 황금 빛따라 산책 중인 비전스쿨 1학년 아이들\_사진출처 VCA비전스쿨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EC%98%81%EC%96%B4.jpg) 20.10.20 꿈숲도서관에서 영어동화구연을 듣고 있는 비전스쿨 1학년 아이들\_사진출처 VCA비전스쿨 다른 지역에선 큰 관심을 보이며 탐방을 오기도 하며 비전스쿨을 향한 기대를 품고 저마다의 방법으로 또 다른 비전스쿨을 꿈꾸며 만들어가고 있는 시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모여 예배 드리지 못하는 현실, 온라인예배가 익숙해지고 있는 상황, 작은 교회들은 문을 닫고 큰 교회마져도 흔들리고 있어 교회학교들이 위험하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세상마저 혼돈 속에서 휘청이고 있는 이때에, 우리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곳은 역시나 교회학교 뿐 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대가없이 거저 선물처럼 보내주신 우리들의 자녀를 하나님의 꿈을 꾸는 자, 그 꿈을 스스로의 비전으로 삼는 자, 그 자녀와 함께 나 또한 변화되어 나아가기 위해 모인 이들**.** 성경 속 말씀을 바탕으로, 책과 그림, 놀이와 체험, 기부와 봉사 등 매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을 향한 하나의 진리를 찾아가는 **"생각숲 하브루타교육연구소"**. 누군가는 또 다시 허무맹랑하다 이야기 할 지 모른다. 하지만 수 많은 핍박 속에서도 2000년동안 살아남아 전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있는 민족으로 꼽히는 유대인 그들처럼 '배움은 곧 신앙', 배움을 으뜸의 가치로 여기며 우리들의 정체성을 바로 잡는다면 세상 어떤것에도 흔들리지않는 수많은 참 리더자들이 이 곳에서 나올 것 이라 확신한다. 이번주 **11월 7일 오후1시**, 그들의 첫 공식행사 경제개념 하브루타 **\[Goods market\].**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나의 상점을 꾸미고 홍보하며, 스스로가 정한 물건을 판매하고 계산하며, 그 모든 수고로 인해 얻은 돈의 가치로 경제원리를 깨달아 가는, 자선, 나눔, 기부를 통해 또 다른 돈의 개념을 찾고 돈으로부터 진정한 자유함을 알게 하는, 그로인해 하나님의 섭리 안으로 우리 아이들을 이끌어가기위한 큰 목적을 가지고 진행하고자 한다. 생각숲 하브루타교육연구소가 이 시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는 알 수 없지만, 그들이 하고자 하는 교육법에서 이 시대의 답을 찾을 수 있길 바래본다. **생각숲 하브루타교육연구소** 제대로 사고쳤다! 그 기사를 기대하며.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1/%EB%AF%BF%EC%9D%8C%EC%9D%84%EC%9D%B4%EA%B8%B0%EB%8A%94.jpg) ### 코로나19를 극복하자! '2020 침례교 교회세움 목회세미나' 전주 새소망교회서 열린다 URL: https://www.mhm.kr/-ec-bd-94-eb-a1-9c-eb-82-9819-eb-a5-bc--ea-b7-b9-eb-b3-b5-ed-95-98-ec-9e-90-2020--ec-b9-a8-eb-a1-80-ea-b5-90--ea-b5-90-ed-9a-8c-ec-84-b8-ec-9b-80--eb-aa-a9-ed-9a-8c-ec-84-b8-eb-af-b8-eb/ Last updated: 2026-09-01T01:47:4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0/201029n.jpg) 코로나19를 극복하자! ‘2020 침례교 교회세움 목회세미나’가 29일(목) 전주 새소망교회에서 열린다. 침례교 교회세움 박종철 목사와 진요한 목사, 그리고 한철동 목사의 강의와 CTS기독교TV에서 준비한 목회에 접목 시킬 미디어 강의가 이어진다. **침례교 교회세움 목회세미나** **‘코로나19를 극복하자’** **일시** 2020년 10월 29일 목 오전10 – 오후5시 **장소** 새소망교회 본당(전주시 덕진구) **박종철 목사** 코로나19를 극복하자 **한철동 목사** 쉽고 재미있는 요한계시록 **진요한 목사** 건강한 교회를 세우려면 **노찬영 지사장** 코로나19 시대의 미디어 환경 변화 **임동재 PD** 포스트 코로나19 미디어 융합 **류백현 PD** 최신 기독 유튜브 트렌드 주최 **침례교 교회세움** 주관 **CTS전북방송** ### [변상규 교수 칼럼] '전도는 주님이 하시더라구요' URL: https://www.mhm.kr/-eb-b3-80-ec-83-81-ea-b7-9c--ea-b5-90-ec-88-98--ec-b9-bc-eb-9f-bc--ec-a0-84-eb-8f-84-eb-8a-94--ec-a3-bc-eb-8b-98-ec-9d-b4--ed-95-98-ec-8b-9c-eb-8d-94-eb-9d-bc-ea-b5-ac-ec-9a-94/ Last updated: 2026-09-01T01:47:45.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0/060008000745.jpg) **해외** 유학생들을 위한 전도 집회가 있다. kosta라고 한다. 나도 몇년 전 코스타의 강사로 중국에 가 강의를 하기도 했다. 그 당시 김요한 선교사라는 분께 들은 말이 놀라왔다. 터키에서 10년 이상을 선교하신 분이라 질문을 드린 기억이 난다. "이슬람이 가득한 나라로 아는데 어떻게 전도가 되십니까?" 그러자 선교사님이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아 요즘 이슬람권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모르시는군요. 지금 거기에서는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 신기한 일들이 무엇이냐 물으니 바로 주님이 직접 그들을 전도하신다는 것이다. 자세히 말하면 주님께서 이슬람을 믿는 자들 중에 몇 사람들에게 꿈에 나타나셔서 "어떤 거리를 얼마 지나서 모퉁이를 돌아가면 너에게 성서를 건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니 받아 읽으라!" 그렇게 직접 지시하시는 꿈을 꾼 이슬람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처음 들은 것은 아니었다. 10년 전 인도네시아에서 선교하신 선교사들 중 이런 비슷한 간증을 하신 적이 있어 참 신기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신기한 일이 아니라 사실이 되어가는 말씀을 듣고 너무 놀라왔다. 지금 이 세대는 하나님이 당신이 선택하신 믿는 자들을 모으고 계신 때이다. 아무리 물질이 중요한 자본주의 세대에 살지만 그래도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순결한 신앙을 지키고자 하는 이들을 서서히 불러 모으고 계시다는 것이다. 이 세상의 거짓 신 사단과 마귀는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고 도둑질하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할 수 있으면 주님은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시려 애쓰시지만 할 수 있으면 사단은 한 영혼이라도 자신과 함께 지옥에 끌고 들어가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 이런 글을 보면 글을 쓰는 내가 갑자기 무슨 종말론자 같이 보이겠지만 나에게 신앙의 영성을 알려주신 이기반 교수는 하버드 종교학과를 나온 대단한 학자지만 성서를 연구하다 문득 우리가 사는 세대에 주님의 재림이 있을지 모르겠다며 나에게 반드시 미리 준비하라는 말을 하신 적이 있었다. 물론 이미 성서에 주님이 세상에 다시 오시기 전의 많은 징후들이 있을 것이라 하셨는데 정말 그런 징조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사단은 사람들의 악한 마음과 욕심을 충동질해서 더욱 더 세상을 어렵게 만들어 간다. 서로가 서로를 불신하고 감시하도록 만들며 자연을 파괴하도록 만들며 전쟁을 도발하도록 그래서 수많은 인명을 살해되고 잔인하게 죽어 넘어지도록 만든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가속화시켜 없는 자들이 점점 자기도 모르게 노예가 되도록 만든다. 모든 소박한 가치들을 없애고 크고 화려한 바벨론의 가치를 드높이려 한다.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을 부정하게 만들고 하나님 이외의 것들에 정신이 팔리도록 한다. 그 결과는 분명하다. 죽이고 빼앗고 그 영혼을 도적질하는 것. 분명 우리 세대는 분별함의 지혜와 은혜가 없으면 당장 세상에 물들어 버리고 마는 세상이다. 아시아가 얼마나 큰 지역인가 중국은 얼마나 큰가? 인도네시아의 섬은 셀 수도 없을 지경이다. 그 중에서 우리나라처럼 예수를 믿어도 되게 만든 나라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라. 그런 나라가 적거나 거의 없다는 사실을 눈여겨 보시라. 그러니까 한국교회는 아시아의 아니 전세계의 영적 교두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영적 교두보마저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당혹스럽고 마음이 아프다. 나는 조국교회를 사랑한다. 그래서 제 남은 생애는 어떻게 하면 내 조국교회를 조금이라도 더 성숙하게 만들고 다시 한번 은혜의 부흥을회복할 수 있는가를 고민한다. 주님은 우리들에게 깨어있으라고 계속 경고하신다. > **깨어있음의 기준이 무얼까를 보았더니 "너희 마음이 둔하여지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이었다.** 우리의 마음이 세상에 취하여 둔하여지면 그건 결코 깨어있는 것이 아니다. 전도를 주님이 직접하신다면 그게 무얼 의미하겠는가? 주님 스스로 전도의 문을 닫으시고 은혜의 문을 닫으신다면 남은 건 하나 뿐이다. 그 날이 오기 전에 마음을 모두어 다시 한번 주님 중심주의로 우리의 믿음과 신앙을 재편성해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 다미선교회 같은 그런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성서에서 이르신 그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공의로움에 부합한 세상을 만들길 게을리하지 않는 그런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현실을 보면 그게 가능할까 싶다. 사회가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지경이 되었으니 말이다. 우리나라도 주님이 전도하시는 일들이 벌어질까..왠지 마음이 슬프다. 그럴 정도로 우리의 수준이 거기까지다 ### CTS뉴스ㅣ천안시의 복음화를 위해 50년의 길을 걸어 온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희년기념대회 성황리에 마쳐 URL: https://www.mhm.kr/cts--eb-89-b4-ec-8a-a4--ec-b2-9c-ec-95-88-ec-8b-9c-ec-9d-98--eb-b3-b5-ec-9d-8c-ed-99-94-eb-a5-bc--ec-9c-84-ed-95-b4-50-eb-85-84-ec-9d-98--ea-b8-b8-ec-9d-84--ea-b1-b8-ec-96-b4--ec-98-a8-/ Last updated: 2026-09-01T01:47:45.000Z **천안시 70만 인구, 700개 교회, 13만 명의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100년의 미래를 도약한 시간**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천기총)가 50주년을 맞아 22일 천안중앙교회에서 희년기념대회를 방역지침을 준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CTS_9577.jpg) 천안중앙교회에서 열린 희년기념대회 ‘천안시민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소명 하나로 천안시 70만 인구 중 700개 교회, 13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을 품고 50년간 달려온 천기총의 특별한 시간이었다. 천안중앙교회 신문수 목사가 사회로 나선 1부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포항중앙교회 서임중 원로목사는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몸이며 목회는 양치기이자 설교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희년을 맞이해 성도들을 인도하는 하나님의 지팡이를 다시 붙잡고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3J9A0081.jpg) 1부 사회자 천안중앙교회 신문수 목사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3J9A0049.jpg) 서임중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1부 마지막 순서로 축사를 전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울 때 사회적 거리두기와 정부의 방역지침을 잘 이행해준 천기총에 감사하다”며 “천기총이 천안시를 넘어 대한민국과 온누리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계속해서 감당해 나아가기 바란다”고 50년 희년의 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3J9A0106.jpg) 박상돈 천안시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2부 희년기념대회는 천안을 대표하는 13개 교단의 기수 입장으로 시작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CTS_9508.jpg) 천안의 13개 교단이 기수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천기총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는 기념사에서 “우상과 미신이 가득한 이 땅에 복음의 역사가 1905년에 들어온 후 희년을 맞은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며 “희년의 기쁨과 감격을 누리며 하나님께서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에 맡기신 사명을 다시금 품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한가족이 되는 위대한 주인공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3J9A0030.jpg) 기념사를 전하고 있는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 이어 50년의 역사를 이끈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과 천안시기독교연합회관 건립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CTS_9654.jpg) 기념사진을 찍는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는 희년을 맞아 특별히 500인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그 결과로 220명의 현장 헌혈에 동참했고 395명의 헌혈증서 전달로 총 615명의 헌혈이 이 운동에 동참했다. 이에 천안에 헌혈 최다 참여교회인 천안장로교회 김철수 목사가 대한적집자사 회장 유창기 장로에게 헌혈증서를 전달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3J9A0169.jpg) 헌혈증서를 전달받는 대한적십자사 충청지방 회장 류창기 장로 또 다른 사업으로 10개의 미래자립교회를 선정해 천안 감리교 대표 하늘샘교회 이성수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3J9A0171.jpg) 감리교 대표 하늘샘교회 이성수 목사에게 미래자립교회 지원금을 전달했다. 마지막 순서로 제13, 30대 대표회장을 역임한 박성웅 원로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됐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CTS_9692.jpg) 13,30대 대표회장을 역임한 박성웅 원로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천안의 모든 교단과 함께 걸어온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의 지난 50년의 시간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목회자, 성도들에게 앞으로의 우리가 걸어나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귀한 시간이 됐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3J9A0276.jpg)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소속 목회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https://todayn.net/wp-content/uploads/2020/10/CTS_0031.jpg)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희년대회 ### 청소년, 너의 자립을 응원해! URL: https://www.mhm.kr/-ec-b2-ad-ec-86-8c-eb-85-84--eb-84-88-ec-9d-98--ec-9e-90-eb-a6-bd-ec-9d-84--ec-9d-91-ec-9b-90-ed-95-b4/ Last updated: 2020-10-21T06:09:46.000Z 2020년 10월 20일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는 자립퇴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자립퇴소식은 이전과는 달리 퇴소하는 청소년의 '입주'를 축하하는 퇴소식으로 청소년의 '독립생활공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LH주거연계'를 통해 '독립생활공간'을 얻게된 신○명 청소년은 그동안 알바를 하며 저축해둔 재정으로 보증금과 월세를 마련하여 스스로 독립생활공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0/KakaoTalk_20201021_145326474.jpg) 퇴소청소년의 '독립생활공간'에 모인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실무자 및 입소생 함께 축하하기 위해 자리에 모인 청소년은 퇴소생을 마음다해 축하해 주었고, 대상 청소년 역시 "그동안 많은 선생님과 기관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기관과 함께참여한 교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특별히 이자리를 빌어 염지혜관장은 "여러분이 어디에있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것이며, 어려운 일이 생길 때면 주저말고 선생님들께 연락을 하면 된다."고 말하며 자립지원관이 청소년들의 든든한 지지가 되어준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https://coy.fowe.us/wp-content/uploads/sites/9/2020/10/KakaoTalk_20201021_145355342.jpg)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 쉼터 및 보호시설을 퇴소한 19세 \~ 24세 청소년 및 가정밖 청소년의 자립을 도우며 일상생활 훈련 및 자립에 필요한 기본 교육을 돕고 있으며 생계지원 및 주거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한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문의 : 041-578-1380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 foryou1380 ### 2021 기감 목회계획세미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안 제시해 URL: https://www.mhm.kr/2021--ea-b8-b0-ea-b0-90--eb-aa-a9-ed-9a-8c-ea-b3-84-ed-9a-8d-ec-84-b8-eb-af-b8-eb-82-98--ec-84-b1-eb-a3-8c/ Last updated: 2026-09-01T01:47:45.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0/101013.jpg) 2021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계회세미나가 10월 13일부터 16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설악델피노호텔에서 열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가 여러차례 연기되고 번복 되었지만 대회장 참석 인원을 5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각 객실로 현장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방법으로 진행 될 수 있었다. 강의는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꽃재교회 김성복 목사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를 목회 현장에서 실현하고 있는 교단 내 목회자들이 초청 되어 비대면 시대의 목회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또한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 연세대 강철희 교수 등이 초청 되어 교회 밖 사회의 흐름과 현실 문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었다. 행사를 준비한 충청연회 노광현 총무는 "대회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좋은 세미나가 진행되게 되었다"며 "어려운 시대에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는 목회자 분들의 메세지가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0/101013-2.jpg) CTS기독교TV 문화콘텐츠국에서 행사의 중계 연출 진행 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0/101013-5-1.jpg) 모든 방송은 각 객실로 송출되어 현장과 동시에 진행 됐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0/101013-3.jpg) 유기성 목사가 '비대면시대의 목회와 영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사진 이지훈)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0/101013-4.jpg) 충청연회 노광현 총무 (사진 이지훈) ### [차선우 칼럼] 청년! 이상한 자유주의에 빠지지 말아라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c-b9-bc-eb-9f-bc--ec-b2-ad-eb-85-84--ec-9d-b4-ec-83-81-ed-95-9c--ec-9e-90-ec-9c-a0-ec-a3-bc-ec-9d-98-ec-97-90--eb-b9-a0-ec-a7-80-ec-a7-80--eb-a7-90-ec-95-8/ Last updated: 2026-09-01T01:47:45.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0/KakaoTalk_Photo_2020-10-16-21-36-27.jpeg) 차선우 전도사는 헤븐뮤직코리아(예배사역 단체) 와 (전)소울브릿지커뮤니티교회/ (전)광교 시은소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며 현재 청년 사역자로써 활동하고 있다. ©차선우 한 청년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신앙생활을 좀 자유롭게 하고 싶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그래서 나는 물어봤다. “너가 생각하는 자유는 뭐야?” 우리에게 자유란 무엇일까? 사전적인 의미의 자유\[自由\]는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상태. 구속이 될 수 있는 것은 유한(有限)한 존재로서의 인간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무엇인가? 이상한 자유주의가 그리스도인의 삶 가운데 옳지 않은 모습으로 침범\[侵犯\]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너답게 살아!” 너무나 좋은 말이다. 나답게 사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이 없을 것이다. 나답게 사는 것은 나의 정체성 대로 사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에겐 ‘나답게 사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다. 청년이 이렇게 말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답답하고 지켜야 할 것들도 너무 많고 마치 구속 받는 느낌이에요. 조금 더 자유롭게 신앙 생활을 해보고 싶어요. 주님은 중심을 보신다 하셨으니 중심을 잘 지키면 되는 것 아닌가요?” 이처럼 많은 청년들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을 ‘구속 받은 삶’ 이라 이야기하며 답답해 하기도 한다. 하고 싶은대로 살아가면 얼마나 좋은가. 자유롭게 살아가면 얼마나 좋은가. 내가 원하는 것들만 하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은가. 나도 수없이 많이 생각해봤다. 상상만해도 너무 행복하고 좋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해야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 지켜야 하는 것들을 말하고 있다.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 것’ 이 아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 이 아니다. **진리를알지니진리가너희를자유롭게하리라 (요한복음 8:32)**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자유는 진리 안에서의 자유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자유’의 대한 접근이 달라야 한다. 세상이 말하는 자유와 성경이 말하는 자유의 본질적인 의미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디에 속한 사람들인가? 세상인가 하나님의 나라인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사람의 자유는 진리 안에 거한 자유이다. 세상의 자유는 ‘육체’에 의존해 있다. 내 마음대로 사는 것.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 등은 육체의 쾌락에 속하여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자유는 ‘영혼의 즐거움’ 이다. 본질이 다르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언제 즐거운가? 바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때. 즉, 진리 안에 거할 때 이다. 진리는 무엇인가? 변치 않는 것이다. 변치 않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삶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임을 알아야한다. 육체의 쾌락과 즐거움을 얻기 위한 자유는 한순간의 행복일 뿐 영원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영원한 자유를 말하고 있으며 자유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라디아서 5:13-16)**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알게하신 것은 육체의 자유의지. 즉,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행위’적인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다하며 살아가는 자유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유의지는 오직 사랑으로 종 노릇 하는 삶. 이웃을 사랑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다. 내 영혼의 기쁨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자유를 주셨다. 그러나 그 자유는 세상을 살아갈 때의 자유가 아닌 ‘예수그리스도 안에 구속된 자유함’ 임을 알아야 한다. 진리 안에 자유를 경험하는 청년들이 되길 기도한다. ### [차선우 칼럼] 청년! 하나님을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라 URL: https://www.mhm.kr/-ec-b0-a8-ec-84-a0-ec-9a-b0--ec-b9-bc-eb-9f-bc--ec-b2-ad-eb-85-84--ed-95-98-eb-82-98-eb-8b-98-ec-9d-84--ea-b8-b0-ec-a4-80-ec-9c-bc-eb-a1-9c--ec-82-bc-ea-b3-a0--ec-82-b4-ec-95-84-ea-b0-8/ Last updated: 2026-09-01T01:47:46.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10/KakaoTalk_Photo_2020-10-02-17-19-17.jpeg) 차선우 전도사는 헤븐뮤직코리아(예배사역 단체) 와 (전)소울브릿지커뮤니티교회/ (전)광교 시은소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며 현재 청년 사역자로써 활동하고 있다. ©차선우 청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억울한 상황들을 겪고 있을 때가 많아 보인다. 내가 들어 보아도 “이건 너무 불공평해!” 라고 생각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때론 허무함을 느낄때도 있으며 심하기는 절망 속에 있는 사람도 있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불공평(不公平) 하다고 느끼는 것들 투성이다. 노력을 하지만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성공하지 못한다. 최선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 부어도 이루어지지 않는 꿈과 비전이 눈 앞에서 점점 더 멀어져가고 있는 것 처럼 느껴진다. 어떤 이들은 집안의 내력이 좋아 큰 어려움 없이 돈을 벌기도 하며 높은 지위를 얻게 된다. 그럼에도 난 열심히 살아가는 것 같은데 이루어지는 것 하나 없이 시간이 흐르는 것을 느낄 때면 우리는 자책하고, 절망하고 낙심하며 거울 앞에 서 나 스스로를 보게된다. 어느새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인다.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신감도 사라져가고 있다. 세상을 향해 불공평하다고 외치는 분들에게, 자신의 존재가 한 없이 작아보인다고 생각하는 청년분들께 말씀드리고 싶다. 가장 먼저는 인정해야한다.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 공평하지 않아 세상이다. 나는 지금 세상을 탓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의 뜻은 어떤것이 존재한다면 언제나 반대 되는 것 또한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세상을 당신 존재의 기준점으로 잡는 순간 옳고 그름의 기준이 언제나 흔들릴 수 밖에 없게된다. 세상은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나의 존재를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공평하지 못한 세상. 무질서와 혼돈 그리고, 불공평한 세상은 당신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점이 될 수 없다. 그렇기에 우린 존재 가치의 기준점을 명확하게 정해야한다. 무엇을 평가하고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는 것’ 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말아야한다. 불완전한 것을 당신 존재의 기준점으로 세우면 안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이 땅에서 불완전하지 않는 것이 있는가? 이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것이 있는가? 없다. 결국 썩어질 것들 사라질 것들이다. 어떠한 것이 존재한다면 그것에 반대되는 것 또한 존재한다. 그렇다면 변하지 않고 쇠하지 않고 영원하며 완전한 것이 나의 기준점이 되어야 한다. 나의 존재의 기준점. 내가 살아가는 순간의 기준점. 내가 행동하고 평가 받는 것에 대한 기준점은 그래야한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는 ‘진리’ 라 이야기하며 그 진리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옳고 그름의 존재도 아니시다. 공평과 불공평의 길에 우리를 두시는 분도 아니시다. 그 분은 진리이며 우리는 그 분을 통하여서만 우리의 가치를 매길 수 있다. 이유는 무엇인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유일하신 분.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분. 완전하신 분 옳고 그름이 없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옳으시다. 그분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것이다. 그렇기에 그 분을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한다. **첫째로 하나님을 기준으로 봤을 때 당신의 존재 가치는 어떠한가.** 세상에서 존재는 어떠한 능력으로 그 가치를 매긴다. 능력이 부족하면 그의 존재는 하찮아 지게끔 만들고, 잘하면 인정을 받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에서 당신의 존재는 이 땅에서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우리는 그 분의 자녀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편 2:7) 그리고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셨다.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죽을만큼. 자신을 내어주실만큼 당신을 사랑하신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당신이 부족하고 연약하다 하여도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확증’ 즉, 보여주셨다. 나타내셨다. ‘이만큼 너를 사랑한다’ 고. 그런 사람이다. 나는, 당신은. 하나님이 가장 많이 사랑하는 사람. 그것이 바로 당신의 존재 가치다. 그렇기에 일이 풀리지 않는다 하여, 어렵다 하여, 세상을 살아가며 불공평함 앞에 놓여있다 하여도, 미친듯이 노력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여도 하찮은 존재가 아니다. 그가 당신을 가장 많이 사랑하신다. **둘째로 안되는 일로 인하여 절망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가 있다. 때론 상황을 내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게 하신다. 그렇게 하시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준비하던 것이 안되어 절망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하나님의 때를 믿고 기도하며 나아가야한다. 기준점을 세상인 사람들은 목표 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다른 것’ 을 찾게 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시간이 지속되다보면 이렇게 말한다. “도대체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지치고 절망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준으로 잡는 사람들은 ‘다른 것’ 을 찾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때’ 를 구한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여 절망과 낙심 보다는 하나님의 때를 구한다.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마다 알맞은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 죽일 때가 있고, 살릴 때가 있다. 허물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다.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다. 통곡할 때가 있고, 기뻐 춤출 때가 있다. 돌을 흩어버릴 때가 있고, 모아들일 때가 있다. 껴안을 때가 있고, 껴안는 것을 삼갈 때가 있다. 찾아나설 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다. 간질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다.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다. 말하지 않을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다.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다. 전쟁을 치를 때가 있고, 평화를 누릴 때가 있다. 사람이 애쓴다고 해서 이런 일에 무엇을 더 보탤 수 있겠는가? 이제 보니,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수고하라고 지우신 짐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만드셨다. 더욱이,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는 감각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깨닫지는 못하게 하셨다. (잠언 3:1-11 /새번역) 하나님을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라.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가실 것이다. Copyright [ⓒ액츠뉴스](http://actsnews.ibc.icu/?ref=mhm.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관순 열사 순국 백주년 추모대회 '뮤지컬 푸른하늘' 9월 27일 열려 URL: https://www.mhm.kr/-ec-9c-a0-ea-b4-80-ec-88-9c--ec-97-b4-ec-82-ac--ec-88-9c-ea-b5-ad--eb-b0-b1-ec-a3-bc-eb-85-84--ec-b6-94-eb-aa-a8-eb-8c-80-ed-9a-8c--eb-ae-a4-ec-a7-80-ec-bb-ac--ed-91-b8-eb-a5-b8-ed-95-9/ Last updated: 2026-09-01T01:47:46.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9/200927.jpg) 유관순열사 순국 백주년 추모대회 뮤지컬 "푸른하늘" 일시: 9월 27일(주일) 오후 4시 장소: 하늘샘교회 (천안 동남구 풍세로 708) 문의: 충청연회본부 (041-522-2570) 주최: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 주관: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후원: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 제작: 문화사역 CMP, 극단 사상(4-image) CTS기독교TV **투데이N**을 통해 유튜브 생방송 됩니다. [유튜브 생방송](null) ### 코로나19극복을 위한 'CTS전북방송 희망찬콘서트' 19일 온라인으로 열려 URL: https://www.mhm.kr/-ec-bd-94-eb-a1-9c-eb-82-9819-ea-b7-b9-eb-b3-b5-ec-9d-84--ec-9c-84-ed-95-9c-cts-ec-a0-84-eb-b6-81-eb-b0-a9-ec-86-a1--ed-9d-ac-eb-a7-9d-ec-b0-ac-ec-bd-98-ec-84-9c-ed-8a-b8-19-ec-9d-bc--e/ Last updated: 2026-09-01T01:47:4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9/cts200919.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9/kym.jpg) CTS호남본부장 김영만 장로 CTS전북방송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찬콘서트**를 19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CTS호남본부장 김영만 장로**는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께서 코로나19로 지치고 낙심한 몸과 마음을 고치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길 기대한다"며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함께 꿈꾸자"고 말했다. 콘서트에는 **트리니티트리오**, 팝페라그룹 **T&B**, **CTS전북방송 여성합창단**, **CTS전북방송 색소폰앙상블**이 참여하며 특히 **테너 임웅균**이 특별 초대 되어 찬양을 나눈다. 테너 **임웅균**은 국내외 다양한 입상은 물론 '2002 부산아시안게임대회 홍보대사', '서울오페라단 예술감독',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99주년 기념음악회 예술 총감독'등을 역임한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 중 한명으로 2017년 CCM 앨범 '주 안에 있는 나에게'와 '나 어느 곳에 있든지'를 발매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9/ncy.jpg) CTS전북방송 노찬영 지사장 행사를 총괄하고 있는 **CTS전북방송 노찬영 지사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콘서트 준비에 차질이 있었지만, 합창팀의 사전 녹화를 병행해 방역 수칙을 준수해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콘서트가 비대면, 무관중으로 진행되지만, CTS에서 정성껏 준비한 본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찬양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희망찬콘서트는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와 '**CTS전북방송**'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된다. [유튜브 생방송](null) **문의** CTS전북방송 063-277-0069 / [카카오톡 문의](https://pf.kakao.com/%5FxjpnSxl/chat?ref=mhm.kr) ###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아십니까? URL: https://www.mhm.kr/5758/ Last updated: 2026-09-01T01:47:4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0815-1.jpg) 지난 15일 동대문플라자에서 열린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 올해로 광복 75 주년을 맞았다. 우리는 독립운동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독립기념관은 이달의 독립운동가 라는 제목으로 매달 포스터를 게시 하고 있다. 무심코 지나쳤을 이 포스트를 한번 찾아보자. 대전에서는 지하철을 타러 가면 게시판에 또 잠시 들른 편의점에서도 만나 볼수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D3256E8A-C828-46A7-8A5A-BD5D775B7D6C.jpeg) 대전 도시철도에 들어서면 보이는 이달의 독립운동가 포스터 8월의 독립운동가는 이석영이다. 그는 1911년 신흥 무관 학교를 설립하였고 1991년 정부는 그에게 건국 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위키백과에서는 이석영을 이렇게 서술한다. > 이석영(李石榮, 1855년 \~ 1934년 2월 16일)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이다. 1855년에 이조판서를 지낸 이유승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일본이 나라를 빼앗자 이석영은 자신의 농토를 팔아 망명 생활비를 마련하여 형제들하고 같이 만주로 망명하였으며, 경학사·신흥무관학교의 창설 운영자금으로 헌신하였다. 독립운동 자금 등으로 재산을 다 쓴 이후 이석영은 중국 각지를 홀로 떠돌아다녔다. 1934년 중국 상하이에서 8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일제시대 비참한 현실에서도 목숨을 바쳐 나라를 되찾기 위해 힘썼지만,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이 많다. 오늘 우리가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온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 남과 북이 한 나라를 이루지 못했고, 여전히 친일이라는 단어가 TV와 지면에 단골로 등장한다. 지난 제75회 광복절 경축식에서는 광복회 김원웅 회장이 기념사를 통해 친일파를 숙청하지 못한 것을 한탄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15.jpg) 제75회 광복절 경축식에서 기념서를 전하는 김원웅 광복회장 > 해방이후, 우리 국민은 수많은 시련과 고난을 뚫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제주4·3항쟁, 4·19혁명, 부마항쟁, 광주5·18항쟁, 6월항쟁, 촛불혁명은 친일반민족 권력에 맞선, 국민의 저항이었습니다. 이들 항쟁은 일제강점에 맞섰던 독립운동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 > 일제패망 후, 미군정을 거쳐 한국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참, 가슴 아픈 일이 전개되었습니다. 이승만은 반민특위를 폭력적으로 해체시키고 친일파와 결탁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족반역자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유일한 나라가 되었고, 청산하지 못한 역사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을 알리기 위해 작지만 여러 곳곳에서 알리는 것에 힘쓰고 있다. 최근 언론과 방송에서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근대 역사가 독립을 열망하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시작된다고 하는 것을 더욱 환기 시키고 있는 요즘이다. 지하철을 내려가다 편의점에 음료수를 사러 가다 '**이달의 독립운동가**' 포스터가 보이면 가볍게 지나치지 말고 목숨 바쳐 나라를 지켰던 선조들의 이름을 되뇌여보고 기억해보면 어떨까. ### 대전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선제조치 내려 URL: https://www.mhm.kr/-eb-8c-80-ec-a0-84-ec-8b-9c--ea-b0-95-ed-99-94-eb-90-9c--ec-82-ac-ed-9a-8c-ec-a0-81--ea-b1-b0-eb-a6-ac-eb-91-90-ea-b8-b0-2-eb-8b-a8-ea-b3-84--ec-84-a0-ec-a0-9c-ec-a1-b0-ec-b9-98--eb-82-/ Last updated: 2026-09-01T01:47:4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112.jpg) 대전시가 8월 28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선제조치**'를 발표했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은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수영장, 키즈카페,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 등 감염우려 큰 시설은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업종으로 추가 되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12종에 포함된 곳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가 도입되어 철저한 집합금지를 발표했다. 종교시설도 집합제한 금지 시설에 포함이 되어 대면예배는 불가해졌다. 허태정 대전 시장의 브리핑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추가 선제조치 발표** **기 간 : 8.30(일)** [**00:00**](https://www.youtube.com/watch?v=1gFxMRqfdUk&t=0s&ref=mhm.kr) **\~ 9.6(일) 24:00** ㅁ 24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 ㅇ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해당 시간 내 음식이나 주류의 매장 내 판매 금지) ㅁ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업종 추가 ㅇ 수영장, 키즈카페,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 (중.저위험 시설 중 감염우려 큰 시설) ㅁ 집합제한 조치 위반 시 집합금지 명령 ㅇ 수영장, 키즈카페,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 + 기존 다중이용시설 12종 \# 다중이용시설 12종 : 학원(300인 미만), 오락실, 일정 규모 이상 일반음식점, 워터파크, 종교시설, 공연장, 실내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멀티방.DVD방, 장례식장 ㅁ 2단계 방역강화조치 위반행위 적발 시 ㅇ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 고위험시설 12종과 종교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등 \- 위반행위 적발시 예외 없이 고발 조치 “수영장, 키즈카페, 스터디카페,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에 대해서는 대해 방역수칙 의무화 행정조치를 발령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보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조치는 최근 광화문 집회 이후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급격 확산되는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인데요. ![코로나19 현황](https://www.daejeon.go.kr/plugins/crosseditor4/binary/images/000012/20200828173615775_RHH6IXSX.jpg)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발생 특성상 잠복하다 폭발할 가능성을 잘 알고, 단 1초도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우리시는 수도권에 인접해 있고, 타 지역으로부터의 감염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추가적 방역 강화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브리핑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8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https://www.daejeon.go.kr/plugins/crosseditor4/binary/images/000012/20200828173859474_O8J28WOI.jpg) \[28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28일 허태정 대전시장 브리핑 전문**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우리는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코로나19를 물리치느냐”, “3단계로 상향조치 하느냐”하는 엄중한 시기에 직면해 놓여있습니다. 수도권발 감염병 확산이 대전지역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지난 14일 이후 오늘 현재 74명의 확진자가 발생, 모두 24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동안의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8.15 광화문 집회 이후 21일 11명, 22일에는 14명까지 발생했지만, 최근 1일 최다 발생이후 6일째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오고 있으며, 어제와 오늘 현재 하루 1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현황](https://www.daejeon.go.kr/plugins/crosseditor4/binary/images/000012/20200828173752519_MARBTBI3.jpg) 우리 지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감염병이 방역당국의 통제 가능한 범위에 있습니다만, 코로나19 발생 특성상 잠복하다 폭발할 가능성을 잘 알고, 단 1초도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엄중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현재 수도권 상황이 매우 심각합니다. 정부는 오늘 수도권 지역에 2단계 거리두기를 유지하되, 위험도가 큰 집단에 대해 강화된 방역조치를 발표하였습니다. 우리시 또한 수도권에 인접해 있고, 타 지역으로 인한 감염에 자유로울 수 없어 추가적인 방역 조치 강화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추가 조치사항** 그럼, 우리 시의 추가적인 조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방역당국은 현재 발령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감염병을 차단한다는 1차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3단계 발령 시 실행에 옮길 방역대책도 모든 준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2단계 통제강화를 위해 선제적인 추가 조치를 실시합니다.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은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하는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를 발령합니다. 즉, 음식이나 주류의 매장 내 판매는 금지됩니다. 또한 현재 발령된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명령에 이어, 중위험 · 저위험 시설 중 감염 우려가 큰 일부 시설에 대해 추가적인 방역 강화조치를 마련합니다. 수영장, 키즈카페, 스터디카페,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에 대해서는 대해 방역수칙 의무화 행정조치, 즉 집합제한조치를 발령합니다. 오늘 추가한 시설을 포함, 학원, 오락실, 영화관 등 중·저위험 시설의 방역수칙준수 의무화를 위반할 경우 해당 시설을 집합금지 조치하겠습니다.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고위험시설 12종과 종교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등 2단계 방역강화조치 위반행위 적발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 예외 없이 고발 조치하겠습니다. 이번 조치는 8월 30일 0시부터 시행되며 잠정적으로 9월 6일 24시까지 적용됩니다. 8.15 광화문 집회 참가자 중 아직도 연락 두절이신 분이 35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연락 두절자에 대해 경찰청 협조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위반사실 발견 시 형사상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어제 자가격리자가 격리장소를 무단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당사자에게 위반사실 통보 후 고발할 예정입니다. 우리 시는 현재 2단계에서 감염병을 차단하는 모든 선제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상황이 악화될 경우 언제든지 3단계로 격상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정말 어려운 고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불편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기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비춰 상향된 조치를 취하는 것에 대해 대전시는 많은 고민을 하고 여러 상황을 고려해 조치했음을 널리 양해 바랍니다. 무엇보다 시민 모두가 3단계에 준하는 생활수칙으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집단감염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종교시설 집합금지조치에 적극 협조해주신 종교계 지도자, 종교인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시민여러분, 감염병 안전위험요인 발견시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시는 신문고 접수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을 통해 즉각 신속하게 조치하겠습니다. 방역당국과 의료진의 힘만으로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없음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지혜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2월 코로나19 발생이후 7개월째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함께 방역활동에 참여하는 공직자, 그리고 무엇보다 대전시 결정에 적극 동참해주신 대전시민 모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8일 코로나19 대응 허태정 대전시장 브리핑 영상 보기\]**](https://youtu.be/1gFxMRqfdUk?t=134&ref=mhm.kr) ### 천안 착한이웃교회 [기독교세계 2020-9월호 '우리교회 감리교회'] 소개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b0-a9-ed-95-9c-ec-9d-b4-ec-9b-83-ea-b5-90-ed-9a-8c--ea-b8-b0-eb-8f-85-ea-b5-90-ec-84-b8-ea-b3-84-2020-9-ec-9b-94-ed-98-b8--ec-9a-b0-eb-a6-ac-ea-b5-90-ed-9a-8c--ea/ Last updated: 2026-09-01T01:47:4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EA%B8%B0%EB%8F%85%EA%B5%90%EC%84%B8%EA%B3%841.jpg) 기독교 세계 2020-9월 호에 천안 착한 이웃교회(담임목사 정 진)가 소개된다. 취재 및 글을 작성한 장명석 목사(서울 아가페 교회 담임)는 지난 7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서부 1길 62 위치한 착한 이웃교회를 방문하여 정 진 목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기독교 세계 2020-9월 호 ‘우리 교회 감리교회’ 코너에 ‘지역사회를 하나님 나라로 만드는 착한 이웃교회’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다. 에디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에 따르면 인간은 내부에서 자기 것으로 소유하려는 성향과 나누고 베푸는 것으로 존재하려는 성향이 있다. 소유적인 사람은 목표, 효율성, 시장가치, 나의 것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다. 반면에 존재적인 사람은 성장에서 기쁨을 얻고 활용을 통해 변화를 일으킨다. 착한이웃교회는 ‘소유’가 아닌 ‘존재’의 차원으로 개척 5년 3개월째 보내고 있다. 사회와 소통하는 교회 정진 목사는 지역사회와의 관계와 소통을 추구한다. 지역사회를 교회 성장의 도구로만 보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그는 동반자로 여긴다. 테레사 수녀가 자신의 사역을 사회복지가 아닌 사랑의 행위라고 말했던 것처럼, 그는 관계를 통해 지역사회를 사랑한다. 이는 교회를 내 소유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다. 정진 목사는 지역사회에서 천안사립작은도서관연합회 회장, 희망키움사회적협동조합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민. 관. 단체의 유지들과 친분을 쌓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착한이웃교회 부설기관인 키움문화예술교육연구소 대표를 맡으며 외국인 화상영어수업을 제공하여 지역사회에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와 소통하는 교회 착한이웃교회는 지역에서 어린이 전문 교회로 인정받고 있다. 어린이 사역이 전체 목회의 70% 차지할 정도로 중점사역이다. ‘해야지’가 아니라 ‘가야지’의 마음으로 직접 현장에 나가 어린이들을 전도하고 가르친다. 개척 초기에는 A4 용지에 성경 구절을 적어 아이들에게 읽게 하고 외운 사람에게 간식을 주며 전도했다. 이후 ‘리어카’에 책장과 간식을 담아 아이들을 찾아 다녔다. 최근에는 트럭을 구입했다. 이것은 미국의 가스펠 트럭을 응용한 것으로 ‘이동하는 교회학교’ 이다. 착한이웃교회는 금년에도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하였다. 그의 어린이 사랑은 코로나 19도 멈추게 하지 못했다. 정부시책을 철저히 지킨 것은 물론이다. 내교회인가, 하나님의 교회인가 착한이웃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세상에 확장하는 것으로 교회의 존재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 정 진 목사는 “누군가에게 도전이 되고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인터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취재와 글을 담당한 장명석 목사 역시 “착한이웃교회 사역을 지면의 한계로 짧게 소개 할 수 밖에 없어 아쉬웠다.”라는 후문을 전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EB%8B%AC%EB%A6%AC%EB%8A%94%EA%B5%90%ED%9A%8C%ED%95%99%EA%B5%90.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KakaoTalk_20200828_150717522_01-1.jpg) **주일 비대면 온라인예배를 드려야 하는 키움키즈 어린이들에게 교재와 간식을 들고 주중 찾아가는 심방을 하고 있다.** ![](null) ### 기감충청연회 '교역자 · 사모 세미나' 온라인 생방송으로 열려 URL: https://www.mhm.kr/-ea-b8-b0-ea-b0-90-ec-b6-a9-ec-b2-ad-ec-97-b0-ed-9a-8c--ea-b5-90-ec-97-ad-ec-9e-90--c2-b7--ec-82-ac-eb-aa-a8--ec-84-b8-eb-af-b8-eb-82-98--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7:48.000Z [생방송 보러가기](https://www.youtube.com/c/%ED%88%AC%EB%8D%B0%EC%9D%B4N/live?ref=mhm.kr) 강의자료 [http://ridibooks.com/books/1485000035](http://ridibooks.com/books/1485000035?ref=mhm.kr)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가 **교역자 · 사모 세미나**를 1차 8월 31일, 2차 9월 8일에 온라인생방송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열리며 장소는 충청연회본부이다. 1차 세미나는 개회예배 **김규세 감독(충청연회)**을 시작으로 **김두현 목사(21C 목회연구소 소장), 이효주 교수(목원대학교), 박해정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가 강사로 나서며 2차 세미나는 개회예배로 **유영완 목사(충청연회 제10대 감독)**가, 강사는 **신동욱 교수(협성대학교), 황병준 교수(호서대학교), 한성열 교수(전 고려대학교)**가 강사로 참여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9/111.jpg) 이번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10분까지 진행하며 [**투데이N(CTS중부본부)**](https://www.youtube.com/channel/UCIx69yPJcGoEZaTT-tbbqkQ?ref=mhm.kr)를 통해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 일시 : 1차 8월 31일(월), 2차 9월 8일(화) 오전 10시 장소 : 충청연회본부 ### 성주 성밖 숲 왕버들과 맥문동 그리고 호박벌 - 장순성 URL: https://www.mhm.kr/-ec-84-b1-eb-b0-96-ec-88-b2--ec-99-95-eb-b2-84-eb-93-a4-ea-b3-bc--eb-a7-a5-eb-ac-b8-eb-8f-99--ec-9e-a5-ec-88-9c-ec-84-b1/ Last updated: 2026-09-01T01:47:4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0826-1.jpg) 성주 성밖 숲의 왕버들과 맥문동 그리고 찾아온 손님 호박벌 고추잠자리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0826-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0826-5.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0826-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0826-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0826-6.jpg) [#성밖숲](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C%84%B1%EB%B0%96%EC%88%B2/?ref=mhm.kr)[#왕버들군락지](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C%99%95%EB%B2%84%EB%93%A4%EA%B5%B0%EB%9D%BD%EC%A7%80/?ref=mhm.kr)[#성주](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C%84%B1%EC%A3%BC/?ref=mhm.kr)[#고추잠자리](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A%B3%A0%EC%B6%94%EC%9E%A0%EC%9E%90%EB%A6%AC/?ref=mhm.kr)[#보라빛](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B%B3%B4%EB%9D%BC%EB%B9%9B/?ref=mhm.kr)[#맥문동](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B%A7%A5%EB%AC%B8%EB%8F%99/?ref=mhm.kr) ### 이슬람은 어떻게 하고 있나? 한국이슬람교 수도권 정규예배 금지 URL: https://www.mhm.kr/-ec-9d-b4-ec-8a-ac-eb-9e-8c-ec-9d-80--ec-96-b4-eb-96-bb-ea-b2-8c--ed-95-98-ea-b3-a0--ec-9e-88-eb-82-98--ed-95-9c-ea-b5-ad-ec-9d-b4-ec-8a-ac-eb-9e-8c-ea-b5-90--ec-88-98-eb-8f-84-ea-b6-8c/ Last updated: 2026-09-01T01:47:49.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eoul-muslim.jpg) 서울중앙성원 (한국이슬람교 공식사이트) 한국이슬람교는 20일 홈페이지를 수도권의 모든 예배를 잠정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청주에서 열렸던 대규모 집회를 의식해서 인지 발빠른 공문을 내렸다. 31일 집회는 우즈베키스탄 신도 약 340명이 참석한 집회로 이 날 집회에 6명의 확진자가 참석해 관계 당국을 긴장시켰지만 다행히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한국이슬람교에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수도권 집합제한 명령 결정에 따라 모든 예배를 중단하는 공지를 내렸다. 아래 홈페이지 게시 전문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4778a5c0a5fb6c.jpg) 지난달 31일 코로나 확진자 6명이 참석해 340명이 모여 드려진 이슬람 예배(연합뉴스) 무슬림 형제 자매 여러분, 앗쌀라무 알라이쿰 와라흐마툴라히 와바라카투후 정부의 감염 확산의 신속한 차단을 위해 서울, 경기 지역과 인천 소재 종교시설에 대한 집합제한 명령 결정에 따라 본회는 2020년 8월 19일(수)부터 서울중앙성원과 경기도 및 인천지역에 있는 이슬람성원들의 금요합동예배와 매일 근행하는 의무예배를 잠정중단하기로 결정하였으니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슬림 형제 자매님들의 협조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한국이슬람교 서울중앙성원 Assalamu Alaikum Warahmatullahi wabarakatuhu Dear Muslim Brothers and Sisters, May Allah Subhanahu wa Ta'ala protect and keep you and your families from COVID-19 and all kind of diseases. Korean government has decided to ban all religious regular worship services in Seoul and the surrounding metropolitan areas starting Wednesday(Aug, 19) to prevent any further spread of COVID-19\. In this regard Korea Muslim Federation has decided to temporary close the Seoul Central Masjid and Masjids in Gyeonggi Province and Incheon area for Friday prayer and all congregational prayers & activities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outbreak until further notice. Thank you in advance for your cooperation. Jazakumu Allahu Khairan. KOREA MUSLIM FEDERATION ### 대전광역시 22일 긴급 브리핑 '집합금지 행정명령 발령' 종교행사 금지돼 URL: https://www.mhm.kr/-eb-8c-80-ec-a0-84--ec-a7-91-ed-95-a9-ea-b8-88-ec-a7-80--ed-96-89-ec-a0-95-eb-aa-85-eb-a0-b9--eb-b0-9c-eb-a0-b9--ec-a2-85-ea-b5-90-ed-96-89-ec-82-ac--ea-b8-88-ec-a7-80-eb-8f-bc/ Last updated: 2026-09-01T01:47:49.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22155148461_2I36RBBL.jpg)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계획을 긴급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광화문 집회발 코로나19가 수도권으로부터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대전시와 5개 자치구, 대전시교육청, 대전지방경찰청, 감염병전문가 등이 모여 마련한 것으로 우선 사람 간 감염 방지를 위해 모임·행사 때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과 더불어 공적 수행 외 10인 이상 사적모임 자제를 요청했다. **특히 종교관련 대면 종교활동 금지, 수련회·부흥회·단체식사와 같은 소모임도 전면 금지토록 했다.** 아울러 교육업무의 경우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는 1/3 교대 등교, 고등학교는 1/2 교대 등교를 통해 개인 간 거리가 최소화 되도록 조치했고 경찰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허위진술, 진료거부, 방역 방해 등에 엄정 대응한다고 밝혔다. 브리핑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2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 긴급브리핑\] **허태정 대전시장 브리핑 전문** >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 지난 6월 방문판매로 시작된 감염확산을 시민들께서 고통을 감내하며 어렵게 되찾은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안타까운 상황이 다시 발생하였습니다. > 시민 여러분께 또 다시 고통을 드리게 된 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 > 수도권 지역에서 촉발된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고,우리시 또한 성북구 제일사랑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석자 등으로 인한 확진자가 벌써 30명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 지난 19일에 8명, 20일에 9명, 어제는 11명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매우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 이에, 우리시는 현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오늘 기관장님들과 함께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우리시 방역강화 조치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조치계획** 그럼, 오늘 기관장님들과 감염병전문가가 함께 논의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우리시 조치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시는 정부의 2단계 격상안보다 더 강화된 조치들을 시행하겠습니다. 먼저, 모든 집합·모임·행사에 대해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합니다.아울러, 공적기능 수행 외에 10인 이상의 모든 사적모임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대면 종교활동을 금지하고, 비대면 예배만 허용합니다.수련회, 부흥회, 단체식사 등 소모임 활동도 전면 금지합니다.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실외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개방하되, 실내 시설은 휴관 및 폐쇄 조치합니다.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어린이집도 휴관 및 휴원 조치합니다.다만, 긴급돌봄이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겠습니다. 고위험 시설 12종에 대해서는 정부안대로 집합금지 조치합니다. **고위험시설 12종**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뷔페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 ▴PC방 그 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핵심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조치를 시행합니다.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는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마스크 착용, 시설내 이용자간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합니다. 전세버스 탑승자 명부 작성 의무화 조치는 기존대로 유지합니다. 마스크 착용은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상시 착용을 의무화 하겠습니다. **방역수칙 의무화 대상 시설** ▴학원 ▴오락실 ▴일정 규모 이상 일반음식점(150㎡ 이상) ▴워터파크 ▴종교시설 ▴공연장 ▴실내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사우나 ▴실내체육시설 ▴멀티방·DVD방 ▴장례식장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서울 사랑제일교회 방문자와,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는내일까지 보건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조치는 8\. 23.부터 9\. 6.까지 2주간 시행하며, 2주후 또는 그 전이라도 상황이 악화되면 방역조치를 강화하여 추가 연장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조치에 대해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고발 등 행정조치 뿐 아니라, 구상권 등이 청구 될 수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라 병상 운영을 걱정하고 계실 것입니다.우리시는 모든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상확보 방안을 마련해 두고 있으며. 이에 관해서는 충청권이 공동대응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오늘 이 조치가 우리 지역 사회·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판단한 것은감염병으로부터 우리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우리시와 방역당국은 하루 빨리 감염병을 퇴치하여 시민 여러분께서 행복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들께서도 언제나 마스크 착용, 수시로 손씻기,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내에서는 음식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여러분, 현 상황을 너무 불안해하거나 용기를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우리 시와 방역당국은 이 난국을 반드시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 ### 기감충청연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미디어 세미나를 개최 URL: https://www.mhm.kr/-ea-b8-b0-ea-b0-90-ec-b6-a9-ec-b2-ad-ec-97-b0-ed-9a-8c--ec-bd-94-eb-a1-9c-eb-82-9819--ea-b7-b9-eb-b3-b5-ec-9d-84--ec-9c-84-ed-95-9c--eb-af-b8-eb-94-94-ec-96-b4--ec-84-b8-eb-af-b8-eb-82-/ Last updated: 2026-09-01T01:47:50.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9/0914ccackmc.jpg)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가 충청연회 목회정보위원회 주관 코로나 19 시대를 맞이해 목회자들을 위해서 미디어 사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미디어를 주제로 CTS기독교TV PD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 중계와 동영상 제작, 교회 필수 어플리케이션사용 등 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는 9월 14일 월요일 오후 2시 충청연회본부에서 진행되며 현장 등록은 당일 1시 30분이다. 강의는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1시 30분까지 등록을 마치면 입장 가능하다. 등록자 특전으로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상, 음원 소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2020년 충청연회목회정보교육**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미디어 일 시 : 2020년 9월 14일 오후 2시\~5시(1시30분 등록) 장 소 : 충청연회본부 1층 대회의실 (천안시 서북구 노태산로 21/T.041-522-2570) 강 사 : 박대훈 국장(CTS 기독교TV) 외 4명 회 비 : 무료(점심식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 상 : 충청연회 교역자 인 원 : 선착순 30명(사회적거리두기 관계로 인원을 제한합니다.) [세미나등록](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QXBfHPmb42FqBIRY01bLACPxpVuweBExrvsSAPxsfMArnkw/viewform?ref=mhm.kr) **문의 및 신청 : 최병억 목사(010-9920-3955)** [강의주제](null) > **1강** **코로나19 시대의 미디어 환경 변화** 박대훈 국장(CTS기독교TV) > > **2강** **최신 기독 유튜브 트렌드** 유백현 PD(액츠뉴스) > > **3강 교회 필수 사용 어플리케이션** 이슬기 PD(CTS기독교TV) > > **4강** **스마트폰 촬영, 편집 노하우** 장민혁 PD(CTS기독교TV) > > **5강** **포스트 코로나19 미디어 융합** 임동재 PD(IBC MEDIA) - 위 세미나는 실시간으로 온라인에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유튜브 채널 주소 혹은 검색어 기입해 주세요). 문의 및 신청 : 최병억 목사(010-9920-3955) ### 예배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지킨 다니엘의 기도? URL: https://www.mhm.kr/-eb-8b-a4-eb-8b-88-ec-97-98-ec-9d-98--ea-b8-b0-eb-8f-84-ec-99-80--ec-98-88-eb-b0-b0-ea-b8-88-ec-a7-80-eb-aa-85-eb-a0-b9--eb-ac-b4-ec-97-87-ec-9d-b4--ec-98-b3-ec-9d-80-ea-b0-80/ Last updated: 2026-09-01T01:47:50.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DANIEL-IN-PRAYER.jpg) 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정부에서 교회의 모임에 대한 자제 권고가 내려오고 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옳은가? 아니면 정부 방침에 따라야 하는 걸까. 교회마다 설왕설래 하고 있는 가운데 현 상황을 다니엘의 예배 금지 명령에 불복했던 것을 비유로 설교에 적용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새물결플러스 김요한 목사가 이에 대해 반박한 글을 개인 소셜미디어에 공개해 소개한다. > \[무식한 설교자들, 무지한 청중들\] > > 페친 한 분이 요즘 어느 선교단체에서 40일 기도회를 주관하면서, 한 설교자가 구약성경에 나오는 다니엘의 예를 들며, '다니엘이 예배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사수했듯 한국교회도 정부의 예배금지 조치에 순응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소개하여, 그 설교의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 > 첫째, 다니엘이 직면한 신앙 위기의 본질은 우상숭배 문제이지, 전염력과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와의 싸움이 아니었음. > > 둘째, 페르시아 정부가 예배 행위를 금지하였을 때, 다니엘은 모여서 예배 드리지 않고 '혼자' 기도했음. > > 셋째, 문재인 정부는 신앙행위를 금한 적이 결코 없음, 다만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되는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모이지' 말아달라는 것임. > > 넷째, 다니엘은 단 한 번도 반정부 투쟁을 한 적이 없음, 오히려 그는 바빌로니아와 페르시아 정부의 요직에 진출하여 국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함. > > 이렇듯 가장 기본적인 사실관계만 따져봐도 그 설교자의 말은 오류가 가득합니다. > 그런데 이런 식의 잘못된 설교를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는 설교자가 지천에 널려 있고, 또 별 생각없이 이런 설교에 아멘으로 열광하는 신도들이 너무 많습니다. > 그 결과 한국 개신교가 반지성주의의 온상이 되어버렸습니다. >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 CTS중부방송,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충남지역 미디어 세미나' 온-오프라인 병행하여 개최 URL: https://www.mhm.kr/cts-ec-a4-91-eb-b6-80-eb-b0-a9-ec-86-a1--ec-bd-94-eb-a1-9c-eb-82-9819--ea-b7-b9-eb-b3-b5-ec-9d-84--ec-9c-84-ed-95-9c--ec-b6-a9-eb-82-a8--ec-a7-80-ec-97-ad--eb-af-b8-eb-94-94-ec-96-b4--e/ Last updated: 2026-09-01T01:47:5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poster_CTSmedia.jpg) CTS 중부방송이 코로나 19 시대를 맞이해 목회자들의 미디어 사역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CTS기독교TV PD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 중계와 동영상 제작, 교회 필수 어플리케이션사용 등 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충남지역에서 동시에 열리며 다음달 1일 당진,서산 지역을 시작으로 16일 세종, 24일 천안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올라인(All-Line)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코로나 19로 선착순 30명만 받은 후 그 외 신청자는 온라인 비공개 링크로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1시 30분까지 등록을 마치면 입장 가능하다. 등록자 특전으로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상, 음원 소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세미나 등록](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G-UbX4HXI8GOqLINtnFv-26foxc830Jka3SOt2mO6bG3feg/viewform?ref=mhm.kr) --- **문의** [CTS중부방송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5FvvxixhK/chat?ref=mhm.kr) --- [강의 주제](null) 1강 **코로나19 시대의 미디어 환경 변화** 박대훈 국장(CTS기독교TV) 2강 **최신 기독 유튜브 트렌드** 유백현 PD(액츠뉴스) 3강 **교회 필수 사용 어플리케이션** 이슬기 PD(CTS기독교TV) 4강 **스마트폰 촬영, 편집 노하우** 장민혁 PD(CTS기독교TV) 5강 **포스트 코로나19 미디어 융합** 임동재 PD(IBC MEDIA) --- [일 정](null) | **당진/서산** | 9월 1일(화) 오후 2시 | 탑동감리교회 | | --------- | --------------- | ------- | | **세종** | 9월 16일(수) 오후 2시 | 조치원성결교회 | | **천안** | 9월 24일(목) 오후 2시 | 남천안교회 | --- ###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을 저지하기 위한 '한국교회기도의날' 내일(20일) 축소 강행 URL: https://www.mhm.kr/-ed-8f-ac-ea-b4-84-ec-a0-81--ec-b0-a8-eb-b3-84-ea-b8-88-ec-a7-80-eb-b2-95-ec-9d-84--ec-a0-9c-ec-a0-95-ec-9d-84--ec-a0-80-ec-a7-80-ed-95-98-ea-b8-b0--ec-9c-84-ed-95-9c--ed-95-9c-ea-b5-ad/ Last updated: 2026-09-01T01:47:5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0820-0.jpg) 384 내일(8/20) 열리기로 했던 **제2회 한국교회 기도의날**이 강행된다. 전국 17개 광역시와 도 그리고 226개 시, 구 군의 기독교연합체가 모두 참여한다고 밝히는 세종시 정부청사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가 주요골자이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상윤 목사(나눔의교회)는 하나님과의 약속이며 전국 교회의 절박한 현실을 놓고 기도하며 내린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주최측은 조선일보 전면광고를 통해 전국 각 처의 목회자 33인으로 제한되어 열린다고 밝혔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0820-1.jpg) ### 한교총 전광훈과 선긋기. 코로나19사태 입장문 발표 URL: https://www.mhm.kr/-ed-95-9c-ea-b5-90-ec-b4-9d--ec-a0-84-ea-b4-91-ed-9b-88-ea-b3-bc--ec-84-a0-ea-b8-8b-ea-b8-b0--ec-bd-94-eb-a1-9c-eb-82-9819-ec-82-ac-ed-83-9c--ec-9e-85-ec-9e-a5-eb-ac-b8--eb-b0-9c-ed-91-/ Last updated: 2026-09-01T01:47:5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54A9C24F-145D-4049-8517-1E6D3C02EC38.jpeg) 이인영 통일부장관이 8월 12일 한교총 방문 사진 한국교회총연합회는 사랑제일교회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교회에 쏟아지는 비난을 의식한 듯 이례적으로 긴급 입장문을 발표했다. 하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차갑다. > “와 ㅋㅋㅋㅋㅋㅋ 자기일 아닌마냥 훈계질 ㅋㅋㅋㅋㅋㅋ” > > “빤스를 행동대장으로 쓸때는 뒤에서 미소나 짓던 ㅅㄲ들이죠..니들도 지옥에나 떨어지길” > > “정신나간 개독들..전모씨 교회는 금일부터 교회가 아니라는 선언부터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기본적인거 안하다가 이제 기본적인거 하겠다고 하네요.” > > “겁나 쎄게 전xx 까고 그쪽은 이단이다 이런 얘길 해도 모자랄 판에 너무 성명서가 밍숭맹숭한거 아닌가요?” 이렇듯 각종 커뮤니티들에서는 교회를 향한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 교회 역사상 이토록 평판이 바닥이었던 일이 있었나 생각될 정도로 처참한 상황이다. 한국교회는 너무나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김용민 목사는 트위터에 전광훈 관련 코로나19를 ‘일부 기독교’ 문제로 보는지에 대한 트윗 설문조사를 올렸다. 5천명 이상이 참석한 설문에 75퍼센트의 시민들은 한국 개신교 전체의 문제라 답하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6F0A929-E6EF-4CDD-89E9-2CCD4C404016.jpeg) 언제부터인가 한국교회는 한국 사회의 존경은 커녕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상황은 심각한데 교회는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의 교회 탄압이라는 가짜뉴스만 돌려보고 있는 실정이다. **입장문 전문** **코로나19 현 사태에 대한 본회의 입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중대본 관계자들과 의료진 여러분, 많은 지역에서 수재로 고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몇 교회가 방역 수칙을 준수하지 않고 교인들과 지역사회에 감염 확산의 통로가 된 데 대하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국내 10만 7000여 종교 단체 가운데 최대 7만 5000여 개 처에 이르는 기독교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나, 결과적으로 지역사회 감염의 통로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는 대부분 주요 교단의 행정력 범위 밖에서 독립해서 운영하는 작은 모임들과 전광훈 목사 측의 정치적인 행보로 인한 것으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제 한국교회는 코로나19의 방역에 이전보다 더욱 힘을 써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1.** 모든 교회와 목회자, 교인들이 스스로 자신이 한국교회라는 인식을 갖고 코로나19 방역에 솔선하여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방역의 최전선이라고 이해하시고 일체의 허점이 없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시기를 바랍니다. **2.** 이를 위하여 지역과 교회의 여건을 검토하여 향후 2주간 동안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에서는 공예배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온라인 예배로 진행하고, 일체의 소모임과 교회내 식사, 친교 모임을 중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3.** 코로나19 확진자가 참가한 집회에 참가한 분들이나 참가자를 접촉한 분들은 자발적으로 격리하고 신속하게 검진에 응하시기를 바랍니다 **4.**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는 본연의 종교 활동을 넘어서 정치집단화되었다는 점을 안타깝게 여깁니다. 조속하게 교회의 본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며, 교인들이나 방문자들이 코로나19의 검진에 적극적으로 응하여 방역에 협조하시기를 바랍니다. **5.** 여야를 비롯한 모든 정파와 사회단체는 코로나19의 방역을 위하여 국민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임을 이해하셔서 정략적인 이해를 초월하여 방역에 협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6.** 전국 교회는 코로나19의 방역을 위하여 수고하는 관계자들과 의료진,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 희생자들, 수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며 돌보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 8월 18일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실체 바로알기' 세미나 안내 URL: https://www.mhm.kr/-eb-8c-80-ec-a0-84-ea-b4-91-ec-97-ad-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d-8f-ac-ea-b4-84-ec-a0-81--ec-b0-a8-eb-b3-84-ea-b8-88-ec-a7-80-eb-b2-95-ec-9d-98--e/ Last updated: 2026-09-01T01:47:52.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cene_1.jpg)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실체 바로 알기'기 8월 14일, 2시 대전중부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전 헌법재판관 **안창호 장로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교회'**에 대해서,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역사로 본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현 전북도의원 **나인권 장로가 '나는 이렇게 차별금지법을 막았다**'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를 한다. 본 행사는 [**투데이N(CTS중부본부)**](https://www.youtube.com/channel/UCIx69yPJcGoEZaTT-tbbqkQ?ref=mhm.kr)를 통해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일시 : 2020년 8월 14일 금요일 오후2시 장소 : 대전중부교회 ### 부끄러운 어른 URL: https://www.mhm.kr/-eb-b6-80-eb-81-84-eb-9f-ac-ec-9a-b4--ec-96-b4-eb-a5-b8/ Last updated: 2026-09-01T01:47:52.000Z 매주 토요일이면 운영기관인 당진동일교회를 통해 모인 초등생들이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를 진행합니다. 그 중에서도 봉사활동으로 당진 공공장소 쓰레기줍기 및 개선점 찾기를 합니다. 이번 주는 당진 계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주변의 아파트들과 상가들 주변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다른 공공장소들과 마찬가지로 가장 많이 나오는 쓰레기 종류는 담배꽁초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어른들이 다 먹지도 않고 버린 아이스커피잔이 많았고 음료수 병들과 마스크가 뒤를 이었습니다. 초등생 친구들과 함께 이런 종류의 쓰레기를 줍다 보면 어른들이 버린 쓰레기가 분명함에 부끄러워집니다. 어떤 어른은 말합니다. 그런 짓을 왜 하고 있냐고, 한 번 줍는다고 쓰레기가 다 없어질 줄 아느냐고요. 그러면 저는 대답합니다. 최소한 우리가 줍고 지나간 날만큼은 깨끗하지 않겠냐고요. 쓰레기를 줍다가 다른 봉사단체를 만난적도 있었습니다. 뜻이 맞는 여러 가족이 모여 만든 가족봉사단 이었습니다. 이렇게 자원하여 쓰레기를 줍는 봉사단체가 많아진다면 언젠가는 깨끗한 당진시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이 쓰레기를 버리지만 않는다면 더 빨리 깨끗한 당진시를 만날수 있겠죠? 제발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맙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1597238127278.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159723814502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159723813947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1597238149079.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1597238137845.jpg) ### 기쁨을 충만하게 URL: https://www.mhm.kr/-ea-b8-b0-ec-81-a8-ec-9d-84--ec-b6-a9-eb-a7-8c-ed-95-98-ea-b2-8c/ Last updated: 2026-09-01T01:47:52.000Z 예배 회복과 소그룹 회복을 위하여 당진동일교회 탑동교구 대동지역이 지난 주부터 수요합심기도회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주는 기도회가 끝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자주 만나지 못한 가족들과 유아ㆍ유치ㆍ초등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교회학교 선생님들이 친구들 얼굴을 떠올리며 기도의 마음을 담아 한글자씩 정성껏 써내려간 손편지와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의 짝꿍인 요즘 핫한 토이체인 마스크 목걸이도 손가락이 붓는지도 모른채 예쁘게 만들고, 고흥 청정지역에서 직접 채취해서 해풍으로 자연건조한 귀한 다시마까지 후원받아 예쁘게 포장하여 한아름 선물보따리를 안고 설레는 마음으로 한 집, 한 집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아이들이 세례 받을 때 다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내자녀처럼 키우겠노라 다짐했듯이 대동지역 다음세대 자녀들이 하나님의 꿈을 품은 꿈쟁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또한 모든 가족들이 하루 빨리 교회에서 축복된 교제를 가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이기가 어렵지만 힘을 내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7살과 4살 형제를 둔 최집사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7살 아들이 선생님이 써 준 손편지를 읽고나서 "엄마, 나 감동받아 눈물이 날것 같아"라고 말을 하고, 4살 동생 앞으로 써 준 손편지를 읽으면서 엄마로서 최집사님도 울컥해서 가슴에 진한 감동이 밀려왔다고 합니다. 전화를 끊으면서 다음세대를 가르치는 교회학교 선생님으로서 사명감을 다시 한 번 다잡아 봅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빌립보서 2장 2절\~4절)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BandPhoto_2020_08_12_21_44_21.jpg) 손가락이 붓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만들어요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BandPhoto_2020_08_12_21_44_18.jpg) 사랑이 듬뿍 담긴 손편지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BandPhoto_2020_08_12_21_44_24.jpg) 정성이 가득 담긴 토이체인 마스크 목걸이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BandPhoto_2020_08_12_21_44_29.jpg) 청정지역 해풍건조 다시마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BandPhoto_2020_08_12_21_44_35.jpg) 선물받은 다음세대 친구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BandPhoto_2020_08_12_21_44_38.jpg) 너무너무 귀여운 사랑이들 ### 낯선 이의 낯선 시선, 그 끝에는. URL: https://www.mhm.kr/-eb-82-af-ec-84-a0--ec-9d-b4-ec-9d-98--eb-82-af-ec-84-a0--ec-8b-9c-ec-84-a0--ea-b7-b8--eb-81-9d-ec-97-90-eb-8a-94/ Last updated: 2026-09-01T01:47:53.000Z 성도가 많은 대부분의 교회는 요즘 시대에 맞춰, 사람들의 편의성, 그리고 교회의 효율성을 반영해 예배의 시간이 세분화 되어있다. 1부 9시 오전예배, 2부 11시 대예배(전통예배), 오후예배, 주일학교 유아•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예배 까지. 아이들은 아이들되로 어른들은 어른들되로 예배를 따로 나눠드린다. 그 속에서 자라 세대가 다 함께 예배드린다는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2달 조금 지난 낯선이의 낯선 시선으로 바라 본 특별한 당진동일교회의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당진동일교회에서는 주일 1부 9시예배, 2부 11시 전통예배, 저녁 7시예배를 드린다. 여기까지만 보면 여느교회와 다름없어 보이지만, 여기 1부 9시예배에는 특별함이 숨겨져있다. 오전 9시, 갓난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전세대가 함께 이름도 생소한 '통합예배'(**가족예배**)를 드린다. 이 때의 주는 어른들만이 아닌 아이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자로 섬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creenshot_20200804-085219_Chrome.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creenshot_20200804-085302_Chrome.jpg) 아이들로 이루어진 **VF찬양팀**(Vision Family)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creenshot_20200804-182802_Chrome.jpg) 헌금섬김으로 봉사 중 인 **장하은** 어린이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creenshot_20200804-010214_Chrome.jpg) 말씀 암송 중 인 **윤아인** 어린이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10_193031.jpg) 3.1절 Speech 중 한부분 8세 **강세인**, **손준영**, 7세 **박려원**, **윤강훈** 어린이 출처\_동일교회 홈페이지 아이들로 이루어진 VF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시작의 문이 열리고, 헌금봉사를 하는 아이도 있으며, 악기로 찬양으로 특송을 하기도 하며 스피치로 자기 꿈을 발표하기도 나라의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기도 한다. 초등부, 중고등부 예배는 따로 나누어져 있지않고 다함께 통합예배를 드린 후 학년구분없이 각 교구 별로 묶어진 소그룹으로 흩어져 찬양도 하고 말씀도 쓰고 나누며 친목 교제를 동반한 특별활동과 교육의 시간을 가진다. 당진동일교회 담임이신 이수훈 목사님의 설교말씀에는 이처럼 전세대가 듣기에 높고 낮음이 없으며 예배 속 다양함과 모든이의 참여를 격려하기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거부감없이 모두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다. 그리고 목사님의 다음세대 세우기를 위한 비전처럼 아이들은 어렸을때부터 살렘어린이집, VCA비전스쿨(Visionary Christian Academy)에서 행하는 영성훈련을 통해 자연스레 말씀노트를 기록하고 당연한듯 소리내어 기도하며 손을 들고 찬양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creenshot_20200804-085238_Chrome.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creenshot_20200804-184900_Chrome.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creenshot_20200804-010114_Chrome.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11_112700.jpg)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마18: 2-5*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을 바라고 원하시는 하나님, 불신의 세상 속 어른의 믿음으로 살다가 주일, 이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리면 어찌 특별하지 않다 말 할 수 있겠는가. 어른들예배, 아이들예배 구분지어 드리는건 틀렸다 말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건 함께 가능하다. 교회는 건물을 말하는게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서넛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우리의 몸 자체가 교회이고 여럿 모인 우리가 커져 예배 공동체가 될 뿐이다. 이 속에서 예수님의 몸 된 우리가 굳이 머리어깨무릎발 따로 구분지어져야 할까. 코로나19로 꺼져가는 우리의 믿음불씨, 낯선 이가 되어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자. 그 끝은 좀 더 새롭게 좀 더 기대되게.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Screenshot_20200804-182833_Chrome-1.jpg)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제자, 하나님의 자녀. ### 집을 돌려주세요 URL: https://www.mhm.kr/-ec-a7-91-ec-9d-84--eb-8f-8c-eb-a0-a4-ec-a3-bc-ec-84-b8-ec-9a-94/ Last updated: 2026-09-01T01:47:53.000Z 유래없이 긴 장마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비가 내리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필수품이 한 가지 있죠. 바로 우산입니다. 우산의 종류와 디자인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3단으로 접는 우산부터 골프우산이라고 불리는 길고 큰 우산도 있습니다. 손잡이가 일자인 것과 고리 형태인 것도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쓰고 밖에 나갔다가 실내로 들어갈 때면 우산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물로 인해 난감했던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빗물이 떨어져 나가도록 우산을 탁탁 털기도 하고, 건물마다 비치되어 있는 비닐 커버를 씌우기도 합니다. 재활용이 안되는 이 비닐 커버는 다시 우산을 사용하게 되면 버려지게 되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물질이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환경보호 차원에서 비닐 커버 사용을 자제하게 되어 준비가 안되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이럴 때는 어쩔수 없이 건물 입구에 우산을 놓아둔 채 실내로 들어가서 시간을 보내게 되고 다시 밖으로 나가려 할 때 많은 우산이 뒤엉켜 있어서 찾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어느 때는 우산이 없어져서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이럴 때 한 가지 좋은 방법을 제안해 드리고자 합니다. 새로 우산을 구입하게 되면 대부분의 우산에는 커버가 씌워져 있습니다. 이 커버의 용도는 무엇일까요? 우산이 펄럭거리지 않도록 정리해주는 용도일까요? 제 생각에는 비 오는 날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산에 묻은 물을 어느 정도 탁탁 털어버린 후 가지런히 정리하여 커버를 씌워주세요. 그러면 빗물도 더이상 흘리내리지 않아서 실내로 갖고 들어갈수가 있게 되어 더이상 뒤엉킨 우산들 속에서 찾느라 한참을 헤매거나 잃어버릴 염려가 없게 됩니다. 우산에 커버를 씌워주는 작은 수고로 인해 여러가지 유익이 될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산에게 집(커버)을 돌려주시지 않으시렵니까?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09_145119-1.jpg) 뒤엉킨 우산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09_145122-1.jpg) 갈 곳을 잃어버린 우산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02_101808.jpg) 집을 돌려받은 우산 ### 테슬라 엔지니어가 다시 디자인한 초콜릿 혁신 URL: https://www.mhm.kr/-ed-85-8c-ec-8a-ac-eb-9d-bc--ec-97-94-ec-a7-80-eb-8b-88-ec-96-b4-ea-b0-80--eb-8b-a4-ec-8b-9c--eb-94-94-ec-9e-90-ec-9d-b8-ed-95-9c--ec-b4-88-ec-bd-9c-eb-a6-bf/ Last updated: 2026-09-01T01:47:53.000Z 눈물 방울 모양의 초콜릿으로는 최고의 맛을 줄 수 없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APKXANOJXFACVHKJ2CRHGM2OXM.jpeg) 테슬라 엔지니어인 레미 라베스크가 장인의 민들레온 초콜릿 칩을 재설계한 것은 네모난 면의 피라미드로, 마치 납작해진 다이아몬드처럼 보인다. 두 개의 가장자리는 두껍고, 두 개의 매우 얇아 질감 있는 즐거움을 더한다. (Dandelion Chocolates)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LJKV6ZSWLJD6XPF5VOWWKFXKZY.jpg) 테슬라의 수석 산업 디자이너, 레미 라베스크 테슬라의 수석 산업 디자이너 Remy Labesque. 우주로 로켓을 쏘아 올리는 테슬라에서 일하는 레미 라베스크가 독특한 제품을 개발해 눈길을 끌었다. 피라미드 모양의 납작한 초콜릿이다. 라베스크는 이 초콜릿의 형태가 산업 제조 공정의 산물이라고 말했다. 기존 눈물 방울 모양의 초콜릿은 초콜릿 본연의 맛을 전달하는데 문제가 있었다는 것. 그래서 새로 디자인한 피라미드 모양의 사각형 초콜릿은 넓은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맛, 그리고 입안에 녹는 식감의 극대화를 준다. 또 두 부분은 두껍고 두 부분은 얇아 질감이 있는 즐거움을 준다. 초콜릿을 생산하는 Dandelion은 초콜릿을 맛보는 최고의 경험을 위한 최고의 칩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며 혀에서 어떻게 녹아내리는지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한다. Dandelion의 초콜릿은 쿠키 안에 구워질 때 더 빛난다. 베이킹에 들어갔을 때 칩이 몰딩 되지 않았을 때 이 초콜릿은 파손이 되지 않도록 네모로 설계 되었기 때문이다. 모두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초콜릿 디자인의 관행. 수십년을 이어온 어쩌면 당연해서 아무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테슬라의 수석 디자이너가 바꿨고 미국에서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GDKNXZSF5ZDQNCDQZ5RMQO7UYA.jpg) 테슬라 엔지니어인 레미 라베스크가 장인의 민들레온 초콜릿 칩을 재설계한 것은 네모난 면의 피라미드로, 마치 납작해진 다이아몬드처럼 보인다. 두 개의 가장자리는 두껍고, 두 개의 매우 얇아 질감 있는 즐거움을 더한다. (Dandelion Chochlates) ###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URL: https://www.mhm.kr/-ec-9e-a0--eb-aa-bb-eb-93-9c-eb-8a-94--eb-b0-a4--eb-b9-84-eb-8a-94--eb-82-b4-eb-a6-ac-ea-b3-a0/ Last updated: 2026-09-01T01:47:54.000Z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해마다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계속되는 장마가 끝나면 시작되는 무더위를 이기려고 강, 계곡, 바다를 찾아 피서를 떠나는 것이 일상생활 이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아열대기후로 변해가면서 집중호우가 잦은 장마라는 시기가 점점 특성을 잃어가고 있었고, 특히나 필자가 살고 있는 충남 당진 지역은 비도 적게 올 뿐만 아니라 겨울이면 눈도 적게 오는 지역이 되었다. 그러나 올 여름은 이례적으로 장마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방송뉴스에 따르면 1987년도에 8월 10일에 장마가 끝난 이후로 2020년이 가장 긴 장마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강원도 철원에 700미리 이상의 폭우로 마을 전체가 잠기는 피해를 비롯하여 사망자와 실종자도 속출했고 재산피해는 물론 이재민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서해상에서 올라오고 있는 태풍의 영향으로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지방은 8월 6일도 300미리 이상의 비가 예보되고 있다. 한강수위를 책임지는 최후의 보루인 소양강댐도 8월 5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수문 5개를 열고 물을 방류하기 시작함으로써 춘천댐,청평댐, 팔당댐, 충주댐까지 방류를 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대피령이 떨어져 학교 등 인근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주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지역에서는 자원봉사자들과 군인들이 투입되어 연일 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피해규모가 너무 크고 인력이 모자라서 언제쯤 온전한 복구가 이루어질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불안과 불편은 이루 말할수 없다. 8월 6일을 기점으로 충청과 경기지방의 피해가 큰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예정이며 해당 지역들은 피해복구에 지자체 예산은 물론 국가 예산이 투입되고 세금감면도 받는 등의 국가로부터 여러가지 지원을 받을수 있게 된다. 8월 5일 현재 사망자는 15명, 실종자는 11명으로 더 이상의 인명피해는 없다니 불행 중 다행이다. 하루 빨리 비가 그치고 복구가 속히 이루어져서 피해 입은 국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06_080918.jpg) 3년만에 수문을 열고 물을 방류하는 소양강댐(자료사진 KBS뉴스5)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06_081005.jpg) 장마 피해를 복구하는 모습(자료사진 KBS뉴스9)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06_083021.jpg) 마을 전체가 물에 잠긴 모습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06_081026-1.jpg) 보트로 주민을 구하는 모습(연합뉴스) ### 유튜브 생방송 안내 | 경남기독교총연합회 815특별성회 세계로교회서 9일 개최한다 URL: https://www.mhm.kr/-ea-b2-bd-eb-82-a8-ea-b8-b0-eb-8f-85-ea-b5-90-ec-b4-9d-ec-97-b0-ed-95-a9-ed-9a-8c-815-ed-8a-b9-eb-b3-84-ec-84-b1-ed-9a-8c--ec-84-b8-ea-b3-84-eb-a1-9c-ea-b5-90-ed-9a-8c-ec-84-9c-9-ec-9d-/ Last updated: 2026-09-01T01:47:54.000Z 유튜브 생방송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는 오는 8월 9일(주일) 오후 3시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8.15특별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E74AB58B-F757-4BD1-A389-67F5307A38B7.jpeg)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승균 목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백석대 석좌교수이자 고신대 명예교수인 이상규 교수가 말씀을 전한다. ‘온 세대가 함께하는 예배로 진행되는 이번 성회에는 세계로찬양단과 연합찬양대의 찬양, 경남장로합창단의 특송, 테너 조윤환 교수의 애국가 선창, 순국자녀 장학금 전달식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박정곤 목사는 “8.15 광복절을 맞아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경남지역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사태, 차별금지법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성도들이 기도해야 한다. 함께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아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은혜를 구하는 기도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회의 모든 실황은 CTS기독교텔러비전이 중계하고 유튜브로 실시간 온라인 방송한다. CTS 채널에서는 8월 22일 토요일 17시에 CTS스페셜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된다. 코로나 극복을 위한 행사도 진행한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CTS기독교텔레비전은 대한적십자와 협력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헌혈 챌린지에 동참할 예정이다. 헌혈을 원하는 참석자들은 특별성회 전 교회 마당에 비치된 헌혈차에서 헌혈을 할 수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01-20-48-31.jpeg) 작년 대회 사진(2019)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2020-08-01-20-48-19.jpeg) ### 침례교 교회세움협회 지역별 간담회 호남지역 모임 열려 URL: https://www.mhm.kr/-ec-b9-a8-eb-a1-80-ea-b5-90--ea-b5-90-ed-9a-8c-ec-84-b8-ec-9b-80-ed-98-91-ed-9a-8c--ec-a7-80-ec-97-ad-eb-b3-84--ea-b0-84-eb-8b-b4-ed-9a-8c--ed-98-b8-eb-82-a8-ec-a7-80-ec-97-ad--eb-aa-a8/ Last updated: 2026-09-01T01:47:54.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blog.kakaocdn.net/dn/0amoA/btqGbqrwGPG/BBtzKmHXhSvfiMUozoJYg0/img.jpg) 기독교한국침례회 직전 총회장 박종철 목사는 침례교 교회세움협회 지역별 간담회 호남지역 모임을 31일 새소망교회에서 열었다. 박종철 목사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제 108차 총회장으로 출마하며 교단 내에 건강한 작은 교회를 세워가기 위해 5년간 10억을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했고 지금도 한 달도 멈추지 않고 그 공약을 지켜가고 있다. 간담회에서 박종철 목사는 “총회장으로 사역하며 함께 교회세움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던 교회가 임기 후 지원을 중단한 교회들이 있어 지원 가능한 교회가 줄었지만, 최선을 다해 끝까지 약속을 지켜가겠다”며 “우리가 함께 힘을 모아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 교단을 세워가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목회 하다보면 위기가 많이 오고 나도 그런 위기를 많이 지났다. 하지만 하나님 붙들고 최선을 다하며 우리가 서로돕는 섬겨 포기 하지 않는 사역이 되어야 한다.”며 “교회세움협회를 사역을 5년이 아닌 10년도 섬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참석한 여수침례교회 정우철 목사는 “교회 이전을 하며 무너지는 위기를 겪고 아픔이 있었지만 교회세움을통해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교회를 세우겠다는데 어떤 정치적인 요소가 필요한가, 많은 물질을 지원하고있는 협회에 감사함을 표한다”고 말했다. 교회세움협회 사무총장 진요한 목사는 “교회세움협회는 작은교회,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게 아니라 5년간후원을 지원하면 자립 할 수 있는 교회를 지원하는게 중요하다.”며 교회세움의 지원 취지를 설명했다. 교회세움협회 지역별 간담회는 9개 지방 순회로 진행되며 오는 8월 11일에는 영남지역 간담회가 진행된다. ![](https://blog.kakaocdn.net/dn/mhG7x/btqGd0ZnKFB/wP2O1pRFymu34LOytAd1G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6CRAf/btqGdEWHyHF/rM7U1aY8rU21KQieDXDhR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ttFCL/btqGdRuJFKh/b2Jk69llDVju6NQcD3HKh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v34Ob/btqGbbg9tr7/DqecfYIZiY7bbXsPkSSJF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YweiY/btqGdNeUX9A/rDyZ3Tc5aBhR6ons6CuGr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IkPvN/btqGbpM2dpf/P4M9ylutMGPFSt02VnKRR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57glh/btqGbHT088w/2OPgOSuQaqYJtqY35oSVZ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dkdEqU/btqGdDQ2vTC/HdOad7HT8ikEoO7mufaVO1/img.jpg) ### 각종 부담금 기한 내 미납, 선거권 제한 문제없나? URL: https://www.mhm.kr/-ea-b0-81-ec-a2-85--eb-b6-80-eb-8b-b4-ea-b8-88--ea-b8-b0-ed-95-9c--eb-82-b4--eb-af-b8-eb-82-a9--ec-84-a0-ea-b1-b0-ea-b6-8c--ec-a0-9c-ed-95-9c--eb-ac-b8-ec-a0-9c-ec-97-86-eb-82-98/ Last updated: 2026-09-01T01:47:55.000Z 33회 총회 선관위 상임위원회, 선거권자 9,821명(교역자-4,947명, 평신도-4,874명) 잠정 집계 오는 31일 총회 선관위 전체회의에서 결정 예정 은평동지방 기한 후 납부로 선거권 상실 위기 부담금 납부여부로 선거권 제한하는 교리와 장정 규정 보완 시급 ```
```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7/152_409_356.jpg) 제33회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지난 28일 8차 회의를 통해 미주자치연회가 지난 7월 2일 개최한 화상연회를 인정하기로 했다. 미주자치연회의 특별한 상황(코로나 사태로 집합금지명령과 이동제한명령이 내려진 미주 사정상 정상적 연회개최는 불가하다는 점)과 그동안 관행적으로 해 왔던 각 종 부담금과 본부의 지원금을 상계처리 해 온 것을 감안하여 선거권자를 인정해 달라는 미주자치연회의 요청을 사실상 받아들인 것이다. 은평동지방 선거권자 문제도 "무권대리를 인정키로 한 총실위의 지난 결의를 존중해 꼭 시행할 수 있도록 선관위가 힘써 달라”고 선관위에 권면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일련의 결정들은 오는 9월 29일(화) 예정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4회 감독·감독회장선거 선거를 ‘예정된 시간표’대로 치르기 위해 사전 정지작업을 하는 일정들이다. 문제는 없는가? 물론 총회 선관위 상임위가 결정한 내용들을 보면 선거를 치르기 위해 노력한 흔적들이 상당해 보인다. 선관위의 기본적인 원칙인 교리와 장정에 따라 엄격하게 적용하겠다는 점이다. 그중 대표적인 뜨거운 감자가 서울연회 은평동지방 선거권 제한여부다. 선관위는 정황상 안타까운 일이지만 교리와장정상 불가피한 일이라며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미주자치연회 화상연회의 적법성 여부를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사실상 인정함에 따라 그 결정을 어떻게 할 것이냐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되었다. 특히, 은평동지방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대단히 중요해 보인다. 현행 감리회 ‘교리와 장정’은 피선거권과 선거권을 제한하는 규정으로 제8편 감독‧감독회장 선거법 제 3 장 선거 시행의 공고 등 【1614】제14조(선거권) ②각종 부담금을 전년도 12월까지 완납하고 교회 모든 재산을 유지재단에 편입한 사람으로 한다. 다만, 법적으로 유지재단편입이 불가하여 재단편입불가확인서를 제출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는 조항이 있다. 이 조항으로 인해 선거권이 제한 받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당장 문제가 된 은평동지방의 경우는 지방 소속 교회들은 납기 내 부담금을 지방에 일괄 납부했음에도 부담금 납부 규정이 있는 교리와 장정 제5편 교회 경제법 제 3 장 부담금 【807】제7조(부담금의 납입)의 규정에 따라 부담금 납부대상 기관(본부 부담금, 연회 본부 부담금, 지방회 부담금, 은급 부담금)에 “당해연도 말까지 납입하여야 한다”는 규정을 지키지 않아 선거권을 제한 받게 되었다. ‘세금 미납했으니 선거권 안 준다’는 경우냐고 논란이 분분하고, 시급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납기 후 부담금을 완납한 경우도 벌칙 조항에 적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행법상 명문화되어 있어 이번 34회 총회 선거에는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향후 입법의회에서 꼭 보완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다. 실제 선거관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익명의 선관위원도 “지방에서 부담금 통합 관리하는 관행을 없애고 장정에 명시한대로 해당기관에 교회가 직접 납부하면 은평동지방의 경우처럼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 부담금 납부여부로 선거권을 제한하는 것은 자칫 참정권 침해의 소지도 있으니 장정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이제 선관위는 12개 연회에서 제출한 명단에 대해 부담금 납부, 유지재단 재산편입 유무, 전임사역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해서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선거인명부를 열람하게 하기로 했다. 이의신청 기간이기도 하지만 현행 장정에 명시되어 있어 부담금 기한내 납부 문제로 선거권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지켜보자. 이 명단이 어떻게 확정되어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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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52&ref=mhm.kr) ### 대전 구봉산에 내린 번개 - 장순성 URL: https://www.mhm.kr/-eb-8c-80-ec-a0-84--ea-b5-ac-eb-b4-89-ec-82-b0-ec-97-90--eb-82-b4-eb-a6-b0--eb-b2-88-ea-b0-9c--ec-9e-a5-ec-88-9c-ec-84-b1/ Last updated: 2026-09-01T01:47:55.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30-22-05-03.jpg) 대전 팔경중의 하나인 구봉산 정자위에 내린 번개 ---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30-22-05-12.jpg) 7월30일 새벽 대전에 많은 비와 천둥 번개가 있었습니다. 곳곳에 침수 피해가 있어서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사진 장순성 ### 오직 순종! 코로나19시대의 인도 선교사 근황 URL: https://www.mhm.kr/-ec-98-a4-ec-a7-81--ec-88-9c-ec-a2-85--ec-bd-94-eb-a1-9c-eb-82-98-ec-8b-9c-eb-8c-80-ec-9d-98--ec-96-b4-eb-8a-90--ec-84-a0-ea-b5-90-ec-82-ac--ea-b7-bc-ed-99-a9/ Last updated: 2026-09-01T01:47:55.000Z 코로나19시대에 감염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께 오직 순종하여 코로나 위험국 중 하나인 인도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가족의 소식을 전하고자 이메일로 인터뷰를 하였다. ' 7월 28일 오전 9시 기준 신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인도내 환자는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이며 신규 사망자수는 인도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중략) 코로나19 상황속에서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더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 <메디컬 월드 뉴스 2020\. 7\. 28> 고신교단 목사 선교사로 2011년 파송된 P선교사와 사모 그리고 딸 , 아들가족이다. 이들 가족은 2011년 서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선교사로 파송되어 신학교 및 교회 개척사역을 하였고, 2015년도에 에볼라 사태로 한국 복귀 후 인도의 A지역으로 사역지를 변경, 파송되었으며 현재 어린이 사역자 양성 및 훈련센터에서 사역중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11-2.jpg) A지역에서는 UBS(Union Bible Seminary)신학교 내 센터에서 매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어린이 사역 세미나 및 강의, 실습을 선교사 부부와 스탭 2명이 함께 하였다. 매주 수, 금, 주일에는 각 팀을 짜서 맡은 교회나 학교 또는 어린이 보호기관에 가서 어린이들에게 직접, 간접적으로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였다. CCM(Center for Children Ministry)에서 배운 이론과 실기를 실제로 교회나 어린이 단체에 가서 적용하고 훈련, 실습을 통해 더욱 준비된 어린이 사역자가 많이 양성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10월로 신입생 입학이 연기된 상황이다. UBS 신학교와 CCM 은 2009년 A지역 파송 고신교단 선교사들이 설립하였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33-1.jpg) 교회 ,어린이사역, 학교 사역 모습 P선교사 가족은 지난 6월에 한국에 방문하여 고신교단 선교대회에 참석하려고 계획중이었다. 또한 몇 년 전 대장암 소견을 받은 사모의 건강검진과 큰딸의 검정고시 준비 등 한국에서 해야 할 일들이 계획되어 있었다. 전세계 코로나19 발병으로 모든 비행기가 취소되었고 선교대회도 1년 후로 연기된 상황이다. 그 이후 인도에는 코로나19가 크게 확산되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P선교사 가족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도록 계속해서 기도하였다고 한다. 인도를 떠나 한국에 들어가 다시 선교지로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언제 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인도에 머물면서 이 시국에 인도 땅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이 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지금은 도시 전체가 봉쇄되어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오히려 이번 기회를 통해 온가족이 말씀과 기도로 회복되고 매일 가족수련회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감사하게 되었다고 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9_223453.jpg) P선교사 부부는 코로나19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우리의 생각과 계획이 아니라 주님께 모든 상황을 올려드리고 언제, 무엇을, 어떻게 사역해야하는지 의탁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사이니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움직여야 한다는 마음으로 지금 코로나19의 모든 상황을 놓고 주님께 매일 물어본다고 한다. P선교사 사역지에는 현재 8\~9 가정이 귀국하지 않고 인도에 남아 사역과 인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한다. " 이 땅에서 모든 것을 잃으면 이 세상에서 일부를 잃은 것이지만, 하나님을 잃으면 이 세상과 영원한 것을 잃는 것이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길 바라는 P선교사 가정의 모토이다. 선교사 부부의 오랜 지인인 필자는 이번 해 초 코로나19사태 이후 이 가정이 귀국하길 간절히 고대하였다. 하지만 몇 년 전 에볼라 사태를 겪고 한국으로 돌아온 경험이 있는 이들로부터 이번에는 귀국결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기로 하였다는 대답이 돌아왔었다. 코로나19로 인도전국이 고통받는 지금은 인도땅을 위해 남아서 기도하고 예배하며 섬기고 상황이 좀 나아지면 귀국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선교가 이루어지길, 이 가정의 기도대로 인도땅에 하나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얼음냉수가 계속해서 흘러넘치길 기도한다. ### 평생 간직할게요 URL: https://www.mhm.kr/-ed-8f-89-ec-83-9d--ea-b0-84-ec-a7-81-ed-95-a0-eb-9e-98-ec-9a-94/ Last updated: 2026-09-01T01:47:56.000Z 코로나 19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지금 교회를 가고 싶어도 못 가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들만 교회를 다니는 가정들이 많아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핑계삼은 아빠들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현실입니다. 이럴 때, 교회학교 선생님들이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겠죠? 교회 나오지 못하는 친구들 얼굴을 하나하나 생각해보면서 선물과 편지를 준비해 봅니다. 아이들과의 추억들을 되짚어보며 “사랑하는 OO야” 이름 불러보며 한 자 한 자 써 내려 간 손편지, 맛있는 과자, 사탕 선물과 함께 예쁘게 접어 이름을 쓴 편지도 넣어서 아이들 집집마다 찾아가서 전해봅니다. 과자선물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이 고마워지는 시간입니다.“편지도 있단다. 읽어보렴. 코로나19 끝나면 교회에서 만나자.” 인사를 나누며 꼬옥 안아주고 돌아옵니다. 열 가정 넘게 전하고 집에 돌아와서 보니 세쌍둥이로부터 답장이 와있네요. “편지 너무 감동이에요. 평생 간직할게요.” 이럴 때 교회학교 선생님으로서 감동과 보람을 느끼게 되는 거겠죠? 천하보다 귀한 어린 한 영혼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품고 주님 만날 그 날까지 쭉 달려가는 교회학교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해 봅니다. 대한민국 교회의 모든 교회학교 선생님들 힘내십시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07_135038-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07_145701-1.jpg) ![](null) ### 코로나19 - 스무살의 눈물 URL: https://www.mhm.kr/-ec-bd-94-eb-a1-9c-eb-82-9819--ec-8a-a4-eb-ac-b4-ec-82-b4-ec-9d-98--eb-88-88-eb-ac-bc/ Last updated: 2026-09-01T01:47:56.000Z 올해 1월부터 확산되기 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올해 스무살... 대학 캠퍼스 생활을 꿈꾸던 새내기 신입생들은 온라인 강의와 과제 시험을 치르며 학과나 학교의 소속감도 없이 한 학기를 마무리 하게되었다. 대학생활의 낭만은 갖지 못했지만 다음세대 어린이들을 위해 스무살의 뜨거운 여름을 보낸 청년들이 있다. 바로 당진동일교회 초등방과후학교 비전스쿨(다음세대세우기운동공동체) 1학년 도움선생님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8D1D007-724F-4554-9983-144CB9A874EC.jpeg) (왼쪽부터 - 배민영, 김소림, 전유진 학생) 코로나19로 기대했던 대학생활도 수입이 큰 아르바이트도 하지 못한 청년들이 다음세대 앞에 섰다.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난감한 가운데 초등학교 입학식도 경험해 보지 못한 1학년 어린이들의 세상은 상상초월 그 이상이었다. 한글도 다 떼지 못한 아이들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소리내어 읽게 하고 따라 쓰게 하고 암송을 한다. 신기하게도 글도 모르던 아이들이 매일 매일 훈련을 통해 읽고 쓰기 능력이 향상되어진다. 독서활동으로 ‘위대한 식탁’ 책을 읽고 나만의 식탁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하는데 예수님을 위한 식탁, 하나님을 위한 식탁을 만드는 8살 어린이를 통해 어린아이의 믿음을 배우게 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장 17절) 어린아이를 많이 좋아 하지 않았던 대학생이 의무적으로 아이들 앞에 섰는데 한 아이가 “선생님 나 안 좋아하죠” 한 마디에 고등학교 시절 ‘사람들을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했던 때가 기억나 하나님 앞에 눈물로 회개하며 아이들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내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50명의 아이들을 통해 사랑받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고백을 하였다. 비전스쿨의 선배이기도 한 스무살 대학생 선생님들은 짧은 기간이 었지만 아이들을 섬기는 시간을 통해 왜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이 일을 시작하셨는가를 조금 알 것 같다고 한다. “세상을 이기는 어린이” 믿음이 없이는 이 세상을 감당해 낼 수 없기에 다음세대 아이들을 어려서 부터 하나님 경외하기를 훈련하는 기관 비전스쿨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다음세대가 다음세대를 세우며 흘린 감동의 눈물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많은 교회와 다음세대 사역위에 희망이 되길 소망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6E073D8C-D1CD-47CA-96F9-28EE7F019646.jpe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88D5B906-8905-4BAC-83CD-E1D3FCEE174F.jpeg) ‘위대한 식탁’ 독서 활동수업 중 하나님의 식탁을 만들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3226534-1C3D-4AE9-AEBA-A1CDB3E7FA18.jpe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A0D34E2D-2AF6-4DEA-96BB-DDB149B198F8.jpeg) 초등학교 1학년이 2개월동안 함께한 스무살 선생님께 쓴 감사편지 ### 당진 인구 3프로, 그들의 숨겨진 핫플! URL: https://www.mhm.kr/-eb-8b-b9-ec-a7-84--ec-9d-b8-ea-b5-ac-3-ed-94-84-eb-a1-9c--ea-b7-b8-eb-93-a4-ec-9d-98--ec-88-a8-ea-b2-a8-ec-a7-84--ed-95-ab-ed-94-8c/ Last updated: 2026-09-01T01:47:56.000Z 지금 우린, 어느 누구나 가방 속 혹은 주머니 속에 작은 컴퓨터 하나쯤은 들고 다닌다. 사람과 사람을 통해 정을 쌓고 정보를 얻었던 세상은 옛 이야기가 되어버렸고, 참과 거짓을 넘나는 드는 sns 정보의 바다 속에서 이름도 모르는 이를 손가락 몇번의 터치로, 가보지 못한 곳을 사진으로 보고 알 수 있게되었다. 점점 더 커져만가는 온라인 속 세상, 코로나19로 인해 '포스트 코로나'라는 말까지 생겨난 '언택트(uncontact)시대'에 더욱 더 시각과 청각 중심의 정보전달이 두드러지지 않을까. 사람들은 대개 약속이라도 한 듯, '남는건 사진뿐'이라며 맛집을 찾을때에도, 여행을 갈때에도 인증사진들을 필독하며 예쁜 곳, 사진찍기 좋은 곳을 찾아 sns 검색을 한다. 덕분에 '산 속에 있어서, 도시 외각에 있어서 사람들 보기가 힘들어요'라는 말은 옛말이 되어버렸다. 여기 16만 당진인구 수의 3프로, 도시도 시골도 아닌 산 속 그 곳, 매주 5천명이 찾아온다는 숨겨진 핫플 #당진동일교회가 있다. > 핫플이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인기가 많은 장소, 영어 Hot place의 줄임말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1596073497410-1.jpg) *시곡리 산골에 위치한 #당진동일교회* 사진출처 - 네이버 블로그 '꿈마을이야기'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6-224911_Chrome-3.jpg) *교회로 올라가는 길 위, 남다르게 반겨주는 맨홀 뚜껑 '동일교회'* SNS 속에서도 5천명이 다녀가는 곳이라고는 상상할수도 없이 정보가 미비하고 논밭을 지나 꼬불꼬불 작은 길을 따라 산 속에 자리 잡고 있는 교회라 사람들이 오해 아닌 오해를 한 적도 있는 곳이다. 그런데 5천명, 그들은 왜 이곳을 찾는것일까. 코로나19로 커진 불안감만큼 우리의 믿음에 노란불이 켜졌다. 정부에서 묶어버린 떡과 포도주를 나누었던 시간, 교제와 사랑으로 예수님의 성찬식에 초대되었던 우리의 시간들이 가로막혀버렸다. 기본을 지키지않은 이들로 인해 교회에서 확진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교회 모임이 탄압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어려운 시기에 당진동일교회는 7월 한 달 동안 **새생명초청축제**를 진행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7-091736_Chrome-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7-091809_Chrome-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7-092110_Chrome-2.jpg) *7월 첫째주 5일, 기타리스트 장하은콘서트* (사진참조)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7-094816_Chrome-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7-094946_Chrome-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7-095034_Chrome-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7-091055_Chrome-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7-091432_Chrome-1.jpg) *둘째주 12일, 셋째주 19일 찬양페스티발* (사진참조) 코로나19로 공예배 외에 교회 모임을 제한하라는 정부의 권고에 사실 이 축제가 가능할까, 사람들은 얼마나 예배의 자리에 함께할까,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의 눈엔 예수쟁이들의 아집으로 비춰지진 않을까 하는 염려의 마음이 들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6-224251_Chrome-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8-180446_Chrome-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8-002024_Chrome-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6-224630_Chrome-1.jpg) *마스크 착용필수, 철저한 손소독과 열체크 후 한사람 한사람씩 이름을 적고 교회로 들어오는 모습이다.* (사진참조)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6-224339_Chrome-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8-001841_Chrome-1.jpg) *7월 새생명 초청축제의 마지막 주일,* *착한행실 전도 시상식이 진행되는 날이다.* (사진참조) 놀랍지않은가. 염려는 보잘것없이 한순간에 무너졌고, 축제의 마지막날까지 스스로의 자리를 지키려 이들이 몰려들었다. 철저한 방역과 개인위생, 기본을 지키며 축제를 진행한 결과, 새신자 총 92명이 등록하였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단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 당진 인구의 3프로가 다녀갔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안다. 이 걱정, 불안감은 언젠가 반드시 끝이 날 거라는걸. 노란불이 깜빡이면 곧 빨간불이 들어 올 것을 아는 이 때에, 우리 함께 숨겨진 핫플로 가보자. 내 믿음을 순종으로 보여야 할 때이니. 핫 뜨거 뜨거 핫 뜨거 뜨거 Hot!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8-180232_Chrome-1.jpg) ### CTS생방송 예고 | 제7회 칼 귀츨라프의 날 오늘(7/28) 저녁 7시 30분! URL: https://www.mhm.kr/-ec-a0-9c7-ed-9a-8c--ec-b9-bc--ea-b7-80-ec-b8-a8-eb-9d-bc-ed-94-84-ec-9d-98--eb-82-a0-cts--ec-83-9d-eb-b0-a9-ec-86-a1-7-ec-9b-94-28-ec-9d-bc-ed-99-94--ec-a0-80-eb-85-81-7-ec-8b-9c/ Last updated: 2026-09-01T01:47:57.000Z 생방송 보기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귀츨-1024x576.jpg 입니다.](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28-1.jpg) CTS기독교TV 생방송 '제7회 칼 귀츨라프의 날' - 7월 28일(화) 저녁 7시 30분 사회자의 행사 개요 설명으로 시작되는 이번 생방송은 '한국에 온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를 주제로 한 대구동일교회 오현기 담임목사의 메시지와 '귀츨라프가 한국에 끼친 영향'을 설명하는 SyLvia Braesal 박사의 영상 메시지,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신수인 총회장의 메시지 및 축하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CTS의 생방송은 CTS기독교TV 노량진 본사와 대구동일교회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진행되며 CTS TV 채널과 CTS대구방송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동일교회01-1024x768.jpeg 입니다.](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28-2.jpg) '제7회 칼 귀츨라프의 날' 생방송 준비를 위한 사전 회의 모습 CTS기독교TV의 채널은 kt - 256번, LG - 180번, SK - 301번이며 스마트폰 앱스토어와 플레이어스토어에서 CTS기독교TV 앱을 다운받거나 CTS기독교TV 홈페이지(www.cts.tv)에 접속하는 방법으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 제 13기 세계비전 제자대학 졸업생 이윤서 집사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이 생겼어요!' URL: https://www.mhm.kr/-ec-a0-9c-13-ea-b8-b0--ec-84-b8-ea-b3-84-eb-b9-84-ec-a0-84--ec-a0-9c-ec-9e-90-eb-8c-80-ed-95-99--ec-a1-b8-ec-97-85-ec-83-9d--ec-9d-b4-ec-9c-a4-ec-84-9c--ec-a7-91-ec-82-ac--ec-b2-9c-ea-b/ Last updated: 2026-09-01T01:47:5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23.jpg) **주우리교회(이황규 담임목사**)에서 제 13기 세계비전 제자대학 졸업식이 지난 12일에 열렸다. 세계비전 제자대학은 두날개양육시스템을 도입하여 성도를 전도, 정착, 양육, 훈련을 거쳐 제자로, 군사로, 그리고 재생산 사역자로 세우는 양육시스템이다. 2018년 6월부터 시작해 매주 4개월동안 훈련을 받아 총 3학기를 마친 이번 졸업식은 제 13기로 4명의 성도가 전 과정을 마쳤다. 이날 졸업식에서 간증을 한 **이윤서 집사**를 만나 그 소감을 인터뷰했다. 이윤서 집사는 교회 광고를 통해서 처음 제자대학을 접했고 주저하지 않고 바로 신청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출석했지만 중간에 공백기가 생겼고 새롭게 신앙생활을 다짐한 주우리교회에서도 신앙과 교제에 종종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한 제자대학에서 이윤서 집사는 양육반, 군사반, 제자반 등 점차적으로 과정을 밟아갔다. 과정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신앙생활의 기초를 표현한 수레바퀴의 삶이었다. 신앙생활의 기초가 되는 것은 중심되신 그리스도, 기도, 예배, 섬김, 증거, 교제 순종하는 삶인데 이 여덟가지가 수레 바퀴와 같이 균형을 잘 이루어야 신앙이 바르게 성장한다는 내용이다. 이윤서 집사는 균형적이지 못했던 지난날의 삶을 회개하며 특히 섬김과 순종에 대한 부분을 보완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사실 이윤서 집사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대전으로 오고가며 하루의 반나절을 할애하며 제자대학 교육을 받은 것이다.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함께 공부를 하고 있는 동기생 집사님들과 담임목사님께서 강하게 이끌어주셔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결코 쉽지않은 과정을 마친 이윤서 집사의 삶에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었을까? 바로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이 생겼다는 것이다. 제자대학으로 삶의 전환점이 일어났고, 다른 시야로 세상을 보는 눈, 즉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전에는 십일조, 주일 헌금만 잘 지키는 신앙이면 충분하다 여기며 보편적으로 남들도 한다는 수준의 신앙생활을 추구했는데 천국에 대해서 소망이 생기자 삶의 룰이 바뀌고 기쁨이 생긴 것이다. 우리가 천국에 대한 확신, 믿음이 없이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교회는 그저 사람을 만나는 교제의 장이 최선일 것이다. 이마저도 시간과 물질을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이 생기면 더 이상의 발전도 없다. 그러나 교회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며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일꾼이 되도록 그 기초를 다지고 그리스도의 주재권과 제자로의 부르심을 깨닫고 비록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긴다 할지라도 사명을 위해 초지일관 달려갈 수 있는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는 것, 그리고 삶의 현장으로 파송 받아 또 다른 셀리더를 세우는 초대교회 사도와 같은 재생산 사역자의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건강한 성도가 되는 길이며,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이다. 이윤서 집사는 교회 안에서 전환점이 생겼고, 또 도전이 생겼다. 교육과정 중에 '우리의 소원은 리더다!' 라는 목사님의 선포에 처음에는 콧웃음을 쳤던 이윤서 집사이지만, 이제는 제자의 길을 가고, 다른 사람들한테 도전을 주며, 나 혼자만의 신앙생활이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하는 책임감과 리더십이 이윤서 집사 안에 생겼다고 한다. 마치 창세기 21장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시겠다는 약속에 사라가 콧웃음을 치지만 결국 이삭을 낳는 복을 받게 된 것처럼 이윤서 집사는 새로운 사명감이라는 복을 받게 된 것이다. ![](https://blog.kakaocdn.net/dn/czdp19/btqFXgQvf4u/l0rNqtiUFypeCnO0ZLkIh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BbLPh/btqFWAWaVo5/rIxcM0ZfidFm1vS7Kgs0b0/img.png) > "교회의 비전이 나의 비전임을 알고 사역자 되신 분들이나 목사님이 권유를 했을 때 충성된 마음으로 아멘 하고 그냥 달려 가려고 하는 거죠" > > 이윤서 집사 인터뷰 중 결국 이윤서 집사는 순종 할 준비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교회를 위해 충성하려는 자세가 생긴 것이다. 심지어 직장에서는 사무실에 성경책이 펼쳐져 있고 더 이상의 음주문화도 근절하며, 한달에 한번씩 첫째주 월요일을 아침에 기도로 시작하는 문화가 생겼다고 한다. 또한 지도해주신 담임목사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도 생겼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양육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담임목사님께 감사하며 더불어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도 생겨서 모든 일에 열심으로 섬기겠다 고백한다. 순종의 정도가 성장의 척도라는 말이 이런 데에서 나오는 것 같다. 인터뷰를 마치며 이윤서 집사는 신앙생활을 시작하면 누구나 거쳐야 할 단계라며 제자대학을 적극 추천을 했다. 배움으로 지식을 얻으면 그것이 흘러버리지 않고 삶에서 꼭 필요하듯 신앙생활도 공부를 통해서 그 크기가 배로 성장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모든 성도님들이 꼭 신청해서 공부하기를 바란다며 대화를 마쳤다. 한편 주우리교회는 주님이 주신 목적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가 되기위해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으라'(마28:18-20)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루는 두날개양육시스템으로 성도를 제자, 군사, 더 나아가서 재생산 사역자로 세워나가며 지역을 앞장서며 나아가고 있다. ![](https://blog.kakaocdn.net/dn/bYGO2O/btqFWZOWRoK/KBxkiiOrIXgXt6EjxDVMiK/img.jpg) **인터뷰 풀오디오영상 듣기** ### 아스팔트를 뚫고 나온 민들레 - 장순성 URL: https://www.mhm.kr/-ec-95-84-ec-8a-a4-ed-8c-94-ed-8a-b8-eb-a5-bc--eb-9a-ab-ea-b3-a0--eb-82-98-ec-98-a8--eb-af-bc-eb-93-a4-eb-a0-88--ec-9e-a5-ec-88-9c-ec-84-b1/ Last updated: 2026-09-01T01:47:5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3-21-37-02.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3-21-37-01.jpg) 꽃말이 말해주듯 사랑 행복 을 전하기위해 도로변 아스팔트의 틈새를 뚫고 억척스럽게 살아나와 꽃을 피운 민들레 사진 장순성 ### 한 여름 낮의 산타?! URL: https://www.mhm.kr/-ed-95-9c--ec-97-ac-eb-a6-84--eb-82-ae-ec-9d-98--ec-82-b0-ed-83-80/ Last updated: 2026-09-01T01:47:58.000Z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한 해의 잘못을 곱씹으며 울면 안준다는 그 분의 선물을, 설레임과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전히 존재의 유무가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산타. 꿈을 쫒아가다 세상에 치여 하고자 하는 일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 어른들은, 아이들에게만은 꿈을 잃지 않도록 산타 존재유무와 상관없이 스스로 아이들의 산타가 된다. 여기 빨간 모자에 흰 수염을 달고 있는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의 산타와는 다른, 우리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산타가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1595317907348-4.jpg) 동네이웃들을 섬기기위해 과일컵을 준비한 대동교구 사진출처 - 당진동일교회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1_195303-3.jpg) 마스크의 단짝 마스크걸이를 직접만들어 이웃들을 섬기는 수청교구 사진출처 - 당진동일교회 맛있는게 있으면, 좋은것이 있으면, 쓸쓸하고 외로워 하는 이가 있으면,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서슴없이 나타나는 '착한행실 착한이웃'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1-203659_Chrome-1.jpg) 당진동일교회에서 이웃들을 섬기기위해 '착한이웃 봉사단'이 세워졌다 20.07.05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1_232616-2.jpg) 우리모두는 '착한행실'로 '착한이웃'이 될 것을 선서합니다! 사진출처 - 당진동일교회 그들은 멀리있지않다. 나의 아랫집, 윗집, 옆집. 벽을 공유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더욱 각박해진 세상, 아픈이들에게 필요한 피조차도 부족한 이때에도 역시나 나타났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1-161709_Chrome-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Screenshot_20200721-161811_Chrome-2.jpg) 당진동일교회 앞 주차장에 헌혈차가 와있다. 헌혈하기 위해 열을 체크하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우리의 모습들이다. 20.06.28 산타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깜짝 선물처럼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더해주는 이들, 이들이 우리가 잊고 지낸 진짜 산타가 아닐까 싶다. 우리의 마음속에도 분명있다. 참사랑을 나눠주고픈 꿈틀거림이. 코로나로 인해 꽁꽁 닫아뒀던 문을, 마스크에 가려져 보이지 못했던 미소를, 눈과 마음으로 전해보자.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기다려지는, 나는 한여름 낮의 산타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1_195020-1.jpg) 우라 모두는 산타\~ ### 교회세움협회, 교회세우기사업 통해 '주영광교회', '영동대흥교회' 예배당 건축 입당예배 드려 URL: https://www.mhm.kr/-ea-b5-90-ed-9a-8c-ec-84-b8-ec-9b-80-ed-98-91-ed-9a-8c--ea-b5-90-ed-9a-8c-ec-84-b8-ec-9a-b0-ea-b8-b0-ec-82-ac-ec-97-85-eb-a5-bc--ed-86-b5-ed-95-b4--ec-a3-bc-ec-98-81-ea-b4-91-ea-b5-90-e/ Last updated: 2026-09-01T01:47:5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batch_IMG_9668-05.jpg) > **“교회만이 세상을 이기며, 교회만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 **교회만이 세상의 희망이다.”** **박종철 목사**(새소망교회 담임)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제74대 총회장 재임 중에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협력하여 예수 사랑의 정신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를 세우고, 교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교회다운 교회로 세워지는 것을 목적으로 2018년 10월 23일 침례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1,000여명의 침례교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철 총회장이 교회세우기 취지를 설명하고 교회세우기 신청서를 받았다. 무려 700여 교회가 교회세우기 신청서를 제출하였고, 이중에서 도움을 받으면 앞으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여겨지는 200여 교회를 선정하게 되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batch_1544711294540-1.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batch_1544711272678-1024x576.jpg 입니다.](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batch_1544711272678.jpg) 박종철 목사는 총회장 공약으로 10억원을 기부하여 **교회세우기사업**을 5년 동안 진행하기로 약속하였고, 2019년 1월부터 180여 교회에 매달 선교비를 지급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제1차 교회세우기 세미나를 2019년 1월24일 침례신학대학교 페트라홀에서, 제2차 교회세우기 세미나를 2월 21일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목사 최병락)에서, 3차 교회세우기 세미나를 3월 21일 대전중문교회(담임목사 장경동)에서, 제4차 교회세우기 세미나를 6월 3일과 4일에 1박2일로 춘천한마음교회(담임목사 김성로)에서 개최하였고, 제5차 교회세우기 세미나를 천안 참사랑교회(담임목사 정길조)에서, 2019년 마지막 세미나인 제6차 교회세우기 세미나를 10월 28일 전주 새소망교회(담임목사 박종철)에서 개최하였다. 2020년에는 3월부터 교회세우기 세미나를 개최하려고 하였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지 못하고 있지만, 선교후원금은 계속 지급하고 있다. 이에 힘을 얻은 교회들이 안정적으로 목회하고 있으며, 지난 5월과 6월에는 교회세움협회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는 2교회가 예배당을 건축하고 입당예배를 드리는 기쁜소식이 있어 함께 나눈다. 동부지방회(회장 이훈호목사) 주영광교회(안민철목사)는 지난 5월 31일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19길 12-21에 성전을 신축해 입당예배 및 권사 임직식를 진행하였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Photo_2020-07-21-15-08-22-5.jpeg) 주영광교회, 입당임직 감사예배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Photo_2020-07-21-15-08-22-4.jpeg) '주영광교회, 입당임직 감사예배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Photo_2020-07-21-15-08-22-3.jpeg) 주영광교회, 입당임직 감사예배 충북남부지방회(회장 김일묵목사) 영동대흥교회(이혜원목사)는 2017년 10월 27일 개척하고 이전하여 2020년 5월 23일 예배당을 건축하고 입당 및 헌당예배와 목사안수예배를 드렸다. 담임인 이혜원목사는 신대원에 입학하면서 부족하고 부정한 자지만 택한 종으로 쓰시면 교회가 없는 시골에 가서 예수그리스도의 터 위에 복음을 심고 전파하며 사랑으로 섬겨서 주께서 택한 백성들을 회개하고 돌이켜 피값으로 세운 교회로 인도하겠다고 주님과 약속하였는데, 주님의 은혜로 2017년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우천리 깊은 산속에 교회를 창립하고 갖은 어려움속에서도 꿋꿋이 주님만 바라보고 나가니 지역복음화도 이루고 예배당도 건축하여 열심히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Photo_2020-07-21-15-08-22-2.jpeg) 영동대흥교회, 새성전헌당 감사예배 및 목사 안수식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Photo_2020-07-21-15-08-22-1.jpeg) 영동대흥교회, 새성전헌당 감사예배 및 목사 안수식 > 2017년 10월 27 일 개척하고 이전하여 교회 건축 2020.05.23\. 헌당예배 > > 영동대흥 교회 연혁보고 > > 담임목회자 이혜원은 신대원(2006년 입학시험 전에 엎드려 간절한 서원을 하였습니다. > > 부족하고 부정한 자지만 택한 종으로 쓰시면 시골 교회 없는 곳에 가서 예수그리스도의 터 위에 복음을 심고 전파하며 사랑으로 섬겨서 주께서 택한 백성들을 회개하고 돌이켜 피값으로 세운 교회로 인도하겠다고 주님과 약속하였는데 여기가 좋사오니 하고 대전대흥교회에서 전도사로서 노인들과 이웃과 복음통일을 위해 탈북민도 섬기며 전도하며 열심히 주를 위해 산다고 하였지만 10년이 지난 어느날 2016년 제가 거주하던 전세 집은 딱지가 붙고 경매가 들어오고야 드디어 납작히 엎드려 회개하며 주께 서원한 주의 음성이 귀에 울림이 되어 베델로 돌아와 두손 두발 들어 항복하고 여기 골짜기까지 오게 되었으며 먼저 거주하기 위해 농막을 지었습니다. > > 부르심의 소명에 순종하여 > > 맹지였던 도동길264-30에 깊은 산속에 창립예배를 드리려고 기도하고 고민하며 계획할 때 대전에서 경매된 집의 주인이 건축업을 하셔 그동안 두절되었던 연락이 기도 중에 연결되어 졌고 집주인이 전세금을 못주니 도의적으로 교회를 지어준다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셨으나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기초도 수작업으로 하다가 창문을 겨우 달고 자금이 없어 전기공사와 난방공사도 못하고 손을 놓고 중단되었습니다. > > 그러나 오직 주님의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심을 증거하도록 은혜와 도우심으로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리라 하심대로 저희 충북지방회 한목사님이 창립예배 1주일 밖에 안남겨두고 주야로 교회마무리건축을 섬겨주시어 창립전날 교회를 완성하고 2017년 10월 28일 개척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맹지였고 교회가 이 마을에 세워지는 것을 못 마땅히 여긴 주민이 신고를 하여 불법건축물이라고 계속 조사를 받았고 원상복구명령과 벌금을 부여받게 되었습니다. > > 하나님의 집이 불법이라는 여러소리와 관청의 독촉장 또한 가파른 산속 깊은 곳에서 주민이나 어르신들이 예베에 오기 어려운 열악한 상황이 되자 계속 눈물로 기도하는 중에 대지구입에 두 번의 거절을 당한 아픔이 있었지만 창립예베건으로 지방회목사님들 6분께서 오셔서 함께 땅밟기 중보기도를 올렸던 그 자리에 꼭 2년 만에 성전부지을 매입하고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대로 침례총회국내선교부로부터 교회건축 자금 융자를 받고 남편의 퇴직금까지 보태어 교회를 작지만 아름답게 완공하여 우리 주 하나님께 2020년 5월 성전헌당예베로 영광 올려드렸습니다. > > 영동대흥교회의 목회방향은 > > 시골이라 독거로 사시는 노인분들이 많아서 외롭고 가난하고 지친 그리고 고생의 결과로 얻은 질병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면서 영혼과 육체의 안전과 말벗을 통해 경청하여 필요한 사랑을 채워주고 복된 소식 곧 부활의 복음으로 천국소망과 삶의 안정된 풍성한 누림을 드리면서 예수의 영과 동행하며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와 간증으로 교제가운데 삶의 이유인 선한 열매를 맺고 복음으로 주예수그리스도안에서 함께 상속자로, 함께 지체로.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로 천국에 들려올라갈 때 까지 주님을 알아가고 닮아가며 대속의 은혜와 감사와 찬송으로 사시도록 연합한 부활의 증인된 교회 공동체로 든든하게 세워져 온 마을에 칭송을 받으며 날마다 이 마을에 구원받는 사람들이 많아지도록 제자가 되고 제자를 삼는 교회가 목회의 비젼이고 목양입니다. (먼저 만나는 영혼의 특성을 살피고 기도로 무장한 후 부할의 권능으로 진심으로 다가가 사랑으로 주목하여 들어주고 위로할 때 이미 택하신 자는 꼭 주님과 그리스도로 그 이름을 부르며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심) > > 현재 출석성도는 15명이며 수요일 , 금요가정모임 10명정도 드리고 있습니다. > > 한성도 한 영혼에게 부활의 생명이 복음으로 증거되는 삶으로 기쁨과 감사를 고백하는 > > 참된 그리스도인 사는 것, 생명의 말씀을 날마다 읽고 묵상하고 있음 > > 영동대흥교회 연혁보고 한편 교회세움협회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일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국회의원 이상민 의원 초청 차별금지법에 대한 간담회 열어 URL: https://www.mhm.kr/-eb-8c-80-ec-a0-84-ea-b4-91-ec-97-ad-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c-b0-a8-eb-b3-84-ea-b8-88-ec-a7-80-eb-b2-95-ec-97-90--eb-8c-80-ed-95-9c--ec-9d-b4-e/ Last updated: 2026-09-01T01:47:5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batch_thumb-3551798481_Lnx3foFa_ECB0A8EBB384EAB888ECA780EBB295EC9790_EB8C80ED959C_EC9DB4EC8381EBAFBC_EAB5ADED9A8CEC9D98EC9B90EAB3BC_EAB084EB8BB4ED9A8C__1000x511.jpg)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차별금지법 대책위원회와 이상민 국회의원의 간담회가 7월 20일 열렸다. 이상민 의원은 차별금지법을 발의하기 위해 현재 준비, 검토 중인 가운데 있다. 이에 연합회는 교계가 우려하는 차별금지법의 폐단에 대해 충분히 전달하였고, 발의를 중지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상민 의원은 "차별금지법의 기본 방향인 사회적인 평등은 공감하지만 이 역시도 사회적인 합의가 있어야 법으로 제정된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이상민 의원 앞에서 대책위원들이 모두 기립해 입장과 요구를 담은 성명서를 낭독 했으며 성명서와 함께 성경책과 참고도서를 선물로 전달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8/batch_thumb-3551798481_EC1fhk2L_ECB0A8EBB384EAB888ECA780EBB295EC9790_EB8C80ED959C_EC9DB4EC8381EBAFBC_EAB5ADED9A8CEC9D98EC9B90EAB3BC_EAB084EB8BB4ED9A8C_EC84B1EBAA85EC849C_EBB09CED919C_1000x562.jpg) 사진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 공주시기독교연합회,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운동 열어 URL: https://www.mhm.kr/-ea-b3-b5-ec-a3-bc-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c-82-ac-eb-9e-91-ec-9d-98--ec-83-9d-eb-aa-85-eb-82-98-eb-88-94--ed-97-8c-ed-98-88-ec-9a-b4-eb-8f-99--/ Last updated: 2026-09-01T01:47:58.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blog.kakaocdn.net/dn/Yxhh0/btqFQxKZqKO/F6Qw4OdGozwtPNefdWPBr1/img.jpg) 공주시기독교연합회가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운동'을 지난 19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열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회되면서 혈액 수급 위기에 직면했고 이에 **공주시기독교연합회**와 **공주시기독교평신도연합회** 및 20개 선교단체가 힘을 합쳐 헌혈운동을 펼친 것이다. 공주시 기독교연합회 김재준 대표회장은 '공주시민과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운동을 열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랑의 섬김을 꾸준히 이뤄내면서 공주시를 섬기겠다'고 전했다. 이날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20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적격자로 81명, 부적격자로는 39명이었다. 행사는 7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했으며 주은글로리아오케스트도 연주회를 열어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https://blog.kakaocdn.net/dn/blYTTX/btqFQ8DYPT5/CLiKCarUndMNcUvCY4a9Z0/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blog.kakaocdn.net/dn/cs641b/btqFONaujaN/WSx6vIzbtlCDNh08y7VNN0/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blog.kakaocdn.net/dn/CY9Gi/btqFQJYJex6/OhEuJjmRFWbXhxQakR0yK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UYIt2/btqFOLKvQpb/M4FigqjG0Py7k1E80UY4I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IuDF7/btqFQLbbtnk/PYlTFFoIEPS84FmfxufNJ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y1mV/btqFQK4spnM/el0SQqj1kOLxNBPwi82TU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IRqMj/btqFP9p3lGV/19m9VnNmmutDgpEjth2DGk/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blog.kakaocdn.net/dn/bz3HOa/btqFQxKZqk6/OjpzHEIfWzkJB0xLXUmjK1/img.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batch_KakaoTalk_Photo_2020-07-21-14-26-18.jpg) ![](https://blog.kakaocdn.net/dn/nM0Tz/btqFPGBI7pj/K67Xk8juuaYey0NNeS8is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cmxLhj/btqFOMvMv1v/5xuJNlhkozOPEOMADmoWm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ci6X9c/btqFSZ0RCnd/Zk1ya7orF215AoKMCgC66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Fl0sd/btqFQaidBW5/pZzSShzYWZU31BYzevZWe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kMVMw/btqFPr5QEhk/qK9kIKFGWGvlDpwjfdTAW0/img.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Photo_2020-07-21-14-22-58.jpeg) 출처 : 공주시기독교평신도연합회 ![](https://blog.kakaocdn.net/dn/ZvMTb/btqFQxqGCVN/uwDRDB6hAVXsG8RzCgqHl0/img.jpg) ### 갑천에서 백로의 저녁만찬, 장순성 URL: https://www.mhm.kr/-eb-b0-b1-eb-a1-9c-ec-9d-98--ec-a0-80-eb-85-81-eb-a7-8c-ec-b0-ac/ Last updated: 2026-09-01T01:47:59.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0-22-22-03.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0-22-22-06.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0-22-22-08.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0-22-22-07.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0-22-22-09.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20-22-22-11.jpg) 갑천에서 피라미를 잡아먹는 백로의 모습을 촬영했다. 사진 장순성 ### 2020 여름 탈북목회자 신앙수련회, 망향기도원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2020--ec-97-ac-eb-a6-84--ed-83-88-eb-b6-81-eb-aa-a9-ed-9a-8c-ec-9e-90--ec-8b-a0-ec-95-99-ec-88-98-eb-a0-a8-ed-9a-8c--eb-a7-9d-ed-96-a5-ea-b8-b0-eb-8f-84-ec-9b-90-ec-97-90-ec-84-9c--ec-9/ Last updated: 2026-09-01T01:47:59.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blog.kakaocdn.net/dn/uU6aV/btqFNborPo3/d3BkZLkwiRwjTBETgJdDkk/img.jpg) 7월 무더운 날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망향기도원에서 남북한을 위한 뜨거운 기도 소리가 울려 퍼졌다. **2020 여름 탈북목회자 신앙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사영리 교육 및 신앙의 성숙과 출발 교재 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신앙수련회는 **이창준 목사(천안갈릴리교회), 이애란 박사(요리연구가), 박형서 선교사(한민족고구마나눔운동대표)**가 강사로 참여했고 그 밖에 일대일교육강사로 이동섭 목사(천안갈릴리교회) 외 15명이 동참했다. 수련회의 대상은 탈북목회자 및 탈북성도로 110여명이 수련회에 참석해 교제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이날 주강사로 사영리교육과 주제 강의를 펼친 이창준 목사(천안갈릴리교회)는 탈북목회자들을 위로하며 북한의 사상 교육으로 뿌리박힌 주체사상, 즉 김일성주의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기독교 사상의 핵심인 유일신 사상, 창조자, 메시아 사상, 하나님 나라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 전했다. > ‘전지전능한 능력의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의 대속을 위해 피로 세우신 희생의 법은 신비요, 비밀이요, 새 창조의 능력이며 생명의 권능입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 > > > *갈릴리 서원*, '기독교 신앙 입문' *p*23 중 **이창준 목사(천안갈릴리교회)**는 ‘목회자로 부르심 받은 것은 축복이다’며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을 믿고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초청강사로 나선 **박형서 선교사(한민족고구마나눔운동대표)**는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동포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이 우리 한국교회의 가장 큰 의무이다’며, ‘북한 전역으로 고구마 농업생산을 증대하고 더 나아가 고구마 가공식품기술을 향상시키므로 서로 나누고 소통하는 가운데 한민족 통일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천안갈릴리교회(이동섭 담임목사)는 새터민 목회자와 교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https://blog.kakaocdn.net/dn/creaDy/btqFNFWEmdk/Qb3kG6UkicBorFmQ4L6eK0/img.png) ![](https://blog.kakaocdn.net/dn/yKxIl/btqFNbhFSoJ/a6tfKlOkO18ZH73foRHax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ni6qm/btqFMItlbFG/DxhPrxMhv0QjHIcK9e3Ub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FdNQ3/btqFOL2IZ3s/zwkOmopJJ0swkJ0910vej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tpUbP/btqFOisW8fH/md3pKm1gWk6h33t20dJal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egx1OW/btqFOhHx2cu/KgwHcyzkOSG66rhjjZmdM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hDDlj/btqFNr5sEFw/SnFeXg5lliK7XSnibt9AF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3oWrr/btqFLtwk37F/sGkroKJpvGdybrkYOdWSN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NO97X/btqFM9KUSMn/XpqHhVYBaHKTBAYb6HI0N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w80CB/btqFOi0LYZx/w1GPtdmv4zempwsn6qgiY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cgxofC/btqFNEjdnbS/UJLKrO6eDy24asHFxZZU4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JJF9D/btqFN2jxAhA/txTl3JHna9BAfzdHWoX9S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GByu/btqFNaQDuzQ/MmDaTVoF1WcVr13Is9Xlr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nVsy1/btqFM9D98uY/2LswNgikqGC8bJBxE7jKn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oud1h/btqFONGfsdt/QrXhy5SgQfITXwiIkybe2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kQaMd/btqFOL2I0mx/7Lkk4j1ixs0lUkNPgL3z7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mRw7W/btqFOMm1NqA/TdgPVkG4Ha9lffE8PjOxU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emlO5h/btqFNOMCezV/JNSWMYR9MI73Z4Dt2rK9p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Ekc1G/btqFNhveOvg/LxWSRqBTB342pkfNZP12k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8R1Lo/btqFMHgQKL8/uW3X4tnbo8tpZR31S2eJi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HQb4t/btqFNg38RCJ/4Ka3EROvN1rQ3H8jOyVsh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ZNnKu/btqFNO6UJZO/CoUa1sgCKlSWnEHmGFFVh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R5TZb/btqFNPEKlKz/j2bDTJi8DN5RkSMiAbYvP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yAiwd/btqFNfRH1QA/m8B1v8wh1Jp4YHQe8wtPV0/img.jpg) ![](https://blog.kakaocdn.net/dn/cjQXeQ/btqFN2DTTre/Kf8abWLR9dK06L5aw8diR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b2sTOC/btqFOM1CQVM/mNdOknYxOMQ2Z4qpO8EK9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1dtu3/btqFNsb9wKv/7ISqoqmDD1nxkUwsB3tHE1/img.jpg) ![](https://blog.kakaocdn.net/dn/cdWpFG/btqFMItlblu/j823uPUaKiZ2JIovTONcsk/img.jpg) ![](https://blog.kakaocdn.net/dn/HIOXe/btqFMI08mqU/toqJ2bqoJ4nLJHlBLSNWnk/img.jpg) ### 제3회 성시화Forum ‘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미래’ 영상 다시보기 URL: https://www.mhm.kr/-ec-a0-9c3-ed-9a-8c--ec-84-b1-ec-8b-9c-ed-99-94-ed-8f-ac-eb-9f-bc--ec-bd-94-eb-a1-9c-eb-82-9819-ec-99-80--ed-95-9c-ea-b5-ad-ea-b5-90-ed-9a-8c-ec-9d-98--eb-af-b8-eb-9e-98--ec-98-81/ Last updated: 2026-09-01T01:47:59.000Z **제3회 성시화Forum, 개회 말씀 및 인사 - 오정호 목사(골로새서1:28-29)** --- **제3회 성시화Forum, 설문조사 분석 - 오종영 목사(진행 및 논찬)** --- **제3회 성시화Forum, 주제강의1 :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진단 - 안종배 교수** --- **제3회 성시화Forum, 주제강의2 : 성경적 관점에서 본 현장예배와 영상예배 - 김두현 소장** --- **제3회 성시화Forum, 사무총장 광고** \- **박명룡 장로** --- **제3회 성시화Forum, 주제강의3 : 코로나19 한국교회의 미래 이렇게 준비하자 - 이상화 목사** --- **생방송 제3회 성시화Forum 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미래** **CTS중부본부 채널구독**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E1%84%8E%E1%85%A2%E1%84%82%E1%85%A5%E1%86%AF%E1%84%80%E1%85%AE%E1%84%83%E1%85%A9%E1%86%A8-%E1%84%89%E1%85%A1%E1%84%87%E1%85%A9%E1%86%AB.jpg)](https://www.youtube.com/channel/UCIx69yPJcGoEZaTT-tbbqkQ?sub%5Fconfirmation=1&ref=mhm.kr) ### 학교 밖 아이들? 꿈꾸는 아이들!! URL: https://www.mhm.kr/-ed-95-99-ea-b5-90--eb-b0-96--ec-95-84-ec-9d-b4-eb-93-a4--ea-bf-88-ea-be-b8-eb-8a-94--ec-95-84-ec-9d-b4-eb-93-a4/ Last updated: 2026-09-01T01:48:00.000Z ‘공교육이 무너졌다’는 말은 이제 식상하게 들릴 정도로 교육의 환경은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교육에는 정답이 없음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걷고 있는 학교 밖 아이들이 있다. 충남 당진시 정미면 작은 시골 마을에 위치한 시내산중고등학교에는 57명의 학교 밖 아이들이 내가 가진 재능을 발견하고 ‘포기하는 수업’이 아닌 ‘하면 되는 수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 놀이 수업, 생각 수업... 무언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다 수업이 될 수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F10391D7-B8EE-44E3-B5B5-222FFE67AC1A.jpeg) (시내산중고등학교 전경) 마음에 들지 않는 것 투성이인 청소년 시절 혼자면 힘이 들지만 함께 하면 이겨 낼 수 있는 공동체 정신을 훈련하며 다음세대 아이들을 위해 교회와 부모님 그리고 교사들이 함께 협력하며 세워 가는 시내산중고등학교!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AACC0319-6EC2-4FD4-9693-5127E11D26E0.jpeg) (9학년 친구들과 담임선생님 인생 네 컷 미션 활동) 나라에서 인정해 주는 졸업장을 가질 수 없지만 다니엘과 같은 영성, 다윗과 같은 믿음, 솔로몬의 지혜로 무장된 세상이 흔 들 수 없는 꿈쟁이들로 자라나고 있다. ### 하나 또는 둘, 보기드문 셋. 넷?! 여기는 당진! URL: https://www.mhm.kr/-ed-95-98-eb-82-98--eb-98-90-eb-8a-94--eb-91-98--eb-b3-b4-ea-b8-b0-eb-93-9c-eb-ac-b8--ec-85-8b--eb-84-b7--ec-97-ac-ea-b8-b0-eb-8a-94--eb-8b-b9-ec-a7-84/ Last updated: 2026-09-01T01:48:00.000Z 아이들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예전과는 달리, 하나 또는 둘, 정말 보기드문 셋. 넷을 보기란 예수님을 만나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 되어버린 이 시대. 도시에선 흔하디 흔한 외동을 이 곳 당진에서는 보기가 힘들다. (여기서 나열한 수는 형제자매를 말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191101_220514.jpg) 당진동일교회에 있는 다둥이트리\_사진 속 외에도 다둥이 가족들이 많다. 하나 키우기도 힘든 시대적 상황, 출산율 0.97명이 통계인 대한민국에서 도시도 시골도 아닌 그 어디쯤인 당진 이 곳이, 아이들 세상으로 커져가고 있다. 대가족일 경우 가능했던 6남매 그때 그시절, 소가족 중심으로 가족형태가 변한 이 시대에 너무나도 놀라운 일이 아닌가. 저출산 영향으로 아이들이 점점 줄어들어 보육시설들이 문을 닫는건 전국적인 현상이라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휴원하게 됨으로써 시골에 있는 아이들과 부모님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는 지역신문을 읽은 적이 있다. 같은 충남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는 믿어지지않는 뉴스라 기억에 남는다. 당진동일교회 이수훈목사님의 비전과 사역의 중심은 아이들이다. 꿈꾸는 교회, 교회 안에서 모든것이 해결되어지는 삶이 되는 교회. 이 비전이 지금의 시대와 맞아 떨어진 것 일까.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 발을 동동거렸던 부모님들은 교회를 다니지않아도 교회에서 운영 중 인 #VCA비전스쿨에 보내며 #공동육아에 참여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BandPhoto_2020_07_16_13_45_57.jpg) VCA비전스쿨\_Visionary Christian Academy 방과 후 수업, 학원이라 표현하기엔 너무 가벼운- 인성과 영성을 기본으로 영어, 국어, 수학, 음악을 자연과 함께 배울 수 있는 꿈터이다. (사진참조- 5월초 영어캠프 중 1학년친구들의 모습) 학교는 가기싫어도 비쿨(비전스쿨)은 가고싶다는 아이들의 말 속에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가지고 있는 물음에 대한 정답이 있을 것이다. 경쟁 속에서만 살아가는 지금의 아이들, 뛰어놀 곳도 시간도 없는 우리들의 아이가 이 곳에서 행복한 웃음을 띄고있다. 하나도 버거운 이 시대에 함께 육아를 해나간다면, 옆에서 도움 줄 이가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얼마나 든든한가. 자연과 충분히 교감하고 자란 아이가 회색빛 건물을 보고 자란 아이보다 정보를 처리하고 이해하는 뇌 발달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Pujol et al., 2018) (SBS 2018.03.06뉴스) 영성을 바탕으로 자연과 함께, 공부도 놀이처럼, 배려와 인내는 덤으로 배우는 이 아이들이 자라 참 리더가 된 그때의 세상은 분명 밝은시대가 되어있을꺼라 믿는다. 기적을 맛보고 싶은가. 그럼 당진으로. ### 코로나 시대 고마운 당진시 URL: https://www.mhm.kr/-ec-bd-94-eb-a1-9c-eb-82-98--ec-8b-9c-eb-8c-80--ea-b3-a0-eb-a7-88-ec-9a-b4--eb-8b-b9-ec-a7-84-ec-8b-9c/ Last updated: 2026-09-01T01:48:01.000Z 코로나19 장기화로 물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 상수도 요금 감면을 통해 당진 시민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되기를 바라며 당진 시민 모든 가정의 2020년 7월에서 9월분 상수도 요금을 별도의 신청 없이 30퍼센트 감면해주기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2008년도 당진시로 이사온 후 처음 있는 이례적인 일로 전기,수도 등 모든 공공요금이 점점 인상되어 아파트 관리비가 많이 지출되는 시점에서 월 25,000원 수도요금을 내는 가정이라면 할인이 적용되는 3개월간 약 1개월분 수도요금 22,500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공공요금 할인이 전국적으로 시행되어서 전 국민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백합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색은 무슨 색인가요? URL: https://www.mhm.kr/-eb-b0-b1-ed-95-a9-ed-95-98-eb-a9-b4--ec-a0-9c-ec-9d-bc--eb-a8-bc-ec-a0-80--eb-96-a0-ec-98-a4-eb-a5-b4-eb-8a-94--ec-83-89-ec-9d-80--eb-ac-b4-ec-8a-a8--ec-83-89-ec-9d-b8-ea-b0-80-ec-9a-9/ Last updated: 2026-09-01T01:48:01.000Z 백합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색상은?? 아마도 흰색이 아닐까요 그래서 꽃말이.. ---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16-77ssjang.jpg) ---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16-77ssjang-3.jpg) 백합/연꽃 다중촬영 ---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16-77ssjang-2.jpg) 연꽃 다중촬영 --- [#백합꽃말](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B%B0%B1%ED%95%A9%EA%BD%83%EB%A7%90/?ref=mhm.kr)[ #순결](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C%88%9C%EA%B2%B0/?ref=mhm.kr)[ #변함없는사랑](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B%B3%80%ED%95%A8%EC%97%86%EB%8A%94%EC%82%AC%EB%9E%91/?ref=mhm.kr)[ ](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B%85%B8%EB%9E%91/?ref=mhm.kr)[#노랑](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B%85%B8%EB%9E%91/?ref=mhm.kr) ### 천안착한이웃교회 '여름성경학교' 개최하다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b0-a9-ed-95-9c-ec-9d-b4-ec-9b-83-ea-b5-90-ed-9a-8c--ec-97-ac-eb-a6-84-ec-84-b1-ea-b2-bd-ed-95-99-ea-b5-90--ea-b0-9c-ec-b5-9c-ed-95-98-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8:01.000Z 교회들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찬양 소리가울려 퍼졌을 7월이지만 올 해는 코로나19로 성경학교 진행이 쉽지 않다. 더욱이 지난 10일부터 시행된 '전국 교회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로 인해 행사 진행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하여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는 교회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천안착한이웃교회(담임목사 정진)는 지난 12일(주일) ‘2020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세요'의 주제로 열린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행사가 아닌, 교회학교 정규 예배시간을 통해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다. 교회 방역 소독, 모든 인원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상시 마스크 착용, 1미터 이상 거리두기 및 교회 내 음식물 섭취 금지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20200713_223525723_04-1.jpg) ▲2020 착한이웃교회 여름성경학교 진행을 위해 교회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 착한이웃교회 제공 교회마다 성경학교를 축소하며 다른 방법으로 전환하고 있는 시기에 교회에서 성경학교를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정 진 목사는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성경학교도 생각해 보고 온라인 성경학교도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부모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에게 그것은 대안이 되지 않았다. 더욱이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는 부모들 조차 예배에 대한 인식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작년 여름성경학교 때 전도되어 교회학교를 나오기 시작한 아이들을 만났고 '여름성경학교는 언제 해요?'라고 물었다. 그 때 '단 한 명의 아이라도 이번 여름성경학교에 참여하여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라는 감동이 생겼고 착한이웃교회 모든 성도들과 중보자들에게 기도제목을 나누며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했다" 라며 이유를 밝혔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EA%B7%B8%EB%A6%BC1.jpg) ▲정규예배시간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한 모든 아이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며 지정된 자리에 앉아 선생님 말씀을 듣고 있다. ⓒ 착한이웃교회 제공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잃어버린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헌신하는 키움키즈 교사들과 중보자들의 기도는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다. 착한이웃교회는 정규예배시간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가 마쳐지는 대로 '찾아가는 여름성경학교'를 진행 할 예정이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7MzO2-ug.jpeg.jpg) ▲\[2019 여름성경학교사진\] 코로나19로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여름성경학교'를 계획중이다 ⓒ 착한이웃교회 제공 ### 서천군기독교연합회,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 열어 URL: https://www.mhm.kr/-ec-84-9c-ec-b2-9c-ea-b5-b0-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c-bd-94-eb-a1-9c-eb-82-98-19--ea-b7-b9-eb-b3-b5-ec-9d-84--ec-9c-84-ed-95-9c--ec-82-ac-eb-9e-91-ec-9d-/ Last updated: 2026-09-01T01:48:02.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Photo_2020-07-11-14-23-08.jpeg)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서천군 기독교연합회에서는 기독교의 사랑 실천과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헌신하고자 합니다. 서천군 소재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반인 헌혈도 적극 환영합니다.) 헌혈신청 : 010-8257-9101(총무) 일시 : 2020.7.12.(주일) **오전 11시 - 4시** 장소 : 봄의 마을 광장 연합회장 : 이효섭 목사(기산교회) 총무 : 최연범 목사(수성교회)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KakaoTalk_Photo_2020-07-11-14-23-35.jpeg) ### 쓸쓸한 주방... URL: https://www.mhm.kr/-ec-93-b8-ec-93-b8-ed-95-9c--ec-a3-bc-eb-b0-a9/ Last updated: 2026-09-01T01:48:02.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mv52x/btqFzuus5YQ/7q4trhg9OAQcLLksSnrDc0/img.jpg) 우리교회 쓸쓸한 주방.. 기지시교회 이동현 장로 닫혀있는 우리교회 식당을 보는 순간, 울컥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교제와 만남의 장소가 되었던 우리 식당은 깜깜함과 고요함이 저를 슬프게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손으로 움직여야 할 장갑은, 멈춰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움직여야 할 그 식당은 적막만 흐릅니다. 주여 이 상황을 속히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https://k.kakaocdn.net/dn/VLAqN/btqFAe5hUFb/Lot9mK6DgUmbvnBFjTGPK0/img.jpg) ### CTS미디어컨퍼런스 '슬기로운 방송생활' 2차 세미나 대전서 7월 14일 열린다 URL: https://www.mhm.kr/cts--ea-b5-90-ed-9a-8c--ec-98-81-ec-83-81--ec-84-b8-eb-af-b8-eb-82-98--ec-8a-ac-ea-b8-b0-eb-a1-9c-ec-9a-b4--eb-b0-a9-ec-86-a1-ec-83-9d-ed-99-9c--eb-8c-80-ec-a0-84-ec-84-9c-7-ec-9b-94-14/ Last updated: 2026-09-01T01:48:02.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14.jpg) **일 정** | 시간 | 내용 | 강사 | | ----------- | -------------------------------------------- | -------------- | | 10:00-10:30 | 접수 | | | 10:30-10:35 | 개회 및 기도 | CTS중부본부오종탁 본부장 | | 10:35-12:00 | **강의**코로나19 시대 교회 영상 기획 및 구성**강의**크리스천 뉴스 포털 | 박대훈 PD임동재 PD | | 12:00-13:00 | 점심식사 | | | 13:00-14:00 | **강의**뉴스 제작 실무**강의**영상 제작에 유용한 앱 | 이승희 PD김예슬 PD | | 14:00-15:00 | **강의**특수장비 및 효과 활용**강의**중계 연출 실습 | 홍석진 PD임동재 PD | | 15:30-16:30 | **주제강의**미디어 선교 | 브라이언박 목사 | | 16:30-17:30 | **강의**OBS 통한온라인예배 연출 | 임동재 PD | | 17:30 | 폐회 | | ---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14-1.jpg) ### 학교 못가도 말씀쓰기는 해야죠! URL: https://www.mhm.kr/-ed-95-99-ea-b5-90-eb-aa-bb-ea-b0-80-eb-8f-84--eb-a7-90-ec-94-80-ec-93-b0-ea-b8-b0-eb-8a-94-ed-95-b4-ec-95-bc-ec-a3-a0/ Last updated: 2026-09-01T01:48:0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09_101502.jpg) 코로나 사태로 학교에 가지못해 엄마를 따라다니며 말씀쓰기하는 당진동일교회 초등부 강세인(8세)어린이. 코로나사태로 당진지역 학교에 휴교령이 떯어졌다. 학교에 못가는 당진동일교회 강세인 어린이는 매일매일 말씀쓰기와 큐티를 하고있다. 강세인 어린이는 "학교에 가지않아 말씀쓰기를 많이 할수있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강세인 어머니 이세림 집사는 "주부인 나도 아이를 하루종일 보아도 힘든데 워킹맘은 얼마나 더힘들까. 교회가 워킹맘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09_123749.jpg) ### 당진동일교회에서 미디어 세미나 열려 URL: https://www.mhm.kr/-eb-8b-b9-ec-a7-84-eb-8f-99-ec-9d-bc-ea-b5-90-ed-9a-8c-ec-97-90-ec-84-9c--eb-af-b8-eb-94-94-ec-96-b4--ec-84-b8-eb-af-b8-eb-82-98--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8:03.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cFTpCa/btqFtKSFV3s/vAeiKM3JrHJkkhUfyuiQtk/img.jpg) 당진동일교회(이수훈 담임목사)에서 미디어 세미나가 열렸다. 1부 강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미디어’라는 주제로 CTS중부방송 박대훈 지사장이 강사로 나섰다. 박대훈 지사장은 ‘코로나19 사태’와 ‘플랫폼의 변화’, ‘세대별 디지털 콘텐츠 소비 형태 변화에 대한 현황’을 시작으로 ‘새로운 뉴스 플랫폼’, ‘지역 인터넷 뉴스 사례’, ‘촬영구도와 기획’을 설명했다. 특별히 교회 성도가 실제로 기자로 양성이 되어 직접 뉴스와 방송을 제작하는 미디어 선교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서 2부는 ‘크리스천 뉴스 포털 사이트 기획’이라는 주제로 액츠뉴스 임동재 PD가 이어서 강의 했다. 임동재 PD는 모두가 들어가보고 싶은 기독교 문화콘텐츠 공간의 종합이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뉴스 사이트 제작 및 운용과 기사 작성에 대한 실무를 전했다. 한편 당진동일교회 대안학교 시내산 중고등학교와 유튜브 채널’당진동일교회꿈채널Dream Channel’을 운영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pn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cYEYJl/btqFvv0085m/3TfCMVk5kQxNL2Sv2l9ok0/img.png) ![](https://k.kakaocdn.net/dn/bU9uP3/btqFujUw0Qb/NLqAfn8JlDW5rk6wWqgv9k/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xZr9V/btqFv2qwxBz/FtviKgmXRq6wDXnPejYU2k/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czp8eK/btqFujUw03Z/4Kkhc8SPvMrAWyFRsRKmmk/img.jpg) ![](https://k.kakaocdn.net/dn/bRYBJ4/btqFuinLp2u/W5t0VxHUFTclboFxF0xMy0/img.jpg) ![](https://k.kakaocdn.net/dn/x3lDA/btqFvgiIHbi/zTYqJ1HYwRAefKvrIhFElk/img.jpg) ![](https://k.kakaocdn.net/dn/85rGK/btqFtKSFWgN/s6XlZ3IkvmRFIbJK728HaK/img.jpg) ![](https://k.kakaocdn.net/dn/bMEAz4/btqFxAf0qWm/IX7o8ry6AK8QBMZ46f9RbK/img.jpg) ![](https://k.kakaocdn.net/dn/bDutuG/btqFvI6Uymk/kRJHNTg4dbTzv46BezeVp1/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YJMDs/btqFvHfPmEu/K94sgNqORY5nIHko8gBvW0/img.jpg) ![](https://k.kakaocdn.net/dn/cLbqSn/btqFvfRI5S3/J1Ht8yRKeOJzLJ1k77ykqk/img.jpg) ![](https://k.kakaocdn.net/dn/Xeg7U/btqFuVMCiYg/6fZoMy43piJcbTeUugS1lK/img.jpg) ![](https://k.kakaocdn.net/dn/bWbnni/btqFvgwdVDw/QcoM9uelQK1tuDzKc5VP30/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cRKmp6/btqFvfKTQWv/o3etKLNVKb33zd3M5Wwrmk/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bhr81u/btqFvHmDs7w/DusCrtBXqSlxsYGRqEXlcK/img.jpg) ### 당진동일교회 청소년!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은장에 도전하다 URL: https://www.mhm.kr/-ec-b2-ad-ec-86-8c-eb-85-84-ec-9e-90-ea-b8-b0-eb-8f-84-ec-a0-84-ed-8f-ac-ec-83-81-ec-a0-9c/ Last updated: 2026-09-01T01:48:0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1594262438671.jpg)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소속 14명의 학생들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은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2020년 2월 동장을 성취한 11명의 학생들과 새롭게 도전하는 3명의 학생들이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한국청소년활동 진흥원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초등3학년부터 중등2학년까지의 청소년들이 자기개발ㆍ신체단련ㆍ봉사활동ㆍ탐헝활동의 4가지 활동영역에서 스스로가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은장의 내용은 매주 토요일 모여서 당진 공공장소 환경정화 및 개선점 찾기(봉사활동)ㆍ배드민턴(신체단련)ㆍ리코더(자기개발)을 16주간 실천하는 중이며 지난 5월 29일과 30일 1박 2일간 숲살리기(탐험활동)를 하였습니다. 청소년들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은장을 성취한 후 금장까지 도전하는 친구들이 많이 나오기를 응원합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1594262443009.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1594262451078.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1594262448198.jpg) ### 소방차전용구역 이중주차 이유가 알고싶다!! URL: https://www.mhm.kr/-ec-86-8c-eb-b0-a9-ec-b0-a8-ec-a0-84-ec-9a-a9-ea-b5-ac-ec-97-ad--ec-9d-b4-ec-a4-91-ec-a3-bc-ec-b0-a8--ec-9d-b4-ec-9c-a0-ea-b0-80--ec-95-8c-ea-b3-a0-ec-8b-b6-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8:0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09_101836.jpg) 소방차지정구역내 주차된 자동차들 (사진 참조) 아파트 단지 내 소방차 지정구역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그곳에 주차하는 차들이 끊이지 않고 주차위반 딱지를 붙이고, 방송을 하여도 주차된 차들은 계속된다. 소방차가 출동하는 정말 꼭 필요한 순간이 나에게도 올텐데 나뿐 아니라 모두를 생각하는 우리가되길 바라본다. ### 변화를 준비하라 URL: https://www.mhm.kr/-eb-b3-80-ed-99-94-eb-a5-bc--ec-a4-80-eb-b9-84-ed-95-98-eb-9d-bc/ Last updated: 2026-09-01T01:48:04.000Z 세상이 코로나 전후로 바뀌는 시대에 우리도 발맞춰 준비해야 한다 ### 당진플레이트 교회 대학부의 도움으로 재개업 준비 원활 URL: https://www.mhm.kr/-eb-8b-b9-ec-a7-84--ed-94-8c-eb-a0-88-ec-9d-b4-ed-8a-b8--eb-8c-80-ed-95-99-eb-b6-80-ec-9d-98--eb-8f-84-ec-9b-80-ec-9c-bc-eb-a1-9c--ec-9e-ac-ea-b0-9c-ec-97-85--ec-a4-80-eb-b9-84--ec-9b-9/ Last updated: 2026-09-01T01:48:0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09_114152-1.jpg) 당진플레이트 사장 권민재 쉐프(plate\_dangjin) 당진 플레이트가 재개업 준비로 바쁜 정리를 하고 있다. 5월 30일 당진 플레이트는 내부 공사로 인해 한달간 휴업의 시간을 가지고 새롭게 단장한 플레이트로 돌아옴을 예고했다. 플레이트 내부 공사로 인해 정리가 한창이던 권민재 쉐프를 돕기위해 발 벗고 나서 정리에 도움을 준 당진 동일교회 대학부에게 권민재 쉐프는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09_114238-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09_114219.jpg) 당진 동일교회 대학부가 주방을 정리하고 있다. ### 2부예배 찬양팀, 모나미 룩 그것이 알고싶다. URL: https://www.mhm.kr/2-eb-b6-80-ec-98-88-eb-b0-b0--ec-b0-ac-ec-96-91-ed-8c-80--eb-aa-a8-eb-82-98-eb-af-b8--eb-a3-a9--ea-b7-b8-ea-b2-83-ec-9d-b4--ec-95-8c-ea-b3-a0-ec-8b-b6-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8:0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709_114203-1.jpg) 모나미 룩이란, 화이트와 블랙 색상으로 마치 모나미볼펜 느낌을 말한다. (사진참조) 2부찬양팀 룩의 조금 다른점은 추우나 더우나 꼭 화이트 자켓을 착용한다는 점. 깔끔한 룩으로 시작했던 복장이, 여자는 블랙 원피스로 남자는 블랙 정장인 세미정장룩으로 변화하였다가 어느날 의도치 않게 보컬 3명 모두가 베이지색 자켓을 입고 온 날, 보기가 참 좋았다는 성도들의 말이 시발점이 되어 베이지색 자켓이 필수가 되었다고 한다. 따뜻함을 넘어 더워지기 시작한 여름, 남모르는 변화를 주자며 찬양팀이 준비한 #화이트자켓 누군가는 알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은 분명 아시리라, 흔하게 입지않는 화이트자켓을 오로지 주일 찬양팀 섬김을 위해 각자 구입한 찬양팀.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1594257505210.jpg) ### 예배로 자라는 어린이 URL: https://www.mhm.kr/-ec-98-88-eb-b0-b0-eb-a1-9c--ec-9e-90-eb-9d-bc-eb-8a-94--ec-96-b4-eb-a6-b0-ec-9d-b4/ Last updated: 2026-09-01T01:48:05.000Z 일주일의 시작을 예배로 시작하는 아이들 ### 영어로 예배해요! URL: https://www.mhm.kr/-ec-98-81-ec-96-b4-eb-a1-9c--ec-98-88-eb-b0-b0-ed-95-b4-ec-9a-94/ Last updated: 2026-09-01T01:48:05.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1593337145502.jpg) 유아부에 새로오신 박주은 전도사님께서 영어와 한국어로 예배 진행을 해주십니다. ### 공주시민과 함께 하는 헌혈운동 19일 열린다 URL: https://www.mhm.kr/-ea-b3-b5-ec-a3-bc-ec-8b-9c-eb-af-bc-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ed-97-8c-ed-98-88-ec-9a-b4-eb-8f-99-19-ec-9d-bc--ec-97-b4-eb-a6-b0-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8:05.000Z > **코로나19로 인하여** **헌혈 기증자 감소 및 헌혈잔고가 부족하여** **공주시 기독교연합회가 헌혈운동본부와 함께**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 코로나19로 혈액은행 잔고가 부족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한국교회와 CTS기독교TV가 함께 진행하는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운동**이 19일 **공주** **금강둔치공원**에서 열린다. ![](https://k.kakaocdn.net/dn/8hPVV/btqFtxr3H1i/ckKgIlMLstQQPVh4LXKfW1/img.jpg) 행사를 주최하는 **공주시기독교연합회**는 많은 교회들이 동참해 어려움을 이겨내기위해 노력한다며 공주의 많은 기독 단체들이 협력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공주시기독교평신도연합회**, **공주CBMC**와 **공주와이즈멘**의 협조로 풍성한 간식이 준비되고 **주은글로리아오케스트라**는 오후 2시부터 성가곡과 가곡을 연주해 행사를 더 풍성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김재준 목사**는 "코로나19와 여러 어려움으로 행사 개최에 대해 많은 고민의 시간이 있었지만 공주의 목사님들의 협력과 격려 그리고 헌혈이 꼭 필요한 상황에 대한 공감으로 이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성숙한 공주 성도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k.kakaocdn.net/dn/oSl2G/btqFtKEGsZ3/kB1OW2KfZGsyAWkVPP81vk/img.jpg) 헌혈 행사는 7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푸드트럭과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고 주은글로리아오케스트 연주회는 오후 2시부터 3시에 열린다. --- ### 행사 안내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19-1-1.jpg) --- --- 행사 장소 \_금강신관공원(금강둔치공원) ![](https://k.kakaocdn.net/dn/cbFDjh/btqFtihymcu/IfBei2KUI2slMFstPpULk1/img.jpg) 금강신관공원 주은글로리아오케스트라 ![](https://k.kakaocdn.net/dn/EnWuQ/btqFvfX2tz2/uc1RX2KTRQZaHveTdlVGLk/img.jpg) 주은글로리아오케스트라 ### '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미래' 제3회 성시화포럼 CTS대전방송에서 열린다 URL: https://www.mhm.kr/-ec-a0-9c3-ed-9a-8c--ec-84-b1-ec-8b-9c-ed-99-94-ed-8f-ac-eb-9f-bc--eb-8c-80-ec-a0-84-ec-83-88-eb-a1-9c-eb-82-a8-ea-b5-90-ed-9a-8c-ec-97-90-ec-84-9c--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8:06.000Z **코로나19 급증에 따라 본 Forum을 현장에서 하지 못하고 부득이 영상(유튜브)으로 변경하여 실시함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유튜브에서 ‘성시화포럼’을 검색해보세요! [유튜브 생방송 링크](https://youtu.be/l3Oqbx8UhiM?ref=mhm.kr)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0716.jpg) ---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에서 3번째 열리는 **성시화 Forum**이 7월 16일 **CTS대전방송(만년동)**에서 열린다. **기독타임즈** 대표 **오종영** 목사의 사회로 안종배 교수(코로나19와 한국교회 진단), 김두현 소장(성경적 관점에서 본 현장예배와 영상예배), 이상화 목사(코로나19 한국교회의 미래 이렇게 준비하자)가 참여해 한국교계에 대안을 제시한다. 본 행사는 [CTS중부본부](https://www.youtube.com/channel/UCIx69yPJcGoEZaTT-tbbqkQ?ref=mhm.kr)를 통해 유튜브로 생중계 되며, 등록은 무료지만 사전등록을 하면 관련 자료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문의 042-252-1700 (대전성시화운동본부) --- ### CTS충북방송 2020 슬기로운 방송생활 세미나 , 청북교회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ed-8f-ac-ed-86-a0-ed-9b-84-ea-b8-b0-e3-85-a3cts-2020--ec-a0-9c-1-ec-b0-a8--ec-8a-ac-ea-b8-b0-eb-a1-9c-ec-9a-b4--eb-b0-a9-ec-86-a1-ec-83-9d-ed-99-9c--ec-84-b8-eb-af-b8-eb-82-98--ec-b2-a/ Last updated: 2026-09-01T01:48:06.000Z ![](https://k.kakaocdn.net/dn/bkq2nk/btqFtI6h3XE/OKuW6WyzaNgKNIhkvH3M4K/img.jpg) CTS중부본부에서 주최하는 2020 미디어 컨퍼런스 슬기로운 방송생활이 7일 청주 청북교회(박재필 담임목사)에서 열렸다. 박재필 목사는 '어려운 시기 가운데 미디어 세미나를 열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린다'며 '참석한 모든 분들이 미디어 선교에 동참해서 하나님 나라 확장 가운데 쓰임 받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실무 입문 및 고급에 대한 실습강의가 열렸다. 강사로는 CTS중부방송 박대훈PD가 '기획 및 구성'에 대해서, CTS강원방송 홍석진PD가 '특수장비 및 효과'에 대해서, CTS충북방송에 이승희PD가 '뉴스제작'에 대해서 특강을 했다. 그 밖에도 '다큐사진에 대한 특강'으로 이요셉 사진작가가, '어플 활용 등에 대한 강의'와 '온라인예배 중계와 연출에 대한 강의'로 임동재 대표(IBC MEDIA)가 노하우를 나눴다. 특별히 이번 미디어 컨퍼런스 슬기로운 방송생활에서는 CTS기독교TV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연결을 통해 브라이언박 목사(CTS 콜링갓 진행자)가 미디어 선교에 대한 강의를 나눴다. 브라이언박 목사는 '하나님은 각 시대에 맞는 방법과 능력으로 일하셨다'며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건강한 미디어 선교를 통해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이 널리 전파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서 온라인예배의 대책이 시급한 상황 가운데 온라인 예배에 노하우를 전하는 '2020 미디어 컨퍼런스 슬기로운 방송생활'은 14일 대전 대흥침례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https://k.kakaocdn.net/dn/doYLwW/btqFtgWJ1B0/Wsp1jGOvtjoyKXj0SnB9RK/img.png) ![](https://k.kakaocdn.net/dn/b2a4rY/btqFrUl5Rl6/5SjYyffckNAOTbM0H5NOSk/img.jpg) ![](https://k.kakaocdn.net/dn/kVTjs/btqFtJYsuBG/iRut7NnzC2G0KcYZhmnjOk/img.jpg) ![](https://k.kakaocdn.net/dn/cxGHp8/btqFtv0twzf/gF4GAE0cJgCYhERmkzle51/img.jpg) ![](https://k.kakaocdn.net/dn/0z4U2/btqFrU7rrWs/i47jem0J0W5yoNFDEgUr20/img.jpg) ![](https://k.kakaocdn.net/dn/cchuIV/btqFrDY93Xj/FF8dhgi9I1krcCDPt0Hd2k/img.jpg) ![](https://k.kakaocdn.net/dn/SycKF/btqFthuyWr6/gUPFLYZrqxF27RXLsH1HX1/img.png) ![](https://k.kakaocdn.net/dn/Zcyqk/btqFp4i6gLP/jZk0H59kyeCggohhpV39l0/img.jpg) ![](https://k.kakaocdn.net/dn/pH7QV/btqFtIZx7LZ/augoKjmgozVcNNTcjxMKuk/img.jpg) ![](https://k.kakaocdn.net/dn/q9FaL/btqFp3YRcMx/SmAkeIRbJQmg4cV6RKkpq0/img.jpg) ![](https://k.kakaocdn.net/dn/Vsj8v/btqFthg2Lte/QbDIJxeKCQwLi4iRpdbeok/img.png) ![](https://k.kakaocdn.net/dn/nzrTc/btqFtw57Ej6/b9z2Co6gGBf3viOgl4QUI0/img.jpg) ![](https://k.kakaocdn.net/dn/byclG3/btqFtJjPYFz/P8TMoGJxrxtqKtBKFKKtW1/img.jpg) ![](https://k.kakaocdn.net/dn/XUD1f/btqFtJxniZP/p1Z8JkKtumcoZKiTayovoK/img.jpg) ![](https://k.kakaocdn.net/dn/ovMes/btqFtJjP1vd/jfgXWIyittst5ANFUGIOW0/img.jpg) ![](https://k.kakaocdn.net/dn/bgEVdV/btqFrmQTMnx/MKGeykwK69JDdWgm1r7y10/img.jpg) ![](https://k.kakaocdn.net/dn/cEufct/btqFqMvJjS6/NMjz5ubPJY4nxlb4ll3mpK/img.png) ![](https://k.kakaocdn.net/dn/8x94X/btqFqMo2qSX/ATQ4dz8Eu0oaTJjHujKkhk/img.jpg) ### CTS 2020 미디어 컨퍼런스 슬기로운 방송생활, 1차 충북 세미나 안내 URL: https://www.mhm.kr/cts-ec-a4-91-eb-b6-80-eb-b3-b8-eb-b6-80-2020--eb-af-b8-eb-94-94-ec-96-b4--ec-bb-a8-ed-8d-bc-eb-9f-b0-ec-8a-a4/ Last updated: 2026-09-01T01:48:06.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48EE02F5-A044-47BC-973F-A363238E3854.jpg) 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청북교회 (청주시 청원구 내덕로 49) CTS충북방송 043-255-5500 --- **일 정** | 시간 | 내용 | 강사 | | ----------- | ------------------------- | ------------ | | 10:00-10:30 | 접수 | | | 10:30-10:35 | 개회 | 박재필 목사 | | 10:35-12:00 | 강의1) 기획 및 구성강의2) 특수장비, 효과 | 박대훈 PD홍석진 PD | | 12:00-13:00 | 점심식사 (B1 식당) | | | 13:00-14:00 | 특강다큐 사진 | 이요셉 작가 | | 14:00-15:30 | 강의3) 뉴스 제작강의4) 어플 활용 | 이승희 PD | | 15:30-16:30 | 주제강의미디어 선교 | 브라이언박 목사 | | 16:30-17:30 | 강의5온라인예배 중계와 연출 | 임동재 대표 | | 17:30 | 폐회 | 박명진 목사 | --- [세미나 후기를 남겨주세요](https://forms.gle/te9KCEP4jgiHDMUe7?ref=mhm.kr) --- ### 100만 조회수를 넘긴 기독 뉴스가 있다 URL: https://www.mhm.kr/100-eb-a7-8c--ec-a1-b0-ed-9a-8c-ec-88-98-eb-a5-bc--eb-84-98-ea-b8-b4--eb-89-b4-ec-8a-a4-ea-b0-80--ec-9e-88-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8:07.000Z ### '실망스런 교회'...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CBS의 뉴스가 100만 조회수를 넘기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기사는 2013년에 업로드 되었지만 지금도 충분히 공감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그 조회수가 갈수록 늘고 있다. 이 뉴스의 조회수는 **CBS크리스천노컷뉴스**에서 신천지 뉴스를 제외하면 조회수 1위를 하고 있다. 아래는 기사 전문이다. 이처럼 교회협의회가 만난 청년들 중에는 평소 신앙생활을 잘 했지만 교회나 목회자에 대한 실망 때문에 교회를 떠난 이들도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최근 발표된 각종 통계 조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최경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사실은 각종 통계에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지난 2005년에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서 개신교 인구는 10년 동안 14만3천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목되는 점은 젊은 층의 변홥니다. 1995년 조사 당시 10살에서 24살이던 이들은 2005년 조사에서는 20살에서 34살로 분류되는데, 이 연령층의 개신교 인구 변화는 10년 사이 무려 60만명이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체 개신교인 감소율보다 4배나 높은 수치로 한국 교회 미래를 생각할 때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를 심각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학원복음화협의회가 지난해 발표한 '한국대학생의 의식과 생활에 관한 조사연구' 보고서를 살펴보면 교회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대학생 1천명에게 어떤 이유 때문에 기독교 인구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본 결과 '기득권층 옹호, 교회세습, 비리 연루 등 이미지 실추 때문'이라는 응답이 61.6%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교회를 다닌 경험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기독교를 떠난 가장 큰 이유를 두 가지만 꼽으라'고 물어봤는데, 신앙생활에 회의가 들어서란 응답이 34%, 교회 밖에 대해 지나치게 배타적이어서란 응답이 28%, 율법적, 강압적이어서란 응답이 15.7%, 교회세습과 헌금남용 등 비도덕적인 모습 때문이란 응답이 15.1% 등으로 나왔습니다. 최근 목회사회학연구소가 기독교인이면서도 교회에 나가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성도' 3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서도 많은 이들이 교회나 목회자에 대한 실망감 때문에 교회를 떠난 것으로 나타납니다. 떠나기 전 몸담았던 교회가 어떤 상태였는지 물어보니 교인들의 삶이 매우 신앙인답지 못했다는 응답이 30.6%, 헌금을 지나치게 강조했다는 응답이 30%, 담임 목회자가 독단적이었다는 응답이 26.5% 등으로 나타나 교회에 대한 불만이 교회를 떠난 중요한 요인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재영 교수 /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말자막)"특히 고학력, 직분자,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에게서 상대적으로 목회자의 불만 때문에 교회를 떠났다는 응답이 많다는 점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교회세습, 재정비리, 목회자의 지나친 권위주의 등 한국 교회가 드러내고 있는 부정적인 모습을 회개하고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교회 개혁의 노력은 잃어버린 한 영혼을 다시 찾는 복음 전도의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 퀴어축제서 축복한 이동환목사에 대한 우리의 입장, 감리교 동성애대책연대 URL: https://www.mhm.kr/-ed-80-b4-ec-96-b4-ec-b6-95-ec-a0-9c-ec-84-9c--ec-b6-95-eb-b3-b5-ed-95-9c--ec-9d-b4-eb-8f-99-ed-99-98-eb-aa-a9-ec-82-ac-ec-97-90--eb-8c-80-ed-95-9c--ec-9a-b0-eb-a6-ac-ec-9d-98--ec-9e-85/ Last updated: 2026-09-01T01:48:07.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6/IMG_0391-1.jpg) #### 동성애를 반대하는 감리교인 성명서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동성애자를 축복한 이동환목사에 대한 우리의 입장 --- 2019년 8월 31일 인천부평광장에서는 제2회 인천동성애축제가 열렸다.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제정한 신성한 결혼과 행복한 가정의 가치를 소수자의 인권이란 명분아래 훼손하고, 에이즈와 각종 성병을 유발하는 위험한 행위이다. 이런 동성애를 마치 좋은 것인냥 포장하여 열린 제2회 인천퀴어축제에서는 심지어 교회와 예수님을 모욕하는 일도 자행되었다. 이런 행사에 경기연회 소속의 이동환목사는 참석하여 동성애자들을 축복하는 일을 자행하였다. 축복한다는 명분으로 죄와 죄악된 행동을 축복한 것이다. 이는 감리교회의 목회자로서 행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이였기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는 감리교 교리와 장정에 의하여 이동환목사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아래와 같은 입장을 표한다. **1.감리교 교리와 장정을 위반하고 많은 교인들에게 실망을 준 이동환 목사는 즉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라.** 성경의 레위기 18:22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라고 동성애는 가증한 일이라고 하셨으며, 고전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에서는 동성애는 하나님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감리교 교리와 장정은 일반재판법 제3조 8항에 “마약법 위반, 도박 및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하였을 때”라고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다. 감리교 목사들은 성경과 교리와 장정을 따르겠다고 다짐하고 감리교회에서 안수를 받는다. 그렇다면 감리교 목사인 이동환 목사도 당연히 성경과 감리교 교리와 장정을 따르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리교회와 목회자와 성도가 반대하는 동성애와 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하고 축복이란 명목으로 신성모독적 일을 자행한 것은 스스로의 다짐을 어기는 일이며, 많은 성도들에게 큰 슬픔과 실망을 주는 일인 것이다. 때문에 이동환목사는 즉시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그리고 감리교회 공동체에 용서를 구하기를 촉구한다. **2.감리교 교리와 장정에 의한 재판을 방해하려는 세력은 즉시 방해 기만하는 작태를 멈추기를 경고한다** 이동환 목사 재판 건으로 감리회목회자모임새물결(새물결) 일부 목사들과 일부 추종세력들이 언론 플레이를 비롯한 방해 작업을 하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행동은 이동환 목사의 일탈에 동조한다는 것으로 그들 역시 교리와 장정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것인바 동일하게 처벌받을 수 있는 행위임에 분명하다. 그들은 감리교 교리와 장정의 일반재판법 제3조 8항에 “마약법 위반, 도박 및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하였을 때”의 조항이 2015년 별다른 공론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가되었다고 주장하는데, 마약, 도박, 동성애 문제가 공론화를 거쳐야 될 사항인가를 스스로 자문해 보길 바란다. 이런 그들의 주장은 동성애란 죄악의 씨앗을 대한민국와 교회에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뿌리려는 의도라고 생각된다. 때문에 이동환 목사 동조세력은 방해 기만하는 작태를 멈추기를 경고한다. **3.성경과 감리교 교리와 장정에 의해서 올바른 재판을 진행하는 경기연회 재판위원회를 적극 지지한다.** 경기연회 자격심사위원회는 이동환 목사를 불러 사건의 개요를 듣고, 회개하고 자중하기를 권면하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동환 목사가 거절했기 때문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 회부한 것이다. 성급하게 목회자를 판단하고 법적으로만 처벌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먼저 사건의 정황과 과정을 파악하고 난 후 성경과 신앙과 교리와 장정에 의거하여 선의를 가지고 권면하였으나 이동환 목사가 거절했기 때문에 재판에 회부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경기연회 자격심사위원회와 재판위원회가 하나님과 감리교회에 앞에서 올바른 일을 했기에 적극 지지하는 바이다. 또한 경기연회 재판위원회가 이동환 목사에 대해 하나님과 감리교회에 부끄럽지 않은 올바른 재판을 진행하기를 촉구한다. **4.이동환목사의 재판 건을 편향된 방향으로 보도하는 언론은 공정하게 보도하라.** 언론은 이동환 목사의 재판을 그와 지지자들의 의견을 중심으로 보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감리교회 안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를 공공연하게 보도함으로 나쁜 저의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은 공정해야 할 언론의 사명을 포기하는 일이다. 앞으로 언론은 이 사건을 공정하고 분명하게 보도할 것을 촉구한다. 이와 같이 우리는 결의하고 촉구하는 바이다. 2020년 6월 25일 감리교 동성애대책연대 감리교 바르게세우기 연대 중부연회 젊은 목회자 모임 충청연회 동성애대책위원회 ### 꿈의교회 7번째 멀티교회, ‘새로운꿈의교회’ 창립 URL: https://www.mhm.kr/-ea-bf-88-ec-9d-98-ea-b5-90-ed-9a-8c-7-eb-b2-88-ec-a7-b8--eb-a9-80-ed-8b-b0-ea-b5-90-ed-9a-8c--ec-83-88-eb-a1-9c-ec-9a-b4-ea-bf-88-ec-9d-98-ea-b5-90-ed-9a-8c--ec-b0-bd-eb-a6-bd/ Last updated: 2020-06-25T05:34:19.000Z 예배당 의자마다 QR코드가 찍힌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스마트폰을 갖다 대자 화면에 모바일 주보가 떴다. 주일학교에서 아이들이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인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코딩룸도 마련했다. 지난 31일 꿈의교회 7번째 멀티교회인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새로운꿈의교회’ 창립예배 현장 풍경이다. 꿈의교회는 새로운꿈의교회와 함께 공주·대전·세종꿈의교회, 글로리채플, 비전선교회교회, 글로벌꿈의교회 등 7개 교회를 둔 멀티교회다. 안희묵 목사가 대표목사로 섬기고 있다. 새로운꿈의교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세워졌다. 안 목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초연결·초융합 시대에 교회도 변해야 한다는 걸 알려줬다”며 “새로운꿈의교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수 있는 영적 플랫폼이 되고 아이들을 시대에 맞는 사회적 리더로 키우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코딩 교육실이다. 담임인 김준태 목사는 소속 교단인 기독교한국침례회 성경교과 과정을 접목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코딩 전문가인 아이다코딩 우유원 대표와 함께 1년간 연구해 마련했다. 코딩 수준에 따라 4단계로 구분했고 단계별로 6개월간 총 24번의 교육과정을 밟도록 했다. 연령에 상관없이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누구나 배울 수 있다. 코딩의 기본개념, 컴퓨터 구조부터 코딩 프로그램 활용방법, 구현 등 기술적인 부분에 성경 말씀과 메시지를 담았다. 가령 ‘컴퓨터 구조’를 설명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연결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각자의 능력과 결과물을 선물로 주셨으며 이를 하나님의 비전에 따라 올바르게 이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학생들은 코딩 프로그램으로 성경말씀을 시각화할 수도 있다. 사사기 6장에서 기드온은 자신을 큰 용사로 부른 하나님을 의심한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고기와 무교병을 불사르며 기드온의 물음에 응답한다. 성경 속 이 장면을 학생들은 아이다코딩의 폴리곤에이드라는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3D 이미지로 만든다. 코딩룸엔 창립예배가 끝난 뒤 컴퓨터 50여대가 들어올 예정이다. 김 목사는 “주일학교에선 일방향 성경교육을 했는데 코딩은 쌍방향 교육이라 집중도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새로운꿈의교회는 코딩 교육이 자리 잡으면 해당 프로그램을 다른 교회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다코딩은 새로운꿈의교회 사역자에게 교육 기술을 알려줘 지도자 양성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 “이단 ‘동방번개’ 신천지처럼 방심 틈타 확산 우려” 이단상담소협회 대책 세미나 URL: https://www.mhm.kr/-ec-9d-b4-eb-8b-a8--eb-8f-99-eb-b0-a9-eb-b2-88-ea-b0-9c--ec-8b-a0-ec-b2-9c-ec-a7-80-ec-b2-98-eb-9f-bc--eb-b0-a9-ec-8b-ac--ed-8b-88-ed-83-80--ed-99-95-ec-82-b0--ec-9a-b0/ Last updated: 2026-09-01T01:48:08.000Z “이단·사이비종교 대처는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들은 경계심이 느슨할 때 급속히 퍼져나갑니다. 한국교회에도 ‘동방번개(전능신교)’에 미혹된 이들이 많습니다. 20여년 전 신천지도 설마 하는 마음에 안일하게 대처했다가 정체를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늦었던 것처럼 동방번개도 지금부터 경계해야 합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6/CEC9DBFA-F5FC-4589-A410-5BB25F0DA057.jpeg)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는 지난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누리홀에서 열린 ‘신천지·동방번개교 대책 및 상담 세미나’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함께 드러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교주 이만희)의 사기성과 중국발 사이비종교 전능하신하나님교회(동방번개·교주 양향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자리였다. 세미나엔 청년부터 장년까지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강의 중간 신천지와 동방번개 교리의 허점이 드러날 때마다 허탈한 탄식과 함께 쓴웃음을 지었다. 진 목사는 개회사에서 “최근 동방번개가 중국 내 포교제한 조치를 피해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다”며 “대다수가 한국으로 들어온다. 지금 대처하지 않으면 신천지보다 더 큰 해를 입을 것이 우려돼 강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진 목사는 먼저 ‘코로나19를 통해 본 신천지 상담’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신천지 집단의 종교사기성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신천지는 성경 요한계시록 속 예언이 성취된 ‘천년 왕국의 실상’이 자신들이라 가르친다. 마귀도 질병도 사망도 없는 곳이 신천지라 주장한다. 진 목사는 “신천지 교리대로라면 전국에 코로나19가 퍼져도 신천지 신도는 감염되지 않아야 한다”면서 “하지만 많은 신도가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사망자도 나왔다. 그들의 교리가 틀렸다는 얘기”라고 지적했다. 대구시가 지난 3월 1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신천지 신도 9997명 가운데 420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 목사는 이만희 교주가 신도들에게 보낸 특별편지에 드러난 신천지 교리의 허점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한마디로 모순이며, 자가당착”이라고 평가했다. 또 신천지가 사회의 높아진 경계심에 맞서 한층 더 고도화된 전략을 갖고 재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진 목사는 ‘동방번개의 정체와 대책’ 강연에서 신천지 확산 초기 한국교회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점을 거울삼아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방번개가 ‘친밀감 형성 후 교리 전파’ ‘정통교회 침투 후 미혹’ 등 신천지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포교수법과 상당히 유사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회 밖 성경공부를 삼가고 이단에 대한 경계심을 항상 가질 것을 주문했다. 진 목사는 “가정이나 심리 문제가 있는 이들만 이단에 미혹되는 건 아니다”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에 확신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가족이 신천지에 빠진 것을 알게 됐다면… “절대 자극하지 말고 공동체에 도움 청하라” URL: https://www.mhm.kr/-ea-b0-80-ec-a1-b1-ec-9d-b4--ec-8b-a0-ec-b2-9c-ec-a7-80-ec-97-90--eb-b9-a0-ec-a7-84--ea-b2-83-ec-9d-84--ec-95-8c-ea-b2-8c--eb-90-90-eb-8b-a4-eb-a9-b4--ec-a0-88-eb-8c-80--ec-9e-90/ Last updated: 2026-09-01T01:48:08.000Z **우리들교회 이단대책위 ‘바른신앙’ 올바른 대처 위한 행동수칙 만들어**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6/8EE65B59-BBAA-4050-AADE-7FA3BA3345FB.jpeg) **가족이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사람들은 흔히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두려움과 현실 부정이다. 이단에 빠진 가족의 인생이 완전히 끝난 것 같은 두려움에 빠지거나 ‘그럴 일 없다’며 현실을 부정하기 쉽다. 너무 당황해 화를 내거나 미숙하게 대처하면 관계만 나빠져 이후 회심하는 데 어려움이 생긴다.**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 이단대책위원회 ‘바른신앙’은 가족이 이단에 빠진 걸 알게 됐을 때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행동수칙을 만들어 활용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행동수칙은 먼저 ‘해당 가족을 자극하지 말고 공동체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조언한다. 이단·사이비의 특성상 외부 공격이 심할수록 ‘핍박을 받는다’며 스스로를 합리화한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빠진 이들처럼 가출을 감행해 가족과의 관계가 더 나빠질 수도 있다. 바른신앙은 이단 담당 사역자를 통해 반증 상담을 받기 전까진 해당 가족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가족이 먼저 본인이 이단·사이비 신도임을 가족에게 알렸을 경우와 숨기고 있는 경우로 나눠 대처토록 안내한다. 가족에게 알렸을 땐 그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단에 빠지게 됐는지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라고 권한다.** **반대의 경우엔 당황해서 당사자에게 캐묻기보다는 최대한 빨리 담당 목회자 등에 알린 뒤 이단 담당 사역자의 도움을 요청하는 게 좋다.** **바른신앙 담당 사역자 유원선 목사는 “본인이 나서서 해결하려다 보면 화를 내거나 자기만의 방식이나 성격대로 미숙하게 대처하기 마련이다”면서 “이단 전문가와 세부 내용을 공유한 뒤 전문가가 제시하는 상황별 대처법과 지침을 따른다면 우왕좌왕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유 목사는 15년 넘게 이단 대처 사역을 해 온 전문가다.** **우리들교회에서는 행동수칙대로 대처한 성도 가족들이 큰 갈등 없이 회복될 수 있었다. 오히려 한층 더 성숙해진 신앙을 갖게 됐다. 이를 위해선 ‘가족들이 얼마나 집중해서 회복을 돕느냐’가 중요하다고 유 목사는 말한다. 바른신앙도 반증 상담에 그치는 게 아니라 정통교리 교육과 가족 상담 등 후속 교육을 통해 온전한 회복을 돕는다.** **유 목사는 “가족 상담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고 나면 회복도 빠르다”면서 “막연한 두려움에 빠져있기보다 포로로 간 가족을 구원하실 하나님만 바라보고 그의 뜻을 믿자”고 말했다.** **이단·사이비 탈퇴를 고민 중인 이들에게는 두려움을 버리고 열린 마음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그는 “탈퇴하더라도 저주를 받는다거나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면서 “열린 마음으로 자신이 속한 이단 집단에 대해 조금만 알아보면 금방 잘못된 점을 알 수 있다. 주변에 도와줄 이들이 많으니 두려워 말고 나오라”고 전했다.** ### 2020년 개기일식 장관을 이루다 - 사진작가 장순성 URL: https://www.mhm.kr/2020-eb-85-84--ea-b0-9c-ea-b8-b0-ec-9d-bc-ec-8b-9d--ec-9e-a5-ea-b4-80-ec-9d-84--ec-9d-b4-eb-a3-a8-eb-8b-a4--ec-82-ac-ec-a7-84-ec-9e-91-ea-b0-80--ec-9e-a5-ec-88-9c-ec-84-b1/ Last updated: 2026-09-01T01:48:08.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7/2020-06-24.jpg) 사진 장순성 ### 제 34회 총회 감독회장 ․ 감독선거에 임하면서 URL: https://www.mhm.kr/-ec-a0-9c-34-ed-9a-8c--ec-b4-9d-ed-9a-8c--ea-b0-90-eb-8f-85-ed-9a-8c-ec-9e-a5--e2-80-a4--ea-b0-90-eb-8f-85-ec-84-a0-ea-b1-b0-ec-97-90--ec-9e-84-ed-95-98-eb-a9-b4-ec-84-9c/ Last updated: 2026-09-01T01:48:09.000Z 제 34회 총회 감독회장 ․ 감독선거에 임하면서 이 어려운 때에 우리 감리교회에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화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코로나19 이후 교회생존을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열악한 선교환경과 산적한 감리교회 문제점들, 그리고 불확실한 감리교회 미래를 예측하는 가운데 치르는 이번 제 34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합니다. 영적, 도덕적으로 흠이 없고 행정적인 책임성을 겸비한 지도자가 든든한 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해 더더욱 요구되는 때입니다. 그러나 선거를 앞두고 요즈음 벌어지고 있는 감리교회의 행태들을 보면 걱정이 앞섭니다. 이에 우리의 입장을 밝히고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1. 선거관리위원회는 깜깜이 선거를 만들지 말고 선의의 경쟁과 다양한 정책들을 모을 수 있는 선거구조로 전환해야 합니다. 정책선거가 실종되었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과거 선관위의 무능과 비 전문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선거권자들이 입후보자들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도록 과감한 정책발표와 후보자들 간의 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촉구합니다. 2. 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연회가 결의하고 총회실행 회의에서 인정한 은평동지방에 대한 선거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선거권의 제한은 극히 예외로 해야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적극적으로 선거권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인정할 것을 촉구합니다. 3. 선거관리위원회는 입후보 자격을 엄격하게 심사해야 합니다. 현 예비후보들의 자격이 논란의 여지가 많습니다. 지난 번 감독선거 때 서울 남 연회 후보 중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발견한 우리 협의회에서 선관위에 그 자격을 재심할 것을 촉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의에서 다루지도 않아 최근까지 매스컴에 오르내리게 된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장정의 규정대로 분명하고도 엄격하게 후보자들의 자격을 심사할 것을 촉구합니다. 4. 현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감독회장 선거에 참여한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장정【1622】제22조(선거중립의 의무)에 의거하여 직무대행직에서 신속히 사퇴해야 합니다. 다른 후보예정자들은 여러 행사나 예배에서 설교도 못하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자신의 직무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에 해당하는 행위를 일삼는 것은 다른 후보예정자들과 형평성에 위배됩니다. 따라서 현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확실히 선거에 참여할 예정이라면 직무대행직에서 즉각 사퇴하기를 촉구합니다. 5. 이번 선거에 입후보하는 이들과 모든 선거권자들은 불법타락 금권선거가 되지 않고 그 어느 때보다도 바르고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우리와 함께 힘을 모아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20년이 넘게 감리교회의 바른 선거를 위해 헌신한 우리는 위에 지적된 사항들의 시정과 실행 여부를 주시할 것이며 불법타락 금권선거에는 소송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하나님이 기뻐하고 받으실 만한 선거가 되도록 끝까지 투쟁할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2020년 6월 1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바른 선거 협의회 회장 송정호 목사 저작권자 © 익투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51&ref=mhm.kr) ### 한밭제일장로교회 40주년 기념 김종진 목사 위임 및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 열려 URL: https://www.mhm.kr/-ed-95-9c-eb-b0-ad-ec-a0-9c-ec-9d-bc-ea-b5-90-ed-9a-8c-40-ec-a3-bc-eb-85-84--ea-b8-b0-eb-85-90--eb-8c-80-ec-a0-84-ed-95-9c-eb-b0-ad-ec-a0-9c-ec-9d-bc-ea-b5-90-ed-9a-8c--ea-b9-80-ec-a2-8/ Last updated: 2026-09-01T01:48:09.000Z ![](https://k.kakaocdn.net/dn/b80mrh/btqEPeUkWxS/cH6SpFaCGc0KJAKlk44GqK/img.png) **한밭제일장로교회 김종진 목사 위임 및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가 지난 6월 14일에 열렸다. 이병후 목사(가양제일교회담임)의 사회로 열렸으며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딛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철저한 소독과 감독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본이 되는 직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장종현 목사(예장백석총회 총회장)**는 '하나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며 ‘바울의 사역과 교훈이 디모데를 통해서도 지속된 것처럼 한밭제일교회도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일에 더 크게 쓰임받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종현 원로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고 이어서 담임목사 위임식이 진행됐다. 사회는 노회장 위임국장 박정락 목사(신탄진 평강교회 담임)이 했으며 당회 서기 김영백 장로가 담임목사 약력을 발표했고 담임목사와 본 교회 교우들에게, 각각 서약을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이영환 원로 목사와 안수위원들이 김종진 목사를 안수하며 뜨거운 기도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사회자의 공포로 한밭제일교회 담임 목회에 대한 위임이 이루어졌으며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원로)가 위임 목사에게 권면의 말씀을, 박경배 목사(송촌교회 담임)가 성도들에게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위임을 받은 **김종진 목사(한밭제일교회)**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며 '끝까지 믿어주고 기도해주신 이영환 원로목사와 성도들에게 감사하며 한밭제일교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진 2부에서 장로 장립, 안수집사 임직, 권사 임직이 차례대로 이뤄졌다. 장로에게 대한 권면은 신 청 목사(삼성성결교회 원로)가, 권사에게 권면은 이기복 감독(하늘문교회 원로)가, 성도들에게 권면은 오정무 목사(대전동산교회 담임)이 했다. 3부에서는 성시화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담임), 대기연 회장 조상용 목사(중부장로교회 담임), 허태정 대전시장, 조승래 국회의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축사를 했으며 마지막으로 이영환 원로목사와 김종진 목사가 서로 뜨거운 포옹을 하고 성도들에게 감사의 절을 하면서 인사를 했다. **이영환 원로목사**는 '지금까지 한밭제일교회를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전을 넘어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밭제일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 축도는 백승억 목사(서산이룸교회 원로)가 했다. \* **담임 목사 위임 안수위원** 이영환 목사, 장종현 목사, 홍정현 목사, 최낙중 목사, 백승억 목사, 신 청 목사, 이기복 감독, 오정호 목사, 조상용 목사, 박정락 목사 \* **장로 장립자** 유재성, 최시균, 강사돈, 양만화, 성덕제 \* **안수집사 임직자** 김진석, 주갑돈, 박규상, 오만균, 김성호, 장기중, 신 걸, 오재옥 \* **권사 임직자** 허영란, 강화자, 이소영, 박경자, 김명숙, 이해영, 정정순, 정은혜, 박보현, 박은희, 김선미, 조현희, 민영숙, 김지희, 유은주, 오수경, 김순희, 최정희, 최영희 ![](https://k.kakaocdn.net/dn/cmOjLy/btqERQ4UqmA/kI6ltwCBLaKU43BmJj60o0/img.png) ![](https://k.kakaocdn.net/dn/LaMg1/btqERs4h7sP/qCowrcSE1Khgy8YEydDuYk/img.jpg) ![](https://k.kakaocdn.net/dn/ceoKF2/btqERRvZaLU/XLtqt6kOF8kDe444uanX20/img.jpg) ![](https://k.kakaocdn.net/dn/cGkpWc/btqEP3K9YH6/2bjHcbFZzr2S6qTthyyVc1/img.jpg) ![](https://k.kakaocdn.net/dn/o9HFM/btqEQZuHQjk/4KK880QjLiMKG2lbTaDP21/img.jpg) ![](https://k.kakaocdn.net/dn/ehRzck/btqEQ6tByvy/cPcU2yrDJKwdrqbTbbsQPK/img.jpg) ![](https://k.kakaocdn.net/dn/b7rruA/btqEQ7lKrzF/uNkfvnXNlvDs8EdYKpemRk/img.jpg) ![](https://k.kakaocdn.net/dn/rPssE/btqEPu3tx9O/EXywkk01jaH3jJ0KMaUg40/img.jpg) ![](https://k.kakaocdn.net/dn/mAOHh/btqEP2FtmUE/q4n57WxCce4YYJmwdEzbI0/img.jpg) ![](https://k.kakaocdn.net/dn/eaxW6R/btqEPUVakGo/aUKaJYxLOMabAo2zwnFwy1/img.jpg) ![](https://k.kakaocdn.net/dn/JRntD/btqEPuWJkIe/iFOPQYhzkMlAOfrmFwZdw0/im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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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kakaocdn.net/dn/cU0CHE/btqERRJv5OI/MV8yWvRWgXoyEFqmvqbPy0/img.jpg) ![](https://k.kakaocdn.net/dn/dEdbQ3/btqERsDb1EH/61QH6LKoqrcINCObKPIOX0/img.jpg) ### 지역 섬기기에 앞장서는 대전 주우리교회, 자진하여 '지역 방역'에 나서 URL: https://www.mhm.kr/-ec-a7-80-ec-97-ad--ec-84-ac-ea-b8-b0-ea-b8-b0-ec-97-90--ec-95-9e-ec-9e-a5-ec-84-9c-eb-8a-94--eb-8c-80-ec-a0-84--ec-a3-bc-ec-9a-b0-eb-a6-ac-ea-b5-90-ed-9a-8c--ec-9e-90-ec-a7-84-ed-95-98/ Last updated: 2026-09-01T01:48:10.000Z 대전 유성온천역 부근에 위치한 대전 **주우리교회**(이황규 담임목사)가 지역섬기기에 발벗고 나섰다 하여 교회를 방문했다.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10:16)* 주우리교회는 요한복음 10장 16절 말씀과 함께 복음전파, 인재양성, 이웃사랑을 중요시하며 7천3백 비전으로 세계복음화 비전을 꿈꾸며 복음에 매진해왔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해서 교회뿐만 아니라 지역상권 모두가 어려움에 처한 것,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서 평소에도 무관심했던 이웃사회가 더욱 삭막하고 따뜻한 온정을 느끼기 어려워졌다. ![](https://k.kakaocdn.net/dn/dOMaEA/btqEK8std4Q/Lj39rVHUv72bR2G9ksPFX0/img.jpg) 주우리교회 이기례 집사 그러던 중 주우리교회 전도팀이 지역을 위해서 지역을 섬기는 일에 앞장 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을 전도팀으로 봉사하는 이기례 집사님을 만나서 들을 수 있었다. 이기례 집사는 최근 근황에 대해서 오랫동안 예배를 모여서 드리지 못해서 답답하고 마음에 슬픔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평소 교회에 와서 전도하고 같이 교제하는 것을 좋아하던 이기례 집사는 이황규 담임목사가 평소 예배 시간마다 강조하던 이웃사랑과 지역을 섬기라는 말씀에 순종해서 거리로 나갔다. 이전에는 전도지를 들고 나갔다면 이번엔 소독약과 일회용 마스크를 들고 전도팀과 함께 나갔다. 노란색 주우리교회 조끼를 입고 지역 방역소독을 한 전도팀에 대한 주변 반응은 매우 좋았다고 말한다. 심지어 어떤 남자분이 거리 방역을 하는 모습을 보고 교회를 극찬 했다. 처음에는 조금의 거부 반응이 있기도 했다. 무료로 대신 소독을 해준다는 것에 불쾌해하는 사람부터, 신천지 등 이단의 이미지로 비쳐져 거부한 것이다. 그러나 오랜시간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거리로 나가 성실하게 방역 소독을 해오자 이제는 먼저 소독 요청을 한다. 미용실, 상가, 길거리 등 지역 방역에 가리지 않고 나섰으며, 동시에 상인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복음을 전했다. 먼가 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생긴 이기례 집사는 보람을 느끼며 더욱 신나게 방역과 전도를 할 수 있었다. ![](https://k.kakaocdn.net/dn/kLwPf/btqEKxsFN2v/v1bjCD09p6kNwoFnWi5Bb1/img.jpg) 거리로 나가자 가장 먼저 맞닥뜨린 것은 바로 소상공인이었다. 어느 때보다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는 소상공인들의 현실을 살펴보게 된 것이다. 방역을 마치면 그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시장에 작은 보템이 되고자 했다. 인터뷰의 내용을 듣다보니 지역목회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단순한 사회적 참여가 아닌 지역사회와 더불어 공동체를 만들어 지역 목회를 만드는 것이다. 주우리교회 전도팀의 이러한 행보가 선교적 관점에서 지역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진정한 지역목회이지 않을까. 인터뷰를 마치며 이기례 집사는 전도팀이 배가 성장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말하며 지역에서 주우리교회 전도팀을 찾아주면 언제든지 달려갈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교회와 지역을 생각하며 대화를 마쳤다. 한편 주우리교회는 가정세미나, 이단세미나 등 교회와 지역 주민들도 참여해서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https://k.kakaocdn.net/dn/c5cUM8/btqEKgkuy0i/u5AOeSPNGG2zP6jz2Vy9k0/img.jpg) ![](https://k.kakaocdn.net/dn/URjex/btqELR4QbZc/GLdFTd3NOUw9Atv1dpKyi1/img.jpg) ### CTS 어린이 독창,중창,합창대회 '드림모아 페스티벌' 안내 URL: https://www.mhm.kr/cts--ec-96-b4-eb-a6-b0-ec-9d-b4--eb-8f-85-ec-b0-bd-ec-a4-91-ec-b0-bd-ed-95-a9-ec-b0-bd-eb-8c-80-ed-9a-8c--eb-93-9c-eb-a6-bc-eb-aa-a8-ec-95-84--ed-8e-98-ec-8a-a4-ed-8b-b0-eb-b2-8c/ Last updated: 2026-09-01T01:48:1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6/%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0-06-11-%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1.30.57-1.png) CTS기독교TV, CTS전북방송에서 주관하는 **CTS 어린이 독창,중창,합창대회 '드림모아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7일에 열린다. 장소는 전주 **새소망침례교회**(박종철 담임목사)이며 참가자격은 초등학생 어린이로 구성된 독창, 중창, 합창팀으로 지난 4월 24일에 예선을 거쳤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본선의 일정이 예정보다 연기가 되었지만 다행히 다음 세대들의 환상의 하모니를 매년 들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드림모아 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CTS 어린이 찬양대회 드림모아 페스티벌** \*예선 참가신청 : 2020\. 4\. 24(금) 오후6시까지 (마감) \*참가자격 : 초등학생 어린이로 구성된 독창, 중창(4\~12명), 합창(13명 이상)팀 \*참가곡 : 자유곡 1곡(찬송가 또는 복음성가) \*참가비 : 무료 \*심사 : 동영상 예선 심사 후 결과 개별통보 \*시상 : 교육감상, 부문별 상금 및 트로피 \-합창: 대상(50만원) / 최우수상(30만원) \-중창: 대상(30만원) / 최우수상(20만원) \-독창: 대상(20만원) / 최우수상(10만원) \*예선참가방법 : 참가곡 핸드폰 촬영 후 영상 접수 1) 이메일 접수 : ctsjb@[cts.tv](http://cts.tv/?ref=mhm.kr) 2) 카카오톡 'CTS전북방송' 채널 추 후 채팅창에 동영상 전송 \*문의 : CTS전북방송 063.277.0069 ### 제 28회 총동문회 체육대회, 9월 15일 개최 확정 URL: https://www.mhm.kr/-ec-a0-9c-28-ed-9a-8c--ec-b4-9d-eb-8f-99-eb-ac-b8-ed-9a-8c--ec-b2-b4-ec-9c-a1-eb-8c-80-ed-9a-8c-9-ec-9b-94-15-ec-9d-bc--ea-b0-9c-ec-b5-9c--ed-99-95-ec-a0-95/ Last updated: 2026-09-01T01:48:12.000Z 6월 4일 오전 11시, 총동문 체육대회 준비회의에서 대회 변경 결정 ‘코로나19바이러스’ 추세에 따라 대회 1개월 전 최종 결정키로 축구, 배구, 족구, 여자P,K, 혼성릴레이, 2인 3각 달리기 등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6/150_405_5412_v150.jpg)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유영완 목사)가 지난 4일 오전 11시 목원대학교 대학본부 4층 회의실에서 제 28회 총동문회 체육대회 준비회의를 전국 11개 연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사진=익투스타임즈) 올해 9월 10일 열기로 했던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유영완 목사, 전 충청연회 감독) 체육대회가 올해 9월 15일(화)에 개최하기로 했다. 전국 11개 연회 38명의 회장단이 모인 지난 4일 회의는 오전 11시 모교 대학본부 4층 회의실에서 시작되었다. 바이러스의 재 확산 우려 속에서 개최된 회의는 개인 발열검사와 마스크 착용, 참가자명부 작성 등 생활 속 방역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총동문회 회장인 유영완 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이번 체육대회 주관연회인 충북연회 회장 홍일기 목사가 기도하였고, 연회별 참가자 인사, 권혁대 총장 인사, 이희학 대외부총장의 학교 현황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주요 안건인 체육대회 안건 토의 시간에는 참가자들의 의견들이 속출했다. 개최할 수 있겠느냐는 의견에서부터 예정된 9월 10일 중부연회가 목회자세미나로 인하여 참석이 어렵다는 의견, 개최일을 목요일보다 화요일로 변경하여 더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도록 하자는 의견 등 최대한 체육대회를 개최하자는 의지를 반영한 토론들이 이어졌다. 결국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최종 결정은 다음과 같다. ①대회 개최일은 9월 15일(화)로 한다. ②대회 개최일 한 달 전에 최종 개최 여부를 결정한다. ③경기 종목 중 여자 슈퍼볼은 축구 승부차기로 변경한다. ④릴레이를 제외한 종목의 3,4위전을 하지 않고 공동 3위로 하며, 종목별 선수구성에서 60대 이상이 출전하면 50대 2명이 출전한 것으로 간주한다. 대회 개최를 최종 결정하고 종목별 대진표 추첨이 시작되었다. 연회별 대표 1명씩 종목마다 대진표를 뽑고 최종 결정된 대진표는 첨부하는 표와 같다. 대회 자세한 문의사항은 주관연회인 충북연회 체육부장 차중호 목사( 010-9254-1191) 로 하면된다 .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6/150_407_812.jpg)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6/150_408_829.jpg) 저작권자 © 익투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50&ref=mhm.kr) ###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에 대한 입장문 발표 URL: https://www.mhm.kr/-ec-b2-9c-ea-b8-b0-ec-b4-9d--ec-b6-a9-eb-82-a8-ed-95-99-ec-83-9d-ec-9d-b8-ea-b6-8c-ec-a1-b0-eb-a1-80--ec-a0-9c-ec-a0-95-ec-97-90--eb-8c-80-ed-95-9c--ec-9e-85-ec-9e-a5-eb-ac-b8--eb-b0-9c/ Last updated: 2026-09-01T01:48:13.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bUOkRY/btqECMbWg4j/WoVAk6mk16JXVhWAupNTJ1/img.jpg)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는 충남학생인권조례에 관해 대책위원회를 세루고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충남학생인권조례 대책위원회는 임원회를 추진하여 비교육적인 충남학생인권조례안을 다음과 같이 반대한다고 전했다. ---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에 대한 입장문](null) ***비교육적인 충남학생인권조례안을 반대합니다*** **⑴ 6월 2일 도의원들은 비교육적인 충남학생인권조례안을 발의하면서** 6월 8일까지만 입법예고기간으로 정하여 의견을 받고 8일에 공청회를 하겠다고 도의회는 공지하였는데, **이것은 행정절차법 제43조(예고기간)에서 자치법규는 20일 이상 하도록 규정한 것과, 행정절차법 제38조(공청회 개최의 알림)에서 14일 전에 알리도록 규정한 상위법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기한의 연장이 필요합니다. **⑵ 용어의 사용에 있어서 ‘학생 인권’이 아니라 ‘학생 권리’란 국제적 통용어를 사용해야 합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됩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1986년, 1988년, 2007년 학생의 권리에 관한 판결에서 “학생의 권리는 성인과 같지 않으며 교육 목적 안에서 제한하는 것이 교육 사명이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학교와 학생의 제1순위는 ‘교육’이라는 것인데, 충남학생인권조례안 제3조는 조례가 규정하는 학생의 권리가 학교에서 최우선이라고 규정하기에 교육 목적에 부적합합니다. **⑶ 미국에서 가장 진보적 도시로 알려져 있는 뉴욕시도 학생의 권리만을 우선시하는 조례안은 없습니다.** 뉴욕시 교육청의 32페이지짜리 ‘학생 중재 및 훈육규정, 권리와 의무 장전’(2015년)에서 학생의 권리는 3페이지에 불과하며, 24가지의 학생의 의무가 제시되고 있고, 권리도 교육에 관한 내용이 다수이며, 교육 목적 안에서 제한됩니다. 학생인권조례와 같이 불균형적으로 학생들의 권리만을 법제화하는 나라는 보기 어렵습니다. **⑷ 조례안 제7조(양심과 종교의 자유)는 학생들에게 바람직한 세계관, 가치관, 윤리적 판단 교육 등을 금지한다는 것인데, 뉴욕시 교육청의 학생 권리 항목에도 이런 비교육적인 것은 학생의 권리로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부모는 자녀의 교육 방법을 선택할 최우선권이 있다”는 세계인권선언 제26조에 반하는 반인권적인 조항입니다. 서울시에서는 교회 가라고 한 어머니를 인권침해로 고발하라는 상담교사에 의해서 아들에게 고발당해 경찰 조사를 받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3\.** 동시에 조례를 제정하는 사람들의 편향된 세계관(성평등/성인지/노동인권/잘못된 인권 개념)을 학생들에게 교육시키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기 때문에 충남 도민의 자녀들의 가치관을 부모나 교사가 아닌, 자신들이 형성하겠다는 기만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3\.** 2013년 신천지 예방교육을 한 광주의 기독교 학교에 문광부 종교차별신고센터는 종교차별이라고 하여 2014년에 교장이 신천지에 사과했으며, 2015년 전북 학생인권센터는 2015년에 이단 종교에 나가는 학생과 논쟁을 한 교사에게 중징계 권고를 하고, 2017년에는 이단 사이비라고 말하는 것은 종교차별이라고 교육했는데, 2016년 대법원은 타 종교에 대한 비판은 고도로 보장되는 헌법적 권리라고 판결한 바 있어서, 학생인권조례라는 것이 상위 법률과 헌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학생들에게 학교 규칙을 잘 지키겠다는 서약문이나 반성문이 양심의 자유 침해라고 조례안은 주장하는데, 헌법재판소에 의해 준법서약서는 양심의 자유 침해가 아니라고 2002년에 판결된 바 있어서, 비교육적인 내용을 법제화하려는 것에 대해 상식과 소양이 의심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⑸ 조례안 제8조(표현과 집회의 자유)는 학생에게 ‘집회의 권리가 있다’고 하는 것과 달리 **뉴욕시 교육청은 학생의 권리 목록에 ‘집회의 자유’를 넣지 않고 있습니다.** 전단지 배포까지를 ‘표현의 자유’로 보장하고 있으며, 그것도 학교 당국의 엄격한 기준에 한해 허용됩니다. 광우병 시위의 사례와 같이 학생들을 정치적 집회에 동원될 우려가 있습니다. **⑹ 조례안 제11조(정보접근권)은 학생의 스마트폰 소지를 금지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 학생 권리 운동을 시작했던 프랑스는 2018년 국회에서 15세 미만 학생의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영국은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함으로 성적 저조 학생이 13%까지 성적이 상승했다고 합니다. 서구의 학교들도 학생의 학습할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스마트폰 사용을 규제하는데, 우리나라의 국가인권위원회나 충남학생인권조례 발의자들은 ‘통신의 자유’가 인권이라며, 학교 내 스마트폰 소지를 금지하면 인권 침해라는 식의 발상은 학교가 교육 기관이라는 것을 간과한 것입니다. ⑺ 제14조(징계에 대한 적법절차의 권리)는 사실상 교사들이 징계를 하기 어려운 구조를 만듭니다.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훈육할 권리를 박탈한다면 가정 교육이 엉망이 될 것이 며, 학교에서 학생지도가 엉망이 될 것은 자명합니다. 이미 법률에 퇴학이나 학교 폭력과 같은 중징계 시에는 관련 절차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⑻ 조례안 제15조(차별받지 않을 권리)의** ① ‘성적지향’은 동성애 등 서구 보건당국에서 말하는 ‘성적 위험 행동’입니다. 학부모들은 학생 시기에 성관계는 장래에 부정적 결과를 초래하기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그런데 조례안은 이와 같은 행위를 ‘차별’로 규정합니다. ② ‘성별 정체성’은 gender identity(젠더 아이덴티티)로서, 젠더는 자신이 태어난 성별이 아니라 머리로 생각하는 성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즉, 남학생이 학교에서 자신을 여자로 생각한다면 ‘여학생 화장실, 여학생 탈의실, 여학생 숙소’를 차별 없이 이용하도록 보장하라는 것인데, 이것은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어 중단하라고 내린 첫 번째 행정명령입니다. 충남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됨으로 벌어질 혼란스러운 상황을 염려합니다. ③ ‘학교의 종류나 설립 주체에 따라 차별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사립학교(기독교 학교)의 지위와 권한을 상위법에서 인정하는 것에 반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④ '인종, 민족, 출신국가, 종교 차별금지‘를 이유로 학교에 할랄 급식과 기도처를 의무화 할 터인 데, 30년 전부터 관용이라 할랄 급식을 시작했던 프랑스조차 중단하고 있습니다. 정부 기관의 종교의 중립성 위반이라고 프랑스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학생 권리 운동 개념을 따라 하면서 그 시행착오는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진보가 아니라 수구일 뿐입니다. ⑤ ‘종교 차별금지’는 이슬람의 여성 인권 침해나 이단과 사이비 종교에 대한 비판도 금지함으로 헌법의 표현의 자유 보장 조항과 대법원 판례도 위반하는 것이고, 학생들에 대해 교육적인 것도 아니며, 기독교 학교의 권한도 침해하는 것입니다. **⑼ 제16조(성인지 교육의 실시 등)에서 학생들에게 ‘성인지 교육’을 의무화 하는데,** 양성평등기본법 제18조(성인지교육)에서 공무원만을 교육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초중등교육법 제23조(교육과정등)에 의해 교육과정 신설은 교육부 장관이 정하도록 되어 있으며 지자체에서 정하지 못하도록 하였기에 위법한 내용입니다. 또한, **성관계 경험이 있는 학생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지도하는 것을 ‘편견’이라며 금지하는 것은 맞지 않을 뿐더러 교육기본법 제17조의 4(건전한 성의식 함양)에서 청소년들을 성으로부터 보호하도록 한 상위법에도 반하는 것입니다.** ⑽ 참여권과 관련하여 제18조(학생들의 의견제출권)에서 제22조까지 학생들은 학칙 제개정과 정책 결정 참여 권리가 있다고 서술하고 있는데, 뉴욕시 교육청의 학생 권리 규정(Ⅱ. 표현과 개인의 자유 3항)은 “교육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학교 위원회를 대표 할 권리 (필요시 투표권도 행사)”라고 한 줄로 서술되어 있을 뿐입니다. 초중등교육법 제31조는 학칙 제정과 개정은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 교사, 전문가)의 권한으로 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학칙 제정과 개정에 권리를 인정하는 것은 상위법을 위반한 것입니다. **⑾ 제29조(소수자의 권리)에 관한 조항은 뉴욕시 교육청에도 없는 내용입니다.** 이주민/다문화 학생은 할랄 급식과 이슬람 기도처 보장 등 친이슬람 교육으로 악용되고, ‘성적지향’, ‘성별 정체성’ 역시 앞에서 언급한 문제들을 초래하는 것이므로 비교육적입니다. ⑿ 제3장의 학생 인권의 보장기관과 구제절차는 제30조(학생인권위원회)부터 제42조(학생인권침해사건의 처리)에 걸쳐 나열되어 있습니다. **뉴욕시 교육청은 이 보장기관이 바로 학교이고, 교직원이라고 명시하며, 괴롭힘 당하는 학생은 교직원에게 신고하고, 추가적 필요시 교육지원청 ‘청소년 개발실’에 연락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학교와 교사가 학생의 문제 해결의 주체라는 교육 철학을 반영하는 것이며, 학교와 교원의 전문성과 자주성을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들에게 교사를 권력자 지배자로 인식하게 하고 학교를 갈등과 투쟁의 장소로 설정하므로 계급 투쟁적이고 대립적인 장소로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억압 착취당하는 피지배 계급으로 해석하므로 권력에 대항하기 위해 외부 권력기관인 센터를 만들고 담당관을 두어 또 다른 권력이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로 만들어 교육의 자율성, 자주성, 전문성을 침해하는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뉴욕시 교육청은 학생의 24가지 의무 중에서 “22\. 학교 규율규정을 숙지하고, 학교 규칙과 규범을 준수할 의무 23\. 동료 학생들에게 정해진 학교 방침과 관례를 따르도록 권장하는 리더십을 제공할 의무“등을 학생들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뉴욕시는 미국에서 진보적인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충청남도 도의원들과 비교하면 교육에서는 극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데, 교육은 보수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외부 단체의 개입과 여러 기구들을 만들어 학교와 교사의 판단을 제한하고, 제재하는 것은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고 있는 교육의 자율성, 자주성, 전문성을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법하며, 비교육적인 조례라 하는 것입니다.** ⒀ 졸속으로 조례가 제정된 경기, 광주, 서울 3개 지역과, 도의회 교육 위원들의 2년간의 반대를 직권상정으로 우회하여 제정한 전북을 제외하면 이후에 다른 지역에서 비교육적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지 못한 것은 학부모들이 학교를 통해 바름을 교육함으로 아이들의 미래와 국가의 발전, 교회의 진리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노력한 결과입니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도 타 지역과 같이 통찰하여 부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 2020년 6월 5일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아산시기독교 연합회 ![](https://k.kakaocdn.net/dn/c6EFCd/btqEC9x1SO3/Muu0MdtPLrZGyPNLsylyB1/img.jpg) ![](https://k.kakaocdn.net/dn/DPuRC/btqEENHxIig/GKv7HHOqg76qsPYckxc6fK/img.jpg) ![](https://k.kakaocdn.net/dn/Py8lY/btqEChwKx9Q/lSYJVBSzzk1nFlopQcLrt0/img.jpg) ![](https://k.kakaocdn.net/dn/ciQvUk/btqECioUhyi/SQvkKqUKYUsFuAc4K4huB0/img.jpg) ![](https://k.kakaocdn.net/dn/bZ782D/btqEDTn9ecj/EYKeSJJbK1xqoPs6IbWqF1/img.jpg) ![](https://k.kakaocdn.net/dn/N99Su/btqECNaT3F7/msEce44CSOkVLIItvXRmU1/img.jpg) ### CTS뉴스ㅣ‘신천지 묻고 답하다’ 북콘서트, “신천지 무너뜨려야 할 때” URL: https://www.mhm.kr/cts-eb-89-b4-ec-8a-a4-e3-85-a3-ec-8b-a0-ec-b2-9c-ec-a7-80--eb-ac-bb-ea-b3-a0--eb-8b-b5-ed-95-98-eb-8b-a4--eb-b6-81-ec-bd-98-ec-84-9c-ed-8a-b8--ec-8b-a0-ec-b2-9c-ec-a7-80/ Last updated: 2026-09-01T01:48:13.000Z 앵커 :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주목하고 있는 신천지에 실태를 알리기 위해 저술된 책 ‘신천지 묻고 답하다’ 북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앵커 : 저자는 한국교회가 신천지 포교에 대한 예방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주시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인 신천지. 코로나19 사태로 신천지의 실체가 드러났지만 보다 명확하게 신천지의 실태를 파악하고 알리기 위한 한국교회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천지의 거짓 교리로부터 교회를 보호할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천안 빛과소금의교회 유영권 목사가 ‘신천지 묻고 답하다’ 출판하고, 북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저자인 유영권 목사는 “목회와 이단 상당현장에서의 경험, 연구자료 등에 근거해 신천지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int 유영권 목사 / ‘신천지 묻고 답하다’ 저자, 빛과소금의교회 ‘신천지 묻고 답하다’는 신천지가 성도들을 미혹할 때 활용하는 주제들과 신천지의 주장과 그 주장에 대한 모순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천지의 향후 활동에 대한 예상과 교회가 신천지를 어떻게 상대해야하는 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유 목사는 “이제는 신천지를 예방할 때가 아닌 적극적으로 무너뜨려야 한다”며, “한국교회가 신천지를 무너뜨리기 위한 자료로 활용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유영권 목사 / ‘신천지 묻고 답하다’ 저자, 빛과소금의교회 한국교회는 신천지의 공격적인 포교활동에 대한 예방에 힘써왔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예방과 함께 신천지를 무너뜨리기 위해 한국교회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습니다. cts뉴스 최대진입니다. ### 새로운꿈의교회 개척, 세종시 4생활권을 연결하다 URL: https://www.mhm.kr/-ec-83-88-eb-a1-9c-ec-9a-b4-ea-bf-88-ec-9d-98-ea-b5-90-ed-9a-8c--ea-b0-9c-ec-b2-99--ec-84-b8-ec-a2-85-ec-8b-9c-4-ec-83-9d-ed-99-9c-ea-b6-8c-ec-9d-84--ec-97-b0-ea-b2-b0-ed-95-98-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8:1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F7708C38-1D23-4540-91B3-D9BAF91050C5.jpeg) 꿈의교회는 7번째 멀티교회인 ‘NDC 새로운꿈의교회’ 설립감사예배를 31일 드렸다. 멀티꿈의교회 안희묵 대표목사는 모든 성도들의 헌신에 감사한다며 예배를 열었다. 기침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꿈의교회라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이름이라며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을 하는지 기대가 되는 이름이 꿈의교회인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을 들어서며 역시 꿈의교회는 기대를 기쁨으로 느끼게 해주는 교회”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마태복음 16장 16-19절 말씀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윤재철 목사는 “베드로의 고백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반석 위에 세운 교회가 되기 위해 첫째로 예수님에게 집중해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께 집중하는 예수님이 주인 되는 교회가 되어 주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가 되길 원한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되자. 예수님은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한다. 열쇠를 주셨고 그 열쇠를 써야 한다. 주님 주신 열쇠가 능력으로 나타는 축복의 통로가 되자.”고 강조했다. 김선배 침신대 총장,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이춘희 세종시장이 영상으로 축하 메세지를 보냈으며, 기침 공주지방회 임광오 목사, 세종시(을구)국회의원 강준현 집사가 참석해 교회 설립을 축하했다. 이어 세종시기독교연합회장 임공열 목사는 “세종시 종교부지들이 있는데 교회들이 힘이 미약해 다른 종교에 넘겨버린 일들이 많아 안타깝다“며 ”꿈의교회처럼 힘 있는 교회들이 많이 들어와 종교부지를 지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설립경과는 김정민 장로가 발표 했으며, 새로운꿈의교회는 소담동 리치타워2 6층 540평 면적 위에 학생처, 소그룹실 6개, 코딩룸, 유아부, 어와나예배실 등이 있으며 300명이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본당이 있다. 특히 어와나 예배실은 지역에서 가장 큰 공간을 제공해 다음세대에 집중한 공간과 예배당으로 꾸몄다. 교회 개척은 57명의 결단자가 헌신해 시작 됐으며. 새로운꿈의교회 예배는 6월 7일 시작 된다. ![](https://k.kakaocdn.net/dn/bPBbW3/btqEwhcmzW1/UR021pikLiXgigOkuxoSpk/img.png) ![](https://k.kakaocdn.net/dn/XHdhs/btqEvZXCMJI/uCZPqZzCrnBXYyiFfv26C0/img.png) ![](https://k.kakaocdn.net/dn/bqSZ5o/btqExtppDeu/zSgSHjikxwQrD2hzs2fyHK/img.png) ![](https://k.kakaocdn.net/dn/dBWa0U/btqEv8UiRDc/kGVL96wv8t9wRD71nXLkTk/img.png) ![](https://k.kakaocdn.net/dn/EF0Z7/btqEw3EvP5z/E997ySTCbq9OP20obSUXZK/img.png) ![](https://k.kakaocdn.net/dn/bxqtSs/btqEwhpWKnG/YbMB4bKiUhpUIeO0I9y5m1/img.png) ![](https://k.kakaocdn.net/dn/cBc89x/btqEwJmex13/q6YZk0F8kj3C1jdq79umEK/img.png) ![](https://k.kakaocdn.net/dn/bQzzv5/btqEv804bfk/k9rbkWKHk1YP9KT9epeqB0/img.png) ![](https://k.kakaocdn.net/dn/booNDu/btqEwRqKMke/HNGiGhnBRJK9f6weKI40gK/img.png) ![](https://k.kakaocdn.net/dn/k34ln/btqEwREhPcP/l6AiScnYgiPAeB8M1xB9sk/img.png) ### 목원 신학 총동문회 체육대회, 9월 10일 열린다 URL: https://www.mhm.kr/-eb-aa-a9-ec-9b-90--ec-8b-a0-ed-95-99--ec-b4-9d-eb-8f-99-eb-ac-b8-ed-9a-8c--ec-b2-b4-ec-9c-a1-eb-8c-80-ed-9a-8c-9-ec-9b-94-10-ec-9d-bc--ec-97-b4-eb-a6-b0-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8:14.000Z 6월 4일 오전 11시, 모교에서 체육대회 조 추첨 11개 연회 동문회 회장단 참석 예정 ‘자랑스러운 목원인 상’ 후보자 5\~6명 선정 작업 중 ```
``` ![제 28회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유영완 목사, 전 충청연회 감독) 체육대회가 오는 9월 10일 목원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은 제 27회 동문회 체육대회 및 목원인의 밤 행사 장면(사진=익투스타임즈)](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9_404_1646.jpg) 제 28회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유영완 목사, 전 충청연회 감독) 체육대회가 오는 9월 10일 목원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은 제 27회 동문회 체육대회 및 목원인의 밤 행사 장면(사진=익투스타임즈) 올해는 9월 10일 목원대학교에서 열린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유영완 목사, 전 충청연회 감독) 체육대회 이야기다. 아직도 ‘n차 감염’이라는 바이러스의 불확실성이 있지만 총동문회 임원들과 11개 연회, 주관연회인 충북연회는 조용하게 준비에 돌입했다. 그 첫 번째가 체육대회 조 추첨 행사다. 다음 달 4일 오전 11시 목원대학교 대학본부 4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국내 11개 연회 동문회의 관심이 뜨겁다. 관계자에 따르면 11개 연회 모두 회장과 총무, 체육부장과 임원들이 참석하기로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체육대회 경기 종목은 지난해와 같다. 축구, 배구, 족구, 슈퍼볼 배구(여자), 이어달리기, 2인 3각 달리기 등이다. 조 추첨은 전통적으로 주관 연회가 체육대회 전반을 기획, 진행하는 관계로 충북연회 동문회(회장 홍일기 목사)에서 준비한다. 조용하고 조심스럽게 준비하는 또 한 가지는 ‘자랑스러운 목원인 상’ 대상자 5\~6명을 부문별로 추천받고 접촉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총동문회 회장인 유영완 목사(하늘중앙교회)는 “코로나19로 5월에 개최하려던 체육대회를 연기했었습니다. 아직 조심스럽지만 이 어려움을 반드시 극복하겠다는 마음으로 체육대회를 준비합니다. 극복하셔서 체육대회를 통하여 큰 기쁨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며 체육대회를 준비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체육대회 조 추첨 행사를 마치고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 장로)가 준비한 오찬을 학교 식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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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49&ref=mhm.kr) ###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으로 만나는 세상' 도안마을 작은도서관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2020--ea-bf-88-eb-8b-a4-eb-9d-bd--ed-86-a0-ec-9a-94-eb-ac-b8-ed-99-94-ed-95-99-ea-b5-90--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8:1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KakaoTalk_Photo_2020-05-25-17-41-03-1.jpeg) 국제연극연구소H.U.E, 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대전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으로 만나는 세상"**이 5월 30일을 시작으로 대전 유성구 도안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https://k.kakaocdn.net/dn/RiCIz/btqEsYj12RL/ptwkEksV7ZYSmkKaGI2avk/img.png) 연극배우 봉혜정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주강사이며 국제연극연구소H.U.E 소속인 **연극배우 봉혜정**을 만나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으로 만나는 세상"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 두번째로 유성구 도안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펼치게 되었다. 과연 연극이란 소재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까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연극을 주제로 하여 일상적인 것들을 연극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운다. 연극을 통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사회성, 협동심, 창의력, 상상력 등을 기를 수 있게 된다. 꿈다락 연극 수업은 다양한 주제들로 연극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은 교육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즐거운 일상 놀이로서도 다가갈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이 연극을 통해서 내면에 모습들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얻게 되는 것이 연극을 통한 교육에 큰 장점이다. 실제로 장래에 대해서 비전을 못 느끼고 늘 자신감이 부족하던 한 학생이 꿈다락 연극수업을 통해서 배우라는 꿈을 갖게 되었고 적극적인 모습을 갖게 된 학생은 자신감을 회복하고 작았던 목소리에도 힘이 생기면서 가족에 분위기마저 바뀌었다는 수업 후기도 들을 수 있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zI2Ic/btqEuYbQIFI/y7YuWbucVBX2FMA5S0LUzK/img.jpg) 수업 모습 (출처 : 꿈다락 토요학교)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bUZyg9/btqEvwlqeGm/QwtqKT0zL27p1ngDu2hoSk/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QSIgr/btqEuW6aHK7/IrbHVLk9sVWKwdiZkrCuK0/img.jpg) 실제 연극을 하는 모습 (출처 : 꿈다락 토요학교) 혹시 학생들에게 연극이란 어색한 소개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서 예술은 매우 밀접하다. 어디서든 접할 수 있는 것이 예술이며 극단에서 연기라는 예술을 하는 직업이 연극배우이다. 꿈다락 수업은 연기를 가르친는 것이 아니라 연극에 들어 있는 요소들을 뽑아서 교육에 활용하는 프로세스이다. 무조건적인 연기수업과 연극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수업에 일원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앞에 나와서 연기하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 하는 학생들은 연기가 아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혹은'소꿉놀이' 등으로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교사들이 이끌어 준다. 그래서 처음에는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놀이를 통한 접근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cgvfBb/btqEtvorxxp/Eibwk6Ku05dtLz0CrChjQk/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pseDQ/btqEvweFls0/Au2ZuaMftIed6kiQGeSsj0/img.jpg)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으로 만나는 세상"은 나를 시작으로 세상을 만나는 과정을 연극으로 표현 할 수 있는 주제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다년간 교육으로 경험을 쌓은 배우들이 소속된 국제연극연구소H.U.E에서 지도 주관을 하기 때문에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수업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아홉시 삼십분부터 열한시 반까지로 이번 토요일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이며 도안마을 작은 도서관(대전 유성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소개의 글** 2020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으로 만나는 세상 “ 추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20년 국제연극연구소H.U.E와 함께할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으로 만나는 세상”은 나, 가족, 친구, 이웃, 자연, 세상으로 단계를 나누어 나로부터 시작하여 세상을 만나는 과정을 연극으로 경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토요일을 신나게 보내고 싶다면! \*자신감&표현력&상상력&창의력, 키우고 싶다면! \*넘치는 끼를 주체할 수 없다면! \*연극에 관심이 있다면! \*무대위에서 직접 공연을 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교육 기간: 5월 30일 \~ 12월 19일 ✔️장소: 유성구 도안마을 작은 도서관 ✔️대상: 초등학교 3-6학년 ✔️모집인원: 20명 ✔️시간: 매주 토요일 9:30-11:30 ✔️참가비: 무료‼️ ✔️신청 및 문의: 010-3354-2655 \*본 수업은 “코로나19 방역 관련 실천 지침”을 준행하여 수업이 진행되며 일별 체크리스트, 참석자 관리대장을 운영하여 안전하게 수업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국제연극연구소 HUE**는 ‘공연 지원팀’ ,‘예술 교육팀’, ‘국제교류 사업팀’, 이렇게 세 분야로 나누어 연극 공연 창작 및 제작 사업 사업에만 국한하지 않고 연극 재원을 교육과 융합하여 다채롭고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작업을 유기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이미 다년간 문화예술 교육 사업에 참여하며 연극 놀이를 통한 인성 함양, 공동체 생활 프로그램 등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풀을 폭넓게 확보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지역 특색을 가미한 ‘글로컬’ 감각을 키우고 확장하기 위해 국제 무대 진출을 지향해 오고 있다. 실제로 러시아와 일본을 오가며 어학에 능통한 배우와 기획 인력이 소속돼 있으며 그동안 수차례 국제 극단과 연극 교류 경험이 있다. 이처럼 연극과 공연 나아가 교육 연극 경험이 풍부한 국제연극연구소 H.U.E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으로 만나는 세상"을 통해 사진 찍기, 옷 만들기, 휴지통 비우기 같은 일상 활동을 연극과 결합하여 ‘놀이’로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이 활동을 스토리텔링, 무대 장면 만들기 과정을 거치면서 협동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생활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과정을 공연으로 마무리 지으며 자아성취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로써 ‘놀이’로써의 연극이 행복하고 성숙한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값진 시간을 만들도록 할 것이다. ![](https://k.kakaocdn.net/dn/xDAFB/btqEu7Gq9Un/pYlyrOujxoi5neVmTcx78k/img.jpg) 공놀이를 하는 학생들의 수업 모습 (출처 : 꿈다락 토요학교) ![](https://k.kakaocdn.net/dn/bVmmLj/btqEuAoLavj/gRbckfVM9YwDHvCGKNKXq0/img.jpg) 협동심을 기르는 학생들의 모습 (출처 : 꿈다락 토요학교) ![](https://k.kakaocdn.net/dn/rjtFg/btqEvv07nMu/tKLkWTu4RyElnzWtkj3yYK/img.jpg) 출처 : 꿈다락 토요학교 ![](https://k.kakaocdn.net/dn/bueg9c/btqEt4XVO74/RJ6u36VxmVWKWwD8ItqxKk/img.jpg) 연기를 하는 학생들의 모습 (출처 : 꿈다락 토요학교) ![](https://k.kakaocdn.net/dn/cxPx5W/btqEsYj12FM/99nIRgbx3TxD89NXMk7rPk/img.jpg) 소극장에서 연극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 (출처 : 꿈다락 토요학교) ![](https://k.kakaocdn.net/dn/K3Nf5/btqEt4XVPnH/3wGNIhQKqrkaukkeVZ9ox1/img.jpg) 출처 : 꿈다락 토요학교 ### 한밭제일교회 40주년 기념 김종진 담임목사 위임식과 중직자 임직식 6월 14일 열려 URL: https://www.mhm.kr/-ed-95-9c-eb-b0-ad-ec-a0-9c-ec-9d-bc-ea-b5-90-ed-9a-8c-40-ec-a3-bc-eb-85-84--ea-b8-b0-eb-85-90--ea-b9-80-ec-a2-85-ec-a7-84--eb-8b-b4-ec-9e-84-eb-aa-a9-ec-82-ac--ec-9c-84-ec-9e-84-ec-8b-/ Last updated: 2026-09-01T01:48:22.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1-1.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2.jpg) #### 임 직 자 **목사 위임** 담임 김종진 목사 **장로 장립** 유재성 최시균 강사돈 양만화 성덕제 **안수집사 임직** 김진석A 주갑돈 박규상B 오만균 김성호D 장기중 신걸 오재옥 **권사 임직** 허영란 강화자 이소영A 박경자A 김명숙B 이해영A 정정순A 정은혜 박보현 박은희G 김선미B 조현희B 민영숙A 김지희B 유은주A 오수경 김순희B 최정희A 최영희A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4.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5.jp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6.jpg) ### 기지시교회, 충청연회 95교회 연회부담금 전액 지원 URL: https://www.mhm.kr/-ea-b8-b0-ec-a7-80-ec-8b-9c-ea-b5-90-ed-9a-8c--ec-b6-a9-ec-b2-ad-ec-97-b0-ed-9a-8c-95-ea-b5-90-ed-9a-8c--ec-97-b0-ed-9a-8c-eb-b6-80-eb-8b-b4-ea-b8-88--ec-a0-84-ec-95-a1--ec-a7-80-ec-9b-/ Last updated: 2026-09-01T01:48:22.000Z 제22회 충청연회 첫째날 연회 본회의장에서 전달식 가져 해마다 지원한 선교승합차량 대신 부담금 35,592,000원 일괄 납부해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6/148_399_160_v150.jpg) 지난 5월 12일 하늘중앙교회에서 열렸던 제 22회 충청연회 연회 첫째날 기지시교회 김대희 목사(사진 왼쪽)가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에게 비전교회 연회부담금 및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기지시교회 제공) 충청연회가 코로나19의 위험 속에서도 안전하게 개최되었다. 역설적으로 ‘코로나19’ ‘덕분에’ 연회가 별 잡음 없이 끝났다는 평가도 있었다. 이렇게라도 연회를 열어야하느냐는 회의론도 있었지만 절차와 규정을 지켜야 하는 불가피함은 물론 꼭 필요한 순서들이 있기에 어려운 중에도 잘했다는 평가가 우세하기도 했다. 연회를 개회하기를 잘했다는 이들 중에는 이구동성으로 기지시교회(담임 김대희 목사)가 지원한 “충청연회 95개 비전교회 연회부담금 및 격려금 지원 전달식”순서였다. 지난해 결산 3천 5백 만 원 미만 교회 95곳의 연회부담금을 기지시교회가 연회에 직접 납부하고 교회마다 10만원의 상품권까지 전달한 것이다. ![기지시교회가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충청연회 비전교회를 세우기 위한 선교차량 1대를 지난해까지 총 6대를 지원했다. 사진은 2019년 전달한 차량 전달식 장면(사진=기지시교회 제공)](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8_403_2022.jpg) 기지시교회가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충청연회 비전교회를 세우기 위한 선교차량 1대씩 총 6대를 지난해까지 지원했다. 사진은 2019년 전달한 차량 전달식 장면(사진=기지시교회 제공) 기지시교회는 지난 2014년부터 연회 회기 중에 선교용 승합차량(스타렉스) 1대를 기증했었다. 지난해까지 총 6대를 지원한 것이다. 연회원들에게 화제가 되었던 것은 기지시교회가 기증한 차량은 비전교회를 대상으로 연회 회기 중 추첨해서 선택된 교회에 차량등록은 물론 보험까지 가입해주기도 했었기 때문이다. 해마다 필요한 교회가 차량을 지원 받았다는 평가와 함께 지원 받지 못하는 교회들의 아쉬움도 있었다는 소식을 들은 기지시교회 김대희 목사는 올해 새로운 지원방안을 세우게 되었는데 비전교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었다. 차량지원 때보다 더 많은 비용(총액 35,592,000원)이 소요되기는 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재정 형편을 감안하면 부담금 납부가 필요를 채우는 일이라 판단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올해부터 엄격하게 적용된 부담금 미납이나 기한 내 미납교회에 대한 등록거부도 김목사를 움직이게 한 요인이라고 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서로 힘을 합하여 이 시기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나가고 회복과 새로운 부흥의 시대가 도래하기를 소망”한다며 지원받는 교회들에게 따뜻한 편지와 함께 10만원 상품권까지 동봉한 기지시교회. 편지를 받은 연회 비전교회들이 힘을 내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저작권자 © 익투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48&ref=mhm.kr) ### 교회표준 회의법/회의록 작성의 실제 세미나 나눔의 교회서 열려 URL: https://www.mhm.kr/-ea-b5-90-ed-9a-8c-ed-91-9c-ec-a4-80--ed-9a-8c-ec-9d-98-eb-b2-95--ed-9a-8c-ec-9d-98-eb-a1-9d--ec-9e-91-ec-84-b1-ec-9d-98--ec-8b-a4-ec-a0-9c--ec-84-b8-eb-af-b8-eb-82-98--eb-82-98-eb-88-9/ Last updated: 2026-09-01T01:48:23.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I8DNY/btqEfYQEu58/SgxrO5pD19qZWcaCyQAXik/img.jpg) 소재열 목사, 김상윤 목사 초청 '**교회표준 회의법/회의록 작성의 실제 세미나**'가 계룡 나눔의교회서 열렸다. ![](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2005/2020051517131996.jpg) 소재열 목사는 "최근 한국 사회에서 회의의 결의적 요소가 차지하는 내용의 중요성은 재삼 거론할 필요가 없이 중요한 덕목이 되었다"며 "한국 교회의 건강한 회의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교회는 국가에서 인정하는 사단법인이나 비영리법인이 아닌 '비영리단체'로 국가는 교회라는 단체를 허가를 받은 단체는 아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분쟁이 발생했을때 법인으로 보는 단체라는 잣대로 비영리법인의 기준에 유추적용한다. 즉 민법에 교회에 대한 법률은 없으며 민법의 여러 요소를 가지고 유추 적용하는 것이다. 회의는 두 사람 이상이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모인 것을 말한다. 두 사람 이상이 모였을 때 법리적으로 '회의'라고 하는 근거가 필요하다. 그런데 회의가 문제가 될 때 민법과 법령에 의해 판례를 낸다. 교회에 대한 민법은 없는 것과 같다. 그래서 법원에서는 민법의 법인 규정을 유추 하는 것. 따라서 대법원의 판례 법리를 이해 해야만 회의를 잘 진행 할 수 있다. 교회가 국가 안에 존재하고 있는 이상 대법원의 강행 법규는 교회의 정관이나 회의 규정으로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마음대로 한다고 법원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판결문에는 법리가 있다. 민법을 유추 적용하거나 상식적인 원리에 의해 법리를 확인 한다. 법리에 의해 구체적인 사례에 적용. 민법에는 교회에 대한 법이 불비함으로 60년간 해온 교회 분쟁과 관련된 법리를 통해 판결이 나오게 된다. 이미 원칙과 법령이 다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소재열 목사는 “잘못된 회의 진행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교회가 늘어가고 있다”며 “교회 표준 회의법을 통해 한국교회의 건강성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1부를 맺었다. 이어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가 ‘차별금지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차별금지법의 폐해와 대응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https://k.kakaocdn.net/dn/bvBM76/btqEd8GJKB0/th6LpA0yiVI2teFuWBCka0/img.jpg) ![](https://k.kakaocdn.net/dn/dnGPDB/btqEggDzqcp/0BGXMkGek1yHoZTJOD9YSk/img.jpg) ![](https://k.kakaocdn.net/dn/Ufbvm/btqEfYDakZe/IaOj4P6rr4j9lGOZRP1hs0/img.jpg) ![](https://k.kakaocdn.net/dn/c0aVf4/btqEghoZAtE/K9KjCAOho2cwW8vx3c7T01/img.jpg) ![](https://k.kakaocdn.net/dn/bmLqI5/btqEdjPsW6X/kBirSkpyutfcosoAQknSYK/img.jpg) ![](https://k.kakaocdn.net/dn/c9fSFT/btqEeZiksyR/UNUY91rLdwglV9omKDFJNk/img.jpg) ![](https://k.kakaocdn.net/dn/cHZu6p/btqEgQYUPX9/q9LcndJwi41uMPFVPkWFwK/img.jpg) ![](https://k.kakaocdn.net/dn/q8RZJ/btqEfsdoEst/K5yZjKNfTscjbxEWU035R0/img.jpg) ![](https://k.kakaocdn.net/dn/3TxgG/btqEd9yNt94/9paqfVtN6yaa4ezaivMyDk/img.jpg) ![](https://k.kakaocdn.net/dn/QVAqn/btqEgQ5Jf8t/wkSuLXiB14b8bjhoKP9xwk/img.jpg) ![](https://k.kakaocdn.net/dn/bMN5Hq/btqEd7A4NIs/P6qJdK8TFluRWtk4nVCmT1/img.jpg) ![](https://k.kakaocdn.net/dn/zxWZY/btqEdkOnZQg/t3CiGLXzgIMvav4tQaD50k/img.jpg) ![](https://k.kakaocdn.net/dn/u6nMb/btqEgPZ2NO1/ukyIFUg0zQQMFkGE58eOJ0/img.jpg) ![](https://k.kakaocdn.net/dn/EHUuh/btqEgQR8fJv/RydOhjQbToHuY8TsgvH7kk/img.jpg) ![](https://k.kakaocdn.net/dn/bdmXyy/btqEfY4c026/BPBZuoUaIphtDALe0GEPzk/img.jpg) ![](https://k.kakaocdn.net/dn/bC1DCJ/btqEdj9MK3D/0CoortTQYEYNJqA7Azmzi1/img.jpg) ![](https://k.kakaocdn.net/dn/mqqS0/btqEgQkiXQe/McrAjiBPn6NShMTxbP5k00/img.jpg) ![](https://k.kakaocdn.net/dn/kQpfX/btqEdyeBO2c/hiQjK4Kp29tcxaqynZAVR1/img.jpg) ![](https://k.kakaocdn.net/dn/HEy7V/btqEdk8GzwD/lFdyptbOwZCMGraLDbX0kK/img.jpg) ![](https://k.kakaocdn.net/dn/b5fnpA/btqEghJgEuR/fyi1ydkGZlJHGh6DPdoCY0/img.jpg) ![](https://k.kakaocdn.net/dn/b9yXGW/btqEfqzRpNr/5KTVOyjlEBKmtOrhsHAEE1/img.jpg) ### 충청연회 20개 지방 250여 교회 방역봉사 마쳐 URL: https://www.mhm.kr/-ec-b6-a9-ec-b2-ad-ec-97-b0-ed-9a-8c-20-ea-b0-9c--ec-a7-80-eb-b0-a9-250-ec-97-ac--ea-b5-90-ed-9a-8c--eb-b0-a9-ec-97-ad-eb-b4-89-ec-82-ac--eb-a7-88-ec-b3-90/ Last updated: 2026-09-01T01:48:23.000Z 지난 4월부터 충청연회 20개 지방 250여교회 목원, 협성, 감신 구분없이 방역 활동 오는 19일 1차 방역활동 마감, 향후 신청 교회 대상 2차 활동 예정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세계적인 팬데믹(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세계화라는 구호가 얼마나 허울이었는지를 증명하는 국가이기주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바이러스 퇴치와 예방에 대한 대책이 절실할 때 충청연회방역봉사대(대장 엄재용 목사, 이상 방역봉사대)가 교회를 방문하여 전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활동을 벌여 화제다.

``` ![충청연회방역봉사대(대장 엄재용 목사, 사진)이 방역을 신청한 교회를 방문하여 봉사를 하고 있다.(사진=익투스타임즈)](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7_396_56.jpg) 충청연회방역봉사대(대장 엄재용 목사, 사진)이 방역을 신청한 교회를 방문하여 봉사를 하고 있다.(사진=익투스타임즈)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방역봉사는 오늘 현재 250여 교회를 방역했다고 봉사대 관계자는 밝혔다. 연회 23개 지방 중 20개 지방을 대상으로 두 달여 동안 봉사를 실시했는데 아직도 추가적인 요청이 있다고 한다. 방역봉사는 지방별로 실시했다. 출신학교를 가리지 않고 신청하거나, 추천이 있으면 해당교회의 의사를 확인하고 봉사대가 방문하여 교회시설물에 대하여 방역활동을 펼쳤다. 봉사대원들도 가급적 해당 지방의 목회자들로 구성했다고 한다. 이웃 교회와의 협력이 마땅치 않았는데 방역을 통해 실천하는 계기로 삼고자 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제 22회 충청연회 회기 중 첫째날 회의가 끝난 후 회의장으로 사용되었던 하늘중앙교회를 방역하기도 했다. ![친환경 약품을 사용하여 별도의 보호장구를 갖추지 않고도 방역 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대의 모습(사진=익투스타임즈)](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7_397_735.jpg) 친환경 약품을 사용하여 별도의 보호장구를 갖추지 않고도 방역 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대의 모습(사진=익투스타임즈) 이번 방역봉사대가 사용한 약품은 친환경제품으로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고 방역 후 닦아내지 않아도 되는 제품을 사용하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지방자치단체나 개 교회에서 방역을 실시함에도 봉사대의 방역을 신청한 이유이기도 했다. 일부에서 제기한 전문 방역기사 자격이 필요 없는 경우였다고 한다. 이번 방역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충청연회 동문회가 지원했다고 방역봉사대 대장 엄재용 목사는 밝혔다. 방역봉사대에 참여한 목회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소감이 있었다. “작은 섬김인데 과분한 사랑을 오히려 듬뿍 받는 것 같아 봉사하면서 죄송한 마음”이라는 것이다. 방문하는 지방이나 교회에서 식사대접은 물론 감사의 표시를 거절하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방역봉사대의 특징은 봉사대원들이 방문하는 지방 내 목회자들이라는 점이다. 당진지방에서 봉사를 펼치는 봉사대원들(사진=익투스타임즈)](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7_398_913.jpg) 방역봉사대의 특징은 봉사대원들이 방문하는 지방 내 목회자들이라는 점이다. 당진지방에서 봉사를 펼치는 봉사대원들(사진=익투스타임즈) 이번 지방 순회 방역봉사는 오는 19일(화) 서산•서산동지방을 끝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의 여파를 지켜보며 요청이 있는 교회에 한하여 산발적 봉사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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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47&ref=mhm.kr) ### 백남문 목사 기적적으로 깨어나, 하지만 온전한 회복 위한 기도 절실 URL: https://www.mhm.kr/-eb-b0-b1-eb-82-a8-eb-ac-b8--eb-aa-a9-ec-82-ac--ea-b8-b0-ec-a0-81-ec-a0-81-ec-9c-bc-eb-a1-9c--ed-9a-8c-eb-b3-b5/ Last updated: 2026-09-01T01:48:29.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20200513.jpg) 본지를 통해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던 백남문 목사. 인천에 개척해 목회를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입고 대리운전으로 생계를 이어가다 불의의 사고를 당했던 백남문 목사가 의식불명 상태에서 기적적으로 회복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 기사 내용 참고) [***지난 기사 / 백남문 목사 위중한 상태 집중된 기도 필요***](http://actsnews.ibc.icu/3426?ref=mhm.kr) 소식을 전했던 기사는 약 8천건의 조회수를 보이며 전 세계 많은 성도들께 전해졌고 기사를 접한 많은 분들이 기도와 후원에 동참했다. 후원을 위한 펀딩에는 200여분의 성도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어려움 가운데 목회 하시는 선교사, 교역자들이 마음을 전하며 동참해 마음을 뜨겁게 했다. 박명숙 사모는 백남문 목사가 깨어는 났지만 세살 어린이로 깨어 났다며 상황을 전했다. "때로는 또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사고 때 있었던 일도 이야기해주기도 했지만, 오늘도 의식이 덜 깨어나서 얼마나 사고를 치는지 너무 힘이 들어요. 링거줄을 손가락으로 말다가 주사가 빠지고, 콧줄 잡아 당겨서 빠지는걸 다시 끼우고, 유동식 줄을 발로 차서 쏟아지고..." 백남문 목사는 온전한 회복을 하지 못한 상태이다. 폐렴이 진행 중이어서 항생제를 계속 맞고 있으며 열이 있어 얼음찜질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여기까지 의학적으로 불가능 했던 것이 진행 된 것도 기적이지만 박명숙 사모는 이제 정말 간병이 전쟁이 되고 있다며 더 집중된 기도를 부탁했다. "말을 하고부터 잠을 안자고 침대를 두드리며 소란을 피우다보니 병실에서 불만이 나와 수면제를 처방받기도 했어요. 목사님이 잘 자는 날에는 저도 잠을 잘수 있으나 목사님의 컨디션에 따라 밤새 잠을 못잔 날도 있어요. 백남문 목사님의 의식이 속히 깨어나서 재활을 안전하게 받을수 있도록, 좋은 병원과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백남문 목사는 이번주 병원을 옮길 예정이며 1차 기도 제목으로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오기를 기도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기도로 백남문 목사의 호흡을 연장시키셨지만 온전하지 않다. 간병의 전쟁은 이제 시작이며 가족들은 긴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더 많은 기도와 후원이 절실하다. [후원 / 백남문 목사님을 도와주세요](https://go.missionfund.org/nmbaek2020?ref=mhm.kr) *"저도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마음이 쓰여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교회,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적은 금액이지만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꼭 계속 목회할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세요"* *"미국에서 유학중인 목회자 자녀 부부입니다. 저희도 어려운 형편중에 유학하고있지만 백 목사님 가정에 작게나마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의 문제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실지라도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서 주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백 목사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일으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제 22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하늘중앙교회에서 열려 URL: https://www.mhm.kr/-ec-a0-9c-22-ed-9a-8c--ea-b8-b0-eb-8f-85-ea-b5-90-eb-8c-80-ed-95-9c-ea-b0-90-eb-a6-ac-ed-9a-8c--ec-b6-a9-ec-b2-ad-ec-97-b0-ed-9a-8c--ed-95-98-eb-8a-98-ec-a4-91-ec-95-99-ea-b5-90-ed-9a-8/ Last updated: 2026-09-01T01:48:30.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batch_choung2020.png)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는 오는 5월 12일 제 22회 충청연회를 천안 **하늘중앙교회**(유영완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회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모임과 행사가 열리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진행이 되어 입구에서부터 철저하게 온도체크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했고, 성찬식과 집단적 식사순서를 하지 않아 아쉬움을 더했다. 1부 개회예배에 김규세 감독은 '끝까지 우리는 함께 가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규세 감독은 '하나님은 우리를 충청연회 공동체를 섬기게 하셨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며 다시 한번 하나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별세 교역자 추모예식이 열렸다. 추모사를 전한 박창원 감리사(충청연회 서산지방)는 '충청연회에서 다함께 동역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제 주님을 의지하며 남겨진 가족들에게도 힘과 능력과 은혜와 복으로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귀한 영광을 나타내는 축복의 가정들이 되게 하시고, 충청연회에도 아름다운 역사를 나타내는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한 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KakaoTalk_Photo_2020-05-12-14-23-28.jpeg) 추모예식 후에 충청연회는 유족대표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했고 제 9대 감독 이성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히 CTS기독교TV 중부방송은 5월 12일 오후 4시 '은퇴찬하예배'와 13일 오전 10시 50분 '목사안수예식'을 유튜브로 중계할 예정이다. [유튜브 생방송 링크](https://www.youtube.com/user/CTSDJ/live?ref=mhm.kr) ### 제5회 한국기독교영화제 코로나19로 잠정 연기 URL: https://www.mhm.kr/-ec-a0-9c5-ed-9a-8c--ed-95-9c-ea-b5-ad-ea-b8-b0-eb-8f-85-ea-b5-90-ec-98-81-ed-99-94-ec-a0-9c--ec-bd-94-eb-a1-9c-eb-82-9819-eb-a1-9c--ec-97-b0-ea-b8-b0-9-ec-9b-94--ea-b0-9c-ec-b5-9c-eb-a/ Last updated: 2026-09-01T01:48:30.000Z 5월 30일과 31일 서울극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5회 한국기독교영화제(위원장 권오중, 공동위원장 김상철)가 코로나19로 개최가 잠정연기 되었다.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며 5월말 예정대로 개최를 준비해보려 했으나 다시 확산 상황이 전개되고 있기에 긴급 운영위원회 협의를 통해 개최 연기를 확정지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kcff2019.jpg) 김상철 감독, 권오중 위원장 (권오중 위원장은 기독교 영화 사역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 2019년부터 본 대회 위원장으로 사역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영화제를 9월 또는 10월 중에 다시 개최하며, 만약 그때도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무관객 영화제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03-2.jpg) 한국기독교영화제 (KCFF)는 영상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일을 감당하기 위해 2016년부터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KCSFF)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고 2020년부터 **한국기독교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하고 있다. 영화제 대상은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등 총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선교적 목적으로 방송과 유튜브에 공개 된다. 올해는 총 20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중 1차 심사에 선정된 11 작품이 최종 심사 중에 있다. 공동위원장 김상철 감독은 "한국기독교영화제는 -땅끝까지 복음을- 이라는 가치로 작품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십자가와 부활 복음을 전하는 복음주의 계열의 정통 기독교 영화제" 라며 특히 "아프리카 선교에 지대한 공헌을 했던 C.T Studd의 신앙고백에 도전받아 주님 오실 때까지 오직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할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고 나를 위해 죽으셨다면 그 분을 위한 그 어떠한 희생도 결코 크다고 할 수 없다 \- C.T Studd의 신앙고백 - --- ##### 한국기독교영화제 역대 수상 작품 1회 대상 : 카쿠레(은둔) – 임세인 감독 우수작품상 : 낯선가족 – 김대철 감독 / 탕자의 귀환 – 김민기 감독 파이오니아21단편상 : 양식 – 권오성 감독 크리스천헤럴드단편상 : HOME – 황희찬 감독 헬렌로즈비어상 : 돌아가는 길 – 임동익 감독 아이사아더상 : FOUR – 방지민 감독 특별상 : 이성욱 감독 – 이웃,나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2회 대상 : 워킹 - 권봉준, 최성현 공동감독 우수작품상 : 베데스다 가는 길 - 박안드레 감독 단편상:하루-박준형감독,배은망덕 -리성욱감독 그녀에게꽃이피네 -오윤진감독 3회 대상: 공개자살방송-진요한감독 우수상:들꽃- 김신영감독 단편상 : 르방쉬-죽음의무도 - 최명수 감독 / 어른아이 - 임동익 감독 연기상 : 정재진 배우(공개자살방송) 4회 대상 : 화관 - 이서 감독 최우수상 : Three days &Nights - 박요스 감독 우수상 : 빈트지트러블 - 김원진 감독 파이오니아21상 : 광인 - 박안드레 감독 한다솜상 : Left alone - 박준형 감독 연기상 : 이동훈 배우 (화관) ### 행복한 가정이란 무엇일까, 가족치료 전문가 변상규 교수 세미나 열려 URL: https://www.mhm.kr/-ed-96-89-eb-b3-b5-ed-95-9c--ea-b0-80-ec-a0-95-ec-9d-b4-eb-9e-80--eb-ac-b4-ec-97-87-ec-9d-bc-ea-b9-8c--ea-b0-80-ec-a1-b1-ec-b9-98-eb-a3-8c--ec-a0-84-eb-ac-b8-ea-b0-80--eb-b3-80-ec-83-81/ Last updated: 2026-09-01T01:48:31.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bVRP29/btqDTF5tGDl/YpBv0xSDbFj3sGwTcm8QRK/img.jpg) 대상관계연구소장 변상규 교수 가정 세미나가 지난 5월 3일 대전 **주우리교회**(이황규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강의는 ‘행복한 가정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변상규 교수는 건강한 가정의 척도는 가족 간에 건강한 대화라는 것을 강조하며 '몸과 마음과 가정은 동일하며 부부가 건강해야 자녀가 건강할 수 있고 부모의 긍정적 피드백의 반복은 부모만큼 자녀에게도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사람은 받은 것만큼 다시 나눠주게 되어 있다’며 ‘사랑받으면 사랑을 주고, 무관심을 받고 자라면 무관심을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https://k.kakaocdn.net/dn/bCbG0L/btqDUThRN7x/8NQsAKFQtNqSLFP4NoiSkK/img.jpg) 변교수는 성경적인 행복한 가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행복한 가정이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연약하며 미숙한 모습을 인정하며 살아 가야'하며 그런 중에도 하나님을 찾고 그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 우리의 가정이 믿음으로 하나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신약 시대에서는 이런 믿음 뿐만 아니라 사랑과 인격으로 서로를 품어야 할 것'을 말하는데 ‘가족도 우리의 이웃’이라며 하나님의 형상인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처럼 결국 ‘가족간에 사랑과 관계의 문제를 건강하게 풀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가 끝나고 변상규 교수를 만나 심층적인 인터뷰를 나눴다. 첫 질문으로 최근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해서 질문했다. 변교수는 인간성이 상실된 이번 범죄를 보면서 인간을 가장 인간되게 하는 가장 중요한 감정이 바로 공감이라고 말했다. 특히 고통에 대해서 공감하는 능력을 말하는데 즉 입장바꿔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심리학자의 시선에서 본 사랑받지 못한 어린 시절을 가진 사람들은 '기계적인 사고가 많아지고 공감 능력이 결여된 일종의 교육 실패'라고 지적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 구조 속에서 허물어지고 있는 가정환경과 최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서 교회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https://k.kakaocdn.net/dn/bxGaFe/btqDUSwtF8V/lyoB5EkkXPK6W5F6cHKfSk/img.png) 변교수가 말하는 신학에서 말하는 공감의 기본 정의는 바로 '역지사지'이다. 우리 사회에서 결여된 공감을 교회가 공감캠페인을 일으켜 보완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목회자와 사모, 사역자들이 반드시 기독교 상담학을 공부할 것을 당부했다. 그 이유를 '상담이란 약한 측면을 공략하여 회개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다'며 '교회는 죄악에 대한 선포와 함께 공감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코로나 19에 직면한 우리 사회에 대한 질문이다. 변교수는 인간은 친밀함의 표현이 스킨십인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서 가족들의 늘어난 시간을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 얼마나 공감과 교류가 없었는지를 지적했다. 여기에 교회가 교감의 중간다리 역할을 해야하며 성도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교회에 나가 점검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변교수는 목회를 다른 측면에서 설명하면 그 자체가 거대한 집단 상담이자 치유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늘날 한국교회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변교수는 교제가 아닌 문화적 혜택과 교류만 원하는 성도들이 늘어난 현실에 대해서 안타까워했다. 교회는 복음의 핵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복음 전하기를 해야 하며 숫자와 건물 크기가 아닌 진정한 하나님과의 교제와 성도간의 교류로 본질 찾기를 감당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300명이 넘으면 상담가를 고용하는 복음주의 미국교회의 사례를 말하며 소외되어가는 우리 사회에서 한 사람을 향해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의 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당부했다.  ### 감리교회는 NCCK 탈퇴해야, 충청연회 동성애대책위원회 URL: https://www.mhm.kr/-ea-b0-90-eb-a6-ac-ea-b5-90-ed-9a-8c-eb-8a-94-ncck--ed-83-88-ed-87-b4-ed-95-b4-ec-95-bc--ec-b6-a9-ec-b2-ad-ec-97-b0-ed-9a-8c--eb-8f-99-ec-84-b1-ec-95-a0-eb-8c-80-ec-b1-85-ec-9c-84-ec-9b/ Last updated: 2026-09-01T01:48:3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291-1.jpg) 이구일 목사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연기되었던 기독교대한감리회 각 연회들이 5월 7일 서울남연회(장소: 베다니교회)를 시작으로 일제히 개최된다. 이에 각 연회 개최를 앞두고 충청연회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이구일 목사, 이하 충청동대위)와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정경윤 장로)는 각 연회마다 이번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탈퇴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촉구하였다. 두 단체는 설립 취지와 목적을 거스르는 친북행위, 동성애 옹호, 차별금지법 제정 찬성, 이슬람 옹호, 종교다원주의 옹호와 같은 반기독교적 활동을 일삼아온 NCCK에 감리교회가 주축 회원 교단으로 남아 있는 것은 일종의 배교행위나 다름 없다고 밝혔다. 또한 감리교회는 NCCK에 매년 상당한 금액의 회비를 납부하고 있는데 일반 감리교 성도들이 NCCK가 어떤 일들을 벌여 왔는가를 제대로 안다면 분노할 것이며 왜 그런 반기독교적 단체에 감리교회가 가입되어 있는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동대위는 이미 2018, 2019년 2년 연속으로 연회원들의 동의 서명이 담긴 NCCK 탈퇴건의안을 제출하여 통과시킨 바가 있다. 올 2020년 연회에도 탈퇴안을 제출해 놓은 상태이다. 하지만 이 NCCK 탈퇴 안건이 총회에 상정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4개 연회에서 동일한 안건이 제출되어야 하는 이유로 아직 총회에 상정되어 정식적으로 통과되지는 않은 상태이다. 2016년에도 감리교 평신도 단체들을 중심으로 강력한 탈퇴 운동이 있었다. 참고로, 2020년은 기감에서 회장직을 맡을 순서가 되어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NCCK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충청동대위는 NCCK 탈퇴를 독려하기 위해 자료집을 준비하였다. 이 자료집에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NCCK 문제점, 그리고 동성혼 문제로 교단분리가 될 상황에 놓인 미연합감리교회 문제등을 Q & A 형식으로 각 이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하였다는 것이 충청동대위측의 설명이다. 특히 이 자료집에는 왜 감리교회가 NCCK에서 탈퇴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잘 설명되어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충청동대위는 이 자료집을 충청연회 뿐 아니라 타 연회에도 배포하며 탈퇴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호소할 계획이다. 충청동대위 위원장 이구일 목사는 한국 땅에 복음전파의 사명에 가장 선두에 섰던 감리교회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까지 그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기독교연합기구라는 옷을 입고 실제로는 반기독교적 활동으로 교회를 무너뜨리려 하는 NCCK의 정체를 감리교인들과 한국교회에 알리는 사명을 지속적으로 감당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자료집은 PDF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5/%EA%B9%A8%EC%96%B4-%EC%9E%88%EB%8A%94-%EA%B0%90%EB%A6%AC%EA%B5%90%EC%9D%B8%EC%9D%B4%EB%9D%BC%EB%A9%B4.jpg) [자료집 다운로드깨어 있는 감리교인이라면](https://drive.google.com/file/d/1mVkZM9RbOPFD1X2HDGpWYyJA3PcW3J81/view?usp=sharing&ref=mhm.kr) ### 【팩트체크】, 지방경계법으로 피선거권을 제한받으려면 - 익투스타임즈 URL: https://www.mhm.kr/-e3-80-90-ed-8c-a9-ed-8a-b8-ec-b2-b4-ed-81-ac-e3-80-91--ec-a7-80-eb-b0-a9-ea-b2-bd-ea-b3-84-eb-b2-95-ec-9c-bc-eb-a1-9c--ed-94-bc-ec-84-a0-ea-b1-b0-ea-b6-8c-ec-9d-84--ec-a0-9c-ed-95-9c-e/ Last updated: 2026-09-01T01:48:31.000Z 지방회 경계, 해마다 개회하는 연회에서 결정 동부연회 강릉중앙교회, 강릉남지방으로 지방경계 되어 선거권에 문제없어 벌칙조항으로 피선거권이 없다는 주장도 가짜뉴스로 판명 ```

인포데믹, '정보전염병'이라는 의미로 처음 사용되었던 단어다. 이후 이 용어는 특정 사안에 대해 왜곡되어 범람하는 정보의 흐름을 뜻하는 용어로 일명 ‘가짜뉴스’로 불리기도 한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가짜뉴스가 얼마나 많으면 언론사마다 ‘팩트체크’가 필수이겠는가?

``` 감리교회에도 인포데믹 현상이 한창이다. 그중 올해 9월 29일 예정된 감독회장 선거에 출마가 유력시되는 후보가 지방회 경계법에 저촉되어 자격이 없다는 주장이다. 교리와 장정을 근거로 팩트체크했다. 결과는 가짜뉴스다. 근거가 무엇인가? 우선 지방회 경계법에 저촉되어 피선거권이 없다는 주장이 사실이 되려면 교리와 장정 제9편 연회 및 지방회 경계법 제3장 지방회 경계 【1708】제8조(지방회 경계의 확정)에서 규정한 “감리회의 지방회 경계는 행정단위 구역에 따라 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해당 구역은 피선거권을 제한한다.<개정>” 이 조항에 해당되어야 한다. 지방회 경계를 행정구역에 따라 정하지 못하면 피선거권이 없다는 법인데 언제 지방회 경계를 정하게 되어있는가를 확인해봤다. 교리와 장정 제4편 의회법 제8장 연회 제1절 연회 【591】제91조(연회의 소집) ①항 “정기연회는 매년 4월 또는 5월 중에 감독이 소집한다.”는 규정에 따라 소집된 연회는 제95조 연회의 직무를 처리해야 하는데 그중에서 ⑥항, “연회는 지방경계조정위원회를 두어 심의 조정한 후 연회 전체회의에 보고한다.”고 되어 있다. 해마다 열리는 연회에서 결정된다는 것이다. 감독회장에 출마하려는 이가 지방회 경계법으로 피선거권을 제한받지 않으려면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연기되었던 해당연회에서 지방회 경계를 확정하면 문제가 없는 것이다. 해마다 연회에서 지방회 경계를 확정하고 있었던 것이다. ![동부연회 강릉남,북지방 실행위원회 회원들이 지난 2019년 12월 23일 합의한 지방경계와 관련된 합의문 사본.(사진=익투스타임즈)](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6_394_4223.jpg) 사진1-동부연회 강릉남,북지방 실행위원회 회원들이 지난 2019년 12월 23일 합의한 지방경계와 관련된 합의문 사본.(사진=익투스타임즈) 그렇다면 지방회 경계의 확정 조항을 근거로 피선거권이 없다는 주장은 가짜뉴스임에도 왜 바이러스처럼 확산되고 있을까? 그 유력후보자가 동부연회 감독을 지낸 강릉중앙교회 이철 목사이고, 누군가는 신박한 판결이고, 누군가에게는 이현령비현령 판결이라고 역사에 기록된 2018년 8월 16일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이하, 총특재) 판결의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당시의 판결의 존중여부를 떠나 판결에 대해 굳이 열거할 필요가 없지만 당시 총특재 판결에서 이철 목사가 직무대행의 자격이 없다고 판결한 것이 이 지방회 경계법 규정인데 가짜뉴스 전파자들은 그 조항이 아직도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혹시 모를 불확실성에 대하여 강릉중앙교회가 속해 있는 지방회와 동부연회의 지방회 경계 관련 절차를 확인해봤다. 지난 2019년 12월 23일 작성된 ‘강릉남,북지방경계법 합의문’(사진1 참조)에 따르면 두 지방은 실행위원회 회원들의 서명날인을 받아 별지로 첨부하고 연회로 송부한다고 되어 있다. 이 합의문의 가장 중요한 내용은 합의문 1번 지방 경계와 관련하여 감독시행령(2018년 연회회의록 p.339참고, 사진2)을 따라 지방 경계를 나눈다는 내용이다. 행정구역상 강릉시 포남동에 위치한 강릉중앙교회가 강릉남지방 경계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이 2018년 연회회의록에 기록되어 있다. ![사진2-2018년 제 77회 동부연회 회의록에 기록된 동부연회 지방 경계 사본.(사진=동부연회 회의록)](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6_395_4543.jpg) 사진2-2018년 제 77회 동부연회 회의록에 기록된 동부연회 지방 경계 사본.(사진=동부연회 회의록) 관련기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변종된 가짜뉴스가 돌고 있다는 제보전화가 있었다. 지방회 경계법으로는 안되겠는지 2018년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자격이 없다는 판결로 이철 목사가 귀책사유가 있어 교리와 장정 제8편 감독·감독회장 선거법 제7장 보칙 【1638】제38조(벌칙처벌)에 해당되어 피선거권이 제한받는다는 것이다. ①항부터 ⑪항까지 그 어디에도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관한 규정이 없다. 가짜뉴스전파자들이 근거로 뜬소문을 띄우는 조항이라면 벌칙조항 제 ⑨ 항이다. "감독및 감독회장 선거 무효의 사유가 특정인, 특정 위원회에게 귀책사유가 있음이 밝혀진 경우에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업무수행을 한 자와 위원회는 선거 무효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배상을 하여야 하고, 행정책임자는 총회 특별심사위원회에 즉시 고소나 고발하고, 그 직임을 정지하며 손해배상이 변제될 때까지 회원권을 정지한다."한다는 조항이다. 이 조항에 따르면 이철 목사를 직무대행에 선출한 총회실행위원회와 그 위원회의 업무수행을 한 자가 귀책사유가 있다는 것이지 후보자에게 있다는 조항은 아니라는 것이다. 사상 초유의 일들이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두더지 게임기에서 튀어나오듯 ‘아몰랑’하고 있다. 성경이 있고 교리와 장정이 있는 감리교회임에도 두더지처럼 가짜뉴스를 만들어 바이러스 확산시키는 세력들이 암약하고 있는 현실이다. 감리교회에 영적인 지도자가 올바로 세워져야하는 이유를 새삼 느끼게 하는 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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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46&ref=mhm.kr) ### 현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제34회 총회 감독회장에 출마한다면? URL: https://www.mhm.kr/-ed-98-84--ea-b0-90-eb-8f-85-ed-9a-8c-ec-9e-a5--ec-a7-81-eb-ac-b4-eb-8c-80-ed-96-89-ec-9d-b4--ec-a0-9c34-ed-9a-8c--ec-b4-9d-ed-9a-8c--ea-b0-90-eb-8f-85-ed-9a-8c-ec-9e-a5-ec-97-90--ec-b6/ Last updated: 2026-09-01T01:48:32.000Z 감독회장 모든 직무 대행하는 위치, 선거중립 의무위반 소지있어 총회 선관위 관련 규정 마련할 필요 제기 ```
```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5_393_81.jpg) 연일 유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야구의 본고장 미국이 한국 프로야구를 생중계를 하고, 한국프로야구는 무관중경기로 2020년 시즌을 시작했다.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현상이다. 어린이날 야구장 직관을 아쉬워하며 TV중계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데 옆에서 정치와 담장 쌓고 있는 아들이 미래통합당에는 별 일 다 일어난다며 기사를 보여 준다. 주 모 의원이 원내대표 경선에 러닝메이트로 이 모 의원을 영입했는데 경쟁 상대인 김 모 의원이 반발한다는 내용이다. 뭐가 문제일까? 가로채기했나? 아니면 허를 찔려서 ‘몽니’부리는 걸까? 이유를 확인했다. 반발한 김 모 의원이 입장문에서 밝힌 내용을 보고 이해가 갔다. "선거를 관리해야 할 위원장이 정책위의장을 하기 위해 선거일 3일 전에 그만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아무리 선거 승리에 욕심이 난다 해도 심판에게 선수를 제안하는 것은 올바른 처사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가뜩이나 국민에게 외면받는 우리 당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정치사에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며 심재철 원내대표(대표 권한대행)를 향해 "즉시 이 문제를 엄중 대처해 바로잡을 것을 촉구한다. 정상적으로 되돌려지지 않을 시에는 당이 무너지는 상황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연합뉴스 5월 5일 ‘통합당 주호영 러닝메이트에 3선 이종배..김태흠 반발’기사 중 일부 인용) 순간 어제 동문 모임에 나갔다가 들었던 올해 감독회장 선거이야기가 떠올랐다. 미주연회가 올해 9월 개회여서 감독회장 선거가 어떻게 될지 관심사라는 것이다. 사상 초유의 일이 일어나고 있으니 대책을 마련해야 할 일임에 분명해 보였다. 또 하나 초유의 일이 예상되는 것은 현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올해 9월 29일로 예정된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리와 장정 제8편 감독·감독회장 선거법 제 3장 선거 시행의 공고 등 【1613】제13조(피선거권) ⑦항 “현직 감독이나 감리사는 선거 당해연도 이전에 임기를 마치지 않으면 감독 및 감독회장에 출마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경우는 명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조항의 입법취지는 현직에 있을 경우 직무상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 진다.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직무는 무엇인가? 교리와 장정 제 4편 의회법 【650】제150조(총회 실행부위원회의 직무) ⑦항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총회 및 총회 실행부위원회 소집을 비롯한 감독회장의 모든 직무를 대행한다.”**고 명시했다. 교리와 장정 감독회장의 직무 22개 항을 다 행사할 수 있는 자리다. “기독교대한감리회를 대표하는 영적 지도자이며 행정수반으로서 감리회 본부의 행정을 총괄하고, 총무, 실장, 원장 및 직원을 지휘 감독”한다고 제3편 조직과 행정법 【339】제139조(감독회장의 직무) 제 ①항의 규정이다. 그렇다면 현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선거중립의 의무”에 해당하지 않을까? 다시 교리와 장정 제8편 감독·감독회장 **선거법 제 5장 선거운동 【1622】 제22조(선거중립의 의무)**를 살펴보자. 이렇게 되어 있다. “다음 직위에 있는 사람들은 신앙•자유로운 의사와 민주적인 절차에 의거 공정한 선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선거에 엄정중립의 의무를 가진다.” 그중 ①항이다. **“감독회장, 본부 각국 임직원과 도서출판kmc, 「기독교타임즈」사 임직원〈개정〉.** 물론 다툼의 여지가 있다. 감독회장에 출마할 수 없는 대상에 직무대행이라고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무를 행사하는 자리에 있으면 최소한 선거중립의 의무에는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현직 직무대행이 감독회장에 출마할 계획이 있고, 지금 그 운동을 하고 있다면 직무대행은 지금이라도 현직에서 사퇴하는 것이 공정선거 시비에 저촉되지 않고 지긋지긋한 선거소송에 휘말리지 않을 것이다. 다시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경선 기사를 복기해본다. "가뜩이나 국민에게 외면 받는 우리 당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정치사에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는 말이다. 마침 내일(5월 6일)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전체회의가 있다고 한다. “가뜩이나 감리회 구성원들에게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감독회장 선거가 이런 일도 해결하지 못한다면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까”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직선거법 제60조의2(예비후보자등록) ①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 및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선거는 제외한다)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날(그 날 후에 실시사유가 확정된 보궐선거 등에 있어서는 그 선거의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등록을 서면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개정 2005.8.4., 2010.1.25.> 1\. 대통령선거=선거일 전 240일 2\. 지역구국회의원선거 및 시·도지사선거=선거일 전 120일 최소한 이런 규정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달랑 20일 이내 선거운동기간만 그 직무를 내려놓는다면 (선거운동의 금지사항) 제⑬항, 공식행사에서 후보자 소개 금지에 저촉되므로 우리는 감독회장을 감독회장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웃음거리도 보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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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45&ref=mhm.kr) ### “저 천성을 향하여” - 익투스타임즈 URL: https://www.mhm.kr/-ec-a0-80--ec-b2-9c-ec-84-b1-ec-9d-84--ed-96-a5-ed-95-98-ec-97-ac--ec-9d-b5-ed-88-ac-ec-8a-a4-ed-83-80-ec-9e-84-ec-a6-88/ Last updated: 2026-09-01T01:48:32.000Z 호남제일교회 박종순 원로장로 간증 설교집 출간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6/144_391_2559_v150.jpg) 삼남연회 호남제일교회 박종순 원로장로가 출간한 간증 설교집 '저 천성을 향하여' 책 표지(삼남연회 여성구목사) 시인 엘리엇(T. S. Eliot)은 \[황무지, The Waste Land(1922)\]에서 4월(四月)은 잔인한 달이라고 명명했다. 엘리엇은 전후(戰後) 서구의 황폐한 정신적 상황을 ‘황무지’로 형상화해 표현한 것이다. 봄이 생명을 잉태하지 못하면 아무리 4월(四月)이라도 사월(死月)이 되고 만다. 그러나 4월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나게 하는 달이니 사월(思月)이다. 예수님이 내 마음에 계시면 황폐한 사월(死月)도 예수님을 묵상하는 사월(思月)로 바뀌게 된다. 누군가 살짝 방향을 전환해 준다면 죽음에서 생명으로 들어서기가 쉬워진다. 이 일을 황규석 목사(목원대 신학과 73학번)가 담임하는 호남제일교회 원로장로인 박종순 장로가 감당했다. 박 장로는 ‘저 천성을 향하여’라는 간증 설교집을 통해, 부귀영화를 쫓아 목표도 없이 이리저리 떠도는 인생들에게, 예수님을 푯대로 삼아 저 천성까지 안전하게 가는 길을 제시해 주었다. 우리가 여행할 때 친절한 가이드를 만나면 편하고 즐겁고 알차다. 박 장로는 천국으로 순례 여행을 떠나는 후배들에게 80 평생의 노하우(Know-how)를 아낌없이 들려주면서 실패를 거울로 삼으라고 말한다. 길을 개척하는 사람은 가시밭길을 가며 생채기를 입었지만, 선배의 조언을 귀담아들은 사람은 가시와 엉겅퀴를 피하며 평탄한 길을 걸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박 장로는 그럴만한 경험치를 쌓았다. 박 장로는 전통적인 유교문화와 무속문화가 혼재된 시골에서 자라나 예수님과는 상관없는 사람처럼 자랐다(183쪽). 호남의 명문 전주고등학교 2학년 때 친구의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3학년 때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 수재들이 가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하였다. 박 장로는 엘리트 코스를 차근차근 밟아갔다. 박 장로의 인생은 순풍에 돛단 듯이 형통한 줄 알았으나, 인생은 그리 녹록지 않았다. 박 장로는 고시준비에 올인(all-in)했으나 수술 등의 여파로 연이어 실패하고 낙망에 빠졌다. 박 장로는 공군 장교로 복무하면서도 하나님이 주변에 훌륭한 주(主)의 사람들을 붙여주셨는데도 미온적으로 신앙 생활하였고, 소령 전역 후에도 신앙과는 별개처럼 지냈다(188쪽). 박 장로는 법대생의 ‘로망(Roman)’인 사법고시에 합격시켜 주지 않으신 하나님에게 서운해했지만, 하나님은 박 장로에 대한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 그 길은 교육자의 길이었다. 하나님은 박 장로가 세상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하나님께로 유턴(U turn)하도록 지인들을 핸들로 사용하셨다. 박 장로는 은사의 추천으로 전주 동산중고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아내의 권유로 전주제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아버지 같은 목사님의 지도로 신앙이 쑥쑥 자라났다. 그러나 담임목사의 은퇴를 계기로 교회 내에 갈등과 분열이 일어났고, 후임 목사가 부임해서도 불신의 깊이는 깊어만 갔다(191쪽). 박 장로는 일부 교인들과 현재의 호남제일교회를 개척하였다. 교회는 불과 1개월 만에 80여 명으로 급성장하였다. 교회는 비좁았지만 신앙은 깊어져 갔고, 박 장로의 신앙은 한 차원 높아졌다(194쪽). 교회 개척 3년 만에 새성전에 입당하였고 교회도 괄목할 만하게 부흥하였다. 교회가 부흥하면 땀 흘린 교인들도 잘되나 보다. 박 장로는 전주 우석대학교 교수로 퇴직하고 나서, 전북 정읍시 소재 정인대학(현 전북과학대학교) 제2대 학장(총장)으로 취임하였다. 박 장로는 주일이면 어김없이 호남제일교회에 출석하였다. 그렇게 10여 년을 보냈다(199쪽). 마귀는 참소자다. 마귀는 호남제일교회에서도 분쟁의 똬리를 틀었다. 교회가 분열하면 담임목사뿐만 아니라 교인들의 마음도 갈가리 찢긴다.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하고, 담임목사가 십자가를 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담임목사는 아무런 불평이나 원망도 남기지 않고 조용히 물러났다. 목자 없는 양들은 들짐승의 손쉬운 먹잇감이 되기 마련이다. 새로운 담임목사가 부임했고 교회가 안정되나 싶었는데 몇 년이 지나자 분위기가 경색되었고 이삿짐 차가 드나들었다. ![간증 설교집 '저 천성을 향하여'를 출간한 박종순 원로장로(왼쪽)와 호남제일교회 담임 황규석 목사(삼남연회 여성구 목사)](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4_392_2836.jpg) 간증 설교집 '저 천성을 향하여'를 출간한 박종순 원로장로(왼쪽)와 호남제일교회 담임 황규석 목사(삼남연회 여성구 목사) 제3대 담임목사는 간 이식 접합수술을 하게 되었고, 담임목사의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장로들이 번갈아 가며 새벽기도회를 인도하게 되었다. 박 장로는 매월 셋째 주일 새벽기도회를 담당했고, 이 책 1편은 그때의 32편의 설교를 모은 설교집이다(204쪽). 박 장로는 신학 전공자는 아니었지만 기도하면서 성령님의 도우심과 감동으로 기도회를 인도하였다. 황규석 목사는 한 마디로 ‘전문가구나’라고 감탄했다고 한다. 황 목사는, 박 장로는 교사와 교수와 노인대학 강사 출신답게, 목회자들에게는 참고가 되며 성도들에게는 은혜가 되는 설교를 했다고 추천하였다(6쪽). 박 장로는 그때가 신앙 여정 중에서 가장 소중했던 시간이라고 회상한다. 설교를 해봐야 설교가 얼마나 영적인 일이며 한 편의 설교를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들어가는지 경험하게 된다. 그것을 체득한 평신도는 설교를 허투루 듣지 않게 된다. 십 수 년이 지나자 호남제일교회는 또다시 과거의 악몽이 재현되었다. 박 장로는 짧았던 시무장로 직에서 은퇴하고 원로장로가 되었으나 수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리고 제4대 황규석 목사가 부임하였다. 신,구 두 담임목사는 원만하게 목양지를 이, 부임 하였고 교회는 다시 안정을 되찾았다(206쪽). 박 장로는 인생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정열과 신념을 쏟았던 일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박 장로는 그 일환으로 2017년에 \[우국충정으로\]라는 담론집을 출판하였고, 2020년 4월에 성도가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저 천국문까지 올바로 가도록 \[저 천성을 향하여\]란 설교 간증집을 출판하였다. 박 장로는 본서에서 그가 만났던 여러 목사들의 실명을 사용하였고, 실제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다. 실명 대신 영문 머리글자(initial)나 가명(假名)을 사용하고, 상황은 에둘러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바꿔 말하면 박 장로가 그만큼 사심 없이 정확하게 기록한 것으로 보여진다. 박 장로는 필자에게 보낸 글에서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분열을 안타까워하면서 후배들은 그런 악습(惡習)을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랐다. 박 장로는 선배가 겪어본 분쟁의 아픔을 후배들은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절절했다. 우리가 저 천성문까지 낙오하지 않고 가기 위해서는 나 혼자 옳다고 독주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도 한쪽 귀를 열어주는 거였다. 박 장로는 그 가시밭길을 걸어봤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꽃길을 가라고 이 책을 썼다. 온라인 서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니 이 책을 읽으면서 교회의 존재 목적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저작권자 © 익투스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44&ref=mhm.kr) ### 코로나 19 바이러스 시대, 온라인 성만찬은 가능한가? URL: https://www.mhm.kr/-ec-bd-94-eb-a1-9c-eb-82-98-19--eb-b0-94-ec-9d-b4-eb-9f-ac-ec-8a-a4--ec-8b-9c-eb-8c-80--ec-98-a8-eb-9d-bc-ec-9d-b8--ec-84-b1-eb-a7-8c-ec-b0-ac-ec-9d-80--ea-b0-80-eb-8a-a5-ed-95-9c-ea-b0/ Last updated: 2026-09-01T01:48:32.000Z ```

코로나 19 바이러스 시대, 온라인 성만찬은 가능한가?

``` 이정순 교수(목원대 신학과) 1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전혀 예측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 이른바 과학기술을 사용한 온라인 시대가 전면에 등장하게 된 것이다 . 학교 수업도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고 , 예배나 미사도 온라인으로 대체되고 있다 . 그동안 눈부시게 발전된 과학기술의 혜택을 너도 나도 누리고 있는 상황에서 바이러스로 인한 비상사태를 이제 과학기술을 이용해 극복하고 있다 . 이는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니지만 , 아직 과학기술에 익숙하지 못한 노년 세대나 미처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은 난처함을 겪기도 한다 . 전파력이 강한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생활에서 보편화되었다 . 직접 얼굴을 맞대거나 가까이서 사람을 대하는 생활방식은 유보되었고 , 그 대신 물리적인 거리두기나 과학 기술을 매개로 한 거리두기가 곳곳에서 보편화되고 있다 . 이른바 ‘ 언컨택트 ’(uncontact) 라고 부르는 비대면 접촉 문화가 새롭게 사회 곳곳에서 자리 잡고 있다 .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집에서 업무를 보는 재택근무 , 온라인 수업 , 자가 격리 , 음식과 생필품을 배달로 사는 것 , 각종 화상 모임 등이 유행하고 있다 . 물리적으로 접촉하지 않고 서로와 소통한다는 낯선 문화가 우리 주위에 자리잡게 된 것이다 . 지난 두 달여 간 많은 교회들이 예배당에 모여 드리는 예배가 불가능하므로 온라인이나 유투브 동영상 예배 또는 차를 주차하고 드리는 드라이브 인 예배로 예배를 대체해 왔다 . 온라인 예배나 동영상 예배든 , 또는 드라이브 인 예배든 모두 과학 기술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 이미 한국 교회는 크건 작건 간에 예배당 안에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설치하고 각종 전자 악기를 사용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 또 대형 교회들은 예배 실황을 녹화하여 자체 웹사이트에 업로드하거나 각종 기독교 방송 채널에서 방영하고 있다 . 이런 맥락에서 보면 온라인 예배는 너무도 자연스러운 시대적인 현상이다 . 과학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한 단계 더 발전된 형태의 예배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 이렇게 세계 곳곳에서 온라인 예배라는 역사상 초유의 사태를 경험하면서 인류는 다음 단계의 문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 아직까지 예배당 중심의 전통 예배에 우리 모두 익숙해 있지만 , 과학 기술의 발전과 예기치 않았던 바이러스 사태의 출현은 우리를 미지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는 셈이다 . 그러므로 온라인 예배라는 새로운 개념을 신학적으로 성찰하고 논의하는 작업은 현 단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 그것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로운 세계를 향한 준비요 탐구이기 때문이다 . 일부 사람들은 온라인 예배가 현장 예배보다 생동감이 떨어지고 공동체성이 약화된다고 지적한다 . 또 개인이나 가족 단위로 밖에 온라인 예배에 참여할 수 없으므로 다른 교우들을 물리적으로 만날 수 없게 돼서 아쉽다고 지적한다 .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각자 있는 삶의 자리에서 드리는 온라인 예배가 더 은혜스럽다고 주장한다 . 그리고 어떤 교회는 녹화된 동영상 예배에 예상치 않았던 많은 사람들이 해외에서 접속해서 오히려 선교가 확장되었다고 주장한다 . 각자의 상황과 관점에 따라 다양한 평가가 이루어지겠지만 , 이제 온라인 예배가 예배의 한 형태로 자리를 잡은 것임에는 분명하다 . ![지난 4월 고난주간 성금요일에 광림교회가 사용하였던 개인별 성찬 키트.](http://www.xtimes.kr/news/photo/202005/143_390_1013.jpg) 지난 4월 고난주간 성금요일에 광림교회가 사용하였던 개인별 성찬 키트. 2 다른 교회들과 마찬 가지로 필자 역시 지난 몇 주간 온라인 예배라는 새로운 예배 방식을 체험했다 . 이미 녹화된 형태의 예배를 다시 시청하면서 온라인 예배를 몇 번이나 다시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고 , 과학 기술을 매개로 하여 실시간으로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순간이 무척 새로웠다 . 심지어 구글 행아웃 (Google Hangouts) 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해외에 살고 있는 자녀들과 같은 시간에 예배를 드리는 사상 초유의 신비로운 경험을 하기도 했다 . 필자에게 온라인 예배는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임재를 다시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였다 . 온라인 예배야말로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시작된 미지의 세계에서 효력을 발휘하는 새로운 신앙도구이자 선교수단이 될 것 같다 . 앞으로 이것이 어떻게 발전 진화할 것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출현하게 된 온라인 예배에서 성만찬은 가능한 것일까 ? 우리는 이미 온라인으로 예배가 가능하게 됐는데 성만찬이라고 불가능할까 라고 대뜸 반문할지 모른다 . 성만찬 예식을 일 년에 한두 번만 거행하는 교파들에서 이 문제는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닐 것이다 . 바이러스 사태가 끝난 다음 교회로 돌아가서 성만찬 예식을 거행하면 되기 때문이다 . 하지만 성만찬을 중시하는 전통이나 교단에의 경우 이 문제는 분명 논란거리가 될 수 있다 . 가령 성만찬이 미사나 예배의 일부분으로 포함되어 있는 가톨릭교회나 성공회에서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 그나마 우리는 정부의 효과적인 대처로 바이러스 사태가 진정되어 가고 있고 , 초기부터 외부활동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온라인 성만찬 문제는 크게 논란거리가 되지 않는 듯하다 . 우리나라 가톨릭교회나 성공회에서는 자체 제작한 미사나 예배 동영상을 전국의 신자들이 시청하며 미사나 예배를 드렸다 . 당연히 신자들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정도였다 . 그렇게 했어도 성만찬에 대한 문제가 전혀 제기되지 않았다 . 하지만 갑자기 바이러스 환자가 폭증함으로 외부활동을 철저히 금지한 서구 각 나라들의 경우 상황은 다르다 . 한 달 이상 일터에 못가고 집에만 갇혀 지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 신앙인들 역시 주일이 되어도 교회에 갈 수 없고 집에 갇혀 지내면서 고립감과 우울증을 호소한다 . 이런 상황에서 온라인 예배가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겠지만 , 실제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릴 때보다는 공동체 의식이 약화되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 특히 매주 성만찬을 예배의 일부로 거행하는 교파의 경우 온라인 예배에서도 성만찬을 거행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문제로 떠올랐다 . 우리의 현실에서는 이런 문제가 당장 심각하게 취급되지는 않을 것이다 . 하지만 바이러스 감염 상태가 더 악화되는 상황은 언제든 도래할 수 있다고 가정할 때 온라인 성만찬의 문제는 신학적으로 검토해 볼 중요한 주제이다 . 우리의 경우 문제의 중요성이 인식되지 않으므로 필자는 미국의 예를 참고해서 관점들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 미국의 복음주의 잡지 『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 3 월 27 일자 온라인판에는 “ 온라인 성만찬은 여전히 성례전적인가 \- 줌을 통해 당신 앞에 놓인 빵과 포도주 ”(Online Communion Can Still Be Sacramental? - The bread and the cup Zoomed for you) 라는 매우 흥미 있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 이 글은 신앙과 기술을 주제로 글을 쓰고 , 또 파드캐스트도 진행하고 있는 릿지웨이 (Chris Ridgeway) 라는 사람이 쓴 글이다 . 『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 는 상당히 보수적인 잡지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주제를 시의적절하게 다루고 있다는 데 매우 놀랐다 . 릿지웨이는 바이러스 사태라는 새로운 상황으로 인해 하나님의 ‘ 임재 ’(presence) 라는 개념을 새롭게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예배당에 모여 드리는 예배에서는 당연히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는 물리적인 접촉을 통해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신앙공동체의 의미를 몸소 체험한다 . 하지만 이제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이런 물리적인 만남은 불가능하다 . 격리된 비상 상황에서 사회 구성원간의 소통은 이제 디지털 매체를 통해서 문자나 이모티콘으로 이루어진다 . 이미 이런 문화가 사회 곳곳에서 유행한 지 오래지만 가뜩이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이런 방식의 소통은 사회 모든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 우리 사회도 핸드폰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사람간의 대면 접촉이나 목소리를 통한 전화통화보다는 각종 문자나 이모티콘을 통한 통화 방식을 더 선호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 이모티콘 하나로도 사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 이제 더 이상 현존하거나 임재한다는 것은 인격으로 직접 그곳에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 각종 디지털 매체로도 어떤 존재의 현존이나 임재를 의미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런 ‘ 뉴 노멀 ’(new normal) 이 일상화된 시대에 하나님의 임재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 또 하나님의 은혜의 수단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이런 질문들이 ‘ 뉴 노멀 ’ 시대 새로운 신학적 질문으로 논의가 되어야 할 것이다 . 릿지웨이는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을 계속 변하는 세계에 적용하면서 교회는 늘 문화적 전환 (cultural shift) 를 고려해 왔다고 주장한다 .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디지털 문화라는 새로운 문화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하지 않겠는가 ? 3 현재 온라인 성만찬에 관한 입장은 세 가지로 나타난다 . 첫째는 , 전통적인 견해를 따르는 입장이다 . 예배당에서 직접 예배나 미사를 드리며 성만찬을 거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 이런 전통 방식의 예배와 성만찬에 하나님이 임재하신다는 것이다 . 직접 목사나 신부가 빵과 포도주를 축복하고 함께 나누어 먹는 그곳에 예수님이 함께 한다는 것이다 . 빵과 포도주로 예수님의 살과 피가 체현된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이런 전통 방식의 성만찬은 그 어떤 디지털 매개로 중재될 수 없다는 것이다 . 둘째로 온라인 성만찬은 불가능하지만 그 대안으로 ‘ 애찬 ’(love feast, 또는 agape meal) 을 제시하는 방법이다 . 미연합감리교회 (UMC) 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이 문제를 논의해 왔다 . 지난 2015 년 캔 카터 (Ken Carter) 감독의 인도 하에 에모리대학교 캔들러신학대학원에서 온라인 성만찬 문제에 대해 토의한 적이 있다 . 15 명의 학자들이 신학적으로 , 성서적으로 , 교회론적으로 이 문제가 타당한지에 관해 활발히 논의를 벌였지만 , 확실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단지 다양한 견해를 종합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 감리교 창시자 웨슬리는 성만찬이야말로 구원의 성례라고 강조하곤 했다 . 미연합감리교회에서는 일찍이 성만찬을 강조하는 이런 전통적인 견해에 입각하면서 온랑니 성만찬을 거부한다 . 아지만 동시에 성만찬은 다양한 장소와 다양한 방법으로 거행해야 한다는 웨슬리의 조언에 따라 온라인 성만찬의 대안으로 애찬을 제시하게 되었다 . 애찬은 초대교회에서부터 성행했던 방식으로 ,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성만찬으로 발전되기 전 공동체 식사의 형태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 또한 애찬은 초기 감리교도들이나 모라비안 교도들이 목회자가 없는 장소에서 성만찬을 대신해서 드리던 의식이었다고 한다 . 물론 애찬이 성만찬의 모든 것을 대체할 수 없을 것이다 . 예수님의 살과 피를 직접 기념하는 성만찬과 달리 애찬은 성도들의 교제 정도로만 그칠 염려가 들기 때문이다 . 성만찬의 신비가 애찬으로 다 표현될 수 없는 점도 분명하다 . 마지막으로 , 온라인 성만찬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 변화하는 시대는 디지털 환경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 더욱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는 그동안 머뭇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문화와 과학기술을 적극 사용하라고 재촉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온라인 실시간 중개 예배 및 동영상 예배는 물론 현장 예배가 재개되면서 전자 바코드를 삽입한 신분증 제도를 사용하고 있다 . 누구든 바이러스 감염 시 그 사람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 또 많은 교회에서 이미 온라인 뱅킹으로 헌금을 이체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이런 시대에 온라인이라는 도구는 하나님이 새 시대를 위해 주신 선물이다 . 당연히 현장 예배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적극 이 도구를 사용해야 된다는 것이다 . 인터넷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시간 중개로 드리는 예배에서 목사나 신부의 집례에 따라 각자가 준비한 빵과 포도주를 함께 나누거나 , 아니면 미리 교회에서 준비한 빵과 포도주를 축복한 다음 신도들 각 가정으로 주일 전에 미리 배달하여 주일 온라인 성만찬 때 사용하는 방식도 있다 . ‘ 언컨택트 ’ 문화가 만연한 ‘ 뉴 노멀 ’ 이 일상화된 새로운 세계에서 온라인 예배와 성만찬은 새로운 신학적 주제이다 . 물론 현재로서는 각 교파나 전통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성만찬을 거행하면 될 것이다 . 현재 미연합감리교회에서는 온라인 성만찬을 거부하고 ‘ 애찬 ’ 을 대안으로 내세운 과거의 결론을 재검토하는 분위기이다 . 그만큼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는 예측치 못했던 인류의 새로운 위기이기 때문이다 . 현재 미연합감리교회 웹사이트 메인 홈페이지 ‘ 우리가 믿는 것 ’(what we believe) 에는 “ 연합감리교회는 온라인 성만찬을 어떻게 보는가 ?” 라는 주제로 매우 다양한 견해들이 업데이트되고 있다 . 그 어느 때보다도 사안이 중요하다는 반증이다 . 비록 한 걸음 늦었지만 우리 신학계에서도 이 주제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 .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 . . ”( 마 9:17). 글을 쓰는 데 참조한 웹싸이트 [](https://www.christianitytoday.com/ct/2020/march-web-only/online-communion-can-still-be-sacramental.html?ref=mhm.kr) [](https://www.umcdiscipleship.org/articles/the-online-communion-dilemma?ref=mhm.kr) http://ee.umc.org/what-we-believe/what-is-the-united-methodist-view-of-online-commun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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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43&ref=mhm.kr) ### CTS뉴스ㅣ천안갈리리교회, 사마리아선교회, 북방선교회 주최 성경 세미나 개최 URL: https://www.mhm.kr/cts-eb-89-b4-ec-8a-a4-e3-85-a3-ec-b2-9c-ec-95-88-ea-b0-88-eb-a6-ac-eb-a6-ac-ea-b5-90-ed-9a-8c--ec-82-ac-eb-a7-88-eb-a6-ac-ec-95-84-ec-84-a0-ea-b5-90-ed-9a-8c--eb-b6-81-eb-b0-a9-ec-84-a0/ Last updated: 2026-09-01T01:48:36.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lL7SF/btqDPLcsKOZ/NM8y3cgLSTNdTThxgnrzh0/img.jpg) 천안갈릴리교회와 사마리아선교회, 북방선교회가 성경세미나를 개최했다. ‘인간의 신비와 성령님의 임재하심’이란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주 강사로 나선 천안갈릴리교회 이창준 지도목사는 “죄인인 사람에게 성령님이 임재하신다는 것은 우주적이고 신적인 사건”이라며 “아무것도 아닌 우리에게 성령님이 임재하시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성경 세미나는 새터민 목회자들이 북한 내부에 복음 전파하고 교회를 세우기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목회자와 새터민 목회자 4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천안갈릴리교회는 새터민 목회자와 교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슬기 anna@cts.tv ![](https://k.kakaocdn.net/dn/cvp70f/btqDOllh0oT/kQwRkgbU6GQWRAUi9vVKtK/img.jpg) ![](https://k.kakaocdn.net/dn/UBF4h/btqDOImYAws/Yl7QPwf0BALzlweqkB83qK/img.jpg) ![](https://k.kakaocdn.net/dn/cQjHTY/btqDNnp6BQn/vjoSaN8jLH6rnJBYGdiXDk/img.jpg) ![](https://k.kakaocdn.net/dn/c0pq5Q/btqDO2ZPbkO/8QKV2Pp3vl0eedM0zuKyDk/img.jpg) ![](https://k.kakaocdn.net/dn/bEajvp/btqDLD1GDiH/CEnIzoHvM6PlWkVyKnDsSk/img.jpg) ### 백남문 목사 후속보도, 가천길병원에서 박명숙 사모를 만나다 (영상) URL: https://www.mhm.kr/-eb-b0-b1-eb-82-a8-eb-ac-b8--eb-aa-a9-ec-82-ac--ed-9b-84-ec-86-8d-eb-b3-b4-eb-8f-84--ea-b0-80-ec-b2-9c-ea-b8-b8-eb-b3-91-ec-9b-90-ec-97-90-ec-84-9c--eb-b0-95-eb-aa-85-ec-88-99--ec-82-ac/ Last updated: 2026-09-01T01:48:37.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TYgdV/btqDKUoIrZR/tWkPNH4KeiOwTqxN7hOO10/img.jpg) **지난 4월 27일, 백남문** **목사**(**물댄동산교회**)가 입원한 인천 가천대길병원에 방문해서 박명숙 사모로부터 백남문 목사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개척교회의 현실은 참으로 암담했다. 백남문 목사는 밤낮으로 목회와 대리운전으로 심신이 지쳐있었다. 한국에 **대략** **5만** **개에** **이르는** **소형** **교회** **목회자들은** **당장** **생계를** **걱정할** **정도로**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어** **사실상** **빈곤층에** **해당한다. 소수를 제외한 다수의 목회자가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다. 물댄동산교회도 그 어려움을 피하지 못했다.** 사고 경위와 병원 입원 수속 절차 등 박명숙 사모 옆에서 적극적으로 조력해주시고 있는 프라미스교회 이태희 목사 내외분을 함께 만나서 사고 당시에 가슴 아팠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https://k.kakaocdn.net/dn/multB/btqDMjah30b/WUpxjstk55fhNFzkCU2HiK/img.jpg) ![](https://k.kakaocdn.net/dn/rMQLy/btqDNooCE63/VGSQ0AYQP50qewAd8daAyk/img.jpg) 사고는 인천 주적골 삼거리 인근, 낮 1시 경에 일어났다. 백남문 목사의 사고 현장을 직접 볼수 있는 CCTV가 없어서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다행인 것은 지나가던 행인이 최초 목격을 하여 경찰과 구급대원에 신고. 그러나 멈추지 않았던 과다 뇌출혈이 약 4시간동안 지속되어 수술실로 들어가지 못하고 안좋은 상황으로 몰아갔다. 2차례에 걸친 대수술을 거치고 지난 4월 23일 백남문 목사는 기적적으로 눈 깜박임과 손가락 움직임으로 호전이 있었으며 현재 일반병동으로 이동했다. 이태희 목사(프라미스교회)는 사고 당일 눈 앞에 보이는 캄캄함에 죽음까지 예상했다고 당시 참혹함을 전했다. 이태희 목사는 백남문 목사와 함께 전 한밭제일교회 부목사 출신으로 인천에서 물댄동산교회의 개척을 도운 동역자이다. 어떻게든 목회를 하기 위해서, 뛰어들었던 대리운전 일, 이런 백남문 목사의 사연을 알기에 이들에게 일어난 사고가 안타깝기만 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cYbSdr/btqDNnJ0plX/lFY4nJHzmPKRF4GSx21IMk/img.jpg) 백남문 목사의 발끝 침상만 보아도 심장이 떨린다는 물댄동산교회 박명숙 사모,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으로 목사님 옆에서 간호하고 있다. 박명숙 사모의 바램은 두 가지이다. 남편 백남문 목사가 회복하여 당신들을 알아보는 것, 그리고 멀리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시고 계신 모든 성도들과 교회, 단체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 마지막 배웅까지 끼니를 걱정하며 인사를 해주던 박명숙 사모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수많은 도움의 손길들을 목사님의 회복으로 갚아드릴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다. - 백남문 목사님과 박명숙 사모님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 **박명숙 사모님의 기도제목 입니다.** \*자가호흡이 완전해지고 의식이 깨어나게 하옵소서 \*건강한 몸으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장애가 없게 하옵소서 - **후원계좌** 하나은행 21791048775107 백남문 농협 121066-52-364492 박명숙 [백남문 목사 후원하기](https://go.missionfund.org/nmbaek2020?ref=mhm.kr) ### CTS중부본부 미디어를 통한 교회협력 다져 URL: https://www.mhm.kr/cts-ea-b8-b0-eb-8f-85-ea-b5-90tv--ec-a4-91-eb-b6-80-eb-b3-b8-eb-b6-80-1-4-eb-b6-84-ea-b8-b0--ec-97-85-eb-ac-b4-eb-b3-b4-ea-b3-a0--eb-b0-8f-5-ec-9b-94--ec-82-ac-ec-97-ad-ea-b3-84-ed-9a-8/ Last updated: 2026-09-01T01:48:37.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XYM1A/btqDL5DfmuG/Ij4Re7q8KyAVFMZPP6W6F0/img.jpg) CTS기독교TV 중부본부(대전방송, 중부방송, 강원방송, 충북방송 )가 각 지역 지사장, 직원들과 함께 ‘1/4분기 주요업무를 보고하고 5월 사역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CTS대전지사 스튜디오에서 가졌다. 특별히 CTS 중부본부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온라인예배가 어려운 지역교회에 장비 설치를 도왔고 대전을 비롯한 충남, 충북지역 등 지역 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온라인 생중계를 지원했다. 또한 중부지역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천안, 아산 지역에서 교회 임대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자립교회 40개 교회에 2000만원을 지원했다. 광역총괄본부장 강경원 이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제작과 후원에 힘써준 직원들과 지역교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코로나19 상황 이후에 있을 교회 변화에 잘 대비하고 각 지역교회와 함께 상생하며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https://k.kakaocdn.net/dn/Uighk/btqDOHgTiVR/B0lOt77gTkRhGwIQuKKxX1/img.jpg) CTS기독교TV 중부본부가 천안, 아산지역 미자립교회 40개 교회에 2000만원을 지원했다. ![](https://k.kakaocdn.net/dn/dERi4S/btqDOklVxWJ/krlNEkQcErmBlfhvIaOaSK/img.jpg) ![](https://k.kakaocdn.net/dn/NV3iI/btqDOk0vweH/TrAUw2A4a1WdmtYgIKS6rK/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dnWcBq/btqDLDNImnw/7TRpYoGWg0xtpmoYZ0p9a1/img.jpg) ### 충기연 제 13회 대표회장 김상윤 목사 취임 URL: https://www.mhm.kr/-ec-b6-a9-ea-b8-b0-ec-97-b0--ec-a0-9c-13-ed-9a-8c--eb-8c-80-ed-91-9c-ed-9a-8c-ec-9e-a5--ea-b9-80-ec-83-81-ec-9c-a4--eb-aa-a9-ec-82-ac--ec-b7-a8-ec-9e-84/ Last updated: 2026-09-01T01:48:38.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TzLfk/btqDFpnTQrY/7Q2985SfOEKpcYkdSpCs00/img.jpg) 충남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4월 20일, 충남 계룡 나눔의교회에서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를 갖고 제13대 대표회장으로 김상윤 목사를 추대했다. 1부 예배에서 '지도자의 덕목'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겸손한 지도자, 믿음을 가진 지도자, 박수칠 때 떠나는 지도자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지도자의 덕목”이라며 “여기에 모인 모두가 겸손과 믿음과 덕목을 갖춘 지도자가 되자”고 전했다. 이어진 2부 이.취임식에선 지난 2월 열린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으로 추대된 계룡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가 제13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표회장으로 추대 받은 김상윤 목사는 “인권법·동성애법·교과서문제 등의 이슈가 불거졌을 때 충기연은 항상 앞장서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금까지 반기독교적인 법안에 대한 목소리를 크게 높였던 앞서 많은 증경회장단들, 임원단들 그리고 3200개 교회 목회자들의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직전회장 정진모 목사(한산제일교회)의 이임사, 대표회장 김상윤 목사의 취임사, 대전·세종·충청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천안시, 아산시, 공주시를 비롯한 충남도 15개 시군 기독교연합회가 속해 있으며 반기독교적 법안에 대해서 한 목소리로 함께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https://k.kakaocdn.net/dn/kJaUS/btqDFpBrfDk/X1d6vjPFtJRTKKAWrNWmRk/img.jpg) ![](https://k.kakaocdn.net/dn/dXKpEs/btqDDYdALzI/Qg150GmGayZJ1FpeIaNBd1/img.jpg) ![](https://k.kakaocdn.net/dn/cnfIFs/btqDDwhfOyx/Kq7dTTRy85ivl44pEiQJb1/img.jpg) ![](https://k.kakaocdn.net/dn/drSMBF/btqDGJlE3fD/Pce9LFaEKfzmEjzjxFfN5K/im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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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kakaocdn.net/dn/UqJMt/btqDGhpocHm/K4OCVFZG4AFxNuvathrKw1/img.jpg) ![](https://k.kakaocdn.net/dn/y90eZ/btqDGJFXw1b/bQ6kh2H7K2Pi4izKUAsJL1/img.jpg) ![](https://k.kakaocdn.net/dn/dsvLTR/btqDEFY1YNt/iANHa1tGA30ZLlM59jzNVK/img.jpg) ![](https://k.kakaocdn.net/dn/UYdGh/btqDF1NRspo/2KK0W6db0kr9lr3AZHJYYK/img.jpg) ![](https://k.kakaocdn.net/dn/kWWko/btqDEGKsheg/08hiYfnwox8rq72XyS3Dwk/img.jpg) ![](https://k.kakaocdn.net/dn/td9Bk/btqDEZ307AJ/pxLBApgY4zUv4QYWf6Qfw1/img.jpg) ![](https://k.kakaocdn.net/dn/bkXfQg/btqDGJFXxgo/poKxHGXA7a2MY5jqDWgLU1/img.jpg) ![](https://k.kakaocdn.net/dn/oiQPD/btqDDvo6sa8/am8FzZ71LRVRY6vw2YsHS0/img.jpg) ![](https://k.kakaocdn.net/dn/qyRsC/btqDDZpXceb/IgqGFclB90dT7TMwW24N91/img.jpg) ![](https://k.kakaocdn.net/dn/x7S29/btqDDwuMovZ/pUImSbV5YzHaGg61716wok/img.jpg) ![](https://k.kakaocdn.net/dn/J4nM2/btqDDXMrjVi/t0ICEpsN6qlXUrkRjuuUo1/img.jpg) ![](https://k.kakaocdn.net/dn/bL6tsw/btqDGI1mJ6K/wUKnV0kdCdrn4RzWG0WbDK/im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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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예배 모습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20200223_111158.jpeg) 두 아들과 예배 드리고 있는 백남문 목사 10평 남짓 작지만 아름다운 예배당에서 예배를 시작한 백남문 목사. 개척 직후여서 성도가 한 분도 안 계셨지만 고2, 중3 두 아들과 박명숙 사모 가족이 함께 드리던 행복한 예배의 시간. 하지만 개척 후 발발한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전도도 예배도 계속 할 수 없었고 교회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피할 수 없었다. 그 때 소개 받은 대리운전. 평생 목회만 해온 백 목사는 대리운전을 시작했다. 낮에는 목회를 밤에는 대리운전으로 열심을 다했던 백남문 목사는 4월 8일 도로 한복판에 쓰러진채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 됐다. 상처는 심각했다. 두개골 골절되어 3곳이 금이 갔다. 머리 출혈이 너무 심해 수술에 바로 들어가지 못했고 한참을 병원에서 대기하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두번의 뇌 수술. 죽음의 고비를 넘겼다. 눈을 떴지만 아직 의식이 없다. 담당의는 사고인지 의식을 잃었는지 알 수 없으나 외상에 의한 뇌출혈일 가능성을 높이 봤다. 사고 현장은 CCTV가 없는 지역이고 또 목격자가 없는 상황.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퀵보드에서 백 목사가 멀리 날아가지 않았고 하늘을 보고 쓰러져 있던 백 목사의 형태를 볼 때 퀵보드 조작 미숙으로는 보기 어려운 실정. 하지만 경찰은 주변 CCTV를 살펴본 결과 뺑소니 사건의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사고의 원인을 규명할 수 없는 상황에 백 목사는 모든 상황을 수습할 수 밖에 없고 치료비 또한 자가 부담을 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코로나와 함께 찾아온 경제적 어려움에 최소한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실비 보험 조차 적용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치료비는 입원 3일만에 수백만원을 훌쩍 넘겨 버렸고, 백 목사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오늘도 병원비는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인천 길병원 외상센터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백남문 목사, 코로나19로 박명숙 사모는 아직 남편의 손 한번 잡아보지 못했다. 의사는 뇌 손상이 너무 커서 가망이 없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어제는 눈을 깜박였다는 소식에 또다시 하나님을 붙든다. 박명숙 사모는 하나님이 고쳐주실 것이라 오늘도 믿고 기도한다. - 백남문 목사님과 박명숙 사모님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 **박명숙 사모님의 기도제목 입니다.** \*자가호흡이 완전해지고 의식이 깨어나게 하옵소서 \*건강한 몸으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장애가 없게 하옵소서 - **후원계좌** 하나은행 21791048775107 백남문 농협 121066-52-364492 박명숙 --- 4월 23일 오후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이동 하셨습니다. 자가 호흡을 하지 못하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고르지 않은 맥박, 기침과 고열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 되고 있으십니다. 생각 나실 때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백남문 목사님 후원하기](https://go.missionfund.org/nmbaek2020?ref=mhm.kr) --- #### 백남문 목사의 시편 70편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건지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영혼을 찾는 자로 수치와 무안을 당케 하시며 나의 상함을 기뻐하는 자로 물러가 욕을 받게 하소서* *아하, 아하 하는 자로 자기 수치를 인하여 물러가게 하소서* *주를 찾는 모든 자로 주를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자로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니 여호와여 지체치 마소서* ### 충청연회 미자립교회 224개 교회에 긴급지원금 30만원씩 전달 URL: https://www.mhm.kr/-ec-b6-a9-ec-b2-ad-ec-97-b0-ed-9a-8c--eb-af-b8-ec-9e-90-eb-a6-bd-ea-b5-90-ed-9a-8c-224-ea-b0-9c--ea-b5-90-ed-9a-8c-ec-97-90--ea-b8-b4-ea-b8-89-ec-a7-80-ec-9b-90-ea-b8-88-30-eb-a7-8c-ec-/ Last updated: 2026-09-01T01:48:39.000Z 총 7천 2백 5십만원 모금, 지난 14일 지원금 전달 마쳐 김규세감독 사비 1천만 원 등 연회 모든 기관 동참 ```
```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42_387_1041.jpg) 충청연회(감독 김규세, 총무 노광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연회 내 미자립교회 224개 교회에 긴급지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9일(목) 오전 11시 충청연회본부 강당에서 전달한 미자립(비전)교회 지원금은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과 산하기간 및 각 평신도단체에서 총 칠천이백오십만원을 모금한 것으로 충청연회 653교회 중 2019년 결산(일반회계)으로 미자립교회 224개 교회를 선정 30만원씩 지원하게 되었다고 연회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긴급지원금을 마련하는데 앞장 선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은 “함께하면 쉬워진다는 말처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각 기관들도 어려울 텐데 은혜로운 일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론 다른 연회도 하고 있지만 우리 충청연회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했다고 자부합니다. 그것은 연회원들의 협력과 사랑 나눔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씨앗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42_388_1128.jpg) 한편 이번 지원금은 김규세 감독이 사비로 1, 000만원, 연회 경상비 절약으로 3,000만원, 미자립교회위원회 1,750만원, 감리사협의회 300만원, 희망봉사단 300만원과 연회 평신도 단체가 총 900만원(남선교회 200만원, 여선교회 200만원, 청장년선교회 100만원, 교회학교연합회 100만원, 장로회 200만원, 여장로회 100만원)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 본보가 지난 3월 5일 ‘충청연회 비전교회 마스크지원 전달식’의 제목으로 보도한 것처럼 충청연회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가 심각단계로 확산되었을 때 1차로 23개 지방회에 마스크 500개씩 총 11,500개를 전달했으며, 2차로 지난 희망봉사단 정기총회(3/27) 때 연회 내 653개 모든 교회들에게 소독제를 지원하며 격려하기도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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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42&ref=mhm.kr) ### 충청연회 코로나 19 극복 미자립교회 지원금 전달식 가져 URL: https://www.mhm.kr/-ea-b8-b0-ea-b0-90-ec-b6-a9-ec-b2-ad-ec-97-b0-ed-9a-8c-224-ea-b0-9c--ea-b5-90-ed-9a-8c--ec-a7-80-ec-9b-90-ea-b8-88--ec-a0-84-eb-8b-ac-ec-8b-9d--ea-b0-80-ec-a0-b8/ Last updated: 2026-09-01T01:48:39.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C2cAx/btqDsO22jil/ENjXcqXwjRkVm7ovN9D9GK/img.jpg) 충청연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고난주간 4월 9일(목)에 224개 미자립(비전)교회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을 위하여 충청연회와 산하기간 및 각 평신도단체에서 모은 모금액은 총 칠천이백오십만원으로 충청연회는 2019년 결산(일반회계)으로 미자립교회 224개 교회를 선정 30만원씩 지원하여 총 육천칠백이십만원을 전달했다. 지역 복음화와 교회를 섬기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충청연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심각 시기에 1차로 23개 지방회에 500개 마스크(11,500개) 지원(3/05)에 이어 2차로 지난 희망봉사단 정기총회(3/27) 때 연회 내 653개 모든 교회들에게 소독제를 지원하며 격려한 바 있다. --- **교회 지원금 모금액** 여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 2,000,000원 청장년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 1,000,000원 교회학교충청연회연합회 1,000,000원 장로회충청연회연합회 2,000,000원 여장로회충청연회연합회 1,000,000원 충청연회 감리사협의회 3,000,000원 미자립(비전)교회 대책위원회 17,500,000원 희망봉사단 3,000,000원 충청연회 30,000,000원 김규세 감독 10,000,000원 ![](https://k.kakaocdn.net/dn/HK5zX/btqDwe0itAA/g56qWmvZVtkDsVPrhjKJlK/img.jpg) ![](https://k.kakaocdn.net/dn/dYRoUB/btqDrkBtz1v/kB2xFFh1QbvVD5F7yxFftK/img.jpg) ![](https://k.kakaocdn.net/dn/mGSPo/btqDvX5xVFV/giUskq1YBfJyB4MTlUJFek/img.jpg) ![](https://k.kakaocdn.net/dn/cvwtI3/btqDvYXHbGg/5o7oCUAPm1HoK99fkOM2h0/img.jpg) ![](https://k.kakaocdn.net/dn/bhR93e/btqDqkhqMyW/1fttX14NiG3qBhgKGkiFvK/img.jpg) ![](https://k.kakaocdn.net/dn/dyTyRV/btqDvxF38tZ/ucTnkdIIjNrZWyZ2UCHOg0/img.jpg) ![](https://k.kakaocdn.net/dn/4y9Nr/btqDwdtxZTu/s7xiKAT79jy03pwAYdPtlK/img.jpg) ![](https://k.kakaocdn.net/dn/bLQ7Pj/btqDvY4tI8H/5Wc4PJHjsuOXscIwuRyoR1/img.jpg) ![](https://k.kakaocdn.net/dn/b5zL1G/btqDsOoqOb1/I2ABVnSj2E4AQrBHOSjJWk/img.jpg) ![](https://k.kakaocdn.net/dn/MWiz1/btqDqiDLTxf/JBEicgmrz0Hh8p5agnMUL1/img.jpg)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2020부활절 연합예배 열려 URL: https://www.mhm.kr/-ec-95-84-ec-82-b0-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2020-eb-b6-80-ed-99-9c-ec-a0-88--ec-97-b0-ed-95-a9-ec-98-88-eb-b0-b0--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8:40.000Z ![](https://k.kakaocdn.net/dn/b6ay6E/btqDlknUR0U/61jH0WmgVmmpPyNlk838Vk/img.jpg) 아산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절 당일 생명샘동천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는 둔포감리교회 손혁 목사의 인도로 시작했고 아산시기독교연합회 김병완 대표회장의 환영사로 이어졌다. 김병완 대표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아름다운 성전에서 온,오프라인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연합예배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참여하는 모든 분들께 큰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예수의 부활 성도의 부활'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은 "다른 신과 구별되는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선포하는 것이 부활신앙이다"며 '혼탁한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꿈꾸며 부활신앙을 가지고 분명한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부 기도회에서는 여덟가지 기도제목을 두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진 3부에서는 우한교민을 사랑으로 섬겼던 온양5동 초사2통장에게 감사패를 전달식,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미자립교회재난 후원금 전달식, 부활절 달걀 꾸미기 콘테스트 시상식이 진행됐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자리를 앉으며 온라인예배로 이뤄진 이번 2020 부활절 연합예배는 CTS기독교TV 중부본부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듣기로 볼 수 있다. **특별기도회** 1) 코로나19로 고통당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선장감리교회 정해곤 장로** 2)경제회복과 국가 번영을 위하여, **온양성결교회 이의중 장로** 3) 아산시 발전과 공무원들을 위하여, **안디옥교회 곽일귀 목사** 4) 아산시 복음화와 교회 부흥을 위하여, **새생활교회 엄태일 목사** 5) 동성애 및 종교 차별금지 입법 반대를 위하여, **양문교회 이승수 목사** 6) 4.15 총선을 위하여, **이내중앙교회 김원진 목사** 7) 군인들과 경찰들을 위하여, **둔포순복음교회 임정대 목사** 8) 청년들과 다음 세대의 신앙성장을 위하여, **온양온천교회 한상문 장로** **부활절 달걀 꾸미기 콘테스트** 대상 : 우리 모두 HAPPY EASTER!, **공명숙 성도** **헌금특송** 하나님 사랑 날 위하여, **온양장로교회 이현미 집사, 반주자 이경희 자매** ![](https://k.kakaocdn.net/dn/zYGnC/btqDnv26LU6/G13TiHkIAEn727URRZkZLK/img.jpg) ![](https://k.kakaocdn.net/dn/Cr1G9/btqDpfyfITY/LbBgtknEBkPIYxGDFHSK7K/img.jpg) ![](https://k.kakaocdn.net/dn/bo786C/btqDoUVoM96/iWxQfMjSiU2cspBHVcPx61/img.jpg) ![](https://k.kakaocdn.net/dn/cZRLs5/btqDlMYPJpN/wiuAeHeRTmGI8VpNJtIK0K/img.jpg) ![](https://k.kakaocdn.net/dn/YgeBS/btqDliKsWKz/BOkILZVkmI5MOntADEsCa1/img.jpg) ![](https://k.kakaocdn.net/dn/bfKOPo/btqDlOWDHLg/1Eb0HWbWkCVdBaUnwYrVb0/img.jpg) ![](https://k.kakaocdn.net/dn/dpKDgZ/btqDmU28b5V/ybmdRTOktVbaUyQ7R3B1i0/im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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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성결교회에서 열렸다. 새벽 5시 30분부터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가 된 이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교회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천안시 안녕과 복음화를 위하여', '다음세대를 위하여' 등 다섯가지 특별기도 제목으로 다함께 통성기도하며 예배의 문을 열었다. 이어서 천기총 안준호 대표회장은 '부활을 증언한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안준호 대표회장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과 승리의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란다"며 "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를 기억하며, 복음의 핵심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이라는 사실을 잊지말라'고 강조했다. 이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는 온라인 모금활동으로 기획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제 12회 사랑나눔'과 '부활절 달걀 꾸미기 콘테스트'로 부활절 사랑나눔과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매년 부활절을 맞이할 때마다 '어려움을 당하는 이웃을 향한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를 '코로나 19로 인해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웃을 향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한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와 '온라인 모금행사'로 펼쳤으며 전액 모두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자리를 앉으며 온라인예배로 이뤄진 이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는 CTS기독교TV 중부본부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듣기로 볼 수 있다. **특별기도** 부활정연합예배를 위하여, **천안성결교회** **윤학희 목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참아름다운교회 안병찬 목사** 교회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구세군천안교회 문용식 사관** 천안시 안녕과 복음화를 위하여, **부성교회 김성구 목사** 다음세대를 위하여, **순복음천안교회 남기홍 목사** **부활절 달걀 꾸미기 콘테스트** 대상 : 부활의 첫 열매를 품은 그리스도의 사랑 / **정만식 성도** **특 송** 살아계신 주, **천안성결교회 원지혜 자매** ![](https://k.kakaocdn.net/dn/bOy3tL/btqDkAxRn7h/0neSj6O564Mrwcv86Ps6vK/img.jpg) ![](https://k.kakaocdn.net/dn/IMqkj/btqDk55wURV/LxnWqARzMAGLeMzchYlXBK/img.jpg) ![](https://k.kakaocdn.net/dn/boqIbX/btqDkzscuQ3/xDazrp2pf9AgsWH7VIjClk/img.jpg) ![](https://k.kakaocdn.net/dn/cDVhHn/btqDmmS1BMF/5GSx4Jyw6A75vP9G2KuLn0/img.jpg) ![](https://k.kakaocdn.net/dn/bqRRLX/btqDkzscu1T/XpoZqF0MQRhPkMSA9J2QfK/img.jpg) ![](https://k.kakaocdn.net/dn/rWVSA/btqDofSTjvg/nbyyAMTMz0HxzPXUSbOSZ1/img.jpg) ![](https://k.kakaocdn.net/dn/cd5H42/btqDoU8OVs6/n5AzojZSYrpklO6yNf8DwK/img.jpg) ![](https://k.kakaocdn.net/dn/bpH7vL/btqDohDaoTr/uHvxgaznFM4Bj2xgSseD91/img.jpg) ![](https://k.kakaocdn.net/dn/ddSpse/btqDlNQPKv2/wikFa7mlJSMVKhXTgT1ID1/img.jpg) ![](https://k.kakaocdn.net/dn/bfmDgZ/btqDnv9JzXd/DCV4oCdFbHksl5qkkBhEdK/img.jpg) ![](https://k.kakaocdn.net/dn/kC9eT/btqDk6wzuS5/PE2xlCSekA06Cq5O7lUsGk/img.jpg) ![](https://k.kakaocdn.net/dn/XBYbS/btqDmVOmkl4/M0Pi5rtm9RMpRyGKUFihi0/img.jpg) ![](https://k.kakaocdn.net/dn/mJwO7/btqDn1AypVK/bsKSAxn0ZTdsknKR1OtOZK/img.jpg) ![](https://k.kakaocdn.net/dn/d1Mxn6/btqDogK2W9o/OOkkKRYpkNrqEkTH55tbfK/img.jpg) ![](https://k.kakaocdn.net/dn/cnny9n/btqDnv9Jz9z/QRqtoKRGQuvCVLoLdBbHV0/img.jpg) ![](https://k.kakaocdn.net/dn/cFKj8V/btqDmWT28Ht/WwCpidskEDR11V9TAm5kw0/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MckzQ/btqDk5kcWiG/EaIq3ZUdNLGPJ5D8ulOOkK/img.jpg) ![](https://k.kakaocdn.net/dn/ddCr6Z/btqDljh8YsF/IiyNCtkBkNHrYisBK3Nfl1/img.jpg) ![](https://k.kakaocdn.net/dn/RUv7K/btqDmmMbC82/som1knXEkRnHNiX4qHHS60/img.jpg) ![](https://k.kakaocdn.net/dn/cb8CL7/btqDogqKcrk/tkqdUzS0J6RqhwZBKeJnEK/img.jpg) ![](https://k.kakaocdn.net/dn/cSKEJQ/btqDn2lVrr2/7X3Fe8XhOYb7yE2CAFQWL1/img.jpg) ![](https://k.kakaocdn.net/dn/nNEny/btqDlipZsQg/E01swtYEWZyBnrKBJyvvE1/img.jpg) ![](https://k.kakaocdn.net/dn/kNuVC/btqDlknNmEA/ZYUWaCVHpARWkwLAKn7nl0/img.jpg) ![](https://k.kakaocdn.net/dn/ba0U3w/btqDk5YGIoO/eH1TKJ6eJQj4UHik0oV16k/img.jpg) ![](https://k.kakaocdn.net/dn/ck159z/btqDohDao67/J82ZoKZXIqodnXGT5Z6fK0/img.jpg) ![](https://k.kakaocdn.net/dn/bolBYd/btqDml0QTYq/5Vuh5SppCgLTN4F2Zq5rVK/img.jpg)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2020 부활절 온라인 새벽연합예배 다시보기** ### 천안, 아산 2020 온라인 부활절연합예배 CTS 생중계 안내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95-84-ec-82-b0-2020--ec-98-a8-eb-9d-bc-ec-9d-b8--eb-b6-80-ed-99-9c-ec-a0-88-ec-97-b0-ed-95-a9-ec-98-88-eb-b0-b0-cts--ec-83-9d-ec-a4-91-ea-b3-84--ec-95-88-eb-82-b4/ Last updated: 2026-09-01T01:48:4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200412.jpg) 천안과 아산에서 열리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CTS를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지금 아래 유튜브 링크를 클릭하시고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내일 오전 5시30분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새벽연합예배, 오후 2시 30분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연합예배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와 알람을 꼭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유튜브 생방송 바로가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Ix69yPJcGoEZaTT-tbbqkQ/live?ref=mhm.kr) ---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2020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안내](http://actsnews.ibc.icu/3300?ref=mhm.kr) [아산시기독교연합회 2020 부활절 연합예배 안내](http://actsnews.ibc.icu/3313?ref=mhm.kr)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2020 부활절 연합예배 안내 URL: https://www.mhm.kr/-ec-95-84-ec-82-b0-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2020--eb-b6-80-ed-99-9c-ec-a0-88--ec-97-b0-ed-95-a9-ec-98-88-eb-b0-b0--ec-95-88-eb-82-b4/ Last updated: 2026-09-01T01:48:41.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assan.jpg) 아산기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 부활절 연합예배가 오는 부활절 당일 오후 2시 30분 생명샘동천교회에서 개최된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batch_IMG_9857.jpg) 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 특별히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예수의 부활, 성도의 소망!'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강사로는 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이 나선다. 김선배 총장은 "아산시 부활절 연합예배 강사로 나서게 되어 기쁘다'며 '우한교민을 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제공하는 아산시를 보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습을 보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을 먼저 내미는 것이 기독교의 모범적인 자세이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나라의 어려움 속에서 분노와 원망이 아니라 이웃을 이해하고 품어낼때 그리스도의 부활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다' 강조하며 '부활의 주님을 다함께 찬양하며 기쁨의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를 지휘하는 아산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김병완 목사는 “부활이야말로 기쁨이고 우리가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며 연합회 임원들이 지혜를 모아서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다”고 참여를 독려 했다. 또한 ‘취약계층과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돕기 위하여 헌금과 온라인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코로나의 위기를 극복하고, 이러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도록 많은 바란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batch_IMG_9588.jpg) 아산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김병완 목사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우한 철수 교민 품기에 이어 아산시민들을 위한 방역물품 전달을 하는 등 지원마스크를 포함한 감염예방용품 및 긴급 식료품, 긴급 지원금과 방호복 등을 지원하며 대응했고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부활절 달걀 콘테스트'와 '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별히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모금활동'에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참여하여 부활의 기쁨을 꼭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갈 수 있도록 힘썼으며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지역과 교회들의 어려움이 해결되어 취약계층 아이들과 가정, 그리고 모두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이러한 모든 내용은 이번 부활절 예배 때 다루어지며 CTS기독교TV 방송과의 협조를 통해 온라인 동영상으로 생방송으로 송출 될 예정이다.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2020부활절 연합예배** 일 시 : 4월 12월 오후 2시 30분 장 소 : 생명샘동천교회 아기연 홈페이지 ([http://asanchurch.net](http://asanchurch.net/?ref=mhm.kr)) 와 CTS중부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2020 부활절,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모금하러 가기 [https://go.missionfund.org/asan2020easter](https://go.missionfund.org/asan2020easter?ref=mhm.kr)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0-04-11-%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1.49.13.png) --- 부활절 달걀 출품작 확인하러 가기 [https://go.missionfund.org/asan2020easter](https://go.missionfund.org/asan2020easter?ref=mhm.kr)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0-04-11-%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2.12.05.png)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0-04-11-%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2.12.16.png) ###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2020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안내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8b-9c-ea-b8-b0-eb-8f-85-ea-b5-90-ec-b4-9d-ec-97-b0-ed-95-a9-ed-9a-8c-2020--eb-b6-80-ed-99-9c-ec-a0-88--ec-97-b0-ed-95-a9--ec-83-88-eb-b2-bd-ec-98-88-eb-b0-b0--ec-9/ Last updated: 2026-09-01T01:48:41.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akaotalk_photo_2020-03-27-17-26-55-1-scaled-jpeg-1.jpg)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오는 부활절 당일 새벽 5시 30분 천안성결교회에서 개최된다. 특별히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제 12회 사랑나눔 큰잔치'와 '부활절 달걀 꾸미기' 등을 열어 천안시민들이 참여하는 연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https://k.kakaocdn.net/dn/cjdFO4/btqB1Z5Goot/r1zoSIrKiBt3W00FHER0K1/img.jpg)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 이번 천기총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라는 주제로 예배인도는 천안성은교회 김신점 목사가, 강사로는 천기총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가 나선다. 안준호 목사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준비하면서 "부활절을 맞이할 때마다 어려움을 당하는 이웃을 향한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를 12년 동안 지속해 왔다"며 "금년에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웃을 향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한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와 온라인 모금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하며 온라인 예배 참여를 독려했다. 특별히 천안시 기독교 총연합회는 코로나19가 대한민국을 강타한 이후 건강의 위협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어려움에 있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들을 위해서 특별한 감동을 준비했다. 2020년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면서 코로나19로 고통당하는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모으기를 통해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함께 모으려고 온라인 모금행사를 펼친 것이다. 교회와 성도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간다리 역할을 감당하며 코로나 19로 인한 침체 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이러한 모든 내용은 이번 부활절 예배 때 다루어지며 CTS기독교TV 방송과의 협조를 통해 온라인 동영상으로 생방송으로 송출 될 예정이다. ---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2020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일시 : 4월 12월 새벽 5시 30분 장소: 천안성결교회 천기총 홈페이지 ([http://cheonanchurch.net/](http://cheonanchurch.net/?ref=mhm.kr)) ---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나눔 후원하러 가기 [https://go.missionfund.org/cheonan2020easter](https://go.missionfund.org/cheonan2020easter?ref=mhm.kr)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20-04-11-%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12.49.40.png) --- 부활절 달걀 출품작 확인하러 가기 [http://cheonanchurch.net/category/easteregg2020](http://cheonanchurch.net/category/easteregg2020?ref=mhm.kr) ---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새벽 온라인 연합예배 유튜브 방송 참여하기 --- ### ‘한 끼 줍쇼’보다 못한 ‘한 표 줍쇼’ URL: https://www.mhm.kr/-ed-95-9c--eb-81-bc--ec-a4-8d-ec-87-bc-eb-b3-b4-eb-8b-a4--eb-aa-bb-ed-95-9c--ed-95-9c--ed-91-9c--ec-a4-8d-ec-87-bc/ Last updated: 2020-04-09T20:26:00.000Z 제 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선거가 4월 15일이다. 투표안내문과 후보자들이 만든 홍보물을 보았다. 대부분 웃고 있었다. 자신감을 보이려는 의미인 줄은 알겠다. 한 가지 아쉬웠다. 코로나19로 비장한 때인데 조금 더 결연한 의지로 이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표정이었으면 어쩔까 싶었다. 웃는 얼굴에 왜 시비냐 할 수 있는데 내용들을 보면서 더 시비가 걸고 싶어졌다. 내세운 공약들이 장난이 아니다. ‘대중주의(大衆主義)’ 또는 ‘포퓰리즘(Populism)’을 값어치 떨어지게 만들어 버렸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캠브리지 사전에서 포퓰리즘을 "보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7&ref=mhm.kr) ### CTS뉴스 I 계룡시 기독교 연합회, 매주 '코로나19 방제를 위한 봉사 모임' 가져 URL: https://www.mhm.kr/-ea-b3-84-eb-a3-a1-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b-a7-a4-ec-a3-bc--ec-bd-94-eb-a1-9c-eb-82-9819--eb-b0-a9-ec-a0-9c-eb-a5-bc--ec-9c-84-ed-95-9c--eb-b/ Last updated: 2026-09-01T01:48:42.000Z ![](https://k.kakaocdn.net/dn/cViAMg/btqDcdvKd3y/6SVVozarFhsznTvKZOBD7K/img.jpg) 계룡시기독교연합회가 코로나 19 방제을 위한 봉사모임을 가졌습니다. 계룡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3월 말부터 계룡시연합회 30개 교회가 모여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마다 교회와 상가, 공공시설등 계룡시 전역을 방역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계룡시기독교연합회는 이러한 봉사활동이 전국 교회로 확산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 19가 사라질때까지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https://k.kakaocdn.net/dn/boj3MM/btqDeI2rBDS/PJ8eb3SgT0AH7ljYaQ7Njk/img.jpg) ![](https://k.kakaocdn.net/dn/k36g1/btqDbEmLvGn/MSoRLVeKjW5EWHRkFJBnZ1/img.jpg) ![](https://k.kakaocdn.net/dn/dKMAby/btqDeT3I3Hw/vmko0cMVxrzJikV64WXz8K/img.jpg) ![](https://k.kakaocdn.net/dn/ca1XsG/btqDeS4OZmo/HrrRaGTOzmKqs0iuem2Jq0/img.jpg) ![](https://k.kakaocdn.net/dn/bb9GBe/btqDcdh9KWd/BnRuk37PRXGK0X5cjKGS8K/img.jpg) ![](https://k.kakaocdn.net/dn/bBd3zR/btqDfBocmxH/ocrUKahGDUEKnJh96bSHU1/img.jpg) ![](https://k.kakaocdn.net/dn/v3Ot5/btqDf2lyq8Q/uyCWBaXUr54FFKzyw2co7K/img.jpg) ![](https://k.kakaocdn.net/dn/cks3cN/btqDfCAErKl/P0vNZkpgeh371UhUveqF21/img.jpg) ![](https://k.kakaocdn.net/dn/XfsXy/btqDcdh9LnM/NBWdTKtqNQwkZCKkxMdPsk/img.jpg) ![](https://k.kakaocdn.net/dn/bO9Ijh/btqDf2MEaOs/8B89dGxCqKBVMRInEkQezk/img.jpg) ![](https://k.kakaocdn.net/dn/duUhBT/btqDf2FRQo3/uXPJozJ15qfKHqAj6LFzQ1/img.jpg) ![](https://k.kakaocdn.net/dn/PxNJk/btqDc3GbAwu/68sy315QAcHvRHGwlva4Y1/img.jpg) ### CTS뉴스ㅣ천안갈릴리교회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비전교회를 위한 지원금 전달식 진행 URL: https://www.mhm.kr/cts--eb-89-b4-ec-8a-a4-e3-85-a3-ec-b2-9c-ec-95-88-ea-b0-88-eb-a6-b4-eb-a6-ac-ea-b5-90-ed-9a-8c--ec-bd-94-eb-a1-9c-eb-82-9819-eb-a1-9c--ec-96-b4-eb-a0-a4-ec-9b-80--ea-b2-aa-eb-8a-94--eb-/ Last updated: 2026-09-01T01:48:43.000Z ![](https://k.kakaocdn.net/dn/cfumYm/btqDcwPmNkI/Jk0RE1CDqbiQ03D2MehYbk/img.jpg) 천안갈릴리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전교회를 위해 지원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 앞서 예배에서 천안갈릴리교회 이창준 지도목사는 고난-십자가-부활이라는 주제로 “예수님의 죽음심과 부활이 우리에게 이루어진 것을 믿으며 우리안에 주님이 계시길 날마다 소망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전달식에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천안서지방과 천안서남지방에 속한 비전교회 30개 교회에 3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슬기 [a](mailto:anna@cts.tv)[nna@cts.tv](mailto:nna@cts.tv) ![](https://k.kakaocdn.net/dn/rePQf/btqDf2TmZIU/VQGycfyVjSLKlL6DjuqEY0/img.jpg) ![](https://k.kakaocdn.net/dn/bxyjPw/btqDf1fRA2V/5UcI8luhJSH8V79fUY1qbk/img.jpg) ![](https://k.kakaocdn.net/dn/7RUDK/btqDdHJCJ5O/r9WarvEPlky8Ny7YRiLhWk/img.jpg) ![](https://k.kakaocdn.net/dn/9trpV/btqDdHv9ie4/Tfv7W6UGZTT33DVelEpAl1/img.jpg) ![](https://k.kakaocdn.net/dn/dBofpe/btqDc4dY1Ul/ih1tkWLKvTnpXbdl0X2qYK/img.jpg) ![](https://k.kakaocdn.net/dn/bbMBzB/btqDebKxBLB/VFLzLEc0hiTA20Yjkvqpck/img.jpg) ![](https://k.kakaocdn.net/dn/ddV6ef/btqDc3MV3N3/K8Ol4UGhxonIrXjSZGM4A1/img.jpg) ### “희망을 부르는 소리” 온라인 연주회 열려 URL: https://www.mhm.kr/-ed-9d-ac-eb-a7-9d-ec-9d-84--eb-b6-80-eb-a5-b4-eb-8a-94--ec-86-8c-eb-a6-ac--ec-98-a8-eb-9d-bc-ec-9d-b8--ec-97-b0-ec-a3-bc-ed-9a-8c--ec-97-b4-eb-a0-a4/ Last updated: 2026-09-01T01:48:43.000Z 당진 기지시교회, 지난달 22일 교회홈페이지 실시간 중계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성악 및 현악 전공자들 협연 ```
``` ![지난 3월 22일 기지시교회(담임 기대희 목사)에서 열렸던 '오라인 음악회' "희망을 부르는 소리"출연진들(사진=기지시교회)](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36_377_4649.jpg) 지난 3월 22일 기지시교회(담임 기대희 목사)에서 열렸던 '온라인 음악회' "희망을 부르는 소리"출연진들(사진=기지시교회)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 권고로 교회마다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다. 예배는 물론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시도 중인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중에서 해외 언론을 통해 색다르게 여겨졌던 ‘온라인 음악회’가 지난달 22일 저녁 7시 30분 기지시교회(김대희 목사) 제 2성전에서 열렸다.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성악, 첼로, 클라리넷, 바이올린 전공자들과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피아노 전공자들로 구성된 음악회는 한 시간 넘게 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었다. 대중음악이 아닌 클래식 음악회를 현장도 아닌 온라인으로 관람한다는 것이 생소한 현실에서 동시접속자 3백여 명을 기록하고 누적접속자 5백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온라인 연주회'에서 클라리넷, 첼로 협주 '내 평생에 가는 길'을 연주하고 있다.(사진=기지시교회)](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36_379_5436.jpg) '온라인 연주회'에서 클라리넷, 첼로 협주 '내 평생에 가는 길'을 연주하고 있다.(사진=기지시교회) 이번 음악회를 기획한 기지시교회 담당교역자는 “전화심방을 하면서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답답함을 호소하는 것을 보고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다 이번 음악회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한다. 음악회의 명칭을 “희망을 부르는 소리”로 정한 이유이기도 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 출연진들은 담당교역자 부인인 바이올린 전공자 강은실 사모의 모교인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동문들로 ‘온라인 음악회’ 개최 소식을 듣고 선뜻 출연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내 평생에 가는 길’,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등 찬양곡 연주와 성악 ‘신아리랑’,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바이올린, 클라리넷, 피아노 협주곡 ‘고향의 봄, 사랑의 인사’ 등 귀에 익숙한 음악들을 선사하기도 했다. ![음악회를 마치고 기지시교회 김대희 목사(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기지시교회)](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36_380_580.jpg) 음악회를 마치고 기지시교회 김대희 목사(뒷줄 오른쪽 첫번째)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기지시교회)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때입니다. 성도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해야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참신한 선물을 마련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온라인으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코로나19를 이겨내면 감사와 축하의 시간을 오프라인을 통해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기지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대희 목사의 소감이다. 연주회 실황은 기지시교회 홈페이지(www.kijisi.or.kr)나 유투브채널(Youtube)에서 ‘기지시교회’를 검색하면 된다.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36_381_238.jpg)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36_382_32.jpg)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36_383_32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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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6&ref=mhm.kr) ### 코로나 19 바이러스 시대에 생각하는 예배의 본질 URL: https://www.mhm.kr/-ec-bd-94-eb-a1-9c-eb-82-98-19--eb-b0-94-ec-9d-b4-eb-9f-ac-ec-8a-a4--ec-8b-9c-eb-8c-80-ec-97-90--ec-83-9d-ea-b0-81-ed-95-98-eb-8a-94--ec-98-88-eb-b0-b0-ec-9d-98--eb-b3-b8-ec-a7-88/ Last updated: 2020-04-03T18:34:00.000Z ```

(목원대학교 이정순 교수께서 코로나19와 관련된 글을 보내왔다. 아래는 글 전문이다.)

``` 코로나 19 바이러스 시대에 생각하는 예배의 본질 이정순 교수(목원대 신학과) 1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연일 확산되고 있다 . 누구도 예측 못한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의 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 또 다른 한 편에서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희생하며 애를 쓰고 있다 . 감염을 막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종교계 역시 건물 중심의 의례 행위를 자제하고 온라인이나 가정에서의 의례로 대체하고 있다 . 이 시점에서 기독교계 역시 많은 교회들이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대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 그러면서 또 일부에서는 여전히 예배당에서의 예배를 고집하면서 이것을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신앙의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 어떤 이들은 전쟁 때도 중단하지 않았던 예배를 왜 중단해야 하느냐고 항변하면서 예배를 강행하고 있다 . 물론 생명을 우선시하는 이 위중한 시기에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 얼마 전 대구의 신천지로 바이러스 감염자가 폭증하는 비극을 겪었기 때문이다 . 일반 시민들의 눈에는 이제 신천지든 정통 교회든 하나로 보이는 듯하다 . 정말 바이러스에 의해 다수의 고귀한 생명이 원치 않는 죽음을 맛보고 있는 시대에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지 되묻게 된다 . 생명이 먼저인가 아니면 종교가 우선인가 하는 질문이 절로 떠오른다 . 며칠 전 기독교의 영향력이 강한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주일 예배를 강행하던 한 목사가 구속된 일이 일어났다 . 이 사람은 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무시한 채 3 월 29 일 주일 두 차례에 걸쳐 수백명이 모이는 예배를 개최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것이다 . 물론 보석금을 내고 바로 석방되기는 했지만 기독교의 나라 미국에서도 교회 예배를 제한할 정도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얼마나 위중한지를 잘 보여주는 사건이다 . 이 목사를 기소한 검사는 기자회견에서 , " 주 정부의 행정명령은 헌법적으로 유효하다 " 라고 언급하면서 마가복음 12 장 31 절을 근거로 해서 "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계명은 없으며 , 이웃을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노출시켜 건강을 해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 라고 지적했다 . 만일 우리 주위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궁금하다 . 기독교의 나라인 미국은 물론 현재 많은 서구의 나라들이 종교 집회를 금지하고 있다 . 그 대신 각자가 있는 곳에서 스스로를 격리시킨 채 온라인을 통해서든 아니면 개인이나 가족 예배라는 형식을 통해서든 종교 의식을 가지라고 권고하고 있다 . 종교인이라면 당연히 거룩한 예배당이나 종교 시설에서 종교의식을 갖는 게 당연할 텐데 , 사람의 생명이 위협받는 특별한 시기인 만큼 한 발자국 물러나 달라는 특별 요청인 것이다 . 물론 이런 식의 특별 예배에 머무르는 것을 아쉬워하면서 교회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차안에서 함께 동영상을 시청하는 형태의 예배도 시행되고 있다 . 미국의 한 가톨릭교회에서는 고해성사를 ‘ 드라이브 쓰루 ’ 형태로 받고 있다고 한다 . 신자는 차에 탄 채 창문만 열고 신부는 2 미터 쯤 떨어진 곳에 놓인 의자에 앉아 신자의 고해성사를 듣는다는 것이다 . 특별한 시대에 신앙을 쌓아가는 다양한 방식이 매우 흥미롭기까지 하다 . 하지만 여전히 종교 시설에서의 종교 예식 , 즉 예배당에서의 예배만이 유일한 신앙 행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우리 주위에는 많은 것 같다 . 예배당을 성전으로 생각하고 사모하는 그들의 신앙을 존경하면서도 , 이 역시 기독교 예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예배란 무엇인가 ?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성행하는 시대에 예배의 본질은 무엇인가 ? 2 기독교 예배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구약의 배경을 간단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구약 시대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제일 먼저 한 일이 성전 예배의 강화였다 . 그때까지 법궤를 모시고 광야 이곳 저곳을 이동하였던 이스라엘은 이제 거대한 왕국이 되면서 법궤를 예루살렘 성전에 안치하고 성전 중심의 종교를 강조하게 된다 . 히브리 노예들을 해방시킨 야훼 하나님 , 200 여년 동안 왕 없이 사사 체체를 유지 시켜주었던 엘로힘 하나님은 이제 예루살렘 성전에 갇히게 되었다 . 세상 한 복판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예루살렘 성전의 하나님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일원은 누구든지 이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신앙을 정립해야 하고 , 최소한 절기 때마다 예루살렘 성전에 직접 와서 동물을 희생제로 드려야 했다 . 그래야 자신들의 죄를 사함받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게 되었다 .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예루살렘 성전을 너무 크고 화려하게 짓다가 무리를 일으키게 되었고 , 이스라엘은 북왕국과 남왕국으로 분열된다 . 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남 유다는 예루살렘 성전 중심의 신앙을 유지할 수 있었지만 , 북 이스라엘은 더 이상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되자 사마리아에 수도를 정하고 그리심산에다 성전을 짓고 예루살렘 성전을 대체했다 . 이것이 성서적으로 사마리아인의 기원이다 . 이때부터 예루살렘 성전 중심의 유대교 신앙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 성전이 두 개가 생겼기 때문이다 .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722 년 아시리아 제국에 멸망당하여 이방인들과 섞이기 시작했고 , 남유다는 기원전 586 년 바벨론에 멸망을 당해 포로로 끌려갔다 . 신앙의 중심지 예루살렘 성전은 파괴되었고 더 이상 방문할 수 없는 곳이 되고 말았다 . 이국땅에서 절망하던 이스라엘 인들은 이제 성전을 대신할 곳이 필요했다 . 그래서 이들은 마을 회관과 같은데서 모이기 시작했고 , 그곳에서 율법을 공부하면서 자녀들의 신앙을 교육했다 . 이것이 회당의 시초이다 . 여기서 등장한 율법전문가들을 랍비라고 부른다 . 이스라엘이 고국에 돌아가 예루살렘 성전을 잠시 복구했지만 , 희랍과 로마의 침략을 당했다 . 결국 예루살렘 성전은 70 년 로마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예루살렘 성전 역시 서쪽 벽만 남긴 채 완전히 파괴당하고 말았다 . 이런 역사적 배경을 굳이 언급하는 것은 예루살렘 성전 중심의 유대교 신앙은 기독교의 성전 개념을 형성하는 데 매우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 예수님에 의해 시작된 기독교에서도 여전히 유대교식으로 예배당을 구약시대의 성전으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 요한복음 4 장에 예수님이 수가성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신 것을 잘 살펴보면 이런 성전 중심 , 장소 중심의 예배는 이제 중단되었음을 알게 된다 .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과의 대화 말미에 예배에 관해 질문을 던진다 . “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 선생님네 사람들은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 ”(20 절 ). 그러자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대답하셨다 . “ 너희가 아버지께 ,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 . .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 하나님은 영이시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21-24 절 ). 예수님 당시까지 사마리아인들과 유대인들은 각기 다른 장소에서 예배를 드렸다 .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렸고 , 사마리아인들은 “ 이 산 ” 이라 지칭한 그리심산에서 예배를 드려왔다 . 그러면서 각자 자신들의 예배가 참된 예배라고 주장했다 . 이런 맥락에서 사마리아 여인은 어느 곳에서 드리는 예배가 진짜 예배인지를 예수님께 물었던 것이다 . 예수님은 “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올 것이다 ”(21 절 ) 라고 말씀하셨다 . 예배는 장소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뜻이다 . 예배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이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니고 , 그 어떠한 화려한 성전도 아니라 그 어떤 곳에서든 “ 영과 진리로 ”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 . 하나님보다 예배 장소나 예배의 도구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 어디서든 개인이나 집단이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예배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 24 절의 “ 영과 진리로 ”( 「 새번역 성서 」 ) 를 「 개역 성경 」 에서는 “ 신령과 진정 ” 으로 번역했는데 , 본래의 의미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 . 이 표현은 헬라어 “ 엔 퓨누마티 카이 알레세이아 ( έν πνεύματί και άληθεία )” 를 번역한 것인데 , “ 영과 진리 ”(in spirit and in truth) 가 더 정확한 번역이다 . 「 공동번역 성서 」 에서는 이 말을 ” 영적으로 참되게 “ 라고 번역했는데 , 의미가 더 잘 전달되는 것 같다 . 3 기독교에서 예배는 어떤 특정한 장소나 특정한 시간에만 드리는 것이 아니다 .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하고 나서 오늘날과 같은 보다 체계적이고 형식적인 예배가 정착되기 시작했다 . 초대교회는 지금과 같은 정형화된 형식의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 . 후에 기독교가 발전하면서 다양한 형식으로 예배가 정착된 것이다 . 에베소서 5:19-20 에 보면 , “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 여러분의 마음으로 주님께 노래하면 찬송하십시오 . 모든 일에 , 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 라고 되어 있다 . 예배의 주요 요소들만 언급되고 있을 뿐이다 . 또 성경에서는 일요일 오전 11 시에 특정한 장소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라고 언급하는 구절이 없다 .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안식일 다음에 부활한 그리스도를 기념하기 위해 일요일 날 모임을 가졌는데 , 이후 이것이 주일예배로 정착되었다 .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처음에는 유대교 회당 한 모퉁이에서 예배를 드리다 유대교의 박해를 받아 쫓겨났고 , 이후 곳곳에 흩어진 성도들의 집에서 모이기 시작했다 . 특히 로마의 극심한 박해 시기에는 그마저 힘들어서 비밀리에 모였고 , 지하 동굴에서도 모였다 . 이렇게 신자들이 모인 모임 그 자체가 ‘ 에클레시아 ’( 세상으로부터 불러내다 ), 즉 교회이다 . 그래서 그 어느 곳에서든 두세 사람이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이면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 ( 마 18:20) 고 약속하시지 않으셨는가 ? 그렇다면 이 두 세 사람도 모이지 못하면 예배는 불가능한 것인가 ? 바울서신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모두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 고전 6:19, 3:16) 라고 선포한다 . 이미 성도들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인데 다른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 각자 처해진 상황 하에서 영적으로 참되게 예배를 드리면 그것 역시 훌륭한 예배라는 것이다 . 로마서 12 장 1 절에는 , “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 라고 기록되어 있다 . 우리의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실천적인 삶이야말로 진정한 예배라는 것이다 . 삶으로 드리는 예배야말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예배라는 것이다 . 코로나 19 바이러스 시대에 많은 교회들이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다 .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전통을 어쩔 수 없이 중단해야 하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 . 하지만 예배당에서 드리는 주일 11 시 예배를 잠시 중단한다고 해서 우리의 신앙은 중단되거나 교회의 본질이 손상되지 않는다 . 온라인이라는 과학 기술을 도구로 하는 예배든 , 가정 단위로 드리는 가정 예배든 , 또 혼자 드리는 예배든 , 시간과 장소 및 방법에 제한 없이 우리는 하나님께 영적으로 참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다 . 사마리아 여인이 오해했듯이 참된 예배 , 진정한 예배는 장소나 시간 또는 방식에 그 본질이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 시간과 장소를 초월해서 , 또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기술을 도구로 하여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 더 나아가 생활 속에서 삶 그 자체가 예배가 되는 것이야 말로 이 시대 우리가 다시 생각하고 추구해야 할 예배의 본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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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5&ref=mhm.kr) ### 기지시교회, 성도를 위한 '온라인 음악회’ 열어 URL: https://www.mhm.kr/-ea-b8-b0-ec-a7-80-ec-8b-9c-ea-b5-90-ed-9a-8c--ec-84-b1-eb-8f-84-eb-a5-bc--ec-9c-84-ed-95-9c--ec-98-a8-eb-9d-bc-ec-9d-b8--ec-9d-8c-ec-95-85-ed-9a-8c-eb-a5-bc--ec-97-b4-ec-96-b4/ Last updated: 2026-09-01T01:48:44.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0312-%E1%84%8B%E1%85%B3%E1%86%B7%E1%84%8B%E1%85%A1%E1%86%A8%E1%84%92%E1%85%AC1_A4.jpg) 코로나 19로 인하여 전 국민이 고통받고 모이는 것 자체가 어려워진 현 상황 가운데 당진에 위치한 기지시교회(김대희 목사)가 지난 3월 22일 온 성도를 위한 '온라인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전보다 자유롭게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답답함과 울적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지시교회는 소수의 음악인들을 섭외하여 작은 온라인 음악회를 열어 성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시 : 2020년 3월 22일 주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기지시교회 **출연** 소프라노 **이은정** 첼로 **유병혜** 바이올린 **강은실** 클라리넷 **김영주** 피아노 **김수빈** 글 유백현 ![](https://k.kakaocdn.net/dn/FJPRW/btqC84ZYUJT/Y3GOsdAKZcCyaAVjfkRG00/img.jpg) ![](https://k.kakaocdn.net/dn/Rcy9s/btqC9zenjSm/TKkYHKLpgd44sc2JLSOITK/img.jpg) ![](https://k.kakaocdn.net/dn/UEqGI/btqDaib3PEf/2lKvyOy828c5kGqcah2Qe0/img.jpg) ![](https://k.kakaocdn.net/dn/7hVkN/btqDcw765zP/R41OaO2XSIYJckTAT972EK/img.jpg) ![](https://k.kakaocdn.net/dn/OlgHy/btqC9NQZIFH/vkVMvMX8MoVB7o6kW16AzK/img.jpg) ![](https://k.kakaocdn.net/dn/bkTtFB/btqDaV16FGK/RvN24hUirFA84u9P8ALd7K/img.jpg) 기지시교회 온라인 음악회 다시보기 ###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2020부활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나눔 후원자현황 URL: https://www.mhm.kr/-ec-b2-9c-ec-95-88-ec-8b-9c-ea-b8-b0-eb-8f-85-ea-b5-90-ec-b4-9d-ec-97-b0-ed-95-a9-ed-9a-8c-2020-eb-b6-80-ed-99-9c-ec-a0-88--ec-bd-94-eb-a1-9c-eb-82-9819--ea-b7-b9-eb-b3-b5-ec-9d-84--ec-/ Last updated: 2026-09-01T01:48:44.000Z > 후원에 참여해주신 아름다운 손길들입니다. (4월 2일 업데이트) **열매맺는교회** 안준호 담임목사 최숙자 김은석 **천안반석장로교회** 민필원 담임목사 황진선하희정가정 송대영 천안반석교회 이연직 **기업** CTS중부방송(박대훈) 프레이즈(이봉순) **개인후원자** 김명선 안태성 김한성 박승일 이지안 정소영 은경 > 함께해주세요! **코로나19가 대한민국을 강타한 이후 우리는 건강의 위협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큰 위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저소득층과 취약계층들에게는 큰 고통의 시간들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안시 기독교 총연합회는 2020년 부활절 연합새벽기도회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면서 코로나19로 고통당하는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모으기를 통해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함께 모으려고 합니다.** **교회와 성도님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GIVE ONCE](https://www.missionfund.org/images/give_once_ko.png)](https://go.missionfund.org/cheonan2020easter?ref=mhm.kr) [https://go.missionfund.org/cheonan2020easter](https://go.missionfund.org/cheonan2020easter?ref=mhm.kr) ### 하늘중앙교회, 은혜 바이러스 확산시켰다! - 익투스타임즈 URL: https://www.mhm.kr/-ed-95-98-eb-8a-98-ec-a4-91-ec-95-99-ea-b5-90-ed-9a-8c--ec-9d-80-ed-98-9c--eb-b0-94-ec-9d-b4-eb-9f-ac-ec-8a-a4--ed-99-95-ec-82-b0-ec-8b-9c-ec-bc-b0-eb-8b-a4--ec-9d-b5-ed-88-ac-ec-8a-a4-/ Last updated: 2026-09-01T01:48:44.000Z 천안남지방 10개 교회 2개월 분 임대료 지원 전달식 가져 하늘중앙교회 한 달 임대료 6백 만 원 전달 ```
``` ![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목사(앞 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임대료지원금 600만원을 천안남지방에 전달하고 있다.(사진=익투스타임즈)](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34_374_4742.jpg) 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목사(앞 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임대료지원금 600만원을 천안남지방에 전달하고 있다.(사진=익투스타임즈) 오늘(4월 2일) 오전 10시 30분, 천안 하늘중앙교회(유영완 목사, 충청연회 10대 감독) 1층 로비는 마스크를 쓴 천안남지방 목회자들이 모여들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누구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남지방 소속 비전교회(미자립교회) 목회자들과 구용걸 감리사, 유영완 목사 등 관계자들이었다. 지방 소속 비전교회(미자립교회) 10곳에 두 달 치 임대료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바이러스 전파자는 천안남지방 구용걸 감리사다.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를 돕기 위해 지방재정 중 일부를 긴급지원비로 사용하기로 지방 실행부회의에서 결정했다. 두 달 치를 지원하기로 했는데 이 소식을 전해들은 유영완 목사가 한 달 분 임대료를 하늘중앙교회가 지원하겠다며 확산시킨 것이다. “어제(4월 1일) 새벽, 온라인으로 첫날특별새벽기도회를 드렸습니다. 지방 내 어려운 교회들의 소식을 알리자 성도들이 ‘착한 일을 넘치게’ 해주셨습니다. 매달 1천 여 만원의 선교비를 보내야 하는데 임대료지원 명목으로 100만원을 헌금하신 권사님, 수제 마스크를 제작하여 그 수입금에 자비를 보태 100만원을 해주신 집사님도 계셨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형편인데 성도들이 은혜 바이러스를 확산시켜주셔서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목사의 말이다. ![천안남지방 구용걸 감리사(앞줄 오른쪽)가 지방 14개 교회 지방 부담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익투스타임즈)](http://www.xtimes.kr/news/photo/202004/134_375_4939.jpg) 천안남지방 구용걸 감리사(앞줄 오른쪽)가 지방 14개 교회 지방 부담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익투스타임즈) ‘임대료 전달식’에서 감사인사를 한 구용걸 감리사(임마누엘교회)도 동참했다. 지방 14개 미자립교회 지방 부담금을 교회 장로들의 특별헌금으로 현장에서 지원했다. 구용걸 감리사의 소감이다. “천안남지방은 충청연회 23개 지방 가운데 미자립교회가 많은 지방에 속한다. 1년 결산 3500만원 미만인 교회가 전체 27개 교회 중 14개 교회나 된다. 정부가 긴급재난지원 방안을 발표했지만 사후약방문격이 강하다. 교회는 그 대상자에 속할지도 미지수다. 지금이 긴급한 형편인데 유영완 감독님과 하늘중앙교회 성도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지방이라는 경계가 사랑의 울타리가 된 것 같아 또 감사하다. 함께 이 어려움을 이겨냈으면 좋겠다.” 한편, 충청연회(김규세 감독, 노광현 총무)는 이번 달 1일 연회 실행위원회에서 미자립교회(결산 3천 5백 만 원 미만)에게 우선적으로 6천 9백만 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30만원씩 224개 교회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연회 관계자가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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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4&ref=mhm.kr) ###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천안남지방회, 비전교회 지원금 전달식 URL: https://www.mhm.kr/cts--eb-89-b4-ec-8a-a4-i--ea-b8-b0-eb-8f-85-ea-b5-90-eb-8c-80-ed-95-9c-ea-b0-90-eb-a6-ac-ed-9a-8c--ec-b6-a9-ec-b2-ad-ec-97-b0-ed-9a-8c--ec-b2-9c-ec-95-88-eb-82-a8-ec-a7-80-eb-b0-a9-ed-9/ Last updated: 2026-09-01T01:48:45.000Z ![](https://k.kakaocdn.net/dn/c5tcmi/btqDbkUk7lI/h9vA7KKDhgHZSRK8YXtfik/img.png)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천안남지방회가 소속 27개 교회중 14개 비전교회를 대상으로 임대료와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자립교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선 임대료를 납부하지 못하는 10개 교회의 두달 임대료를 하늘중앙교회에서 600만원 지원으로 한달 임대료와 충청연회 천안남지방에서 한달 임대료 지원으로 진행됐다. 또한 천안임마누엘교회에서 14개 미자립교회의 지방부담금 총 2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충청연회 천안남지방이 코로나19로 교회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는 사례를 보여줬으며 충청연회 또한 각 지방 비전교회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https://k.kakaocdn.net/dn/bFxW8F/btqDaWsCGf7/5e874A7Dr8dl2YpCJqOJK1/img.jpg) ![](https://k.kakaocdn.net/dn/cuLqsN/btqDbEdX55T/Lbin83lHduOh2fvKRdk7X0/img.jpg) ![](https://k.kakaocdn.net/dn/uU1iC/btqC77WD3YO/YbpSoaqVjHiQA8Hi3uIxN0/img.jpg) ![](https://k.kakaocdn.net/dn/pcbXr/btqDahjtAkF/pW18GwmYoQMdW352CaK8rk/img.png) ![](https://k.kakaocdn.net/dn/clUBlG/btqC9x1oKc6/Dkqw0wCNpV2kwbZkk1oR3k/img.jpg) ![](https://k.kakaocdn.net/dn/lo4Xj/btqC9OojaGd/smLPuNWUPqEv9cweGn6s00/img.jpg) ### CTS 뉴스 I 괴산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온라인 연합예배 및 사랑나눔 펼치기로 확정! URL: https://www.mhm.kr/-ea-b4-b4-ec-82-b0-ea-b5-b0-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b-b6-80-ed-99-9c-ec-a0-88--ec-98-a8-eb-9d-bc-ec-9d-b8--ec-97-b0-ed-95-a9-ec-98-88-eb-b0-b0--eb-b0-8f-/ Last updated: 2026-09-01T01:48:46.000Z ![](https://k.kakaocdn.net/dn/H78Sa/btqC9zdGAWC/2CYtRkSSVEH7NKbHYVadxK/img.jpg) 괴산군기독교연합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매년 드려지던 현장 연합예배와 부활 찬양축제가 개최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1일,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2020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면서 지역사회를 향한 사랑나눔을 펼치기로 결의했다. 이번 괴산군 부활절 온라인 연합예배는 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역을 통해 부활의 소망을 괴산지역 성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https://k.kakaocdn.net/dn/cvsxdb/btqC86QjbFv/A6dAtBQvIVXS1iqMI3ljK1/img.jpg) ![](https://k.kakaocdn.net/dn/muuJc/btqC6RfsI0W/2b8P9NV6HBzf7nbLZHS14k/img.jpg) ![](https://k.kakaocdn.net/dn/bTY6xA/btqC6QgBVEM/9zBDc5gzBo61APfd0HB40k/img.jpg) 괴산군 부활절 연합예배는 CTS기독교TV 방송과의 협조를 통해 12일(주일) 오후2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송출되며, 추후 CTS채널을 통해 충북지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부활절연합예배 강사로 나서는 괴산군기독교연합회장 이종덕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새로운 소망과 용기를 가져다줌과 동시에 괴산지역에 새로운 희망과 기쁨의 회복을 기대한다”며 괴산지역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별히 이번 부활절 온라인 연합예배의 헌금과 후원금은 간식과 생필품을 구입해 ‘부활절 사랑나눔 키트’ 150상자 제작에 전액 쓰여 질 예정이다. 부활절 사랑나눔 키트 150상자는 13일까지 신청을 접수받아, 괴산지역 미자립교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16일 전달할 예정이다. **◈ 2020 괴산군 부활절 온라인 연합예배** \- 일시: 4월 12일(주일) 오후 2시 \- 영상: 유튜브 채널(부활주일 송출) 및 CTS충북방송(차후 송출) \- 영상제작 및 방송송출은 CTS괴산운영위원회에서 전액 후원 **◈ 부활절 키트 제작** \- 부활절 연합예배 헌금과 후원금으로 150상자를 제작(간식, 생필품 등) \- 부활절 사랑나눔 키트는 미자립교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전달 예정 \- 부활절 사랑나눔 키트는 13일 신청 접수, 제작 후 16일 전달 예정 **◈ 괴산군기독교연합회 헌금 및 후원: 농협 301-0160-6104-41** \- 부활절 사랑나눔 키트 제작을 위해 농산물이나 기타물품도 후원 받습니다.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영상예배세미나 안내 URL: https://www.mhm.kr/-ec-95-84-ea-b8-b0-ec-97-b0--ec-98-81-ec-83-81-ec-98-88-eb-b0-b0-ec-84-b8-eb-af-b8-eb-82-98--ec-95-88-eb-82-b4/ Last updated: 2026-09-01T01:48:46.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4/20200402.jpg) **일 시** 4월 2일(목) 저녁 7시 **장 소** 온양온천교회 (정병한 목사) **대 상** 개교회 목회자, 영상담당자 **주 최**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점 검** 마스크 착용 ■ 코로나19로 개학이 또다시 연기되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영상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연합회에서는 교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 실제적으로 필요한 것, 어려운 점, 관심 분야 등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세미나에 참고하겠습니다. ■ 강사는 효율적인 영상 송출에 필요한 세미나를 CTS방송국 PD를 초청하여 하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대표회장 김병완 목사 사무총장 이기언 목사 문의 ‭010-8420-8645‬ (사무총장) ### CTS스페셜 특별대담 - 대전시부활절연합예배 온라인으로 개최 URL: https://www.mhm.kr/cts-ec-8a-a4-ed-8e-98-ec-85-9c--ed-8a-b9-eb-b3-84-eb-8c-80-eb-8b-b4--eb-8c-80-ec-a0-84-ec-8b-9c-eb-b6-80-ed-99-9c-ec-a0-88-ec-97-b0-ed-95-a9-ec-98-88-eb-b0-b0--ec-98-a8-eb-9d-bc-ec-9d-b/ Last updated: 2026-09-01T01:48:47.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LClju/btqC5nLTTcM/nBIkKkD9zQPboYKkPyKdp1/img.jpg) **CTS스페셜 특별대담**에서는 이번 대전시부활절연합예배를 앞두고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별히 온라인으로 개최를 앞둔 대전시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해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연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예수그리스도 부활의 의미와 영상예배를 드리는 성도가 갖춰야 할 자세를 이번 CTS스페셜 특별대담으로 통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번 2020 대전시부활절연합예배는 대전 성도 모두가 온라인으로 참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4월 12일 주일 오후 3시 대전제일교회에서 드려질 예정입니다. --- **CTS스페셜 특별대담방송 안내** 출연. MC CTS대전방송 지사장 오종탁 장로 대전시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철민 목사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부회장 조상용 목사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장 오정무 목사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장 이영철 장로 방송일정. 4/4(토) 오후 7시 예정 ![](https://k.kakaocdn.net/dn/cZixc6/btqC48OTPek/R7LHMSkyk7JxkXcK79CRa1/img.jpg) ![](https://k.kakaocdn.net/dn/oH6m5/btqC9xlKxav/4Nr5EsQXivfLumCHPvXKp1/img.jpg) ![](https://k.kakaocdn.net/dn/eoAP92/btqC9xlKxw8/EcBQa9CeQMbEABpy7auQu1/img.jpg) ![](https://k.kakaocdn.net/dn/3LphN/btqC78fUH4M/x72Uu2yfK3V4W9Tx4q3sv1/img.jpg) ![](https://k.kakaocdn.net/dn/VpVq0/btqC7rfKVXv/RYH4JXTkN9k1dLvJfnoGX1/img.jpg) ![](https://k.kakaocdn.net/dn/DFGXa/btqC6l1pbo0/AERhOID5p5gmkBfv4Oc1l0/img.jpg) ![](https://k.kakaocdn.net/dn/ci5c4l/btqC7789on4/zkikSi5zjAj8LTMo7x9fIK/img.jpg) ![](https://k.kakaocdn.net/dn/SL7IM/btqC5ojIdzq/PDepLNHPPtCAIVkDGa0mw0/img.jpg) ### 제101주년 3·1절 기념 천안시 기독교 삼일절 조찬기도회 생방송으로 열려 URL: https://www.mhm.kr/-ec-a0-9c101-ec-a3-bc-eb-85-84-3-1-ec-a0-88--ea-b8-b0-eb-85-90--ec-b2-9c-ec-95-88-ec-8b-9c--ea-b8-b0-eb-8f-85-ea-b5-90--ec-82-bc-ec-9d-bc-ec-a0-88--ec-a1-b0-ec-b0-ac-ea-b8-b0-eb-8f-84-e/ Last updated: 2026-09-01T01:48:47.000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efVKUO/btqC6POwN4F/fTpfkLPxZwP4ytxdmtfks0/img.jpg) 2020\. 4\. 1\. 오전 7시 하늘샘교회 천안성시화운동본부는 삼일절 제101주년을 기념하며 **제 101주년 기념 삼일절 조찬기도회**가 천안 하늘샘교회에서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되었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한달 연기 된 가운데 특별히 1919년 갈전면 아우내 장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이 4월 1일이었던 것으로 의미가 깊었다. 1부 특별기도에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복음통일 선교를 위해, 천안시 성시화를 위해 등 네 가지 기도제목를 가지고 기도를 했다. 이날 메세지를 전한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는 "삼일운동의 주역들은 기독교인이었다."며 "이 시대 민족의 파수군으로의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가 되자"고 강조 했다. 이어 1907년 감리교 찬송가에 수록된 올드랭사인에 맞춰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불러, 1919년 4월 1일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일으켰던 그 의미를 다시 새겼다. 2부 101주년 기념식은 천기총 사무총장 민필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 됐다. **천안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이성수 목사**(하늘샘교회)는 "생각 해보지 못한 어려운 시간을 우리가 지나고 있다"며 "우리는 101년전 믿음의 선배들이 품었던 신앙 정신을 계승하고 전수해, 이 나라가 이 땅에 존재하는 날까지 하나님 나라의 사랑과 사명을 감당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립선언서는 유수희가 낭독했고 이어 참석자 들은 한익상 목사의 선창으로 함께 **만세 삼창**을 외쳤다. --- **특별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 오지수 목사 복음통일 선교를 위하여 - 김신점 목사 천안시 성시화를 위하여 - 고용순 장로 **메세지** 민족의 파수군(이사야 62장 6-12절), 천기총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 **독립선언서** 유수희 **만세 삼창** 한익상 목사 --- 글 임동재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efVKUO/btqC6POwN4F/fTpfkLPxZwP4ytxdmtfks0/img.jpg) ![](https://k.kakaocdn.net/dn/bfsOZa/btqC6PVh5n8/lHiLrCitAUOIeceXbGcMKk/img.jpg) ![](https://k.kakaocdn.net/dn/59Luu/btqC8HPLHfu/FfaGxutnMV4xwDkFcGO2N1/img.jpg) ![](https://k.kakaocdn.net/dn/cNCTsz/btqC853VQj8/5c0A7LxGzlmaEWPLHM66h1/img.jpg) ![](https://k.kakaocdn.net/dn/kTQWs/btqC7r7Jp5m/Y2HJrYsqzC4Bxeb3TJ97Mk/img.jpg) ![](https://k.kakaocdn.net/dn/pb6Q9/btqC5n56wTz/cnoTwO8Tbg0TNcx2dSQKXk/img.jpg) ![](https://k.kakaocdn.net/dn/cuINwY/btqC9yrhvxz/i8hKE4GTR4F0ZfurEvJNEK/img.jpg) ![](https://k.kakaocdn.net/dn/ciBHiy/btqC8HvvmGM/7Cqrr2J7eSSDeJJf62y8W0/img.jpg) ![](https://k.kakaocdn.net/dn/cfnxWX/btqC6l1e6zt/5uFKaVwAkhG4VkIGS5LKlK/img.jpg) ![](https://k.kakaocdn.net/dn/cA4UGz/btqC85plzMI/aKHAKvJb41HvCEZLhaSuC1/img.jpg) ![](https://k.kakaocdn.net/dn/bO7CtA/btqC8IHTKYf/pF3ssNTOvWypWr3TkKvkfK/img.jpg) ![](https://k.kakaocdn.net/dn/PBQk9/btqC79Z3eYP/bS8sZjQTkT1wHRGoO3aX3K/img.jpg) ![](https://k.kakaocdn.net/dn/crlUK0/btqC6kOMiQh/tf7eqwmyaIqPM3T9N4mdJK/img.jpg) ![](https://k.kakaocdn.net/dn/zf7Ty/btqC48uteFe/Zi2zsPXYQ80u04EWiZ8n1k/img.jpg) ![](https://k.kakaocdn.net/dn/5lnAJ/btqC6lNCWww/N6DEImYfQ20K5KmXrZVQ1K/img.jpg) ![](https://k.kakaocdn.net/dn/bVfXY2/btqC4tr5zFS/vQTBMVJm3sfMbrahU3H8LK/img.jpg) ![](https://k.kakaocdn.net/dn/FSicN/btqC6mFOkHJ/r5A7LYCY8FTYNCvmgYCOS0/img.jpg) ![](https://k.kakaocdn.net/dn/nOOq1/btqC8441z1R/KapLDffkjlTWFO8anTLFK1/img.jpg) ![](https://k.kakaocdn.net/dn/tWdpu/btqC5nLJCLy/kRMcPBeRdVirksyx30LzXK/img.jpg) ![](https://k.kakaocdn.net/dn/bZzixv/btqC48OKUJ2/zGbf4JZMIk0NkjBHog8fJ0/img.jpg) 제 101주년 기념 천안시 기독교 삼일절 조찬기도회 영상은 유튜브 링크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감독회장 선거 후보 정회원 25년급은 300개월일까 294개월일까? URL: https://www.mhm.kr/-ea-b0-90-eb-8f-85-ed-9a-8c-ec-9e-a5--ec-84-a0-ea-b1-b0--ed-9b-84-eb-b3-b4--ec-a0-95-ed-9a-8c-ec-9b-90-25-eb-85-84-ea-b8-89-ec-9d-80-300-ea-b0-9c-ec-9b-94-ec-9d-bc-ea-b9-8c-294-ea-b0-9c/ Last updated: 2026-09-01T01:48:47.000Z 오는 9월 감독회장 선거 출마 예상자 정회원 연급 개월 수 부족 논란 ```

‘코로나19’가 세상을 멈춰 세우고 있다. 초·중·고교 개학이 연이어 연기되면서 4월9일부터 고3과 중3학년을 시작으로 ‘온라인 수업’이라는 사상 초유의 방법으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교육부가 오늘 발표했다. 대학 수학능력시험도 당초 예정됐던 11월19일에서 12월3일로 2주 연기되었다. 불가피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도 연회를 연기하거나 축소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코로나19사태의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삼남연회는 5월 27일(수)\~28일(목) 부산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충북연회가 5월 12(화)\~13일(수) 충주제일교회에서, 중앙연회는 5월 21일(목)\~22일(금)으로 연기하여 만나교회에서 개최한다. 서울남연회는 5월 7일(목)로 연기했다. (기사추가)충청연회는 1일 실행부회의에서 4월 16일(목)\~17(금)에서 5월 12일(화)\~13일(수)하늘중앙교회로 연기하기로 긴급 결정하였다. 이와 같이 타 연회들도 연기가 불가피할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올해 9월 감독회장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 판례집’과 ‘제 24회 총회 장정유권해석“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 27회 총회장정유권해석’ 141쪽 “연회 감독 후보 자격에 관한 장정해석 의뢰”(제 27회 총회 2008.6.17.) 질의에 대한 해석은 “자격이 된다”였고 【2008.10.9\. 재해석】에서는 더 구체적으로 이렇게 해석했다. “2008년 6월 17일 중앙연회 의뢰건 정회원 20년 이상의 해석은 정회원으로 만 20년(240개월) 이상 시무한 이가 자격이 있다고 재해석 함.”이다.(제 27회 총회장정유권해석 사본 참조)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33_372_36.jpg) 다시 요약하면, 감독 후보의 자격 중 ***‘정회원 만 20년 이상(240개월)’이*** 후보의 자격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 판례집’에서도 명확히 판결했다. 총회재판 판례집 59쪽이다. (라) 원고의 감독후보적격과 관련하여 “연회 감독은 정회원으로 20년 이상 계속하여 무흠하게 시무하고 해당연회에서 4년 이상 시무한 이로 되어 있어, 위 조항 중 어느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어도 이는 결격자라 할 것인바”라고 했다. “***선거일 현재 20년이 되지 않았음이 역수상 명백하므로 감독피선거권이 없다고 할 것인즉”*** 등록무효결정을 ‘총회 특재위 2008-1호 의결무효확인등 청구’에서 피고의 등록무효결정을 유효하다고 판결했다.(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 판례집 59쪽 참조)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33_373_350.jpg) 왜 10여년이 지난 이 판결문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가? 오는 9월 감독회장 출마가 예상된 후보 중에 한 명이 감독회장 후보 자격 정회원 25년을 채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5년급이라면 300개월이어야 하는데 현재 모 후보는 6개월이 모자라는 294개월이 된다는 것이다. 과연 기독교대한감리회 제 33회 총회 감독회장선거에서 감독회장 후보자의 정회원 연급을 294개월 이상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 판례집’에서도 명확히 판결한 만 25년급인 300개월로 할 것인지 코로나19가 어떻게 될지를 지켜보는 것만큼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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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3&ref=mhm.kr) ### CTS뉴스 I 계룡 나눔의교회, 지역이웃을 위해 계룡시에 방역물품 전달 URL: https://www.mhm.kr/cts-eb-89-b4-ec-8a-a4-i--ea-b3-84-eb-a3-a1--eb-82-98-eb-88-94-ec-9d-98-ea-b5-90-ed-9a-8c--ec-a7-80-ec-97-ad-ec-9d-b4-ec-9b-83-ec-9d-84--ec-9c-84-ed-95-b4--ea-b3-84-eb-a3-a1-ec-8b-9c-ec-/ Last updated: 2026-09-01T01:48:48.000Z ![](https://k.kakaocdn.net/dn/bsdhT4/btqC8IPsrSY/FTwPG37vCKjoXGk4qhZotK/img.png) 계룡나눔의교회가 지역 이웃들을. 위해 계룡시에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나눔의교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내 이웃들을 섬기기 위해 계룡시에 마스크 2000개, 소독제 500개,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는 이 행사는 교회가 지역사회에 있으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 중에 아주 작지만 어려운 계층에 이 기회를 통하여서 응원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나눔의교회는 코로나19로 시에서 부족한 인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회 뿐 아니라 계룡시 각 지역에 직접 방역하며 도움의 손길을 펼쳐 나감으로 지역내 나눔과 실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슬기 anna@cts.tv ![](https://k.kakaocdn.net/dn/cP9h3E/btqC8IV759A/paswNjGXlqbimueU3cHTA0/img.png) ![](https://k.kakaocdn.net/dn/omXAt/btqC79fo8xJ/3NtjYOaXJyfAPkP09absEk/img.png) ![](https://k.kakaocdn.net/dn/bYCFCG/btqC7qIuWt6/IOSHjlWJC2Bp1cNSEmyac0/img.jpg) ![](https://k.kakaocdn.net/dn/T6v3V/btqC779G7TA/t1bni8WSLZtLWxzjPjI0dk/img.png) ![](https://k.kakaocdn.net/dn/PQ4b7/btqC7qIuWbf/7h4JKxDzu4MKgjSqNFkl80/img.jpg) ![](https://k.kakaocdn.net/dn/mZToE/btqDaWr79Hs/FThcGzQskITA4g6nwL1hk1/img.jpg) ![](https://k.kakaocdn.net/dn/oabK8/btqC86h9gjI/XUKkc1XiQtXX3X5lTKLNpK/img.jpg) ![](https://k.kakaocdn.net/dn/egd2M4/btqC79l7ta4/cLQ6HbYGWEIYFYo2BlaZz1/img.jpg) ![](https://k.kakaocdn.net/dn/bTpFVi/btqDaivqqDQ/WdQBvLu3hRiTgx9Bd7Bci0/img.jpg) ![](https://k.kakaocdn.net/dn/PxlnZ/btqDaVGLGvJ/TWArmK1M1UGlgwQZVKfET0/img.jpg) ![](https://k.kakaocdn.net/dn/c7TmRC/btqC6k2WFJj/rIy2BE4KkMwIGYmzmOgQxK/img.jpg) ![](https://k.kakaocdn.net/dn/dj3CY0/btqC9NJcyIJ/SLCyPjv6go5YnK70WCYF90/img.jpg) ![](https://k.kakaocdn.net/dn/pzAqe/btqC8IV7as4/iYgJZlKV6ruIFuKeKZGUr0/img.jpg) ![](https://k.kakaocdn.net/dn/lKeta/btqC9MQ3TSp/a2kz3yw2STM4VOhDDIyLo1/img.jpg) ![](https://k.kakaocdn.net/dn/bTkVar/btqC9x7FpIL/YkQoAD3SO6GfqtiBpPoZbK/img.jpg) ![](https://k.kakaocdn.net/dn/rhz5J/btqC6ms1rfF/EmVkRk8BC8MMyZnxAxtOA0/img.jpg) ![](https://k.kakaocdn.net/dn/mI7wn/btqC9NJcyWO/DASTJUh4s9UvlSxSbo4ni1/img.jpg) ### ‘코로나19 예방 충청연회 목원방역봉사대’가 떳다! URL: https://www.mhm.kr/-ec-bd-94-eb-a1-9c-eb-82-9819--ec-98-88-eb-b0-a9--ec-b6-a9-ec-b2-ad-ec-97-b0-ed-9a-8c--eb-aa-a9-ec-9b-90-eb-b0-a9-ec-97-ad-eb-b4-89-ec-82-ac-eb-8c-80-ea-b0-80--eb-96-b3-eb-8b-a4/ Last updated: 2026-09-01T01:48:48.000Z 이번 달 31일부터 사전 신청 받은 지방부터 방역활동 예정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충청연회 동문회(회장 최인혁 목사, 신화교회)가 이번 달 31일부터 연회 내 동문교회는 물론 희망하는 교회에 한하여 방역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충청연회 동문회 회장으로 추대 된 최인혁 목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담임으로 있는 아산 신화교회에서 동문회 회장단 회의가 30일 오후 5시에 있었다.(사진=익투스타임즈)](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32_370_256.jpg)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충청연회 동문회 회장으로 추대 된 최인혁 목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담임으로 있는 아산 신화교회에서 동문회 회장단 회의가 30일 오후 5시에 있었다.(사진=익투스타임즈) 지난 30일 오후 5시 신화교회에서 개최된 충청연회 목원동문회(이하 목원동문회) 임원회에서 결의된 이번 방역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교회 시설의 방역이 필요한 때 적절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방역에 필요한 모든 준비는 목원동문회가 담당하고 방역 봉사인력은 방역봉사대를 중심으로 해당 지방별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기로 했다. 방역을 신청하는 교회는 지방별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된다. 방역비용은 목원동문회에서 지원한다. ‘코로나19 예방 충청연회 방역봉사대(대장 엄재용 목사, 천안교회)’는 연회 내 피해가 심한 천안지역에 대하여 사전 신청을 받았다. 이에, 오는 31일 천안북지방과 천안동지방을 우선 실시하기로 했다. 천안북지방은 신청 교회 일정상 다음달 3일에도 예정되어 있으며, 같은 날 천안중앙지방도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충청연회 방역봉사대는 앞으로 연회 내 23개 지방을 대상으로 신청하는 교회에 한하여 ‘코로나19’가 소멸할 때까지 방역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 방역은 예배 전,후를 기점으로 매주 월, 화요일과 금, 토요일에 할 예정이라고 한다. ![방역봉사를 앞두고 대천남지방 비전교회에서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 목원방역봉사대 활동 장면(사진=대천남지방 목원동문회 제공)](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32_371_2751.jpg) 방역봉사를 앞두고 대천남지방 비전교회에서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 목원방역봉사대 활동 장면(사진=대천남지방 목원동문회 제공) 한편 이번 방역봉사대 활동 계획을 전해들은 대천중앙교회 박세영 목사는 ‘충청연회 제 12대 감독선거’에 입후보하려고 준비하는 관계로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여 아쉽다며 선거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함께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방역 신청은 해당 지방 목원동문회 지방책임자에게 하면 된다. ***지방별 책임자는 다음과 같다.*** 천안지방-정은호 목사, 천안동지방-한백희 목사, 천안남지방-조도연 목사, 천안중앙지방-서종배 목사, 천안북지방-황승화 목사, 천안서남지방-정덕진 목사, 천안서지방-신은주 목사, 아산지방-최문호 목사, 온양동지방-장규남 목사, 온양서지방-정영진 목사, 당진지방-손주표 목사, 당진서지방-채윤재 목사, 당진동지방-이진호 목사, 당진남지방-류지광 목사, 서산지방-김성희 목사, 서산동지방-송인현 목사, 태안지방-김진택 목사, 예산지방-윤석진 목사, 예산서지방-김재영 목사, 홍주지방-이진곡 목사, 홍성지방-박재진 목사, 대천서지방-이희중 목사, 대천남지방-안규현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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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2&ref=mhm.kr) ### 아산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독교연합회와 간담회 열려 URL: https://www.mhm.kr/-ec-95-84-ec-82-b0-ec-8b-9c--ec-bd-94-eb-a1-9c-eb-82-9819--ea-b7-b9-eb-b3-b5--ec-9c-84-ed-95-b4--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c-99-80--ea-b0-84-eb-8b-b4-ed-9a-/ Last updated: 2026-09-01T01:48:49.000Z ![](http://www.onanews.net/imgdata/onanews_net/202003/2020032529591797.jpg) 사진출처 : 온아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3월 24일 아산시 기독교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4월 5일까지 운영 제한 조치에 동참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아산시 기독교연합회 김병완 대표회장 외 3명의 임원 등이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통한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병완 아산시 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종교시설 방역 준수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준수할 예정이다. 다만 교회마다 상황이 달라, 일률적으로 통제가 어려운 상황으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방역 행정을 펼쳐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통해 4월 5일까지 운영 제한 조치 참여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관내 종교시설을 비롯해 콜라텍과 같은 유흥시설, 피시방, 노래방, 실내체육시설 등 코로나 감염 취약시설에 대해 4월 5일까지 운영중단을 요청한 상태다. 출처 온아뉴스 [http://www.onanews.net/sub\_read.html?uid=63563§ion=sc1§ion2=%EC%8B%9C%EC%A0%95](http://www.onanews.net/sub%5Fread.html?uid=63563§ion=sc1§ion2=%EC%8B%9C%EC%A0%95&ref=mhm.kr)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2020 부활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모금 / 후원현황 URL: https://www.mhm.kr/-ec-95-84-ec-82-b0-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2020--eb-b6-80-ed-99-9c-ec-a0-88--ec-bd-94-eb-a1-9c-eb-82-98-19--ea-b7-b9-eb-b3-b5-ec-9d-84--ec-9c-84-e/ Last updated: 2026-09-01T01:48:49.000Z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선포해야하는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의 사람들과 아산시에 380여 교회 가운데 30%가 넘는 미자립교회들에게는 치명적인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취약계층 사람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라면 등을 지원하고, 미자립교회들에게는 재정적 지원을 하고자 모금운동을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모두들 힘들겠지만 작은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 사람들과 미자립교회를 돕기위한 모금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활의 소망이 되시는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대표회장 김병완 목사 [![GIVE ONCE](https://www.missionfund.org/images/give_once_ko.png)](https://go.missionfund.org/asan2020easter?ref=mhm.kr) https://go.missionfund.org/asan2020easter --- #### 많은 분들이 지금도 이 나눔에 동참해주시고 계십니다. 사랑의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 3일까지 명단) **배방중앙교회** 김병완 담임목사 김유정 이복경 송경숙 이봉우 한준희 한상철 이순복 최혁준 강근배 김이김 이연옥 박헌용 박경옥 허영성 배재용 유희숙 전혜선 김태진 Baul Kim 황서연 김이삭 이윤서 김철자 이선희 남혜경 송영선 배예담 김성주 김호수 김성진 서효덕 남수연 장운례 한성수 정기영 정복순 **하늘비전교회** 홍은진 신미경 이예원 박미아 박승희 노영희 김선월 구정미 **온양온천교회** 한상문 **대흥감리교회** 박시온 **개인** 곽일귀 이의중 \*이름이나 교회가 다르게 적혀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 응원의 메세지 **김이삭/배방중앙교회** 주님 안에서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합시다! 화이팅❤️ **김유정배방중앙교회**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위로, 부활의 기쁨과 소망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홍은진/하늘비전교회** 우리는 할수 있다!!! 대한민국 화이팅\~ 아기연 화이팅\~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하며 끝까지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 2020년 천안시 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URL: https://www.mhm.kr/2020-eb-85-84--ec-b2-9c-ec-95-88-ec-8b-9c--ea-b8-b0-eb-8f-85-ea-b5-90-ec-b4-9d-ec-97-b0-ed-95-a9-ed-9a-8c--eb-b6-80-ed-99-9c-ec-a0-88--ec-97-b0-ed-95-a9--ec-83-88-eb-b2-bd-ec-98-88-eb-b/ Last updated: 2026-09-01T01:48:50.000Z ![](https://storage.ghost.io/c/b0/bc/b0bca450-7f83-4bcd-8227-8ae7e8103a5c/content/images/2026/09/kakaotalk_photo_2020-03-27-17-26-55-1-scaled-jpeg-2.jpg)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이번 부활절을 온라인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로 천안성결교회에서 가질 계획이다. 천기총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CTS기독교TV 방송과의 협조를 통해 온라인 동영상으로 생방송으로 송출 될 예정이며 강사로는 천기총 대표회장 안준호 목사가 나선다. 본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매년 진행하던 순서지 광고후원과 사랑의 쌀모으기를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0년 천안시 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안내** 코로나19가 대한민국을 강타한 이후 우리는 건강의 위협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큰 위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저소득층과 취약계층들에게는 큰 고통의 시간들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안시 기독교 총연합회는 2020년 부활절 연합새벽기도회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면서 코로나19로 고통당하는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모으기를 통해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함께 모으려고 합니다. 1. 일시: 2020년 4월 12일 새벽 5시 30분, 장소: 천안성결교회 본당 2. 본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CTS기독교TV 방송과의 협조를 통해 온라인 동영상으로 생방송됩니다. 3. 본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천기총 목사님들만 천안성결교회에서 함께 예배하며, 각 교회 성도들은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각 교회에서 모여 예배해 주시거나, 가정에서 가정예배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방송 동영상은 새벽 5시 20분부터 천기총 홈페이지([http://cheonanchurch.net](http://cheonanchurch.net/?ref=mhm.kr))를 통해 송출됩니다. 4. 본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매년 진행하던 순서지 광고후원과 사랑의 쌀모으기를 그대로 진행합니다. 1) 광고후원안내: 농협 467-01-216917(예금주:천안시기독교연합회) 2) 사랑의 쌀 모으기 안내: 사랑의 쌀 모으기는 기존방식처럼 천기총 계좌로 입금해 주시거나 미션펀드를 통해 교회나 개인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혹, 쌀로 참여하고자 하시는 교회는 4월 11일(토)까지 천안성결교회로 가져다 주시기 바랍니다. 계좌입금: 농협 467-01-216917(예금주:천안시기독교연합회) 미션펀드: [https://go.missionfund.org/cheonan2020easter](https://go.missionfund.org/cheonan2020easter?ref=mhm.kr) 에 접속하신 후 신용카드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5. 부활절 계란 만들기 콘테스트 기간: 2020년 3월 29일-4월 9일(10일간) 상금: 1등 30만원, 2등 20만원, 3등 10만원 참여방법: 천기총 홈페이지 참고([http://cheonanchurch.net/eggcontest](http://cheonanchurch.net/eggcontest?ref=mhm.kr)) ### 2020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희망봉사단 정기총회 열려 URL: https://www.mhm.kr/2020--ea-b8-b0-eb-8f-85-ea-b5-90-eb-8c-80-ed-95-9c-ea-b0-90-eb-a6-ac-ed-9a-8c--ec-b6-a9-ec-b2-ad-ec-97-b0-ed-9a-8c--ed-9d-ac-eb-a7-9d-eb-b4-89-ec-82-ac-eb-8b-a8--ec-a0-95-ea-b8-b0-ec-b4/ Last updated: 2026-09-01T01:48:50.000Z ![](https://k.kakaocdn.net/dn/b72jVk/btqC1InQzaf/GVD5w725lywEGEgLJm1HY1/img.png)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희망봉사단 정기총회가 충청연회 본부에서 열렸습니다. 1부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김규세 감독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희망봉사단이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2부에서는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회계보고 등 정기총회를 진행했으며 특별히 충청연회 희망봉사단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각 지회에 손소독제를 지원하며 격려했습니다. 2011년 11월 강일남 감독과 21개 지방 300여명의 연회원들과 함께 출범한 충청연회 희망봉사단은 감리교 희망봉사단을 조직하여 모든 감리교회가 지역 사회에서 자원봉사 실천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며 영적인 영향력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이후 2년에 한번 발대식과 전진대회를 통해 희망봉사단의 지경을 넓혀가며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선도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 글 사진 유백현 ![](https://k.kakaocdn.net/dn/cs5lye/btqCZ0oVHBi/35zJynMRM3GCX4DHq818x0/img.jpg) ![](https://k.kakaocdn.net/dn/bgHCnf/btqCXu5D5WI/KYl7DFrcSALsXrhclYbmb0/img.jpg) ![](https://k.kakaocdn.net/dn/DhvYf/btqCZ1Ia5Iw/DaKOJqpovXco4KuY4XcI71/img.jpg) ![](https://k.kakaocdn.net/dn/6zoEG/btqCYFS3PxU/CFqZLHKUv2KapooRQzY5EK/img.jpg) ![](https://k.kakaocdn.net/dn/qD0mq/btqCZ0ibcGy/pBw6d6Dql77pMhgRtCrQAk/img.png) ![](https://k.kakaocdn.net/dn/bog2su/btqCWL7DvrS/CGYlUqt5doKVrf1NBztkSK/img.jpg) ![](https://k.kakaocdn.net/dn/crr21I/btqCX8VAQTQ/kOki733eDJnWablsdqql91/img.jpg) ![](https://k.kakaocdn.net/dn/cZnVbq/btqCZxgaItN/sSu7glkDMMiN1ClSzqHROK/img.jpg) ![](https://k.kakaocdn.net/dn/Tk6xK/btqCXuEvFwk/mgAVB9bHwjuOHH0Lp0jZI0/img.jpg) ![](https://k.kakaocdn.net/dn/d7sFFR/btqCX89aeyB/6wkmzjJpAWT6kWnW6o3360/img.jpg) ![](https://k.kakaocdn.net/dn/cguQBE/btqC2sE3aTk/gIELwosgLZd4yD2mX7B1XK/img.jpg) ![](https://k.kakaocdn.net/dn/bR1F6u/btqC21NX9Ty/fw1iGMERQOyFPcOKd0OyAk/img.jpg) ![](https://k.kakaocdn.net/dn/bxKsnq/btqC1HCqjaI/JADKh6UjQNU98KPatfKg7K/img.jpg) ### CTS뉴스The보기 | 진리·중생·자유, 다시 서는 침신대! 김선배 총장(침례신학대학교) URL: https://www.mhm.kr/-ec-a7-84-eb-a6-ac-c2-b7-ec-a4-91-ec-83-9d-c2-b7-ec-9e-90-ec-9c-a0--eb-8b-a4-ec-8b-9c--ec-84-9c-eb-8a-94--ec-b9-a8-ec-8b-a0-eb-8c-80--eb-89-b4-ec-8a-a4the-eb-b3-b4-ea-b8-b0--ea-b9-80-ec/ Last updated: 2026-09-01T01:48:51.000Z 앵커) 이사회 파행으로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었던 침례신학대학교가 최근 신임이사장을 선임하고 학교 정상화를 위한 회복의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앵커) 오늘 뉴스더보기 시간에는 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님과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십니까? 앵커 1) 먼저 침례신학대학교에 관한 간략한 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Q1) 침례신학대학교, 설립 등 소개 A) 1953년, 미 남침례교 선교사 의해 '침례회성경학원' 설립 A) 유성구 캠퍼스 이전과 수도침례신학교 통합 A) 기독교한국침례회 교단 유일 신학대학교 확립 앵커 2) 6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침례교단은 물론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기독인재 양성에 앞장서온 침례신학대학교인데요. 교육이념과 대학 현황에 대해서도 말씀 이어주십시오. Q2) 침례신학대학교, 교육이념과 현황 A) '진리·중생·자유' 교육이념으로 한국교회 미래 육성 A) 신학·유아교육·상담심리학과 등 8개 대학 A) 신학·교회·음악대학원 등 6개 대학원 운영 A) 평생교육원·세계선교훈련원 등 분야별 전문 부설기관도 앵커 3)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었던 침례신학대학교 입니다. 대법원 판결에 이어 교육부까지 직접 나서게 된 연단의 과정이었습니다. 간략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Q3) 침신대, 13년 동안 지속된 이사회 갈등에 대해 A) 대법원 판결까지 이어진 소송, 임시이사회 체제 지속 A) 이사회 갈등, 학사·예산집행 등 학교운영 차질 A) 총회·교회·학내구성원 등 침신대 정상화 위한 연단의 과정 앵커 4) 저희 뉴스를 통해서도 전해드렸습니다. 최근 그 연단의 과정이 마무리 되고 학교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침신대 정상화 계획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십시오. Q4) 임시이사회 종결, 침신대 정상화 계획 A) 지난 4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 등 정이사 11명 파송·선임 A) 13일, 김병철 신임이사장 선출로 임시이사체제 종지부 A) 이사회 정상화 함께 한마음으로 침신대 회복·발전 기대 앵커 5) 학교 정상화는 물론 명문기독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부권의 중심인 대전에서 침례신학대학교의 특성화 전략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십시오. Q5) 중부권 중심, 침신대 특성화 전략 A) 기독교 가치관 바탕의 풍부한 현장실습기회 제공 A) 뛰어난 접근성과 지역사회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A) 어학교육·상담과정 등 다양한 강좌 개설로 전문인 양성 A) 진로설계·취업지도·창업지원 등 체계적 역량강화 앵커 6) 최근 한국교회의 위축과 함께 신학대학교의 위기를 이야기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대응방안도 궁금합니다. Q6) 신학대학교 위기, 침신대 대응 방안은? A) 저출산·인구절벽 등 학령인구 감소, 모든 대학 위기 A) 신학대학교의 위기는 곧 한국교회 미래와 직결 A) 침신대, 영성 강화 통한 참된 목자 육성 노력 A) 위드 마라톤 대회 등 사랑나눔실천 통한 섬김, 성경적 가치관 확립 A) 침례교신학연구소·목회연구원 등 목회전략 연구·제안 앵커 7) 침례신학대학교는 미국 남침례교단을 배경으로 해외 대학들과의 협력도 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로벌기독인재 양성을 위한 침례신학대학교의 노력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십시오. Q7) 침신대, 글로벌기독인재 양성위한 노력 A) 미주 침례교 50여개 대학·교육기관과 자매결연 맺어 A) 미국 남침례교단 6대 신학대학과 공동학위 과정·교환학생 제도 운영 A) 글로벌기독인재 양성 위한 다각적 국제교류와 협력 앵커 8) 다시 서는 침례신학대학교를 위한 총장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데요.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십시오. Q8) 침신대,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 A) 침신대, 강의동·도서관 등 교육환경 개선과 비전 공유 A) 침신대, 한 마음으로 다시 서는 신앙공동체로 거듭날 것 A) 한국교회 회복 이끄는 목회자·다음세대 양성위해 노력 앵커 9) 마지막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메시지 전해주시고 오늘 대담 마무리하겠습니다. Q9)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A) 마무리 앵커) 오늘 뉴스더보기 시간에는 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님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천기총 2020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제12회 사랑나눔 큰잔치(사랑의 쌀,장학금 전달식) 준비모임 열려 URL: https://www.mhm.kr/-ec-b2-9c-ea-b8-b0-ec-b4-9d-2020--eb-b6-80-ed-99-9c-ec-a0-88--ec-83-88-eb-b2-bd-ec-97-b0-ed-95-a9-ec-98-88-eb-b0-b0--ec-a0-9c12-ed-9a-8c--ec-82-ac-eb-9e-91-eb-82-98-eb-88-94--ed-81-b0-e/ Last updated: 2026-09-01T01:48:51.000Z ![이미지 편집](https://k.kakaocdn.net/dn/cJwUfI/btqCYEZwi3r/CnLrNPv6hTZSgz1xDl56Q0/img.jpg)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2020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준비를 위한 임원모임을 가졌다. 이번 2020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는 '제12회 사랑나눔 큰잔치(사랑의 쌀, 장학금 전달식)으로도 준비가 되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을 전망이다. 2020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일정은 4월 12일 새벽5시에 천안성결교회(윤학희 목사)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드려질 예정이며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주관, CTS 중부방송, 대전 CBS방송, 대전극동방송, 천안성시화운동본부이 후원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Dt8Gi/btqCWLyihxM/ueKJ3erg4NC2C5u7vU2HCK/img.jpg) ![](https://k.kakaocdn.net/dn/OsFGp/btqCTwo4n5z/akO5641cFQKa00xIIy7lX0/img.jpg) ![](https://k.kakaocdn.net/dn/E2g1k/btqCYGC2odE/IM88JNNQd4CkkyvZ5Sv4M1/img.jpg) ![](https://k.kakaocdn.net/dn/zhAqQ/btqCUxnq5Z8/lORygyYGV14I5YlDmvrRDk/img.jpg) ![](https://k.kakaocdn.net/dn/mxqKJ/btqCUcw5mbn/ZIhecFBNO4wqCT3lA7DgZK/img.jpg) ![](https://k.kakaocdn.net/dn/bTFzeu/btqCU7vgbRy/KDq3hVvAkUu6kFv6lXVyLK/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cFsww8/btqCUbrqiNN/qocTvFcq0tfgellcp8PprK/img.jpg) ### 코로나19와 싸우는 대한민국, 유튜브 영상 조회수 300만 넘겨 화제 URL: https://www.mhm.kr/-ec-bd-94-eb-a1-9c-eb-82-9819--ec-9d-b4-ea-b2-a8-eb-82-b8--ed-95-9c-ea-b5-ad--ec-9c-a0-ed-8a-9c-eb-b8-8c--ec-98-81-ec-83-81--ec-a1-b0-ed-9a-8c-ec-88-98-300-eb-a7-8c--eb-84-98-ea-b2-a8--/ Last updated: 2026-09-01T01:48:52.000Z '참 이상한 나라' 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한국의 코로나19 대처가 모범 사례가 되며 한국이 어떻게 이 어려운 시간을 견디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고 있다. 적절한 시간에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에서 제작되어 배포된 이 영상은 한국이 어떻게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며 감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영상은 업로드 된지 1주일만에 세계적으로 3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1만 4천개가 넘는 댓글이 달려 있다. 대부분 댓글은 대한민국 국민이어 자랑스럽다는 내용과 어려운 시기 함께 이겨내자는 격려의 글이다. > Handing out hand-sewn masks, reducing rent, > making donations, sending lunchboxes and volunteering at medical facilities… > How have Koreans been responding to the COVID-19 outbreak? > Watch the video to find out. > 한 땀 한 땀 손수 바느질한 마스크를 나눠주고, > 임대료를 깎아주고, 시키지도 않은 기부를 하고, > 도시락을 만들어 나눠주고, 의료봉사에 자원하고 > 코로나19로 찾아온 위기 상황을 이상한 나라가 극복하는 방법은? ###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 | 감옥인가? 수도원인가? URL: https://www.mhm.kr/-ea-b0-90-ec-98-a5-ec-9d-b8-ea-b0-80--ec-88-98-eb-8f-84-ec-9b-90-ec-9d-b8-ea-b0-80--eb-8b-b9-ec-a7-84-eb-8f-99-ec-9d-bc-ea-b5-90-ed-9a-8c--ec-9d-b4-ec-88-98-ed-9b-88--eb-aa-a9-ec-82-ac-/ Last updated: 2026-09-01T01:48:52.000Z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성도들에게 메세지를 보내며 물었다. 우리가 지금 감옥에 있는지 수도원에 있는지.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계신가요? >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나는 감옥안에 있는지 수도원안에 있는지 돌아봅니다. > 모든 분들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 이수훈 목사 ### 김두범 목사, 교육국 총무 취임 URL: https://www.mhm.kr/-ea-b9-80-eb-91-90-eb-b2-94--eb-aa-a9-ec-82-ac--ea-b5-90-ec-9c-a1-ea-b5-ad--ec-b4-9d-eb-ac-b4--ec-b7-a8-ec-9e-84/ Last updated: 2026-09-01T01:48:52.000Z 지난 2일부터 업무 시작 지난 4년간(2006\~2010년) 총무 경험, 중요한 자산으로 활용할 터 창의적인 시대를 선도해 나갈 감리교회되도록 노력 ```

드디어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공석중이던 교육국 총무를 선임했다. 김두범 목사(사진)가 그 주인공으로 2018년 11월 이후 16개월 만이다.

```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31_369_2957.jpg) 치열한 경합을 거쳐 총무에 취임하게 된 김두범 목사는 목원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 미국 웨슬리신학대학원에서 각각 신학박사(Th.D)와 목회학 박사(D.Min)을 취득했다. 육군 중위로 군 생활을 마쳤으며, 감리회 본부 교육국 총무(2006\~2010),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분쟁조정위원(2008\~2010), 목원대학교 이사(2010\~2012)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다음은 신임 김두범 총무와 서면 인터뷰한 내용이다. *Q)먼저는 축하드립니다. 2월 17일자로 교육국 총무 인사발령이 공고되었습니다.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A)대단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간 감리교회의 리더십에 있어 불신과 혼란으로 반복되어온 터에 제가 선임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을 깊이 헤아려 겸손하게 충성할 것입니다. 본부의 이미지 개선과 신뢰 회복을 위하여 임원의 한사람으로서 더욱 경각하는 마음으로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감당 할 것입니다. 그간 총무의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리더십을 세워 교육국 업무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힘쓸 것입니다. 제 목회 인생에서 쌓은 경륜과 연륜 그리고 갈고 닦은 지성과 영성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감리교회 7천 교회와 150만 성도를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Q)2006년부터 2010년까지 총무를 역임하셨는데요? 재임하는 과정에서 만만치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당시 감리교회는 신학적 진보와 보수, 그리고 정치적 성향 대립으로 깊은 갈등 관계 속에 있었습니다. 이에 맞서 웨슬리의 성경과 체험에 바탕한 복음주의 가치를 지켜내려는 나름 외곬의 길을 걸어 나가느라 무척 힘들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모든 어려웠던 경험들도 오히 려 저에겐 깊은 영적 교훈과 훈련이 되었음을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지나온 10여 년 간 혼란은 있었지만 여전히 희망을 붙잡고 있는 근거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한국감리교회 를 여전히 붙잡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의 모든 과거의 경험들 속에서 잘 잘못을 분 별하여 보다 긍정적이며 생산적인 면에서 감리교회에 기여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Q)교육국 총무를 역임한 분으로서 향후 계획이 기대됩니다.* A)오래전이지만 4년간의 총무 경험이 향후에도 든든한 자산이 됨은 분명합니다. 무엇보다 본 부 임원으로서는 감리교회의 신뢰성 회복을 위하여 중심을 잡고 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교육국 정책 책임자로서는 정책 현황을 자세히 살피되 현장 교회들에 적용 효율성에 대 한 조사 분석을 할 것입니다. 설교가 현실성 있도록 해석되어야 하듯, 교회 교육도 현 시 대의 종교 사회적 진단을 바탕으로 정신적 고통과 갈등으로부터 표출되는 영적 수요를 반 영한 현실성 있는 교육정책이 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Q)교육국의 시급한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고,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신지요?* A)오랜 기간 교육국의 리더십 부재 상태에서 정상적인 업무 수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 이고, 창의적인 정책 개발도 답보상태였으리라 봅니다. 조속한 시일 안에 행정 업무 및 정 책 업무 현황을 파악할 것입니다. 인적 자원들의 업무 적정성을 판단, 적재적소의 인원 배 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보다 창의적인 정책 개발을 위한 업무 환경 개선과 연구 분위기 조성을 꾀할 것입니다. 교회 현장을 발로 뛰면서 조사 수집 분석 판단을 바탕으로 교회 현장 중심의 눈높이 맟춤형 정책 개발에 힘쓸 것입니다. 이러한 심도 있는 정책 개발과 교 재제작을 위하여는 많은 재원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예산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고 좋은 미래를 기대하기란 어려운 실정입니다. 교육국 총무로서 감리교 교육 발전을 위한 재 원 마련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차제에 많은 교회들의 의견과 격려를 당부 드리며,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적극 협력해 주실 것을 호소 드리는 바입니다. *Q)마지막으로 재임 중 꼭 성과를 내겠다고 세우신 목표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2020년을 시작하면서 창의적인 시대를 선도해 나갈 감리교회를 기대해 봅니다. 창의성이 란 기본에 충실 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은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 도의 시작은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교의 기본은 성서입니다. 감리교회의 신학교 교육이 나 교회 교육의 기본도 성서입니다. 모든 신학 교육, 교회 교육의 정책과 커리큘럼과 교재 와 방법 그리고 교육의 열매까지도 성서에 기반을 두어야 합니다. 최초 감리교회의 사명 선언에 의하면(1763년 웨슬리의 진술, 1784년 미감리교회의 선언) “성서적 성결을 전파하 기 위하여”라 되어 있습니다.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 자랑스런 감리교인으로서 세계를 향 한 영향력 있는 개혁적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교재와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성서에 임팩 트가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인터뷰 말미에 김두범 총무는 교육국 총무로서 소망하는 목표 세 가지로 이렇게 요약했다. **첫째, 성서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교재 및 프로그램)** **둘째, 감리교인의 정체성 회복(연령별 훈련 정책)** **셋째, 차세대 글로벌 인재 양성(세계화 체험 및 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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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1&ref=mhm.kr) ### 공주시기독교연합회, 공주시에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 530만원 전달 및 시장과 감담회 가져 URL: https://www.mhm.kr/-ea-b3-b5-ec-a3-bc-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a-b3-b5-ec-a3-bc-ec-8b-9c-ec-97-90--ec-bd-94-eb-a1-9c-eb-82-9819--ec-9c-84-ea-b8-b0-ea-b7-b9-eb-b3-b5/ Last updated: 2026-09-01T01:48:5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3/202003140251066760.jpg) 공주시 보도자료,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 기독교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대응상황을 논의했다. 공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김재준 목사는 연합회 임원들과 함께 3월 13일(금) 오전 10시 30분, 공주시청을 방문하고 공주시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5,300,000원을 전달했으며, 김정섭 시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 동안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정섭 시장은 아직 공주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공주시민과 지역교회의 적극적인 예방을 위한 협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공주시에서는 위기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공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김재준 목사는 지역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애쓰고 수고하는 시장님과 공무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마음에서 지역교회가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고 했다.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3/DSCN8246.jpg) 공주시기독교연합회 임원들과 공주시 관계자들은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공주시정과 지역교회의 현안 및 교계의 관심사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간담회를 마치며 김정섭 시장은 대표회장인 김재준 목사에게 시민의 안녕과 평안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연합회 임원은 대표회장 김재준 목사, 공동회장 송명섭 목사(신영교회), 공동회장 강남서 목사(중앙순복음교회), 총무 지재황 목사(평강교회) 등이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정섭 공주시장> 지역 종교계에서 주일예배와 각종 종교 모임 등을 자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고 있어 감사드린다. 늦추면 안 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비상체제를 당분간 유지해 주길 당부드린다. <김재준 대표회장> 지역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공주시에 감사드린다. 현재 지역교회에서는 시의 정책에 협조하는 차원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등 예배를 축소하고 모임을 자제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예배당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기독교연합회> 공주시에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마스크 공급해 주고 개 교회에서 자체 방역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공주시> 공적 마스크는 현재 국가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시 차원에서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손 소독제와 예배당을 소독할 수 있는 소독제는 관계자와 협의해서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 원글 [세종/공주 기독뉴스](http://cafe.daum.net/aeh3898/UEyS/1914?ref=mhm.kr) ### 공주시기독교연합회, 코로나19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 기도문 URL: https://www.mhm.kr/-ea-b3-b5-ec-a3-bc-ec-8b-9c-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c-bd-94-eb-a1-9c-eb-82-9819--ec-82-ac-ed-83-9c--ed-95-b4-ea-b2-b0-ec-9d-84--ec-9c-84-ed-95-9c--ea-b3-/ Last updated: 2026-09-01T01:48:53.000Z ![](http://actsnews.ibc.icu/wp-content/uploads/2020/03/DSCN8251.jpg) 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대책 회의 후 기도하는 모습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시편 91편 1절\~7절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전능하신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운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하지 못하리로다.” 아멘! 1\.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모든 국민들을 지켜주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온 교회가 하나가 되어 기도하는 영적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정부와 관계부처, 의료관계자들에게 새 힘을 더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방역과 치료를 잘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하루속히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속히 치료받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4\. 더 이상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게 하시고, 온 국민들의 안전과 특별히 어린이들과 노약자들이 안전하도록 지켜주시옵소서. 또한 사회 경제적인 어려움도 조속히 해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5\.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각 교회의 예배와 사역이 축소되는 상황 가운데서, 성도들에게 담대한 믿음을 주시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6\.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 세력의 모략과 침투로부터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성도들을 지켜주시고, 이번 기회에 이단 세력들의 실체가 드러나고,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7\. 우리교회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과 가족들을 지켜주시고, 흩어져서 지내고 있는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공주시민들과 국민 전체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온라인예배도 예배입니까? 조치원성결교회 최명덕 목사 URL: https://www.mhm.kr/7654-2/ Last updated: 2026-09-01T01:48:53.000Z \[액츠인터뷰\] 온라인예배도 예배입니까? 조치원성결교회 최명덕 목사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서 한국교회에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주일에 평소처럼 다같이 모여서 예배하지 못하게 되면서 대다수 교회에서 온라인을 통해서 예배드리기로 결정을 한 것이다. 즉 예배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일어난 것이다. 세종, 조치원 교회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예방과 온라인 예배 전환 등 신속한 대처로 성도들의 신앙과 건강을 지킨 조치원성결교회 최명덕 목사님을 만나서 코로나 19사태와 온라인 예배에 대한 인터뷰를 나눴다. **질문1\. 목회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코로나 19 사태는 어떠신가요?** 답변 : 최명덕 목사(조치원성결교회) / 제가 목사로서 코로나19 사태를 바라보는 것은 '코로나 19 사태가 죄의 결과'다 왜 그러냐면 모든 질병은 죄와 함께 오거든요. 로마서에 보면은 한 사람이 범죄함으로 우리 가운데 죽음이 왔고 죽음이 올 때 같이 온 게 모든 질병이 같이 왔어요. 그래서 코로나 19 사태가 왔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 그것을 통해서 죄를 깨닫고 죄의 위력이 얼마나 큰가를 우리가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코로나 19 사태를 통해서 우리는 회개 운동을 해야 되고 그리고 죄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가에 대해서, 그 심각성에 대해서 성도들에게 알려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우리가 그것 때문에 과도하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만 죄 결과가 얼마나 심각한 가를 알려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려줘야 되겠죠 **질문2\. 조치원성결교회는 코로나 19에 관해 어떠한 대처를 했나요?** 답변 : 최명덕 목사(조치원성결교회) / 저희는 코로나 19 사태가 있자마자 바로 이제 당회하고 목회팀에서 상의를 해서 바로 그 주간으로 모든 예배를 중지시켰어요. 그때만 해도 벌써 한 달 훨씬 전 이니깐요, 주일 오전 예배만 빼놓고 다 중지시켰어요. 새벽예배, 수요예배 모든 걸 중지시키고 그 다음에 포스터를 제작해서 우리 교회에서는 인사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제 대처를 했고 전원 다 마스크를 쓰게 하고 교회 마스크 준비하고 세정제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고난 다음에 보니까 사태가 좀 심각해져요. 그래서 바로 그러면 '주일 오전예배도 우리는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그래서 교회를 폐쇄했습니다. 아마 세종시에서는 우리가 제일 처음 했을 거예요. 선제적으로 그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됐죠. ![](http://zaion.us/wp-content/uploads/2020/03/batch_IMG_9849.jpg) 조치원성결교회 최명덕 목사 **질문3\. 목사님께서 생각하시는 온라인 예배란 무엇인가요?** 답변 : 최명덕 목사(조치원성결교회) /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그런데 최선을 다 할 수 없는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차선책이 있습니다. 또 차선으로도 못 할 때는 차차선이 있어요. 그래서 최선을 다 하는 거는 모이기를 폐하지 말고. 다 예배를 드리는 거지만 우리는 차선책을 취했습니다. 그 차선책은 뭐냐면 온라인 예배에요. 왜 그러면 온라인 예배를 드렸느냐, 우선은 교인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교인 중에 아픈 사람 있으면 안 되잖아요.그럼 오염이 될 거 아니에요. 두 번째는 사회적인 인식이에요. 밖에서 우리 교회를 볼 때에 '아 그 교회는 우리 사회의 건강을 위해서 같이 힘 쓰는구나'그 인식도 매우 중요 했어요. 그래서 이 두가지 인식 때문에 온라인 예배를 즉각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 놓고서 그 다음에 이제 중요한 게 무엇이냐면 신학적인 질문이에요 온라인 예배가 신학적으로 그러면 타당한 거냐, 그럴 때 저는 신학적인 답을 레위기에서 찾았습니다. 레위기에 보면 예배를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거든요.'왜 그랬을까?' **레위기에 보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셋으로 구분 되거든요. 거룩한 것 그다음에 정한 것, 부정한것**, 그런데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그랬는데 하나님은 거룩한 분인데 거룩하지 않은 **부정한 물건이나 부정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서지를 못 했어요. 그래서 부정한 것은 어떻게 했느냐, 폐기처분 하면 되거든요. 근데 사람을 폐기처분 할 수는 없잖아요. 물건이 부정하면 버려도 돼요. 근데 사람을 폐기처분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럴 땐 어떻게 했느냐, 정결하게 하는 그 예식 있거든요. 그래서 정결하게 했거든요. 물건도 버릴 수 없을 때는 정결하게하는 예식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부족한 것이 정확하게 되고 정한 것이 거룩하게 되는가 그것에 관한 모든 규례가 기록되어 있는 것이. 레위기 이거든요.그런데 예를 들어서 '내가 부정하다' 그럼 내 부정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 드리는 것은 불가능하죠, 왜? 그런 사람은 죽어요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인이니까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태양을 계속 바라보면 그 빛을 견디지 못 해서 눈이 멀어 버리는 것처럼 지렁이가 햇빛 아래서 오래 견디지 못하고 죽어버리는 것처럼 부정한 사람이 하나님한테 서면 죽어버려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하냐면 정하게 하는 그 절차를 갖게 된 것이 거든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정한지, 정하지 아니한 지 판별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전염성이 강한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부정한 사람이에요. 내 부정한 사람은 거룩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를 못 드려요.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제사장에게 데리고 가서 제사장이 그를 진찰을 해요. 진찰을 한 다음에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부정 하면은 안되는 것이고 정하면은 이제 그 사람 예배 드릴 수 있는데, 문제는 뭐냐면 애매한 경우에요. 증상은 부정한 거 같은데 이 사람이 진짜 그런 오염이 되는 전염성이 강한 병을 가진 사람인지 아닌지 지금 말로 바꿔서 말하면 확진자인지 확진자가 아닌지 판별하기가 좀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이 사람이 기침도 하고 열도 나는데 코로나 19인지 아니면 단순한 감기인지 구분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그래서 이제 레위기 13장에 보면 어떤 사람이 그런 전염성이 강한 병이 있는 것 같이 보일 때는 그 사람을 제사장에게 데리고 와라, 그래서 이 사람이 확진자인지 확진자가 아닌지 정하는 절차를 밟았어요. 그런 다음에 이 사람이 확진자이면 예배를 못 드렸어요. 반면에 증상은 있단 말이에요. 분명하지가 않아요. 그럴 땐 어떻게 했느냐 확진자는 아닌데 그럴 때는 이 사람을 일주일 동안 격려를 시켰어요. 자가격리 지금 하잖아요. 마찬가지죠 격리시킨 다음에 그 다음에 일주일에 관찰을 하는 거예요. 일주일 후에 다시 그 사람을 검사합니다. 지금 우리가 2검, 3검도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다시 검사 하는 거예요. 진찰한 후에 그 사람이 예를 들어서 '아 이 사람 확신자가 아니다'그러면 일주일을 또 격리시켜요. 그리고 일주일 후에 다시 또 그 사람을 진찰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서 '그 사람이 이제 확장자가 아니다' 그런 결론이 떨어지면 3주를 그렇게 격리시킨 다음에 다시 들어오게 하는 거지요. 그 다음에도 어떻게 하냐면 그 사람의 눈썹을 밀어버리고 그 사람의 수염도 밀어버리고 머리털도 다 밀어버리고 몸에 있는 모든 털을 다 밀어버린 후에 목욕을 하게 하고 깨끗하게 한 후에 그 사람이 집에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왜그랬나요, 혹시 **그 사람에게 남아 있을 균이나 바이러스가 있을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철저하게 검사를 한 후에 다시 들어오게 해요. 그러면 이 사람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자격을 회복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거룩한 회중이 그런 전염병의 의해서 오염되는 것을 원치 않은 거예요**. 그럼 하나님의 기본적인 의도는 무엇이냐,'사람들이 그런 전염병의 오염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는 것이 분명 하잖아요. 그런데 그렇다. 그러면 오늘 우리가 코로나 19 인지 아닌지 분명히 모르는 사람들이 회중에 있다고 하면 위험하거든요. 그럼 전체가 오염될 수 있는데 그 오염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저희는 그러한 신학적인 근거에 의해서. 온라인 예배를 하기로 결정을 한 겁니다 ![File:Catacombs of Milos (4676077922).jpg](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2/Catacombs_of_Milos_%284676077922%29.jpg/800px-Catacombs_of_Milos_%284676077922%29.jpg) 카타콤 (출처: 위키피디아) 그리고 온라인 예배 드린 후에 한 번은 설교의 제목을 '온라인예배 과연 예배인가' 그런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그 역사를 보게 되면 기독교가 박해를 당할 때도 로마시대에 박해 당할 때 기독교인들이 그 지하 무덤에 가서 예배를 드렸잖아요. 우리가 '카타콤'이라고 말하는데요. 그 '카타콤'이라는 말은 그 무덤 사이란 뜻이거든요. '카타콤'에 가서 사람들이 예배를 드렸는데 사실은 거기에 죽은 사람들의 시체가 많이 있었어요. 로마 사람들이 시신을 거기다 묻었거든요.(깊이가) 4층 5층까지 내려가요. 지하로, 그런데 그 흙이 '응회질'이라고 하는데 그 흙에 시신을 묻어버리면 흙이 시신에 있는 수분이나 그런 것을 흡수하는 그런 성격에 흙이고 그러면서 이게 굳어 버려요. 그러면서 이제 심지어 방부까지 되기 때문에 '카타콤'이 그러한 역할을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누가 가기를 원해요. 그런데 거기 숨어서 거기서 예배를 드렸거든요. 그 사람들이 거기에 모여서 예배를 드릴 때에 그 죽음 사이의 둘러 쌓여서 부활을 찬양하며 예배를 하던 초대교회 '카타콤 성도'들을 생각하면서 저는 그 생각을 했어요. 이 코로나 19도 죽음의 그림자이거든요. 코로나 19에 감염되면 나이드신분들,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생명을 잃어버려면, 그 죽음이 다가오는 가운데 우리가 각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마치 그 '카타콤'에서 예배드리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제가 강조한 것이 뭐냐면 '**여러분 우리가 가정에서 각각 예배를 드리지만 이거는 그냥 단순한 예배가 아니라 주일 공예배입니다**.' 왜? '**성령께서 그 자리에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 모든 성도들을 연결해 주시고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우리는 온라인 예배를 통하여서 온라인 예배를 드릴 때에 성령님께서 우리를 다 연결해 주시고 우리의 예배를 영과 진리의 예배로 받아 주실 줄 믿습니다**'그 신앙고백을 가지고 온라인 예배를 드렸거든요. 그리고 이제 교인들에게 그런 내용을 제가 호소를 했어요 '이래서 우리가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온라인 예배는 예배를 살리자는 것이지 죽이자는 게 아니에요. 많은 분들이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 그러면 '그게 무슨 예배야?' 그렇게 생각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저는 예배에 뜻을 살리자는 거예요 오히려! 그리고 교회 오는 분들의 그 건강을 지키자는 거예요. 그리고 오히려 '온라인 예배를 통해서도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수 있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 수 있는 그러한 신자가 돼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래서 온라인 예배는 어떻게 보면 우리 문화가 발전하면서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가 택할 수 있는 그래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다, 물론 다 모여서 예배 드리는게 정상이지만 우리가 항상 최선으로 살 수는 없잖아요. '차선책으로서 좋다'그렇게 생각합니다 **질문4\. 앞으로 한국교회는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답변 : 최명덕 목사(조치원성결교회) /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온라인 예배는 최선은 아니다. 차선이다. 우린 항상 최선을 지향해야 된다. 그렇다고 그러면 히브리서 있는 말씀대로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처럼 하지 말아라'그랬거든요. 그래서 모여야 됩니다. 그래서 신체적인 접촉이 있어야 돼요. 함께 찬양하고 그게 있어야 돼요 그게 없으면 예배로서의 생동감, 예배의 다이나믹이 아무래도 약화 되겠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예배는 우리가 차선책으로 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이제 또 제가 좀 조심스러운 것은 무엇이냐면 온라인 예배를 통해서 예배를 드릴 때에 교인들 가운데 혹 '교회 안 가도 되는구나, 그냥 집에서 예배 드려도 지난번에 은혜가 되던데?' 그렇게 생각을 해서 '나 교회 안 갈래!'그리고 만약에 집에 머무른다. 그러면 그것은 이제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이 아니겠지요. 그러한 그 인식이 잘못된 인식이 그릇된 인식이 퍼질까 그런 좀 어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예배는 차선이다. 역시 예배는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글 유백현 사진 영상 이슬기 ### 이재복 목사, 끝내 소천하다 - 익투스타임즈 URL: https://www.mhm.kr/-ec-9d-b4-ec-9e-ac-eb-b3-b5--eb-aa-a9-ec-82-ac--eb-81-9d-eb-82-b4--ec-86-8c-ec-b2-9c-ed-95-98-eb-8b-a4--ec-9d-b5-ed-88-ac-ec-8a-a4-ed-83-80-ec-9e-84-ec-a6-88/ Last updated: 2026-09-01T01:48:54.000Z ```
```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30_367_5438.jpg) 간 이식 수술을 기다리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이재복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8시 10분경 만 55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故 이재복 목사는 84년도에 대전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목원대학교 신학과를 입학한 그는 천안의 하늘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10년을 섬겼었다. 2006년부터 천안 하늘사랑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했고, 천안남지방 감리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특히, 이 목사는 80년대 민주화운동을 주도하며 두 번이나 구속수감되는 등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기도 했던 예언자요 선지자의 삶을 살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승해 사모와 장녀 이한나, 아들 이광원군이 있다. ![](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30_368_5525.jpg) 빈소는 대전 나진요양병원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천군 한산면 선영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조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계좌번호를 안내한다. 농협, 박승해, 485010-52-132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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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0&ref=mhm.kr) ### "이 상태로는 안 됩니다. 간 이식을 하셔야 살 수 있습니다.“ URL: https://www.mhm.kr/-ec-9d-b4--ec-83-81-ed-83-9c-eb-a1-9c-eb-8a-94--ec-95-88--eb-90-a9-eb-8b-88-eb-8b-a4--ea-b0-84--ec-9d-b4-ec-8b-9d-ec-9d-84--ed-95-98-ec-85-94-ec-95-bc--ec-82-b4--ec-88-98--ec-9e-88-ec-8/ Last updated: 2026-09-01T01:48:54.000Z (긴급 기도요청) 충청연회 천안남지방 하늘사랑교회 이재복 목사 서울아산병원에서 간이식수술 대기 중 호흡곤란증세 일으켜 ```

이재복 목사(하늘사랑교회)가 서울아산병원 응급병동에서 호흡곤란증세가 나타나 위중한 상태에서 긴급중보기도요청을 해왔다.

``` 이목사는 지난해 10월 1일 첫날특새에 차량운행을 나갔다가 교통사고를 냈다고 한다. 가로등도 없는, 앞을 분간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조심스럽게 운전했다. 그런데 새벽에 움직이는 경운기를 발견하지 못하고 뒤에서 추돌하는 사고를 유발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치료 중 사망하였고, 정상적 사고처리로 피해자 가족과 원만한 합의를 노력 하고 있었다. 그로부터 이목사는 두문불출했다. 원래 말이 없던 사람이 사고를 유발하고, 그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죄책감은 하나님께만 고백해야 하는 고립무원의 상태에 빠졌다. 그래서였을까? 식욕이 없어졌음에도 소화가 잘 안된다며 걱정하는 남편을 부인 박승혜 사모는 도저히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 지난 달 17일 반강제적으로 단대병원에 진료를 신청했다. ![서울아산병원에 입원 중인 이재복목사](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29_366_3043.jpg) 서울아산병원에 입원 중인 이재복목사 이목사는 그때까지도 완강하게 병원을 거부했는데, 피해자에게 속죄하고 인간적 도리를 다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합의가 먼저였기 때문이었다. 자기 얼굴이 누렇게 변해가고, 애(쓸개)는 타들어가고, 간은 졸여들고 있는지 방치한 채 말이다. 단대병원에서 진료 결과는 이목사도 두렵게 했다. 입원하자마자 담낭시술을 통해 소화기능을 회복한다 싶었는데 더 큰 문제는 간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황달증세가 1주일 이상 지속되고 회복의 기미가 없자 조심스럽게 간 이식을 타진하던 의료진에게 지난 달 26일 결단하라는 통보를 받는다. "이 상태로는 안 됩니다. 간 이식을 하셔야 합니다." 급기야 지난 4일(수) 천안 단대병원에서 황달과 흑달 증세로 입원중이던 이 목사는 병원에서 이전을 통보받았다. ‘코로나19’로 병원간 안타까운 실랑이를 벌이다가 아산병원과 힘겨운 수속절차를 마치고 응급실에 입원했다. 검사는 순조로왔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급작스럽게 상태가 악화되었단다. 당장 이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군에 간 아들까지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 엄중한 때, 간이식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서울 아산병원으로 달려 왔고, 큰 딸 한나도 자기도 검사한다며 동행한 상태다.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결과를 기다리는 것도 힘들었는지 호흡곤란증세가 왔다. 1억 여 원이 예상되는 수술비와 3천 여 만 원의 교통사고 형사합의금, 그리고 수 천 만원이라는 벌금 등 쌓이고 쌓인 문제들에 짓눌렸는지 그는 지금 호흡조차 힘겨워 하고 있다. 곁에서 기도밖에 할 수 없다며 눈물로 호소하는 박승해 사모는 이렇게 중보기도를 요청 해왔다. “포기하지 않도록, 애타는 그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후련해지도록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후원계좌 : 이재복 목사 (010-7315-6229) / 이재복, 농협(453035-56-019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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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29&ref=mhm.kr)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신천지 전문상담소 및 이단상담사 전문 교육기관 안내 URL: https://www.mhm.kr/-eb-8c-80-ec-a0-84--ec-8b-a0-ec-b2-9c-ec-a7-80--ec-a0-84-eb-ac-b8-ec-83-81-eb-8b-b4-ec-86-8c--eb-b0-8f--ec-9d-b4-eb-8b-a8-ec-83-81-eb-8b-b4-ec-82-ac--ec-a0-84-eb-ac-b8--ea-b5-90-ec-9c-a/ Last updated: 2026-09-01T01:48:54.000Z 신천지 전문상담소 및 이단상담사 전문 교육기관 안내 할렐루야! 섬기시는 교회. 기관. 단체. 가정위에 평안을 기원 합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나라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여 아래내용으로 신천지 전문 상담소 및 이단 전문교육기관을 안내 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를 해소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사력을 다하는 정부 질병관리본부 관계자와 모든의료진께 감사 드리오며 확진자가 속히 완쾌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확진자가 현재(3/5)6.000여명중 다수 인원이 신천지인으로 확인되어 탈퇴와 회심하여 각 교회로 올수 있어 이를 대비하기 위하여 교육등 여러가지로 검토중에 우선 신천지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상담할수 있는 상담소 와 이단 상담사 전문교육기관을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리오니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신천지 탈퇴 또는 회심자도 직접 상담 가능) 상담하고자 하실때에는 사전에 상담의 표현을 문자나 카톡으로 남겨놓고 전화를 하시면 효율적인 상담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각 교회에서 이단정보지(신천지/여호와의증인/JMS등 주요11개 이단)와 이단강사(신천지/ JMS/ 여호와의증인/이슬람등)가 필요한 교회는 신청(042-252-1700)하여 주시면 무료로 파송해 드립니다. #### 《신천지 전문상담소 안내》 대전종교문제연구소 (정운기 목사 010-8001-3281) 대전예안상담소 (강성호 목사 010-2302-5580) 바이블백신 (양형주 목사 010-5116-4615) 이단맵닷컴 (김현식 목사 010-9415-5073) 대성본 이대위원 (류규석 목사 010-5209-0125) #### 《 이단상담사 전문 교육기관 안내》 목원대 목회교육원 이단 상담사 과정 ㅇ 등록 및 접수 문의 : (목원대학교 042-829-7461 / 담당교수 010-8001-3281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 박명용 장로 이단대책위원장 최영진 목사 배상 ### 충청연회 비전교회 마스크지원 전달식 가져 URL: https://www.mhm.kr/-ec-b6-a9-ec-b2-ad-ec-97-b0-ed-9a-8c--eb-b9-84-ec-a0-84-ea-b5-90-ed-9a-8c--eb-a7-88-ec-8a-a4-ed-81-ac-ec-a7-80-ec-9b-90--ec-a0-84-eb-8b-ac-ec-8b-9d--ea-b0-80-ec-a0-b8/ Last updated: 2026-09-01T01:48:55.000Z 지난 4일(수) 오전 11시 30분 충청연회 1층 강당에서 기도회 및 전달식 23개 지방 마스크 5백개씩 감리사들을 통해 전달 총 3천여만원 사업비, 현재 1,670여만원 모금, 현재 모금중 ```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희망봉사단(단장 김규세 감독, 부단장 백성옥 장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미자립교회에 마스크를 지원했다.

``` ![충청연회 김규세감독(정 중앙)과 23개 지방 감리사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회와 마스크지원 전달식에 함께했다.(사진-충청연회)](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28_363_457.jpg) 충청연회 김규세감독(두번째 줄 가운데)과 23개 지방 감리사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회와 마스크지원 전달식에 함께했다.(사진-충청연회) 지난 4일(수) 오전 11시 30분 충청연회본부 1층 대강당에서 있었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회 및 미자립(비전)교회 마스크 전달식”은 23개 지방 감리사들과 남,여선교회 연합회장, 장로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지방별로 마스크 500개씩을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마스크대란과 ‘코로나19’의 확산에 대한 우려를 조금이나마 불식시키고 어려운 교회들을 위로하고 지원하는데 연회와 희망봉사단이 발빠르게 대처했다는 점에서 평가받고 있다. ![충청연회 노광현 총무가 기도회 사회를 보고있다(사진-충청연회)](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28_364_610.jpg) 충청연회 노광현 총무가 기도회 사회를 보고있다(사진-충청연회) 금번 행사를 실질적으로 주도한 충청연회 노광현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기도회는 백성옥 장로(연회 사회평신도부 협동총무)의 기도와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이 설교했다. 김감독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은 코로나19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며 삶으로 거룩을 나타내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이성수 목사(하늘샘교회)가 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 밤낮으로 수고하는 방역직원과 의료진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성수 목사(감리사협의회 회장, 맨 왼쪽), 김규세 감독(충청연회, 왼쪽 두번째)에게 마스크지원사업비를 전달하는 평신도 단체장들(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장로회 회장 박웅렬 장로, 사회평신도 협동총무 백성옥 장로, 남선교회 연합회장 정경윤 장로, 안선혜 여선교회 연합회장)](http://www.xtimes.kr/news/photo/202003/128_365_106.jpg) 이성수 목사(감리사협의회 회장, 맨 왼쪽), 김규세 감독(충청연회, 왼쪽 두번째)에게 마스크지원사업비를 전달하는 평신도 단체장들(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장로회 회장 박웅렬 장로, 사회평신도 협동총무 백성옥 장로, 남선교회 연합회장 정경윤 장로, 안선혜 여선교회 연합회장) 이번 마스크 전달식은 충청연회가 주최하고 희망봉사단이 주관한 것으로 지방별 마스크 500개씩 23개 지방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마스크 11,500개를 구입하여 전달한 이날 행사는 총 3천 만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연회와 희망봉사단이 감독서신을 통해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연회 관계자의 집계에 따르면 3월 4일 현재 18개 교회, 9개 평신도 단체 등에서 후원금 1,670만원이 모금되었다고 한다. ‘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교회예배까지 영향 받는 상황에서 연회의 기민한 대처는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이 소감을 밝혔듯 “특별히 연회 내 취약계층과 미자립교회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과 교회와 성도들이 힘을 합해서 코로나19를 잘 견뎌내고 이겨내는데”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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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원문 보기](http://www.x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28&ref=mhm.kr) ### CTS뉴스 | 기감 충청연회 희망봉사단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기도회 및 미자립교회 마스크 지원 전달식 URL: https://www.mhm.kr/cts-news-200306--ec-b6-a9-eb-b6-81--eb-8b-a8-ec-8b-a0int--ea-b8-b0-ea-b0-90--ec-b6-a9-ec-b2-ad-ec-97-b0-ed-9a-8c--ed-9d-ac-eb-a7-9d-eb-b4-89-ec-82-ac-eb-8b-a8--eb-af-b8-ec-9e-90-eb-a6-b/ Last updated: 2026-09-01T01:48:55.000Z ![](https://k.kakaocdn.net/dn/cwVpwr/btqCrkoJF09/kkgK7kLy89XzYNdf8Qzp9K/img.jpg)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희망봉사단에서 코로나19극복을 위한 기도회 및 미자립교회 마스크 지원에 나섰습니다. 전달식에 앞서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은 코로나19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며 삶으로 거룩을 나타내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 밤낮으로 수고하는 방역직원과 의료진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마스크 전달식은 충청연회 23개 지방에 500개씩 3000만원 상당의 마스크 11,500개가 전달됐으며 3월 4일 현재 18개 교회와 9개 평신도 단체 등에서 후원금 1,670만원이 모금됐습니다. **인터뷰** 기감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 "마스크를 준비해서 나눠줬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특별히 취약계층에 있는 또 교회 안에 있는 미자립교회들에게 이런 일들을 만들어주면 더 희망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힘을 합해서 코로나19를 잘 견뎌내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슬기 anna@cts.tv ![](https://k.kakaocdn.net/dn/bheZbI/btqCxQztvAT/MB3oh2UHcwwVmIP5BkGojK/img.jpg) ![](https://k.kakaocdn.net/dn/JDt0w/btqCsHDShDw/pcKrQ9jpfmUB4gdfgCkMrK/img.jpg) ![](https://k.kakaocdn.net/dn/cDdiMU/btqCwYdr0kD/xOmjByGgsAwNneZKmkMud1/img.jpg) ![](https://k.kakaocdn.net/dn/6sBB8/btqCuZDVFVK/gx8Thk2nvo5Ywzczek64Vk/img.jpg) ![](https://k.kakaocdn.net/dn/CfkeB/btqCvylMmiF/UVwl1hjX0pcoJgjiiVI7l0/img.jpg) ![](https://k.kakaocdn.net/dn/cwpwvS/btqCqN5KCIP/14ieWo8Q8KDCV0auBj8Qt1/img.jpg) ![](https://k.kakaocdn.net/dn/rlgfg/btqCvyzlosd/yHvpl3TbXB2tlwYipqv9Uk/img.jpg) ![](https://k.kakaocdn.net/dn/ATkq3/btqCtXGnNAM/Xw5EoJpn1HsdsBQVXkMuSK/img.jpg) ![](https://k.kakaocdn.net/dn/8PDZE/btqCuZqlCRz/RUiLU2WGrNiOo4WEzHqe91/img.jpg) ![](https://k.kakaocdn.net/dn/HmO2z/btqCvyzloJN/7q0Fm6RzIjlco4tVnmlIUK/img.jpg) ![](https://k.kakaocdn.net/dn/lu2lm/btqCqOcBYZu/iiGRJXYn3FmrVOp3dVdkEK/img.jpg) ![](https://k.kakaocdn.net/dn/LTzYD/btqCwW005Xr/Jo2SKrtkrKKhOGRkVfATyK/img.jpg)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https://k.kakaocdn.net/dn/ylHWO/btqCtYSOV1E/GBtB54nkxQpmiU9teThlw1/img.jpg) ![](https://k.kakaocdn.net/dn/rb5hM/btqCtXl228S/CJBDGqRzEXJZiYzpk3fctK/img.jpg) ![](https://k.kakaocdn.net/dn/vtRuT/btqCxPHlw7w/6jN5uLp0XXxly4n2PKV800/img.jpg) ![](https://k.kakaocdn.net/dn/bo0G8Y/btqCwXZWOHK/9ldYjqEgw0kXVR4hhp9hzK/img.jpg) ![](https://k.kakaocdn.net/dn/cwVpwr/btqCrkoJF09/kkgK7kLy89XzYNdf8Qzp9K/img.jpg) _Includes the latest 500 public posts. Use `/sitemap.xml` for the complete archive of public content._